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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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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21:25 4차산업혁명
3일 독학으로 알파고 누른 혁신 AI [알파고 제로] 이야기 7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신비-

지난해 이세돌 9단을 꺾었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알파고 리·AlphaGo Lee)’를 100대 0으로 제압한 인공지능 ‘알파고 제로(AlphaGo Zero)’가 화제입니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과학잡지 ‘네이처’를 통해 
‘인간 지식 없이 바둑 정복하기'
(Mastering the game of Go without human knowledge)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림으로 '알파고 제로'의 신비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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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투데이]

1)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보(인간의 데이터 입력) 공부 없이 ‘독학’(강화 학습 방식)으로 바둑 최강자가 됐다. 

알파고 리는 16만 건에 이르는 인간 바둑기사들의 기보 데이터를 학습하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바둑을 두며 실력을 쌓는 ‘강화학습’을 통해 바둑을 배웠다. 

이세돌을 이기기까지 12개월이란 긴 학습 시간을 보냈다.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본규칙만 제공 받고 인간의 도움 없이 큰 일을 냈다.
(그래서 이름에 제로가 들어감)

바둑판을 놓고 ‘셀프 바둑’을 두면서 바둑의 이치를 터득했다. 스스로 승률을 높이는 수가 어떤 것인지 깨닫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실력을 키웠다. 

2) 단 3일 공부로 바둑 세계 최고수가 되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였다.
알파고 제로는 딥러닝을 완전히 생략하고 강화학습만을 통해 70시간, 단 3일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바둑 실력을 갖췄다. 
그 시간 동안 혼자 490만 판의 바둑을 뒀다. 

알파고 제로는 한 수를 둘 때 10만 번씩 시뮬레이션 하던 기존 알파고 리의 방식을 버렸다.

독학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터득한 바둑의 정석을 스스로 깨달았을뿐만 아니라 독특한 정석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인간처럼 신중하게 한 가지씩 수를 두었다.

[그림=조선일보]

[그림=중앙일보]

[그림=매일경제]

[그림=동아일보]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실버는 “인간의 데이터와 경험을 이용하지 않음으로써 인간 지식의 한계까지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알파고 제로의 인공 신경망]

3) 인간 의존 안하고 인간 능력 훨씬 초월하는, 혁신적 AI의 탄생

   AI 창의성 확인…인간 한계 분야에 적용 가능


알파고 제로는 인간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발상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AI의 탄생을 말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인간이 주는 빅데이터를 가공했다.
그러나 데이터를 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데이터를 믿을 수 없거나, 그런 데이터가 아예 없는 경우가 현실에는 많다.

따라서 빅데이터 없이도 
인공지능이 스스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요령을 터득하게하는 '강화 학습'이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게 구글 팀의 탁월한 착안이었다.

특히 우주나 해양처럼 믿을만한 인간 전문가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서 큰 효용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

네이처에 따르면 알파고 제로가 두는 바둑은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다. 감동근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도"무(無)에서 시작해 궁극의 경지에 이른 알파고 제로에게 새로운 수도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다운 바둑'을 두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알파고 제로가 상대의 수를 예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4초'에 불과했다. 논문에 따르면 기존 알파고보다 직관적이다.


5) 기존 알파고보다 뇌 구조 단순하고 비용 저렴

알파고 리는 구글이 개발한 AI용 칩 TPU(텐서프로세싱유닛)를 48개나 동원하는 등 대규모 전산 설비로 무장했지만, 알파고 제로는 고작 한 대의 산업용 컴퓨터에 TPU 4개만을 사용했다.

인공지능 구동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다.

또 16만개의 기보와 3000만번의 대국을 익힌 알파고 리와 달리, 단 500만 판의 가상바둑을 훈련했다. 

6) 한계도 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을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바둑처럼 명확한 규칙이 있는 경기에 한해 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될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수준은 아니다.

감동근 교수는 "연구를 해석하기에 따라 알파고 제로가 100% 자율학습으로만 실력을 다진 게 아니라 지도학습을 일부 받았다고 반론할 여지도 있다"며

"또 학습을 시작한 지 36시간 만에 알파고 리와 인간을 능가했다지만, 초기 조건들을 설정하는 사전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알파고 제로의 작동 방식은 왜 그 수를 뒀는지 명확하게 사람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 "철저히 승률만 따지는 방식을 인간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는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7) 인류에 유익한 활용 가능성

허사비스 딥마인드 대표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독창성을 배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는 "알파고 제로에 쓰인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를 밝히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신소재 개발같이 인류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지난해 구글의 데이터센터에 알파고를 활용한 결과, 전력 소모량을 40%나 줄일 수 있었다.

딥마인드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제휴해 난치병 조기 발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또 영국의 송전망을 운영하는 내셔널그리드와 함께 AI를 통한 전력수급 조정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사비스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축함으로써 실세계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알츠하이머 치료 등 의료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 내에 단백질 구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요한 물리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분자 단위에서 조합을 다양하게 구축해 슈퍼 배터리를 만들거나 독창적인 미래 전자기기를 고안해 낼 수도 있다.

우주와 해양 등 측정 데이터가 부족한 분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바둑판이라는 한정된 공간처럼 외부 개입이 없는 특정한 조건 안에서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없이도 무엇이든 최적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인구 분포와 업무 공간을 알파고 제로에 입력하면 실제 교통 상황 정보 없이도 기존과 전혀 다르면서 완벽하게 효율적인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

자율 주행차에 알파고 제로를 활용하면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은 사고 형태까지 예측해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D-10일, 개강 11월 8일 오전 7시~9시)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커리큘럼 등 세부 내용 : http://cafe.daum.net/ceocoop/b67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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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19:26 4차산업혁명

■키울 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 


농업의 4차산업혁명  ‘푸드 테크’ 뜬다■


4차 산업혁명이 70억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주목 받습니다. 
농축수산물 생산성이 놀랄 정도로 증대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 초신뢰의 거래 및 장부 관리 4차 산업혁명 기술)적용한
식료품 유통과정의 초신뢰성도 미래를 밝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농수축산업의 새 시대가 열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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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농업·식품 관련 첨단 기술이다”
세계적 투자자 프랭크 미한 스파크랩 공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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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기술 중 2가지를 꼽는다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유통 외에 정부(행정)혁명, 보안 혁명도 불러옵니다.

인터넷 혁명 다음으로 지구촌을 뒤흔들 기술은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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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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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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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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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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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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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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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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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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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23:29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CCF 포럼(6기 : 인공지능 테마) 2회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의 발제를 요약해드립니다.

KONO라는 인공지능 스케쥴러 개인비서 앱을 미국과 한국에서 출시해 호평을 받는 벤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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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기계가 구현하는 지능'이며 학습이나 문제 해결 같은 인지적 기능을 갖는다.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AI 고수인 앤드류 응(Andrew Ng)스탠포드 대학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새로운 전기(Electricity)의 출현과 같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대세이고, 그중
딥 러닝(Deep Learning)이 가장 큰 성과를 내고있다.

머신 러닝은 컴퓨터에 자가학습 알고리즘(문제해결 절차)을 심은 뒤 빅데이터를 주어 스스로 학습하게하는
기술.

딥 러닝은 인간 뇌를 닮은 인공신경망으로 하여금 데이터를 심층 학습, 분석하게 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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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폰 앱의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챗봇(Chatting Bot)마케팅의 시대가 왔다.

챗봇은 인류 대다수가 쓰는 대화(메신저)앱(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등)에 회사별 마케팅용 챗봇을 올려 

고객과 인공지능이 대화하고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방식.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 


이제 사람들은 채팅을 하다가 챗봇으로 정보 검색, 쇼핑, 게임, 엔터테인먼트, 예약 등 많은 일들을 하게됨.
(비즈 핵심 플랫폼이 앱에서 챗봇으로 이동중)

인공지능을 넣어 운동 트레이닝을 도와주는 이어폰이 나오는 등 실생활에 인공지능이 이미 많이 다가와 있다.

인공지능을 건강에 접목시킨 벤처들이 각국에서 속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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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공지능 스케줄러 개인비서인 저희 코노(KONO)를 소개한다.

사용자가 코노 앱에 자신의 캘린더 앱을 연동해놓으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통해 스케줄을 잡아준다.


사용자의 과거 일정, 동선, 만나는 사람들, 회의 주제 등을 인공지능이 학습해 GPS 정보와 연동해 스마트하게 미팅을 잡아준다.

약속 종류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만 코노에게 말해주면.
참석자들의 가능 시간, 선호도, 이동 수단, 주변 상황에 따른 시간과 장소를 추천해준다.

코노가 양쪽의 스케줄을 확인하거나 한쪽의 스케줄에 따라 상대방에게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GPS를 통해 약속 장소에 출발해야할 시간임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 문자 메시지,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초대장까지 대신 발송해 주는 진짜 비서 같은 역할을 한다.

회사내 회의일정 조정, 회의실 예약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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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돈보다 중요한 자산은 시간. 시간을 관리해주는 개인 비서다.

기업이 구매해 임직원들의 시간을 절감해주는 용도로 제공한다. 

작년말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에 들어가 호응을 얻고있다.

성과를 분석해보니 미팅을 잡기 위한 이메일 횟수가 평균 5.7회에서 1.3회로 줄었다.
한달에 1인당 20시간을 절약해준 셈.

처음부터 글로벌 공략을 겨냥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었고

서울에 R&D센터, 싱가폴에 아시아 사무실을 두고있다.

국내외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신규 투자유치 추진중.

지난달 "Global Top 10 Artificially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s in 2017"에 선정됨.

도표 : 중앙일보


[코노 소개 영상]
Kono How to Video (
51초)

https://www.youtube.com/watch?v=HngSIuZhIcQ


Kono: Live Now! (1분 24초)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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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9:11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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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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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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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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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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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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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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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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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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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15:45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빅터(Bigta)와 콤마(Comma)앱 소개

인공지능을 다루는 CCF 포럼(6기)4강 김형주 Smart Forecast대표의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AI]강연을 정리해 드립니다.

하단에 소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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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9조원 매출을 내는 골드만삭스의 최근 수익 급증은 주식 트레이더 600명을 2명으로 혁명적으로 줄이고
대신 컴퓨터 엔지니어 200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으로 투자분석을 하게한 결과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 Rock)도 지난 3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운용을 펀드매니저가 아닌 인공지능에 상당 부분 맡기기로 했다.

AI(인공지능)는 계산기다.
데이터 있어야 AI 가능하다. 알고리즘보다 중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 나온다.

기업의 데이터 분석의뢰를 받아 작업해보면 
의미 있는 데이터 추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우리 회사에 좋은 데이터 있는지 미리 점검해야.

정형 데이터= 숫자
비정형 데이터= 글자(컴퓨터 인식에 어려움)

업체들 비정형 데이터는 얘기 안한다.
한글 해석/처리가 제일 어렵다.

한글은 띄어쓰기와 형태소(의미 있는 단위)분리가 어렵다.
한글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금융 영역만 한정해 한글 자연어 처리 성공.

비정형 데이터 처리 능력 있어야 인공지능에서 성공한다.

주식일수록 비정형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가. 빅터(Bigta)앱 소개


국내 첫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개별 종목 주가 방향성 예측 정보 제공 앱.
중장기 및 단기 정보 제공.

주식 관련 정형(수치)데이터 의존이 갖는 한계를 첫 탈피.
처음으로 온라인 상의 '투자심리' 수집/ 분석 알고리즘 개발.

구글플레이 금융부문 최고 매출 앱 랭킹 1위 (90주 이상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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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분석 절차]

1.자체 개발한 정보확산도 수집/추출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루 180억개 주식관련 키워드 수집 및 확산성 분석.

2.차체 개발 자연어 처리기술 활용.(인공지능 구동)

3.이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한 최종 투자관심도 도출 (종목 및 기간 포함)

*PPT는 PC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2014년 6월 런칭후 지금까지  75% 안팎 적중률 달성.


다운로드 16만, 회원 3만9천명.



나. 콤마(Comma)앱 소개


개인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 생성 및 관리 서비스.
금융공학, 투자 심리 기반으로 종목 구성, 자산 배분 및 종목 교체 신호까지 제공.

'빅터'의 투자심리 분석+정형(수치)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공학 알고리즘을 결합한 신 상품.

2016년 11월 출시.(5년 연구의 결과)

투자액을 입력하면 주식 포트폴리오 자동 추천.

매주 금요일 장마감 후 종목교체 신호를 받아 월요일에 투자 실행.

운용 성과 : 
현재 6개월 누적 Model Portfolio는 40% 수익.
실계좌에서도 25~30% 수익.

얼마전 로보 어드바이저 검증 컨테스트(2기)에서 본사 상품
두개는 1등, 하나는 2등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1천여건.



수익구조는 앱의 정보 제공료, 증권사에 본사 모듈 제공, 데이터 분석 외주 등이다.

본사 모듈을 신한생명 보험 위험률 산정에 적용중.
신용평가도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

보험/ 신용평가/ 신용카드/ 원자재/ 환율/ 채권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시도 계획.

'콤마'보다 진주같은 상품 몇개 내부적으로 갖고있다.

올해엔 '나는 어떤 데이터 기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상품도 론칭 예정.

우리는 AI 기술 금융지주사를 지향한다.
금융에서 구글처럼 하는게 목표.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려한다.//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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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빅터 소개 영상 (30초)


#빅터의 투자자 심리 분석에 활용되는 ●지식 그래프●소개 영상 (1분)



스마트 포캐스트 투자유치 설명회 영상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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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11:47 4차산업혁명
코딩 몰라도 한글로 챗봇 만드는 '플런티'

인공지능을 중소기업/업소도 비즈니스에 쉽게 활용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세계적으로 마케팅에 제일 각광 받고있는 인공지능 활용법은 챗봇(Chatting Bot).

내 비즈니스로 챗봇(소프트웨어)을 만들어 스마트폰의 대화 앱(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위챗, 라인 등)이나 인공지능 스피커에 연결시키면 된다.

고객은 본인 스마트폰의 대화 앱에서 우리 회사/업소의 챗봇을 찾아 질의응답이나 거래를 손쉽게 진행할수 있게 된다.

비용 절감이나 고객 만족 효과가 아주 크다.

그래서 '앱 시대'가 가고 '챗봇 시대'가 왔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예약 /쇼핑 /고객센터 /금융 /배달 /숙박 등 여러 업종에서 성과를 보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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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챗봇을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않나?
나는 머신 러닝, 딥 러닝도 모르고 코딩(컴퓨터 언어)도 못하는데 도전할수 있겠나?
하는 생각을 대부분이 한다. 

코딩을 모르고도 한국어로 내 챗봇을 만들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가 지난해 연말 국내에서 나왔다.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가 내놓은 대화형 인공지능 빌더 플랫폼인 플런티닷에이아이(Fluenty.ai) 주인공.

챗봇과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코딩 없이 쉽게 만들고 대화 앱(메신저)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회원 가입만 하면 안내에 따라 무료로 내 비즈의 챗봇을 만들어볼수 있다.

만든 챗봇은 내 회사/업소 페이스북 팬페이지나 카카오톡 등에 쉽게 연동돼 고객에게 노출된다.

해외에서 페이스북과 구글에 각각 인수된 Wit.ai, Api.ai 등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한국어 지원 부족 등의 이유로 국내 서비스 적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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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는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25개의 기본 개체(날짜, 시간, 거리, 수량, 성별, 연령, 의류, 화장품, 사람이름, 음식, 장소, 국가, 교통, 색상 등)와 

8가지 의도(요청, 수정, 추가, 제거, 질문, 긍정, 부정 등)를 인식한다.

또한 사용자에 특화된 의도, 개체들을 웹 콘솔을 통해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으며, 

카드 형식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손쉽게 원하는 봇을 만들고, 애널리틱스 기능을 통해 봇과 고객의 대화를 분석할 수도 있다.

플런티닷에이아이는 SK텔레콤의 음성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NUGU’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올 상반기 이 플랫폼을 이용한 뷰티, 항공사의 챗봇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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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는 수십억건의 대화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해 대화상대가 입력하는 자연스러운 대화 표현의 이해가 가능한 점을 이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피자 주문 및 대화 예시]

[챗봇으로 쉽게 영화표 예매하는 과정]

플런티 챗봇은 외부 API 연동, 결제 등 다양한 플러그인도 쉽게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챗봇은 커넥티드 카, IoT 등 대화형 인터페이스에는 모두 적용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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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를 활용해 피자 주문하는 챗봇을 만들어본다.

(핸드폰에서는 
http://www.fluenty.co/ko/tutorial 에 들어가서 보세요. 
PC에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피자 주문 봇 만들기

여러분의 이해를 더하고자 Fluenty.ai로 봇 만들기 튜토리얼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한 피자 주문 봇을 만들어 볼것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아래 5단계를 따라하시면, 챗봇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콘솔의 각 부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예요 
🙂

 

 

 

 

 

Group 42
로그인하신 뒤, ‘나의 봇’ 화면에서 새로운 봇을 추가해주세요.
봇 카드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클릭해서 ‘이름수정‘을 선택한 뒤, 
피자봇’이라고 입력해주세요.

 

mybot copy@2x

 

 

 

Group 42 Copy
피자 주문에는 ‘수량, 전화번호, 주소, 피자메뉴, 수량’ 개체가 필요해요.
Fluenty.ai는 대화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개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피자메뉴 개체는 사용자가 직접 정의해야 합니다.
개체 메뉴에서 주문 받을 메뉴의 대표어와 동의어를 정의해주세요.

 

module_action copy 55@3x

 

 

 

Group 42 Copy 2
디폴트 액션은 고객이 봇과 대화를 시작할 때봇이 모르는 말을 입력했을 때 전송될 답변을 정의합니다.
전송하실 답변을 텍스트 카드로 정의해주세요.

Group 44

 

 

 

Group 42 Copy 3
커스텀 액션의 기본 액션을 사용해서 ‘주문’ 액션을 만들어 주세요.
이를 위해 트리거, 파라미터, 카드 정의가 필요합니다.

 

  • 트리거 정의
    고객이 ‘트리거’를 입력하면 액션이 실행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피자 주문 봇은 “주문해줘”, “시켜줘” 등의 트리거를 말하면 실행되는 것으로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card1

 

 

  • 파라미터 정의
    피자 주문에 필요한 정보인 주소, 피자메뉴, 전화번호, 수량을 파라미터로 정의해주세요.
    필수 정보일 경우, 고객에게 되물어볼 질문도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card2

 

 

 

  • 카드 정의
    사용자에게 받은 정보를 Google Spreadsheet에 보낸다고 가정하고,  API카드와 주문 내용을 안내하는 텍스트카드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겠습니다.
    API 주소: http://35.164.59.252:10030/append_row

    Headers: {"Content-Type":"application/json"}
    Data: {"menu":"@메뉴", "quantity":"@수량"}
    (위의 내용을 복사, 붙여넣기를 하세요! 정확이 입력하셔야 정상 작동합니다)

card3

 

 

Group 42 Copy 4
메신저 메뉴에서 보유하신 페이스북 페이지의 ‘플런티 피자봇‘을 연결해주세요.
연결이 완료되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챗봇이 피자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module_action copy 49@3x

 

 

Group 42 Copy 5
아래와 같이 대화를 나눠보시고, API를 통해 연결된 구글 spreadsheet에 주문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해보세요.

iOS - Full Conversation Copy 9

 


챗봇 만들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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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참고 칼럼

■인공지능,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1등 국가 되자■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 신청하세요■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인공지능(AI)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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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22:17 4차산업혁명
제법 짭짤할 인공지능 12회 조찬포럼 정보입니다.
----------------------------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7년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D-12일, 누구나 참여 가능)

-■인공지능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특강(경희대 이경전 교수 및 벤처 대표 2명)과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으로 진행
(챗봇 만들어보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써보기 영상 등 실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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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포럼 주제는 로봇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양대 축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입니다.

벌써 ■AI is Everywhere■입니다.

인공지능 개인비서와 챗봇(Chatting Robot), 핸드폰/가전 및 산업현장, 
자율주행차, 소셜미디어 마케팅, 유통, 로봇, 빅데이터 분석,
의료 및 법률 서비스, 핀테크 등
곳곳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간단히 활용한 우산, 칫솔, 콘돔 등도 세계시장에 속속 선보이며 뉴 비즈의 핵심 촉매제가 됐습니다.
---------------------------

기업들이 챗봇을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시민들의 대화 앱에 올려 고객 상담 창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납니다.  

이세돌이 패하자 ‘인간의 패배’라는 해석이 많았지만 거꾸로 인공지능을 향한 인류 R&D 60년의 승리로 보는 시각 전환도 필요합니다.

코딩과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자가학습),

최고 기술인 딥 러닝(Deep Learning, 인공신경망 학습)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내 비즈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

인공지능 선도회사들이 공개해놓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구글 TensorFlow 등)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등
맹렬한 도전이 요청됩니다.

한국이 이 기술을 선도하기엔 역부족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세계 1위 활용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멘토는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명예교수님이 주로 맡으실 것입니다.

KAIST AIM 총동문회 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모심


가) 대상 :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나)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실비)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다)배움터 : 강남역 SC컨벤션

라)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9시

마)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바) ■신청서■
https://goo.gl/TZCRct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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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5 16:13 4차산업혁명
다들 공황 상태지만, 그래도 나라의 Owner(납세자)인 시민/기업은 한국의 미래 먹거리 고민을 치열하게 해야합니다.

KBS가 11월에
■ 4차 산업혁명 특집 시리즈 ■ 를 집중적으로 방송중이니 챙겨보시면 유익합니다.

공영방송 노릇을 하는군요. 20여건입니다.

특히 11월 6일(일)에는 3개의 TV 특집이 집중 방영됩니다.

지나간 방송은 KBS 사이트나 스마트폰 앱(TV는 my K, 라디오는 KBS kong의 다시 보기)
또는 유튜브에서 찾아 볼수 있습니다.

소생이 정리해 드립니다.
-------------------

■1 TV 이미 방영■

1)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의 생존전략 3부작( 국회 4차 산업혁명 포럼 기획) : 11월1일~3일 매일 오후 1시~2시

‘1편: 우리는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박형주 국가수리과학연구소장(11.1일)

’2편: 국가경제를 이모작하라'/ 김태유 서울대 교수(11.2일)

'3편: 패널토론 –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 / 심현철 카이스트 교수(11.3일)


2)기계와의 대결 (직업의 미래) : 11.1일 오후 10시

3)로봇, 우리의 친구가 될수 있을까? : 11.3일 오후 10시

(인간의 감정을 읽고 반응하는 ‘감성인식지능형소셜 로봇 9가지 소개)


4)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명견만리 :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 11.4일 오후10시

---------------

■1 TV 방영 예정■

5)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이다 : 11.6일(일)오전 9시

6) 4차 산업혁명, 경계를 무너뜨리다( 제1편 '초 현실사회, 가상현실') : 

11.6일(일)오전 10시10분


7) 다보스의 선택, 4차 산업혁명이 미래다 : 11.6일 (일) 오후 10시30분

- 세계 경제 포럼 클라우스 슈밥 회장, 방한 강의 및 대담-

8) 4차 산업혁명, 경계를 무너뜨리다 제2편 '인간의 뇌에 접속하라'
: 11. 20일 오전 10시

-Brain Computer Interface-
-----------

9) ‘증강된 인간지능의 시대(Age of Augmented Intelligence)’ 2부작 :

11.29일(화)과 12.6일(화).

"신기술과 인공지능은 새로운 인터페이스 BCI (Brain Computer Interface)을 통해

인간 개개인에게 적용돼 두뇌와 행동, 신체, 건강 등을 증강(augment)시킬 것이다.


기술의 진화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증강 지능 기술에서 한국은 어느 수준인가?"

-----------------

■1 라디오 : FM 97.3■

11월중 4차 산업혁명 특집 프로그램 10편을 연속 방송합니다.


특히 <함께하는 저녁길, 정은아입니다>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1일, 8일,15일,22일,29일) 5차례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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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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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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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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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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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5:33 모바일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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