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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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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운동'에 해당되는 글 37

  1. 2012.12.05 혜민스님+이해인수녀 송년 나눔토크쇼-17일(월)
  2. 2012.11.13 영하40도 몽골 아이들에게 옷을!
  3. 2012.11.10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1분 영상)
  4. 2012.11.03 '배고파'낙서 가득 지하셋방,희망을 만나다
  5. 2012.10.29 치매 할머니와 사는 하음이의 희망노래
  6. 2012.10.29 다문화 가정 태양이네,힘든 겨울나기
  7. 2012.10.25 가을 남자 윤건, 박원순 토크쇼서 나눔공연
  8. 2012.10.19 박원순의 '위대한 토크'30일밤 서울시립대서
  9. 2012.10.17 시민이 움직일 때 세상이 조금씩 변한다
  10. 2012.10.17 만덕 할망 200주기 ‘나눔쌀 만 섬 쌓기’운동
  11. 2012.10.15 위아자장터,기증품 경매 치열-장쯔이 치파오 등
  12. 2012.10.15 4대 도시 위아자 나눔장터,44만명 성황
  13. 2012.10.13 소녀시대 의상-14일 위아자나눔장터,누가 가져갈까
  14. 2012.10.12 존박,타이니지 공연등-위아자나눔장터 풍성
  15. 2012.10.12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16. 2012.10.10 위아자 나눔장터(10/14일)소개 영상-46초
  17. 2012.10.08 14일 위아자나눔장터-물건파는 시민천사들
  18. 2012.10.06 혜민스님 염주,싸이 윤아 의상-위아자 나눔장터 14일
  19. 2012.10.02 <우리집>이해인수녀 추석 시
  20. 2012.09.28 흑룡강댁 송편 맛은 어떨까요?
  21. 2012.09.15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김석환씨
  22. 2012.09.01 기부톡,모임마다 권유해 나눔대사되세요
  23. 2012.08.29 소외아동과 함께 하는 롯데마트-봉사대상
  24. 2012.08.12 봉사하는 아이들,어른의 스승(파랑새봉사단)
  25. 2012.08.09 "나는 통화로 기부한닷"-기부톡
  26. 2012.07.24 혜민스님 '1만장의 희망일기'참여하세요
  27. 2012.07.18 혜민스님 위대한 토크 배경 PPT
  28. 2012.07.12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혜민스님 솔직 토크
  29. 2012.07.10 혜민스님과 함께 하는 We Start마을 투어
  30. 2012.07.08 가죽소품으로 꿈키우는 WeStart 원주마을 '꿈터'(2)
2012.12.05 18:14 나눔 기부

혜민스님+이해인수녀 송년 나눔토크쇼

-12월 17일(월)밤 경희대

두둥!! 두둥!!

모두의 가슴을 두드리는 무대가 열립니다.

영혼의 울림을 가진 혜민스님과 이해인 수녀님이 한 무대에 섭니다 (◕‿◕)
나눔의 계절,마음 정화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는 
"조금 특별한 선물, 혜민과 이해인의 위(We)대한 토크"에 초대합니다~~~~~~

거기다가,
가수 JK김동욱, 배우 강성연, 재즈피아니스트 김가온씨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마음의 평화도 얻고,연말 기부에도 한몫 하시게됩니다.(참석비는 저소득층 아동위한 기부금으로 처리)

오는 17일(월)오후7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
-------------------------------------------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
(혜민스님이 나눔대사)가 주최합니다.

강연 전문 사단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과 경희대 지구사회봉사단이 공동주최합니다.
쌤앤파커스 출판사와 가톨릭신문사도 후원합니다.

아끼는 분들과 함께 하세요.
 (◕‿◕)

기업/단체의 임직원 송년모임,고객 감사용 티켓 신청을 환영한답니다.


<페북,트위터에 공유하면 복받으십니다 (◕‿◕)>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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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22:02 나눔 기부

10월,11월이면 몽골은 영하 40도로 떨어지는 겨울입니다.

몽골의 수도,울란바토르 외곽 성근하이루항 빈곤 지역.
아이들에게 8개월간 지속되는 겨울은 생존을 위해 견뎌야만 하는 '고난의 시기'
입니다.

쓰레기 더미를 뒤져 땔감과 생필품 등을 구하느라 얼어버린 손,
숨쉬는 족족 그 숨결에 빨갛게 터져버린 얼굴이, 
겨울을 나는 몽골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게르(몽골의 전통 천막)의 홑겹 벽을 뚫고 들어오는 찬 기운을 
이겨낼수 있는 건 부둥켜안은 서로의 체온 뿐이지만. 
우리가 보내는 겨울나기 옷 한벌이면 
이들의 겨울은 이겨낼만한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영하 40도 몽골의 겨울을 이겨낼, 따뜻한 옷 한벌을 기부해주세요.

이 캠페인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가 진행합니다.
몽골에 2개의 센터를 운영중입니다.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이미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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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0 23:32 나눔 기부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 1분 영상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인 스님이 어린이들과 벽화 봉사 활동을 하며,
    촬영한 나눔 캠페인 영상 ^_^


    보고 행복해지세요.

    스님 말씀 요지.


    "나는 혼자가 아니었구나.
     내가 지치고 힘들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힘든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국내에도 100만명의 빈곤 아동이 있지요.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모두가 행복합니다.

    We Start 아이들이 스스로   있도록 지원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미래가 되어주세요.


    나누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의 미래 We Start,우리가 시작해요"

    문의; (02)318-5004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http://youtu.be/QFrrD5AhEIY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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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3 23:01 나눔 기부

    지하 셋방 벽에는 시커먼 곰팡이 자국과 크게 ‘배고파’라고 쓴 아이들의 낙서가 가득했습니다. 
    찬장과 옷장·싱크대 등엔 죽은 바퀴벌레가 널려 있었고요.

    며칠전 경기도 안산시 와동 문모(38,여)씨의 다세대주택 반지하방(40여㎡)의 가슴 아픈 모습. 

         <집 수리 직전 이 집 방벽에 아이들이 쓴 낙서들>

    엄마와 네 딸이 곰팡이와 바퀴벌레 가득한 지하에서 옷 10벌정도로 살아 왔습니다.
    월 50만원의 정부 지원금에서 월세를 주고 나면 15만원이 생활비.
    남편은 2007년 세상을 떴습니다.

    아직 한국에도 이런 가정이 널려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우리 사회가 주변을 더 돌아보고 정치권도 반성해야할 대목입니다.

    이 집은 다행히 We Start 안산마을(센터)에서 돌봐주고 있기는 합니다.

    며칠전 가수 바다(We Start 운동본부 홍보대사)와 롯데마트 봉사단 16명이 이 집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하루 종일 땀을 흘려 방 2개,거실 하나인 지하 셋방을 통채로 리모델링하는 거사를 성공시켰습니다.

    회사와 임직원들이 여러 방법으로 몇년째 We Start 아동들을 지원하고있는 롯데마트 봉사단 이야기를 전합니다.

    벽지와 페인트·공구 등을 들고 온 이들은 문씨 집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습니다. 페인트가 벗겨진 창문과 출입문은 흰색 페인트를 새로 발랐지요. 자매를 위한 공부방도 만들었습니다. 책상과 책꽂이·이불 등을 선물했습니다.

    가수 바다도 페인트 칠,도배 등을 직접 하며 땀을 흘렸지요.

















    <경기도 안산시 와동 ‘상아네’ 집에서 가수 바다와 자원봉사에 나선 롯데마트 봉사단원
      들이 낡은 창틀에 하얀 페인트 칠을 하고 있다>

    집 가꾸기는 이날 오후 7시까지 하루 종일 계속됐습니다.

    마술처럼 새 집으로 단장되자,문씨의 막내 딸 상아(9)는 “친구들에게 당장 집 구경을 시켜 주고 싶다”며 활짝 웃었지요.

    벽 방수 등을 시공해준 공사업체 대표가 거의 돈을 안받다시피 하며
    시공 기부를 해주어서 가능한 기적이었습니다.














    <가수 바다가 상아네 가족의 새 시계에 써준 '행복하세요'라는 글씨>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입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캠페인을 소개합니다
        >>>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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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9 21:38 나눔 기부


    치매 할머니와 사는 

    하음이의 희망노래

    스마일 바이러스 하음이

    “안녕하세요~!” 라는 밝은 목소리가 한참 멀리서부터 낭랑하게 들립니다.
    또래에 비해 왜소한 체격인 하음(가명)이가 오는 소리입니다.

    어디서 저렇게 낭랑한 목소리가 나오는지...
    하음이는 초등학교 4학년에 다니는 남자 아이입니다.

    언제나 밝고 쾌활해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죠. 
    때론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말썽을 부려 선생님께 혼나기도 하지만, 언제나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스마일 바이러스 랍니다.


    세 식구의 가장이 된 열 살 하음이

    하음이는 친할아버지(69세), 증조할머니(89세),이렇게 세 식구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당뇨와 혈압, 통풍으로 몸이 좋지 않으시기 때문에,청소나 빨래 등 집안일을 하음이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할아버지를 대신해,증조할머니 식사를 차려 드립니다.

    작은 아이가 뜨거운 국을 아슬아슬하게 들고 상에 놓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 구석이 아파 옵니다.

    하음이는 자신이 갖고 싶거나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행여나 할아버지에게 부담이 될까, 숨기는 것이 버릇이 되어 버린 것이죠.

    할아버지는 하음이가 비좁은 집에서 숙제를 할 공간이 없어 쪼그려 해야 하고, 치매에 걸린 증조할머니 약값으로 인해 변변한 옷 한 벌 사주지 못해 "하음이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합니다.

    최근 들어 증조할머니의 치매 증세가 더 심해져 약 값을 감당할 수 없어,약을 중단해야 할 위기까지 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본인이 없으면 혼자가 될 하음이를 많이 걱정합니다.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 바이러스

    이런 상황인데도 하음이는 언제나 쾌활합니다.불평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넘쳐 납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증조할머니가 있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하음이에게 꿈을 물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한 가지를 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하음이가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가지고 있는 많은 꿈 가운데 꼭 한 가지는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꿈을 향해 달리는 해피바이러스!

    응원해주세요 !!

    <문의> We Start 운동본부 (02)318-5004.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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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음이 같은 어린이들을 손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0월 30일(화)오후 7시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나눔 토크쇼에 1만원을 내고

    참여하시면 ,이런 어린이들에 대한 기부금으로 처리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아끼는 분들과 함께 참석 신청하세요 ^_^


    '박원순의 나눔 토크쇼', 30일(화) 서울시립대에서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9922


    가을 남자 윤건, 박원순 토크쇼서 나눔공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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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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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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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9 21:26 나눔 기부

    <다문화 가정 태양이네,힘든 겨울나기>


    다문화 가정 태양이(10살).
    아빠는 팔의 장애로 일을 못하시고,자신과 여동생은 고질병이지만,
    We Start 장흥(전남)센터를 만나 씩씩하게 크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았지만,이젠 공부방 출석 1등입니다.

    생계를 책임지는 긍정적인 필리핀 엄마가 기둥이지요.
    과학자가 되고싶어하는 태양이를 응원해주세요~~~
    이번 겨울도 전기 매트 하나에 네 가족이 겨울을 버텨야 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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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정인 태양이네 가족 사진

    필리핀 엄마와 신체장애가 있는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태양이는 학습이 많이 뒤처지고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또래 관계에서도 소극적인 모습만 보이던 아이였습니다.


    더구나 배변장애가 있어 변비가 심하고 간혹 속옷에 대변이 묻어,교실 전체에 냄새가 나는 일도 있었답니다.
    그럴때면 친구들이 수군거리고,태양이는 더 위축될 수밖에 없었죠.


    태양이는 결국 
    We Start 센터 방과 후 공부방에도 다니기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센터에서는 태양이가 월 1회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우면서, 상담을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인지 태양이는 계속해서 공부방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태양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했지요. 

    계속된 활동에 태양이의 얼굴이 다시 밝아지기 시작했고, 배변장애도 조금씩 나아졌답니다.


    이제는 공부방 출석에도 1등입니다. 옆 짝꿍이랑 웃고 장난치다가 혼나서 벌을 받기도 하죠.



    태양이 여동생(좌)과 태양이(우)


    태양이는 아빠에 대한 염려가 참 큽니다.
    아빠는 오른쪽 팔을 전혀 쓰지 못하는 신체장애가 있어서 집안일 정도만 하고 있는데, 가끔 속상한지 술을 많이 드시거든요.


    그럴 때는 온 가족이 출동해서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불러드린다고 하네요.

    가족들은 한 달에 한 번,버스로 두 시간을 가야하는 광주로 총출동 합니다.
    오누이가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이죠. 여동생은 간질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보일러가 고장 나, 전기 매트 하나에 의지해서 온 가족이 추위와 싸웠습니다. 


    이렇듯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밝고 긍정적으로 자라주는 태양이와 동생, 집안일을 잘 거들어주며 의지가 되어주는 아빠, 경제활동에 집안일까지 바쁘지만 긍정적 에너지가 샘솟는 엄마가 모두 함께 하기 때문에 매일 새롭게 힘을 냅니다.


    언젠가 센터에서 가족 노래자랑이 열렸을 때 아빠가 “무조건”을 열창하고 엄마, 태양이, 동생은 열심히 춤을 춰서 당당하게 1등을 차지했었지요.

    서로 의지하며 무슨 일이 생겨도 오뚝이처럼 힘을 내어 살 것을 오늘도 다짐합니다.



    가족장기자랑대회에 나간 태양이네 가족


    그렇기 때문에 태양이는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묵묵히 할 일들을 이뤄내고 꾀를 부리는 법 없이 성실하게 매사에 임한답니다. 


    어느 날은 축구선수가 되고 싶고, 어느 날은 과학자가 되고 싶고, 또 어느 날은 의사가 되고 싶은 태양이는 아직 마음껏 꿈꿀 수 있는 어린이입니다.

    이제 10살이 된 이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낼 수 있도록,우리 모두가 응원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문의> We Start 운동본부 (02)318-5004.
                                          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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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이 같은 어린이들을 손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0월30일(화)오후 7시 서울시립대에서 열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나눔 토크쇼에 1만원을 내고

    참여하시면 이런 어린이들에 대한 기부금으로 처리됩니다.


    아래 링크에 들어가,아끼는 분들과 함께 참석 신청하세요 ^_^


    '박원순의 위대한 토크' 30일 서울시립대에서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89922



    가을 남자 윤건, 박원순 토크쇼서 나눔공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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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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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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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5 15:27 나눔 기부

    가을 남자,가수 윤건.

    11년째 열렬 팬을 거느린 '브라운아이즈'의 싱어송 라이터지요.
    '가지마 가지마''너 때문이야' 사랑하시지요?

    '꿈같은 목소리'의 윤건이 오는 30일(화)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나눔 공연을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후원하기 위해 하는,기부 강연인 '위대한 토크'에 특별 출연합니다.
    참석 시민들도 1만원의 수강료를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행복한 행사입니다 ^_^
    박시장은 방송인 주철환 PD와 대담하며,우리의 꿈과 미래 비전을 풀어놓습니다.

    참여하셔서 '윤건'표 감성과 실험적 음악정신을 느껴보시지요.


    군대에서 제대한 윤건은 최근 3년만에 미니 앨범 'Far east 2 Bricklane'을 발표했습니다.

    극동에 있는 한국의 정서와 이스트 런던에 있는 Bricklane의 '힙스터'문화를 조합한 음악이랍니다 ^^
    '걷다(Walking to You)'와' 힐링이 필요해(October Rain)'등 5곡이 실려있지요.
    (왕 기대~~~)

    '브리티시 건반락'이라는 비주류적 멜로디가 윤건 감성에 더해져 슬픈 듯 쿨한,
    빈티지스러운듯 하면서도 흡입력 강한 음악을 보여줍니다.

















                         <윤건 새 앨범 표지>

    5곡 중,윤건이 유튜브에 공개한 '걷다'뮤직비디오입니다.
    영국 현지 촬영입니다.즐감하세요~~~~


    윤건 팬 카페 ; http://cafe.daum.net/eyesyg

    윤건은 '하이킥 3'드라마 등에도 출연했고 최근엔 '슈퍼스타K 4'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는 아이콘입니다.
    ----------------------------
    SNS 친구들에게 이 소식을 알려주세요 ^_^

    다음은 박원순 시장과 윤건이 꾸미는 '위대한 토크'소개 및 참여 신청 코너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가보시려면 http://bit.ly/R7IeFm

    #윤건은 서울 경복궁 부근에 '마르코의 다락방'이란 감각 있는 카페도 운영중
      입니다.

      윤건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http://bit.ly/RXc13n

    #이 정보를 SNS로 공유해주세요~~~~~~
      항상 행복과 친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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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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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9 22:27 나눔 기부

    박원순 서울시장 얘기를 육성으로 듣고싶으신가요?
    대화도 하고 싶으신가요?

    10월 30일(화)오후 7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 대강당으로 오세요~~~~
    박시장이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하는,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가 열립니다.풋풋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습니다.  

    참석자들은 1만원의 수강료를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기부합니다.
    세상에 대한 비전도 얻고 나눔활동도 동참하고, '꿩먹고 알먹기'입니다 ^_^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westart.or.kr )에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한답니다.

    게다가 저자로도 잘 알려진,방송인 주철환 대 PD가 대담을 함께 합니다.

    또 '브라운아이즈'의 멋쟁이 가수 윤건의 공연을 생생하게 감상하며,환호하실 수 있습니다. 
    여성 팬들이 만만치 않지요?

    참여 방법은 아래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벤트도 3가지가 있으니 도전하세요.

    We Start 페이스북 페이지( 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하고 초대권 신청 댓글 남기기,
    박원순 뇌 구조 그리기,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희망편지(We Start 아동 정기후원)신청하기입니다.

    혼자만 알기엔 아까운 정보 아닌가요?
    페이스북, 트위터,구글 플러스, 핀터레스트 등 SNS로 주변에 알려주세요~~~~ 

     
    참여 신청은 여기서 >>>> http://bit.ly/R7IeFm 


    감사합니다.

    이 행사는 한국 대표 강연전문 법인인 '인간개발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We Start 운동본부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특별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아동센터를 운영하며 '혜민스님'이 나눔대사이십니다.

    이 게시물 공유해주세요 ^_^


     http://bit.ly/PFKy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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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7 23:10 나눔 기부

    고양 화수초등 어린이들 “급성 백혈병 친구 도우려 … ”

    시민/어린이가 뛴,'위아자 나눔장터'이모저모

      

    어린이 장터만 69곳 '재활용도 배우고 나눔도 실천하고'  
    자원봉사자 700여명 궂은 일 도맞아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


    역시 시민이 움직일 때 세상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10월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는 열의를 갖고 참여한 시민들이 에너지의 원천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집에서 안쓰는 물건을 갖고나와 차린,미니 장터가 69개나 됐지요 ^_^ 

    또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궂은 일을 맡아줬습니다.

    사회적 기업 33곳은 재활용 박람회를 열어 재미 있고 기발한 자원 재활용 방법들을 선보였습니다.

    나누고 재활용할줄 아는 시민정신에 박수를 !!!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의 꽃이라 할 어린이 장터.어린이들은 세상도 배우며 행복해했다.>

    “인라인스케이트, 가방, 신발… 새것처럼 깨끗하고 저렴한 물건 많아요!”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위아자 나눔장터'.
    이곳에 ‘작은 가게’를 연 이명기(12·이대부속초6)군의 목소리가 우렁찼다.
      

     

    이군은 어릴 적 모은 유희왕카드, 저학년 때 이용하던 책가방, 작아서 신지 못하는 인라인스케이트 등 수십여 점을 갖고 나왔다. 누구보다 밝고 활기차 보였다.  

     

    2009년 9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1년 동안 학교를 다니지 못했던 아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그가 선보인 물건들은 투병 생활 중에 구입해 놓고 사용하지 못한 것들. 이군은 “2년 전 골수이식을 받고 이제는 거의 완치됐다”며 “나에겐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이군 같은 어린이 ‘장돌뱅이’의 판매처가 69개나 됐다.  

      

    고양 화수초등학교 환경보호동아리 ‘에코밀레니엄’ 회원들은 옷은 물론이고 어릴 적 갖고 놀던 장난감, 딱지 등도 선보였다. 6학년생 최지웅(12)군은 “오늘 수익금의 절반은 위아자에 기부하고 나머지는 급성백혈병에 걸린 우리 학교 친구에게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이날 스스로 미니 장터를 연 어린이들은 '대박'이 났다. 

     

    자원 재활용의 가치,절약의 중요성을 터득했고,상거래 체험,소외층을 위한 기부 체험 등을 하고 마음의 키가 훌쩍 커서 돌아갔다. 

    나눔의 행복은 덤 ^_^ 

     

    서울시 공무원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장터를 열었다. 본청 및 산하기관 직원들이 옷, 책, 생활용품 등 2000여 점을 내놨다. 

     

    서울시 주최로 올해 처음 ‘재활용 박람회’도 열었는데 여기엔 33개 사회적 기업이 참여했다. 나만의 장난감,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가방 등을 전시, 판매했다. 

     

    지난해 가구만 대상으로 했던 ‘수리병원’이 올해는 수리 대상 품목을 대폭 확대했다.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고장 나거나 망가진 가구를 필두로 시계, 기타, 의류 등이 몇 분 만에 쓸 수 있는 물건으로 바뀌었다.  

    무뎌진 칼을 들고 나온 황남석(68)씨는 새로 고친 칼을 받아들고 기뻐했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를 찾은 외국인을 위해 통역봉사에 나선 김한솔·이웅배·장봉준씨(왼쪽부터)>

     

    한편 이날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외국어 통역, 교통질서 유지, 안전관리 등에서 제 몫을 단단히 했다.   
     

    쓰레기 분리수거를 담당한 조유진(24·연세대 도시공학과4)씨는 “졸업을 앞두고 스펙 쌓기,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해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한 건 그보다 의미가 더 큰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장터의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www.westart.or.kr  www.facebook.com/westart5004 )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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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7 16:10 나눔 기부

    만덕 할망 200주기 ‘나눔쌀 만 섬 쌓기’운동

    ‘2012 김만덕 나눔쌀 만 섬 쌓기’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이 10월 16일 한양대에서 열렸다. 
    십시일반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이다. 

    전 재산을 턴 나눔쌀로,기근에 시달리던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한 조선시대 제주도 의녀(義女) 김만덕(1739~1812)의 정신을 기린 것이다. 

    김만덕기념사업회 고두심(61) 상임대표는 “올해가 만덕 할망(할머니) 200주기”라며 “어려운 시기에 이런 나눔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왼쪽부터 양원찬 김만덕기념사업회 조직위원장, 홍용표 함께한대 부단장, 임덕호 한양대 총장, 고두심 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운동은 김만덕기념사업회·서울시·중앙일보·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KBS·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한양대·함께한대가 후원한다. 

    <조선시대 대표 나눔인 의녀 김만덕>  

    이번 캠페인은 10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서울시내 초,중학생의 한줌 쌀 모으기를 
    비롯한 범국민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기부금품을 모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아픔을 나눌 예정이다. 

    쌀 배분식은 2012년 12월 22일 오후 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서울시청광장에서 
    개최된다.

    한양대에서의 쌀 모으기 행사

    사업 선포식


    김만덕기념사업회는 2009년에 ‘2009 김만덕 나눔쌀 만 섬 쌓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쌀과 기부금 28억4천여만원 어치를 모아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쌀을 전달했다.또 세계 아동빈곤 퇴치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에
    번푸만덕중학교, 칸호아제주초등학교 등 2개 학교를 건립해 기부한바 있다. 
    2012년 10월 16일에는 베트남의 칸호아제주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의 한라초등학교가 칸호아제주초등학교의 교사와 학생 22명을 제주도에 초청했다.홈스테이를 통한 생활문화 체험 등 양국의 문화와 풍습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하며 김만덕으로 이어진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김만덕기념사업회 ; http://www.manduk.org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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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5 22:36 나눔 기부

    장쯔이 치파오 경매 가장 치열 …
    이희호 여사 도자기 최고가 300만원

    [2012 위아자 나눔장터] 새 주인 품에 안긴 명사 기증품
    MB 공군점퍼·사진액자 70만원
    싸이 강남스타일 셔츠 25만원

           

                                                  <중국 배우 장쯔이가 '위험한 관계'영화에서 입은
                                                  치파오(중국 전통 의상)>


    "여기 50만원" "나는 70만원"

    ‘40만원에 사실 분 없느냐’는 사회자의 재촉에 아저씨 둘이 갑자기 목소리를 높여 경합을 벌이기 시작했다.
    10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무대에서 열린 명사 기증품 서울 경매 현장.

    이날 경매에선 중국의 인기 여배우 장쯔이(章子怡·33)의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旗袍)를 사려는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경매에 나온 치파오는 한·중 합작 영화 ‘위험한 관계’에서 장쯔이가 직접 입었던 옷이다.

    10만원에 시작한 경매에서 치열한 눈치 싸움 끝에 장쯔이의 옷을 80만원에 낙찰받은 김모(52)씨는 “휴~” 하며 안도의 한숨부터 내쉬었다. 김씨는 “좋아하는 배우인 장쯔이의 치파오가 나온다는 걸 알고 처음부터 마음먹고 왔다”며 “이렇게까지 오를 줄 몰랐는데 중간에 다른 분이랑 경합이 붙어서…”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날 경매의 최고가는 이희호 여사가 JTBC를 통해 기증한 백색 도자기(300만원)가 기록했다.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사기장인 도예가 한기옥씨가 제작한 작품이다. 경매 시작과 동시에 50만원에서 시작한 호가는 조용히 올라가기 시작했다.

    도자기의 주인공이 된 윤영만(63)씨는 “낙찰가를 부를 때는 가격이 다소 높다고 생각했다”면서도 “고(故) 김대중 대통령이 소장했던 물건이고 이 여사도 좋은 뜻에서 내놓은 물건이라 잘 샀다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내놓은 공군 조종사 점퍼와 사진액자는 70만원에 낙찰됐다.

    대선 후보들의 기증품도 인기 상품이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사인이 담긴 책 『안철수의 생각』(16만원)은 원래 가격(1만원)보다 16배나 비싸게 팔렸다. 너무 비싸지 않느냐는 질문에 안 후보의 책을 구입한 김정남(47)씨는 “16배만큼 가치 있다”며 “안철수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 더욱 가치 있다”고 웃어 보였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JTBC를 통해 기증한 여름재킷(15만원)은 한 중학생이 차지했다. 올해로 중학교 3학년인 조성효(16)군은 “아직 투표권이 없지만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 어떤 교육정책을 내놓을지 등에 관심이 간다”면서 “재킷은 내가 입거나 다른 어른들께 선물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송광수 전 검찰총장이 기증한 바둑판과 바둑알은 70만원에 팔렸다.

    최해영 서초경찰서장이 기증한 도자기도 90만원에 낙찰됐다.

    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입었던 셔츠와 넥타이 세트는 25만원에 팔렸다. 


    한상대 검찰총장이 내놓은 몽블랑 만년필과 소녀시대 윤아가 입었던 프라다 원피스도 치열한 경쟁 끝에 각각 40만원과 60만원에 주인을 찾았다.

    이날 수백점의 명사 기증품이 경매나 특별 판매를 통해 팔렸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역량강화에 쓰인다.

    <1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가수 싸이의 셔츠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다(사진 왼쪽).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화수초등학교 동아리 ‘에코 밀레니엄’ 소속 초등학생들이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14일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44만명의 시민이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안쓰는 물건의 판매나 구매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금을 마련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관련 기사; 

    4대 도시,2012 위아자나눔장터 44만명 성황 http://westart318.blog.me/110149561268

    ------------------------------------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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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5 15:26 나눔 기부

    행복 나누고 지구 살리고 … 
    44만명 모여 기부금 1억3,700만원 만들어


    전국 4개 '위아자 나눔장터'성황
    저소득층 어린이 돕기에 쓰여
    동참한 프랑스인 “놀라운 규모”


    10월 14일 '2012 위아자 나눔장터(제8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 재활용나눔축제에 사상 최대인 44만명이 참여해,
    안쓰는 물건에 생명을 불어넣고,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도 만들었습니다. 


              <10월 14일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 몰린 인파.
                   서울 30만명,부산 7만명,대전 4만명,전주 3만명이 장터를 찾았다.사진=중앙일보>

     <14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가수 싸이의 셔츠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다(사진 왼쪽).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세계 각지에서 가져온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다(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화수초등학교 동아리 ‘에코 밀레니엄’ 소속 초등학생들이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500원짜리 옷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가을 햇살 아래 모두 흥에 겨웠다. 위아자 나눔장터가 14일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렸다.

    4개 장터에서 시민들과 기업·단체들이 물건을 팔아 모은 기부금은 1억3769만원이었다. 2005년 첫 장터가 열린 후 올해까지 총 기부금은 10억929만원이 넘었다. 장터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쓰인다.

    서울 장터는 낮 1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렸다.

    중앙일보·JTBC와 함께 행사를 주최해온 서울시의 김상범 행정1부시장,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허남순 위스타트운동본부 부회장이 참석했다. 김명환 GS칼텍스 부사장과 박홍섭 마포구청장, 하영 주한 중국대사관 총영사, 남선현 JTBC 사장, 김수길 중앙일보 부사장 등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허남식 부산시장(왼쪽 셋째) 등 부산 위아자 장터 초청인사들이 14일 벡스코에서 기증품을 판매하고 있다.축하공연에 나선 부산경찰청 소속 포돌이 홍보단원들이 벡스코 야외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가운데). 어린이들이 14일 개인 장터 코너에서 500원이라고 외치며 준비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오른쪽)>

    부산 장터는 벡스코 야외전시장에서 열렸다. 부산은행·BN그룹 등 30여 개 기업·단체가게, 200여 개의 개인·가족가게가 차려졌다.
    개장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과 임혜경 부산시교육감, 김수익 벡스코 사장, 이달덕 부산경상대총장, 정우연 해운대부구청장, 박성환·최상수 아름다운가게 공동대표, 김교준 중앙일보 편집인 등이 참석했다.


    <14일 대전시청 건너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위아자 나눔장터엔 500~1000원짜리 헌책들이 가득했다(사진 왼쪽). 가족 사진이 1면에 들어간 가족신문을 만들어주는 코너는 올해도 인기였다. 봉사자들이 신문 견본을 들어 보이고 있다(가운데). 대전둔산여고 프론티어봉사단 회원들이 판매 수익금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오른쪽)>


    대전 장터는 대전시 서구 둔산동 보라매광장에서 한국도로공사 충청본부 직원인 이수정씨 가족의 선서로 시작됐다. 이씨 가족은 4년 전부터 해마다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하고 있다. 이씨 가족은 “애물단지를 누군가의 보물단지로 바꿔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염홍철 대전시장, 정동수·권경주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 공동대표, 김종혁 중앙일보 편집국장, 전종구 대전시티즌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나눔장터에 장난감·만화책 등을 들고 나온 초등학생 형제가
     “물건 사세요”를 외치고 있다>

    전북도청 광장에 마련된 전주 장터에서는 전주비전대 학생들이 식전 행사로 흥을 돋웠다.

    김완주 전북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서거석 전북대총장, 이상직·김성주 국회의원, 최진호 전북도의회 의장, 홍정화 롯데백화점장, 이규연 JTBC 보도국장 등이 참석했다.

    네 곳의 장터는 시민들이 어깨를 부딪치며 지나가야 할 정도로 붐볐다.
    특히 서울의 개인판매장에는 긴 줄이 늘어서 자원봉사 보안요원들이 배치됐다. 

    프랑스인 파이앵 브뤼노(41)는 “프랑스에서는 작은 규모로 벼룩시장이 열리는데 한국에선 규모가 엄청나게 큰 걸 보고 놀랐다”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로 돕는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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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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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 <위아자장터,기증품 경매 치열-장쯔이 치파오 등>

    http://westart318.blog.me/1101495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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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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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3 21:30 나눔 기부

      소녀시대 의상,혜민스님 염주-14일 위아자

      나눔장터-누가 가져갈까

      문재인, 재킷·운동화 기증

      안철수, 책 4권과 영화 DVD

      김연아는 훈련용 운동








      10월 14일 일요일 어디로 나들이 가시나요?
      멋진 대안은 '위아자 나눔장터'입니다 ^_^

      서울 월드컵경기장,부산 해운대 벡스코,대전 보라매공원,전주 전북도청 광장에서 낮12시부터 '대박'이 터진답니다.(4시30분까지).
      소녀시대 옷 9벌,자승 스님 다기,김연아 운동화,문재인 후보 재킷,안철수 후보 기증 책,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장쯔이 치파오 등 많은 명사들의 기증품이 경매에 나옵니다.

      온갖 생필품이 싸게 팔리고,시민들이 구매한 돈은 판매한 측이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존박 ,벌룬데코 버블맨 등의 공연도 즐기시고~~~~

      온 가족이 행복해집니다!!!!!!!!
      40만명의 참여 행렬에 함께 하세요.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4개 장터별 명사 기증품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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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위아자 나눔장터에 다기세트를 기증했다. 문경 대승사의 고승 철산 스님이 선물한 물품이다.철산 스님이 직접 가마를 만들고 구운 다기세트라 소장 가치가 더 높다. 

      자승 스님은 “(다기에 담긴) 차의 향기처럼 모두 평화롭고 행복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여름에 즐겨 입던 재킷과 선물로 받은 신발을 기증했다. 
      문 후보는 “지난 총선 때 열심히 뛰라고 받은 운동화”라며 “활기찬 위아자 나눔장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저서 『안철수의 생각』과 『학문의 즐거움』 등 책 4권과 영화 DVD ‘머니볼’을 내놨다. 
      머니볼은 메이저리그 야구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빌리 빈 단장이 외면받던 선수들을 끌어 모아 강팀으로 만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옥으로 만든 재스민 꽃 공예품을 기증했다. 강 의장은 “옥(玉)은 ‘행운’과 ‘건강한 부’를 상징한다”고 말했다.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는 만년필을 기증했다. 2003년 6월 대북송금 특검으로 구속됐던 박 원내대표가 2007년 2월 사면을 받고 청와대를 찾았을 때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고(故) 호정 김문학 선생이 만든 통영 전통연을 기증했고,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터키 여행 중 구입한 황동유리 꽃병을 보냈다.
      이명숙 변호사는 성폭력 피해자에게 전달하던 보석함을 내놨다.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친필 사인이 담긴 훈련용 운동화를 기증했다. 

      프로골퍼 최경주는 사인모자를, 최나연은 사인모자와 사인볼을 보냈다. 
      최나연의 사인볼은 올해 US 여자오픈 대회 우승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유선영·박인비·유소연·김대현·김대섭·박상현 등도 J골프를 통해 골프채를 기증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백영재 대표는 디아블로3 소장판 두 개를 보내왔다. 
      지난 5월 서울 왕십리 디아블로3 출시행사에서 이 소장판을 구매하기 위해 3000여 명이 몰리기도 했다.

      LG전자는 자사 광고에 출연한 소녀시대·원빈·이민정·소지섭·신민아 등 연예인들이 입고 나온 의상을 내놨다.

      편의점 시장 점유율 1위인 CU(씨유)는 칫솔·치약·세제·샴푸 등 생활용품 140점을 기부했다.
      운동화 뉴발란스를 수입·판매하는 이랜드는 10만원대 신제품 20족을 기증했다.
      가방 브랜드 투미(TUMI)는 약 80만원에 판매되는 여행용 가방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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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배우 장쯔이의 치파오나 이승기 양복 등이 궁금하시면 >> http://westart318.blog.me/110149400098

      혜민스님 침향목 염주,싸이 강남스타일 의상 등이 궁금하시면 >>
      http://smnanum.tistory.com/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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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14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나눔 순환 대축제다. 
      안 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자원봉사와 기부를 통해 We Start 어린이들을 돕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시민/기업/단체가 직접 물건을 가져와 싼값에 팔고, 그 수익금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
       
      행사는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개장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이다.
      여덟 번째인 올해의 슬로건은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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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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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2 16:59 나눔 기부

      존 박,타이니지 공연·매직버블쇼…가족신문 만들기 등 풍성

      14()위아자 나눔장터,서울,부산,대전,전주서 12시부터 열려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청바지 줄넘기 대회 등도

      국내 최대 규모의 나눔 대축제인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하다. 

      ‘위아자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온난화를 막고,
      시민/기업/단체 장터의 판매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는 자선 벼룩시장이다.


      14일(일)낮 서울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야외전시장, 대전 보라매공원, 전주 전북도청 광장 등 전국 4곳에서 열린다. 정오부터 오후 4시30분(부산은 오전 11시~오후 3시30분)까지다.

       <사진>위아자 나눔장터에서 공연하는 출연자들.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가수 존 박,
                

      벌룬데코 버블맨,인디 가수 김현민,국악 비보이팀 S-Flava.

      ◆다채로운 볼거리=가수 존 박(본명 박성규·24)이 서울 장터의 개장식 축하무대를 꾸민다. 
      존 박은 2010년 전 국민을 오디션 열풍에 빠뜨린 ‘슈퍼스타K2’의 준우승자다.
      올 초 데뷔 미니앨범 ‘토크’를 발매, 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지난 7월 국제빈곤퇴치기여금 홍보대사로도 선정된 존 박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비추는 등불이다. 위아자 나눔장터의 좋은 취지에 동감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역 2번 출구 앞에 설치되는 나눔무대에선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4인조 신예 힙합 걸그룹 타이니지의 무대를 시작으로 We Start 원주마을 파랑새 봉사단(어린이 난타 공연), 상명 한오름무용단, 일렉 퓨전 그룹 샤인, 재즈 가수 하젤, 인디 가수 김현민 with 용현, 국악 비보이팀 ‘S-Flava’ 등이 잇따라 무대를 꾸민다. 

      We Start 원주마을 어린이들의 공연은 위아자 장터 기부금에 대한 감사 표시이고,씩씩하게 컸음을 보여주는 것.








         <신예 힙합 걸그룹 Tiny-G>

      특히 벌룬데코 버블맨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매직버블쇼를 선보인다. 그는 KBS ‘상상대결’에 출연해 사람 101명을 버블로 씌우는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경찰청 포돌이 홍보단과 부산은행 실내악단의 공연(부산), 마술공연, 어린이난타, 어린이 태권도 시범(대전), 태권도 시범, 통기타 공연, 마술공연(전주) 등도 마련된다.

      ◆헌 장난감의 변신=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것도
      위아자 나눔장터만의 매력이다.


      서울 장터에선 We Start 부스에서 몽골 빈곤 아동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5000원의 기부금을 내고 흰 티셔츠를 받은 뒤 준비된 염색 물감으로 자신만의 티셔츠를 디자인할 수 있다. 이 기부금은 몽골 빈곤 아동에게 보낼 겨울 의류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

      또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체험존’에선 다트 퀴즈 이벤트, 카툰 캐릭터와 사진 찍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을 만날 수 있다.
      전국 4곳 장터에서 모두,가족 사진을 중앙일보 1면기사로 만든 가족신문을 만들어준다.

      재활용박람회에는 안 쓰는 장난감을 가져와 새로운 장난감으로 만들어 보는 ‘토이정크아트’가 준비돼 있다. 

      부산에선 혈당 체크와 천연 비누 만들기를, 대전에선 공예·골프 체험을, 전주에선 청바지 줄넘기 등을 각각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가게가 기증받은 청바지 중 10여 벌을 묶어 줄넘기 끈으로 활용하는 이색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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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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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2 15:03 나눔 기부

      자원봉사자 700명,위아자 나눔장터 꾸린다

      에스텍시스템 8년째 동참

      한서교통은 올해도 주차 봉사

      대학생봉사단,주부봉사단 등 활약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자원봉사자의 힘은 위대합니다.

      김송이(20·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씨는 지난해 서울 위아자 나눔장터(월드컵경기장)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만난 대학생 10명과 ‘진심봉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저소득층 아동들을 후원한다는 행사 취지를 듣자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눈빛이 통했다.

      이렇게 모인 동아리는 월 1회 치매 노인을 찾아가 말벗 봉사를 하거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진로 상담을 해 주고 있다. 올해 위아자 행사에 참여하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영입해 동아리를 더욱 키워 나갈 예정이다. 김씨는 “위아자가 평생 같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이 ‘나눔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이들은 나눔장터에서 행사 안내부터 물품 운반까지 도맡는 ‘봉사전문가’들이다. 1년에 한 차례 열리는 위아자를 계기로 주기적으로 모여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설명>일요일인 10월 14일 위아자 나눔장터에서 봉사활동을 할 GS칼텍스·금천구자원봉사센터·대학생자원봉사단·숙명여대앰배서더·에스텍시스템·한서교통·현대건설 봉사대원들이 올해 슬로건을 들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고 있다.

      한서교통은 서울 송파구에서 5개 시내버스 노선을 운영한다. 이 업체 임직원은 지난해부터 위아자에서 주차와 교통질서 유지 봉사를 한다. 200여 임직원 중 20여 명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은 위아자가 없는 기간에는 중증장애인 이·미용봉사를 한다. 서울 송파구 성내천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한다. 

      김태암(43) 총무는 “위아자에서 터득한 ‘나눔의 활력’은 생활 속 봉사활동의 원천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 금천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 청소와 목욕 봉사를 하는 봉사동아리 ‘그루터기’도 위아자와 함께 한다. 그루터기의 회원은 50대 이상 여성이 대부분이다. 조군임(58)씨는 “금천구 지역을 넘어서 봉사를 해보자는 데 의기투합해 2007년부터 위아자에 참가한 것이 벌써 6년째”라고 말했다. 
      이들이 위아자 자원봉사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한 이유다.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에는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7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손을 보탠다.

      13개 기업·단체 소속 200여 명과 대학생이 주축인 개인봉사자 500여 명이다. 기업 및 단체는 봉사활동을 하는 데도 소속 기관의 특성을 살린다.

      위아자 나눔장터 1회부터 매년 자원봉사를 해온 보안회사 에스텍시스템은 30여 명의 직원이 장터 내 안전관리와 출입 통제 등을 맡는다. 이승한(44) 팀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자원봉사자들의 사명감이 커지는 것 같다”며 “ 장터 내 질서는 우리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봉사자들께 격려와 사랑의 박수를!!!
      자원봉사는 건강한 시민사회의 핵심요소이지요?
      ---------------------------------------
      '위아자 나눔장터'는 국내 최대 1일 벼룩시장.
      시민/기업/단체들이 안쓰는 물건을 모아와 팔고,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하는 재활용 나눔장터다.

      10월 14일(일)낮12시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열린다.
      매년 40만명정도가 참석하는 대규모 이벤트.

      '위'는 We Start 운동본부의 We이고 
      '아'는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 가게,
      '자'는 행사를 꾸리는 자원봉사자다.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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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0 23:10 나눔 기부

      오는 14일(일)은 '위아자 나눔장터'로 나들이가는 날!
      46초짜리 소개 영상입니다.


      JTBC TV 등이 방송중.

      서울,부산,대전,전주에서 매년 40여만명이 참여하니 멋진 현장에 함께 하세요.
      생필품을 아주 싸게 사면서 저절로 기부자가 되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안쓰는 물건을 판 시민/기업/단체측이 수익금을 We Start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 때문이지요.

      위아자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과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름다운가게,그리고 자원봉사의 앞글짜를 딴
      공익사업입니다.

      #위아자 나눔장터 홈피;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소개 영상

      올해 위아자 나눔장터의 주제는
      '나누면 경제도 튼튼,지구도 튼튼'입니다~~~~


      안쓰는 물건을 재활용해 지구환경도 살리고,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기부하고~~~~~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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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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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8 17:46 나눔 기부

      14일(일) 열리는 위아자 나눔장터의 서울장터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팔고 수익금을 We Start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기부할 단체와 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매트에서 파는 시민장터 참여의 열기가 높았습니다.250개 추첨에 870팀이 몰렸지요. 


      시민장터는 자녀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기부,친 환경을 체험케해 부모님들이 끝나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드는 코너입니다.
      단체로는 단골손님인 청소년 동아리 '둥우리','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살레시오수녀회',코피온,BBB,'내부장애인협회'등등이 천막장터를 엽니다.

      나눌줄 아는 모두에게 박수를!!!


         <명사 기증품 등 장터에서 팔 물건을 들고있는 청소년 봉사동아리 '둥우리'회원들>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둥우리’는 10월 14일(일)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서 열리는 위아자 나눔 장터에서 명사의 기증품을 직접 경매한다. 서울 휘문고 학생들로 구성된 이 동아리는 2010년부터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해 왔다.

      올해도 동아리 학생들은 명사들에게 직접 e-메일을 보내 도움을 호소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복싱 대회 우승자이자 배우인 이시영씨,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배우 이종혁씨 등으로부터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았다.

      학생들은 위아자 장터에서 일부 기증 물품을 경매하고, 이면지로 만든 노트와 직접 모은 중고 물품을 판매한다. 지난해 수익금 230만원을 서울 대청복지회관 독거노인들을 위해 썼다.

      2005년 1회 나눔장터부터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이 동아리 회원 김찬우(19·3년)군은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어 편지와 함께 드렸더니 할아버지께서 눈물을 보이셨다”며 “적은 돈이라도 누군가에게 큰 행복이 된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폐식용유 재활용 지구 살려요=청소년 환경동아리 ‘후라이팬 속 지구사랑’은 이번 장터에서 폐식용유 재활용 캠페인을 벌인다. 김선우(16·한영외고 1년)양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동네 아이들과 함께 폐식용유를 모으러 다녔다. 가정에서 쉽게 버리는 폐식용유는 공장에 보내면 바이오 디젤로 만들 수 있다. 김양은 “중고 물품을 다시 팔아 저소득층에 보내는 위아자 장터의 취지는 ‘환경을 살리자’는 동아리 활동 목표와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처음 장터에 참여한다. 수녀회 소속 동아리 청소년 10여 명이 중고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윤희 수녀는 “쓰던 물건을 필요한 이들에게 판매해 재활용하고, 수익금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하는 과정이 청소년에게는 살아 있는 교육”이라고 말했다.

      세계 각 나라로 봉사단을 파견하는 사단법인 ‘코피온’은 해외 각지에서 들어온 커피나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 언어·문화·통역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온 ‘한국BBB운동’은 문구류·티셔츠·가방 등 500점을 판매한다.

      명지대 학술·자원봉사 동아리인 ‘IBK’도 의류와 잡화·서적 등을 들고 장터를 찾는다.

      여성청소년미디어협회는 의류를 판매하면서 게임중독 상담 활동을 함께 펼치기로 했다.

      신체 내부 기관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내부장애인협회’도 나눔 활동에 동참한다.

      ◆개인 참가자들 치열한 경쟁=

      지난 행사부터 개인장터 배정은 선착순 신청제에서 추첨제로 바뀌었다. 올해도 개인 장터에 참여하려는 경쟁이 치열했다. 전국 4개 장터 중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리는 서울장터는 250자리를 배정하는 데 870팀이 몰렸다.

      1년 동안 백혈병을 앓았던 이명기(13·이대부속초 6년)군은 옷과 학용품을 직접 판매한다. 이군은 “병원에 있느라 사용하지 않았던 용품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참석하는 서울 서대문구 학부모 정진숙(40)씨는 “내성적인 아들에게 나눔 장터를 통해 활발한 성격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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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6 14:17 나눔 기부

      10월 14일(일)서울,부산,대전,전주서 국내 최대 재활용나눔장터

      -제8회 위아자 나눔장터-

      명사들 소장품 기증 잇따라
      혜민스님 염주,싸이 의상,손연재 목걸이,양학선 유니폼 둥둥
      시민/기업/단체 장터서 물건 싸게 사면서,
      나도 소외 아동 기부에 한몫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에도 나눔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벼룩시장인 ‘위아자 나눔장터’
      (http://weaja.joins.com)가 올해로 8년째 열린다.
      ‘나누면 경제도 튼튼! 지구도 튼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 장터 판매 수익금은 We Start 운동본부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돼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쓰인다.
      지난 7년간 233만 명의 시민이 이 장터를 찾았다.

      올해도 정치인·기업인·연예인·운동선수 등 저명인사들이 자신들의 소장품을 기증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특히 해가 거듭할수록 해외에도 ‘위아자 장터’의 나눔 바람이 퍼지고 있다.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젊은 날의 깨달음』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민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아끼던 염주와 모자를 기증했다. 미국 햄프셔대학 종교학 교수와 ‘We Start 운동’ 나눔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혜민 스님은 지난 8월 출국 전 “아끼던 물품이지만 더 큰 의미가 될 수 있겠다”며 물품을 내놨다. 염주와 모자에는 각각 ‘평온과 행복, 지혜와 자비의 축복을 그대에게’ ‘기쁨의 꽃’이라는 친필 문구가 적혀 있다.

      장신썬(張?森) 주한 중국대사는 당삼채(唐三彩) 말상을 전달했다. 국제적인 강대국이었던 당나라의 전성기를 상징한 작품으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한다. 중국 미술사의 한 획을 긋는 전통 공예품이기도 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6권을 내놨다. 시장 공관에만 5000여 권이 넘는 책이 있을 만큼 책벌레로 유명한 박 시장이 직접 쓴 책을 기증한 것이다.

      8년째 위아자 장터를 후원하고 있는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은 만년필과 크리스털 펜홀더·꽃병을 쾌척했다.

      ◆런던 올림픽 영웅들도 참여=한여름 온 나라를 뜨겁게 달군 올림픽 스타들이 애장품을 내놓았다.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는 런던 올림픽 현지 훈련 때 입은 유니폼을 내놨다. 양 선수가 금메달을 따기까지 흘린 땀과 눈물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물건이다.
       가장 눈에 띄는 물품은 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의 사인이 있는 티셔츠와 운동화, 목걸이다. 티셔츠와 운동화는 최근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직접 착용하고 나온 것으로 소장 가치 또한 높다.



       





















      올림픽 축구 한·일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은 박종우 선수도 축구화를 전달한다. 당시 신었던 것과 같은 모델의 축구화를 기증해 그날의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대한축구협회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했던 유니폼과 훈련복 등 축구용품 100점을 기증했다.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꽃미남’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는 사인이 들어간 라켓과 운동화를 보내왔다.

      700만 관중을 동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스타들도 힘을 보탰다.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에서는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점퍼 및 유니폼을 기증했다.
      한화 이글스에서는 신구 에이스 박찬호와 류현진 선수가 사인을 새긴 야구공·모자 등 소장품을 보내왔다. 또 박찬호·김태균·류현진의 사인이 함께 새겨진 배트도 있다.


      프로농구 선수들도 위아자 나눔장터에 동참했다. 삼성 썬더스의 명품가드 김승현은 사인한 농구화를 보냈고, KT의 ‘국보 센터’ 서장훈 역시 사인 농구화를 전달했다.

      수지가 찼던 시계, 김수현 운동화
      이승철 선글라스, 신세경 티셔츠
      윤아·효연은 입었던 원피스 내놔

      나눔장터의 최고 인기 코너는 스타들의 기증품 경매장이다. 모든 경매 수익금이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사용되는 만큼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드라마·공연·영화·CF에서 착용했던 옷이나 신발, 평소 사용하던 소장품과 
      기념품 등 종류와 사연도 다양하다.

      ‘월드 스타’ 싸이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의상을 내놓았다. ‘패션 1번지’ 뉴욕 시민들도 인정한 와이셔츠다. 화이트 컬러에 검은 넥타이의 조합이 센스 있다. 강남에서 열리는 파티에 입고 나가면 인기 만점. ‘월드 스타’ 싸이의 무대의상이라 소장 가치도 크다. 이번 경매의 인기 1순위 기증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최고의 인기 배우 김수현도 위아자 나눔장터를 위해 애장품을 기증했다.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스포츠웨어 프로스펙스의 운동화다. 활력 있는 이미지와 어울리는 실용적인 물건이다. 직접 사인까지 했다. ‘훤 앓이’에 빠져 있던 소녀 팬과 아줌마 팬 간에 열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서 독설을 날렸던 가수 이승철은 시즌3 때 썼던 선글라스를 내놨다. 지난 장터에서 기타를 내놨던 이승철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어린이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매년 작은 물품이라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복싱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배우 이시영은 권투 글러브를 기증했다. 이시영은 글러브에 사인한 후 “누구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SBS ‘강심장’을 진행 중인 개그맨 신동엽도 청바지 두 벌을 보내왔다. 2008년 미국에서 구입한 ‘트루릴리전’ 청바지는 방송에서 편안한 이미지로 출연할 때 직접 입는 의상이다. 
      신동엽은 “청바지 덕분에 데뷔 2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젊어 보인다’ ‘입담 좋다’는 소리를 듣는다”며 “수익금이 저소득층 아동들에게도 좋은 의미로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세운 ‘도둑들’의 배우 이정재는 당시 입었던 슈트 한 벌을 보냈다. 이정재는 “국민의 성원으로 ‘도둑들’이 한국 최고 영화가 됐다”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소품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 중인 MBC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 출연한 배우 박신혜는 백색 곰 인형을 기증했다. 한류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 경매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혜빈은 최근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사용한 소품을 기탁했고, 배우 신세경은 SBS ‘패션왕’에서 입은 티셔츠를 보내줬다.

      아이돌 그룹도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직접 착용했던 금색 시계를 보내왔다.소녀시대 윤아와 효연도 각각 입었던 원피스를 기증했다. 6인조 그룹인 보이프렌드도 티셔츠를 기부했다.




















      ◆해외에서도 열기 뜨거워=위아자 나눔장터는 미국에서도 한인사회 최대 벼룩시장으로 성장했다. 미국 뉴욕과 시카고, 뉴저지 등에서 장터가 마련됐다.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선수는 공과 함께 자신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야구 배트를 기증했다. 

      이 밖에 시카고 허철 총영사가 종이접기로 만든 복주머니 작품을, 대한항공 이진호 시카고 지점장이 몽블랑 펜을 기증했다.

      ----------------------------

      '위아자 나눔장터'개요 소개 >>> http://bit.ly/PZhGpc

      ‘위아자 나눔장터’홈피 >>> http://weaja.joins.com (장소,시간 등 세부 정보)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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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2 19:23 세상 살이

      추석 명절은 역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이해인 수녀가 이번 추석을 맞아 내놓은 가슴 훈훈한 시입니다. 

      -----------------------------------------------------------

       <우리집>  이해인

      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따뜻한 불빛이 새어 나온다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라는 말은 음악처럼 즐겁다
      멀리 밖에 나와 우리집을 바라보면
      잠시 낯설다가 오래 그리운 마음

      가족들과 함께한 웃음과 눈물, 서로 못마땅해서 언성을 높이던 
      부끄러운 순간까지 그리워 눈물 글썽이는 마음,

      그래서 집은 고향이 되나 보다


      헤어지고 싶다가도,헤어지고 나면 금방 보고 싶은 사람들
      주고받은 상처를 서로 다시 위로하며
      그래, 그래 고개 끄덕이다 따뜻한 눈길로 하나 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언제라도 문을 열어 반기는 우리집 우리집
      우리집이라는 말에선 늘 장작 타는 냄새가 난다
      고마움 가득한 송진 향기가 난다 <2012.9.29>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든 님들~~~ 

      행복이 달처럼 가득한 추석되세요 ^_^

      전국 We Start 아동들이 두손 모아 인사 올립니다.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링크에 들어가 '좋아요'박스 눌러주세요.
        나눔대사인 혜민스님과 함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트위터도 팔로우하시면 행복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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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8 15:36 나눔 기부

      <흑룡강댁 송편 맛은 어떨까요?>

      안산 위 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
      이주여성 봉사모임 나눔 행사

      “송편 반죽은 손으로 꾹꾹 주물러야 공기가 빠져서 쫄깃해집니다.”

      9월 25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행복예절관. 조혜옥 예절관장의 설명이 끝나자 40여 명의 주부와 아이들의 손이 분주해졌다. 떡 반죽에 꿀을 섞은 깨를 넣고 주무르길 여러 차례, 어느새 송편이 완성됐다.

      중국 헤이룽장(黑龍江) 출신의 주부 진후이위안(金慧媛·36)은 “중국에서는 추석에 월병을 먹기 때문에 송편을 만들어 본 적이 없다”면서도 꽃송이 모양의 송편을 뚝딱 만들어냈다.

      이들은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에 소속된 결혼이주 여성들의 봉사모임인 다문화엄마봉사단 회원들이다. 주로 통역 봉사나 새로 온 결혼이주 여성들의 멘토로 나서 일상생활에서의 문제 등을 상담해 주고 있다.

      지난해 1월 결성 당시만 해도 10여 명 정도만 활동을 했는데 입소문이 나면서 20여 명의 여성이 활동하고 있다. 이런 엄마들을 본받아 다문화가정 출신 초등생 등으로 구성된 다문화어린이 봉사단도 함께 활동하고 있다.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가 25일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행복예절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송편을 빚고 있다. 왼쪽부터 김철민 안산시장 부인 유재정씨, 칼톤(5·남아프리카공화국),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김일 We Start 운동본부 사무총장.>

      강은이 안산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센터장은 “안산은 거주 외국인 수만 6만여 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지역”이라며 “이방인처럼 살던 이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한 일원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봉사정신으로 뭉친 이들이 이날은 송편 만들기에 도전했다.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석맞이 행사에서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승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 안산시장의 부인 유재정 여사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이들이 만든 송편 300 상자는 지역아동센터와 저소득 다문화가족,난민 등에게 전달됐다.

      ◆위 스타트(We Start)운동
      우리(We) 모두가 함께 나서 저소득층 가정 아동에게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동등한 출발선(Start)을 제공해 주자는 취지의 운동. 중앙일보 등의 후원으로 국내외 30개 아동센터에서 서비스를 진행해 지역 사회를 바꾸고 있다.
      ----------------------
      마음치유의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운동 나눔대사이십니다 ~~~~~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도 참여하세요 ^_^

      We Start 아동들을 위해 정기기부를 시작하면서 응원 메시지를 남기시고,스님도 희망일기를 써서 소책자로 낼수도 있습니다.
      기부자들이 스님과 함께 하는 토크쇼나 파티도 구상중입니다.

      희망 일기 가보시기; http://bit.ly/Rw4BIl

      We Start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 하시면 행복을 보내드립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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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5 23:00 나눔 기부

      <저절로 금연되는 아름다운 기부>

      부산에 사는 김석환님(52)이야기입니다.

      담배 한 갑이면 2,000원, 한 달이면 6만원... 김석환씨는 의미없게 쓰여지는 이 돈을 값지게 쓸 수 없을까 고민했습니다.

      2005년 중앙일보에 '가난에 갇힌 아이들'이라는 탐사보도 시리즈 기사가 실렸지요.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는 우리나라에도,100만여명의 어린이들이 희망 없이 방치되어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김석환님은 여전히 우리나라에 빈곤 아동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자,차라리 이 돈을 여기에 기부하자고 결심합니다.


      이미 아내와 아이들이 해외 아동을 돕고 있어, 김석환씨는 우리 나라 빈곤 아동을 돕고자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이 특집기사로 인한 사회적 충격으로,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가 출범합니다.

      그래서 김씨는 We Start 운동본부에 매달 정기기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금연....




      바쁜 노동일로 하루에 담배 한 갑은 그에게 참 달콤했었지요.
      그렇지만 다른 것도 아니고,굶주리고 공부할 기회도 없는 아동을 돕는다고
      생각하니 쉽게 끊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한번 후원금이 빠질 때마다 금연 결심한 날짜가 지나가고, 작지만 이 돈으로 우리 아동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다니...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김석환씨는 그 뒤로 매달 25일이면 후원금이 잘 빠져 나갔나를 통장에서 우선으로 보게 됐지요.


      5형제인 그는 판자촌에서 어렵게 컷습니다.첫째 아들이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꿈을 꿀 겨를도 없이 직업군인을 택했다고 합니다.
      군 시절에도 돈을 벌어야 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군 시절 만난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고 제대했습니다.돈도 중요하지만, 아내도 중요하고 가정을 꾸리게 되면 가정도 중요하다 생각한 것이지요.


      현재 1남 1녀를 두고 있는 김석환님!


      “아들이 여자친구가 없어, 군대에 가 있는 동안 일주일에 한 번씩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아들이 제대 후에 아직도 그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가족이 이렇게 소중한데 가족이 없는 아이들은 얼마나 불쌍하겠나? TV에 이런 아동들이 나오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있는 사람만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기 기부를 시작한 시점도 그리 넉넉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기 시작했다. 가족 모두가 조금씩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세상 사람들이 일상에서 일부분을 조금만 나눈다면 행복한 세상이 오지 않겠냐”

      “담배를 끊으려고 해도 해도 안되시는 분들! We Start 아동에게 기부하세요 저절로 금연됩니다!”


      김석환님은 2005년 금연을 결심하고 금연한 후원금으로 8년째 We Start 아동을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김석환님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_^

      -----------------------------------------------

       '마음치유의 국민 멘토'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 일기'가보시기

        http://bit.ly/PSjsbm 



      다들 항상, 행복과 친구하세요 ~~~~~~~~~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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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01 11:07 나눔 기부


       

      여러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설치를 권유하는
      멋진 '나눔 대사'가 되세요. 


      기부톡 사용법 안내 : http://bit.ly/Tg8LQr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OYuXb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61LB7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기 가능

      #아이폰에서는 기부톡 통화 앱을 눌러 통화를 하셔야만, 기부금이 선택하신
         공익단체에 적립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존 전화 단추로 통화해도 기부톡에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왼쪽 아래에 배치해놓는 센스도 발휘해주세요
        (쓰기 좋게) ^_^

      #멋쟁이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어차피 해야할 스마트폰 통화를 하면, 내가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가 이루어지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_^

      --------------------------------------------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가
      드리는 행복입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http://www.twtkr.com/westart5004

      *We Start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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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29 15:56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태풍이 오면 복구 자원봉사의 손길이 중요합니다.

      한국 자원봉사계의 연중 최대 축제인 '전국자원봉사대축제'시상식
      소식입니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중앙일보,JTBC 주최).

      매년 5월 한달간 전국에서 100여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의
      계획에 따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행하고,그 결과를 주최측에 제출해 우수팀을 뽑는 방식입니다.
      국민 속에 자원봉사를 확산시켜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축제지요 ^_^


      8 23일 서울의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업 나눔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롯데마트'(대표이사 노병용)를 소개합니다.


      '행복드림'을 경영철학으로 삼고있는 롯데마트는 본사와 전국 95개 점포에 105개 행복드림봉사단을 운영하면서 이번 축제에 동참했습니다.

      각 봉사단이 5월중 100여개의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6천여명의 아동과 함께,보육시설 선생님에 대한 감사잔치 등을 진행했습니다.

      모처럼 아동들로부터 감사 파티를 받은 선생님들은 함박웃음을 지었지요.



       4월부터는 전국 보육시설 청소년중 재능이 있는 400명을 선발해 실습비,학원비를 지원해 인재로 키우고 있기도 합니다.

      롯데마트는 또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국내외 30개 센터)아동 9천여명을 위해 임직원과 회사측이 함께 기부를 하고,전국 매장에 기부 저금통을 운영하고 있지요.


                                   <중앙일보 2111년 12월 22일 보도>

      한병문 롯데마트 홍보부문장은 "롯데마트는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한다는 철학아래,입체적 사회공헌을 진행중"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런 노력을 인정받은 것같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수상 장면>

      소외 아동과 함께 할줄 아는 롯데마트,더 발전할 것 같습니다.
      짝짝짝!!!!!!

      ------------------------------------------

      롯데마트 ; http://company.lottemart.com

      We Start 운동본부 ; www.westart.or.kr 

      ------------------------------------------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시상식 전체 기사(중앙일보)

      http://bit.ly/RXBcY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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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12 23:47 나눔 기부

      <봉사하는 아이들,어른의 스승>
      (파랑새봉사단)

      "파랑새봉사단은~~~~~~
       누군가의 오른 팔이 되어줄 작은 새들
      ,
       미래를 함께 하는 첫 걸음
      ,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
      ,
       기쁨과 배려,
       모두가 힘을 내는 것
      ,
       세상의 빛
      "

      희망이 없었던 We Start 어린이들이 역발상으로 봉사활동을 경험한뒤 봉사활동을 이렇게 정의했네요^^^ 문필가 뺨치는 멋진 표현아닌가요?
      아이들이 의존형이 되지않고 자긍심을 가진 능동적 존재가 되도록 하기위한 
       We Start 운동의 독특한 실험이 성공한 셈입니다.

      8월 중순 충남 안면도에서 열린 '제4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캠프'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자원봉사의 마력은 대단합니다.봉사를 받은 사람보다 봉사를 한 사람이 더 배우고 얻는게 많은 마력이지요~~~~봉사한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이 마력을 이용해 상식적으로는 봉사활동 대상인 어린이들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을 만들어 4년째 활동해 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발마사지 봉사를 하는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지역사회를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하고있는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하천 환경정화에 나선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역발상은 기적을 불러왔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나도 세상에 필요한 존재다" "나도 어디가면 칭찬받는 곳이 있다"는 체험을 봉사활동을 통해 한 어린이들은 자긍심을 되찾고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_^

      우울함을 떨치고 활동적인 어린이로 바뀌었습니다.남을 배려하게되니 리더십도 생겼습니다~~~

      이제 봉사의 기쁨과 행복을 알게된 어린이들은 센터 선생님들에게 "선생님 '파봉'(파랑새봉사단)왜 안가요?"라고 독촉합니다. 

      글짓기를 하면 "봉사하면 너무 행복해요.친구들에게도 봉사활동을 권해요"라고 말합니다.

      많이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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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파랑새봉사단에 대한 느낌을 써서 붙인 쪽지>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새로 태어난 We Start 아이들이 이번 캠프에서 쏟아낸 말말말,더 소개합니다 ^_^


      "
      파랑새봉사단은~~~~~

       미래의 희망이다,
       남을 행복하게해주는 것이다,

       옆에 기쁨으로 있어주는 것,
       세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것
      ,
       도움과 행복
      ,
       꿈을 향해 달리는 것
      ,
       따스한 마음
      "


       이쯤 되면어렵게 살아왔던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의 스승 아닌가요?


      <꼬리말>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이자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는 이 실험이 한국 사회복지계에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도 어려운 계층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닌,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주체적 존재로 바뀌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 대상자의 봉사단화가 훌륭한 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

      #We Start 페이스북 '좋아요'하시고 푸근한 소식들로 복 받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We Start 트위터 '팔로우'하시고 나눔의 행복 돌려받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혜민스님 페이스북 페이지 http://on.fb.me/pbXXNo 
       -글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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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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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9 10:58 모바일

       [기부톡] "나는 통화로 기부한다"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스마트폰으로 통화만 하면 내가 지원하고 싶은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전달되는,신나고 ‘스마트’한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기브네트웍스가 개발한 앱인 ‘기부톡’(Give Talk)이 그것.
      'You call, We Give’가 모토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이 나온데 이어 8월부터 아이폰 앱도 나와 본격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 스토어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해 지금 다운 받아보세요. 
      통화할 때마다 나눔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최근 KBS 9시 뉴스에 <“게으르게 협력하자” 쉬운 기부 확산>이라는 기사로 기부톡이 보도됐습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하단에 배치하세요.
       
      이 앱을 눌러 통화하면 1분이상의 통화에 대해 분당 3원(G)의 골드 포인트가 적립돼 매달 누적액이 내가 미리 지정해놓은 공익단체에 현금으로 기부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기존 전화 앱을 써도 기부톡이 가동됩니다)




      현재 10여개 공익단체에 대해 벌써 3천3백여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에 손쉽게 기여할수 있는 길이 신기하게 열린 겁니다. 우와!!

      개발회사측이 통신사와 협약해 통화유발수수료를 적립해 기부금화해주니 
      ‘내 통화요금이 더 나가지 않나’하는 걱정은 접으세요.

      기부할 공익단체 중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을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보통 봉사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거꾸로 봉사단을 만들어 아동들을 자긍심 
      넘치고 주체적인 존재로 멋지게 바꾸고 있는 '파랑새봉사단'입니다.

      아래와 같이 ‘기부단체 선택’>>>’기부 프로젝트’에 We Start가 있으니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한 단체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는 단체별 소셜미디어 링크가 아직 활성화안되어 있는게 아쉽습니다.


      <1>활용법 안내
       
      기부톡 앱을 설치하면 나타나는 첫 화면입니다.



      하단에 ‘메시지’ ‘최근 통화’ ‘연락처’ ‘키패드’와 ‘Give Talk 안내’ 탭이 있습니다.
      기존에 통화하실 때와 같은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연락처’안에 ‘즐겨찾기(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아이폰 버전의 경우 ‘즐겨찾기’기능이 만들어지도록 개발회사측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이 화면에서 기부 단체 선택(나뭇잎 그림)을 합니다.


      ‘이용 안내’도 살펴봅니다.


      ‘마이 페이지’에는 통화로 생긴 나의 기부금(골드 포인트)과,
      이벤트 참여나 친구 추천(기부톡 알리기)으로 생긴 실버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별로 주어진 평생 기부번호(자랑스럽지요?)도 나타납니다.
      선택한 공익단체와 친구 추천수도 표시됩니다.
       
      기부자 레벨도 보입니다.(자존심의 문제! 나의 기부 등급을 높여보세요)

       

      그 다음은 ‘친구 추천’ (기부톡 알리기)기능을 안내합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구,친지에게 클릭 하나로 기부톡을 쓰도록 권유할 수 있습니다.이 자체도 나눔활동이지요.

      게다가 추천할 때마다 실버 포인트가 쌓입니다.실버 포인트는 친구 추천,기부톡 이벤트 참여,
      기부 몰(향후 개설)상품 구매 등에 씁니다.

      실버 포인트는 또 통화 1분당 100실버가 쌓입니다.

      #기부톡측은 기부톡 사용이 국민 속으로 확산되면 연간 7,200억원의 기부도 가능하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함께 하세요!

      <2>부가 서비스

      #기부펀(Funation=즐거운 기부)
      기부 게임,기부 장터,기부 로또,기부 운세 등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하시라!
      내 실버포인트로 상품을 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 메시지
      기부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기부금 적립이 안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기업과 제휴해 ‘기부 메시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낼 때 스폰서 기업의 로고를 클릭해 메시지에 별첨하면 그 기업의 
      나눔 메시지가 포함돼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상업적 광고는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역시 특정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적립되게 할 수 있습니다.

      <3>유의 사항
       
      -KT LTE-520이상 WRAP 요금제 사용자는 기부톡 활용시 통화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으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기부톡 사용자 중 망내망(SK↔SK, KT↔KT, LG↔LG)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 대상자께서는 상대방이 같은 통신사 이용자일 경우 기부톡 환경설정에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 통화시 예외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기부톡으로 통화 후 같은 통신사였다는 것을 아셨다면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부톡을 이용해 통화하게 되면 기부톡 망을 경유하기 때문.
      이 때문에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에서 제외되며 대신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사용자께서는 기본 통화분 수내에서 기부톡을 이용하여 기부금을 적립하세요.

      -커플간, 가족간 무료 통화의 경우
      기부톡은 통신사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기본통화를 통해 사용자들이 선택한 기부단체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커플요금제/가족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에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커플요금제, 가족 요금제를 가입하신분들은 기부톡 환경설정 내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놓으셔야 커플, 가족 통화시 음성통화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하시지 않으셨다면 통화시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기부톡
         홈페이지 www.givetalk.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givetalk
         트위터 www.twtkr.com/give_talk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OYuXb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61LB7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영상 : http://youtu.be/moHaPSmFTOg

      감사합니다.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하세요.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를 권하는 행복한 나눔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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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4 21:30 나눔 기부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위촉

                   빈곤 아동위한 1만명의 기부캠페인 '1만장의 희망일기'시작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로 불리는 혜민스님이 23일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위스타트(We Start)운동본부의 나눔대사로 위촉됐다.

      혜민스님은 이날 위스타트운동본부 송필호회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다.

       

      스님은 위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스님은 “나눔 활동을 하고 싶은 때에 We Start를 만났고우리 아동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사업 현장에도 가봤는데,교육/복지/보건 세 측면에서 아동들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인생장애물을 제거해주는 방식이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송필호회장은 "스님이 사람들 곁으로 찾아오셔서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는 새로운 시도를 해 주시는 가운데,We Start 아동들을 위해 큰 힘을 주시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We Start와 혜민스님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1만명의 정기 기부자를 모집하는 혜민스님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부자들은 기부를 시작하면서 아동들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쓰고,스님은 중간중간 계기가 있을 때 희망 일기를 발표할 계획이다.


      목표 기부자가 모이면,혜민스님과 기부자들이 함께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혜민스님은 페이스북트위터에서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말을 매일 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타또한 올 들어 ‘마음 치유 콘서트를 전국 수십 곳에서 열어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영화학도로 미국 유학을 갔다가 종교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조계종 승려가 됐으며현재 미국 햄프셔 대학교 교수.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에 위촉된 혜민스님과 We Start 운동본부 송필호 회장



      혜민스님 나눔대사 위촉장 전달



      We Start 아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We Start 운동본부에서 드리는 나눔명패



      We Start 나눔대사 혜민스님


       소아 당뇨 앓는 옥탑방 꼬마 쉐프 진영이 이야기 ;   http://bit.ly/P7Rz0c

      '위대한 만원'캠페인 가보기 ; http://bit.ly/man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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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8 11:44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들을 위해,아동들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하는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주셨습니다.


      We Start 일선 마을(센터)현장도 둘러보고,아동 개인맞춤형인 남다른 사업모델에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스님 덕에 저희 아동을 위한 정기 기부 등을 해주는 시민들이 늘어나 행복합니다.

      베푸신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스님이 7월 10일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해주신 기부 강연 
      '위대한 토크'때 무대에서 쓴 배경화면 PPT를 별첨합니다.

      1분 정도 투자해,보시면 행복해지시고 위안도 얻으실 겁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WeStart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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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민스님 말씀 모음
      -----------------------------------------------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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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
      #혜민스님 말씀 모음
          http://westart318.blog.me/11014225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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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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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0 15:52 나눔 기부

      혜민스님과 함께 We Start 마을투어 해보실래요?


      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반가운 비가 내리던 7월의 목요일, We Start 안산 초지마을에서는 단비만큼 반가운 손님맞이에 조금은 들뜬 기운이 감돌았습니다.


      반가운 손님이 누구냐고요? 바로 We Start 운동본부의 홍보대사가 된 혜민스님이셨는데요. 

      'We Start 운동'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대화를 통해 알고 계셨지만, 홍보대사가 되시면서 'We Start운동'을 머리로만이 아닌 몸으로 직접 느끼고자 We Start 마을을 방문하셨답니다.


      We Start 마을 보신 적 있으세요? 국내외에 30여개의 We Start 마을이 있는데요. 이날은 We Start 마을과 글로벌아동센터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안산에 방문하였습니다. 바로 'We Start 안산초지마을'과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 이렇게 두 곳을 방문하였는데요. 


      We Start 초지마을에 먼저 들러 We Start 운동본부에 대한 이야기와 초지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국의 Start 운동의 시작이 된 '빅토리아 킴벨' 이야기를 시작으로 국내 We Start 운동이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지향하고 있는 개인별 맞춤형의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의 이러한 서비스에 굉장히 공감하셨으며, 특히 We Start에서 다른 기관과의 협업에 대해 이야기 하자 매우 공감하시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의 사업설명시간에는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과 '유아 중재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사례관리'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그저 컴퓨터 화면을 띄어놓고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혜민스님께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여 직원분들도, 저희도, 혜민스님도 너무 쉽고, 즐겁게 마을 사업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가 주사기로 채혈하자 얼굴을 찡그리는 혜민스님>


      가정방문 기본 건강검진을 시연하면서 혜민스님께서 직접 혈압과 당뇨, 빈혈을 검사하셨는데 다행히도 모두 정상수치가 나왔답니다. 


      또한 유아중재 프로그램 시연시간에는 김일 사무총장님과 혜민스님께서 어린이가 되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도 해 보았는데요. '되라, 되라 뽕뽕이'라는 책을 가지고 사무총장님께서는 요정 뽕뽕이가, 혜민스님께서는 동물친구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물 그림을 활용한 혜민스님의 동화 놀이 장면>


      마지막으로 마을 사업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례관리에 대한 설명과 한 사례를 예로 들어 이해를 도와주셨습니다. 초지마을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열정적으로 많이 고민하시고 준비한 모습이 보여서 감명깊었습니다.


      혜민스님께서는 각 사업을 설명할 때마다 굉장한 관심을 보이시며 여러 질문을 하고,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회복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주체의 변화와 시각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시면서,수혜자들이 받기만 하는 입장에 그치면 안된다는 말씀과,또한 그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각 역시 변화되기를 바라셨습니다.


      안산 초지마을에서 준비한 내용들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홍보대사로써 We Start에 대하여 많은 이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좋다" 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혜민스님께서는 바쁘신 와중에도 직원들과 봉사자들에게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함께 찍으시며 인사를 나누고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는 다른 마을들과는 차별화 해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다문화 아동에 초점을 맞춘 사업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혜민스님께서는 안산 We Start 글로벌 아동센터에서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지역사회에 스며들게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대해 매우 공감하시며 그 생각에 대해 너무 좋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더 많은 국가에서 한국을 찾은 점에 대해 놀라기도 하셨답니다.




      이날 혜민스님께서는 We Start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으시고 크게 공감하시고 또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이날 We Start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것보다 더 We Start가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열린 생각을 가지고 여러 가지 신선한 사업들을 통해서 아동들의 공정한 출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We Start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지게 되었고 저 또한 사회복지사로써 이러한 We Start 운동에 참여하여 아동들을 위해 더 노력하고 싶어졌습니다.




      혜민스님께서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We Start 운동을 더욱 많은 분들에게 나누실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7월 10일에 진행되는 혜민스님의 위대한 토크가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그날 찾아온 모든 이들과 함께 혜민스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이들이 저처럼 We Start 운동에 대해, 우리나라의 아동들에 대해, 나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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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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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08 17:56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가죽소품으로 꿈 키우는 We Start 원주마을 '꿈터'


      누가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했던가?

      여자 셋이 모이면 창업을 하고 사회적기업을 만드는 것을...


      강원도 원주의 북쪽에는 흥양천을 사이에 두고 태장동이 있다.

      몇 년 전부터 남쪽을 관문으로 도시 확장 현상을 보이고 있는 원주에서 태장동은 교육․ 문화․ 의료․ 복지 등의 모든 시스템에서 소외되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어디에서든 희망의 씨앗은 피어나듯이 태장동에서도 주부셋이 모여 수다 속에서 창업의 동기를 만들어 내고 결국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회공헌팀에서 지원하고 있는 마을형 사회적기업 사업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름은 꿈터!! ‘꿈이 있는 큰 배움터’라는 뜻으로 주공 임대단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꿈'과 '배움의 기회'를 주는, 그리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곳의 의미를 담고 있다.


      꿈터에서 함께 일하는 이들은 10명으로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주공 4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며 전원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30대, 40대, 50대, 70대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다.
      아직은 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모든 것이 안정되어 있지 않고 시작의 단계일 뿐이지만 그들은 마을에서 희망을 찾고 있다.


      현재 꿈터는 주민창업지원팀, 주민교육지원팀, 마을공동체조성팀, 주민돌봄지원팀 4개의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 첫 번째 사업은 LH마을형사회적기업지원단 꿈터의 존재를 있게 한 주민창업지원사업의 '꿈터가죽공방'이다. 


      가죽공예 강사자격을 소지한 세 명의 주부가 친목과 사업을 함께 도모하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면서 시작된 사업이다. 카드지갑, 명함지갑, 키홀더, 필통, 슬리퍼 등 소품위주로 제작하고 있으며 제품생산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제품 구입 : 
      http://cafe.naver.com/wewj)


      <가죽 카드지갑 : 20,000원>

      <가죽 키홀더 : 20,000원>


      또한 '수공예자격증반'을 개설하여 운영 중이며 '찾아 가는 수공예강좌'도 진행을 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 이외에도 주민창업지원사업에는 '에코공방'과
      '재활용 목공방'이 준비 중에 있다.



      <가죽 제품 만들기 수업 중>


      두 번째 사업은 주민교육지원사업으로 사업초기 워크샵을 통해 주민의 욕구를 파악하여 그에 따른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아동 대상으로는 '바둑', '아동미술', '아이클레이', '과학교실', '밸리댄스' 강좌 등이 운영되고 있다.
      성인대상으로는 'POP예쁜글씨강좌'와 '요가교실'이 운영중. 



      <요가 교실>


      세 번째 사업은 마을공동체조성사업으로 4월에 꿈 꽃피는 가족운동회를 진행하였다.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후원을 해 주셔서 어른, 아이 모두 즐기는 잔치를 치를 수 있었다. 


      5월부터는 주말을 이용하여 꿈터도서관에서 영화상영을 하고 있으며 아나바다장터, 나눔 장터, 공동구매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족 운동회>

      <꿈터 도서관의 주말 영화 상영>

      <꿈보따리 장터, 아나바다 장터>


      네 번째 사업은 주민돌봄지원사업으로 현재는 꿈터 실무자의 아이들을 중심으로 한 품앗이 돌봄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9월경으로 예정하고 있는 공부방 개소와 더불어 좀 더 시스템을 갖춘 돌봄운영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꿈터맘 수업(품앗이)>


      꿈터의 욕구조사에 의하면 태장 주공 4단지 내에는 30대 초반의 역량 있는 주부들이 보육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집안에 머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로 인한 다양한 스트레스 또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워크샵(욕구조사및아이디어찾기)>


      LH마을형사회적기업 꿈터에서는 이러한 단지 내의 주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삶과 노동이 병행 가능하게 함으로써 서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1년 후에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스페인 몬드라곤의 사례처럼 꿈터마을협동조합에서 조합원의 고용을 보장하고 전문적인 역량 계발을 북돋고자 한다.


      사회적 조건과 근로조건을 개선하며 개개인의 건강한 품위 및 문화적 열망을 충족시키는 협동조합으로의 경영을 희망해 본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지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마을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꿈터와 함께하는 여성들이 만들어 갈 것이다.

      문의 : We Start 원주 사회적기업 꿈터 최윤경 사무국장
      Tel : 033-732-7942

      E-mail : dreamspace12@naver.com

      꿈터 Web http://cafe.naver.com/w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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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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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사회적기업 정보 얻고 갑니다. 이 곳에서도 제품을 하나 구입해서 제가 리뷰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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