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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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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21:39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

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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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7:36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나이, 학력과 무관하니 더 멋집니다.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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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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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5:56 4차산업혁명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
(기술지원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각 부처, 정부 출연연구소, 대학, KOTRA,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각 시청/군청 대응반 등 거국적 밀착 서비스 체계 가동중●  

<7가지 카테고리>로 소생이 정리.

**방방곡곡 알려주세요** 


1) KOTRA(무역진흥공사)가 국내 기업들의 대체 공급처 발굴 지원에 착수.(주로 무료 서비스) 

먼저 대체 공급처의 기업 개요와 제품 사양 등을 조사하는 ‘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한다.  

희망 국가별로 5개 이내 공급처를 조사해준다.  

이후 해외 출장도 지원한다.(상담 주선 및 일정 수립, 통역, 차량 지원 등) 

'일본수출규제대응팀' (☎)1600-7119 -> 5번 선택 

이메일 kotrajapandesk@kotra.or.kr
---------------- 

2) [전략물자관리원] 일본규제 바로알기
https://japan.kosti.or.kr
(쯧쯧 모바일 불량, PC에서 보세요) 

수출규제 제도 및 품목 문의 02-6000-6400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기술 지원 네트워크의 중심) 1670-7072


3) 25개 정부출연연구소 기술지원단(국가과학기술연구회 주관) 

연구회 044-287-7000 (세종시) 

연구소 별 대책 표 http://bit.ly/2P9hYmG 

정책 브리핑 사이트 http://bit.ly/2Zml7U2
---------------- 

4) 대학별 기술지원단('과학 두뇌' 들의 ●테크노 의병●) 

4-1)서울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 
전·현직 교수 320여명 TF.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역량 집중. 

SNU 공학컨설팅센터 02-880-4193~4 

4-2)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교수 100여명)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042-350-6119
이메일 : smbrnd@kaist.ac.kr 

http://bit.ly/angelKAIST 

4-3) 성균관대 'SKKU 기술혁신자문단' 

산학사업팀에 원스톱 서비스 창구(031-290-5404)
http://ranbiz.skku.edu 

4-4) 연세대 기술지원/연구단(교수 185명) 

4-5) 한양대 기술자립화 지원단(교수 300여명) 

4-6) 포스텍 ‘전문가 풀(Expert Pool) 시스템’(교수 100명, 산·학협력단 주관) 

054-279-8481
ykrhee@postech.ac.kr 

4-7) 고려대 '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4-8) 금오공대 '소재부품장비기술지원단’(구미국가산업단지 대상) 

4-9) 부경대 산학협력단 ‘동남권 중소기업 특별기술지원단’  

접수처 http://sh.pknu.ac.kr 통해 기업연계 신청서 제출.

5)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044-203-4045) 

6)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 

7)각 시청,군청 대응반
지역 상공회의소
ㅡㅡㅡㅡㅡ 

●추가할 내용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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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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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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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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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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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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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3:53 4차산업혁명

■듬직하다 대한민국■ 

한일 국력 비교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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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전자산업(IT)생산, 지난해 일본 제끼고 세계 3위 등극●
(인구 대비해 놀라운 기적,
한국의 해외 전자공장 생산액은 빠진 수치. 

세계 1위 승부근성, '우리' 위해 뭉치는 에너지와 높은 교육 수준 등 한국인의 기질이 빚어낸 쾌거.

http://bit.ly/317TbAe 


●2)한국과 일본, 세계 군사력 6,7위 다퉈● 

지난해 8위였던 일본 군사력이 올해 한국을 제치고 6위라는 분석이 나왔다. 

흑심 아베의 군사력 강화 결과다.(공군/해군력 강화 치중) 

한국은 지난해와 올해 계속 7위(0.1761). 

2017년 12위였다가 2018년부터 7위로 도약. 

무장력과 경제력을 종합, 매년 총체적 군사력을 평가해 온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미국 회사)의 ‘2019년 세계 군사력 순위’ 발표 결과다.


●재미 있는 것은 유튜브의 한/일 군사력 비교 영상들에 세계인들의 응원이 한국에 몰려있다는 점●
(글로벌 밑바닥 민심) 

북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8위(0.3274). 
(전쟁 수행 경제력 취약, 현대전은 경제력 전쟁)

가용 예비군 부분에서 북한과 남한이 630만 명과 520만 명으로 집계돼 1, 2위를 차지.(아베, 헉?) 

1~5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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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P 지수는 병력(예비역 포함), 무기, 국방비, 인구, 전쟁에 쓸 수 있는 자산(석유, 외화 및 금 등)도 고려한다. 

핵무기는 평가에서 제외(실제 사용 확률 아주 낮은 점 감안한 듯/ 히로시마 이후 발사 전무). 

세부 내용이 붙어 있어, 2018년 한/일 군사력 비교를 링크 겁니다. 

http://bit.ly/2ynL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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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 자기 비하 No. 

헬 조선 No. 

한국은 단군 이후 최강국 상태. 

단군 할아버지가 BTS 춤 추실 듯.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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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3:20 4차산업혁명

■아베 덕에 다양한 산업에서 일본산 축출 및 대체 작업이 자발적으로 벌어져 국민들의 분노를 실감합니다■

●오토바이 업계, 마트/편의점 업계, 바이오업계, 의료기관, 시멘트업계, 전자업계, 공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벌어지는 일●(소생이 아는 것만)

수십년간 관행적으로 써왔던 일본산들이 축출돼 국내 중소기업의 활로가 될 전망입니다.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엔 국제 분업이 필수이나 아베가 한국과의 분업을 깨는 무모하고 자해적인 도발을 해 왔으니

일본산에대한 신뢰와 의존이 깨졌습니다.

1) 오토바이
혼다, 스즈끼, 야마하 등 일본산 이륜차의 비중은 그간 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컸음.

국내 수입업체들은 아베의 경제 보복이 끝날 때까지 수입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손해 감수)

이륜차 수입업체 33개로 구성된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가 가두시위를 하며 발표.

2)마트업계, 일제 퇴출 이어 식품재료도 퇴출 선언.

대형마트 편의점 수퍼 등 5만곳 이상이 이미 제품을 퇴출시킨데 이어 2단계 운동. 

한국마트협회가 이번에는 일본산 첨가물과 식품원자재 842개 목록을 식약처로부터 받아 조사에 착수.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마트협회 홍춘호 정책이사는 "이미 일부 식재료의 공장 소재지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에 인접한 이바라키현과 도치기현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3) 바이오 제약 분야
대표 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의 경우 일본에서 수입하던 원부자재 20종을 전면 교체 선언해 불을 당김.

많이 쓰는 바이러스 필터도 GC녹십자 등 여러 업체가 수입선 다변화에 나섰다.

다행히 바이오에서는 상대적으로 일본 영향이 아주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의료기관(의료기기)
대형 병원 등 의료기관들도 일제 의료기기 교체작업에 자발적으로 들어갔다.

의사들도 가세한 것.

5)시멘트업계
일본산 석탄재 대체작업을 진행중.

6) 공학계 연구기관 
일본산 기기 대체 연구중

7) 전자업계
PC 등 부품에서 일본산 스크린 중.

PC는 의존도가 거의 없는 아주 것으로 나타남.
ㅡㅡㅡㅡ

이쯤 되면 한국 산업계에 자극과 기회를 준 ●아베에게 탱큐●입니다.

<다른 산업도 아시는 동향 있으면 올려주세요>

취합해보겠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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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22:37 4차산업혁명

■“아베가 일본을 망치고 있으며, 멍청한 정치인인 그가 <사임>해야 추락하는 일본이 그나마 희망을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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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투자 귀재인 짐 로저스(79, 미국인)가 8월 15일 KBS 1 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단호하게 한 말●

(그는 국제투자자 중 일본을 아주 잘 아는 인물. 지난해 일본 주식을 모두 매각하고 '난파선 일본'서 탈출)

[발언 요지]

●현재 한일 갈등의 이유는 일본은 추락하고 있고 한국은 떠오르고 있기 때문●

일본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한국의 성장을 저지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이 더 크게 고통 받을 거다.

만일 학교라면 아베에게 학교를 떠나라고 할 것. B학점도 못받는다. 

그는 끔찍한 짓을 일본에 하고 있다.(‘지금 아베 경제정책에 점수를 준다면’이라는 질문에 답변)

일본은 매일 막대한 국가 빚을 지고 있고, 엔화를 엄청나게 찍어내 일본 주식을 사 값을 강제부양하고, 채권을 비정상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어느 국가도 안하는, 정말 정신 나간 짓이다●
일본은 진작 정점을 찍고 하락세다. 


10년간 부채가 치솟았고 인구도 감소했다.

일본은 비즈니스를 하는데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국가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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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은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남북 경협 등으로 앞으로 10~20년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

아베는 점점 더 나쁜 방법으로 대처할 것이다. 한국을 공격해서는 이 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과 협력해야 산다●

●한국은 38선을 개방하면 새로운 국경이 생기게 될 거다● 

(북한은)가진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개방하면) 엄청난 기회가 생길 거다. (경제도발에 대한 극복 방법을 묻자) 

양쪽 경제에서 모두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새로운 공급처를 찾는 거다. 

잠시 고통스럽겠지만 새로운 원자재 공급처를 찾게 되면 누가 더 고통 받게 될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한국은 자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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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사임하라.

사임 생각이 없으면 더 이상의 미친 짓을 멈추고, 

돈을 적당히 찍어내고, 부채 증가를 막고, 경제와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라. 

사회와 경제의 문을 오랫동안 닫고 있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국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경제를 개방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할 거다. 일본은 지금 쇠퇴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 바에는 제발 사퇴하고 다른 총리를 찾아 달라. 

그 사람이 일본을 위해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베는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는 거다. 

그냥 한국을 방해하는 것 밖에는 아베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해보는 것이다."
----------------

>> 명쾌합니다. 

멍(청)아베는 듣고있나? 머리에 이어 청력도 약해졌나?

<KBS 3분 영상> http://bit.ly/33HNj2V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 KBS

오늘밤 김제동 |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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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8:44 4차산업혁명

■반도체 3개 소재 탈(脫)일본 한달만에 세팅■
■빠른 대체에 세계 놀라--일본서 '아베 파산'가시화■


승부근성(세계 1위)과 빨리 빨리(기마민족 DNA) 맘껏 발휘

<안정적 소재/부품 공급처>신뢰 스스로 깬 게 아베 최대 패착

●박재근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인터뷰●(한양대 교수)

"일본 업체는 글로벌 공급체인에서 소외되고 최대 수요처를 잃게 돼 경영난에 봉착, '아베(로 인한)파산'이 내년 2월부터 발생 가능.

불산의 경우 국내 솔브레인의 대체 소재 테스트가 잘 되고있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필요한 만큼의 생산 시설도 9월쯤 국내에 구축된다.(품질도 일본 수준)

(SK머티리얼즈 ,동진쎄미켐, 후성, 램테크놀러지 등도 든든한 소재 국산화 기업들)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많이 쓰지않는다. 

삼성전자는 벨기에 등에서 6~10개월 치의 재고를 확보했고, T·D사 등 국내 업체의 국산화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

------------

EE타임스 재팬 다카하시 유노가미는 “일본 기업에도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일본 정부가 제 무덤을 파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서울대 황철성교수(재료공학)는 “3개 소재는 공급자 우위시장이라 한국이 막혀도 팔 곳 있을 것이다. 소재 국산화 그리 쉽지않고 지나친 낙관은 대일 강공책을 부르니 곤란하다"고 반론.
ㅡㅡㅡㅡㅡ

●대기업 홀대 등 험한 환경속 분투해온 국내 중소 소재/부품 업체들에 박수!●
(이젠 날개 필 여건> 일자리 확대로 가길)

재계 “탈일본 불가피하나 한/일 분업구조 정상화 바람직”

http://bit.ly/2MPWtn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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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22:22 4차산업혁명

■한/일 경제 갈등에서 아베가 퇴로를 찾는 분위기로 반전됐다고 보입니다■ 
 
●4가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 
 


●1)글로벌 반도체 생산 분업구조에서 일본 탈락 현실화에 놀람●

한국 반도체회사들의 예상밖 전광석화같은 탈 일본 소재 확정에 쇼크.(한달내 완료) 
 
한국 양대 반도체 회사는 일본 소재의 납품 안정성을 불신하게돼, 200여가지 일본 소재 및 약품을 공정에서 100% 배제하는 조치 단행. 
 
(진작, 소재 중소기업 육성하고 수입선 다변화를 했어야 할 일) 

S전자는 일본 재료를 사용, 가공해 납품하겠다는 협력기업들 제안도 "1%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거절했다는 보도.
(완벽한 탈 일본화 단계)

한국 산업경쟁력의 도약을 무시하고 30년전 한국을 생각한 아베의 결정적 오판.

이에 따라 반도체의 전방산업(소재/부품/장비 납품)을 맡고있던 일본의 수백개 기업은 타격 불가피.
ㅡㅡㅡㅡ 
 
●2)일본 정부, 후폭풍 놀라 <오판>인정 시작● 
 
마이니치신문은 오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후폭풍이 거센 데 대해 '예상 밖 큰 소동'이라며 '오판'을 인정했다고 보도.
 
아베의 신망받는 국제정치학자인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寬·56) 교토대 교수는 오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로선 한국 내 ‘반일’ 여론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치는 기본적으로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야당과 경제계까지 가세하고, ‘항일 보이콧’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는 현재의 상황은 일본 정부의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고 설명. 

한국과 관광 교류가 더 줄어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 또한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 중재와 관련, 그는 "일본은 ‘중재하지 말라’는 뜻을 미국에 계속 전달해왔다"고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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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 소재/부품 기업들 충격 속 아베 정부에 <정책 전환>호소중● 
 
중앙일보 등은 "일본 업체들이 자국 정부에 한국이외로의 수출이 쉽지 않다는 탄원을 전달했고 일본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고 보도. 
 
일본 스텔라케미파나 모리타화학공업 등은 감산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짐.   
 
일본 기업들이 한국 수출규제를 사전에 알지못해 허술한 밀실 공작임을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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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토레지스트(감광액) 1개 품목 허가는 한국 반도체 업체의 블랙리스트로  
 
일본 기업들의 <납품이 차단>되는 상징적 품목이 된 것을 깨달은 데 대한 아베의 후퇴 뜻 표현● 
 
'왜 하나만 풀었나'에 여러 해석이 나왔지만 소생은 위 해석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이미 납품에서 퇴출시켰는데 "특별히 수출 허가한다"는 발표이니 어처구니 없는 쇼.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한국에서 많이 쓰지않는 것이라 품목 선정도 어설펐고,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바로 벨기에 등에서 재고를 확보. 
 
또 국내 소재 업체도 예상보다 빨리 국산화를 진행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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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반도체 산업사슬에서 일본은 완제품 경쟁에서 27년전 한국에 완패했고 전방산업으로 버텨왔는데
이번에 그것마저 [아베(로 인한)파산]사태를 자초. 
 
저무는 일본의 뒷모습입니다. 
 
납세자(시민/기업시민)의 정치/정부 통제 불능인 정치후진국.
 
Energetic Korea 만세 ! 
 
대세는 기운 것 아닌가요? 
 
●국민의 힘과 산업경쟁력의 힘● 
 
다만 아베의 최소 체면은 살려주는 한국정부의 대국다운 제스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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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운동도 <반일>보다는 <반 아베><No 아베>가 합당해 보입니다. 
 
일본 시민과는 연대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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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7:56 4차산업혁명

■일본 전문가 “아베, 서울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5년뒤 일본 반도체산업(부품/장비)자체 사라질 것”■

<유노가미 다카시(湯之上隆) 미세가공연구소장, 한국 TBS 인터뷰>

"한국, 1년내 대안 찾는다.
그렇게 되면 생산라인 변경돼
한국 기업이 일본의 반도체 부품, 소재, 장비로 돌아오지 못한다. (눈물 가득)

안보문제로 규제한다면 중국과 대만이 1순위지, 무슨 헛 소리냐"

http://bit.ly/2T6N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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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일본이 완제품(반도체, 조선, 모바일, 가전, 정유 등)에서는 진작 한국에 밀렸고

일본은 부품, 소재, 장비 등 협력기업(옛 표현은 하청기업)위상임을 잘 알고있군요●

부품, 소재, 장비에서 어느 정도 앞선 일본 기술력은 인정할만하지만

이건 한국 같은 완제품 강국이 사주지않으면 망하는 산업이지요.

따라서 이번 싸움은 <생산라인의 극일>이라고 정의할수 있습니다.

산업사슬 상 <을(乙)>임을 망각하고 분노에 사로잡혀 한국 일격에만 몰두한 아베는

●4차산업혁명 국제 분업구조도 공격한 결과가 돼 세계적 외톨이가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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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태국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중국 외교부장과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이 이번 사태에 한국편을 든 것이 시작입니다.

싱가포르는 "화이트리스트(백색 국가)는 거꾸로 동아시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일본을 아프게 찔렀습니다.(일본 외상은 깨깽. 응답 못함)

중국 장관은 “싱가포르 의견에 동의한다. 아세안+한중일은 하나의 가족과도 같은데 수출 규제 문제가 생기는 것은 크게 유감”이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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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죽을 꾀●라고 합니다.

이베의 이번 공격은 가미카제(風, 신풍)수법(나 죽고 너 죽자는 자살비행 공격조, 2차세계대전 말기의 발악)이니,

흉칙한 전범 조상의 못난 복제판입니다.

아베의 정치생명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극일의 기회를 준 아베 탱큐 !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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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18:41 집단지성

■"한국이 적(敵)인가?"■

일본 지식인 77명, 
<한국 수출규제 즉각 철회> 시민 서명운동 시작.

학자, 변호사, 전직 공무원, 언론인, 작가, 의사, 시민단체 활동가 등 성명 발표.

성명서의 마지막 문장은,

“의견이 다르면 손을 잡은 채 토론을 계속하면 되지 않느냐?”


*서명운동 사이트
https://peace3appeal.jimdo.com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LJQ2TH


<성명서 번역 전문> 한국이 '적'인가?

시작하기

우리는 7월 초 일본 정부가 표명한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에 반대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합니다.

반도체가 한국 경제에 갖는 중요한 의의를 생각하면이 조치가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적대적 행위인 것은 분명하다.

일본 정부의 조치가 나왔을 때 지난해 '징용공'판결 이후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한 보복이라고 받아 들일 수 있었지만,

자유 무역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비판이 높아지자 일본 정부는 안보 신뢰성이 흔들려 취한 조치라고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715"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진력하는 한국 정부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격렬하게 반박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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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은 ''인가

나라와 나라 사이에는 충돌이 일어나고 불이익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국이 취한 조치가 뭔가를 해야만 한다고 해서 대항 조치를 취하면, 상대를 자극하여 역효과가 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역사적 과거를 가진 일본과 한국의 경우는 대립하더라도 특별한 신중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한때 일본이 이 나라를 침략하고 식민지 지배를 한 역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보이면 어떤 정권도 국민으로부터 버림 받습니다. 일본의 보복이 한국의 보복을 초래하면 그 연쇄 반응의 결과는 수렁입니다.

양국의 민족주의는 잠시 동안 수습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빠지는 것은 절대 피해야합니다.

이미 많은 지적이 있듯이, 이번 조치 자체가 일본이 엄청난 혜택을 받아온 자유 무역의 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일본 경제에도 큰 마이너스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내년은 '도쿄 올림픽 · 패럴림픽'의 해입니다. 보통이라면 주변에서 말썽이 일어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 주최국일 것입니다. 주최국 자신이 주변과 마찰을 일으키는 걸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이번 조치로 양국 관계는 비틀림 뿐이고 일본은 얻을 게 전혀 없다는 결과로 끝나는 것입니다. 문제의 해결은 감정이 아니라 냉정하고 합리적인 대화 이외에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생각 나는 것은 아베 신조 총리가 올해 초 국회에서의 시정 방침 연설에서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개선에 대해 말했고,

북한에 대해서도
"상호 불신의 껍질을 깨고", "나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마주 앉아",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고 협상을하고 싶다"고 말했지요.

한편, 한일 관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마치 한국을 '상대하지 않겠다'라는 자세를 과시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6월 말 오사카 G20 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과 개별적으로 만났는데,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만은 완전히 무시하고 서서 이야기조차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번 규제조치가 이어졌습니다.

이것으로 마치 한국을 ''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만, 터무니없는 잘못입니다. 한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기조로 하여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함께 구축해가는 소중한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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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일은 미래 지향의 파트너

199810월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일본 국회에서 연설하고 전후의 일본은 의회 민주주의 하에 경제 성장, 아시아 원조국이 되는 동시에 평화주의를 지켜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일본 국민은 과거를 직시하고 역사를 경외하는 용기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국 국민은 전후 크게 달라진 일본의 모습을 평가한다며 함께 미래를 향해 걷자고 호소했습니다. 일본 국회의원들도 크게 박수 쳐 대답했습니다.

군사 정권에 여러 번 죽을 뻔 한 김대중씨를 전후 민주주의에서 자란 일본의 정치인과 시민들이 지원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사람들도 김대중씨가 군사 정권의 탄압 속에서 신념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상호존중이 오부치 게이조 총리와 김대중 대통령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의 기초가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또한 한국 국민은 일본에 대한 의심과 불신이 강하지만 일본이 전쟁의 역사를 직시하고 또한 전후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 진행한다면, 함께 미래로 가는 것은 가능하다고 큰 희망을 말했었습니다. 그리고그 때까지 한국에서 금지해온 일본 대중 문화 개방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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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일 청구권 협정으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전 징용공 문제에 대해 아베 정권은 한국이 국제법, 국제 약속을 위반하고 있다고 반복해서 말합니다.

그것은 1965년에 체결 된 '한일 기본 조약'과 이를 기반으로 '한일 청구권 협정'을 가리킵니다.

한일 기본조약 제 2조는 1910년 한국 병합조약의 무효를 선언하고 있지만, 한국과 일본이 제 2 조의 해석에서 대립한 상태입니다.

한국 측 해석은 "병합 조약은 본래 무효이며 일본의 식민지 지배는 한국의 동의에 근거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강제된 것이었다"는 것.

일본 측 해석은 병합 조약은 1948년 대한민국 건국 때까지 유효하며, 양국의 합의에 따라 일본은 한국을 병합했기 때문에 식민지 지배에 대한 반성도 사죄도 행할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세기 이상이 지나, 일본 정부도 국민도 바뀌어갔습니다. 식민지 지배가 한국인에게 손해와 고통을 주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사과하고 반성할 것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일본 국민의 공통 인식이 되었습니다.

1995년의 무라야마 도미 이치 총리 담화의 역사 인식은 1998년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 그리고 2002년의 조일 평양 선언의 기초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고있는 전 징용공들의 소송은 민사 소송이며, 피고는 일본 기업입니다. 우선 피고 기업이 판결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가 문제되는 것인데, 처음부터 일본 정부가 튀어 나와, 사태를 혼란시키고 싸움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 징용공 문제 뿐만 아니라 중국인 강제 연행 · 강제 노동 문제는 1972년의 중/일 공동 성명에 따른 중국 정부의 전쟁 배상 포기 후에도

2000년 오카(카시마 건설 화해), 2009년 니시 마쓰 건설 화해, 2016년 미스 비시 메트리얼 화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그 때 일본 정부는 민간끼리이니까 하고 일체 개입은 안했습니다.

한일 기본 조약 · 한일 청구권 협정은 양국 관계의 기초로서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존중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 자신이 지속적으로 개인에 의한 보상 청구의 권리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사할린 잔류 한국인의 귀국 지원, 원자탄 피폭된 한국인에 대한 지원 등 식민지 지배로 인한 개인의 피해에 대해 일본 정부는 궁리하면서 보상도 실시해 왔습니다.

아베 정권이 박근혜 정권과 2015년 말에 합의한 '한일 위안부 합의'(여기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며, 또한 이미 재단은 해산하고 있지만)도 한국 측 재단을 통해 일본 정부가 피해자 개인에 국비 10억 엔을 내밀었었던 사례도 다름 아닙니다.

한편, 한국도 노무현 정권 시대, 식민지 피해자에 대해 법률을 제정하여 개인에 대한 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감안한다면, 논의, 쌍방이 납득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중재위원회 설치를 놓고 대립하고 있지만, 한일 청구권 협정 제 3조에서 말하는 중재위원회에 의한 해결에 먼저 주목한 것은 2011 8위안부 문제에 관한 한국 헌법재판소의 결정이었습니다.

그때 일본 측은 중재위원회의 설치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위를 근거로 해 해결을 위한 성실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결론

우리는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즉시 철회하고 한국 정부와 냉정한 대화 · 토론을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1998년의 '한일 파트너십 선언'에 힘입어 한일 문화교류, 시민 교류는 엄청난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BTS (방탄 소년단)의 인기는 압도적입니다.

텔레비전 취재에 응답한 일본 여고생은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습니다.

매년 300
만명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여행하고 700 만명이 한국에서 일본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우익과 증오 연설 파가 아무리 외쳐도 일본과 한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한국과 일본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 국민과 한국 국민의 사이를 찢고 양 국민을 대립 반목시키는 일은 그만하십시오. 의견이 다르면 손을 잡은 채, 토론을 계속하면 좋은 일입니다.

2019 7 25

びかけ

 <びかけ>(*世話人) 201926 現在77 

 青木有加弁護士

 秋林こずえ同志社大学教授

 浅井基文元外務省職員

 庵逧由香(立命館大学教授)

 石川亮太立命館大学教員 

 石坂浩一立教大学教員)*

 岩崎稔東京外国語大学教授

 殷勇基(弁護士)

 内海愛子恵泉女学園大学名誉教授)*

 内田雅敏弁護士)*

 内橋克人評論家

 梅林宏道ピースデポ特別顧問

 大沢真理元東京大学教授

 太田修同志社大学教授

 大森典子弁護士

 岡田充共同通信客員論説委員)*

 岡本厚世界編集長)*

 岡野八代同志社大学教員

 荻野富士夫小樽商科大学名誉教授

 小田川興元朝日新聞ソウル支局長

 大貫康雄NHKヨーロッパ総局長

 勝守真元秋田大学教員

 勝村誠 立命館大学教授

 桂島宣弘立命館大学名誉教授

 金子勝慶応大学名誉教授

 我部政明琉球大学教授

 鎌田慧作家

 香山リカ精神科医

 川上詩朗弁護士

 川崎哲ピースボート共同代表

 小林久公強制動員真相究明ネットワーク事務局次長

 小林知子福岡教育大学教員

 小森陽一東京大学名誉教授

 在間秀和弁護士

 佐川亜紀詩人

 佐藤学学習院大学特任教授

 佐藤学沖縄国際大学教授

 佐藤久翻訳家

 佐野通夫こども教育宝仙大学教員

 島袋純琉球大学教授

 宋 基燦立命館大学准教授

 高田健戦争させない・条壊すながかり行動実行委員会共同代表

 髙村竜平秋田大学教育文化学部

 高橋哲哉東京大学教授

 田島泰彦(早稲田大学非常勤講師元上智大学教授)

 田中宏一橋大学名誉教授)*

 高嶺朝一琉球新報元社長

 谷口誠元国連大使

 外村大東京大学教授

 中島岳志東京工業大学教授

 永田浩三武蔵大学教授

 中野晃一上智大学教授

 成田龍一日本女子大学教授

 西谷修哲学者

 波佐場清立命館大学コリア研究センター上席研究員

 花房恵美子関釜裁判支援

 花房敏雄関釜裁判支援会元事務局長

 羽場久美子(青山学院大学教授)

 平野伸人平和活動支援センター所長)  

 広渡清吾東京大学名誉教授

 飛田雄一神戸学生青年センター館長

 藤石貴代新潟大学

 古川美佳朝鮮美術文化研究者

 星川淳作家翻訳家

 星野英一琉球大学名誉教授

 布袋敏博早稲田大学教授朝鮮文学研究

 前田哲男評論家) 

 三浦まり上智大学教授

 三島憲一大阪大学名誉教授

 美根慶樹元日朝国交正常化交渉日本政府代表

 宮内勝典作家

 矢野秀喜朝鮮人強制労働被害者補償立法をめざす日韓共同行動事務局長

 山口二郎法政大学教授)  

 山田貴夫フェリス女学院大学法政大学非常勤講師ヘイトスピーチをさないかわさき市民ネットワーク事務局

 山本晴太弁護士

 和田春樹東京大学名誉教授)*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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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22:06 4차산업혁명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미국, 영국 등 세계 주류 언론들, 2차대전 이후 최대수혜 입은 일본의 세계 경제교란 비판

일본 주류 언론도 아베 조치 비판

일본은 6·25전쟁 군수물자 수출과 1955년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체제(자유무역 주창) 덕에 경제 발전

*조선일보 기사
http://bit.ly/2Z5e4vj

 

"자유무역 누린 日, 자유무역 지켜라"

참의원 선거에서 낙승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22일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들을 계속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26일 ..

news.chosun.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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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8:24 4차산업혁명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한류처럼 일본인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비스,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게 방책■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의 극일 승전보를 전합니다■

모바일과 5G 통신은 몽골 유목민 DNA(이동산업(Mobility)에 탁월)가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살아있는 한국이 1등을 따놓은 분야.

'남방 해적 DNA'인 일본은 따라올 수 없는 신나는 영역.

●마침 일본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서비스가 한국보다 지체돼있어 공략의 호기입니다●

일본의 이 분야는 경쟁자가 미약하고 수익성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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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현금 결제비율(주로 신용카드)은 18%로
한국의 89%, 중국의 60%에 비해 현저히 낮은게 단적인 예.(2015년 기준)

일본의 경우 인터넷은 애초부터 야후 등 해외 서비스를 주로 써왔기 때문에 자국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지 않은 편.

일본은 소득 수준이 높으면서, 온라인 서비스의 경쟁 강도는 미국에 비해 낮지요. 

전자상거래 [라쿠텐], 포털인 [야후재팬] 정도가 영향력이 큰 인터넷 기업. 

자금력·기술 수준 등에서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 등 한국기업이 충분히 겨뤄볼 만한 상대여서 

이 3개 회사를 중심으로 일본열도 공략이 수년간 진행돼 일단 성공. 

●한국벤처 1세대인 
[이해진 네이버 및 라인 창업자]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가 일본 공략을 진두지휘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

태극무공훈장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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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인(Line)의 일본 대첩●
네이버의 [라인]은 일본 대화 앱 1위(한국의 카카오톡 위상)로 실사용자가 7800만명이나 됨. 

[망가]라는 웹툰 서비스는 작년에만 218억엔 매출을 기록, 일본 웹툰 1위를 차지.

최근 핸폰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의 일본 마케팅에 3천억원 투자.

또 일본 내 [인터넷 전문은행] 준비법인 설립했음.

인공지능 맛집 추천 서비스인 [고노미]도 출시.
라인 인공지능 스피커도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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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카오의 일본 공략●
시장이 열리는 일본 간편결제 시장에 [카카오페이] 앱으로 공략중. 

카카오재팬과 카카오IX는 [웹툰](서비스명 픽코마)과 캐릭터 사업을 앞세워 일본 시장에 안착 .
픽코마에 100억엔 투자. 

일본 13곳에 [카카오프렌즈(캐릭터)스토어]를 열어 귀요미로 인기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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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엔씨소프트의 일본 공략●

10년 넘게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 중.
PC 게임인 [리니지2]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 달성.

일본에 지난 5월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선보인 데 이어, 내년에는 [리니지2 M]을 내놓을 계획.

일본에는 생소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라는 신규 장르를 끈질기게 마케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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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국이 1980년 이후 미국에 쓴 전략인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지혜 발휘해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른다'는 전략.

그래픽=조선일보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FX5FT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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