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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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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21

  1. 2019.07.09 손정의회장 "한국 인공지능에 올인하라"
  2. 2019.05.18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3. 2019.05.01 ■한국,시스템 반도체로 새 동력 만드나? ■
  4. 2019.04.19 ■이틀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5. 2019.04.02 ■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
  6. 2019.03.20 ■중국,AIoT 선제공격-새 문명 변곡점■
  7. 2019.01.17 2019 CES 박람회 촌평
  8. 2019.01.16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4 포인트■(21분)
  9. 2018.11.26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10. 2018.07.22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요지)
  11. 2018.07.17 ■4차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한국지사장 12명)
  12. 2018.06.30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13. 2018.06.01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허용하자(문재인대통령)■
  14. 2017.12.27 ■블록체인/암호화폐 CCF 목요조찬포럼 12회 초대■
  15. 2017.11.12 ■인더스트리 4.0 : 독일의 신제조업 전략■특강 요지
  16. 2017.09.16 ■키울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농업의 4차산업혁명
  17. 2017.09.10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9월13,14일)여의도(1)
  18. 2017.08.11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19. 2017.07.07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20. 2017.07.06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21. 2017.06.06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이경전 경희대교수 강연(CCF포럼)

■손정의 회장(소프트뱅크), 한국정부/재계에 필살기(必殺技) 안겼다.
인공지능에 올인하라(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전폭 육성)■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면담에서 세계최고 투자자 다운 명확한 훈수.

“AI(인공지능)는 인류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 둘째, 셋째 모두 AI”

"일본과 한국은 중국, 미국에 비해 인공지능 대응이 늦었다.
한국은 단계별보다는 <한번에 따라잡는 과감한 접근>절실.
무엇보다 인공지능 <활용 중심전략>에 집중해보라“

●“세계가 한국의 인공지능에 투자하도록 돕겠다. 인력 양성도 돕겠다.
한국 기업과 AI 협업을 확대하고 가능한 올해안에 함께 투자하겠다.

한국도 세계 1등 AI 기업에 투자해라.
이것이 한국이 AI 1등 국가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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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재일교포 3세)은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에 올인하시라”고 조언해

●한국을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되도록 추동한 은인●
(피는 물보다 진하다? Thank You!)

그는 지난 5월 소프트뱅크그룹 2018년 결산설명회에서

<세계 AI(인공지능)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

“소프트뱅크는 이제 AI 트래픽(교통량)으로 성장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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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 초청 만찬선 "한국기업과 AI협업 투자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최고투자책임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등과 AI 협력 투자 긍정적 논의.

최근 한일 무역 갈등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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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bit.ly/32b7W6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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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55 4차산업혁명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노조도 "내연기관 차 생산 10년뒤 5분의1 토막"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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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이제 자동차산업도 기계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산업이 된 현실에 현대기아차가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통신, 비주얼 컴퓨팅, 사물인터넷, 정보 보안 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시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회사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국내외)를 여럿 등용하고

의사결정권을 그들에게 넘기는 혁명을 감행해야,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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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부회장 역시 회사를 소프트웨어 First로 뒤집고 수뇌부 인력구조를 뒤엎어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상전'(현재는 '아랫 것'으로 취급하는 후진적 행태)으로 모셔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IT회사중 제조업(하드웨어)마인드가 여전히 압도적인 괴상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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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경제의 위기는 기업인들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로 확 바뀐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4차산업혁명)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이 추세에 민첩하게 올라타, 인공지능 일부는 미국을 앞설 정도. 트럼프가 핏대 올리는 이유)

이 때문에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10년 이동 평균)은 김영삼 정부 이후 정부가 바뀔 때마다 1%씩 지속하락하는 중.
(진보,보수 정권은 변수가 아님)

●경제는 기업이 살리는 것●

정부가 경제를 살릴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저물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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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차 산업 토론회 요지●

"현대차의 내연기관 차 생산량은 2020년 148만대(전체의 87%)에서 10년 후인 2030년 30만대(18%)까지 추락한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노사 간 대립은 함께 죽는 길이다."

울산시청서 열린 '자동차 산업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 토론회에서 놀랍게도 노조 간부가 한 발언.

발표자는 현대차 노조 윤선희 팀장(4차산업연구위원회).

그는 "전기차와 차량 공유 증가로 자동차 산업 고용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의식에 송철호 울산시장 등 노·사·민·관(勞使民官)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민노총 마저 참여.

노조는 자체 예측한 현대차의 2030년 모습을 공개했다.

내연기관 차량이 몰락하고 대신 전기차는 90만대, 수소차는 50만대로 증가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치.


그럴 경우 고용 대란은 불가피.

전기차 부품 수(1만3000개)는 내연기관차(3만개)의 3분의 1밖에 안 돼 고용이 급감할 수 밖에.

그나마 전체 생산 대수는 170만대를 유지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노조는 자율주행·차량공유로 국내 차량 수요가 같은 기간 3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그렇다면 현대차 생산 대수는 119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

윤 팀장은 "엔진·변속기 부서는 100%, 의장·프레스 등은 60~70%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위기 대응이 이미 늦었다.
퇴각이 불가피하다면 아수라장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퇴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택 현대차 상무(노사협력실장)도 발표에서 "지금 위기는 너무 심각해 현대차(사측) 혼자 해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참!

*관련 기사 :
http://bit.ly/30nTZ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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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차의 외인구단 14명 영입 ●

정의선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14명의 외인구단을 경영진에 영입했다.

지난달 현대차는 사상 첫 외국인 사장을 영입했다.(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지난해 연말 현대차 연구개발 총책임자에 오른 알버트 비어만 사장 역시 첫 외국인 연구개발 총괄이다.(독일 BMW 출신)

외국인 임원들은 성공 사례들을 만들고있다.

이에따라 초기엔 주로 디자이너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미래 신산업 분야 개발을 위해 외국인임원을 유치하고 있다.

바람직한 시도이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 영입에 더 힘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 : http://bit.ly/2w5nCt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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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3:06 4차산업혁명

■한국, 시스템 반도체(IT 기기 두뇌 기능)로 새 동력 만드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시스템 반도체 1위 강국(2030년)도전 선언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관건>은,
수뇌부에 하드웨어 마인드만 가득해 한계에 이른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수뇌부에 중용하고 의사결정권을 넘기는 혁명적 선제조치.

(소프트웨어 인력을 아랫으로보는 문화 혁파해 상전으로 모시는 역전 절실/ 이제 부가가치의 70%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1(세계 점유율 60%)이나 시스템 반도체는 시장 점유율 3% 불과.

메모리는 자본집약적, 시스템은 기술집약적.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정보 저장 기능

정보 활용 기능

IT의 두뇌 기능(예; CPU)

4차산업혁명 기기 데이터 연산과 제어 기능, 
비(非)메모리로 불림

4차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요 큰 폭 증가중

(시스템 반도체는 향후 5G 통신, 자율차, 사물인터넷,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자동차/ 의료/ 인공지능용 시스템 반도체가 특히 유망하다는 평가)

메모리 시장보다 1.5배이며 소프트웨어 실력이 아주 중요.

미국이 압도적 세계 1(70%,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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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2019년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재용 부회장 :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133조원을 투자해 집중 육성하겠다.
전문 인력 1만5000명을 채용하겠다.

기본 기술력을 갖춘 파운드리(Foundry 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다품종 소량)도 더 키우겠다.

팹리스(Fabless : 반도체 소자 설계전문 기업) 및 장비소재 업체와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스마트폰의 ''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역할을 하는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발전에 확실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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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밝힌 정부 정책(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첫 방문)

삼성전자의 원대한 목표 설정에 박수 보내며 정부는 시스템 반도체 인재 육성과 기술, 공공수요 창출에 투자하겠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다품종 위탁 생산)세계 1, 팹리스 시장점유율 10%(현재 1.6%)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게 하겠다.

중소기업에도 큰 기회를 만들겠다.

10간 연구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대학 반도체계약학과 신설 등을 통해 17000명의 고차원적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분리됐던 시스템 반도체 설계(Fabless)와 생산(Foundry)연결 생태계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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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간 550조원 규모.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1위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3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시스템 반도체의 주도권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업체들이 갖고 있다. 퀄컴(팹리스)과 대만의 TSMC(파운드리)가 대표적.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만 수십 가지다. 이 때문에 안정된 생산능력과 선진공정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시스템 반도체는 대량생산 위주의 메모리와 달리 다품종 맞춤형 제품 위주이고, 발주 업체 요구를 만족시킬 설계기술과 고급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 분야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고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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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1(종합)
www.hankyung.com/it/article/201904309923g

 

삼성전자 '비메모리' 육성 계획에…文대통령 "정부, 적극 돕겠다"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www.hankyung.com

기사2(문 대통령 치사 전문)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4309631Y

기사 3(이재용 부회장 인사말 전문)
“시스템반도체 1등, 의지‧열정‧끈기로 해낼 것”
www.newspim.com/news/view/20190430001010 

2019년 시스템 반도체 육성 전략(연합뉴스)
시스템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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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정부, 비(非)메모리 반도체 ·바이오·미래차 [3대 중점산업]으로 키운다■

https://story.kakao.com/ch/snsking/ETHIVzCd9m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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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9 22:46 디지털 트렌드

■이틀 만에 10조원 번, 일본 손정의 회장과 한국■ 
 
■한국엔 왜 <황금빛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만 초기에 골라 지분투자해 거금을 버는 
손정의 같은 감각 있는 투자자가 안나올까요?■ 
 
●하드웨어 시대는 이미 저물었고, 
소프트웨어가 부가가치의 70~80%를 만들어내는 
4차산업혁명의 프레임 혁명을 읽는 기업인/투자자가 드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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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 등 플랫폼 기업 텐센트의 초기에 한국기업들은 게임을 팔기만 바빴지 
 
텐센트라는 신흥 SW 거물에 지분투자할 생각을 못해, 너무 배불렀을 황금 방석을 놓쳤습니다.  
 
(투자액 4,400배 이상 대박낸  남아공 회사 사례는 아래에) 

내 회사 제품/서비스로만 돈 벌 생각을 넘어(한국기업이 한계에 이른 부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대주에 투자하는 기업/개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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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  우버(Uber)가 기업공개 (IPO)를 신청하자, 
 
손정의의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은 최근 이틀 사이 1조엔(약 10조원) 늘어 132조원에 달했습니다. 
 
주가가 올해만 60% 급등. 
 
소프트뱅크는 우버(SW 플랫폼)지분 16.3%를 보유한 최대주주. 
 
손 회장은 우버에 77억달러(8조7300억원)를 투자했는데, 우버 기업공개가 완료되면 지분 가치가 2배가량 뛸 수 있다는 분석. 
 
우버는 상장 후 시가총액이 최대 1200억달러(약 136조원)에 이를 전망. 
 
소프트뱅크의 스타트업 투자 수익은 지난해 말 기준, 원금의 3배에 달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합니다. 
 
손 회장은 차량공유 스타트업(중국의 디디추싱, 싱가포르의 그랩과 인도의 올라, 미국의 우버), 
 
공유 사무실 기업인 위워크 등에 이어 지난해엔 애견 산책 앱 웨그에 거액을 투자.  
 
모두 SW 플랫폼 기업들.  

<그림=서울경제>

인수합병으로 경영 부담을 떠안치않는 현명한 행보입니다. 
 
일본내 SW 플랫폼 기업은 한국처럼 미약해, 일본기업에는 거의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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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플랫폼 초기투자로 대박낸 2인 사례● 
 

1)남아프리카공화국 내스퍼스의 쿠스 베커 회장은 2001년 벼랑 끝에 몰린 창업 3년 차 기업  텐센트(중국)에 베팅했다. 
 
내스퍼스는 16년 만에 텐센트 투자 지분가치가 4,400배 이상 불어남.  
 
2)손정의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지 1년밖에 안 된 알리바바(중국)에 투자하는 결단. 
 
소프트뱅크는 17년 만에 알리바바 지분 가치가 1,723배 커졌다.(현재는 2000배 이상) 

●한국 사례●  

현대기아차 정의선 부회장은 지난해 "제조업을 넘어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재탄생하겠다"고 선언했고, 
 
그 후 7개의 국내외 모빌리티 기업에 투자를 단행해 긍정적 움직임.(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
 
그랩(싱가포르), 미고 (미국), 카 넥스트도어 (호주), 레브(인도), 임모터 (중국), 코드 42, 메쉬코리아(이상 한국)에 거액을 투자해 정신을 차린 모습. 
 
그간 현대기아차가 <자동차도 소프트웨어산업이 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비판이 컸습니다. 
 
http://bit.ly/2Pgkl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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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AI)■ 
●회사/전문가/논문 수에선 중국이 2위● 

경제 통계 사이트인 Statista의 2018년 12월 분석 결과입니다.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 된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에서 놀라운 굴기(倔起)를 보여주고 있네요.

투자액에서는 중국 비중이 60%, 미국이 29%로 격차가 큽니다.(2013년~18년 1분기)

특허 신청에서는 중국이 37%, 미국이 25% 비중입니다. (1997년~2017년)

회사 숫자는 미국이 41%, 중국이 21%순.(2018년 6월 기준)

전문가 수는 미국이 17%, 중국이 9%순.(2018년)

논문 수는 미국이 22%, 중국이 20% 비중. (1997년~2017년)

●한국은 논문수에서 11위(1997년~2017년 사이 5만 2175건)

기업 숫자로는 18위.

4차 혁명 5축 가운데 한국이 상당히 뒤떨어져있는 부분.
각별한 분발 필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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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oT 선제공격-새 문명/산업 변곡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정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라는 새 문명/산업의 변곡점이 나타나 주목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이 한국 제조업의 활력찾기에 정부가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엔진이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라고 소생이 주창합니다

(한국은 GDP 중 제조업 비중 30.4%로 세계 1위)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 강자가 되는 사업입니다

만물이 지능과 감성을 갖는 세상이라 할텐데, 만물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돼 개인/인류에게
개인맞춤형 지능 서비스를 하는 세상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선도하는 하드웨어 산업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의 서비스산업화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2대 강국이 된 중국이 올들어 AIoT를 주창하며

화웨이가 7조원 투자를 발표하는 등 중국 IT 기업 다수가 선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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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인수된 일본 태생 기업 샤프(Sharp)가 선도했고 미국, 유럽, 한국은 움직임이 약합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가 드문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걸음마하는 단계 정도라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고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회사 수뇌부부터 물갈이 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사 주인은 하드웨어 인력이라고 생각하며  소프트웨어를 하대하니
한국 IT의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특히 글로벌 소비자 및 협력업체와 24시간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빅데이터 분석으로 돈을 버는 모델에, 개념이 없다시피 합니다
(기기를 1회성으로  파는데만 몰두)

이 플랫폼을 못만들면 패자가 됩니다.

AIoT는 부가가치가 저하된 제조업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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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TCL 등 중국  IT 별들은 미래 먹거리 AIoT 를 놓고 올해부터 전면전.

샤오미의 멋쟁이 레이쥔(雷軍)회장은 2018년 11월 “향후 5~10년간 AIoT는 샤오미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5년간 최소 100억 위안(1조6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달 메머드급 'AIoT 전략위원회' 출범을 발표했다.  IoT 플랫폼 부문, AI 부문, 생태계 부문, 스마트 하드웨어 부문, 모바일 부문, TV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오싹!)

삼성, LG와 달리 소프트웨어 First인 샤오미는 이미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든 선두주자.

[4분 영상/서울경제TV] 
중국 샤오미, 미래 핵심전략으로 AIoT 채택

(3분 50초~7분 20초 사이)
https://tv.naver.com/v/467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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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 겸 2위 스마트폰 회사)는 2018년 말 처음으로 ‘AIoT 전략’을 발표. 

화웨이는 개인, 가정, 사무실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네트워크에 주력. 

현재 화웨이에 연결된 IOT 기기는 3억 개, 연결된 가정은 2억 가구에 이른다. 

또 100여 개 제품과 200개 브랜드가 화웨이 AIoT 생태계에 속해있다.

화웨이는 'HiAI'라는AIoT 생태계를 기본으로 글로벌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매개체가 되는 HiLink 플랫폼에 100여 가지 제품이 등록됐다.
올해만 7조원을
R&D에 투자 예정. 

한국 LG유플러스가 화웨이 및 KT와 협력관계.
●알리바바는  이미 2017년에 ‘만물소성’ (萬物蘇醒)계획을 통해 모든 사물에 AI 기능을 탑재한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AIoT를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알리바바의 다섯 번째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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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기업
TCL은 최근 AIoT
를 핵심으로 하는 4T(T-HOME, T-LIFE, T-LODGE, T-PARK)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과 생활, 숙박, 레저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이 영역에서 2023년 판매액 2000억 위안(33조 7천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왕청 CEO는 "AIoT 로 사용자와 기기간 '쌍방향' 환경이 만들어져 인류에게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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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기업인
쾅스커지는 지난 1월 로봇과 물류, 제조업 업무가 통합된 
 AIoT 플랫폼 허투(河圖)를 선보였다. 

전 과정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시뮬레이션,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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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은 이미  AIoT연구중심(센터)을 운영중입니다.

AIoT 개념은 샤프가 2016년 첫 제시했고 열심히 사업화중입니다.

샤프의 AI 기술인 '마음 엔진'을 탑재한 가전 기기는 인공지능, 센싱 기술, 음성인식 등을 사용해 생활환경이나 사용 상황, 사용자의 기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준다. 

샤프의 포인트는 'People-Oriented IoT'(사람을 향한 사물인터넷) 

<샤프의 AIoT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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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례로는 삼성물산을 언급할 만합니다.
올해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겠다는 '래미안 IoT 홈 랩'은 주방, 거실, 안방 등 7개 주거공간에 IoT기술을 접목. 
에어컨, 스피커 등 전자제품을 무선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입주민 데이터를 분석한다. 
래미안 스마트홈은 각각의 IoT 제품이 입주민 각각의 성향과 생활패턴에 맞춰 유기적으로 제어하고 최적의 생활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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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는 스마트시티, 홈, 팩토리, 팜(Farm), 의료, 자율차 등 <인류 미래 삶의 실핏줄>이라 할만합니다.

4차 산업혁명 5축의 하나인 초연결(Super Connectivity)혁명에 해당.
삼성, LG 등은 맹성하고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하라.

(1분 40초 영상)
문 대통령 “제조업 활력 위해 정부 전력”


[필자의 관련 칼럼]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 구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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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21:11 4차산업혁명

2019 CES 박람회 촌평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습니다.

4차산업혁명 지진아로 보이는 삼성/LG전자, 현대기아차도 몸부림을 하고있음을 알게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수뇌부에 파격적으로 배치해 전권을 주고

글로벌 4차 혁명 스타트업의 힘찬 새싹들을
시원하게 인수하는 큰 전환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해외 6곳에 인공지능연구센터를 만든 건 잘 한 일이지만
글로벌 리더 몇 명을 아예 본사 수뇌부에 모시는 결단 필요한 듯.

하드웨어 시대 수뇌부가 아닌 소프트웨어 고수를 CEO에 앉히는 3개 회사의 파격 변신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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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여한 네이버와 SK 4개사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아 한국 4차혁명에 희망을 보였습니다●

네이버는 실내용 길찾기 로봇, 로봇 팔(각국 언론 세계 Top 수준이라는 칭찬 몰림), 하이브리드 HD맵(자율 주행용) 소개로 호평.

(한국내 검색 1위 기업에서 탈피해 글로벌 IT 기업 향해 바람직한 도전중)

SK 4개사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 소개에 집중. SK그룹이 자동차 전장사업을 미래 사업으로 삼았다는 의미.


*기사 2건

[네이버, CES서 미래기술 뽐내…관람객·외신 호평]
http://bit.ly/2QKS83I

[첫 CES 출전한 SK그룹,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에 힘 실었다]
http://bit.ly/2SMN5lf *26초 영상
[네이버가 첫 참가한 CES 2019에서 공개한, 실내용 길찾기 자율주행 로봇 '어라운드G']

공항, 호텔, 쇼핑몰 등 대형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

네이버의 로봇, 자율주행용 지도 등 4차 혁명 기술이 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 대표 4차 산업혁명 기업으로 서둘러 도약하길.

https://youtu.be/uNbBO3yqyLA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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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9:29 4차산업혁명

[21분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의 미래생활 4 포인트■

by 1인 방송 My F 황준원

 https://youtu.be/thVpbUoyIXk

[[요약]]

1)집안으로 들어온 로봇, 가전제품화:

헬스케어 로봇, 공기청정기 로봇, 입는 로봇(근력 강화 등), 천으로 된 반려 로봇(LOVOT)도 나와.

삼성, LG도 가세.

2)스마트 홈/가전:

냉장고 화면에서 레시피 확인후 레인지 150도로 가열 음성 명령

구글 스마튼 버튼

: 원하는 기기에 연결해 작동(음악, 메일 등)

모든 것 제어하는 Flic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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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V를 넘어선 디스플레이(액정 화면):

삼성 마이크로 LED TV  : 모듈로 조립해 사용

LG 롤러블 TV(돌돌 말림)

현실과 가상의 혼합도 실현


구글의 전자 잉크 미니 모니터(냉장고, 현관 등 앞에 필요한 정보만 간단 현출)

레노보의 스마트 탭(태블릿 PC로 쓰다가 휴대용 인공지능 스피커로)

4)4차혁명 기술 장착 스마트 자동차:

차량 제어, 인포테인먼트를 차안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차 앞유리에 정보 띄워주는 Head up Display(증강현실 가미)

차량내 인공지능 카메라가 운전자 피로,감정 등 파악해 조언, 음악 추천 등

차에서 집안 가전기기 조절

SK텔레콤의 차량용 누구 AI스피커 버튼


즉 자동차는 디스플레이+음성 명령+생체 인식+컴퓨터 비전+스마트홈 제어의 복합체로 변함.

현대차의 Elevate 자동차: 험한 지형에서는 걸어다니는 차

=자동차의 로봇화

●차=이동형 스마트기기, 이동형 스마트홈, 이동식 컨테이너 박스로 생각해야●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자동차가 주역이 된 이유.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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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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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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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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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1:2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기회와 가능성■(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2017.10월 작성/ 2018. 7월 업데이트)

# 하단에 이민화 교수의 최근 4차산업혁명(증보판)강연 영상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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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최근 강연 영상] (1시간)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증보판)

(2018년 5월)

https://youtu.be/5bEhMohMFD0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http://smnanum.tistory.com/556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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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2:10 4차산업혁명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주변에 소문 내주세요.(D-7일)

■4차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혁명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모십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Advanced)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기간 : 

●7월 24일(화)~9월 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밤 6회●

오후 6시~9시(1시간은 컨벤션 만찬)

휴가 피크인 7월 마지막 주는 휴강. 매회 강사 2명

*장소 : 서울 강남역 SC컨벤션센터

*등록금 : 120만원(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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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ful 강사진●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에어비앤비 이상현 대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알리바바클라우드 조성범 대표

한국GE 정길락 CCO(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스팀잇(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
조재우 증인(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

테슬라(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야스카와전기(산업 로봇 등 1위) 함석수 CSO

보쉬코리아(IoT, 스마트 팩토리)하희탁 이사
엔비디아(AI, 자율차 기술기업)이용덕 지사장

3D시스템즈 코리아(3D, 4D 프린팅 선두)조성욱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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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두근두근 초대장●
http://bit.ly/2tN9K6F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문의]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 ^^^^^^^^^^^^^^^^^^^^^^^^^^^^^^^^^^

[전문]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시리즈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초대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1~6기도 미래 메가 트렌드, 스마트 IoE스쿨, 중국 굴기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에 대해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시대 도래로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의 프레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불안합니다.


한국지사장 12명이 모인, 전례 없는 토론광장에서 열쇠를 손에 쥐세요.

[참고 칼럼 및 강연 영상]

■한국의 디지털 위기--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칼럼

http://smnanum.tistory.com/556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최윤길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Colorful 꽃밭 커리큘럼>

1회(7/24일)

1강(오후 6시~7시)
스팀잇’ 블록체인 증인 조재우(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의 1인)

*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https://steemit.com )

KAIST 4차산업혁명지능정보센터 연구원

주제 : 스팀잇, 블록체인, 토큰 이코노미: 왜 스팀잇은 주목받는가?

내용 : 스팀잇은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가장 활발하고 실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은 왜 스팀잇에 열광하는가?

스팀잇은 어떤 과정을 거쳐왔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스팀잇을 통해 우리는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


<스팀잇의 게시글 및 좋아요, 토큰 보상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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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 Brian Suh, Director of YouTube Korea, Taiwan, Hong Kong and China

주제: 미디어 변화, 그 다음은?

내용: 지난 5년간 급변한 미디어 생태계는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 시점에서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살펴보고 향후 변화의 방향에 대해 예측해본다.


2회(8/7일)
1강(오후 6시~7시)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담당 상무)

Justin Hong, Engineering Director and Site Lead, Google Korea

주제 : What's new in Google products and tech?

내용 : Google의 여러 다양한 플랫폼 및 서비스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Google I/O와 Google Cloud Next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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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조성범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대표


주제: 알리바바클라우드, 4차산업 메가트랜드를 위한 전략과 파트너쉽

내용:
최근 산업 트렌드는 4차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러한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을 공유 드립니다.


3회(8/14일)

1강(오후 6시~7시)

에어비앤비(Airbnb) 이상현 정책총괄대표

전 구글코리아 정책협력실 부장

주제: "에어비앤비와 시대 전략" - 글로벌 공유경제 기업,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내용:

성공요소와 발상 전환,

공유경제 생태계 속 에어비앤비,

시대적 과제와 발전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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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YASKAWA전기 함석수 CSO

주제 : i-cube Mechatronics를 활용한 Smart Factory 실현

내용: 야스카와는 산업용 로봇 세계 1위 업체.

아이큐브 메카트로닉스란 YASKAWA 2025 비젼 실현 전략 슬로건으로서, 자동화에 필요한 각종의 ROBOT, PLC, MOTION CONTROLLER, SERVO, INVERTER외 각종의 센서를 활용하는 기술.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한 HW, SW구축을 총칭하는 의미입니다.


4회(8/21일)

1강(오후 6시~7시)
3D시스템즈 조성욱 부사장(연구소장)

*3D,4D 프린터 등 선두 주자

주제 : Manufacturing the Future

내용 : 3D Printing and advanced digital technologies reshaping modern design and manufactur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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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한국GE 정길락 CCO 주제 : 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내용 : 세계 최장수 하드웨어 기업이면서도 근래 소프트웨어 First로 전환해 새 실험을 하고있는 GE의 글로벌 전략을 소개.
2016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용 IoT, 빅데이터 운영체제인 ‘프레딕스(Predix)’ 등을 내놓고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며 드라이브를 걸고있다.

5회(8/28일)

1강(오후 6시~7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주제 : Lesson from Amazon’s innovation culture.

4차산업혁명 시대 아마존의 혁신 DNA와 문화, 조직 등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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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엔비디아 이용덕 지사장(AI 및 자율차, GPU 등 기술기업)

제목: AI & Future Technology

내용: AI(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동향과 엔비디아의 기술 소개.


6회 (9/4일)

1강(오후 6시~7시)

보쉬(Bosch)코리아 하희탁 이사

주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업의 준비

내용: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살펴보면서 글로벌 IoT 회사로서 보쉬의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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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오후 8시~9시)

테슬라 : 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및 연구소장

전 중앙일보 자동차 전문기자

-온라인자동차 커뮤니티 carguy.kr (회원 2만명) 운영

-전 건국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책 [테슬라, 자율주행차,전기차] 출간(2017년) 등 저서 5권


주제: ‘Game Changer’ 테슬라, 전기차 아닌 IT기기에 바퀴 달아 성공


내용 :
-일론 머스크 CEO, 기존 전기차는 ’작고 저렴해야 한다‘는 룰 뒤집고 초고속 스포츠카 승부


-iOS처럼 통신망 통해 매번 새 차로 업그레이드, 지붕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는 가정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큰 그림.




[수강신청 대상]

KAIST AIM 및  ATM 과정 동문 및 2세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외부 공개)


[집단지성의 광장]

SC컨벤션센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등록금]

등록금은 120만원(부가세 별도).


수강 신청 서두르세요.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계좌: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락처 :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이메일 : ceocoop@naver.com


*재능나눔협동조합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ceocoop
(과거 포럼 및 A스쿨 콘텐츠 수록)


1609 CCF 6회 3.jpg




ATM로고 2 280.p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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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30 16:5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공공기관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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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Biology,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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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86%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1.4%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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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시티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5G는 그래도 한국이 선두권으로 평가됩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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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암호화폐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인류 모두가 쓰게될 초신뢰 컴퓨터/핸드폰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지구촌에 초신뢰 혁명을 불러옵니다. 

블록체인 기술력은 한국이 5위권 이내로 평가(KAIST 이민화 교수)돼 경제성장 동력이 될수 있는데, 정부가 암호화폐 투자 파동에 놀라 소극적인게 큰 문제입니다.

우선 암호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고 저렴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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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한국이 선두는 아니지만 나름 도전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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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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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조차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20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칼럼>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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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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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1:16 4차산업혁명
■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제대로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여론이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http://bit.ly/regulationnew 
-----------------

[소생 의견]

■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 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71년째 고수하는 한국 정부●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입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

한 KAIST 교수님이 공직자들을 이끌고 지난해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방안(그림=총리실)>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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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천재적 암호화폐 창출 청년이 나오길 바랍니다
(사진은 러시아 출신으로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개발해 슈퍼 갑부가 된 청년) 

■핫이슈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를 동서남북에서 12회 뜯어보는 첫 포럼■

두 녀석이 지구촌의 틀을 새로 짭니다.

■팬이 많은 CCF 목요조찬포럼 8기 Fellow로 모십니다■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New Year 1월11일~4월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7시30분~9시■

-최고 전문가 6명 특강과 20여건 영상으로 거북선 탑승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저자,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저자 등)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는 실비 50만원(부가세 포함, 블록체인노믹스 책 제공)

인터넷을 침몰시킬 ■블록체인■(중앙통제 없는 분산 원장/소프트웨어)은 인류 모두가 쓰게 될 <초신뢰의 컴퓨터>입니다.

지구촌 변혁 효과가 4차산업혁명의 핵이라는 인공지능보다 클 것으로 예견되는 <Trust Machine>.

인류의 모든 서비스가 여기로 이사가야 합니다.

IT는 ‘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

인터넷이 가진 비효율, 보안, 해킹, 변조, 고비용, 저신뢰 등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주는 마력의 소유자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 등 지구촌 모든 곳에서 초신뢰 혁명 유발.

블록체인 기술에 터잡은 ■암호화폐■는 화폐 없는 세상을 통해 시장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혁파시킬 것이라는 기대도 받습니다.

초기인 현재 가격 급등, 사기로 부작용들이 속출하고있지만

제도화 과정을 거치며 기축통화의 횡포, 환차손(換差損), 금융기관의 폭리와 불편에서 인류가 해방되는 세상을 불러올 것도 같습니다.

시민 네트워크 기반 기업들도 강력하게 등장 가능. 

암호화폐 투기 ‘광풍’을 극복할 대안, 합리적 투자방안도 찾아봅니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참고 글

■블록체인, 4차 혁명의 초신뢰 컴퓨터■

-----------------------------------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초대장 세부내용]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새해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핫 이슈인 블록체인(Block Chain)과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를 동서남북에서 뜯어보는 첫 경영자 포럼

---------------------------

-국내 최고 전문가 6명 특강과 20여건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저자,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저자 등)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0만원(부가세 포함, 블록체인노믹스 책 증정)


KAIST AIM 총동문회 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 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명예교수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는 CCF 8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Why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터넷을 침몰시키는 블록체인은 인류 모두가 쓰게되는초신뢰의 컴퓨터’입니다.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소프트웨어) ’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지구촌 변혁 효과가 4차 산업혁명의 핵이라는 인공지능보다 클 것으로 예견되는 Trust Machine입니다.

인류의 모든 서비스가 여기로 이사가야 합니다.

IT는 ‘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

게다가 인터넷이 가진 비효율, 보안, 해킹, 변조, 고비용, 저신뢰, 인신 공격 등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주는 마력이 있습니다.

정부, 금융기관 등 중앙권력도 와해시키며 수많은 개인들이 주체가 돼 거래/정보의 투명화, 민주화를 불러옵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 등 지구촌 모든 곳에서 초신뢰 혁명 유발.

*초신뢰성은 4차 산업혁명 5대 축의 하나 http://smnanum.tistory.com/556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화폐 없는 세상을 통해 시장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혁파시킬 것이라는 기대도 받습니다.
금융기관 중개 없이 개인간에 거의 수수료 없는 거래가 안전하게 가능하고,

비싼 환전 수수료 없이 세계시장에서 바로 쓸수 있다는 점, 금융기관의 기득권을 깬다는 장점들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초기인 현재 가격 급등과 사기 등으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하고있지만,

제도화 과정을 거치며

기축 통화의 횡포, 환차손(換差損),

금융기관의 폭리와 불편에서 인류가 해방되는 세상을 불러올 것도 같습니다. (겁 먹는 기축 통화와 금융기관들~~)

시민/단체/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용도별, 지역별로 암호화폐를 만들어 편리하게 쓰는 세상도 올 듯합니다.

(중앙 관리주체 없이, 시민 네트워크로 발행/유통되는 때문)

화폐의 4가지 조건(지불 및 저축 기능, 가격의 척도와 교환 기능)을 갖추고있어 화폐라는 게 다수설입니다.  



게다가 블록체인에서 끼리끼리 모여 생산/서비스 후 수익 분배가 가능해
블록체인 기반 가상회사가 대기업과 경쟁하는 세상도 예견됩니다.

기존 회사는 40%밖에 안남는다는 전문가 전망도 나옵니다.

청소년들까지 몰리는 암호화폐 투기 ‘광풍’을 극복할 대안, 합리적인 투자방안도 찾아봅니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1/11일


『블록체인노믹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사회경제시스템 혁신-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Blockchainomics)-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저자,


‘Blockchain Economy Frontier Forum’ 공동창립자,
SKT 블록체인 사업개발 Cell장


*오세현 블록체인오픈포럼 의장과 공저.


*저서 매입해 수강 Fellow에 증정


[2회 특강] 1/18일


블록체인 거번먼트(Government)--새로운 공공영역의 구축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4차 산업혁명의 물결]책 저자, 블록체인OS CSO, 보스코인 ICO


*증정하지는 않습니다.



[3회 영상] 1/25일


(19분 TED)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이 돈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나?(한글 자막)

돈 탭스콧(Don Tapscott, 디지털 전략가)


저서 : <블록체인 혁명, Blockchain Revolution: How the Technology Behind Bitcoin Is Changing Money, Business, and the World>



탭스콧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록체인 혁명-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기술]

*증정하지는 않습니다.


(14분 TED) 블록체인은 어떻게 경제를 급진적으로 바꾸는가?(한글 자막)


베티나 워버그(Bettina Warburg: 블록체인 기업가/ 연구자)




[4회 영상] 2/1일


(9분) [1인 방송 TMook 블록체인이란]

1편_블록체인의 개념


(7분) 2편_공공거래장부는 믿을 수 있는가


(9분) 3편_해시(Hash), 블록체인만의 위조 방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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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금융혁명, 블록체인의 미래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장, 고려대 교수(컴퓨터학과)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 활용 차이>


[5회 영상] 2/8일

(57분) 블록체인의 이해와 활용


김종환 Blocko 공동대표


(아시아 태평양 1위 블록체인 솔루션/플랫폼 회사, 한국시장 점유율 90%,  솔루션 브랜드는 코인스택)




<코인스택의 서비스 분야들>(거래, IoT, 신원 확인/인증, 부동산, 문서 인증, 스마트 계약, 신개념 투표 도구 등)


[6회 영상] 2/22일

(10분) 블록체인으로 변화될 19개 산업(한글 자막)


FutureThinkers.org (기술과 문명의 미래를 영상으로 전달하는 글로벌 그룹)

http://futurethinkers.org


(3분) 블록체인의 4가지 활용분야

KCERN 주강진 책임연구원


(26분) 블록체인의 산업적 활용 사례 (물류/유통)


오세현 (블록체인오픈포럼 의장, SK C&C 전무)




[7회 영상] 3/8일


(27분) 블록체인의 보건의료 활용 사례

이병기 삼성서울병원 수석


(30분) 블록체인의 사회적 활용 사례(공공서비스)

김종환 블로코 대표


(2분) 서울시, 블록체인을 공공서비스에 도입…보안·효율 향상기대

TBS


[8회] 3/15일


(영상)

(6분) 한 달 반만에 66%급등…비트코인 상승세 어디까지

SBS 직설


(5분)비트코인 금이라면 이더리움은? SBS

(5분) 가상화폐 규제 주관부처 금융위 아닌 법무부, 왜? SBS


(3분) 선물시장 데뷔 비트코인, '튤립 버블' 우려↑…미래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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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특강) 글로벌 블록체인의 오늘과 내일  

김진수 한국오라클 상무

*오라클(미국)은 SAP(독일)에 이어 세계 2위의 블록체인 솔루션 회사


[9회 특강] 3/22일


암호화폐 동향과 Boscoin의 공익적 글로벌 암호화폐 도전


블록체인 OS 김인환 대표


*블록체인OS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ICO(세계 대상 코인 자금 공모)에 성공한 글로벌 암호화폐인 Boscoin을 탄생시킨 회사.


*화폐 소유자 의회, 공익사업 등 세계에 없는 공공적 장치 갖춘 화폐.


*거래 체결 속도 세계 최고. 글로벌 기축통화에 도전한다는 의욕.


[10회 영상] 3/29일


(9분) 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인경제 '가상화폐' 총정리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최연소(당시 중3) 벤처사업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50인 선정



(26분) 비트코인 광풍...가상화폐? 환상화폐?

YTN


(9분) 가상화폐 '비트코인' 정말 믿어도 될까?


IT칼럼리스트 이요훈 YTN 사이언스


[11회 영상] 4/5일


(44분) 가상화폐 거래 실태


이정아 빗썸(BTC.com) 전략기획 이사

*빗썸은 세계 1위~3위권 거래 규모 가상화폐 거래소. 한국내 1위.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16분 TED) 화폐의 미래(한글 자막)


네하 나룰라 (Neha Narula) Currency futurist


[12회 특강] 4/12일


가상화폐 실전 매매 전략/ 투자시 참고할 점, 주의할 점


빈현우 블록체인아카데미 원장/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정책자문위원


가상통화ㆍ블록체인의 규제 및 입법 동향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 변호사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선착순 마감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플랫폼.jpeg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블록체인노믹스 책 제공)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아이리스 홀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오르막 직진(역삼동쪽) >>두번째 골목(테헤란로 7길)헬쓰클럽서 국기원쪽 좌회전



무료 주차증 제공    02-569-7600


http://place.map.daum.net/10861038

과학기술회관.png


바)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s://goo.gl/Se2rdA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문의 : (02)564-1766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분은 바로 조합 이메일 ceocoop@naver.com 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세요. (1월10일 한) ///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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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3:07 4차산업혁명
■독일의 신 제조업 전략: 인더스트리 4.0■특강 요지

스마트 팩토리(공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결정판

특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사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권위자인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A스쿨 및 CCF 목요조찬 포럼 강연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한국이 잘못 알고있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권위 있는 팁을 주며
한국이 발상을 바꾸어야한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 위원장/
울산과기대 겸임 교수/
Fraunhofer 연구소 (FOKUS 지부 한국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독일 쾰른대 박사.

미국은 서비스 분야 4차 산업혁명(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테슬라 등 소프트웨어 기반)을 이끌고

독일은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있다.

인더스트리(Industry)는 독일어로 제조업을 뜻한다.
제조업의 진화를 겨냥한다.

제조업이 근간인 독일은 2008년 경제위기를 겪고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민간 이니시어티브로 국가 정책화했다.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논의를 2011년부터 시작해(4차 산업혁명 용어 첫 사용), 올 6월에는 정부가 10대 강령을 내놓았다.

CPS(Cyber Physical System)를 근간으로 하고있다.
현실세계(Physical System)의 다양한 현상과 사이버세계(Cyber System)가 긴밀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CPS는 모든 사물이 IoT(사물인터넷)기반으로 연결되고 컴퓨팅과 물리세계가 융합되어 자동화/ 지능화되는 것이다.

*개념 설명 : http://zorbanoverman.tistory.com/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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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오해]부터 살펴본다.

1.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2. 인력절감만을 목표로 한다?

3. 스마트 팩토리 =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
4. 스마트 팩토리는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한국 정부 생각)

5.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6. 정보화 차원의 IT 전략 혹은 생산 전략 등과 같이 특정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한 기능 전략(functional strategy)이다?

7.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이하 이미지=김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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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진실]

1. 개인 맞춤형 제품 제공이 핵심 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한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Smart Factory 보다 Smart Product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출고한 제품을 원격에서 예지 정비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의 기능과 성능도 원격에서 조정 가능해야한다.  
개인화된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스트리 4.0의 4대 요소인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Service
Smart Logistics 중 Smart Product에 무게를 두자.

독일은 그래서 목표시장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제품으로 바꾸고있다.

2. 개인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아디다스 공장의 독일 복귀)

스마트 팩토리의 수요 기업 및 공급 기업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3. 한국처럼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마트 팩토리를 지향해야한다.

기계들이 자재 및 제품과 직접 의사소통하여 제품과 기계가 스스로 제어되며,
데이터가 완전히 자동으로 확보되어 활용되고,
제조 프로세스 관련 모든 시스템이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4.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를 몇 만개씩 대규모 구축하려한다. 이는 잘못된 전략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실험 중이며,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5. 4.0은 개별 기업 전략이 아니라 범 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 되어야 한다.
민/관/학계의 협업도 중요하다.

6. 단순한 기능(Functional)전략이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자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 력을 추구하는 전사적(Corporate)전략이다.

7.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지않다.
제공하고자 하는 제품,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해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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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의 3대 특징]

1. Decentralization(공장내 분권화)
2. Autonomy(각 부분의 자율화, 자기주도성)
3. Networking

오케스트라가 아닌 재즈로 봐야한다.

즉 작곡과 지휘자 중심이 아니라 공장의 각 부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하는 재즈식 즉흥 연주 방식이다.

[전통적인 자동화(Automation)는 해체되고 인더스트리 4.0(자율화, Autonomy)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자동화 피라미드의 해체 및 네트워킹되고 분산화되고 부분적으로 스스로 조직화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4차 혁명은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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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구조가 필수이며 그래야 지속된다.

[Mass Production to Personalized Production]

시장과 사회의 요구(Need) 변화에 따르는 변혁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것.
고객의 의도와 맥락(Context)을 잡아내 제조에 반영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4.0에서도 조립 라인에서 예전과 같이 전통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개별 생산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토록 해야한다.

독일 폭스바겐사의 자동차 제조 공장 자율시스템을 보자.
Shop Floor라는 CPS 시스템을 공장 바닥에 깐다.
그 위에서 기계가 찾아다니며 필요한 작업을 해낸다.

앞으로 조립중인 자동차가 공장내 여러 모듈을 스스로 다니며 필요한 작업들을 해내게 한다는 것이다.(아래 그림)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사례들]

1. 아디다스 자율화 공장(현실이 된 미래 팩토리)

자율화된 기계들이 고객의 피부, 근육, 뼈 조직까지 분석해 맞춤형 신발을 
사람 없이 만들어낸다.

*영상(1분 12초)

아디다스 거리 매장 쇼윈도우에는 신발이 없어지고 고객의 신발 특징을 정밀하게 재주는 로봇들만 전시된다. 

2. 아식스는 전자레인지 방식의 금형에서 15초만에 '나만의 운동화'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객은 다양한 색을 조합하고 밑창의 탄력성도 선택해 자기만의 신발을 뚝딱 만들수 있다.

*영상(58초)

3. IT 기술로 30분 만에 나만의 옷이 '뚝딱' 만들어진다.
한국 미래패션공작소 이야기
.

*영상 (1분 30초)

4. 개인용 음료수 제조/제공
지멘스가 Hannover Messe 2017에서 선보인 대량생산 가능한 개인맞춤형 음료 판매 기계.
*영상(15초)

5. 개인용 약품 제조/제공

6. 스마트 젖 꼭지 (bluetooth smart baby pacifier)
아이 체온 등 보호자 스마트폰에 전송, 저장해 건강관리에 활용.

7. 토양별로 농사 컨설팅해주는 농업기계 

8. 산업재도 개인맞춤
개인별 작업대 조명, 다양한 환경 사용 작업용 안경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Dual Strategy(양대 전략)]

세계에 4.0 공장 설비 팔고 개인 맞춤형 소비자 제품 시장도 장악하겠다는 야무진 목표.
세계 스마트공장 70%정도를 장악하겠다는 그림임.

이미 주유소 세차기, 맥주공장 기계, 커피 로스팅 기계 등 독일제가 세계를 휩쓴다.

[End-to-end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두 가지 CPS 전략(dual CPS strategy)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인더스트리 4.0 특성이 실현되어야 함:

• 가치창출네트워크의 수평적 통합 
Horizontal integration through value networks

• 모든 가치창출사슬 전반에 걸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디지털 통합 
End-to end digital integration of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 수직적 통합과 네트워크화 된 생산 체계 
Vertical integration and networked
manufacturing systems

----------------------------------

ICT 융합과 Digital Transformation은
Product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Product화로 나타난다.

[스위스 스마트 팩토리 추진 사례]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정부(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적절치 않음.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음.

국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은 우리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함.
-------------------------

4차 산업혁명 관련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은 민간업계의 주도로 정부를 압박해 진행됐음을 주목하자.

세계적으로  정부의 실패가 심각하다.
이제 한국도 산업정책을 정부주도 보다는, 현장을 아는 민간주도로 해나가야한다.
한국기업/경제단체들도 이슈를 자기조직화하는 역량을 키워야한다.

한국은 이제 베끼는 전략으로는 안 통하는 시대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 추진 성과]

독일은 민/관/학계 협업이 체질화되어있다.
하노버쇼에 가보고 클러스터 활동에 감동 받았다.///


*김은 박사의 탄탄한 특강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의 섹션 1입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00% 특강)
11월 8일 1강은 지나갔고
11월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합니다.
등록금은 3회에 42만원(+부가세).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신청서■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문의: 010-5285-9006

----------------------------
[김은 박사 최근 공동 출간 저서]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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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울 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 


농업의 4차산업혁명  ‘푸드 테크’ 뜬다■


4차 산업혁명이 70억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주목 받습니다. 
농축수산물 생산성이 놀랄 정도로 증대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 초신뢰의 거래 및 장부 관리 4차 산업혁명 기술)적용한
식료품 유통과정의 초신뢰성도 미래를 밝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농수축산업의 새 시대가 열리는군요.■

----------------------

“(4차 혁명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농업·식품 관련 첨단 기술이다”
세계적 투자자 프랭크 미한 스파크랩 공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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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기술 중 2가지를 꼽는다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유통 외에 정부(행정)혁명, 보안 혁명도 불러옵니다.

인터넷 혁명 다음으로 지구촌을 뒤흔들 기술은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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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8



[필자의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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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

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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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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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8.11 17:49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의 눈으로!■

KAIST CCF 경영자 조찬포럼 7기(12회)에 모십니다.

벌써 50명이 신청했습니다.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CEO 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김성희 명예교수 등 주최측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본 포럼은 남다른  5가지 포인트로 4차 혁명을 조망합니다■

 

(1) 융합 혁명(사이버+현실, 사람+사물 등),

(2) 초지능성(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차, 로봇 등),

 

(3) 초연결성(5G 통신, 사물인터넷, 센서 등),

(4) 초신뢰성(블록체인 통한 금융/ 정부/ 보안의 혁명),

 

(5) 초생명성(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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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행

 

CCF 포럼은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고 전문가 5명의 직접 특강이 포함됩니다.


이민화 KAIST 석좌교수(저서 증정), 문형남 숙대교수(IT융합),

 

이희석교수(KAIST 정보미디어대학 원장),
박진효(SKT 네트워크 기술원장), 전명산(블록체인OS 전략이사).



나) 대상: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다)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특전 : 저희 재능나눔협동조합의 기존 프로그램(CCF, A스쿨, 인문기행클럽)에 
참여하셨던 분과 조합원은 44만원(부가세 포함).

 

라) 배움터 :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 12층(오전 7시 30분~9시)

 

마)■초대장(커리큘럼 등)■

https://goo.gl/ZS5Str


■참여 신청■ (선착순 마감)

https://goo.gl/pq8vpB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

 

문의 : (02)564-1766 010-2089-1979 재능나눔협동조합 박정희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참고 PPT]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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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2:16 4차산업혁명

■한국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비즈로 출발했던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역시 기대주입니다.■

하드웨어로 출발한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의 소프트웨어 First 마인드가 아주 빈약해 10년뒤에는 사세 역전도 올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는 모습의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검색 포털 아닌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최근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투자·인수 소식을 알려왔지요.

<네이버 여성 CEO 한성숙 대표>

우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에 세계 정상 인력 80명을 보유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연구소 인수가 돗보입니다.

네이버의 미래를 책임질 자회사 '네이버 랩스'(송창현 CTO)가 전력투구하고 있는 분야에 강한 응원군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와 자율차를 내놨고 실내 정밀지도 제작용 로봇도 발표)


두번째로는 빅데이터가 4차 혁명의 식량인 만큼, 용인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설립에 착수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융 빅데이터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내 1위 증권사 미래에셋대우와 전략적 제휴를 단행했습니다.

5000억원씩 서로 지분 투자를 했고

미래에셋의 9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비즈를 도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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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럽으로 건너가 기술 기업 개발에 매진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행보도 돗보입니다.

●미국 구글 지배의 유럽 인터넷 생태계에 큰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에게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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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포털 기업'이 이미 아닌 겁니다.

(네이버의 대화 앱인 '라인'은 아시아에서 2억5천만명의 적극 이용자를 확보한 성공작)

네이버는 독식과 검색 순위 조작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근래 소상공인들과의 큰 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등

종래와 달리 '이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인 한성숙 대표가 그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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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비즈의 위력과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를 읽고있는 카카오톡 역시 인공지능 자회사 카카오브레인(대표 김범수 의장)설립 등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어 주목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이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로 돌풍을 일으키며 4차 혁명을 올라 탐.
2017년 3/4분기 중 인공지능 개인 비서와 스피커 출시 예정.


이와 함께 음성인식 및 합성 솔루션 뉴톤(Newtone)과 뉴톤 톡(Newtone talk),
챗봇, 카카오봇, 바로 이거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갖고있습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청사진>


이제 한국의 재계에도 무서울 지각 변동이 시작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와

소프트웨어 인력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못 읽는 기업에게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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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http://smnanum.tistory.com/551 

네이버의 Big Picture는?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7485 


카카오가 제공할 인공지능 서비스는?

http://onboardfly.tistory.com/71 


카카오브레인,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플랫폼 기업 스캘터랩스에 첫 투자

http://pushme.tistory.com/2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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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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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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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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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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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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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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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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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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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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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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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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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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