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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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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에 해당되는 글 32

  1. 2019.10.09 ■블록체인,4차 혁명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영상 포함)
  2. 2019.07.26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부산시/기대와 실망■
  3. 2019.06.08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4. 2019.05.31 ■암호화폐 투자자 평균 투자 693만원■
  5. 2019.05.15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6. 2019.05.08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7. 2019.04.16 ■블록체인에 새 바람? 박영선 장관 취임■
  8. 2019.04.12 ■19년도 블록체인 공공 시범사업 15가지■선정
  9. 2019.04.09 ■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루비니-부테린
  10. 2019.01.31 ■삼성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왜?■(2)
  11. 2019.01.19 ■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1)
  12. 2019.01.08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13. 2019.01.0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2)
  14. 2018.11.30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15. 2018.11.20 세계가 ICO 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16. 2018.10.30 국내외에서 암호화폐 가치 인정하는 움직임
  17. 2018.06.23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18. 2018.06.06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19. 2018.05.12 금감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20. 2018.05.06 암호화폐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국부 유출
  21. 2018.04.21 ■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10월 출시■
  22. 2018.04.14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2)
  23. 2018.03.30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24. 2018.03.25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1)
  25. 2018.03.07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3)
  26. 2018.02.19 ■블록체인 암호아트 사진 100만달러에 판매■
  27. 2018.02.14 ■[전문]가상화폐 청원 청와대의 답변 발표■
  28. 2018.02.08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29. 2018.01.31 ■블록체인노믹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1)
  30. 2018.01.29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7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9년 10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아래에 필자의 23분 강연 영상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통제나 중개기관 없이도 서로 전혀 모르는 글로벌 개인들끼리 신뢰가 보장되는 거래를 할수 있게 만듭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에어비엔비, 우버, 애플, 알리바바 같은 중개료/광고료로 큰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낼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많지않은 투자로 큰 인터넷 서비스가 만들어질 토양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IT 플랫폼 비즈니스/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인공지능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자산(Crypto Asset, 암호화폐)과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고객과 금융기관에게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17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많은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모바일 등)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큰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자산(이 곳은 아직 지뢰밭)이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월드 컴퓨터(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신뢰 보장되는 거래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각종 정보의 다수 분산 공유로 위변조 및 해킹 불가,

암호자산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

소 투자의 스타트업 촉진,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 등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을 정도

힘이 과도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또한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로 인식하는 전환도 요청됩니다.

경제시스템을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자산경제)를 추동하는 존재입니다.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값싼 국제송금, 소비자끼리 하는 보험 등). 

소액 코인 보유자도 큰손 투자자와 동등한 혜택 등이 그런 예지요.


<암호자산은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기대),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17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기대.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북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 싱가포르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여전한 기술적 한계와 사기 등 폐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기술적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완벽하지 못합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암호자산(화폐)투기를 부릅니다.

가격 급등락으로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암호자산 총액은 20181월 최고조였다가 같은 해 말 대폭락함). 따라서 화폐가 될수 없다는 비판도 거셌고요.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자산으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자산은 또 아직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도화(규제 등)가 전혀 안된 한국에서는 다단계 판매 피해(사기)가 속출하고 있고요.

플랫폼 코인이 아닌 개별(알트) 코인의 실패/사기 비율은 90%를 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됩니다.



[필자의 강연 영상]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초신뢰혁명■ (23분)
https://youtu.be/f64EEmHFC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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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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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았던 한국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부산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석패) 

한국에서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상용화가 시작될 테스트베드가 생겼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암호자산(화폐)활용은 금지되는 Private 블록체인(중앙 통제 가능)만 허용돼,  블록체인 선도국에 비해 '반쪽'짜리라는 업계의 실망도 큽니다● 
 
그래도 11가지 규제 면제로 블록체인 벤처들에게 상용화 실증의 토대가 될 수는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별도 서버(off-chain)에 저장후 폐기하고, 거래 정보 등 필수 정보는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 허용 등)

-------------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회의에서 첫 규제자유특구로, 
△부산 블록체인 △대구 스마트웰니스 
△세종 자율주행실증 △전남 e모빌리티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경북 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등 7곳을 선정● 

 
총 58개의 규제 특례를 허용. 
 
향후 4~5년간 매출 7천억원, 고용 3천5백명, 400개 기업 유치 목표. 
 
벤처들 날개 다나?

-------------- 
●국내 첫 블록체인 특구(부산)의 사업 내용은,● 
 
1)물류(비피앤솔루션, 부산테크노파크): 
원산지 위변조 방지, 신속한 역추적으로 물류비용 절감, 유통기간 단축할 수 있는 미래형 물류체계 구축,  
 
2)관광(현대페이, 한국투어패스): 
관광객의 거래정보 공유를 통해 소비패턴을 분석한 관광상품 개발, 이용자 보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  
 
3)공공안전(코인플러그, 사라다): 
시민이 제보하는 영상과 위치정보를 통해 경찰, 소방 등 실시간 상황판단 및 신속한 대처 가능.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안전한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  
 
4)금융(부산은행): 
지역화폐 발행, 유통으로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선순환 구조의 신뢰사회를 만드는 
‘부산형 블록체인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 
 
문재인 대통령은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는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관광,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게 되면, 블록체인 활용에서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고 격려. 
 
희망적으로 본다면 부산이 <한국의 신뢰 도시>가 될수 있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부가 암호자산(화폐)에 대한 정책을 여전히 정립하지못한 상황이라 이 부분이 빠져 업계는 불만. 
 
●한 업계 관계자는 "암호화폐 유통을 막으면서 블록체인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주식 거래를 막으면서 주식회사를 키우겠다는 격.  
 
일본에서 블록체인/ 암호자산 사업을 시작한 네이버나 카카오도 돌아오지못하는 수준"이라고 비판●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은 암호자산에 대해 강한 규제를 붙인 인정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한국도 가야할 길로 봅니다. 
(아직 기술이 미성숙하고 사기가 난무한다는 한국정부 판단은 수용 가능)
---------- 
 
●부산 특구에서 주목받는 블록체인 회사는 물류체계를 구축할 '비피앤솔루션'에 메인넷(MainNet)을 공급할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 전  싸이월드 개발 총괄)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지난해 9월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속도를 국제 인증 받으며 이목이 집중. 
 
현존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5 TPS 가량에 불과한 이더리움과 비교해 약 2만배 우수한 성능이라고.

이 회사의 일부 디앱(상용화 서비스 앱)은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다.  
 
1호 디앱인 블록체인 SNS 메신저 ‘스낵(SNAC)’과 블록체인 기반 대리운전 서비스 ‘코인드라이버’의 경우,  
 
실험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중개 수수료 없고 콘텐츠 제공자에 코인 보상 등 소비자 혜택) 
 
공연 예매 블록체인 플랫폼 ‘쿠키몰’,
AI 뷰티 커머스 플랫폼 ‘엘픽스’는 다음달 중 시범 운영을 할 예정.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협회’에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고. 
 
http://bit.ly/2K1LqF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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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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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

<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

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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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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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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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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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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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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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자 수가 22,260,554명, 6,142,686명으로 1,2위를 차지.
(DataLight 조사 결과)

인구 대비해보면 한국인들의 열기가 일본인보다 높습니다.

●1)우선 왜 한국인들이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에 열정적인지를 소생이 얼추 분석해 봅니다●

A. 세계인 가운데 가상화폐의 효용성을, 많은 경험상 제일 잘 알고 있는 민족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때 가장 성공한 SNS(소셜 미디어)였던 싸이월드의 가상화폐인 도토리를 짭짤하게 활용한데 이어,

인터넷 게임 머니 애용 등으로 그 효용을 잘 알고있다.

B. 증권 단타매매에 몰입했던 습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도 24시간 잠 안자가며 수시로 사고파는 단타매매에 빠져있는 독특한 민족이다.

개미들의 단타 매매는 피로, 불안에 시달리다가 결국 큰손들에게 뒤통수를 맞는 패턴을 반복한다.

'인류 탐욕시장의 최고판'인 암호화폐 거래는 인공지능 투자팀 등 작전세력이 많을수 밖에 없다.

증권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단타매매는 거래소만 수수료로 돈 벌게 만든다.

그래서 단타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할 일'.


C. 설사 투자를 하더라도 검증된 Top 10 코인 정도에 관심 가지는게 맞을텐데, '기타 코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투자 하더라도, Top 10 코인을 공부한 뒤 사서 몇년은 보유(중장기)하는게 그나마 참패를 면하는 길일 듯.

D. 한국인의 세계 Top 클래스인 승부근성도 암호화폐 열풍에 기여한다.

인터넷 게임, 고스톱, 골프, 등산, 입시,
외세 저항 의병투쟁, 동학 항쟁, 일제 독립투쟁,
민주화 투쟁, 수출 입국 투쟁 등이

한국인 특유 승부근성의 사례들.
---------------

●2. 국제 비교 추가 내용●

현재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자는 약 6,800만 명으로 영국 국민보다 많다.

4위 이하 국가는 영국(3,898, 222명), 러시아(3,183,839명), 브라질(3,108,640명), 독일(2,528,541명), 베트남(2,482,579명)등.

영국은 런던이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부상하면서 거래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터키(2,414,148명, 9위),
우크라이나(1,936,441명, 12위),
멕시코(1,446,095명, 16위) 등 세 나라는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자국의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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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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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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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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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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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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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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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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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암호화폐 및 규제완화에 전향적 입장을 보여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으로 관련 업계에 새 바람이 기대됩니다■

●중기부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상자로 부산시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 서울시 등은 아쉽게도 2순위로 밀린 셈.

박 장관은 4월 15일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한 영역이지만 정부는 사행사업 방지 등을 위해 허락 하지않고 있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모두 논의를 거쳐야 하겠지만 우선은 싱가포르 등의 사례를 참고해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장관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과 관련, “중소혁신기업들이 ICO를 해서 코인을 발행한다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볼 것인가 말 것인가를 포함해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 규정이 있어야 한다”며

“당장 ICO보다는 부산시 자체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유통구조(온누리 상품권 토큰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개발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ㅡㅡㅡㅡ
부산시가 오는 7월 최종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면
블록체인 기반 금융‧물류와 스마트 계약(코딩에 따른 자동계약 체결) 등 분야 업체들은

부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할 경우, 각종 규제를 면제 혹은 유예 받을 수 있게 될 전망.

부산시가 제출한 블록체인 특구는 1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금융, 물류,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계약 등과 같은 분야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대페이 등도 참여한다.
ㅡㅡㅡㅡㅡ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암호화폐와 ICO 등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블록체인사업은 반쪽짜리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관련 부처들이 너무나 완강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혁신적인 기업들이 ICO를 통해 코인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길을 제한적으로 열어주고,

이 코인을 사는 것도 전문투자자 영역부터 한 뒤 나중에 일반투자자로 확대해주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촉구.

http://bit.ly/Block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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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2019년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선도 시범사업 15가지■가 선정됐습니다.

별도로 서울시는 지난 3월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시민투표 시스템 ‘엠보팅’과
▲장안평 중고차 매매 시스템에 첫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했고

올해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추가.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들이 블록체인(초신뢰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편의성을 살짝 체험하는 원년이 될 전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기부가 발표한 정부 후원 올해 시범사업은
중앙부처 6건, 시/도 4건, 공공기관 2건, 민간 3건 등 15건.

[정부기관]
▲국가기록원 신뢰기반 기록관리 플랫폼 
▲식약처 식품안전관리인증 플랫폼
▲방위사업청 부정 방지 플랫폼

▲환경부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병무청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플랫폼
▲우정사업본부 전자우편사서함(온·오프라인 우편물 전달 정확도 증가)

[시/도]
▲서울시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부산시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서비스 구축

▲제주도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 
▲전라북도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REC)거래 시스템 

▲서울의료원 의료 융합서비스 시스템(전자처방전, 제증명서를 서울의료원, 약국, 제증명서가 실시간으로 공유)

[민간 주도/ 정부 분담]
▲탈중앙화 기부 플랫폼 
▲중고차 서비스 플랫폼 
▲블록체인 ID/인증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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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019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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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 루비니 대 부테린

정리=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암호화폐에 대한 세계 최고 저격수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 최고수인 비탈릭 부테린(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이 한국에서 주목되는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

●'사기'인가 '신경제시스템의 혁신자'인가가 논쟁점●

둘의 얼굴 맞댄 이 논쟁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한국이 그만큼 암호화폐에서 
여전히 Hot Place라는 반증.

두 사람 얘기 모두 경청할만 하니 '문명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다음 정리한 내용을 읽어보실만 하다고 권해드립니다.

어려운 대목도 있지만 모두가 주목해야한다고 소생은 봅니다. 

소시민, 소비자를 경제의 주권자로 만들 수도 있고 비즈니스와 행정 모두 혁신시킬 여지가 있는 인문학적 신기술(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싹인지,

아니면 거품인지 3년정도 지켜볼 가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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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엘 루비니
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정확하게 예측한 세계적 경제학자. 

블록체인(BlockChain)과 암호화폐 산업을 가장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학자다. 

비탈릭 부테린은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창시자로 유명.(러시아 출신 캐나다인)

부테린은 18살에 이더리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다음해 구현해낸 천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한국도 이런 암호화폐  천재 나와야)

미리 설정한 코딩으로 자동 실행되는 디지털 계약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더리움에 도입해, 블록체인 2.0시대를 열었다.

현재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 위에 구동된다.  암호화폐를 뉴 비즈니스 수단으로 확장시키는 신세계를 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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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 교수의 공격●

"암호화폐 가치는 0다. 사기다. 블록체인은 역사상 가장 과대 평가 받은 기술이다.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던 2018년에는 95% 암호화폐가 가치를 잃었다. 100년이 걸린게 아니라 단 1년 만이다.

2017년부터 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가 인기를 끌면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했지만, 80%는 이미 실패해 투자자들만 큰 피해를 봤다.

누구든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는 점, 가격이 1시간에 몇십 %씩 출렁인다는 점, 코인 채굴 기업 등 일부 세력에 의한 가격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등 사기성이 개입될 요소가 많다. 

빈번한 해킹 등으로 기존 금융시스템보다 안정성에서  훨씬 더 문제가 많다.

탈중앙화, 분산화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코인 채굴과 거래소가 모두 중앙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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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장점으로 내세우는 익명성 역시 범법행위 사용과 탈세 문제로 국가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

어떤 정부도 익명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옹호할 순 없을 것이다. 정부들이 규제하는 이유가 있다.

암호화폐로 결제되는게 거의 없고, 가치 저장 기능도 없다고 본다.

ICO 자체가 사기이며, 가격 조작도 월스트리트보다 심하다. 비트코인 거래를 살펴보면 가짜 거래가 많다. 

분산화와 확장성, 그리고 보안이란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트릴레마’ 역시 말도 안 된다.

특히 탈중앙화와 확장성은 양립이 불가능하다. 일정부분 중앙화시스템을 도입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

탈중앙화 솔루션은 확장이 어렵다. 분산화하려고 수많은 컴퓨터와 연결돼버리면 시스템을 확장하기가 어렵다.

화폐도 아닌 것을 화폐라고 우기는 것부터 문제다.   

암호화폐는 ‘부의 불평등’을 유발한다. 북한보다 불평등 정도가 더 심하다.  

앞으로 각국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이다.  

중앙은행들은 분산 원장(블록체인)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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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천재 부테린의 반박●

서울에서 대담하는 두 사람

"신규 프로젝트 중 80%가 실패하는 것은 암호화폐 분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일반 기업도 모두 그렇다.

암호화폐는 절대 사기가 아니다. 블록체인은 이미 실질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보험·송금·결제 등 금융 사업과 함께 게임, 신원증명, 개인정보 관리 등을 할 수 있게됐다.

가령 푸에르토리코에 홍수가 발생했다면 보험사와 이더리움 등이 하나의 연결망을 통해 보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몇 년전과 비교해도 크게 성숙했다 .

 2~3년 내 다른 금융시스템과 동등한 지위(parity)에 도달할 것이다.

이미 일부 암호화폐는 기존 은행시스템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결제할 때 3~4일 기다릴 필요 없이 30초 만에 가능하다.

이더리움 2.0이 나오면 6초만에 거래 및 검증이 완료돼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올해는 프로젝트들의 질이 더 우수해졌고 기술 기반도 탄탄한 곳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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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산업에 나타난 부작용들은 새 산업의 성장통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보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부나 은행도 곧 변화를 받아들일 것이다.

암호화폐는 ‘검열 저항’이란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중앙집중화돼 있는 금융체제에선 정부의 각종 검열과 간섭이 극에 달한다.  정부나 기업은 경우에 따라 비밀리에 경제에 개입해 왜곡시킨다.

오히려 기존 금융이 그렇게 강조하는 모니터링도 블록체인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에 쿠키를 팔았을 때 판매 세금을 매긴다면, 그 거래가 회계와 일치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은 원장을 확인하는 걸로 충분하다.

현 금융시스템이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정착된 것처럼, 크립토(Crypto, 암호화폐)경제 시스템도 점차 안정될 것이다.

암호화폐가 탈세, 횡령 등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할 경우 자금 흐름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어 세금 관리에도 더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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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블록체인이 여전히 대규모 경제활동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더리움은 현재 초당 15~30개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유용한 플랫폼으로서는 부족하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다수가 편의성 문제가 많아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

이를 해결하기 ‘세레니티'로 명명된 이더리움 2.0 버전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분증명(PoS)방식의 ‘캐스퍼’와 데이터를 분할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샤딩’(Sharding)방식을 도입해 기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또 플라즈마(새끼 블록체인은 소수 정보만 메인넷에 보내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를 도입하면 편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루비니 교수는 그러나 지분증명(PoS)역시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에게 힘이 몰린다고 반박. 안전하지도 않다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정부나 은행이 탈중앙화에 참여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조직에 분산 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본다.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반독점법도 경제 권력의 탈중심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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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에 문제가 있으니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STO, Security Token Offering)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STO는 자금 공모 시 주식·부동산·예술품 등 실물 자산을 담보로 삼아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발행사의 수익을 배당받는 등 투자자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증권 발행에 준하는 당국의 심사를 거친다는 점에서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다만  STO는 법적인 개혁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 한국과 같은 신진 국가들이 법적 제도화에 앞장서 STO 생태계를 빨리 이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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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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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 왜?■


하드웨어만 돈 된다고 생각해온 삼성/LG전자가 늦게나마 <소프트웨어가 큰 돈 되는 시대>라는 걸 깨달은 건가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2월 20일 공개 예정)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을 넣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아래 사진)

●이제 하드웨어로는 큰 돈 못버는 시대에 훌륭한 결정인데, 그 배경은?●



핸드폰 암호화폐 지갑은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

암호화폐의 편리한 안전 보관과 가치 확인, 입출금 지원은 기본이고 신용카드 통한 암호화폐 구매, 암호화폐간 환전도 지원 가능.

또 고객자산 불려주기, 금융상품·파생상품이나 대출서비스 추가도 가능합니다.

삼성 인사이트(Samsung Insights)는 "모바일 기기가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덕분에 다른 기기보다 암호화폐 저장에 보안이 강화돼 있다"고 밝혔었다.
핸드폰내 암호화폐 지갑 주소의 개인 키는 삼성 메모리에 저장돼, 해킹이 있어도 훌륭하게 방어된다는 것. 개인키를 하드디스크나 SSD같은 일반적인 저장소에 저장한다면 해킹에 노출됩니다.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에 저장하면 관리가 쉽지않고요.
------------------------
●즉, 삼성은 스마트폰 자체를 <핀테크 플랫폼>으로 완성하려는 모처럼 똑똑한 결정을 한 것으로 풀이 됩니다●

삼성전자의 포석은 ‘삼성페이의 영역 확장’에 맞춰져 있는 듯.

스마트폰 통한 간편결제인 삼성페이는 2015년 8월 서비스를 시작, 삼성전자와 갤럭시 시리즈를 대표하는 ‘킬러 앱’으로 자리매김.

(모든 결제 단말기에 휴대폰 결제가 가능한 유일한 앱/ 글로벌 기술 M&A 성공사례).

삼성페이는 2018년 국내 이용자만 1000만명을 돌파. 


암호화폐가 핀테크 앱(스마트폰내)에 통합 된다면, 카카오페이나 알리페이 같은 아시아 내 다른 경쟁업체보다 우위에 있게 될 것이라고 삼성 측은 덧붙입니다.
----------------

따라서 삼성은 새 스마트폰 출시와 동시에 1100만명(갤럭시 S8 고객 기준)의 국내외 암호화폐 지갑 이용자를 잠정적으로 확보하게 됩니다.

삼성 암호화폐 지갑은 금융·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에서 출현하고있는

블록체인 디앱(DApp·분산형 앱)들의 둥지(플랫폼)가 되겠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휴대폰 앱들은 점차 디앱(중개자 없어 소비자 혜택 큼)으로 대체되게 됩니다.

삼성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드높은 부가가치에 늦게나마 눈 뜬 것으로 보여 환영할 일.

블록체인/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 시장은 내년의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을 계기로 상당한 증가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올림픽 전에 암호화폐 결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글로벌 암호화폐 활용을 주도할 계획.

한국정부는 뭘하나?



*관련 기사

<삼성은 왜 '암호화폐 지갑'에 관심을 가질까?> 
bit.ly/2RZ0v1e

<삼성 '갤럭시 S10'으로 암호화폐 실시간 저장·송금·재테크한다>
bit.ly/2UyrMEH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암호화폐폰 #갤럭시폰 #블록체인 #블록체인폰 #삼성전자 #암호화폐지갑 #핀테크 #가상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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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 BlogIcon SAD 2019.02.25 20:2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7:52  Addr Edit/Del Reply

    토큰세일+대거상장 한다는데
    선비답게 졸라 브레인이 만든 코인 상장시키네 ? ㅋㅋㅋ
    대표가 예일대 출신에 도이치뱅크랑 UBS 출신임. ㅎ ㄷ ㄷ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

김일
/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인 블록체인(Blockchain)이 논란 속에 지구촌에 심상치않은 시스템 혁신을 불러오고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의 참여자가 공동으로 자료, 거래 정보를 검증/기록/보관함으로써 정부, 은행 같은 공인된 제3(중앙통제) 없이도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술

암호기술로 위변조, 해킹이 안되고 비용(중앙 서버 불필요 등)과 자원 낭비를 줄이며 효율을 높여줍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은 뿌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엔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암호화폐와 연결돼 논란도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블록체인은 효용성이 민간과 공공부문 모두에서 입증되기 시작.

한국 정부는 여전히 암호화폐는 이단시하지만 블록체인은 진흥하겠다고 합니다
.
-----------------------

블록체인은 신뢰사회, 투명성, 원본 인증(사기 방지), 부패 방지, 서로 협약(; 법규)한대로 실행하는 스마트 계약

손쉬운 지불 기능, 신뢰 보장 투표 기능, 데이터 소유권을 각 개인에게 주는 원칙 등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이 기능들은 바로 정부와 공공이 수행중인 업무임을 주목해야 합니다. 행정 서류에게 생명 같은 일입니다.

, 관료제가 담당하는 기능 중 상당 부분을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 대체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탄생할 수 있다는 것.

납세자가 행정을 통제할수 있는 도구입니다. 시민 직접 민주주의와 협의형, 숙의형 민주주의에 아주 적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시민을 위한 시빅 테크
(Civic-tech)로 불립니다.
-------------------

나아가 블록체인이 국가와 비즈니스를 혁신시킬 도구라면 정부는 민간보다 앞장서서 블록체인산업 진흥자 역할을 의도적으로 해야합니다.

정부와 공공부문들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민간에 발주해 국가적으로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불을 붙여주어야할 책무가 있습니다
.

세계적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은 서울 강연에서
정부가 블록체인의 사용자 모델(user model)이 되어야 그 국가가 블록체인 선도국이 될 것이다. 블록체인은 공익 및 공공의 자산과 연관돼 있다.

한국 정부는 투자와 제도로 진흥하는 자세를 갖기 바란다
.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

각국 정부들은 실제로 2~3년전부터 수백 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진행중.

<그래픽=전자신문>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에스토니아(Estonia)는 국가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선도국가.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이 되어 유일하게 21.5 세기를 산다.

행정의 99%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전자정부포털에서 완결

(
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전자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국가 차원 암호화폐 발행 추진
, 세계 최초로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등 공세적.

다행히 한국정부도 지난해 걸음마를 시작해 효용성을 깨달았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폐쇄형)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2018년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합니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올해에는 예산
319억원(3.7)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합니다.

<그래픽=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의 지방정부는 경제 진흥을 위해 지역 암호화폐 발행 추진 등 중앙정부보다 적극적입니다
.

서울시는 지난해
10'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2022년까지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산업 개발에 2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지요.

제주도도 지난해 중순부터 중앙정부에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지정을 요청중입니다.

부산시
, 경기도, 인천시, 경북도, 충북도 등도 적극적.
---------------------

한국정부는 블록체인 투자액을 선진국처럼 획기적으로 확대(적어도 연간 수천억원 이상)하고 규제 면제 특구들을 적극 허용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시대에는 한국이 글로벌 플랫폼을 장악하십시다.
----------------------

*블록체인 응용 분야

*유럽의 경우 블록체인 활용 비중 1위 분야는 금융, 2위는 정부와 공공부문임.

*과학기술부, 한국의 블록체인 투자 기대효과 예상



[관련 자료]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http://smnanum.tistory.com/62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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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21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다. 
 
1)규모 있는 국가 단위의 법정 암호화폐가 나타날 것(또는 정책 발표)으로 예측돼 기폭제 역할 기대. 
 
2)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본격 시장 진입. 

 
아마존 등 기존 기득권 IT 기업들과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의 한판 승부가 본격화되는 한해. 
 
3)블록체인이 상호 통신하고 교류되는 기술의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세상에 없던 융합형 뉴 비즈들 출현. 
 
4)플랫폼 블록체인(메인넷, 그 위에 여러 블록체인 비즈 탑재)각축전
이더리움과 EOS가 선두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의 심버스와 하이콘, X블록체인, 시그마체인, 아이콘 등도 본격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긴장감.

 
역사를 돌아봐도 
신 산업의 탄생 과정에는 필히 버블의 생성과 꺼짐이 존재했고, 
 
인류는 슬기롭게 이를 극복하면서 신 산업을 발전시켜 왔음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 원문: http://bit.ly/2LVAV74
ㅡㅡㅡㅡㅡ 
 
[관련 글]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무슨 일이?■ 
smnanum.tistory.com/635
(소생 블로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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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기사가  없어보여, 소생이 시간을 들여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추락과 많은 이들의 눈물이 있었던 반면,
중앙통제 /위변조도 없고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는 

블록체인(BlockChain)이 만들 혁신적 경제시스템(코인 경제)을 맛보는 실험사례들이 희망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가치를 이전하기 위해 암호 기술을 이용하는 분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입니다. 

10가지 포인트를 원스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약간 투자하시면~~

[1] 암호화폐(Cryptocurrency)가격의 대추락 (최고가의 15%로 위축)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가 75%
"우아한 사기인가, 다시 일어설 시행착오인가?"

2018년 1월 초 2800만원까지 치솟았던 1 비트코인(암호화폐의 기축통화)의 가격은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31일 420만원으로 추락 . 

역대 최고가(김치 프리미엄)의 15%로 위축돼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을 보임. 

그것도 글로벌 암호화폐계 리더들간의 주도권 다툼이 일으킨 변고여서 지구인들의 기대와 신뢰에 큰 손상. 

투자금의 몇 십~몇 백 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인생역전’의 꿈은 투자금의 몇 십분의 1로 돌아왔다. '세상에 공돈은 없다'는 진리를 재확인.

18년 1월 8000억달러 규모였던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2월 1300억달러 선(16%로 위축)까지 추락. 

이를 예견한 일부 전문가들은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우아한 사기"라는 표현을 내놨다.
"비트코인은 신기루이며 결국 가치가 0이 될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로벌 전문가들도 있었다. 
 
거품이 확 사라지며 2000년 '닷컴(인터넷)버블'과 비교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거품 붕괴를 정상화과정으로 보며, 오히려 블록체인의 본질에 기반한 뉴 비즈의 출현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

인터넷도 거품 붕괴의 고통을 거치며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같은 성공모델이 탄생했다는 것. 

역설적인 것은 2018년에 암호화폐 이용/거래자 수는 급증한 점.

대안 금융을 위한 캠브리지 센터(Cambridge Centre for Alternative Finance)는 2018년 확인된 암호화폐 이용자 수가 두 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낮아진 가격이 신규 매입자를 불러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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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케팅 기업 '팀위'
의 18년 12월 분석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이 시가총액 300위 이내 코인의 90%를 차지했다.
가치를 유지하는 코인은 소수임을 말해준다.

<글로벌 시가 총액 상위 10대 암호화폐,190103 현재>

메인넷(플랫폼이 되는 블록체인,MainNet)의 비중이 55%, 

디앱(dApp, 메인넷 활용한 탈중앙화 앱)이 41%로 메인넷 프로젝트가 강세를 보였다.

 300위 이내 한국계 코인은 6개.

암호화폐 수는 2,064개(코인마켓캡 기준).
18년 1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24시간 동안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는 전체의 75%에 달한다.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약 110억원)가 넘는 프로젝트는 46개. 

플랫폼 코인, 스테이블(Stable)코인(가격 변동성 없음), 그리고 다크 코인(익명성 강조)이 주로 포함되어 있다. 

이더리움, 스텔라, 이오스, 카르다노, 아이오타 등은 플랫폼 코인

테더, 메이커, 트루USD, 팍소스스탠다드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지캐시, 모네로 등은 익명성에 집중하는 다크 코인.
 
바이낸스(중국 거래소)의 토큰인 BNB는 거래소 코인 중 유일하게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를 넘어선다.



[2]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의 대추락
"규모 2.5%로 위축" "신규 ICO의 90%가 사망진단"

2017년 하반기이후 소액 투자자에게도 떼돈을 벌어주는 마술로 불렸던  ICO도 급격하게 위축된 한 해였다.(Initial Coin Offering)

블록체인/암호화폐 회사들이 아무런 영업실적 없이 (대부분이 허황한)사업계획(SW 개발 포함)백서 만으로 

글로벌 투자자(개인 군단 포함)로부터 거액을 투자받을수 있었던 난센스의 거품이 2018년 하반기부터 꺼졌다.

기업 공개(IPO)에 비해 검증장치가 너무 없이 허술한 절차인데도 거액이 몰린 것은 암호화폐가 돈벼락을 안긴다고 착각한 인간 탐욕의 결과였다. 

비도덕적인 일부 사업가들의 선동에 넘어간 셈.
터무니 없게도, 핵심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없는 ICO 회사도 꽤 많았다.

글로벌 ICO 유치액은 한때 정상적 벤처 투자액을 추월하기도 했지만, 2018년 2월 25억 7천만달러로 꼭지점을 찍고 
11월에는 6천5백만 달러(2.5%로 위축)로 찌그러들었다. <아래 그래픽>

실패한 ICO로 시장엔 가치가 없는 '데드(Dead)코인'이 속출했다. 

신규 ICO의 90%가 사기로 판명나거나 목표자금 미달, SW 개발 중단으로 <사망진단>을 받았다. 

‘ICO Market Reserch’는 2018년 3분기 ICO의 76%가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크게 경고했다.


암호화폐 가격이 높았을 때 자금 공모(ICO)를 진행한 업체들은 

보유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기업 운영, 제품 개발, 마케팅활동 등 비즈니스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 진입 준비중인 기업들도 시기를 늦추고있다.

미국 등 주요국 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엄격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시장이었던 중국은 금융리스크 등을 이유로 암호화폐 관련 단속을 한층 강화했다.



[3] 검증 안된 암호화폐거래소들의 난립과 이용자 피해
해킹 방지 탈중앙화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한국 정부의 규제 불명확 속에 거래소들이 늘어났고 거래소 자체의 가격 조작 등 불법행위와 
국내외에서 거액의 고객 피해를 가져온 해킹 사고가 이어졌다.

블록체인은 중앙통제가 없는 개인 대 개인(P2P)거래가 원칙인데도  정작 암호화폐거래소들은 중앙 서버 운영체제를 갖고있어 논리모순. 그게 해킹사고들을 불렀다.

여러 거래소가 부도덕 행위로 수사 문턱을 넘나들었다.
18년 6월 경찰은 '코인원 마진거래는 도박'이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상위권인 업비트도 수사망을 비켜가지는 못했다. 18년 12월 검찰은 업비트 임원을 자전거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은 “2014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약 2년간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만 16건이 발생했고, 피해액만 1조 1,500만원에 이른다”면서 

“문제는 거래소들이 이러한 피해를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넘긴다는 것”이라고 지적.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을 방지하기위한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Decentralized Exchange Service)

탈중앙화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는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만 한다. 

거래 내역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보관 된다.
수수료도 저렴하며 이용자들이 개인키를 갖고 각자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18년 7월 오픈한 ‘올비트’는 ‘토종’ DEX다.

지난해 수백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한 빗썸(국내 1위 거래소)도 빗썸 덱스를 내놨다.

<빗썸 1위, 업비트 2위, 그래픽=팍스넷, 201901월 조사>



[4] 정부 정책 공백 장기화(16개월째)와 한국 잠재력의 방황 

암호화폐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는 것이 엄격한 규제보다 시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스위스, 싱가포르, 몰타 등은 블록체인/암호화폐에 대해 '안되는 것'만 명시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네가티브 규제 실행으로 글로벌에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며 선도국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 정부는 2017년 9월 중국과 함께 'ICO 전면 금지령' 발표 이후 16개월째 정책 공백 상태를 유지.
18년 1월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가 투기, 도박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법무부는 투기 근절을 위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해 파란이 일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정책이 없이 무조건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사업을 막는 규칙 없는 정책이 지속된다. 
(다만 둘을 분리해서 블록체인산업은 예산을 투자해 진흥하겠다는 방침)
----------------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개설을 거부하는, 세계에 없는 짓을 지금도 계속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계좌 발급이 꽁꽁 묶인 채 한 해가 지났다. 지금까지 가상(암호화폐)계좌 발급을 받은 거래소는 빗썸, 코빗, 업비트, 코인원의 상위 4개사 뿐이다. 
100여개의 거래소가 편법인 '벌집 계좌'로 고객과 거래하는 난센스 상태. 해킹 위험이 클 수 밖에 없다.
중소형 암호화폐 거래소는 물론 대형 거래소와 외국계 거래소도 여전히 신규계좌 발급이 어려운 환경이라 업계의 불만은 최고치. 
-----------------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맞기도 했다.
업계의 거센 반발에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를 사행성 업종으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18년 9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을 벤처 업종에서 제외하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시행에 들어갔다.
 
여기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암호화폐공개(ICO) 사업성이 미흡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악재가 겹쳤다. 
정부가 한때 문을 열어줄 듯 하다가 'ICO 전면금지'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거듭 시사했기 때문이다.
18년 1월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실명제 시행으로 1인 1계좌로만 거래가 가능해진 것은 나름 합리성 있는 규제라고 봐줄수 있는 정도. 
정책 공백은 건전한 블록체인 기업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다. 준수할 명확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업은 시도조차 하기 어렵다. 
국내 최초 '암호화폐 펀드'를 선보였던 한·중 합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는 18년 11월 결국 폐업을 택했다. 
금융당국이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기 때문.
-----------------
규제 공백 상태는 <투자자 피해를 방치하는 문제> 낳고 있다. 
오히려 음성적인 사기 다단계, 유사수신 행위가 판을 쳐 은퇴자, 주부 등에서 큰 사기 피해가 속출했다. 투자자들은 제대로된 정보를 구할 곳도 없다. 
국감에서 김선동 의원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사기 규모는 작년 한해만 4300억원, 피해자는 5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년 11월엔 '퓨어빗'이라는 거래소 운영진이 채굴형 거래소를 만들겠다며 투자자들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모금해 잠적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이 가운데 국내 암호화폐 대표기업들의 세계 순위가 속속 하락하고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자금 선순환을 위한 핵심고리여서 거래소 역할이 필수”라며 정부가 적절한 규제와 제도화를 해줘야 사기가 방지되고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클수 있다고 강조.
이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력이 세계 5위권이고, 디지털 화폐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가 높아 블록체인 강국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잠재력이 무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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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투자자 대상조사에서 한국은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으로 꼽혔다.
1위 일본, 2위 한국·러시아, 4위 미국순
(
웹스,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2017년말)

팍스넷 조사에서 2019년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를 주도할 나라로는 미국(38.8%)이 1위였다.
중국(
채굴 시장 1위 )은 24.6%로 2위였고, 한국은 23.1%로 기대감에 있어서는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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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은 “거래소의 사기, 해킹, 먹튀 등에 대해 정부는 대책 발표도 없고 너무나 무감각해지고 무심해졌다”며 

“암호화폐 폐해를 방치하고 주무부처가 책임이 아니라고 발뺌한다면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고 블록체인 산업도 발목잡혀 성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인수하는 BXA의 김병건 공동 대표는 18년초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에 대해 "신의 한수"로 12월말 평가했다.

그는 "한국에 가상화폐 열풍이 불고 김치 프리미엄도 있었는데 가상화폐 가격이 많이 내려가기 전에 정부의 강한 조치로 투자자가 조기에 빠져나와 피해를 줄였다"고 해석했다.


[5] 코인 이코노미와 디앱 (dApp) 등장: 블록체인의 실생활 상용화 모색
'테라' '클레이튼' '하이콘' 'TradeLens' 등 주목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에 들어선 18년 중반부터는 "실생활에 쓰이는 블록체인 서비스가 빨리 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블록체인 기업들이 스스로 가치를 입증하지 못하면, 위기가 온다는 판단이 배경.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와 ‘분산형 응용서비스’(dApp)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상용화를 모색하는 사례들이 시도됐다.
 
‘토큰(혹은 코인)이코노미’는 블록체인 플랫폼 상에서 전용 암호화폐를 바탕으로 참여자들간에 신뢰가 보장되는 P2P(개인간)거래와 계약, 교환이 이뤄지는 환경. 


블록체인이 불러오는, 중앙 통제 없이 시민들간의 연대를 통해 저비용/고신뢰로 생성되는 혁신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시민들끼리 보험회사를 운영하는 것.

홍페이 다 네오(NEO) 설립자는 토큰을 ’사업과 금융의 컨테이너‘로 비유했다. 
그가 구상하는 스마트 경제는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 하는 세상. 모든 것을 코드(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다. 

탈중앙화와 분산화로 사람들이 정부보다 기술과 코드를 더 신뢰하게 된다. 새로운 체제이자 정부가 만들어지는 셈.

가) 국내 프로젝트 중엔 스테이블 코인 '테라'와 카카오가 만든 플랫폼 블록체인 '클레이튼', 글로스퍼의 ‘하이콘’ 이 주목받는다.
테라(Terra)는 신현성 티몬 의장이 공동 창립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및 스테이블 코인(Stable, 가격 변동성  없음)프로젝트.
결제 분야에선 이미 티몬, 배달의민족, 야놀자, 큐텐, 캐러셀 등 국내외 이름 있는 전자 상거래 서비스와 테라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확보한 사용자 기반이 수천만 명 이상이라는 주장. 
신 의장은 “테라는 알리페이를 블록체인 위에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
클레이튼 (Klaytn)은 카카오가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플랫폼 블록체인. 

기업들이 실제 블록체인 위에 서비스를 만들 때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위한 성능과 기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이다. 

앞으로 여러 카카오 서비스와 접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블록체인 대중화 선두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체인파트너스는 18년 1월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코인덕 페이먼트’를 상용화 시켰다. 

이어 시린랩스(이스라엘)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에 이 결제·송금 기술을 탑재했다.

글로스퍼는 노원 코인(지역 화폐)에 이어 자체 개발한 ‘하이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결제 서비스 ‘하이콘페이’도 선보였다. 실제 가맹점을 빠른 시일 내 확장해 활용 폭을 크게 넓힌다는 계획.

나) 국제적으론 IBM과 세계 1위 해운사인 머스크가 설계한 글로벌 화물 추적 전자 장부인 트레이드렌즈(TradeLens)가 있다. 

수출입과 물류, 통관의 효율을 크게 높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이드렌즈는 출시와 함께 90곳 이상 기업이 시험 운영중. 
 
미국 월마트의 중국내 돼지고기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 체크하는 블록체인도 주목받는다.

다) 디앱(dApp) 은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응용 서비스)을 뜻한다. 

중앙 관리자 없이도 원활하게 구동된다. 토큰 이코노미를 확대하기 위한 방법론인 셈.

수많은 앱이 깔려서 스마트폰이 가치를 지니게 된 것처럼, 디지털 화폐도 그 위에 만 들어지는 디앱이 많은 가치를 만들 전망.



[6]주목받은 리버스(Reverse)ICO


실체적 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이 서비스와 고객 커뮤니티 확대를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방식. 


위험한 일반 ICO와 달리 투자자의 신뢰를 받기 쉽다는게 장점.  거래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도 강점. 다만 기존 주주와 이해 충돌이 생길수 있다.

<표=매경>

보안 확실 대화 앱인 텔레그램(러시아)은  10억 명이 사용하는 검증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공개해 18년초 17억 달러(1조 8000억 원)를 유치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TON과 암호화폐(그램)를 개발중.
 
18년 8월엔 스타벅스가 마이크로소프트, ICE 등과 손잡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를 설립해 큰 이슈가 됨.

세계 최초의 리버스 ICO는 기프토가 2017년 12월 시작했다. 1인 미디어 방송 서비스를 디지털 선물 생태계로 확장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결제수단인 기프토 월렛 사용자가 18년 6월 말에는 100만명을 넘어섬.

최근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암호화폐 ‘링크(LINK)'체인을 공개한 것도 리버스 ICO .

라인 생태계 내의 특정 서비스 이용을 통해 보상으로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 ‘유저 보상’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링크는 다양한 서비스에서 지불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될 예정. 

코닥(Kodak)도 사진 창작자와 수요자가 블록체인에서 직거래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며 18년 5월 533억원 규모의 리버스 ICO를 진행했다. 한국의 얍컴퍼니도 비콘(위치정보 기술)이라는 무기를 활용해 저가 항공에 '블록체인 쇼핑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다. 

좌석앞 화면이 없는 저가 항공기에 △고객 핸드폰을 활용한 기내 쇼핑서비스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내 쇼핑 결제를 위한 암호화폐 '얍 스톤' 사용 지원 등이다.
이달 중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7]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들 서비스 개발 착수
18년 8월 골드만삭스의 암호화폐 보관관리 서비스 추진을 시작으로, 
뉴욕증권거래소, 모건스탠리, 나스닥 등 월가 대형 증권 거래소가
줄줄이 암호화폐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은행권의 공동 인증 플랫폼인 ‘뱅크사인’이 18년 8월 오픈됐고, 

개별 은행과 카드사 등이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무결성 확인, 신한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이자율 스왑 거래 상용화' 등 개별 사업이 이뤄졌다. 



[8] 공공부문 도입
서울시/ 제주도 암호화폐 선도도시 선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18년에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한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2019년에는 예산 319억원(3.7배)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한다. 또 민간 분야 적용 지원사업 공모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18년 10월 '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제주도의 경우,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을 중앙정부에 요청.
 
경기도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 플랫폼 구축에 투자중.

인천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을 블록체인 허브로 추진. 

부산시, 경북도는  블록체인 특구 추진.

충청북도도 18년 10월 블록체인 진흥센터를 개소.



[9] 대안 모색

스테이블 코인, IEO(거래소 통해 자금공모), STO(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IBO채굴형 거래소,
비탈릭 부테린의 탈중앙화 ICO(DAICO)제안 등

가)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등 기축통화에 가격이 고정돼 있는 암호화폐.
다른 코인들의 폭락속에 안전성이 있어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 선수인 테더(Tether, 화폐명 UDST )는 현재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8위로 뛰어 올랐다. (2조원)

트루USD(TUSD), USDC, GUSD, PAX  등도 주목받는  스테이블 코인.
20억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도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중.
위에 언급된 한국의 테라는 무담보형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에 의해 유통 화폐량을 조절하고, 담보 자산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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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ICO 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줄자 대안적 자금공모 수단들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게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다. 

IEO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의뢰해 코인 개발 자금을 모으는 방식.

거래소가 프로젝트를 사전 검증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대형 거래소의 경우 IEO를 통해 얻는 판매 수수료 수익보다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프로젝트가 향후 부실하다고 판명되거나,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등 전통적인 자산을 토큰화해 판매하는 증권형토큰 공개(STO)도 18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을 사서 소유권 외에 수익 배당도 받을수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증권형 토큰의 발행과 유통이 모두 법적으로 가능해, 유동성이 낮은 자산의 토큰화 위주로 시장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법제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IBO(Initial Bounty Offering)도 나왔다.
블록체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중에 기여하는 참여자에게 토인을 분배하는 방식.
금융 블록체인인 유캐시(U.CASH)에서 2017년 창안했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러시아계)은 탈중앙화  ICO (DAICO)를 제안했다.

DAICO는 ICO를 위한 탈중앙화된 분산 조직이라는 의미.
ICO는 모금된 투자 자금을 프로젝트 팀만이 직접 주므른다.(비리 등 소지).
하지만 DAICO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직접 투표를 통해 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자금 활용의 전 과정을 투자자가 통제하는 것.


다) 채굴형 거래소도 18년에 주목받았다.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일부를 거래소가 자체 발행한 배당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식.

이 방식을 채택한 한국의 코인빗과  코인제스트 코인데스크의 18년 국내 거래소 선호도 조사에서 3,4위로 떠올랐다.

이 ‘트레이드 마이닝’이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주목 받았다.



[10] 시민 직접 민주주의의 견인차 역할
블록체인 투표의 성과, 민주적 자본주의 실험도

가)투표 결과 불신과 조작을 추방하기위해 투표에 블록체인이 도입되고있다.

미국, 스페인, 호주, 러시아, 에스토니아, 한국 등에서 18년 각종 선거에 실험을 진행.

블록체인에 투표데이터 등을 기록함으로써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이해관계자가 투·개표 결과를 자기 PC/핸폰에서 검증 가능.

투표 비용/시간이 크게 간략해지고 투명한 결과 보장.
직은 지역단위에도 적용 가능해 민주주의의 큰 진전 가능.

한국의 선관위도 18년말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 개발해 보급 시작. 

나) 18년 12월에는 세계 첫 '민주적 자본주의' 가 한국에서 실행됐다.


한국 ICO 1호인 보스코인(Boscoin)이 창안하고 실행.

'멤버십 보상'을 주제로 한 이 세계 첫 커뮤니티 블록체인 투표에는 세계 보스코인 멤버 중 1361명이 참가했다.

주목할 부분은 투표가 보유 자본에 비례하지않고 '1인 1표'로 진행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했다는 점. 

이 회사는 '공공 금융'(Public Financing)개념을 도입했다. 

"실제 신용을 사용하고 거래하는 개인이 집단적으로 의사결정하여 신용을 창출하는 방식"을 뜻한다.
즉, '커뮤니티가 신용창출의 주체'가 되는 구조다.

[마무리]

'암호화폐 업계의 한 달은 IT 업계의 1년'이라고 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 일반인들도 부지런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가트너(Gartner)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IT 산업에 종사하는 10명 중 9명은 향후 3년 내에 블록체인 업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강준 두나무앤파트너스 대표는 "블록체인 서식지에서 고릴라가 될 만한 후보들은 소셜ㆍ공유서비스, 결제, 자산의 토큰화, 그리고 게임 등 네 가지"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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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의장의 말을 들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부작용만을 생각하고 규제하던 분들만 계셨더라면, 그래서 멈췄더라면 지금의 게임 강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반도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TV도 간신히 만드는 나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며, 무리한 투자라고 우려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결정을 두려워했다면 지금의 반도체 리더인 한국은 없었을 겁니다.…누군가는 해야 할 일입니 다. 

이제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그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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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인 비트렉스의 빌 시 하라 대표가 한국 국회에서 했던 말도 들어볼까요?

"암호화폐거래소는 체계적 규제가 절실합니다.
한국 정부가 모든 가능성을 막아놓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지요.

10년 후에는 각국의 블록체인 생태계 크기에 따라 국가의 위상이 재편될 것입니다.”


                  >>> 블록체인은 인문학이닷!


[필자의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블록체인노믹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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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3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8:12  Addr Edit/Del Reply

    AUC 원래 오늘 상장이였는데 내일로 미루고 자정에 점검까지 하는거 보니까 트래빗에서 기틀 탄탄히 다지고 좀 밀어주려고 하는 것 같음

하락장 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방계 암호화폐 리더간 주도권 싸움으로 ■암호화폐가 폭락장이지만 역으로 실력있는 암호화폐가 드러납니다■(선방 중)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하락장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암호화폐로 넴(화폐 명 XEM), 리플(XRP), 이오스(EOS), 비트코인(BTC), 아이오타(IOTA)의 5가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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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NEM : 플랫폼 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15위)●

최근 가장 성과가 좋은 암호화폐로 꼽힘. 
최초의 스마트에셋(Smart Asset)기능을 탑재한 암호화폐 솔루션 플랫폼.(그 위에서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돌아감)

'New Economy Movement coin'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세계경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포부.


채굴 없이 누구나 활발히 활동하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Proof of Importance : 부의 집중화 방지).

빠른 거래 효율성.

개발은 서구 개발자들이 했지만 일본에서 넴의 인기가 높다.


모든 종류의 자산을 손쉽게 암호화폐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른 블록체인이나 사설 인트라넷도 넴과 연결해 손쉽게 화폐 송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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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 국제송금에 특화, 시가총액 2위)●


가장 많이 쓰이는 암호화폐(국제송금과 암호화폐 거래소간 송금).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1리플=500원 정도에 1시간내 국제 송금)로 주목 받음.


다양한 각국 은행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계속 뉴스에 등장.

미국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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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EOS : 플랫폼 코인, 시가총액 6위)●


이오스 네트워크 상의 온체인 거래 수는 다른 인기있는 암호화폐들을 앞섰다. 
역시 플랫폼 암호화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 평가 순위 발표에서 6개월 연속 1위.


이오스는 채굴(채굴업체만 큰 돈)이 아닌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을 도입.

대표자 21명을 뽑아 그들에게 거래 승인권한을 위임해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이더리움(Ethereum)과 달리 응용 프로그램(Dapp)사용자가 비용을 내지 않는게 강점.


미국 태생.

다만 BitMEX 보고서는 이오스가 댑 생태계에서 이더리움을 제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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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 : 시가총액 1위 )●


1호 암호화폐이자 암호화폐계의 기축통화.

지난해 말 1 비트에 2천만원 이상까지 치솟았지만 올해 내내 고전. 오늘은 474만 원.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가능성,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 계열 백트(Bakkt)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등이 본격화 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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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타(IOTA : 사물인터넷 암호화폐, 시가총액 13위)●


IoT(사물인터넷)와 블록체인을 연결해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등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소개 중.


최근 탈중앙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가 될 ‘코디네이터(Coordinator)’를 제거할 계획을 밝혀 호평.


특히 자동차 앱 개발업체인 High Mobility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주목 받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글 기술( 채굴 없이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 역할)을 사용.

송금자가 증가할수록 채굴자 역할 인물이 증가해 거래가 더 빨라진다.


타이페이시는 2018년 1월 아이오타 재단과 IoT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기기에서 작동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상당하다는 비판도 있음.


독일 태생.




<관련 칼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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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싱가포르 ICO 지침 만든 이스마일 인터뷰>

"신생 기업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도하는 효과"

"한국 정부의 ICO 금지는 경제적으로 잃는 게 많다. 벤처들과 유능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

“홍콩·호주·스위스·베트남·태국 등이 ICO 가이드라인을 내는 등 새로운 산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http://bit.ly/2Kfk8ee

------------------

*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http://bit.ly/2DLYmhV
--------------------

*다만 성공한 ICO는 그간 8%에 불과하다는 국제 컨설팅사(사티스그룹)의 조사결과가 있어
한국도 허용시 면밀한 사전 심사제도 필수

●초신뢰, 저비용, 개인 소득 증가, 투명성 등 

공정경제 시스템을
불러오는 성장 동력임은 정부가 빨리 인정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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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 거래량이 연초의 10% 안팎으로 위축된 상황이지만

●국내외에서 암호화폐의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는 움직임이 나옴●



1) 김동연 부총리 “가상통화 ICO(글로벌 자금공모), 전향적 검토하겠다”

1년간 암호화폐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정부가 늦게나마 방향 전환을 도모하는 듯.

그는 “블록체인은 숲, 가상화폐는 나무”라고 답해 '그 둘은 별도'라는 기존 정부 입장보다 전향적 언급.


해외 사례 등 상당히 연구했다는 코멘트도.

정부는 11월 가상화폐 관련 입장을 확정할 방침.


정부 정책에 그간 비판이 상당했음(한국이 허용하면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의 ICO도 유치하고, 국내기업이 해외에가서 진행하는데 따른 국부/기술 유출을 막을수 있다는)



<그래픽은 2014~17년 ICO 유치 국가에 끼지못한 한국>

bit.ly/2yud3BJ
ㅡㅡㅡㅡ

2) 하버드, 스탠포드, MIT, 다트머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등 암호화폐에 대학발전기금을 투자.

암호화폐의 발전 가치를 인정한 셈.
http://bit.ly/2JdP3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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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 -그러나 미흡

정부와 국회가 뒤늦게 나마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투자자 보호조치 등 감독체계를 법제화한다는 소식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금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말 시행 목표)

내용은,

1) 암호화폐(Crypto Currency)거래소를 ‘가상통화 취급업소’로 규정하고 신고제를 도입.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관리. 

미신고 업소는 은행 거래가 차단돼 암호화폐 거래 불가능.(3000만원 이하 과태료도 부과).

신고 업소라도 법을 어기면 영업정지 등 금융당국의 중징계.  

기존에는 통신판매사업자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소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이 컸다.(만시지탄!)

2)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고객 실명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의무 부과.
정보통신망법상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해킹 대처)

가상통화 취급업소는 고객의 신분증과 주소 등을 확인해야 한다.
비실명 거래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는 FIU 신고 의무화.
FIU는 검찰·국세청 등에 의심거래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이 맡긴 돈을 회사 재산과 별도로 관리하고, 고객별로 거래 내역 분리보관 의무화.
      
3)금융당국의 감독과 검사 의무화 

4)가상통화 정의를 국내 법체계에 처음 도입.  

법안에서 가상통화는 ‘거래 상대방으로 하여금 교환의 매개 또는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도록 하는 것으로서 전자적 방법으로 이전 가능한 증표 또는 그 증표에 관한 정보’라고 정의된다.

가상통화는 화폐의 네 가지 기능 중 ‘교환의 매개’와 ‘가치의 저장’ 두 가지만 제한적으로 인정. (이 것도 시간이 너무 지체됨)
한국정부는 화폐의 다른 기능인 ‘가치의 척도’와 ‘지불의 수단’으로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 

<촌평>

1)투자자 피해 속출에 따라 뒤늦게 신고제 및 감독을 도입하는 것이나, 여전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글로벌 신경제 프레임>이라는 인식은 결여.

'제도화'는 아니라고 선을 그음. 검은 돈 차단에만 비중을 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어느 한 정부가 막을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단순원리를 여전히 이해 못하고 있음.

2)정부 입법이 아니라 의원 입법 방식을 택해, 정부가 논의의 중심에 서는 것을 회피.

암호화폐는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20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정부가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처럼 블록체인을 국가성장 동력으로 공표하고 제도화 및 지원에 나서는 180도 전환이 절실한데도 방어운전에만 급급.

3) '

암호화폐

래소'가 아니라 ‘가상통화 취급업소’라고 '낮추어' 표현하는 것도 이 세상을 떨떠름하게 보고있다는 반증.

지금도 한국에선 벤처가 정관에 블록체인 사업을 넣으면, 은행에서 깜짝 놀라(정부 회초리 의식)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상태입니다.

(한국만 블록체인은 범죄집단?)

문재인 정부 최대 취약점은 경제관료.
시야가
 좁은 경제관료는 교체해야  문 정부가 경제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730558 

#관련 칼럼

(1)■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http://smnanum.tistory.com/606 

(2) ■블록체인, 4차 혁명의 초신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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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발전 주도국…

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순■

--블록체인 플랫폼 웹스, 세계 암호화폐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주도할 국가로 일본을 꼽은 응답자가 27%로 제일 많았다.
한국과 러시아는 각각 15%여서 동률 2위.

미국은 14%로 4위였다.

세계는 이렇게 보는데 한국 정부의 방치 및 부정적 정책은 언제까지?

●암호화폐는 '탐욕의 시장'이어서 정확한 규제(엉터리 퇴출)와 제도화 통해 국가경제 성장동력화하는 정부의 역량이 중요●

정부가 방치하면,

암호화폐 빙자 사기단이 더 설치게되며 실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  
엉터리 암호화폐 거래소도 브레이크를 걸지못함.

●한국은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력 세계 5위 이내이고 투자 열기가 높아(부작용도 상당하지만), 

일본/러시아/미국/스위스/두바이/에스토니아/중국 정부처럼

경제발전 동력으로 잘 제도화하는 정부의 관점 전환이 매우 중요한 시점●
-------------------

●응답자 90% "장래성 믿고 장기적 관점서 투자"●

65% "5년내 실물경제 침투" 예상.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에 거품이 많다'는 일부 전문가의 경고에도 불구, 올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비율을 높이겠다는 응답이 77%에 달했다.

위험은 71%가 충분히 인식. 

(손해 볼 위험이 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1%,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0%).

응답자는 유럽 44%, 미국 14%, 러시아 10%, 터키 6%, 브라질 3%, 기타 23%였다.

(2017년 11월 조사)

<정부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를 금지하자 해외에 나가 ICO를 성공시킨
한국 블록체인 기업들>(그림=ZD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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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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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금융감독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암호화폐 시장이 수사로 시끄럽네요.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정책의 방향을 바꿀지도 관심꺼리.


'탐욕의 시장'이니 정부가 빨리 규제책을 마련하고
제도화해야하는데, 손 놓고있는데서 오는 부작용이라고 봅니다.


규제가 없으면 일어날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피해는 국민들이 본다는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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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국내 1위, 세계 5위권 거래소 '업비트', 사기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카카오 관계사 두나무 이석우 대표도 조사 방침

없는 암호화폐를 충전해 판매한 혐의.

http://bit.ly/2wym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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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빼돌린 혐의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등 4명 구속(2개 업체)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86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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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함께 제도화가 중요한데,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가치를 인정하는 주장을 여러번 펴온 인사라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그간 논지는 


"암호화폐도 금융자산이다"

"거래소 폐쇄는 답이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잘 유도해 활성화하는 것이 맞다"

"정부는 투기 광풍이 걷히고 난 뒤에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이용되는 블록체인 발전·활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금융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은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도한 금융감독 집행이 창의적인 금융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가 있었다"(원장 취임사)


*약력 
현 정부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인사혁신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장, 한림대 경영대학장 등 역임.

http://biztribune.co.kr/m/page/view.php?no=55689 
---------------------


정부의 강경 기조로 인해 암호화폐는 국내 거래량 자체가

가장 활발하던 지난해(2017년) 12월 중순과 비교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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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 법인세 등 직접 비용만 1,000억원대 유출■ 

지난해 9월 한국 정부의 세계 두번째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공모) 금지 조치로 국내 ICO 기업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줄줄이 한국을 떠난 것으로 전자신문에 의해 조사됨. 

*아래 도표는 각국의 ICO(Initial Coin Offering)제도 비교(한국, 중국만 외딴 섬)

---------------------- 

법인세를 포함해 해외로 나간 기회비용만 약 1,000억원. 

이전 국가는 ICO가 다소 자유로운 싱가포르, 스위스, 홍콩, 스웨덴, 에스토니아, 지브롤터 등. 

●해당 국가는 찾아온 한국 기업 덕에 국부 창출 효과를 보고 있다● 

한국 블록체인 기술과 IT 인프라, 보안기술도 내재화하는 기회도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나아가 산업 융합을 주도할 3세대 블록체인 기술에서 한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한다.

------------------- 

김형주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이사장은 
“스위스에서 ICO를 하면 100억원을 조달해도 절반가량은 세금과 비용으로 써야 한다”면서 

“반대로 외국에서 국내로 들어오지 못하는 기업도 약 500여개로 추산되는 등 고용 창출까지 손실 기회비용은 천문학적 규모”라고 말했다.
ㅡㅡㅡㅡㅡ 

●한편 한국과 함께 ICO를 금지한 중국은 블록체인 산업이 역설적으로 크게 활성화되고있다.● 

올해 2월 블록체인 관련 중국 인재 채용 일자리 수요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배에 달했다. 

같은 기간 블록체인 인재 채용 기업 수도 4.6배 증가했다. 

# 기사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88 

# 해설: : http://www.etnews.com/20180430000355?mc=ev_002_00001
#각국의 ICO 제도 비교 표

*표=전자신문


*필자 PP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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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블록체인 스마트폰 출시…10월 예정■

(블록체인은 초신뢰 혁명을 부르는 소프트웨어)

스위스 소재 스타트업 시린랩스(SIRIN LABS)가 대만 폭스콘과의 계약을 통해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FINNEY)를 출시한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안전한 앱 제공과 암호화폐 사용 및 거래 내역 저장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핀니는 암호화폐 디지털 지갑이 필요 없도록 스마트폰 자체에 거래내역을 저장한다.

매번 비밀 키를 입력해야 하는 디지털 지갑과는 달리 홍채, 지문 인식 및 암호 입력만으로 암호화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대화 앱, 웹서핑 등을 지원해 기존 스마트폰보다 보안에 큰 강점.

(예: 카톡 대화 내용의 자동 암호화)

*핀니 스마트폰의 특징 그림

---------------------

자체 암호화폐는 SRN. 

시린랩스는 세계 6위 암호화폐인 에이다(ADA, 블록체인 플랫폼은 Cardano)를 이 스마트폰에 적용시켜 실용성을 높인다.
이를 위해 일본 블록체인 회사인 Emurgo와 제휴했다.

아울러 핀니는 추후 사용자가 구매한 식품 및 약품 등의 정확한 출처를 밝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을 전망.

예약된 2만5000대가 10월에 고객들에게 출하될 예정이며, 올해 10만대~100만대 판매가 목표. 

뉴욕, 서울, 도쿄, 베를린, 텔아비브, 터키, 베트남, 카자흐스탄에 스토어를 오픈 할 예정

중앙 집중화된 채굴 센터가 없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는 안전하고 즉각적인 거래를 제공한다고 함.

시린랩스는 블록체인 스마트폰을 앞세워 2017년 말 글로벌 암호화폐 자금공모(ICO)로 1억5780만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ICO 역사에서 4번째 거액이다.
----------------------

[사이트] https://sirinlabs.com

[관련 글]

시린랩스(SIRIN LABS)에 대해 알아보자

# Sirin Labs’s Blockchain Smartphone ‎Pre-Integrates ADA Token

http://bit.ly/2vyOh4n 

[Finney 소개 영상] (1분 50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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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내일신문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초신뢰의 월드(World)컴퓨터'로 불리는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이 슬슬 마술을 부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한국정부 정책은 글로벌 트렌드에 매우 뒤쳐져있고 무슨 생각인지조차 안개속입니다.

4차 산업혁명 5대축(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연결혁명, 초신뢰혁명, 초생명혁명)의 하나이며, 그중 가장 지구촌에 폭넓은 혁신을 불러올 존재가 블록체인.

우선 블록체인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해봅니다.

첫째,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컴퓨터>.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의 탄생(Trust Machine으로 불림).
중앙통제기관 없이 네트워크 내 모든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 정보를 검증, 기록, 보관하는 분산 원장 기술’.

참여자끼리 신뢰할 필요가 없다는게 큰 특징
. 위변조 불가.

둘째, <국경 파괴 월드 컴퓨터>. 

인류가 실시간 저렴한 P2P 송금/결제/대출/투자, 자료 교환, 스마트 계약(사전 프로그래밍에 의한 Smart Contract)등을 하게한다

누구나 자신의 PC에서 세상의 웬만한 DB를 들여다볼 수 있게 만든다.

셋째, 경제시스템을 새로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화폐경제)를 추동하는 파괴자>.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 Initial Coin Offering)로 전례 없이 위력 있는 자금조달 개척(리스크도 큼).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 값싼 국제송금).
소액 코인 보유자도 대주주와 동등한 혜택 등.

그러나 블록체인은 아직 기술적 한계도 큽니다

만능이 아니며 꼭 블록체인을 써야하는 비즈니스인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

거래 속도, 확장성, 플랫폼 성능 및 안전성, 시스템 개선 어려움, 거래 합의 알고리즘 등 문제점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단계

현재 나온 암호화폐의 95%는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 말을 경청해야 합니다.


여러 산업과 정부행정에 도입되면서 슬슬 블록체인의 마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마트는 미국 월마트의 가공식품과 중국 돼지고기 유통에 블록체인을 시범적용해 성과를 보고있습니다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블록체인에 올려 부패나 불량 품 등을 그때마다 체크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

삼성SDS는 지난해 5월이후 국내외 38개 기업, 기관, 금융/보험사가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운영해 부정을 없애고 업무를 효율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끌어냈습니다

1차적으로 중국행 화물에 사물인터넷을 부착하고 블록체인과 연동시켜 물류 전과정의 실시간 투명성과 업무 간소화 효과를 입증했지요.


<자료 : 삼성 SDS>

액시엄 젠이 개발해 2017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교배 게임이 히트입니다

각국에서 30 여만 마리가 판매됐고 올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

또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암호화폐 사진작품이 최근 100만 달러(108천여만원)에 판매되는 이변이 있었습니다

디지털 예술작품에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미학적 혁명'.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토큰리(Tokenly)의 음원 판매 블록체인도 주목거리

음원을 음악가와 소비자들이 블록체인을 통해 투명하게 직거래하는 플랫폼입니다. 수익의 80%가 음악가에게 돌아가는 획기적 방식.

가수·작곡가들은 팬들의 구매 내역을 투명하게 알수 있고 직거래여서 수입이 높아집니다

만일 볼빨간 사춘기가 이곳을 통해 음원을 판매한다면 2017년 상반기 스트리밍 수익은 7천여만 원이 아니라 10억여원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록체인은 이처럼 <새 경제시스템>을 만들어내는데 한국정부는 무얼 주저하고있나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이 클레이튼 의장은 최근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산업 등에 놀라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긍정평가하며 

그러나 암호화폐 및 ICO와 관련된 사기를 규제하지 않으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발전이 크게 지장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도화하겠다는 뜻

한국관료들의 무조건적 부정반응과는 크게 대비됩니다

경제혁신 효과가 크니 탄탄한 규제를 붙여 한국도 빨리 제도화해야 사기피해나 광풍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발행 및 ICO에 대한 타당한 규제, 거래소에 대한 규제, 블록체인 기술검증기구 설치(사기 방지), 세금 부과 등이 제도화와 함께 서둘러 정책화되어야 마땅합니다. 


[관련 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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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8.08.12 14:17  Addr Edit/Del Reply

    TREBIT

    믿음과 신뢰의 금융혁신 파트너 TREBIT에서
    금일 새로 상장 된 코인에 대한 상장완료 공지 드립니다.

    2018년 8월 10일 오후 12시(한국시간 기준)를 기점으로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많은 거래 부탁 드립니다.

    또한 옵저버(OBSR)의 경우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트래빗고객센터 : 1600-5433
    운영시간 : 평일 09:00 ~ 18:00
    이용문의 : cs@trebit.com
    트래빗 공식 홈페이지 : www.trebit.comTREBIT

  2. d 2018.08.12 18:2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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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저버(OBSR), 아이온(ION)이 동시 상장 되었으며,
    BTC마켓 KRW마켓 모두 거래 가능하오니
    많은 거래 부탁 드립니다.

    또한 옵저버(OBSR)의 경우
    판매 물량 22억 5천만개 중, 5억개만 트래빗에 상장되며
    나머지 17억 5천만개는 1년동안 락업을 시행합니다.
    잔여 물량 17억 5천만개는 별도의 거래소 지갑에 보관 예정이며,
    추후 상장일정은 옵저버팀을 통하여 안내 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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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인류 유사 이래 최고의 물리적 자본인 금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한다.

CNBC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금용기술업체 Emergent Technology Holdings가 올해 초반 중 블록체인 기술로 금의 공급체인을 디지털 암호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금마다 암호화된 코드를 부착해 공급체인 내에서 추적하고 기록하는 방식.

유통되는 금의 정확한 출처와 순도를 의심의 여지 없이 명시할 수 있다.


--------------

이머전트는 또 Yamana Gold와 파트너쉽을 맺고 전적으로 금의 지원을 받는 암호화폐 '지코인스'(G-coins)를 발행한다.

지코인스 토큰 한 개는 출처가 명확한 금 1g과 동일한 가치이며, 금의 현장 인도 가격에 토큰 가격이 고정된다.

물리적인 금에 대한 사상 첫 블록체인 인증서이다.

(중앙통제 기관 없이 개인 대 개인이 거래 해도 원본 확인과 스마트 계약, 거래 등이 완벽하게 보증,공유되는 블록체인의 강점을 활용)

G-coins는 '디지털 금'을 표방한다.

은행 통하지않고 수수료 없는 금 거래, 빠르고 안전한 거래, 탈중앙의 신뢰 보장, 금으로 100% 뒷받침되는  자금 이체, 투명한 거래 보장 등을 장점으로 제시한다.

지구촌 금 거래에서 새로운 세상을 열며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측은 "금과 블록체인의 결합을 통한 에코시스템 형성을 희망한다"며, "이제 고객들은 신뢰성 높은 자산을 얻거나 거래하게 되고 이 자산은 전통적인 자본인 금의 지원을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

*G-coin 사이트 : www.gcoin.com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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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CO 성공 6개 한국 회사, <코인 경제> 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자금 공모(ICO)가 세계 벤처들의 새 자금조달 방법으로 떠오르면서

■보스코인(Boscoin), 아이콘(ICON), 에이치닥(Hdac), 메디블록(Medibloc)  등  한국 블록체인 벤처들도 근래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글로벌 자금 유치에 성공했다■


주주 자본주의가 아닌 <코인 경제시대>의 도래를 얘기하는 실마리.

ICO는 initial coin offering의 약자.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3]

1. 보스코인(Boscoin)



한국 기업 최초로 ICO에 성공한 '보스코인'은 2017년 6월 스위스의 자체 재단을 통해서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170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그후 코인 가격이 올라 회사와 ICO 참여자들은 적잖은 차익을 누린 것으로 알려졌다.

주주자본주의에서는 소액 주주가 소외되지만 코인 경제에서는 해당 기업의 성과(코인 가치 상승 등)를 소액의 개인 투자자도 창업주와 똑같이 누린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리스크는 크지만)

보스코인은 '투자자 의회'(Congress)라는 시스템을 창의적으로 도입해 투자자들이 블록체인 투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킬수 있는 등 블록체인 2.0의 문제점을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전체 코인의 36%를 Commons Budget(공공예산)으로 축적해 공익적 사업에 쓸수 있게 설계했다고 밝힌다.

시가총액으로 세계 143위이며 현재 총액은 67,795,808 USD .
홍콩 쿠코인 등에 상장.

4월중 백서 2.0을 발표하며 국내 거래소에도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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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이콘(ICON)

더루프가 개발한 '아이콘'은 2017년 8월 역시 스위스 기반으로 1천억원 정도를 유치했다.

각 영역의 프라이빗 블록체인과 퍼블릭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거대한 블록체인을 만든다는 큰 그림을 제시해 호응을 받았다.(블록체인간 거래도 중개)

이를 이용해 금융, 의료, 교육 등 수많은 분야를 연결해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는 것이 목표다.
 
발행 8개월 만에 현재 시가총액 2조원에 세계 코인 중 19위.

콘텐츠가 좋은 ICO의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
(주주자본주의에서는 꿈꿀수 없는 새로운 성공 방정식임/ 반대로는 위험도!)

코인 한개 당 100원 정도로 ICO를 진행했는데 3월 25일 현재 3,853원에 거래.

한국 블록체인 벤처로 최고의 성공사례.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로 꼽히는 돈 탭스콧(Don Tapscott)이 어드바이저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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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ac(일명 현대코인)●

현대그룹 계열사인 현대BS&C 정대선 대표(노현정씨 남편)가 발행한 암호화폐 에이치닥은 2017년 12월 스위스 기반 ICO 사전판매로 3,00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Hdac은 'IoT(사물인터넷) 암호화폐'로 불린다. 
블록체인, IoT 및 핀테크를 결합해 IoT 장치간에 안전하고 초저가인 계약과 마이크로 지불결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


암호화폐 채굴시 과도한 에너지 낭비 문제를 해결한 ePoW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적용해 주목 받았다.

자체 거래소 Dexko를 만들었고 3~4월중 상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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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디블록(Medibloc)●


의료 정보 소유권을 개인에게 !

블록체인으로 개인들의 평생 의료정보를 개인이 관리함으로써 개인 맞춤 의료를 구현한다는 사업 목표다.

의료기관(치료 효과)이나 연구자들의 성과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

개인들이 병원이나 연구기관에 자신의 의료정보를 판매하는 시대도 겨냥한다. 

지브롤터(영국령)에서  2017년 11월 ICO로 20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해 국제적으로도 선두임을 인정받았다. 암호화폐는 메디토큰(MED). 거래소에 상장됨.

시가총액 2,968 억원에 세계 1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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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써트온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인증 플랫폼인 ‘애스톤(ASTON)프로젝트’ 를 진행하는 '써트온'은 해외 ICO를 통해 250억원을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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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글로스퍼

블록체인 솔루션 기업 글로스퍼가 만든 암호화폐 하이콘(HYCON)은 2017년 약 150억원을 세계에서 모았다.

4월 중 글로벌을 대상으로, 2차 ICO에 들어갈 예정이다. 


ICO 관련 제도나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은 스위스와 싱가포르.

전 세계 ICO의 90%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두 국가의 경제 신장에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


다만 ICO는 영업실적 없이 사업계획 백서만으로 자금이 몰리기 때문에 사기성 ICO도 많다.(블록체인을 꼭 활용할 필요가 없는 사업인데 억지로 끌어들이는 등)

중국과 한국 정부만  ICO  금지를 천명한 상태. 
그러나 한국도 강하지만 합리적인 
ICO 규제를 도입하는 전제조건으로 제도화하자는 여론들이 적지않다.

코인 경제라는 새로운 프레임의 경제에서 한국이 소외돼 국가경쟁력에 상당한 마이너스가 올 수 있기 때문.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한 국가가 금지한다고 금지되는 것이 아니며,
'무식한' 규제를 하면 국부와 블록체인 기술, 인력의 유출만 불러올 수 있다.

시장조사회사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의 블록체인 활용으로 생성되는 가치는 2030년 3조 16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코인 경제는 부정적으로만 보아서는 안되고 암호화폐를 통해 경제시스템을 새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시도로 보는게 타당할 것이다.
(보스코인재단 김인환 이사장 말)

●어쨌든 암호화폐는 공부 안하고 투자하면 큰 손실을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지뢰밭 같은 곳●임을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의 본질을 모르고 '친구 따라 강남 가서'  투자하면 절대 안되는 분야입니다. 

한국에는 암호화폐 사기 다단계 조직이 넘치고, 실제로 크나큰 피해들이 주부층, 노년층에서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상화폐거래소와 코인 발행, 블록체인 기술검증위원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규제와 제도화가 필요.
한국정부는 뭘 하낫 !)


기회의 땅이지만 "지금 나온 암호화
폐의 95%는 실행과정에서 실패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유념해야 합니다.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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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코만세 2018.05.31 01:00  Addr Edit/Del Reply

    현대코인 상장임박전에 많은 구설수에 오른 코인입니다.
    작년 ICO 에서 비트호황기에 1hdac 당 1400원을 돌파 한적도 있었죠.
    강남 사모님들 사이에서는 상당이 핫한 코인이고, 무엇보다 현대라는 굴지의 대기업을 등에 업고, 대형거래소에 상장한다는 희망적인 뉴스가
    있어서 적어도 ICO 이상의 가격으로 상장할 것이란 예상이 많은데요?
    특히나 5/30(수) 현대측의 공식발표에서 메인넷 발표전 물량을 전량소각한다는 특급호재에 장외 거래가격이 급등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상장후 트레이딩 보단 상장전 최대한 매입해 놓는것이 투자의 1순위겠죠.
    현대코인을 ICO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카카오톡ID : coinsell 로 문의주시거나,
    http://hdactrade.net <- 이곳에서 현대코인을 장외로 구입의뢰 하시거나 판매의뢰 하실 수 있으세요.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CryptoKitties)게임 히트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전자 고양이

[아래에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액시엄 젠(Axiom Zen)회사가 개발해 2017년 11월 내놓은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이 히트를 쳤습니다.

지금까지 각국에서 30만 여 마리가 판매됐고 17년 12월에서 18년 3월초까지 거래액이 200억 원을 넘었습니다.

독특한 유전자의 제네시스라는 전자 고양이는 약 1억 2000만 원에 거래되는 기록을 수립.(아래 사진)

세계에 20만명이상의 매니어들이 생겼습니다.


이더리움 암호화폐로  거래되는데, 네트워크에서 전체 트래픽의 20%를 차지하며 이더리움의 속도를 떨어뜨려 불만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크립토키티( 
www.cryptokitties.co )는 고양이를 사서 수집하고 서로 다른 종을 교배해 얻은 새로운 고양이를 사고 파는 게임입니다. 

교배를 통해 새로운 고양이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이들의 시장적 가치를 참여자들이 매기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새로 태어나는 고양이가 얼마나 예쁘고 매력적인가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집니다.

눈 색깔, 털 색깔, 입 모양 등 256비트의 유전 코드가 섞여 새끼 고양이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초콜릿, 얼음, 풍선껌, 오타쿠, 수염, 크레이지 등 115가지의 속성을 무작위로 갖고 생성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움직이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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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 세계에 단 하나 밖에 없는 고유한 수집품을 가질 수 있는게 매력. 

또 블록체인은 소유권 증명이 되기 때문에 한 번 구매하면 블록체인이 살아 있는 한, 영원히 자기 것이 되는 것도 매력.  또 불법 복제도 불가능합니다.

어쨌든 블록체인의 산업별 응용에서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가 성공 순위 1위일 것임을 다시 입증시켜준 사례입니다.

한류와 스타들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올려 국가 경제력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한번 도전해 보실까요?
다만 이더리움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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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따 암호화폐 강아지 등 애완동물 암호화폐가 중국 등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트론독스’라고도 불리우는 ‘펫스타’ 게임은 강아지를 사고파는 게임입니다. 

트론은 세계에서 13번째 큰 규모로 거래되는 암호화폐


이 밖에도 몬스터나 물고기 등 크립토키티와 비슷한 게임 방식으로 다른 종류의 펫을 수집하는 게임들이 속속 등장중.  


중국만 해도 바이두의 '라이츠거우(Laici Gou)'와 넷이즈의 '짜오차이마오(Zhao Cai Miao)' 등이 그런 예. 

<크립토 키티 거래 화면>

[재미 있는 6분 소개 영상]

https://youtu.be/Qr5UF-dn6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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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암호아트 사진 100만달러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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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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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9 10:4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이에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세상에 유익한 정보를 주시길.

■블록체인 암호 아트(Crypto art)사진작품이 100만 달러(10억 8천여만원)에 판매됐습니다■

블록체인(Block Chain, 신뢰의 컴퓨터)이 무궁무진한 분야에 응용되며 부가가치를 만들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줍니다.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가 10명의 공동구매자에게 매각된 것.

■디지털 예술작품은 무한복제가 가능해  원본 개념 부여가 불가능했는데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것■

미학의 관점에서 '혁명'이라 할만한 사건.

<Forever Rose by Kevin Abosch>

에버 로즈는 케빈 아보쉬가 이더리움(암호화폐)기반 가상 선물(Gift)플랫폼인 기프토(Gifto ,대만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협업한 크립토 아트입니다.

<Gifto 토큰 로고>

■그는 장미 사진의 디지털 원본을 이더리움과 결합해 포에버 로즈를 만들었습니다.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암호화폐 하면 경직되는 한국 관료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주길 바랍니다) 

케빈 아보쉬<아래 사진>와 기프토는 이 프로젝트 수익 전액을 어린이 무료 코딩 교육 자선단체인 코더도조 재단에 기부하는 멋짐도 과시~~

*관련 기사

www.bloter.net/archives/302576


■Crypto Art에 대한 미학 전문가의 평가■

<블록체인의 디지털 아트 혁명>

"앞으로 예술의 속성에 대한 미학 원리 변화와 아울러 

갤러리의 기능과 큐레이터의 역할, 

그리고 예술 작품 소유 방식에 변혁에 가까운 변화가 생길 것"

https://steemit.com/kr/@neoteny/55kqkf


별풍선 대신 ‘가상화폐’ 쓰는 1인 방송 나온다

업라이브(아프리카 TV와 비슷)+기프토

[인터뷰] 박동휘 기프토코리아 총괄, “세로 영상에  코인 선물, ‘창작자와 독자 타이트한 관계’에서 수익 나온다”

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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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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