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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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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21:00 성공 스타트

2015년 서울대 입학 축사 전문

- 김난도 교수 -

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난도입니다.

평교수인 제가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축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1963년 3월 2일에 태어났습니다. 3월 2일요. 그렇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어릴 때는 내 생일이 싫었습니다. 학년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라 제대로 생일잔치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늘이 제일 좋습니다.
1년 365일 중에 아무 날이나 생일로 고를 수 있다고 한다면 이제는 주저하지 않고 오늘 3월 2일을 고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생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일 아침에 전국의 학생들이 모여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는데, 선생에게 그보다 더 어울리는 생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사주팔자 같은 것은 믿지 않지만, 그래도 생일만큼은 선생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직업이 천직이라고 여길 수 있으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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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여러분을 가르치게 될 선생으로서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53번의 생일 중에서 제가 제일 행복했던 날은 1982년의 오늘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해 입학식을 치르는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추웠습니다. 바람은 눈물이 나도록 차가웠지만, 가슴은 터질 것처럼
뜨거웠습니다. 

나보다 더 흥분하신 어머니의 표정을 보며 평생 처음 효도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만으로도 기뻤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잠시 후 입학식이 끝나거든 뒤에 앉아 계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꼭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십시오.
앞으로 기회가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꼭 하십시오.

사실 저희 동기들의 대학생활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나라는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잠시 희망을 가졌던 민주주의에 대한 기대가 군홧발로 처참하게 짓밟혔습니다. 

참담한 조국의 현실에 눈을 뜬 대학생들에게 자기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것은 사치 정도가 아니라 한나 아렌트의 표현을 빌리면, 순전한 무사유의 범죄였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엄혹하고 처절한 시기를 저희는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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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가 지금보다 더 행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회는 많았기 때문입니다. 졸업을 하면 어디든 일자리를 골라서 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영역이든 조금만 진지하게 계속하면 나름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 세대가 더 총명하거나 열심히 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대의 행운이었습니다.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 100달러가 되지 않던 대한민국이 지금 3만 달러에 육박하기까지,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을 누리는 30년 동안 우리는 청춘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젊은 세대가 힘들다고 합니다.
좋은 데 취직하는 것이 어렵고, 제때 결혼하는 것이 어렵고, 제대로 된 방 한 칸 마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유사 이래 최고의 스펙을 가졌다고 하는 이 세대가 말이지요. 

물론 이것은 시대적 변화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을 누릴 수 없게 됐습니다. 성장의 시대에서 침체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경제와 인구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그 많았던 기회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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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를 좌절하게 하는 것은 단지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경기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었지만 전 국민이 금반지를 꺼내모으며 재기를 꿈꿨던 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기침체가 영구히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우려 속에서, 이 나라가 난국을 타개할 변화의 역량을 상실해가고 있다는 절망이 정녕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얼마 전 인기 있었던 웹툰드라마 미생에 ‘사업놀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진짜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않고 그저 열심히 하는 흉내만 내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하지만‘놀이’를 하고 있는 것은 드라마에서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나라의 분열을 걱정한다면서 실은 자기 재선을 위해 국민을 이념으로
지역으로 갈라놓고 갈등을 이용하는‘정파놀이’를,
관료들은 공익을 도모한다면서 실은 자기 예산과 영향력을 확대시키기 위해 나라의 시스템을 비효율로 몰아넣는‘규제놀이’를, 

대기업은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면서 단가 후려치기, 사람·기술 빼앗기 등 각종 불공정한 관행으로 시장을 황폐화시키는‘갑질놀이’를,
일부 고용주들은 취업난을 악용해 ‘열정 페이’다 뭐다 해서 청년 구직자의 노동을 약탈하는 ‘착취놀이’를, 

저를 비롯한 교수들은 이러한 현실적 문제를 수수방관하며 자기 연구실적만 채우는 ‘논문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이 교착상태를 풀어낼 리더십은 나라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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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여러분,

좋은 날에 답답한 얘기를 꺼내 미안합니다.
저는 오늘의 축사를 준비하면서 새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어떤 아름다운 축원을 해줘야 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저는 듣기 좋은 덕담보다는 여러분이 앞으로 맞닥뜨려야 할 엄혹한
도전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분발을 당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 소중한 기회를 막연한 인사말로 채우기에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따끔한 각성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선생이 할 일이기도 하니까요.

지금 여러분이 헤쳐나가야 할 두 가지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나라 안의 도전과 나라 밖의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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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라 안의 사정을 살펴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은 ‘세대 이기주의’입니다.
영화 국제시장에 이런 대사가 있었습니다.“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 게 참 다행이라고”요. 

하지만 지금의 기성세대가 나중에 오늘을 뒤돌아볼 때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의 경제·고용·복지 등 담론의 줄기를 보면 나중에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가 아니라 우리 자식이 겪게 해서 참 다행”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높은 자의 책무라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말은 어느 언론인의 표현을 빌리면‘세니오르 오블리주(senior oblige)’, 즉 나이 든 자의 책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젊은 자들은 나이 든 자들과 경쟁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기성세대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원과 정보와 인맥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어느 정도 양보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단지 경쟁의 상대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희망의 불씨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투자하고, 양보하고, 그들의 미숙함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에 내일은 없습니다.
청년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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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밖의 도전은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작년 여름 저는 연구를 위해 일본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도쿄에 들를 때마다 혐한
시위대를 만났습니다.
지하철에 붙어 있는 잡지광고며 기사들의 상당 부분이 한국을 폄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은 다시 유치에 성공한 올림픽 준비에 들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 겨울에는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놀랍도록 변하는 곳이지만, 어느새 우리보다 훌쩍 앞선 나라가 돼 있었습니다. 

흔히 중국을 짝퉁의 나라 정도로 낮춰 보는 경향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중국은 압도적 1위의 외환보유국이고, 이미 우주정거장, 항공모함, 비행기, 고속철도를 자체 기술로 만들어내는 나라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중국이 앞으로도 상당 기간 고도성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가장 놀랍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 또래 젊은 세대의 열정입니다. 흔히‘쥬링허우’라고 부르는 중국의 90년대생들은 제2의 마윈, 제2의 레이쥔을 꿈꾸며 밤새워 도전의 열기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개미굴’이라는 10평 남짓한 아파트에 10여 명의 학생이 함께 기거하면서 해만 뜨면 도서관으로 뛰어나가 하루종일 공부하다가 돌아옵니다. 

우리는 중국 인구의 1/27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 27배 정도 열심히 노력해야 할 텐데, 지금은 중국이 27배 더 노력하는 형국입니다.

우리를 침략해 식민지로 삼았던 나라에선 증오의 감정이 커지고 있고, 우리와 바다를 맞대고 있는 나라가 한순간에 세계 최강국으로 자라났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역사적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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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는 여러분에게 희망을 겁니다.

단군 이래 최고의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우리 젊은 세대가 교착상태에 빠진 나라에 새로운 모멘텀을 부여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곡히 바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주십시오.
제가 대학시절을 돌이켜 생각할 때 후회되는 일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웠던 것은 역시 치열하게 공부하지 못한 것입니다. 

스펙이 아니라 지성의 성장을 위해, 좋은 직업이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해 공부하십시요.

그러기 위해서 다시 공동체를 이야기할 때입니다.
나 자신만의 이익이 아니라 여러분이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할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이타정신을, 여러분은 이 교정에서 배워나가기 바랍니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선함’을 가슴에 품고 개인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 때,
인류와 나라와 학교와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성장이 서로 접점을 찾아 만개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8848미터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입니다.
여기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왜 제일 높겠습니까?

답은, 히말라야 산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만약 바다 한가운데 혼자 있었다면, 높아봐야 한라산이나 후지산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베레스트 산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티베트 고원의 거봉들과 어깨를 맞대고 있습니다.
그 준령에서 한 뼘만 더 높으면 바로 세계 최고의 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나라를, 우리 학교를 히말라야 산맥으로 함께 키워나갑시다.
바다 위에서 혼자 높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나와 함께 가야 할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 공동체를 함께 생각하는, 선하고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해야 합니다.
당신이 여기 앉아 있기 위해 탈락시킨 누군가를 생각하십시오.
당신은 승리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채무자입니다. 

선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우리 공동체를 히말라야 산맥처럼 만들고 나서, 자신이 한 뼘만 더 성장할 수 있다면, 그때  당신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학생들이여,

선해지십시오, 성장하십시오.

당신이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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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23:03 성공 스타트

★ "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 것일까?" ★
<동기부여 영상,한글 자막>

유튜브에서 감동을 주고있는 "Why Most People Die Before Age 25"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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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세상으로부터 숨겨왔던 꿈이 있어.
너는 꾸물거리며 미뤘지.너의 잠재력은 발휘되지 않고있지.
인생에 되감기 버튼 따위는 없어. 
 
바로 지금 우리의 꿈에서 살아야 해.
50년전에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었어.
그 꿈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헬렌 켈러는 '시력은 가진채 비전 없이 살아가는게 훨씬 불행하다'고 말했지.
너의 인생을 살아.그리고 지금을 살아.
너의 위대힘을 향한 첫발을 디뎌. 
 
사람은 평균 25살에 죽지만 75살이 되어야 묻힌다는 말이 있어.
부정적인 세상이 너에게 닿도록 냅두지마. 
 
길이 이끄는 곳이 아닌,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 

*한글 자막= Chris Hyow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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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20:58 성공 스타트
성공한 사람들의 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은 비행기의 일등석입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퍼스트클래스 승객들만의 행동과 습관을 한 스튜어디스가 책으로 펴냈었지요.

1. 일등석 사람들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2. 일등석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그들은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이거나,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일등석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4. 일등석 사람들은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의 전문가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낸다.

5. 일등석 사람들은 승무원에게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 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6. 일등석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든다.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미즈키 아키코 국제선
1등석 담당 스튜어디스가 16년간 보고 느낀 것을 기술한 책입니다.

1등석 기사로 시끄러운 요즘 생각나는 책~~
---------------------
다만 국적기 승무원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 일등석 승객들은 눈꼴 사나운 위세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국격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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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22:35 성공 스타트

"무엇 때문에 못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셔야 할 동영상.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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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23:05 성공 스타트

신분제도가 은연중 남아 있다는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이군요~~

'CEO 스코어'의 분석결과,한국의 10대 주식 부호는 모두 상속에 기인한 대기업 오너
입니다. 


반면에 일본은 10대 주식부호 중 8명이 거의 맨땅에서 시작한 창업자라고 합니다.

스피드한 패션으로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회사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1위 부자인데,자수성가 창업자입니다.

기득권층이 유난히 견고한, 한국의 탄력성 없는 시스템이 큰 걱정거리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의 기를 세워주는 풍조,
강자와 약자의 공생/협업 문화를 만들지 못하면,
Korea호의 앞날이 불투명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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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9.19 21:50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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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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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21:56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2★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수십 곳의 의상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패션 디자이너가 될수없다"는 말을 들은
한 청년은 패션의 전설이 된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찬 디오르입니다.


한 잡지 편집장으로부터 "이런 글 실력으로는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다" 라는 핀잔을 받은 한 무명 작가는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헤밍웨이입니다.

손님들이 남기고 간 음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던 한 술집 웨이터는 20세기 최고의
<펀드 매니저>가 된다. 그는 조지 소로스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모든 면에서 악조건이면서도 왜군과  23전 23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은 무과에 낙방했다가 32살에 늦깍이 합격했고 10년 가까이 변방에서 떠돌았습니다.

나훈아는 레코드 취입곡 2,447곡이 히트하지 못했습니다.


시인 류시화는 번역 출판물의 80~90%가 초판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시집은,
류시화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입니다.

      

미국 MLB에서 전설의 홈런 타자인 베이비 루스는 삼진아웃만 1,330번을 당했습니다.

그는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통산 2,503게임에 출전하여 714개의 홈런, 2,056개의 볼넷, 2,211개의 타점, 2,056개의 4, 1,330개의 삼진, 2,873개의 안타, 506개의 2루타, 136개의 3루타, 장타율 69, 통산타율 342리를 기록했지요.


에디슨은 51세에 축전지 발명을 시작해, 57세까지 30,000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에디슨은 거기서 다시 5년을 더 도전해 <축전지>를 발명했습니다.


폰 브라운은 65,000번의 실패 끝에 최초의 우주 로켓을 개발했습니다.

그는 2차대전 중 독일에서 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를 개발하고, 전후 미국에서
여러 미사일과, SaTurn V 로켓(
아폴로 11호를 달로 쏘아올림)을 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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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00:07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1★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입니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던 한 무명 배우 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이름은 전광렬입니다.


신용호는 한국의 저명인사 99명으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들이 "안된다"고 했던 사업은 교보생명이었다.
신용호는 <교보 그룹>창업자입니다.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사업계획서"를 들고 217명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 거절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NBA 선수 시절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의
이름은 마이클 조던입니다.


빈민가에서 남들이 먹다 버린 빵을 주워먹던 한 청년은 <디즈니랜드>를 설립한다.
그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입니다.


근육 무력증에 걸려서 5년 가까이 누워서 지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창업하고
일구었습니다.
이랜드는 2평짜리 옷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끝도 보이지 않는 가난에 절망한 나머지 독약을 마신 남상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음식점 <하림각>의 사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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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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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8 23:01 모바일 앱

세계 2위 모바일 메신저인 <왓츠앱(Whatsapp)>이 얼마전 17조원에 페이스북에
인수된 것은 <IT 소프트웨어 산업의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알게합니다.

그런데,이 IT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한국이 지진아가 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인의 창업자 중 대표인 얀 코움(Jan Koum·38)은 우크라이나의 전기도 없는 시골 출신.
창업 5년만에 7조원의 갑부가 됐지요~~~.

'아메리칸 드림'은 실재하는군요.
야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사진=Allfacebook.com>
왓츠앱은 '미국판 카톡'입니다.전 직원 50명뿐인 작은 기업이 이용자를 최근 9개월새 2배로 늘려,4억5000만명을 확보한게 대박의 뿌리입니다.
페이스북은 이용자 1명당 42달러나 투자하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열심히 배워, IT 소프트웨어 산업에 공세적으로 뛰어들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자신의 일자리를 만들수 있고,누구나 마크 주커버그가 될수 있는 무한 가능성의 산업이지요.

아래 <그래픽>은 창업 4년후 주요 IT서비스의 이용자 증가율을 비교한 것입니다.
왓츠앱이 페이스북이나 G메일,트위터,스카이프에 비해 가파른 이용자(월 적극 이용자)급증 추세임을 알게합니다.
페이스북이 거액을 쏟아부은 이유입니다.

                                                               <그래픽=We are Social Singgapore>
IT 소프트웨어 산업 중,그나마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는 한국의 자리가 있습니다.
중국의 '위챗(WeChat)'이 6억명 이상 사용자로 세계 1위, 왓츠앱이 4억5천만명으로 2위, 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바이버(일본 라쿠텐이 최근 인수)가 3억명선으로 3위, 카카오톡이 1억3천여 만명 순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과 궤를 함께 한,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흥미롭습니다.
종래의 문자 메시지와 달리,여러 사람의 실시간 짜릿한 소통이 가능하고,멀티 미디어 첨부,이모티콘 사용 등으로 fun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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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4.03.16 21:53 SNS 영상 시대

"감탄하라"
여러가지문제연구소 김정운 교수의 시원한 5분 특강.

인간은 어릴 적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랐고,감탄이 성공과 인류문화의 원동력이라는 열강입니다.

주변과 세상에 감탄하면, 성공과 행복의 선순환이 온다고 재미있게 정리해줍니다.
"억지로라도 감탄하면 기쁨이 찾아온다"

'인간의 근본 욕구는 감탄을 받는 것'이라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발견이군요~~~~


<요지>

"여러분 왜 사세요?
먹기위해서? 아닙니다.감탄을 받기 위해서 삽니다.
인간의 근본 욕구는 감탄을 받는 것입니다.
이건 어마어마한 얘기입니다.

인간의 엄마만 종일 아이에 대해서 감탄을 연발합니다.
아이의 조그만 변화에도 엄마는 "어이구 그랬어"하며 감탄을 해줍니다.
그래서 아이는 엄마의 감탄을 먹고 자랍니다.

감탄은 인간 문명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그림은 왜 그리고,음악은 왜 작곡하나?
그림을 보고 음악을 들으며 감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관광은 왜 가나?
에펠탑을 보고 '이야!'하고 감탄하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산은 왜 올라가나? 꼭대기에 올라 '이야!'하고 감탄하기 위한 것이지요.

왜 사는가? 감탄하고 감탄받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지난 3일간 감탄한 일이 있었나?
없었다면 먹고만 살았지 인간적으로는 못산 것이지요.

주부들은 남편에 대해 감탄을 해주나요?
감탄은 커녕 '한탄'만 하지않나요?(웃음)

여성들은 아이에 대해 감탄하며 살수 있지만 남자는 감탄할 대상이 없습니다.
직장에 가면 감탄을 받나요?
여성들이 남편에게 '이야!'하며 감탄을 해,기를 높여줘야 합니다.

축구도 감탄해주면 더 잘하지않나요?
주변과 세상에 감탄해주면 나와 세상이 성공과 행복의 선순환 구조에 올라섭니다.

원래 우리는 감탄사가 많은 민족이었지요.
"지화자" "얼쑤" "니나노"

그러나 해방후 압축성장을 힘들게 겪어내면서,감탄사를 잃어버렸습니다.
삶의 재미를 잃어버린 것이지요.

자, '이야!'하며 함께 감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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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06 23:56 성공 스타트

<성공 스타트 15> 하늘의 3가지 큰 은혜 (◕‿◕)

'내쇼날’ 상표 창업자인 일본의 세계적인 사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
입니다~~~~~~~

그는 아흔 넷의 나이로 운명할 때까지 570개 기업에 종업원 13만명을 두었던,
대기업의 총수.

아버지의 파산으로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자전거 점포의 점원이 되어
밤이면 어머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던 울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그가 일본 굴지 기업의 총수가 되었는데,
어느 날 한 직원이 마쓰시다 회장에게 물었습니다.

"회장님은 어떻게하여 이처럼 큰 성공을 하셨습니까?”

마쓰시타 회장은 자신이 3가지 하늘의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3가지 큰 은혜란?

1.가난한 것 
2.허약한 것, 
3.못 배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놀란 직원이“불행을 모두 갖고 태어나셨는데도 오히려 하늘의 은혜라고 하시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자 마쓰시다 회장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나는 가난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부지런히 일하지 
않고서는 잘 살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달았다네.

또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도 일찌기 깨달아, 
몸을 아끼고 건강에 힘써,90살이 넘었어도 30대의 건강으로 겨울철 냉수마찰을 한다네.

또 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했기 때문에 항상
이세상 모든 사람을 나의 스승으로 받들어 배우는데 노력하여,
많은 지식과 상식을 얻었다네.

불행했던 환경이 나를 이만큼 성장시켜주기 위해
하늘이 준 시련이라 생각되어 감사하고 있다네."
------------------------------------
함께 힘을 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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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3 22:29 성공 스타트

<닉 부이치치,힐링캠프에서 쏟아낸 명언들>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나는 (팔다리도 없지만)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SBS 힐링캠프 97회에 나온 세계적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31,Nick Vujicic)'의 말말말이 계속 진한 여운을 던지고 있습니다.(◕‿◕)

팔다리 없이 태어나 3번의 자살도 시도했지만,이제 세계적 명강사에 
만능 스포츠맨,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그가 멀쩡한 사람들의 가슴을 찌르는 힐링 메시지를 서울에 남기고 갔습니다.

그는 세계 43개국을 돌며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제가 할수 있으면,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저는 '닭다리'같은 작은 왼쪽발
하나 밖에 없지만,두 발가락으로 컴퓨터 자판도 치고,샤워,칫솔질,옷 입기 등 거의 모든 생활을 혼자 해결합니다."

실제로 그는 혼자 이동할 뿐 아니라,축구,테니스,골프,수영,서핑,승마,줄넘기,
전자 드럼 치기,스카이 다이빙 등 온갖 스포츠에 끊임없이 도전해 성취하는
기적을 일구었습니다.(◕‿◕)
어깨로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일도 있었지요.

그의 명언은 계속됩니다.

"세상에 완벽한 나무나 꽃이 있나요? 우리는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아름다워요."
"우리의 길은 서로 달라요.남들과 비교해 우울해하지 말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나의 장점에 집중하라고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내가 죽었을 때,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할까요? 나의 외모나 성공이 아니라,내가 어떻게 사랑하고,용서하고,용기를 줬는지를 기억할 꺼에요."

"우리는 모두 불완전합니다.따라서 스스로를,서로를 용서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는 지난해 극적으로 결혼한 일본계 미국인 여성 '가나에'와 사이에 지난 2월 아들을 얻는 행복도 누렸지요.

그런데 그의 아내도 득도에 이른 인물입니다.
닉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가나에는 "비슷한 장애가 있는 아이가 태어날수도 있다는게 두렵지 않으냐?"는 질문에 "그런 아이 5명이 태어나도,닉처럼 사랑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고 합니다.(◕‿◕)

닉 부이치치라는 역할 모델이 있는데,무엇이 문제겠느냐는 답변입니다.
더구나 둘이 처음 만났을 때는 닉이 정신적,경제적으로 극한상황에 빠져있을 때였다고 합니다.

가나에는 "내가 일해서 먹여 살릴께"라고 말했다고 하지요.
---------------------------
닉에게는 기록도 많습니다.

호주 최초로 장애인이 일반 학교에 들어가는 선례를 만들어,그이후 장애인들이 일반학교에 많이 다니게 됐다고 합니다.

고교때는 급기야 학생회장까지 맡는 리더십도 보였지요.

지금도 외출 준비에 1시간 반이 걸린다는,그 앞에 모두가 부끄러워집니다.

닉 부이치치는 끝으로 "누구나 실패합니다.그러나 그때마다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러면 누구나 다시 일어날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존재해줘서 고마워요,닉~~~~~~

#SBS 힐링토크 '닉 부이치치'편 영상 보시기
 >> http://vod.sbs.co.kr/sw13/vod/player/vod_player.jsp?vodid=V0000350336&order=DESC&cPage=1&filename=et1706f0009700&mode=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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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12 00: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화이팅

2013.05.15 22:05 SNS 영상 시대

'로봇다리 세진이'가 최근 SBS '탱큐'에 출연해,모두의 영혼에 진한 울림을 줬습니다.(아래에 5분 30초 영상)

선천성 장애로 두 다리와 세 개의 손가락 없이 태어나 '걸을수 없다'는 판정을 받았던 아이.이제 그는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지요.


사회자 차인표는 '세진이를 떠올리면 그 어떤 불평도 사라진다. 17살이지만 나에게는 항상 살아 있는 선생님이다'고 소개했지요.



김세진은 밝은 표정에 자신 있는 어조로 자신의 삶을 풀어냈습니다.


"어렸을 때 제가 있던 보육원에 자원봉사를 자주 오시던 엄마에게 운명적으로 입양됐지요.엄마께서 날 의사에게 데려갔는데 의사가 '얘 평생 못걸어요.엄마 돈 많아요?' 라고 하셨지요.

그 말에 엄마는 나를 반드시 걷게 해주겠다는 오기가 생겼고,그때부터 피눈물 나는 재활 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렸을 때 어머니는 이불을 깔고 수천번 나를 넘어뜨려,다시 일어나는 훈련을 피나게 시켰지요.

그렇게 계속 넘어지다 보니, 나중에 잘 넘어지는 방법을 알게됐지요.


엄마께서 '걷는 게 중요한 게 아냐. 걷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게 중요해. 네가 인생을 살 때도 마찬가지야'라는 얘기를 항상 해주셨습니다.


(세진이는 의족을 달기위해 뼈를 깍는 5차례의 수술을 웃으며 이겨냈다고 합니다)


걷고 싶었어요. 걸으면.. 걸을 수만 있으면 세상이 달라지잖아요. 제가 다가갈 수 있잖아요.

그런 끝에 저는 8살때  10km 마라톤을 완주했고,9살때 3,870m 로키산맥을 올랐지요.

 

그 다음은 수영에 도전했지요.땅에서는 불편하잖아요. 

근데요, 물에 들어가면 자유로워요. 제가 가고 싶은 곳에 쉽게 갈 수 있구요.

다른 아이들보다 더 빨라요.


(세진이 엄마는 세진이를 받아주는 수영장이 거의 없어,하루 하루 구걸하듯 수영장을 이용했다고 하지요)


우리 모두가 달리기를 한다고 했을 때. 나 혼자만 죽어라 달린다면 나 혼자 1등이지만, 모두가 손을 잡고 달린다면 모두가 1등입니다.

나 혼자 죽고 살기로 달리는 게 아니고 모두가 손을 잡고 달려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시청자들, 우레와 같은 박수!!)

 


세진이도 대단했지만 그의 어머니 또한 정말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신은 도처에 가있을 수가 없어,엄마를 만들었다>는 격언이 있지요.

 

엄마는 독한 마음을 먹고 세진이가 나쁜 말을 견디도록, '병신'이라는 말을 가르치며 단련시켰다고 합니다.


“너는 장애인이야. 너는 병신이고, 너는 바보라고 놀림 받을 거고 이보다 더한 욕도 들을 수 있어. 그럴 때는 어떻게 답해야지? ‘응’이라고 말하면 돼” - 엄마의 인터뷰 인용


“자식은 내게 오는 거지,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보육원에서 만났을 때, 장애보다는 아이의 큰 눈이 제 눈에 띄었지요.세진이가 저를 필요로 했고, 저는 세진이의 엄마가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던가 봐요.” - 엄마의 인터뷰 인용.


이 멋진 모자 앞에서는 '좌절도 사치다'라는 말이 전율처럼 스쳐갑니다.


영상 링크입니다.


http://netv.sbs.co.kr/player/netv_player.jsp?uccid=10002179518&boxid=&st=0&cooper=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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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22:55 SNS 영상 시대

<뇌성마비 영업왕 '빌 포터'이야기  >(영상)


"인생에서 멈춤이란 없다. 앞으로든 뒤로든 계속 나아가야 한다"

뇌성마비를 안고 태어난 미국의 빌 포터(Bill Porter).
그는 어머니와 함께 오랫동안 취업자리를 구해보지만 얼굴은 일그러지고,말부터
어눌하니 
매번 거절당했습니다.

영업사원을 모집하는 생활용품 회사 '왓킨스'(Watkins)사도 빌을 거절합니다.

그러나 빌은 "아무도 원하지 않는 곳으로 나를 보내달라.월급도 필요 없다"고 거듭 도전해,결국 왓킨스사의 영업사원으로 취업합니다  

그는 수많은 거절과 값싼 동정 앞에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쓸수 없는 오른손을 감춘 채,왼손에 무거운 가방을 들고 매일 15KM 이상을 걸었습니다.굽어있는 등은 항상 아팠다고 합니다.

미국 포틀랜드 북서부의 언덕길을 힘들게 오르내려야하는,영업사원들의 기피지역이었습니다.

빌은 어머니가 있었기 때문에 온갖 시련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싸준 샌드위치로 매일 식사를 했는데, 샌드위치 앞면에는 '인내',
또다른 뒷면에는'끝까지 인내하기'라고 써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정성을 통해 비교적 안정적인 삶을 살던 빌 포터에게 뜻하지 않는
위기상황이 찾아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려 어머니 도움없이 혼자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그는 혹독한 홀로서기에 나서,하루도 빠짐없이 이집 저집 문을 두드립니다.

빌 포터는 사람들의 거절을 ' 더 좋은 상품으로 다시 와달라는 신호'로 여기며 새로운 상품이 나올 때마다 그들을 다시 찾아갑니다.

이런 빌 포터의 성실함을 알아주는 고객들이 늘어갑니다.우와!!!!!

24년후에 빌 포터는 왓킨스사의 영업왕으로 뽑히게 됩니다  

수많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줬던 그의 성품은 인내가 빚어준 값진 열매였습니다.

왓킨스사에서 그가 남긴 실적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2002년 미국에서 'Door to Door'라는 영화로 만들어져 감동의 물결을 불러 일으킵니다.

빌 포터는 말합니다.
"자신이 과연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망설이는 분들에게 저는 말씀드립니다.그럼요,당연히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느린 걸음이었지만, 절대 멈추지 않았던 빌 포터의 삶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끝까지 인내하라."

새해 초,누가 빌 포터 앞에서 좌절을 말할수 있을까요?

한글 자막이 있는 영상입니다(5분).

힘들어하는 아동들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혜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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