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5.05.25 21:11 나눔 기부
♥누구나 나눌수 있는 7가지♥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빈털털이입니다.
남에게 뭘 준단 말입니까?"
"재산이 없더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無財七施, 무재칠시)는 누구나 다 있는 것이다."
ㅡㅡㅡㅡㅡ
*첫째는 "화안시" (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사시" (言辭施)
말로써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양보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 (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 (眼施)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 (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거나 일을 돕는 것이요.

*여섯째는 "상좌시" (床座施)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거나 쉴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고,

*일곱째는 "찰시" (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알아서 도와주는 것이다.

" 네가 이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ㅡㅡㅡㅡ
저는 신자가 아니지만, 혹시 종교를 떠나 위인으로서 관심 있으시면, 다음 영상을~~



● '붓다의 발자취를 찾아서'
https://youtu.be/bE7aIhuUb08 

⊙'부처의 일생 1 of 2 (BBC)'
https://youtu.be/-sSfbuIAJjg 

⊙'부처의 일생 2 of 2 (BBC)'
https://youtu.be/sxYlzm5MNa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4.11 22:09 성공 스타트

■■ 10분의 기적 ■■
(1)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 나십시오.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2) 10분만 더 잘 씹어 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3) 10분만 먼저 출근 하십시오. 
     업무와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4) 과거보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5)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십시오. 
     주도적 능동적 관계를 맺게 됩니다.
(6)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을 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7)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데 쓰십시오.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8)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 옵니다.

(9) 10분만 잡담과 불 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십시오. 
     하루가 여유로와지며 집중할 시간이 생깁니다.
(10)10분만 하루를 돌아다 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 되지않게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3.16 21:53 SNS 영상 시대

"감탄하라"
여러가지문제연구소 김정운 교수의 시원한 5분 특강.

인간은 어릴 적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랐고,감탄이 성공과 인류문화의 원동력이라는 열강입니다.

주변과 세상에 감탄하면, 성공과 행복의 선순환이 온다고 재미있게 정리해줍니다.
"억지로라도 감탄하면 기쁨이 찾아온다"

'인간의 근본 욕구는 감탄을 받는 것'이라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발견이군요~~~~


<요지>

"여러분 왜 사세요?
먹기위해서? 아닙니다.감탄을 받기 위해서 삽니다.
인간의 근본 욕구는 감탄을 받는 것입니다.
이건 어마어마한 얘기입니다.

인간의 엄마만 종일 아이에 대해서 감탄을 연발합니다.
아이의 조그만 변화에도 엄마는 "어이구 그랬어"하며 감탄을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랍니다.

감탄은 인간 문명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그림은 왜 그리고,음악은 왜 작곡하나?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감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광은 왜 가나?
에펠탑을 보고 '이야!'하고 감탄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산은 왜 올라가나? 꼭대기에 올라 '이야!'하고 감탄하기 위한 것이지요.

왜 사는가? 감탄하고 감탄받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지난 3일간 감탄한 일이 있었나?
없었다면 먹고만 살았지 인간적으로는 못산 것이지요.

주부들은 남편에 대해 감탄을 해주나요?
감탄은 커녕 '한탄'만 하지않나요?(웃음)

여성들은 아이에 대해 감탄하며 살수 있지만 남자는 감탄할 대상이 없습니다.
직장에 가면 감탄을 받나요?
여성들이 남편에게 '이야!'하며 감탄을 해,기를 높여줘야 합니다.

축구도 감탄해주면 더 잘하지않나요?
주변과 세상에 감탄해주면 나와 세상이 성공과 행복의 선순환 구조에 올라섭니다.

원래 우리는 감탄사가 많은 민족이었지요.
"지화자" "얼쑤" "니나노"

그러나 해방후 압축성장을 힘들게 겪어내면서,감탄사를 잃어버렸습니다.
삶의 재미를 잃어버린 것이지요.

자, '이야!'하며 함께 감탄해볼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7.11 23:24 SNS 영상 시대
(5분 영상)혜민스님 좋은 말씀

'유난히 밝은 별'님이 만든 좋은 영상을 퍼왔습니다.

주요 말씀은,
"우리는 독해서보다, 잘 몰라서 남에게 상처를 줍니다.
 대화하세요.그리고 '너의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해꼬지한 사람 이뻐서가 아니라,
 내가 편하고 자유로와지기 위해 용서하는 것입니다"

"개개인의 사견을 어떻게 일일이 맞추고 살아요?
 시비 말고 내 일을 하세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내가 주도하는 삶을 사세요"

"마음을 다쳤을 때,보복심을 일으키면 내 상처만 커집니다.
 스스로를 진정시켜 보세요.상대도 결국 고통받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 이미지 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5.24 22:18 나눔 기부

특별한 100 "H멤버스"가 만드는 행복네트워크에 함께하세요.

 

저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우리가 함께하면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습니다.”

 

We Start 나눔대사인 혜민스님이  "H멤버스"활동 요청을 위해 보내는 편지다.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 100만에 이르는 빈곤 아동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특별한100인   "H멤버스"를 모시고 정기기부자를 릴레이로 모집하는 행복네트워크 캠페인을 벌인다 

 

혜민, Hope, Happy, Hot, Heart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H멤버스"는 We Start 아동을 후원하는 정기기부자로서 혜민스님과 함께 새로운 기부자를 참여시키고 독려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H멤버스"
로 활동해 주실 특별한 100인은 명사기업 CEO, 전문인시민학생어린이 등 모두 참여 가능하며누구나   "H멤버스"가 될 수 있다. ( "H멤버스"의 활동은 홈페이지에 소개된다.)

 

 "H멤버스"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H멤버스"가 되면 주위의 지인들에게 We Start의 행복네트워크 기부를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국내 100만에 이르는 빈곤 아동 지원을 위한 정기기부 참여를 권유하고, We Start 운동을 알리는 것이 주된 활동이다. ( "H멤버스"

가 되시면 전담 직원이 배정되어 활동을 지원합니다.)


------------------------------------

이렇게 활동해 주실 "H멤버스"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6
 28일 금요일 저녁 7시   "H멤버스" 100분을 위해 혜민스님(We Start 나눔대사)과 함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연말에는 행복 네트워크 기부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을 모시고 행복 네트워크 연말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

 

그렇다면,  "H멤버스"에는 어떻게 참여할까?

 "H멤버스"에는 We Start 에 정기후원중이라면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현재 후원회원이 아니라면,정기후원 신청 후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We Start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신청하러 가기 


"H 멤버스" 참여 신청하기 

..

(혜민 내레이션 영상) '혜민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http://westart.or.kr/?p=10122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하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문의) 02-318-5004

#이미지 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12.25 23:03 SNS 영상 시대

여러분 안뇽?
새해엔 999999 9하세욧 ♠ ♠ ♠ ♠


진실하9
좋아하9
건강하9

사랑하9
사랑받9
사랑주9

기쁨주9
고민할거 없9
행복 가득하9

좋은 생각만 하9
좋은 일만 생기9
고운 말만 쓰9

이쁜 것만 보이9
좋은 사람 많이 만나9
좋아 하는것 많이 하9

하고 싶은거 다하9
신뢰 서로 주고 받9
건강을 위해 운동두 하9

넘 좋아 받자마자,
'공유'하9   ♠ ♠ ♠ ♠
-----------------------------------
(1분 영상)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www.facebook.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12.09 21:51 나눔 기부

송년모임,고객감사에 '최고'-혜민스님/이해인수녀 송년 토크콘서트

12월17일(월)밤 경희대 평화의 전당 

아끼는 분들과의 송년 모임 외에 기업/단체의 직원 격려용,고객 감사용으로 어떠신가요?
 
모두의 가슴을 두드리는 무대가 열립니다.
영혼의 울림을 가진 혜민스님과 이해인 수녀님이 한 무대에 섭니다.(◕‿◕)

나눔의 계절,마음 정화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는 "조금 특별한 선물, 혜민과 이해인의 위(We)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게다가 가수 JK김동욱,배우 강성연,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씨가 무대를 더 풍성하게 합니다.

마음의 평화도 얻고,연말 기부에도 한몫 하시게됩니다~~~~~~
(참석비는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금으로 영수증 발급)

아끼는 분들과 함께 하세요 (◕‿◕)
---------------------------------------------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
(혜민스님이 나눔대사)가 주최합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www.westart.or.kr 02-318-5004)

강연 전문 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과 경희대 지구사회봉사단이 공동주최합니다. 
쌤앤파커스 출판사와 가톨릭신문사,평화방송,평화신문도 후원합니다.


                                                                                                        
 <페북,트위터에 공유하면 복받으십니다 (◕‿◕)>

<숲에서 담소하는 혜민스님과 이해인수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9.15 23:00 나눔 기부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

부산에 사는 김석환님(52)이야기입니다.

담배 한 갑이면 2,000원, 한 달이면 6만원... 김석환씨는 의미없게 쓰여지는 이 돈을 값지게 쓸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2005년 중앙일보에 '가난에 갇힌 아이들'이라는 탐사보도 시리즈 기사가 실렸지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우리나라에도,1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 없이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석환님은 여전히 우리나라에 빈곤 아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자,차라리 이 돈을 여기에 기부하자고 결심합니다.


이미 아내와 아이들이 해외 아동을 돕고 있어, 김석환씨는 우리 나라 빈곤 아동을 돕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 특집기사로 인한 사회적 충격으로,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가 출범합니다.

그래서 김씨는 We Start 운동본부에 매달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금연....




바쁜 노동일로 하루에 담배 한 갑은 그에게 참 달콤했었지요.
그렇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굶주리고 공부할 기회도 없는 아동을 돕는다고
생각하니 쉽게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후원금이 빠질 때마다 금연 결심한 날짜가 지나가고, 작지만 이 돈으로 우리 아동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김석환씨는 그 뒤로 매달 25일이면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나를 통장에서 우선으로 보게 됐지요.


5형제인 그는 판자촌에서 어렵게 컷습니다.첫째 아들이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꿈을 꿀 겨를도 없이 직업군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 시절에도 돈을 벌어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군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제대했습니다.돈도 중요하지만, 아내도 중요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가정도 중요하다 생각한 것이지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석환님!


“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들이 제대 후에 아직도 그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한데 가족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불쌍하겠나? TV에 이런 아동들이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있는 사람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기 기부를 시작한 시점도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기 시작했다. 가족 모두가 조금씩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일상에서 일부분을 조금만 나눈다면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겠냐”

“담배를 끊으려고 해도 해도 안되시는 분들! We Start 아동에게 기부하세요 저절로 금연됩니다!”


김석환님은 2005년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한 후원금으로 8년째 We Start 아동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김석환님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_^

-----------------------------------------------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 일기'가보시기

  http://bit.ly/PSjsbm 



다들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8.12 23:47 나눔 기부

<봉사하는 아이들,어른의 스승>
(파랑새봉사단)

"파랑새봉사단은~~~~~~
 누군가의 오른 팔이 되어줄 작은 새들
,
 미래를 함께 하는 첫 걸음
,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
,
 기쁨과 배려,
 모두가 힘을 내는 것
,
 세상의 빛
"

희망이 없었던 We Start 어린이들이 역발상으로 봉사활동을 경험한뒤 봉사활동을 이렇게 정의했네요^^^ 문필가 뺨치는 멋진 표현아닌가요?
아이들이 의존형이 되지않고 자긍심을 가진 능동적 존재가 되도록 하기위한 
 We Start 운동의 독특한 실험이 성공한 셈입니다.

8월 중순 충남 안면도에서 열린 '제4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캠프'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자원봉사의 마력은 대단합니다.봉사를 받은 사람보다 봉사를 한 사람이 더 배우고 얻는게 많은 마력이지요~~~~봉사한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이 마력을 이용해 상식적으로는 봉사활동 대상인 어린이들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을 만들어 4년째 활동해 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발마사지 봉사를 하는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지역사회를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하고있는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하천 환경정화에 나선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역발상은 기적을 불러왔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나도 세상에 필요한 존재다" "나도 어디가면 칭찬받는 곳이 있다"는 체험을 봉사활동을 통해 한 어린이들은 자긍심을 되찾고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_^

우울함을 떨치고 활동적인 어린이로 바뀌었습니다.남을 배려하게되니 리더십도 생겼습니다~~~

이제 봉사의 기쁨과 행복을 알게된 어린이들은 센터 선생님들에게 "선생님 '파봉'(파랑새봉사단)왜 안가요?"라고 독촉합니다. 

글짓기를 하면 "봉사하면 너무 행복해요.친구들에게도 봉사활동을 권해요"라고 말합니다.

많이 컸지요?

-------------------------------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파랑새봉사단에 대한 느낌을 써서 붙인 쪽지>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새로 태어난 We Start 아이들이 이번 캠프에서 쏟아낸 말말말,더 소개합니다 ^_^


"
파랑새봉사단은~~~~~

 미래의 희망이다,
 남을 행복하게해주는 것이다,

 옆에 기쁨으로 있어주는 것,
 세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것
,
 도움과 행복
,
 꿈을 향해 달리는 것
,
 따스한 마음
"


 이쯤 되면어렵게 살아왔던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의 스승 아닌가요?


<꼬리말>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이자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는 이 실험이 한국 사회복지계에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도 어려운 계층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닌,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주체적 존재로 바뀌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 대상자의 봉사단화가 훌륭한 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

#We Start 페이스북 '좋아요'하시고 푸근한 소식들로 복 받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트위터 '팔로우'하시고 나눔의 행복 돌려받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혜민스님 페이스북 페이지 http://on.fb.me/pbXXNo 
 -글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7.04 18:17 나눔 기부

<너무나 쉬운 나눔-나눔 댓글 릴레이>

나눔 하면 사람들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돈을 내놔야 나눔(기부)을 했다고 할수 있다는 통념이 한 예입니다.

그래서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각성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조금만 남에게 주면 된다고 생각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어떤 열성적인 봉사자로부터 “나누는 것만큼 쉬운 일도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내 현실이 어려우니 남을 돕는 것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나중에 여건이 되면 봉사도 하고 나누며 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훗날 돈을 많이 벌어 여유가 생기면 이웃과 나누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그렇게 미루다가는 죽기전에 나눔이 나에게 주는 행복을 체험하지 못하고 (불행하게)세상을 뜨게될 것입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나눈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나눔은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나눔이나 봉사활동은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We Start 고양센터 어린이 현이가 몇년간 용돈을 모아 저금통을 채워 "나보다 어려운 아동 도와주세요'라며 내민 저금통.선생님들을 울렸습니다.빈곤 아동도 나눔을 실천합니다.2천만원 이상 가치가 있는 2만여원이었습니다>

나눔의 대상도,나누는 것들도 제한이 없다고 생각하면 손쉽게 시작할수 있다는게 많은 나눔 매니어들의 조언입니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시간을 나누고, 재능이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누고,마음도
나누고,손길을 나누고,혹시 재물에 여유가 있는 사람은 재물을 나누면 되는 것이지요.

한꺼번에 모두 다 나눌 필요도 없고 아주 조금씩 나누면 된다는게 체험하신 분들의 말입니다.한 번에 아주 조금씩 나눈다면 어렵지도 않고,더 많이 여러 사람에게 나눌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나눔을 시작하면 쉽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고,
나눠준 사람이 더 행복해집니다.
                   

‘나눔 봉사의 마법’을 아시나요.나눠주고 봉사해준 사람이 혜택을 받은 사람보다
배우고 얻는게 몇배 많은 신기한 현상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에 내가 힘이 되고있다는 느낌 만큼,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는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나눔 봉사를 하면 자신의 세계관이 넓어지고 고객마인드도 생기니,비즈니스 같은 본업도 잘된다고 합니다.

물론 필자도 이 글을 쓰면서 나누는 삶을 실천하는데 인색했었던 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by 황중환(동아일보 카투니스트/기자)

나눔은 그 크기보다는 실천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하지요.내가 가진 여러 것들 중에서 나눌 것은 무엇인가 찾아보고, 나눔의 실천을 체험해보시지요.

나누면 더 큰 눈덩어리로 커져 나에게 행복이 돌아오는 것은 틀림없는 진실입니다.

쉽게 나눌 수 있는 것을 잠시 생각해볼까요?

------------------------------

밝게 웃어주기
다른 이 마음 헤아려주기
소셜미디어에서 ‘좋아요’ 해주고 댓글 달아주기
소셜미디어에 명언이나 밝은 사진 올리기
상대방을 칭찬해주기
자리, 순서 등을 양보하기

좋은 말, 격려의 말 해주기
마음의 상처 위로해주기
용서해주기
안쓰는 의류, 유모차, 장난감, 책 등 나누기
신용카드 포인트 기부하기
나의 재능을 소외층에 나누기

지역사회 봉사하기
마음의 선물 해주기
손 잡아주기
무거운 짐 들어주기
따뜻한 마음갖기
예의 있게 행동하기

응급처치법 배워 실행하기
외로운 아이들과 놀아주기
노인과 말벗해주기 
장애인에게 힘이 되어주기
부드러운 눈빛으로 대하기
동네에 꽃밭 만들기
---------------------------------
우와! 돈 안들이고,쉽게 나눌수 있는게 너무 많지요?
대박입니다.

지금부터,여기서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보시지요.

‘나눔은 쉽다’는 국민적 운동을 시작합니다.

각자 생각하는 손쉬운 나눔 방법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팔로우도 나눔활동입니다.
 >>> www.twtkr.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6.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용 사진



.블로그 이미지ㅇ
.블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6.26 17:21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의 말씀 모음입니다.

읽고 위안 받으세요.

방황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에 빠져있는 한국인들에게 책,페이스북,트위터,

강연을 통해  위안을 던지고있는 

화제의 인물 혜민스님(39.미국 햄프셔대 종교학과 교수).


멈춤,비움,배려,행복,명상을 말해 종교를 떠나 많은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스님의 말씀을 모았습니다.


혜민스님은 현재 트위터,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의 친구에게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진=스님 페이스북>

순간순간 사랑하고 순간순간 행복하세요.

 순간이 모여 당신의 인생이 됩니다.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고 눈물  ,

그토록 원했던 일이 이루어지지않았을 ,

사랑하던 이가 떠나갈 ,

우리 그냥 쉬었다 가요.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사람으로부터 상처받아 힘들 

미래가 불안할 

우리 잠시 멈추어요.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생각이

 아픔이

 관계가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있으면 병이 납니다.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그를 용서하세요.

철저하게 나를 위해서.

미워하면  대상을 마음안에 넣어두기 때문에

 마음 안의 그가  내가 됩니다.

 

삶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 아닌

 자신과 벌이는 장기 레이스입니다.

 

아무리 소박한 꿈이라 해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열명 정도에게 말했을 때쯤에는

꿈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아집니다.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세상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이 아닌

 안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자신이 정말로 행복한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마세요.

실수 통해 배움이 없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어느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이런저런 다양한 실수를 통해 내공이  사람을 칭하는 말입니다.

 

너무 같이 있으면 혼자  있고 싶고,

반대로 너무 혼자 있으면 외로와 누구랑 같이 있고 싶고,

이것이 무상이고 우리의 삶입니다.

 

가끔씩 혼자 조용히 있을때 느끼는 마음의 고요는 마음에 주는 약과도 같습니다.

홀로 조용히 있을수 있을때 지혜가 나고

본인의 중심을 되찾으며  안의 신성과 만날수도 있습니다.

고요함의 약을 스스로에게 주세요.

 

간교하게 모사해서 사람들을 자기 뜻대로 조정하는 머리좋은 사람.

절대로 오래 못가요.

다른 사람이 먼저 알아보고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요.

성심을 다해 한계단 한계단 오르는 사람이 오래가더라구요.

 

약속시간보다 십분 먼저 가서 기다리면,

아주 바쁜가운데에도 갑자기 여유가 생깁니다.

 

생각이나 느낌그냥  흐르듯 흐르도록 놓아두면 되는 것을 가지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여 집착하면서 고통스러워하시지는 않으세요?

흐르도록 내보내요.

이것도 지나가요.

이것도  지나가요,.

 

마음을 내려놓고 비운다는 것은 생각으로 내려놓고 비울  없습니다.

내려놓고 싶은 감정을 멈추고,

객관적으로 한발자국 떨어져 바라보면 바로  감정에서 빠져 나와 있습니다.

멈추고  감정을 바라보세요




마음을 다쳤을  보복심을 일으키면  고통만 보입니다.

 대신 스스로를 진정시키고 내면의 자비빛을 일깨워

상대를 이해해 보려고 선택했을 

남에게 고통을  상대도 결국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덜 생각하고 덜 미워하고 덜 걱정하고 살고 싶으면 간단하다.

마음을 현재에 두면 된다.

생각,미움,걱정은 모두 과거나 미래의 영역에 속해 있다.

명상은 마음을 현재에 가져오는 것이다.

 

가슴의 말을 듣고 싶으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언지  소리를 들으면 돼요.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정말로 원하는거 
가식없이 편하고 어린애와 같은거, 
그게 머리가 아니고 가슴이 하는 말입니다.

 

본인 모르게 행복한 법은 없습니다. 
행복은 스스로가 가장 먼저 느껴요. 
시장 가다가지하철안에서, 
친구와 대화하다 문득 지금  정도면 괜찮지라고 느낀다면 
 순간이 행복이예요.

 

 

 

        아침에 눈 뜰 때라든가친구와 얘기하는 도중 같은 순간에

    답이 ‘탁’ 나와요.

남의 훌륭한 얘기를 듣거나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 안에 답이 있어요.

그걸 믿으세요

무의식이 포착하는 정보는 의식이 포착하는 정보의 2만배라고 해요.

 

내 안의 소리를 못 듣는 상황이죠.

우리가 찾고자 하는 건 내 가슴 안에 다 있습니다.

잠깐 멈추고들으려고 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힘이 들때 처방(좋은  순서로)

마음상태를 알아차리고 지켜보는 수행.

나를 내려놓는 기도.

깊은 .

친구들과 대화.

운동.

좋은 음악과 영화.

 

 

평안해지셨나요?

국내외 30개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이 돌아오십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4.20 16:33 나눔 기부

  • Helper's High라고 아시나요?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기쁨과 건강을 말하는 거지요.
    4분짜리 영상입니다.
    선행을 하거나 보기만 해도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이상 높아지고,
    면역항체가 크게 늘어납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는 놀라운 일도 생깁니다.
    의학자들에의해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남의 봉사활동을 보기만해도 건강수치가 좋아지는 효과를 말합니다.
    미국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테레사 수녀의 봉사활동 동영상을 보게한뒤 몸과 마음의 변화를 측정했더니 양쪽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측정된데서 유래한 용어입니다.
     
                                                       테레사 수녀
    나눔과 봉사를 하는 사람은 이 효과가 몇주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나눔은 정말로 '쎄게 남는 장사'입니다.
    위대한 자연의 섭리가 나눈 사람에게 장수를 선물합니다.

    #Helper's High를 잘 보여주는 EBS의 4분짜리 영상입니다. 

영상에 나타나듯 미국 미시건대학이 2003년부터 5년간,장수 부부 423쌍을 관찰한 결과 공통점이 부부가 함께 봉사활동을 계속한다는 점이었다고 합니다.

봉사의 기쁨이 장수를 불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은 이기적인 동기에서라도 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
#클릭 기부 하기;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해주시고 행복 돌려받기.
   국내외에 30개 마을(센터)을 운영중입니다.
   '좋아요'해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팔로우하기 www.twitter.com/westart5004 

#관련 글;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A to Z

              http://smnanum.tistory.com/11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7 20:51 나눔 기부
<목차>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한국 손님들.(We Start 캄보디아 마을)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We Start 철원마을) 
'So Hot Life'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2주년 보고)
꿈터-꿈나래-미래 다리 ( We Start 서울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우리 마을엔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까? (
We Start 안산초지마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We Start 서울 강서마을)  
미션! 해외 스타트(Start)운동의 변화를 추적하라

<나눔 칼럼>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2.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

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2.28 22:14 나눔 기부
참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위스타트(We Start)아동들을 위해 내딛는 걸음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외 29개 센터 아동/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블로거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의 (02)318-5004.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4.03 21:14 나눔 기부

좋은 날에 행복을100배로 키우는 기념일 기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키는We Start운동본부에서 기념일기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생일,개업,결혼,승진,칠순,창립,수상 좋은 일이 있을 함께 하세요.

여러 모임이나 스타 팬클럽 등도 뜻있는 날에 기부를 통해 행복을 키울 있습니다.
 

1호로 동참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티켓 구매 통한 기부 이야기.

----------------------------------------------

위스타트운동 ‘기념일 기부’ 캠페인
창립 23주년 맞은 삼성카드 첫 동참

[중앙일보] 2011.04.02 

임직원들 뮤지컬 티켓 구입통해 기부에 참여

 
회사 창립 기념일에 공연티켓 구매 활동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31일 티켓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종택 기자]

   삼성카드 법인지원팀 유은영(27·여)씨는 최근 회사 사내정보망에서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아 태양의 서커스 ‘바레카이’ 티켓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다”는 공지를 봤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쓰인다고도 돼 있었다.

   평소 보고 싶었던 공연이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유씨는 얼른 2장을 신청했고, 지난달 31일 "당첨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유씨는 “회사 창립일에 좋은 선물을 받고, 그 선물로 아이들도 도울 수 있다니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삼성카드가 이를 기념 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의 ‘기념일 기부’에 참여했다. 기념일 기부란 돌·생일·개업식·결혼·칠순·창립 기념 등 다양한 기념일에 소외층을 위한 기부를 하며 기쁨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최근 시작된 이 캠페인에 삼성카드가 첫 번째로 참여한 것이다.

 삼성카드는 ‘바레카이’ 티켓 80장을 정가로 산 뒤 응모를 통해 평소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직원 30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티켓을 반값에 각 1~4장씩 가져가게 됐다. 또 다른 당첨자인 정보기획팀 유지민(28)씨는 “좋은 선물을 받으니 회사 창립 기념일도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카드는 수익금 540만원을 위스타트의 어린이 캠프에 기부키로 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위스타트 운동은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센터를 세운 뒤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를 배치해 개인 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다.
국내 24곳과 캄보디아에 센터가 있다.

홈페이지 westart.or.kr
문의 02-318-5004.

송지혜 기자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