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2.07.12 22:13 나눔 기부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 혜민 스님(39)이 또 명언을 만드셨네요.
"저는 산속보다 도시가 좋아요".솔직 토크에 청중들은 '빵' 터졌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수백만명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고있는 스님의 기부 강연 '위(We)대한 토크'.

7월 10일밤 서울 서소문동 호암아트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스님의 명상 인도로,눈을 감고 오른 손으로 심장을 문지르며 "난 이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고 되뇌이다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하지말고 자기만의 빛깔로 주체적으로 살아라"는 말씀도 울림을 줬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이십니다.

스님이 페이스북,트위터에 글을 올리면 수천명이 '좋아요'를 누르고 수백명이 댓글을 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수백~수천명이 리트윗을 하거나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를 해주는 '팬덤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반향이 아이돌 스타급이지요.

쉬운 말로 생활 속의 소재에 대해 위로와 각성,희망을 주는 스님의 말에 많은 사람들이 위안과 평안을 얻고있는 특별한 상황입니다.
그만큼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상황 등에 좌절하면서 사람들이 불안 속에
방황하고 있다는 반증이지요.

스님의 '위대한 토크'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 운동본부와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했습니다.참석자들은 수강료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기부하는 따뜻한 행사입니다.

스님은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를 맡아 첫 행사를 하신 것입니다.

"가끔 제게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속 정진하셔서 법정 스님처럼 큰 스님 되세요’라고요.”

혜민 스님이 수수께끼 같은 말을 던지자 청중은 숨을 죽였습니다. "그럼 저는 이렇게 답하죠.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법정이 아닌 혜민 스님이 되고 싶어요."

정작 청중이 허를 찔린 건 다음 대목에서 였습니다. “법정 스님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전 그분처럼 산 속에 오두막 짓고 농사지으며 혼자 살 자신이 없거든요. 저는 도시가 좋아요.”

젠 체 하지 않는 솔직함에 공감한 것일까. 와락, 청중의 웃음보가 터집니다.

페이스북 친구 26만명, 트위터 팔로워 24만 명, 석달째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지키고 있는 에세이집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전국을 돌며 인기 바람몰이 중인 ‘마음치유 명상 콘서트’… 삶에 지친 영혼을 어루만지는 시대의
 ‘위안 멘토’로 떠오른 혜민 스님의 강연 현장입니다.


강연 시간이 지날수록 왜 스님이 요즘 ‘대세’인지가 또렷해졌습니다. 그는 거창한 깨달음을 말하지 않았지요. 어린 시절 집안이 가난해 출입문이 둘 달린 화장실을 네 가구가 함께 썼던 사연을 털어놓았습니다.콤플렉스를 고백한 거지요.

나의 아픔을 먼저 드러내고, ‘넌 어떠니, 이제 괜찮아’라는 식으로 접근하자 사람들은 마음을 열었습니다. 법정 스님 얘기도 자신만의 고유의 빛깔, 자기만의 스타일을 찾으라고 강조하는 대목에서 나왔지요.

나의 가치를 남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지 말고 주체적으로 살아보라는 얘기였습니다.


스님이 강사로 나선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위스타트 운동본부의 전화통은 불이 났다고 합니다. 모집인원 650명이 금세 찼지요. 호암아트홀 좌석을 다 채우고 모자라 통로 계단에 깔판을 대고 앉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스님은 “한 아이가 잘 성장하려면 가족은 물론 아이가 다니는 학교, 마을 전체가 잘 돼야 한다”며 “여러분도 위스타트 운동에 동참하기 바란다”고 했다.

강연에는 가수 이한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 탤런트 장서희씨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눈물로,웃음으로 치유 받고 돌아갔습니다.

모두 항상 행복하세요.
------------------------------------











혜민스님이 손을 잡아주시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을 '좋아요'해주시면 나눔의 행복을 돌려드립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트위터도 팔로우해 아동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
#혜민스님 말씀 모음
    http://westart318.blog.me/11014225584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