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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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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스타트'에 해당되는 글 42

  1. 2020.11.15 ■생업이 고효율의 재테크다■
  2. 2020.10.31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3. 2020.10.3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4. 2020.05.29 ■기회의 땅, 한국■ 미래 개척 프로그램들
  5. 2020.02.14 ■<기생충>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워싱턴포스트)■
  6. 2019.12.29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대성공 포인트 7가지■
  7. 2019.12.21 ■배민 김봉진대표 청년들 인생 모델 되길■
  8. 2019.06.13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U-20)
  9. 2019.06.13 ●[2분 영상]U 20 축구 결승 진출●
  10. 2018.10.13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1)
  11. 2018.09.22 "한반도,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짐 로저스)
  12. 2018.05.01 ■남한에 제2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13. 2018.05.01 기대커진 남북경협…<H자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14. 2018.03.01 ■승부근성 코리아!■
  15. 2017.01.22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연설 전문■
  16. 2016.10.16 ■중국 굴기(崛起)인문담론■초대(11월1일부터 8회 심화학습)
  17. 2015.08.07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 스토리 [힘내기 3탄]
  18. 2015.07.03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96세 김형석교수의 일격 [힘내기 2탄]
  19. 2015.06.27 ♥힘내기1♥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20. 2015.05.23 "어린이로 돌아가 창의성을 깨우세요" 구글 간부 영상강연
  21. 2015.04.01 [세종의 창조습관으로 10년후를 대비하라] 이홍 교수 삼성그룹사장단 특강
  22. 2015.03.09 2015년 서울대 입학축사 전문(김난도 교수)
  23. 2015.02.21 ★"은퇴? 이제 시작이야 "★ (호서대 설립자 강석규)
  24. 2015.01.31 청년 인재육성 건명원 1기 모집-2월4일 마감
  25. 2015.01.22 [영상]"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가?"
  26. 2015.01.09 ★이젠 시민이다★ 중앙일보가 새해 아젠다 시리즈
  27. 2014.12.16 여객기 일등석의 비밀과 조 부사장
  28. 2014.11.27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영상)
  29. 2014.09.24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1)
  30. 2014.09.19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프로이트 김장훈 등
2020. 11. 15. 21:36 성공 스타트

■생업이 고효율의 재테크다■

●내가 일, 노동을 해 한달 200만원 수입이 있으면, 당신은 <빛나는 20억원 자산가>입니다●

금리가 1%도 안되는 시대, 20억원을 예금하면 한달에 200만원도 못받습니다

고정 수입이 최고의 재테크

●생업 대안 1,2,3도 소개해봅니다●

<Kim's 디지털 160호>(집단지성 재테크 톡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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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긴 무명시절,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하는 건 고정 수입이 없기 때문

20억원 아파트가 있는 사람이 부러운가요?

그가 수입이 변변치않다면 월 수입 200만원의 당신이 더 부자지요

20억원 아파트는 이제 보유세가 높아져 세금으로 허리가 휘어집니다

그리고 머잖아 자녀들 사이에 OK 목장의 혈투가 벌어질 걱정도 적지않지요

지금 한국타이어 4남매의 회사 혼자 삼키기 혈투를 보고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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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1]

취업이 여의치 않다면 내 취미,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화할수 있는 기회가 <재능마켓>과 SNS 덕에 확 넓어졌습니다

프리랜서, 1인 비대면 기업, 1인 미디어(유튜버 등)로도 내 미래를 족히 만들어갈수 있는 시대입니다(긱 경제)

성공사례도 꽤 있습니다
미치면 돈이 됩니다

<재능마켓>에 올려 수요자를 찾을수 있지요

크몽(kmong.com), 숨고(soomgo.com), 오투잡(otwojob.com),

탈잉, 프립, 이랜서, 위시켓, 재능아지트, 재능넷,

도깨비, 리브릿지 등이 그런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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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2--취업 교육기회가 널린 대한민국]

한 예로 학비/기숙사 무료에 해외 연수까지 시켜주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전주)이 있습니다(https://www.af.ac.kr)

스마트팜, 스마트수산 CEO를 양성해주며, 졸업생의 평균 연수입 8천594만원(2019년)을 자랑합니다

3년제 기본에 4년제도 가능

한국은 농업기술력이 이미 세계 정상인데, 스마트팜에서도 국제대회에서 1등 하는 등 앞서갑니다

도시보다 오히려 더 청년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떠오릅니다

검색하면 다양한 분야의 무수히 많은 유무료 직능교육 프로그램을 만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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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대안 3--Smart Work 도구로 내 관심분야 지식왕이 되자]

구글 알리미(www.google.com/alerts), 에버노트(https://evernote.com) 등 다양한 개인 생산성 향상 도구들을 써서 내 실력 키우기

구글 알리미에 내 관심 키워드(한글이나 영어)를 한번 입력해두면(여러 키워드 가능),

내 G(구글)메일로 매일 한번씩 그 키워드에서 검색이 많이된 콘텐츠 5~6개를 보내준다

훑어보고 유익한 내용은 내 에버노트(전자수첩 및 웹클리핑 도구)에 저장해 평생의 자산으로 삼는다

에버노트 앱을 핸폰과 PC에 깔면, 원클릭으로 그 내용을 평생 저장해 활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를 PC에 깔아 쓰면 에버노트같은 앱들을 PC 상단에 설치해 원클릭으로 쓸 수 있다

핸폰에도 에버노트, G메일 앱을 깔아 동시에 활용하세요

*디지털 생산성 도구(Smart Work)활용법(필자의 강연 요약)
http://smnanum.tistory.com/557

*강연 영상
https://youtu.be/xJt56BJMt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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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일확천금은 쪽박이라는 걸 세계 거액 복권 당첨자들의 비참한 말로가 웅변으로 말해줍니다

생업이 가장 고효율의 재테크입니다.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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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재테크 톡 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https://story.kakao.com/ch/snsking/eO6yPaWtet0

<재테크 톡 2>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
https://story.kakao.com/ch/snsking/GHDUwjzsK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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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합리성 우선으로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이종우, 김영익,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존리,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서영수,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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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1. 19:08 성공 스타트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일 확률이 높다는게 상당수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더구나 '단타 매매'나 '빚투 매매'면 거의 필패로 봐야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단타 매매도 마찬가지.

주식은 카지노가 아니다

<Kim's 디지털 157호>(집단지성 재테크 톡 2)

●4가지 포인트로 설명드립니다●

 

 

1)승률은?

기획재정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주식투자자 중 1년에 2천만 원 이상 벌고 있는 사람은 5%에 그칩니다
(그나마 작전세력이나 고수일 것, 계좌 수 기준 600만 명 중 30만 명 정도)

갤럽이 1990년에서 2014년 사이 6회, 주식 투자 수익 여부를 조사한 결과 '손해 봤다' 59%, '이익 봤다' 17%였지요(연말에 1000명 조사)

코로나로 30년에 한번 올, 주가 급등이 있던 올해에도 '이익 봤다'는 50%, '손해 봤다'는 26%였습니다

(물론 외국 투자자들도 주식을 내던지던 때에 역발상으로 주식을 산 '동학 개미'들의 판단은 평가해줄 만하지만)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그러나 올해 주식에서 돈을 번 것은 앞으로 평생의 투자가 실패하는 시작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갤럽 조사에서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은 ‘(많이+어느 정도)있다' 26% , '(별로+전혀)없다' 72%.
여전히 부정적인 국민이 많기는 합니다

2014년 말 조사에서는 이듬해 주식 투자 의향률이 전체 응답자 기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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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영익 서강대 겸임교수(전 대신경제연구소 대표)는 "내가 증권사에 30년 근무했는데 주식으로 돈 번다는건 아주 어렵다"고 강조●

그는 "몇 년간 한국의 명목 GDP 성장률이 3~4%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를 고려하면 주식 기대수익률은 성공해도 4~5%에 그친다고 판단하는게 맞다"고 강조

돈 빌려 단기 주식 투자가 특히 위험하다

증권사 대출은 특히 90일 기준 이자가 연 5~10%나 되니 석달 뒤엔 '폭탄'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선 모든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낮춰야 하는데, 빚투는 자해 행위

●단타 매매는 내 인생, 내 24시간을 망치고 증권사 수수료 수익만 높여주는 최악의 행위●

한국처럼 주식, 암호화폐를 초 단위로 단타 매매하는 '미친' 나라는 없다

특히 각종 '투자방'이 카카오톡이나 밴드에 많은데,

유언비어나 주가 조작의 희생양이 되기 싶상이니 가입하지말라고 전문가들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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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최근 '서학 개미'들의 미국 등 해외주식 투자에도 적잖은 이코노미스트들은 경고●

미래 가치 있을 소수 미국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일리 있지만,

미국 기업 전반의 상황과 미국 경제, 국력은 내리막임을 감안해야 한다는 것

또한 테슬라, 애플 등 주식은 코로나로 미국내 정부 돈이 천문학적으로 풀린 탓에,

내실에 비해 황당하게 고평가가 되어있다는 것

게다가 외국 주식 투자는 환율 급변동시 즉각 타격을 받는데 지금 달러 가치가 떨어져 서학 개미들이 전전긍긍

또 해외주식은 수익의 20%를 양도세로 내야한다

즉, 해외 주식 투자는 <고위험 투자>임을 각성해야한다.

해당 국가의 정세변화에 어둡다는 것도 불리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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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또 한국은 기업이 개인 주주의 이익이나 배당에 아주 인색한 나라임도 각별히 유의해야●

수익 배분 등이 대주주 위주다.
대기업 재무 팀은 회장 집안의 이익이 최우선 목표이고 개인 주주는 안중에 없다

가령 재벌 지주회사는 주가 상승을 바라지않는다.
오너의 상속세, 거래 등에서 손해가 생기기 때문.

천준범 변호사는 "한국에는 일반 주주를 대주주와 똑같이 대해야한다는 법(상법) 자체가 없다.

외국은 법상 경영자가 주주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한다"고 강조

대법원 판례조차 "이사는 회사에 대해 충실 의무는 있으나 주주에 대한 의무는 없다"고 되어있다

제대로된 주주 자본주의 국가가 아닌 것.

●'족벌 자본주의'에 가깝지 않을까?●
(대기업의 일본 산업 격파, 경제 성장 기여는 인정하지만)

이런 구조는 세계 시장에서 한국 주식 저평가의 주요 원인.

천 변호사는 이사가 주주에 대한 책임도 지도록 상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

이건 기업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들의 사회 책임성을 높여 세계에서 한국 주식에 제값을 쳐주는 호재가 된다

심지어 꼼수 상장 폐지로 주주가 투자금을 날리는 사태도 있다고 천 변호사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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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박 시도는 쪽박이 되기쉽고, 24시간 증권만 파고드는 국내 증권사 직원들의 패가망신 사례들이 그 증거

(본가+처가+친지 모두 인생 파탄)

●당신은 빚으로 주식을 사서 증권사 직원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낼 자신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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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천 변호사 신간 소개

[법은 어떻게 부자의 무기가 되는가] - 알면 벌고 모르면 당하는 '재벌법'의 10가지 비밀
https://bit.ly/3kzXn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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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재테크 톡 1>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https://story.kakao.com/ch/snsking/eO6yPaWte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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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존리,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이종우, 김영익,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이다■내 잔고를 알고있는 자의 펀드 등 투자 권유는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투자하슈"로 단칼에 자르자면박을 줘야 다른 고객의 피해를 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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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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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31. 19:07 성공 스타트

■내 재테크의 '원수'는 금융기관 창구직원이다■

내 잔고를 알고있는 자의 펀드 등 투자 권유는 "그렇게 좋으면 당신이나 투자하슈"로 단칼에 자르자

면박을 줘야 다른 고객의 피해를 막는다

●라임, 옵티머스 펀드 사기 관련해 사모(私募)펀드(자본가의 위험 투자, 헷지 펀드)에 턱없이 규제를 풀어준
금융위와 금감원에는 강력한 국민적 징벌이 있어야 합니다●

●'빚투' 광풍 속,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종합해 [집단지성 재테크 톡]을 연재로 시도해봅니다●

다른 의견이나 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Kim's 디지털 156호>(재테크 톡 1)

이번 펀드 사기 피해가 커진 것은 유명 은행, 증권사 창구직원들이 해당 펀드의 내용도 모르면서
고객 유치시 받는 포상금에 눈멀어 마구잡이로 가입시킨 때문입니다.

<그들은 전혀 펀드 운용 전문가가 아님>을 주변 모두에게 전파해주세요

큰 기업과 유명 인사들도 많이 걸려 들었습니다.

고위험 투자인 사모펀드는 일반인이 참여할 대상이 아닌데도,
창구 직원들은 공모(公募)펀드보다 3~5배나 주는 개인 포상금에 눈멀어 억지 가입을 유도했지요.

(포상금이 이례적인 것은 탐욕의 화신인 이들이 위험 투자임을 알았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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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 직원들의 이런 만행은 수십년간 계속돼 왔습니다

●한국 중산층/중하층의 자산을 수천만원~수억원씩 뜯기게 하고, 개인당 누계 수천만원~수억원의 포상금을 챙긴 그들●

은행/증권사 회장, 금융기관 노조 등 단 한번도 국민에게 사죄하지 않은 '범죄집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배를 채운 포상금도 1원 한장 토해낸 바 없습니다

이들의 '악행'을 국민이 처벌해야 합니다

●이런 유혹을 단호히 뿌리치고 내 자산을 지키는게 '재테크의 시작'입니다●

현금 보유도 훌륭한 재테크 전략입니다.

이게 있어야 제대로된 기회가 왔을 때 투자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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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이?]

극소수 자본가들이나 위험을 안고 투자하는 사모 펀드는 2015년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시절,

규제 완화라며 당국의 감시틀을 무장해제했습니다

멋대로 운용돼온 사모 펀드는 1만304개나 되고 사모 펀드 운용회사도 233개나 되니,

이 지뢰밭에서 앞으로 더 큰 피해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금융위와 금감원, 금융기관장 및 임직원들, 이 자들은 뭐하는 놈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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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 재테크 톡]은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의 의견을 취합합니다

신학균, 홍춘욱, 존리, 이진우, 강방천, 차영주, 이종우, 김영익, 염승환, 윤지호, 김학균,
최준철, 이광수, 이승우, 김한진 님(무순) 등의 견해를 참고합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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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https://smnanum.tistory.com/847 [4차혁명트렌드랩]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이코노미스트들 조언)

■주식으로 인생역전? '꿈 깨!'일 확률이 높다는게 상당수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더구나 '단타 매매'나 '빚투 매매'면 거의 필패로 봐야할 것입니다. 암호화폐 단타 매매도 마찬가지. 주식은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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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9. 23:01 성공 스타트

■기회의 땅, 한국■

●한국처럼 개인의 미래 개척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 매일 쏟아지는 나라는 없다고 봅니다●

잘 검색해보면 무료가 많습니다.

벤처 창업 지원만 해도 중앙정부, 지방정부, 대기업/공기업, 대학/고교, 경제단체, 민간단체 등에서 한국처럼 많은 지원책이 제공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직종별 직업교육(주로 국비 지원)도 널려있습니다.

나의 미래가 안보인다고요?

역동적인 한국에서 미래가 안보인다면 지구인 모두 미래가 없는 것입니다.

정보 검색에 열중하면, 내 미래가 바뀝니다.

(한국은 현재 20년만의 제2 벤처 붐/ 국가 시스템 무너진 일본은 침체 상태)

●지금 공모중인 교육/창업 프로그램 3가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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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 C&C , 청년 코딩 교육 및 채용기회 제공

'행복 성장 캠퍼스 2020' 교육생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만 34세 이하 대학 졸업(예정) 구직 청년이 대상.

우수한 교육 훈련과 SK주식회사 핵심 협력사 채용 기회를 제공.(인턴십 연계)

교육은 △직무 공통 과정 △웹 개발 과정(Python/JavaScript, SQL, Django) △Digital Transformation 과정(Python 특화).

기사 https://bit.ly/2XaYXlT
신청 사이트 www.skhappycamp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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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공계 대졸자 코딩(Java)교육(전문대졸 포함)

한국IT전문가협회, 2020년도 이공계전문기술연수사업 연수생 모집.

대졸 미취업자에게 16주 동안의 전문교육과 6주간의 기업연수를 마친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 과기부 시행 사업.

*연수기간: 6.15~11.20(22주), 총 880시간 교육
*교육인원: 30명 (선착순 마감)

*전액 무료로 SW 개발자 양성, 월 40~70만원 수당 지급
*취업률 : 2018년(87%), 2019년(80%)

https://bit.ly/36yS3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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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시재생 신중년 창업희망자 모집

LH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동네와 골목을 바꿀 창업가를 찾습니다.

사업명은 '2020년 JUMP-UP 5060 (예비)창업팀'

*대상: 만 50세~64세인 전국의 도시재생 창업 희망자
*모집 인원: 50명(예비창업자 25명, 기창업자 25명)
*모집 기간: 6월 22일 18시까지

*사이트 http://jumpup5060.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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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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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12:06 성공 스타트

■워싱턴포스트, "<기생충>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

■'봉준호·송강호·이미경' 블랙리스트들의 반란■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두고

“이명박·박근혜 정권 의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계속 됐더라면 이 영화가 오늘날 빛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며 “기생충은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권위주의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에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와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모두 포함돼 고초를 겪은 탓이다.

●WP는 “자본주의의 모순을 그린 영화 ‘기생충’은 자유로운 사회가 예술에 얼마나 필수적인가 하는 중요한 교훈을 말해주고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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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위 조사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때 '문화예술계 정부비판 세력 퇴출 문건’에 봉 감독을 비롯한 영화감독 52명이 포함돼있었다.

청와대 보고서의 ‘문제 인물’ 249명 리스트에도 봉 감독을 포함한 104명의 영화인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정부 예산사업 배제, 활동 하차 등 여러 압박을 받아 고통을 겪었다.

소속사 세무조사, 프로그램 편성 관계자 인사조치 등도 잇달았다.

박근혜 정부 때도 정부 비판 성명 참여 등을 이유로 배우 송강호, 김혜수, 박해일 등 594명이 리스트에 올랐다.

WP은 박근혜 정부가 약 1만명에 달하는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며 봉 감독의 ‘살인의 추억’은 경찰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영화로 평가됐고,

‘괴물’은 반미주의 영화, ‘설국열차’는 시장경제를 부인하고 사회적 저항을 부추기는 영화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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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 역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리게 하는 ‘변호인’에 출연한 뒤부터 핍박을 받았다.

영화 ‘변호인’과 '광해' 등을 기획·투자한 '리버럴리스트' 이미경 CJ 부회장도 박근혜 정권에 찍혀서 2014년 경영에서 물러나고 2~3년간 미국 망명 생활을 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WP는 한국 영화의 역사가 군사독재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로의 발전의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돼있다고 지적했다●

전두환 독재 하에서 억압됐던 한국 사회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자유민주주의를 마주하면서 오늘날 전세계가 열광하는 K팝과 TV쇼, 영화가 융성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특히 1998년 김대중 정부가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표현 자유 보장과 국가 예산의 최소 1%를 문화에 투입하는 정책을 실행했고,

봉 감독은 박찬욱, 이창동 등 걸출한 감독들이 탄생한 당대의 ‘키드’(kid)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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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WP는 “다행히 2016년 말 블랙리스트가 공개되면서 결국 박근혜 정부를 무너뜨린 시위로 이어진 시발점 중 하나가 됐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박 전 대통령 탄핵 후 한국 내 보수세력의 반감이 계속 됐다며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기생충’은 ‘빨갱이 영화’(commie)” 발언을 꼬집었다●

*서울의 소리 등 기사 활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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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9. 22:14 성공 스타트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43)의 괴짜스러운 대성공 포인트 7가지■

●성공 요지●
3천만원으로 창업후 10년만에 국내 벤처 사상 최고액(4조7500억원)에 독일 기업에 매각 및 합작사 설립.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아시아 11개국 사업총괄하는 우아DH아시아의 회장직 맡음.
(경영 철학 '배민다움'의 해외 전파, '먹튀'는 아니다)

아시아 음식배달 시장을 평정해보겠다는 한국-독일 동맹 만들어낸 측면.

DH 경영진 중 최대 지분 보유하며, 글로벌 자문위원회 멤버(핵심 경영진) 3인에 포함됨.

AI(인공지능)와 배달 로봇을 활용한 아시아 대표 '주문 물류 플랫폼'성취에 양사가 의기투합.

'게르만 민족'이 됐다는 비판도 상당하지만,
벤처 성공후 자금회수시장은 필수 선순환 싸이클로 이해 필요.
(국내 자본의 인수합병 시장 미약한 걸 비판해야)

●성공 포인트 1 : 흑수저의 반항심과 치열함●

벤처 기업인 중 드물게 공고(수도전기공고), 2년제 대학(서울예술대)출신의 아웃사이더.

IT 전공자, 유학파 CEO가 즐비한게 벤처업계.

"학창 시절 문제아였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지만 집안 형편 때문에 예중ㆍ예고를 갈 수 없었다.

반항심에 학교를 열심히 다니지 않았다.
42명 중 40등을 한 적도 있다."

“비주류로 살았던 게 도움이 됐다.

좋은 대학을 나온 이들과는 차별화돼야 했고, 그래서 남들이 좋다고 생각하는 걸 비슷하게 흉내내지 않았다.”(인터뷰 인용)

그는 그래서 가수 싸이처럼 B급 정서와 상상력으로 세상에 괴짜다운 도전장을 냈다.

같은 디자이너 출신인 스티브 잡스를 본떴나?

뒷배경 없이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배달의민족'을 국민 앱으로 키웠다.

NHN 등 IT 기업 근무하며 실력을 키웠다.

그가 창업 초기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5만장의 식당 전단지를 수거해, 초기의 식당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 일화도 그의 치열함을 보여준다.

“정말 노력을 많이 하는 사람입니다. 김봉진 대표만큼 노력하라고 하면 보통 못할 겁니다.

책도 정말 많이 읽어요.

그리고 낙천적이에요. 좌절하거나 분노하는 걸 거의 못 봤습니다.”(지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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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포인트2: B급 디자이너의 튀는 창의성 '배민다움'●

그가 키운 배달의민족은 창의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치킨은 살 안 쪄요. 살은 내가 쪄요”같은 광고 문구가 대표적.

사업 초기부터 B급 문화, 언어 유희 등을 앞세운 브랜드 마케팅을 펼쳤다.

배달의민족은 특유의 튀는 문구가 새겨진 브랜드 제품 ‘배민문방구’,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매거진 F’,

'배민체' '한나체' 등 한글 글꼴 매년 한글날 무료 배포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배민다움’을 전파했다.

‘배민 신춘문예’, ‘치믈리에 자격시험’,

‘떡볶이 마스터즈’, ‘배민라이브’ 등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행사를 펼치면서,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구축했다.

회사로서는 드문 팬클럽 ‘배짱이’까지 생겼다.

배민을 소비자가 좋은 친구로 생각케 만드는 재주를 부렸다.

●3: 자유로 성과를 만드는 유별난 기업문화 : 제3의 길●

월요일 오전에 출근하지 않는 주 4.5일제를 시행하는 등 기업문화가 독보적.

2017년엔 평일 오후 6시 30분이던 퇴근 시간을 30분 단축하고도,

1시간 30분 보장하던 점심시간은 줄이지 않았다.

성과에 대해 개인 평가 대신 팀 평가만 하는 것도 유명하다.

보통의 기업은 각 개인을 평가해 독려하고 퇴출시키는데,

배민은 협력하면서 성과를 내는 방식.

협력한다고 하면 무임승차자가 생기고, 느슨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한국적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드는 문화라고 볼 수도 있음.

그 덕에 ‘다니고 싶은 회사’의 선두로 꼽힘.

김봉진 대표는 “직원들에게 자유로운 문화를 누리게 해주려고 생긴 문화가 아니라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

투자자들에게 매달 솔직하고 투명하게 사업 현황을 보여주는 이메일을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제 날짜에 쓰는 것처럼,

직원들과도 그렇게 소통해왔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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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결단력, 파격의 아이콘●

김 대표가 경영 과정에서 보여준 행보는 파격의 연속.

2015년 7월 배민이 사업자로부터 받던 수수료(6.5%)를 없앤 것이 대표적이다.

IT 기반 플랫폼 사업자에게 수수료는 포기할 수 없는 자금줄.

직원들은 동요했고 업계의 반발이 거셌던 것은 물론,

배민에 400억원을 투자한 골드만삭스 등 투자자들도 이 결정을 만류했다.

김 대표의 구상은 '수수료 대신 시장의 신뢰를 얻자'는 것이었다.
국민 정서를 감안했다.

굳이 안해도 될 이 모험은 수수료 폐지 1년 만에 매출 43% 증가로 돌아왔다.

당시 광고비와 수수료의 매출 비중이 7:3 정도 됐는데,

수수료 매출을 포기하고 광고비 위주로 가면서 배민 브랜드를 지키려 했던 결단의 결과.

이를 통해 배민은 ‘배민라이더스’ ‘배민찬’으로 브랜드를 확장.

배달의민족은 누적 다운로드 4500만건,
월간 순방문자 수 1100만명,

등록 업소 20만곳,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넘어섰다.(회사명은 우아한형제들)

그래픽=중앙일보

●5: AI, 로봇 등 4차산업혁명 혁신 추구●

김봉진 대표가 구상하는 미래 청사진도 DH가 그에게 빠져든 이유로 꼽힌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실내 서빙 로봇 ‘딜리’를 비롯해 다양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개별 가구까지 배송이 가능한 배달 로봇 상용화를 이뤄낸다는 게 김 대표의 목표.

임직원 1400여명 중 30%가 엔지니어다.

2018년 4월에는 미국 로봇 기업 베어로보틱스에 200만 달러(당시 21억5000만원)을 투자했다.

가짜 리뷰를 걸러내고 이용자 개인별로 입맛과 취향에 맞춰 음식과 메뉴를 추천해주는 AI 서비스도 내놨다.

배달음식을 넘어 '주문 물류 플랫폼'으로 도약을 노리는 DH의 지향점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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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성 있되 협력하는 인재 선호●

“배민은 개성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우리는 학벌이나 학점·토익을 전혀 보지 않는다.

대신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라’는 질문을 던진다.

개성과 에너지를 보고 싶어서다.

다음으로 중시하는 건 협동심ㆍ배려심이다. 우리 회사는 협력을 중시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려면 누군가 좋은 아이디어를 냈을 때 힘을 모아야 한다.”(인터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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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0억원 기부 등 사회적 책임 '앞장'●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창업가로 활약해왔다.

그는 2017년 사재 100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이미 70억원을 기부했다.

2016년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을 조직해 의장을 맡았다.

코스포는 1000곳이 넘는 회원사를 둔,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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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배민 김봉진대표 청년들 인생 모델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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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1. 21:41 성공 스타트

■벤처 대박을 이룬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 유니콘 기업)김봉진 대표가 한국 청년들에게 인생 모델이 되길 바랍니다■

중국 마윈 회장(알리바바)의 큰 성공으로 중국에 수십만명의

'마윈 키즈'가 탄생해 중국 경제부흥에 기여했습니다.

고작 3천만원 들고 창업해 9년만에 4조 7천억원에 회사를 독일 기업에 넘기면서

아시아 마케팅 총괄 대표를 맡는 멋진 스토리를 썼습니다.

비 명문대 출신 괴짜 디자이너였던 김 대표는 연예기획사 박진영, 이수만 대표보다 주식 부자가 됐지요.(최소 1900억원)

●그의 성공은 이제 소프트웨어 플랫폼(앱)에 사람을 모아
고객 동선 빅데이터를 축적한 기업이 큰 승자가 되는 시대임을
웅변으로 말합니다●

부가가치의 60% 이상이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오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법>입니다.

그래픽=중앙일보

그간 4차 혁명 적응이 늦어 걱정꺼리였던
현대기아차가 이런 포인트에서 정신을 차려 다행입니다.

현대차는 동남아 최대 공유차량 및 배달 앱인 '그랩'(GRAB)에 투자했습니다.
(일본 손정의 회장이 일찌감치 투자했던 벤처)

●현대차는 제조업을 넘어 소프트웨어 기반 모빌리티(이동)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을 시작해
금융, 전자상거래 등 소프트웨어 기업이 하는 분야로 진출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비즈니스 경계가 소프트웨어를 토대로 해 무너지는 시대입니다●

ㅡㅡㅡㅡ

"그깟 배달앱 ‘배민’이 4조원?
움직이는 건 모두 돈 된다"

이 와중에, 2년전 배달의 민족에
350억원을 투자했던, 네이버는 무려 6배의 수익을 획득.

news.joins.com/article/236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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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 대성공 포인트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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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13. 22:23 성공 스타트

●'재미 축구'로 새 역사 쓴 '99년생’●
●발랄 10대들, 한국인의 새 DNA●

20세 이하 월드컵 한국 대표팀은 1999년생이 주축.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축구’로 새로운 한민족의 탄생 알렸다.

라커룸과 버스, 경기 전후엔 클럽처럼 흥겨운 음악/춤으로 몸 풀고, 

경기가 시작되면 무서운 집중력.

준결승 승리 때도 선수들은 감독에게 물 뿌리고 환호하며 노래.

달라진 유소년 축구 거치며, 긍정적 자기확신과 발랄한 목표설정 능력.

‘원팀 정신’으로 우리 학교, 우리 동네 같은 한민족의 공동체 정신도 살려.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은 최준 선수
호프 이강인 선수

http://bit.ly/U20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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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 13. 22:19 성공 스타트

[2분 영상] U20 월드컵 축구 결승 진출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2019년 6월 12일)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하이라이트 영상 2분●

 

Instagram의 김일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U20 #결승진출 #한민

좋아요 6개, 댓글 0개 - Instagram의 김일(@ilkimj)님: "얼쑤! 민족적 엔돌핀이 뿜어나오는 새벽이었습니다. 새로운 한민족 DNA의 탄생이라고 평가할만 합니다. 자신감과 One Team 정신 짱! ●영상은 하이라이트 2분●…"

www.instagram.com

20세 이하 월드컵 준결승서 골을 넣고 포효하는 최준 선수
한국의 호프 이강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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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13. 22:56 성공 스타트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쓰고있는 정기 칼럼입니다)

정부는 이번 한글날, 한국어를 세계에 유행시킨 공로로 방탄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 우와!

<2018년 10월 기준 통계>

가수 싸이의 경제 가치가 약 1조원으로 평가됐는데 방탄(BTS)은 이미 ‘2조5천억원’ 가치를 넘어 광폭 성장중.

2017 유튜브 조회수도 56억회로 세계 1위.

가요계의 천재 작곡가였던 방시혁(46)은
2005년 작은 방 하나의 소 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설립해

2013년 7인조 방탄 데뷔시킨 뒤, 5년만에 세계최고 보이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는 BTS의 음악 철학, 예술적 재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모든 것을 꺼내 보석을 만든 인물.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의 예술/비즈 역량을 말해준다.

“방탄조끼처럼 10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인문학적 슬로건을 앞세운 7명의 소년(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ulletproof Boys: BTS)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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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5대 리더십■

●<1>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만 요청했다.

리더 RM 등 7명은 젊은이들의 고뇌를 자신의 삶 이야기(시골 출신, 실패, 방황 등)에서 추려내 가사로 표현, 세계 청소년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또래 목소리를 대변한 것.

무명 시절 이들도 숱한 실패/언론의 외면을 겪었고 그게 오늘의 자양분이 됐다.

작곡, 안무도 상당수 자력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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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감각도 있는 방시혁은 7명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소소하고 진솔하고 부끄러운 일상들(예; 라면 먹기, 합숙소 생활, 연습 장면)을
글과 사진, 1인 미디어 영상으로 올려 세상과 소통하도록 권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매일 활용, 영어도 병기)

그의 지침은 "팬과 인간적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 가진 아티스트가 되라"는 것.

무명시절 자신들을 알릴 방법이 없었던 7명은 이 작업에 적극적으로 매일 매달렸고 처음 10여명 팬의 메아리가 이제 세계 10억명 이상의 메아리로 돌아왔다.
(홍보 비용 거의 제로/ 음악적 서사의 힘)

'Army'라고 이름 붙여진 글로벌 팬그룹은 SNS 소통 과정(좋아요, 댓글, 내용 전파, 엄청난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내가 키운 아이돌"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됐다.

(이들의 홍보 활동은 어떤 고액 광고도 못따라가는 상황)

세계 팬들은 이미 그들을 아주 친숙한 친구(함께 라면을 먹었던~)로 여기고 크나큰 위안을 얻으니 열광한다.


방탄이 주는 교훈은 "세상과 <SNS로 연결>하라. 그러면 신세계가 열린다"라는 것.

<그래픽: 중앙일보 2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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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인문학적 영상과 가사로 스토리텔링했다(한국인의 강점)●

스토리텔링 형식의 남다른 뮤직비디오도 BTS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이유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들이 담겨 있다.

가사도 사랑이나 소모적인 게 아니라 청춘, 자유, 인생, 시스템에 대한 저항 같은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좌절하고있는 글로벌 청년세대에 큰 공감의 물결이 일었다.

'무일푼 촌놈' 7명이 Great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있어 열광을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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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의 철학●

방시혁은 "K-Pop 고유가치 지키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십년의 K-Pop 축적을 잘 활용했고 해외시장도 의도적 공략을 안했다.

한국어 가사를 고집하고,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지 않았다.
(미국에 진출한 아시아 뮤지션에 그치지 않으려했다고)

그 덕에 이제 세계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4억명(필자 추정)을 넘어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어 르네상스●가 왔다.

아이돌들의 콘서트마다 수십개국 외국인들이 한국어 떼창을 한다.
(수만개 한글 팻말 들고)

이제 어느 나라 어느 골목을 가도 한국어가 통하지않는가?
한국인이라면 스타 대접을 받지않는가?

그 가운데 하나의 양념도 있다.

BTS의 음악이 1990년대 정통 미국 힙합과 닮아 있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방탄처럼 영어 랩을 잘 구사하는 K-Pop 아이돌은 드물다”고 말한다.

방탄은 세계적 음악 트렌드도 치열하게 공부한다.

게다가 방탄의 '칼군무'(엄청난 연습량)는 세계 어느 가수도 흉내못내는 한국인만의 <흥의 공화국>DNA가 녹아있다.

이 춤을 세계인이 따라하며 고민을 잊고 흥겨워한다.
(어느 종교/정치가/기업가/부모도 못해준 일)

방시혁은 이를 "춤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고 표현.
'보는 음악' '탈언어적 음악' '직관적 음악'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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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방탄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존경이 쏟아져●

글로벌 공익단체인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돼, 지난 5월 스타워즈와 세계 빈곤 아동 위한 모금을 시작했는데

목표 1백만 달러(약 11억원)를 '아미' 팬클럽의 기부 돌진 덕에 이틀만에 달성하는 쾌거 기록.
('내가 만든 아이돌'의 해일/ 아이돌 나눔 바이러스의 위력)

9월 24일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발진 행사에서
방탄이 7분 영어 연설에 나서 세계 청소년들에게 "나를 사랑하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라"고 포효해
해당 영상이 글로벌 히트.

--------------------------- *7분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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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미디어들은 “International Superstar란 말로도 부족한 팀”이라고 찬양한다.

빅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영업이익이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사를 추월. (이제 돈은 제발로 온다)

방탄은 이미 ●지구촌의 철학적 리더●다.

오래전부터 '한민족이 지구인의 영적 리더가 된다'는 예언이 있어왔다. 그런 조짐이 아닌지?

최근 비핵화 협상도 '국제 평화'라는 테마에 한민족이 철학적으로 선도하는 모습이 아닌지?

●결론: 인문학적, 감성적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의 핵폭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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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방시혁 인터뷰
http://bit.ly/2RwyutT

BTS 탄생 시킨 사람들
http://bit.ly/2Rzaiaw


[관련 칼럼]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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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진영 2018.10.18 17:03  Addr Edit/Del Reply

    방시혁님의 프로듀스와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날과 같은 좋은 시너지을 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멋지구요
    앞으로 더 새롭고 큰 역사를 만들어 가시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바입니다..BTS ❤️

2018. 9. 22. 23:33 성공 스타트

짐 로저스 "한반도, 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

●“북한 개방 후 한반도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리는 장소가 될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짐 로저스 회장(76) 한국경제신문 등 인터뷰■

"(돈 냄새 물씬 나는)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현재 중국 탐구차 두 딸과 홍콩 거주)

"2년내에 비핵화 마무리되면, 완전고용시대가 열릴 것이고 북한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12~15%, 남한은 6~7% 시대가 도래할 것"

"향후 10~20년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핫(Hot)'한 언어될 것"

"북한은 개방 원할 것…한국이 가장 큰 수혜"

"북한, 자본주의 이미 인식…주식 시장 곧 열려"

"북한 관광-농업분야 투자가 우선 유망"

"일본은 통일 한국과 경쟁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할 것"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7393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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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여러번 온 그는 10여 년 전부터 “북한 투자는 대박”이라고 주장해왔다.

2015년엔 “모든 재산을 북한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했다.

로저스 회장은 북한에서 발행한 금화나 채권 등을 꾸준히 사들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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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 19:25 성공 스타트

■남한에 제2 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머니투데이 특집 기사 6건●


①제2 개성공단으로 파주 '장단공단'검토

첨단산업단지·대기업 경협 참여 유도

개성공단의 5배

(IT 아닌 경공업만 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첨단산업 가능)


②New 개성공단으로 본 미래

<3+1 구상> 동해권·서해권·DMZ의 3대 벨트와 남북한 하나의 시장 지향 등 


③<한반도 신경제지도>
세계 4번째 '3080 클럽' 목표(8000만명 시장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소득 5만 달러 시대 지향.


④남북의 시너지 

북한 300여종의 광물자원(잠재 가치 3000조원 수준)과  남한 자본/ 기술의 결합

에너지 목마른 북한에 발전시설 지원

남한은 신규 사업과 일자리 창출 효과

우수한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 활용

⑤접경지역에 통일경제특구 조성 법안(이미 6건 상정)


⑥송영길(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남북경협 키워드는 외국 자본의 북한 투자 통한 국제화"

대동강변에 트럼프빌딩 세우고, 1층에 맥도날드가 입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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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2918195212474&V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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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 19:14 성공 스타트

■기대 커진 남북 경협 … <H자 동시 개발> 현실화되나■
탄력받는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를 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한다는 새 정부 정책안, 북한에 전달돼



1) 수도권-개성공단-평양·남포·신의주를 연결한 서해안 경협 벨트,

2) 금강산-원산-단천-청진-나진·선봉 지역을 연결한 동해안 에너지·자원 벨트,

3) 설악산-금강산-원산-백두산 관광벨트

4) DMZ 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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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관계자
“한국 기업 시장가치가 1%만 올라도 어마어마한 액수”라며 “안보 위협 없는 한국은 경영이나 투자 측면에서 완전히 새로운 땅”이라고 언급.


한국경제인총협회
“북한 내 사회기반시설(SOC)과 각종 인프라 투자 유치, 개성공단 재가동, 관광사업 재개 등을 통해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

대북제재 해제, 북·미 회담이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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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58032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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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1. 22:37 성공 스타트

■승부근성 코리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한국 대표팀의 화이팅을 보면서 승부근성이 아주 강한 민족임을 확인합니다.(대륙 기마민족 유전자)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은 종합 7위를 달성했습니다

6개 종목서 역대 최다 메달 17(5)를 따내 국민들에게 감격을 안겼습니다.
스노보드, 스켈레톤, 컬링, 봅슬레이로 메달밭을 확장하기도 했고요.

●10위권내 아시아 유일●

인구 14억명의 중국은 16(금메달 1)에 그쳤지요.

2
차 세계대전 전범국인 독일(2)과 일본(11)의 승부근성도 유심히 보아야할 대목입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5명은 211일 계주 3000m 예선에서 넘어져도 1위를 차지하는 대역전극을 펼쳐 전 세계를 놀라게 했지요.

한국은
23바퀴를 남겨두고 막내 이유빈이 넘어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12바퀴를 남겨두고는 최민정이 3위로 올라섰고 7바퀴를 남겨두고 심석희가 선두로 치고 나왔지요.
이 종목에서 6번째 정상에 오르는 금자탑입니다.

여자 컬링의 감동 스토리는 말할 것도 없고 스켈레톤, 봅슬레이처럼 지원도 미약하고 평소 관심도 받지못하는 새 종목에서도 선수들은 피땀으로 예상밖 쾌거를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에서 관련 스포츠의 짧은 역사를 볼 때 어느 민족도 발휘할수 없는 승부근성 코리아의 쾌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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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최종메달 순위>

한국이 일본을 이기는게 아무 것도 없던 수십년전 레슬링 선수 김일이 박치기로 일본 선수들을 연파하자 전 국민이 열광한 것도 승부근성의 발로입니다.

한국인들이 극일
(克日)에 자신감을 갖게된 계기였고 한국 전자기업은 철옹성 같았던 소니를 이미 뛰어넘었지요.

의병(義兵), 지부상소(持斧上疏), 항일 독립투쟁, 고스톱, 인터넷 게임, 노래방, 산업화, 민주화, 수출, 빈곤 탈출, 골프, 올림픽, 암호화폐 등

모두 우리 민족이 미치거나 목숨 걸었던 일들입니다
.

의병은 임진왜란 등 국난에서 관군이 패하자 백성들이 목숨을 내놓고 자원봉사 군부대를 만들어 싸운 일

의병의 전통은 이미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었으며, 고려를 거쳐 조선 말기에까지 이르렀지요. 특히 조선 말기 의병은 항일 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조선조말의 의병>

오랜 의병의 역사로 인해 의병 정신이 곧 한민족의 특성이라고까지 믿게 되었습니다

근대 역사학자 박은식(朴殷植)선생은 의병은 우리 민족의 국수(國粹)요 국성(國性)”이라고 말합니다

역사상 항중·항몽·항청·항일 투쟁 속에서 입증됐습니다

임진·병자 왜란과 조선조 말 의병이 가장 탁월했습니다.
특히 임진왜란때 왜적이 제일 놀란 것은 전혀 예상 못한 의병의 끝도 없는 등장이었지요.

'지부상소'는 고려, 조선때 신하들이 도끼를 옆에 놓고 목숨 걸어 임금의 부당함을 비판하던 행위지요.

골프는 한국이 세계 톱 매니어 국가. 땅이 꽁꽁 얼어도 게임을 강행하는 유일한 민족이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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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침공으로 고조선 멸망 때 내분으로 왕이 암살 당하고도 1년간 백성들이 힘차게 항전한 사례도 승부근성을 잘 말해줍니다. 

기원전 108년 정복 전쟁에 뛰어난 한나라 무제가 침공하자 투항파는 고조선 우거왕을 암살합니다

다들 패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지요.

성기라는 장수가 항전의 깃발을 들자 백성들이 들불처럼 전투에 가담해, 당시 세계 최강국 군대와 무려 1년을 항전합니다

멸망후 고조선 땅에는 한나라의 낙랑, 임둔, 진번, 현도의 4군현이 설치되었지만 고조선 백성들은 틈만 나면 한나라 군사들을 몰아내기 위해 투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후백제, 후고구려 등의 존재는 나라가 멸망해도 수십년간 부활 투쟁이 지속된 한민족의 근성을 말해줍니다

일본제국주의에도 한민족만큼 치열하게 저항한 민족은 없지요.(일제 수뇌부 폭사저격, 3.1 민족항쟁 등)

3.1 항쟁때 시위 인원은 약 200여만명(인구의 10%). 사망 7509, 부상 15850체포 45306명으로 기록되어있습니다.

1937
년 한 해에만 국내에서 3600건의 무장 독립투쟁이 있었고요.

민족적 승부근성이 오늘의 한국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서 한민족의 승부근성을 보여줄 순서입니다

●승부근성 코리아!●


[관련 글]

고조선과 한의 전쟁
https://goo.gl/a8KnNw

숫자로 본 3.1 민족항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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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2. 21:30 성공 스타트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 연설 전문■
(경향신문 전문 번역) 

상큼한 대통령은 자신의 머리로 국민의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대통령이군요~~ 

역사상 가장 연설을 잘하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명성이
다시 확인되는 퇴임 연설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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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마다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바로 국민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대통령으로 일하면서,
매일 미국인에게 배웠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지요 

극명한 불평등은 민주주의
원칙까지도 부식시킵니다 

우리 경제가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이 이민자들 때문에
약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외적인 차이가 있을지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바로 ‘시민’이라는 타이틀입니다
(인종차별을 경계하며) 

우리는 해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의 상세한 전문 번역●
https://goo.gl/IxyGpX 

밑으로 주욱 내려가보세요~~ 

이 연설문은 오바마가 수도 없이 고쳐가며 만들었다는군요.

멋쟁이~~~

[관련 글]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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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16. 21:54 성공 스타트

2세나 주변에도 소개해주세요

■중국 굴기(崛起)인문담론■초대

●8회의 전례 없던 중국 심화학습 A스쿨(4기)에 모십니다●

●한국 최고의 중국전문가 12명과 함께 합니다●


(경영자외에 2세들이 중국에 대해 평생 갈 시야를 확보하는 기회입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굴기하고 있는 중국과 그 태풍권의 영향을 모든 분야에서 받아야하는 대한민국.


어떻게 판단하고 대비해야 하는가를 경제, 인문, 정치의 입체적 측면에서 함께 토론하여 지혜를 만들고자 합니다.



가)기간 : 11월 1일~12월 20일

(매주 화요일 밤 3시간씩, 오후 6시~10시)


나)구성 :

-경제 및 비즈니스 4회(+ 중국법)

-인문학 3회

-정치외교 1회


다)커리큘럼

"전쟁과 모략으로 읽는 중국, 중국인, 중국문명"

"020 등 모바일 비즈 최강국으로 떠오른 중국"


"중국 100년의 꿈, 한국 10년의 기회"

"중화제국의 유산과 재구성" 등 12강


라)주관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수강신청 대상]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및 자녀

추천하는 회사 임직원(외부 개방)


[배움터]

강남역 SC컨벤션센터(호텔 식사)


[등록금]

160만원(부가세 10%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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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내용 ■

https://goo.gl/LCGHcS 


■ 신청서 ■

https://goo.gl/Sk5xt6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 기재후 ‘제출’눌러주세요.


-공간문제가 있으니 서둘러주세요.


-자녀에게 기회를 주셔도 좋을 겁니다.

김일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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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8. 7. 21:34 성공 스타트

[힘내기 3탄]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名匠)공 스토리 (6분 영상 포함)

"내가 정상에 서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초등학교도 못나와 글도 모르던 소년가장 출신.
너무나 춥고 배고파 죽을까 했다가 어린 여동생 때문에 삶을 택했던 사람.
목숨 걸고 일해,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술 명장(
초정밀 가공 분야)이 된 사람.


자랑스런 이름은 '김규환'입니다.


제안 2만 4천 6백여건, 국제 발명특허 62개.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 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심청가를 완창하는 사람.


그가 삼성전자 천안공장에서 강의했던 내용입니다.
다들 힘든 요즈음, 귀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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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제가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명장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드릴까요?



사람들은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배고픔에 대해서 아십니까?

사람들은 한끼 밥 못먹으면 무슨 난리난듯 행동합니다.

그러나 이틀 정도 굶으면 무더운 한여름 땡볕에서도 땀이 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사흘을 굶으면 그때부터 토하기 시작합니다.

나흘 정도가 되면 똥오줌도 구분하지 못하고 끝도 없이 먹어 치웁니다.

너무나 춥고 배가 고파서 죽을까도 하다가 어린 여동생 때문에 삶을 택했습니다.


그렇게 어린 여동생을 안고 구걸행위를 하면서 지냈습니다.

구걸하다가 쫒겨나 논두렁에 곤두박질치면서 이마가 찢어져, 끝도 없이 피를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우연히 할머니 한분이 우리 남매를 거두어 주셨습니다.

아주 잠시의 인연이었지만 그날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서 그 할머니 돌아가시는 날에 자식처럼 장지로 향했으며 누구보다 통곡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 할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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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글도 읽을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신문에 난 글이 궁금해서 이게 무슨 글인가 물어봤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가 그것은 '대우가족 모신다’라는 글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대우'라는 사람도 나만큼 외로워서 '가족'을 모집하는 구나.

세상에 별의별 광고도 다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사람을 채용한다는 뜻을 알고, 이것도 인연이다 싶어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회사 앞에 당도하자 수위는 냄새난다고 나를 쫒아냈고

그래도 들어가야 한다고 하니까 나를 거지 취급해서 심하게 때렸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얻어맞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한 임원이 수위 보고 '무슨 행패냐 거둬줘'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사람에게 '거둬줘'라는 말은 '도와주되, 밥 한끼 정도 주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경상도 말로는 ‘도와주되, 우리 식구로 받아줘'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를 때리던 수위가 경상도 사람이라 '채용해서 써라'는 말로 알고, 당시 서두칠 부장에게 그 임원이 쓰라고 했다고 전했고,

입사자격이 미달이어서 면접에 떨어졌지만 잡부(사환) 채용이 되었습니다.




■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사환으로 입사하여 매일 아침 5시에 출근하였습니다.

하루는 당시 사장님이 왜 일찍 오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선배들 위해 미리 나와 기계 워밍업을 한다고 대답했더니

다음날 정식 기능공으로 승진시켜 주시더군요.


2년이 지난 후에도 계속 5시에 출근하였고, 또 사장님이 질문하시기에 똑같이 대답했더니 다음날 반장으로 승진시켜 주셨습니다.


■ 내가 만든 제품에 혼을 싣지 않고 품질을 얘기하지 마십시오.


제가 어떻게 정밀기계 분야의 세계 최고가 됐는지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공 시 1℃ 변할 때, 쇠가 얼마나 변하는지 아는 사람은 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이걸 모를 경우 일을 모릅니다.


제가 이것을 알려고 국내 모든 자료실을 찾아봤지만 아무런 자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공장 바닥에 모포 깔고 2년 6개월간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재질, 모형, 종류, 기종별로 X-bar값을 구해, 1℃변할 때 얼마 변하는지 '온도치수 가공조견표'를 만들었습니다.


기술공유를 위해 산업인력관리공단의 '기술시대'란 책에 기고했습니다.

그러나 실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3명의 공무원이 찾아왔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큰일이 일어난 줄 알고 난리였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출한 자료가 기계가공의 대혁명 자료인 걸 알고

논문집에 실을 경우 일본에서 알게 될까 봐, 노동부장관이 직접 모셔오라고 했다는 군요.

장관은 "이것은 일본에서도 모르는 것이오. 발간되면 일본에서 가지고 갈 지 모르는 엄청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저희 집 가훈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입니다.

저는 국가기술자격 학과에 9번 낙방, 1급 국가기술자격에 6번 낙방,
2종 보통운전 5번 낙방하고 창피해서 1종으로 바꾸어 5번만에 합격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새대가리'라고 비웃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에서 1급 자격증 최다보유자는 접니다.

제가 이렇게 된 비결을 아십니까?

그것은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 없다는 저의 생활신조 때문입니다.


■ 일은 어떻게 배웠나?

어느 날 무서운 선배가 하이타이로 기계를 다 닦으라고 시키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기계를 다 뜯고 하이타이로 닦았습니다.

기계 2,612개를 다 뜯었습니다.


6개월 지나니까 호칭이 '야 이 새끼야'에서 '김군'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로 나에게 "기계 좀 봐 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실력이 좋아 대접을 받게됐고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날 난생 처음 보는 컴퓨터도 뜯고 물로 닦았습니다.

사고를 친 거죠.

그때 알기 위해서는 책을 봐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기회는 없다. 단지 준비된 자는 반드시 성공한다.

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외국어를 배운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과욕없이 천천히 하루에 1문장씩 외었습니다.

집 천장, 벽, 식탁, 화장실 문, 사무실 책상 등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하니 나중엔 회사에 외국인이 올 때 설명도 할 수 있게 되었고, 지금 5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기회가 저에게 찾아온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제 자신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했기에 기회를 만난 것입니다.

진급, 돈 버는 것은 자기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십시오.


그러면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배 아파 하지 말고 노력하십시오.

의사, 박사, 변호사 다 노력했습니다.

남 모르게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저는 제안 2만 4천 6백 12건, 국제발명특허 62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건 무엇이라도 개선합니다.

하루 종일 쳐다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해답이 나옵니다.

가공기계 개선을 위해 3달간 고민하다, 꿈에서 해결하기도 했지요


■ 제가 얼마 전에는 새로운 자동차 윈도 브러시도 발명하였습니다.

유수의 자동차 회사에서도 이런 거 발명 못했습니다.

제가 발명하게 된 배경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사에서 상품으로 받은 자동차가 윈도 브러시 작동으로 사고가 났습니다.

교통사고 후 자나 깨나 개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배가 물을 가르는 것을 보고 생각해 냈습니다.

대우자동차 김태구 사장에게 말씀 드렸더니 1개당 100원씩 로열티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약속하고 오는 길에 차를 보니 모두 돈으로 보입디다.

돈은 천지에 있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돈은 들어옵니다.




■ 회사는 나의 종교

저의 종교는 대우중공업 교(敎)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반드시 종교를 가지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종교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교회나 절에 다니지 않습니다.


제 종교는 대우중공업교입니다.

우리 집에는 대우 깃발이 있고 식구들 모두 아침 밥 먹고 그 깃발에 서서 기도합니다.


저는 하루에 두 번 기도합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정문 앞에서 또 한번 기도합니다.

'나사못 하나를 만들어도 최소한 일본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의 회사 여사원 받는 월급이 1년에 쌀 100가마 살 돈을 받습니다.

어디서 이런 수입을 얻겠습니까?

농부의 힘든 생활을 생각해 보십시오.


게다가 학자금까지 주니

이런 마음 있으면 회사를 업고 다녀야 합니다.

여러분이 삼성 다니면 삼성제품 써야 합니다.

회사를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 저는 심청가를 1000번 이상 듣고 완창하게 되었습니다.

심청가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습니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돈의 노예가 되지 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의 인생이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는다."


힘들고 어려운 길은 반드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하늘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요.


■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 없습니다.

목숨을 거십시오.

내가 하는 분야에서 아무도 다가올 수 없을 정도로 정상에 오르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정상에 서면 길가에 핀 꽃도 다 돈입니다.




■ 나의 성공원칙은 3가지다.


1. 부지런하면 굶어죽지 않는다.


2. 준비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3. 목숨 걸고 노력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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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실 :

어렵게 잡부로 채용된 저는 늘 새벽 5시에 출근에서 일을 했습니다.

당시 사장은 5시 20분경에 출근했는데 청소하는 나를 보고 '누구냐'로 물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아저씨는 누구세요?'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대답은 안 하시고

'지금 청소하는 것은 누가 지시한 일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전 '시키긴 누가 시킵니까?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거죠.'라고 했더니, '음, 훌륭하군'그러더군요.


그래서 얼마 후에 기능보조원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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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준비 :

저는 그렇게 늘 새벽 일찍 제일 먼저 출근해서 공장을 쓸고 닦았습니다.

그리고는 한 쪽 구석에 도라지를 심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지나가면서 또 무슨 일 하느냐고 그러더군요.

전 '그냥 도라지 심으면 좋을 것 같아서 그냥 심어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이 흘렀습니다.

미국에서 중요한 바이어가 우리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공장견학이 끝난 뒤 곳곳에 심어져 있는 도라지꽃을 보고, 이 꽃이 무슨 꽃이냐고 물었습니다.

당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도라지'가 영어로는 무엇인지 몰라서 우물쭈물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미국 바이어가 ‘American star flower'라고 하더군요.

도라지꽃의 별 모양이 꼭 미국 국기와 똑같다면서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리고 그날 수백만 달러의 계약을 흔쾌히 응하고 가셨죠.


그러자 사장님은 내가 아주 훌륭한 일을 해냈다고 더욱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셨죠.

제가 학력은 없지만 영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5개 국어까지 마스터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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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숨을 다하라.


원하시는 일이 있으면 미적찌근하게 일하지 마십시오.

일하는 둥 마는 둥, 빈둥빈둥 인생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목숨을
걸고 하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3시간 정도 잠을 잡니다.

보통 9시경에 잠들어서 새벽 12시나 1시경에 일어나서 새벽 6시까지 책을 보다가 출근을 합니다.

이제까지 700여 가지의 제품과 신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정말 목숨을 걸고 내 인생에 충실했습니다.

그리고 나를 인정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 자신을 인정하시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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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당부의 말]


한 번밖에 없는 인생 돈의 노예가 되지 마십시오.

지금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는 영화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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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기 1탄]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힘내기 2탄]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96세 김형석교수의 일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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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명장 6분 영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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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7. 3. 19:54 성공 스타트

[힘내기 2탄]


"인생 황금기는 65세에서 75세"
"나이 70까지 일하려 노력하면 늙지 않는다. 활동 공간이 넓어지면 안 늙는다."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고, 늙는 것은 더 이상 성장하지 않는 것"


"50살 이후 깜빡하는 일이 늘지만, 사고력은 증대한다. 그래서 지도자는 50이 넘어야."
"남을 위해 나눌수 있으면 행복해진다. 지식이든 무엇이든"

한국 철학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형석(錫)연세대 명예교수는 96세인 요즘도 곳곳에서 강의를 하고, 방송에도 출연하며, 책도 집필 중인 [현역].

1960~70년대에 김교수의 철학과 인생론에 관한 책을 보며 감동받았던 이들은 50년 후에도 건재한 김 교수가 경이롭습니다. 

                          [MBN TV에서 강연하는 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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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간경향과 조선일보, MBN TV에 소개된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내 콘텐츠가 있으면 100세까지 현역이 된다는 역할모델입니다~~~

읽어보시고, 다들 65세에서 75세가 내 황금기가 되도록 치열한 도전을 시작할까요?


아래에 MBN TV 강연 영상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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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태길, 안병욱 철학 교수와는 동갑이고 친분이 깊었습니다. 어느 날 우리끼리 ‘인생에서 노른자의 시기는 언제일까’란 이야기를 했어요. ‘65세에서 75세까지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좋은 시절’이라고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그 나이에야 생각이 깊어지고, 행복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 지를 알았거든요. 오랜 경륜으로 후배들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줄 능력이 생기고요."

김 교수는 보청기, 틀니, 지팡이 등을 쓰지않고 자세도 꼿꼿하며 발음마저 명확하다.
50대 후반부터 매일 수영을 하는게 유일한 운동.

        [KBS TV에서 강연하는 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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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두 70세까지 일해야 한다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할 생각과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 다른 이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나이 들어서도 자기 재산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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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결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 건강 비결입니다. 친구들과 ‘누가 더 건강한가’를 가끔 이야기하는데 그 기준이 누가 더 일을 많이 하는가입니다. 

저도 50대까지는 그저 일만 열심히 하느라 건강은 신경도 안 썼습니다. 그러다 50대 후반에야 혼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수영을 선택했어요. 그 후 30년이 넘게 매일 수영을 합니다. 

건강 유지는 결국 일을 잘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덕분에 지금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곳곳을 다니며 강의하고, 쓰고 있는 글도 연말이면 책으로 나올 겁니다. 사상이 들어간 수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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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해 살았던 것만이 보람으로 남아요."


"뭔가를 남과 나눌수있으면 살만합니다.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과 기쁨을 줄 수 있을 때까지 사는 것이 소망입니다"

 
"내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위해 살면 된다는 생각을 하죠. 이를 위해 나를 바칠 수 있다면 죽음을 이기는 삶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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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욱 철학 교수는 늙지 않는 비결로, 나이 들어서도 꾸준히 공부하고 여행하고 연애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세 가지 다 정신적 긴장과 자극을 준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는 98세가 되면 애인을 구한다는 광고를 신문에 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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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에게 말합니다.

'정신적으로는 상류층으로 살고 경제적으로는 중산층으로 살자.’ 그것만 받아들이면 행복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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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저서 : [영원과 사랑의 대화] [고독이라는 병] 등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 심층 인터뷰: http://goo.gl/njIqaU

*MBN TV 강연 영상 "96세, 나는 더 일하고 싶다" : http://goo.gl/KnSX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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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기 1탄] 나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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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6. 27. 21:43 성공 스타트
 
많은 이들이 요즘 어깨가 처지거나 우울한 상황이지요.

♥힘내기 1탄♥

★나를 위해 내 심장이 하루 10만번 뛴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무게는 300g.

지구에서 태양에 두번 다녀올 거리를 하루에 운동한다고 합니다.

85세까지 계산해보면, 나를 위해 31억번을 뛰어주는 거지요.

1분당 4리터의 혈액을 펌프질해, 구석구석 생명을 불어넣는 나의 수호신.

메르스를 이기는 내 몸 면역력의 원천도 심장이겠지요.

보석이자, 기적이요, 생명의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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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겨준 것이 없는데도, 나를 위해 나보다 수만배 맹렬히 살아가는 심장!

이처럼 지치지않고 열정적인 심장을 가슴속에 품고 사는 삶이란, 가슴 뛰는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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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신가요?
지금 내 심장을 모처럼 손으로 쓰다듬으며 속삭여 볼까요?

"고맙구나. 고맙구나.
내가 지치고 어깨 처진건 사치였구나.

고맙구나.
네 덕에 나도 기적이구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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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5. 23. 16:45 성공 스타트
★"어린이로 돌아가 창의성을 깨우세요"★

구글 혁신 및 창의성 프로그램 총괄 프레드릭 G. 페르트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깨우다]는 15분 강연 영상입니다.

SBS 주최 [2015 서울디지털포럼(SDF)]에서의 발제.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며 유연한 사고의 회사인 구글의 창의력 비법을 전수해줍니다.★
 [사진=사이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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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로 돌아가세요. 어른은 교육과 세상 살이를 거치며 상상력을 상실합니다.

5살 어린이는 창의적인 일의 비중이 98%이지만, 44세 어른은 창의적 일의 비중이 2%입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65개의 질문을 던지지만, 어른은 6개의 질문을 합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평균 116번 웃습니다.
그러나 어른은 11번 웃습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많이 웃고 많이 질문하면 창의력이 샘솟습니다.

어린이처럼 왜 자동차는 하늘로 날지 않고, 수영을 하지않는가와 같은 발상을 해야 합니다.
풍선을 인터넷 전원으로 쓸수 있을까와 같은 생각 말입니다.

호기심을 발동하세요.
장난기를 발동하세요.
불가능을 생각하세요.

구글에서는 자녀들을 직장으로 데려오는 행사를 하는데, 이때 아이들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얻습니다."

* 한국어 통역 영상 보시기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87630 

[사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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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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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4. 1. 17:18 성공 스타트

[세종의 창조습관으로 10년 후를 대비하라] 

<이홍 광운대 경영학과 교수>의 삼성그룹 사장단 특강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소중한 강의~~~

세종조에는 왜 유독 창의적 인재가 많았을까?
과학으로는 이천과 장영실, 학문으로는 성삼문 같은 집현전 학자들,
음악에는 박연, 관료로는 황희,
그리고 국방으로는 대마도와 여진족 정벌에 성공한 최윤덕과
6진을 개척한 김종서,

하늘은 이 시대에만 창의적 인재를 쏟아 부어 주신 것일까? 

이런 의문은 조직의 창의성을 도대체 무엇이 결정하는지 고민하게 만든다.
결론은 리더의 창조 습관에 있다.
리더가 나서서 창조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주위를 창의적이 되도록 하는 리더의 사고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세종조에만 인재가 특별히 많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세종이라는 임금만의 창조 습관이 당시의 사람들을 창의적으로 변모시켰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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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리더의 창조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여기에 대답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 

그래서 반대로 질문을 해보자.

리더의 창조 습관은 어떤 경우에 사라지는가? 
바로 '박스(box) 사고'를 할 때다. 

우리는 누구나 라면 박스 같은 것을 머리에 하나씩 이고(걸치고) 산다.
그런데 이것은 투명하다.
그래서 마치 아무것도 머리에 걸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느끼지만, 실제로는 누구나 이것을 하나씩 
걸치고 있다. 

박스는 왜 생기는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사람은 자신의 경험 밖으로 나가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창의적인 사람은 바로 이 박스 밖을 볼 줄 아는 사람이다.
이런 리더가 있으면 국가나 기업의 창의성은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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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박스 밖을 무슨 수로 보는가? 

세 가지가 있다. 이 세 가지에 가장 능숙했던 사람이 바로 세종이다. 

1. <창조적 요동>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라.  

창조적 요동이란 '문제'를 인식하는 것을 말한다.
이 이야기를 하기 전, 같이 생각해 볼 것이 하나 있다.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떤 선택을 하는가? 

커피 믹스도 있고 컵도 있다. 그리고 뜨거운 물도 있다.
그런데 커피를 저을 막대나 스푼이 없다.
10명이면 8~9명이 커피 믹스 봉투로 저어서 먹는다. 

 

이때 세 종류 사람이 있다.
첫째, 아무 문제를 느끼지 않는 사람이다. 이 사람들은 절대 창의적일 수 없다.
두 번째 부류는 저어서 먹지만, 찝찝하게 생각한다. 창조에 2% 부족하다.
세 번째 사람이 있다. 여기에 심각한 문제를 느끼고 다른 대안이 없을까 골몰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관찰한다는 것이다.
실제 커피 믹스 봉투로 저어보면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본다.
이제 그는 봉투를 안 써도 약간의 물을 넣고 컵을 돌려 커피를 섞은 뒤, 물을 더 넣으면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런 사람이 창의적인 사람이다. 이런 사람만 창조적 요동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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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종은 그토록 창의적인 리더가 되었는가?
'문제'를 보는 눈이 탁월했기 때문이다.
왜 세종이 아닌 다른 왕들은 한글을 못 만들었을까? 

세종조 이전의 어느 왕도 우리말이 한자와 맞지 않는다는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세종의 하루 일과는 특이했다.
오전 5시에 기상한 후 9시에서 11시까지 한 일이 있었다. 바로 윤대(輪對)다.
누군가와 돌아가면서 독대를 하는 거다. 

영의정 또는 우의정 같은 고위층과 독대한 것이 아니다.
지금으로 치면 사무관 이하들과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점심을 먹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경연을 했다.
신하들이 임금을 가르치는 자리다. 이때 특이한 방법을 사용했다.
나이 든 관료들과 집현전의 젊은 학자들을 동시에 참여시켰다. 

만날 "아니 되옵니다"만 외치는 고위 관료들과 달리 젊은 학자들은 세상을 어떻게 볼까 궁금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세종은 고위 관료와 젊은 학자 사이에 갭(gap)을 발견했다.
이게 바로 문제를 보는 눈이다. 

'갭=문제'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저녁 10시에서 12시에는 구언(求言)을 했다.
백성으로부터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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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세종은 지독히도 문제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었다. 왜일까? 

내 생각이, 그리고 당대에 통용되던 방법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는 내가 진짜 문제를 못 보고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세종 즉위 후 수년 동안 나라는 가뭄에 시달렸다.
보통의 왕 같으면 아마도 기우제를 지내 자신의 부덕을 고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세종의 처방은 달랐다.
문제의 근원은 중국의 역법(曆法)이 조선의 상황에 맞지 않으며 농사짓는 방법이 잘못된 데 있다고 생각했다. 

전혀 다른 시각에서 문제를 본 것이다.
그 결과 그는 집현전 학자들에게 새로운 역법을 만들 것을 주문했고, 동래현 관청의 노비였던 장영실을 등용해 하늘을 관찰하는 천문 기구를 만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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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농사직설'이란 책을 짓게 했다. 

책 내용은 전국 베스트 농부들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가뭄이 극성을 부리던 강원도를 그는 수시로 방문하면서 농부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을 통해 정보를 얻고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이를테면 전라도 지역의 아무개가 농사를 기가 막히게 잘 짓는다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이런 것을 모은 것이 우리 역사상 최고의 농업기술서인  '농사직설'이다. 

어떤 리더는 자신의 조직에 문제가 있다고 인정하는 걸 무진장 싫어한다. 

항상 문제 '프리(free)' 상태로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박스 사고다.

창의성이란 문제를 보는 사고에서 시작한다. 창조적 요동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없던 문제도 만들어 낸다. 

 

그런데 문제를 싫어하는 박스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문제가 드러나면 야단부터 친다. 이런 기업에서는 구성원들이 문제를 숨긴다.
당연히 기업은 집단적인 박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문제는 숨겨야 할 대상이 아니라 드러내 해결하는 대상이다.
이것을 앞장서서 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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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창조적 다양성을 수용하라.  

세종의 두번째 '박스 사고 탈출법'은 반대 의견에 관대하기였다.
역사상 세종조만큼 반대를 많이 한 신하들이 득실거리던 때도 없었을 것이다. 

사소한 문제부터 큰 것까지 그는 온통 반대를 이고 살았다.
그의 반대에 대한 관용은 도(道)의 경지에 이르렀다.  

 

한글 반포 후 최만리가 반대했을 때는 도가 지나쳐 세종도 화가 났던 모양이다.
그런데 죄를 묻는 방식이 귀엽다. 하루만 상징적으로 옥에 가두고, 다음 날 빼주었다. 

 

이런 일도 있었다.
우리가 가끔 듣는 말 중에 "참 고약한 사람이야!"가 있다.
일설에 의하면 세종조에 있었던 고약해(高若海)라는 신하 때문에 만들어진 말이라고 한다. 

이후 반기를 드는 사람들을 세종은 "고약해 같은 놈"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실록에 의하면 고약해의 반기를 드는 정도가 지나쳤다.
눈을 부라리며 세종을 노려보는 행동은 차라리 귀여운 것이었다고 한다. 

보란 듯이 휑하니 나가기도 했다.
그래도 세종은 그를 대사헌이라는 자리까지 올려주었다.
왜 그랬을까?
그래야 다른 신하들도 용기를 내어 말문을 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세종은 반대가 주는 다양성의 의미를 깊이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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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창조적 마찰을 활용하라. 

셋째 방법이 재미있다. 그는 회의를 하면 꼭 싸움을 붙였다.
창조적 마찰을 조장한 것이다.

사용한 방법은 '견광지(絹狂止)'였다. 

'견'은 '하지 말자'라는 뜻이 있다. 반대라는 것이다.
'광'은 '해보자'라는 뜻이 있다. 찬성이라는 말이다.
둘 다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지'는 잠깐 쉬어 다시 생각해 보자는 뜻이다.
경연에서 고위 관료들은 대체로 "아니 되옵니다"를 외쳤다. 

집현전 학자들은 "해 봅시다"라고 우겼다.
세종은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왜 안 된다고 하는지, 그리고 왜 해볼 만하다고 하는지, 그래서 이 둘을 통합할 방법은 없는지를 고민했다. 

 

창의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무엇이 중요할까?
구성원들이 창의적일수록 당연히 좋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리더의 창조 습관]이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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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9. 21:00 성공 스타트

2015년 서울대 입학 축사 전문

- 김난도 교수 -

안녕하십니까, 저는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난도입니다.

평교수인 제가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축사를 할 수 있게 되어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1963년 3월 2일에 태어났습니다. 3월 2일요. 그렇습니다.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

어릴 때는 내 생일이 싫었습니다. 학년이 새로 시작되는 날이라 제대로 생일잔치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늘이 제일 좋습니다.
1년 365일 중에 아무 날이나 생일로 고를 수 있다고 한다면 이제는 주저하지 않고 오늘 3월 2일을 고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선생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일 아침에 전국의 학생들이 모여 일제히 새 학년을 시작한다는데, 선생에게 그보다 더 어울리는 생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사주팔자 같은 것은 믿지 않지만, 그래도 생일만큼은 선생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직업이 천직이라고 여길 수 있으니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 저는 여러분을 가르치게 될 선생으로서 축하와 당부의 말씀을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53번의 생일 중에서 제가 제일 행복했던 날은 1982년의 오늘이었습니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해 입학식을 치르는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아주 추웠습니다. 바람은 눈물이 나도록 차가웠지만, 가슴은 터질 것처럼
뜨거웠습니다. 

나보다 더 흥분하신 어머니의 표정을 보며 평생 처음 효도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만으로도 기뻤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잠시 후 입학식이 끝나거든 뒤에 앉아 계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꼭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십시오.
앞으로 기회가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꼭 하십시오.

사실 저희 동기들의 대학생활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나라는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잠시 희망을 가졌던 민주주의에 대한 기대가 군홧발로 처참하게 짓밟혔습니다. 

참담한 조국의 현실에 눈을 뜬 대학생들에게 자기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것은 사치 정도가 아니라 한나 아렌트의 표현을 빌리면, 순전한 무사유의 범죄였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엄혹하고 처절한 시기를 저희는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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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세대가 지금보다 더 행복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회는 많았기 때문입니다. 졸업을 하면 어디든 일자리를 골라서 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영역이든 조금만 진지하게 계속하면 나름 전문가 소리를 들을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우리 세대가 더 총명하거나 열심히 해서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시대의 행운이었습니다.
1960년대 1인당 국민소득 100달러가 되지 않던 대한민국이 지금 3만 달러에 육박하기까지, 단군 이래 가장 높은 성장을 누리는 30년 동안 우리는 청춘을 보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젊은 세대가 힘들다고 합니다.
좋은 데 취직하는 것이 어렵고, 제때 결혼하는 것이 어렵고, 제대로 된 방 한 칸 마련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유사 이래 최고의 스펙을 가졌다고 하는 이 세대가 말이지요. 

물론 이것은 시대적 변화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더 이상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을 누릴 수 없게 됐습니다. 성장의 시대에서 침체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경제와 인구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그 많았던 기회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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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를 좌절하게 하는 것은 단지 경제성장률이 떨어지고 실업률이 올라간다는 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경기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습니다.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었지만 전 국민이 금반지를 꺼내모으며 재기를 꿈꿨던 때도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를 정말 힘들게 하는 것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기침체가 영구히 지속될지도 모른다는 우려 속에서, 이 나라가 난국을 타개할 변화의 역량을 상실해가고 있다는 절망이 정녕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얼마 전 인기 있었던 웹툰드라마 미생에 ‘사업놀이’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진짜로 문제를 해결하지는 않고 그저 열심히 하는 흉내만 내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하지만‘놀이’를 하고 있는 것은 드라마에서뿐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나라의 분열을 걱정한다면서 실은 자기 재선을 위해 국민을 이념으로
지역으로 갈라놓고 갈등을 이용하는‘정파놀이’를,
관료들은 공익을 도모한다면서 실은 자기 예산과 영향력을 확대시키기 위해 나라의 시스템을 비효율로 몰아넣는‘규제놀이’를, 

대기업은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면서 단가 후려치기, 사람·기술 빼앗기 등 각종 불공정한 관행으로 시장을 황폐화시키는‘갑질놀이’를,
일부 고용주들은 취업난을 악용해 ‘열정 페이’다 뭐다 해서 청년 구직자의 노동을 약탈하는 ‘착취놀이’를, 

저를 비롯한 교수들은 이러한 현실적 문제를 수수방관하며 자기 연구실적만 채우는 ‘논문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이 교착상태를 풀어낼 리더십은 나라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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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여러분,

좋은 날에 답답한 얘기를 꺼내 미안합니다.
저는 오늘의 축사를 준비하면서 새로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여러분에게 어떤 아름다운 축원을 해줘야 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긴 고민 끝에 저는 듣기 좋은 덕담보다는 여러분이 앞으로 맞닥뜨려야 할 엄혹한
도전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분발을 당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이 소중한 기회를 막연한 인사말로 채우기에는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따끔한 각성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선생이 할 일이기도 하니까요.

지금 여러분이 헤쳐나가야 할 두 가지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나라 안의 도전과 나라 밖의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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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라 안의 사정을 살펴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은 ‘세대 이기주의’입니다.
영화 국제시장에 이런 대사가 있었습니다.“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 게 참 다행이라고”요. 

하지만 지금의 기성세대가 나중에 오늘을 뒤돌아볼 때도 이렇게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현재의 경제·고용·복지 등 담론의 줄기를 보면 나중에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가 아니라 우리 자식이 겪게 해서 참 다행”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높은 자의 책무라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말은 어느 언론인의 표현을 빌리면‘세니오르 오블리주(senior oblige)’, 즉 나이 든 자의 책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젊은 자들은 나이 든 자들과 경쟁의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기성세대가 정치·경제·사회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원과 정보와 인맥의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에게 어느 정도 양보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은 단지 경쟁의 상대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희망의 불씨이기 때문입니다.
젊은 세대에게 투자하고, 양보하고, 그들의 미숙함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에 내일은 없습니다.
청년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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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밖의 도전은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작년 여름 저는 연구를 위해 일본을 자주 방문했습니다. 도쿄에 들를 때마다 혐한
시위대를 만났습니다.
지하철에 붙어 있는 잡지광고며 기사들의 상당 부분이 한국을 폄훼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일본은 다시 유치에 성공한 올림픽 준비에 들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 겨울에는 중국에 다녀왔습니다.
갈 때마다 놀랍도록 변하는 곳이지만, 어느새 우리보다 훌쩍 앞선 나라가 돼 있었습니다. 

흔히 중국을 짝퉁의 나라 정도로 낮춰 보는 경향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중국은 압도적 1위의 외환보유국이고, 이미 우주정거장, 항공모함, 비행기, 고속철도를 자체 기술로 만들어내는 나라입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중국이 앞으로도 상당 기간 고도성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가장 놀랍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여러분 또래 젊은 세대의 열정입니다. 흔히‘쥬링허우’라고 부르는 중국의 90년대생들은 제2의 마윈, 제2의 레이쥔을 꿈꾸며 밤새워 도전의 열기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합니다.
‘개미굴’이라는 10평 남짓한 아파트에 10여 명의 학생이 함께 기거하면서 해만 뜨면 도서관으로 뛰어나가 하루종일 공부하다가 돌아옵니다. 

우리는 중국 인구의 1/27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에 뒤지지 않으려면 27배 정도 열심히 노력해야 할 텐데, 지금은 중국이 27배 더 노력하는 형국입니다.

우리를 침략해 식민지로 삼았던 나라에선 증오의 감정이 커지고 있고, 우리와 바다를 맞대고 있는 나라가 한순간에 세계 최강국으로 자라났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자는 역사에서 배운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다시 역사적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
결국 저는 여러분에게 희망을 겁니다.

단군 이래 최고의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우리 젊은 세대가 교착상태에 빠진 나라에 새로운 모멘텀을 부여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간곡히 바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주십시오.
제가 대학시절을 돌이켜 생각할 때 후회되는 일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아쉬웠던 것은 역시 치열하게 공부하지 못한 것입니다. 

스펙이 아니라 지성의 성장을 위해, 좋은 직업이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해 공부하십시요.

그러기 위해서 다시 공동체를 이야기할 때입니다.
나 자신만의 이익이 아니라 여러분이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할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이타정신을, 여러분은 이 교정에서 배워나가기 바랍니다.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는‘선함’을 가슴에 품고 개인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을 때,
인류와 나라와 학교와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성장이 서로 접점을 찾아 만개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은 8848미터를 자랑하는 에베레스트 산입니다.
여기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왜 제일 높겠습니까?

답은, 히말라야 산맥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에베레스트 산이 만약 바다 한가운데 혼자 있었다면, 높아봐야 한라산이나 후지산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에베레스트 산은 세계의 지붕이라는 티베트 고원의 거봉들과 어깨를 맞대고 있습니다.
그 준령에서 한 뼘만 더 높으면 바로 세계 최고의 산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나라를, 우리 학교를 히말라야 산맥으로 함께 키워나갑시다.
바다 위에서 혼자 높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나와 함께 가야 할 사회적 약자들과 우리 공동체를 함께 생각하는, 선하고 책임 있는 인재로 성장해야 합니다.
당신이 여기 앉아 있기 위해 탈락시킨 누군가를 생각하십시오.
당신은 승리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채무자입니다. 

선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우리 공동체를 히말라야 산맥처럼 만들고 나서, 자신이 한 뼘만 더 성장할 수 있다면, 그때  당신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학생들이여,

선해지십시오, 성장하십시오.

당신이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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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21. 21:49 성공 스타트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 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
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나는 퇴직 후 '이제 다 살았다. 
남은 인생은 그냥 덤이다.'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통없이 죽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덧없고 희망이 없는 삶...
그런 삶을 무려 30년이나 살았습니다.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기나긴 시간입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때 나 스스로가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늦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살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

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 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날,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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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31. 12:55 성공 스타트

★ 대한민국 미래 인재 육성,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뜻 있는 젊은이들에게 알려주세요.★ 

국내 톱 인문학 강사인 최진석 교수(서강대)가 독지가(오정택 두양문화재단 이사장)의 100억 기부를 받아 개설하는 멋진 학숙~~ 

---------------------------------------------------------
◈건명원 제1기 모집요강◈ 

建明苑 ('밝은 빛을 세우는 터전' Future New School)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인문-과학-예술 혁신 프로그램

■ 모집 대상: 만 19~29세 학생 및 일반인(해외동포, 외국인 지원가능)

■ 1차 서류접수 및 전형: 1월 23일(금)~2월4일(수) 
■ 2차 면접: 2015년 2월14일(토)

■ 최종 선발: 30여명 
- 총 40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6시~10시(4시간)수업 
- 매월 1회, 세계적인 학자와 함께 토론 수업 
- 교육비용 전액지원
- 수료한 학생 해외연수 전액 지원 
------------------------------------------------

■ 주관: 두양문화재단/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7-3 


■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작성 :  http://www.gunmyung.or.kr


■ 세부 내용:  http://m.cafe.daum.net/bookofchange/OIUx/270?q=%EA%B1%B4%EB%AA%85%EC%9B%90&re=1

---------------------------------------------

▶ 강사 구성

01

이사장; 오정택 

 

02

인문학 운영위원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북경대학 / 중국철학

김성도

고려대 언어학과 교수 / 프랑스 파리10대학 / 기호학

주경철

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 /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 / 역사학

배철현

서울대 종교학과 교수 / 하버드 대학 / 고대근동종교와 언어

 

03

예술분야 운영위원

 

김개천

국민대 공간디자인학과 교수 / 동국대 선학 / 건축-디자인

서동욱

서강대 철학과 교수 / 벨기에 루뱅대학 / 미학

 

04

과학분야 운영위원

 

김대식

kaist 전자 및 전기공학과 교수 / 독일 막스플랑크뇌연구소/ 뇌과학

정하웅

kaist 물리학과 석좌교수 / 서울대학교 / 물리학-복잡이론

 

05

해외초청강연학자

 

Charles Lee

잭슨유전체연구소 소장

이시다 히데타카 (石田 英敬)

일본 도쿄대학 정보이론 학제간 연구과정 교수

Bernard Stiegler

프랑스 Head of the Institut de recherche et d'innovation (IR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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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2. 23:03 성공 스타트

★ "왜 대부분의 사람은 25살에 죽는 것일까?" ★
<동기부여 영상,한글 자막>

유튜브에서 감동을 주고있는 "Why Most People Die Before Age 25" 영상입니다. 
---------------------------
"네가 세상으로부터 숨겨왔던 꿈이 있어.
너는 꾸물거리며 미뤘지.너의 잠재력은 발휘되지 않고있지.
인생에 되감기 버튼 따위는 없어. 
 
바로 지금 우리의 꿈에서 살아야 해.
50년전에는 인터넷도 핸드폰도 없었어.
그 꿈들은 너를 기다리고 있다고. 
 
헬렌 켈러는 '시력은 가진채 비전 없이 살아가는게 훨씬 불행하다'고 말했지.
너의 인생을 살아.그리고 지금을 살아.
너의 위대힘을 향한 첫발을 디뎌. 
 
사람은 평균 25살에 죽지만 75살이 되어야 묻힌다는 말이 있어.
부정적인 세상이 너에게 닿도록 냅두지마. 
 
길이 이끄는 곳이 아닌,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곳에 너의 발자취를 남겨." 

*한글 자막= Chris Hyowon Cho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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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9. 22:36 성공 스타트

★이젠 시민이다★ 

중앙일보가 올 1년간 아젠다로 삼아 집중 시리즈를 시작했지요.
주목할만 합니다.

정부의 실패,시장의 실패,정치의 실패로 앞이 안보이는 대한민국.
★추락의 흐름을 끊고,대한민국을 공생의 길로 이끌 주체는 시민뿐이라는게 이
시리즈의 메시지입니다.★


저도 하고싶었던 말이고,500% 공감합니다.

정부와 시장을 자극하고 대안을 제시할 원동력은 이제 시민밖에 없지요.


                [의수로 그림을 그리는 석창우 화백이 표현한 시민]
----------------------
해방 70년동안 과잉 권력이 주어진 관료제에 억눌려 수동적으로 살아온 지금까지의
시민 모습으로는 만들수 없는 미래입니다.


주권자로서 매일의 생활속에서 권리행사/감시를 하고 나눔봉사 등 책임도 행하는 존재가 바람직스럽지요.


중앙일보는 국가에 투자한 주권자로서
[참여하고] [책임지며] [스스로 올바르고] [교양 있는 세계시민] 을 대안으로 잡아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15 건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주목해보시지요.
스스로를 돌아볼 많은 시사점이 있을 겁니다.


"그간 나는 시민으로서 무얼했는가"를 물어볼 기회입니다.

시민이 변해야 나라가 변한다고 확신합니다.

---------------------------

[이젠 시민이다] 시리즈 모음 >> http://bit.ly/actingcitizen


*아래 링크는 1면에 나왔던 1회 기사.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680174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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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6. 20:58 성공 스타트
성공한 사람들의 밀도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은 비행기의 일등석입니다.

◐'퍼스트클래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퍼스트클래스 승객들만의 행동과 습관을 한 스튜어디스가 책으로 펴냈었지요.

1. 일등석 사람들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2. 일등석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그들은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이거나,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일등석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의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하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4. 일등석 사람들은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의 전문가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하면서 상대방의 말을 이끌어낸다.

5. 일등석 사람들은 승무원에게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 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6. 일등석 사람들은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든다.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미즈키 아키코 국제선
1등석 담당 스튜어디스가 16년간 보고 느낀 것을 기술한 책입니다.

1등석 기사로 시끄러운 요즘 생각나는 책~~
---------------------
다만 국적기 승무원들 얘기 들어보면 한국인 일등석 승객들은 눈꼴 사나운 위세를 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국격의 문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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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7. 22:35 성공 스타트

"무엇 때문에 못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때, 보셔야 할 동영상.

두팔 없는 거리 기타리스트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일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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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24. 23:05 성공 스타트

신분제도가 은연중 남아 있다는 일본보다 한국이 훨씬 못한 '기회의 땅'이군요~~

'CEO 스코어'의 분석결과,한국의 10대 주식 부호는 모두 상속에 기인한 대기업 오너
입니다. 


반면에 일본은 10대 주식부호 중 8명이 거의 맨땅에서 시작한 창업자라고 합니다.

스피드한 패션으로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회사 야나이 다다시 회장이 1위 부자인데,자수성가 창업자입니다.

기득권층이 유난히 견고한, 한국의 탄력성 없는 시스템이 큰 걱정거리입니다.

젊은 창업자들의 기를 세워주는 풍조,
강자와 약자의 공생/협업 문화를 만들지 못하면,
Korea호의 앞날이 불투명하지 않나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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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 9. 19. 21:50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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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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