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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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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3:07 4차산업혁명
■독일의 신 제조업 전략: 인더스트리 4.0■특강 요지

스마트 팩토리(공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결정판

특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사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권위자인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A스쿨 및 CCF 목요조찬 포럼 강연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한국이 잘못 알고있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권위 있는 팁을 주며
한국이 발상을 바꾸어야한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 위원장/
울산과기대 겸임 교수/
Fraunhofer 연구소 (FOKUS 지부 한국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독일 쾰른대 박사.

미국은 서비스 분야 4차 산업혁명(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테슬라 등 소프트웨어 기반)을 이끌고

독일은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있다.

인더스트리(Industry)는 독일어로 제조업을 뜻한다.
제조업의 진화를 겨냥한다.

제조업이 근간인 독일은 2008년 경제위기를 겪고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민간 이니시어티브로 국가 정책화했다.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논의를 2011년부터 시작해(4차 산업혁명 용어 첫 사용), 올 6월에는 정부가 10대 강령을 내놓았다.

CPS(Cyber Physical System)를 근간으로 하고있다.
현실세계(Physical System)의 다양한 현상과 사이버세계(Cyber System)가 긴밀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CPS는 모든 사물이 IoT(사물인터넷)기반으로 연결되고 컴퓨팅과 물리세계가 융합되어 자동화/ 지능화되는 것이다.

*개념 설명 : http://zorbanoverman.tistory.com/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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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오해]부터 살펴본다.

1.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2. 인력절감만을 목표로 한다?

3. 스마트 팩토리 =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
4. 스마트 팩토리는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한국 정부 생각)

5.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6. 정보화 차원의 IT 전략 혹은 생산 전략 등과 같이 특정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한 기능 전략(functional strategy)이다?

7.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이하 이미지=김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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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진실]

1. 개인 맞춤형 제품 제공이 핵심 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한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Smart Factory 보다 Smart Product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출고한 제품을 원격에서 예지 정비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의 기능과 성능도 원격에서 조정 가능해야한다.  
개인화된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스트리 4.0의 4대 요소인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Service
Smart Logistics 중 Smart Product에 무게를 두자.

독일은 그래서 목표시장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제품으로 바꾸고있다.

2. 개인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아디다스 공장의 독일 복귀)

스마트 팩토리의 수요 기업 및 공급 기업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3. 한국처럼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마트 팩토리를 지향해야한다.

기계들이 자재 및 제품과 직접 의사소통하여 제품과 기계가 스스로 제어되며,
데이터가 완전히 자동으로 확보되어 활용되고,
제조 프로세스 관련 모든 시스템이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4.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를 몇 만개씩 대규모 구축하려한다. 이는 잘못된 전략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실험 중이며,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5. 4.0은 개별 기업 전략이 아니라 범 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 되어야 한다.
민/관/학계의 협업도 중요하다.

6. 단순한 기능(Functional)전략이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자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 력을 추구하는 전사적(Corporate)전략이다.

7.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지않다.
제공하고자 하는 제품,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해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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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의 3대 특징]

1. Decentralization(공장내 분권화)
2. Autonomy(각 부분의 자율화, 자기주도성)
3. Networking

오케스트라가 아닌 재즈로 봐야한다.

즉 작곡과 지휘자 중심이 아니라 공장의 각 부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하는 재즈식 즉흥 연주 방식이다.

[전통적인 자동화(Automation)는 해체되고 인더스트리 4.0(자율화, Autonomy)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자동화 피라미드의 해체 및 네트워킹되고 분산화되고 부분적으로 스스로 조직화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4차 혁명은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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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구조가 필수이며 그래야 지속된다.

[Mass Production to Personalized Production]

시장과 사회의 요구(Need) 변화에 따르는 변혁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것.
고객의 의도와 맥락(Context)을 잡아내 제조에 반영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4.0에서도 조립 라인에서 예전과 같이 전통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개별 생산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토록 해야한다.

독일 폭스바겐사의 자동차 제조 공장 자율시스템을 보자.
Shop Floor라는 CPS 시스템을 공장 바닥에 깐다.
그 위에서 기계가 찾아다니며 필요한 작업을 해낸다.

앞으로 조립중인 자동차가 공장내 여러 모듈을 스스로 다니며 필요한 작업들을 해내게 한다는 것이다.(아래 그림)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사례들]

1. 아디다스 자율화 공장(현실이 된 미래 팩토리)

자율화된 기계들이 고객의 피부, 근육, 뼈 조직까지 분석해 맞춤형 신발을 
사람 없이 만들어낸다.

*영상(1분 12초)

아디다스 거리 매장 쇼윈도우에는 신발이 없어지고 고객의 신발 특징을 정밀하게 재주는 로봇들만 전시된다. 

2. 아식스는 전자레인지 방식의 금형에서 15초만에 '나만의 운동화'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객은 다양한 색을 조합하고 밑창의 탄력성도 선택해 자기만의 신발을 뚝딱 만들수 있다.

*영상(58초)

3. IT 기술로 30분 만에 나만의 옷이 '뚝딱' 만들어진다.
한국 미래패션공작소 이야기
.

*영상 (1분 30초)

4. 개인용 음료수 제조/제공
지멘스가 Hannover Messe 2017에서 선보인 대량생산 가능한 개인맞춤형 음료 판매 기계.
*영상(15초)

5. 개인용 약품 제조/제공

6. 스마트 젖 꼭지 (bluetooth smart baby pacifier)
아이 체온 등 보호자 스마트폰에 전송, 저장해 건강관리에 활용.

7. 토양별로 농사 컨설팅해주는 농업기계 

8. 산업재도 개인맞춤
개인별 작업대 조명, 다양한 환경 사용 작업용 안경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Dual Strategy(양대 전략)]

세계에 4.0 공장 설비 팔고 개인 맞춤형 소비자 제품 시장도 장악하겠다는 야무진 목표.
세계 스마트공장 70%정도를 장악하겠다는 그림임.

이미 주유소 세차기, 맥주공장 기계, 커피 로스팅 기계 등 독일제가 세계를 휩쓴다.

[End-to-end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두 가지 CPS 전략(dual CPS strategy)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인더스트리 4.0 특성이 실현되어야 함:

• 가치창출네트워크의 수평적 통합 
Horizontal integration through value networks

• 모든 가치창출사슬 전반에 걸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디지털 통합 
End-to end digital integration of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 수직적 통합과 네트워크화 된 생산 체계 
Vertical integration and networked
manufactur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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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합과 Digital Transformation은
Product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Product화로 나타난다.

[스위스 스마트 팩토리 추진 사례]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정부(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적절치 않음.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음.

국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은 우리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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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관련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은 민간업계의 주도로 정부를 압박해 진행됐음을 주목하자.

세계적으로  정부의 실패가 심각하다.
이제 한국도 산업정책을 정부주도 보다는, 현장을 아는 민간주도로 해나가야한다.
한국기업/경제단체들도 이슈를 자기조직화하는 역량을 키워야한다.

한국은 이제 베끼는 전략으로는 안 통하는 시대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 추진 성과]

독일은 민/관/학계 협업이 체질화되어있다.
하노버쇼에 가보고 클러스터 활동에 감동 받았다.///


*김은 박사의 탄탄한 특강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의 섹션 1입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00% 특강)
11월 8일 1강은 지나갔고
11월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합니다.
등록금은 3회에 42만원(+부가세).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신청서■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문의: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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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박사 최근 공동 출간 저서]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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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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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8:0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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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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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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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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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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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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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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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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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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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13:06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최근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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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강연 영상](46분)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인재 
경기도일자리재단/ 201704

https://youtu.be/gItjsPeKOFw  


<관련 칼럼>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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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19:26 4차산업혁명

■키울 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 


농업의 4차산업혁명  ‘푸드 테크’ 뜬다■


4차 산업혁명이 70억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주목 받습니다. 
농축수산물 생산성이 놀랄 정도로 증대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 초신뢰의 거래 및 장부 관리 4차 산업혁명 기술)적용한
식료품 유통과정의 초신뢰성도 미래를 밝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농수축산업의 새 시대가 열리는군요.■

----------------------

“(4차 혁명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농업·식품 관련 첨단 기술이다”
세계적 투자자 프랭크 미한 스파크랩 공동 대표.

----------------------


4차 혁명 기술 중 2가지를 꼽는다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유통 외에 정부(행정)혁명, 보안 혁명도 불러옵니다.

인터넷 혁명 다음으로 지구촌을 뒤흔들 기술은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봅니다.

--------------------------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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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

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

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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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8.11 17:49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의 눈으로!■

KAIST CCF 경영자 조찬포럼 7기(12회)에 모십니다.

벌써 50명이 신청했습니다.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CEO 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김성희 명예교수 등 주최측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본 포럼은 남다른  5가지 포인트로 4차 혁명을 조망합니다■

 

(1) 융합 혁명(사이버+현실, 사람+사물 등),

(2) 초지능성(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차, 로봇 등),

 

(3) 초연결성(5G 통신, 사물인터넷, 센서 등),

(4) 초신뢰성(블록체인 통한 금융/ 정부/ 보안의 혁명),

 

(5) 초생명성(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등).



----------------------------------------
가)진행

 

CCF 포럼은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고 전문가 5명의 직접 특강이 포함됩니다.


이민화 KAIST 석좌교수(저서 증정), 문형남 숙대교수(IT융합),

 

이희석교수(KAIST 정보미디어대학 원장),
박진효(SKT 네트워크 기술원장), 전명산(블록체인OS 전략이사).



나) 대상: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다)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특전 : 저희 재능나눔협동조합의 기존 프로그램(CCF, A스쿨, 인문기행클럽)에 
참여하셨던 분과 조합원은 44만원(부가세 포함).

 

라) 배움터 :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 12층(오전 7시 30분~9시)

 

마)■초대장(커리큘럼 등)■

https://goo.gl/ZS5Str


■참여 신청■ (선착순 마감)

https://goo.gl/pq8vpB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

 

문의 : (02)564-1766 010-2089-1979 재능나눔협동조합 박정희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참고 PPT]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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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2:16 4차산업혁명

■한국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비즈로 출발했던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역시 기대주입니다.■

하드웨어로 출발한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의 소프트웨어 First 마인드가 아주 빈약해 10년뒤에는 사세 역전도 올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는 모습의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검색 포털 아닌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최근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투자·인수 소식을 알려왔지요.

<네이버 여성 CEO 한성숙 대표>

우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에 세계 정상 인력 80명을 보유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연구소 인수가 돗보입니다.

네이버의 미래를 책임질 자회사 '네이버 랩스'(송창현 CTO)가 전력투구하고 있는 분야에 강한 응원군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와 자율차를 내놨고 실내 정밀지도 제작용 로봇도 발표)


두번째로는 빅데이터가 4차 혁명의 식량인 만큼, 용인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설립에 착수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융 빅데이터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내 1위 증권사 미래에셋대우와 전략적 제휴를 단행했습니다.

5000억원씩 서로 지분 투자를 했고

미래에셋의 9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비즈를 도모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지난해 유럽으로 건너가 기술 기업 개발에 매진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행보도 돗보입니다.

●미국 구글 지배의 유럽 인터넷 생태계에 큰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에게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한국내 포털 기업'이 이미 아닌 겁니다.

(네이버의 대화 앱인 '라인'은 아시아에서 2억5천만명의 적극 이용자를 확보한 성공작)

네이버는 독식과 검색 순위 조작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근래 소상공인들과의 큰 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등

종래와 달리 '이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인 한성숙 대표가 그 주역)


ㅡㅡㅡㅡㅡ


소프트웨어 비즈의 위력과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를 읽고있는 카카오톡 역시 인공지능 자회사 카카오브레인(대표 김범수 의장)설립 등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어 주목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이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로 돌풍을 일으키며 4차 혁명을 올라 탐.
2017년 3/4분기 중 인공지능 개인 비서와 스피커 출시 예정.


이와 함께 음성인식 및 합성 솔루션 뉴톤(Newtone)과 뉴톤 톡(Newtone talk),
챗봇, 카카오봇, 바로 이거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갖고있습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청사진>


이제 한국의 재계에도 무서울 지각 변동이 시작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와

소프트웨어 인력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못 읽는 기업에게 미래는?
ㅡㅡㅡㅡㅡㅡ

<기사>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http://smnanum.tistory.com/551 

네이버의 Big Picture는?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7485 


카카오가 제공할 인공지능 서비스는?

http://onboardfly.tistory.com/71 


카카오브레인,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플랫폼 기업 스캘터랩스에 첫 투자

http://pushme.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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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

*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

*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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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9:11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

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 

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

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

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

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

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


*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

■[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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