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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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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지성'에 해당되는 글 176

  1. 2021.09.21 <코로나 피해 국제 비교>(2021.9월18일 현재)
  2. 2021.09.14 섣부른 [With 코로나] 경계해야
  3. 2021.09.14 [백신 1차 접종율에서 미국/일본을 앞서기 시작했네요]
  4. 2021.09.04 세계 석학 40여명, 한국인 위한 [위대한 수업] 16회까지 일정 나와
  5. 2021.09.02 세계 지성 40여명, 한국인 위한 지혜 향연/ EBS 시작(2022 상반기까지)
  6. 2021.08.20 [홍범도 장군 온라인 분향 하시기]
  7. 2021.08.20 ■확진자, 미국 이스라엘등 20배 늘어나/Scientific Korean이 방어하는 한국■(3컷)
  8. 2021.08.14 ●코로나 최근 확산 상위국들●우리가 이동 안하면 코로나도 이동 못한다
  9. 2021.08.03 델타 변이의 무서움 5가지 포인트(지구촌 연구 종합)
  10. 2021.07.31 올림픽 계기 일본 농수축산물/식품과 ByeBye(내부 피폭 치명적)
  11. 2021.07.26 ■미국 확진 하루 11만 9천명 쏟아져■(5개월전 회귀/ 방역능력 없다)
  12. 2021.07.14 만나는 사람 절반으로 줄이면 4주뒤 확진 400명대 가능(수리과학연구소)
  13. 2021.06.29 미국 여성, 코로나 4개월 입원에 32억원 청구서
  14. 2021.06.20 코로나 백신, 한국 접종율 29% 돌파(6월 20일 0시)
  15. 2021.06.06 몽양 여운형 선생 특강 및 영상, 관련 사이트 모음
  16. 2021.05.28 코로나 회복력, 한국 5위/일본 대만은 하락(14, 15위)/53개국 비교(그래픽)
  17. 2021.05.28 '백신 접종후 너무 멀쩡' 60대 체험담 '수익 안내는 AZ 백신은 영국의 도덕성' 18
  18. 2021.05.20 시니어 백신 이상반응 0.2%/아스트라제네카 제일 헐값?(백신 팩트체크2)
  19. 2021.05.18 만성/기저질환 고령자, 백신 꼭 맞아야(백신 팩트체크 1)
  20. 2021.03.24 "혈전, 코로나 백신 탓 아니다. 걱정 말고 접종"
  21. 2021.03.08 ■야만적 위안부 제도와 일본군 콘돔 ‘돌격일번’■
  22. 2021.03.08 ■중국, 대만 일본군 위안소 1264곳 이상 확인■
  23. 2021.02.23 ■코로나 사망 1인당 16년 일찍 죽는다■
  24. 2021.02.22 ■코로나로 미국인 기대 수명 1년 이상 줄어■
  25. 2020.12.31 ■코로나 백신 끝판왕 나온다■(새해 1분기)
  26. 2020.12.30 ■번개 처럼 법조 개혁을 휘몰아쳐라■
  27. 2020.12.29 ●한국 코로나 치료제, 내년 1월 나와 선두●
  28. 2020.12.23 ●주한 영국 외교관, 한글로 한국인 응원●
  29. 2020.12.23 심재철 검찰국장의 윤석렬 맹공
  30. 2020.12.23 ●코로나 최고 지표는 발열●
2021. 9. 21. 21:48 집단지성

<코로나 피해 국제 비교>

코로나 누적 확진율, 누적 사망자, 누적 치명율.

Scientific Korean(과학적 국민)의 힘입니다.

[키워드]

확진율 국제비교, 사망자 국제비교, 치명율_국제비교, K방역, 한국 국력, 한국 저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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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4. 22:21 집단지성

1)섣부른 [With 코로나] 경계해야

마스크 벗자는 싱가포르, 확진자 한국 2배로 급증이 선생님

 

2)백신 접종 거의 제로 개도국들

선진국의 백신 나눔 없인 코로나 안 끝난다

 

3)동아시아 백신 접종율 세계 선두

세계 평균은 1차 접종 42%, 접종 완료 2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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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4. 22:11 집단지성

[백신 1차 접종율에서 미국/일본을 앞서기 시작했네요]

생명과학자 김태형님 페이스북 www.facebook.com/socialego

 

"먼저 시작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맞을 사람 다 맞고 거부하는 사람들은 안 맞고 있어서, 백신 접종이 정체되어 있는 반면

 

지금 한국은 1차 접종율이 63%를 넘어섰음에도 정체되지 않고,

아직도 세계 인구 대비 최고 접종율을 보이고 있습니다.(911일 현재)

 

같은 날 미국, 일본의 1차 접종율은 62%

 

그래서 한국은 9월말이면 백신 접종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많이 수행한 영국과 이스라엘까지도 가볍게 앞서 갈듯 보입니다.

 

예상컨대 올 겨울 들어서기 전에 세계에서 성인 인구중 가장 백신 접종율이 높은 국가는 한국이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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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4. 12:55 집단지성

세계 지성 40여명, 한국인 위한 [위대한 수업] 16회까지 일정 나와

1회 조지프 나이 교수 "누가 리더인가" 3회째 진행, 큰 박수 받음

[관련 글]
세계 지성 40여명, 한국인 위한 지혜 향연/ EBS 시작(2022 상반기까지)

https://smnanum.tistory.com/1008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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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 18:43 집단지성

역대급 세계 지성 40여명이 한국인에게 들려주는 지혜의 향연이 EBS TV에서 2022년 상반기까지 진행됩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지성이 채워지는 다큐멘터리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Great Minds)

 

코로나 속에 발로 뛴 EBS 제작진들의 노고 덕에, 석학들이 한국 사회에 던지는 애정 어린 조언도 포함돼 백미입니다(총괄 CP 김형준)

 

유발 하라리, 조지프 나이, 폴 크루그먼, 마이클 샌델, 다니엘 바렌보임(지휘자), 안도 타다오(건축가)

강사 이름들 만으로도 지적 공허함이 채워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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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자들 필히 시청하시옷!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편차 없는 지식 민주주의>를 구현하는 것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의 합작품

-------------------

 

[2021830일 첫 방송/ 매주 월~]

 

[회별 방송 EBS 1TV] 1135~55/ 오후 35~25

[회별 방송 EBS 2TV] 10~1020

 

[몰아 보시기]

EBS 1TV, 토욜 밤 930~11

EBS 2TV, 토욜 밤 1015~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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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엔 글로벌 OTT 플랫폼(www.thegreatminds.com)을 열어

 

석학 강연 콘텐츠를 6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로 세계에 무료 제공할 계획!

 

역시 G7Korea입니다

 

'팽수'가 벌어서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는 애청자 평도 있어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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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https://home.ebs.co.kr/greatminds/index

 

'조지프 나이'교수 예고편(140, 830일 방영)

"누가 리더인가"

https://youtu.be/fIGge5QbePc

 

강의 모음 보시기(게재 예정) https://home.ebs.co.kr/greatminds/replay/2/list

 

추후 www.kmooc.kr 에도 올려짐(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소개 기사 https://bit.ly/3ysVLRF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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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0. 12:01 집단지성

[홍범도 장군 온라인 분향 하시기]

www.mpva.go.kr/hongbeomdo/contents.do?key=1652
(국가보훈처 추모관)

<이용 순서>

1. 헌화 클릭(꽃 선택)
2. 분향하기 클릭(향로 생성)
3. 묵념 클릭(음악)

*로그인 불필요

*장군의 생애와 사진, 영상 등 풍부한 자료가 있습니다.

"받들어 총!"

"오늘의 한국, 님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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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0. 11:52 집단지성

■확진자, 미국 이스라엘등 20배 늘어나/Scientific Korean이 방어하는 한국■(3컷)  
 미국 신규 확진자, 사망자, 입원자 99%가 백신 미접종자(CDC분석) 
 
현재 출구는 백신뿐 
 
보건/방역 인프라 낙후돼 비틀거리는 미국 
 
주간 발생, 세계 최대치(883,996명)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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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미국처럼 7월초 대비 20배 이상 발생 
 
일본,역대 최대 확진(8.13일 18,225명) 등 8주 연속 발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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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방역, 백신, 마스크에 신뢰도 높은
Scientific Korean(과학적 국민)덕에 방어해가는 대한민국 
 
주요 7개국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8월15일 0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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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4. 12:01 집단지성

우리가 이동 안하면 코로나도 이동 못한다

(막강한 델타 변이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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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산 상위국들

 

[811일 확진자]

1) 미국 164천명 (한국 1,987)

2) 브라질 35천명

3) 인도 31천명

4) 프랑스 39백명

5) 영국 29천명

 

[누적 확진자]

1) 미국 3706만명 (한국 218천명)

2) 인도 3207만명

3) 브라질 2024만명

4) 러시아 651만명

5) 프랑스 637만명

 

[누적 사망자]

1) 미국 635천명 (한국 2,138)

2) 브라질 566천명

3) 인도 429천명

4) 멕시코 246천명

5) 페루 197천명

 

https://coronaboard.kr

 

 

코로나19(COVID-19) 실시간 상황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세계 각 국가들의 통계 및 뉴스 등을 취합하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합니다.

coronaboard.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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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3. 23:44 집단지성

델타 변이의 무서움 5가지 포인트

(지구촌 연구 종합)

 

1)바이러스 양 기존보다 최대 1260

(중국 광둥성 질병통제예방센터)

 

2)“백신 뚫는 델타 변이, 수두만큼 전염성 강해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

 

3)인체 면역반응 회피 능력도 발전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

 

4)무증상 환자 전파율도 64.7%, 기존 바이러스의 59.2%보다 높아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

 

5)감염 증상은 연령대, 성별따라 달라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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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31. 11:04 집단지성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일본 농수축산물, 식품과 ByeBye하는게 맞겠습니다■

●며칠전 후쿠시마에서 무리하게 영농 재개된 꿀에서 기준치 1.6배 세슘(방사능 대표 물질, 발암 및 화상)이 나와 충격을 줬고 

 

2월에는 우럭에서 기준치 10배, 

 

7월에는 야생 멧돼지에서 일본 기준치 300배의 세슘이 검출되는 비보가 잇달아●

 

(이른바 무리한 '후쿠시마 부흥 올림픽'의 치명적 부작용. 올해는 핵 발전소 폭발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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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중 전 동국대 의대 교수는 “방사능 물질 중 스트론튬(Sr90)은 몸에 들어오면 거의 안 나간다. 

한국 식재료로 선수들에게 급식하는 정부 결정은 정말 잘한 것”이라고 했다

 

게다가 외부 피폭에 비해 내부 피폭(음식 섭취)의 독성이 수십만~1조배까지 증폭되기 때문에 

음식,물,공기 등을 통해 침투한 ●내부 피폭이 훨씬 위험●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일치된 견해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당시 직접 방사능 피폭 사망자는 30여명이었지만, 

 

그 후 수천명이 사망하고 40만명 이상이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의 후유증을 앓았다

 

게다가 일본의 세슘 기준치(㎏당 100 베크렐=bg)는 한국보다 20배 높아 위험도를 의도적으로 낮춘다는 비판마저 받고있다

 

김익중 교수는 "기준치는 의학적 근거가 없고 나라마다 다르다. 설사 일본 기준치 이하라 해도 안전하다고 할 순 없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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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요미우리 신문은 7월 23일 후쿠시마 사고 현장과 가까운 나이에마치에서 생산된 벌꿀에서 

기준치 100을 넘는 130~160 베크렐의 세슘이 검출돼 판매하던 상품을 긴급 회수했다고 보도

 

‘하맛토·고쿠미츠’ 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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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지난 2월 NHK 보도에 따르면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잡힌 우럭에서 세슘이 1kg 당 500 bq 검출돼 출하가 금지됐다

 

후쿠시마현 허용 기준의 10배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는 2012년부터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어획 가능 해역과 어종을 넓혀가면서 위험한 '시험 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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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3] 2011년 핵발전소 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에서 집돼지와 멧돼지의 잡종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7월 1일 영국 '더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과학자들은 최근 후쿠시마현에서 '방사능이 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수백마리의 야생 멧돼지들을 측정한 결과 세슘농도가 기준치의 300배나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

 

재정이 고갈된 일본의 제염 작업은 허술하고 산림 등은 포기해 아주 위험한 상태

 

●추락한 국력과 거짓말 정치가 방사능 피해 키운다. 일본 국민은 물론 세계인 생명에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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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은 "후쿠시마 폐 원전에서 방사능 물질이 추정컨대 하루 1000톤씩 지하수로 나가고 있다"며 오염의 지속 확산에 경종을 울렸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속 유해물질 배출 현황을 보자(한국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2020년 6월 보고서)

 

뼈에 침투해 백혈병 등을 유발하는 치명율 1위인 스트론튬은 원전내 오염수에서 기준치 30 Bq/ℓ에 비해 평균 123배(최대 1만4433배) 높은 양이 배출됐다

 

그러나 30은 '일본의 기준치'다. 한국은 20, WHO는 10 Bq/ℓ이 안전기준치

 

세슘-137은 일본 기준치 90 Bq/ℓ에 비해 최대 9.2배 높게 나타난다. 

한국 기준으로는  16.5배

 

WHO는 세슘-137의 안전기준치를 10 Bq/ℓ으로 잡는다. 이 경우 82.9배 높다고 볼 수 있다

 

세슘-137 반감기는 30.17년

 

피폭의 피해는 스트론튬이 1등, 세슘이 2등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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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를 포함한 일본 8개 현의 수산물을 수입금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조치는 매우 타당하다고 방사능 전문가들은 말한다

 

오히려 농축산물까지 범위를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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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6. 12:12 집단지성

 

■미국 확진 하루 11만 9천명 쏟아져(7월24일)■(5개월전 회귀/ 방역능력 없다)

백신 맞아도 델타에 뚫렸다

 

세계 전역에서  4차 팬데믹(대유행)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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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근 7일간 입원 환자도 57% 늘어난 2만8780명, 하루 평균 사망자는 20% 증가한 271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 7월 19일 ‘자유의 날(freedom day)’을 선언하며 코로나와 함께 사는 실험에 들어간 

[영국]에서도 7월 24일 기준 3만1795명이 새로 확진됐다. 

 

지난 6월 5000명 이하로 줄었던 [프랑스]의 일일 확진자 수가 24일 2만5624명으로 다시 2만명 수준으로 돌아갔고,

 

[이탈리아]도 이날 신규 확진자 5140명을 기록하며 지난 5일 480명과 비교해 10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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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도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 중인 [인도네시아]가 하루 5만 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도 24일 7968명이 신규 확진되며 사상 최대치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의 경우 시민 개개인이 방역에 더 앞장서 이번에도 극복의 글로벌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 7월 24일 확진자 1487명)

 

*속보 https://bit.ly/2Vf47ic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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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4. 23:37 집단지성

각자 만나는 사람 절반으로 줄이면 4주뒤 확진 400명대 가능(국가수리과학연구소+중대본)

거리두기 4단계 주요 내용 그래픽

[키워드]
코로나 극복, 확진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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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9. 11:46 집단지성

미국 여성, 코로나 4개월 입원에 32억원 청구서

[키워드]

미국 의료비, 코로나 치료비, 의료지옥 미국, 미국 보건 현주소, 건강보험, 의료보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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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0. 22:33 집단지성

코로나 백신, 한국 1차 접종율 29% 돌파.

6월 20일 0시 기준 1천501만명

접종 완료(404만명) 포함한 누적 수는 1천905만명

일상 복귀 시점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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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코로나 극복, 접종 인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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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6. 18:04 집단지성

해방정국 [여운형 선생과 그 동지들] 시리즈 특강이 2021년 4월~12월 첫째 토요일 오후 4시에 줌으로 원격 진행됩니다(9강)

주최 : 2021 몽양아카데미
참여 신청(링크 제공)은 010-2935-9931 최풍만  

항일 독립운동의 리더였던 두 영웅은, 해방 정국 남북 단일정부 수립의 견인차였지만 이승만과 친일경찰의 여운형 선생 암살(추정)로 좌절됐습니다

미군정은 이승만이 아닌 중도좌파와 중도우파의 대표인 여운형과 김규식 선생을 남북 단일정부의 주체로 밀었으나 암살로 실패하는 통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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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몽양(夢陽)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www.mongyang.org 

우린 너무 몰랐다 • 도올 김용옥이 전하는 몽양 여운형 토크 실황

https://youtu.be/wgHL1EjofI0

'미군정이 내세운 지도자, 이승만 아니었다' JTBC
*영상 : https://tv.jtbc.joins.com/replay/pr10010461/pm10041949/ep20130786/view
(유료입니다. 1650원)

몽양 여운형 TV http://bit.ly/MongYang_Utube


기념관/생가(경기도 양평) www.yp21.go.kr/museumhub/contents.do?key=954 (가보십시다~~)

해방 정국, 미/소 공동위원회 대표와 악수하는 여운형 선생 (스마트~~)

 

여운형 산생 기념관/생가(양평)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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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8. 22:33 집단지성

코로나 회복력 순위, 한국 5위

1단계 높아졌고 일본 대만은 하락

 

세계는 제대로 판단한다

 

블룸버그통신 [5월 코로나 회복력 순위] (Covid Resilience Ranking)

경제 규모 2000억 달러 이상 53개국 비교

원문

www.bloomberg.com/graphics/covid-resilienc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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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loomberg.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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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8. 22:26 집단지성

SNS에서 60대 분의 글 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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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26시간.

부부 모두 아무 이상 없어, 이상할 정도입니다.

 

집사람의 경우 지난 겨울 독감 접종 때는 

이틀간 주사 부위에 통증이 있었는데 이 번에는 그 증상도 못 느낌.

 

일부 언론, 정치인의 공포 마케팅 너무 정치적이었다는 생각.

다만 젊은층은 일부 백신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의료 뛰어난 한국에서 심각한 사태는 없을 껍니다.
(60대 이상은 몸이 평생 온갖 유해물질에 단련돼 백신을 잘 버텨낸다고~~)

한국의 경우 코로나 사망자의 95%는  60대 이상이고,

이 연령대 백신 부작용은 0.2%라는 건 과학.(질병청 조사)

 

백신은 활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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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AZ(아스트라제네카)는

역사 깊은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개발한 백신이니 기술력 인정할만 합니다.

 

AZ는 더구나 "인류 위해 이 백신으로 수익을 내지말자"는 옥스포드대의 요청을 수락해

저가에 세계 공급중인, 최고의 박수를 받아야할 회사.(스웨덴+영국 합작사)

 

미국 정부는 화이자 등 자국 제약사 떼돈 벌게하고 개도국 지원도 안하니 비난 대상.

 

거기에 비하면 이 번 사례엔 영국의 대처가 훨씬 도덕적으로 우위인 듯.

 

이래저래 미국의 시대는 저무는 느낌입니다.

저가 공급이 큰 칭찬꺼리인데 '한국정부는 제일 헐값의 AZ를 공급해 국민을 우롱한다'는 가짜 그래픽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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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0. 16:52 집단지성

백신 팩트체크 2

60대 이상 백신 이상반응 0.2%

산전수전(山戰水戰) 겪어 젊은층보다 부작용 무

 

아스트라제네카가 제일 헐값?

개발한 옥스포드대 제안으로 이익포기한 세계적 선행

 

미국은 화이자 등 자국 제약사 수조원대 수익 나게 거들고, 외국에는 공급 안하는 극단의 이기주의

영국의 도덕성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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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팩트 체크 1]

()만성, 기저질환 고령자인데 백신 맞아야하나?

()그럴수록 백신 맞아야 한다.

그게 과학이다.

 

중앙일보 기사

 

https://news.joins.com/article/2405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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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키워드]

백신 진실, 효과 이득 과학 접종, 식약처, 질병관리청, 코로나 사망율, 집단면역, 항체, 만성질환, 고령자,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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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8. 17:47 집단지성

만성/ 기저질환 고령자, 백신 꼭 맞아야
그게 과학이다

(주변에 전파해주세요)

()만성, 기저질환 고령자인데 백신 맞아야하나?

()그럴수록 백신 맞아야 한다.
그게 과학이다.

*중앙일보 기사

https://news.joins.com/article/24055115

 

백신 접종, 75세 이상 화이자 맞고 60~74세 AZ 맞는 까닭

질병관리청과 전문가들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만성질환자도 백신을 맞아도 되는지, 60~74세는 왜 화이자가 아닌 AZ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등 백신 접종과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만성·기저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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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시니어 백신 이상반응 0.2%/ 아스트라제네카 제일 헐값?(백신 팩트체크2)

https://smnanum.tistory.com/931 

[기타 키워드]

백신 진실, 효과 이득 과학 접종, 식약처, 질병관리청, 코로나 사망율, 집단면역, 항체, 만성질환, 고령자,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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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4. 17:58 집단지성

"혈전, 코로나 백신 탓 아니다. 걱정 말고 접종"

[관련 키워드]

혈전, 코로나 혈전, 백신,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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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8. 16:07 집단지성

■야만적 위안부 제도와 일본군 콘돔 ‘돌격일번’■

1000년간 무자비한 칼부림으로 국민을 공포 통치한
일본 지배층의 야만성, 잔인성을 보여준다

●수천만명의 원혼이 휘감고있는 일본 열도엔 앞으로 어떤 불길한 일들이 잇달을까?●

<경향신문 박용채 논설위원 칼럼+알파>
ㅡㅡㅡㅡ

이름도 고약하다. ‘도쓰게키이치반(突擊一番=돌격일번)’이라니.

위키피디아 일본판에는 “옛 대일본제국 육군에서 사용한 피임도구”라고 쓰여 있다.

병사들이 철모를 쓰고 돌격하듯 성기에 콘돔을 끼고 돌격한다는 의미다.

위생병은 젊은 병사들에게 도쓰게키이치반을 ‘반드시’ 배포했다.
성병에 감염되면 행위 자체보다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것을 질책받았다.

조선 등에서 납치해온 위안부를 돌격상대로, 그것도 첫번째로 여겼던 그 폭력성이 섬뜩하다.

도쓰게키이치반이 '니쿠이치'(291)로 옮겨가면 잔인함은 더해진다.

니쿠이치는 일본군 29명에 여성 위안부 1명이라는 위안부 배치 기준.
(정부 정책이라는 증거)

인류 어느 전쟁에 부대마다 '상설 강간소'가 있었나?
ㅡㅡㅡㅡ

위안부가 상대했던 일본군은 하루 평균 10~30명. 주말에는 훨씬 많다.

패전 직전에는 1명이 일본군 100명을 상대했다는 증언도 있다.

‘연애 금지’ ‘30분 이상 불가’ 등 위안부에게 해서는 안되는 금기사항도 있다.

‘공동 소유’라는 인식은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 그들의 야만적 인식을 말해준다.

콘돔 착용에도 불구하고 병에 걸렸을 때는 ‘로쿠로쿠’로 불리는 606호 주사를 맞는다.

'이 때가 유일한 휴가였다’는 위안부의 가슴 먹먹한 증언도 있다.

1993년 발표된 고노담화에는 위안소의 설치·관리 및 위안부 이송에 옛 일본군이 관여했음을 인정하고

식민지 지배와 침략을 반성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그후 지배층은 이를 극구 부인한다.

극한적 트라우마에 어느 피해자도 입을 열지못했던 위안부 문제는

1991년 말 김학순 할머니(1997년 작고)가 일본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서 본격화됐다.

한반도뿐 아니라 필리핀,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에서 위안부들이 강제로 끌려간 사실도 확인됐다.

그 지역에 있던 네덜란드 등 유럽 여성들도 위안부로 납치됐다.

동맹국인 독일 여성들도 위안부로 삼은 데서 일본의 민족적 야만성, 성적인 변태성은 더 드러난다//

[참고 키워드]
삼일절, 삼일운동, 3.1 민족항쟁,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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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만 일본군 위안소 1264곳 이상 확인■

 

■중국, 대만 일본군 위안소 1264곳 이상 확인■

■중국, 대만 일본군 위안소 1264곳 이상 확인■ 중국위안부문제연구센터(소장 쑤즈량(蘇智良) 상하이사범대 교수)밝혀 "중국내 위안부 중 조선에서 납치된 여성이 절반 이상" ●"인류 문명사상

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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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8. 16:06 집단지성

■중국, 대만 일본군 위안소 1264곳 이상 확인■ 
 
중국위안부문제연구센터(소장 쑤즈량(蘇智良) 상하이사범대 교수)밝혀 
 
"중국내 위안부 중 조선에서 납치된 여성이 절반 이상"  
 
●"인류 문명사상 없던 잔혹한 만행, 국제사회가 강력 규탄해야"● 
 
<Kim's 디지털 1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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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소 기사]
http://bit.ly/3qkEzd0  
 
[일본군 위안소 전체, 나라별 지도]
http://contents.nahf.or.kr/wianso-map (동북아역사재단) 
 
[여성들의 전쟁과 평화박물관](일본 WAM)
https://wam-peace.org/ianjo/map

 

동북아역사재단 - 일본군 위안소지도

동북아역사재단, 역사이슈, 일본군 위안소지도, 위안소지도

contents.nahf.or.kr

 

日本軍慰安所マップ | 日本軍慰安所マップ

 

wam-peace.org

[키워드]

위안소 숫자, 종군위안부, 일본군 위안부, 성 노예, 일본 야만성, 전쟁범죄, 중국_위안소 대만_위안소, 일본제국주의_만행, 3.1운동, 3.1 항쟁, 삼일절, 삼일운동, 3.1 민족항쟁, 독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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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3. 18:34 집단지성

■코로나 사망 1인당 16년 일찍 죽는다■
●인간 수명 2050만년 이상 사라져●

스페인 UPF 대학 등, 81개국 데이터 분석.

지켜낸 내 수명 16년에 박수!

[키워드]

거리두기_효과, 코로나_사망, 코로나, 코로나_수명, 수명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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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2. 16:10 집단지성

■코로나로 미국인 기대 수명 1년 이상 줄어■

 

[키워드]
미국인_기대수명, 코로나, 미국_코로나, 보건후진국_미국, 기대수명, 코로나_타격,

코로나_사망자, 코로나_확진자, 흑인_코로나, 백인_코로나, 한국_기대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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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31. 18:02 집단지성

■코로나 백신 끝판왕 나온다■(새해 1분기)

●효능이나 부작용, 유통 편의성 면에서 최고 평가를 받아온 미국 <노바백스의 코로나 백신>이 

미국, 멕시코에서 대규모 임상 3상 시험에 들어간다●

●이 백신은 현재 국내 <SK 바이오사이언스>에서 사전 생산되고 있어 정부가 한국 접종 우선권을 확정해놔야●
(정부 협상중, 기대하세요)

새해 1분기에 상용화 전망

[Kim's 디지털 1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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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 없어 한국 의료진들이 맞고싶어하는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의 돌기(스파이크) 단백질과 유사한 단백질을 곤충 세포에서 배양한 최초의 백신이다

화이자와 모더나의 RNA 백신은 불안정한 유전물질로 만들어 제조가 까다롭지만, 

노바백스 백신의 단백질은 세포 배양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영상 2~8도에서 냉장 보관하면 돼 유통이 쉬움

bit.ly/3rMgw99  
ㅡㅡㅡ

Healthy new year to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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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30. 20:44 집단지성

<전광석화처럼 법조 개혁을 휘몰아쳐라>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교수연구자 일동 선언문■

●개혁의 발걸음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다!●

●검찰 수사권 박탈, 사법부 통제제도, 법조 전관예우 금지법, 언론 등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 즉각 도입 등
제대로된 촛불 개혁에 국민이 나설 때다●
-------------
1.
검찰총장 정직 집행정지에 대한 법원의 인용 판결이 나왔다.
“국민들께 불편과 혼란을 초래하게 된 것에 대해” 인사권자로서 대통령의 사과가 있었다.

검찰개혁을 필두로 하는 우리 사회의 개혁이 장벽에 부딪힌 것 아닌가라는 우려가 퍼지고 있다.

검찰, 자본권력, 극우정당, 보수언론 등의 적폐 기득권 동맹은 개혁시도의 예봉을 꺾었다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오산이다.
적폐청산과 개혁을 향한 우리 사회의 발걸음은 여전히, 흔들림없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부패한 사법기득권의 구태를 상징하는 존재일 뿐이다.

직위에 복귀했으나 그의 임기는 6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그의 거취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동안 이룩한 검찰개혁의 성과를 제도적, 법적 차원에서 완성시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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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다 구체적으로 만악의 근원이 되어온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는 것이다.

나)검찰/사법 적폐의 뿌리가 되어온 전관예우 제도의 철두철미한 절멸이다.

다)재판 배심원제 전면 도입을 통한 강력한 <사법부 통제>의 실행이다.

라)유권자 직접 투표를 통한 <선출직 판사 및 검사 임명 제도>의 도입이다.

다행히 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전면적 검경수사권 조정 및 배심원제 입법이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좌고우면하지 말라.

촛불시민의 요구에 부응하여 전광석화 같은 절차로 검찰/사법 분야의 법적, 제도적 개혁과제를 완성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ㅡㅡㅡㅡ

2.
하지만 우리는 이것이 개혁의 끝이 아님을 안다. 신속히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 경제, 분배, 노동, 언론, 교육, 남북평화 전 분야의 근원적 개혁에 횃불을 높이 드는 것을 말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절박한 위기상황에서 서민과 중산층의 생존권을 지키는 일,

자본권력의 전횡과 독주를 억제하고 혁신적 분배구조 개혁을 이루는 일,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통한 적폐 언론의 통제,

계층 영속화의 도구가 된 현행 교육제도의 혁파,

지역·성별·인종·종교를 포괄하는 모든 구조적 차별의 철폐,

그리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남북화해의 실행.

이것이 바로 촛불혁명이 성취한 민주공화국의 역사적 요구인 것이다!

이에 우리 교수연구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대개혁을 위한 전체 개혁진보세력의 총 단결을 호소하며,

동시에 정부여당에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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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사권과 기소권 완전 분리로 검찰의 수사권을 박탈하라.
하나, 신속한 개혁 입법으로 검찰청을 없애고 기소청으로 변경하라.

하나, 전관예우 금지법을 제정하고 위반자는 철저하게 처벌하라.
하나, 법관의 판결 전횡을 통제하는 재판 배심원제 전면 도입하라.

하나, 유권자 투표로 선출되는 고위직 판사/검사 임명 제도를 도입하라.

하나,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노동, 경제, 분배 입법을 즉시 실행하라

하나, 징벌적 손해배상제 즉각 도입으로 언론개혁의 물꼬를 트라.

하나, 평화와 공영을 위한 남북합의사항을 즉각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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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 윤석렬아웃 촛불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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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9. 23:12 집단지성

●한국 코로나 치료제, 내년 1월 나와 선두●

●예방 백신도 총 5600만명 분 확보●

 

한국, "백신 맞겠다" 84%로 높아 타국보다 전국민 면역 빨라진다

 

#코로나_치료제 #코로나_백신 #치료제 #면역 #바이오산업 #바이오_코리아 #국산_백신 #모더나

#코로나_치료제 #코로나_백신 #치료제 #면역 #바이오산업 #바이오_코리아 #국산_백신 #모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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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3. 18:30 집단지성

●주한 영국 외교관, 한글로 한국인 응원●

“한국은 2만5천명의 목숨을 구했다”

100만명 당 코로나 확진자, 사망자
최저 1위 뉴질랜드, 2위 한국.

"한국인들은 3단계에도 희망 잃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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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3. 18:22 집단지성

■“윤석열 총장은 사조직 두목에나 어울리는 사람으로, 대권 후보 얘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정치적 중립을 해치는 것이다”■

■"윤 총장을 포함한 특수부 검사들이 판사 뒷조사 문건을 만든 다음 언론에 흘려,

총장 관심 사건 재판부를 압박할 목적이었다. 특수통 검사들의 흔한 수법이다"■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검사)은 윤 총장 징계 근거의 핵심인 정치적 중립과 판사 사찰의혹에 대해 이 같은 의견서를 지난 15일 법무부 징계위원회에 제출한 것으로 보도됐다.

(심국장은 사법연수원 27기, 윤 총장은 23기)

심 국장은 의견서에서 “윤 총장이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국민에게 큰 불행이고, 군부 독재보다 더 무서운 검찰 독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현 수사정보담당관실)이 이 문건을 만든 지난 2월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관련 보고를 받았다.

윤 총장에 대한 중징계 결정(정직도 중징계)에 심 국장의 의견서가 상당한 영향을 준 셈

●검찰내에 반 윤석렬 정서가 일정 부분 존재함을 말해준다●

심 국장은 당초 징계위 증인 출석을 예정했지만 이를 철회하고 의견서로 의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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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석렬 총장이 판사 성향 분석 문서 작성을 지시했고,

공판부 전달도 불법인데 수사 부서(대검 반부패수사부)에 전달하는 방식은 더 위법적이라

판사 불법 사찰 논란이 거듭돼왔다

(판사를 수사할수도 있음을 넌지시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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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23. 18:16 집단지성

●코로나 최고 지표는 발열●

집, 직장마다 간이 체온계 두고 매일 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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