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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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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구글 플러스(최근 등장한 SNS)와 트위터의 장점을 과감히 흡수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수성을 위한 고심이 엿보입니다.


이번에 '받아보기 설정'을 도입한 게 대표적입니다.

 

이걸 설치하면 제3자가 내 페이스북 방에 찾아왔을 때 우측 상단의 '받아보기'를 클릭하면 내 글을 자동수신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친구를 수락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콘텐츠를 받아보는 RSS(자동 정보 배달)

기능을 도입한 것입니다.

트위터처럼 상대방의 승락 없이 팔로우(Follow)할 수 있는 방식을 수용한 셈입니다.

 

소식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그 사람의 페북 친구가 5000명이 넘어 불가능했던 경우도  
이 방법으로 글을 받아볼 수 있게됐습니다.


이 단추를 설치해놓으면 내 콘텐츠의 전파력이 더 커집니다.
 

facebook.com/about/subscribe에 가서 설치하면 됩니다.

 

내 친구가 아닌 사람도 내 페이스북 방에 댓글을 남기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화면 왼쪽에는 (페북 친구가 아니면서) 내가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와 내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가 아래 사진 처럼 나타납니다.

 

 

 

 

 

 

 

 

 

 

각자의 페북 내 '뉴스피드' 우측에는  아래 처럼 '받아볼 사람'이 추천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명인, 전문가들이 주로 추천되는 
 같습니다.
페북 친구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지요.


페북 친구가 5000명을 넘어 더 이상 친구를 못 받아 고민인 분들이 있었지요.

 

이런 경우 개인 팬 페이지로 전환해야하는데, 이번 조치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는      
팬 페이지를 안 만들어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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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페이스북은 그동안 게시물에 링크나 사진, 동영상이 있는 경우만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했던 것을 
바꿔,  글만 있는 경우도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의 콘텐츠 확산을 더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글만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들이 많았으니
까요.

쨌든 페이스북의 이런 발빠른 대응이 구글 플러스나 트위터와의 역학관계에 어떤 영향

을 줄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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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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