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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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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총체적 경제 난국에 빠져있고 5년뒤 미래가 잘 안보이는 대한민국.

극단적 양극화로 많은 국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지못하고,우울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을 한계상황으로 밀어넣고, 독식을 즐기던 대기업 조차 앞길에 잿빛이 가득해보입니다.

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셜(Social)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탈출구라고 힘있게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능력으로 탈피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더 그렇습니다.

소셜특별시가 뭐냐구요?
지금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흔히 SNS라고 합니다)시대입니다.마케팅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시대입니다.

미약했던 개인도 1인 미디어인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1인 방송국 등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비용 없이 마케팅을 할수 있는 시대지요.

소셜미디어가 제일 활성화된 미국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60~70%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있고, 성공사례들이 잇달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쓰면, 내 콘텐츠를 항상 받아보아주고 좋아요’‘공유하기등 상호작용을 해주는 소셜 친구가 확보돼 생업의 기반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창출해 매출을 높인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특별시란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소셜 시민을 시, , 구청들이 적극적으로 양성해 경제부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구를 주로 소비(채팅,게임,쇼핑,영상 시청 등)에만 쓰는 한국 시민들을 디지털을 생산적으로 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키자는 제안입니다.
디지털 도구로 생업을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입니다.


한국 시민들은 상당한 역량을 갖고있지만,사회적으로 그 쓰임새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언가 잘 할수 있는 것 하나는 있습니다. 그 역량에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붙여주면, 각자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필자가 전에 얘기했지만 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닙니다.따라서 IT 지진아도 탈피할 겸 소셜특별시 시도가 절실한 것입니다.

소셜특별시를 만드는 전략은 4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개도국보다 뒤지는 한국 시민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소셜미디어(SNS)아카데미를 시,,구청이 활발하게 운영하는 방책입니다.(서울 같으면 구청에 3개 정도씩?)

가령 뜨개질을 잘 한다면 그 노하우를 거기에 적합한 소셜미디어에 계속 올려 전파하고 강습 등 수익구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저 사람은 00분야 전문가라는 개인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채널 등 소셜미디어는 내 방의 콘텐츠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수익이나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공익적인 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소셜미디어를 잘 쓰는 시민이 늘어나면,주변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해법을 만들어줄수 있게 됩니다
.
이상적으로는 시민의 SNS 협업으로 굶주림,학대 등에 우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단체 소셜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워크(Smart Work)아카데미도 운영하는 방책입니다.디지털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들의 활용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필자가 이미 소개했듯이, 웹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써 개인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관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RSS구독기(구글 알리미,피들리 등)활용법 익히기, 에버 노트 같은 웹 클리핑 도구 쓰기,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쓰기 등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령 애완견 가게가 잘 안되면 RSS구독기를 써, 국내외 애완견 산업의 경향을 수집하고 웹 클리핑으로 저장해 공부하며,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컴퓨터 언어 즉 코딩(Coding)아카데미 운영입니다.내 특장점에 생활 코딩 역량을 겸하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코딩교육기관 '코드카데미'의 로고>

네 번째로는 시, , 구청 자체가 블로그 기반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능숙하게 활용해,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소셜 행정으로 지역경제를 진흥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도시가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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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NS 칼럼은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한번 시리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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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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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이미 '소셜특별시' 소셜시민, 소셜상점,소셜공무원. 이렇게 SNS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9190

  2. 광명시청님.반갑습니다.
    선구적인 노력 높이 평가합니다~~~~
    살펴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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