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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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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32

  1. 2014.05.17 선거?정치?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2. 2013.11.09 한국 IT생태계의 후진성에 화가 납니다
  3. 2013.06.13 페이스북,#로 게시물 검색기능 전격 도입
  4. 2013.06.05 미리내주는 나눔운동 ‘미리내 가게’스타트!
  5. 2013.03.22 트위터 7주년,세상을 어떻게 바꿨나?
  6. 2013.01.12 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7. 2012.12.23 트위터 잘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8. 2012.08.18 혜민스님 명상치유 음악 'Deep Peace'
  9. 2012.06.15 <클릭 기부>위맨과 함께 가볼까요? 'Yes or nO'
  10. 2012.05.26 페북 9억명 돌파,핀터레스트 체류시간 1위(2)
  11. 2012.04.16 카카오 스토리>게임>뉴스로의 진화
  12. 2012.04.16 서울 20대 투표율 64%기록-트위터 영향?
  13. 2012.01.07 (영상)2011소셜 미디어 혁명-The world of social Media 2011
  14. 2012.01.06 트위터가 '모금천사'되는 새해
  15. 2011.11.06 이외수 팔로워 100만명 돌파,레이디 가가는 1500만명 돌파
  16. 2011.10.29 그림으로 보는 서울시장 선거와 트위터 파워
  17. 2011.09.19 페이스북,'받아보기'로 또 변신 시도
  18. 2011.09.05 <자료>구글 플러스,페이스북 따라잡을까?
  19. 2011.08.20 새 SNS 구글 플러스 돌풍과 Google+ Song
  20. 2011.08.09 나만의 '소셜 잡지'만들자-페북,트위터 콘텐츠로(3)
  21. 2011.06.28 페이스북 팬 1명=홈피 방문자 20명의 효과
  22. 2011.06.08 아이클라우드! 한국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에 대대적 투자해야
  23. 2011.04.12 페이스북,국내 10위 사이트 등극-적극 활용해야
  24. 2011.03.03 아시아 기업,홍보에 소셜미디어 이용 급증하며 큰성공
  25. 2011.02.20 개인간 모바일 장터 떴다-소셜 커머스 어디까지 진화하나?
  26. 2011.02.05 이태석신부 나눔 다큐,감동 넘어 각자의 실천으로 가야
  27. 2011.01.30 '매일 매일 책나눔'에 동참하세요
  28. 2011.01.16 '소셜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인가'동영상 공유
  29. 2011.01.09 소셜(Social)이 2011년 인터넷세상 대세-사람냄새 나는 소통의 시대
  30. 2010.12.27 박지성이 되고픈 소년가장 준성이

<선거정치? 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몇달전 미국의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진행자인 엘렌이 스타들과 함께 찍어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진이 큰 화제였습니다.

이 트윗은 117만건 리트윗(재전송)이 되면서 사상 가장 많이 리트윗되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2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트윗한 '4년 더!' 의 리트윗 78만건을 뛰어넘었다는 것도 화제였습니다.

오바마는 소셜미디어(SNS)소통과 선거의 제왕입니다.
스타들을 제치고 세계 트위터 파워사용자 중 3위를 차지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소식을 받아보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는 43백만명.

                                                                              [이미지=twitaholic.com] 

마케터나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오바마의 소셜(Social)소통전략을 배워야하는 이유입니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오마바 대통령은 특별한 착안을 합니다.
미국의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을 가진 인물이었지만,당시 그는 무명의 소수파 흑인 정치인이었습니다.

내가 대선에 도전할 길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고,그 채널은 소셜미디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인터넷으로 대통령이 된데서 영감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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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대의 소셜(Social)미디어인 페이스북 창업자 중 한명을 홍보책임자로 스카웃하는 탁월한 선택을 합니다.
2008
년 당시 오바마 선거캠프는 ‘MyBO(Barack Obama)’라는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 SNS를 선거 운동의 중심에 세웁니다.

공화당의 메케인 후보가 전통적인 신문/방송에 의존한 선거운동을 하는 사이,오바마는 시민 각자의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에 자신의 선거공약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시민들도 퍼날라 주었습니다.시민들과의 댓글 상호작용도 활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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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SNS로 대학생들을 모아 직접 토론회도 실행했습니다.

당시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250만명에 이르렀고,
유튜브의 각종 공약 동영상은 5천만명이 시청했습니다.

트위터 팔로워수나 블로그 댓글수는 10~20배 차이가 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활발한 트위터 활동.이미지=트위터]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고 친근한 선거운동은 오바마에게 당선이라는 기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

오바마는 SNS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올해초 비서실장의 생일때는 직접 축하 케이크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을 SNS에 올려 박수를 받았습니다.

SNS에서 시민들에게 인간의 얼굴로 다가서면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비서실장 생일 케이크를 직접 들고가는 오바마 대통령 사진.이미지=오바마 트위터] 

SNS는 차가운 공간이 아니라,시골 장터처럼 푸근하고 감성적인 공간입니다.

2012년 대선도 공화당은 SNS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오바마는 경제를 살리지못해 재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SNS 소통의 성공으로 기적같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선거의 해에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32백만명,공화당 롬니는 12백만명으로 격차가 컸습니다.

트위터 팔로워는 오바마가 21백만명,롬니가 170만명이었고,리트윗된 글은 20배 이상 차이가 났지요.

오바마 캠프는 트윗을 하루 평균 29개나 올리는 열의를 보였는데,
롬니 캠프는 하루에 하나를 올렸다고 합니다.

글 내용도 오바마쪽이 훨씬 인간적이었습니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오마바 대통령이 공화당 롬니 후보를 소셜미디어 선거에서
압도했음을 보여주는 그래픽.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 미디어에서 우세.이미지=구글 플러스]        
                         

오바마 캠프는 동영상의 소구력이 강한 점을 간파해 유튜브를 잘 활용했지요.
지지자들로 하여금 오바마의 장점을 설명하는 짧은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리게해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 오바마를 편든 영상들은 26천여만회 조회됐지요.
반면 롬니 지지 영상들은 29백만 조회에 그쳤습니다.

오바마 캠프는 SNS 빅데이터도 잘 활용했습니다.
오바마 승리의 관건인 흑인,여성,히스패닉의 SNS 활용이 백인 남성들보다
훨씬 활발함을 잘 이용했습니다.

사이트에 흑인,여성,히스패닉,빈곤 노인,젊은층 등 18개 그룹을 만들었지요.
그룹별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메시지들을 타겟별로 전달해 오바마를 찍어야겠다는 확신을 주어 투표장에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
SNS 
덕에 오마바는 200달러 이하 소액 기부금도 147백만달러를 모아,
롬니보다 3.5배 많았습니다.

2012년 대선에서 디지털 선거운동  투자액을 보면,오바마 캠프는 4천7백만
달러로 롬니 캠프의 4백70만 달러보다 10배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시했다는 얘기지요.

[오바마와 롬니 후보의 2012 대선 디지털 캠페인 투자액 차이.10배입니다.
사진=Mashable.com] 

시민(고객)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려는 정치인,행정가,마케터들은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SNS에서 놀아야 합니다.
가슴을 움직일 진정성은 필수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시민들 사이에 공유되며 놀라운 연쇄반응을 일으킵니다.누구처럼 불통이라는 얘기가 나올리 없습니다.

푸근한 사랑방같은 SNS 세상에 뛰어들어 볼까요?

------------------
*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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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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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22:03 4차산업혁명

140자로 세상을 바꾼 트위터가 창업 7년만에 주식 상장을 해, 대박 드라마를 썼습니다. 

부럽고, 한국 IT생태계의 후진성에 화가 납니다.

IT 소프트웨어 개발의 엄청난 부가가치를 모르는 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벤처를 좌절하게 만드는 나라,


페이스북/트위터/구글/애플/아마존 등 처럼 거대 IT 기업과 중소 개발자가 공생하는 생태계가 없는 나라.(독식 구조)
페이스북만 해도 응용 프로그램을 공급한 세계의 수많은 벤처들이 대성공을 거뒀지요
.



개발자의 지적재산권을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 
22조원을 IT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양성에 썼으면,한국의 20년 먹거리가  
나올수 있다는 생각이 안나오는 나라, 


이미 IT나 소셜미디어(Social Media)강국이 아닌 나라, 
휴대폰 등 IT 껍데기 잘 만드는 것으로 안주하는 나라.(몇년 못가겠지요?).


왜 이렇게 됐을까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천국'이라할 미국에서는 주지사를 비롯,전공/나이 불문하고  코딩(인터넷 개발 언어)을 배우는 열풍이 불고 있지요.
'코드 아카데미'가 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관련 기사: 140자가 만든 1조 6천억원 갑부---트위터 주식 상장 드라마

                    http://bit.ly/HEDY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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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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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결국 해시태그(#)기능을 도입했네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예 : 남북회담)를 입력해도,내용 검색이 안되는 게 약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돼오던 해시태그(Hashtag)기능을
페이스북에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해시태그는 '#남북회담'식으로 검색창에 치면 많은 이들이 '#남북회담'표현을 게시물에 포함시켜 올린 글/사진들이 검색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되면 자신의 관심 키워드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글/사진을 올렸는지
파악하고,자신도 거기에 의견을 달수도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그동안은 페이스북 친구들과만 소통이 됐지만,#를 쓰면 각종 SNS에 그 키워드에 대해 #를 붙여 올려진 훨씬 많은 사람들의 글/사진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만간 적용 예정이어서 영어 페이스북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가령 페이스북 검색창에 #NBAfinals 라고 입력하면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NBAfinals를 내용 중에 넣은 사람들의 글/사진이 추출돼 나타납니다.

내용을 훑어본 뒤,그 자리에서 나도 #NBAfinals를 내용에 포함시켜 토론에 한몫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빈 창이 나타납니다.(윗 사진)

또,페이스북 게시글 중에 있는 #를 클릭하면 그 키워드 관련 많은 사람의 게시물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지구적 토론의 활성화에 함께 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구글  플러스,인스타그램, 텀블러, 핀터레스트와 같은 SNS에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로 검색하면 다른 SNS에 올려진 내용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해시태그 트렌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고객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5878362579143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이를 기념해 가슴에 #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추신>
이번 조치는 그간 "(구글의)검색 정보 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려준 정보가 더 유익하고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라는 새로운 인터넷 대세에 항복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검색으로 찾아볼수 없어 갑갑했던 분들은, 앞으로 게시물을 올릴 때 글 끝에 '#+키워드'를 붙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하면 내 페이스북 게시물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게시물 끝에 '태그'(Tag,꼬리표=자기 글의 키워드)를 붙여 본인의 글이 더 잘 검색에 걸리게 하는데,그 태그나 해시태그나 같은 기능입니다.

검색엔진은 태그나 해시태그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검색에 노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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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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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6:41 Social Media/SNS 마케팅


‘미리내 가게’라는 흥미로운 나눔운동이 시작됐네요.♪♬♪♬♪♬

식당이나 커피숍,서비스업소 등의 손님이 누군가를 위해 몇 사람분을
‘미리 내고’ 가는 나눔 운동이지요.

영어로는 ‘Suspended Coffees KOREA’.
해외에서는 커피숍에서 주로 벌어지는 운동입니다.

벌써 전국 여기저기에서 10여개의 가입 가게가 생겼답니다.
(서울,부산,경남,강원도 등).

뜻밖의 식사를 대접받게된 노인이 감사 선물을 남기는 등 벌써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딴 사람이 미리낸 메뉴를 드신 분들중, 상당수가 누군가를 위해 미리 내주곤
한답니다.

서울 안암동의 빈트리 가게에서는 남이 내준 팥빙수를 드신 주유소 사장님이
30장의 미리내 쿠폰을
 기부하고 가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내 마음도 바꾸어놓는 것이지요.

미리내 운동은 ‘나눔 습관 퍼뜨리기’운동이군요~~~~~~~

모처럼 행복한 소식 아닌가요?

이 운동이 운영진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니 더 멋집니다.
————–
사례를 보겠습니다.

경남 거창 ‘아딸’ 미리내 가게에 누군가 미리 지불해주신 내용이 게시되어 있는 모습.♪♬♪♬♪♬

거창 광안리해물탕 집에서 미리낸 아구탕을 드신게된 폐지 수거 노인께서 나중에 ‘미리낸 분들에게 전해달라’며 가져오신 두루말이 휴지 세트.

나눔은 나눔을 낳지요?

전남 담양 카페 아마떼에서 미리 낸 음료를 드신 분이 남긴
‘저희도 베풀고 살겠습니다’라는 메시지. 우와!!

‘미리내 모자’를 쓰고 가족 사진을 찍은 서울 강동 해물왕짬뽕 사장님 가족.

이동 상점도 미리내 가게에 동참!!

서울 대학로 레몬에이드 이동 상점의 모습.

가게 사장님들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포 고재영 빵집,군포 명짬뽕,서울 강동 해물왕짬뽕 등은 헌혈증을 가져오면
빵이나 짬뽕을
 무료 제공합니다.

부산 카페이아 같은 경우는 미리내 기부 쿠폰 10장이 모아지면 사장이 1장을 추가하거나,
쿠키를 무료로 제공할 생각이라고.
————————————————
#시작 한달여 만에 성공한 셈입니다.성공요인은?

-잘 설계된 기획(누구나 손쉽게 나누고, 나눔의 고마움을 체험)

-피부에 와닿는 체험을 통해 바로 생기는 전염력
 (추상적이 아닌,참여형 나눔운동)

-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핀터레스트 등 SNS에 거점두고 입소문 전파
>>>참여한 시민들이 기뻐하며, 체험을 사진과 함께 자신의 SNS로 다시 전파
>>>시민이 자발적으로 홍보해주는 운동의 전파력이 최고!

-미리 준비된 로고나 미리내 모자,홍보 영상 등 비주얼 악세사리의 효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설계

(We Start 운동본부 운영위원인 동서울대학교 김준호 교수가 대표 미리내맨으로 활동하고 있지요)
——————————————-

‘미리내 가게’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이벤트에 가보시지요~~~~
<이벤트> https://www.facebook.com/mirinae.so?sk=app_145394658978002

미리내 가게 홈페이지 : http://mirinae.so

“생겨서 기쁜 운동입니다. 나눔에 함께 하고 행복해지세요”
——————————————-
# 다른 <나눔 칼럼> 보시기 >>> http://westart.or.kr/?page_id=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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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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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로 소통하는 트위터(Twitter)가 3 21일로,세상에 등장한지 7주년을 맞이했지요.

트위터 한국지사(@twitter_kr)블로그 등을 참고해 7년의 변화를 정리해봅니다.

2006 3월 첫 트위터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로 전세계의 사람들은 다양한 관심사를 서로 실시간으로 공유하면서 보다 가까워졌습니다.

      창업자는 에반 윌리엄스(@ev), 잭 도시(@jack), 비즈 스톤(@biz)등.   

     <트위터의 현재 영향력>

트위터는 2013 3월 전 세계 2 억명 이상의 월 실사용자(Monthly Active User)
갖고 있
습니다.

현재 하루에 게재되는 트윗 수는 4억 건을 넘었고,전체 실 사용자의 60% 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웹사이트(twitter.com)에는 매달 4 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방문합니다.

35개 언어로 서비스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했지요.

최근에는 6초 이하의 동영상을 찍어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인 바인(Vine)을 인수해,동영상으로도 손쉽게 트윗을 날릴 수 있습니다.

----------------------------------

<트위터의 7년 약사>

2006-2007년

2006 3월 첫 서비스가 시작되었지만, 트위터가 Twitter, Inc.라는 공식 회사명으로 창립된 연도는 2007. 

그리고 그 해에 트윗에서 특정 키워드나 주제어를 표시하는데 이용되는 기호인
해시태그
(Hashtag, #)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08-2009년

전 세계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인 '트렌드'
(Trends)
 2008년 도입되었습니다. 

또한,자신이 받은 유익한 트윗 글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날려주는
'리트윗'
(Retweet, RT)
 기능과,

자신이 팔로우하는 사람들을 테마별로 정리해서 관리하는 '리스트'(List) 기능 2009년에 추가되었습니다. 

2010-2012년

현재 CEO인 딕 코스톨로(@dickc) 2010 10월에 취임했으며, 2011년은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된 해입니다

2012년에는 실시간 트렌드의 한국어 서비스가 시작돼, 뉴스,최신음악이나 영화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용자들의 관심사와 화제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7년 동영상>-트위터 본사 제작



    <트위터의 주요 순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재선됐을 때,부인과 포옹한 사진을 붙여

      "4년 더~~"라고 한 마디로 날린 트윗.      


      프란치스코 신임 교황이 직접 자신의 교황 선출 소식을 알린 트윗.       

        

       세계적 가수가 된 싸이가 자신의 '강남 스타일'동영상을 홍보한 트윗.

          

       트위터는 세계인의 소통 방식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왔습니다. 


       앞으로도 트위터는  세계 각지의 뉴스와 주변 사람들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고 
공유하며, 확산시키는 도구로 존재할 것입니다.

      트위터는 SNS 중 전파력이 최고이고,기존 미디어의 전파력을 능가할 때가 
      많습니다.내가 받은 유익한 트윗은 바로 리트윗(Retweet)해줄수 있어 연쇄
  리트윗으로 큰 파급력을 냅니다~~~~

      '공감의 미디어''전파력의 왕자'로서 탄탄한 자리를 잡았지요.


#저와 트위터 친구하실까요?
  www.twtk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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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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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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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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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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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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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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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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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8 18:08 SNS 영상 시대

영화학도였던 혜민스님이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는 것은 아시지요?
스님이 추천한 명상치유용 음악 'Deep Peace'(깊은 평화)즐감하세요 ^^
스님 말씀 "이 음악과 영상으로 시름을 이기시길..."


아름다운 영상을 곁들여 자연이 주는 치유를 알려줍니다.(4분여)
Bill Douglas 작곡.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인 스님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이십니다.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외 30개 마을(아동 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교육/

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통합적으로 강화시키는데 특화된 단체입니다.

해외에는 캄보디아와 몽골,베트남에 센터가 있습니다.^_^


#We Start 페이스북 '좋아요'하시고 푸근한 소식들로 복 받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트위터 '팔로우'하시고 나눔의 행복 돌려받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혜민스님 페이스북 페이지 http://on.fb.me/pbXXN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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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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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6: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클릭 하나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이벤트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가치,정보를 돌려드립니다.

We Start는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사업을 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운동단체입니다.개인별 인생장애물에 해법을 붙여주고 강점은 찾아 역량을 강화시켜줍니다.

국내에 28개 마을(센터),해외에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즐겨보시지요.



추가로 다음 조치까지 해주시면 더 복을 받으십니다.

#트위터 '팔로우'해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블로그,RSS로 구독해주시기 http://westart318.blog.me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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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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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 이용자가 5월 들어 전 세계에서 9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월 방문자가 70억1천만명으로 집계돼,인류 전체의 숫자와 같아지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 방문자 2위인 트위터가 1억8천만명인 것을 보면,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페이스북 제국'이 갈수록 강성해짐을 알게해 줍니다.
 
또 단기간에 세계 5대 SNS로 등극한 사진,영상 공유 위주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rst.com)가 5월 들어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지요.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이쁜 사진을 뒤지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셈이지요.

     <핀터레스트 로고>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이같은 사실은 미국 사이트인 Go-Gulf.com이 5월 SNS 통계를 토대로 만든 인포그래픽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는 5대 SNS라 할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plus.goole.com),링크드인(Linkedin.com 비즈니스맨들의 SNS),핀터레스트의 이용현황을 비교했습니다.

<1>이용자수

페이스북 

9억1백만명 

 트위터

5억5천만명

 핀터레스트

1천1백만명


페이스북의 9억명 돌파와, 2010년 3월 실험판으로 출범한 핀터레스트의 급신장이 나타납니다.

<2>개인별 월 체류 시간

핀터레스트 

405분

 페이스북

405분 

 트위터

89분


핀터레스트가 405분으로 놀라운 1위를 차지하며, 페이스북과 같은 405분을 기록했습니다.

<3>월 방문자

페이스북 

70억1천만명 

트위터

1억8천만명

핀터레스트

1억4백만명


페북이 70억명이라는 입이 떡 벌어질 숫자를 기록한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벌써 1억명을 넘겨,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4>이용자 1명의 가치

페이스북 

118달러

 트위터

71달러

 핀터레스트

28달러


<5>남여 비율

페이스북 

60 대 40

 트위터

43 대 57

 핀터레스트

32 대 68

  
핀터레스트의 여성 비중이 68%로 제일 높아 여성들이 열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도 여성이 57%여서 여성 친화형 SNS입니다.
페이스북은 남성이 60%로 더 많습니다.

<6>연령대 특징
페이스북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가 18~25세로,29%를 차지합니다.
트위터는 26~34세가 30%로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26~34세와 35~44세가 각각 28%로 주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인터넷 세상 장악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을 알수 있고,이쁜 사진이 널려있는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을 주목해야 합니다.핀터레스트 활용에 도전하시지요.
특히 마케터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계 5대 SNS 이용 비교 인포그래픽
 (Go-Gulf.com 5월14일자)

User Activity Comparison Of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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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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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핀터레스트`는 관심사(interest)를 핀(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처럼 서로 follow할 수 있고,남의 사진을 Repin(리트윗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가 테마별로 자신의 핀보드를 운영합니다.

  2.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가 2012년 5월 현재 1조750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카카오톡이 카카오 스토리>>카카오 게임>>카카오 뉴스로 이어지는 원대한
도전에 나섰네요.

스마트폰의 감성적인 무료 문자 메시지로 전세계 4200만 이용자를 확보하는
성공을 이룬 상태에서,모바일 통합 플랫폼이 돼 확실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그림입니다.


우선 '카카오 스토리'는 사진 기반의 SNS인데,3월말에 나온지 9일만에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있지요.

카카오톡 안에 자기 방을 만들어 일상생활 속 사진과 짧은 글을 올려 친구들과 교류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가 각각 630만명선이어서 가입자수에서는 추월한 상태입니다. 

'카카오 스토리'는 항상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큰 듯합니다.앱을 설치하면 쓸 수 있지요.

카카오톡은 또한 게임 회사의 투자를 받아 조만간 모바일 게임을 탑재합니다.
역시 폭발력이 상당할 전망.

여기에 뉴스,날씨,웹툰까지 실리게되면 포털 사이트나 페이스북,트위터에게도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이제 모든 길은 모바일로 통하는 시대'지요.

인터넷 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지않나요?
카카오톡이 그 선두에 섰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만해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중간 과정이 필요

한데,'카카오 스토리'는 사진을 찍은 그 스마트폰 안의 내 방에 사진을 올리니

편의성이 앞섭니다.

게다가 사진은 감성적 소구력과 전달력이 커,사진 기반 SNS는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서로 짜릿해지는 거지요.


또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 '힘내요' '슬퍼요'같은 단추로 바로 반응을 보이

는 재미도 있습니다.댓글도 물론 주고받게되지요.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쓰는 싸이월드의 타격이 크지않을까요?


찍은 사진의 톤과 분위기를 바꾸는 필터도 제공합니다.


사진 편집 기능은 없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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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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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에서 서울 20대 투표율이 64%로 전국 최고를 기록해 화제입니다.
경기도 20대는 34%,인천은 39%인 것에 비해 거의 두배지요.

20대의 전국 평균 투표율은 45%(18대 총선의 28%보다 많이 높아짐).
20대들이 투표의 효용성(투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을 알게됐다는 얘기입니다.

서울의 20대 투표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해석들이 분분하네요.
서울 20대가 트위터 사용률이 높다는 점,박원순 서울시장 선출후의 변화를 보고 투표 필요성을 체감했다는 점 등이 거론됩니다.

트위터 이용자의 52%가 수도권 거주자고 평균 연령이 27.9세라고 합니다. 
반면 강원도는 트위터 이용자 중 3.6%에 그칩니다.
이번 여당의 석권과 관계가 있을까요?


트위터 이용자중 호남 거주자는 8.7%,충청 거주자는 8.9%,영남 거주자는 26.5%라고 합니다.
다음 그래픽은 18,19대 총선의 세대별 투표율.(경향신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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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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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23:1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인류의 삶에 얼마나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2011년 판.2분50초 분량.)

제목은 
 "The world of social Media 2011 Korean Version". 한글 버전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Linkedin(비즈니스 인맥 교류용),


Flicker(사진 공유용),
포스퀘어(위치정보)같은 소셜미디어가 불러온 인류 문화


혁명을 구체적 수치로 설명해줍니다.


소셜미디어 이해에 도움되시길.
 

Videoinforgraphics.com 제작. 
한글 번역해주신 sun4in과 4theframe님께 감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스북>
-인류의 11%가 페이스북에 계정을 갖고있다.
-가입자는 8억명으로, 자동차 이용자 7억5천만명보다 많다.
-가입자의 50%가 하루에 4번이상 접속하며 열광하고있다.
-1인당 매달 평균 700분이나 체류한다.(세계 사이트중 최장시간)
-1분마다 29만건의 콘텐츠가 업데이트되고,51만건의 댓글이 붙는다.
-매달 300억건의 콘텐츠(글,사진,동영상)가 공유된다.
-1인당 평균 페이스북 친구수는 130명.

<트위터>
-세계에서 2억2천500만명이 사용.
-매일 1억5천만건의 트윗 발생.
-1인당 팔로워 수 평균 115명.
-가수 '레이디 가가'가 세계 최대 파워트위터리안(팔로워 1600만명).

<유튜브>
-2010년의 경우 동영상 재생 7천억번.(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매달 4억9천만명의 방문자(Unique Visitor)가 920억건의 페이지뷰 기록.
-가수 '저스틴 비버'의 'Baby'노래는 6억6천만번 조회수 기록.
-시민들이 1분에 35시간 분량 동영상 업로드.

<Linkedin>
-세계 최대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입자 1억3천5백만명,아시아서도 2천만명 가입)
-100만개 이상 회사들이 기업 페이지 운용.
-한국서도 30만여명의 전문인력이 신상정보 등록하고 네트워킹.200여개 그룹 활동중.

<Flicker>
-사진 공유 사이트.
-매초 3500장의 사진 업로드.

<포스퀘어>
-위치정보 공유 사이트
-1주에 200만번의 체크인(장소 방문 도장)발생.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소셜 미디어 이용에서 2배이상 적극적이다.
#여성이 소셜 미디어를 더 많이 쓴다.(점유율; 여성=55%,남성=45%).
------------------------------------------
소셜미디어가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 냈음을 알수 있으시지요?
기존 신문,방송에 보도되는 내용과는 전혀 다른 소식과 정보가 소통되는 신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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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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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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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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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트위터 팔로워(추종자)100만명을 넘어선 인물이 나왔네요.
소설가 이외수씨 (@oisoo) 가 주인공. http://twtkr.olleh.com/oisoo 


그의 트위터 글은 140자에 감성적이고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담아

많은 리트윗이 이루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트위터 한 번이 200만~300만명에게 전달되는 셈이니 웬만한 미디어의 영향력을 뛰어넘습니다.
이외수씨는 감사의 뜻과 함께 "좋은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2011년 11월 03일. 오후 3시 42분을 기점으로 마침내 팔로워 (follower)100만을 넘어섰습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겠습니다. 소외된 분들과 약자의 편이 되겠습니다. 날마다 100만 팔로워들의 기쁨과 행복의 징검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외수씨가 자신의 트윗에 올린 팔로워 100만명 돌파 인증샷>

<100만명 돌파 소감 트위터 글> 
-------
국내 트위터 팔로워 2위는 슈퍼주니어(슈주)가수 최시원,3위는 2PM의 닉쿤,
4위는 슈주의 이동해,
5위는 슈주의 김희철입니다.최시원은 82만여명에 이릅니다.
(2011년 11월 6일 현재)

한국의 분야별 파워 트위터러를 보시려면 
http://koreantweeters.com 에 가보면
됩니다.
 

 

------
세계적으로 트위터 팔로워 1위는 괴짜 가수 레이디 가가(1,566만명)이지요.
최근 1,5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가수 Lady Gaga>
2위는 가수 저스틴 비버(1,406만명),

3위는 가수 Katy Perry(1,162만명),
4위는 모델/배우/패션디자이너인 Kim Kardashian(1,100만명),
5위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1,098만명)입니다.
                          * 2011년 11월 6일 현재
 
세계 순위를 보려면 
http://twitaholic.com 에 가보면 됩니다.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는 징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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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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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27 재보선에서 140자 트위터(Tweeter)의 선거 영향력이 돗보이기 시작했고 이번 10.26 서울시장 선거에서 극적으로 트위터의 힘이 입증됐습니다.

그래픽으로 선거와 트위터의 영향력을 보기쉽게 정리해보는 일이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소스에서 만들어진 그래픽들을 통해 트위터가 서울시장 선거에 미친 큰 영향력을 살펴보시지요.

트위터는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이 공감하면 리트윗(Retweet)을 하기 때문에 핫 이슈가 있을 때 여론의 향방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 기본적으로는 140자이내의 글을 보내지만 블로그/사이트의 글이나 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손색이 없는 1인 미디어입니다.

서울시장 선거의 경우 10월 26일 오후 6시~8시 사이 2시간동안 투표율이 8.7% 치솟는 이례적인 현상이 있었습니다.직장인들이 트위터에서의 '투표 인증샷'과 투표 권유 및 강남권의 높은 투표율에 자극 받아 퇴근길에 집중 투표를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박원순 후보가 53.40%의 득표율로 나경원 후보(득표율 46.21%)를 힘있게 누르는 결과가 나왔다는게 중론입니다.
최종 투표율은 평일임에도 48.6%에 이르렀지요. 

<1>재보선 관련 트윗 1억건으로 급증
트위터 동향 분석기관인 '유저스토리랩'(Tweetmix.net 운영)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
기간(10월11일~25일)중 전국적으로 선거관련 트윗은 1억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선거 당일인 10월 26일은 23만건의 트윗이 '폭발'했습니다.
지난해 4.27 재보선 때 주요 후보관련 트윗은 10만건이었는데 이번 선거에서는 100만건에 육박하는 급증세를 보였습니다.트위터 이용자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을 것입니다.


기간 중 나경원 후보관련 트윗은 53만여건,박원순 후보 관련 트윗은 45만여건으로
나후보 언급이 더 많았습니다.


                                                        자료; Tweetmix
<2>리트윗(Retweet)상위 20개 트윗은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소셜미디어 분석 회사인 그루터(Gruter.com)에 따르면 10월 한달간 가장 많이 리트윗된 상위 20개 트윗 모두 박후보 지지,나후보 비판 내용이었습니다.
나경원 후보를 언급한 트윗 숫자가 더 많았지만 비판한 트윗이 주류였던 것.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또한 '그루터'에 따르면 10월 1일에서 26일 사이 트위터 세상 영향력 100위 인사 중
박원순 후보 지지는 72명이고 나경원 후보 지지는 20명이어서 메시지 전파력에서
비교가 안됐습니다.

<3>박원순 후보 Follower가 더 급증
선거 기간중 박원순 후보(오렌지색)의 트위터 팔로워는 15만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나경원 후보측(하늘색)은 5만명선에 그쳤습니다.나후보측이 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가 떨어졌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자료; Tweetmix
<4>선거관련 파워 트위터 사용자 30명중 29명은 박후보 지지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다른 트위터 사용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영향력을 행사한 이른바 ‘파워 트위터리안(트위터 사용자)’ 상위 30명 중 나 후보 지지자는
나 후보 본인 외에는 없었습니다. 
나머지 29명은 모두 박 후보를 지지했지요.

나후보는 공감을 보이는 7,078명과 트위터 커뮤니티를 이뤄 커뮤니티가 제일 크기는
했지만 혼자 말타고 달리는 장수에 그쳤습니다.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5>투표 독려 트윗과 투표율의 상관관계
 































                                                    자료; 동아일보/ SAS코리아
<6>트위터 소통망, 박원순후보가 훨씬 촘촘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후보는 나경원 후보보다 훨씬 촘촘하고 광범위한 트위터 소통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겨레신문이 트위터 분석 사이트인 트위앵귤레이트닷컴(www.twiangulate.com)에서 추출한 두 후보의 트위터 네트워크를 보면, 소통의 양과 빈도에서 박 후보가 나 후보를 압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twiangulate.com

<7>트위터 민심,투표 결과와 비슷
한겨레신문이 '그루터'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 당일 박후보와 나후보를 언급한 트위터 글수는 52.1% 대 47.9%였고 실제 득표율은 53.4% 대 46.2%여서 엇비슷했습니다.

또 출퇴근 시간 때는 박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많았고,나머지 시간에는 나후보를 언급한
트윗이 우세했습니다.또한 직장 퇴근전 트위터 게시물이 2배이상 급증해 투표율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자료; 한겨레신문/그루터


<8>3천여명이 80만명에 영향력 발휘
동아일보와 SAS코리아에 따르면 10월 3일에서 25일사이 트위터를 분석한 결과,
파워 트위터 사용자 3,763명(하루 2건이상 재보선 관련 트윗 날린 사람)이 80만명정도에 영향력을 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3,763명 중 재보선과 관련해 하루 10건 이상 트윗을 날린 사람은 556명이었습니다.


 
























                                 자료; 동아일보/SAS코리아
또한 투표 당일인 10월 26일 하루동안 전체 트윗에서 선거를 언급한 트윗은 11%
(17만3천여건)나 됐습니다.
트위터에 들어가면 누구에게나 선거 트윗이 보였다는 얘기입니다. 
------------------------------------------- 
끝까지 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세상사에서 트위터,페이스북같은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임을 알게해주는 사례입니다.
딴 분들에게 리트윗/공유하시는건 어떤가요.//




















        
                         
















 









% 치솟은 것은 트위터 독려탓

     퇴근길 직장인들 투표 인증샷 영향받아 투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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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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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구글 플러스(최근 등장한 SNS)와 트위터의 장점을 과감히 흡수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수성을 위한 고심이 엿보입니다.


이번에 '받아보기 설정'을 도입한 게 대표적입니다.

 

이걸 설치하면 제3자가 내 페이스북 방에 찾아왔을 때 우측 상단의 '받아보기'를 클릭하면 내 글을 자동수신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친구를 수락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콘텐츠를 받아보는 RSS(자동 정보 배달)

기능을 도입한 것입니다.

트위터처럼 상대방의 승락 없이 팔로우(Follow)할 수 있는 방식을 수용한 셈입니다.

 

소식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그 사람의 페북 친구가 5000명이 넘어 불가능했던 경우도  
이 방법으로 글을 받아볼 수 있게됐습니다.


이 단추를 설치해놓으면 내 콘텐츠의 전파력이 더 커집니다.
 

facebook.com/about/subscribe에 가서 설치하면 됩니다.

 

내 친구가 아닌 사람도 내 페이스북 방에 댓글을 남기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화면 왼쪽에는 (페북 친구가 아니면서) 내가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와 내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가 아래 사진 처럼 나타납니다.

 

 

 

 

 

 

 

 

 

 

각자의 페북 내 '뉴스피드' 우측에는  아래 처럼 '받아볼 사람'이 추천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명인, 전문가들이 주로 추천되는 
 같습니다.
페북 친구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지요.


페북 친구가 5000명을 넘어 더 이상 친구를 못 받아 고민인 분들이 있었지요.

 

이런 경우 개인 팬 페이지로 전환해야하는데, 이번 조치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는      
팬 페이지를 안 만들어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와 별도로 페이스북은 그동안 게시물에 링크나 사진, 동영상이 있는 경우만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했던 것을 
바꿔,  글만 있는 경우도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의 콘텐츠 확산을 더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글만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들이 많았으니
까요.

쨌든 페이스북의 이런 발빠른 대응이 구글 플러스나 트위터와의 역학관계에 어떤 영향

을 줄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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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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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경제경영연구소 9 월 1주 보고서>


1. 이슈 요약

 

#지난 6 월 28 일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인 구글 플러스         (Google Plus)를 선보이고 초대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했다.

 


<새로운 sns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의 로고>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의 친구와 같은 서클(Circle),
   내가 정한 서클에 속한    친구들의 소식을 한 공간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스트림(Stream),
   자신의 정보가 모두 모여있는 프로필(Profile),
   내 관심 분야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받을 수 있는 스파크(Spark),
   최대 10 명까지 그룹 영상채팅을 즐길 수 있는 행아웃(Hangout, 수다방) 등
   으로 구성.


#구글 플러스는 모바일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카카오      톡과 같은 그룹메시징 서비스인 허들(Huddle)을 추가 제공

 

#구글 플러스는 웨이브, 버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단점을 보완한 한편 구글이 가진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서비스와 쉽게 연동되도록 하는 등 한층 진일보된 서비스로 평가됨.


  출시하자 마자 ‘DOA(Dead On Arrival : 나오자마자 사망)’ 상태가 되어 버렸   던 웨이브(2009 년)나 버즈(2010 년) 등과는 달리 컴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플러스는 비공개 베터 서비스 기간임에도 서비스 개시 한달만에   사용자가 2500 만 명을 돌파.


#블룸버그는 ‘구글 플러스’가 1 년 안에 미국에서 트위터와 링크드인을 

  제치고

  페이스북에 이어 2 위 SNS 로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음.

#시장조사기관인 IDC 의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1 천 621 명의 개발자 가운데 3 분의 2 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고 밝힘


 

< 참고 자료>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트위터와 `맞짱` 뜰 수 있을까? (한국경제,

  2011.08.23)

-"구글플러스, 1 년내 트위터 제친다…SNS 2 위 전망"(조선비즈, 2011.08.08)

 

2. 이슈 분석 : 구글 플러스만의 특징 및 장점은?

         <구글 플러스 화면>

 

#구글 플러스는 개방형 구조인 트위터의 장점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

   

#특히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과 차별화된 기능인 ‘서클’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

   페이스북과 달리 여러 개의 서클을 만들고 따로 관리할 수 있음.

   각 서클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어 친분관계에 따라

   네트워크를 자동 관리할 수 있음.
   트위터 팔로어나 페이스북 친구가 너무 많아 
피로감을 느꼈던 사람들에겐      환영할 만한 기능임

  

 #쌍방향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달리 구글 플러스는 트위터와 같이 친구 
   수락  단계가 없는 일방향 네트워크임.  
 
  A 는 B 의 서클에 포함되지만 B 는 A 의 서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트위터에서 A 가 B 를 팔로우하면서 B 가 A 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비슷

 

#행아웃(수다방), 스파크, 허들 서비스 등 페이스북에는 아직 없는 기능들도
  장점임

  수다방은 여러 명이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카이프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스파크는 검색어를 입력해 두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모바일 앱에서는 허들이라는 그룹메세징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그룹   채팅이 가능한 구글판 카카오톡인 셈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구글 서비스와도 쉽게 연동되고 구글   + 바를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G 메일과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구글 플러스의 사진기능은 피카사, 동영상기능은 유튜브, 위치기능은 구글      맵, 검색 기술은 스파크에 녹아 있어

   질적으로 우수하고 편리함
 

3. 구글 플러스, 페이스북 따라잡을까?

 


       <김연아 선수 페이스북 팬 페이지>
 

 

#구글 플러스의 새로운 기능들이 페이스북을 앞서고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G 메일,구글 독스, 캘린더 등 다른     경쟁력 있는 구글 서비스와
   쉽게 연동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페이스북엔 위협적인 존재가
   될 전망

#향후 구글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들이 구글 플러스에 보다 녹아 들어가고
  앞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글 플러스에 접목될 경우 페이스북의 킬러(Killer)
  서비스가 될 전망

#지난 5 월 개최된 개발자회의에서 클라우드 음악·영화 서비스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 서비스들은 구글 플러스와

   접목이 용이.


#반면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중인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중에는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여성비중이 20%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과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7 억 3688만 명(출처 : 소셜     베이커스)에 이르는 상황에서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에 남아있다면 혼자 구글 플러스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는 점     을 들어 페이스북과의 싸움이 녹록치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많음

 

#그러나 구글 또한 검색, G 메일, 유튜브 이용자 등 엄청난 잠재적 구글 플러   스 이용자를 확보해 놓은 상태라 페이스북 의 기존 회원수가 난공불락은
  아니라고 봄

#구글이 G 메일 사용자와 유튜브 이용자를 구글 플러스 이용자로 전환하면
  단시간에 구글플러스 계정 가입자가 수억        명에 이르게 되고, 잠재적 이   용자들은 조만간 실제 이용자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 페이스북의 회원수를
  따라잡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따라서 향후 SNS 시장을 놓고 구글 플러스와 페이스북 간 치열한 한판 승부    가 벌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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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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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SNS '구글 플러스' (http://plus.google.com/)돌풍이 만만치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디어가 기발한 Google+ Song 나와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SNS 구글 플러스의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원곡은 Queen Another Bites the Dust. 가수는 Ashley Pitman.

 

http://youtu.be/nGugj1ym594 

 

구글+에는 구글의 각종 도구에 익숙한 세계인들이 빨려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 3주만에 가입자수 2천만명을 넘어섰지요페이스북과 트위터가 2천만명을 유치하는데 3 남짓걸린 것에 비하면 '빛의 속도''라고 할만합니다.

 

구글+는 페이스북보다 활용방법이 쉬운 편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의 장단점을  조합한게 효과를   같습니다.

원격 세미나 등이 가능한 다자간 '영상 수다방'도 차별화 포인트지요.

글의 공개범위를 정할수 있게한 것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환영받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 비슷한 '서클'기능도 제법 매력이 있습니다. 동의 없이 상대방을 
 서클(분야별) 넣을  있어(트위터의 follow 유사)친구 늘리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이용자들의 댓글도 꽤 많이 달리는 편입니다.


공감하는 게시물에는 '+1'을 해 별도로 저장하게 해줍니다. '+1'을 많이 받은 게시물은 구글 검색에 중요하게 노출됩니다.내가 그 콘텐츠를 '+1'했다는 것을 내 구글 플러스 친구들도 알게됩니다.
페이스북의 'Like'기능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구글 플러스에 올린 콘텐츠를  자리에서 페이스북트위터에 보낼  있는 
앱(Application)도 나와 콘텐츠의 One Stop 발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Extended Share for Google Plus).

글자수도
 제한이 없지요.

 

구글+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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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삼아 '구글+ 노래' 가사를 붙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