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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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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해당되는 글 34

  1. 2020.05.23 ■공동체 정신 <K 시민>의 탄생■
  2. 2020.05.23 ■코로나 치료비 천당과 지옥■
  3. 2020.05.12 ●한국 간호노동 현실 혁파하라●
  4. 2020.05.01 ■산행한, 미국 교민 4명의 코로나 참변■
  5. 2020.04.29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
  6. 2020.04.28 시진핑 "나는 그들의 경제를 죽였다"
  7. 2020.04.17 ■한국에 대도약의 기회가 왔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한국)
  8. 2020.04.15 사람 취급 못받는 세계인들--방역 못하고 의료장비 등 못갖춘 정부 탓
  9. 2020.04.14 ■한국, 5월부터 경제 일정 부분 정상화 전망■(PDF)
  10. 2020.04.11 ■종말 자초하는 아베의 무면허 운전 9포인트■
  11. 2020.04.07 ■방역 한류 터졌다-연간 수조원 수출 예상■
  12. 2020.04.07 NYT·BBC "한국 코로나 그래프, 아름답다"
  13. 2020.04.01 10만명당 발병률 54위, 한국 코로나
  14. 2020.03.30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15. 2020.03.29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16. 2020.03.27 ■코로나에 안전자산은 달러 뿐…금도 비트코인도 NO■
  17. 2020.03.26 ■예배금지에 독일 교회 100% 동참■
  18. 2020.03.24 ■스위스 스웨덴 등 이어 미국도 의료붕괴 위기■
  19. 2020.03.22 ■2주간 한민족 연대정신 발휘! 거리두기■
  20. 2020.03.21 ■코로나, 코리아 리더십■
  21. 2020.03.19 ■영국/스웨덴, 코로나 방역 포기 선언■
  22. 2020.03.14 ■'코메디 재팬'--손정의 회장 코로나 기부 사건■
  23. 2020.03.11 ■아베 뻘짓은 지지 철회로 위협한 일본 극우에 항복한 것■
  24. 2020.03.09 대구 새 확진자 100명대로 감소(3월 9일)
  25. 2020.03.08 ■코로나 진단키트 한국 주문 폭주■
  26. 2020.03.05 ■한국, 코로나19에 '파란 불'■
  27. 2020.03.01 코로나 사망율 한국 0.5% 세계 최저
  28. 2020.03.0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29. 2020.02.27 ■신천지 36년 즉문즉답 8가지■
  30. 2020.02.27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2020. 5. 23. 23:00 집단지성

■공동체 정신 <K 시민>의 탄생■

이젠 매사에 선진국민 답게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
"한국인에겐 서로 책임을 공유하는 DNA 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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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3. 22:50 집단지성

■코로나 치료비 천당과 지옥■

국민 죽이는 미국 의료 혁신해야.

한국 18일 입원 3천원, 미국 4천~9천만원 으악!

코로나로 거액 챙기는 미국 병원/보험사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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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23:12 집단지성

●한국 간호노동 현실 혁파하라●

오늘(5월 12)세계 간호사의날/ 나이팅게일 탄생 200

살인적 노동, 이직 많아 인력 부족,

폭언폭행 성폭력 피해, 안전 보호부실


외국처럼
간호법 제정, 전문직으로 우대해야

간호 인력은 의료 인력의 67%

국민 생명, 보건 좌우하니 합당한 대우해야

 

보건복지부에 간호 정책 전담부서 설치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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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 23:32 집단지성

■주말 산행 함께한, 미국 LA 교민 4명의 코로나 참변■


산악회 멤버들 한 차로 이동, 식사도 같이.
모두 감염, 제일 젊은 50대 여성 병원 거부 당하고 횡사.

연휴에 경각심 주는 기사입니다.

"고통은 지옥 같았고, 병세는 급격히 진행됐다.

급기야 50대 여성이 세상을 떴다.
나머지 3명도 중증에 시달렸다.

의료진 도움을 호소했으나, 아예 '병원에 오지 말고 일단 감기약을 사서 먹으라'는 처방 아닌 처방을 들어야했다.

(으악! 미국 의료의 현실.
한국선 치료까지 국비로 해주는데~~

미국서 하층 5천만명은 병 걸리면 앉아서 죽는데, 이 분은 돈이 있어도 주사 한번 못맞고 돌아가심.)

산악회 전체는 패닉에 빠졌지만 조문도 못갔다."

‘우리끼리만 있는데 설마’가 사람을 잡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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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무서운 건
내가 감염되면 내 가족, 친지까지 바로 옮기게돼

그중 사망자나 심폐기능 평생 손상자 나오면
나는 평생 죄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

등산/스포츠 모임, 술자리 등 한동안 멀리해야.

*미주중앙일보 기사
https://bit.ly/35gUkZP

 

비극의 등산 클럽

산이 좋아서 모인 사람들이었다. 함께 한 지 꽤 오래된 등산 클럽이다. 멤버들도 활동적이다. 주말마다 뭉쳤다. 남가주 일대에 웬만한 코스는 안 가 본 곳이 없을 정도다. 그런 산악

www.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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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9. 12:24 4차산업혁명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사상 최대 실적)■

●코로나 진단키트 브라질·미국 등 106개국에 벌써 2000억원 수출●
(유럽 등 세계 2천만명에 진단 혜택 제공!)

●의료장비(X레이 /인공호흡기 등), 의약품 원료, 임상시험 수탁 등 세계에서 주문 몰려●

●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세계 3위)…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일본에 없는 바이오벤처 열풍으로 5년간 20조원 기술 수출해온 터전이 있어 폭발●

연 매출 1조원 넘긴 제약사도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등 4곳으로 늘어.

[Kim's 디지털 124호]

1)진단 키트
관세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연 초부터 현재까지 K 진단키트는 106개국에 2000억원 이상 수출.(139.3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192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전체 수출물량의 12%).

뒤이어 미국(10%), 이탈리아(10%), 폴란드(6%),
인도(6%), 러시아(5%), 스페인(5%) 순.

키트 개발 업체 20여곳 가운데,
씨젠, 코젠바이오텍, 솔젠트, SD바이오센서, 피씨엘, 랩지노믹스, 캔서롭, 수젠텍 등이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수출중.

코로나 키트 세계 1위 업체가 된 씨젠은 수출 1000만 개를 올들어 달성했다고 21일 발표.
다음달부터는 월 2000만 개의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3월 말 기준 월 100만 개였던 생산 규모를 한 달 새 20배로 늘리는 것이다.(코리아 대박!)

개당 1만원 안팎인 진단키트를 월 2000억원어치 파는 셈이다.

피씨엘의 경우 4월 3일부터만 389억원 어치를 수출.
수젠텍은 4월 한달 동안 작년 매출액(38억원)의 4.2배를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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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료장비

디지털 X레이 업체 디알젬은 올해 해외 수주 목표를 4월 초 모두 채웠다. 올해 수주 목표 740억원의 약 80%다.

사상 최대였던 작년 매출을 올해엔 단 두 달이면 올릴 수 있게 됐다.

구미공장은 올 들어 월 800대까지 생산량을 늘렸지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함.

코로나 확진자들의 폐렴 검사를 위해 하루 두 번 가슴 X레이를 촬영하면서 X레이 수요가 폭증한 덕분.

박정병 대표는 “미국 유럽 일본 공장이 문을 닫자, 코로나 덕에 하이테크 보유국으로 국제공인된 한국 기업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싱글벙글.

이 회사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기존의 필름 대신 컴퓨터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장비 제조 기술을 보유.

디지털 엑스레이의 눈에 해당하는 센서를 제조하는 레이언스도 올 1분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뷰웍스 역시 1분기 국내외 모바일 의료 영상기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는 분석.

원격의료 IT 시스템을 수출하는 인성정보는 해외 문의가 폭증.

박순만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은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몰렸다”며
“한국의 새 먹거리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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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시장조사기관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은 156개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83개로 가장 많고 중국이 34개로 두 번째다. 한국은 13개로 세 번째로 많다. 일본은 존재가 없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투자와 우수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데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최적화, 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 등 연구개발 역량이 쌓이면서

여러 한국 업체가 발 빠르게 뛰어들 수 있게 됐다고 분석.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활발히 개발해왔기 때문에
그 기술을 신속히 코로나19에 응용할 수 있게 됐다”고 진단.

2015년 한미약품이 대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20조원이 넘는 규모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이뤄진게 토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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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약품 원료

신약 임상과 제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시장에서는 틈새시장이 열리고 있다.
주요 공급처인 미국과 유럽의 생산시설이 문을 닫은 탓.

파미셀은 진단키트, 유전자치료제 등에 들어가는 원료인 뉴클레오시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미국 진단업체 써모피셔사이언티픽과 3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에스티팜은 최근 해외 5개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원료의약품 긴급 공급 문의를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안정적 공급이 강점인 한국 대만 등이 원료의약품 공급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릭스미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유전자치료제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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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임상시험 수탁
비임상 임상수탁(CRO)업계도 호황이다.
569건의 실험을 위탁 받은 노터스는 올해 30% 이상 매출 증가를 예상.

김도형 대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로부터 긴급 제안을 받았다.
미국 내 연구소가 줄줄이 폐쇄되자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비임상시험을 의뢰해온 것이다.

비임상시험이란 신약 개발 후 동물 등에 투약을 해보는 단계다.

김 대표는 “올 들어서만 세 건의 해외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코로나 유행 후 달라진
한국 바이오 회사들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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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리아 러브콜 원인은?

△미국·유럽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
△정부·기업의 발 빠른 코로나 대응

△거의 정상가동하는 공장·연구소 (IT 인프라 덕 재택근무 원활/ 세계 1위 승부근성)

△수요국 요청에 탄력성 있게 대응하는 바이오 기업의 역량 등이 꼽힌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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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8. 00:06 집단지성

조지 부시 대통령 "나는 사담 후세인을 죽였다"

오바마 대통령 "나는 오사마 빈 라덴을 죽였다"

트럼프 대통령 "나는 솔레이마니를 죽였다"

시진핑 "나는 그들의 경제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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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7. 18:15 집단지성

■한국에 대도약의 기회가 왔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한국)
■서양 우월주의 저물고, 아시아의 시대가 왔다. 국제질서 재편된다■

●세계 석학, 언론인 등 조언 5가지●

<Kim's 디지털 122호>

‘코로나 방역 모범국’으로 떠오른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빠르게 경제 회생에 도전하면서 지구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시작했다.

코로나로 어설픈 국가시스템이 들통난 미국·중국·유럽 등 세계 주요국들의 국수주의가 극을 향해 치닫고 있다.

세계적 미래학자인 짐 데이터(87, Jim Dator) 하와이대 명예교수는 세계 정치·경제는 새로운 암흑시대(New Global Dark Ages)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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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이 도전해야할 3가지(기회를 놓치지말고 독창적 선도국가 되라)

지한파(知韓派) 미래학자인 데이터는 한국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또 높게 평가한다.

“한국은 그 어느 때보다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많은 국가가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을 역할모델로 지켜본다.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말라.”

그는 한국이 해야 할 <3가지 도전>을 주문했다.
첫째는 이제 '선진국'이라는 나라를 따라가지 말고 스스로 선도국가가 될 것.

둘째는 지금껏 한국을 발전시켜온 경제와 정치 논리가 미래에는 통하지 않을 것이니,

21세기 한국에 어울리는 새로운 길을 찾는데 앞장설 것.

셋째는 더는 기존 동맹에만 의지하지 말고, 외교관계를 다극화할 것.
(중앙일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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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 코로나 뒤 대박 기회 온다"

베스트셀러 <디커플링>저자 탈레스 테이셰이라 전 하버드대 교수(경영학)의 조언.

“한국은 열린 민주주의 국가로 뚜렷하게 인식됐다.
투명하고 안전하며 건강한 국가란 이미지를 갖게 됐다.

한국 기업은 코로나가 진정되면 세계시장에서 ‘놀라운 기회(Tremendous opportunity)’를 잡게 될 것이다.”   

"중국은 코로나 와중에 투명하지도 안전하지도 못했다.

앞으로 세계 고객이 중시할 최고 가치가 <안전>인데, 그들 제품이나 시스템의 안전에 대한 신뢰가 의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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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양 우월주의는 무너졌다

코로나로 '글로벌 리더 미국' '선진국 유럽'은 환상에 불과하다고 느껴지게 됐다.

다니엘 튜더 전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은 동아일보 기고글에서
"서양 우월주의가 무너지고 있다. 한국은 변질된 개인주의에 갇힌 서양과 대조됐다"고 강조.

"영국 언론에도 한국의 대응을 칭찬하는 내용이 가득하다.
2020년은 서양이 스스로와 동양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2020년은 또 한국인에게도 서구 국가들에 대한 ‘사대주의’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보는 관점을 바꿔줄 전환점이 될 것이다"

"한국은 이미 여러 방면에서 선진국을 넘어서는 ‘청출어람’(靑出於藍)을 이뤘다.

현재 한국의 사회계약 개념은 영국이 한때 보장했다가 이후 대부분 잃었고, 최근 다시 구축하려고 노력 중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미국 등이 단 한 번도 가지지 못한 것이다."

"이 사회계약의 기본 구조는 국가가 일정 수준의 보호를 제공하면, 개개인 역시 그 대가로 국가에 일정 수준의 신뢰를 주는 것이다.

성숙한 사회는 위기 속에서도 민주적이지만 동시에 단결력을 발휘한다.

바로 이게 내가 태어나 처음으로 서양 친구들이 ‘우리도 한국처럼 해야 해’ 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된 이유다"

"코로나에서 드러난 미국의 후진적 공중 보건과 의료보험 문제는 미국이 한국에서 배울 게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n번방’ 사건을 통해서는 한국이 미국의 더 엄격한 성범죄 처벌 제도에서 배울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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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새로운 사회 모델의 창조가 필수다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등을 쓴 이스라엘 미래학자 유발 하라리의 조언.

"코로나의 위기로 오래된 규칙은 산산조각이 나고,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각국 정부나 국제기구는 실제 조건에서 대규모 사회실험을 실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앞으로 몇십 년의 세계의 형태를 결정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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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로나 이전의 세상은 없어졌다. 새 기준을 만들어야한다

앤드류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는 "코로나 이전의 시대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똑똑하다면, 대신 '뉴 노멀'(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하는 표준)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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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은 지구촌의 뉴 노멀(New Normal)을 창조해나가야 할, 위대한 시점에 섰다●

(이번 총선, 온라인 수업도 그 예의 하나)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생활하고 소비하며 즐겨야하는지,

그 표준을 만드는 일에 한국이 앞장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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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5. 16:22 집단지성

사람 취급 못받는 세계인들--방역 못하고 의료장비 등 못갖춘 정부 탓

버려진 시신 등 사람 대접 못받는 슬픈 지구인들.

스페인은 타인을 코로나에 감염시키면 8억원 벌금이나 징역 4년 등 무서운 처벌.

대만은 4천만원 벌금에 공포 분위기.

필리핀은 거리에 군대 배치하고 마스크 안쓴 행인은 마무 족쇠 채우는 인권 침해.

저항하는 시민을 사살한 경우도.

방호복 없어 쓰레기 봉투 뒤집어쓴 미국 뉴욕의 간호사 3명중 1명은 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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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봉쇄로 미세먼지 사라져 청명해진 도시에 인간들 맹성해야.

스모그 악명 높은 인도, 스모그 사라져 160 km 떨어진 히말라야가 30년만에 보여.

코로나는 인간의 탐욕에 대한 자연의 역습.

인간들, 인문학적으로 맹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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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4. 14:29 집단지성

■"한국, 5월부터 경제 일정 부분 정상화 전망. 경제 회복 선도자여서 세계시장 점유율 높일 기회 될 수 있다"■

●19개 산업별 영향 분석 PDF●

(그래픽 다수/ 아래에 별첨합니다)

<Kim's 디지털 1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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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더라도 이르면 5월부터는 경제 활동이 정상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우선 내수 비중이 큰 유통업을 중심으로 3분기부터 회복하고,

항공/관광·숙박/정유·화학 등은 4분기를 넘어 내년쯤 회복한다는 예상입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코로나에 따른 산업별 영향>보고서 내용.

연구소는 "중국 사례를 봤을 때 격리 정책 이후 한 달이 지나면 확진자 증가세가 정점을 찍고,

이후 1∼2개월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인 경제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한데, 한국은 그게 5월"이라고 설명.

다만 연구소는 '정상적 경제생활로의 복귀'가 코로나의 완벽한 종식이 아니라

●정부가 통제 가능한 상황에 진입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구소는 특히 "주요국보다 빨리 정상화한다면 세계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도

"방역 실패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 비슷한 격리 과정을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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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 봤을 때 내수 비중이 큰 유통업은 3분기 이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구소는 "국내 코로나가 이대로 진정세를 보이면 정부의 소비 진작책과 억압 수요 회복 등으로 3분기 이후 소비재와 유통업이 회복할 것"이라며

"학교의 순차적 개학과 중국 경제 정상화 등으로 교육업과 화장품업도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

별첨 : 발표자료 PDF

2004 코로나 산업별 영향(하나금융연).pdf
1.47MB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코로나19 Update: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에 따른 산업별 영향 분석경제 :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이후 주요산업의 회복흐름은?유가 : 2/4분기까지 20~30달러 대 지속, 하반기부터 점진적 상승 기대산업별 주요 이슈정유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급불균형 심화, 유가 급락으로 수익성 급락화학 : 2/4분기까지 수익성 악화 지속, 하반기부터 제한적 회복 기대철강 : 전방산업 타격 및 원가율 상승으로 마진 스퀴즈 불가피기계 : 유동성 위기에 몰린

www.hanaif.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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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1. 12:53 집단지성

■종말 자초하는 무능 <아베의 무면허 운전 9포인트>■
●최장수 총리(8년여)지만 내년 9월 4차 임기까지 버틸수 있나?●

 

[Kim's 디지털 120호]

1)정권에 대한 여론 악화

민영 방송사 네트워크인 JNN이 4월 4∼5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한 달 전보다 5.2%p 상승해 52.7%.
(지지 응답은 5.7%p 하락한 43.2%)

코로나에 잘 못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는 5%p 상승한 55%.
(긍정 평가는 6%p 하락한 31%).

특히 면 마스크를 가구당 2장씩 배포하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75%가 부정적인 평가.
(그나마 아베 정치후원자 공장 제품이어서 아베 사익 챙김)

(코로나 예산도 아베와 유착한 3개 의료단체에 몰아줌.

코로나 정보와 정책도 후생성 산하 국립감염병연구소만 독점해 깜깜이 행정.
이 연구소는 생체 실험으로 악명 높은 731부대의 후계자)
ㅡㅡㅡㅡㅡ

2)너무 늦은 긴급사태 선언

마이니찌신문의 9일 여론조사에서 '너무 늦었다'가 70%.
'지역 늘려야'가 58%,
'한달내 안끝나'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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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올림픽 연기, 이동 봉쇄 등으로 인한 경제 타격.
그렇잖아도 벼랑 끝인 일본 경제 더 휘청 예상.(국가 부도도?)

30년간 한국에 주요 산업경쟁력을 대부분 뺏겨, 수출로 못먹고사는 나라로 전락.

(이미 극일은 달성됐다는게 소생의 평가입니다.
특히 일본은 아베의 멋대로 독재 통치 탓에 국가시스템이 붕괴됨.

총리관저 인력을 1200여명으로 늘리고 정책결정권, 고위직 인사권을 내각에서 뺏어와 혼자 폭주.

코로나 등 주요 정책 결정에 자기 후원자 이익 끼어넣음.
아베는 극일의 최대 수훈자)

간사이(關西)대 미야모토 가쓰히로 명예교수 "일본 전체에 코로나 긴급사태 선포하면 2년간 경제 손실이 717조원(63조엔)에 이를 것"

도쿄도에만 발령되는 경우도 손실액은 128조원(11조3천억엔)추정.

"일본 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1.5배 수준 충격을 받을 것"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되면 경제 손실이 53조원 이상일 것”

다이이치세이메이경제연구소 나가하마 도시히로 수석이코노미스트는 NHK에

“도쿄올림픽이 열리면 국내총생산(GDP) 19조 3천억원(1조 7천억엔) 상승효과가 있는데 연기되면 이 효과가 축소된다”고 했다.

일본 정부의 그간 올림픽 투자는 34조 9천억원(3조 700억엔)에 이르러 내년에도 개최 못하면 국가 재앙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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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엔화 불법 남발로 버티는 경제구조의 벼랑끝

아베 집권 8년간 매년 국가 GDP만큼 엔화를 몰래 찍어 뿌리는, '경제 범죄'로 일본을 연명시킴.

친미, 친서방 정책에 트럼프 등이 눈 감아줘 국가 목숨 부지.

그럼에도 국가 부채 비율 세계 1위(GDP의 224%)여서 국민들이 국채를 안사주거나 집단 환매시 언제든 국가 부도 가능성.

(아베 얼굴이 썩은 이유/ 대책 없는 듯)

민간 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중앙은행이 주식(상장된 인덱스 펀드)을 사서 부양해주는, 세계가 용납못할 정책 등 시행.

(일본에서 자본주의가 종쳤다는 신호. 이런 행태 등으로 인해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2018년 일본 주식 다 팔고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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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직전 총리 고이즈미 "아베 물러나라"공개 촉구(3월말)
아베의 정치적 스승임에도 부패 스캔들과 독단적 정치에 환멸 표현.

"아베가 장기 집권하면서 상식 밖의 일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지고 있다. 아베가 거짓말을 많이한다.

아베가 정부 행사인 ‘벚꽃을 보는 모임’을 사적으로 활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초청자 명부가 파기돼 질려버렸다. 장기 집권으로 헛된 자신이 붙은 것 같다”

(국비 써서 개인 후원자들 대거 초청)

"<아베 신조 기념 초등학교> 세우려던 모리토모 학원 스캔들에 아베 관여가 명백한 만큼 아베는 물러나야한다"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과 결재 서류 조작 사건)

록히드 사건으로 사법처리 된 다나카 총리 이후 사법 심판을 받는 총리가 될 공산이 크지 않을까하는 의견이 공공연하게 거론되고 있다.
(염종순 이코퍼레이션닷제이피 대표)

그러나 아베는 "퇴진 생각 전혀 없다"고 응수.

자민당내에서도 장관마저 따돌리는 측근 정치, 극우 비선 정치에 불만 가득.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이 3월 19일 “저주받은 올림픽”이라고 발언한 것도 아베의 올림픽 과잉 집착에 대한 비꼼으로 보임.

염종순 대표는 "최근 자민당 내에서 아베의 전횡을 묵과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아베 측근인 스가요시 히데 관방장관과도 이미 균열이 심각하고, 아베를 지지해온 유력 정치가들도 이미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라고 전달.

코로나가 상상이상으로 확산되거나
올림픽 개최가 무산되거나,

지금처럼 주가 폭락을 비롯해서 경제가 쇠락하고,

일본 지방경제를 떠받치고 있던 관광산업이 한일관계 악화 등으로 파국에 이르는 등 하나라도 임계점을 돌파하는 순간,

아베 내각은 총사퇴로 몰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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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베 <파쇼 종신 독재> 시도

내년 9월 임기 만료까지 ‘자위대 명문화’를 골자로 한 헌법 9조 개정이 사실상 물건너간 아베가 코로나를 개헌의 새로운 지렛대로 들고 나오는 영악함 보임.

그는 7일 국회 중의원에서 여러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사태’ 조항을 헌법에 신설하는 내용의 개헌 논의에 착수해야 한다고 마각을 드러냈다.

대규모 재난 발생시 내각에 권한을 집중시키고 국민의 권리 제한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자기 멋대로 일본을 요리하는 권력을 만들어 총리 5 연임 등 종신 집권을 노린다는 평가가 나옴.

긴급사태 조항은 2018년 자민당이 제시했던 개헌 4개 항목 중 하나다.

아베는 내년에 자민당 당규를 고쳐 총리의 3연임 제한을 없애, 다시 집권하려는 야망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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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민 주도 민주주의의 부재가 아베 폭주에 기여

2차세계대전 종전후 시민의 힘으로 정치나 정부를 통제해보지못한 일본 시민들의 무력함/복종주의가 아베를 키웠다.

정치가들이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어도 정치가가 해결해야 할 일이지

국민이 나서서 정치를 바꿔 보겠다고 뛰어드는 것은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국가에 복종하는 집단주의)

관료건 회사원이건 모두가 상부의 지시만 기다리는 사회.

국가 활력 상실되고, 혁신이 안 일어나 미래 희망인 벤처 기업들이 탄생하지못함.

일본의 방역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하지 않는 것은,

담당 정부 조직이 권력의 명령만 기다릴 뿐 본연의 사명감(영혼)을 잃었기 때문.

일본 정치는 3류 대학을 졸업한 '무능력' 세습귀족 정치가가 ‘할아버지 찬스’에 ‘아버지 찬스’까지 동원해 권력을 틀어쥐고 있다.

이들을 최고 학부를 졸업한 관료들이 떠받치는 정부 구조다.

실제로 아베 3기, 4기 내각은 각료 가운데 2,3세 세습 의원(전문지식 없음)이 60%선.

2013년 출범한 아베 정권은 장기 집권 욕심에 ‘내각 인사국’을 신설하고 전 공무원의 인사권을 전례 없이 장악했다.

그 즈음부터 아베 내각과 가까운 관료가 출세한다는 소문이 관가에 무성했고, 윗사람의 눈치를 살핀다는 의미의 ‘손타쿠’라는 말이 뉴스의 1면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2019년 언론자유 순위를 보면 한국은 41위로 67위인 일본보다 20계단 이상 순위가 높다.

아베가 눈치를 보내면 언론은 입을 다문다.
일본은 전혀 선진국이 아니며 3류 국가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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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잇단 망언

아베는 며칠전 “코로나를 억제하지 못했을 때 책임을 지겠느냐”는 이탈리아 기자의 질문에

“최악의 사태가 돼도 내가 책임질 일은 아니다”라고 뻔뻔하게 답변해 반발 초래.

아베는 최근 사회초년생에 보내는 1분 영상에서 “코로나도 여러분 인생의 큰 재산”이라고 말해

“국민 얕보는 것도 적당히 하라” "무능한 꼰대"라는 시민들의 댓글 공세를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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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제 일본은 한국에 큰 짐이다

일본 급변사태 대응 전략, 세워야한다


혐한 정책으로 지지율을 억지로 높이려는 아베의 잇단 정치적 도발로 한국이 피곤하다.


일본에 경제 파탄이 오면 한국도 영향을 받는다.

코로나 전파, 방사능 물질의 해상 방류, 독도 건드리기 등 부정적 영향들이 예견된다.

 

오늘날 일본의 비극은 2차대전 종전후 전범세력을 강력하게 처단하지못한 미국의 잘못에 기인.

비민주적 정권이 나라를 어떻게 말아먹는가를 잘 보여주는게 일본이다.

아베가 퇴진해도 합리적이고 유능한 후계자가 잘 안보인다는게, 한일 양국 모두 비극.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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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7. 17:48 집단지성

■[방역 한류] 터졌다-연간 수조원 수출 예상■

 

 

2020년 1/4분기 보건산업 수출액은 총 44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2.5% 증가. 분야별로는 의약품 17억 달러(+45.0%), 화장품 18억 달러(+16.3%), 의료기기 9억 달러(+4.4%) 순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독일 일간지 슈투트가르트 차이퉁은 한국의 코로나 방역물품 수출이 연간 수조원(수십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코로나 진단키트, 손소독제, 손세정제, 세안용품 등이 우선 대상.
진단키트만도 벌써 47개국 수출중●

KF 마스크도 1등 품질이라 해외에서 인기가 높지만, 현재는 수출금지여서 추후 수출 예정.

'방역 한류' 수출은 국가 전체 수출 실적의 악화를 막는데도 일조했다.

[Kim's 디지털 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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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럽도 살려주는 K 진단 키트●

각국의 코로나 의료장비가 턱없이 부족한 가운데, 진단 키트 수출이 미국/유럽/중동/동남아 등에 실행되고있다.

(정확도 98% 이상에 10분~2시간내 판정으로 세계 명품됨)
(모두 중소 벤처여서 고무적)

121개국이 한국에 코로나 의료용품 수출 및 원조 요청을 해온 상태.

한국만 고비를 넘겨 수출 여력이 있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씨젠, 코젠바이오텍, 솔젠트, SD바이오센서 등 식의약처의 수출허가를 받은 4개 기업이
47개국에 진단키트를 수출중.

1위 기업 씨젠은 1주일에 진단키트 100만 테스트(50만명 분량)를 생산하며, 90% 이상을 해외에 공급.

미국의 경우, 지난달 16일부터 FDA 추후 승인을 전제로 씨젠의 진단키트를 수입해 사용중.

'콧대 높았던' 이스라엘도 진단키트 전부를 씨젠에 의지하고 있다.

코젠바이오텍도 현재 1주일에 25만명 분 진단 키트를 생산하며 70%를 수출.

4개 기업 외에도 42개사 60여개 제품이 질병관리본부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연간 수조원 규모 수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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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장 여유있고 강점을 가진 품목은 진단키트다.
제조 강국이라 생산량이 많고, 신뢰할 데이터가 누적되어 있어 해외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중.

●중국도 수출하지만, 체코ㆍ헝가리 등지에서 부정확한 진단으로 물의를 일으켜 경쟁상대가 안된다●

진단시 피 한 방울만 키트에 떨어뜨리면 10분내 코로나 감염여부를 진단해내는 수젠텍의 경우,

공급요청이 쇄도해 20개국으로 수출이 확대됐다.

지난달 수젠텍의 주가는 거의 5배로 뛰었다.

(식약처와 손발 맞춰 2주내 개발이 성공요인,
한국식 빨리빨리)

지난 3월 진단키트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17% 늘어난 4865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한국의 코로나19 진단 기술이 얼마 전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안(DIS)으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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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소독제/세정제●
손 소독제는 2∼3월 두달새 전년 동기 대비 12배 가까이 수출이 늘었다.(산업통상자원부 집계)

3월 손소독제 수출액은 569만달러.

손세정제 수출 증가율은 2월 105%, 3월 81%로 급등했다.

●바이오 헬스 전반●

건강·자가면역 관련 수요가 늘면서 지난 3월 바이오·헬스 수출은 2019년 같은 달보다 24% 성장했고,

기초화장품이나 세안용품의 판매 호조로 화장품 수출은 7대 신성장 품목 중 가장 큰 31%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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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7. 16:54 집단지성

●NYT·BBC "한국 코로나 그래프, 아름답다"●
https://bit.ly/2V022CM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은경 본부장이 코로나 영웅"●

https://bit.ly/2UJGb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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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 17:27 집단지성

●코로나, 한국 위치●

2020년 4월 1일 오전 9시 기준.

10만명당 발병률 54위.

완치율 2위(1위는 중국이나 통계 신뢰성에 문제).

 

확진자수 14위.

사망자수 16위

[관련 글]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전례 없던 코로나 경제위기 탈출 수단은 재정뿐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더 지급해 GDP 살리자 [관련 글]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smnanum.tistory.com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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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30. 23:06 집단지성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방역 1등에서 경제회생 1등 되자●

전례 없던 코로나 경제위기 탈출 수단은 재정뿐

전국민에 재난지원금 더 지급해 GDP 살리자

[관련 글]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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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9. 22:29 집단지성

■"전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코로나 재난 소득 찬반 논란 관련, 상류층 및 어린이 포함 전국민에 기본소득으로 주는게
앞으로 한국 복지제도 혁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소개합니다●

[Kim's 디지털 118호]

중하층 아래만 지급하자는 등의 반론은 맨밑 링크에 있습니다.

●강남훈 교수●(한신대 경제학과/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이사장)가 이 주장의 주인공.

그는 KBS 1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 출연해 아래와 같이 9 포인트를 밝힘.
-----------------

●1)전 국민에 지급하는게 효과와 효율이 다 높다.
과세소득으로 지급하면 추후 납세로 형평성이 달성된다.

모두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하면(50조원 소요),

고소득층은 소득공제때
50%가까이를 세금으로 내게된다.

(고소득층은 지역화폐 100만원을 써, 소상공인에 기여하고 50만원의 세금은 별도로 내게된다)

하위 40%는 소득세 면제 되니 전액을 받은 셈이 된다.

중산층은 2~3만원을 세금으로 낸다.
세금으로 균형이 잡힌다.

"우리는 세금만 내냐"는 고소득층의 불만도 줄인다.

세계는 20대 80 사회라고 한다. (인구 중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하는 구도)

모두에게 주면 중산층도 받는게 많아진다. 순수혜자가 된다.

인구 20%의 고소득층만 부담자이고 중산층 이하는 수혜자가 되는 그림이 나온다.
-------------------

●2)세금으로 저소득층만 주면 중산층 이상은 부담하는 계층이 된다.
중산층/자영업자도 어려운게 현재 한국의 큰 문제.

중산층 60%는 비정규직으로 추정되는데 부담을 주게된다.

중산층까지 수혜자되게 해야 경제와 소비 살아난다.
----------------

●3)중산층을 수혜 대상에서 빼면 선거때 복지 예산 증대 및 지원에 반대 투표를 하게된다.

반대로 중산층도 복지 수혜 대상이 되게하면, 선거 서너번 거치면 세금이 더 들어온다.

복지도 늘고 저소득층도 혜택이 커진다.

미국과 유럽 복지국가의 차이다.
유럽형은 중산층도 받는게 있으니 증세에 찬성한다.

미국식은 투표 때 중산층이 복지 증세에 반대한다.
복지가 안늘어나고 국가에 지금 미국처럼 위기가 온다.

저소득층만 선별해 지원하는 모델은 그래서 문제가 크다.
-------------------

●4)전국민에게 줘야, 소상공인에게 10배의 지원이 된다.
가난한 사람만 주면 금액 줄어든다.

저소득층 20%에게 100만원은 5조원 지원에 불과.
소상공인 매출이 5조원 증가에 그친다.

전국민에게는 저항 없이 100만원을 줄 수 있다.
소상공인 매출이 50조원 늘어난다.

그래야 매출 제로가 된 소상공인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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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지원 대상을 선별하게 되면 행정비용이 필요해 전체 금액을 늘리기가 어렵고,
금액의 차등을 두게 되면 통합이 아닌 갈등의 소지가 될 수 있다.

또 선별하는데 상당한 시간도 걸린다.

전 국민에게 긴급 예방주사를 놓아주는 것으로 생각하자.
------------------

●6)재난기본소득은 사용기한을 3달정도로 제한해 지역화폐로 주자.
연매출 10억원이하 소상공인 가게에서만 쓰게하면 좋겠다.

영세 자영업 500만명의 매출이 평균 1000만원씩 증가할 것이다.

자영업에 실 혜택이 돌아가 효과가 가중된다.
---------------

●7)경제위기때 왜 은행,기업만 거액 구제금융으로 살리나?
이번엔 <최초의 개인 구제금융>을 통크게 하자.

재난기본소득이 실현되면, 한국 미래에 큰 변화 올 것이다.

이때 중산층도 맛보게해야 행복한 나라 된다.
----------------

●8)한국은 오랫동안 저소득층 지원책만 해왔다.선별적 복지다.

이번에 정책 전환해 아이들도 같이 지급하자.
저출산 해소에도 도움된다.

65세이상은 기초연금 지급되니 아이들에게 기초소득 지급 명분 있다.
----------------

●9)한국정부의 재원은 충분하다.
국채 발행해 충당하고, 한국은행이 인수해 현금화하면 된다.

한국은 일반정부 부채비율이 OECD 33개국 중 4위로 낮은 초우량 국가.(GDP의 40.1%, 2018년)

OECD 평균 비율은 109.2%,

미국은 106.9%,
일본은 224.1%로 나라가 위태로운 세계 1위.

50조(1인당 100만원), 100조원(200만원)을 기본소득으로 지원해도 된다.

그래도 정부 부채비율은 1% 쯤 높아질 듯.

미국은 정부 부채비율이 100% 넘었는데도 재정지출 1200조, 금융(대출 등)지원도 1000조 등 파격 지원을 추진중이다.

현재는 인플레이션 제로, 금리 제로 상태다.

국채 발행으로 통화 증가시켜도 현 시국에선 경제 부작용(인플레이션)없다.
----------------

[관련 링크]
*팽팽한 재난기본소득 찬반 논란···재정건전성 VS 피해 복구
https://bit.ly/3bx3MtW

*KBS 영상(강남훈 교수 인터뷰)
https://youtu.be/yMP5IbiKHzg

 

팽팽한 재난기본소득 찬반 논란···재정건전성 VS 피해 복구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다음 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3차 비상경제회의에서 재난소득 지급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난소득에 찬반 논란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재난소득을 모든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이들은 ...

www.sisajournal-e.com

[관련 글]

●한국은 국가재정 초우량국--크게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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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12:30 집단지성

■"코로나에 안전자산은 달러 뿐…금도 비트코인도 NO"■

 

●달러 가격이 정상화되면, 달러 예금이나 미국 국채 매입을 고려하는 재테크를 해보라는게 이코노미스트들의 조언●

(1년반에 한번 정도 달러 가치의 상승이 올 가능성 있다고)

[Kim's 디지털 118호]

이코노미스트들(이종우님, 서울대 안동현 교수 등)에 따르면 코로나로 세계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12년 만에 핵폭탄급 금융위기가 재림했다.
ㅡㅡㅡㅡ

1)이번 위기는 2008년 금융위기와 뚜렷이 차별화되는 현상이 있다.
바로 <안전자산의 실종>이다.


기존의 대표적 안전자산은 달러화, 금, 미국 국채와 엔화.

3월 10일부터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달러 가치만 상승하고, 나머지 안전자산들은 폭락하는 특별한 현상이 생겼다.

미국 초단기 국채 금리도 27일 5년 만에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마이너스 금리는 채권을 사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줘야 한다는 의미.

대응 자산이 없는데도 멋대로 찍어대는 횡포가 미워도, 미국 달러의 <1극 지존>이 다시 확인된 것.
(미국은 산업이 쇠락했지만 수십년전 달러의 힘으로 G1을 간신히 유지)

--------------------

2)암호화폐 대표선수인 <비트코인>도 이런 위기에서 안전자산이길 바랐지만 역시 급락했다.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아직 비트코인이 달러, 미국 국채, 금에 비하면 위험 자산임을 다시 확인했다.

은퇴자 대상 암호화폐 투자사 iTrustCapital은 "투자자들의 선호 자산이 2월 말부터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2월28일부터 3월11일까지 10여일 동안 현금 비중은 18.89%에서 28.33%로 늘어난 반면,

암호화폐는 20.74%에서 7.14%로 급락했고, 금도 37.33%에서 32.14%로 줄었다.

미국 국채 비중만 14.75%에서 18.81%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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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유와 금, 자산시장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1.50달러로 배럴당 4.5%(1.48달러) 하락했고,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인도분 금도 온스당 1590.30달러로 3.2%(52달러) 떨어졌다.(3월 1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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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로나19의 가장 큰 문제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급락하면서 전 산업을 대책 없이 마비시킨다는 것.

때문에 기업, 금융기관 모두 부도를 피하기위한 현금, 즉 달러를 최대한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폭발하며, 달러 가치는 더 급등했다.

1차 세계대전이후 거의 100년 가량 기축통화로 자리잡아온 미국의 힘, 달러의 패권은 그만큼 무섭다.

세계 각국의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은 61.94%(2018년 3분기 기준, IMF통계)에 달한다.

EU의 유로화 비중은 20.48%에 그친다.

일본 엔화는 4.98%, 중국 위안화는 신뢰가 높지않아 1.8%에 그친다.

중국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를 발행해 달러 패권에 도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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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그래도 비트코인에는 기대할 부분이 있다?

해시드의 김성호 파트너는 "어떠한 중앙화된 주체도 시스템을 흔들 수 없으면서,

모든 나라의 금융에 연결될 수 있는 비트코인이 경제 위기가 닥쳤을 때 누군가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

어마어마한 양의 달러가 발행될 것이지만 그걸로 경제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경제 위기에 대한 중앙은행의 오래된 처방전이 이제는 유통 기한이 지났다는 것을 경제 주체들 또한 깨닫게 된다는 것.

신용이라는 이름으로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고 무분별한 대출로 경제 위기를 만들어 내고,

주권자의 허락도 받지 않고 돈을 찍어 낸 후,

모든 사람에게 그 비용을 전가하는 과거의 방식에 개인들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

그는 "세계인들이 실시간 교차하는 디지털 세상에는 지역 화폐의 중요성이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자산 비율이 실물 자산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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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6. 12:36 집단지성

■예배금지에 독일 교회 100% 동참■

종교 모임 100% 금지 조치를 정부가 '과격하게' 내린 독일의 교회들, 100% 준수.

일간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2020년 3월 22일은 독일에서 가톨릭, 개신교, 그리스 정교회 등이 모두 예배를 하지 않은 첫 번째 일요일"이라며

"종은 여러 곳에서 울렸지만 모든 교회의 내부는 텅 비었다"고 썼다.

<연합뉴스 독일 특파원>
ㅡㅡㅡㅡ

●독일은 모든 성직자가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직자●
(부패 방지 등 목적/ 면죄부 판매 등 종교 부패 척결을 위해 첫 종교개혁을 실행했던 나라 다움)

이를 위해 종교세를 걷는다.

 

●한국도 <성직자 월급제>를 도입하면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 척결과

종교 부패 청산이 드뎌 성취되겠군요●

새 국회에서 적극 추진하랏!
ㅡㅡㅡㅡ

■코로나, 한국 따라하기 애먹는 독일■

"서울의 대처와 비교하면 독일은 제3세계"

 

 

코로나19 한국 따라하기 애먹는 독일.."서울 비하면 제3세계"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이 '한국 따라하기'에 애를 먹고 있다. 독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자 현지 언론은 한국식 대응 모델에 눈길을 줬다. 애초 독일에서는 '드라이브 스루'같이 한국에서 고안된 검사 방식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경향이었다. 독일에서도 확산 상황이 심상치 않자 검사의 신속성과 통계의 투명성

news.v.daum.net

사진=연합뉴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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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4. 15:06 집단지성

■스위스, 스웨덴 등 유럽 이어 미국도 의료 붕괴 위기■

 

●코로나로 세계 최상위 부자 국가 스위스마저 의료 붕괴 눈앞●(1인당 국민소득 8만달러)

[Kim's 디지털 117호]

이탈리아, 영국(방역 포기 선언), 스웨덴(방역 포기 선언)은 이미 의료 붕괴상태이고

스페인,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과 미국마저 의료 붕괴가 우려될 지경입니다.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그런 면에서 경이로운 시스템의 국가라는 세계의 평가●

세계인들의 <이민 선호 1순위 국가>, <의료관광대국> 등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자부심 넉넉히 가질만 합니다.

인구 1천명 당 병상수에서 한국은 12.3개로 세계 2위 강국.(2017년 기준)

의료진의 사명감, 헌신성은 세계 1위인 듯.
국민 기본권을 보장한 방역 투쟁에서도 1위.

1천명 당 병상수에서 일본이 13.1개로 1위이나
국가 시스템이 허물어진 3류 국가라 대응 능력은 의문표.
(무능한 세습 귀족들의 75년 집권으로 대추락)

(손정의 회장의 코로나 검사 100만건 기부를 일본인들이 거부한 건, 일본 의료시스템을 못 믿기 때문)

미국 2.8개, 영국 2.5개에 그쳐, 코로나가 더 확산되면 의료붕괴 가능성 상당.

미국에서도 뉴욕주는 의약품과 병상, 인공호흡기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확진자 폭증한 스페인 3.0, 이탈리아 3.1개라 이미 붕괴상태.

독일, 프랑스가 그나마 8.0, 6.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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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왜 유럽이?●

유럽의 보건의료가 추락한 것은 긴축재정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정부 지출이 크게 줄어든 결과.

유럽은 사실 식민지 수탈과 가해로 떵떵거렸으나,

30년전부터 산업경쟁력을 일본>>한국>>중국 순으로 빼앗겨 빛좋은 개살구가 된 상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소프트웨어 산업도 한국, 중국보다 취약합니다.

시민 주도 민주주의 측면에서도 한국보다 아래라는게 사회과학자들의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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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연방 공중보건국 다니엘 코흐 전염병 국장은 "현재 속도로 계속 확산하면 나흘 안에 우리의 보건 시스템이 붕괴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코흐 국장은 "처음에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을 검사할 수 있었지만, 유럽에서는 그 단계가 끝났다"면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는 모든 사람을 검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이탈리아는 의사도 병상도 부족.

병상 부족으로 일부 병원은 고령의 중증환자를 포기하고 젊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것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얘기까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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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왜 미국이?●

하버드대 아사프 비튼 공중보건학과 교수는 “지금 감염 추세가 계속되면 4월 중·하순엔 미국 의료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설 것”이라고 지적했다.

뉴욕타임스는 컬럼비아대 연구팀의 모형 실험 결과를 토대로

“미국의 실제 감염자는 통계상 감염자의 11배에 달할 것”이라며 “환자 수가 두 달 안에 65만 명이 될 수 있다”고 전해 놀람을 줬다.

미국은 게다가 하층 5천만명은 아예 의료 혜택에서 배제된 상태이고 웬만한 치료비가 수천만원의 턱 없는 고가여서,

전문가들은 놀라운 사망자 수 발생 가능성을 점침.

5천만명은 병 나면 들개처럼 그냥 앉아서 죽는게, G1이라는 미국의 민낯.

(국민에 대한 책임성이 크게 결핍된 2류 국가.

정부가 나를 지켜준다는 생각이 안드니 총포상에서 사상 최고의 사재기가 벌어진 참담한 국가.

해외 교민들이 역이민해야할 상황)

시민 민주주의에서도 미국은 한국보다 몇수 아래지요.

코로나로 미국의 G1 위상에 타격이 예상됩니다.
ㅡㅡㅡㅡ

코로나로 '선진국' 개념과 순위가 바뀔 것으로 외국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이제 한국은 당당히 G7 진입을 주창해야 한다고 봅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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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2. 21:26 집단지성

■2주간 한민족 연대정신 발휘! 거리두기■

아래 두 장 이미지와 함께 SNS에 널리 퍼뜨려주세요.

지구에서 제일 멋졌던 두달간의
●연대와 협력●을 2주간 더 계속해

코로나를 한국에서 깔끔히 밀어내야만 할, 황금 같은 2주일입니다.

거친 국경 봉쇄, 국민 감금, 이동 및 생업 금지,

거리에 군/경 배치 같은 국민 기본권 침해 전혀 없이

여기까지 잘 싸워온 우리 민족이
세계사에 남을 <연대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ㅡㅡㅡㅡ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아이들이 4월 6일 함박 웃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게

연대해서 2주간 나에게 <자발적 족쇠>를 채우십시다●

군/경에 의한 강압적 족쇠보다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당신의 족쇠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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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1. 21:11 집단지성

<코로나, 코리아 리더십>

코로나 거짓말 왕 (1)일본

코로나 거짓말 왕 (2)중국

어이~~코리아, 가게나 G7으로!
(진정성, 하이테크, 투명성 1등)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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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9. 16:53 집단지성

■영국/스웨덴, 코로나 방역을 포기했다는 소식■

●결국 유럽에서 한국식 모델을 꾸준히 시도하는 나라는 <독일>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유럽 교민들 판단●

(선진국이라던 유럽의 보건의료 역량이 놀랍게 취약함을 알게해줍니다.

나머지 유럽 국가들은 영국에 비해 훨씬 낙후된 의료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스웨덴은 1천명당 병상수가 유럽 꼴찌일 정도로 의료 자원이 부족●
(최고 복지국가라더니 큰 충격)

한국은 추후 의료관광 대국화, 의약품/장비 수출 확대 등 여러 청신호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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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방역 중단 발표
(IT 주제 중심 종합 커뮤니티인 '클리앙'에 교민이 게재)

"영국은 Contain(추적 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지연) 단계로 진입한다"

●"코로나로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통계보다 감염자가 훨씬 많은 단계가 왔다."●

교민에 따르면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진단검사를 통해 추적 격리를 성공할수도 없으니, 그냥 모두가 걸리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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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두가 최대한 천천히 걸리도록 노력해서 의료체계 마비만 피한다면

사망자는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버린 셈.
(솔직하다고 칭찬해야하나?)

[영국 정부가 방역 중단을 발표하며 제시한 그래프] 코로나 검사 및 환자 격리, 방역 등을 하면 파란 선 처럼 진행되나 방역 역량이 안된다는 설명. 따라서 불가피하게 빨간 줄처럼 감염자/사망자가 급상승이 불가피한 '지연'전략을 택한다는 설명임. 


이제 앞으로 병원을 제외하면 검사를 시행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확실한 증상으로 입원된 사람들만 검사하겠다는 얘기.

대신, 모든 국민이 열이나 기침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무조건 일주일 자가격리 하라고 권고. 

그간은 그나마 영국이 한국식 모델을 흉내내기라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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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웨덴 정부 방역 포기 발표(교민 전달)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의료 자원이 부족하니 위중한 사람의 치료에만 집중한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를 안 해준다.

입원했거나 위중한 사람만 검사하며, 많이 안 아프면 병원 올 생각을 하지 말고 집에만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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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발표(영상 포함)
http://bit.ly/33hG2Hc

*스웨덴 발표 요지
http://bit.ly/33nGcgu

 

영국근황 - 방역 포기, 총리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을 것이다' : 클리앙

현직영국런던인레알마끼아또입니다.오늘도새벽반현지소식 보내드립니다. 아, 정확히는 어제 뉴스겠네요... 어제 (목요일) 영국 시간 오후,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이 대국민 담화 같은 성격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영국은 contain(추적격리) 단계를 그만두고, delay 단계로 진입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게 될 것이다’ (실제로 한 말) 네 그렇습니다. 이제는 영국 역량으로는 더이상 자세한 추적을 통한 역학조사가 불가능하고, 충분한 테스트를 통

www.clien.net

 

스웨덴은 방역 포기 했나보군요. 검사도 안한다, 치료만 한다고 ... : 클리앙

https://www.dn.se/sthlm/farre-kommer-att-provtas-for-coronaviruset-i-stockholm/ (요약하자면) ------------------------------------------------------- 코로나19 저지는 불가능하고,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지역감염이 확산됐다. 그러므로 감염자 추적 등 역학 조사도 하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검사 안 해줄거다. (와씨~ 막나가는데?) 입

www.clien.ne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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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4. 23:53 집단지성

■'코메디 재팬'--손정의 회장 코로나 기부 사건■

 

●재일교포 3세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이 "100만명분의 코로나 진단검사를 (일본에)무료로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가

일본 트위터 상 비난 여론에 2시간만에 철회하는 촌극●

일본의 사정을 안타깝게 생각한 손 회장은 트위터에 "불안을 느끼는 분들에게 간이 유전자 검사(PCR)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싶다”면서

“우선 100만명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차 트윗에서는 진단 키트를 기부한 미국 게이츠 재단의 사례를 알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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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의료기관의 혼란을 초래한다”는 등의 부정적인 여론이 트위터에 빗발쳤다●

일본인들은 “절대로 하지 말라. 감염자가 불필요하게 의료기관에 붐빌 것이다.

PCR 검사법은 정확하지 않아 가짜 환자까지 병원에 몰린다.

당신의 행동은 테러다”

“이탈리아와 한국의 현황을 알아서 그러는가. 의료 붕괴(한국 의료가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심지어 “일본인 대량 살상이다”라든지

손 회장의 혈통을 비하하며 “한국인이 왜 일본 일에 참견하나” 등의 혐한 발언을 하는 누리꾼도 있었다.

(쯧쯧! 3류 품격이라니~~)

속셈은 대량 검사로 일본의 많은 감염자수가 노출될 것을 두려워하는 일본 정부와 같은 마음인 것.
(일본 국민 다 그런 생각은 아닐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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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내 맘 카페 등에는 "코메디 재팬"이라는 댓글들이 줄줄이 달렸다●

"그 정부에 그 국민이네요"
"정부만 추락한 줄 알았는데 국민도 퇴보했군요"

"일본 애들 넘 웃겨요. 다들 영혼이 없는 듯"
"망쪼(亡兆)가 들어도 한참 들었네요"

"거긴 그냥 시한폭탄"
"국민이 저러니 아베가 맘 놓고 막무가내하는 거지요"

"시민 비판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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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전문가들은 코로나 검사에 소극적인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일본 의료거버넌스연구소’ 가미 마사히로 이사장은 참의원 공청회에서

“한국을 봐라. 전 세계에서 한국만 특별하게 매우 많은 검사를 하고 있다. 치사율은 최소다”고 증언했다.

또 “세계에서 이렇게까지 검사하지 않는 나라는 일본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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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손정의 회장은 2시간 뒤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많다고 해 생각한 것인데,

여론이 안 좋으니 그만둘까…”라는 트윗을 올리면서 기부 의사를 철회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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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1. 13:06 집단지성

■"아베 '뻘짓'은 지지 철회로 위협한 일본 극우에 항복한 것"■

●국가 기능 상실 상태

자리 보전 위해 비선 상의 후 혼자 멋대로 극단 조치)

장관들과 상의 없이 독단 결정해 극우신문도 비판

총리직 축출 우려하는 아베, 극단적 혐한/혐중 추가 조치 우려

아베도 9일 "한/중 입국 규제는 정치적 판단" 인정

뉴욕타임즈 "결과 따라 아베 사임할수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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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인터뷰 정리(KBS 더 라이브 및 TBS 등) 

1) 한/중 조치 시행 첫 날 아베는 참의원에서 결정 배경에 대해 "최종적으로 정치적 판단"이었다고 말함.

아베 지지율은 50% 정도였다가 극우인 산께이신문/후지TV 조사에서 조차 36%로 떨어져 자민당도 걱정하는 상황.

1월보다 8.5% 정도 하락.

중국인 입국 금지를 주장하는 극우들의 주장(혐중국)을 수용 안하자 1월말부터 트위터 등 통해 극우들이  '지지 철회' 캠페인.

아베가 최근 비선실세(재야의 극우인사)들과 회식을 잇따라 갖고 위협까지 받자, 

한국/중국에 대한 과격한 입국조치를 혼자 결정해 발표했다고.(마이니치신문 등 보도)
ㅡㅡㅡㅡ

햐쿠타 나오키라는 극우 작가와  아리모토 카오리라는 여성 언론인이 아베와 밀담한 인사의 대표.

진짜 아베의 지지기반인데, 그 사람들이 화가 났다. 아베가 중국인 입국 차단 말을 듣지 않는다. 계속 총리로 추대하기 어렵다는 것.

아베 핵심 지지층은 사실상 재야 비선들과 자민당 안 극우세력.

일본의 비선 실세는 상당히 숫자가 많다. '일본회의'라는 극우단체 등등. 

이들은 한국에도 상당한 영향을 행사한다.

아베는 결국 "중국/ 한국을 막아라"는 요구를 2월 28일에 수용했다고 한다.

아베는 4월로 예정됐던 시진핑 방일 연기도 수용해 발표.

2월 26일엔 대형 이벤트를 중지하라는 갑작스런 요청을 아베가 했다. 

28일엔 단독 돌발인 초중고 휴교 요청(반발로 철회). 

발표 직전 알게된 일본 관료들도 반대했다고 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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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번 입국 금지는 코로나 방역 실패와 방사능 오염 확대에 쏠린 비판을 중국과 한국으로 돌리기위한 계산.

입국 금지 전  중국인은 하루에 800명, 한국인은 1천 700명 정도 밖에 입국하지 않아 입국금지의 실효가 없다.

관련 장관들도 몰랐다. 일본 언론들이 정부 여러 부처에 물었으나 아무도 설명 못해.

스가 관방장관 조차 "발표 듣고 알았다"(헐!)

지금 제도 안에서의 우파들하고의 협의 채널도 끊긴 셈.

이에 따라 입국금지 후속조치도 오락가락.

(국가 기능 상실한 셈/ 
2차대전 종전후 75년간 정부와 정치를 시민의 힘으로 통제해본 경험 없는 일본 시민들의 무기력이 자초/ 

칼 휘두르는 사무라이 통치시대부터 길들여진 무조건 복종 문화/ 
일본 기업내 혁신이 안 일어나는 현상과 같은 맥락)

이번 무리수로, 산케이신문조차  8일 "아베 정권의 간판인 ●'위기관리'의  위기●"라고 모처럼 목청 높임. 

일본 내에 코로나 감염이 확산된 상황인데, 지금 중국/ 한국을 막는 건 의미가 없다. 

혐중, 혐한 정서를 이용해 지지자를 결집시키겠다는 못된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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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극우 중심으로 국정 결정, 한일관계 나빠질 것.
한중 양쪽에 심각한 공격을 추가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아베는 코로나 특별조치법을 오는 13일 정도 제정하려고 한다. 

이 법으로 아주 강하게 조치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코리아타운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면 폐쇄시킬 수 있다. 
극우들은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들.

요코하마에 있는 중국 거리도 있다. 지금 혐중국 시위가 굉장.
 
그런 것을 이용할 가능성 충분. 

1923년 관동대지진 피해를 재일동포 탓으로 몰아, 

조선인 6천여명을 학살한 '악마 행위'를 상기하고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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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7월 도쿄올림픽은 개최해도 무관중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고, 취소될 수도 있다.

(무관중 이야기는 벌써 IOC와 WHO에서 나옴).

입장료 수입 등 경제적인 효과가 날아간다.

아베는 30조 엔(300조 원) 수입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4조 엔을 투입해도 문제없다는 생각. 

강행해도 큰 문제 생길 것.

아베 정권은 머지않아 천벌을 받을 것이다.(코로나든, 올림픽이든, 방사능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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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뉴욕타임즈는 "코로나가 일본을 위협해 온 한 달 동안 아베 총리의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올림픽이 취소되거나 경제 불황의 불길이 커질 경우 아베 총리가 임기를 못채우고 사임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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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더 라이브' 인터뷰●(영상 29분 지점~39분)
http://bit.ly/33b4B8L

 

더 라이브 - KBS

[이슈더이슈] 비례연합정당에 고민 깊어진 더불어민주당 / 아파트 집단 감염 사태, 신천지는 왜? / 위기의 아베 한국때리기, 아번에도 통할까?...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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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9. 17:22 집단지성

■코로나 희망이 보인다■

대구 새 확진자 1일 100명대로 감소(3월 9일).

전국 새 확진자도 200명대로 감소.

2월 29일이 하향 변곡점 확인.(전국 9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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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등 극복 Korea를 향해~~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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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8. 13:08 집단지성

 

■코로나 진단키트의 왕은 대한민국■

●"믿을수 있는 곳은 한국뿐"이라며 세계에서 <긴급 주문>이 몰려오고있다는 낭보입니다●

한국은 결과가 20분~4시간 만에 빨리 나오고 정확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만 17만명을 검사해내고 최저 사망율(0.6%)을 기록한 뿌리인 것.

[Kim's 디지털 115호]

●특히 미국이 개발한 키트는 36개국에 공급됐으나 제대로 검사해내지 못하는 결함이 나타난 것으로 AFP 등 외신이 보도하면서 한국 주문이 폭발중●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협조하겠다"고 말한 배경으로 판단.

<바이오 강국 Korea>가 코로나를 통해 세계에 각인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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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르게 개발해 사용승인을 받은 하이테크의 주인공은

바이오 벤처인 씨젠ㆍ코젠바이오텍ㆍ솔젠트ㆍSD바이오텍의 4곳.

아람바이오시스템ㆍ수젠텍ㆍ랩지노믹스ㆍ피씨엘ㆍ바이오니아도 키트 상용화에 성공.
모두 9개 회사다.

씨젠 등은 2월 7일 유럽연합으로부터 긴급 사용승인을 먼저 받았고,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도 승인을 받았다.

이들 회사는 연구직까지 생산에 24시간 투입하는 비상체제로도 세계의 수요에 부응키 어려워 진땀을 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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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바이오 영웅들>

대표 기업인 씨젠에는 유럽연합을 중심으로 세계 30여 개 국가로부터 주문이 몰려왔다.

씨젠은 결과에 24시간 이상 걸리는 외국 키트와 달리 4시간으로 단축했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검사자가 결과를 자동으로 판독할 수 있어 큰 호평.

코젠바이오텍은 유전자 분석을 통해 6시간 안에 확인이 가능하다.

솔젠트와 SD바이오센서의 키트는 2시간 내에 판정된다.

아람바이오시스템은 21분 이내의 초고속 유전자 진단키트를 만들어내 큰 기대를 받는다.(식약처 승인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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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본은 진단키트를 자체 개발못해 수입으로 땜빵중이고

하루 900명 검사 역량(한국은 1만5천명).

(일본은 바이오 벤처 열풍에서 한국에 크게 밀림)

일본은 무료 검사 조건을 까다롭게해 검사를 최소화,
국민의 대재앙을 유발중이라는 큰 비판을 받고있다.

#함께이기자코로나

#지키자2.29변곡점 (새 확진자수 감소)

#힘내라의료영웅

#바이오코리아영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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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5. 11:07 집단지성

■한국, 코로나19에 '파란 불'■
■빅데이터는 알고있다. 2주후 희망?■

2월 29일을 정점으로 하향 변곡점이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핵심은 <신규 확진자 감소세>와 
<대구/경북외 지역의 신규 확진 약화>(하루 20명), 

<검사후 양성 비율 하향세> 등 3가지●

질병관리본부 통계와 장재연 아주의대 예방의학 명예교수, 박삼종 뉴코리아빅데이터리써치센터 대표의 분석을 재정리해봅니다.

박 대표는 "현재 추이로 간다면 코로나는 이번주, 다음주가 고비다. 

잘하면 2주후부터는 코로나 공포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 수 있겠다"고 언급.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2∼3일 내에 조금 변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고 말한 근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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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PPT 1처럼 전국 확진자는 2월 29일 909명을 정점으로 3월 2일 686명, 3월 3일 600명, 3월 4일 516명, 3월 5일 438명으로 감소세●

대구, 경북 외 다른 지역 확진자는 더 확실하게 감소 추세.

3월 2, 3일 신규 확진자는 각 20명으로 2월 22일 이후로 가장 적다.

3일 신규 확진자 516명 중 대구, 경북이 96%(494명)나 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대구·경북 외 지역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서울시 나백주 시민건강국장도 4일 발표에서 "서울의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관리대상 밖에서 나온 비율이 조금씩 줄어드는 양상이라고.

4일 오전 10시 서울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99명.(73명은 격리중, 16명은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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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확진자 양성 비율도 2월 29일 이후 지속적으로 떨어져 고점의 27% 수준(3월 4일 2.95%)●
(PPT 2)

검사후 양성 판정 비율은 일본이 8.7% , 미국은 3.1%.

게다가 코로나 검사 인원이 14만명으로 압도적 세계 1위.

(맹렬한 검사로 확진자 찾아내 급증세 보인 것. 세계가 놀람. 사망율도 0.6%로 최저)

장재연 교수는 "매우 과도한 숫자의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할 정도인데도, 신규 환자 발생이 감소 추세여서 낙관이 가능하다"고 강조.

그는 또 "중국이 정점을 찍고 거의 한 달이 지났고 

그 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회적 통제가 완화됐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확산되지 않고 있다. 

확산 통제가 불가능한 질병은 아니라는 증거"라고 진단.

중국은 하루에만 2, 3천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던 우한시가 포함된 후베이성도 3월 2일에는 2백 명 이하로 줄었다.

나머지 전 중국에서 발생한 환자가 3월 2일에는 10명에 그쳤다.
(PPT 3)

한국도 다음달엔 전 세계에 "한국은 이렇게 시스템으로 이겼다"고 큰 목소리로 말할수 있기를 모두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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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교수는 "지금 상황은 바이러스보다는 사람들이 만든 위기다. 

바이러스 그 자체보다 과도한 공포와 과잉 대응이 위기를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그래도 돌발 변수가 있을수 있으니 [사회적 거리두기] [잠깐 멈춤]운동 등 긴장은 유지하세요.

이와 함께 
8.15 해방후 75년간 계속 활개치며 신자들의 떼돈 뜯고 가출, 이혼 등으로 가정/사회를 파괴해온 

사이비 종교 척결 작업이 코로나 후속과제입니다.
ㅡㅡㅡㅡ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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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 17:18 집단지성

코로나19 사망율(치명율) 한국이 0.5%로 세계 최저를 기록중.(2월 29일 현재)

높은 의료수준과 대응체계 덕입니다.

외국 사망율은 일본 2.2%, 이란 8.8%, 중국 3.58%.

코로나 19 전파지수(재생산지수)의 경우 일반인은 2~3명이나, 신천지 신자는 7~10명으로 요주의.

 

2~3단계 전파를 거치면 신천지 신자는 촤대 100명까지 전파 가능.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https://smnanum.tistory.com/751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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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 17:11 집단지성

■마스크 정보, 손 관리 등 업데이트■(by 집단지성)

[Kim's 디지털 111호]

●1)KBS 실험 결과, 면 마스크도 <정전기 필터> 인터넷 구입후
집에서 가위로 잘라 넣어 착용하면
침방울 80~95% 차단●

(KF 80~95 마스크와 동일 효과, 우와!)

이 경우 마스크는 빨아서 재활용 가능하니 매우 경제적.

만드는 영상(2분, 탱큐 KBS)
http://bit.ly/2wbZmtd

 

“정전기 필터 넣은 수제 마스크, 보건용만큼 효과!”…방법은?

[앵커] 마스크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다보니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정전기 필터를 넣은 면 마스크의 경우 비말 차단 효과가 보건용 마스크와 비슷하다는 실험 결과가

news.kbs.co.kr

면 마스크 자체는 10% 차단으로 미약
(KF 마스크 없을땐 그래도 착용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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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 구입 땐 80이면 충분.
방역용인 95는 호흡 어렵고, 기존 호흡기 질환자에겐 금지.

의료용 덴탈 마스크는 66~70% 차단.

KF 마스크에 대해, 한 감염내과 의사는 "바깥쪽에 손을 안대면서 잘 관리해 3일 정도 쓴다"고 토로.

KF 마스크는 빨면 정전기 기능 소실돼 미세먼지 차단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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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스크는 실내에서 더 맹렬히 착용해야한다●

엘리베이터에서 특히 필수.
(대중교통, 교회, 예식장, 회의실, 상담실 등도 물론/

단체 예배는 150% 중단해주세욧!
하느님 분노 하늘로 치솟음)

택배 직접 수령시 마스크 쓰고 받아야.(많은 사람 만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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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침방울 보다 내 손이 더 '원수'다●

유 증상자 기침 때 침방울로 2m이내에 있는 사람의 눈, 코, 입(이상 점막) 통해 전염 가능.

따라서 바이러스 묻었을 손으로 내 얼굴 만지는게 제일 위험.

손으로 공공장소 손잡이, 버튼, 레버 접촉 주의(손등을 사용)

지문 찍는 출입구 사용후 손 세척 필수.
(예: 신천지교회 출입문은 이~만~희 교주가 말한 악마)

대중 화장실서 기껏 손 씻고, 출입문 손잡이 만지면 꽝.

물티슈 손 세정제 휴대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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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 추가할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주변에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김일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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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7. 23:51 집단지성

■신천지 36년 즉문즉답 8가지■

(소생이 CBS, MBC 및 여러 기독교이단연구소의 자료를 정리해 봤습니다)

(맨 아래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 8부 특집 영상 링크 등 사이트 3개)

●1) 공식적인 이단인가?●

장로회를 중심으로 다수의 개신교 교단들은 이미 199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CBS 방송은 많은 비판 방송을 해왔고 방송 때마다 '이단 신천지'로 표현.
MBC, 국민일보 등 여러 언론도 비판 보도 다수.

개신교측은 신천지에 '교회'자를 붙이지 말라고 요구해옴.

1984년 이만희 교주에 의해 출범, 36년간 논란 속 신도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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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리는?●
영생불사(永生不死) 강조.

"천국에서도 살아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만년을 살게 된다. 만왕의왕이신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영생시켜주신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에서 예언한 말세가 오면 신천지 생명책에 기록된 14만4000명만 구원을 받아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MBC에 따르면 이만희 교주는 신도에게 영생권을 써 준 사실이 있음)
(신도들이 이만희 교주가 89세임에도 영생불사의 보혜사라고 믿음)

"성경보다 이만희 교주님을 믿어야 한다"

"나를 믿지 않는 것이 곧 심판이다"

신자들에게 고유번호를 주어 선민의식 고취.

3)2인자 김남희씨(이 교주 전 부인)의 '거액 갈취한 종교 사기꾼' 폭로는?

최근에는, 신천지에서 십 수 년을 몸담고 2인자까지 올라갔던
김남희씨(위장단체 세계여성평화그룹 전 대표)가 신천지에서 나와서

"이만희는 하나님과 종교를 이용해 큰 돈 벌어온 완전 사기꾼. 구원자도 아니고 저와 똑같은 죄인’이라고 폭로.

김남희씨는 신천지를 '악의 소굴'이라고 표현하고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종교 사기집단" 이라고 공격중.

교세 확장 위한 이 교주의 정계 금품 살포 등 자료 토대 추가 폭로 예고.

(신천지 상대 수백억원대 소송 제기중이라고/ 신천지측은 비리가 밝혀져 출교됐다고 비판).

그는 “신천지를 빠져나오기가 어려웠다. 2~3년만 있으면 말세가 온다고 하니까.
그때는 신천지에 붙어 있어야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믿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유엔이나 각국 국영방송을 통해 이만희를 하나님이 보내준 구원자라고 선포하고

많은 사람을 신천지에 끌어들이는 등 하나님 앞에서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고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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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다단계 방식 쥐어짜기 포교?●

삶 및 가정 파괴, 탈퇴 강제 저지, 허황한 교리 등 많은 비판이 쏟아지자,

신천지임을 숨기고 거리와 아파트 단지마다 신도들을 등떠밀어 신도 확장에 혈안

(이번 코로나 확산의 숙주가 된 이유로 보임. 그들은 매일 사람들을 무수히 만난다)

사이트에 "2019년 단 10개월 만에 10만 3764명이 몇개월의 혹독한 교육을 마치고 신도가 돼, 하나님 능력이 나타났다"고 강조.

(그 뒤엔 신도들의 희생)

한 사람 전도 못하면 한 명당 100만원의 벌금 물리는 등 큰 스트레스 가함.

그 숫자를 채우려고, 다른 교회에 들어가서 그 교회에서 친해진 이들을 데려오는 일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어서, 이중 교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타 교회에 숨어든 이들을 '추수꾼'이라고 부름.

대구 신천지 1만5천 교인 중 5천명은 추수꾼이라고 한 신도가 언론에 밝힘.(이들은 매주 4~5일은 교회에서 살아야)

한맺힌 신도 일부가 '청춘 반환소송'을 내 지난 1월 서산지원에서 손해배상 승소판결 받음.

법원은 "전도대상자가 교리에 순화될 때까지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신천지의 위장(모략)전도방법은
종교의 자유를 넘어 헌법질서에 어긋난다"고 판결했다.(첫 판결이라 의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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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신도수는?●
24만명선

중국 조선족 신도가 국내에 5천여명, 중국(우한에도 지부) 포함하면 5~7만명으로 추정.(코로나의 통로?)

여성이 훨씬 많고 청년 선교를 맹렬하게 벌여 청년도 많다고.

●6)의외로 많은 국내 거점은?●
국내엔 교회(74개) 및 부속시설 1,100개(경기 242, 서울 170곳 등)

지역별로 지파(12개)를 정하고 종교 활동.

전 신도 C 씨의 방송 증언
"월, 화, 목, 금은 항상 모여요. 교회에서 모이면 밝혀지기 쉬운데, '복음방'이나 '센터', 그게 무서운 거예요. (세뇌 작업)

보통 상가 건물 3층, 4층. 아무 간판도 없어요."

교육기관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신천지를 숨긴 종교 활동을 위한 단체들이 있다.

평화운동을 한다는 HWPL,
신천지의 자금줄이며 부녀부 중심의 IWPG,

청년 조직과 국제평화연합의 IPYG,
평화 세상을 만든다는 대학생 동아리 UNPO,

교회 앞에서 시위를 주도하는 여성평화인권위원회 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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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만찮은 해외 거점은?●
중국, 일본, 필리핀, 캄보디아 등 아시아 16개국, 영국·독일·프랑스 등 유럽 9개국,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2개국, 미국, 남아공 등 아프리카 5개국 등

40개국 33개 교회, 109개 개척지에 상당수 신도.

총회서 발표된 신천지 해외 신도는 2만2478명. 2018년에 비해 6천여명이 늘었다.

●8)성지(聖地)는? 대구/경북이 코로나의 발원지가 된 이유는?●
성지는 경북 청도와 계룡산 국사봉(교주가 하늘의 계시를 받았다고), 경기도 과천 본당의 3곳.

청도군 풍각면 현리리는 이 교주의 생가와 하늘에서 내려온 빛을 만났다고 하는 장소가 둘 있다. 부모 묘소도 성역화.

신도들에게 예루살렘보다 청도가 더 중요한 성지이자 순례지.

(대구/경북이 코로나의 발원지가 된 이유)

주말마다 관광버스 50여대가 신도들을 청도로 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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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의문●
종교를 빙자한 수뇌부의 금전 탐욕이 빚은 적폐.

고학력의 선진국가 대한민국에 왜, 어떻게 36년간 건재할 수 있었나?

뇌물로 엮인 정치적 커넥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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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모든 것(나무위키의 집단지성 자료 모음)
http://bit.ly/ShinCheonJi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CBS 8부 특집)
http://www.antiscj.cbs.co.kr

●신천지 사이트(그들의 주장과 반론)
http://www.shincheonji.kr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 나무위키

신천지 측으로부터 게시 중단이 들어왔을 경우 대처 방안은 이렇다. 이하를 복사 붙여넣기 해서 적당히 필요한 만큼 수정하고 네이버 블로그의 신청글로 보내자. 원 게시글의 신천지 관련 내용들은 전부 사실로 확인된 부분들로, 신천지 측에서 위 내용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사유로 각종 개인 및 단체에 제기한 고발/고소는 화해권고 한 건을 제외하면 전부 불기소 혹은 원고 패소한 바 있으며 근래 신천지의 적폐에 대해 보도한 국민일보와 CBS 역시 모두 피고 승소하였습

namu.wiki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최근 한국 교회에는 신천지라는 집단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동안 은밀하게 교회에 침투해 개별 포섭에 주력해왔던 신천지가 공격적인 포교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SNS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C 로그 미투데이 --> 소셜친구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www.antiscj.cbs.co.kr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EONJI

-신천지 공식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입니다.

www.shincheonji.kr:44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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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7. 18:36 집단지성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출 연 :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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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못받게 까다로운 지침 시행, 숫자 억누르는 정책 계속돼, 일본 여론 악화, 아베 지지율 하락●

"정부는 모른다. 알아서 죽어라?"
도쿄올림픽 5월이 분수령, 자연해결 원하는 듯

코로나 검사 받은 사람 1천여 명뿐, 불안감 폭발
임신부도 검사 못 받고 희망자는 30만원 내야

(미국은 고작 426명 검사. 검사비 160만원 이상 내야)

(맹렬히 찾아서 무료 검사하고 무료 치료해주는 Nice 국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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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전문가 "사실상 1만 명 정도 감염됐을 것"●

아베 정부, 코로나 대책 발표할수록 여론 악화

크루즈 하선후 정부 방치로 대중교통 타고간 승객, 증상자 이어 확진자도 나와

 

 

"코로나 관리 포기한 아베, 국민 희생시켜 올림픽 여나"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 1 (18:20~19:55) ■ 방송일 : 2020년 2월 26일 (수요일) ■ 진 행 :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 ■ 출 연 :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 정관용> 일본 아..

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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