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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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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20:25 모바일 앱

<모바일, 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필자가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CEO 포럼 등에서 강의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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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6’

올해 주제는 모바일은 모든 것(Mobile is Everything)’. 

4대 화두는 5세대(5G)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스마트폰이었습니다.

5G는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지요. 통신 속도가 뒷받침돼야만 VR, 사물인터넷, 플랫폼 등의 사업이 가능하기에 5G가 아주 중요합니다

사물인터넷도 모바일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거지요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인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주도권을 잡기 위한 다툼이
치열했지요
. 이제 자동차는 모바일기기로 간주됩니다.

이번 MWC에서 삼성전자 등은 가상현실 기기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선보였습니다.
가상현실 역시 모바일산업인거지요.

이번 전시회는 모바일이 세상을 삼키고있음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 전시회가 아니더라도 지구촌에서 비즈니스/공공서비스/공익운동이나 정보 검색, 구매 및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바일기기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5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미국 아마존닷컴 쇼핑 고객의 70%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쇼핑한데서 단적으로 드러납니다.

페이스북 하루 이용자의 89%가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면서, 모바일 광고 수입이 폭증하고 있지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7500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고 매출이 96% 이상을 차지했고 이 중 모바일 광고 비중이 80%나 됐습니다.
4
년전만해도 모바일 광고 수입은 없던 상태.

국내의 네이버, 카카오 역시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이 45~55% 수준으로 비중이 확 커졌습니다

인류의 모든 행동과 거래 등이 모바일 기기에서 이루어지니, 갈수록 모바일 기기에서 수익을 못내거나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지 못하는 서비스는 퇴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얼마전까지 [모바일 First]라고 했던 것이 [모바일 Only]로 바뀌었지요.
-----------------
따라서 내 비즈니스를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볼수 있는 상태인지,
결제까지도 가능한지

아니면 내 비즈니스를 스마트폰 앱을 통한 O2O(Online to Offline)비즈니스로 혁신시킬 것인지 등 심각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내 비즈니스를 모바일기기에서 보이게하려면 깡통인 홈페이지를 때려치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 현출이 자동 최적화되는데다 검색에 잘 노출되는 블로그(Blog)로 옮기는게, 첫째 과제입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개설/유지비용이 무료인 '복음'입니다.

콜택시 회사 CEO들만 해도 불과 반년전까지도 '카카오 택시'라는 도깨비같은 스마트폰 앱(O2O 서비스)이 나와서 내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줄지 꿈도 못꿨지요.

내 비즈니스를 내가 모바일로 혁신하지 않으면, 남이 O2O 서비스로 바꿔서 내가 순식간에 퇴출되는 시대입니다.

O2O 서비스는 최소한의 브랜드를 확보하면, 전국민과 세계 70억 인류를 일거에 내 고객화할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을 가집니다

해외의 우버나 에어비엔비, 한국 배달의민족 등 O2O 서비스가 대박을 내는 이유가 이 때문.

네이버 쇼핑 윈도는 찾아가지 않아도 전국 4천여개 소형 점포의 물품을 스마트폰에서 둘러보고 살수 있는 O2O 플랫폼입니다

시작된지 1년 됐는데, 지난 1월 월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한 소형 가게들이 23개나
나오는 대박을 기록중입니다
.

            <네이버 쇼핑 윈도>

결국 이 시대에는 세계인의 휴대폰과 바로 소통이 되는 모바일 플랫폼(영어)을 성공시켜야 도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을 성공시켜야 하는게 지진아인 한국의 절대절명 과제입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재팬이 만든 '라인'(카카오톡 같은 서비스 : 글로벌 이용자 2억 1천만명, 일본/대만 등에서 성공)이 유일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충만한 CEO가 희귀해,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같은 모바일 운영체제(OS)7년째 못만들고있는 한국의 현주소, 너무 갑갑합니다.
(
이 두 가지가 대표적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중국 샤오미는 이미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를 만들어 적용하며 수익을 내고있지요.

이제 소상공인이든 기업이든, 미디어든 모바일에서 수익을 못내면 패퇴하게 됩니다.
모두가 모바일 Only’에 매달려야 합니다


[필자의 관련 글]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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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
★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Follow up Digital Ever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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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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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5:06 디지털 트렌드

[[구글, 사물인터넷 운영체제와  ‘구글 포토스’ 앱,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등 2015 혁신제품 내놔]]


1) 부러운 상상력의 왕국, 구글(Google)사가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브릴로(Brillo)’ 를 공개했군요.


인류가 구글의 소프트웨어에 종일 연결 돼 사는 ‘안드로이드 Everywhere’ 시대를 구체화시키는 힘차고 부러운 발걸음~~~ 
 
브릴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가정 안팎에 있는 각종 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입니다.


10억 명이 넘는 각국의 안드로이드 SW(스마트폰,크롬북·넥서스폰 포함) 사용자들이 있으니,이들이 구글의 브릴로를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쓰도록 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
2) 이날 발표 중 두번째 눈에 띄는 것은 사진 및 영상 앱 ‘구글 포토스’.(바로 출시, 구글 플레이에서 벌써 photos로 다운로드 가능) 
 
저장 용량이 세계 최초로 무제한(내 핸폰을 가볍게)인데 무료이고, 찍은 사진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알아서 분류,정리해 줍니다.

이미지 인식에 의한 검색기술로 애완견도 종류별로 구별해냅니다.

사진을 영상,애니메이션,꼴라주로 바꿔주는 등 다기능의 사진/영상 편집도구도 제공.

즉석에서 앨범을 만들면 인터넷 주소를 제공하며, 친지들에게 이 주소를 주면 앨범을 볼수 있게 됩니다.

비주얼 시대, 지구촌의 사진을 장악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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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번재 주목거리는 가상현실(VR) 플랫폼과 체험 프로그램
종이로 만든 VR 체험기기 ‘카드보드 2.0’과 학교에서 교사가 카드보드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북극·해저 등 실제 가보기 힘든 곳을 가상체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엑스퍼디션(탐험)’을 내놓았지요. 
 
무엇보다 가상현실 전용 플랫폼 ‘점프(JUMP)’ 를 통해, 다음 달부터 소비자들이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의 V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점프에 올리고 볼 수 있게 할 예정~~~~(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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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마트폰 화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헝겊 한 장도 전시됐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부위의 천을 좌우로 문지르니 음악의 재생 순서가 달라졌고, 상하로 문지르자 볼륨까지 조절할 수 있었고요. 
 
다른 한쪽에선 천을 문지르는 방법에 따라, 스마트 전구의 색깔과 밝기가 달라졌답니다.
이 기술 이름은 ‘프로젝트 자카르(Jacquard)’.

*자카르 소개 영상 : https://youtu.be/qObSFfdfe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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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런 무한 상상력의 IT 회사가 탄생할수 있을지, 큰 걱정입니다. 

구글은 개방적 집단지성으로 일하는 문화, 말랑말랑한 사고 구조, 최강의 소프트웨어 개발 파워 등 따라가기 버거운 회사지요.

소프트웨어 실력이 초등생 수준에 개방적 집단지성 비즈니스 개념이 없는데다, 관료적 구조의 한국 대표 전자회사들은 [국민적 걱정거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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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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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들

인류의 인터넷 사용 시간 5분 중 1분이 페이스북에서 쓰여지고 있군요.

또 모바일 기기 사용 4분당 1분의 시간이 페이스북에서 활용됩니다.★

지구촌을 장악한 페이스북과 모바일의 힘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댄 니어리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가 ‘서울디지털포럼(SDF) 2015’에서 ‘페이스북, 호기심을 연결하다’란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페이스북 14억 사용자 중 85%가 모바일 기기로 사용하고 ▲65%가 매일 찾아올 정도로, 인류가 페이스북에 열광하고 있다는 것.

그는 또 “처음 글자 위주였던 페이스북이 점차 사진과 동영상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공지능, 가상현실로 확대, 발전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이 14억 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는 것은 대단하지만 아직 세계 인구 3분의 2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지 않다"며 “후진국의 인터넷 연결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우 전세계에 1억4천만 개 일자리가 창출되고, 1억6천만 명이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요.♥

나아가 240만 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예견했습니다.
ㅡㅡㅡㅡㅡ
니어리 대표는 최근 네팔 지진 소식을 제일 처음 전한 매체가 바로 페이스북이었다고 소개~~

이어 재해지역 친지 안부를 알 수 있는 세이프티 체크 앱을 개발했고, 수백만 명이 이 앱을 통해 희생자를 확인했다고 설명.

네팔 지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75만 명의 사람들이 구호 사업 기부에 참여했다는 통계도 제시. 
모금액은 1천7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니어리 대표는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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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이스북은 글쎄요... 너무 사생활 털린다는 느낌인지라... 저는 개인적으로 페이스북을 포함해서 실명계정으로는 비즈니스적인 얘기 아니면 안합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지는 개인정보들이 언제 어떻게 범죄에 악용될지도 모를 일이구요...


국민 소통을 담당하는 정부 실무자들과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미디어인 시대,정부가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할 것인가가 주제였습니다.

SNS로 국민과 꾀복장이 '칭구'되기★로 발제했지요.

제가 제안한 것은,
1.모바일 First다.
2.블로그가 소통의 전진기지다.홈페이지는 버려라.
3.잘 들어야 산다.정부 소셜미디어를 소셜하게 설계해야한다.
RSS 구독기도 쓰자.

4.#(해시태그)로 전파력을 높여라.
5.시민이 말하게 해라. 공감해서 공유하게 하라.
6.일본 정부 '오픈 랩'처럼 시민의 소리를
수집하라.

7.'닥치고' 비주얼로 말하라.
8.행정 냄새 아닌, 사람 냄새 나게 하라.
9.민간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를 이루자.
10.SNS 대통령 오바마에게 배우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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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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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2:25 모바일 앱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com)이 19일 3차원(3D)스마트폰 '파이어(Firephone)'을 공개했습니다.

세계의 미디어들은 드디어 아마존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왕국에 도전장을 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아마존 Jeff Bezos CEO의 파이어폰 발표 현장 / 이하 사진=Amazon.com]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창의적 기능들이 있고,스마트폰이 인공지능으로 추가해준 정보로 바로 아마존닷컴에서 구매를 하는 기능이 도전적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도 전후방 생태계도 없이 휴대폰 껍데기를 만드는 경쟁력만 강한,삼성과 LG전자가 크게 각성해야할 사건입니다


아마존은 이미 태블릿 PC(킨들)를 내놔 미국 태블릿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있지요.

이날 시애틀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직접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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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을 7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파이어플라이(Firefly); 아마존 판 사물 검색 

[파이어폰 왼쪽에 있는 파이어플라이 단추.누르면 화면에 잡힌 사안에 대한 심층 정보를 보여줍니다]


파이어플라이는 파이어 폰에 인식되는 제품이나 음악,영상 등을 식별해 심층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파이어플라이로 제품을 찍거나,이미지와 소리를 검색하면,아마존에서 바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기능.1억개 이상의 제품이 식별됩니다.

또 화면에 뜨거나 촬영한 전화번호와 웹주소,이메일 주소,QR코드 등을 눌러 상대방과 바로 소통할수 있고(예;이메일 발송),휴대폰 연락망에 저장할수 있습니다.
명함 관리 등에 장점이 있는거지요.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으면 그 영화나 드라마로 연결해주는 새 기능도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에 음악을 들려주면 노래 제목과 가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파이어폰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를 눌러 TV 화면에 대자,배우의 정보가 바로 나타나는 모습]

결국 전화와 앱을 갖춘 스마트 쇼핑 단말기로 볼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즐기다가 원하는 상품을 찾아 구매까지 하게하는 기기지요.

아마존에서의 구매가 늘어나 온라인 쇼핑 시장 장악력이 더 커질 전망.


[2] '동적 원근법'을 사용한 3D 화면(Dynamic Perspective)

동적 원근법은 4개의 특수 카메라와 4개의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동작에
따라 파이어폰이 반응토록 하는 시스템.
3D 기술이 스마트폰에서 구현된 것은 파이어폰이 처음이지요.

전용 안경 없이 3차원 영상을 감상할수 있게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보는 방향에 따라 콘텐츠의 시선을 다르게 보여줍니다.


화면을 기울이면,정면이나 옆,위,아래에서 보는 듯한 효과를 주지요.
가령,지도 화면에서 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맛집 평가 정보가 나타나는 식입니다.

베조스는 시애틀 지도를 파이어폰을 통해 3D로 보여주었습니다.

길이가 긴 콘텐츠는 오토 스크롤 기능으로,손 대지않고 다 볼수 있습니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가)휴대폰에 뜬 정보가 어떤 물건인지 파악하고(파이어플라이),
(나)입체적 모습을 미리 본 뒤(
3D),
(다)그 자리에서 아마존닷컴에 주문을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3]선명도 등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

스크린이 꺼져있어도 왼쪽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만 누르면 촬영 가능.

또한 이미지 최적화 시스템을 갖춘 13 메가 픽셀 카메라로 타사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또 촬영시 3D 효과로 인해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 인식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4]스테레오 돌비 스피커

스피커를 스마트폰 위·아래에 달아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돌비 디지탈 오디오로 들려줍니다.
아마존에서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사고,바로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라는 뜻.


[5]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무한 제공

파이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무제한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도
1년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핸드폰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99달러.아마존 프라임이 1년에 99달러이니 100달러인 셈.

아마존 프라임 이용 고객은 책, 영화, 음악 등 아마존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지요.


[6]아마존의 콘텐츠를 쉽게,저렴하게 활용

아마존은 영화와 TV 콘텐츠를 500만개 이상 갖고 있고,신문·잡지·전자책 등도 다른 사업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7]아마존 직원과 전용 채팅창 제공

연중무휴로 아마존 직원과 15초 내에 연결해 사용법에 대한 답변을 받게해주는
서비스로,호응이 좋습니다.전용 채팅 창이 있습니다.

메이데이(Mayday)고객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사양]

4.7인치 IPS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2.2프로세서, 2GB 램메모리.
1300만화소의 카메라는 광학식 흔들림 보정기능(OIS).

고릴라 글래스3 액정, 고무 프레임,
저장공간은 32GB64GB의 두 가지.
----------
결국 아마존은 아주 현명한 판단을 했고,세계 스마트폰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은 콘텐츠 공급자로서의 세계 최강 위치와 온라인 소매업계 강자의
지위를 
스마트폰에 담아내,새 역사를 쓰기시작했다고 보아야합니다.

제프 베조스 대표는 아마존은 수백만 회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거대한 생태계가 이미 구축돼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분간은 미국에서만 판매됩니다.


*발표회 영상 

*파이어폰 소개 페이지
http://www.amazon.com/Amazon-Fire-Phone-32GB-AT/dp/B00EOE0W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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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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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8 23:01 모바일 앱

세계 2위 모바일 메신저인 <왓츠앱(Whatsapp)>이 얼마전 17조원에 페이스북에
인수된 것은 <IT 소프트웨어 산업의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알게합니다.

그런데,이 IT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한국이 지진아가 된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2인의 창업자 중 대표인 얀 코움(Jan Koum·38)은 우크라이나의 전기도 없는 시골 출신.
창업 5년만에 7조원의 갑부가 됐지요~~~.

'아메리칸 드림'은 실재하는군요.
야후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

                                            <사진=Allfacebook.com>
왓츠앱은 '미국판 카톡'입니다.전 직원 50명뿐인 작은 기업이 이용자를 최근 9개월새 2배로 늘려,4억5000만명을 확보한게 대박의 뿌리입니다.
페이스북은 이용자 1명당 42달러나 투자하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열심히 배워, IT 소프트웨어 산업에 공세적으로 뛰어들었으면 합니다.
얼마든지 자신의 일자리를 만들수 있고,누구나 마크 주커버그가 될수 있는 무한 가능성의 산업이지요.

아래 <그래픽>은 창업 4년후 주요 IT서비스의 이용자 증가율을 비교한 것입니다.
왓츠앱이 페이스북이나 G메일,트위터,스카이프에 비해 가파른 이용자(월 적극 이용자)급증 추세임을 알게합니다.
페이스북이 거액을 쏟아부은 이유입니다.

                                                               <그래픽=We are Social Singgapore>
IT 소프트웨어 산업 중,그나마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는 한국의 자리가 있습니다.
중국의 '위챗(WeChat)'이 6억명 이상 사용자로 세계 1위, 왓츠앱이 4억5천만명으로 2위, 라인(네이버 재팬 개발)과 바이버(일본 라쿠텐이 최근 인수)가 3억명선으로 3위, 카카오톡이 1억3천여 만명 순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의 급증과 궤를 함께 한,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치열한 각축전이 흥미롭습니다.
종래의 문자 메시지와 달리,여러 사람의 실시간 짜릿한 소통이 가능하고,멀티 미디어 첨부,이모티콘 사용 등으로 fun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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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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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나라도 소프트웨어 강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3.04.09 16:19 SNS 영상 시대

유스트림(www.ustream.tv)이라는 동영상 생중계 사이트를 주목하시지요 ^_^
유튜브가 일반인이 찍고 '편집'한 동영상 공유로 히트를 쳤다면,
유스트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시간'동영상 중계로 큰 영향력을 갖게 됐습니다. 

매달 160만건의 생방송(경기,공연,축제,시위 등)이 올라오고,매달 세계 7천만명이 봅니다.

편집 영상보다 실시간(라이브)영상 시청시간이 18배나 깁니다.
각 나라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본다는게 매력이지요~~~~~

가수 싸이의 서울시청앞 공연도 유스트림 측이 세계에 생중계해,각국의 시청자가 대단했지요.(한 때 최고 13만5000명의 동시 접속자 발생)

스마트폰에 유스트림 앱을 설치하고 자기 계정을 만들면,누구나 바로 생중계를 할수 있지요.한글로도 서비스됩니다.비즈니스 기회이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의 유스트림 화면,본인 계정만 있으면 '방송하기'를
                       눌러 바로 생중게를 할 수 있다.>

안타까운건 실시간 영상 중계는 한국의 아프리카TV 등이 세계적으로 앞선 모델인데,영어로 서비스를 제대로 못해,황금어장을 유스트림에게 넘겨준 점입니다.
영어가 웬쑤.ㅠㅠ

    *그래픽=조선일보

<유스트림 홈페이지>

*조선일보 기사 보시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5/20130405010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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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5:33 모바일 앱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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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23:20 모바일 앱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구글의 크롬(Chrome)브라우저(웹 탐색기)를 쓸수 있게됐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에서도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신,여러 장점이 있는 구글 크롬을 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낭보입니다.










       <크롬 로고>

인터넷 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크롬은 지난달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32.4%의 점유율을 차지해 1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32.1%)를 처음으로 앞지르고 세계 1위 웹브라우저가 됐습니다.


구글은 이번에 ‘크롬’을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서비스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크롬을 다운로드해 아이폰/패드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파리(애플의 웹 브라우저)보다 훨씬 낫다”는 사용자들의 찬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용 크롬의 특장점을 정리합니다.


#PC의 크롬에 있는 북마크를 아이폰/패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큰 장점이지요.

  모든 기기의 북마크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기화돼 아주 편해집니다.


#동일한 검색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검색과 탐색이 빨라집니다.
  검색어 자동완성 서비스도 이용 가능.


#간편하고 직관적인 환경
  -
탭을 개수의 제한 없이 열 수 있고,탭 간에 빠른 전환.
  -아이폰에서는 카드를 넘기듯이 탭을 손가락으로 넘기면 됨.
  -아이패드에서는 한 페이지씩 스와이프하여 탭을 전환.


#PC자료의 동기화
  -크롬으로 
로그인하면 PC의 열린 탭, 북마크, 비밀번호 및 검색주소창 자료
    를 모바일로 동기화 가능.
  -중단한 부분도 그대로 유지됨.


#개인정보보호(시크릿 탭)
  -기록을 저장하지 않고 인터넷 탐색.

-------------------------------------------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1)크롬 앱을 아이폰/패드에 다운로드


(2)크롬 ID와 비밀번호 입력해 PC 크롬과 동기화


(3)동기화된 북마크 활용하기


메뉴의 '북마크'를 누른다. 





























'데스크탑 북마크'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은 PC의 내 북마크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짜잔! 내 북마크가 나타납니다.



(4)빠른 검색 활용





























(5)간편한 탭 열기 및 닫기





























(6)탭 전환





























(7)PC 등 다른 기기와 동기화(크롬 로그인)





























(8)인터넷 탐색 기록 보안 기능

                                                    




























(9)최근에 닫은 탭 보기 화면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 크롬 브라우저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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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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