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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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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스타트'에 해당되는 글 28

  1. 2017.01.22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연설 전문■
  2. 2016.10.16 ■중국 굴기(崛起)인문담론■초대(11월1일부터 8회 심화학습)
  3. 2015.08.07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 스토리 [힘내기 3탄]
  4. 2015.07.03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96세 김형석교수의 일격 [힘내기 2탄]
  5. 2015.06.27 ♥힘내기1♥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6. 2015.05.23 "어린이로 돌아가 창의성을 깨우세요" 구글 간부 영상강연
  7. 2015.04.01 [세종의 창조습관으로 10년후를 대비하라] 이홍 교수 삼성그룹사장단 특강
  8. 2015.03.09 2015년 서울대 입학축사 전문(김난도 교수)
  9. 2015.02.21 ★"은퇴? 이제 시작이야 "★ (호서대 설립자 강석규)
  10. 2015.01.31 청년 인재육성 건명원 1기 모집-2월4일 마감
  11. 2015.01.22 [영상]"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가?"
  12. 2015.01.09 ★이젠 시민이다★ 중앙일보가 새해 아젠다 시리즈
  13. 2014.12.16 여객기 일등석의 비밀과 조 부사장
  14. 2014.11.27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영상)
  15. 2014.09.24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1)
  16. 2014.09.19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프로이트 김장훈 등
  17. 2014.09.15 ★그들의 초라한 출발 2★ 조지 소로스,에디슨 등
  18. 2014.09.14 ★그들의 초라한 출발 1★ 마이클 조던,월트 디즈니
  19. 2014.07.06 드라마 '정도전'명대사 52개 총정리--정치교과서
  20. 2014.04.14 시작하는데 나이가 문제인가요?
  21. 2014.04.11 10분의 기적
  22. 2014.04.03 <소통의 법칙 10가지> by 유재석
  23. 2013.08.06 <성공 스타트 15> 하늘의 3가지 큰 은혜--마쓰시타 고노스케
  24. 2013.07.24 자주 하면 좋은 말 25가지
  25. 2013.06.23 닉 부이치치,힐링캠프에서 쏟아낸 명언들(2)
  26. 2013.06.18 만나야 할 10가지 유형의 사람들
  27. 2013.06.15 뇌 10% 박모세,노래로 극복한 장애에 눈물 바다(영상)
  28. 2013.02.12 김연아 선수의 마지막 1도 ♪♬♪♬♪♬
2017.01.22 21:30 성공 스타트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 연설 전문■
(경향신문 전문 번역) 

상큼한 대통령은 자신의 머리로 국민의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대통령이군요~~ 

역사상 가장 연설을 잘하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명성이
다시 확인되는 퇴임 연설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
"민주주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마다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바로 국민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대통령으로 일하면서,
매일 미국인에게 배웠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지요 

극명한 불평등은 민주주의
원칙까지도 부식시킵니다 

우리 경제가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이 이민자들 때문에
약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외적인 차이가 있을지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바로 ‘시민’이라는 타이틀입니다
(인종차별을 경계하며) 

우리는 해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의 상세한 전문 번역●
https://goo.gl/IxyGpX 

밑으로 주욱 내려가보세요~~ 

이 연설문은 오바마가 수도 없이 고쳐가며 만들었다는군요.

멋쟁이~~~

[관련 글]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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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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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21:54 성공 스타트

2세나 주변에도 소개해주세요

■중국 굴기(崛起)인문담론■초대

●8회의 전례 없던 중국 심화학습 A스쿨(4기)에 모십니다●

●한국 최고의 중국전문가 12명과 함께 합니다●


(경영자외에 2세들이 중국에 대해 평생 갈 시야를 확보하는 기회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굴기하고 있는 중국과 그 태풍권의 영향을 모든 분야에서 받아야하는 대한민국.


어떻게 판단하고 대비해야 하는가를 경제, 인문, 정치의 입체적 측면에서 함께 토론하여 지혜를 만들고자 합니다.



가)기간 : 11월 1일~12월 20일

(매주 화요일 밤 3시간씩, 오후 6시~10시)


나)구성 :

-경제 및 비즈니스 4회(+ 중국법)

-인문학 3회

-정치외교 1회


다)커리큘럼

"전쟁과 모략으로 읽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명"

"020 등 모바일 비즈 최강국으로 떠오른 중국"


"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기회"

"중화제국의 유산과 재구성" 등 12강


라)주관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수강신청 대상]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및 자녀

추천하는 회사 임직원(외부 개방)


[배움터]

강남역 SC컨벤션센터(호텔 식사)


[등록금]

160만원(부가세 10% 별도)

-------------------------------------

■ 세부 내용 ■

https://goo.gl/LCGHcS 


■ 신청서 ■

https://goo.gl/Sk5xt6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 기재후 ‘제출’눌러주세요.


-공간문제가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자녀에게 기회를 주셔도 좋을 겁니다.

김일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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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21:34 성공 스타트

[힘내기 3탄]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名匠)공 스토리 (6분 영상 포함)

"내가 정상에 서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초등학교도 못나와 글도 모르던 소년가장 출신.
너무나 춥고 배고파 죽을까 했다가 어린 여동생 때문에 삶을 택했던 사람.
목숨 걸고 일해,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술 명장(
초정밀 가공 분야)이 된 사람.


자랑스런 이름은 '김규환'입니다.


제안 2만 4천 6백여건, 국제 발명특허 62개.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 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심청가를 완창하는 사람.


그가 삼성전자 천안공장에서 강의했던 내용입니다.
다들 힘든 요즈음, 귀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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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가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명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드릴까요?



사람들은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고픔에 대해서 아십니까?

사람들은 한끼 밥 못먹으면 무슨 난리난듯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틀 정도 굶으면 무더운 한여름 땡볕에서도 땀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흘을 굶으면 그때부터 토하기 시작합니다.

나흘 정도가 되면 똥오줌도 구분하지 못하고 끝도 없이 먹어 치웁니다.

너무나 춥고 배가 고파서 죽을까도 하다가 어린 여동생 때문에 삶을 택했습니다.


그렇게 어린 여동생을 안고 구걸행위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구걸하다가 쫒겨나 논두렁에 곤두박질치면서 이마가 찢어져, 끝도 없이 피를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우연히 할머니 한분이 우리 남매를 거두어 주셨습니다.

아주 잠시의 인연이었지만 그날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서 그 할머니 돌아가시는 날에 자식처럼 장지로 향했으며 누구보다 통곡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할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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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글도 읽을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신문에 난 글이 궁금해서 이게 무슨 글인가 물어봤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그것은 '대우가족 모신다’라는 글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대우'라는 사람도 나만큼 외로워서 '가족'을 모집하는 구나.

세상에 별의별 광고도 다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사람을 채용한다는 뜻을 알고, 이것도 인연이다 싶어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회사 앞에 당도하자 수위는 냄새난다고 나를 쫒아냈고

그래도 들어가야 한다고 하니까 나를 거지 취급해서 심하게 때렸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얻어맞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한 임원이 수위 보고 '무슨 행패냐 거둬줘'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사람에게 '거둬줘'라는 말은 '도와주되, 밥 한끼 정도 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경상도 말로는 ‘도와주되, 우리 식구로 받아줘'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를 때리던 수위가 경상도 사람이라 '채용해서 써라'는 말로 알고, 당시 서두칠 부장에게 그 임원이 쓰라고 했다고 전했고,

입사자격이 미달이어서 면접에 떨어졌지만 잡부(사환) 채용이 되었습니다.




■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 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셨습니다.


■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 깔고 2년 6개월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치수 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기술공유를 위해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

장관은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입니다.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서 1종으로 바꾸어 5번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


■ 일은 어떻게 배웠나?

어느 날 무서운 선배가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 새끼야'에서 '김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나에게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을 받게됐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를 친 거죠.

그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기회는 없다. 단지 준비된 자는 반드시 성공한다.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 문, 사무실 책상 등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인이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5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회가 저에게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제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했기에 기회를 만난 것입니다.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간 고민하다, 꿈에서 해결하기도 했지요


■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을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 회사는 나의 종교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 교(敎)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


저는 하루에 두 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게다가 학자금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를 업고 다녀야 합니다.

여러분이 삼성 다니면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하늘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을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서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 나의 성공원칙은 3가지다.


1. 부지런하면 굶어죽지 않는다.


2.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3.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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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실 :

어렵게 잡부로 채용된 저는 늘 새벽 5시에 출근에서 일을 했습니다.

당시 사장은 5시 20분경에 출근했는데 청소하는 나를 보고 '누구냐'로 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저씨는 누구세요?'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대답은 안 하시고

'지금 청소하는 것은 누가 지시한 일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시키긴 누가 시킵니까?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거죠.'라고 했더니, '음, 훌륭하군'그러더군요.


그래서 얼마 후에 기능보조원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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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준비 :

저는 그렇게 늘 새벽 일찍 제일 먼저 출근해서 공장을 쓸고 닦았습니다.

그리고는 한 쪽 구석에 도라지를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지나가면서 또 무슨 일 하느냐고 그러더군요.

전 '그냥 도라지 심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심어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흘렀습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바이어가 우리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공장견학이 끝난 뒤 곳곳에 심어져 있는 도라지꽃을 보고, 이 꽃이 무슨 꽃이냐고 물었습니다.

당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도라지'가 영어로는 무엇인지 몰라서 우물쭈물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미국 바이어가 ‘American star flower'라고 하더군요.

도라지꽃의 별 모양이 꼭 미국 국기와 똑같다면서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수백만 달러의 계약을 흔쾌히 응하고 가셨죠.


그러자 사장님은 내가 아주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더욱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셨죠.

제가 학력은 없지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5개 국어까지 마스터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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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숨을 다하라.


원하시는 일이 있으면 미적찌근하게 일하지 마십시오.

일하는 둥 마는 둥, 빈둥빈둥 인생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목숨을
걸고 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3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

보통 9시경에 잠들어서 새벽 12시나 1시경에 일어나서 새벽 6시까지 책을 보다가 출근을 합니다.

이제까지 700여 가지의 제품과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정말 목숨을 걸고 내 인생에 충실했습니다.

그리고 나를 인정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을 인정하시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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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당부의 말]


한 번밖에 없는 인생 돈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습니다."
___________________
[힘내기 1탄]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힘내기 2탄]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96세 김형석교수의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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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명장 6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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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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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19:54 성공 스타트

[힘내기 2탄]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나이 70까지 일하려 노력하면 늙지 않는다. 활동 공간이 넓어지면 안 늙는다."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고, 늙는 것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


"50살 이후 깜빡하는 일이 늘지만, 사고력은 증대한다. 그래서 지도자는 50이 넘어야."
"남을 위해 나눌수 있으면 행복해진다. 지식이든 무엇이든"

한국 철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형석(錫)연세대 명예교수는 96세인 요즘도 곳곳에서 강의를 하고, 방송에도 출연하며, 책도 집필 중인 [현역].

1960~70년대에 김교수의 철학과 인생론에 관한 책을 보며 감동받았던 이들은 50년 후에도 건재한 김 교수가 경이롭습니다. 

                          [MBN TV에서 강연하는 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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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간경향과 조선일보, MBN TV에 소개된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내 콘텐츠가 있으면 100세까지 현역이 된다는 역할모델입니다~~~

읽어보시고, 다들 65세에서 75세가 내 황금기가 되도록 치열한 도전을 시작할까요?


아래에 MBN TV 강연 영상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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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태길, 안병욱 철학 교수와는 동갑이고 친분이 깊었습니다. 어느 날 우리끼리 ‘인생에서 노른자의 시기는 언제일까’란 이야기를 했어요. ‘65세에서 75세까지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시절’이라고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알았거든요. 오랜 경륜으로 후배들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줄 능력이 생기고요."

김 교수는 보청기, 틀니, 지팡이 등을 쓰지않고 자세도 꼿꼿하며 발음마저 명확하다.
50대 후반부터 매일 수영을 하는게 유일한 운동.

        [KBS TV에서 강연하는 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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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 70세까지 일해야 한다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할 생각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 다른 이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나이 들어서도 자기 재산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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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결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 건강 비결입니다. 친구들과 ‘누가 더 건강한가’를 가끔 이야기하는데 그 기준이 누가 더 일을 많이 하는가입니다. 

저도 50대까지는 그저 일만 열심히 하느라 건강은 신경도 안 썼습니다. 그러다 50대 후반에야 혼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수영을 선택했어요. 그 후 30년이 넘게 매일 수영을 합니다. 

건강 유지는 결국 일을 잘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덕분에 지금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곳곳을 다니며 강의하고, 쓰고 있는 글도 연말이면 책으로 나올 겁니다. 사상이 들어간 수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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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보람으로 남아요."


"뭔가를 남과 나눌수있으면 살만합니다.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을 때까지 사는 것이 소망입니다"

 
"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위해 살면 된다는 생각을 하죠. 이를 위해 나를 바칠 수 있다면 죽음을 이기는 삶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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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욱 철학 교수는 늙지 않는 비결로, 나이 들어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여행하고 연애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세 가지 다 정신적 긴장과 자극을 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는 98세가 되면 애인을 구한다는 광고를 신문에 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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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말합니다.

'정신적으로는 상류층으로 살고 경제적으로는 중산층으로 살자.’ 그것만 받아들이면 행복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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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저서 : [영원과 사랑의 대화] [고독이라는 병] 등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 심층 인터뷰: http://goo.gl/njIqaU

*MBN TV 강연 영상 "96세, 나는 더 일하고 싶다" : http://goo.gl/KnSX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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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기 1탄]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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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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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21:43 성공 스타트
 
많은 이들이 요즘 어깨가 처지거나 우울한 상황이지요.

♥힘내기 1탄♥

★나를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무게는 300g.

지구에서 태양에 두번 다녀올 거리를 하루에 운동한다고 합니다.

85세까지 계산해보면, 나를 위해 31억번을 뛰어주는 거지요.

1분당 4리터의 혈액을 펌프질해, 구석구석 생명을 불어넣는 나의 수호신.

메르스를 이기는 내 몸 면역력의 원천도 심장이겠지요.

보석이자, 기적이요, 생명의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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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겨준 것이 없는데도, 나를 위해 나보다 수만배 맹렬히 살아가는 심장!

이처럼 지치지않고 열정적인 심장을 가슴속에 품고 사는 삶이란, 가슴 뛰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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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신가요?
지금 내 심장을 모처럼 손으로 쓰다듬으며 속삭여 볼까요?

"고맙구나. 고맙구나.
내가 지치고 어깨 처진건 사치였구나.

고맙구나.
네 덕에 나도 기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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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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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16:45 성공 스타트
★"어린이로 돌아가 창의성을 깨우세요"★

구글 혁신 및 창의성 프로그램 총괄 프레드릭 G. 페르트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깨우다]는 15분 강연 영상입니다.

SBS 주최 [2015 서울디지털포럼(SDF)]에서의 발제.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며 유연한 사고의 회사인 구글의 창의력 비법을 전수해줍니다.★
 [사진=사이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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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로 돌아가세요. 어른은 교육과 세상 살이를 거치며 상상력을 상실합니다.

5살 어린이는 창의적인 일의 비중이 98%이지만, 44세 어른은 창의적 일의 비중이 2%입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65개의 질문을 던지지만, 어른은 6개의 질문을 합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평균 116번 웃습니다.
그러나 어른은 11번 웃습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많이 웃고 많이 질문하면 창의력이 샘솟습니다.

어린이처럼 왜 자동차는 하늘로 날지 않고, 수영을 하지않는가와 같은 발상을 해야 합니다.
풍선을 인터넷 전원으로 쓸수 있을까와 같은 생각 말입니다.

호기심을 발동하세요.
장난기를 발동하세요.
불가능을 생각하세요.

구글에서는 자녀들을 직장으로 데려오는 행사를 하는데, 이때 아이들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얻습니다."

* 한국어 통역 영상 보시기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87630 

[사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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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1 17:18 성공 스타트

[세종의 창조습관으로 10년 후를 대비하라] 

<이홍 광운대 경영학과 교수>의 삼성그룹 사장단 특강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소중한 강의~~~

세종조에는 왜 유독 창의적 인재가 많았을까?
과학으로는 이천과 장영실, 학문으로는 성삼문 같은 집현전 학자들,
음악에는 박연, 관료로는 황희,
그리고 국방으로는 대마도와 여진족 정벌에 성공한 최윤덕과
6진을 개척한 김종서,

하늘은 이 시대에만 창의적 인재를 쏟아 부어 주신 것일까? 

이런 의문은 조직의 창의성을 도대체 무엇이 결정하는지 고민하게 만든다.
결론은 리더의 창조 습관에 있다.
리더가 나서서 창조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주위를 창의적이 되도록 하는 리더의 사고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세종조에만 인재가 특별히 많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세종이라는 임금만의 창조 습관이 당시의 사람들을 창의적으로 변모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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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리더의 창조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여기에 대답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래서 반대로 질문을 해보자.

리더의 창조 습관은 어떤 경우에 사라지는가? 
바로 '박스(box) 사고'를 할 때다. 

우리는 누구나 라면 박스 같은 것을 머리에 하나씩 이고(걸치고) 산다.
그런데 이것은 투명하다.
그래서 마치 아무것도 머리에 걸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느끼지만, 실제로는 누구나 이것을 하나씩 
걸치고 있다. 

박스는 왜 생기는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 밖으로 나가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창의적인 사람은 바로 이 박스 밖을 볼 줄 아는 사람이다.
이런 리더가 있으면 국가나 기업의 창의성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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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박스 밖을 무슨 수로 보는가? 

세 가지가 있다. 이 세 가지에 가장 능숙했던 사람이 바로 세종이다. 

1. <창조적 요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창조적 요동이란 '문제'를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이 이야기를 하기 전, 같이 생각해 볼 것이 하나 있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가? 

커피 믹스도 있고 컵도 있다. 그리고 뜨거운 물도 있다.
그런데 커피를 저을 막대나 스푼이 없다.
10명이면 8~9명이 커피 믹스 봉투로 저어서 먹는다. 

 

이때 세 종류 사람이 있다.
첫째, 아무 문제를 느끼지 않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절대 창의적일 수 없다.
두 번째 부류는 저어서 먹지만, 찝찝하게 생각한다. 창조에 2% 부족하다.
세 번째 사람이 있다. 여기에 심각한 문제를 느끼고 다른 대안이 없을까 골몰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관찰한다는 것이다.
실제 커피 믹스 봉투로 저어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본다.
이제 그는 봉투를 안 써도 약간의 물을 넣고 컵을 돌려 커피를 섞은 뒤, 물을 더 넣으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런 사람이 창의적인 사람이다. 이런 사람만 창조적 요동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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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종은 그토록 창의적인 리더가 되었는가?
'문제'를 보는 눈이 탁월했기 때문이다.
왜 세종이 아닌 다른 왕들은 한글을 못 만들었을까? 

세종조 이전의 어느 왕도 우리말이 한자와 맞지 않는다는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세종의 하루 일과는 특이했다.
오전 5시에 기상한 후 9시에서 11시까지 한 일이 있었다. 바로 윤대(輪對)다.
누군가와 돌아가면서 독대를 하는 거다. 

영의정 또는 우의정 같은 고위층과 독대한 것이 아니다.
지금으로 치면 사무관 이하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점심을 먹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경연을 했다.
신하들이 임금을 가르치는 자리다. 이때 특이한 방법을 사용했다.
나이 든 관료들과 집현전의 젊은 학자들을 동시에 참여시켰다. 

만날 "아니 되옵니다"만 외치는 고위 관료들과 달리 젊은 학자들은 세상을 어떻게 볼까 궁금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세종은 고위 관료와 젊은 학자 사이에 갭(gap)을 발견했다.
이게 바로 문제를 보는 눈이다. 

'갭=문제'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저녁 10시에서 12시에는 구언(求言)을 했다.
백성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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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세종은 지독히도 문제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었다. 왜일까? 

내 생각이, 그리고 당대에 통용되던 방법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는 내가 진짜 문제를 못 보고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세종 즉위 후 수년 동안 나라는 가뭄에 시달렸다.
보통의 왕 같으면 아마도 기우제를 지내 자신의 부덕을 고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세종의 처방은 달랐다.
문제의 근원은 중국의 역법(曆法)이 조선의 상황에 맞지 않으며 농사짓는 방법이 잘못된 데 있다고 생각했다. 

전혀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본 것이다.
그 결과 그는 집현전 학자들에게 새로운 역법을 만들 것을 주문했고, 동래현 관청의 노비였던 장영실을 등용해 하늘을 관찰하는 천문 기구를 만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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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농사직설'이란 책을 짓게 했다. 

책 내용은 전국 베스트 농부들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가뭄이 극성을 부리던 강원도를 그는 수시로 방문하면서 농부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고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이를테면 전라도 지역의 아무개가 농사를 기가 막히게 잘 짓는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이런 것을 모은 것이 우리 역사상 최고의 농업기술서인  '농사직설'이다. 

어떤 리더는 자신의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는 걸 무진장 싫어한다. 

항상 문제 '프리(free)' 상태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박스 사고다.

창의성이란 문제를 보는 사고에서 시작한다. 창조적 요동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없던 문제도 만들어 낸다. 

 

그런데 문제를 싫어하는 박스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문제가 드러나면 야단부터 친다. 이런 기업에서는 구성원들이 문제를 숨긴다.
당연히 기업은 집단적인 박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문제는 숨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드러내 해결하는 대상이다.
이것을 앞장서서 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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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조적 다양성을 수용하라.  

세종의 두번째 '박스 사고 탈출법'은 반대 의견에 관대하기였다.
역사상 세종조만큼 반대를 많이 한 신하들이 득실거리던 때도 없었을 것이다. 

사소한 문제부터 큰 것까지 그는 온통 반대를 이고 살았다.
그의 반대에 대한 관용은 도(道)의 경지에 이르렀다.  

 

한글 반포 후 최만리가 반대했을 때는 도가 지나쳐 세종도 화가 났던 모양이다.
그런데 죄를 묻는 방식이 귀엽다. 하루만 상징적으로 옥에 가두고, 다음 날 빼주었다. 

 

이런 일도 있었다.
우리가 가끔 듣는 말 중에 "참 고약한 사람이야!"가 있다.
일설에 의하면 세종조에 있었던 고약해(高若海)라는 신하 때문에 만들어진 말이라고 한다. 

이후 반기를 드는 사람들을 세종은 "고약해 같은 놈"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실록에 의하면 고약해의 반기를 드는 정도가 지나쳤다.
눈을 부라리며 세종을 노려보는 행동은 차라리 귀여운 것이었다고 한다. 

보란 듯이 휑하니 나가기도 했다.
그래도 세종은 그를 대사헌이라는 자리까지 올려주었다.
왜 그랬을까?
그래야 다른 신하들도 용기를 내어 말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세종은 반대가 주는 다양성의 의미를 깊이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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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조적 마찰을 활용하라. 

셋째 방법이 재미있다. 그는 회의를 하면 꼭 싸움을 붙였다.
창조적 마찰을 조장한 것이다.

사용한 방법은 '견광지(絹狂止)'였다. 

'견'은 '하지 말자'라는 뜻이 있다. 반대라는 것이다.
'광'은 '해보자'라는 뜻이 있다. 찬성이라는 말이다.
둘 다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지'는 잠깐 쉬어 다시 생각해 보자는 뜻이다.
경연에서 고위 관료들은 대체로 "아니 되옵니다"를 외쳤다. 

집현전 학자들은 "해 봅시다"라고 우겼다.
세종은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왜 안 된다고 하는지, 그리고 왜 해볼 만하다고 하는지, 그래서 이 둘을 통합할 방법은 없는지를 고민했다. 

 

창의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할까?
구성원들이 창의적일수록 당연히 좋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리더의 창조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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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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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21:00 성공 스타트

2015년 서울대 입학 축사 전문

- 김난도 교수 -

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난도입니다.

평교수인 제가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축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1963년 3월 2일에 태어났습니다. 3월 2일요. 그렇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어릴 때는 내 생일이 싫었습니다. 학년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라 제대로 생일잔치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늘이 제일 좋습니다.
1년 365일 중에 아무 날이나 생일로 고를 수 있다고 한다면 이제는 주저하지 않고 오늘 3월 2일을 고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생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일 아침에 전국의 학생들이 모여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는데, 선생에게 그보다 더 어울리는 생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사주팔자 같은 것은 믿지 않지만, 그래도 생일만큼은 선생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직업이 천직이라고 여길 수 있으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 저는 여러분을 가르치게 될 선생으로서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53번의 생일 중에서 제가 제일 행복했던 날은 1982년의 오늘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해 입학식을 치르는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추웠습니다. 바람은 눈물이 나도록 차가웠지만, 가슴은 터질 것처럼
뜨거웠습니다. 

나보다 더 흥분하신 어머니의 표정을 보며 평생 처음 효도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만으로도 기뻤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잠시 후 입학식이 끝나거든 뒤에 앉아 계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꼭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십시오.
앞으로 기회가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꼭 하십시오.

사실 저희 동기들의 대학생활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나라는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잠시 희망을 가졌던 민주주의에 대한 기대가 군홧발로 처참하게 짓밟혔습니다. 

참담한 조국의 현실에 눈을 뜬 대학생들에게 자기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것은 사치 정도가 아니라 한나 아렌트의 표현을 빌리면, 순전한 무사유의 범죄였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엄혹하고 처절한 시기를 저희는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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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가 지금보다 더 행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회는 많았기 때문입니다. 졸업을 하면 어디든 일자리를 골라서 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영역이든 조금만 진지하게 계속하면 나름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 세대가 더 총명하거나 열심히 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대의 행운이었습니다.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 100달러가 되지 않던 대한민국이 지금 3만 달러에 육박하기까지,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을 누리는 30년 동안 우리는 청춘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젊은 세대가 힘들다고 합니다.
좋은 데 취직하는 것이 어렵고, 제때 결혼하는 것이 어렵고, 제대로 된 방 한 칸 마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유사 이래 최고의 스펙을 가졌다고 하는 이 세대가 말이지요. 

물론 이것은 시대적 변화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을 누릴 수 없게 됐습니다. 성장의 시대에서 침체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경제와 인구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그 많았던 기회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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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를 좌절하게 하는 것은 단지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경기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었지만 전 국민이 금반지를 꺼내모으며 재기를 꿈꿨던 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기침체가 영구히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우려 속에서, 이 나라가 난국을 타개할 변화의 역량을 상실해가고 있다는 절망이 정녕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얼마 전 인기 있었던 웹툰드라마 미생에 ‘사업놀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진짜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않고 그저 열심히 하는 흉내만 내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하지만‘놀이’를 하고 있는 것은 드라마에서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나라의 분열을 걱정한다면서 실은 자기 재선을 위해 국민을 이념으로
지역으로 갈라놓고 갈등을 이용하는‘정파놀이’를,
관료들은 공익을 도모한다면서 실은 자기 예산과 영향력을 확대시키기 위해 나라의 시스템을 비효율로 몰아넣는‘규제놀이’를, 

대기업은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면서 단가 후려치기, 사람·기술 빼앗기 등 각종 불공정한 관행으로 시장을 황폐화시키는‘갑질놀이’를,
일부 고용주들은 취업난을 악용해 ‘열정 페이’다 뭐다 해서 청년 구직자의 노동을 약탈하는 ‘착취놀이’를, 

저를 비롯한 교수들은 이러한 현실적 문제를 수수방관하며 자기 연구실적만 채우는 ‘논문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이 교착상태를 풀어낼 리더십은 나라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
신입생 여러분,

좋은 날에 답답한 얘기를 꺼내 미안합니다.
저는 오늘의 축사를 준비하면서 새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어떤 아름다운 축원을 해줘야 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저는 듣기 좋은 덕담보다는 여러분이 앞으로 맞닥뜨려야 할 엄혹한
도전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분발을 당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 소중한 기회를 막연한 인사말로 채우기에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따끔한 각성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선생이 할 일이기도 하니까요.

지금 여러분이 헤쳐나가야 할 두 가지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나라 안의 도전과 나라 밖의 도전입니다.
-------------------------
먼저 나라 안의 사정을 살펴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은 ‘세대 이기주의’입니다.
영화 국제시장에 이런 대사가 있었습니다.“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 게 참 다행이라고”요. 

하지만 지금의 기성세대가 나중에 오늘을 뒤돌아볼 때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의 경제·고용·복지 등 담론의 줄기를 보면 나중에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가 아니라 우리 자식이 겪게 해서 참 다행”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높은 자의 책무라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말은 어느 언론인의 표현을 빌리면‘세니오르 오블리주(senior oblige)’, 즉 나이 든 자의 책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젊은 자들은 나이 든 자들과 경쟁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기성세대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원과 정보와 인맥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어느 정도 양보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단지 경쟁의 상대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희망의 불씨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투자하고, 양보하고, 그들의 미숙함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에 내일은 없습니다.
청년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
나라 밖의 도전은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작년 여름 저는 연구를 위해 일본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도쿄에 들를 때마다 혐한
시위대를 만났습니다.
지하철에 붙어 있는 잡지광고며 기사들의 상당 부분이 한국을 폄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은 다시 유치에 성공한 올림픽 준비에 들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 겨울에는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놀랍도록 변하는 곳이지만, 어느새 우리보다 훌쩍 앞선 나라가 돼 있었습니다. 

흔히 중국을 짝퉁의 나라 정도로 낮춰 보는 경향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중국은 압도적 1위의 외환보유국이고, 이미 우주정거장, 항공모함, 비행기, 고속철도를 자체 기술로 만들어내는 나라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중국이 앞으로도 상당 기간 고도성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가장 놀랍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 또래 젊은 세대의 열정입니다. 흔히‘쥬링허우’라고 부르는 중국의 90년대생들은 제2의 마윈, 제2의 레이쥔을 꿈꾸며 밤새워 도전의 열기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개미굴’이라는 10평 남짓한 아파트에 10여 명의 학생이 함께 기거하면서 해만 뜨면 도서관으로 뛰어나가 하루종일 공부하다가 돌아옵니다. 

우리는 중국 인구의 1/27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 27배 정도 열심히 노력해야 할 텐데, 지금은 중국이 27배 더 노력하는 형국입니다.

우리를 침략해 식민지로 삼았던 나라에선 증오의 감정이 커지고 있고, 우리와 바다를 맞대고 있는 나라가 한순간에 세계 최강국으로 자라났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역사적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
결국 저는 여러분에게 희망을 겁니다.

단군 이래 최고의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우리 젊은 세대가 교착상태에 빠진 나라에 새로운 모멘텀을 부여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곡히 바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주십시오.
제가 대학시절을 돌이켜 생각할 때 후회되는 일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웠던 것은 역시 치열하게 공부하지 못한 것입니다. 

스펙이 아니라 지성의 성장을 위해, 좋은 직업이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해 공부하십시요.

그러기 위해서 다시 공동체를 이야기할 때입니다.
나 자신만의 이익이 아니라 여러분이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할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이타정신을, 여러분은 이 교정에서 배워나가기 바랍니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선함’을 가슴에 품고 개인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 때,
인류와 나라와 학교와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성장이 서로 접점을 찾아 만개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8848미터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입니다.
여기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왜 제일 높겠습니까?

답은, 히말라야 산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만약 바다 한가운데 혼자 있었다면, 높아봐야 한라산이나 후지산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베레스트 산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티베트 고원의 거봉들과 어깨를 맞대고 있습니다.
그 준령에서 한 뼘만 더 높으면 바로 세계 최고의 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나라를, 우리 학교를 히말라야 산맥으로 함께 키워나갑시다.
바다 위에서 혼자 높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나와 함께 가야 할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 공동체를 함께 생각하는, 선하고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해야 합니다.
당신이 여기 앉아 있기 위해 탈락시킨 누군가를 생각하십시오.
당신은 승리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채무자입니다. 

선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우리 공동체를 히말라야 산맥처럼 만들고 나서, 자신이 한 뼘만 더 성장할 수 있다면, 그때  당신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학생들이여,

선해지십시오, 성장하십시오.

당신이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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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1 21:49 성공 스타트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
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살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

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 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날,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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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1 12:55 성공 스타트

★ 대한민국 미래 인재 육성,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뜻 있는 젊은이들에게 알려주세요.★ 

국내 톱 인문학 강사인 최진석 교수(서강대)가 독지가(오정택 두양문화재단 이사장)의 100억 기부를 받아 개설하는 멋진 학숙~~ 

---------------------------------------------------------
◈건명원 제1기 모집요강◈ 

建明苑 ('밝은 빛을 세우는 터전' Future New School)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프로그램

■ 모집 대상: 만 19~29세 학생 및 일반인(해외동포, 외국인 지원가능)

■ 1차 서류접수 및 전형: 1월 23일(금)~2월4일(수) 
■ 2차 면접: 2015년 2월14일(토)

■ 최종 선발: 30여명 
- 총 4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10시(4시간)수업 
- 매월 1회, 세계적인 학자와 함께 토론 수업 
- 교육비용 전액지원
- 수료한 학생 해외연수 전액 지원 
------------------------------------------------

■ 주관: 두양문화재단/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7-3 


■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  http://www.gunmyung.or.kr


■ 세부 내용:  http://m.cafe.daum.net/bookofchange/OIUx/270?q=%EA%B1%B4%EB%AA%85%EC%9B%90&re=1

---------------------------------------------

▶ 강사 구성

01

이사장; 오정택 

 

02

인문학 운영위원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북경대학 / 중국철학

김성도

고려대 언어학과 교수 / 프랑스 파리10대학 / 기호학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 역사학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 하버드 대학 / 고대근동종교와 언어

 

03

예술분야 운영위원

 

김개천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 동국대 선학 / 건축-디자인

서동욱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벨기에 루뱅대학 / 미학

 

04

과학분야 운영위원

 

김대식

kaist 전자 및 전기공학과 교수 / 독일 막스플랑크뇌연구소/ 뇌과학

정하웅

kaist 물리학과 석좌교수 / 서울대학교 / 물리학-복잡이론

 

05

해외초청강연학자

 

Charles Lee

잭슨유전체연구소 소장

이시다 히데타카 (石田 英敬)

일본 도쿄대학 정보이론 학제간 연구과정 교수

Bernard Stiegler

프랑스 Head of the Institut de recherche et d'innovation (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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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23:03 성공 스타트

★ "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 것일까?" ★
<동기부여 영상,한글 자막>

유튜브에서 감동을 주고있는 "Why Most People Die Before Age 25" 영상입니다. 
---------------------------
"네가 세상으로부터 숨겨왔던 꿈이 있어.
너는 꾸물거리며 미뤘지.너의 잠재력은 발휘되지 않고있지.
인생에 되감기 버튼 따위는 없어. 
 
바로 지금 우리의 꿈에서 살아야 해.
50년전에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었어.
그 꿈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헬렌 켈러는 '시력은 가진채 비전 없이 살아가는게 훨씬 불행하다'고 말했지.
너의 인생을 살아.그리고 지금을 살아.
너의 위대힘을 향한 첫발을 디뎌. 
 
사람은 평균 25살에 죽지만 75살이 되어야 묻힌다는 말이 있어.
부정적인 세상이 너에게 닿도록 냅두지마. 
 
길이 이끄는 곳이 아닌,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 

*한글 자막= Chris Hyow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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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 22:36 성공 스타트

★이젠 시민이다★ 

중앙일보가 올 1년간 아젠다로 삼아 집중 시리즈를 시작했지요.
주목할만 합니다.

정부의 실패,시장의 실패,정치의 실패로 앞이 안보이는 대한민국.
★추락의 흐름을 끊고,대한민국을 공생의 길로 이끌 주체는 시민뿐이라는게 이
시리즈의 메시지입니다.★


저도 하고싶었던 말이고,500% 공감합니다.

정부와 시장을 자극하고 대안을 제시할 원동력은 이제 시민밖에 없지요.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석창우 화백이 표현한 시민]
----------------------
해방 70년동안 과잉 권력이 주어진 관료제에 억눌려 수동적으로 살아온 지금까지의
시민 모습으로는 만들수 없는 미래입니다.


주권자로서 매일의 생활속에서 권리행사/감시를 하고 나눔봉사 등 책임도 행하는 존재가 바람직스럽지요.


중앙일보는 국가에 투자한 주권자로서
[참여하고] [책임지며] [스스로 올바르고] [교양 있는 세계시민] 을 대안으로 잡아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15 건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목해보시지요.
스스로를 돌아볼 많은 시사점이 있을 겁니다.


"그간 나는 시민으로서 무얼했는가"를 물어볼 기회입니다.

시민이 변해야 나라가 변한다고 확신합니다.

---------------------------

[이젠 시민이다] 시리즈 모음 >> http://bit.ly/actingcitizen


*아래 링크는 1면에 나왔던 1회 기사.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80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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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20:58 성공 스타트
성공한 사람들의 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은 비행기의 일등석입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퍼스트클래스 승객들만의 행동과 습관을 한 스튜어디스가 책으로 펴냈었지요.

1. 일등석 사람들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2. 일등석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그들은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이거나,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일등석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4. 일등석 사람들은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의 전문가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낸다.

5. 일등석 사람들은 승무원에게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 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6. 일등석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든다.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미즈키 아키코 국제선
1등석 담당 스튜어디스가 16년간 보고 느낀 것을 기술한 책입니다.

1등석 기사로 시끄러운 요즘 생각나는 책~~
---------------------
다만 국적기 승무원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 일등석 승객들은 눈꼴 사나운 위세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국격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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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2:35 성공 스타트

"무엇 때문에 못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셔야 할 동영상.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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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23:05 성공 스타트

신분제도가 은연중 남아 있다는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이군요~~

'CEO 스코어'의 분석결과,한국의 10대 주식 부호는 모두 상속에 기인한 대기업 오너
입니다. 


반면에 일본은 10대 주식부호 중 8명이 거의 맨땅에서 시작한 창업자라고 합니다.

스피드한 패션으로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회사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1위 부자인데,자수성가 창업자입니다.

기득권층이 유난히 견고한, 한국의 탄력성 없는 시스템이 큰 걱정거리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의 기를 세워주는 풍조,
강자와 약자의 공생/협업 문화를 만들지 못하면,
Korea호의 앞날이 불투명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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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9.19 21:50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

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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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21:56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2★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수십 곳의 의상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패션 디자이너가 될수없다"는 말을 들은
한 청년은 패션의 전설이 된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찬 디오르입니다.


한 잡지 편집장으로부터 "이런 글 실력으로는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다" 라는 핀잔을 받은 한 무명 작가는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헤밍웨이입니다.

손님들이 남기고 간 음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던 한 술집 웨이터는 20세기 최고의
<펀드 매니저>가 된다. 그는 조지 소로스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모든 면에서 악조건이면서도 왜군과  23전 23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은 무과에 낙방했다가 32살에 늦깍이 합격했고 10년 가까이 변방에서 떠돌았습니다.

나훈아는 레코드 취입곡 2,447곡이 히트하지 못했습니다.


시인 류시화는 번역 출판물의 80~90%가 초판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시집은,
류시화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입니다.

      

미국 MLB에서 전설의 홈런 타자인 베이비 루스는 삼진아웃만 1,330번을 당했습니다.

그는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통산 2,503게임에 출전하여 714개의 홈런, 2,056개의 볼넷, 2,211개의 타점, 2,056개의 4, 1,330개의 삼진, 2,873개의 안타, 506개의 2루타, 136개의 3루타, 장타율 69, 통산타율 342리를 기록했지요.


에디슨은 51세에 축전지 발명을 시작해, 57세까지 30,000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에디슨은 거기서 다시 5년을 더 도전해 <축전지>를 발명했습니다.


폰 브라운은 65,000번의 실패 끝에 최초의 우주 로켓을 개발했습니다.

그는 2차대전 중 독일에서 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를 개발하고, 전후 미국에서
여러 미사일과, SaTurn V 로켓(
아폴로 11호를 달로 쏘아올림)을 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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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00:07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1★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입니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던 한 무명 배우 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이름은 전광렬입니다.


신용호는 한국의 저명인사 99명으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들이 "안된다"고 했던 사업은 교보생명이었다.
신용호는 <교보 그룹>창업자입니다.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사업계획서"를 들고 217명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 거절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NBA 선수 시절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의
이름은 마이클 조던입니다.


빈민가에서 남들이 먹다 버린 빵을 주워먹던 한 청년은 <디즈니랜드>를 설립한다.
그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입니다.


근육 무력증에 걸려서 5년 가까이 누워서 지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창업하고
일구었습니다.
이랜드는 2평짜리 옷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끝도 보이지 않는 가난에 절망한 나머지 독약을 마신 남상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음식점 <하림각>의 사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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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6 21:40 성공 스타트

깊은 인상을 남긴 KBS 드라마 '정도전'이 막을 내려 허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성과 정치,민본주의,권력의 비정함,정의 등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남기며 국민들을 공부하게 했던 멋진 드라마였습니다.
반년 간 50부작으로 진행.

시스템이 탄탄했던 조선 500년사를 되씹게 하기도 했지요.


백성을 나라의 주체로 세우고자했던 한국 역사상 불세출의 혁명가인 정도전을 재발견하게했습니다.서구에서도 아직 민주주의가 덜 정립됐을 때,그런
생각을 했으니 대단한 선각자입니다.

명대사를 가장 많이 남긴 고려말 권신 이인임도 재발견됐습니다.


이 드라마는 특히 현재의 정치와 맞물린, 곰씹을수록 진국인
'
명대사의 향연'이기도 했습니다. 

정치교과서 '정도전'의 촌철살인 명언 52개를 정리해봅니다.
여운을 함께 하시지요.

--------------------
정도전(조재현 연기)

                                      <이하 사진=KBS 화면>
1
.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社稷)이 다음,군주는 가장 가벼운 것이라 했습니다.
   
해서 백성의 고통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2. "내가 생각한 대의는 아주 평범한 것이네. 백성들 앞에 놓여진 밥상의 평화.
   백성이 오늘 저녁 먹을 따뜻한 밥 한 그릇이 고려의 영광보다 우선이지." 


3. "사서오경을 달달 외우고 주댕이로 공맹의 말씀을 달달 왼다고 해서 군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노동의 고통을 모르고 무의를 모른다면,머리에 똥만 가득찬 밥버러지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4. "참으로 나약해 보이지만 더없이 끈질기고 강인한 존재. 그게 백성들일세"


5."백성이 하늘이요,나라의 근본이다"


6."모든 백성이 존중받고,각자 자기 땅을 갖고 농사를 지으며,백성이 군자 처럼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7."군주는 백성을 위해 존재하는 도구이고,정치는 재상에게 맡겨야 합니다.

 못된 재상은 바꿀수 있지만,못된 군주는 바꿀수 없으니 민생에 고통만 부릅니다"


8."왕은 하늘이 내리지만 재상은 백성이 낸다.해서 재상이 다스리는 나라는 왕이
 다스리는 나라보다 백성에게 더 가깝고 더 이롭고,더 안전한 것이다"


9. "기억해 두거라. 싸움에서 가장 긴장해야 될 순간은 이겼다 싶을 때다.
   해서 지금이 위기다"


10. "머리 속에 똥만 가득 찬 밥버러지가 무엇을 알겠는가?
  자네들(백성)이 군자이니 자네들 말이 맞을 것일세" 


11. "네 죄가 아니다. 백성의 목숨조차 지키지 못한 이 빌어먹을 나라의 죄다"


12. "군주의 권위와 힘을 갖지 못한 자가 용상에 앉아 있다는 것은 모두에게 

    비극이네" 

13. "정치의 소임은 세상의 정의를 바로잡는 것입니다" 


14. "산다고 다 사는 것입니까. 사람답게 살아야지요. 그것이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대업이었습니다" 


15."배워라. 배우면 너의 소원을 들어 주는 것이 돌탑이 아니라

      너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16.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지요.
    가시가 언젠가 단검이 되서 돌아올 것입니다"


17. "장수의 운명이 그런거지요. 무찌를 적이 있으면 살고 적이 사라지면 죽는 것이     지요"

18. "남을 속이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속이라고 말했습니다"

19. "장님에게 등불을 쥐어 준들 길이 보이겠습니까?"


20. "맹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불위야 비불능야(不爲也 非不能也)라 하셨다.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

이인임 (박영규 연기)



1. "정적이 없는 권력은 고인물과 같소이다권세와 부귀영화를 오래 누리고 싶다면    정적을 곁에 두세요


2."힘없는 자의 용기만큼 공허한 건 없지요.세상을 바꾸려거든 힘부터 기르세요.    고작 당신 정도가 떼를 부린다고 바뀔 세상이었으면,난세라 부르지도 않습니다" 


3."권세를 오래 누리고 싶으면 내 말을 명심하세요권좌에 앉아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만 다스리면 됩니다.자기 자신."


4. "정치하는 사람에겐 딱 두 부류의 인간이 있을 뿐이네. 

   하나는 적 그리고 다른 하나는 도구 


5."전장에서 적을 만나면 칼을 뽑아야지만 조정에서 적을 만나면 웃으세요. 

   정치하는 사람의 칼은 칼집이 아니라 웃음 속에 숨기는 것입니다


6. "내가 원하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무릎을 꿇는 사람이오. 

   그런 사람은 밥만 제때 주면 절대 주인을 물지 않거든요


7. "만두 한쪽이라도 얻어 먹을 수 있다고 믿는 자는 만두접시를 노리지 않으니까       요. 구걸에 맛을 들인 자는 결코 대들지 못합니다"


8. "정치에서 서열은 딱 두가지뿐입니다. 실세와 허세

 
9. "정치를 오래할 생각이라면 새겨 들으시오. 의혹은 궁금할 때 하는게 아니라
    상대를 감당할 능력이 있을 때 제기하는 것이오

10. "왜적보다 무서운 것이 나라의 곳간이 비는 것입니다"

11. "궁지로 더 몰아 넣으세요. 사람의 진면목은 그 때 더 드러납니다"


12."잘 들으시오. 힘이 없으면 그 누구에게도 그 무엇에도 헌신하지 마시오"


13."상투를 잡은 아이는 매부터 쳐야 합니다. 떡은 울 때 줘도 늦지 않습니다"

14.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새로운 물을 따를 수 밖에요"

15. "이기지 못할 적 앞에서는 싸울 각오도 생기지 않는 것입니다

16. "하루 먼저 죽는 것보다 권력 없이 하루 더 사는게 두렵다"

17."답답하다고 먼저 찾아 가서야 쓰나.
     상대가 찾아 오게 만들어야지. 타협은 그리하는 것일세"

18."정치에서 괴물은 과도한 이상과 권력이 합쳐질 때 탄생되는 것"
   (정도전이 "당신 때문에 혁명을 꿈꾸는 괴물이 됐다"고 말하자 이인임이 귀양길에     서 죽기전 마지막으로 한 말)

-----------
이성계 (유동근 연기)

1.“흘리는 피의 양이 많을수록 대업의 정당성은 줄어든다.
  기케 맹글어진 나라에 무엇을 기대하겠느냐? 정치의 힘으로 대업을 이루갔다”

2. "전쟁터에서 적을 이기는 거보다 중요한게 뭔 줄 아니? 그건 싸우기도 전에 적이    제 풀에 항복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건 칼로 하는 게 아니라 인망, 마음으로
   하는 것이지"

3. "나무를 꺾는 것이 바람이고, 바위를 깎는 것이 파도일세. 부딪혀 보기도 전에
   포기부터 해서야
... 힘이 아니라 용기가 없어 보이네만"
--------------
이방원 (안재모 연기)

1. "아군에겐 인사, 적에게는 칼, 그게 소생의 신조입니다"

2. "산에는 대나무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틀리고 꺾인 칡넝쿨도 있는 것입니다"


3. "인명은 재천이니 뭐니 하는 말들 모두 위선이오. 사람 목숨은 결국 사람 손에 달려있는거 아니었소?"


4. "이건 어디까지나 정치니까요. 좋은 사람과도 뜻이 맞지 않으면 적이 되는 곳이     고, 싫은 사람도 뜻만 맞으면 언제나 동지가 되니까요. 그게 정치이지 않습니까"

---------------

정몽주(임호 연기)



1."힘 없는 백성들이 기댈 곳은 미우나 고우나,정치 뿐입니다"
  ("난장판같은 정치가 지겹지도 안수쿠마?"라는 이성계의 질문에)


2."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하지만,정치는 꼭 필요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해야합니다"

3. "애들은 아무나 가르친다던가? 자기를 포기하는 자와는 말을 섞지 말고 자기를 버리는 자와는 행동을 함께하지 말라 하였거늘. 자네가 이러고도 남을 가르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정도전에 충고)


공민왕(김명수 연기)


"네가 말한 희망이라는 것, 그 놈에게 한 번만 더 속아보겠다"

(노국공주의 죽음 이후 방탕한 삶을 살던 공민왕이 옥중에 있는 정도전을 만나 깨달음을 얻고 한말)


"꽃이 피려면 누군가는 거름이 되야 하지 않겠소?" 

명덕태후(이덕희 연기)

"진시황의 아방궁은 백년을 갔습니까? 천년을 갔습니까?
진시황이 죽고 3년 만에 흔적도 없이 타버렸습니다.
다 부질없고 미망없는 욕심인 것을 정녕 모르시겠오?" 

세자 이방석(박준목 연기)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묵이지지(默而識之)라 하였습니다.
터득한 것은 묵묵히 마음에 새겨야지 입 밖에 내는 것은 옳지 않다 하였습니다"

--------------

작가 정현민 소개
이 드라마의 성공은 작가인 
정현민씨의 경력과 유관하다는 분석입니다.
그는 국회의원 보좌관생활을 10년하며 정치의 생리를 터득한 뒤,나이 40이 넘어 
늦깍이로 작가가 됐지요.

그의 말도 들어볼 만 합니다.

"정도전의 궤적을 쫓던 중 조선조 지배 철학인 유학
(儒學)이 일반적 선입견과 달리 그리 고루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학은 당대에 상당히 이상적이고도 급진적인 학문이더라.
‘임금을 바꿔야 한다’는 사고부터 얼마나 파격적인가. 

불교가 지배적인 시대에 내세를 부정하고 현실 모순을 좌시하지 말라는 주장은 또 얼마나 놀라운가.
유학을 알면 알수록 깜짝 놀라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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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19:05 성공 스타트

무얼 하기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작하는데 나이는 문제가 안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미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현대 화단에 돌풍을 일으킨 '리버맨'.
그는 사업에서 은퇴하고 체스나 두려던 때에 어떤 젊은 여성의 충고를 받아들여,
단 10주간 그림 공부를 합니다.그리고 그림을 그렸는데,81세였습니다.
 

그는 101세에 스물 두번째 개인전을 가졌는데, 평론가들은 그를 "원시적 눈을 가진 미국의 샤갈"이라고 극찬했지요.

"닳아 없어지는 것이, 녹슬어 없어지는 것보다 낫다"
소크라테스의 원숙한 철학은 70세 이후에 이루어 졌습니다.

르레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가 유명한 시스티나 성당 벽화를 완성한 것은 90세 때였습니다.

베르디는 오페라 '오셀로'를 80세에 작곡했고, '아베마리아'를 85세에 작곡했습니다. 

                                                         <이미지=국민건강보험공단>

철인 플라톤은 50세까지 학생이었습니다.

미국의 부호 벤더필트는 70세때 상업용 수송선 1백척을 소유했는데, 83세로 죽기까지 13년동안, 1만척으로 늘렸습니다.

문호 괴테는 대작 '파우스트'를 60세에 시작하여 82세에 마쳤습니다.

     <우리의 내면 나이는 항상 같다>

조지 잘루키는 60세에 은퇴한 후 유럽에서 다단계 회사인 ACN을 시작해 ,70대 중반이지만 연봉이 100억대에 육박하며 ACN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파테레프스키는 70세 때도 피아노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나무처럼 듬직하게 세월을 극복하시지요~~

<인생은 40에 비로소 시작한다.그때까지 당신은 단지 연구를 했을 뿐이다.
  -칼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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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22:09 성공 스타트

■■ 10분의 기적 ■■
(1) 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 나십시오. 하루가 내 손 안에 들어옵니다.
(2) 10분만 더 잘 씹어 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3) 10분만 먼저 출근 하십시오. 
     업무와 인간 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4) 과거보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5) 10분만 먼저 약속 장소에 도착하십시오. 
     주도적 능동적 관계를 맺게 됩니다.
(6) 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을 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7) 10분만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는데 쓰십시오.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8) 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 옵니다.

(9) 10분만 잡담과 불 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십시오. 
     하루가 여유로와지며 집중할 시간이 생깁니다.
(10)10분만 하루를 돌아다 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 되지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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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22:11 성공 스타트
<소통의 법칙 10가지> by 유재석

1)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2)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 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 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3)목소리의 톤이 높아질 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귀를 훔치지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듣기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5)내가 하고싶어 하는 말 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 을 해라. 
  하기 쉬운 말 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라.

6)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해라. 

7)뻔한 이야기보단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나게 해라.

8)말을 혀로만 하지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 해라.
   비 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더 힘이 있다.


9)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10)혀를 다스리는 건 나이지만, 내 뱉어진 말은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것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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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23:56 성공 스타트

<성공 스타트 15> 하늘의 3가지 큰 은혜 (◕‿◕)

'내쇼날’ 상표 창업자인 일본의 세계적인 사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명을 두었던,
대기업의 총수.

아버지의 파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밤이면 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그가 일본 굴지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
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회장님은 어떻게하여 이처럼 큰 성공을 하셨습니까?”

마쓰시타 회장은 자신이 3가지 하늘의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3가지 큰 은혜란?

1.가난한 것 
2.허약한 것, 
3.못 배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놀란 직원이“불행을 모두 갖고 태어나셨는데도 오히려 하늘의 은혜라고 하시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마쓰시다 회장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나는 가난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 살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네.

또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도 일찌기 깨달아, 
몸을 아끼고 건강에 힘써,90살이 넘었어도 30대의 건강으로 겨울철 냉수마찰을 한다네.

또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했기 때문에 항상
이세상 모든 사람을 나의 스승으로 받들어 배우는데 노력하여,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었다네.

불행했던 환경이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기 위해
하늘이 준 시련이라 생각되어 감사하고 있다네."
------------------------------------
함께 힘을 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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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4 21:25 성공 스타트

<<자주 하면 좋은 말 25가지>>♬♪♬♪♬


1. 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 : 미안해 

2.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3. 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말 : 잘했어

4. 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 내가 잘못했어

5. 존재감을 쑥쑥 키워주는 말 : 당신이 최고야

6. 상대의 기분을 '업' 시키는 말 : 오늘 아주 멋져 보여 

7.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말 : 네 생각은 어때? 

8. 든든한 위로의 말 : 내가 뭐 도울 일 없어? 

9. 상대의 자신감을 하늘로 치솟게 하는 말
: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

10. 열정을 샘솟게 하는 말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11. 상대의 능력을 200% 이끌어내는 말: 당신을 믿어 

12.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 : 넌 할 수 있어 

13. 부적보다 큰 힘이 되는 말 : 널 위해 기도할께 

14. 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 : 잘되지 않을 때도 있어

15.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
: 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16. 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 네가 참 자랑스러워

17.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
: 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18. 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 우리는 천생연분이야


19.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 괞찮아. 잘 될거야 

20. 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 : 보고 싶었어

21. 배우자에게 사는 보람을 주는 말 : 난 당신밖에 없어

22. 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 역시 넌 달라

23. 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
: 그동안 고생 많았어

24.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에 눈뜨게 해주는 말
: 한 번 해볼까?

25. 백번, 천번, 만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 : 사랑해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쓰시나요?
하루에 3가지 이상 쓰시면 A학점~~~~~~~~

<페이스북 '혜사모'그룹에 함께 하세요>

-혜민사랑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hop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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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22:29 성공 스타트

<닉 부이치치,힐링캠프에서 쏟아낸 명언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나는 (팔다리도 없지만)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SBS 힐링캠프 97회에 나온 세계적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31,Nick Vujicic)'의 말말말이 계속 진한 여운을 던지고 있습니다.(◕‿◕)

팔다리 없이 태어나 3번의 자살도 시도했지만,이제 세계적 명강사에 
만능 스포츠맨,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그가 멀쩡한 사람들의 가슴을 찌르는 힐링 메시지를 서울에 남기고 갔습니다.

그는 세계 43개국을 돌며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가 할수 있으면,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저는 '닭다리'같은 작은 왼쪽발
하나 밖에 없지만,두 발가락으로 컴퓨터 자판도 치고,샤워,칫솔질,옷 입기 등 거의 모든 생활을 혼자 해결합니다."

실제로 그는 혼자 이동할 뿐 아니라,축구,테니스,골프,수영,서핑,승마,줄넘기,
전자 드럼 치기,스카이 다이빙 등 온갖 스포츠에 끊임없이 도전해 성취하는
기적을 일구었습니다.(◕‿◕)
어깨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일도 있었지요.

그의 명언은 계속됩니다.

"세상에 완벽한 나무나 꽃이 있나요?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다워요."
"우리의 길은 서로 달라요.남들과 비교해 우울해하지 말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나의 장점에 집중하라고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나의 외모나 성공이 아니라,내가 어떻게 사랑하고,용서하고,용기를 줬는지를 기억할 꺼에요."

"우리는 모두 불완전합니다.따라서 스스로를,서로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난해 극적으로 결혼한 일본계 미국인 여성 '가나에'와 사이에 지난 2월 아들을 얻는 행복도 누렸지요.

그런데 그의 아내도 득도에 이른 인물입니다.
닉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가나에는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다는게 두렵지 않으냐?"는 질문에 "그런 아이 5명이 태어나도,닉처럼 사랑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라는 역할 모델이 있는데,무엇이 문제겠느냐는 답변입니다.
더구나 둘이 처음 만났을 때는 닉이 정신적,경제적으로 극한상황에 빠져있을 때였다고 합니다.

가나에는 "내가 일해서 먹여 살릴께"라고 말했다고 하지요.
---------------------------
닉에게는 기록도 많습니다.

호주 최초로 장애인이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 선례를 만들어,그이후 장애인들이 일반학교에 많이 다니게 됐다고 합니다.

고교때는 급기야 학생회장까지 맡는 리더십도 보였지요.

지금도 외출 준비에 1시간 반이 걸린다는,그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집니다.

닉 부이치치는 끝으로 "누구나 실패합니다.그러나 그때마다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러면 누구나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요,닉~~~~~~

#SBS 힐링토크 '닉 부이치치'편 영상 보시기
 >> http://vod.sbs.co.kr/sw13/vod/player/vod_player.jsp?vodid=V0000350336&order=DESC&cPage=1&filename=et1706f0009700&mode=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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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2 00: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화이팅

2013.06.18 22:56 성공 스타트

<만나야 할 10가지 유형의 사람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인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1)이메일,편지,카톡 인사를 보내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

(2)'내일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3)'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나를 치유해 주는 사람이다.

(4)'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기준 잡힌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5)'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주위를 항상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다.

(6)'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사람이다.

(7)'생각만 해도 대단하다고 느끼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시대를 이끌어 갈 사람이다.

(8)'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에게는 항상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9)'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멀리 있는 복도 찾아오게 하는 사람이다.

(10)'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그 사람은 삶이 항상 풍요롭다.

--- 좋은 글에서 ---
#명언 #좋은글


#소생의 트워터입니다~~~

www.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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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5 21:40 성공 스타트

SBS ‘스타킹’에 뇌 10% 만으로 천재적인 기억력과 절대 음감을 가진,중증 장애우 박모세씨(22)가 출연,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

15일 방송된 '스타킹’에는,울음도 없이 태어났고,태아 때부터 뒷머리에 뼈가 없어 뇌의 90%를 잘라내 '살 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던 박모세씨가 등장했지요.

박씨는 지체장애, 시각장애, 중복장애 1급이지만,기적처럼 노래를 외워 불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

박씨는 스타킹에서  ‘You raise me up’등 몇곡의 노래를 정확하게 불러 많은 이들을 울렸습니다. ‘You raise me up’은 단 두시간만에 불러냈다는게 엄마의 말.

엄마는  “아들은 앞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악보도 읽을 줄 모른다. 노래를 오로지 귀로 듣고 외워서 부른다. 대부분의 노래를 하루 만에 외운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2001년 한국여자프로농구 개막식과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 올림픽에서 애국가를 불렀습니다.2012년엔 R.I 세계대회 주제곡을 불렀으며, 반기문 UN총장과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미국 12개 주에서 두달동안 순회공연도 했지요.

박씨는 스타킹에서 휴대전화 키패드 소리만 듣고도,숫자나 단어를 알아 맞혀 믿을 수 없는 청력을 드러냈습니다.
--------------------------------
엄마의 초인적 노력은 놀라왔고, 그게 오늘의 박모세씨를 있게 했습니다.♪♬♪♬♪♬

출산을 하지말라는 의료진 제안을 뿌리치고,심각한 장애아인줄 알면서도 출산을 강행한 엄마.반응이 없는 아기에게 수도 없이 말을 걸고,음악을 들려준 엄마.
아이의 모든 움직임에 24시간 수발을 들어야하는 엄마.얼마나 많이 울었을까요?

그 '하늘을 감동시킨'정성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5살때 갑자기 말문이 트이더니,그동안 해줬던 얘기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고 하지요.  

기적은 계속.엄마에 따르면 의료진이 "의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뇌가 계속
채워지고 있다"고 밝혔다는 것.

엄마에 대한 보답으로,박모세씨는 생일 때 트로트 30곡을 외워 불러주는 감동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송에서 서희태 지휘자는 “음악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기적과 같은 일을 보고
있다”며 극찬했지요.
♪♬♪♬♪♬ 

박씨는 "노래는 내 삶의 꿈이자,희망이고,에너지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보였습니다.

눈물속에 힘찬 박수 보냅니다.~~~~

<SBS 스타킹,박모세편 영상>

>>> http://bit.ly/17bdo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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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2 22:53 성공 스타트

<피겨 국가대표, 김연아의 마지막 1도> ♪♬♪♬♪♬
" 훈련을 하다 보면 늘 한계가 온다.

근육이 터져 버릴 것 같은 순간,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순간,

이런 순간이 오면 가슴 속에서 뭔가가 말을 걸어온다.
'이 정도면 됐어' '다음에 하자' '충분해' 하는 속삭임이 들린다. 
이런 유혹에 문득 포기해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때 포기하면 안 한 것과 다를 바 없다. 

99도까지 열심히 온도를 올려 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영원히 물은 끓지 않는다고 한다.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이 순간을 넘어야 그 다음 문이 열린다. 
그래야 내가 원하는 세상으로 갈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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