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Social Media'에 해당되는 글 80

  1. 2017.02.01 촛불시민 SNS와 스마트폰, 한국 수술도구다
  2. 2015.11.26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
  3. 2015.05.25 페이스북, 모바일의 힘,수치들(1)
  4. 2015.04.03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4)
  5. 2015.03.18 디지털 마인드로 경쟁력 Up !
  6. 2015.02.07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친구 되기
  7. 2014.12.30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8. 2014.12.28 SNS별 알림 댓글(멘션)쓰는 방법
  9. 2014.12.08 시민 살리는 페이스북 마케팅-일본 다케오시
  10. 2014.12.02 소셜미디어(SNS)의 비즈니스와 나눔 혁명 특강
  11. 2014.11.27 2014년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 수상
  12. 2014.11.22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2)
  13. 2014.11.17 ★디지털 서울 청책토론회★11월19일
  14. 2014.11.15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특강
  15. 2014.11.08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올라타기[김일의 SNS탐사여행4]
  16. 2014.11.08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김일의 SNS탐사여행3]
  17. 2014.10.18 비즈니스 SNS 링크드인의 힘
  18. 2014.08.22 나도 미디어다 [김일의 SNS탐사여행 2]
  19. 2014.07.11 SNS는 내 인생의 무기[김일의 SNS 탐사여행 1]
  20. 2014.05.17 선거?정치?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21. 2014.04.06 페이스북 친구글 '리스트'로 보기와 최신글 보기
  22. 2014.03.30 어지러운 페이스북 왼쪽 섹션 정리하세요
  23. 2014.03.22 소셜미디어로 내 경쟁력/브랜드 높이기 6가지 전략
  24. 2013.10.15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25. 2013.08.14 페이스북,매일 4.7억명이 모바일서 이용-한국은 90%가 모바일 이용자
  26. 2013.07.21 페이스북 게시글 수정하는 법
  27. 2013.07.20 ‘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28. 2013.06.13 페이스북,#로 게시물 검색기능 전격 도입
  29. 2013.06.10 기부톡,소셜 기부의 새 역사 쓰다
  30. 2013.06.06 SNS 연동,상호작용식 기부 상자의 히트!(영상)
2017.02.01 21:14 Social Media/SNS 마케팅

<촛불 시민 SNS와 스마트폰, 한국 수술도구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묻힐 뻔 했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016년 9월쯤부터 몇 언론에서 단서들이 보도되기 시작하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가만 있지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한국에서만 SNS로 부름)는 시민들이 서로 콘텐츠를 만들어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 단체방, 밴드,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등 도구를 말합니다.

이 게이트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가 응답하기 시작한 것은 ‘#그런데최순실은이라는 해시태그(#)를 시민들이 애용하면서부터로 생각됩니다

SBS CNBC PD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시민들이 어떤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든, 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진실이 밝혀지게 하자고 제안한게 단초였지요.

이에 소셜미디어에서 시민들이 끈질기게 #그런데최순실은?을 각종 글 뒤에 붙여 이슈화시켜 언론 취재를 유발합니다. 인터넷에서 #+키워드를 누르면 그 #를 붙인 글들이 주루룩 검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형민 PD가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그런데최순실은? 붙이기 운동을 제안한 화면>

<위 제안에 따라 시민들이 트위터 등 SNS 게시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수사를 촉구하는 모습> 

선뜻 다가온 초연결 사회에서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직접 민주주의’‘모바일 민주주의의 무기가 됐습니다

못마땅했지만 정치에 영향력을 발휘하지못한 한이 있던 스마트 시민들은 디지털로 의사를 적극 표현하기 시작했지요.

1029일 이후 주말마다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큰 역할을 합니다

시민들은 이 도구를 통해 집회 참여를 서로 독려했고 시위현장 상황이나 본인이 참여했다는 인증샷, 1인 생중계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페이스북 등)하며 시위 동력을 이어갑니다

인증샷에는 ‘#박근혜퇴진이 달려 널리 퍼졌고요.
시민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는 경찰의 과잉대응을 막는 무기이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수십 가지의 촛불 앱을 기부해 응원했습니다
.

한 누리꾼이 탄핵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자 많은 시민들이 문자메시지 폭탄을 보내 의원들을 주늑들게 했지요.

메일 등을 통해 직접 국회의원에게 탄핵 청원을 할 수 있는 박근핵닷컴

(parkgeunhack.com)4명의 시민이 122일 개설했는데 바로 시민들이 몰려들어 위력을 나타냅니다

92만여명이 청원을 했고 페이스북에서만 시민 12만여명이 이 사이트의 존재를 소셜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었습니다. 언론 보도 없이도 수백만명에게 이 사이트의 존재가 알려진거지요. 

직접 몰라도 친구가 될수 있는 소셜미디어의 힘입니다.

퇴진행동이 주관한 박 대통령 퇴진시기를 묻는 모바일 국민투표엔 23만여명이 참여하고 99.6%가 탄핵에 찬성해 결과가 전파됐고요.

소셜미디어는 비폭력 시위 성공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11월 네째주쯤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한국인 중 3.5%(175만명)가 비폭력 시위 하면 정권이 퇴진한다?"는 내용이 퍼졌습니다. 미국 덴버대학 정치학 교수 에리카 체노웨스(Erica Chenoweth)'3.5% 법칙'얘기입니다.

그녀는 2013'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시위, 비폭력 시위'라는 두가지 원칙을 전제로, 한 국가 인구의 3.5%가 집회 시위를 지속할 경우 정권이 무너진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900년에서 2006년까지 각국에서 발생한 모든 시민 저항 운동을 분석해 만든 법칙.
이 내용이 공유되며 시민들은 비폭력 시위를 더 다짐했습니다.
---------------------------
주식 갤러리라는 인터넷 카페 회원들은 한때 잠적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위치와 차량에 대한 단서를 잡고

국회의 2차 청문회에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최순실씨와 관련해 거짓말을 하고있음을 증명하는 자료를 박영선 의원에게 전달하면서 그의 위증을 입증해내기도 했지요.

국정 농단 사건을 비꼬는 수많은 패러디 글과 사진도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널리 전파되며 축제같이 짜릿한 시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 모든 현상이 어떤 지휘부 없이, 이름 없는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위대합니다.

세계는 한국의 현 상황에서 희망을 보고있다고 합니다

트럼프 당선, 영국 브렉시트 투표아베의 망동, IS 테러, 필리핀 등  세계적으로 반민주주의, 반합리주의 추세인데 한국에서만 시민 민주주의가 생동한다는 것입니다

탄탄한 경제 성장과 포용적 리더십을 보이는 독일과 함께 부러워하는 양대 대상이라는 것이지요.

시민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한국 시스템 전면 혁파의 보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광복
71년의 적폐와 부조리를 시민의 힘으로 날려버릴 호기입니다.


[관련 글]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셜미디어로 내 경쟁력/브랜드 높이기 6가지 전략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
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 

'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들

인류의 인터넷 사용 시간 5분 중 1분이 페이스북에서 쓰여지고 있군요.

또 모바일 기기 사용 4분당 1분의 시간이 페이스북에서 활용됩니다.★

지구촌을 장악한 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댄 니어리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가 ‘서울디지털포럼(SDF) 2015’에서 ‘페이스북, 호기심을 연결하다’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페이스북 14억 사용자 중 85%가 모바일 기기로 사용하고 ▲65%가 매일 찾아올 정도로, 인류가 페이스북에 열광하고 있다는 것.

그는 또 “처음 글자 위주였던 페이스북이 점차 사진과 동영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 가상현실로 확대,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이 14억 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것은 대단하지만 아직 세계 인구 3분의 2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다"며 “후진국의 인터넷 연결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전세계에 1억4천만 개 일자리가 창출되고, 1억6천만 명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요.♥

나아가 24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예견했습니다.
ㅡㅡㅡㅡㅡ
니어리 대표는 최근 네팔 지진 소식을 제일 처음 전한 매체가 바로 페이스북이었다고 소개~~

이어 재해지역 친지 안부를 알 수 있는 세이프티 체크 앱을 개발했고, 수백만 명이 이 앱을 통해 희생자를 확인했다고 설명.

네팔 지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75만 명의 사람들이 구호 사업 기부에 참여했다는 통계도 제시. 
모금액은 1천7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니어리 대표는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마무리.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친구 하시기]

카카오 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트위터: twtk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페이스북은 글쎄요... 너무 사생활 털린다는 느낌인지라...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포함해서 실명계정으로는 비즈니스적인 얘기 아니면 안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지는 개인정보들이 언제 어떻게 범죄에 악용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
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

[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



[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 

*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디지털 마인드로 경쟁력 Up !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시청과 구청의 승진 공무원 200여명 대상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에서 한국이 지진아임을 설명하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디지털 도구와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쓸수 있어야, 
서울과 한국의 경쟁력을 혁신시킬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소비'만 강국).



서울시민과 공무원들이 생활속 '디지털 전사'가 되는 [소셜특별시]를 구축하면,
소득 4만달러 도시를 만들어갈수 있다고 했지요.


소셜특별시는 소생이 서울시청에 제안해 TF팀이 거듭 회의하며,추진안을 만들고 있습니다. 
구청별 인터넷 교육도 1990년대 도구들을 가르치고 있어 혁신해야 합니다.


원래 공무원분들의 반응이 약한데,이날은 제법 반응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굿!
-------------------
★다음 10가지를 얘기했습니다.★

1) 모바일 First !
2) 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
3) 잘 들어야 산다 : RSS 구독기 활용 등
4) 크롬 브라우저 활용 
5) 웹 클리핑


6) 명합 앱 등 스마트폰 생산성도구
7) 빅데이터- 공공행정의 보물창고
8) 사물인터넷의 공공행정 활용
9) 생활 코딩 익히자
10) <소셜특별시>를 만들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민 소통을 담당하는 정부 실무자들과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미디어인 시대,정부가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할 것인가가 주제였습니다.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칭구'되기★로 발제했지요.

제가 제안한 것은,
1.모바일 First다.
2.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홈페이지는 버려라.
3.잘 들어야 산다.정부 소셜미디어를 소셜하게 설계해야한다.
RSS 구독기도 쓰자.

4.#(해시태그)로 전파력을 높여라.
5.시민이 말하게 해라. 공감해서 공유하게 하라.
6.일본 정부 '오픈 랩'처럼 시민의 소리를
수집하라.

7.'닥치고' 비주얼로 말하라.
8.행정 냄새 아닌, 사람 냄새 나게 하라.
9.민간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를 이루자.
10.SNS 대통령 오바마에게 배우자
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2.30 20:58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탐사여행 5]
웹 2.0시대 총아 · SNS 전진기지…
블로그는 내 ‘보물창고’ 입니다

개인도 손쉽게 인터넷에 자기 방을 만들어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는 쌍방향 소통이 핵심정신인 웹2.0시대의 총아입니다.

블로그는 컴퓨터 언어를 모르는 개인들도 운영할수 있게 잘 고안됐습니다.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와 유익한 정보를 세상에 알리고, 생업을 영위하며,세상을 바꿔가니 ‘복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본보기





자신의 경험, 지식, 노하우, 상품, 좋은 정보, 사진, 영상 등을 올려 세상에 알려줄수 있지요.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주제에 대해 계속 글과 사진(콘텐츠)을 올리다보면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고, 방문자도 늘어납니다. 본인의 실력도 향상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 교류가 생기고 자기 주제로 강의를 한다거나 책을 쓰고 수익
활동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방문자가 많은 파워 블로거가 되면 자체 광고 수입이나 새 상품 리뷰 활동 등으로
수익원도 생깁니다.

기업과 공익단체에게는 소셜미디어(SNS)마케팅의 전진기지입니다.
SNS 가운데 긴 글과 사진, 영상을 맘껏 올릴수 있는 도구가 블로그이기 때문입니다. 기업-단체들은 콘텐츠를 블로그로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전파합니다. 공익단체들은 블로그를 통해 공익적 캠페인도 벌이고, 모금도 합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개발됐습니다. 미국의 시민운동계가 “정부나 제3자가 아무리 규제하려해도 시민의 목소리가 세상에 퍼지게 하는 도구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1996년 전력투구해 개발, 인류에게 무료로 선물했습니다.
단순하게 설계해 최근 쓴 글이 맨위에 올라가는 구조지요.
그러나 먹통인 홈페이지와 달리,여러 가지 인공지능적 기능이 있지요.

블로그는 귀퉁이에 있더라도 글-사진을 올리는 순간 포털 사이트의 검색에 걸리는게 큰 강점입니다.
전파력이 홈페이지의 수십배에 이릅니다. 

게다가 블로그는 개설-운영 비용이 공짜입니다.
그러니 이제 ‘홈페이지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포털인 네이버, 다음이나 블로그 전문 사이트(티스토리,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등)에 자기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여러 가지 중 선택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직 은퇴후 소나무 취미를 살려 블로그로 성공한 남궁길님의 사례입니다. 
인터넷 마케팅 교육을 받고,‘소나무팜’이란 개인 블로그(www.ng3030.blog.me)를 만들어 소통했습니다.

<남궁길님 블로그>

아라키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면서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고
주문도 받았습니다. 10개월만에 몇천만원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영향력을 가진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장두현님.

블로그 가이드, 블로그에 대한 100가지 글, 베스트 블로그 100개 등 좋은 정보가 
많으니 가보세요. 컨설팅 등으로 수익도 냅니다. 

파워 블로거로 여러번 
선정됐고 미디어에도 나갑니다.

블로그 탐방은 6회에 계속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 칼럼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2.28 21:41 Social Media/SNS 마케팅

내 소셜 미디어(SNS)게시물에 SNS 친구분들이 댓글을 달았을 때,답글을 쓰면서
상대방에게 알림이 가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걸 멘션(Mention)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멘션(알림 댓글)을 쓰는 방법이 SNS마다 달라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있습니다.  

SNS를 여러 개 쓰면 헷갈리기도 합니다.

SNS 별로 알림 댓글 쓰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

[1]페이스북 모바일

댓글 칸에 우선 @을 입력합니다.그리고 알림 답글을 쓸 상대방의 이름을 쓰면,
그 분의 얼굴이 뜹니다.
클릭하면 답글 칸에 @이름으로 입력됩니다.
그 다음에 답글을 쓰면 그 분 페이스북에 내가 댓글을 썼다는 알림이 갑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알림을 보내면 내 페이스북 방 우측 상단에 숫자로 표시되니,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2]페이스북 웹

웹에서는 댓글 칸에서 @이름 다음에 자판 하단 중앙의 스페이스 바를 한번 눌러줘야,상대방의 얼굴이 나타나니 클릭후 사용하세요.
(동명이인들이 나타납니다)

[3]카카오스토리 모바일

페이스북보다 쉽습니다.
댓글 써준 상대방의 이름을 클릭하면 댓글 칸에 그 분의 이름이 네모 안에 뜹니다.
여기에 댓글 쓰고 '전송'을 누르면 됩니다.
그분의 카카오 스토리에 내가 답글을 썼다는 알림이 가게됩니다.


[4]트위터

글쓰기 칸에 @이름(또는 상대방의 트위터 아이디)을 쓰고 답글을 달아 트윗하면 
그분에게 내 멘션이 날라갑니다.


[5]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 모바일

알림 답글 보낼 상대방의 이름을 클릭하면,아래 처럼 '+이름'이 댓글 칸에 생깁니다.

아니면 답글 칸에 +와 상대방 이름을 입력해도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6]구글 플러스 웹

웹에서는 상대방 이름을 눌러서는 반응이 없습니다.
댓글 칸에서 +다음에 상대방 이름을 입력하면 알림 답글을 쓸수 있습니다.

[7] 링크드인(비즈니스 
SNS)과 핀터레스트(이미지 SNS)

@ 다음에 상대방 이름을 쓴 뒤 알림 댓글을 써서 올리면 됩니다.

페이스북 처럼 동명이인들이 나타나니 얼굴을 보고 클릭하면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민 살리는 페이스북 마케팅-일본 다케오시> 본 칼럼에서 과감하게

11월의 본 칼럼에서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 달러 도시되자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구청들이 시민들을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잘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를 진흥시켜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활로가 안보이는 대한민국 경제에서,지방자치단체들이 시민과 손잡고 활로를 뚫자는 전략입니다.
실제로 외국에는 지방자치단체들이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진흥시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武雄市,인구 5만명)의 경우를 소개합니다.온천으로 꽤 유명한 소도시입니다.
농촌에 있어 지역이 침체되고 공동화되자,혁신적인 시장(중앙정부 출신으로 2006년부터 재임)20118페이스북(Facebook)도시를 선언합니다.

시청의 온라인 거점을 과감하게 페이스북으로 옮기고 직원 390명 전원이 트위터(Twitter) 계정을 만들어,하는 일들을 소셜미디어 상에서 시민들과 공유하게 했습니다.

(과감하게 폐쇄한 웹사이트의 주소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됨.
페이스북 주소는 facebook.com/takeocity).

      <다케오 시청 페이스북 페이지.시민 5만여명인데,팬 수가 3만3천여명입니다>

페이스북에 익숙하지않은 시민들의 반발도 있었지만,설득해냈습니다.
시청이 올리는 콘텐츠(,사진)의 소구력을 높이기위해 작가와 사진작가를 고용해
페이스북 게시물을 작성하는 좋은 전략도 썼습니다
.

특히 ‘Fun Buy Takeo’(타케오의 즐거운 구매,facebook.com/FunBuytakeo)라는
페이스북 팬 페이지도 별도로 만들어 지역 농민
,상공인의 특산물(레몬 그라스 등)을 소개/판매했습니다.
좋아요를 눌러 이 도시의 팬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늘었지요.

                               <‘Fun Buy Takeo’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에 가보니 온천 두부세트,온천 화장수,예쁜 도자기 인형,돼지뼈 라면,숙성 흑마늘 등이 시간차를 두고 소개되며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구매는 링크에 있는 야후의 다케오 쇼핑몰(store.shopping.yahoo.co.jp/gts-takeo)에서 이루어집니다.
페이스북에는 관광지도 소개해 성과를 냅니다.

큰 성공이 뒤따랐습니다.일본 언론들에도 보도됐고요.
일본 각지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배우겠다고 몰려왔고,60여개 지자체에 이 모델을
팔아 수익도 창출했지요
.공무원도 돈을 벌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재정이 좋아지니 지역발전에도 여러 투자를 할수 있게 됐습니다.

시민들은 생업이 활성화되고 지역은 발전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례입니다.
젊은층이 유입돼 노령화율이 감소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
------------------------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소셜(Social)비즈니스 성공을 견인한 사례입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樋渡 啓祐)시장은 “2011년 시청 홈페이지를 문 닫고 페이스북으로 거점을 옮기자,호기심에 방문자 수가 크게 늘어 페이스북에서 지역 특산품을 팔수 있게 됐다이 전략으로 특산품을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전역에 팔수있게돼 지역 경제에 활기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페이스북을 주목한 이유로,“페이스북은 실명을 쓰기 때문에 악성 댓글이
없고
,서로 책임감 있게 대화하고 거래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시장>
자치행정에서 흔히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주민과 소통을 늘리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소통만 활성화되는 것으로는 주민 불편과 민원을 줄이는 소극적 대응이기
쉽습니다
.

적극적 자치행정은 주민의 생업을 활성화시키는 소셜(Social)행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한국의 일부 시,,구청들이 자치단체장이나 시,,구청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민과 소통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바닥인 만큼, 이제는 소셜미디어 소통에서 소셜미디어로 주민 생업을 향상시키는 적극적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SNS 소통에서 SNS 생업으로전환해야하는 것입니다.

게이스케 시장은 도시를 파는 조직이 되자라는 취지로 시청에 영업부와 연결부(SNS 시민소통부)를 만들어 지역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지역 도서관에 서점·고급 커피점을 결합시킨 민간 위탁 운영이 성공해 명물화되면서,연간 관광객 100만명이 찾아오게도 했지요.

그 결과 시청 재정적자도
1000억원 가량을 줄였다고합니다.
브라보!!!!!!

        <농촌형 소도시에 있지만 도서관,서점,고급 커피숍이 동거해 명물이 된 다케오시 도서관>

------------------------------
*이 칼럼은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가 내일신문에 매달 연재하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1

 ---------------------------

*관련 글: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http://smnanum.tistory.com/44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타리클럽은 세계적으로 120만 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지구촌 최대의 민간봉사단체입니다.
한국 로타리클럽 1호는 59년 역사의 한양로타리클럽이지요.
지도층 출신 60여명이 회원입니다.


12월 1일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한양로타리클럽에서 ★소셜미디어(SNS)의 비즈니스와 나눔 혁명★에 대해 강연하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과 활용전략을 설명해드렸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이젠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생산적으로 쓰는 시민이 많을수록 그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시대입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소득 증진과 나눔활동의 견인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1.27 23: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옆으로 게걸음하다
★2014년 자랑스러운 한양 언론인상★을 받았네요.

원희룡 제주도지사,KBS 강선규 보도본부장과 함께 수상~~

저는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사회공헌 담당 국장을 거쳐 SNS 강사 및 칼럼리스트로서 소셜미디어 전도사를 하고있는 점을 감안한 것 같습니다.

또 We Start 운동 등 몇몇 공익운동을 통해 나눔에 노력해온 점도 좀 평가를 해준 듯 합니다.

한 일에 비해 상이 부끄럽지만,더 뛰라는 격려로 받아들입니다.


ㅡㅡㅡㅡㅡ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총동문회 송년모임에서 시상이 있었지요.

요즘 성가를 올리고있는 걸그룹 [헬로 비너스]와 [베리굿]의 공연도 함께해 열기가 높았습니다.

국회 박병석 부의장도 함께 했고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총체적 경제 난국에 빠져있고 5년뒤 미래가 잘 안보이는 대한민국.

극단적 양극화로 많은 국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지못하고,우울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을 한계상황으로 밀어넣고, 독식을 즐기던 대기업 조차 앞길에 잿빛이 가득해보입니다.

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셜(Social)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탈출구라고 힘있게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능력으로 탈피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더 그렇습니다.

소셜특별시가 뭐냐구요?
지금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흔히 SNS라고 합니다)시대입니다.마케팅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시대입니다.

미약했던 개인도 1인 미디어인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1인 방송국 등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비용 없이 마케팅을 할수 있는 시대지요.

소셜미디어가 제일 활성화된 미국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60~70%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있고, 성공사례들이 잇달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쓰면, 내 콘텐츠를 항상 받아보아주고 좋아요’‘공유하기등 상호작용을 해주는 소셜 친구가 확보돼 생업의 기반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창출해 매출을 높인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특별시란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소셜 시민을 시, , 구청들이 적극적으로 양성해 경제부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구를 주로 소비(채팅,게임,쇼핑,영상 시청 등)에만 쓰는 한국 시민들을 디지털을 생산적으로 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키자는 제안입니다.
디지털 도구로 생업을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입니다.


한국 시민들은 상당한 역량을 갖고있지만,사회적으로 그 쓰임새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언가 잘 할수 있는 것 하나는 있습니다. 그 역량에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붙여주면, 각자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필자가 전에 얘기했지만 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닙니다.따라서 IT 지진아도 탈피할 겸 소셜특별시 시도가 절실한 것입니다.

소셜특별시를 만드는 전략은 4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개도국보다 뒤지는 한국 시민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소셜미디어(SNS)아카데미를 시,,구청이 활발하게 운영하는 방책입니다.(서울 같으면 구청에 3개 정도씩?)

가령 뜨개질을 잘 한다면 그 노하우를 거기에 적합한 소셜미디어에 계속 올려 전파하고 강습 등 수익구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저 사람은 00분야 전문가라는 개인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채널 등 소셜미디어는 내 방의 콘텐츠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수익이나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공익적인 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소셜미디어를 잘 쓰는 시민이 늘어나면,주변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해법을 만들어줄수 있게 됩니다
.
이상적으로는 시민의 SNS 협업으로 굶주림,학대 등에 우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단체 소셜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워크(Smart Work)아카데미도 운영하는 방책입니다.디지털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들의 활용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필자가 이미 소개했듯이, 웹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써 개인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관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RSS구독기(구글 알리미,피들리 등)활용법 익히기, 에버 노트 같은 웹 클리핑 도구 쓰기,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쓰기 등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령 애완견 가게가 잘 안되면 RSS구독기를 써, 국내외 애완견 산업의 경향을 수집하고 웹 클리핑으로 저장해 공부하며,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컴퓨터 언어 즉 코딩(Coding)아카데미 운영입니다.내 특장점에 생활 코딩 역량을 겸하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코딩교육기관 '코드카데미'의 로고>

네 번째로는 시, , 구청 자체가 블로그 기반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능숙하게 활용해,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소셜 행정으로 지역경제를 진흥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도시가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SNS 칼럼은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한번 시리즈로 쓰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이미 '소셜특별시' 소셜시민, 소셜상점,소셜공무원. 이렇게 SNS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9190

  2. 광명시청님.반갑습니다.
    선구적인 노력 높이 평가합니다~~~~
    살펴보고 배우겠습니다.

서울시청이 ★디지털로 충만한 서울★을 지향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습니다.
박원순 시장도 참석해 경청합니다.

'소셜특별시'추진팀도 꾸려졌습니다.저도 제안자로서 자문위원회에 함께 하고있습니다.

시민들이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생산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디지털 전사가 되도록해, 서울의 민생을 도약시키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디지털 서울 청책토론회★가 열리니 함께 하세요~~~
- 일시 : 11.19(수) 15:50~17:10
- 장소 :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종각역 6번출구 앞)

청책토론회는
글로벌 디지털서울 이니셔티브 를 위하여...
'디지털이 서울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와
'서울은 디지털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산·학·연 관계자, 시민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아래 페이스북을 통해 의견을 남겨도 멋진 참여이십니다.

* 페이스북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digitalforseoul


* 인터넷과 모바일 교통방송(TBS)을 통해 생중계 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강의 주제는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

구글 코리아 주최로 13,14일 오전 서울 역삼동 구글코리아 집현전에서 진행됐지요.
대상은 주로 공익단체,시민단체 종사자였고,이틀에 걸쳐 120여명이 참석~~~

공익단체들이야말로 비용 없이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써포터즈를 모으는 일이 절실해, 다들 열심히 경청해주었고 반응이 좋았습니다.


공익단체들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릴 콘텐츠를 가장 많이 갖고있으니,소셜미디어(SNS)를 더 적극적으로 써야함을 역설했습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1인 방송국,구글 플러스,링크드인을 
[소셜미디어 7총사] 로 꼽아 각각의 특성을 설명했습니다.

한국 시민들이 개도국 국민보다 소셜미디어 활용율이 낮아 각성이 필요함을 강조했지요.

나아가 한국 국민들의 활용율이 낮은 [Smart Work 도구들] (디지털 생산성 도구)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생산성이 높은 크롬 브라우저 쓰기,정보 비서인 RSS 구독기 쓰기,웹 클리핑 활용법,
구글 문서 도구 활용,스마트폰 명함 앱 활용,클라우드 서비스,캘린더 앱 활용,G 메일 활용 등입니다.

몇개 공익단체는 추후에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보다 많은 시민들이 SNS와 Smart Work에 능통해져,경제 활성화의 견인차가 되기를 바랍니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일의 SNS탐사여행④]
카카오스토리의 ‘소통 마케팅 파워’ 올라타기

탐사여행 ③에서 스마트폰의 ‘국민 앱’으로 불리는 카카오톡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스마트폰에서 감성적 소통을 실시간으로 할수 있어,국내에서만 하루 13억건의 메시지가 오갑니다.

카톡의 이런 위력을 바탕으로 2012년 3월부터 시작된 SNS(소셜미디어)서비스가
‘카카오스토리’입니다. 지난 호에서 카톡이 국내 1위 SNS라고 말씀드렸는데, 쪽지 기능 정도여서 페이스북같은 본격적인 SNS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회사측은 2012년 3월 사진 공유 기반 모바일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내놨습니다.

페이스북 비슷하게 본인 사진과 이름을 건 방(무료 미니 홈페이지)을 만든 뒤, 스마트폰에서 글과 사진을 올려 다른 사람들과 서로 반응(좋아요나 댓글,공유)해주는 구조입니다.글만 올려도 됩니다.

카카오톡은 친지들과만 소통하지만,카카오스토리는 '전체 공개'를 해놓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돼 카스 친구를 늘릴수 있습니다.

           [카카오스토리의 내 방]

[카카오스토리 친구들의 글/사진이 올라오는 '소식'방]

카카오스토리로 내 경험과 노하우,의견 등을 세상에 알리시면 1인 미디어가 되십니다.

폐쇄형 SNS 구조여서 페이스북보다는 사생활 노출이 제한적입니다.
실생활의 친지들과 소식을 공유하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올리니, 게시하기도 쉽지요.
이동 중에도 게시 및 조회할수 있는 게 강점입니다.

이로 인해 카카오스토리는 출시 7개월만에 한국 SNS 1위였던 싸이월드의
사용자 수(2700만명)를 뛰어넘는 위력을 보였습니다.
현재는 5000여만명이 사용중.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3년 연령대별 SNS 이용점유율’에 따르면 10대부터 40대까지 제일 많이 쓰는 SNS는 카카오스토리였습니다.
이용 점유율이 카카오스토리>페이스북>트위터>싸이월드 순이었는데 2위인 페이스북과의 격차가 컸습니다.

30대를 보면 카카오스토리 점유율이 59.7%,페이스북이 20.4%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대부분 페이스북이 1위인 점과 다른 현상입니다.










<설치하기>
1.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 ‘카카오스토리’를 입력해
 앱을 설치합니다. 카카오톡을 쓰는 분은 ‘카톡으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되고,
 카톡을 안쓰는 분은 ‘직접 입력 로그인’으로 가입하면 됩니다.
 이메일 주소가 있어야 합니다. 내 방이 만들어집니다.

2.‘내 스토리’메뉴 우측 중간에 있는 톱니 원형(설정)을 누르고 들어가서 내
 프로필(소개)을 편집합니다. 배경화면과 내 얼굴 사진을 PC에서 스마트폰으
 로 옮긴 뒤 등록하고 아이디도 등록합니다. 한줄 소개와 생일도 써넣습니다.
 PC용을 설치하면 PC 저장 사진을 바로 이용 가능.
 
PC 버전 : 
https://story.kakao.com

<사용하기>

1. 상단의 ‘친구’메뉴를 누릅니다.‘카톡 친구 초대하기’에서 스토리를 나눌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상대방이 수락하면 서로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상대방 방에 뜹니다.
서로 짜릿한 반응을 보여주게 됩니다.
개인의 경우,친구는 1,000명까지 맺을수 있습니다.

2.상단 메뉴‘내 스토리’에서 우측 위 +를 누르면 글,사진,동영상,링크를 입력하는
단추가 나타납니다.

        [글-사진 등 입력단추]

보통은 스마트폰 갤러리에 있는 사진을 골라 올린 다음에 설명 글을 쓰고 ‘올리기’를 누릅니다. 전체 공개,친구 공개,나만 보기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널리 알릴 소식이면 전체 공개를 선택합니다.

3.‘소식’메뉴를 누르면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기관 등의 게시물이 실시간으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느낌(좋아요,힘내요 등 5가지)을 눌러주고, 댓글도 써줍니다.
내용이 좋으면 내 SNS 친구들에게 공유해 줄 수 있습니다.

‘공유’를 누르면 내 스토리, 카카오톡, 카카오그룹으로 공유되고,‘기타 공유’를 누르면 페이스북,트위터 등 각종 SNS에 공유해줄 수 있습니다.

           [공유 단추들]
4.법륜스님같은 명사나 공익단체, 기업의 스토리를 받아보고 싶으면, 친구 메뉴
 하단 친구찾기>>스토리 아이디로 친구찾기에서 한글로 검색해 ‘소식 받기’를 누르
 면 됩니다.

<#활용>
카카오스토리에서는 검색에 잘 노출되도록 #(해쉬태그)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명언에 대한 게시물이면 글 끝에 '#명언'을 붙이는 방식입니다.
누군가가 
카카오스토리에서 검색창에 #명언을 입력하면 내 게시글이 노출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케팅 활용>

마케팅용으로는 ‘스토리채널’ ‘스토리플러스’ ‘카톡 비즈 프로필’ ‘플러스 친구’가 활용되고 있고,상당한 성공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중순부터 선보인 ‘스토리채널’은 2주만에 구독 건수 1억건을 넘으며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스토리채널에는 벌써 8만여개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루평균 페이지뷰도 3500만건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받아보고 싶은 채널에 찾아가 ‘소식 받기’만 누르면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어,마케팅이나 스타,전문가용으로 주목받습니다.
스토리채널은 별도로 소개하겠습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본지 대기자

#[SNS 탐사여행]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김일의 SNS탐사여행3]
   http://smnanum.tistory.com/43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김일의 SNS탐사여행 3]
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국민 앱’카카오톡

혹시 아직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휴대폰을 쓰고 계신가요?

이 시대에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은 필수이니 우선 스마트폰으로 바꾸실 것을 권합니다.

삶의 질이 확 높아집니다. 교통 안내,맛집 소개 등 수많은 응용 프로그램(앱)이 있어 생활이 아주 편해지지요. 또 필요한 정보를 이동중에 인터넷 검색으로 바로 알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알뜰폰이 나와 저렴한 폰도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 ‘국민 앱’으로 불리는‘카카오톡’을 쓸수 있습니다.
국내 SNS 중 37% 점유율로 1위입니다.

그래서 카카오톡을 이 SNS 여행에서 첫 번째 항목으로 소개합니다.
흥미진진한 SNS 세상에 입문하려면 카카오톡부터 시작하길 권합니다.






















한국에서 만들어져 2010년 3월 서비스가 시작된 카카오톡은 쉽고, 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 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휴대폰에서 소식을 전해주니, 모바일 메신저라고 부릅니다.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함께 최근 10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대화하는 상대방의 얼굴 사진도 보이고 이모티콘(‘좋아요’같은 감정을 작고 예쁜 이미지로 표현하는 도구)도 쓸 수 있습니다.


비용 부담 없이 사진 등을 첨부할수 있는 것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다른 이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룹으로 대화하면 여러명이 동시에 짜릿하게 대화를 나누고, 대화가 일목요연하게 보이는 것도 인기의 비결입니다.

카카오톡은 출시 4년4개월만인 2014년 7월 현재,이용자수 1억5000만명(해외 230여개 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 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2 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는 3,500만명 이상, 메시지 수는 무려 65억건에 이릅니다.네이버의 하루 방문자를 두배 이상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 울고, 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카카오톡에 방 만들기]

1.스마트폰의 구글플레이나 앱스토어 검색창에‘카카오톡’을 입력하고 폰에 설치합니다.

2.계정 등록은 본인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됩니다.인증을 거쳐 이용 약관에 동의하면 얼굴 사진과 이름을 등록하는 화면이 뜹니다.
본인의 얼굴 사진은 스마트폰의 갤러리에 미리 올려놓았다가 등록해야 합니다.

그 다음,카카오톡 상단의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에 들어가 ‘상태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라는 칸에 다른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내 마음을 간단히 써놓습니다.
자신의 개성,관심이나 기분을 알리는 감성 서비스입니다.

3.스마트폰이 바뀐 경우 기존 기록을 넘겨받으려면 이메일 계정 등록도 해두어야합니다. 

더보기(---)에서 ‘내 프로필’을 선택한 다음,‘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을 눌러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등록합니다.

4.카카오톡 아이디 설정도 필요합니다.더 보기>> 내 프로필>>아이디 만들기에서 영어와 숫자로 4~15자로 만들면 됩니다. 친구들이 나를 검색할 때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의 메뉴와 친구 찾기]

첫 화면은 사람 얼굴이 표시된 친구 메뉴.


상단에서 이름이나 전화번호로 지인을 찾을수 있습니다.카카오톡은 내 스마트폰에 저장된 친구 번호를 인식하고 자동으로 친구 명단에 표시해줍니다.

상단의 두번째 이야기 풍선이 있는 메뉴를 누르면 채팅창이 나타납니다.

상단 세번째 메뉴는 친구찾기입니다.친구 아이디로 찾을수 있습니다.

오른쪽 끝 메뉴는 ‘더 보기’입니다.

내 프로필,아이템 스토어,선물하기,웹툰,플러스친구,게임하기 등이 나타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채팅(대화)하기]

좌측 상단 사람 얼굴 메뉴의 검색창에 대화할 상대방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그 사람을 선택하면 그 사람 방으로 가는데 아래쪽 ‘1:1 채팅’을 누릅니다.



여러 사람과 동시에 대화를 하려면 우측 상단의 더보기를 누릅니다.
새 화면에서 ‘대화상대 초대’를 눌러 희망하는 상대를 체크해 포함시킵니다.



여러 명의 모임도 한 채팅방에 묶을수 있습니다.모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요.

자신의 스마트폰에‘카톡 알림’을 설정해놓은 상대방은 바로 보고 소통이 됩니다.


응대하고 싶지않은 채팅 초대는 위 화면 아래에 있는 ‘나가기’를 누르면 됩니다.

글을 올릴 때 ‘전송’단추 옆에 있는 얼굴 아이콘을 누르면 다양한 이모티콘을 재미있게 붙일수 있습니다(감정 표현).

그리고 하단 왼쪽의 +를 누르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영상을 첨부할수 있습니다.‘카메라’를 누르면 바로 사진을 찍어 첨부 가능합니다.


[다른 기능들]

‘더 보기’에 있는데,게임이 아주 인기있는 기능이지요.애니팡 등 다양한 인터넷 게임을 해볼수 있습니다.

웹툰(인터넷 만화)도 즐길수 있습니다.뮤직 코너도 국내 이용율 2위입니다.

‘선물’에 가면 그리 비싸지 않은 선물을 바로 구입해 카카오톡으로 보내줄수 있습니다.

기념일에 카드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플러스 친구’는 기업이나 스타들이 운영하는 방입니다.업종별 소개 코너에서 찾아 ‘추가’를 하면 소식이나 할인 쿠폰 등이 내 카카오톡에 뜹니다.


채팅 방에서 우측 상단 ‘더 보기’를 누르면 ‘투표’와 ‘일정’기능이 있어 ‘이번 등산을 어디로 갈까?’같은 조사를 채팅방 멤버 대상으로 할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PC용도 있으니 다운받아 쓰시기 바랍니다.PC용을 쓰면 PC의 사진을 
카톡에 올리기기 편합니다.
>>> http://www.kakao.com/talk 


이제,카카오톡으로 세상과 화려한 소통을 해보실까요?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올라타기[김일의 SNS탐사여행4]

  http://smnanum.tistory.com/43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즈니스 SNS 링크드인의 힘>

세계 최대 비즈니스 SNS(소셜 미디어),‘링크드인’(linkedin.com)을 아시나요?

각자 프로필 방을 만들어 경력과 전문분야,얼굴 사진을 올리고 비즈니스적으로 소통하는 SNS입니다.무료.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구글플러스처럼 자신의 근황이나 좋은 정보를 올릴수 있는데,비즈니스 관계망 형성에 특화되어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구인 구직의 60% 안팎이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질 정도로 활성화(84백만명 사용)되어 있는데,한국은 초기단계입니다.

링크드인은 빅데이터 정보로 구인-구직자를 연결해줍니다.

200여개국에서 3억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있고,20개 언어로 서비스합니다.

한글로도 서비스돼 한국도 이미 60여만명이 쓰고있다니 서두르세요.
삼성 및 LG전자,SKT 등 임직원이 많이 씁니다.

                 [내 소개 프로필 방]

미국의 퓨리서치센터는 올해초 글로벌 SNS의 점유율 순위를 발표했는데,1위인 페이스북 다음의 2위는 의외로 22% 점유율을 차지한 링크드인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핀터레스트,트위터 순이었지요.

개인들은 링크드인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알리고 전후방 업계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1촌 맺기를 통해 인맥을 확장할수 있는게 장점.자신의 이메일 주소록 지인들을 초대하면 1촌을 맺기 쉽습니다.


1촌을 맺으면 그 사람의 1촌과 2촌으로 엮입니다.그리고 관심사별 그룹에 가입하면 그룹 회원도 인맥이 됩니다.수천~수만 명과 금새 인맥이 되지요.


1촌을 맺고싶은 사람을 검색하면,화면 오른쪽에 그 사람과 나를 맺어줄수 있는 1,2촌 인맥 지도가 나타나 유용합니다.
가입한 사람은 국내외 회사들이 링크드인 검색을 통해 채용 제안을 해오는 일이 생깁니다.내 프로필을 찾아본 사람도 알려줍니다.
내 경력과 관련된 구인 정보도 자주 뜹니다.따라서 자신의 경력을 영어로도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나에 대한 추천서도 올려놓으면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대학생 등 취업 희망자들은 링크드인에 방을 만들어 활동하기 바랍니다.

채용 공고코너에서 구인 공고를 검색해볼수도 있습니다.


국내외의 영향력 있는 CEO들과 교류할수 있는 점도 특장점.
쪽지 외에 인메일(inmail)이라는 유료 메일이 있어서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CEO같은 유명 CEO에게도 직접 제안을 해 답변을 받을수 있습니다.
(7
일내 답변 없으면 환불).

이 기능으로 CEO와 직접 대화해 비즈니스를 성사시키는 사례가 링크드인에서 많이
나오고있다고 합니다
.유명 CEO는 팔로우하면 소식이 날라옵니다.

[필자가 미국 빌 게이츠 회장에게 팔로우 신청하자,게이츠 회장이 게시물을 올릴 때마다 내 링크드인 방에 뜹니다] 

기업도 세계 300만개 이상이 회사 소개 페이지를 운영하며 소비자 및 전문가,협력업체와 소통합니다.

특히 포춘 500대 기업은 모두 링크드인 멤버인데서 링크드인의 높은 위상을 알수
있습니다
.
개인 방에는 관심사 별로 기업을 팔로우하도록 추천해 주며,팔로우하면 그 기업의
게시물이 내 방에 뜹니다
.

기업은 국내외 바이어나 사업 파트너 발굴,시장 개척,시장 조사(Polls 메뉴 활용),이벤트 개최 등에 활용합니다.

기업들은 앱을 활용해 문서,PPT,동영상을 자신들의 방에 올려 홍보할수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기업대 기업(B2B)거래 성사에도 효과가 상당합니다.

수출에 뜻이 있다면 회사의 링크드인 방을 영어로도 운영해야 합니다.

한국무역협회의 ‘SNS 수출마케팅지원센터2011년부터 링크드인을 이용해 중소기업들의 해외 수출선 마련을 돕고 있는데 적잖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이 센터의 지원을 받은 한 CCTV 제조회사는 링크드인으로 잠재 바이어와 적극적인
소통을 해
,3개월만에 이스라엘 바이어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두었지요.

미국 커스터머인사이트그룹의 조사에 따르면,링크드인 사용자는 30%가 매일 사이트를 방문하며,60%가 종종 방문합니다.
또 소셜미디어에 의한 기업 사이트 방문의 64%를 링크드인이 유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미국 웹댐사에 따르면 지난해 마케터의 52%가 페이스북에서 고객을 발견했고,
43%가 링크드인에서 고객을 찾았다고 합니다.

100만개 이상인 링크드인의 업종별,관심사별 그룹 기능도 유용합니다.
인터넷 카페처럼 서로 유용한 정보를 주고받습니다.

그러면,링크드인으로 나와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대장정에 나설까요?
------------------------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사무총장

*필자가 매달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8.22 23:02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탐사여행②] 나도 미디어다 

SNS(소셜미디어)탐사여행을 시작하면서 지구촌의 놀라운 미디어(언론매체)혁명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같은 SNS시대가 오기 전, 개인들은 미디어가 공급하는 뉴스나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아보는 미약한 존재였습니다.
언론사들은 기자와 PD를 두고 뉴스를 만든 뒤 신문이나 TV를 통해 소식을 전하는 독점적 존재였지요.

몇년전부터 소셜미디어(Social Media)가 출현하면서 상황이 확 바뀌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전업 기자가 글-사진을 만드는 기존 미디어와 달리, 시민 누구나
스토리를 올려 전파할 수 있는 ‘사회적 미디어’입니다.

이제 개인들도 자신의 지식-경험-노하우를 소셜미디어(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에 올려 세상에 알릴수 있게 됐습니다.

언론이 독점하던 소통권력이 시민에게 넘어오는 문화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여러분은 미디어가 되셨습니다.
아마 “내가 미디어다”라고 한번도 생각 안해보셨겠지만 여러분도 SNS를 쓰면
미디어가 됩니다.

한 개인도 좋은 글-사진이 있으면 언론사 부럽지않은 영향력을 가질수 있는 것입니다.
종래에는 정보를 만들고 배포하려면 큰 비용이 들어 개인은 엄두를 못냈습니다.
그러나 SNS시대에는 블
로그,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 등이 무료로 마당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영세 상공인, 창업자, 시니어들에게 구세주같은 존재입니다.
큰 투자가 있어야 가능했던 신문사, 방송사, 마케팅 회사를 돈 안들이고 할수 있으니 개인들에게는 ‘대박’아닌가요?

게다가 내가 올린 정보가 즉시 전세계적으로 배포되고 반응도 세계적으로 옵니다. 1인 기업의 제품-서비스가 세계시장에 팔리는 일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각종 강의에서 “소셜미디어가 ‘21세기 엘도라도(황금의 나라)’를 불러온다”고 강조합니다.
----------------------------
미디어가 된 시니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여행 블로거 송영록씨가 스페인 산티아고 여행중 외국 여성 순례객과 한컷

60세인 송영록씨가 그런 예입니다. 컨설팅 회사 대표 은퇴후 송씨는 2012년 봄
순례길로 유명한 스페인 산티아고로 혼자 배낭 여행을 떠나는 도전을 합니다.
920km를 50일간 걸었습니다. 

여행 내내 사진을 찍고 글을 써 개인 블로그( blog.yourstage.com/ollesong ),
트위터 등 SNS에 소개했지요.그랬더니 SNS 친구들이 댓글도 써주고 다시 
공유도 해주는 재미를 느꼈다고 합니다.  


지난해초엔 블로그에 쓴 35회의 글을 모아 ‘얼렁뚱땅 까미노 산티아고’라는
전자책을 내고 출판기념회도 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에 ‘말레이시아 일기’를 연재중입니다.

그는 회원이 600여명인
‘프리맨의 도보여행’(club.yourstage.com/dobo)이라는
인터넷 카페를 출범시켰습니다. SNS 친구들과 함께 한거지요. 
카페 멤버들은 매주 일요일 도보여행을 하며, 행복과 건강을 함께 합니다.

*송용
록씨의 개인 블로그 모습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링크드인 http://linkd.in/1j1sVQG

*관련 글: SNS는 내 인생의 무기[김일의 SNS 탐사여행 1] 

  >> http://smnanum.tistory.com/40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7.11 22:59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 탐사여행 1: SNS는 내 인생의 무기]

#두 갈레 길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삶, 덧없고 희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부터 어학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왜 95살 때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런 반면, 1인 방송 ‘도전 365’(www.wing365.com)대표 심현용씨(사진 ·62)같은 꿈을 실현하는 도전적인 삶도 있습니다. 
심씨는 사업을 하다 외환위기 타격으로 PC방을 전전하는 바닥 인생까지 갔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젠 SBS TV ‘하우머치’의 1인 창조기업 1호에 방송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습니다. 
소셜라이브방송협동조합 대표, 라이브 방송 아카데미 운영, 서울시 소셜방송 자키,행정안전부 생방송 써포터즈 등 여러 일을 합니다. 

그는 캠핑카에 카메라를 싣고 전국의 행사장, 이슈의 현장, 축제, 재난, 세미나 등을 현장 생방송합니다.
기업-단체 등의 의뢰를 받아 유료방송도 하고, 후배들 교육도 합니다.
1인 방송 경력 14년차이고, 세월호 사건 생중계는 1주일간 누적 시청 180만명에 최고 동시접속 7만명도 기록했습니다.

그의 무기는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혹은 소셜미디어)입니다.
그는 촬영한 영상을 유스트림-아프리카TV-올레 IPTV-다음 TV 등에 올리고, 나아가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추가로 알립니다.
1인 미디어로서 당당하게 활동합니다.
----------
두 사례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꿈 실현에 도전하면 젊음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팔순이 넘어서도 청년처럼 활동하는 이어령 박사가 좋은 스승입니다.
필자는 여러번 뵈었는데,이 박사는 “나는 계속 꿈(비전)을 꾸고있어서 늙지않는다”고 말합니다.

# SNS를 무기로 새 출발하세요

원본보기

원본보기

시니어의 새 출발은 SNS를 무기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젠 국민의 71%(50대는 63%,60세 이상은 14%)가 스마트 기기를 쓰기 때문에, SNS활용이 손쉽습니다.
움직이면서도 SNS 콘텐츠를 보고, 내 글과 사진도 올릴수 있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한국은 SNS 세상에의 진입이 늦었습니다.
“우리는 네이버, 다음도 있고 싸이월드도 있다”고 자만하는 사이, 패러다임이 전혀 다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따라서 개도국 사람들보다 SNS 활용이 뒤지고 있고, 한국은 10대~20대도 초보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라고 해서 SNS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 칼럼과 함께 소셜미디어 세상을 여행하시면서,1년만 열심히 하면 젊은이 못지않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SNS 강사나 나눔활동,소규모 창업 등 여러 기회를 잡을수 있습니다.

최근 1~2년새 50대 이상의 SNS 활용이 아주 활발해지고있습니다.
SKT가 지난해 4월 한달간 SNS를 한번 이상 쓴 사람을 조사해보니,50SNS 이용자가 66만여명으로 10대의 60만명을 추월하기도 했습니다.카카오톡을 연장자들도 많이 쓰면서 생긴 변화로 보입니다.
-----------

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문화 실태조사에서도 50대 이상의 디지털 생활이
급격히 활성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카톡의 영향으로 실시간 메시지 서비스이용률이 50대의 경우 201263%에서 201381%로 뛰었지요.
60
세 이상도 32%에서 68%로 급등했습니다.

SNS 이용률은 5039%,60세이상 22%로 높아졌습니다


#SNS에 도전해야하는 이유

첫째,내 경쟁력과 콘텐츠로 세상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세상에 전해줄 경험과 지식이 있습니다.
SNS
는 그걸 효율적으로 전파해주는 도구이며 나도 당당한 ‘1인 미디어가 됩니다.지식 나눔이나 컨설팅 등으로 봉사도 할수 있습니다.
SNS에 내가 올려논 경험과 지식은 검색을 통해 후대들에게도 활용됩니다.

둘째,남에게 도움이 되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행복감은 나에게 건강을 주며,늘어난 활동과 교류도 건강을 선물합니다.


셋째,SNS는 내 관심분야 정보를 습득하는 무료 통로입니다.
SNS
에서 관심 분야 전문가를 찾아 적극적으로 친구를 맺으면,전문가가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내 SNS 방에 자동배달돼 옵니다.

넷째,SNS에는 모임활동이 많아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수 있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옛 친구들도 찾게해줍니다.외로움에서 벗어납니다.

다섯째,수입원이 될수 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가 있으면,SNS 기반으로 수입을 올릴수도 있는 시대입니다.강사활동을 하거나 책도 내고,1인 창업도 가능합니다.

여섯째,SNS를 열심히 하면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글 솜씨,사진 솜씨 등을 알게되고,키우게 됩니다.
----------

이 시리즈 칼럼을 통해 여러 SNS도 소개하고,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도구들도 소개하겠습니다.여행을 시작하실까요?

*이 기사는 [브라보마이라이프]잡지에 필자가 대기자로서 게재한 것입니다.
http://www.bravo-mylife.co.kr/view/atc_view.php?varAtcId=327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선거정치? 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몇달전 미국의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진행자인 엘렌이 스타들과 함께 찍어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진이 큰 화제였습니다.

이 트윗은 117만건 리트윗(재전송)이 되면서 사상 가장 많이 리트윗되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2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트윗한 '4년 더!' 의 리트윗 78만건을 뛰어넘었다는 것도 화제였습니다.

오바마는 소셜미디어(SNS)소통과 선거의 제왕입니다.
스타들을 제치고 세계 트위터 파워사용자 중 3위를 차지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소식을 받아보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는 43백만명.

                                                                              [이미지=twitaholic.com] 

마케터나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오바마의 소셜(Social)소통전략을 배워야하는 이유입니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오마바 대통령은 특별한 착안을 합니다.
미국의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을 가진 인물이었지만,당시 그는 무명의 소수파 흑인 정치인이었습니다.

내가 대선에 도전할 길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고,그 채널은 소셜미디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인터넷으로 대통령이 된데서 영감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

그는 최대의 소셜(Social)미디어인 페이스북 창업자 중 한명을 홍보책임자로 스카웃하는 탁월한 선택을 합니다.
2008
년 당시 오바마 선거캠프는 ‘MyBO(Barack Obama)’라는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 SNS를 선거 운동의 중심에 세웁니다.

공화당의 메케인 후보가 전통적인 신문/방송에 의존한 선거운동을 하는 사이,오바마는 시민 각자의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에 자신의 선거공약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시민들도 퍼날라 주었습니다.시민들과의 댓글 상호작용도 활발했지요.
-------------------

오바마는 SNS로 대학생들을 모아 직접 토론회도 실행했습니다.

당시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250만명에 이르렀고,
유튜브의 각종 공약 동영상은 5천만명이 시청했습니다.

트위터 팔로워수나 블로그 댓글수는 10~20배 차이가 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활발한 트위터 활동.이미지=트위터]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고 친근한 선거운동은 오바마에게 당선이라는 기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

오바마는 SNS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올해초 비서실장의 생일때는 직접 축하 케이크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을 SNS에 올려 박수를 받았습니다.

SNS에서 시민들에게 인간의 얼굴로 다가서면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비서실장 생일 케이크를 직접 들고가는 오바마 대통령 사진.이미지=오바마 트위터] 

SNS는 차가운 공간이 아니라,시골 장터처럼 푸근하고 감성적인 공간입니다.

2012년 대선도 공화당은 SNS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오바마는 경제를 살리지못해 재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SNS 소통의 성공으로 기적같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선거의 해에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32백만명,공화당 롬니는 12백만명으로 격차가 컸습니다.

트위터 팔로워는 오바마가 21백만명,롬니가 170만명이었고,리트윗된 글은 20배 이상 차이가 났지요.

오바마 캠프는 트윗을 하루 평균 29개나 올리는 열의를 보였는데,
롬니 캠프는 하루에 하나를 올렸다고 합니다.

글 내용도 오바마쪽이 훨씬 인간적이었습니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오마바 대통령이 공화당 롬니 후보를 소셜미디어 선거에서
압도했음을 보여주는 그래픽.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 미디어에서 우세.이미지=구글 플러스]        
                         

오바마 캠프는 동영상의 소구력이 강한 점을 간파해 유튜브를 잘 활용했지요.
지지자들로 하여금 오바마의 장점을 설명하는 짧은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리게해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 오바마를 편든 영상들은 26천여만회 조회됐지요.
반면 롬니 지지 영상들은 29백만 조회에 그쳤습니다.

오바마 캠프는 SNS 빅데이터도 잘 활용했습니다.
오바마 승리의 관건인 흑인,여성,히스패닉의 SNS 활용이 백인 남성들보다
훨씬 활발함을 잘 이용했습니다.

사이트에 흑인,여성,히스패닉,빈곤 노인,젊은층 등 18개 그룹을 만들었지요.
그룹별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메시지들을 타겟별로 전달해 오바마를 찍어야겠다는 확신을 주어 투표장에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
SNS 
덕에 오마바는 200달러 이하 소액 기부금도 147백만달러를 모아,
롬니보다 3.5배 많았습니다.

2012년 대선에서 디지털 선거운동  투자액을 보면,오바마 캠프는 4천7백만
달러로 롬니 캠프의 4백70만 달러보다 10배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시했다는 얘기지요.

[오바마와 롬니 후보의 2012 대선 디지털 캠페인 투자액 차이.10배입니다.
사진=Mashable.com] 

시민(고객)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려는 정치인,행정가,마케터들은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SNS에서 놀아야 합니다.
가슴을 움직일 진정성은 필수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시민들 사이에 공유되며 놀라운 연쇄반응을 일으킵니다.누구처럼 불통이라는 얘기가 나올리 없습니다.

푸근한 사랑방같은 SNS 세상에 뛰어들어 볼까요?

------------------
*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 친구 글 요령껏 보기
-'리스트'로 보기와 최신 글 보기>

페이스북 친구가 많아지면,친구들의 게시물을 제대로 보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요령이 필요합니다.

[1]친구를 테마별로 리스트(목록)화해 선별적으로 보기

페이스북은 리스트 기능을 제공하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들을 테마별로 그룹핑하는 기능입니다.

(가)리스트 만들기
이 기능을 쓰시려면 내 페이스북에서 친구 방에 들어가 상단의 '친구'단추를 
누릅니다.나타나는 메뉴 중 '다른 목록에 추가'를 누릅니다.

목록이 나타나면 '친구'단추를 한번 더 누릅니다.오른쪽에 스크롤바가 나타나며
맨 밑으로 내려가면 '+새 목록'이 나옵니다.

친구들을 그룹
핑할 목록을 설정한 뒤,해당 목록을 클릭하면,그 친구는 해당 리스트에 들어갑니다. 

리스트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내 홈의 왼쪽 하단 '친구'메뉴 우측 '더 보기'에서 만들면 됩니다.우측 상단 '+리스트 만들기'메뉴에서 친구들을 그룹핑할수 있습니다.

(나)리스트별로 보기

바로 위 화면에서 리스트별로 우선 보고싶은 리스트의 친구글만 볼수 있습니다.
꼭 보아야할 리스트는 '즐겨찾기'를 해놓으면 보기가 쉬어집니다.

즐겨찾기는 위 사진 오른쪽에 있는 연필 표시를 눌러 할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를 눌러주세요.

그렇게 하면,내 페이스북 홈(친구 글이 배달되어오는 방)왼쪽 상단에 즐겨찾기한 
리스트들이 배치돼 손쉽게 볼수 있게 됩니다.

[2]'인기 소식'과 '최신 글',번갈아 보기
페이스북 화면이 달라지면서 이 기능이 숨어있어 쓰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인기 소식'만 보는 분들이 적지않지요.

'최신 글'도 보시려면 내 홈의 왼쪽 상단 '뉴스피드'메뉴 옆 화살표를 누릅니다.
'인기 소식''최신 글'을 번갈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런 류의 기능들을 숨겨놓고 있어,얄밉기도 하고 다소 쓰기에 어려운 SNS이기도 합니다. 

*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 내 방의 왼쪽에 있는 섹션(미니박스들)이 너무 어지럽지 않으신가요?

이 왼쪽 섹션들을 정리하는 기능이 있으니 활용하시지요.
(섹션은 정보,사진,친구,노트,그룹,좋아요,최근 활동 등)

(1)페이스북 내 방의 '정보'를 누릅니다.

(2)상단 우측에 있는 볼펜 표시를 누릅니다.
    이어 나타나는 메뉴 중 '섹션 관리'를 누릅니다.

(3)수정 화면입니다.

    가.우선 노출시키고 싶지않은 섹션은 클릭을 해제합니다.
        섹션이 간결해집니다.
    나.그 다음엔 위에 배치하고 싶은 섹션을 커서로 끌어 위쪽으로 배치합니다.
         특히 Pinterest(이미지 SNS)를 쓰시는 분들은  Pinterest 게시 박스를 
         위쪽으로 올리시는게 좋겠습니다.

        이제 페이스북 내방의 왼쪽 섹션들이 훨씬 깔끔하게 정리됐군요~~~~

*섹션 메뉴에서 '정보' '사진' '친구'는 위치를 바꿀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3.22 21:20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미디어로 내 경쟁력/브랜드 높이기 6가지 전략>

소셜미디어(SNS)를 쓰시나요어떻게 쓰시나요?
소셜미디어는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지식,느낌 등을 글과 사진으로 올려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도구지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 스토리(카카오톡이 제공하는 SNS),블로그(Blog),유튜브,Linkedin(세계 최대 비즈니스 sns)이 대표 선수이고,구글 플러스,핀터레스트,미투데이,요즘,인스타그램 등 다양합니다.무료 도구지요.

                   <이미지=Marshable,이하 동일>

소셜미디어를 쓰는 사람 가운데서도 용도가 다릅니다.

어떤 이는 오늘 본 영화나 방문한 카페 등 소소한 일상을 올립니다.친구들과
잡담을 하기도 합니다.또 어떤 이는 자신이 하는 일이나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을 올립니다.

주로 명언을 인용하는 사람도 있고,시사문제에 대한 코멘트를 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지식정보를 나누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을 주로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소셜미디어에 자기 계정은 있지만 남의 게시물을 보기만하는 
눈팅족도 있습니다.초보자는 눈팅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지요.
_____________________

다 훌륭한 사용처들입니다.그렇지만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소셜미디어를 나의 경쟁력과 브랜드를 높이는 통로로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첫째로,소셜미디어를 내 정보수집 비서로 쓰시도록 권합니다.

내 관심분야 전문가를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추적해 적극적으로 친구를 맺는 전략을 써보시지요.필자의 경우는 관심 분야 신간이 나오면 인터넷 서평에서 그분의 소셜미디어 주소를 확인해 친구 신청(또는 팔로우)을 합니다.
그러면 그 분이 콘텐츠를 올릴 때마다 내 소셜미디어 방에 자동배달돼 오니,
내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나아가 페이스북,트위터에 있는 리스트'기능을 활용해 페북 친구와 트위터 팔로잉 인사를 테마별로 그루핑하는게 좋습니다.
바쁠 땐 특정 리스트만 보면 되지요.












둘째로,'인맥 경영의 도구로 적극 활용합니다.

적극적으로 친구를 늘리면 평생의 인맥이 새로이 생성됩니다.모르는 사람도 공략합니다.이 인맥은 나에게 다양한 정보 공급원이자,내가 할 일의 서포터즈가 될 것입니다.

학교 동창 등 끊어졌던 인맥을 다시 복원시켜주는 훌륭한 도구이기도 합니다.외국인 친구도 만들어 봅니다.

이를 통해 내 콘텐츠를 알리면 나의 브랜딩이 됩니다.

셋째로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에서는 그룹활동,트위터에서는 활동에 도전해 봅니다.
페북과 링크드인의 그룹(인터넷 카페 비슷하지만 실명 활동이 큰 차이)은 여러 개 가입해 활동해봅니다.그 테마에 대해 멤버들의 대단한 집단지성 활동이 이루어져 큰 도움이 됩니다.

나아가 내가 페북 그룹을 운영해보거나 트위터 당의 당주가 되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내가 어떤 테마에 전문성을 인정받아 개인 브랜딩이 이루어지지요.


넷째로,남에게 유익한 정보를 소셜미디어에 올려야 내 영향력이 강해집니다.

내것을 나누어주면 소셜 세상이 집단지성으로 내 파이를 키워줍니다.
(시대의 키워드=공유)

또 특정 테마에 집중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포털 검색에 노출돼 개인 브랜딩이 되지요.


다섯째로,소셜미디어 세상에서 가치있는 존재가 되려면 진정성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진실한 사람 곁에 친구들이 몰려듭니다.

여섯번째,소셜미디어에서는 자신의 메시지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사진,동영상 등)를 잘 구사하는 감각도 키워야 합니다.

비주얼 시대인 만큼 깊은 인상을 주는 이미지는 내 콘텐츠의 전달력을 크게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림 하나에 메시지를 압축해서 담는 One Page Inforgraphics를 익히면 아주 좋습니다.

----------
브랜드가 있는 인생을 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영향력자(Influencer)가 되십시오.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카오스토리의 소통/마케팅 파워 주목해야>

-방문자수에서 네이버  추월

카카오톡은 이제 스마트 폰 필수인 국민 앱입니다.

카카오톡은 쉽고,감성적이고,즉시적인 휴대폰 소통을 무료로 가능하게해
열풍을 불러왔지요.

같은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네이버)과 함께 최근 몇 년간 침체상태였던 한국의 IT 소프트웨어산업에서 드문 성공사례입니다.

서구의 메신저보다 훨씬 감성적이라는게 장점이지요.

카카오톡은 출시 33개월만에 이용자수 1억명(해외 12개국 포함)을 넘어섰지요.
페이스북,트위터의 초기보다 빠른 성장세여서 주목해야 합니다.

스마트 폰이 사람들의 제분신인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올라탄 덕분입니다.
---------------------------

카카오톡의 하루 평균 방문자(3월 기준)는 3,000만명 이상,메시지 수는 50여억건에 이릅니다.
네이버의 하루 방문자 1,900여만명(모바일 포함)을 앞지른 국내 최대
사이트입니다.

특히 10대들에게는 핵심적인 소통수단이어서 스마트 폰이 없는 10대들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입니다.

카톡으로 사람들은 웃고,울고,정보를 습득합니다.
그룹 채팅 기능은 모임의 친분을 두텁게 만듭니다.

카카오톡 회사측은 페이스북처럼 각자 사진/글을 올려 공유하는 카카오 스토리라는 소셜미디어(SNS)도 함께 운영합니다.카카오 스토리의 월 사용자는 4,000만명에 이릅니다.

특히 한국은 SNS 중 1위가 페이스북이 아니고 카카오 스토리인 유일한 나라입니다.

이동하면서도 열심히 소통하는 한민족의 유목민 유전자가 반영된 것같습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지난 4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10/30/40대에서 1위의 SNS는 카카오 스토리였습니다.20대만 페이스북이 1위였습니다.이제 돌발 뉴스도 카톡을 통해 제일 강력하게 전파됩니다.

개인은 200명까지 친구를 맺을 수 있습니다.또 '전체 공개'를 선택하면 올린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됩니다.

   <개인의 카카오스토리 방>

이런 상황이니,마케팅이나 공익 캠페인에서 카카오톡의 위력이 갈수록 커지고있습니다.

기업들은 카카오톡의 홍보마케팅 파워에 놀라고 있습니다.특히 중소/벤처 기업,자영업소는 카카오톡 마케팅에서 깜짝 성공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니 주목하세요.

-----------------------

사업자등록번호가 있으면,친구를 제한 없이 늘릴수 있는 마케팅용인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에 방을 운영할수 있습니다(무료).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1~3달만에 몇만명의 친구를 모아 매출을 늘렸다는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카스 플러스에 글/사진을 올리면,느낌(좋아요 등)/댓글/공유하기 등의 고객 반응이 실시간으로 이어집니다.한 참외 판매 농가는 카스 플러스에 방을 만들고 소통을 잘 한 결과,이벤트 게시물에 5천여개 댓글이 달리고,3,700개의 공유가 이루어져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판매도 잘됐겠지요.

어떤 한우 판매상은 카스 플러스를 시작한지 1달만에 친구 1만명을 확보했습니다.너무 장사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감성적인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한거지요.

경기도 군포의 한 빵집은 카스 플러스를 통해 헌혈증 모으기,무코다당증 환우에 희망 선물 주기 같은 공익적 캠페인도 좋은 호응속에 벌였습니다.

<공익운동인 미리내가게의 카카오스토리 플러스 방.

  6만여명의 친구를 벌써 확보했군요>

----------------------------------

유료이면서 마케팅 도구가 잘 갖춰진 카카오톡 플러스도 있습니다.
방을 만들거나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낼때마다 천만원 단위를 지불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성과를 보는 기업도 있습니다.

유통,패션,화장품,엔터테인먼트,병의원,인터넷 게임 등 업체들이 이용합니다.이 브랜드들의 누적 친구수가 1억명을 넘었지요.활용 업체가 200여곳에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카톡에서 유니클로의 소식을 받아주는 친구수는 230여만명,ABC마트는 137만명,에뛰드 하우스는 100만여명,더 페이스샵은 90여만명의 친구와 소통중입니다.

 <유니클로 카카오톡 플러스>


다만 금융기관들은 효과를 보지못하고 있다니,업종에 따른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플러스나 카카오톡 플러스는 해당 업체의 쇼핑몰,블로그,
홈페이지와 연동해 효과를 높일수 있습니다.이벤트 등에 즉각 반응이오고,
실시간으로 고객관리가 되는게 장점입니다.

카카오톡이 열어가는 새로운 마케팅 세상에 올라 타시지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의 카카오 스토리 ID ; 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 소통의 대세가 모바일(스마트폰)로 이동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com)은 14일 올해 2분기 기준,매일 무려 4억6천9백만명의
이용자들(Mobile daily active users)이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쓴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2분기(2억9천3백만명)보다 2억명 이상 늘어난 '폭증'입니다. 

(페이스북의 전 세계 이용자는 11억5천만명을 돌파!!)

Social Bakers의 최근 분석 결과,페이스북 이용자는 모바일 이용자가 웹 이용자를 추월했습니다.

아래 그림 처럼,월별 적극(Active)이용자 9억명 중 54%인 4억8천여만명이 스마트 폰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날 올해 2분기 페이스북의 월별 모바일 전용(Only)이용자 수는 2억 1천 9백만명으로 지난해 2분기(1억 2백만명)보다 두배나 늘어났다고 공개했습니다. 
페이스북을 아예 스마트폰에서만 쓰는 인구가 급증한거지요.
여러분도 여기에 해당하시나요? 
-------------------------

한국의 수치를 볼까요?
지난 6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 수는 1,10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이중 90%에 해당하는 990만명이 모바일 사용자로 조사됐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바일 사용자 중 63%(620만명)는 매일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지요.

국내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의 모바일 이용 비중은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것입니다.

세계 11억5000만명의 페이스북 월 적극 사용자 중 모바일 이용자는 8억1900만명으로, 71%정도입니다.
미국의 경우 월 적극 사용자 1억7900만명 중 80%(1억4200만명)가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을 쓰니,한국의 90%에는 못미칩니다.

한국인은 유독 유목민(몽골) 유전자가 강하다고 하는데,
그게 강점이 되는 시대입니다.

페이스북측은 이외에도 한국내 월 적극 사용자의 60%인 680만명이 하루에 한번 이상 페이스북에 접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같은 사실은 이제 소셜 미디어를 통한 인류의 소통은 모바일에서 이루어지는게
대세가 됐음을 말해줍니다.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중심도 모바일로 이동할수 밖에 없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의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우리 아이 푸른 하늘'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페이스북(facebook.com)은 대표 SNS이지만,게시글 수정이 안돼 아쉬울 때가 많으시지요?


관련 사이트 링크를 걸은 글과,글만 있는 게시물은 지금도 수정이 안됩니다.

댓글로 고치거나,삭제하고 다시 올릴 수 밖에 없지요.


그러나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은 쉽게 고칠수 있게 됐습니다.


<수정 방법>

(1)해당 사진을 클릭한다.다음 화면이 나타남.
   오른 쪽에 '수정' 단추 >>클릭 >>아래 화면




(2)글 수정 화면

글을 고친후 '편집 완료'를 누릅니다 >> 수정 끝



*다만 이 방법도 첨부 사진이 2개 이상인 경우는 안됩니다.
 글 고치는데 너무 인색한 페이스북입니다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결국 해시태그(#)기능을 도입했네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예 : 남북회담)를 입력해도,내용 검색이 안되는 게 약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돼오던 해시태그(Hashtag)기능을
페이스북에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해시태그는 '#남북회담'식으로 검색창에 치면 많은 이들이 '#남북회담'표현을 게시물에 포함시켜 올린 글/사진들이 검색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되면 자신의 관심 키워드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글/사진을 올렸는지
파악하고,자신도 거기에 의견을 달수도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그동안은 페이스북 친구들과만 소통이 됐지만,#를 쓰면 각종 SNS에 그 키워드에 대해 #를 붙여 올려진 훨씬 많은 사람들의 글/사진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만간 적용 예정이어서 영어 페이스북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가령 페이스북 검색창에 #NBAfinals 라고 입력하면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NBAfinals를 내용 중에 넣은 사람들의 글/사진이 추출돼 나타납니다.

내용을 훑어본 뒤,그 자리에서 나도 #NBAfinals를 내용에 포함시켜 토론에 한몫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빈 창이 나타납니다.(윗 사진)

또,페이스북 게시글 중에 있는 #를 클릭하면 그 키워드 관련 많은 사람의 게시물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지구적 토론의 활성화에 함께 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구글  플러스,인스타그램, 텀블러, 핀터레스트와 같은 SNS에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로 검색하면 다른 SNS에 올려진 내용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해시태그 트렌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고객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5878362579143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이를 기념해 가슴에 #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추신>
이번 조치는 그간 "(구글의)검색 정보 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려준 정보가 더 유익하고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라는 새로운 인터넷 대세에 항복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검색으로 찾아볼수 없어 갑갑했던 분들은, 앞으로 게시물을 올릴 때 글 끝에 '#+키워드'를 붙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하면 내 페이스북 게시물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게시물 끝에 '태그'(Tag,꼬리표=자기 글의 키워드)를 붙여 본인의 글이 더 잘 검색에 걸리게 하는데,그 태그나 해시태그나 같은 기능입니다.

검색엔진은 태그나 해시태그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검색에 노출시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유만 하셔도 나눔 동참입니다>
시민들의 클릭에 의한 '소셜(Social)기부'가 나눔의 역사를 바꾸고 있네요(◕‿◕)

40일간 3만번의 클릭이 '티끌 모아 태산'이 돼, We Start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300만원의 기금을 오늘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안드로이드)에 한번 설치만 하면 되는 '기부톡' 앱의 기적입니다(◕‿◕)


통화가 끝날 때마다 7개 정도 공익 캠페인이 나타나는데,>>를 눌러 하나를 골라 '기부 클릭'을 누르시면 됩니다.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아동 파랑새봉사단'을 클릭하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기부금은 님의 이름으로 IBK 기업은행이 내줍니다.감사!!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클릭 때마다 행복해지십니다.
기부자별로 랭킹도 공개됩니다~~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SNS 연동,상호작용식 기부 상자의 히트!

기부와 나눔도 이제 SNS와 연동되고,또 기부자도 참여하며 상호작용하도록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어린이구호단체인 독일의 미제리오(MISEREOR)가 실행해
세계적 공익광고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미제리오는 기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체감하도록,상호작용(Interactive)형 기부 상자를 창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거리에 설치된 기부 상자 왼쪽위 투입구에 2유로 동전을 넣으면,동전이 맨 밑까지
내려가는 과정에서 기부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알수 있게 했습니다. 


동전이 내려가면서,기부금이 인도의 아동 보건사업,남아프리카의 농업사업,
라이베리아의 전기공급 사업,아르젠티나의 아동 문화교육 사업 등에 쓰여지는
애니메이션을 보게됩니다.(fun~)



그 다음에는 상자에 내장된 카메라가 찍은 기부자의 얼굴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페이스북에 공유하기'단추를 누르면 자신의 기부 장면이 담긴 QR코드
(아래 사진 왼쪽 하단)가 나타납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관련 이미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올려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 멋진 캠페인을 전파할수 있게 됩니다.


흥미를 느끼며 참여한 시민들이 페이스북,트위터 등으로 이 캠페인을 알려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소셜미디어적인 창의력의 성공이지요. 


이 캠페인은 2012년 칸 광고제 Promo and Activation부문에서 은상, 

2013년 클리오 광고제 옥외 광고부문 은상 등을 받았습니다.


실감나는 동영상 보시기(2분만 투자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2 3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