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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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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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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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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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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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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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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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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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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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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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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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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국민 소통을 담당하는 정부 실무자들과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미디어인 시대,정부가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할 것인가가 주제였습니다.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칭구'되기★로 발제했지요.

제가 제안한 것은,
1.모바일 First다.
2.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홈페이지는 버려라.
3.잘 들어야 산다.정부 소셜미디어를 소셜하게 설계해야한다.
RSS 구독기도 쓰자.

4.#(해시태그)로 전파력을 높여라.
5.시민이 말하게 해라. 공감해서 공유하게 하라.
6.일본 정부 '오픈 랩'처럼 시민의 소리를
수집하라.

7.'닥치고' 비주얼로 말하라.
8.행정 냄새 아닌, 사람 냄새 나게 하라.
9.민간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를 이루자.
10.SNS 대통령 오바마에게 배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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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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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총체적 경제 난국에 빠져있고 5년뒤 미래가 잘 안보이는 대한민국.

극단적 양극화로 많은 국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지못하고,우울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을 한계상황으로 밀어넣고, 독식을 즐기던 대기업 조차 앞길에 잿빛이 가득해보입니다.

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셜(Social)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탈출구라고 힘있게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능력으로 탈피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더 그렇습니다.

소셜특별시가 뭐냐구요?
지금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흔히 SNS라고 합니다)시대입니다.마케팅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시대입니다.

미약했던 개인도 1인 미디어인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1인 방송국 등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비용 없이 마케팅을 할수 있는 시대지요.

소셜미디어가 제일 활성화된 미국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60~70%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있고, 성공사례들이 잇달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쓰면, 내 콘텐츠를 항상 받아보아주고 좋아요’‘공유하기등 상호작용을 해주는 소셜 친구가 확보돼 생업의 기반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창출해 매출을 높인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특별시란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소셜 시민을 시, , 구청들이 적극적으로 양성해 경제부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구를 주로 소비(채팅,게임,쇼핑,영상 시청 등)에만 쓰는 한국 시민들을 디지털을 생산적으로 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키자는 제안입니다.
디지털 도구로 생업을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입니다.


한국 시민들은 상당한 역량을 갖고있지만,사회적으로 그 쓰임새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언가 잘 할수 있는 것 하나는 있습니다. 그 역량에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붙여주면, 각자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필자가 전에 얘기했지만 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닙니다.따라서 IT 지진아도 탈피할 겸 소셜특별시 시도가 절실한 것입니다.

소셜특별시를 만드는 전략은 4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개도국보다 뒤지는 한국 시민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소셜미디어(SNS)아카데미를 시,,구청이 활발하게 운영하는 방책입니다.(서울 같으면 구청에 3개 정도씩?)

가령 뜨개질을 잘 한다면 그 노하우를 거기에 적합한 소셜미디어에 계속 올려 전파하고 강습 등 수익구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저 사람은 00분야 전문가라는 개인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채널 등 소셜미디어는 내 방의 콘텐츠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수익이나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공익적인 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소셜미디어를 잘 쓰는 시민이 늘어나면,주변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해법을 만들어줄수 있게 됩니다
.
이상적으로는 시민의 SNS 협업으로 굶주림,학대 등에 우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단체 소셜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워크(Smart Work)아카데미도 운영하는 방책입니다.디지털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들의 활용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필자가 이미 소개했듯이, 웹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써 개인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관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RSS구독기(구글 알리미,피들리 등)활용법 익히기, 에버 노트 같은 웹 클리핑 도구 쓰기,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쓰기 등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령 애완견 가게가 잘 안되면 RSS구독기를 써, 국내외 애완견 산업의 경향을 수집하고 웹 클리핑으로 저장해 공부하며,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컴퓨터 언어 즉 코딩(Coding)아카데미 운영입니다.내 특장점에 생활 코딩 역량을 겸하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코딩교육기관 '코드카데미'의 로고>

네 번째로는 시, , 구청 자체가 블로그 기반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능숙하게 활용해,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소셜 행정으로 지역경제를 진흥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도시가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SNS 칼럼은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한번 시리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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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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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이미 '소셜특별시' 소셜시민, 소셜상점,소셜공무원. 이렇게 SNS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9190

  2. 광명시청님.반갑습니다.
    선구적인 노력 높이 평가합니다~~~~
    살펴보고 배우겠습니다.

2014.11.11 14:53 스마트워크

[Google NGO Academy Digital Literacy 워크샵 개최]


안녕하십니까. 구글코리아입니다.

항상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시민단체(NGO)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표합니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사회발전을 위해 곳곳에서 노력하시는 시민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디지털 시대의 트렌드 및 변화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Google NGO Academy Digital Literacy Workshop을 통해 각 단체 관계자분들에게 효율적인 인터넷 사용법을 전수함으로써 IT시대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장려하기를 원합니다. 


더욱이 구글의 각종 서비스 (구글 색, 구글 드라이브, 구글 린더, YouTube, Gmail 등) 및 각종 인터넷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여 인터넷의 가치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각종 온라인 도구의 활용으로 각 단체의 관리, 운영, 정보수집 및 기타 비용절감에 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김일 소장님과 YouTube 저자이신 정재훈님,

그리고 구글 및 트위터의 각 분야 전문인력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 소중한 의견을 교환하고 귀 단체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는 기회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14년 11월 13일 ~ 14일 (이틀간 동일 프로그램, 양일중 택1)

  2. 장소: 구글코리아 집현전 강당 (강남 파이낸스센터 21층)

  3. 일정:


09:30 ~ 10:00

<개회사 및 행사소개>

“현대사회와 NGO: 디지털시대 발빠른 변화의 최중심에 서다”

디지털 시대의 필수 자산인 혁신의 산실, Silicon Valley로 부터 배우다

10:00 ~ 11:30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김일 소장과 함께하는 SNS 탐사여행

11:30 ~ 12:30

“NGO업무 프로세스 혁신의 새 지평을 열다”

Google Apps와 함께하는 NGO 업무 효율화 세미나

12:30 ~ 13:30

중식 및 네트워킹

13:30 ~ 15:00

“시대변화의 중심에 선 NGO, 목소리를 높여라”

Twitter와 함께하는 NGO를 위한 SNS활용 길라잡이

15:00 ~ 16:30

“비디오, NGO가치실현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

가치공유를 위한 최고의 도구인 YouTube등의 동영상 

서비스 활용법


  1. 신청 방법:

http://goo.gl/4lYYPx에 방문하여 참가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등록코드란에 SHVIP 을  반드시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진행측과 참석자 간의 더욱 효과적이고 긴밀한 소통을 위하여 참석 인원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원활환 행사 준비를 위하여 참가신청은 미리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코리아 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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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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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SNS 링크드인의 힘>

세계 최대 비즈니스 SNS(소셜 미디어),‘링크드인’(linkedin.com)을 아시나요?

각자 프로필 방을 만들어 경력과 전문분야,얼굴 사진을 올리고 비즈니스적으로 소통하는 SNS입니다.무료.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구글플러스처럼 자신의 근황이나 좋은 정보를 올릴수 있는데,비즈니스 관계망 형성에 특화되어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구인 구직의 60% 안팎이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질 정도로 활성화(84백만명 사용)되어 있는데,한국은 초기단계입니다.

링크드인은 빅데이터 정보로 구인-구직자를 연결해줍니다.

200여개국에서 3억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있고,20개 언어로 서비스합니다.

한글로도 서비스돼 한국도 이미 60여만명이 쓰고있다니 서두르세요.
삼성 및 LG전자,SKT 등 임직원이 많이 씁니다.

                 [내 소개 프로필 방]

미국의 퓨리서치센터는 올해초 글로벌 SNS의 점유율 순위를 발표했는데,1위인 페이스북 다음의 2위는 의외로 22% 점유율을 차지한 링크드인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핀터레스트,트위터 순이었지요.

개인들은 링크드인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알리고 전후방 업계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1촌 맺기를 통해 인맥을 확장할수 있는게 장점.자신의 이메일 주소록 지인들을 초대하면 1촌을 맺기 쉽습니다.


1촌을 맺으면 그 사람의 1촌과 2촌으로 엮입니다.그리고 관심사별 그룹에 가입하면 그룹 회원도 인맥이 됩니다.수천~수만 명과 금새 인맥이 되지요.


1촌을 맺고싶은 사람을 검색하면,화면 오른쪽에 그 사람과 나를 맺어줄수 있는 1,2촌 인맥 지도가 나타나 유용합니다.
가입한 사람은 국내외 회사들이 링크드인 검색을 통해 채용 제안을 해오는 일이 생깁니다.내 프로필을 찾아본 사람도 알려줍니다.
내 경력과 관련된 구인 정보도 자주 뜹니다.따라서 자신의 경력을 영어로도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나에 대한 추천서도 올려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대학생 등 취업 희망자들은 링크드인에 방을 만들어 활동하기 바랍니다.

채용 공고코너에서 구인 공고를 검색해볼수도 있습니다.


국내외의 영향력 있는 CEO들과 교류할수 있는 점도 특장점.
쪽지 외에 인메일(inmail)이라는 유료 메일이 있어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CEO같은 유명 CEO에게도 직접 제안을 해 답변을 받을수 있습니다.
(7
일내 답변 없으면 환불).

이 기능으로 CEO와 직접 대화해 비즈니스를 성사시키는 사례가 링크드인에서 많이
나오고있다고 합니다
.유명 CEO는 팔로우하면 소식이 날라옵니다.

[필자가 미국 빌 게이츠 회장에게 팔로우 신청하자,게이츠 회장이 게시물을 올릴 때마다 내 링크드인 방에 뜹니다] 

기업도 세계 300만개 이상이 회사 소개 페이지를 운영하며 소비자 및 전문가,협력업체와 소통합니다.

특히 포춘 500대 기업은 모두 링크드인 멤버인데서 링크드인의 높은 위상을 알수
있습니다
.
개인 방에는 관심사 별로 기업을 팔로우하도록 추천해 주며,팔로우하면 그 기업의
게시물이 내 방에 뜹니다
.

기업은 국내외 바이어나 사업 파트너 발굴,시장 개척,시장 조사(Polls 메뉴 활용),이벤트 개최 등에 활용합니다.

기업들은 앱을 활용해 문서,PPT,동영상을 자신들의 방에 올려 홍보할수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기업대 기업(B2B)거래 성사에도 효과가 상당합니다.

수출에 뜻이 있다면 회사의 링크드인 방을 영어로도 운영해야 합니다.

한국무역협회의 ‘SNS 수출마케팅지원센터2011년부터 링크드인을 이용해 중소기업들의 해외 수출선 마련을 돕고 있는데 적잖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이 센터의 지원을 받은 한 CCTV 제조회사는 링크드인으로 잠재 바이어와 적극적인
소통을 해
,3개월만에 이스라엘 바이어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두었지요.

미국 커스터머인사이트그룹의 조사에 따르면,링크드인 사용자는 30%가 매일 사이트를 방문하며,60%가 종종 방문합니다.
또 소셜미디어에 의한 기업 사이트 방문의 64%를 링크드인이 유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미국 웹댐사에 따르면 지난해 마케터의 52%가 페이스북에서 고객을 발견했고,
43%가 링크드인에서 고객을 찾았다고 합니다.

100만개 이상인 링크드인의 업종별,관심사별 그룹 기능도 유용합니다.
인터넷 카페처럼 서로 유용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면,링크드인으로 나와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대장정에 나설까요?
------------------------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사무총장

*필자가 매달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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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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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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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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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연동,상호작용식 기부 상자의 히트!

기부와 나눔도 이제 SNS와 연동되고,또 기부자도 참여하며 상호작용하도록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어린이구호단체인 독일의 미제리오(MISEREOR)가 실행해
세계적 공익광고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미제리오는 기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체감하도록,상호작용(Interactive)형 기부 상자를 창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거리에 설치된 기부 상자 왼쪽위 투입구에 2유로 동전을 넣으면,동전이 맨 밑까지
내려가는 과정에서 기부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알수 있게 했습니다. 


동전이 내려가면서,기부금이 인도의 아동 보건사업,남아프리카의 농업사업,
라이베리아의 전기공급 사업,아르젠티나의 아동 문화교육 사업 등에 쓰여지는
애니메이션을 보게됩니다.(fun~)



그 다음에는 상자에 내장된 카메라가 찍은 기부자의 얼굴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페이스북에 공유하기'단추를 누르면 자신의 기부 장면이 담긴 QR코드
(아래 사진 왼쪽 하단)가 나타납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관련 이미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올려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 멋진 캠페인을 전파할수 있게 됩니다.


흥미를 느끼며 참여한 시민들이 페이스북,트위터 등으로 이 캠페인을 알려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소셜미디어적인 창의력의 성공이지요. 


이 캠페인은 2012년 칸 광고제 Promo and Activation부문에서 은상, 

2013년 클리오 광고제 옥외 광고부문 은상 등을 받았습니다.


실감나는 동영상 보시기(2분만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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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6:41 Social Media/SNS 마케팅


‘미리내 가게’라는 흥미로운 나눔운동이 시작됐네요.♪♬♪♬♪♬

식당이나 커피숍,서비스업소 등의 손님이 누군가를 위해 몇 사람분을
‘미리 내고’ 가는 나눔 운동이지요.

영어로는 ‘Suspended Coffees KOREA’.
해외에서는 커피숍에서 주로 벌어지는 운동입니다.

벌써 전국 여기저기에서 10여개의 가입 가게가 생겼답니다.
(서울,부산,경남,강원도 등).

뜻밖의 식사를 대접받게된 노인이 감사 선물을 남기는 등 벌써 나눔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딴 사람이 미리낸 메뉴를 드신 분들중, 상당수가 누군가를 위해 미리 내주곤
한답니다.

서울 안암동의 빈트리 가게에서는 남이 내준 팥빙수를 드신 주유소 사장님이
30장의 미리내 쿠폰을
 기부하고 가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마음이 내 마음도 바꾸어놓는 것이지요.

미리내 운동은 ‘나눔 습관 퍼뜨리기’운동이군요~~~~~~~

모처럼 행복한 소식 아닌가요?

이 운동이 운영진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니 더 멋집니다.
————–
사례를 보겠습니다.

경남 거창 ‘아딸’ 미리내 가게에 누군가 미리 지불해주신 내용이 게시되어 있는 모습.♪♬♪♬♪♬

거창 광안리해물탕 집에서 미리낸 아구탕을 드신게된 폐지 수거 노인께서 나중에 ‘미리낸 분들에게 전해달라’며 가져오신 두루말이 휴지 세트.

나눔은 나눔을 낳지요?

전남 담양 카페 아마떼에서 미리 낸 음료를 드신 분이 남긴
‘저희도 베풀고 살겠습니다’라는 메시지. 우와!!

‘미리내 모자’를 쓰고 가족 사진을 찍은 서울 강동 해물왕짬뽕 사장님 가족.

이동 상점도 미리내 가게에 동참!!

서울 대학로 레몬에이드 이동 상점의 모습.

가게 사장님들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포 고재영 빵집,군포 명짬뽕,서울 강동 해물왕짬뽕 등은 헌혈증을 가져오면
빵이나 짬뽕을
 무료 제공합니다.

부산 카페이아 같은 경우는 미리내 기부 쿠폰 10장이 모아지면 사장이 1장을 추가하거나,
쿠키를 무료로 제공할 생각이라고.
————————————————
#시작 한달여 만에 성공한 셈입니다.성공요인은?

-잘 설계된 기획(누구나 손쉽게 나누고, 나눔의 고마움을 체험)

-피부에 와닿는 체험을 통해 바로 생기는 전염력
 (추상적이 아닌,참여형 나눔운동)

-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핀터레스트 등 SNS에 거점두고 입소문 전파
>>>참여한 시민들이 기뻐하며, 체험을 사진과 함께 자신의 SNS로 다시 전파
>>>시민이 자발적으로 홍보해주는 운동의 전파력이 최고!

-미리 준비된 로고나 미리내 모자,홍보 영상 등 비주얼 악세사리의 효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설계

(We Start 운동본부 운영위원인 동서울대학교 김준호 교수가 대표 미리내맨으로 활동하고 있지요)
——————————————-

‘미리내 가게’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이벤트에 가보시지요~~~~
<이벤트> https://www.facebook.com/mirinae.so?sk=app_145394658978002

미리내 가게 홈페이지 : http://mirinae.so

“생겨서 기쁜 운동입니다. 나눔에 함께 하고 행복해지세요”
——————————————-
# 다른 <나눔 칼럼> 보시기 >>> http://westart.or.kr/?page_id=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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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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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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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09:43 Social Media/SNS 마케팅

'강남스타일 '패러디 갤러리-6천만 조회수 돌파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등장 42일 만인 8월 26일 유튜브(Youtube.com,세계적 동영상 공유 사이트) 조회수 6,000만회를 넘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재생된 것까지 합하면 조회 수는 1억 건을 훨씬 넘을 것"이라고 밝혔지요. 

국내 가수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6,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신기록입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2,200여만회, 북미가 1,100여만회, 유럽이 800여만회 등입니다. 싸이가 8월 15일 내놓은 후속편 '오빤 딱 내 스타일' 뮤비도 8월 26일 현재 1,800여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지요.

싸이만이 할 수 있는 격식 타파 예술혼과 최근 세계적으로 뜨고있는 역동적인 '일렉트로닉 팝'리듬을 적극 활용한 것도 성공요인이지요. 


다음은 애니매이션으로 강남 스타일을 빗대 만든 패러디   포니 스타일


세계적 대세가 된데는 소셜 미디어(SNS)가 결정적 기여를 했군요.

7월 15일 싸이, 뮤직비디오 유튜브 등에 공개,
7월 26일 '대구 스타일' '변태 스타일' 등 국내 패러디 동영상 유튜브 등에 속속 출현해 히트.

7월 29일 미국 가수 티페인, 트위터로 "놀랍다"며 홍보(팔로워 96만여명),
7월 31일 가수 저스틴 비버 발굴한 기획자 스쿠터 브라운의 트위터 홍보 (팔로워 1백80여만명),
8월 2일 미국 CNN 뉴스 등 세계 언론 보도.

이렇게 SNS가 일을 냈군요. SNS가 없었으면 국내의 태풍에 그쳤을수도.

AP통신은 23일 “강남스타일 의 인기는 국경 같은 물리적인 장벽을 허무는 인터넷의 힘에 기반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강남스타일 패러디 뮤직비디오 베스트 5로 ‘오빤 딱 내 스타일’과 ‘포니(Pony) 강남스타일’, ‘평양스타일’, ‘홍대스타일’, ‘영어판 강남스타일’을 꼽았지요.

싸이가 세계시장을 석권했습니다. '뮤직 올림픽 금메달'이지요.


오빤 강남스타일, 원본 영상과 패러디 영상들



오빤 강남스타일 원본 영상

미국 아이튠즈 챠트에서 한국 가수 처음으로 판매 1위에 등극.




재미를 주는 '평양스타일'


                                  
                                       사투리가 fun한 '대구 스타일'

                                      외국인이 만든 패러디 '고담스타일'.

 


'오빤 홍대스타일' 




최근 미국 LA 다저스 구장에 등장해 말춤으로 환호를 받은 싸이


8월 23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TV에 등장한 싸이


 


싸이-현아의 '오빤 딱 내스타일'(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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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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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을 매개로 소셜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핀터레스트(Pinterest.com)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서구 여성을 위주로 매니어가 늘어 단기간에 세계 5대
소셜 미디어(SNS)로 등극했지요.

5월 이후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
정식 서비스 1년만에 전 세계 회원이 2,0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달 방문자는 1억5백만명 이상.
 
 <핀터레스트 홈페이지.각자가 관심 테마별로 게시판을 만들어 사진 위주로 게시하며 서로 팔로우나 like할 수 있다.본문 링크가 걸림.Pinterest는 interest를 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
 
비주얼 위주이니 마케팅적인 소구력이 높아,기업들이 마케팅 플랫폼으로 실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마케팅 성공사례라고 할 사례가 얼마전 나왔습니다.
 
여성 위생용품 회사인 KOTEX가 이스라엘에서 실행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아래에 영상).
 
이 회사는 우선 이스라엘 여성 중 핀터레스트를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50명을 선별했습니다.
그 다음 각자의 취향과 관심항목을 파악해 개별적으로 적합해보이는 선물 상자를 꾸려  KOTEX의 핀터레스트에 올렸습니다.그리고는 그 선물 사진을 50명이 각자의 핀터레스트에 리핀(Repin,공유하기에 해당)만 하면 선물을 보내겠다고 발표합니다.
 
당연히 50명 전원이 리핀을 했고,예쁜 선물이 바로 50명의 자택에 배달돼 관련 여성들을 크게 감동시켰습니다. 
 
캠페인 명은 'Woman's Inspiration Day'.여성들의 영감과 감성을 자극한 멋진 캠페인이었습니다.
감동받은 50명은 선물의 사진과 사연을 각자의 핀터레스트와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등에 열렬히 올려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겼습니다.

50개의 선물로 2,284번의 고객 상호작용(Interaction,댓글 등)과 694.853회의 노출(Impression)효과를 거두었습니다.대단하지요?

기업/단체들이 핀터레스트에 주목할 필요가 큽니다.

캠페인의 진행과정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 캠페인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2분 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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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 이용자가 5월 들어 전 세계에서 9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월 방문자가 70억1천만명으로 집계돼,인류 전체의 숫자와 같아지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 방문자 2위인 트위터가 1억8천만명인 것을 보면,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페이스북 제국'이 갈수록 강성해짐을 알게해 줍니다.
 
또 단기간에 세계 5대 SNS로 등극한 사진,영상 공유 위주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rst.com)가 5월 들어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지요.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이쁜 사진을 뒤지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셈이지요.

     <핀터레스트 로고>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이같은 사실은 미국 사이트인 Go-Gulf.com이 5월 SNS 통계를 토대로 만든 인포그래픽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는 5대 SNS라 할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plus.goole.com),링크드인(Linkedin.com 비즈니스맨들의 SNS),핀터레스트의 이용현황을 비교했습니다.

<1>이용자수

페이스북 

9억1백만명 

 트위터

5억5천만명

 핀터레스트

1천1백만명


페이스북의 9억명 돌파와, 2010년 3월 실험판으로 출범한 핀터레스트의 급신장이 나타납니다.

<2>개인별 월 체류 시간

핀터레스트 

405분

 페이스북

405분 

 트위터

89분


핀터레스트가 405분으로 놀라운 1위를 차지하며, 페이스북과 같은 405분을 기록했습니다.

<3>월 방문자

페이스북 

70억1천만명 

트위터

1억8천만명

핀터레스트

1억4백만명


페북이 70억명이라는 입이 떡 벌어질 숫자를 기록한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벌써 1억명을 넘겨,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4>이용자 1명의 가치

페이스북 

118달러

 트위터

71달러

 핀터레스트

28달러


<5>남여 비율

페이스북 

60 대 40

 트위터

43 대 57

 핀터레스트

32 대 68

  
핀터레스트의 여성 비중이 68%로 제일 높아 여성들이 열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도 여성이 57%여서 여성 친화형 SNS입니다.
페이스북은 남성이 60%로 더 많습니다.

<6>연령대 특징
페이스북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가 18~25세로,29%를 차지합니다.
트위터는 26~34세가 30%로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26~34세와 35~44세가 각각 28%로 주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인터넷 세상 장악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을 알수 있고,이쁜 사진이 널려있는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을 주목해야 합니다.핀터레스트 활용에 도전하시지요.
특히 마케터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계 5대 SNS 이용 비교 인포그래픽
 (Go-Gulf.com 5월14일자)

User Activity Comparison Of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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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핀터레스트`는 관심사(interest)를 핀(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처럼 서로 follow할 수 있고,남의 사진을 Repin(리트윗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가 테마별로 자신의 핀보드를 운영합니다.

  2.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가 2012년 5월 현재 1조750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봄을 맞아 세계 최대 SNS인 페이스북이 1일 페이지 디자인을 새로 내놨습니다.
(3.1절 기념?)

페이지는 기업,단체,기관,스타,전문가 등이 마케팅용으로 사용하는 방이어서 마케팅이 더 잘되도록,디자인이 멋지도록 개편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적용된 개인 프로필 방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플러스 알파를 도모했습니다.

개편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상단의 커버 사진 도입과 기본 메뉴

페이지 맨위에 브랜딩을 위한 '커버 사진'공간을 주고 그때 그때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크기는 850x315 픽셀 이내)

좌에서 우로 기본 메뉴는 '내 소개''사진''좋아요''이벤트(Milestone)''동영상'입니다.
여기에는 추가로 마케팅용 탭들을 12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화살표 안에 숨겨짐). 

그 아래에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콘텐츠를 '하이라이트'로 할 것인지 '페이지 게시글(전체)'로 할 것이지를 선택하게 했습니다.영문 버전에서는 'Special Offer'(특별 제안)도 있어서 할인 판매 등을 할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2>맨위에 고정하기 기능


게시물 우측 위에 있는 연필 표시(수정 삭제 단추)를 누르면 '맨위에 고정하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특정 게시물을 한동안 부각시킬수 있지요.

<3>게시물 영역 확대

기존에 520픽셀이었는데,810픽셀로 좌우가 넓어짐.따라서 게시물이 좌우로 나누어 게시됩니다.  

<4>
요 소식 하이라이트 기능

연필 표시 옆에 있는 별표(*)를 누르면 그 게시물을 화면 좌우에 걸치도록 크게 게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

<5>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 단추

방문자가 내 페이지를 스크롤해 밑으로 내려가면 상단에 작업 바가 뜨게 했습니다.

단추는 '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우측에는 방문자들의 코멘트를 보는 자리와 이 페이지 운영진이 좋아하는
다른 페이지가 소개됩니다.

위의 '타임라인'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그 다음 '지금'을 누르면 과거 게시물을 연도별,월별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연대기 개념이 도입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시간이 상당히 지난 게시물은 찾아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게시물'로 가볼까요.

 

'페이지 게시물'을 선택하면 전체 게시물을 방문자에게 보여주는 것이고, '하이라이트'를 선택하면 중요 소식만 방문자에게 보여줍니다.친구 활동만도 볼 수 있습니다.

<6>공세적 광고 도구 제공
(A) 고객 뉴스피드에 광고 전달
 -지금까지 페북 광고는 오른쪽에 얌전하게 있었는데,고객의 뉴스피드에 삽입
  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별도 계약에 의한 Premium Ad입니다.
(B)할인 Offers
 -운영자의 게시물로 할인 제안 등을 할수 있게됩니다.
   고객이 'get offer'를 선택하면 이메일로 특판 정보 등이 전달됩니다.
(C)Reach Generator(고객 도달율 보장)
 -별도 비용을 내면 하루에 하나의 게시물을 페이스북 팬의 75%이상에게
   도달되게 한다고 합니다.다만 고객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7>메시지 기능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말을 전하려면 홈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야했지만 이번에 메시지 기능이 신설돼 개인적 소통도 가능해졌습니다.


'메시지'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8>관리자 패널 제공

페이지 관리자가 페이지의 실적과 방문자들의 활동,알림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수 있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알림'에서는 방문자들이 각 게시물을 '좋아요'해준 현황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최근의 좋아요'는 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Like)'해준 새로운 고객의 신상을
알려줍니다.앞으로 이 페이지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겠다는 소중한 신규 고객이니 개별적으로 감사표시를 할 수 있겠지요.페이스북마케팅의 핵심은 해당 페이지를
'좋아요'해준 사람의 숫자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그 분들과는 계속 커뮤니케이션이 되고,또 그 분들이 내 콘텐츠를 본 뒤 '공유하기'
'좋아요'등을 통해 홍보해주는 SNS 홍보대사이기 때문이지요.

'인사이트'는 너무나 소중한 마케팅 자료입니다.무료 제공이니 더 좋지요.

내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고 있는지,댓글은 얼마나 달리고 있는지 등
고객의 활동을 알게해줍니다.하락 신호가 나타나면 마케팅 전략을 수정해야겠지요.

특히 이번 개편에서 정보 갱신 주기를 기존의 48시간에서 '실시간'으로 바꿔 운영자가 게시물의 성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됐습니다.

또 우측 상단에는 '좋아요 늘리기'단추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메일로 초대할 수 도 있고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메시지'코너에서는 고객들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9>팬들이 내 페이지 홍보해주는 단추

 

 

 

 

 

 

 

 

 

 

화면 우측에 보면 '역삼각형'표시가 있습니다.이를 누르면 '공유하기'가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내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나 그룹 등에 소개해주는 기능입니다.

 

 

 

 

 

 

 

 

 

 

 

 

 

<10>랜딩(Landing)화면 없어져
지금까지 기업,단체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들은 웰컴 탭,이벤트 탭 같은 별도로 디자인된 화면을 방문자에게 제공해 마케팅에 활용해 왔는데,이번 개편에서는 이런 탭들을 폐지했습니다.

고객에게 일관된 이미지를 제공하는게 좋다는 페이스북 회사측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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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능은 3월 1일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3월 30일부터는 운영자가 적용하지않은 페이스북 페이지 모두에 자동 적용됩니다.
  모바일에는 올 하반기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페이스북의 마케팅 능력이 더 강화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은 돈을 들여 페이스북 마케팅을 더 공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의 새로 바뀐 페이지를 가보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만 누르셔도 나눔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좋아요'누르고 복 받으시기  >>>  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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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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