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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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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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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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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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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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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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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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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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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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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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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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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총체적 경제 난국에 빠져있고 5년뒤 미래가 잘 안보이는 대한민국.

극단적 양극화로 많은 국민들은 먹고 살 길을 찾지못하고,우울증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을 한계상황으로 밀어넣고, 독식을 즐기던 대기업 조차 앞길에 잿빛이 가득해보입니다.

필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셜(Social)특별시를 만드는 것이 탈출구라고 힘있게
제안합니다
.중앙정부의 능력으로 탈피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어서 더 그렇습니다.

소셜특별시가 뭐냐구요?
지금은 소셜미디어(Social Media,흔히 SNS라고 합니다)시대입니다.마케팅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시대입니다.

미약했던 개인도 1인 미디어인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1인 방송국 등을 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고 비용 없이 마케팅을 할수 있는 시대지요.

소셜미디어가 제일 활성화된 미국은 중소기업/자영업자의 60~70%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있고, 성공사례들이 잇달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쓰면, 내 콘텐츠를 항상 받아보아주고 좋아요’‘공유하기등 상호작용을 해주는 소셜 친구가 확보돼 생업의 기반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소상공인이 카카오스토리 마케팅 등으로 고객을 창출해 매출을 높인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특별시란 디지털 도구들을 능숙하게 쓰는 소셜 시민을 시, , 구청들이 적극적으로 양성해 경제부흥을 이끄는 모습입니다.

디지털 도구를 주로 소비(채팅,게임,쇼핑,영상 시청 등)에만 쓰는 한국 시민들을 디지털을 생산적으로 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키자는 제안입니다.
디지털 도구로 생업을 자신의 손으로 해결하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입니다.


한국 시민들은 상당한 역량을 갖고있지만,사회적으로 그 쓰임새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언가 잘 할수 있는 것 하나는 있습니다. 그 역량에 디지털 도구 활용능력을 붙여주면, 각자가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 것이라는 게 필자의 판단입니다.

필자가 전에 얘기했지만 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닙니다.따라서 IT 지진아도 탈피할 겸 소셜특별시 시도가 절실한 것입니다.

소셜특별시를 만드는 전략은 4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는 개도국보다 뒤지는 한국 시민들의 소셜미디어 활용 역량을 키우는 소셜미디어(SNS)아카데미를 시,,구청이 활발하게 운영하는 방책입니다.(서울 같으면 구청에 3개 정도씩?)

가령 뜨개질을 잘 한다면 그 노하우를 거기에 적합한 소셜미디어에 계속 올려 전파하고 강습 등 수익구조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것입니다.‘저 사람은 00분야 전문가라는 개인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블로그,카카오스토리 채널 등 소셜미디어는 내 방의 콘텐츠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수익이나 영향력을 만들 수 있는 구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

공익적인 일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소셜미디어를 잘 쓰는 시민이 늘어나면,주변
어려운 이웃의 상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 해법을 만들어줄수 있게 됩니다
.
이상적으로는 시민의 SNS 협업으로 굶주림,학대 등에 우는 아이가 없는 도시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자치단체 소셜미디어 아카데미에서 스마트 워크(Smart Work)아카데미도 운영하는 방책입니다.디지털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들의 활용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필자가 이미 소개했듯이, 웹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써 개인 생산성을 높인다거나, 관심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RSS구독기(구글 알리미,피들리 등)활용법 익히기, 에버 노트 같은 웹 클리핑 도구 쓰기,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쓰기 등을 익히는 것입니다.

가령 애완견 가게가 잘 안되면 RSS구독기를 써, 국내외 애완견 산업의 경향을 수집하고 웹 클리핑으로 저장해 공부하며,새로운 마케팅을 시도하는 역량을 키우는 일입니다.

세 번째는, 컴퓨터 언어 즉 코딩(Coding)아카데미 운영입니다.내 특장점에 생활 코딩 역량을 겸하면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습니다.

              <미국의 시민 코딩교육기관 '코드카데미'의 로고>

네 번째로는 시, , 구청 자체가 블로그 기반에 여러 소셜미디어를 능숙하게 활용해,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집단지성을 지역발전에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어야 합니다.‘소셜 행정으로 지역경제를 진흥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곳곳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도시가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SNS 칼럼은 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한번 시리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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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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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서는 이미 '소셜특별시' 소셜시민, 소셜상점,소셜공무원. 이렇게 SNS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9190

  2. 광명시청님.반갑습니다.
    선구적인 노력 높이 평가합니다~~~~
    살펴보고 배우겠습니다.

2014.11.11 14:53 스마트워크

[Google NGO Academy Digital Literacy 워크샵 개최]


안녕하십니까. 구글코리아입니다.

항상 아름다운 변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시민단체(NGO)들의 노고에 큰 감사를 표합니다. 구글코리아에서는 사회발전을 위해 곳곳에서 노력하시는 시민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디지털 시대의 트렌드 및 변화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구글코리아는 Google NGO Academy Digital Literacy Workshop을 통해 각 단체 관계자분들에게 효율적인 인터넷 사용법을 전수함으로써 IT시대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인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장려하기를 원합니다. 


더욱이 구글의 각종 서비스 (구글 색, 구글 드라이브, 구글 린더, YouTube, Gmail 등) 및 각종 인터넷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여 인터넷의 가치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각종 온라인 도구의 활용으로 각 단체의 관리, 운영, 정보수집 및 기타 비용절감에 큰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김일 소장님과 YouTube 저자이신 정재훈님,

그리고 구글 및 트위터의 각 분야 전문인력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 소중한 의견을 교환하고 귀 단체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 할 수 있는 기회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시: 2014년 11월 13일 ~ 14일 (이틀간 동일 프로그램, 양일중 택1)

  2. 장소: 구글코리아 집현전 강당 (강남 파이낸스센터 21층)

  3. 일정:


09:30 ~ 10:00

<개회사 및 행사소개>

“현대사회와 NGO: 디지털시대 발빠른 변화의 최중심에 서다”

디지털 시대의 필수 자산인 혁신의 산실, Silicon Valley로 부터 배우다

10:00 ~ 11:30

“나와 세상의 혁신,SNS와 Smart Work 혁명”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김일 소장과 함께하는 SNS 탐사여행

11:30 ~ 12:30

“NGO업무 프로세스 혁신의 새 지평을 열다”

Google Apps와 함께하는 NGO 업무 효율화 세미나

12:30 ~ 13:30

중식 및 네트워킹

13:30 ~ 15:00

“시대변화의 중심에 선 NGO, 목소리를 높여라”

Twitter와 함께하는 NGO를 위한 SNS활용 길라잡이

15:00 ~ 16:30

“비디오, NGO가치실현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

가치공유를 위한 최고의 도구인 YouTube등의 동영상 

서비스 활용법


  1. 신청 방법:

http://goo.gl/4lYYPx에 방문하여 참가신청서 양식을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  등록코드란에 SHVIP 을  반드시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진행측과 참석자 간의 더욱 효과적이고 긴밀한 소통을 위하여 참석 인원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원활환 행사 준비를 위하여 참가신청은 미리 완료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글코리아 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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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2:59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 탐사여행 1: SNS는 내 인생의 무기]

#두 갈레 길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삶, 덧없고 희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부터 어학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왜 95살 때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런 반면, 1인 방송 ‘도전 365’(www.wing365.com)대표 심현용씨(사진 ·62)같은 꿈을 실현하는 도전적인 삶도 있습니다. 
심씨는 사업을 하다 외환위기 타격으로 PC방을 전전하는 바닥 인생까지 갔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젠 SBS TV ‘하우머치’의 1인 창조기업 1호에 방송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습니다. 
소셜라이브방송협동조합 대표, 라이브 방송 아카데미 운영, 서울시 소셜방송 자키,행정안전부 생방송 써포터즈 등 여러 일을 합니다. 

그는 캠핑카에 카메라를 싣고 전국의 행사장, 이슈의 현장, 축제, 재난, 세미나 등을 현장 생방송합니다.
기업-단체 등의 의뢰를 받아 유료방송도 하고, 후배들 교육도 합니다.
1인 방송 경력 14년차이고, 세월호 사건 생중계는 1주일간 누적 시청 180만명에 최고 동시접속 7만명도 기록했습니다.

그의 무기는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혹은 소셜미디어)입니다.
그는 촬영한 영상을 유스트림-아프리카TV-올레 IPTV-다음 TV 등에 올리고, 나아가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추가로 알립니다.
1인 미디어로서 당당하게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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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례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꿈 실현에 도전하면 젊음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팔순이 넘어서도 청년처럼 활동하는 이어령 박사가 좋은 스승입니다.
필자는 여러번 뵈었는데,이 박사는 “나는 계속 꿈(비전)을 꾸고있어서 늙지않는다”고 말합니다.

# SNS를 무기로 새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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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새 출발은 SNS를 무기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젠 국민의 71%(50대는 63%,60세 이상은 14%)가 스마트 기기를 쓰기 때문에, SNS활용이 손쉽습니다.
움직이면서도 SNS 콘텐츠를 보고, 내 글과 사진도 올릴수 있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한국은 SNS 세상에의 진입이 늦었습니다.
“우리는 네이버, 다음도 있고 싸이월드도 있다”고 자만하는 사이, 패러다임이 전혀 다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따라서 개도국 사람들보다 SNS 활용이 뒤지고 있고, 한국은 10대~20대도 초보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라고 해서 SNS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 칼럼과 함께 소셜미디어 세상을 여행하시면서,1년만 열심히 하면 젊은이 못지않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SNS 강사나 나눔활동,소규모 창업 등 여러 기회를 잡을수 있습니다.

최근 1~2년새 50대 이상의 SNS 활용이 아주 활발해지고있습니다.
SKT가 지난해 4월 한달간 SNS를 한번 이상 쓴 사람을 조사해보니,50SNS 이용자가 66만여명으로 10대의 60만명을 추월하기도 했습니다.카카오톡을 연장자들도 많이 쓰면서 생긴 변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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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문화 실태조사에서도 50대 이상의 디지털 생활이
급격히 활성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카톡의 영향으로 실시간 메시지 서비스이용률이 50대의 경우 201263%에서 201381%로 뛰었지요.
60
세 이상도 32%에서 68%로 급등했습니다.

SNS 이용률은 5039%,60세이상 22%로 높아졌습니다


#SNS에 도전해야하는 이유

첫째,내 경쟁력과 콘텐츠로 세상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세상에 전해줄 경험과 지식이 있습니다.
SNS
는 그걸 효율적으로 전파해주는 도구이며 나도 당당한 ‘1인 미디어가 됩니다.지식 나눔이나 컨설팅 등으로 봉사도 할수 있습니다.
SNS에 내가 올려논 경험과 지식은 검색을 통해 후대들에게도 활용됩니다.

둘째,남에게 도움이 되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행복감은 나에게 건강을 주며,늘어난 활동과 교류도 건강을 선물합니다.


셋째,SNS는 내 관심분야 정보를 습득하는 무료 통로입니다.
SNS
에서 관심 분야 전문가를 찾아 적극적으로 친구를 맺으면,전문가가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내 SNS 방에 자동배달돼 옵니다.

넷째,SNS에는 모임활동이 많아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수 있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옛 친구들도 찾게해줍니다.외로움에서 벗어납니다.

다섯째,수입원이 될수 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가 있으면,SNS 기반으로 수입을 올릴수도 있는 시대입니다.강사활동을 하거나 책도 내고,1인 창업도 가능합니다.

여섯째,SNS를 열심히 하면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글 솜씨,사진 솜씨 등을 알게되고,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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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칼럼을 통해 여러 SNS도 소개하고,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도구들도 소개하겠습니다.여행을 시작하실까요?

*이 기사는 [브라보마이라이프]잡지에 필자가 대기자로서 게재한 것입니다.
http://www.bravo-mylife.co.kr/view/atc_view.php?varAtcId=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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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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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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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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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5 09:43 Social Media/SNS 마케팅

'강남스타일 '패러디 갤러리-6천만 조회수 돌파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등장 42일 만인 8월 26일 유튜브(Youtube.com,세계적 동영상 공유 사이트) 조회수 6,000만회를 넘었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재생된 것까지 합하면 조회 수는 1억 건을 훨씬 넘을 것"이라고 밝혔지요. 

국내 가수 뮤직비디오 중 유튜브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6,000만 조회수를 돌파한 신기록입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2,200여만회, 북미가 1,100여만회, 유럽이 800여만회 등입니다. 싸이가 8월 15일 내놓은 후속편 '오빤 딱 내 스타일' 뮤비도 8월 26일 현재 1,800여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지요.

싸이만이 할 수 있는 격식 타파 예술혼과 최근 세계적으로 뜨고있는 역동적인 '일렉트로닉 팝'리듬을 적극 활용한 것도 성공요인이지요. 


다음은 애니매이션으로 강남 스타일을 빗대 만든 패러디   포니 스타일


세계적 대세가 된데는 소셜 미디어(SNS)가 결정적 기여를 했군요.

7월 15일 싸이, 뮤직비디오 유튜브 등에 공개,
7월 26일 '대구 스타일' '변태 스타일' 등 국내 패러디 동영상 유튜브 등에 속속 출현해 히트.

7월 29일 미국 가수 티페인, 트위터로 "놀랍다"며 홍보(팔로워 96만여명),
7월 31일 가수 저스틴 비버 발굴한 기획자 스쿠터 브라운의 트위터 홍보 (팔로워 1백80여만명),
8월 2일 미국 CNN 뉴스 등 세계 언론 보도.

이렇게 SNS가 일을 냈군요. SNS가 없었으면 국내의 태풍에 그쳤을수도.

AP통신은 23일 “강남스타일 의 인기는 국경 같은 물리적인 장벽을 허무는 인터넷의 힘에 기반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강남스타일 패러디 뮤직비디오 베스트 5로 ‘오빤 딱 내 스타일’과 ‘포니(Pony) 강남스타일’, ‘평양스타일’, ‘홍대스타일’, ‘영어판 강남스타일’을 꼽았지요.

싸이가 세계시장을 석권했습니다. '뮤직 올림픽 금메달'이지요.


오빤 강남스타일, 원본 영상과 패러디 영상들



오빤 강남스타일 원본 영상

미국 아이튠즈 챠트에서 한국 가수 처음으로 판매 1위에 등극.




재미를 주는 '평양스타일'


                                  
                                       사투리가 fun한 '대구 스타일'

                                      외국인이 만든 패러디 '고담스타일'.

 


'오빤 홍대스타일' 




최근 미국 LA 다저스 구장에 등장해 말춤으로 환호를 받은 싸이


8월 23일 미국 엔터테인먼트 TV에 등장한 싸이


 


싸이-현아의 '오빤 딱 내스타일'(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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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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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을 매개로 소셜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핀터레스트(Pinterest.com)의 인기가
대단합니다.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서구 여성을 위주로 매니어가 늘어 단기간에 세계 5대
소셜 미디어(SNS)로 등극했지요.

5월 이후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
정식 서비스 1년만에 전 세계 회원이 2,0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한달 방문자는 1억5백만명 이상.
 
 <핀터레스트 홈페이지.각자가 관심 테마별로 게시판을 만들어 사진 위주로 게시하며 서로 팔로우나 like할 수 있다.본문 링크가 걸림.Pinterest는 interest를 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
 
비주얼 위주이니 마케팅적인 소구력이 높아,기업들이 마케팅 플랫폼으로 실험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마케팅 성공사례라고 할 사례가 얼마전 나왔습니다.
 
여성 위생용품 회사인 KOTEX가 이스라엘에서 실행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아래에 영상).
 
이 회사는 우선 이스라엘 여성 중 핀터레스트를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는 50명을 선별했습니다.
그 다음 각자의 취향과 관심항목을 파악해 개별적으로 적합해보이는 선물 상자를 꾸려  KOTEX의 핀터레스트에 올렸습니다.그리고는 그 선물 사진을 50명이 각자의 핀터레스트에 리핀(Repin,공유하기에 해당)만 하면 선물을 보내겠다고 발표합니다.
 
당연히 50명 전원이 리핀을 했고,예쁜 선물이 바로 50명의 자택에 배달돼 관련 여성들을 크게 감동시켰습니다. 
 
캠페인 명은 'Woman's Inspiration Day'.여성들의 영감과 감성을 자극한 멋진 캠페인이었습니다.
감동받은 50명은 선물의 사진과 사연을 각자의 핀터레스트와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 등에 열렬히 올려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겼습니다.

50개의 선물로 2,284번의 고객 상호작용(Interaction,댓글 등)과 694.853회의 노출(Impression)효과를 거두었습니다.대단하지요?

기업/단체들이 핀터레스트에 주목할 필요가 큽니다.

캠페인의 진행과정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이 캠페인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2분 4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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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0:21 Social Media/SNS 마케팅

아시아 기업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이용이 급증하고 있고, 고객들의 호의적 반응도 제일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은행 블로그에 따르면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사가 글로벌 100대 기업을 조사(2010년 10월~2011년 1월)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조사는 미국 대기업과 유럽,아시아 대기업을 비교했는데,아시아 기업이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기업 블로그 등)이용 착수는 늦었지만 잘 활용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아시아 대기업들의 페이스북(Facebook.com)팬(Fan)수는 평균 12만명으로 1년전보다 5배나 급증했다.팬은 해당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클릭해 페이스북의 자기 방에 배달되는 그 기업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사람들은 말한다.고객과의 스킨쉽이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미국 대기업의 페이스북 팬 수는 평균 10만명이고,유럽은 4만6천명선에 그친다.

아시아 대기업들은 트위터 팔로워(추종자)수에서도 평균 7,500명선으로,미국이나 유럽 트위터 활용 기업들의 팔로워 수를 압도했다.(미국 기업은 4,400명선,유럽 기업은 3,700명선).

세계 100대 대기업들이 자사의 유튜브(You Tube)방에 올리는 홍보 영상도 아시아 기업들의 평균 관람수가 185만회여서 미국,유럽 기업 홍보영상의 조회수를 훨씬 앞섰다.(미국 기업은 조회수 평균 71만회,유럽 기업 동영상은 평균 25만회).

이같은 결과는 아시아 기업들이 고객과 감성적으로,또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소통하는 역량이 앞선 탓으로 해석된다.스토리텔링을 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글로벌 100대 기업의 84%가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갖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

활용하는 소셜 미디어의 종류는 트위터가 77%,페이스북 61%,유튜브 57%,기업 블로그 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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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나은행 블로그 내용.

2011년판 "포춘 100사의 소셜미디어 활용실태 조사"

                                                                          2011/02/23

 

미국의 대기업 홍보 에이전시 'Burson-Marsteller'사가 글로벌 대기업 100사(2010 Fortune Global 100 List)의 소셜 미디어 이용조사 2011년판을 발표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lideshare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대상기업은 미국계 기업이 32개사, 유럽이 47개사, 아시아 기업이 18개사, 남미계 기업이 3개사로 구성되어져 있다.

또한 조사대상 소셜미디어는 Facebook, Twitter, YouTube, 기업 블로그 및 각 지역의 로컬 SNS이다.
 

■ 2011년 조사 요약

1. 작년에 이어 'Twitter는 77%가 사용하여 가장 잘 이용하는 소셜미디어로 조사. 이어서 Facebook(62%), YouTube(57%), 기업 블로그(36%)로 나타났다. Twitter 인기의 이유로써는 "투자비용이 가장 들지않는다"라는 점을 들고 있다.
 
2. 아시아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국내외의 이해 관계자에게 Twitter를 이용하는 Case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Facebook나 Twitter가 각각 나라의 로컬 SNS에 비하여 성장하고 있는 주요 이유라고 설명한다.

3. 기업이 이용하고 있는 Active한 소셜미디어 Account(계정)는 평균 20개를 넘는 것도 특징. 그 내용은 Twitter가 5.8, Facebook이 4.2, YouTube 2.7,  기업 블로그가 6.8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기업의 각 지역마다 대표하는 Account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 소셜 미디어 활용

1개 이상의 소셜 미디어 Account를 가진 기업은 전체의 84%로 전년비 5% 증가했다. 아시아 기업은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매체별로 보면 Twitter가 77%로 단연 앞서있다. 전체 보급율이 앞서는 Facebook을 제치고 Twitter가 앞서고 있는 이유를 BM사는 비용때문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별 Account의 수를 보면 블로그가 가장 많은 6.8개 그 뒤를 Twitter가 5.8개로 되어있다.  계정수가 늘고 있는 것은 지역별로 각 지역을 담당하는 Account가 늘고 있는 것이 이유인 것으로 보고 있다.

 
 
■ Twitter 활용

먼저 Twitter Account수 조사에서는 미국계 기업이 9.9개, 이어서 아시아 기업이 8.3개. 반대로 유럽계 기업은 3.0개로 대조적이다.
 
 
계속해서 팔로워수를 비교해 보자. 아시아 기업이 평균 7500명으로 압도적인 것이 인상적.


또한 Twitter 이용방법 이지만 @로 멘션을 주고받는 비융의 조사가 흥미롭다. 아시아 기업을 중심으로 '개별 대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뚜렷하다'. 각사 모두 고객과의 Engagemenr 구축에 열을 올리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용 목적을 살펴보면 광고/홍보의 뉴스를 고객에게 알리는 비율이 88%, 프로모션이 28%, 고객서비스가 40%, 리쿠르트가 10%라고..


■ Facebook의 활용

계속해서 Facebook Account, 이것은 보유하고 있는 Facebook 페이지의 수로 통계를 내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4.2 Account로 유럽계정의 수가 적다.


또한 Facebook 페이지의 평균 팬의 수는  아시아 기업이 평균 12만명으로 전년비 5배 증가...

 
 
■ YouTube 활용


YouTube Account는 YouTube 채널의 수로, 미국계 기업이 가장 많은 평균 3.8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은 각 채널에 따른 평균 동화상 관람수다. 아시아 기업이 180만회 이상 관람하고 있는 것이 주목되어 진다.

 
 
■ 기업 블로그 활용

마지막으로 기업 블로그 수, 이것은 미국계 기업이 타 지역을 압도하고 있다. 평균 14.5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아시아계 기업은 전년비 절반이하고 감소하여 1.4개 블로그 Account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Twitter나 Facebook으로 옮겨 간것이라고 추즉하고 있다.
 

이 조사는 2010년11월에서 2011년1월까지 실시한 것이다. 결론은 글로벌 대기업은 소셜미디어 활용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Burson-Marsteller사의  Slideshare 를 참고하시길.

링크; http://goo.gl/QJTHi

 
(출처 Toru s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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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5 00:14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미디어마케팅 리서치 자료

2010/05/12 17:49 Posted by 마키디어

소셜미디어와 여성(18세에서 77세 사이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 via BlogHer)
  • 53%는 최소 한주에 한번 소셜미디어 이용한다.
  • 이중 75%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
  • 80%는 매주 2~3회이상 블로그글을 읽으며, 57%는 매주 2~3회 이상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
  •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여성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적극적인 활동하는 경향이 있다.
  • 블로그글을 작성하는 이유로는 재미가 76%, 자기 표현이 73%로 나타났다.
온라인 활동 성인의 년도별 수치

온라인 활동 시간

나이별 온라인 구매활동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수(게임VS.책)


뉴스 소스의 변화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가로막는 요인

오프라인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디지털 마케팅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아래 PDF파일은 마케팅셔파(MarketingSherpa)에서 발표한 2010 소셜미디어마케팅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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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4 00:56 Social Media/SNS 마케팅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소셜미디어 사용현황 7가지

기업에 소셜미디어가 도입되고 정착되려면 마케팅 담당자의 역할이 절대적입니다.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것은 물론, 실제적인 운영에도 가장 비중있는 역할을 마케팅 담당자가 하기 때문이지요.

2010년, Social Media Examiner(미국)에서 1,500여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마케팅 담당자들이 소셜미디어의 활용에 대해서 답변한 실질적인 내용이기 때문에,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면 이 결과를 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시행 여부와 경험 정도

 

소셜미디어 마케팅 실행과 경험 여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91%였지만, 68%는 경험이 전혀 없거나 몇개월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몇년 정도 진행했다고 해서 전략을 가지고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대다수는 구체적인 전략이나 운영계획이 부족한 상태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이는 또한 기존의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운영했던 경험으로 소셜미디어를 마케팅 도구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온라인 미디어와 차별화된 소셜미디어만의 장점을 살리고, 기존 온라인 미디어와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며, 소셜미디어를 도입하는데 이 부분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투자하는 시간

매주 소셜미디어에 투자하는 시간은?

일주일에 11시간 이상이 전체의 30%, 20시간 이상이 12.5%에 달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효과적인 전략과 운영방침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반면 일주일에 1~5시간 투자가 전체의 40%에 해당하며, 이는 결과적으로 매일 1시간 이내의 시간이라도 효과적으로만 투자한다면 충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도입할 때 투입되는 노력이 너무 많다면 도입 자체가 꺼려지겠지요? ‘지금도 업무량이 많은데,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단 말인가?’라는 심리적인 진입장벽이 높을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명확한 목적과 목표, 전략과 계획이 있다면 소셜미디어 마케팅 도입에 투자되는 노력이 무조건 많을 필요까지는 없으며, 진행상황을 봐가면서 충분히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 이겠지요.

3. 마케팅 담당자들이 말하는 소셜미디어의 효과

소셜미디어 마케팅 효과는?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이 ‘효과’를 역으로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목적과 목표’를 수립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1)온라인 상에서의 노출, 즉 Online Presence 자체가 중요한 목표가 됩니다. 경쟁 회사가 온라인에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마케팅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우리 회사는 온라인에 존재하지 않거나 인지도가 부족하다면 이것 자체가 큰 문제가 아닐까요?

다소 주관적인 이부분은 (2)소셜미디어 자체만이 아니라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의 온라인 매체의 트래픽이 증가하고 구독자가 증가하는 것의 구체적인 수치와 결합해서 ‘측정 가능한 마케팅 결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도구들

주로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도구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트위터(88%)페이스북(87%)이 강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보편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링크드인(78%)을 제외하고 블로그(70%) 까지를 절반 이상이 사용한다고 볼 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를 별개의 채널로 활용하기 보다는 ‘통합적으로 활용’한다고 봐야 하겠지요. 흔히들 ‘블로그의 시대가 가고 소셜미디어의 시대가 온다’고 자극적으로 말하곤 하는데, 블로그는 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소셜미디어와 함께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합니다.

5. 소셜미디어에 대한 향후 계획

소셜미디어 투자에 대한 향후 계획은?

지는 별똥별인 마이스페이스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 트위터, 비디오 모두 투자와 노력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정착되지 못한 소셜북마크에 대해서는 관심은 있지만 지켜보자는 생각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6. 마케팅 담당자들이 더 배우고 싶어하는 소셜미디어 도구

더 배우고 싶은 소셜미디어 도구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워낙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소셜북마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7.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아웃소싱 여부

소셜미디어 아웃소싱 현황

소셜미디어 마케팅에 아웃소싱을 하고 있다는 답변이 14% 입니다.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지만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쉽지 않은 것이 소셜미디어 마케팅 이지요.

아마도 이 부분은 모범 사례와 소셜미디어 전문가/전문집단이 늘어난다면 아웃소싱의 비중도 좀더 늘어나지 않을까 유추해 봅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자체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이 꼭 내가 잘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믿고 도움을 받을만한 곳이 마땅치 않으므로 우선 하고보자는 심리 때문일 수도 있으니까요.

맺으며

우리나라보다 먼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의 사례이기 때문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마케팅 담당자들이 주의깊게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국에서도 아직 많은 경험과 결과를 축적해 놓지는 못했기 때문에, 벤치마킹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줄
인다면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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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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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우리 나라에서 2009년 트위터가 소셜미디어의 시작을 알렸다면, 2010년에는 페이스북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10년이 저물어가는 현재, 페이스북 사용자는 많이 늘었지만 페이스북을 마케팅에 활용한 사례나 방법론은 아직 접하기 어렵네요. 그렇다 보니 과연 페이스북이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페이스북이 과연 마케팅에 적합한 도구인지는, (1)페이스북이 그럴만큼 활성화되어 있는가, (2)페이스북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로 나누어서 생각해 보는게 좋겠습니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강자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5억명 이라는’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진 소셜네트웍 서비스 입니다. 더군다나 50%가 매일 로그인 하며, 한 번 로그인시 사용 시간도 1시간 가까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Like’로 대표되는 페이스북의 ‘친구 기반의 시스템’ 입니다. 사람을 보더라도 나의 친구 몇 명이 그사람과 친구인지, 특정한 페이지를 보더라도 몇 명의 친구가 ‘Liker’인지, 웹페이지도 몇 명이 ‘좋아요’를 클릭했고, 광고도 몇 명의 친구가 ‘좋아요’를 클릭했는지, 이런 방식이지요.

중요한 것은, (1)이러한 ‘Like’ 구조가 페이스북 내에서만이 아니라 외부 웹사이트에까지 확장된다는 것과, (2)이렇게 ‘Like’한 내용이 그사람의 담벼락에까지 게시되어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페이스북의 활용 분야

개인으로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과 마케팅 도구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은 접근 방법 자체가 매우 다릅니다.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사용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개인적인 사용’‘비즈니스에의 활용’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인 활용은
‘프로필’, 비즈니스에의 활용은 ‘페이지’로 해야합니다. 위의 ‘활용 분야’ 사례를 참고해서 자신의 사용 목적을 정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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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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