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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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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6 22:07 SNS 영상 시대

"세월호 이보미양과 가수 김장훈의 하늘과 땅에서의 듀엣”(뮤직비디오) 
수 김장훈이 가수의 꿈을 키웠던 세월호 희생 학생 이보미양의 노래에 자신의 노래를 덧붙여 부른 '거위의 꿈'뮤직 비디오입니다. 


2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00일 추모 공연에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김장훈이 유튜브 영상에 쓴 글. 
[[이 노래가 세월호피해자 유가족들에게 수백가지 공허한 대책보다 큰 울림으로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가 잊지 않아야 안전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보미도 하늘나라에서 행복해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못 다 이뤘던 가수의 꿈이 이루어졌으니까요..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모든 사람들.. 

언젠가 아픔없는곳에서 다시 만나 
그땐 행복하게 함께 살기를 
기도합니다. 

비가 오네요. 
누군가 울고 있나 봅니다.]] 

가수 신해철씨는 열흘간 보미양의 생전 음원에서 목소리만 뽑아내는 작업으로 힘을 보탰다고 합니다. 
가수 인순이는 반주(MR)를 기꺼이 내주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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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 ^^

2014.07.26 16:43 세상 살이

◐세월호 100일 추모 시 : 너를 보낸다 / 권순자◑


"사막보다 더 삭막한 바다
아름다운 목숨들이 꽃처럼 스러져갔구나

기울어져가던 뱃속
차가운 물속에서
간절하던 소원이 신기루처럼 사라져갔구나

사납고 무서운 돈의 
노예들이 저벅저벅 걸어 다니는 바다는 
양심을 저버린 손들이 넘실대는 바다는
입을 다물었구나 

슬픔으로 날마다 철썩대며
바닷가에서 너를 기다린다
한심하고 무력하여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겠구나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겠구나

네가 웃으며 떠나가야 하는데
울면서 이 땅을 떠날까봐 
차마 소리 내어 울지 못하겠구나

두려움을 떨치고
그리움을 떨치고
아이야, 새로운 세상으로 훨훨 떠나거라 

괴롭던 일 잊어버리고
따스하고 편안한 곳에서
즐겁게 지내거라

그리운 아이야
네 아름다운 웃음을 기억하마
너도 나의 밝은 웃음을 기억해다오."

시=중앙일보 인용
그림=목판화가 이철수

*그 100일,비주얼 스토리텔링: http://joongang.joins.com/sewolho/part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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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 ^^



  2. ♣절규(세월호)



    그리움 재가 되도 너는야 내게 없네
    보고픔 산이 되도 너는야 멀고 멀어
    꿈속의 하늘 건너서 너를 보려 가노라


    하늘에 징검다리 흰 구름 딛고 가면
    너 있는 먼먼 나라 그곳에 닿을까나
    천사들 사는 그 나라 너 있는 그 나라


    불러도 대답 없고 울어도 소용없는
    이별에 너를 찾아 구만리 먼먼 하늘
    헤매어 돌고 돌면서 네 이름 부르나니


    내 새끼 내 새끼야 들리면 말해다오
    작별의 인사 없이 가버린 내 새끼야
    엄마는 너를 찾아서 하늘나라 왔단다.


    ===================================


    초를 다투며 차오르던 바닷물...
    가라앉는 1미리 1미리가 절망의 높이 이던...


    절규의 기도소리
    응답도 없이 사라져 버린 그 허망한 날에 아픔...

    ===================================

2014.06.15 22:45 SNS 영상 시대

[예쁜 너희들,별이 되었구나]

"고요한 진도 밤하늘에 별들이 총총 빛나고 있다. 

하늘에 뜨고 지는 별들처럼 억겁의 시간을 견디면, 세월호 희생자들도 언젠가 다시 그리운 가족과 만나게 될 수 있을까. 

쏟아질 듯한 별들이 속삭이는 듯하다. 
“별을 바라보아요. 


그리고 나를 찾아보세요. 
저는 밤사진/하늘의 별이 되어 언제나 사랑하는 가족들을 바라볼게요.” 

사진은 새벽에 전남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급치산 전망대에서 사고 해역을 바라다보며 15초간 렌즈를 열어 별들의 움직임을 촬영한 것.

사진/글=한겨레신문 김봉규 기자

[뮤비] "천개의 바람이되어" (임형주)

<가사>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
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
밤에는 어둠 속에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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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5 22:51 집단지성

6/4 지방선거에서 주권행사 잘 하셨지요? 

선거 후 중요한 것은,
세금을 내 국가에 투자한 <주권자로서의 권리행사와 책임 이행>을

매일매일 생활속에서 철저하게 하는 일입니다.

주권자들이 일상 속에서 그걸 안하니,

우리가 월급 주고 채용한 머슴인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주인 노릇한게 <해방후 69년의 허망한 정치행정사> 아닌가요?

세월호 사건의 원인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동네 일 등 일상생활 속에서 각자가 권리 행사를 해야,
69년간 머슴 노릇해온 주권자들이 제 권리를 찾게된다고 생각합니다~~~~~

청와대부터 시/도청,시/군청,학교,파출소,동사무소,공기업,복지기관 등등 주권자들의 투자가 안들어 간 곳이 없습니다.
투자자들이 수시로 제대로 하라고 다그쳐야 마땅하지요.

[웹툰] 투표(주권 행사)에 관한 7가지 명언
>>> http://ppss.kr/archives/21938


#
 아래 그림은 시청 조직도의 맨 위에 '시민'(Citizen)이 있는,
   제대로된
 미국 애빌린시의 시청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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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23:27 SNS 영상 시대
세월호 참사 23일의 통탄스런 기록을 2개 지면의 인포그래픽으로 만든
중앙일보 그림입니다.


그래픽은 <안전무시 출발> <허둥지둥 150분> <우왕좌왕 구조>,
<규정의 4배나 실은 과적> <규정의 4분의 1만 넣은 평형수> <불법 증축>등을 눈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네요.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48분 ‘대한민국호(號)’의 안전도 침몰했다"고 썼습니다.

[그래픽=중앙일보]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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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23:00 SNS 영상 시대
 
한 고교생이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단원고 피해 학생들 추모 영상~~~
4월 28일 올렸는데 5월 7일 밤 현재 8만5천 조회수를 넘겼네요.

피해 학생들의 중학교 동창생이 만들었습니다.

만든 학생이 중학교 시절 단원고 희생자들과 찍은 사진 및 메모와 생일에 주고 받은 편지,중학교 졸업앨범 등이 담겨 있지요.


정겨웠던 일상을 느끼게 합니다.

유튜브(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댓글이 많이 달려있구요.

또 '너희들 빈자리가 너무 커. 우리 아직 같이 할 것도 많은데', 
'진짜 보낼 준비가 안됐는데--- 진짜 보고싶다.꿈꾸는 것 같아' 같은 자막도 나옵니다.

제목은 사랑하는 친구들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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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22:19 모바일 앱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세월호 참사는 국민적인 상처와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특히 후진국만도 못한 구조 체계가 국민들을 화나게 했습니다
OECD
국가라고 말하기 부끄럽게 됐지요.


탐욕이나 부조리,영역 다툼 때문에 신통찮은 매뉴얼마저 휴지가 되고 우왕좌왕하다가 침몰 2시간 이후 단 1명도 구조 못하는 국가적 망신을 세계에 연출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개탄을 넘어 제2,3의 참사를 막기위한 시스템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 해법은 모바일(스마트폰)과 SNS(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에 있다고 봅니다.

------------------

세월호 침몰에서도 학생들의 카카오톡과 휴대폰 영상이 진상 규명에 결정적 단서가 됐습니다.


시민의 스마트폰과 SNS 네트웍(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블로그 등)이 국가적 재난대응 체계와 잘 결합되면참사 예방에 큰 기여를 할수 있음이 입증된 셈입니다.


스마트폰과 SNS의 장점은 실시간 상호작용,이동성,위치정보 제공 등이며 재난 
현장의 구체적 상황을 글과 사진
/영상으로 민관이 함께 공유할수 있습니다
현장의 시민들이 기자활동을 하는 셈입니다.


스마트폰과 SNS를 재난 대응에 활용하면 (1)비상통신 및 경보 기능 (2)피해 정보 확인 (3)재난 구조,세가지 모두 효율이 확 높아집니다.


일반전화가 끊어졌던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도 스마트폰과 트위터가 피해 파악 및 구조에 큰 역할을 했지요특히 초동 구조에 유용합니다
기존 미디어나 PC를 통해서는 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OECD 국가 사례를 살펴볼까요?

-------------------

호주의 'Emergency 2.0'프로젝트


시민들의 스마트폰과 SNS를 재난 대응에 활용하는 민관협력 시스템.
재난 지역 시민들은 각자의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구글 지도 등을 통해 정부의 통합 채널에 제보합니다


정부는 'Emergency 2.0'채널을 통해 시민 제보를 취합/전파하는 등 재난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구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한 시민과 당국의 협업(Wiki)사이트가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있었다면세월호 탑승자를 모두 구조하는 멋진 드라마가 실현되지 않았을까요?


                                                      [사진=Emergency 2.0 Wiki 블로그]

                                 [호주 
Emergency 2.0 개념도/그래픽=한국정보화진흥원]   

우샤히디(Ushahidi)와 일본의 Sinsai.info 

우샤히디(증언)는 지도 기반으로 문자,이메일,트위터 등을 통해 취합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하는 글로벌
 집단지성 플랫폼’.
2010년 아이티 지진 때 건물 파손,사상자 등 정보를 시민,구호단체들이 제보해
구호활동 지휘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

2010년 케냐 국민투표 감시 지도워싱턴 대폭설 도로 제설작업 지도
칠레 지진 지도 등으로 박수를 받았지요.

일본의 Sinsai.info 는 우샤히디를 응용해 동일본 대지진때 피해 상황,지원 요청 등을 시민 제보를 모아 지도에 표시해 효과를 보았습니다.
시민들이 트위터나 이메일로 제보하는 방식입니다.


                                         [사진=Ushahidi 홈피 / 아이티 지진 대응 사이트]  

일본의 피난지 목소리 분석리포트


노무라종합연구소 작품재난 발생때 트위터에 시민들이 올린 피해상황을 텍스트 분석해 사이트와PDF로 당국 및 봉사단에 제공합니다.피해 시정촌 별로 내용이 정리돼 효과적인 구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림=노무라종합연구소]

미국 필라델피아시의 ‘ReadyNotifyPA'


재해나 테러 발생시 당국자가 RSIX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의 스마트폰무선호출기이메일 등으로 신속히 정보를 전달합니다어느 채널로 받을지는 개인별로 신청해 결정합니다.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의 'PLAN'


이동통신사들과 제휴,지역 휴대전화기지국을 이용해 재난 경보를 시민 휴대폰에
전송하는 시스템
.재난지역 주민에게만 맞춤형 정보 전하는 장점이 있지요.


일본의 트위터 # 활용 재난 취합


한 시민이 운영하는 서비스인데,재난지역 주민들이 트위터에 '#anpi' 문구를 삽입해 안부 확인을 원하는 사람의 정보를 남기면 목록화하고 지도에 표시해 사이트에
공개합니다
.친지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진=트위터,#anpi를 붙여 취합되는 일본의 재난정보들]

한국 소방방재청의 안전디딤돌


최근 앱을 내놓고 재난경보,119 등에 바로 전화하기,재난 CCTV 보기,제보하기 등 기능을 모바일에서 운영중인데아직은 원활해보이지 않습니다.


위 사례처럼 시민의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보다 실효성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 

--------------------------------

*이 칼럼은 필자(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가 내일신문에 매달 연재중인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
미국 미니애폴리스 재난구조 성공서 배우자(영상)
 http://smnanum.tistory.com/380 

*모바일,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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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6 22:17 SNS 영상 시대

<세월호 추모 노래 영상>입니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제발 울지 말아요!...

고양시장애인정보화교육센터 정해식님이 만들어 페이스북에
올린 따끈한 영상~~~
부른 이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

이 노래는 작자 미상의 시(A Thousand Winds)가 원작이며,일본 작곡가 '아라이 만'이 곡을 썼다고 합니다.
2002년 미국 뉴욕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9·11 테러 1주기 추도식'에서 아버지를 잃은 11살 소녀가 낭독해 세계인의 마음을 울린 바 있지요.


테너 임형주는 26일 자신의 대표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세월호 참사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음원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지요.곧바로 5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
아티스트가 아니어도 한 개인이 아래 영상만큼 만들수 있는게,우리 국민의 역량인데~~~ 

<가사>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
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
밤에는 어둠 속에 별 되어 당신을 지켜 줄게요

나의 사진 앞에 서 있는 그대 제발 눈물을 멈춰요
나는 그 곳에 있지 않아요 죽었다고 생각 말아요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이미지(유튜브 영상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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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23:04 SNS 영상 시대

<(영상 시)보고 듣고 위로 받으세요~~~~>
[토닥 토닥] 김재진 


나는 너를 토닥 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 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토닥 거리다가 잠든다

*아래 영상은 김재진 시인과 정목 스님의 육성입니다.


 

*안산의 세월호 분향소 전광판에 문자로 메시지 보내세요.
http://on.fb.me/1jLegn9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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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글은 제글인데 어찌된 일입니까?

  2. 죄송합니다 잘못 보냈습니다

2014.04.23 14:26 세상 살이

<희망의 노란 리본>으로 SNS 프로필 사진 바꾸기,함께 합니다.
SNS 곳곳이 세월호 사태로 노란 물결이군요.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10가지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걸로 사용해 힘을 보태시지요.
가수 바다와 솔비,2AM의 조권과 임슬옹, 개그우먼 김미화, 모델 해박, 배우 박광현과
박인영 등 많은 연예인도 SNS 프로필 사진 바꾸기에 동참했네요.

*내 PC나 휴대폰에 리본 이미지 저장>>>
*페이스북에서는 자기 얼굴 사진 클릭후 '(PC)사진 업로드'선택.
*카카오톡은 우측 상단 --- >> '내 프로필'클릭 >> 얼굴 사진 클릭 >>사진 앨범 클릭>> '갤러리'에서 저장된 노란 리본 이미지 선택.(안드로이드 폰 기준)

*카카오스토리는 홈의 내 얼굴 클릭>> 프로필 사진 변경 >>앨범에서 선택

*스마트폰 '밴드'는>> 소속 밴드 클릭 >>우측 상단 클릭 >>프로필 설정 >>얼굴사진 클릭 >> 사진 선택 >> 갤러리에서 리본 이미지 선택.

*트위터(Twtkr)는 설정 >> 디자인 >> 프로필 이미지 >>파일 선택 >>변경하기





           

 

* 이하는 페이스북용


   <사진=인터넷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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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22:57 세상 살이

20일 시신이 수습된 <단원고 한세영양 아버지>가 SNS인 카카오 스토리에 올린 글입니다.

다시 가슴이 미어지게 하는군요.



이런 통한이 다시 없도록, 국가 시스템과 국격을 진짜 OECD 수준으로 올리는데
국민들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정부나 정치권이 해줄까요?
주권자들이 각자의 생활속에서 끊임없이 불합리와 부조리를 시정시키는,
주권자 노릇을 해야 한국을 바꿀수 있다고 봅니다.


시민의 SNS가 세상을 바꾸는 데, 무기가 되지않을까요?

이번 사건도 평소의 승객들이
"구명정이 왜 안풀리게 결박되어 있느냐"
 "탑승때 재난대피 교육을 왜 안하느냐"는 식으로 하나하나 시정시켜 나갔다면,
피해를 훨씬 줄일수 있지 않았을까요?

항해사와 기관사 여럿이 이 배가 좌우로 휘청거리는게 무서워,
최근 1년간 줄줄이 청
해진해운을 떠났다는데,
이 사람들이 SNS나 당국에 신고했다면,상황이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

버큰에이드호의 법도와 세월호의 야만--국격의 차이

http://smnanum.tistory.com/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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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21:40 세상 살이

'차마 조의를 말하지못합니다'라는,
목판화가 이철수의 나뭇잎편지 3편~~


세월이 지나도 세월호는 잊혀지지 않아야,
발전이 있을 겁니다.


* 이철수의 나뭇잎편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mokpan.letter 

"국격의 차이--버큰에이드호의 법도와 세월호의 야만"
   
http://smnanum.tistory.com/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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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22:47 세상 살이

세월호사건을 계기로 영국 군함 '버큰에이드'(Birkenhead)호와 유람선 타이타닉
(Titanic)호의 재난 대처가 크게 대비되고있습니다
.

이 비극은 선장의 책임외에 국가의 재난대응 시스템과 품격에 더 큰 문제가 있지만,선장의 품격도 국격의 하나라는 점에서 영국의 사례와 비교해봅니다.

[버큰에이드 호(號)이야기]
1852년 영국 해군 수송선 버큰헤이드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인근 바다에서 암초에 부딪혀 침몰했습니다.
군인과 가족 630명이 타고 있었으나, 구명보트는 60명씩 태울 수 있는 3척밖에
없었다고 하지요
.

시간은 새벽 2.아우성 속에 배의 허리가 끊겨 침몰되어가고, 사람들은 가까스로 뱃꼬리쪽으로 피신했지요.게다가 병사들은 거의 모두 신병이었습니다.

함장인 시드니 세튼 대령은 어린이와 여성부터 구명보트에 태우라고 명령하고, 병사들은 갑판 위에 부동자세로 정렬해 있게 했지요.

구명정에 옮겨 타 생명을 건진 부녀자들은 갑판 위에서 의연한 모습으로 죽음을
맞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흐느껴 울었다고 합니다

                   <버큰에이드 호 침몰 사건 스케치,1852년>

군인 436명은 장렬하게 사망했지만 그들이 지키려 했던 전통은 남았지요.
구조와 탈출은 어린이와 여성 먼저’ '선원은 최후에'라는 불문율이 생긴것이지요.

150년이 지나도록,해상이나 항공기 사고에서 금언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국 국민 모두가 긍지를 가지고 지켜 내려오는 전통이 됐지요.

목숨을 건진 존 우라이트 대위는 "모든 장병이 그 명령이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임을 알면서도 의연하게 대처해주었다.누구나 명령대로 움직였고 불평 한 마디 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세계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던졌다고 합니다.
'
버큰헤이드호'희생자를 위한 기념비가 각지에 세워졌지요.

이전까지는 배가 조난될 경우 저마다 제 목숨부터 구하려고 소동을 벌여,
힘센 자들이 구명정을 먼저 타고,어린이와 여성은 죽어야 했다고 합니다.

(1)여성·노약자 (2)남성 (3)선원으로 정해진 탈출 순위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요
.

그러나 진도 앞바다 세월호에선 순서가 거꾸로였지요.<야만의 상황>!
--------------------------------
[타이타닉호 이야기] 

19124월 북대서양에서 호화 유람선 타이타닉호가 빙산과 충돌해 침몰할 당시, 승객들이 귓속말로 "버큰에이드 호를 기억하라"고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이 원칙이 지켜져,당시 여성 승객의 생존율이 남성보다 네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마지막까지 배를 지킨 선장은 "영국인답게 행동하라(Be British)"며 선원들을 격려했지요.그리고 배와 함께 선장과 선원은 전원 사망했습니다.

영화에서도 선상의 악단이 수장될 때까지 연주를 계속하며 승객을 안심시키는 감동적인 장면이 나오지요

                      <침몰하는 타이타닉호,1912년> 

사고로 1500여명이나 사망했지만,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는 배 침몰 직전까지 승객 구조를 위해 안간힘을 썼습니다. 
이에 따라 그의 고향인 영국 리치필드는 스미스 선장의 동상을 세우고 동판에
“Be British”라는 그의 마지막 말을 새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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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포브스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통해 대한민국 리더십의 명과 암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선장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승객 안전 보호인데,세월호 선장의 행동은 21세기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국 사회의 수준을 세계에 드러낸 정말 부끄러운 사태입니다.
진짜 OECD 국가가 되도록 국가 시스템과 국격을 업그레이드해야 합니다.

먼저 도망 나온 선장과 선원에게 `당장 배로 돌아가 승객 탈출을 도와라`고
호통칠 생각조차 안한 대한민국 해경은 뭐하는 조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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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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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먼저 도망온 선장과 선원에게 "당장 배로 돌아가 승객 탈출을 도와라"고 호통칠 생각조차 안한 대한민국 해경은 뭐하는 조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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