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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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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 아동'에 해당되는 글 26

  1. 2013.04.17 “희망을 쇼핑하라”기부 소셜커머스 ‘네모네’(1)
  2. 2012.11.13 영하40도 몽골 아이들에게 옷을!
  3. 2012.11.10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1분 영상)
  4. 2012.10.10 위아자 나눔장터(10/14일)소개 영상-46초
  5. 2012.10.08 14일 위아자나눔장터-물건파는 시민천사들
  6. 2012.10.06 혜민스님 염주,싸이 윤아 의상-위아자 나눔장터 14일
  7. 2012.09.15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김석환씨
  8. 2012.09.01 기부톡,모임마다 권유해 나눔대사되세요
  9. 2012.08.29 소외아동과 함께 하는 롯데마트-봉사대상
  10. 2012.07.30 소년 가장 하음이는 '해피 바이러스'
  11. 2012.07.24 혜민스님 '1만장의 희망일기'참여하세요
  12. 2012.07.18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 배경 PPT
  13. 2012.07.12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혜민스님 솔직 토크
  14. 2012.06.28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7월 10일
  15. 2012.06.15 <클릭 기부>위맨과 함께 가볼까요? 'Yes or nO'
  16. 2012.04.21 캄보디아에 한국의 맞춤형 사회복지 심는다
  17. 2012.04.15 '위대한 친친'시민 나눔사진 릴레이
  18. 2012.03.19 캄보디아 아동과 구족화가 김영애씨-We Start레터 3월호
  19. 2012.02.26 유홍준 송승환과 1만원 나누기-위대한 토크
  20. 2012.02.17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들-We Start 뉴스레터 66호
  21. 2012.02.03 베트남 아동과 손잡아보기
  22. 2012.01.24 세뱃돈을 기부 복주머니에
  23. 2011.12.28 참 고맙습니다
  24. 2011.04.14 빈곤 아동에게 격려메시지 쓰고 상품권,책,DVD 받기
  25. 2011.04.03 캄보디아 저소득층 아동들의 희망가
  26. 2010.12.31 캄보디아 빈곤 아동에게 희망을 주겠습니다-We Start 센터 개소
2013.04.17 22:13 나눔 기부

소셜 미디어와 잘 연동된 상거래 사이트를 통해,대량 구매로 상품을 아주 싸게 사게 해주는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

물건을 싸게 사는 외에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할인액의 절반 정도를 기부도 할 수 있는 ‘네모네’(NEMONE)라는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nemone, 홈페이지는 http://www.nemone.co.kr

페이스북은 http://www.facebook.com/Nemonekr

“희망을 쇼핑하라”가 구호입니다.

올 1월 정식 오픈해,아직은 작은 모양새지만 발전이 기대됩니다.
‘누구나 물건을 사면서 할수 있는 쉬운 기부’ ‘착한 소셜커머스’를 지향합니다.

                                               <네모네 블로그>

구매와 기부가 연결되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회사측이 한달에 6일 정도 날짜를 정해,그날 하루만 20~50%를 싸게 파는 상품 5가지를
   블로그,홈페이지,페이스북,트위터 등에 게시합니다.

  상품마다 할인 %와 기부로 쓸수 있는 금액(포인트)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걸 본 시민들이 기부 취지에 공감해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요즘 같은 SNS로
  소문을 내줍니다.

  (그래서 소셜커머스지요~~)

#원하는 상품을 발견한 시민은 구매 절차를 진행합니다.
#현금이나 마찬가지인 기부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고객은 일정액의 기부 포인트가 쌓이면,네모네 사이트에 소개된 아동 사연들 중 도와주고
  싶은 사연을 골라 기부합니다.
  (행복~~~~)

                                            <사이트에 게재된 아동 사연>

#기부자는 기부 사실을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미투데이,요즘 등에 게시할수도 있습니다.

#고객이나 기부자는 본인의 사진을 건 ‘마이 페이지’를 만듭니다.

   여기에서는 구매한 물건 외에 기부 내역,나의 기부 랭킹,레벨도 볼수 있습니다.
   즐기는 문화활동이 되게한다는게 회사측의 목표입니다.

                                        <네모네 홈페이지에 있는 기부자 랭킹 코너>

#’네모가 준 변화’코너에 가면 지원한 아동의 삶이 달라진 이야기를 볼수 있게 합니다.

  네모네와 제휴한 공익단체의 아동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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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블로그는 이밖에 ‘나눔 이야기’코너를 운영해 국내외의 나눔 사례를 소개합니다.

‘네모네’는 사업 초기여서 아직 제휴 기업이 3곳인게 아쉽습니다.
현재 키친아트(주방용품),윙스몰(Wingsmall,여성 패션),샵레드(Shop Red,생활 소품)의 상품들이 기부 상품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기업은 판촉 외에 나눔 상품을 판다는 공익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고, 소비자와 따뜻한 접촉을 하는 계기도 됩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소비자와 기업,공익단체가 함께 하는 소셜(Social)한 나눔에 동참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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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고자하는 ‘소셜 벤처’를 지향하는
20대 임재봉 대표가 창업한 청년 기업입니다.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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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해지셨나요?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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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

2012.11.13 22:02 나눔 기부

10월,11월이면 몽골은 영하 40도로 떨어지는 겨울입니다.

몽골의 수도,울란바토르 외곽 성근하이루항 빈곤 지역.
아이들에게 8개월간 지속되는 겨울은 생존을 위해 견뎌야만 하는 '고난의 시기'
입니다.

쓰레기 더미를 뒤져 땔감과 생필품 등을 구하느라 얼어버린 손,
숨쉬는 족족 그 숨결에 빨갛게 터져버린 얼굴이, 
겨울을 나는 몽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게르(몽골의 전통 천막)의 홑겹 벽을 뚫고 들어오는 찬 기운을 
이겨낼수 있는 건 부둥켜안은 서로의 체온 뿐이지만. 
우리가 보내는 겨울나기 옷 한벌이면 
이들의 겨울은 이겨낼만한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영하 40도 몽골의 겨울을 이겨낼, 따뜻한 옷 한벌을 기부해주세요.

이 캠페인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가 진행합니다.
몽골에 2개의 센터를 운영중입니다.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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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0 23:32 나눔 기부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 1분 영상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인 스님이 어린이들과 벽화 봉사 활동을 하며,
    촬영한 나눔 캠페인 영상 ^_^


    보고 행복해지세요.

    스님 말씀 요지.


    "나는 혼자가 아니었구나.
     내가 지치고 힘들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힘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국내에도 100만명의 빈곤 아동이 있지요.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모두가 행복합니다.

    We Start 아이들이 스스로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미래가 되어주세요.


    나누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의 미래 We Start,우리가 시작해요"

    문의; (02)318-5004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http://youtu.be/QFrrD5AhEIY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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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0 23:10 나눔 기부

    오는 14일(일)은 '위아자 나눔장터'로 나들이가는 날!
    46초짜리 소개 영상입니다.


    JTBC TV 등이 방송중.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매년 40여만명이 참여하니 멋진 현장에 함께 하세요.
    생필품을 아주 싸게 사면서 저절로 기부자가 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측이 수익금을 We Start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 때문이지요.

    위아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과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가게,그리고 자원봉사의 앞글짜를 딴
    공익사업입니다.

    #위아자 나눔장터 홈피;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소개 영상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의 주제는
    '나누면 경제도 튼튼,지구도 튼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환경도 살리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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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8 17:46 나눔 기부

    14일(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의 서울장터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팔고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할 단체와 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매트에서 파는 시민장터 참여의 열기가 높았습니다.250개 추첨에 870팀이 몰렸지요. 


    시민장터는 자녀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기부,친 환경을 체험케해 부모님들이 끝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코너입니다.
    단체로는 단골손님인 청소년 동아리 '둥우리','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살레시오수녀회',코피온,BBB,'내부장애인협회'등등이 천막장터를 엽니다.

    나눌줄 아는 모두에게 박수를!!!


       <명사 기증품 등 장터에서 팔 물건을 들고있는 청소년 봉사동아리 '둥우리'회원들>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둥우리’는 10월 14일(일)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 장터에서 명사의 기증품을 직접 경매한다. 서울 휘문고 학생들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2010년부터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해 왔다.

    올해도 동아리 학생들은 명사들에게 직접 e-메일을 보내 도움을 호소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복싱 대회 우승자이자 배우인 이시영씨,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배우 이종혁씨 등으로부터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았다.

    학생들은 위아자 장터에서 일부 기증 물품을 경매하고, 이면지로 만든 노트와 직접 모은 중고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수익금 230만원을 서울 대청복지회관 독거노인들을 위해 썼다.

    2005년 1회 나눔장터부터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이 동아리 회원 김찬우(19·3년)군은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어 편지와 함께 드렸더니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보이셨다”며 “적은 돈이라도 누군가에게 큰 행복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지구 살려요=청소년 환경동아리 ‘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은 이번 장터에서 폐식용유 재활용 캠페인을 벌인다. 김선우(16·한영외고 1년)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동네 아이들과 함께 폐식용유를 모으러 다녔다. 가정에서 쉽게 버리는 폐식용유는 공장에 보내면 바이오 디젤로 만들 수 있다. 김양은 “중고 물품을 다시 팔아 저소득층에 보내는 위아자 장터의 취지는 ‘환경을 살리자’는 동아리 활동 목표와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처음 장터에 참여한다. 수녀회 소속 동아리 청소년 10여 명이 중고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윤희 수녀는 “쓰던 물건을 필요한 이들에게 판매해 재활용하고,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청소년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 나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사단법인 ‘코피온’은 해외 각지에서 들어온 커피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 언어·문화·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온 ‘한국BBB운동’은 문구류·티셔츠·가방 등 500점을 판매한다.

    명지대 학술·자원봉사 동아리인 ‘IBK’도 의류와 잡화·서적 등을 들고 장터를 찾는다.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의류를 판매하면서 게임중독 상담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신체 내부 기관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내부장애인협회’도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개인 참가자들 치열한 경쟁=

    지난 행사부터 개인장터 배정은 선착순 신청제에서 추첨제로 바뀌었다. 올해도 개인 장터에 참여하려는 경쟁이 치열했다. 전국 4개 장터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서울장터는 250자리를 배정하는 데 870팀이 몰렸다.

    1년 동안 백혈병을 앓았던 이명기(13·이대부속초 6년)군은 옷과 학용품을 직접 판매한다. 이군은 “병원에 있느라 사용하지 않았던 용품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서울 서대문구 학부모 정진숙(40)씨는 “내성적인 아들에게 나눔 장터를 통해 활발한 성격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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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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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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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6 14:17 나눔 기부

    10월 14일(일)서울,부산,대전,전주서 국내 최대 재활용나눔장터

    -제8회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들 소장품 기증 잇따라
    혜민스님 염주,싸이 의상,손연재 목걸이,양학선 유니폼 둥둥
    시민/기업/단체 장터서 물건 싸게 사면서,
    나도 소외 아동 기부에 한몫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나눔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벼룩시장인 ‘위아자 나눔장터’
    (http://weaja.joins.com)가 올해로 8년째 열린다.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장터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지난 7년간 233만 명의 시민이 이 장터를 찾았다.

    올해도 정치인·기업인·연예인·운동선수 등 저명인사들이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해가 거듭할수록 해외에도 ‘위아자 장터’의 나눔 바람이 퍼지고 있다.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 날의 깨달음』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민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아끼던 염주와 모자를 기증했다. 미국 햄프셔대학 종교학 교수와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지난 8월 출국 전 “아끼던 물품이지만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겠다”며 물품을 내놨다. 염주와 모자에는 각각 ‘평온과 행복,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 ‘기쁨의 꽃’이라는 친필 문구가 적혀 있다.

    장신썬(張?森) 주한 중국대사는 당삼채(唐三彩) 말상을 전달했다. 국제적인 강대국이었던 당나라의 전성기를 상징한 작품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중국 미술사의 한 획을 긋는 전통 공예품이기도 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6권을 내놨다. 시장 공관에만 5000여 권이 넘는 책이 있을 만큼 책벌레로 유명한 박 시장이 직접 쓴 책을 기증한 것이다.

    8년째 위아자 장터를 후원하고 있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만년필과 크리스털 펜홀더·꽃병을 쾌척했다.

    ◆런던 올림픽 영웅들도 참여=한여름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군 올림픽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는 런던 올림픽 현지 훈련 때 입은 유니폼을 내놨다. 양 선수가 금메달을 따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물건이다.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은 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의 사인이 있는 티셔츠와 운동화, 목걸이다. 티셔츠와 운동화는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직접 착용하고 나온 것으로 소장 가치 또한 높다.



     





















    올림픽 축구 한·일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박종우 선수도 축구화를 전달한다. 당시 신었던 것과 같은 모델의 축구화를 기증해 그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한축구협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유니폼과 훈련복 등 축구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꽃미남’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는 사인이 들어간 라켓과 운동화를 보내왔다.

    7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스타들도 힘을 보탰다.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에서는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점퍼 및 유니폼을 기증했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신구 에이스 박찬호와 류현진 선수가 사인을 새긴 야구공·모자 등 소장품을 보내왔다. 또 박찬호·김태균·류현진의 사인이 함께 새겨진 배트도 있다.


    프로농구 선수들도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삼성 썬더스의 명품가드 김승현은 사인한 농구화를 보냈고, KT의 ‘국보 센터’ 서장훈 역시 사인 농구화를 전달했다.

    수지가 찼던 시계, 김수현 운동화
    이승철 선글라스, 신세경 티셔츠
    윤아·효연은 입었던 원피스 내놔

    나눔장터의 최고 인기 코너는 스타들의 기증품 경매장이다. 모든 경매 수익금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드라마·공연·영화·CF에서 착용했던 옷이나 신발, 평소 사용하던 소장품과 
    기념품 등 종류와 사연도 다양하다.

    ‘월드 스타’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을 내놓았다. ‘패션 1번지’ 뉴욕 시민들도 인정한 와이셔츠다. 화이트 컬러에 검은 넥타이의 조합이 센스 있다. 강남에서 열리는 파티에 입고 나가면 인기 만점. ‘월드 스타’ 싸이의 무대의상이라 소장 가치도 크다. 이번 경매의 인기 1순위 기증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최고의 인기 배우 김수현도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애장품을 기증했다.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스포츠웨어 프로스펙스의 운동화다. 활력 있는 이미지와 어울리는 실용적인 물건이다. 직접 사인까지 했다. ‘훤 앓이’에 빠져 있던 소녀 팬과 아줌마 팬 간에 열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독설을 날렸던 가수 이승철은 시즌3 때 썼던 선글라스를 내놨다. 지난 장터에서 기타를 내놨던 이승철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매년 작은 물품이라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복싱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배우 이시영은 권투 글러브를 기증했다. 이시영은 글러브에 사인한 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SBS ‘강심장’을 진행 중인 개그맨 신동엽도 청바지 두 벌을 보내왔다. 2008년 미국에서 구입한 ‘트루릴리전’ 청바지는 방송에서 편안한 이미지로 출연할 때 직접 입는 의상이다. 
    신동엽은 “청바지 덕분에 데뷔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젊어 보인다’ ‘입담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수익금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도 좋은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도둑들’의 배우 이정재는 당시 입었던 슈트 한 벌을 보냈다. 이정재는 “국민의 성원으로 ‘도둑들’이 한국 최고 영화가 됐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소품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한 배우 박신혜는 백색 곰 인형을 기증했다. 한류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 경매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혜빈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사용한 소품을 기탁했고, 배우 신세경은 SBS ‘패션왕’에서 입은 티셔츠를 보내줬다.

    아이돌 그룹도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직접 착용했던 금색 시계를 보내왔다.소녀시대 윤아와 효연도 각각 입었던 원피스를 기증했다. 6인조 그룹인 보이프렌드도 티셔츠를 기부했다.




















    ◆해외에서도 열기 뜨거워=위아자 나눔장터는 미국에서도 한인사회 최대 벼룩시장으로 성장했다. 미국 뉴욕과 시카고, 뉴저지 등에서 장터가 마련됐다.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는 공과 함께 자신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야구 배트를 기증했다. 

    이 밖에 시카고 허철 총영사가 종이접기로 만든 복주머니 작품을, 대한항공 이진호 시카고 지점장이 몽블랑 펜을 기증했다.

    ----------------------------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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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5 23:00 나눔 기부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

    부산에 사는 김석환님(52)이야기입니다.

    담배 한 갑이면 2,000원, 한 달이면 6만원... 김석환씨는 의미없게 쓰여지는 이 돈을 값지게 쓸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2005년 중앙일보에 '가난에 갇힌 아이들'이라는 탐사보도 시리즈 기사가 실렸지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우리나라에도,1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 없이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석환님은 여전히 우리나라에 빈곤 아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자,차라리 이 돈을 여기에 기부하자고 결심합니다.


    이미 아내와 아이들이 해외 아동을 돕고 있어, 김석환씨는 우리 나라 빈곤 아동을 돕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 특집기사로 인한 사회적 충격으로,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가 출범합니다.

    그래서 김씨는 We Start 운동본부에 매달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금연....




    바쁜 노동일로 하루에 담배 한 갑은 그에게 참 달콤했었지요.
    그렇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굶주리고 공부할 기회도 없는 아동을 돕는다고
    생각하니 쉽게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후원금이 빠질 때마다 금연 결심한 날짜가 지나가고, 작지만 이 돈으로 우리 아동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김석환씨는 그 뒤로 매달 25일이면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나를 통장에서 우선으로 보게 됐지요.


    5형제인 그는 판자촌에서 어렵게 컷습니다.첫째 아들이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꿈을 꿀 겨를도 없이 직업군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 시절에도 돈을 벌어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군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제대했습니다.돈도 중요하지만, 아내도 중요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가정도 중요하다 생각한 것이지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석환님!


    “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들이 제대 후에 아직도 그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한데 가족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불쌍하겠나? TV에 이런 아동들이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있는 사람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기 기부를 시작한 시점도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기 시작했다. 가족 모두가 조금씩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일상에서 일부분을 조금만 나눈다면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겠냐”

    “담배를 끊으려고 해도 해도 안되시는 분들! We Start 아동에게 기부하세요 저절로 금연됩니다!”


    김석환님은 2005년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한 후원금으로 8년째 We Start 아동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김석환님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_^

    -----------------------------------------------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 일기'가보시기

      http://bit.ly/PSjsbm 



    다들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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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11:07 나눔 기부


     

    여러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설치를 권유하는
    멋진 '나눔 대사'가 되세요. 


    기부톡 사용법 안내 : http://bit.ly/Tg8LQr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OYuXb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61LB7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기 가능

    #아이폰에서는 기부톡 통화 앱을 눌러 통화를 하셔야만, 기부금이 선택하신
       공익단체에 적립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존 전화 단추로 통화해도 기부톡에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왼쪽 아래에 배치해놓는 센스도 발휘해주세요
      (쓰기 좋게) ^_^

    #멋쟁이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어차피 해야할 스마트폰 통화를 하면, 내가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가 이루어지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_^

    --------------------------------------------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가
    드리는 행복입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http://www.twtkr.com/westart5004

    *We Start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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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9 15:56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태풍이 오면 복구 자원봉사의 손길이 중요합니다.

    한국 자원봉사계의 연중 최대 축제인 '전국자원봉사대축제'시상식
    소식입니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중앙일보,JTBC 주최).

    매년 5월 한달간 전국에서 100여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의
    계획에 따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행하고,그 결과를 주최측에 제출해 우수팀을 뽑는 방식입니다.
    국민 속에 자원봉사를 확산시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축제지요 ^_^


    8 23일 서울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업 나눔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롯데마트'(대표이사 노병용)를 소개합니다.


    '행복드림'을 경영철학으로 삼고있는 롯데마트는 본사와 전국 95개 점포에 105개 행복드림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이번 축제에 동참했습니다.

    각 봉사단이 5월중 100여개의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6천여명의 아동과 함께,보육시설 선생님에 대한 감사잔치 등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아동들로부터 감사 파티를 받은 선생님들은 함박웃음을 지었지요.



     4월부터는 전국 보육시설 청소년중 재능이 있는 400명을 선발해 실습비,학원비를 지원해 인재로 키우고 있기도 합니다.

    롯데마트는 또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국내외 30개 센터)아동 9천여명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측이 함께 기부를 하고,전국 매장에 기부 저금통을 운영하고 있지요.


                                 <중앙일보 2111년 12월 22일 보도>

    한병문 롯데마트 홍보부문장은 "롯데마트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한다는 철학아래,입체적 사회공헌을 진행중"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노력을 인정받은 것같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수상 장면>

    소외 아동과 함께 할줄 아는 롯데마트,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

    롯데마트 ; http://company.lottemart.com

    We Start 운동본부 ; www.westart.or.kr 

    ------------------------------------------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 전체 기사(중앙일보)

    http://bit.ly/RXBc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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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30 23:26 나눔 기부

    혜민스님께서 본인의 페이스북 ( http://on.fb.me/pbXXNo )에 인용해주신
    We Start 아동 하음이 이야기입니다^^

    초등 4학년 하음이는 할아버지, 증조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년 가장'입니다. 
    비좁은 집에서 쪼그려 공부하고,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돌보느라 고사리같은 손으로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올리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안쓰러운 상태지요~~~

    할아버지는 하음이에게 옷한벌 제대로 못사주는 것을 가슴 아파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하음이는 항상 '스마일 바이러스'이니 대견합니다.
    하음이는 We Start 양주 회천마을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혜민스님이 '나눔대사'로서 We Start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셔서 힘이 납니다.


    해피 바이러스 하음이 이야기

    마일 바이러스 하음이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목소리가 한참 멀리서부터 낭랑하게 들립니다. 또래에 비해 왜소한 체격인 하음(가명)이가 오는 소리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낭랑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하음이는 현재 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남자 아이입니다. 언제나 밝고 쾌활하여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죠. 때론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말썽을 부려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스마일 바이러스 랍니다.



    세 식구의 가장이 된 10살 하음이

    현재 하음이는 친할아버지(69세), 증조할머니(89세) 이렇게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당뇨와 혈압, 통풍으로 몸이 좋지 않으시기 때문에 청소나 빨래 등 집안일을 하음이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할아버지를 대신 하여 증조할머니 식사를 대신 차려 드리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가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놓는 모습이 한 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아파 옵니다.
    하음이는 자신이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행여나 할아버지에게 부담이 될까 숨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린 것이죠.

    할아버지는 하음이가 비좁은 집에서 숙제를 할 공간이 없어 쪼그려 해야 하고, 치매에 걸린 증조할머니 약값으로 인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주지 못해 하음이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셨습니다. 

    최근 들어 증조할머니의 치매 증세가 더 심해져 약 값이 감당할 수 없어 약을 중단해야 할 위기까지 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본인이 없으면 혼자가 될 하음이를 많이 걱정 하셨습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 바이러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음이는 언제나 쾌활합니다. 불평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쳐 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있어 “행복” 하다고 합니다.

    하음이 에게 꿈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한 가지를 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하음이가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많은 꿈 가운데 꼭 한 가지는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바이러스! 응원 합니다.


    문의; (02)318-5004  We Start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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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4 21:30 나눔 기부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위촉

                 빈곤 아동위한 1만명의 기부캠페인 '1만장의 희망일기'시작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이 23일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혜민스님은 이날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스님은 “나눔 활동을 하고 싶은 때에 We Start를 만났고우리 아동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업 현장에도 가봤는데,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인생장애물을 제거해주는 방식이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송필호회장은 "스님이 사람들 곁으로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시는 가운데,We Start 아동들을 위해 큰 힘을 주시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We Start와 혜민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만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집하는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부자들은 기부를 시작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고,스님은 중간중간 계기가 있을 때 희망 일기를 발표할 계획이다.


    목표 기부자가 모이면,혜민스님과 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페이스북트위터에서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말을 매일 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또한 올 들어 ‘마음 치유 콘서트를 전국 수십 곳에서 열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영화학도로 미국 유학을 갔다가 종교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조계종 승려가 됐으며현재 미국 햄프셔 대학교 교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된 혜민스님과 We Start 운동본부 송필호 회장



    혜민스님 나눔대사 위촉장 전달



    We Start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We Start 운동본부에서 드리는 나눔명패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소아 당뇨 앓는 옥탑방 꼬마 쉐프 진영이 이야기 ;   http://bit.ly/P7Rz0c

    '위대한 만원'캠페인 가보기 ;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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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8 11:44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해,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하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주셨습니다.


    We Start 일선 마을(센터)현장도 둘러보고,아동 개인맞춤형인 남다른 사업모델에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스님 덕에 저희 아동을 위한 정기 기부 등을 해주는 시민들이 늘어나 행복합니다.

    베푸신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스님이 7월 1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해주신 기부 강연 
    '위대한 토크'때 무대에서 쓴 배경화면 PPT를 별첨합니다.

    1분 정도 투자해,보시면 행복해지시고 위안도 얻으실 겁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WeStart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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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 말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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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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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
    #혜민스님 말씀 모음
        http://westart318.blog.me/1101422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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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용 사진



    .블로그 이미지ㅇ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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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16: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클릭 하나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이벤트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가치,정보를 돌려드립니다.

    We Start는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사업을 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운동단체입니다.개인별 인생장애물에 해법을 붙여주고 강점은 찾아 역량을 강화시켜줍니다.

    국내에 28개 마을(센터),해외에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즐겨보시지요.



    추가로 다음 조치까지 해주시면 더 복을 받으십니다.

    #트위터 '팔로우'해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블로그,RSS로 구독해주시기 http://westart318.blog.me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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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21 22:52 나눔 기부

    한국의 해외원조 사업도 이제 업그레이드되어야할 단계에 왔습니다.

    일시적/단편적 지원에서 탈피해,개도국 주민 및 지역사회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소프트웨어를 심어주는 방향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인적자원 개발을 지원해주는게 방향일 것입니다.
    We Start운동본부는 이런 점을 중시해,캄보디아와 몽골사업을 빈곤 아동에 대한 입체적 역량강화 시스템 전수에 초점을 두고있습니다.

    센터에 사회복지사,간호사,공부방교사를 두고,아동 개인 맞춤형으로 역량강화를 지원합니다.주민들의 역량강화도 중시합니다.
    캄보디아 타케오(Takeo)의 경우 3개 마을에 6개의 공부방이 있는데,공부방 교사 등 스태프를 현지인력으로 활용합니다.현지 NGO와 손잡고 일합니다.
    '좋은 엄마'임산부 교육을 그 지역에서 처음으로 시행해 좋은 반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국의 We Start가 성공시킨 아동 개인맞춤형 역량강화 서비스모델을 개도국에 심어주는 작업입니다. 


                      <We Start 파견 인력이 캄보디아 아동들과 함께 한 모습>

    아래는 3년째에 접어든 We Start 캄보디아 사업 현장을 르뽀한 중앙일보 기사입니다.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재정지원이 큰 힘이 되고있습니다.

    ------------------------------------------------------------------
    이창호의 지구촌 NGO 탐방 ⑩ 위스타트 캄보디아

    캄보디아 농촌에 한국 맞춤형 사회복지 심는다

    지난달 12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 남부의 농촌마을 엉까에오. 한국의 1950~60년대를 연상시키는 이 가난한 마을의 한 가정집 마당에 8명의 산모들이 모였다. 돗자리에 둘러 앉은 뒤 각자 자기의 배를 향해 고개 숙여 인사한다. “쑤어 쓰다이(안녕).”

     뱃속의 태아에게 하는 인사다. 이어 간호사 레악스마이(23)의 지도로 간단한 산모 요가를 한 뒤 강의가 시작됐다. 이날의 강의는 태교와 수유방법, 그리고 임신기에 해야 할 필수 예방접종.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마다이 러어(좋은엄마)’ 프로그램이다. 캄보디아에 진출한 한국의 대표적 빈곤아동 돕기 NGO인 위스타트(We Start)가 지난해 12월에 임산부를 대상으로 시작한 6주 코스의 부모·영양교육이다.

     “산모들이 아주 열심히 참여하고 있어요. 교육이 끝난 뒤에도 자기들끼리 자조모임을 계속 이어 가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교육 프로그램도 출산 후의 이유식과 영아 보살피는 방법까지 다양하게 짰어요.” 레악스마이는 “이 지역에선 처음 있는 임산부 현지교육이라 주민들도 모두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

     위스타트 운동이 캄보디아 농촌마을에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저개발국가의 낙후된 농촌에 선진국의 맞춤형 ‘아동 사례관리(case management)’ 개념을 처음 도입해 운영하면서다. 한국에서처럼 빈곤가정의 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건강·복지 세 분야의 욕구를 맞춤형으로 돌봐 주는 접근이다.
    지난 달 위스타트 캄보디아센터의 아이들과 현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소풍을 나와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위스타트운동본부 제공]

    위스타트가 캄보디아에 진출한 건 2년 전이다. 엉까에오와 뜨롤라치·살렁 등 프놈펜 남부 타케오 지역의 3개 빈곤 코뮨(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첫해인 2010년에는 한국에서 파견된 사회복지사가 현지에 위스타트 센터를 설립하고, 보육사와 간호사 등 캄보디아인 조정자 2명을 고용했다. 이어 마을당 각각 2명씩 6명의 주민 교사를 고용하고 그들의 집을 개조해 공부방을 열었다.

     “첫해는 주로 인프라를 구축하는 준비작업에 힘을 쏟았습니다. 마을 주민들에게 위스타트 개념을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았지요. 그러나 아이들을 돌봐 준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아주 좋아하고 협조적이었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은 아동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 외에 부모교육, 주민조직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전개했지요.”

     지난 1년간 캄보디아 위스타트 센터장을 맡아온 사회복지사 김성희(24·여)씨는 “이제 사업이 궤도에 오르는 것 같다”고 했다.

     위스타트는 지난해 3개 코뮨에서 50가구씩 15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해 아동들의 개별 욕구를 파악했다. 이어 공부방 외에도 9차례의 아동권리 교육, 6차례의 가족관계 증진 교육, 임산부 건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공부방을 통해 책을 빌려주고, 또 3회에 걸쳐 야간 영화도 상영했다. 야간 영화는 많게는 300여명의 주민들이 모였다. 아이들을 데리고 두 차례 바다를 다녀오는 교육행사도 했다.

     부근에 있는 타케오 도립병원의 협조를 받아 122명의 아동들에게 건강검진도 실시했다. 캄보디아에서의 이러한 사업들에는 ‘PathWays to Development’라는 현지 NGO가 파트너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국제협력단(KOICA)이 지난해부터 3년 계획으로 연 3000만 원씩의 경비를 보태고 있다.

     “한국의 위스타트 사업은 전문성이 정말 놀랍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지요. 그런데 걱정도 많습니다. 만약 위스타트가 예산이 끊어지거나 철수하게 된다면 그 많은 예산을 우리가 어떻게 마련해야 하나 하는 고민이지요. 나중에 저희들이 전적으로 사업을 맡게 된다면 보다 주민주도형 모델로 사업을 바꿔 볼까 합니다만.”

     2010년 위스타트 사업 진출시 현지 협력NGO로 손을 잡은 PathWays의 본 톡(43) 사무총장은 위스타트 모델을 옆에서 지켜보며 “향후 어떻게 현지화할 것인가를 지금부터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창호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 전문위원·남서울대 교수 
    -------------------------------------------

    #클릭 기부하고 복 받으시기;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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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에 30개 마을(센터)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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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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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15 19:23 나눔 기부

    서울 여의도 문화의 광장에서 시민들의 나눔 사진 릴레이가 펼쳐졌네요.

    행사명은 '위(We)대한 친친'.

    13일부터 15일까지 KBS 나눔플러스대축제가 개최됐는데,그중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 단체인 We Start 운동본부가 진행한 행사입니다.

    시민들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응원 글을 보드판에 쓰면 사진을 찍고,일부는 아프리카TV와 페이스북을 통해 인터넷으로 방송됐습니다.
    '위대한 친친'은 저소득층 아동들과 이웃이 돼 함께 위대해지자는 의미.

    3일간 1천여명의 시민이 즐겁게 동참해주었습니다.
    따뜻한 마음들이 아름답지 않나요?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는 세 친구의 멋진 다짐도 있었습니다. 

    사진 릴레이 중 일부를 소개합니다.

    *인상파 어린이 정민정양.


    *40분간 나눔 그림을 그려준 오누이(박건,박채린); 제목은 "힘내라"

     

    *다문화 가족 이 자스민씨도 동참

     

    *붕어빵 아빠와 아들

     

    *본죽,행사장서 We Start 아동 4000여명에게 '아침엔 본죽'기부.
      (20개 위스타트 마을에 직접 배달)



    *"너희들을 위해서라도 음식을 남기지않겠다"-세 친구의 멋진 다짐 

    *친구 세은,나리양의 동참

      

    *시민들이 아동들과 연결된 '위대한 친친'지도    

                                                                       

     *아프리카TV,페이스북으로 방송된 영상 보기

      http://m.afree.ca/ypsarang

     

    *클릭 나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누르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위대한 만원'정기 기부 동참하기

       http://bit.ly/ma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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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9 11:48 나눔 기부


    . <We Start 뉴스레터 2012.3월호 내용>

    # 캄보디아 아동에게 그림 전한 구족화가 김영애씨의 희망 릴레이 
    # 창민이의 화가 꿈 이야기 (원주마을)
    # "우리들에게 We Start란?' (양주회천마을)
    # "야호 우리들은 신나는 예비 1학년! (양주회천마을) 

    # 금빛 희망을 키우는 유도 꿈나무 (서울 강북마을)

    # 가족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 나기 (광양마을)
    # 베트남 아동과 손 잡아보기 ( We Start  운동본부)

    #<나눔 칼럼> KIVA-3만원으로 개도국 대출자 되어보기

    # We Messenger 2기 발대식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김영애 화가가 캄보디아 장애인 소녀  
     쏘스레이넛에게
     보낸 격려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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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6 21:54 나눔 기부

    친구, 친지, 선후배와 함께 1만원의 멋진 투자를 하시지요.

    '국민 역사해설자'유홍준 교수와 '난타' 제작자 송승환 대표는 강연을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3월 6()과 8()밤 새로운 패러다임의 기부 강연인 '위(We)대한 토크두번째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한국의 문화와 공연예술의 미래도 듣고,기부도 하는 기쁨을 가져가시지요.
    어려운 아동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주시는 것입니다.(기부금 영수증 드림).

    #장소는 문화역서울 284(옛 서울역).

    #3월 6()오후7~9시 ;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미래를 향한 문화기행'강연

                                         소프라노 박소헌 공연

    #3월 8()오후7~9시 ; 난타 제작자 송승환 '세상을 뒤흔든 난타'강연

                                         아카펠라그룹 다이아 공연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좌석이 제한되어있으니 사전 신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기부금은 국내외 30개 We Start센터 아동에 대한 개인 맞춤형 교육/복지/보건 서비스에 투자됩니다.


    강연기부 프로젝트 위대한 토크

    # 참석자에게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리겠습니다.

     # 페이스북,트위터로 이 기사를 공유만 해주셔도 멋진 나눔활동입니다.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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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7 20:51 나눔 기부
    <목차>

    타케오에 찾아온 반가운 한국 손님들.(We Start 캄보디아 마을)

    아파도 씩씩한 경일이의 꿈은? (We Start 철원마을) 
    'So Hot Life'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2주년 보고)
    꿈터-꿈나래-미래 다리 ( We Start 서울 강북마을 공부방의 변신)

    우리 마을엔 어떤 보물이 숨어 있을까? (
    We Start 안산초지마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 (
    We Start 서울 강서마을)  
    미션! 해외 스타트(Start)운동의 변화를 추적하라

    <나눔 칼럼>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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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3 23:11 나눔 기부

    김만덕기념사업회와 베트남에 잠시 다녀왔습니다.그곳 아동들에게 힘이 될 일을 모색하기위한 것입니다.
     

    김만덕 사업회는 그간의 모금액을 토대로 베트남 남부(칸호아성)에 초등학교를,북부(푸토성)에 중학교를 지어 기증합니다.이 학교에 We Start센터를 병설해 어려운 형편의 아동들에게 입체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해줄까하는 생각입니다.
     

    칸호아(KhanHoa)성 캄람(CamLam)현에 완공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는 소외된 소수민족 아동 700여명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합니다.
    11개 교실에 22개 학급 운영 계획(오전 오후반).
    1~2시간씩 멀리 떨어진 학교에 다니거나 교육을 못받는 아동들에게 기회를 주게됩니다.그간은 3학급의 작은 학교였습니다.

    소수민족들은 교육,취업,의료 등에서 불리한 입장입니다.또 가난한 농촌 지역이어서 주부들도 무언가 노동일을 하기 때문에 아동들을 잘 돌보지못합니다.

    농사 지을 땅이 없어 가파른 산마다 꼭대기까지 밭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 지역 소수 민족은 랙레이(Rac
    lay)족으로,인구는 6천여명입니다.

               <칸호아제주초등학교 새 건물 앞에서 아동 및 교장 선생님과 함께>

                                         <소수민족 아동들의 수업 장면>

    북부 푸토(Phu Tho)성 비엣트리(Viet Tri)시 번푸구에는 '번푸-만덕중학교'가 신축되고있습니다.공정율은 78%.

    4월에 완공됩니다.16개 학급에 학생 700여명을 수용합니다.학교가 없었던 낙후지역입니다.

    푸토성에는 한국 기업 60여개가 진출해있기도 합니다.

    <번푸-만덕중학교 현장에 선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과 We Start
    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 

     

                                      <공사중인 
    번푸-만덕중학교 전경>


                                          <번-만덕중학교 교실 모습>


    We Start운동본부는 기초 조사를 거쳐,기금이 확보되는대로 칸호아제주초등학교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학교내 
    We Start센터에 배치해 그 학교에서 형편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인생 장애물 제거 및  역량강화사업을 해줄 계획입니다. 교사들이 해결못하는 부분을 도와줍니다.

    김만덕 기념사업회는 두 학교가 제주의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게하고,학용품 지원,의료봉사단 파견 등 개교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베트남의 일류 학교가 되도록 후원하겠다는 구상.
    -------------------------------------------------
    김만덕은 조선 정조시대 기생 출신 거상으로,제주도민들이 5년간 계속된 극심한 흉년으로 굶어죽어갈 때 전 재산을 털어 쌀을 지원해 살려준 조선대표 나눔 여성입니다.
    임금과 국민들의 감동이 대단했다고 합니다.정조는 당시 육지에 오는 것이 금지되었던 제주여성인 만덕에게 금강산 여행을 가게해주고,여성 최고의 관직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조선시대 제주 출신 나눔 여성 김만덕  
    ------------------------------------
    한편,번푸-만덕중학교 건설에는 국내 삼우이엠씨 정규수 회장이 설계 감리와 함께
    2억9천만원 상당을 희사해주었습니다.박수를 보냅니다. 


    두 학교 건설에 관여한 베트남의 MDA건설 송인수 대표,KOMEGA 김정배 대표,대명건설 이기찬 대표,대양종합건축사사무소 권익환 대표 등 한국 기업인들도 따뜻한 나눔정신을 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베트남에 1600여개 한국 기업이 진출해 고용 창출도 하고 수출과 베트남 경제에 큰 기여를 하고있음도 알게됐습니다.모두에게 화이팅!!


    김만덕기념사업회 ; www.manduk.org  (02)547-0805  

    We Start운동본부 ; westart.or.kr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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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24 15:24 나눔 기부
    설날, 추석 등의 명절에 아이들이 받는 세뱃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나요?

    아이들 장난감, 학용품 등 구입? 통장에 무작정 저축? 펀드에 차곡차곡 투자?
     


    하지만, 이상하게도 지나고 나면 어떻게 사용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명절엔, 아이와 함께 나눔의 기쁨을 누려보시는 것, 어떨까요?
     

    한 번의 기부를 시작으로 아이는 나눔을 배우고,
     

    그 작은 나눔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뜻한 가슴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아이의 이름으로 기부 복주머니를 채워주세요.
     
    기부금은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강화에 지원됩니다.

    기부 복주머니 가기; 
    http://www.westart.or.kr/page.php?Main=2&sub=4   



                                                                                                     
    # We Start 운동본부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거나
       트위터를 follow만 해주셔도 나눔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https://twitter.com/WeStart5004

    We Start 운동본부는 국내외에 30개의 아동센터를 두고 아동 개인별로
       맞춤형 복지/교육/보건 서비스를 해 역량을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입체적/자립적 역량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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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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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8 22:14 나눔 기부
    참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위스타트(We Start)아동들을 위해 내딛는 걸음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외 29개 센터 아동/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블로거님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문의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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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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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14 18:46 나눔 기부


    저소득층 아동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가 홈페이지를 재단장했습니다
    .(www.westart.or.kr)

    아동들에게 간단한 격려 메시지를 올려주시면 30명을 뽑아 문화상품권이나

    산악인 엄홍길씨 저서
    ,록밴드 크라잉넛의 15주년 기념 콘서트 DVD,

    가수 이지영의 신곡 앨범 '똑똑똑'을 보내드립니다.

    We Start 센터는 국내에 24,캄보디아에 1개가 있습니다.

    올해 몽골에도 센터를 세웁니다.(4월 28일까지 선임 코디네이터 원서 접수중) 
     

    격려 메시지는 스타트소식>>자유게시판에 쓰시면 됩니다.

    아래의 '참여 하기'를 
    클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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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03 00:04 나눔 기부
    가구당 하루 소득이 1달러 미만인 캄보디아 농촌 저소득층 아동들의 희망 이야기.

    KBS TV '사랑 싣고 세계로'에 최근 방영된 캄보디아 위스타트(We Start)센터의 활동 이야기입니다.
    '타케오(Takeo)에서 쓰는 청춘일기'라는 제목으로 2회에 걸쳐 방송됐습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파견한 오수진 캄보디아센터장(사회복지사)이 캄보디아 아동들과 엮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오 센터장은 대학 졸업후 개도국 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남다른 도전을 했습니다.

    단신으로 부임한 오수진씨는 씩씩하게 현지 NGO와 손잡고 복지,교육,보건 서비스 체계를 만들면서 한국형 아동역량 강화사업 모델을 전파했습니다. 현지인 직원들과 함께 타케오의 3개 마을에서 공부방도 운영하고 보건 서비스도 하는 한편, 아동 개인 맞춤형 서비스(사례관리)도 시도했습니다.


     위스타트운동은 저소득층 아동과 부모 개인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해 해법을 붙여주는 맞춤형 서비스에 특화된 운동단체입니다.한국에서 저소득층 아동 지원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를 개도국에 전파하기위해 세운 첫 해외센터가 이 곳입니다.


    현지 상황은 열악합니다.식량이 모자라는 집이 많고 학비,병원비 등 모든게 버겁습니다.전기/수도도 없고 위생상태도 열악해 오염된 빗물을 항아리에 받아 식수로 씁니다. 집도 비와 바람이 숭숭 통할만큼 허름해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삽니다.

    위스타트는 주민 중에서도 이 사업의 스태프를 뽑아 교사 등의 역할을 하며 역량이 강화되도록 하고있습니다.
    위스타트가 그 곳 아동 및 주민들과 함께 2010년부터 부르기 시작한 희망가를 동영상으로 보시지요.

    그 아래에는 오수진 센터장이 ‘나눔과 시민사회’리포트(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 발간)에 쓴 캄보디아 체험기를 붙입니다.

    청춘의 멋진 출발 아닌가요?

    We Start운동본부는 오는 6월 몽골에도 아동센터를 세울 계획이며,4 28일까지 센터장 후보(자원봉사자)를 모집중입니다.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후원 등 문의 ; (02)318-5004


    '타케오에서 쓴 청춘일기' 1부 영상 ;  http://goo.gl/ip50G 

                                       2부 영상 ; http://goo.gl/vqI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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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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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31 01:16 나눔 기부
    캄보디아에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는 우리처럼 동족상잔의 비극(폴포트 정권의 킬링필드)을 겪었습니다.
    이 공감대 때문인지 한국 NGO들이 캄보디아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가 이번에
    캄보디아 농촌 빈곤지역인 타케오(Takeo)에 ' We Start 캄보디아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센터에 사회복지사,간호사,보육교사를 배치해 아동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한 뒤 개인별로 해법을 붙여주는 방식(개인 맞춤형 사례관리)입니다.  
    

    그동안 저소득층 아동 지원이 일시적 지원에 그친 반면  We Start는 아동의 변화를 확실하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이같은 국내 24개 센터의 7년에 걸친 성과를 토대로 이번에 해외에 첫 센터를 세운 것입니다.사람을 멋지게 키워내는 한국의 노하우를 전수하겠습니다. 



    운동본부 홈페이지는 http://westart.or.kr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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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로 수출된 위스타트 … 농민들 ‘가난 대물림’ 끊는다

    [중앙일보] 2010.12.20

    농촌 3곳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등 맞춤 서비스
    원어민 봉사자 뽑아 공부방 운영

    캄보디아 타케오 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 지역 어린이 50여 명이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 직원들이 마련한 책가방·교복 등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한은화 기자]

      12월18일 정오(현지시간) 캄보디아 타케오(Takeo)주의 농촌 마을인 앙케오(Angkeo)의 공터. ‘캄보디아 아동의 무지갯빛 미래’라고 쓰인 노란색 플래카드 아래 100여 명의 아이와 마을 주민이 모여 있다. 대부분 맨발인 아이들의 손마다 책가방·교복·신발이 든 비닐 꾸러미가 들려 있다.

     “어쿤 치란(정말 감사합니다).”

     얼굴 앞에 두 손을 고이 합장한 채 아이들이 큰 목소리로 외친다. 중앙일보 후원으로 캄보디아에 이날 처음 문을 연 위스타트 캄보디아 센터의 개소식 모습이다. 위스타트 운동은 2004년 가난한 가정의 아이들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발했다. 현재 서울·경기·강원·전남 등 4개 시·도의 24개 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캄보디아 센터의 운영 방침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복지·교육·건강 분야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위스타트 운동의 기본 골격을 그대로 가져왔다.
      타케오 지역에서 형편이 어려운 농촌 마을인 앙케오·트롤라시(Trolach)·산룽(Sanlung)의 3개 마을에서 사업을 시작한다. 마을당 50명씩 총 150여 명의 아동 및 가족이 대상이다.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아동과 가족의 ‘사례관리’가 핵심이다.

      어려움에 처한 아이를 발굴해 아이의 환경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상담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위스타트 센터와 가족이 함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법을 찾는다. 허남순(한림대 부총장) 위스타트 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캄보디아 내 다른 지역은 물론이고 몽골, 베트남, 중국 옌볜 등에도 해외 센터를 수출해 위기에 놓인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현지 주민과 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 마을의 원주민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마을에서 나고 자란 자원봉사자 2명을 뽑아 공부방 운영을 맡긴 것이다. 공부방에서는 영어와 캄보디아어인 ‘크메르’를 가르치는 등 학교 공부에서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갈 예정이다.

     앙케오 마을의 사으 틋(57) 면장은 “주민들도 함께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케오=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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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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