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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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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22:59 나눔 기부

"정상에 올라간 사람은 비정상이고,역발상과 야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발상에 물음을 던지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편집해, 융합적 지식을 창조하는 <브리꼴레르(BRICOLEUR,손재주꾼)>가 21세기에 필요한 인재상입니다"

용접공 출신 교수로 유명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한양대)가 9월 7일 서울
관악구민회관에서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 아동을 위한 기부 강연에서 한 말.

유교수는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나
고 정주영회장,개그맨 김병만씨를 브리꼴레르의 대표적 예로 들었지요~~~~~~

유교수는 무려 503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선생,160여권의 시집 등을 낸 조병화 시인도 브리꼴레르로 꼽았습니다.

(유영만 교수 본인도 40세의 젊은 학자인데도 벌써 68권의 책을 낸 경이로운 존재입니다.유교수는 서로 다른 물질에 엄청난 고열을 가해야 용접이 가능했던 자신의 경험이 융합적 지식인을 지향하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브리꼴레르에는 보잘 것 없는 판자조각, 돌멩이나 못쓰게 된 톱이나 망치를 가지고 쓸 만한 집 한 채를 거뜬히 지어내는 입체적 상상력과 솜씨를 가진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는 우선 나만의 우물을 깊이 판 뒤, 다른 우물들과 교류하는 역량을 갖춘 융합적
인재가 21세기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유영만교수 사이트; http://www.010000.pe.kr 

#유교수가 정리한  21세기형 인재 브리꼴레르의 조건들


첫째,존재하는 도구를 자유자재로 변용해 위기 상황을 탈출하거나 기존 지식을             자유롭게 융합해 주어진 문제 상황을 벗어나는 해결사다.

둘째,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처럼,           몸으로 부딪치면서 딜레마 상황을 탈출하는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의
      화신이다.

셋째,이질적 정보를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지식의 연금술사'이자              색다른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넷째,정해진 길,이미 결정된 길 위에서 시키는 일을 따라하는 모범생이라기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이제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도전과제나          가보지 않은 길을 가면서 색다른 깨달음을 몸소 체험하는 모험가에 가깝다.


그는 끝으로, 내 꿈 앞에 '가난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가슴이 뛰어야,
진짜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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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유영만 교수가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써준 글.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됩니다>라고 응원합니다.

*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유영만 교수 저서들;

대표적인 저서로 《브리꼴레르》, 《체인지》,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곡선이 이긴다》, 《용기》, 《상상하여? 창조하라!》,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청춘경영》, 《버킷리스트》 등이 있다.

역서로는 《에너지 버스》, 《핑》, 《리스타트 핑》, 《빙산이 녹고 있다고?》,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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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23:18 나눔 기부

에코밴드자연을 사랑하는 음악가그린 아티스트

모두 '요술 당나귀'밴드를 일컫는 표현이다
요술당나귀의 활동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여기에 기부와 나눔이라는 단어가 추가되어야 한다.

 

요술당나귀는 나눔 버라이어티쇼 '모나콘'을 통해 소아암 환자들에게 가발을 만들어 주기 위한 공연을 계속 해오고 있다

또 오는 5 8일(수)에는 100만에 이르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기부 강연 프로그램인 위대한 토크” 무대에도 오른다.




요술당나귀는 인디밴드다.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일지 모른다. 

하지만 인디 음악계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싱글앨범을 4장이나 낸 실력파 밴드이다. 2011년 작품 ‘카페라테’를 히트시키며 방송에도 종종 얼굴을 비치지만, 이들에은 여전히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무대에서 제일 돋보인다.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보컬 ‘라마’를 포함해 4명으로 구성된 요술당나귀의 

음악은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귓속을 조용히 파고드는 노래를 듣다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음악과
하나가 되어있음을 느끼게 된다.

 



소아암 환자를 위해 가발 100개를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공언한 요술당나귀. '생각은 지구적으로 행동은 지역적으로'라는 슬로건을 음악활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요술당나귀.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작은 실천의 자리에는 언제나 모습을 보이는 요술당나귀. 그리고 고유의 음악세계를 만들어 가는 요술당나귀. 이번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공연기부에 나선 요술당나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위대한 토크” 행사에 공연기부를 흔쾌히 수락하며,
짓던 요술당나귀 보컬‘라마’의 미소가 다시 보고 싶다.

위대한 토크여섯 번째 이야기 5 8(저녁 7, 서울 논현동 컨벤션 헤리츠(학동역 3번출구)에서 열린다.

내용 및 참석 신청 >>> http://westart.or.kr/?p=10747  02-318-5004


We Start 홈피에서 참석 신청하시기 >>> http://westart.or.kr/?p=1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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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0 23:09 나눔 기부

<공유만 해도 복 받으십니다>
KBS 굿모닝 팝스, '영어 달인'이근철의 드림 나누기 '위대한 토크' ♥^^♥

국내외에 수천만명 이상의 애청자를 지닌 이근철 선생이 펼치는 열정 스토리,어떤 내용일까요?

수강료로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도 하고,
인생의 나침반을 점검할 수도 있는 기회~~~~
<요술 당나귀>의 특별 공연도 있습니다.

5월 8일(수)오후 7시,서울 학동역 컨벤션 헤리츠.♥^^♥

GMP(Good Morning Pops)스터디클럽 회원들의 참여 환영한답니다.

We Start 홈피에서 보시기 >>> http://westart.or.kr/?p=10747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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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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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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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5 15:27 나눔 기부

가을 남자,가수 윤건.

11년째 열렬 팬을 거느린 '브라운아이즈'의 싱어송 라이터지요.
'가지마 가지마''너 때문이야' 사랑하시지요?

'꿈같은 목소리'의 윤건이 오는 30일(화)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나눔 공연을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하는,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 특별 출연합니다.
참석 시민들도 1만원의 수강료를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행복한 행사입니다 ^_^
박시장은 방송인 주철환 PD와 대담하며,우리의 꿈과 미래 비전을 풀어놓습니다.

참여하셔서 '윤건'표 감성과 실험적 음악정신을 느껴보시지요.


군대에서 제대한 윤건은 최근 3년만에 미니 앨범 'Far east 2 Bricklane'을 발표했습니다.

극동에 있는 한국의 정서와 이스트 런던에 있는 Bricklane의 '힙스터'문화를 조합한 음악이랍니다 ^^
'걷다(Walking to You)'와' 힐링이 필요해(October Rain)'등 5곡이 실려있지요.
(왕 기대~~~)

'브리티시 건반락'이라는 비주류적 멜로디가 윤건 감성에 더해져 슬픈 듯 쿨한,
빈티지스러운듯 하면서도 흡입력 강한 음악을 보여줍니다.

















                     <윤건 새 앨범 표지>

5곡 중,윤건이 유튜브에 공개한 '걷다'뮤직비디오입니다.
영국 현지 촬영입니다.즐감하세요~~~~


윤건 팬 카페 ; http://cafe.daum.net/eyesyg

윤건은 '하이킥 3'드라마 등에도 출연했고 최근엔 '슈퍼스타K 4'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아이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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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알려주세요 ^_^

다음은 박원순 시장과 윤건이 꾸미는 '위대한 토크'소개 및 참여 신청 코너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가보시려면 http://bit.ly/R7IeFm

#윤건은 서울 경복궁 부근에 '마르코의 다락방'이란 감각 있는 카페도 운영중
  입니다.

  윤건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http://bit.ly/RXc13n

#이 정보를 SNS로 공유해주세요~~~~~~
  항상 행복과 친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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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9 22:27 나눔 기부

박원순 서울시장 얘기를 육성으로 듣고싶으신가요?
대화도 하고 싶으신가요?

10월 30일(화)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대강당으로 오세요~~~~
박시장이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하는,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가 열립니다.풋풋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참석자들은 1만원의 수강료를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기부합니다.
세상에 대한 비전도 얻고 나눔활동도 동참하고, '꿩먹고 알먹기'입니다 ^_^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westart.or.kr )에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한답니다.

게다가 저자로도 잘 알려진,방송인 주철환 대 PD가 대담을 함께 합니다.

또 '브라운아이즈'의 멋쟁이 가수 윤건의 공연을 생생하게 감상하며,환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 팬들이 만만치 않지요?

참여 방법은 아래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벤트도 3가지가 있으니 도전하세요.

We Start 페이스북 페이지( 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하고 초대권 신청 댓글 남기기,
박원순 뇌 구조 그리기,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희망편지(We Start 아동 정기후원)신청하기입니다.

혼자만 알기엔 아까운 정보 아닌가요?
페이스북, 트위터,구글 플러스, 핀터레스트 등 SNS로 주변에 알려주세요~~~~ 

 
참여 신청은 여기서 >>>> http://bit.ly/R7IeFm 


감사합니다.

이 행사는 한국 대표 강연전문 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We Start 운동본부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특별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아동센터를 운영하며 '혜민스님'이 나눔대사이십니다.

이 게시물 공유해주세요 ^_^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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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8 11:44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해,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하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주셨습니다.


We Start 일선 마을(센터)현장도 둘러보고,아동 개인맞춤형인 남다른 사업모델에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스님 덕에 저희 아동을 위한 정기 기부 등을 해주는 시민들이 늘어나 행복합니다.

베푸신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스님이 7월 1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해주신 기부 강연 
'위대한 토크'때 무대에서 쓴 배경화면 PPT를 별첨합니다.

1분 정도 투자해,보시면 행복해지시고 위안도 얻으실 겁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WeStart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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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말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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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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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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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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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스님 말씀 모음
    http://westart318.blog.me/1101422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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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8 19:12 나눔 기부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마음 치유 국민 멘토' 혜민스님
저소득층 아동 위한 기부 강연에 나섭니다.

언제 : 7월 10일 화요일 저녁 7시
어디서 : JTBC 호암아트홀(서울 중구 서소문동 중앙일보 빌딩 L1층)
누가 : 혜민스님

"내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세상이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세요? 내가 쉬면 세상도 쉽니다"
"미래가 불안할 때 멈추면 비로소 보여요"
"나에게 솔직해져 보세요. 도대체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만 24만여명과 마음 다스리기 지혜를 나누어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혜민스님.
멈춤, 비움, 배려, 행복, 명상을 말해 국민들에게 큰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7월 10일(화) 오후 7시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혜민스님이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자들도
수강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는 '위대한 토크'가 열립니다. 

놓칠 수 없는 '위대한 토크' 세 번째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털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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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3:27 나눔 기부

세계를 두드린 '난타'15주년의 성공 뒤엔 드라마틱한 도전이 있었네요.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가 최근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서 한 강연 내용입니다.
그는 10여년전부터 한국의 문화상품으로 세계를 '난타' '한류'의 원조입니다.

 

연극으로 해외공략을 하려는데 영어의 장벽이 있으니 비언어극으로 하자,
글로벌 공연업체에 비해 자본력이 턱없이 모자라니 한국적 독특한 소재로 해보자는게 '난타'의 출발이었다고 합니다.

3년 고민 끝에 무대를 부엌으로 보고,주방도구를 두드리는 대사 없는 코메디 연극인 난타가 발명됐습니다.한국의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외국인도 즉감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연극이 만들어진 거지요

1997 10월 서울 호암아트홀에서의 초연이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처음부터 세계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정보 부재,경험 부재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1)세계적 에이전트(대행사)를 잡아라 (2)세계적 공연 축제에 참여하자는
양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에이전트를 잡기위한 1998년 첫 해외출장은 문전박대로 끝났습니다.
"
한국에서도 연극을 하느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접근 방식을 바꿔 뉴욕의 '브로드웨이 아시아'를 설득,한국에 초청해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노력 끝에 1998 10월 드디어 세계 진출 가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공연축제이자 견본 시장인 영국 에딘버러(Edinburg)축제에 도전키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1999년만해도 그 유명한 에딘버러축제에 52년간 한국 작품은 한 건도 등장하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IMF 경제위기로 경기가 최악이어서 송승환대표가 개인  빚을 내 영국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했습니다.모든 것을 건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에딘버러에는 1200여개 공연팀이 몰려와 있었습니다.

가난한 난타팀은 홍보 방법이 없어 전 팀원이 길거리에 나가 수백장의 난타 포스터로 길거리를 도배하는 전략을 썼습니다.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가슴 떨리는 첫 공연날.300석 전석이 매진됐고 10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보다 더 큰 호응이었습니다.언어가 없는 연극으로 세계인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현지 언론들의 큼지막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한달간 전 좌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웁니다.

브라보!


이 성공을 토대로 미국 디즈니월드 공연,일본 도쿄/오사카 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난타 탄생 15주년.

그간 난타는 41개국 274개 도시에서 21천여회의 공연을 해냅니다.70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였고 그중 70%는 외국인이라는 자랑스런 기록을 만들어냅니다


2003
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도 성공합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볼만한 공연이 없다는 점에 착안,2000년엔 서울 정동에 국내 첫 전용극장을 세웁니다.일본 여행사 상대를 끈질기게 설득해 야간 쇼핑 대신
난타를 보도록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젠 1년에 외국인 관광객 70만명이 난타를 봅니다
.
물론 공연 내용을 꾸준히 쇄신시키는 노력도 해왔습니다.
현재는 난타 전용관이 서울 정동외에 명동,홍대앞,제주도,태국 등 5곳에 이릅니다

        <'한류'의 원조 송승환 대표>


송승환 대표는 "문화는 사치가 아닌 산업 동력"이라며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성공=행복이 아니다.행복하게 사는게 성공이다" "문화를 가까이하면 행복해진다"고 문화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첫 개척이란 무척 위험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높기만 했던 세계 문화시장의 만리장성을 극복해낸 송대표의 무모한 도전이 오늘날 한류를 가능케한 원동력이 틀림없습니다.


--! 힘찬 박수 보냅니다.


아역 배우로 출발해 현재는 제작자,배우,방송 MC,교수,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창의력 소년 송승환,세상을 난타하다'는 책을 냈습니다


올해 세계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비언어극 두편과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
위대한 토크'?


명사는 강연을 기부하고,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기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행사입니다.
한국의 미래를 토론하고,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함께 주최합니다.


We Start
운동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복을 돌려드립니다.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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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22:48 나눔 기부

세계를 두드린 '난타'15주년의 성공 뒤엔 드라마틱한 도전이 있었네요.

송승환 PMC프로덕션 대표가 최근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서 한 강연 내용입니다.
그는 10여년전부터 한국의 문화상품으로 세계를 '난타'한 '한류'의 원조입니다.
 

연극으로 해외공략을 하려는데 영어의 장벽이 있으니 비언어극으로 하자,
글로벌 공연업체에 비해 자본력이 턱없이 모자라니 한국적 독특한 소재로 해보자는게 '난타'의 출발이었다고 합니다.

3년 고민 끝에 무대를 부엌으로 보고,주방도구를 두드리는 대사 없는 코메디 연극인 난타가 발명됐습니다.한국의 사물놀이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외국인도 즉감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연극이 만들어진 거지요. 

1997 10월 서울 호암아트홀에서의 초연이 성공해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처음부터 세계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정보 부재,경험 부재가 심각했습니다.

그래서 (1)세계적 에이전트(대행사)를 잡아라 (2)세계적 공연 축제에 참여하자는
양대 목표를 세웠다고 합니다.

에이전트를 잡기위한 1998년 첫 해외출장은 문전박대로 끝났습니다.
"한국에서도 연극을 하느냐"는 얘기도 들었다고 합니다.

접근 방식을 바꿔 뉴욕의 '브로드웨이 아시아'를 설득,한국에 초청해 공연을 보여주는 등의 노력 끝에 1998년 10월 드디어 세계 진출 가계약이 성사됐습니다.

이어서 세계 최대 공연축제이자 견본 시장인 영국 에딘버러(Edinburg)축제에 도전키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1999년만해도 그 유명한 에딘버러축제에 52년간 한국 작품은 한 건도 등장하지못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은 IMF 경제위기로 경기가 최악이어서 송승환대표가 개인  빚을 내 영국으로 힘겨운 발걸음을 했습니다.모든 것을 건 도전의 시작이었습니다.

에딘버러에는 1200여개 공연팀이 몰려와 있었습니다.

가난한 난타팀은 홍보 방법이 없어 전 팀원이 길거리에 나가 수백장의 난타 포스터로 길거리를 도배하는 전략을 썼습니다.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가슴 떨리는 첫 공연날.300석 전석이 매진됐고 10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보다 더 큰 호응이었습니다.언어가 없는 연극으로 세계인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현지 언론들의 큼지막한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결국 한달간 전 좌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웁니다.

브라보!


















이 성공을 토대로 미국 디즈니월드 공연,일본 도쿄/오사카 공연 등이 이어집니다.

올해는 난타 탄생 15주년.

그간 난타는 41개국 274개 도시에서 2만1천여회의 공연을 해냅니다.700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였고 그중 70%는 외국인이라는 자랑스런 기록을 만들어냅니다. 

2003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미국 브로드웨이 공연도 성공합니다.

또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볼만한 공연이 없다는 점에 착안,2000년엔 서울 정동에 국내 첫 전용극장을 세웁니다.일본 여행사 상대를 끈질기게 설득해 야간 쇼핑 대신
난타를 보도록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젠 1년에 외국인 관광객 70만명이 난타를 봅니다.
물론 공연 내용을 꾸준히 쇄신시키는 노력도 해왔습니다.
현재는 난타 전용관이 서울 정동외에 명동,홍대앞,제주도,태국 등 5곳에 이릅니다. 

 
















      
       <'한류'의 원조 송승환 대표>

송승환 대표는 "문화는 사치가 아닌 산업 동력"이라며 국가적으로 문화산업에 대한
투자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성공=행복이 아니다.행복하게 사는게 성공이다"며 "문화를 가까이하면 행복해진다"고 문화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첫 개척이란 무척 위험하고 어려운 일입니다.높기만 했던 세계 문화시장의 만리장성을 극복해낸 송대표의 무모한 도전이 오늘날 한류를 가능케한 원동력이 틀림없습니다.

송-승-환! 힘찬 박수 보냅니다.

아역 배우로 출발해 현재는 제작자,배우,방송 MC,교수,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창의력 소년 송승환,세상을 난타하다'는 책을 냈습니다. 

올해 세계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비언어극 두편과 뮤지컬을 선보입니다.

#'위대한 토크'는?

명사는 강연을 기부하고,참석자는 1만원의 수강료를 기부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행사입니다.
한국의 미래를 토론하고,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합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함께 주최합니다.

We Start 운동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복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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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2:37 나눔 기부

'위(We)대한 토크'(위톡)가 시작됩니다.

첫 행사에서는 보통남자 신현성과 보통여자 조혜련씨가 꿈을 이룬 얘기도 듣고,카라멜 마끼야또 같은 음악을 들려주는 여성 듀오 인디밴드 '제이레빗'의 공연도 즐기세요.
 

   
    티몬 신현성 대표  

    방송인 조혜련씨

 

 

 

 

 


          제이래빗(J.Rabbit)

'위톡'은 국내 처음으로 출범하는 체계적인 '기부 강연'프로젝트입니다.
명사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강연을 기부하고 참석한 학생,시민은 수강료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첫 행사는 12월 6일(화)오후7시~9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강사는 티켓몬스터 창업자/대표이사인 신현성씨와  여러 권의 책도 내고 도전적인 삶을 사는 방송인 조혜련씨입니다.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와 강연 전문 공익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가 이루어지는 제1회 위톡에 함께 해주세요.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참석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해드립니다.
기부금은 국내에도 100여만명에 이르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입니다.

'나눔의 계절 12월'에 어렵지 않고 유익한 나눔에 참여하시지요.

무료 초대권을 받는 방법도 아래 웹자보에 있습니다.

자리가 한정돼 있으니 미리 신청하세요.수강료 겸 기부금은 오직 1만원입니다.
대학생,직장인,취업/창업 예비그룹,퇴직자 등 현실에 갈증을 가진 모든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보통사람들의 위대한 기부

강연기부 프로젝트 ‘We대한 토크(we-talk)’

 

누구나 보통 사람이었다어떤 사람은 보통 꿈을 꾸고 어떤 사람은 특별한 꿈을 꿀 뿐이다.

보통남자 신현성,보통여자 조혜련이 특별한 꿈에 도전그리고 그 꿈을 이룬 이야기를 나눕니다.

명사가 강연을 기부하고 보통사람들이 참여하는 기부 프로젝트 위톡에 초대합니다.

 

우리 기부’ 합니다

WeTalk Special: 제이레빗의 하모니

WeTalk one: 보통남자 신현성의 도전정신

WeTalk Two: 보통여자 조혜련의 오늘과 내일

 

보통사람의 위대한 토크를 시작합니다.

일시: 126일 화요일 pm7:00 ~9:00

장소: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 옆 한국정보화진흥원 대강당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마음따뜻하고 열린 마음

티켓구입합니다. (오직 1만원)

현장에서도 판매 합니다.

초대권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We대한 만원(We Start 아동을 위한 정기기부)을 시작하시면 초대권 1인 2매를 드립니다.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의 좋아요버튼을 누르고 팬이 되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10분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보통남자 신현성 티켓몬스터 창업자/대표이사  

*보통여자 조혜련 코미디언,배우, 탤런트 그리고 작가

*공동 주최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인간개발연구원 

*후원 : 스마트엔젤스코리아,한국정보화진흥원

*문의 : (02)318-5004

티켓 구입비는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대한 개인 맞춤형 복지,교육,건강
지원에 쓰입니다
.

참여 자체가 나눔입니다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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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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