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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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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Social Media/페이스북,구글플러스'에 해당되는 글 30

  1. 2015.05.25 페이스북, 모바일의 힘,수치들(1)
  2. 2014.04.06 페이스북 친구글 '리스트'로 보기와 최신글 보기
  3. 2014.03.30 어지러운 페이스북 왼쪽 섹션 정리하세요
  4. 2013.08.14 페이스북,매일 4.7억명이 모바일서 이용-한국은 90%가 모바일 이용자
  5. 2013.07.21 페이스북 게시글 수정하는 법
  6. 2013.07.20 ‘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7. 2013.06.13 페이스북,#로 게시물 검색기능 전격 도입
  8. 2013.01.12 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9. 2012.06.03 마크 주커버그의 '자린고비'신혼여행
  10. 2012.04.28 페이스북 글 고치기 기능 생겨
  11. 2012.03.01 페이스북 마케팅용 새 페이지 10가지 변화
  12. 2012.02.06 페이스북 대박 교포작가는 누구?(영상)
  13. 2012.01.25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뜬 스위스 마을
  14. 2011.10.02 마크 주커버그,"오늘은 내 인생 1만일째"페이스북에 신고
  15. 2011.09.19 페이스북,'받아보기'로 또 변신 시도
  16. 2011.09.05 <자료>구글 플러스,페이스북 따라잡을까?
  17. 2011.08.20 새 SNS 구글 플러스 돌풍과 Google+ Song
  18. 2011.06.28 페이스북 팬 1명=홈피 방문자 20명의 효과
  19. 2011.06.01 페북 내 친구사진들로 미술관 만들기
  20. 2011.05.10 페이스북 연동 댓글박스로 블로그 영향력 확 높이기(4)
  21. 2011.04.12 페이스북,국내 10위 사이트 등극-적극 활용해야
  22. 2011.03.07 페이스북,'좋아요'기능 강화해 인터넷 지배력 한층 Up!
  23. 2011.02.13 페이스북 글로벌 네트워크 그래픽-시민권 회복의 견인차
  24. 2011.02.04 페이스북 1초에 8명 가입-2010 페북 그래픽
  25. 2010.12.03 패션회사 디젤의 매장 웹캠 활용 페이스북 마케팅
  26. 2010.11.14 페이스북 그룹 기능개편,모임 이용도 높아져
  27. 2010.11.09 페이스북(facebook) 자주 하는 질문들(1)
  28. 2010.11.03 <자료>페이스북을 개인이나 기업이 사용해야하는 이유
  29. 2010.10.31 영화 '소셜네트워크'음악도 히트 조짐-즐감 하기
  30. 2010.10.31 페이스북 다룬 영화 '소셜네트워크'11월18일개봉,기대 만땅

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들

인류의 인터넷 사용 시간 5분 중 1분이 페이스북에서 쓰여지고 있군요.

또 모바일 기기 사용 4분당 1분의 시간이 페이스북에서 활용됩니다.★

지구촌을 장악한 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댄 니어리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가 ‘서울디지털포럼(SDF) 2015’에서 ‘페이스북, 호기심을 연결하다’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페이스북 14억 사용자 중 85%가 모바일 기기로 사용하고 ▲65%가 매일 찾아올 정도로, 인류가 페이스북에 열광하고 있다는 것.

그는 또 “처음 글자 위주였던 페이스북이 점차 사진과 동영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 가상현실로 확대,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이 14억 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것은 대단하지만 아직 세계 인구 3분의 2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다"며 “후진국의 인터넷 연결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전세계에 1억4천만 개 일자리가 창출되고, 1억6천만 명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요.♥

나아가 24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예견했습니다.
ㅡㅡㅡㅡㅡ
니어리 대표는 최근 네팔 지진 소식을 제일 처음 전한 매체가 바로 페이스북이었다고 소개~~

이어 재해지역 친지 안부를 알 수 있는 세이프티 체크 앱을 개발했고, 수백만 명이 이 앱을 통해 희생자를 확인했다고 설명.

네팔 지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75만 명의 사람들이 구호 사업 기부에 참여했다는 통계도 제시. 
모금액은 1천7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니어리 대표는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마무리.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친구 하시기]

카카오 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트위터: 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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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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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스북은 글쎄요... 너무 사생활 털린다는 느낌인지라...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포함해서 실명계정으로는 비즈니스적인 얘기 아니면 안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지는 개인정보들이 언제 어떻게 범죄에 악용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페이스북 친구 글 요령껏 보기
-'리스트'로 보기와 최신 글 보기>

페이스북 친구가 많아지면,친구들의 게시물을 제대로 보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요령이 필요합니다.

[1]친구를 테마별로 리스트(목록)화해 선별적으로 보기

페이스북은 리스트 기능을 제공하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들을 테마별로 그룹핑하는 기능입니다.

(가)리스트 만들기
이 기능을 쓰시려면 내 페이스북에서 친구 방에 들어가 상단의 '친구'단추를 
누릅니다.나타나는 메뉴 중 '다른 목록에 추가'를 누릅니다.

목록이 나타나면 '친구'단추를 한번 더 누릅니다.오른쪽에 스크롤바가 나타나며
맨 밑으로 내려가면 '+새 목록'이 나옵니다.

친구들을 그룹
핑할 목록을 설정한 뒤,해당 목록을 클릭하면,그 친구는 해당 리스트에 들어갑니다. 

리스트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내 홈의 왼쪽 하단 '친구'메뉴 우측 '더 보기'에서 만들면 됩니다.우측 상단 '+리스트 만들기'메뉴에서 친구들을 그룹핑할수 있습니다.

(나)리스트별로 보기

바로 위 화면에서 리스트별로 우선 보고싶은 리스트의 친구글만 볼수 있습니다.
꼭 보아야할 리스트는 '즐겨찾기'를 해놓으면 보기가 쉬어집니다.

즐겨찾기는 위 사진 오른쪽에 있는 연필 표시를 눌러 할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를 눌러주세요.

그렇게 하면,내 페이스북 홈(친구 글이 배달되어오는 방)왼쪽 상단에 즐겨찾기한 
리스트들이 배치돼 손쉽게 볼수 있게 됩니다.

[2]'인기 소식'과 '최신 글',번갈아 보기
페이스북 화면이 달라지면서 이 기능이 숨어있어 쓰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인기 소식'만 보는 분들이 적지않지요.

'최신 글'도 보시려면 내 홈의 왼쪽 상단 '뉴스피드'메뉴 옆 화살표를 누릅니다.
'인기 소식''최신 글'을 번갈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런 류의 기능들을 숨겨놓고 있어,얄밉기도 하고 다소 쓰기에 어려운 SNS이기도 합니다. 

*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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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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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내 방의 왼쪽에 있는 섹션(미니박스들)이 너무 어지럽지 않으신가요?

이 왼쪽 섹션들을 정리하는 기능이 있으니 활용하시지요.
(섹션은 정보,사진,친구,노트,그룹,좋아요,최근 활동 등)

(1)페이스북 내 방의 '정보'를 누릅니다.

(2)상단 우측에 있는 볼펜 표시를 누릅니다.
    이어 나타나는 메뉴 중 '섹션 관리'를 누릅니다.

(3)수정 화면입니다.

    가.우선 노출시키고 싶지않은 섹션은 클릭을 해제합니다.
        섹션이 간결해집니다.
    나.그 다음엔 위에 배치하고 싶은 섹션을 커서로 끌어 위쪽으로 배치합니다.
         특히 Pinterest(이미지 SNS)를 쓰시는 분들은  Pinterest 게시 박스를 
         위쪽으로 올리시는게 좋겠습니다.

        이제 페이스북 내방의 왼쪽 섹션들이 훨씬 깔끔하게 정리됐군요~~~~

*섹션 메뉴에서 '정보' '사진' '친구'는 위치를 바꿀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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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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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통의 대세가 모바일(스마트폰)로 이동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com)은 14일 올해 2분기 기준,매일 무려 4억6천9백만명의
이용자들(Mobile daily active users)이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분기(2억9천3백만명)보다 2억명 이상 늘어난 '폭증'입니다. 

(페이스북의 전 세계 이용자는 11억5천만명을 돌파!!)

Social Bakers의 최근 분석 결과,페이스북 이용자는 모바일 이용자가 웹 이용자를 추월했습니다.

아래 그림 처럼,월별 적극(Active)이용자 9억명 중 54%인 4억8천여만명이 스마트 폰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날 올해 2분기 페이스북의 월별 모바일 전용(Only)이용자 수는 2억 1천 9백만명으로 지난해 2분기(1억 2백만명)보다 두배나 늘어났다고 공개했습니다. 
페이스북을 아예 스마트폰에서만 쓰는 인구가 급증한거지요.
여러분도 여기에 해당하시나요? 
-------------------------

한국의 수치를 볼까요?
지난 6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 수는 1,10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이중 90%에 해당하는 990만명이 모바일 사용자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바일 사용자 중 63%(620만명)는 매일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국내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의 모바일 이용 비중은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것입니다.

세계 11억5000만명의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 중 모바일 이용자는 8억1900만명으로, 71%정도입니다.
미국의 경우 월 적극 사용자 1억7900만명 중 80%(1억4200만명)가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을 쓰니,한국의 90%에는 못미칩니다.

한국인은 유독 유목민(몽골) 유전자가 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강점이 되는 시대입니다.

페이스북측은 이외에도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의 60%인 680만명이 하루에 한번 이상 페이스북에 접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같은 사실은 이제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인류의 소통은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게
대세가 됐음을 말해줍니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심도 모바일로 이동할수 밖에 없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의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우리 아이 푸른 하늘'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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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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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은 대표 SNS이지만,게시글 수정이 안돼 아쉬울 때가 많으시지요?


관련 사이트 링크를 걸은 글과,글만 있는 게시물은 지금도 수정이 안됩니다.

댓글로 고치거나,삭제하고 다시 올릴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은 쉽게 고칠수 있게 됐습니다.


<수정 방법>

(1)해당 사진을 클릭한다.다음 화면이 나타남.
   오른 쪽에 '수정' 단추 >>클릭 >>아래 화면




(2)글 수정 화면

글을 고친후 '편집 완료'를 누릅니다 >> 수정 끝



*다만 이 방법도 첨부 사진이 2개 이상인 경우는 안됩니다.
 글 고치는데 너무 인색한 페이스북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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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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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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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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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결국 해시태그(#)기능을 도입했네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예 : 남북회담)를 입력해도,내용 검색이 안되는 게 약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돼오던 해시태그(Hashtag)기능을
페이스북에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해시태그는 '#남북회담'식으로 검색창에 치면 많은 이들이 '#남북회담'표현을 게시물에 포함시켜 올린 글/사진들이 검색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되면 자신의 관심 키워드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글/사진을 올렸는지
파악하고,자신도 거기에 의견을 달수도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그동안은 페이스북 친구들과만 소통이 됐지만,#를 쓰면 각종 SNS에 그 키워드에 대해 #를 붙여 올려진 훨씬 많은 사람들의 글/사진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만간 적용 예정이어서 영어 페이스북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가령 페이스북 검색창에 #NBAfinals 라고 입력하면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NBAfinals를 내용 중에 넣은 사람들의 글/사진이 추출돼 나타납니다.

내용을 훑어본 뒤,그 자리에서 나도 #NBAfinals를 내용에 포함시켜 토론에 한몫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빈 창이 나타납니다.(윗 사진)

또,페이스북 게시글 중에 있는 #를 클릭하면 그 키워드 관련 많은 사람의 게시물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지구적 토론의 활성화에 함께 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구글  플러스,인스타그램, 텀블러, 핀터레스트와 같은 SNS에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로 검색하면 다른 SNS에 올려진 내용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해시태그 트렌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고객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5878362579143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이를 기념해 가슴에 #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추신>
이번 조치는 그간 "(구글의)검색 정보 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려준 정보가 더 유익하고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라는 새로운 인터넷 대세에 항복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검색으로 찾아볼수 없어 갑갑했던 분들은, 앞으로 게시물을 올릴 때 글 끝에 '#+키워드'를 붙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하면 내 페이스북 게시물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게시물 끝에 '태그'(Tag,꼬리표=자기 글의 키워드)를 붙여 본인의 글이 더 잘 검색에 걸리게 하는데,그 태그나 해시태그나 같은 기능입니다.

검색엔진은 태그나 해시태그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검색에 노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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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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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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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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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원대의 부자가 된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28.Mark Zuckerberg)의 신혼여행 저녁 메뉴가 화제네요. 


USA Today 등 미국과 유럽의 언론들은 마크 주커버그와 프리실라 챈(중국계) 부부가 로마 신혼여행 도중 잇달아 '자린고비'행적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5월 29일에는 밤 11시쯤 주커버그가 아내와 맥도날드 가게에서 약 3파운드(한화 5,400원)의 햄버거 세트를 사,길거리 계단에 청바지 차림으로 앉아 간소하게 먹는 모습이 사진에 잡혔습니다.




<신혼여행 중 저녁 식사로 5천원짜리 햄버거를 사

길거리에서 먹는 마크 주커버그 부부>

<사진=Beermugsports.com>      


그 전날에는 로마 유대요리 음식점을 방문해 억만장자의 모습과는 다른, 값싼 점심 메뉴를 선택하고 와인이나 음료도 안시키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요.


미국 시민들의 일상이 대체로 소탈하긴 하지만,그의 이런 모습이 서민의 눈높이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모습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로마 해변가를 걷는 주커버그와 부인.

  너무 소탈합니다> 



<주커버그 부부 결혼사진.결혼식도 특급 호텔이 아닌 자택 뒷마당에서 70여명만 

초청해 간소하게 했습니다.

한국에서 비슷한 급의 결혼이 있었다면 어마어마한 결혼식이 열리지 않았을까요?

사진=주커버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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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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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에는 게시 글을 고칠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페이스북(facebook.com)에는 그런 기능이 없어 불편해하는 분이 많습니다.

최근에 페이스북에도 게시 글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사진첩 편집'기능을 활용해서 고칠수 있습니다.

다만,글만 있거나 링크,동영상이 첨부된 경우는 여전히 게시 글을 고칠 수 없습니다.다른 사람의 사진을 공유하기 해온 경우도 고치지 못합니다.

즉 사진을 직접 첨부한 경우만 글 수정이 가능합니다.인색하지요? 

고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우선,게시 글 우측 상단의 연필 표시(수정 또는 삭제)를 누릅니다.
이어 '사진첩 편집'을 누릅니다.

('사진첩 편집'이 나타나지않으면 글 수정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그 다음 나타나는 '앨범 수정'화면입니다.

여기의 '설명'부분에서는 수정이 되지않습니다.
왼쪽 아래의 '사진 편집'(빨간 테두리)을 눌러야 합니다.

그러면 다음 화면이 나타나지요.

이제,'설명'부분에서 수정하시면 됩니다.

여기서 그치면 안되고 우측 스크롤을 맨 아래까지 끌고내려가서 '변경내용 저장'을 꼭 눌러주어야 수정됩니다.


절차가 복잡하지요.

그래도 페이스북을 하다보면 게시물에 이미 '좋아요'나 댓글이 붙은 상태에서 수정하고 싶을 때,수정할 길이 없어 느꼈던 답답함에서 벗어날 길이 생겨 다행입니다.

한두번만 해보면 쉽게 고칠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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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기부하고 복 받으시기;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해주시고 행복 돌려받기.
   국내외에 30개 마을(센터)을 운영중입니다.
   '좋아요'해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팔로우하기 www.twitte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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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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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세계 최대 SNS인 페이스북이 1일 페이지 디자인을 새로 내놨습니다.
(3.1절 기념?)

페이지는 기업,단체,기관,스타,전문가 등이 마케팅용으로 사용하는 방이어서 마케팅이 더 잘되도록,디자인이 멋지도록 개편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적용된 개인 프로필 방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플러스 알파를 도모했습니다.

개편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상단의 커버 사진 도입과 기본 메뉴

페이지 맨위에 브랜딩을 위한 '커버 사진'공간을 주고 그때 그때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크기는 850x315 픽셀 이내)

좌에서 우로 기본 메뉴는 '내 소개''사진''좋아요''이벤트(Milestone)''동영상'입니다.
여기에는 추가로 마케팅용 탭들을 12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화살표 안에 숨겨짐). 

그 아래에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콘텐츠를 '하이라이트'로 할 것인지 '페이지 게시글(전체)'로 할 것이지를 선택하게 했습니다.영문 버전에서는 'Special Offer'(특별 제안)도 있어서 할인 판매 등을 할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2>맨위에 고정하기 기능


게시물 우측 위에 있는 연필 표시(수정 삭제 단추)를 누르면 '맨위에 고정하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특정 게시물을 한동안 부각시킬수 있지요.

<3>게시물 영역 확대

기존에 520픽셀이었는데,810픽셀로 좌우가 넓어짐.따라서 게시물이 좌우로 나누어 게시됩니다.  

<4>
요 소식 하이라이트 기능

연필 표시 옆에 있는 별표(*)를 누르면 그 게시물을 화면 좌우에 걸치도록 크게 게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

<5>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 단추

방문자가 내 페이지를 스크롤해 밑으로 내려가면 상단에 작업 바가 뜨게 했습니다.

단추는 '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우측에는 방문자들의 코멘트를 보는 자리와 이 페이지 운영진이 좋아하는
다른 페이지가 소개됩니다.

위의 '타임라인'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그 다음 '지금'을 누르면 과거 게시물을 연도별,월별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연대기 개념이 도입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시간이 상당히 지난 게시물은 찾아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게시물'로 가볼까요.

 

'페이지 게시물'을 선택하면 전체 게시물을 방문자에게 보여주는 것이고, '하이라이트'를 선택하면 중요 소식만 방문자에게 보여줍니다.친구 활동만도 볼 수 있습니다.

<6>공세적 광고 도구 제공
(A) 고객 뉴스피드에 광고 전달
 -지금까지 페북 광고는 오른쪽에 얌전하게 있었는데,고객의 뉴스피드에 삽입
  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별도 계약에 의한 Premium Ad입니다.
(B)할인 Offers
 -운영자의 게시물로 할인 제안 등을 할수 있게됩니다.
   고객이 'get offer'를 선택하면 이메일로 특판 정보 등이 전달됩니다.
(C)Reach Generator(고객 도달율 보장)
 -별도 비용을 내면 하루에 하나의 게시물을 페이스북 팬의 75%이상에게
   도달되게 한다고 합니다.다만 고객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7>메시지 기능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말을 전하려면 홈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야했지만 이번에 메시지 기능이 신설돼 개인적 소통도 가능해졌습니다.


'메시지'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8>관리자 패널 제공

페이지 관리자가 페이지의 실적과 방문자들의 활동,알림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수 있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알림'에서는 방문자들이 각 게시물을 '좋아요'해준 현황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최근의 좋아요'는 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Like)'해준 새로운 고객의 신상을
알려줍니다.앞으로 이 페이지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겠다는 소중한 신규 고객이니 개별적으로 감사표시를 할 수 있겠지요.페이스북마케팅의 핵심은 해당 페이지를
'좋아요'해준 사람의 숫자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그 분들과는 계속 커뮤니케이션이 되고,또 그 분들이 내 콘텐츠를 본 뒤 '공유하기'
'좋아요'등을 통해 홍보해주는 SNS 홍보대사이기 때문이지요.

'인사이트'는 너무나 소중한 마케팅 자료입니다.무료 제공이니 더 좋지요.

내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고 있는지,댓글은 얼마나 달리고 있는지 등
고객의 활동을 알게해줍니다.하락 신호가 나타나면 마케팅 전략을 수정해야겠지요.

특히 이번 개편에서 정보 갱신 주기를 기존의 48시간에서 '실시간'으로 바꿔 운영자가 게시물의 성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됐습니다.

또 우측 상단에는 '좋아요 늘리기'단추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메일로 초대할 수 도 있고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메시지'코너에서는 고객들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9>팬들이 내 페이지 홍보해주는 단추

 

 

 

 

 

 

 

 

 

 

화면 우측에 보면 '역삼각형'표시가 있습니다.이를 누르면 '공유하기'가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내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나 그룹 등에 소개해주는 기능입니다.

 

 

 

 

 

 

 

 

 

 

 

 

 

<10>랜딩(Landing)화면 없어져
지금까지 기업,단체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들은 웰컴 탭,이벤트 탭 같은 별도로 디자인된 화면을 방문자에게 제공해 마케팅에 활용해 왔는데,이번 개편에서는 이런 탭들을 폐지했습니다.

고객에게 일관된 이미지를 제공하는게 좋다는 페이스북 회사측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
#이 기능은 3월 1일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3월 30일부터는 운영자가 적용하지않은 페이스북 페이지 모두에 자동 적용됩니다.
  모바일에는 올 하반기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페이스북의 마케팅 능력이 더 강화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은 돈을 들여 페이스북 마케팅을 더 공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의 새로 바뀐 페이지를 가보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만 누르셔도 나눔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좋아요'누르고 복 받으시기  >>>  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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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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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상태가 안좋으면 아래 링크에서 보시지요.
제가 위키트리에 올린 같은 내용의 글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945 

---------------------------

데이비드 최
(David Choe·35).
한국계 미국인 그래피티(벽화)작가입니다.힙합풍의 자유로운 그림으로 이제는
인정받은 작가지요.


그는 7년전 세계 최대 SNS업체인 페이스북(Facebook.com)미국 본사(캘리포니아 팰러앨토의 제1 사무실)에 벽화를
 그려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받은
주식의 가치가 페이스북의 주식 상장 덕분에최고 2억달러( 2200억원)에 이르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를 신청하면서 몇몇 억만장자와 숱한 백만장자들이 탄생하게됐다고 보도했지요.직원 중에서도 1000명정도가 백만장자가 될 것같다는 소식입니다(억!).

뉴욕타임스는 이 가운데 대표 사례로 데이비드 최를 거론했습니다. 

                      벽화 앞에 앉은 데이비드 최<사진=블룸버그 통신> 

그는 어떤 인생 역정을 가진 사람일까요?

 

데이비드 최는 청년시절 자전거를 훔치고 낙서를 하는 반항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물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그림을 그리는 거리 미술 작가로 성공했지요.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포스터와 록밴드인 린킨 파크의 앨범 표지를
디자인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005
년 페이스북 사장인 션 파커의 의뢰를 받아 페이스북 사무실에  벽화
몇개를 그렸습니다
.데비이드 최의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페이스북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회사 수뇌부의 혜안도 엿보입니다.

 

그는 당시 페이스북의 사업이 “엉터리 같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림을 그려주었고,
수천달러나 주식 중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는 주식을 선택했습니다.페이스북 전체 주식의 0.1~0.25%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분석가들은 페이스북의 시장가치가 750~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지요.
1000
억달러라고 한다면 데이비드 최가 가진 주식은 최고 2억달러에 달합니다미국 부자 상위 1%에 오르는 것

   2005년 데이비드 최의 벽화 앞에 앉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맨 왼쪽)
   와
 공동 창업자 Dustin Moskovitz 및 Sean Parker <사진=뉴욕타임즈>


경향신문에 따르면 그는 남다른 발상과 파격을 깨는 실험정신을 갖고 있는 작가입니다미국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지난해 3월 서울에서도 개인전을 개최했네요.


소설과 단행본 '데이비드 최'를 펴냈고 다큐멘터리 영화 '더러운 손데이비드 최의 예술과 범죄'를 2008년 만들었습니다

 
      

 

 

 

 

 

 

 

 

 

 

 

 

 

 

 

 

 

 

 

          데이비드 최가 페이스북 사무실 입구에 그려준 벽화의 하나


한편 페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27세의 나이에 이번 기업 공개로 27조원(240억달러)의 거부가 됩니다.보유 지분은 28.4%.

데이비드 최는 현재 미국 멘로 파크(Menlo Park)에 건축중인 페이스북 새 본사의 벽화 작업을 진행중이지요.

새 본사에서 하고있는 그의 최근 작업 모습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자동차 벽화 하나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네요.

 

 

다음은 마크 주커버그 CEO가 데이비드 최가 보는 가운데 직접 밑그림을 그려주는 

모습입니다.

데이비드 최에 대한 주커버그의 신뢰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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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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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87명인 스위스의 한 시골 마을이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유명해진 이야기입니다.
페북 팬 페이지에 와서 '좋아요'를 눌러주면 동영상을 통해 '명예 시민'으로 선포해주고 자신의 사진을 마을 페북에 올리면 마을 외양간에 붙여주었습니다.
 

사람들은 마을 페북과 외양간에 올려진 자신의 사진에 환호했고 휴양지인 이 마을에 관광하러 수천명이 방문해주었습니다.관광객이 250% 증가했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명예 시민이 되어준 사람은 30여개국에서 1만6천여명.

각국 언론이 보도해 유명한 마을로 떠올랐습니다.
 

마을 이름은 '오버무텐(Obermutten)' .
페이스북에서 무한한 상상력의 마케팅이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기업이든 공익단체든 활용해보시지요.

             <마을 외양간에 붙여진 명예 시민들의 사진>

                               <평화로운 오버무텐 마을/인구 87명> 

#방송 동영상입니다. 

 





#찾아가서 스위스 시민이 되어보세요. 

오버무텐 마을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obermutten?sk=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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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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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명 끌어들인 인간블랙홀의 창업자-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Mark Zuckerberg) '오늘이 탄생 1만일 되는 날'이라고 직접 페북에 올렸네요.또다른 1만일을 향해 달리겠다고 합니다.


"Today is the 10,000th day of my life. Here's to the next 10,000."

1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228천명이 Like하고,4,600여명이 공유했습니다.댓글도 많고요.


댓글중엔 "보통사람은 1년 단위로 나이를 재는데,쥬커버그는 하루 단위로 재는 건 그가 보통사람이1년에 이루는 일을 하루에 이루기 때문"이라는 총기있는 댓글이 보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마크 쥬커버그와 친구(또는 Like)하세요.

아직 27세인데 이룬 성취가 놀랍습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가입자 8억명을 돌파했지요.지구 인류 60억명 가운데 인터넷 사용인구가 20억명으로 추산되는데,그중 8억명을 끌어들였으니 '인간 블랙홀'입니다.

게다가 최근 하루 방문자 5억명을 넘어섰으니 인류가 페이스북의 마력에 정신을 잃고 있는 셈입니다.지금까지 이렇게 방문자 충성도가 높은 사이트는 없었다고 봅니다.

체류시간도 다른 사이트의 몇배에 이릅니다.

주커버그의 페이스북 주소입니다.가보세요.

http://www.facebook.com/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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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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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구글 플러스(최근 등장한 SNS)와 트위터의 장점을 과감히 흡수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수성을 위한 고심이 엿보입니다.


이번에 '받아보기 설정'을 도입한 게 대표적입니다.

 

이걸 설치하면 제3자가 내 페이스북 방에 찾아왔을 때 우측 상단의 '받아보기'를 클릭하면 내 글을 자동수신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친구를 수락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콘텐츠를 받아보는 RSS(자동 정보 배달)

기능을 도입한 것입니다.

트위터처럼 상대방의 승락 없이 팔로우(Follow)할 수 있는 방식을 수용한 셈입니다.

 

소식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그 사람의 페북 친구가 5000명이 넘어 불가능했던 경우도  
이 방법으로 글을 받아볼 수 있게됐습니다.


이 단추를 설치해놓으면 내 콘텐츠의 전파력이 더 커집니다.
 

facebook.com/about/subscribe에 가서 설치하면 됩니다.

 

내 친구가 아닌 사람도 내 페이스북 방에 댓글을 남기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화면 왼쪽에는 (페북 친구가 아니면서) 내가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와 내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가 아래 사진 처럼 나타납니다.

 

 

 

 

 

 

 

 

 

 

각자의 페북 내 '뉴스피드' 우측에는  아래 처럼 '받아볼 사람'이 추천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명인, 전문가들이 주로 추천되는 
 같습니다.
페북 친구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지요.


페북 친구가 5000명을 넘어 더 이상 친구를 못 받아 고민인 분들이 있었지요.

 

이런 경우 개인 팬 페이지로 전환해야하는데, 이번 조치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는      
팬 페이지를 안 만들어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와 별도로 페이스북은 그동안 게시물에 링크나 사진, 동영상이 있는 경우만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했던 것을 
바꿔,  글만 있는 경우도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의 콘텐츠 확산을 더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글만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들이 많았으니
까요.

쨌든 페이스북의 이런 발빠른 대응이 구글 플러스나 트위터와의 역학관계에 어떤 영향

을 줄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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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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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경제경영연구소 9 월 1주 보고서>


1. 이슈 요약

 

#지난 6 월 28 일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인 구글 플러스         (Google Plus)를 선보이고 초대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했다.

 


<새로운 sns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의 로고>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의 친구와 같은 서클(Circle),
   내가 정한 서클에 속한    친구들의 소식을 한 공간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스트림(Stream),
   자신의 정보가 모두 모여있는 프로필(Profile),
   내 관심 분야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받을 수 있는 스파크(Spark),
   최대 10 명까지 그룹 영상채팅을 즐길 수 있는 행아웃(Hangout, 수다방) 등
   으로 구성.


#구글 플러스는 모바일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카카오      톡과 같은 그룹메시징 서비스인 허들(Huddle)을 추가 제공

 

#구글 플러스는 웨이브, 버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단점을 보완한 한편 구글이 가진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서비스와 쉽게 연동되도록 하는 등 한층 진일보된 서비스로 평가됨.


  출시하자 마자 ‘DOA(Dead On Arrival : 나오자마자 사망)’ 상태가 되어 버렸   던 웨이브(2009 년)나 버즈(2010 년) 등과는 달리 컴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플러스는 비공개 베터 서비스 기간임에도 서비스 개시 한달만에   사용자가 2500 만 명을 돌파.


#블룸버그는 ‘구글 플러스’가 1 년 안에 미국에서 트위터와 링크드인을 

  제치고

  페이스북에 이어 2 위 SNS 로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음.

#시장조사기관인 IDC 의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1 천 621 명의 개발자 가운데 3 분의 2 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고 밝힘


 

< 참고 자료>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트위터와 `맞짱` 뜰 수 있을까? (한국경제,

  2011.08.23)

-"구글플러스, 1 년내 트위터 제친다…SNS 2 위 전망"(조선비즈, 2011.08.08)

 

2. 이슈 분석 : 구글 플러스만의 특징 및 장점은?

         <구글 플러스 화면>

 

#구글 플러스는 개방형 구조인 트위터의 장점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

   

#특히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과 차별화된 기능인 ‘서클’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

   페이스북과 달리 여러 개의 서클을 만들고 따로 관리할 수 있음.

   각 서클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어 친분관계에 따라

   네트워크를 자동 관리할 수 있음.
   트위터 팔로어나 페이스북 친구가 너무 많아 
피로감을 느꼈던 사람들에겐      환영할 만한 기능임

  

 #쌍방향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달리 구글 플러스는 트위터와 같이 친구 
   수락  단계가 없는 일방향 네트워크임.  
 
  A 는 B 의 서클에 포함되지만 B 는 A 의 서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트위터에서 A 가 B 를 팔로우하면서 B 가 A 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비슷

 

#행아웃(수다방), 스파크, 허들 서비스 등 페이스북에는 아직 없는 기능들도
  장점임

  수다방은 여러 명이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카이프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스파크는 검색어를 입력해 두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모바일 앱에서는 허들이라는 그룹메세징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그룹   채팅이 가능한 구글판 카카오톡인 셈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구글 서비스와도 쉽게 연동되고 구글   + 바를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G 메일과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구글 플러스의 사진기능은 피카사, 동영상기능은 유튜브, 위치기능은 구글      맵, 검색 기술은 스파크에 녹아 있어

   질적으로 우수하고 편리함
 

3. 구글 플러스, 페이스북 따라잡을까?

 


       <김연아 선수 페이스북 팬 페이지>
 

 

#구글 플러스의 새로운 기능들이 페이스북을 앞서고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G 메일,구글 독스, 캘린더 등 다른     경쟁력 있는 구글 서비스와
   쉽게 연동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페이스북엔 위협적인 존재가
   될 전망

#향후 구글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들이 구글 플러스에 보다 녹아 들어가고
  앞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글 플러스에 접목될 경우 페이스북의 킬러(Killer)
  서비스가 될 전망

#지난 5 월 개최된 개발자회의에서 클라우드 음악·영화 서비스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 서비스들은 구글 플러스와

   접목이 용이.


#반면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중인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중에는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여성비중이 20%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과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7 억 3688만 명(출처 : 소셜     베이커스)에 이르는 상황에서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에 남아있다면 혼자 구글 플러스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는 점     을 들어 페이스북과의 싸움이 녹록치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많음

 

#그러나 구글 또한 검색, G 메일, 유튜브 이용자 등 엄청난 잠재적 구글 플러   스 이용자를 확보해 놓은 상태라 페이스북 의 기존 회원수가 난공불락은
  아니라고 봄

#구글이 G 메일 사용자와 유튜브 이용자를 구글 플러스 이용자로 전환하면
  단시간에 구글플러스 계정 가입자가 수억        명에 이르게 되고, 잠재적 이   용자들은 조만간 실제 이용자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 페이스북의 회원수를
  따라잡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따라서 향후 SNS 시장을 놓고 구글 플러스와 페이스북 간 치열한 한판 승부    가 벌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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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SNS '구글 플러스' (http://plus.google.com/)돌풍이 만만치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디어가 기발한 Google+ Song 나와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SNS 구글 플러스의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원곡은 Queen Another Bites the Dust. 가수는 Ashley Pitman.

 

http://youtu.be/nGugj1ym594 

 

구글+에는 구글의 각종 도구에 익숙한 세계인들이 빨려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 3주만에 가입자수 2천만명을 넘어섰지요페이스북과 트위터가 2천만명을 유치하는데 3 남짓걸린 것에 비하면 '빛의 속도''라고 할만합니다.

 

구글+는 페이스북보다 활용방법이 쉬운 편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의 장단점을  조합한게 효과를   같습니다.

원격 세미나 등이 가능한 다자간 '영상 수다방'도 차별화 포인트지요.

글의 공개범위를 정할수 있게한 것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환영받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 비슷한 '서클'기능도 제법 매력이 있습니다. 동의 없이 상대방을 
 서클(분야별) 넣을  있어(트위터의 follow 유사)친구 늘리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이용자들의 댓글도 꽤 많이 달리는 편입니다.


공감하는 게시물에는 '+1'을 해 별도로 저장하게 해줍니다. '+1'을 많이 받은 게시물은 구글 검색에 중요하게 노출됩니다.내가 그 콘텐츠를 '+1'했다는 것을 내 구글 플러스 친구들도 알게됩니다.
페이스북의 'Like'기능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구글 플러스에 올린 콘텐츠를  자리에서 페이스북트위터에 보낼  있는 
앱(Application)도 나와 콘텐츠의 One Stop 발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Extended Share for Google Plus).

글자수도
 제한이 없지요.

 

구글+ 화면입니다.

 
------------------------------------------------------------------------------------------------

영어 공부 삼아 '구글+ 노래' 가사를 붙여봅니다. 

 

Check my email, got an invite
To a website I don't know
Looked like googlebuzz at first sight,
But my friend said that's a no.
Why did we need, another social network?
Doesn't Facebook work alright?
A new thing for me to learn
This could take all night, Look out!

What is this google +
I don't Need google +
There's another +1 and another +1
What is this google +
Hey, Why's this red thing here?
Go away google +

You want me to put my friends in circles
But circles are for squares
Everday's like Sophie's choice
Trying to choose which friend goes where
But No Parents, or Ex-boyfriends...
Can get in without invites
And when I drunkenly post that he's cute
I can edit it later that night - whoa

I kinda like google +
Can't believe I'm on google +
Oh another hangout, and another hang out
I dig my google +
Hey, old high school friend
You can't join my google +

Friends add me, without me adding them
That feature's really nice
Randos
Uglies
my pot dealer
and all these friend's I've never liked
No one knows, my circle names,
So even good friend's get handpicked
Do you make it into my main feed
or do I add you to my circle of pricks

I'm in love with google plus
I'm judgemental on goggle +
and Another douchebag and another loser
You didn't make my google plus
Hey, Now I'm a facist pig
Thank you google plus! 

구글 플러스 가보기 
http://plus.google.com 
*현재는 시험판이어서 이미 구글 플러스를 쓰고있는 사람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계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150명에게 초청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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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이용자가 국민의 절반에 이르는 미국,영국 등 서구에서는
기업이나 공익단체 등의 페이스북 팬(Fan)페이지 마케팅 성공사례가 꽤 많이 나왔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동원하면 거의 비용을 들이지않고 큰 효과를 거두는 사례가 상당합니다.

그렇지만 페이스북 마케팅의 효과는 여전히 수치적,과학적으로 잘 입증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그럴듯한 수치 조사 결과가 몇가지 나왔습니다.

<1>페이스북 페이지의 팬 
1명은,그 회사(단체)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맞먹는 효과가 있다.
 
  
(팬은 Like단추를 눌러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 주는 사람) 
    
  -인터넷 조사 기관인 Hitwise가 6월초 '페이스북 팬의 가치'를 측정한 결과입니다.
    
Hitwise는 100대  소매업체를 선정한 뒤 연관 검색 도구를 활용해 추적한 결과,
    특정 회사 페이스북을 Like한 팬 1명은
  홈페이지를 방문한 20명의 고객과 비슷한
    마케팅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1년 기간 분석).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A회사 페이지를 Like하면 그 사실부터가 홍길동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알려지
고, A회사 소식을 자주 듣게돼 그 브랜드와 친숙해지는 것입니
    다.
 A회사가 페북에서 보낸 소식을 페북 친구들에게 공유해주기도 합니다.
    

   
   이 조사에서 Topshop이라는 미국의 소매 브랜드는 이 회사 페이스북을 방문한 사람
   의 경우
인터넷 검색에서  Topshop을 찾는 비율이 평소보다 54% 증가했다고
   합니다.

<2>페이스북 팬의 가치는 1인당 연간 136달러
  -Syncapse.com은 페이스북의 특정 회사 팬 한명의 가치가 연간 136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상품 구매율이 높아질 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상에서 자발적으로 그 브랜드의 입소문을 내주기 때문입니다.
  
<3>트위터보다 페이스북의 마케팅 효과가 크다.
 
  -이벤트 등록 회사인 Eventbrite사가 지난 3월 그 이전 6개월간의 각종 티켓 판매실적
    을 분석한 결과,
 트위터(Tweeter; 140자 단문 메시지)마케팅은 트위터 1회당 평균
    80센트의 가치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비해 페이스북 마케팅은 고객의 Like 1회당 평균 1.34달러의 가치를 발생시킨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페이스북에 그 공연을 홍보한 것이 더 매출효과가 컸다는 얘기입니다.
   '인간관계망'인 페이스북은 신뢰를 토대로 하고있어 신뢰가 형성된 관계에서는
    마케팅 효과도 큰 것입니다.

 -또한 Eventbrite측은 이 사이트의 각종 이벤트를 친구들과 공유(혹은 Retweet)해주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트위터 이용자보다 4배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4>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비용은 아주 저럼하다.
 -Forestresearch 조사결과 TV 광고는  30초에 평균 60만달러가 듭니다.
  그러나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연간 세팅 및 운영비가 5만~30만
  달러면 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페이스북 같은 도구 자체가 무료이니 약간의 인건비와 홍보 제작비만 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광고를 하더라도 페이스북의 광고비용은 아직 기존 신문/방송보다 저렴한 상황입니다.
--------------------------------------
결국 기업이든 공익단체,연구소,전문가든 개인이든 별다른 비용 없이 세상에
자기 메시지를 알리는 길은 
'소셜 미디어'인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전세계 이용자수가 7억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의 기업,단체가 영어로도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한다면 7억명의 황금 고객을 만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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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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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내 친구 사진들로 다양한 포맷의 개인 미술관을 만들어드립니다.

http://museumofme.intel.com 에 가서 페이스북으로 로그인(Connect to Facebook)
만 하면 됩니다.

이 앱(Application)에서 알아서 내 페북 친구들 얼굴 사진과 내 사진관 사진들을
순식간에 찾아내 2분30초간 짜릿하고 감동적인 영상을 펼쳐줍니다.

끝부분에서 'Share youself on Facebook'을 누르고 자신의 코멘트를 붙인 후 Share
를 누르면 페이스북에 5장의 스틸 사진으로 게시됩니다.

이런게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텔사의 선물입니다.
 
museumofme.intel.com
The Museum of Me is an application that displays information from your Facebook account as viewable "exhibits" in a virtual museum of your very own.

우선 사진 몇장으로 보실까요?

<내 페이스북 친구들 얼굴 사진관>

 
 <내 페이스북 사진첩으로 만들어진 미술관>




이제 직접 작업하셔서 동영상으로 멋지게 감상하시지요.

http://museumofme.in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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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최근 멋진 기능을 새로 내놨습니다.

페이스북 외부의 개인 블로그나 각종 사이트에 붙이면 네티즌과의 소통이 크게 활성화되는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Comments Social Plugin)가 그것입니다.

블로그나 사이트에 이 댓글 박스를 붙이면 페이스북 이용자들에 의해 댓글이 상당히 늘어나고,내 블로그에 올린 콘텐츠도 연동 기능 덕에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게시돼 널리 알려지게됩니다.

내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린 뒤 이를 페이스북 내 방에 소개하면 내 페북 친구들이 다는
댓글이 페이스북과 내 블로그 양쪽에 나타납니다.
다음은 페이스북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연동형 댓글 박스 모습.


기존 블로그의 댓글 박스가 '우물안 소통'이었다면 페이스북 연동형 댓글 박스는 '두물머리 소통'정도는 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페이스북은 원래 개방적인 '플러그인'(Plugin)도구를 통해 외부 사이트와의 연동이 뛰어난데,이번에 더 탁월한 연동 시스템을 내놓은 것입니다.플러그인은 전기 코드 꽂듯 손쉽게 외부 사이트와 페이스북을 연결하는 장치를 말합니다.페이스북 힘의 원천입니다.영어로 된 주요 사이트에 가보면 내 페이스북 친구들 얼굴이 나타나는 게 플러그인의 마법입니다.

블로그에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를 붙여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화면 모습입니다.

<이태원님 블로그의 페북 연동 댓글 박스 화면>

  
일반 댓글과 달리 댓글 쓴 사람의 사진과 직업까지 나타나니 댓글도 진중하게 쓰게됩니다.
서로 친숙해지기도 합니다.

또 댓글을 쓴 사람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콘텐츠(댓글)를 하나 올린 셈이 됩니다.

이렇게 효과가 좋다면 이제 설치해볼 순서입니다.
(미디어 다음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예로 해, 설치과정을 설명합니다)
-------------------------------------------------------------------

<1>

먼저 페이스북 개발자 페이지로 찾아가 소스 코드를 만들어야 합니다.

페이스북 개발자 '소셜 플러그인' 페이지 : http://developers.facebook.com/docs/plugins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 페이지가 나옵니다.3번째 'Comments'를 클릭합니다.

 'Comments'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위의 URL칸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쳐넣고 /를 붙입니다.

예; smnanum.tistory.com/ 

그 다음엔 처음에 보여질 댓글(Post)수를 수정합니다.(8개 정도가 어떨까요)

Width는 댓글 박스의 가로 폭인데 500 그대로 두거나 520정도로 합니다.

Color Scheme은 박스의 색깔을 light로 할 것인지,dark로 할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dark로 하면 검은 댓글 박스가 강렬해 눈길을 끕니다.

그 다음 [Get Code]를 클릭합니다.

-----------------------------------------------------------------

<2>

아래와 같은 코드가 생성됩니다.


여기에 수정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블로그 주소(파란색 상자 표시)뒤에 치환자를 쳐넣어야합니다.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게시물 고유주소 치환자는 아래 사진의 큰 빨간색 상자 안에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 다음의 /(슬래시)와 " 사이에 쳐넣어주세요.

치환자 [##_article_rep_link_##]에서 [ 와 # 사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입력해야합니다.

#다른 회사 블로그는 운영자측에 게시물 고유주소 치환자를 문의하시길. 
 

그리고는 위의 파란색 상자안의 en_US를 
ko_KR로 변경합니다.한글 표시로 바꾸기위한 것입니다.(안 바꿔도 됨).

수정한 모습입니다.

'확인'은 누르지 마세요. 
 
----------------------------------------------------------------------------

<3>

이제 위 코드를 Control C로 복사해 내 블로그에 붙여넣을 순서입니다.

블로그의 '관리'로 가서 '스킨' 중 'HTML 편집'을 선택합니다.


이젠 설치할 위치가 중요합니다.블로그의 기존 댓글 박스위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마우스 스크롤로 죽 밑으로 내려가 70%정도 지점에 가면 div class=actionTrail과 Trackback이라는 글씨가 보입니다.바로 그위에 위에서 복사한 코드를 Control V로 붙입니다.아래와 같이 됩니다.

이제 그 아래의 '저장'을 누르면 설치가 끝납니다.내 블로그의 홈으로 가서 최근 콘텐츠
하나를 클릭해보면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가 기존 댓글박스 위에 만들어져 있을 것입니다.

중간에 실패하면 다시 시도해보시지요.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 박스를 설치하면 내 블로그의 글과 사진이 갖는 사회적 영향력이 훨씬 커지니 즐거이
활용할만 합니다.

효과를 높이려면 페이스북에 내 프로필 방이나 팬 페이지를 개설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내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오가며 내 메시지의 전파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추신>

이 장치를 설치하면 내 블로그(혹은 사이트)와 페북에 방문자들이 쓴 댓글이
동시에 게재됩니다.

그런데 페북의 내 콘텐츠에 페북 친구들이 댓글을 썼을 때 내 블로그에도 게재되게 히려면 유의해야하는게 있군요.


즉 내 블로그 글에서 '페북 공유하기'단추를 누르거나 링크를 따서 페북에 올리면 댓글 공유가 안됩니다.내 블로그 하단에 새로 설치한 '페북 댓글 박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댓글 칸에 자기 메시지의 요지를 써서 '페북에 댓글달기'를 눌러 게시해야 댓글 공유기능이 작동됩니다. 


이 경우 페북의 글에서 댓글 박스를 클릭하면 '이 글은 00.com(내 블로그)에도 게시됩니다'표시가 나타납니다.
이래야 댓글의 쌍방향 공유가 완성됩니다.

 ------------------------------------------------------

이제 누구나 1인 언론사,1인 방송국을 운영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
페이스북 연동 댓글 박스'를 통해 스스로의 사회적 영향력과 경쟁력,마케팅력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
아래에 페북 연동 댓글 박스가 붙어있으니 시험 삼아 댓글을 써보시지요.
자신의 페북 방에도 쓰신 댓글과 본 글의 링크가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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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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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용진 2011.05.10 19: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양쪽으로 동시에 게재되는가요?

    • ilkimj@paran.com 2011.05.10 22:44 신고  Addr Edit/Del

      그렇습니다.이 장치를 설치하고 내 블로그 글을 페이스북에 링크 걸어 올려 놓았을 때 거기에 제3자가 댓글을 쓰면 페이스북과 내 블로그에 동시에 댓글이 붙습니다.
      또한 내 블로그에 제3자가 댓글을 쓰면 그 댓글이 그 분의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게재되면서 내 글의 링크가 걸려 많은 사람들이 보게됩니다.
      내 블로그나 사이트의 방문자가 크게 늘어나는 효과를 볼 것입니다.더군다나 종래의 댓글과 달리 서로 얼굴을 걸고 대화하니 친숙도도 아주 높아집니다.개인이든 기업이든 대박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smnanum.tistory.com BlogIcon 김일 해피나눔 2011.05.11 00:13 신고  Addr Edit/Del

      그리고 페북의 내 콘텐츠에 페북 친구들이 댓글을 썼을 때 내 블로그에도 게재되게 하려면 유의해야하는게 있군요.
      즉,내 블로그 글에서 '페북 공유하기'단추를 누르거나 링크를 따서 페북에 올리면 댓글 공유가 안됩니다.내 블로그 하단에 새로 설치한 '페북 댓글 박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댓글 칸에 자기 메시지의 요지를 써서 '페북에 댓글달기'를 눌러 게시해야 댓글 공유기능이 작동됩니다.
      이 경우 페북의 글에서 댓글 박스를 클릭하면 '이 글은 00.com(내 블로그)에도 게시됩니다'표시가 나타납니다.이래야 쌍방향 댓글 공유가 완성됩니다.

  2. ㅁㄴㅇㅁㄴㅇ 2011.12.05 04:03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렇네요 ㅋㅋ

세계를 장악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ocial Networking Service) 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국내에서도 전체 사이트 중 10위로 급부상했다.
눈여겨보지 않을 수 없는 주요 사이트가 된 것이다.

                                               페이스북 첫 화면

사이트 조사기관인 랭키닷컴의 3월 네째주 조사에서 페이스북은 국내
전체 사이트중 10위를 기록했다.
조선닷컴,11번가,조인스MSN에 육박하는 인터넷 트래픽을 확보한 것이다.주요 국내 포털을 서서히 위협하고 있다,.

한국이 페이스북의 영향력과 유용성에 둔감했던 탓에, 불과 15개월 전만해도 랭키닷컴의 국내 사이트 순위에서 페이스북이 700위권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장세다.

경쟁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트위터(140자 단문 메시지 서비스)는 3월 4째주 조사에서 25위를 기록,영향력이 뒤쳐졌다.
 
3월 네째주의 사이트 TOP 30(랭키닷컴)
주간 순위 사이트명 대표 도메인 소분류명
1

-

네이버 www.naver.com 종합포털
2 - 다음 www.daum.net 종합포털
3 - 네이트 www.nate.com 종합포털
4 - 싸이월드 www.cyworld.com 커뮤니티포털
5 - G마켓 www.gmarket.co.kr 오픈마켓
6 - 옥션 www.auction.co.kr 오픈마켓
7

▲1

조선닷컴  www.chosun.com 종합일간지
8 ▼1 11번가 www.11st.co.kr 오픈마켓
9 - 조인스MSN www.joinsmsn.com 종합포털
10 - Facebook www.facebook.com 커뮤니티포털
11 ▲1 매일경제  www.mk.co.kr 경제신문
12 ▼1 야후!코리아 kr.yahoo.com 종합포털
13

-

한국i닷컴  www.hankooki.com 종합일간지
14 - KB국민은행 www.kbstar.com 시중은행
15 - 머니투데이  www.mt.co.kr 경제신문
16 - 티스토리 www.tistory.com 종합블로그
17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종합쇼핑몰
18 - Google www.google.com 검색엔진
19

▲4

한국경제 www.hankyung.com 경제신문
20 ▼1 구글  www.google.co.kr 검색엔진
21 ▲3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경제신문
22 ▼1 파란 www.paran.com 종합포털
23 ▼3 사이트가드 www.siteguard.co.kr 보안/암호화
24 ▼2 동아닷컴 www.donga.com 종합일간지
25 - Twitter www.twitter.com 마이크로블로그
26 - 서울신문 www.seoul.co.kr 종합일간지
27 ▲2 NH농협 www.nonghyup.com 특수은행
28 ▲6 우리은행 www.wooribank.com 시중은행
29 ▼1 스포츠조선 www.sportschosun.com 스포츠신문
30 ▼3 한게임  www.hangame.com 게임포털

페이스북의 국내 사용자 수도 10개월 전에는 100만 명정도였으나, 4월 7일 현재 392만여명에 이르렀다.트위터 사용자는  321만여명이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코리안클릭과 토마토뉴스에 따르면  2월중 한국 내 페이스북의 페이지뷰는 11억8천만건이고 방문자는 942만명에 이르렀다.월 페이지뷰 10억건을 돌파한 것이다. 
트위터는  월 페이지뷰 1억건에 방문자수 680만명이었다.

페이스북에 온 사람들은 보고 읽을 것이 많아 체류시간이 길은 것이다.

 

이에 비해 대형 포털업체를 끼고 있는 토종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대체로 지지부진한 양상이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경우 페이지뷰가 지난해 12월 65억건, 올  2월 60억건으로 감소세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1800만명 수준으로 여전히 많기는 하다.
 
토종 트위터라 할 네이버의 '미투데이' 역시 영향력이 줄고있다.월 페이지뷰는 지난해 12월 5300만건에서 올 2월에는 4900만건으로 감소했다.월 평균 방문자수는 405만명에서 376만명이 됐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쥬커버그

미국 20대~40대 여성의 60%정도는 아침에 눈을 뜨자말자 페이스북을 열어 페이스북 친구들이 보낸 정보들을 읽는다고 한다.

이처럼 중독성이 있는 페이스북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필자가 보는 
페이스북의 매력은 ,
 
#손쉽게 늘릴 수 있는 친구들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는 시스템
#페북 친구들이 보내는 여러 정보를 실시간 내 페이스북 방에서 받아볼 수 있
  는 편리함과 
#관심 분야 전문가나 연구소,기업,단체,스타들로부터 받아보는 깊이있는
  정보들.그리고 그 정보를 친구들에게 전파(공유)할 수 있는 장점.
#내 체험/정보를 세상에 손쉽게 전달할수 있는 장점(1인 미디어)
#동영상/사진 등 멀티미디어 정보 이용 기능
#실시간 채팅/쪽지 기능
#카페(그룹)기능
#비즈니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정확한 타겟 고객을 찾아 마케팅을 하고 해당     회사 팬 페이지를 '좋아요'한 고객에게 실시간 내 회사 정보를 보낼 수 있는
  힘 등이다.

결론은 이 시대에 개인경쟁력을 키우려면 페이스북 활용은 '필수'라는 것이다."할까 말까"망설이는 분들은 바로 페이스북에 도전하시라.

연내에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는 500~600만명에 이를 전망이다.
비즈니스를 한다면 '황금어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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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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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터넷 세상을 천하통일하는데 큰 역할을 한 도구가 '좋아요'(Like)단추입니다. 

페이스북이 이달부터 '좋아요'단추의 기능을 대폭 강화시키면서  '좋아요'를 통한 영향력이 더 커지게 됐습니다.
'좋아요'는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든 모양이지요.이제는 상당수 사이트나 블로그에 가보면 콘텐츠 밑에 다음과 같은 단추가 나타납니다.이 내용이 좋으니 인터넷 세상에 전파하겠다는 의지 표현입니다.

 

 <1>외부 사이트  '좋아요'단추의 기능 강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외부 사이트나 블로그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면 페북 친구들의 방에 '홍길동이 xxxx를 좋아합니다'고 한줄 표시되는데 그쳤습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콘텐츠 유통,홍보 효과가 컸습니다. 페북 친구들이 '홍길동이 좋아하는 XXXX가 뭐야'하고 궁금해 xxxx를 누르면 그 콘텐츠로 연결됐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외부 사이트에서 '좋아요'를 누르면 링크와 글 개요가 페북 친구들의 방에 노출돼 콘텐츠 전달력을 키워놨습니다.위의 한줄 소개보다는 더 눈길을 끌게 됩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나아가 외부 사이트에서 내가 '좋아요'를 한 곳에 마우스를 대면 글쓰기 창이 나타나도록 했습니다.자기 의견을 붙인 뒤 Post를 누르면 친구들 페북 방에 의미를 담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제목과 이미지도 함께 전달됩니다.다음 처럼 표출됩니다.



이를 받은 친구들은 내용이 공감되면 다시 '좋아요'나 '공유하기'를 눌러
자신의 친구들에게 전파합니다.

이와 같은 콘텐츠 전달은 그동안 '공유하기'를 눌렀을 때만 이루어지던 일입니다.결국 페이스북측은 이번에 '공유하기'를 '좋아요'에 통합한 것으로 보입니다.'공유하기'단추는 없어질 수 있습니다.  
'좋아요'를 더 강력한 대표상품으로 내세운 셈입니다.

이를 통해 페이스북은 인터넷의 좋은 정보가 다 집합되는 정보의 허브가 될 것입니다.사람들은 이미 구글이나 네이버 등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주는 정보보다 인터넷 친구들이 전해주는 정보를 더 신뢰합니다.사람이 선별한 것이 기계가 골라주는 정보보다 낫다는 점을 알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이트의 허브를 겨냥하는 페이스북은 이미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시스템을 통해 전세계 주요 8만여 사이트와 연동되어 있습니다.이번 조치로 허브 기능이 한층 강해질 전망입니다.

<2>외부 사이트도 페이스북 팬 페이지처럼 운용한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4 외부 사이트들도 페이스 북의 팬 페이지처럼 운용할 수 있게 한다는 오픈그래프(Open Graph)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번에 그게 실현됩니다.(팬 페이지는 기업,단체,유명 인사,공연단 등이 홍보 목적으로 운영합니다.개인이 운영하는 '프로필'방과 대비됩니다) 

페이스북은 이번에 외부 사이트나 믈로그들도 자신의 콘텐츠에 페북 ‘좋아요’단추를 눌러준 페이스북 이용자들에게 자신들의 새 소식을 보낼 수 있도록 바꿨습니다.좋아요’단추( 플러그인)를 적용한 사이트에는 단추 옆에 관리자 메뉴가 나타나는데, 그 곳에 새 정보를 써넣으면 그 고객들 페북 방에 바로 배달됩니다.

이에 따라 외부 사이트들은 굳이 페북에 자신의 팬 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유사한 홍보 효과를 갖게 됐습니다.

페이스북 팬 페이지 개설이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은 제법 사례가 생겼습니다.팬 페이지를 만들면 '좋아요'단추가 생성되고 이 단추를 눌러준 고객들에게 해당 기업이나 단체는 새 소식을 자동배달할 수 있습니다.고정적인 팬이 생기는 것입니다.그것도 감성적이고 개별적인 접촉이 이루어지니 효과가 큽니다.  


코카콜라,스타벅스,Oreo,리바이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페북에 팬 페이지를 만들어 고객과 직접 소통,매출 신장에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음은 청바지 제품마다 'Like'단추를 붙여 매출을 크게 늘린 리바이스의 사이트 모습입니다.


외부 사이트나 개발자들과 개방/공유/협업하며 상생하는 전략을 택한 페이스북의
승리입니다.외부에 폐쇄적인 한국 기업들이 크게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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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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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튀니지 시위 등에서 위력을 보인 페이스북( Facebook.com)이 지구촌을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페이스북 글로벌 네트워크 그래픽'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블로그 같은 시민이 콘텐츠를 올리는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들이 인류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늘어가고 있어 기쁩니다.

소셜 미디어로 세상의 정보를 소시민들도 생산,유통,통제할 수 있게 되면서 지구촌 조그만 나라(혹은 뒷골목)라고 해도 정치적 독재나 기본권 침해,금권의 횡포,강자의 억압 등을 세계인들이 실시간으로 감시하게됐습니다.   

주권자인 시민의 위임에서 벗어나 부당하게 영향력을 행세해온 과거의 각종 권력기관들이 가졌던 권력과 영향력들이 시민들에게 하나하나 넘어오는 인류의 민주혁명이 현재진행형입니다.소셜 미디어의 힘에서 비롯된 일이니,시민 모두 소셜 미디어 활용역량을 강화해나갈 때입니다.

이제 한 개인도 세상을 보다 낫게 바꾸는데 한 몫을 단단하게 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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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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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장악한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의 2010년 글로벌 성적표를 보여주는 그래픽 자료가 막 나왔습니다.

페이스북 관련 통계를 추적하는 Socialbakers.com 이 만들었습니다.

2010년3월 세계 인터넷 트래픽 점유율(당시 9.16%)에서 구글의 왕좌를 뺏어버린 신흥 강자 페이스북은 2010년에 1초당 8명의 가입자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입자 수가 2010년초 3억3천7백만명에서 연말에는 5억8천5백만명으로 급증.
  (세계의 인터넷 사용 인구는 18억명선)
@나라별로는 미국의 가입자가 1억4천7백만명으로 1위(인구의 48%),인도네시아가
  3천2백만명으로 2위(인구의 14%),영국이 2천8백만명으로 3위(인구의 45%) 
  를 차지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저가 스마트 폰 보급이 페이스북 확대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흐름에서 뒤쳐져,이용자수에서 세계 50위권 밖이었던 한국은 2010년
   하반기부터 불이 붙기 시작해 현재 세계 30위(364만명, 인구의 7.4%)입니다. 
 
@연령별로는 18세에서 24세가 32.0%로 제일 많습니다.
   그 다음이 25~34세로 26.4%입니다.
   다른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비해서는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콘텐츠를 가지고 서로 진중하게 소통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5~44세 비중이 13.5%,45~54세 비중이 7.4%에 이릅니다.
   이용자가 제일 급증하는 나이대는 65세이상으로 2010년 1년간 이용자가
   124% 늘었습니다. 

@페북에서 비즈니스 목적의 팬 페이지를 운영해 성공한 3대 브랜드는 Coca-Cola,
    Starbucks와 Oreo로 조사됐습니다.
   코카콜라는 각국에서 2100만여명의 페이스북 팬을 확보(연초 대비 427% 증가)
   해 비즈니스에
큰 덕을 봤습니다.지난해 1초에 소비자 4명을 팬으로 끌어들이 
   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개인 팬 페이지 가운데서는 지난해 세상을 뜬 마이클 잭슨이 1위를 차지했습니
   다.2천6백여만 명의 페이스북 팬이 여전히 그에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2위는 레이디 가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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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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