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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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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1:52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수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


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


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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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22:4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문재인 새 정부가 기대 속에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신 없이 추락하고있는 한국경제를 살릴 해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10년뒤 한국호가 어디로 가야할지 비전을 보여야 합니다. 

정권 교체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어서 국민들이 강하게 채근해야합니다.

한국경제 추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하드웨어(굴뚝)시대의 틀과 단꿈에서 전혀 못 벗어난 국가가 된 탓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정치인, 관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된 한국은 소프트웨어 퍼스트(First)국가가 되자는 높은 목청이 10년전에는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안나옵니다

21세기 Gold Rush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해당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넘기지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양대 전자회사가 대표적 예지요.

소프트웨어 홀대와 무시로 생태계가 황폐화된 한국은 세계 30대 소프트웨어 기업안에 명함도 못내미는 후진국이지요. (한국의 세계 시장 점유율 2%).

하드웨어만 돈의 원천이라고 보는 한국의 비즈니스 프레임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애플과 샤오미(운영체계 SW 보유)의 수익율은 50% 안팎인데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운영체계 미보유)의 수익률은 10% 선인 이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지요.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무려 38조원에 인수된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을 기억하시나요?
반도체의 운영체계를 세계에 팔아, 53%의 수익율을 냅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BMW 신차 개발비용의 90%는 소프트웨어일 정도로 비즈의 핵심입니다

중국이 2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라는 실력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스타트업 Top 20 15개가 중국 기업(대부분 SW)입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낮은 처우와 비인간적 과로에 지쳐있고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30대에 업을 떠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1천만원을 넘긴 '금수저'이며 회사의 성장 엔진이자 국부의 창출자로서 존중받습니다.
선망 직업 1,2위에 꼽힐 때가 많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이제 한국은 IT강국이란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IT
껍데기만 강국이었지만 그것도 빛바래고 있지요.

초등생부터 21세기 언어인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도록 교육문화를 혁파해야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랬듯이, 리더들은 틈만 나면 SW교육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음을 외쳐야 합니다

인구 130만명 소국으로 가난했던 동유럽 에스토니아가 나라 명운 걸고 SW교육을 의무화해,

국민소득이 5,600달러에서 2만3,600달러로 뛰어오른 선례를 공부해야 합니다.

SW 엔지니어가 사무직보다 월급을 세 배 더 받는 나라로 변했습니다. 
유럽에서 창업이 가장 많은 나라로 평가받습니다.
‘발트해의 호랑이’로도 불립니다.

영국이 미국에 국력이 뒤진 이유를 코딩 실력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몇 년전부터 정부와 시민단체가 코딩교육 대중화에 전력을 쏟고있는데서 배워야 합니다.

-------------------------------
새 정부 청와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보다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가적 먹거리 창출보다 중요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에 엔터테인먼트형 코딩교육(입시용이 절대 아닌, 학생 스스로가 흥미롭게 해내는)을 신속히 도입하고
소지역마다 코딩교육센터가 생기도록 정부
, 지자체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코딩 교육을 입에 달고 살아야하고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국부 창출자로 우대하는 정책도 필수입니다.
국가적 코딩 축제일 운영, 국가 시상제도도 좋고요.

창업 지원에서도 소프트웨어 창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관료조직과 예산도 이런 방향으로 혁파해야하고요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정부와 재계가 함께 하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혁신과 성장,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한국이 완전히 새로 태어나기위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관련 글]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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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5 2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1.07 14:23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북극 등 세계 어디를 가도 촉망 받는 직업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입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개발자)는 직종/학력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도전 가능합니다.

●2세, 3세들을 이런 직종으로 진출시켜야 하고
CEO라면 이런 인력들을 중용해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전문가, 수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는 행후 30년간 국가적 인재로 존중받을 직업입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억 1천만원(9만2660달러)을 넘겼고요.
'금수저'이며 회사의 부가가치 엔진으로 존중받습니다.●

프로야구 선수급 대접을 받으며 스카우트된다고 합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
미국내 개발자 연봉 1위인 Juniper Networks 연봉은 평균 1억 6,868만원(15만 8,880달러).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미국에서 10대 연봉 직종 조사를 하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위에서 10위안에 들어갑니다.
교수나 의사, 약사, 금융자문가 등을 제치고 1위를 하기도 합니다.

------------------------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평균 임금은 4,289만원(재벌닷컴)입니다.
      ●험악한 야근에 건설업계 노동자 취급을 받는다는 푸념들이 많습니다. '흙수저'라는 거지요.●

한국은 주로 인건비 따먹기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재재하청 구조인 한국 SW산업 특성 탓)
창의력으로 뉴 비즈를 만들기보다 틀에 박힌 코딩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미국 IT 회사에 근무하는 한국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말을 들어보면
한국에서는 실리콘밸리처럼 IT기술로 혁신적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고급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도전하는 기업이 별로 없으니,
A급 IT 개발자(아키텍트)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겁니다.

결국 소프트웨어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임팩트 있는 기업(네이버, 카카오톡 등 처럼)을 만들어내야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한국도 미래를 만들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국부 창출자로 존경받는다는 얘기입니다.

이게 진짜 '창조경제'지요.

개인적으론 큰 설계를 하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architect)'를 지망해야하고요.
-------------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허덕이며 살다가, 미국에 취업해 금수저가 된
사례들이 근래 꽤 나와 화제입니다.

●지방대학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한 강태훈씨(사진)는 국내에서 12차례 이직하며 고전하다,
미국 맛집 앱 ‘옐프’에서 연봉 3억원을 받는 개발자로 자리잡아 화제입니다.●




페이스북에서는 ‘개발자 해외 취업’이란 그룹이 인기고요. 중요한 것은 한국의 정부와 기업도 개발자들을 국부의 창출자로 존중하고 힘을 실어줘 소프트웨어가 국가/ 기업의 부가가치 증진을 선도하게 여건을 만들어주는 조치.



# 관련 기사
●IT 인재 연봉 미국 1억, 한국선 반토막 이하●

https://goo.gl/8ndjXH


*세계 최고의 직업 1위는 데이터 과학자(세계경제포럼 2015년 발표)

-일과 삶의 균형 기준-





[관련 글]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 초대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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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9 22:58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에
경영자/임원이나 2세 등을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서가는 ■CCF 포럼 5기■에 초대합니다.

2017년 1월 12일(목)부터 3월 30일(목)까지 12회 조찬 포럼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최합니다.
(외부에 공개, 소생이 주관)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富)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
하드웨어(굴뚝)시대의 프레임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있는 한국의 현주소를 반성하고 도약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를 심층 탐구하는 국내 첫 CEO 포럼이 될 것입니다.
--------------------------
4회는 전문가 특강이고, 8회는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입니다.

소프트웨어의 파워를 다각적이고 현장감 있게 조망할수 있는 국내외 강연 영상들을
나름 심혈을 기울여 엄선했습니다.

선착순 마감.

-----------------------

1) 일시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 9시

2)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3) 대상 : 경영자/임원 및 2세 등

3)장소 : 서울 강남역 12번 출구 SC컨벤션
-----------------------

SW가 개인,기업,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재탄생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글로벌 시장을 공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있는데,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SW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이양하지 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예 : 양대 전자회사)

------------------
■포럼 초대장■
https://goo.gl/vmSY3Q

■모바일 신청서■

https://goo.gl/t2Cw1g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
문의 :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 김일 전무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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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21:13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체크포인트>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4차혁명트렌드랩소장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이에 대해 중소기업청 전국 간부 세미나, 무역협회 미래무역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법무법인 로고스, 인천물류포럼 등 CEO포럼에서 강연을 해 공감을 받았습니다.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 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 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또한 모든 산업의 파괴적 촉매자입니다.

01이 반복되는 공평한 비트 세계인 IT에는 힘이 있지요

현실의 벽을 걷어내고,격차를 평평하게 만들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공상을 실현시키는 급진적인 힘이 있습니다.

둘째, 21세기 부()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한국은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21세기의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코딩(Coding)입니다.

게다가 통/번역을 이제는 인공지능과 핸드폰이 해주게되니, (엉터리 한국식, 아니 일본식)영어 교육을 폐지하고 코딩 교육으로 대체하는게 낫습니다.

또한, 포브스 선정 글로벌 기업가치 100대 기업의 60~70%가

IT 기업이고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력입니다.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신흥 부호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페이스북처럼 투자액의 수만~수십만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마술사.

자동차, 항공기, 전자제품, 산업기계 등 모든 기기의 부가가치는 이제 껍데기가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옵니다.

(구글은 한국인들의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라는 소프트웨어를 깔아놓고 여기서만 매년 1조원이상을 벌어갑니다. 세금도 안내고.)

(한국의 양대 전자업체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상륙한지 7년째인데, 경영진의 소프트웨어 마인드 결여로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못만들고 있지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세계 2위 주도권은 일본, 한국을 뛰어넘어 중국에 이미 넘어갔습니다.
(1위는 물론 미국)

        <제조업의 가치를 뛰어넘은 소프트웨어>

셋째스마트 워크(Smart Work)를 모르는 한국

과거 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지배해왔지만구글의 크롬(Chrome) 브라우저가 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훨씬 앞서 2012년부터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지요. 

크롬의 세계 PC/태블릿 점유율은 2%(2009)에서 54%가 됐고 익스플로러는 65%에서 15%로 줄었습니다.

한국만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64% (북한 7%)이고, 크롬은 31%(북한 63%)로 거꾸로인 이상 현상

       

그만큼 우리 국민이 세계적 IT 트렌드에 뒤져있다는 얘기입니다.


웹 클리핑, RSS 구독기, 구글 모바일 문서도구,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등 나머지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 인구도 너무 빈약합니다.

 




넷째, 홈페이지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홈페이지는 검색에 안걸리는 깡통이니 문을 닫아야 합니다. 게다가 개설, 수정, 관리에 계속 돈이 들어가지요.

콘텐츠를 검색 노출의 왕자이자 무료이며 모바일 화면마다 최적화돼 현출되는 블로그(Blog)에 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내용이 안보이는 홈페이지를 99%이상의 조직이 운영중이지요.

다섯째, 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2억명(또는 핸드폰을 쓰는 20억여명)을 고객으로 목표 삼아 도전해야 합니다.(중국 벤처 Clean Master 앱의 사례처럼)

첫 사업부터 영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와 영어 버전 페이스북에 올리는 등 영어 버전으로 사업을 해야하고요.
적극 이용자가 페이스북은 16억명, 유튜브는 10억명이니 글로벌 마케팅의 황금어장이지요.
 

여섯째, 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임을 모른다.

기업내 군대식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칩니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르지요.

인텔(Intel)사의 성공원인은 사규로 사장이나 신입사원이나 똑같은 발언권을 갖도록한 덕분입니다

소프트웨어 약소국이 된 것도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지시만 받는 하급 인력으로 짓눌러, 창의력과 의욕을 꺾은 탓.   
이 구조를 안 고치고 소프트웨어 진흥에 정부가 수천억원을 투자해봐야 헛돈이 되는 거지요.

일곱째, 모든 지도자는 디지털 리더여야함을 모른다

기업/조직 경영은 IT 그 자체인 시대입니다. CEO가 모르면 무면허 운전이지요


‘IT
는 하청 대상?’ ‘IT 부서가 할 일?’로 생각하는 것은 큰 과오입니다.
특히 혁신하려면 IT 역량이 필수입니다

산업 파괴로, 10년안에 기업의 30~50%가 사라진다니 정신 바짝 차려야지요.
IT
는 혁신의 엔진입니다.
--------------------
이 상황에서, 내 업()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에 올라타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집단지성/플랫폼 비즈니스의 8가지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내 조직과 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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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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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
★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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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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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9 11:48 Social Media/SNS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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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근 관심사들을 시각적으로 멋진 온라인 '소셜(Social)잡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잡지에는 고유의 인터넷 주소가 주어지므로 자신의 블로그 등 각종 소셜미디어에
활용하거나 이메일로 친지들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도 이 잡지를 브랜드 홍보용으로 활용할 가치가 큽니다.
 
내 콘텐츠로 잡지사 사장이 되어볼까요?

Facebook, 트위터, 유튜브, RSS 구독기(인터넷 정보 수집장치) 등에 있는 내 콘텐츠를 잡지화할 수 있습니다. Facebook 따로, 트위터 따로 잡지를 만들수도 있고, 다 합쳐서 하나의 잡지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www.postano.com 에 접속합니다.

<1단계>
 
첫 화면에서 'Get Started'를 누릅니다.
그 다음 화면에서 이 잡지에 포함시키고 싶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 로고를 선택합니다. 
페이스북만 선택해 보겠습니다..












<2단계>
잡지의 서체나 색깔 등등 다양한 선택을 하는 'Style'순서입니다.
기본 세팅으로 가겠습니다. 선택 없이 '3단계'를 누릅니다.





<3단계>
발행(Publish)단계입니다.
관련된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 ID를 왼쪽 빈칸에 입력합니다.
왼쪽 아래의 Free(무료)Subscribe를 선택합니다.





                                                                                                             
우측 상단에 내 잡지만의 인터넷 주소가 뜹니다. 이 경우는 happynanum.postano.com이라는 주소가 생겼군요.
 
블로그나 홈피에 활용하려면, 우측 Embed Code(HTML)를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 등에 붙입니다.
코드 복사가 필요 없으면, 'Publish(발행)'를 클릭합니다.
나만의 멋진 온라인 잡지가 만들어집니다.
 
예를 든 화면은 페이스북 콘텐츠를 모은 잡지입니다. 

                                                                                                           
트위터 콘텐츠로 나만의 잡지를 만들고 싶으면 1단계에서 트위터를 선택하면 됩니다. 
 
미국 소셜미디어 개발자들의 무한한 상상력에 깜짝 놀라게됩니다.
소셜미디어를 쓰면서 '이런 서비스는 왜 없을까'하고 찾아보면 영어로 된 서비스들이
거의 만들어져 있음을 알게됩니다.

한국의 IT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관련 업계가 더 땀을 흘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사회적 격려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대에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국력임을 실감케 됩니다.
이 사이트의 모토는 "Give your site a Social Life"입니다.
 
내 잡지 페이지는, 내가 관련 소셜미디어에 새 콘텐츠를 올릴 때마다 자동으로 새로
바뀝니다.

자 이제, 나만의 잡지를 만들어 발행하는 짜릿한 여행을 시작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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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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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좋다! 해봐야지, 좋은정보 감사감사^^*

  2. 엑 ,근데 원하는 카테고리만 띡- 하게끔은 못하나바요?ㅠㅠ
    소셜캠퍼스 콘텐츠만 가지고 만들어 보고 싶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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