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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176

  1. 2021.10.19 한국 첨단기술 40년 쌓인 누리호, 모두가 격려할 때/ 이 수준 이른 나라는 3~4곳뿐
  2. 2021.10.11 디지털 리더들과 함께 그리는 4차혁명의 미래(12~19일 온라인포럼)
  3. 2021.09.14 천주교, 정부/유엔/교황청보다 10년 앞서 탄소 중립 선언(46개 행동 지침)
  4. 2021.07.21 ■디지털 트윈 기술을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체험하실 기회■
  5. 2021.06.22 허황한 코인 투자, 빨리 손 떼세요(정부 규제로 퇴출 잇달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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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04.26 ●AI 사피엔스(지성)시대●다큐 링크
  8. 2020.11.04 ■디지털 지진아 일본, 독일■
  9. 2020.10.21 ■중국 디지털 위안화, 시민 5만명 테스트 성공■(1)
  10. 2020.10.18 ■디지털 생활 혁명 현주소…코로나로 디지털 전환 가속■
  11. 2020.10.14 ●아! 세종 IT 대왕●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2. 2020.10.10 ■"일본 쇠퇴는 필연적..100년 뒤 없어질 수도" 짐 로저스 회장■
  13. 2020.10.10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4. 2020.09.25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15. 2020.09.24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16. 2020.09.14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2020
  17. 2020.09.08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18. 2020.09.08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19. 2020.08.25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20. 2020.08.15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1)
  21. 2020.07.31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22. 2020.07.17 ■로봇,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다■
  23. 2020.07.14 코로나, 한국과 세계 기업 순위 6개월만에 바꿔
  24. 2020.07.03 ■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25. 2020.06.27 ■극일 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26. 2020.06.25 ■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27. 2020.06.22 ■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무료)
  28. 2020.06.18 ■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29. 2020.06.16 ■테크핀 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30. 2020.06.14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2021. 10. 19. 19:02 4차산업혁명

한국 첨단기술 40년 쌓인 누리호, 모두가 격려할 때

이 수준에 이른 나라는 세계적으로 서너곳 뿐이다

 

이정동 서울대 공대 교수(‘축적의 시간저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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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가다](쌤과 함께)

 

1017일 오후 710분 방송

김진한 박사(한국항공우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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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동 교수 칼럼]

 

"오는 21일 오후, 한국 기술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체 제작한 누리호가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다.

 

1.5톤 무게의 위성을 지구 저궤로도 쏘아 올릴 수 있는 로켓이 16분간 비행할 것이다. 발사 후 40~50분이 지나면 성공 여부가 판명 날 텐데,

 

성공한다면 액체로켓 기술로 1톤 이상의 실용급 위성을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일곱 번째 나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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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발사체 기술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무엇보다 우주산업시대, 우리가 발사하게 될 많은 위성을 다른 나라에 위탁할 필요 없이 스스로 올려보낼 수 있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막 싹트고 있는 민간 우주산업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할 국가적 인프라도 갖추게 된다.

 

스페이스X의 핵심기술도 알고 보면 대부분 미 항공우주국(NASA)이 축적한 기술이 전수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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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도 상당하다.

자체 발사체가 있으면, 군사목적이나 항법시스템용 위성 등 국가적 목적을 가진 위성들을 정보유출 없이 원하는 때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극한기술의 노하우를 갖게 되는 효과도 있다.

 

하나의 로켓이 발사된다는 것은 극저온(-183)과 초고온(3300) 사이를 순식간에 오가는 환경에서

 

37만 개 부품이 수십 분의 일초 오차도 없이 조화롭게 작동한다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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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극한 환경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본 경험은 우리나라 과학과 산업기술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우리 힘으로 우주에 다가간다는 국가적 자부심은 말할 것도 없다.

 

누리호가 현재 모습으로 발사장에 서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1993년 작은 크기의 과학1호 로켓을 쏜 이후 근 40년이 돼간다.

 

2013년 최초의 우주발사체 나로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으나 핵심인 1단 추진체를 러시아에 의존하면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확인했다.

 

나로호가 뜨기도 전인 2010년 이미 자체기술 확보를 목표로 누리호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무려 10년이 지나 마침내 그 결실을 확인하는 순간에 온 것이다.

 

발사체 기술은 안보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

국가 간 기술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자체 기술개발에 나선다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기어 올라갈 각오를 한다는 뜻이다.

 

게다가 명시적인 과학지식뿐 아니라 직접 만들 때 필요한 암묵적인 엔지니어링 노하우도 수없이 많다.

 

이를테면 암중모색인데, 곳곳이 진창인 격이다. 다행히 나로호의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

 

로켓 발사의 전 과정을 체험하면서 우리의 출발선이 어디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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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독자기술의 첫번 째 관문은 추진체다. 터보펌프·연소기 등 개발해야 할 핵심기술이 한가득인데, 시험설비조차 제대로 있을 리 없었다.

 

2007년 러시아 시험시설에서 실시한 첫 연소실험은 폭발음과 함께 실패로 끝났다.

 

까맣게 타버린 잔해를 바라보고 있던 연구원들의 심정도 숯검정 같았을 것이다. 그런 실패를 딛고 한발씩 나아갔다.

 

마침내 2016, 75톤의 추력을 가진 엔진을 완성하고 이런 엔진 4개를 묶어 300톤급 누리호의 1단 추진체를 올 3월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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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를 담는 탱크를 만드는 일도 큰 장벽이다. 3.5m 직경에 높이가 10m가 넘는 거대한 규모이지만 두께는 겨우 2~3정도로 얇아야 한다.

 

금속판을 만드는 것도, 둥근 덮개를 만드는 것도, 이것들을 용접해서 이어붙이는 것도 모두 교과서가 없는 난관의 연속이었다.

 

만들어보고, 테스트하고 다시 만들어보는 집요한 시행착오의 축적이 유일한 해법이었다.

 

그뿐이 아니다. 발사장 설치나 위성을 보호하는 페어링 제작까지 하는 일마다 갖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해법을 만들었다.

 

이제 우리 고유의 경험으로 쌓아 올린 이 기술은 남들에게 쉽게 가르쳐줄 수 없는 한국의 핵심자산이 됐다.

 

누리호 발사는 우리 과학기술과 산업의 전반적인 수준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적 사건이다.

 

기초과학뿐 아니라 기계·전자·화학·소재 등 각 분야 과학지식과 정밀용접 등 엔지니어링 경험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극한기술인 로켓 분야에서 볼트 하나도 제대로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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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자동차와 반도체, 해양플랜트와 전투기, 그리고 이제 발사체까지 자체적으로 설계하고 만들 수 있는 나라가 됐다.

 

모두 여러 산업 분야의 수준이 골고루 글로벌 수준에 이르렀을 때라야 독자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기술들이기 때문에,

 

이 수준에 이른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서너곳 뿐이다.

 

우리 산업도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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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는 그 끈질김으로 또 다른 감동을 준다.

 

1993년 과학1호 로켓을 발사할 때부터 대전의 연구원과 우주센터의 발사장, 전국의 여러 기업에서 수천 명 사람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기술을 축적해왔다.

 

그동안 IMF 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가 쓰나미처럼 지나갔고, 장관이 수십 번 바뀌었으며, 여러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했다.

 

그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우리 사회 어느 한 곳에서는 발사체 기술이라는 목표 하나를 염두에 두고

 

묵묵하고 끈질기게 시행착오를 버텨내는 연구자, 엔지니어 집단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누리호 발사로부터 자부심을 느끼는 만큼 꼭 다짐해야 할 일도 있다.

 

정책의 일관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술혁신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일이 지원했다가 말았다가 하는 것이다.

 

우선 지금 누리호가 우리 눈앞에 있지만, 다음 단계 기술에 대한 도전을 병행해서 출발해야 한다.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꾸준히 사람을 키우고 유지하는 데 투자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귀한 시행착오의 경험은 매뉴얼이 아니라 결국 사람에게 축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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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다.

 

로켓 발사는 실패가 많은 대표적인 분야다.

 

1950년대부터 위성을 발사해 가장 많은 경험을 축적한 미국이지만 지금도 스페이스로켓랩 등의 발사 실패 소식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언론과 정부의 반응에서 비판은 볼 수 없다. 오히려 실패를 통해 중요한 학습을 한 것으로 보여 기업가치가 올라갔다는 보도가 있을 정도다.

 

일본의 첫 우주 발사체인 람다도 4번 실패하고 나서 5번째 가서야 겨우 성공했다.

 

20년 동안 발사 경험을 축적해왔던 중국의 창정3B 로켓도 작년에 추락하는 대형사고를 냈다.

 

각국의 언론 반응은 미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제 기술이 발전하여 실패율이 10% 미만이라고 하지만, 처음 개발한 로켓모델의 첫 발사 실패율은 30%에 육박한다.

 

게다가 누리호는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만든 로켓이니 그 실패 가능성은 절대 낮지 않다.

 

그러나 실패가 없이는 단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한다. 실패로부터 무엇을 배우느냐가 더 중요하다.

 

실패가 없다면 충분히 혁신적인 시도가 아니라는 일론 머스크의 말도 있지 않은가.

 

스페이스X 직원들이 그렇게 환호했던 것은 그들이 버텨냈던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기 때문이다.

창립 이래 13년 동안의 수많은 실패, 특히나 바로 직전의 3번 시도 모두에서 재활용 로켓의 착륙 순간 대폭발했기에 간절함이 더해졌다.

누리호가 발사장에서 떠나는 순간도 그러할 것이다.

1000여 명의 연구자와 개발에 참여한 기업의 엔지니어들은 지난 10여년 간의 힘겨웠던 시행착오 시간을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환호의 순간을 간절히 기다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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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쿄 올림픽을 기억해보자.


4
위를 하고도 활짝 웃으면서 자신감을 얻었으니 다시 도전하겠다는 우리 선수들이 인기 스타로 떠올랐다.

국민의 인식 수준이 몰라보게 높아졌다.

더는 메달이라는 결과가 아니라 과감한 도전 자체에 가치를 두게 됐다.

누리호는 모든 이의 바람대로 멋지게 날아오를 것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실패할 수도 있다.

성공했다면 격려를, 실패했다면 더 큰 격려를 보내주자.

특히 손에 땀을 쥐고 발사 장면을 바라볼 젊은 연구원들과 엔지니어들이 어떤 경우에라도 더 신나서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자."

이정동 서울대 공대 교수

www.joongang.co.kr/article/25013807#hom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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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11. 21:18 4차산업혁명

국내외 디지털 리더들과 함께 그리는 4차산업혁명의 미래 [2021 서울 스마트시티 위크]

[비대면사회와 앞당겨진 미래] 주제로 12(내일)~19()까지 서울시 유튜브와 행사 홈페이지서 원격 진행

 

세바시 강연을 비롯 기업의 ICT 혁신사례, 알기 쉬운 스마트기술 등 12개 강연 운영

 

서울, 이스라엘, 싱가포르, LA 등 세계도시 ICT 기반 코로나 대응사례 발표·토론

신개념 메타버스 좌담회도 선보여

 

온라인 강연의 집중도를 감안, 프로그램 시간도 최대 2시간 이내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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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보시기] www.youtube.com/c/seoullive

 

[홈피] www.ssw2021.kr  

 

오프 행사는 DDP 서울 On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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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4차산업 기술의 대중화에 방점을 두고 강연, 포럼, 좌담회 등 14개 프로그램(무료 시청)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관련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조회수 94억 뷰로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 중인 핑크퐁 아기상어를 개발한 스마트스터디의 이승규 부사장과

 

AI 앵커 모델을 개발한 딥브레인AI의 김정영 사업개발실장이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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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디지털 혁신 사례와 4차산업 기술을 강연 형식으로 엮은 <SSW 인사이트>,

 

국내·외 도시의 ICT 정책과 코로나 대응사례 발표, 세바시 강연, 메타버스 좌담회로 구성된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포럼>이 있다

 

<SSW 인사이트>는 기업·과학 분야 총 11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또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블록체인, 마이크로 그리드, 5G 등을 알기 쉽게 풀이한다.

 

12()~15() 매일 오후 2시 서울시 유튜브와 행사 홈피를 통해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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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은 김상균 강원대 교수의 <메타버스에서 행복하려면 한 가지를 기억하세요>

신우석 베인앤컴퍼니 파트너의 <비대면 시대, 기업 전략>,

 

네이버 AI Lab 하정우 연구소장의 <데이터의 크기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양현식 과학커뮤니케이터의 <4차혁명 시대에는 에너지 다양화가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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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후 3~5시엔 [뉴노멀 시대 모두를 위한 스마트 솔루션]을 주제로 5차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총회 및 우수 도시 시상식도 열린다

 

[상세 기사] 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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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14. 22:48 4차산업혁명

[천주교, 정부/유엔/교황청보다 10년 앞서 탄소 중립 선언]

 

경기 남부(수원교구) 222개 성당 뜻깊은 도전

 

“2030년까지 전 성당에 100% 재생에너지. 2040년까지 100% 탄소중립

 

연대적 협동조합 통해 성당에 햇빛발전소, 신자는 플라스틱 안 쓰기 등 46개 행동 지침 동참

 

이용훈 주교

지구의 울부짖음을 더는 외면하면 안 됩니다.

이미 닥친 기후위기 속에 수억명의 기후 난민이 생존 위기를 겪는 등 인류 공동의 집인 지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내년 9월까지 1년간을 지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는 해로 설정

 

수원교구 93만명의 신자가 실행 후 교구 누리집에 등록하는 식으로 연간 5천만회의 탄소중립을 실천하기로 했다.

 

또 여기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으로 기후난민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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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89일 지구 변화의 데드라인을 10년 앞당겨 발표

 

지구 평균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높아지는 시기를 2021~2040년 사이로 제시했다(기후 위기 속도가 빨라진 탓)

 

www.hani.co.kr/arti/area/capital/1011433.htm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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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윈(쌍둥이)기술을 메타버스(MetaVerse)가상공간에서 체험하실 탁월한 기회■

[스마트국토엑스포 2021] 21일(오늘)부터 3일간 진행--메타버스 기반 온라인전시관 운영(혁신 Korea라 세계적으로도 선도적 행사)

<Kim's 디지털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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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전시관 소개영상(2분) www.youtube.com/watch?v=KmTQOhYMecY
엑스포 유튜브 https://bit.ly/GEO_Exoo2021 

홈페이지 https://smartgeoexpo.kr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등이 주최, 주관하는 공간정보 분야의 국내 최대 행사(13회째)

오프라인 전시회는 생략

주제: [또 하나의 대한민국, 디지털 트윈국토가 미래를 디자인하다]

세계적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등의 기조강연 포함

'디지털 트윈 국토 테마관'도 운영

 ●디지털 트윈 구축에서 활용(안전·생활 편의 등)까지 전 주기에 걸친 기술·제품 등을 나의 ‘아바타’가 온라인에서 직접 살펴보고 이용해볼 수 있다●

비즈니스 기회, 컨퍼런스 등도 제공하는 공간정보 분야 소통·교류의 장 

해외 바이어와 연결후 동시통역 서비스 제공해 [수출 촉진 메타버스] 기대

(행사 종료 후에도 상설 운영하니 애용하세요/ 21세기 선도적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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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가상/증강현실을 혼합한 제2의 지구로 인류의 모든 삶, 경제/소득활동, 콘텐츠 제작, 소통, 연애 등이 가능한 신세계

(아이돌 외에 대선주자 일부도 메타버스에 방 만들어 활동중)

각자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아바타를 만들어 공간을 누비며 엔터테인먼트, 땅 구입, 여행 등 온갖 활동을 할수 있다

모두가 메타버스에서 또하나의 인생을 살수 있으니, 수명과 수익 창출 기회가 두배로 늘어나는 셈(대박!)

(네이버의 '제페토'가 이미 2억명 이상 사용자 확보한 글로벌 선두주자. 

사용자 80%가 10대. 90%는 해외 사용자다. www.zepetto.com )  

국가의 영토도 2배 이상 늘어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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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참여 업체는 “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 운영은 앞선 시도”라며 
“세계 기업과 기관이 우리 회사 부스를 쉽게 방문하고 채팅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어 해외 판로 확대 등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온라인 매칭 시스템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화상 미팅이 성사됐다”라며 
“동시통역 서비스도 지원받게 돼 기술력과 기업 비전 등을 해외 바이어에게 적극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y 김일 4차혁명트랜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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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데일리안'의 소개 기사

엑스포 관람객들은 메타버스 기반 온라인 전시관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주도적으로 전시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공간정보 산업동향·최신기술 등을 소개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 등을 행사 누리집 뿐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되는 개막행사에서는 세계적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UCLA 기계공학과 교수)이 기조 강연.

그는 모빌리티 로봇 '알프레드 2'의 개발과정을 설명하는 등 공간정보 융·복합 최신기술과 
공간정보가 만들어갈 새로운 미래를 소개한다.

인기 유튜버(라이너, 안될과학)가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속에 등장하는 공간정보 관련 첨단기술을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무비 토크쇼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전시행사는 디지털 트윈 신기술과 사업 콘텐츠를 모은 메타버스 방식으로 마련됐다. 

디지털 트윈국토의 개념과 사업현황, 실증모델을 소개하는 테마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 구축에서 활용(안전·생활 편의 등)까지 전 주기에 걸친 기술·제품 등을 내 아바타가 직접 살펴보고 이용해볼 수 있다.

자율주행지도를 구축하는 라이다(LiDAR),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입지분석, 

드론 비행운영시스템 등 공간정보 분야의 최신기술이 돋보인다

올해는 국내 굴지의 공간정보 기업(가이아쓰리디, 다비오, 올포랜드, 케이티, 한컴인텔리전스 등)은 물론, 해외 공간정보 기업까지 약 7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온라인 컨퍼런스·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소통·교류의 장도 마련된다.

공간정보의 최신 기술동향과 정책방향 등을 조명하는 컨퍼런스에 공공기관(국토교통부·국토지리정보원·국토연구원 등)은 물론, 

국내외 민간기업·전문가 등이 참여해 토론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공간정보 사업계획을 온라인으로 소개해 민간의 사업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해외기관의 사업동향 및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기업의 최신기술을 홍보, 사업기회를 창출하는 글로벌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전시에 참가하는 국내외 기관은 온라인 회의 시스템(채팅·동시통역 등 지원)을 통해 해외 바이어와 실시간 미팅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룸을 지속 운영하여 민간의 해외사업 수주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영우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올해는 처음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전시 플랫폼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며

"디지털뉴딜 정책의 핵심인 공간정보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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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국 코인 채굴업체 90% 폐쇄..세계 코인 가격 급락

https://news.joins.com/article/24086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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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허황한 코인 투자를 하고있다면 빨리 손을 떼세요●('암호화폐'라는 허울을 쓰고있음)

그간 한국에서 유별나게 무분별하게 거래돼 엄청난 피해를 양산한 국내 코인시장이, 금융당국의 9월 규제를 앞두고 과격하게 정리되는 중

코인 값은 물론 폭락해 현혹됐던 투자자들은 참혹한 상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사기 코인 특별수사부]를 발족시켜라●

거래소 상장 조차 안된 무수한 뻥튀기 코인들이 다단계로 판매돼
이미 많은 시민들의 인생을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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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코인 거래소 20곳 중 11곳이 정부의 가상자산 거래 관리 방안이 발표된 5월 28일 이후 상장 폐지 또는 유의종목 지정에 나섰다

6월 11일 이후 빅 3(업비트, 빗썸, 코인빗)코인 거래소만 41개 코인을 버렸다(상장 폐지)

국내 대표 코인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6월 11일 위험 선상의 코인 33개를 퇴출하고 6개를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데 이어,  

3위인 '코인빗'도 6월 15일 8개의 코인을 퇴출하고 28개 코인을 유의 종목으로 지정(스스로 상장시킨 코인의 절반 이상이니 기막힘)

(업비트는 5개 코인의 원화 거래를 정지시키고, 25개 코인을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 
빗썸은 2종 코인을 투자유의 대상으로 지정)

●황당한 코인들을 상장시켜 떼돈 번 국내 코인거래소들과, 
엄청난 사기가 벌어져 왔는데도 이제야 규제의 칼을 뺀 금융당국은 다 국민적 몰매를 맞아야할 대상들●

국내 코인거래소들은 보통 100~200개, 많게는 500개 안팎의 코인을 상장시켜왔다. 

투자자 피해 개의치않는 [탐욕의 화신]이다
금융당국이 손놓은 탓

코인의 사업성이 어찌 되든, 거래소는 손바뀜만 많이 이뤄지면 수수료를 버는 구조여서 떼돈을 벌었다.

(동학개미의 철 없는 단타매매로 2020년 3.9조원의 수수료 대박을 낸 국내 증권사와 마찬가지)

●일본은 17개 거래소 다 합쳐도 22개 코인으로 최소화해, 나름 시장질서 유지/ 정부가 제도에 지속적 개입●(홍남기는 뭐하나?)

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164706i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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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2의 비트코인 꼭보세요!! (이제 올라갈듯 )

    2008년에 비트코인을 매일 5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비트코인(Bitcoin)은 1코인당 60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2011년에 라이트코인이 선보였고, 매일 10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여전히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라이트코인(Lite coin)은 현재 1코인에 30만원입니다.

    이더리움이 2015년에 나왔습니다. 매일 30코인을 무료로 채굴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전히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더이움(Ethereum)은 1코인당 300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장을 준비중인 최고의 가치를 내재하고 있는 코인을 알려드립니다.

    **파이코인**

    파이코인은 2019년에 태어났고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지금 하루에 6코인정도를 무료로 채굴할 수 있습니다.

    다음 반감기 오기전 혹은 무료채굴 종료 전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보완하여 스마트폰으로 채굴 할수 있는 파이코인.

    스마트폰의 성능에 전혀 지장이 없으며, 하루 1번의 스위칭으로 24시간(1세션)동안 무료 채굴 합니다.

    이 황금같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파이(PI)는 스탠퍼드 박사들이 개발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이며 전 세계적으로 1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존재합니다.
    파이를 받으시려면 앱스토어에 파이네트워크(pi network) 검색 설치 후 가입 시 저의 사용자 이름 firenews 누르시면 가입됩니다.

    http://minepi.com/firenews

    파이코인 이외에 2번째로 관심있는 코인인 비(bee)코인은 현재 1200만명이 넘고 올해 상장합니다.
    앱스토어에서 bee network 치고 다운로드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영국에서 나온 올해 9월 상장예정인 유망한 이글코인은 앱스토어에서 이글코인 치시고 다운받으셔서 추천인 firenews 입니다.

    싱가폴에서 나온 올해 상장예정인 전망 높은 ANT코인은 앱스토어에서 ANT NETWORK 치시고 다운 받아 추천인 firenews1004 입니다.

    발키리스왑은 이미 상장된 코인인데 전체 수량이 800만여 주 밖에 안돼 전망이 매우 높은 코인입니다. 아직 채굴 가능합니다. 밑에
    http://app.vswap.cc/#register?invitecode=804274 로 채굴 가능합니다.

■50~70대 [코인 다단계 사기 주의보] 발령■ 
 
■최고의 재테크 비법은 사기를 당하지않는 것■ 
 
원금 수십배를 불려준다고?
200% 사기입니다  
(그렇게 좋으면 독식하지 왜 남에게 알려줄까요?) 
 
IQ 좋은 한국엔 기발하고 흉악한 사기꾼이 넘쳐납니다 
 
●특히 오피스텔로 데려가 코인이나 부동산 투자를 설명하면 거의 사기집단(기획부동산 등)이라고 판단하세요● 
 
[집단지성 재테크 톡 9]
< Kim's 디지털 192호>

서울시가 50~70대 중장년층을 겨냥한 '가상 자산(속칭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 주의보'를 발령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의심 사례를 신고한 공익 제보자에게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 
 
민생침해범죄신고센터(서울시)
https://news.seoul.go.kr/safe/accuse  
 
02-2133-8817(신고센터)
02-2133-8973(민생사법경찰단) 
 
(각 시,도에도 있습니다)
---------------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가상자산 투자 열풍이 불면서, 코인 다단계 사기 의심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싸이렌을 강하게 울렸다. 
 
서울시는 코인 사기 제보가 급증하고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투자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코인은 아직까지 판례상 금전이나 재화로 보지 않아 피해를 입더라도 사법기관을 통해 구제받기 힘들다"고 경고
ㅡㅡㅡㅡ

<민생사법경찰단이 설명하는 이들의 수법>은, 
 
1)오프라인에서 지인을 통해 비공개로 회원 모집을 하면서
소개 수수료가 지불되는 모집방식은 무조건 다단계 코인 
 
정상적인 코인 발행이라면 거래소 상장 전부터 불특정다수를 향해 완전 공개 방식으로 진행됨을 잊지말아야 
 
2)하위 회원을 모집할 때마다 상위 등급의 회원에게 코인이 지급되는 다단계 판매 방식 활용
(이 코인은 아무런 가치 없음, 현금화 불가능)

3)거래소 상장 불명확한 코인 미끼로, 물건을 고가에 판매 
 
D회사는 자체 개발한 E코인을 상장하면 대박이 날 것이라며,  
 
투자자가 자회사 쇼핑몰에서 현금으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구입하면 할인 금액만큼 E코인을 주겠다고 투자자를 유혹 
 
4)세계적 유명회사가 제휴사라고 선전하며 회원을 모집하고 수익은 돌려막기 식으로 배분 
 
A회사는 “우리와 손잡으려고 난리난 세계적인 회사들이 많다”며 제휴사가 파격가로 제공하는  
 
몇 억짜리 고급 렌트카나 명품호텔, 크루즈 여행 등의 서비스를 회원들이 많이 이용할수록 제휴회사의 수익이 늘어나고,  
 
그 수익의 일정 비율이 자기 회사로 지급된다고 허황한 홍보
------------- 
 
5)지급 코인을 자신들의 회사에 맡기는게 안전하다고 유인하는 방식 
 
6)가상자산거래소 상장 가능성이 전혀 없는 사기 코인이 시중에 넘침 
 
7)가입 해지 규정상 해지 후 원상복구를 원할 경우  
 
48시간 내에 기존 예치금의 2배를 입금해야 한다는 등의 일방적 약관으로 탈퇴 못하게함 
 
최한철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수사반장은 "평소 가상자산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기회가 적은  
 
50~70대 중장년층의 엄청난 피해가 예상된다"며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면 주저 말고 서울시에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강조 
 
https://bit.ly/3nvOY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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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AI 사피엔스(지성)시대●

코로나로 가속화된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대하고, 사용하고, 공존/협업해서 새로운 세상을 만들 것인가’를 한국의 적용사례들을 통해 탐구

모두에 의한, 모두를 위한 AI를
한국에서 선도적으로 구현해보자

‘빨리빨리’문화에 소프트웨어 실력도 우수한 한국은 선도국이다.

함께 탑승하세요.

*안보면 손해이실듯
------------

[Kim's 디지털 191호]  

아래 링크에서 언제든지 볼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후 로그인해야 전체 영상 시청)

bit.ly/AI_Sapience (47분)

 

특집 다시보기(무료) - 당신은 진화하고 있습니까?

본 다큐멘터리는 AI시대를 맞아,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을 우리는 어떻게 활용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단순히 인공지능을 미래 기술로써만 인식하는...

www.ebs.co.kr:443

[추가 키워드]
4차산업혁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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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4. 21:27 4차산업혁명

■디지털 지진아 일본, 독일■

현금 없는 결제비율 OECD 하위
한국은 최강국

■의외로 이공계 대졸 비중 허약한 일본, 독일, 미국■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 3위, 일본 4위, 독일 5위■

독일 이젠 별거 아니다

디지털 금융 강국, 엔지니어링 코리아에 더 박차 가해야

-------------------

[관련 글]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https://smnanum.tistory.com/850 [4차혁명트렌드랩]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독일인들의 이해 안되는 아날로그 생활--21세기 맞아?■ 지난번에 독일과 일본이 심각한 디지털 지진아로 전락했다는 내용을 올렸더니 "정말이나"는 반응이 있어, 독일 유학생과 한국 교민(부

smnanu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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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위안화, 첫 시민 5만명 테스트 성공--

세계 중앙은행과 금융업계, 시민생활에 '폭풍' 예고■

www.newspim.com/news/view/20201019000871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주도권 잡은 중국…경쟁국들 대응 상황은?■

www.ddaily.co.kr/news/article/?no=203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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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움이 되었어요

2020. 10. 18. 21:31 4차산업혁명

■디지털 생활 혁명 현주소…코로나로 디지털 전환 가속■ 

IT 전문 매체 i뉴스24 창간 20주년 [i포럼 2020] (15일 개최 됨) 
 
●각계 전문가들이 코로나 팬데믹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이 몰고 올 인류 생활의 변화를 짚었다● 
 
'삶의 동반자'로 자리잡은 AI(인공지능), 스마트홈 혁명,  
 
모빌리티(이동) 데이터의 효용 증가(기업, 정부, 개인 모두에게 쓸모), 
 
유통의 혁신, 로봇 지능화의 빠른 발걸음,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등이 다뤄짐
------------- 
 
[발표 내용 기사 목록]
www.inews24.com/list/100244  
 
[행사 홈피]
https://conference.inews24.com/2020/iforum
---------------- 
 
행사에서는 '제1회 소셜 D·N·A(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혁신상' 시상식도 열렸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포용적 혁신성장을 실현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소셜 D·N·A 혁신 대상은 코드포코리아가,
소셜 D·N·A 혁신상은 핀크,  
 
안전상은 SK텔레콤이 받았다 
 
또 A 포용상은 테스트웍스,
협력상은 데이콘,  
 
공로상은 오픈튜토리얼스가 수상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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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4. 16:03 4차산업혁명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 한글, 연구개발의 모범적 선례
(문병로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세계 첫 2차원 구조의 문자 탄생시킴

모음을 필수로 포함하고, 자음 종성을 아래쪽에 붙이는 수천년 갈 창의력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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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 세종 IT 대왕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2004년 10월 신문 칼럼)

15세기 스티브 잡스인 벤처기업가 세종 형.

https://news.joins.com/article/39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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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중국인 왕서방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본다.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치나? 자판을 보니 엉뚱한 알파벳만 있다.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 게 불가능해 중국어 발음을 영어로 묘사(한어병음)해 알파벳으로 입력한다.

단어마다 입력 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뀐다.

불편한 건 더 있다.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그 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

열의가 없는 사람은 컴퓨터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직 중국인들은 한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

자판을 최대 다섯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한다.

----------------

일본인 요시다는 어떨까.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알파벳이다.

24개의 자음.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이다.

일본인들은 'せ'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돼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

나아가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해 20개 이상이니 골라줘야 한다.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 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다.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중국.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었다.

한글의 입력 속도가 일곱배 정도 빠르다는 얘기다. 정보통신(IT)시대에 큰 경쟁력이다.


한국인의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근성에, 한글이 '디지털 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번째는 된다.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한글날.

세종이 수백년 뒤를 내다본 정보통신 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어휘 조합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여서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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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

맥도널드를 중국은 '마이당로우', 일본은 '마쿠도나르도'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다.

외국인에게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세계화의 잠재력이 크다.

주말엔 서울 홍릉의 세종대왕기념관이나 여주의 영릉을 찾아 큰절을 올리자.

아! 세종 IT 대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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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당시 중앙일보 디지털담당 부국장(현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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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0. 17:52 4차산업혁명

■"일본 쇠퇴는 필연적..100년 뒤 없어질 수도" 짐 로저스 회장■

●몇십년 안에 세계에서 가장 강도가 많은 빈국이 될 것.
젊은이들은 한국, 중국 같은 아시아로 탈출해야 먹고산다●

내가 지금 10세 일본인이라면 AK-47 자동소총을 사, 강도로부터 나를 보호하겠다

'아베노믹스'(아베의 경제정책)는 일본을 파괴하기 위한 정책이었다

잘못된 아베 정책을 승계한다는 스가 정권에서 일본은 더 쇠퇴하고 국민은 고통스러워질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인 짐 로저스 회장(홍콩 거주)은 '주간아사히' 에 실린 연재 칼럼 마지막회에서 초강력 경고를 날렸다●

<Kim's 디지털 154호>

제목은 ●로저스의 일본에 대한 마지막 경고●
그는 원래 일본을 좋아했던 미국인이지만 아베 8년을 지켜보며 완전히 무너진 일본의 국가 시스템에 경악했다

[내용]

<대규모 금융 완화>와 <공세적 국가재정 투입>을 근간으로 하는 아베노믹스는 대기업과 일부 트레이더(금융기관 등 중개업자)에만 혜택을 준다.

일본을 파괴하기 위한 정책이다.

아베 정권이 그동안 금융 완화(엔화 마구 찍어대기)를 통해 엔화 약세를 유도해

수출을 늘리고 결국 기업들의 주가도 올린 것 같은 허상을 만들었다. 꼼수였다

일본은행이 엔화를 거침 없이 찍어내고 그 돈으로 주식이나 국채를 마구 사들이면 주가가 오르는 게 당연하다

(그러나 이건 자본주의 포기. 이걸 알면 일본 주식에 투자 안한다)

그러나 엔화의 가치는 하락해 언젠가 물가가 오르면 국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된다

(스가가 일본은행과의 협력 등 아베의 정책을 계승한다고 밝힌 것은 무책임한 엔화 마구 찍기를 계속하겠다고 천명한 것.

언 발에 물 붓기다)

●이런 통화 절하 정책으로 중장기 경제성장을 달성한 나라는 역사상 한 곳도 없다●

아베노믹스에 따른 적극적 재정투입은 세계 최고인 일본 국가 채무비율(GDP 대비 225%)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잘못된 정책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정부는 매일 엄청난 부채를 금융기관, 국민으로부터 빌려 연명한다
---------------

또한 인구감소가 급속히 진행되는 일본에선 앞으로 사회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다

이대로 간다면 일본은 100년 뒤엔 없어질지도 모른다

21세기 후반은 중국과 남북한 등 아시아의 세기가 될 것이다.

북한에서도 개방이 시작되고, 우수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외국 투자가 몰리면 남북한 모두 크게 경제가 성장할 것이다

나도 많은 투자를 하기위해 대비중이다

한반도는 북한의 자원·노동력과 남한의 자본·제조업·기술력이 결합해 경제 부흥을 이끌 것이다

그러나 일본만은 아시아의 성장으로부터 뒤처질 것이다

앞으로 일본 정부는 Δ대담한 세출 삭감과 Δ적극적인 이민 수용 등을 추진해야 살 길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일본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일본의 10대 등 젊은이들은 중국이든 한국이든 일본 밖으로 나가야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강도들로부터 내 몸을 지키기위한 총이라도 준비하라
----------------

나는 아베 전 총리가 한시라도 빨리 사임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아베의 행동원리는 자신과 자신의 체제를 유지하는 데에만 있었고, 그에 따른 부채는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떠넘겼다

아베의 코로나 대응은 아시아 최악이었고, 무능한 정치와 일본 사회의 유연성 부족이 근본적인 원인이다

한편 일본이 한반도를 견제하는 이유는 자국의 국제 경제력이 약화될 우려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은 개방된 한국과는 절대 경쟁할 수 없다●
ㅡㅡㅡㅡ

헬 조선 No

헬 재팬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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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0. 17:03 4차산업혁명

●한글날(574돌)관련, 칼럼 2건●

1) 한글, 연구개발의 모범적 선례
(문병로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세계 첫 2차원 구조의 문자 탄생시킴

모음을 필수로 포함하고, 자음 종성을 아래쪽에 붙이는, 수천년 갈 창의력

https://news.joins.com/article/23880723
------------

2) 아! 세종 IT 대왕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2004년 10월 신문 칼럼)

15세기 스티브 잡스인 벤처기업가 세종 형.

한글은 세계 1등 민주적(애민정신), 과학적, 창의적, 미학적, IT 친화적 문자
https://news.joins.com/article/396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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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5. 14:22 4차산업혁명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전기차 배터리, 무기(K-9 자주포, 잠수함, 전투기 등), 5G 통신장비,

세계 첫 LNG(친환경)추진 컨테이너선,


수소 산업(수소 상용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발전기, 건설기계),

첫 소형모듈 원전 등서 7~9월 힘찬 승전보●

●세계가 초상집인데, 불가사의한 에너지로 국력 단독 상승중~~●

<Kim's 디지털 151호>

1)전기차 시대 'K-배터리' 난다…한국 3사 수주 잔고만 300조원

올 상반기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 1위에 등극했다

반도체 이후 한국의 먹거리이며, 연 30%의 폭발적 성장세


SNE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20년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4.5%로 1위를 차지


중국 업체 점유율은 32.9%로 2위, 일본은 26.5%로 3위를 기록


2016년은 일본이 37%, 중국이 24.7%, 한국이 9.5%로 3위였으나 4년만에 거뜬히 역전승


●30년째 각종 산업 주도권을 한국에 뺏기는 일본의 추락은 지옥문까지?●


한국 업체 점유율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순.

https://bit.ly/366AM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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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로 진격하는 한국 무기 산업


세계적 '명품 무기'인 K-9 자주포가 호주에 수출된다


터키 폴란드 인도 핀란드 등에 이어 7번째


호주 국방부는 "자주포 사업의 단독후보로 한국의 K-9을 선정했다"고 발표


약 1조 원 규모로, 최종계약 시 K-9의 역대 수출 중 최고액.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48%로 경쟁자 없는 1위


뛰어난 순간적 제압력을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제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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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잠수함도 9조 원 규모의 인도 시장 진출에 청신호


인도 차세대 잠수함 2단계 입찰 결과 5개 후보 중 제원이 월등


특히 탄도미사일 등의 수직발사 체계는 한국산만 가능

https://bit.ly/3iZdg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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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성전자가 세계 1위 통신사업자인 미국 버라이즌과 8조원 규모 5G(5세대) 통신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

한국 통신장비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


1위인 중국 화웨이에 도전할 발판


(현재 4위이나 화웨이의 위축으로 한국에 큰 기회/ 모처럼 탱큐 트럼프!)


유럽, 인도 등 5G 장비 수주전에도 유리한 발판이 마련될 전망

https://bit.ly/2RUxf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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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삼호중공업, 세계최초 LNG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성공


세계 선박시장이 환경 규제로 급격히 친환경 연료로 전환해 하이테크 한국에 청신호


싱가포르 EPS사가 발주한 1만4,800 TEU급 컨테이너선을 최근 인도


중국은 프랑스로부터 먼저 수주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납기가 1년 지연돼 진땀 흘리는 중

https://bit.ly/3kJUD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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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소 산업 도약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 트럭 세계 첫 수출(7월 스위스)에 이어


수소 비상발전기, 건설기계(수소지게차, 굴삭기)도 개발했다고 발표


수소연료전지시스템도 스위스 등에 수출을 시작


향후 수소 선박과 열차 등 다양한 영역으로 수소 산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bit.ly/2RS8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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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산중공업, 소형모듈 원전으로 1조5천억원 수출 본격화 기대


협력관계인 미국 뉴스케일의 소형모듈 원전(SMR)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의 설계인증 심사를 받았다고 밝힘


외부 전원이나 냉각수 공급 없이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중대사고 확률이 1000분의 1로 낮아졌다


모듈형이어서 경제성이 높고 수량을 1∼12대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어서 전력 수요에 맞출 수 있다


고온의 수증기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할 수도 있다


한국은 원전 기술력 1위 국가임을 아시나요?

https://bit.ly/363t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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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 속 다들 힘내세요!!!


●미래는 한국 것●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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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38 4차산업혁명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Ray Dalio) 설립자가

5년 안에 전 세계에 미국의 쇠퇴라는 충격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Kim's 디지털 150호>

달리오는 미국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번영을 이끌었던 자본주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

●미국은 경제를 망치는 대규모 부채(달러 남발 포함한 Debt-Money cycle)와
빈부 및 기회의 격차, 중국의 부상(떠오름)이라는 3가지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날카롭게 분석●

시스템을 바꾸지 못하면 미국은 몰락할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

●1930년~1945년 때 최악의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전후 확고한 패권을 확보한 미국의 현재 모습은, 늙은 75살의 제국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노쇠해 국가 시스템이 무너진 미국, 일본, 유럽의 추락을 다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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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의 경쟁우위가 악화한 것은 사실

미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교육에 대한 강점을 많이 잃었으며
세계 GDP(나라별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들었고

빈부 격차 확대로 정치적, 사회적 양극화도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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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떠오른 중국이 아직 미국이 경쟁우위를 지닌 혁신과 기술 분야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중국이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미국을 능가할 것이다.

군사적으로도 미국이 더 강하지만, 중국 역시 강하며 대만과 다른 분쟁지역 등 중국과 가까운 해역에서는 미국보다 더 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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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기축통화 지위도 지금처럼 중앙은행이 (정치적 입김으로)달러를 찍어내서 빚을 늘려간다면 문제가 생긴다

이런 막대한 부채와 무한정 화폐를 찍어내는 행태, 교육의 쇠퇴/불평등성,

내부 빈부 격차에 따른 갈등과 경쟁국의 부상은

네덜란드와 영국 등 제국의 쇠퇴로 이어졌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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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경쟁국들 국력이 강화되며 경쟁우위를 잃었으며 빚이 쌓여 재정이 악화했다

2차 세계대전 후 그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수에즈 운하 사건을 겪으면서, 영국은 더는 G1이 아니게 됐다.

영국 파운드화도 더는 기축통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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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면 하기 싫은 일(국가 개혁)을 해야 한다

미국 자본주의엔 고쳐야 할 문제가 상당하다

자본주의는 인센티브와 혁신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을 배분하는 멋진 방법으로,

모든 성공한 나라가 이 시스템을 사용했다.

증국도 자본주의를 차용해 부흥했다.

그러나 커다란 빈부 격차를 생산해 기회의 격차를 초래했고, 드디어 국가 시스템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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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이 경제 파이의 크기를 늘리는 데 능하지만, 나누는 것에는 서툴다.
둘 다 잘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기회가 열려있어야 국가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처럼 동등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투자를 해야 한다.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상실했다.

중하층에게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들은 시스템을 뒤엎으려 한다. 그게 지금 일어나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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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무제한으로 돈을 쓰고 갚지 못할 빚으로 그것을 감당하게 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잃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부채를 줄여야한다.

미국이 버는 것 이상으로 지출하면서 부채를 계속 쌓아가면, 5년 이내에 외국인들이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않는 사태가 올수 있다

무역 거래에서 달러를 잘 받지않으려는 사태도 올 수 있다

생산성과 동등한 기회 모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직면한 3대 문제로 세계가 향후 5년간 충격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다

미국인은 11월 대선에 앞서 이 문제들을 고민해야 한다(누가 미국을 개혁시킬수 있을지)”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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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atch 기사 영어 원문]

https://on.mktw.net/35XCJs0

 

Billionaire investor Ray Dalio on capitalism’s crisis: The world is going to change ‘in shocking ways’ in the next five ye

Veteran hedge-fund manager says capitalists don’t divide the economic pie well, so the system isn’t working effectively for all.

www.marketwatch.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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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주일은 신문명/신산업의 견인차인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무료 온라인 세미나,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8가지가 펼쳐집니다.(과기부 주최 2020년 9월 14일~18일)●

[Kim's 디지털 149호]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
=지능형 사물인터넷(+5G통신으로 초연결)

주제는 '언택트(Untact) 시대, AIoT로 커넥트(Connect)하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및 데이터 댐 사업 일환

정부기관, 연구소, 협회, 대표 기업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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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AIoT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강자로 부상(대부는 중국의 샤오미)

하드웨어 산업을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해
고부가가치 가능하나 한국 기업들은 걸음마

인공지능 부착 기기들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인간 필요에 지능적/감성적으로 대처, 쾌적하고 안전한 삶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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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내용]

▶포스트 코로나-AIoT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 대응 정책 및 사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AIoT융합 사례

▶AIoT 기반 공공 및 여러 산업의 혁신 사례와 대응 과제
▶정부의 AIoT 기술로드맵 2025,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IoT 오픈소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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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보도자료]
https://bit.ly/2Fu1Ms3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시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연결(Connect)하다 네트워크정책과 이정기 사무관 연락처 044-202-6428 작성일 2020.09.13.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www.msit.go.kr

[행사 사이트]
www.aiotweek.kr

 

AIoT진흥주간

 

www.aiotweek.kr

[유튜브]
http://bit.ly/UTube_2020AIOT

 

AIoT진흥주간

◈AIoT진흥주간 공식 유튜브 채널◈ 「2020 AIoT진흥주간(AIoT Week Korea)」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개최 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AIoT진흥주간 홈페이지(http: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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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5 4차산업혁명

■"이대로면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자식·손자 세대 아닌 우리 세대 이야기다" 
 
●"일본 이미 중위권 국가 전락--더 내려가 다시 개발도상국이 될 수도 있다"● 
 
"국가 예산, 관료, 의회 등 절반으로 줄이는 등 특단의 개혁 안하면 죽는다" 
 
●"기업, 관료, 단체, 개인 모두 할 말 못 하고 알아서 기는 [손타쿠] 문화 때문에 일본 망한다.
일본은 최악 상황.  
 
비판의 소리 안내면 다 죽는다. 말할 자유를 줘라"● 
 
"한국에 싸울 듯 덤비는 건 이상해…한국인의 반일 이해할 수 있어"
--------------- 
 
[Kim's 디지털 147호]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71세)이 닛케이비지니스 인터뷰(2회)에서 아베 정권과 기업, 국민의 자세에 맹폭격을 했다.  
 
그는 자산 289억 달러(약 35조원)인 일본 최고 부자다.
쇠락하는 일본 기업 가운데 그나마 잘 나간다.

 

[인터뷰 내용] 
 
스페인 독감 이래 100년만의 위기다. 
 
그러나 일본은 물러설 곳이 없는 `최악`상황이다. 일본은 지금 당장 변화하지 않으면 늦다. 
 
1)일본엔 코로나 극복 자금이 없다 
 
코로나의 경제 파괴에 정부가 공장의 국내 복귀, 산업보호 등을 하려고 하지만 실행할 돈이 일본엔 없다. 
 
지난 30년간 세계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일본은 세계 최첨단 국가에서 중위권 국가로 추락했다. 
 
국민소득은 계속 늘지 않고, 기업은 여전히 제조업을 우선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산업(4차산업혁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본격적으로 나서는 기업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나 같은 노인네가 이끄는 회사뿐이다. 
 
창업가의 대다수도 기업을 상장시켜 돈을 챙기고는 물러난다. '은퇴흥행'(引退興行)만 한다. 
 
서점에 가면 <일본이 최고>라는 책뿐인데, 예전은 몰라도 지금도 최고냐? 
 
기업인부터 정치권, 언론 등에 "이런 건 바꿔야한다"고 소리를 내지않으면 다 죽는다. 
 
코로나로 기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 
 
2)정치, 정부, 기업, 국민의 대개혁을 단행하는 것 말고는 나라를 살릴 다른 길이 없다. 
 
정부 세출을 절반으로 줄이고 공무원 절반 감원을 2년 안에 실행할 정도의 과감한 개혁을 하지 않고선 미래가 없다. 
 
관료들이 총리 눈치만 보고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큰 문제다.(복지부동)

관료 인사권을 내각에서 틀어쥐면서 이렇게 됐다.
'손타쿠'(알아서 눈치보는)하는 사람만 중용하는 것이 나쁘다. 
 
(아베 내각 초기(8년전) 내각 인사국을 신설해 고위 관료에 대한 인사를 직접 실시해온 것을 비판한 것.  
관료들이 이의 제기를 못하게됐다)  
 
많은 사람이 아베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평가하지만 성공한 것은 주가뿐이다. 
 
주가라는 것은 나랏돈을 풀면 어떻게든 되는 것이다. 그것 말고 성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실제로 아베의 일본은 일본은행이 상장지수 펀드를 사서 주가를 억지 부양하는 반 자본주의적 정책을 써, 해외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게했다)  
 
(그는 늘지 않는 GDP 등 성장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치들을 근거로 제시) 
 
양원제 일본 국회인 참의원과 중의원이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를 일원제로 바꾸고 의원 수도 줄이는 등 선거제도를 비롯한 모든 것을 개혁하지 않으면 
 
일본은 그저 그런 나라가 될 것이다. 
 
나도 자민당의 '팬'이지만 지금의 자민당 의원들은 정말로 정떨어진다.
누구도 아베 총리에게 이의를 말하는 사람이 없다.
---------------- 
 
3)일본의 디지털화, 기득권 세력이 막는다 
 
코로나 확진자를 팩스로 느리고 허술하게 집계하는 일본 정부의 구닥다리 행정 비판 
 
기술적으론 금방 가능한 얘기지만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정보화(디지털화)를 하려니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만 되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 대응 중 팩스에 의존하는 확진자 관리 시스템이 여론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다.

도쿄만 하더라도 도청 팩스 2대로 정보를 취합하다보니 검사 후 통계처리까지 통상 3일이 걸렸다.  
 
정부에서 정보 일원화를 위해 허시스란 시스템을 개발했지만 일부 지자체는 여전히 예전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코로나 검진 결과 통보도 일반적으로 3일이나 걸린다. 헐!) 
 
또한 코로나 검사를 공세적으로 해 국민에게 고지하고 대처해야 하는데 아베는 하지않았다.
---------------- 
 
4)트럼프에만 매달리면 일본이 위험하다 
 
국제관계를 보면 러시아, 한국, 북한, 중국에 둘러싸여있고 동맹국 미국도 대통령이 저 상태인데 너무 맞춰주고 있다.  
 
아베가 치적으로 내세우는 트럼프와의 밀월관계 구축이 일본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일본은 중국과 공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안보면에서 미국과 동맹국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지만 과잉동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 
 
5)헌법 개정보다는 미국의 속국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미·일 지위협정 개정을 더 우선해야 한다. 
 
일본은 미국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데 모두가 자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등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멋대로 말하는데 그걸 추종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6)한국의 반일(反日) 감정 이해한다 
 
한국에서 유니클로도 (불매운동으로) 엉망이 됐지만, 한국을 향해 모두가 싸울 듯이 덤벼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런 국민성이기에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인은 원래 냉정했는데, 전부 신경질적(히스테리적)으로 변하고 있다. 
 
결국 일본인도 열화(劣化·국민성이 니빠졌다는 의미)했다고 생각한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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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https://smnanum.tistory.com/824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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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4 4차산업혁명

■일본 2분기 GDP 25년전(1995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2013년 아베 집권 당시로도 복귀)

●올 2분기 GDP 506조 4058억엔으로 급락●

●사요나라(안녕)아베! 사요나라 일본제국!●

[Kim's 디지털 146호]

1995년 1분기 GDP는 505조 7156억엔으로 올 2분기와 같아

아베가 집권한 2013년 2분기 GDP도 501조 8235억원으로 같은 수준.

아베 집권후 엔화 멋대로 찍어 마구 뿌리기 정책으로 501조 725억엔(5천 600조원)이상 뿌렸다(양적 완화)

그걸로 GDP를 억지로 50~60조원 늘렸다

(6월 통화량은 648조 9462억엔)

최배근 단국대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는 "그게 물거품 돼 일본 경제는 폭망이다"고 분석

팬데믹 한방에 8년 아베노믹스는 파산했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써온 일부 언론들은 응답하라)

소비도 붕괴돼 여행 보조금 정책(Go to travel)을 무리하게 썼지만 약발이 없다

자국 화폐를 막 찍어 뿌리는 횡포는 미국, 유럽(유로화), 일본만 휘두르는 횡포인데,

그게 이제는 해당 국가를 폭망시키는 자해행위가 되고있는 것.

(순진한 한국은 어느 정부도 화폐 막 찍어 경기 부양을 시도한 적 없음/ OECD 국가 중 재정건전성 Top인 이유)
------------

이렇게 된 건, 일본의 2분기 성장률이 사상 최저인 -27.8%(연율, 분기로는 7.8%)를 기록한 충격 때문.

아베는 코로나 경기부양을 올해 2회 하면서 연간 GDP의 42%나 쏟아부었지만 헛돈이 됐으니,
사퇴할수 밖에 없는 것.

일본의 2분기 수출은 전분기 대비 -18.5%, 개인 소비는 -8.2%, 설비투자는 -1.5%였다

최교수는 KBS 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서 "미국은 긴급조치 발동까지는 안했지만,

코로나에 무능했던 아베는 경제 생태계를 끊는 극단적봉쇄를 했었다.

'집에서 나오지 말라'는 강력 통제였으니 경제가 폭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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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는 "한국 정부는 코로나로 본예산 빼면 GDP 대비 2.4% 정도 더 투입했으니 재정 여력이 많다"고 분석.

(한국정부는 경제 살리기에 재정을 더 써도 된다는 얘기/
아베는 GDP 42%를 몰빵했으니 한국의 20배 재정을 쏟고도 '꽝'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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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속 한국은 선진국 중 선두수준의 경제 방어를 하고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분기 대비 -3.3%를 기록했다.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집계한 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대비

일본 -8.5%, 미국 -9.9%, 독일 -10.1% 등으로 나타나,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난세에 한국은 자신감을 가져야 마땅

●게다가 지난 30년간 한국은 일본의 주력산업들을 줄줄이 뺏어와 일본을 침몰시킨 <백두산 호랑이>●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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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https://smnanum.tistory.com/827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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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7:02 4차산업혁명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비대면 시대 황금을 만드는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급구!

거의 완전 고용상태라 몸값 부쩍 높아져

<Kim's 디지털 145호>

●<21세기 언어인 코딩> 배우기에 학력, 나이, 전공 불문 매달려야하는 이유입니다●
(학교밖 청소년에 강추)

국내엔 인력이 크게 모자라 기본만 갖추면 채용한 회사에서 실력을 키워줍니다.(Run to Coding!)

●대통령과 교육감, 시도지사, 국회의원 등 입에 <코딩 교육> 달고 살아랏!●

(코딩이 황금을 만드는 시대.
한국은 컴퓨터공학과 정원이 15년간 묶여 대학 배출만으론 수요에 턱도 없어)

급상승 커브를 그리는 카카오와 네이버(IT 플랫폼 기업)가 수백명 규모 신입 개발자를 뽑는다.

쿠팡, 티몬, 11번가, 라인, 쏘카 등도 개발자 급구 아우성.

1)네이버는 200여 명, '라인'은 수십명 공채 착수(라인은 네이버가 만든 일본판 카카오톡)

지난 21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9월 첫째 주부터 지원서를 접수해 9월 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치른다.

네이버측은 “좋은 인재가 많다면 더 적극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

일본 1위 대화 앱 운영사인 라인의 한국 소재 계열사도 24일부터 하반기 신입 개발자를 채용한다.

라인플러스와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등 4개 회사다.

모집 개발자 수는 수십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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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카오는 24일부터 ‘2021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100명 이상으로 역대 최대.

지난해 하반기 개발자 공채에선 40여 명을 뽑았다.

채용 계열사는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브레인·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커머스·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지 등 8곳

인프라 / 프로그래밍 2개 분야로 나누어 채용.

카카오는 지난 2분기 매출 9529억원을 올렸다. 13분기 연속 최고 기록이다.

카카오 전체 직원 수(9348명)도 1년 전(7934명)보다 1414명 늘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직도 인력이 부족하다 고 보고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든 계열사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라 신규 채용 규모를 크게 늘렸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카카오페이), 협업 플랫폼 카카오 워크 출시(카카오엔터프라이즈), 해외 진출(카카오페이지) 등 신규사업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고 설명

선발 방식은 '블라인드'로 진행된다.
지원서에 학력·전공·나이·성별 등의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

대신 두차례에 걸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본다.

지원서는 9월 7일 오후 7시까지 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중 발표
---------------

3)다른 IT 기업들 채용

<쿠팡>은 최근 완료한 200명 규모 테크 직군 공채(5년 이상 경력자)에서
입사 축하금으로 `5000만원+α`을 제공했다.(으악!)

<11번가>(쇼핑몰)도 연말까지 100명의 경력 개발자를 채용 중이다.

11번가 직원이 추천한 지원자가 입사를 확정하면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티몬>은 우수 개발자를 상시 채용한다.

<쏘카> 등도 개발자 채용 절차에 착수
---------------

4)기존 대기업은 코로나로 신규 공채 줄여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대기업 155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예상 채용 규모는 2만 9720명으로 전년 대비 31% 줄었다.

하반기에 직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한 대기업은 지난해 79%에서 올해 69%로 줄었다.
---------------

5)개발자 공급 턱 없이 모자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최근 국회 강연에서 “한국은 전공에서 나오는 개발자 수가 굉장히 적다”며

“구글이나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의 개발자 수와 우리를 비교하면
‘우리가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며 인재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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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
https://careers.kakao.com/jobs/P-11750

*네이버 개발자 모집
https://recruit.navercorp.com/naver/job/list/developer

 

모집소식 : NAVER Career

 

recruit.navercorp.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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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5. 13:08 4차산업혁명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아래에 영상)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극초음속 미사일과 스텔스 무인기 등 개발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세계 9위⇒ 6위권 국방과학 기술력 확보]가 목표.(종합 군사력은 올들어 세계 6위 등극)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창설 5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공표(1970년 창설)

그는 "앞으로 우리 군은 정밀 유도무기, 극초음속 미사일, 고위력 탄두, 위성항법체계 등

개발을 가속해 전력을 고도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

●50주년 행사와 국방중기계획(2021~2025년/ 8월 10일 발표)을 종합분석해, 한국 국방기술력 G6 도약 시도를 살펴봅니다●

[Kim's 디지털 1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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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내년부터 5년간 301조원을 투입할 계획
(연간 국방예산이 남한의 3.6%에 불과한 북한에게는 공포)

●국방력 G6 한국은 그러나 인류사에 없는 <침략의지 제로 군사강국>으로 빛나야●

●아울러 국방장관, 각군 참모총장은 인문학을 갖춘 지장(智將)을 엄선하고 문민통제 철저히 시행해야●

헬 조선 No, Strong 조선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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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극초음속 미사일(G6 가능)

한국군이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방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음속보다 5∼10배 빠르며 모습도 공개됐다/ 세계 어느 지역이든 1~2시간 내 타격 가능)

고도와 방향을 불규칙적으로 바꾸어 막을 방도가 없다(전쟁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러시아(2019년 3월)와 중국(2019년 12월)이 먼저 개발했고 인도는 시험비행 성공.

미국(2023년)과 일본(2026년)도 배치를 앞두고 있다.

한국도 비슷한 때 개발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극초음속 G6)

국회 입법조사처는 “ADD가 이미 성과를 냈고 2023년까지 비행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라는 보고서 냄

ADD 관계자는 “극초음속 무기 기술을 상당히 축적하고 있다”며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개발만 하면 생산 단가가 탄도미사일보다 상대적으로 싼 것도 강점
---------------

2)하늘·땅·바다 정밀 유도무기

현무-4 미사일(전술 핵무기급)과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정 장관은 "최근 충분한 사거리와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거리 800㎞, 탄두 중량 2t의 '현무-4' 미사일을 지칭한 것
(지하 100m 벙커 파괴)

그는 "지상에서 발사해 적의 전략 거점을 공격하는 탄도미사일 '현무'와

동종 무기 중 세계 최초로 자동 표적 포착 및 추적 성능을 갖춘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세계적 수준의 지·해·공 정밀 유도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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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텔스기와 레이저 요격장치

ADD는 F-35처럼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무인기를 개발하는 동시에,
이런 스텔스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도 연구 중

스텔스기는 항공모함서 수직 이착륙 가능한게 큰 장점

전파 흡수구조 등 핵심 기술과제는 2단계 연구가 한창

10㎞ 고도에서 3시간 비행하는 것이 목표

드론이나 스텔스기처럼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비행체를 탐지할 수 있는 광자·양자 레이더도 공개됐다

레이저 등을 이용한 드론 요격체계와 무인 기반 무기체계도 이날 언론에 공개됐다

무인기와 미사일, 유도무기 등을 수㎞ 떨어진 곳에서 20㎾급 레이저빔을 쏴

수 초 이내에 격추하는 <레이저 요격장치>도 실험장면이 공개됐다

1㎞를 날아간 뒤 수초 만에 미사일 모형에 명중하며 불꽃을 일으켰다

2019년 9월 개발에 성공

ADD 관계자는 “레이저 발생 기술은 미국과 5년 정도 격차가 나지만, 나머지 기술은 1∼2년 정도”라며 전력화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소형 무인기 여러 대를 고출력 전자파로 동시에 쏘아 떨어뜨리는 드론 대응 전자기펄스(EMP) 발사기도 등장했다

군 당국은 2024년에는 소형 무인기 및 드론을 방어하는 레이저 대공 무기를 실전에 배치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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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사 전용 통신위성 첫 발사+ 독자적인 정찰 위성+ 초소형 영상레이더(SAR) 정찰위성

한국군은 7월 21일 정보처리 속도와 전파방해 대응, 네트워킹 능력 등이 향상된

최초의 [군사 전용 통신위성] 발사에 성공해 국방 우주력을 한 단계 높였다고 정 장관은 평가

군은 또 2022년 [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시작으로 총 5대를 도입하는 사업(425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중·대형급 위성은 해상도가 0.3~0.5m 수준으로 뛰어나며 주·야간 및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활약

하지만 2시간마다 한반도 상공을 정찰하기 때문에 감시망에 공백이 불가피하다

이 빈틈을 소형 위성(무게 100㎏급)이 메워 준다.

ADD가 개발 중인 [초소형 영상 레이더](SAR) 32대를 띄우면 30분 간격으로 한반도 주변을 정찰할 수 있다

2023년 말까지 개발이 진행되는 소형 위성은 510㎞ 고도에서 1m 크기의 물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하루만에 북한 전 지역을 정밀 관측 가능)

한국에서 개발하는 초소형 정찰위성은 초경량이라 세계 신기록 달성도 가능하다.
(가로 3m, 세로 70㎝ 크기)
--------------

5)군 위성통신체계

정 장관은 "새롭게 구축 중인 '군 위성통신체계(아나시스)-Ⅱ'는 의도적인 전파방해 환경에서도

군 지휘소 뿐 아니라 장갑차, 함정, 잠수함 등과의 신뢰성 있는 통신 능력을 제공하고,

감시정찰 및 지휘통제와 정밀타격 체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해·공 입체 기동작전 수행능력을 한 차원 더 격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우주발사체에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해제한 미사일 지침에 최근 미국 동의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군사정보 감시정찰 위성, 그리고 항공우주분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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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 앞둬

초소형 정찰 위성 개발이 완료되면 국산 로켓에 실어 올릴 가능성도 보인다

7월 28일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풀렸기 때문이다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를 앞둔 것
------------------

7) 경 항공모함(해군력 G7 진입 열쇠/ 건조 첫 공식화)

정부가 경항모로 불리는 [대형수송함-II] 도입 사업을 2019년 10월부터 착수했다

내년까지 사업 타당성 조사를 끝내면 2022년부터 탐색 개발, 2026년부터 건조에 들어간다

3만t급 경항모에는 수직 이착륙 스텔스 전투기인 F-35B 20대가 탑재될 예정

현재 1척 추진이지만, 두척 예상
(이 전투기는 중국의 어떤 함재기보다 우수)

현재 중국이 앞서가고 일본이 추격하는 형세다. 한국은 뒤졌다.

중국은 이미 3척의 항모를 보유

일본은 대형 함정을 항모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스텔스기 탑재용)

조선사인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JMU)는 7월 30일 요코하마 조선소에서 경항모 개조 작업을 시작

항모를 보유하면 ‘적 기지 공격 능력’을 갖춰 선제공격도 가능해진다

또 주변 해역에서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

8)첫 핵 추진 잠수함과 항모전투단 구성

(중국·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적극 대응)

소형 원자로를 동력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보고-Ⅲ(4000t급) 잠수함을 만들 계획

3척이 건조될 이 점수함은 탄도미사일(SLBM)과 순항미사일을 장착한다

핵 추진 잠수함에 경항모, 이지스함을 더하면 <소규모 항모 전투단>을 구성할 수 있다

이지스함은 앞으로 12척을 보유해 항모전투단에 편성될 전망

국방과학연은 시속 111㎞가 넘는 초고속으로 항해하는 차세대 초고속정(20t)도 모습을 공개
---------------

9)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무인 전투체계

로봇 전투체계를 적극적으로 개발한다는 목표(인공지능 접목)

올해 폭발물 제거 로봇을, 2025년엔 무인수색차량과 다목적 무인차량을,

2030년에는 무인 전투차량까지 개발해 배치한다

바다에서도 무인 수상정과 정찰용 무인 잠수정을,

공중에선 중·대형 공격드론과 중거리·근거리 정찰용 드론 등을 확보할 계획
--------------

10)방사포 요격 ‘아이언 돔’(Iron Dome)구축
(이동식 방공 시스템)

장사정포를 요격할 ‘한국형 아이언돔’은 이르면 2020년대 후반 전력화된다

아이언돔은 로켓탄 등을 요격하는 이스라엘의 무기
----------------

11)군집 드론 무기(1명이 100대 운용)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은 ‘분산 제어’ 기술을 적용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고, 개별 드론에 독립적인 임무도 준다

벌떼 공격, 자폭 공격도 가능하니 위력적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 기술은 선진국 수준
--------------

12)차세대 전투기(KF-X)의 양산

개발 중인 KF-X의 양산도 2025년을 전후로 착수할 예정

KF-X에서 적 함정을 공격하는 데 쓰일 공대함미사일 개발도 이뤄진다
-------------

13)생화학, 합성생물학 등

ADD는 또 감염병을 '비전통적 안보위협'으로 보고 코로나19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는데

이미 동물실험에 성공.

ADD는 국내외 제약회사와 협력해 안전성 평가 및 임상시험을 추진할 계획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첨단 국방과학, 우주 분야, 양자 분야,

그리고 합성생물학 등 과학 분야에 끝없이 상상하고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시
--------------

*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50년간

KT-1 훈련기, K2 전차, K9 자주포, 미사일,

군 위성통신 아나시스-2 등 주요 무기 355종을 개발

우리나라 국방과학 기술을 세계 9위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

●대통령과 국방과학연구소 주역들의 간담회 풀영상● (31분)

https://youtu.be/INSP-QzcQD0

-------------------
*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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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xavec 2021.05.26 00:52  Addr Edit/Del Reply

    ======================================

    안녕하세요
    삭제하기 전에 잠시만 고민해 주세요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이 글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단, 5분만 시간을 내서 이 글을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스팸이라고 욕을 하더라도
    읽어본 후에 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지금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도 사기라고 의심받고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비트코인 초기 퀘스트 1일 보상 : 50BTC)
    (이더리움 초기 퀘스트 1일 보상 : 30ETH)

    현재 날짜(2021.5.26) 시세로 환산하면

    비트코인 초기 채굴자들은
    단 하루에 50BTC X 4000만원 = 20억원

    이더리움 초기 채굴자들은
    단 하루에 30ETH X 300만원 = 9천만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초기 채굴자들이
    단 하루만 채굴하고도 벌어들인 액수 입니다
    정말 엄청나지 않나요? 너무 비현실적인 액수죠

    하지만, 그들은 저 돈을 실제로 벌었습니다. 팩트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밑져야 본전입니다
    결코 손해볼 게 없는 일 입니다

    ======================================

    그래서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투자를 하고 싶으신가요?
    아쉽지만 이미 떠난 버스 입니다

    아직 떠나지 않은 버스를 붙잡고 올라 타시길 바랍니다

    앱스토어(애플 iOS)나
    플레이 스토어(안드로이드 OS)에서
    파이 앱(Pi Network)을
    깔고 채굴하시면 됩니다

    다만, 한가지 명심하세요

    KYC 인증을
    받을 생각이 없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도 마십시오.
    시간 낭비일 뿐이고, 채굴한 파이는
    본인 소유로 인정받지 못하고 소각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가입후 KYC 인증을 해야만
    자신이 채굴한 파이를 온전히
    본인 소유로 만들 수 있습니다

    1. 우선 페이스북 인증으로 가입
    2. 그다음 휴대폰 인증을 하고
    3. KYC 인증은 천천히

    위의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번과 2번은 순서를 바꿔도 됩니다
    1번과 2번 두 개 중 하나만 하면 되지만

    차후에 진행될 KYC 인증은 반드시 해야만
    채굴한 파이를 본인 소유로 인정받게 됩니다

    KYC 인증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신분 인증 절차라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그만큼의 검증된 신뢰성과 공신력을 갖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따로 검색을 권합니다

    KYC 인증은
    현재 무작위 선정된 인원들만 가능합니다
    전체 인원 대상의 인증은 차후에 진행 됩니다

    KYC 인증을 하는 이유는
    중복 계정과 부정한 방법으로 생성된
    가짜 계정들을 걸러내는 목적입니다

    =====================================

    하단의 코드를 넣으면
    파이 코인 1개를 공짜로 받고 시작합니다
    채굴 속도에도 어드밴티지가 주어집니다

    당신이 의심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열심히
    채굴하고 있습니다

    24시간에 한 번씩만 어플 실행 후
    채굴 버튼만 터치해 주면 됩니다

    -> 채굴이 종료되면 어플이 알람을 보내줍니다
    -> 그때 어플 실행 후 채굴 버튼을 터치만 해주면 됩니다
    -> 제가 16시간에 한 번씩 따로 알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어플은 실행시켜두지 않아도 채굴은 서버에서 진행됩니다
    -> 핸드폰의 리소스 점유율이나, 베터리 소모량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키 포인트>
    Pi Network는 SCP(스텔라 합의 프로토콜)기반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시킨 암호화폐 입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처럼 막대한 물리적 자원을
    소모시킴으로서 그 작업 증명의 댓가로 코인을 취득하는 방식이 아닌,
    이미 발행된 코인들을 구성원 개개인의 기여도에 따라
    차등 분배하는 구조입니다

    -> 핸드폰으로 무슨 채굴이냐? 스캠(사기) 아니냐?
    라고 의심하는 분들은 저 부분을 확인해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디지털 암호 화폐는 현시대
    부의 재분배를 촉진하는
    획기적인 매개체로서 기능하고 있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지만
    그것을 실제로 쟁취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지나간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다가올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지도 모를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Pi Network 프로젝트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만든 것이며, (2019.3.14) 세상에 나왔습니다

    현재 몇 번의 반감기를 거쳐
    올해 말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 채굴이 중단될지 아니면,
    다시 반감기를 거칠 것인지 결정하게 됩니다
    실질적으로 채굴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4월2일에는 테스트 지갑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점점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2022년 상장 예정)

    중간에 채굴을 그만두실 분들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시간 낭비일 뿐 입니다

    끝까지 가실 분들만 시작해 주세요
    어쨌거나, 망설일 시간이 없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

    Pi Network
    Invitation Code : pexavec

    Don't miss the chance
    to change your future.

    인생의 기회는
    의심하는 사람이 아니라
    믿고 신뢰하며, 움직이는
    사람들의 것 입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앞날에
    부디 새로운 기회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초대 코드 : pexavec

    공식 다운로드 사이트
    (안드로이드, iOS와 연계)

    https://minepi.com/pexavec

    ======================================

2020. 7. 31. 16:09 4차산업혁명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한화디펜스가 만든 독거미 '레드백'

대한민국 최대 방산 수출 프로젝트 시동

첨단 방위산업도 강국 반열에 올랐다
(제조업 강국이 밑바탕/ 전체 군사력은 올해 6위에 등극)

<Kim's 디지털 139호>

●한국이 호주가 추진하는 ‘궤도형 장갑차 도입 사업’(LAND 400 Phase 3)에서 독일 라인멘탈 디펜스의 Lynx KF41 장갑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시제품 2대 호주로 가는 중

호주군은 장갑차 400대를 도입하는데 사업비는 5조원 규모.

하지만 사실상 55조원 사업이라는 평가.

이번 호주군 사업의 승자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50조원 규모의 미군 장갑차 사업도 가져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 유럽, 동남아, 중동 등 노후 장갑차 대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미국과 영국의 이름 있는 방위산업 기업은 호주군 장갑차 사업의 1차 관문에서 탈락했다●

일본은 명함도 못내는 수준.

●동학혁명 때 일본군 기관총 소대에 수만명의 동학군이 학살된 때와 비교하면
한국은 세상을 뒤집은 것●
ㅡㅡㅡㅡ

레드백은 경쟁 장갑차보다 화력, 방호력, 기동성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라고.

[1. 화력]

‘T 2000’ 포탑은 이스라엘과 호주 합작.

30㎜ 구경으로 분당 최대 100~200발의 기관포를 발사.

대전차 미사일도 달아 전차 공격도 가능하다.
ㅡㅡㅡㅡ

[2. 시속 65㎞의 기동성]

보통 기갑 장비는 쇠로 만든 캐터필러(무한궤도)를 장착하지만 레드백은 고무 재질을 썼다.

그 덕분에 소음과 무게는 낮추고 승차감을 높였다.

궤도 무게가 줄어들어 차체 속도는 더 빨라졌다.

또한 고무 재질 덕분에 지뢰 폭발 등 충격을 받더라도
장갑차 주변 아군에 미치는 위험도 줄어든다.

무게 40t이 넘는 장갑차가 최고 시속 65㎞로 달릴 수 있는 이유는 K9 자주포 덕분이다.

47t 무게의 자주포를 최고 시속 65㎞로 끌어내는 1000 마력 동력장치를 옮겨 왔다.

K9 자주포 파워팩(엔진+변속기)이그 것.
ㅡㅡㅡㅡ

[3. 방호력]
방호력은 호주군 요구 수준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다.

차체는 총탄과 포탄 파편을 충분히 막아내는 장갑을 달았고,

이스라엘 IMI에서 개발한 Iron Fist 능동방호시스템도 적용해 로켓 공격을 원천적으로 무력화시킨다.

지뢰와 급조 폭발물이 폭발해도 탑승 장병 안전에 문제가 없다.

내부 화재가 발생해도 빠르게 불을 끌 수 있다.

360도 주변을 모두 살피는 첨단 감시 시스템인 `아이언 비전` 기능이 탑재돼

승무원이 장갑차 외부 전장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시험평가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8월까지 이뤄지고
우선협상자 선정은 2022년 말에 결정된다.

지금까지 국내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단일계약건)는

대우조선이 2011년 인도네시아 국방부로부터 1400t급 잠수함 3척을 수주한 것을 들 수 있다.

당시 수주금액은 약 11억달러(약 1조3000억원).

한화 관계자는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방산 선진국에 국산무기 수출 도전은 처음이다.

성사될 경우 이전 K-9자주포가 동유럽에 수출된 전례를 뛰어넘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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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7. 14:51 4차산업혁명

■로봇과 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세계 최초로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 로봇 <딜리Z>를 개발● 
 
로봇은 그간 미국, 일본이 앞섰으나 한국도 자존심을 갖게됐지요.  

 
아직도 도장과 팩스로 일하는 아날로그 일본에서 도장 찍어주는 로봇을 세계 전시회에 내놓아,
웃음거리가 된 것에 비하면 훨씬 혁신적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 트럭 대량생산과 첫 수출을 이뤘고요● 
 
수소경제는 그간 일본이 먼저 심혈을 기울여왔는데 한국이 선수를 쳤습니다. 
 
[Kim's 디지털 136호]

1)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Z> 
 
고층 아파트, 빌딩이 많은 한국에서도 난관을 뚫고 정확히 배달할수 있게 제작.  
 
아파트 현관 개폐시스템 및 엘리베이터와 무선 교신하며 방화용 턱 등도 자연스레 넘도록 개발.  
 
장애인용 경사로도 오른다. 
 
집에서 AI 스피커에게 주문하면 딜리Z가 가게에 들러 물품을 받은 뒤 아파트 단지를 달려 배달을 마무리하는 방식.  
 
물론 빌딩 사무실 배달도 된다. 
 
도착 시 주문자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 도착 사실을 알린다.
ㅡㅡㅡㅡ 
 
김요섭 배달의민족 이사는 "배달원이 집집마다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 효율성과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조만간 약국 같은 동네의 잔심부름도 배달 로봇이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달원들의 건물 진입 및 헤매는 시간 낭비도 크게 절감해준다. 
 
김 이사는 “5년 안에 서울 지역 아파트 절반 이상을 배달 로봇이 누빌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배달 로봇 시장은 지난해 초 자율주행 배달 로봇 ‘스카우트’를 선보인 아마존이나  
 
세계적 기술력의 로봇 기업 ‘스타십테크놀로지’ 등이 선도하지만 이런 로봇은 최초다.  
 
또 드론 배송은 큰 소음과 배터리 한계로 난관에 부딪혀, 배송 로봇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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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 첫 수소 트럭 수출 
 
수소차는 실용성/경제성을 의심받기도 했지만 트럭, 버스 등 상용차에 높은 경제성이 확인돼 걸음이 빨라지고있다.
물에서 추출한 수소로 달린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연료전지(XCIENT Fuel Cell)’ 10대를 최근 전남 광양항에서 스위스로 수출했다. 
 
이 트럭은 차량 총중량이 34t급인 대형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 충전시간은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됐다.  
 
현대차가 수소트럭에 집중하는 것은 일반 배터리 전기차에 비해 수소 전기차가 갖는 이점을 트럭에서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  
 
전기차의 경우 주행거리와 적재중량을 늘리려면 값비싼 배터리의 용량도 함께 늘려야 하고, 그만큼 충전시간도 길어진다.  
 
반면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전기로 변환하기만 하면 되고, 충전 시간도 전기차보다 짧다.  
첫 수출 지역이 유럽인 점도 의미 있다.  
 
유럽은 2025년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추진 중이어서,  
 
경유차가 대부분인 상용차 시장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내년엔 10톤급 수소전기트럭 5대를 국내에 시범 출시한다는 계획.
ㅡㅡㅡㅡ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수소는 인프라가 갖춰지면 쓸데가 굉장히 많다"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가 100% 대체할 경우 에너지 수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수소차와 전기차의 분담을 나눠야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지금은 수소차가 미운오리새끼지만, 앞으로 승용차를 제외한 상용차 등으로 가게되면 백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의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가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며 수소트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니콜라는 이달 말 미국 애리조나주에 공장을 착공, 이르면 2023년부터 수소트럭을 양산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넥쏘 등 수소 승용차 부문에서 도요타와 글로벌 수소전기차 양대 산맥을 이룬 데 이어,
트럭에서는 선두에 섰다. 
 
현대차는 올초 미국 CES에서도 세계 첫 수직 이착륙 전기차를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구상을 밝혀  
 
상상력에서 도요타를 앞섰다.(Urban Air Mobility) 
 
●창의력 코리아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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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4. 21:27 4차산업혁명

■코로나가 한국과 세계의 기업 순위를 단 6개월만에 바꾸어버렸습니다■

[Kim's 디지털 135호]

[한국]

한국 증시에선 ‘BBIG’ 관련 10개 주식의 시가총액이 급증했다.

BBIG는 바이오·배터리·인터넷 플랫폼·게임을 가리키는 말.

올해 상반기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

이 회사 시총(6월말 기준)은 2019년 말과 비교해 22조6300억원이나 늘었다.

주가 상승률은 79%를 기록.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4%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시총 상승율 2위는 셀트리온(18.1조원 급증/ 바이오), 3위는 네이버(13.1조원 급증).

4~10위는
LG화학(배터리 등), 카카오,
셀트리온 헬스케어, 삼성SDI(SW),

엔씨소프트(게임), 셀트리온 제약,
알테오젠(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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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 자동차 기업의 시가총액에선 창업 10년밖에 안된 테슬라(미국)가 도요타(일본)를 지난 10일 제꼈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도요타의 시가총액은 테슬라의 세 배 이상이었다.

2)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선 온라인 기업인 넷플릭스(미국)가 오래된 강자인 디즈니(미국)를 추월했다.

디즈니는 97년 역사를 자랑했지만 비대면 시대 앞에 무너졌다.

코로나로 집 안에 머물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게 된 사람들 덕분에

넷플릭스의 세계 가입자는 지난 1분기에만 1600만 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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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융에서는 오랫동안 세계 시가총액 1위였던 뱅크오브아메리카(116년 역사)가 페이팔(미국의 비대면 금융서비스 유니콘)에 밀렸다.

2019년 말까지만 해도 BOA의 시가총액은 페이팔의 2.4배 이상이었다.

4) 반도체에서도 기존 최강자 인텔(미국)이 신흥 엔비디아(미국)에 시총 1위 자리를 뺏겼다.

재택근무와 게임의 이용시간이 급증하면서

엔비디아의 주력인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덕분.

엔비디아는 4차산업혁명 용 그래픽칩에도 강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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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기업 주식을 사든(오래 보유해 주주로서 혜택 보기),
코딩을 배우든,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업/창업하든,

비대면 시대에 올라타세요●

정부의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올라타는 것도 좋은 대안.

https://bit.ly/38Rai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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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IT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은 세계적 성공 모델이 돼
G7, G11에 들어서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이제 ‘1등 방역‘AI 코리아로 완성해야 합니다.

각종 전염병의 방역, 진단, 치료, 백신/치료제 개발 위한 국가 시스템을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 토대로 혁신해 선도국이 되어야 합니다.

[Kim's 디지털 134호]


AI는 개인과 기업, 국가의 역량을 슈퍼맨으로 키우는 핵심 원동력.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대 교수는 서울서 열린 포럼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국가는 국내총생산(GDP)10배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높은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AI의 힘은?

1)데이터의 변화를 민감하게 파악한다 

2)방대한 데이터로부터 필요한 패턴을 추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3)해법을 제공해주는 힘

따라서 인공지능은 전염병 조기 발견 및 진단, 전파 예측, 감염자 추적, 치료법 개발에 이르기까지 맹활약이 가능합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시간 및 인간의 판단 실수와의 싸움. 인공지능은 냉정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법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세계 명품이 돼 130여개국에 수출된 K 진단키트 개발에서 이미 AI열 일을 했습니다.

식약처와 바이오벤처들이 손 잡고 2주만에 신속히 개발해낸 K 진단키트의 기적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첫 개발사 씨젠은 "100명의 전문가가 3개월 분석해야할 코로나 유전자정보를 AI3시간만에 분석해낸게 비법"이라고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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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의 IT 활용을 보면, 확진자지도 앱/마스크 앱/자가격리자 앱/ 위치정보와 CCTV 추적 등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과기부가 코로나 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개발해, 환자 동선을 쉽게 파악했습니다.

SK텔레콤의 AI 서비스 누구 케어콜도 최근 성과가 공개됐습니다.
경상남도 보건소에 한달간 시범적용한 결과, 공무원의 자가격리능동감시자 전화 업무를 85% 경감했고, 기간 중 경남지역 신규 확진자의 40%를 확인해냈습니다.

원광대 의과대학은 최근 코로나 환자의 CT 영상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비교적 적은 수의 데이터로 빠른 인공지능 학습과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낸 것은 세계 최초로 알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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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처럼 코로나 전쟁에서 IT AI, 빅데이터를 나름 활용했지만 중국, 미국 사례와 비교하면 더 분발이 요청됩니다.

중국은 로봇, 드론, AI 활용에서 우리보다 활발해 배울만 합니다.

인공지능산업발전연맹은 500여 건의 인공지능 방역 사례를 발간했습니다.
서비스 로봇,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스마트 인식(체온 측정)상품이 상위 1~3위를 차지했지요.

54%
의 로봇 호출 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고 하루 기준으로 38%의 로봇 호출 수가 1만 회를 넘었습니다.

코로나 현장에서 소독, 배송, 감시 역할을 대신해 인력을 절감해준 것. 소독 로봇, 약품 전달 로봇도 여러 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또 스마트 체온 측정시스템은 얼굴인식 사진 촬영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밝혀졌고요.


중국 드론 회사
MMC는 선전, 상하이 등 도시에 드론 100대를 배치해 외출한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을 감지해 경고방송까지 했습니다. 소독제도 뿌립니다.
선전시에는 같은 기능을 하는 순찰 로봇이 거리에서 활동했고요.

열 체크 및 신원 확인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경찰이 활용하는 도시도 있었습니다.
알리바바는 폐 CTAI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20초 만에 96%의 정확도로 확진자를 분별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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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구글은 의료용 AI ‘알파폴드를 투입해 코로나19 치료법 찾기에 나섰고, SAS는 빅데이터로 전염병 확산경로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

비르 테크놀로지는 AI 활용해 치료제를 개발중.
다이머 UVCLA 3곳의 국제공항에 항공기용 멸균로봇을 무료로 공급했고요.

한국이 ‘AI 코리아로 바이오 강국 기선을 잡으려면 의료분야에 많은 규제를 정부가 신속히 완화해주어야합니다.

또 코딩 및 AI 인력이 국력의 핵심이니, 시군구마다 3~6개월 전일제 코딩과정을 빨리 민관협동으로 개설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학교밖 청소년들은 코딩을 배워 필수 인재로 성장하길 적극 권장합니다.

정부는 2019년말 3대 미래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선정했었고, 한국은 4년전쯤부터 바이오벤처 급증과 투자 열풍이 일어난 상태여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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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7. 14:49 4차산업혁명

■극일(克日)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일본 선공에 일본이 당했다

●일본 핵심소재 3종 수출규제 1년, 한국의 성공적 반격●

[Kim's 디지털 132호]

1)3개 소재 국산화, 수입선 다변화 성공

2)관련 일본 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3)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아베 탓 일본기업 파산 가시화.)

4)대 일본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

6)이미 일본 산업은 5G 통신, 비대면 산업(소프트웨어 비즈), 반도체, 조선,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가전, 철강, 원자력, 태양광 모듈, 섬유의류 등


대다수 주력산업에서 지난 30년간 한국에 역전 당해 국가가 쇠락했다.

(일본은 로봇, 소재부품장비, 우주산업, 제약 등 정도에서만 우위로 판단/

일본 소부장은 그나마 완제품 강국인 한국의 하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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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시작해 144년만에 '왜놈' 때려잡은 한국은 <백두산 호랑이>●

(1876년 일본에 강화도조약 체결 당함)

●한국에 다 털린 그들은 수출로는 먹고살지못하고, 국민 70%가 연수입 5천6백만원 미만 저소득층. 희망 상실 국가●

(한일 산업역전조차 모르고, "아베에게 빌라"고 한 일부 무데뽀 언론은 어디갔나?)

일본이 G7? Never! 흘러간 옛 이야기.

이제 아시아의 G7은 한국과 중국.

이러니 아베는 남북 경제협력이 두려워 볼턴 등과 손잡고 극력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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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4일 일본은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전격 단행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거의 1년이 지난 현재 반·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계는 “오히려 국산화를 높이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기업은 발 빠르게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소·부·장 국산화에 나섰고, 정부는 핵심소재 육성 정책으로 뒷받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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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국산화·다변화’로 체질 개선 성공

일본은 지난해 7월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불화 폴리이미드 등 첨단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묶었다.

8월에는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국인 ‘화이트 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3개 품목은 반·디 산업의 핵심소재이지만 일본 의존도가 90%나 됐다.

하지만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한국 기업들을 각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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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 … 100% 대체

SK머티리얼즈는 해외 의존도가 100%였던 기체 불화수소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미 순도 99.999%의 양산을 시작했고,

연간 15t 규모로 시작해 앞으로 3년 안에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

액체 불화수소는 이미 지난해 수출규제 조치 직후 솔브레인·램테크놀로지가 공장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한국 디스플레이업계는 1년 만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액은 403만3천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6% 급감했다.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도 작년 같은 기간 44%에서 올해 12%로 대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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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感光液)인 포토레지스트(PR)는 한때 일본 의존도가 92%에 달했다.

현재는 벨기에·독일 등으로 공급처가 늘었다.

국내 기업 중에도 불화아르곤(ArF)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동진쎄미켐이 올 초 공장 증설을 확정했다.

SK머티리얼즈도 ArF 포토레지스트 개발을 위해 내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2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EUV(극자외선)용 포토레지스트는 당장 국산화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듀폰이 한국 정부 요청에, 관련 공장을 충남 천안에 짓기로 올 초 결정했다.


다만 올해 1∼5월 포토레지스트의 일본 수입액은 작년보다 34% 늘었다.(재고 확보 탓인 듯)

이 기간 벨기에로부터 수입은 18배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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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불화 폴리이미드

국산화가 한창이다.

불화 폴리이미드는 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사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구미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지난해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SKC도 연간 100만㎡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설비를 충북 진천에 갖추고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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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닛케이 “관련 일본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세계 불화수소 1위 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2%, 32% 감소했다.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량은 같은 기간 30%나 감소했다.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다시 일본제로 돌리는 일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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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올해1월~5월까지 부산 기업의 일본 수입 10대 품목 총금액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수입 2위 품목 수송기계(자동차 부품 등)는 46%나 감소.

수입 1위 철강 제품은 21% 감소.

이밖에 광물성연료, 수산물, 석유화학제품 수입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베 파산(한일 산업 역전 모르는 아베 뻘짓으로인한 기업의 파산)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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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대일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2018년 247억달러에서 지난해 188억2천만달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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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을 주었다.

지난 4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1년 전보다 88% 급감했다.(해외 최대시장 상실)

자동차(-63%), 골프채(-48.8%), 화장품(-43.3%), 완구(-47.6%), 낚시용품(-37.8%) 등 주요 품목의 수입액 모두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닛산 자동차는 16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했고, 올림푸스 카메라도 한국에서 20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

유니클로 모기업의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8월 전후에 영업 중단할 예정.

일본 기업들이 뜻하지 않게 수출규제의 유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것.

일본은 그나마 남았던 산업경쟁력을 거덜내는 분위기.

●Viva '백두산 호랑이'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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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대면 벤처보다 영업이익 15배, 고용효과 3배,
매출 증가율 2배, 투자 유치 22% 증가, 시가총액 13% 증가●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보기힘든 비대면(Untact) 벤처의 도약이어서 고무적입니다. 
 
비대면 서비스 기업은  소프트웨어로 플랫폼(멍석)을 운영하는 카톡 같은 기업입니다.  
코로나 이후시대 경제주역으로 부상. 
 
●취업이든 ,창업이든 이 쪽에 집중하세요.
초급이라도 코딩을 할 수 있으면 몸값이 확 높아집니다.● 
 
한국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여서 구인난.  
 
[Kim's 디지털 131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장된 벤처기업 790개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분류해 매출, 영업이익, 고용, 시가총액 등을 지난 1분기 전년동기와 분석해 나타난 결과. 
 
비대면을 분리한 분석은 처음.(코로나 영향) 
 
1) 매출/영업이익 비교 
 
비대면 기업 195곳의 1분기 매출은 2조44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 늘었고
대면 기업 565곳의 매출은 11조5577억원으로 3%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 1분기 영업이익은 11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9% 늘었고,
대면 기업은 6577억원으로 4%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이 대면 기업보다 매출 증가율은 두 배, 영업이익은 14배 높았다. 
 
다만 기업당 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대면 기업이 비대면 기업의 1.6~1.9배 수준. 
 
비대면 기업 매출 증가율은 업종별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가 21%로 가장 높았고,
생활소비(20%), 스마트비즈니스(8%), 엔터테인먼트(8%) 등 순이었다.
------------------ 
 
2)고용 
 
지난 1분기 대면 기업은 1083명을 신규 고용했지만, 비대면 기업은 1276명을 고용했다. 
 
기업 한 곳당 신규 고용 인원은 대면 1.9명, 비대면은 6.3명이었다.  
 
1분기 가장 많이 신규 고용한 비대면 기업은 게임 개발업체인 펄어비스(197명)였다. 
 
이어 스마트홈러닝업체인 아이스크림에듀(145명),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139명)와 베스파(137명),  
 
헬스케어업체 인바디(128명), 동영상 유통업체인 아프리카TV 등이었다. 
 
넷게임즈(엔터, 100명), 카페24(생활소비, 95명), 이글루시큐리티(기반기술, 88명), SGA(기반기술, 72명)도 많이 고용했다.
------------- 
 
3) 주가 비교 
 
4월 이후 주가 상승률도 비대면이 가팔랐다.  
 
6월 20일 현재 744개 상장 벤처기업의 시가총액은 158조5735억원으로 지난해말(145조1741억원)보다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대면 상장벤처 시가총액은 13% 증가로 높았고, 대면 상장 벤처는 8% 증가에 그쳤다.
------------- 
 
4) 투자 유치 22% 증가 
 
올해 1분기 벤처 투자 중 비대면 분야 투자는 3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비대면 분야 벤처 투자 비중은 지난해 38%에서 48%로 10%포인트 이상 증가. 
 
반면 올해 1분기 전체 벤처 투자(대면·비대면 포함)는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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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업종은?] 
 
비대면 분야 기업은 제조·생산 및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사람 간 접촉을 감소시키는 비즈니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6대 분야)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정의했다. 
 
비대면 산업 6대 분야는
▲스마트 헬스케어(진단·재활용 웨어러블, 원격의료, 의료·건강관련 플랫폼)
▲온라인 교육(온라인 강의, 교육 매칭 플랫폼 등)  
 
▲스마트 비즈니스 및 금융(원격근무, 온라인홍보, 핀테크 등 스마트 금융 등) 
 
▲생활소비(소비재 제조 온라인 판매, O2O 생활중개플랫폼, 스마트 상점, 전자상거래 등) 
 
▲엔터테인먼트(게임, 콘텐츠, SNS 등 소통 등)  
 
▲물류·유통(전자상거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물류플랫폼·배송대행,드론·무인기를 활용한 물류 등)  
 
▲기반기술(빅데이터, AI, AR/VR, 클라우드, 로봇, IoT, 지능형 반도체, 5G, 정보보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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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기 위해 K-비대면 글로벌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비대면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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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 소개합니다■
(코로나 이후 시대 관련/ 무료)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와
●AI 융합기술의 전망●

<Kim's 디지털 1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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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이번 수요일(24일) 오전 9시~11시 10분

09:10-09:50 Keynote [포스트코로나,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세상 : 글로벌 AI 동향 및 전망]

Francesca Rossi, IBM 인공지능 윤리 리더(동시 통역)

09:50-10:30 [Life · Work 일과 직업의 변화 그리고 AI의 역할 :

언택트 전환, 직업 및 업무 환경의 변화와 AI 기술]

로톡 안기순 이사,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

Microsoft Korea 조장래 전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지영 본부장
ㅡㅡㅡㅡ

10:30-11:10 [Bio· Health 의료분야 AI 활용사례와 미래 의료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 Inc. 최윤섭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뷰노 박현호 메디컬디렉터

주최: AI i-CON,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드림플러스 이노베이션 허브(한화그룹 스타트업 지원기관)

접속 주소 신청 https://event-us.kr/ksf/event/18915?renewal=new

2)[포스트 코로나시대, AI 융합기술의 전망]

주최 :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호남대

24일 오후 2시부터 4시 유튜브 '호남대TV'로 생방송

주제:
'빅데이터와 미래예측'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왜 인공지능인가?' 민형배 국회의원

'대학교육과 AI 융합교육' 한은미 전남대 부총장

'광주시 AI집적단지 추진현황'
손경종 광주광역시 AI산업국장

'지능정보시대 지역 R&D 정책방향' 이신두 서울대교수

'사회복지의 사각지대' 장하경 광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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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3년전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닻을 올린  '카뱅'의 상장(기업공개)시 기업가치 분석.

비대면 시대에 스마트 폰 앱을 통한 신금융이 벌써 빛을 본 것.

(카카오뱅크는 은행 지점 하나 없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코로나 이후 시대 산업의 격변을 알리는 신호이며,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오는 시대임을 재확인●

[Kim's 디지털 130호]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 주식시장에 상장될 것으로 점쳐지면서 기업가치가 최대 약 9조원까지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상장 후 기업가치가 8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6년에는 자산 76조원에 순이익 4140억원(ROE 10%)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2021년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시작해 2026년 전체 대출의 38%로 비중이 상승해 효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2026년까지 고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가정, 2026년말 기준으로 2021년말 기업가치를 환산했다.

현대차증권도 카카오뱅크가 상장 후 자본조달을 통해 자본 규제를 충족시키면서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차증권은 2021년 기준 카카오뱅크의 적정가치를 5조6000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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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비대면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세로, 모기업인 카카오의 주가는 3월 19일 13만4000원에서 6월 18일 현재 무려 95% 뛰어오른 상태다.

(26만3000원 : 다만 과다 급등이라는 경고도 나옴)

카카오뱅크는 2017년 영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흑자 전환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37억원의 당기순이익)

코로나를 겪은 올해 1분기 카카오뱅크의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했다.

총자산은 3월말 기준 23조4000억원(1년전보다 44% 증가)으로, 

같은 시기에 설립된 K뱅크(2조원)보다 월등하게 높은 수준.

전북은행(17조원)보다도 외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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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라는 막강한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덕을 크게 봤다. 

무점포 모델이니 판매관리비가 저렴하다.

●해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흑자전환에 대개 7년 정도가 걸리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유례없는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의 1인당 자산은 351억원으로 4대 은행 평균치(231억원)를 벌써 웃도는데 

카카오뱅크의 총영업이익 대비 판매관리비는 장기적으로 30%에 근접하면서, 

50%대 중반인 타 은행들을 압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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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핀(Tech Fin)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T이득통장(SKT)> <네이버통장> <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증권 똑똑한 펀드>출시●

3년전 나온 <카카오뱅크> <K뱅크>와도 경쟁

데이터 3법 통과로 새 시장 열려(소비자 빅데이터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신 금융 가능)

금융업체 아닌 ICT 기업들이 최근 비대면 통장을 내놓으며 금융산업에 포스트 코로나시대가 열렸다.

[테크핀]은 IT 기업이 주도하는 금융 서비스를 말한다. 
금융사가 주도하는 IT 기반 금융 서비스인 [핀테크]와 대칭되는 개념.

[Kim's 디지털 129호]


●1) T이득통장(SKT 등)●

SK텔레콤과 핀크(벤처)는 15일 KDB산업은행과 함께 200만원까지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T이득통장’을 출시.
(제로 금리 상황에서 수시입출금 예금으론 적지 않은 파격)
 
금리를 복리로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며, 200만원을 초과한 예금에 대해서는 0.5%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

SK텔레콤 가입자만 활용 가능.(가입자 붙잡기 서비스)
핀크 앱을 통해 쉽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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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네이버통장(비대면으로 가입)●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출시한 ‘네이버통장’이 지난 8일부터 가입자를 받고있다.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와 네이버통장을 연동했다.

수시입출금 CMA 통장으로, 100만원 입금까지는 세전 연 3%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는 9월 1일부터는 가입자가 월 10만원 이상 네이버페이로 결제해야 혜택을 주는게 한계.

그래도 통장과 연결된 네이버페이로 충전·결제하면 3%의 포인트도 적립해주니 남다른 장점 보유. 

미래에셋 측이 환매조건부(RP) 방식으로 채권에 투자·운용하는 개념이라 31일마다 복리 개념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원금 보장은 되지 않는다.

또한 최근 선보인 유로 멤버십 프로그램인 ‘네이버플러스’ 가입자라면 4%(구매액 20만원까지)를 더 적립 받을 수 있다.

MY단골 스토어 2%, 셀릭티브 쇼핑 시 2% 추가적립 등도 중복 적용돼 네이버페이를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겐 유리.

다만 네이버통장은 100만원 초과 1천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선 1%의 수익률이 적용된다. 
1천만원 초과 금액의 수익률은 0.35%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올해 안에 투자·보험 상품도 출시할 계획.

최인혁 대표는 “그동안 사회 초년생과 소상공인·전업주부 등은 금융을 이용한 이력이 부족해 사각지대에 머물렀다. 
이런 금융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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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가 8일 하나은행과 손잡고 내놨다. 
연결 계좌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편하게 사용.

비대면으로 신규 계좌를 만들면 모바일·인터넷 뱅킹과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이벤트로, 카카오페이 머니와 인기 이모티콘 등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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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카카오페이증권●

4-1)똑똑한 펀드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협업해 '키움 똑똑한 4차산업혁명 ETF 분할매수 펀드'(똑똑한 펀드)출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를 증권 계좌로 바꾸면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예탁되는 계좌의 평균 잔액에 대해 세전 연 0.6% 지급한다.

기존 금융 상품과 다르게 사용자가 자유롭게 입출금 해도 주 단위로 지급하며, 한도 없이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인당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도 된다.

똑똑한 펀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에 

시장이 상승할 때는 덜 사고(2%) 시장이 하락할 때는 더 사는(3%) 전략으로 투자해 현재까진 성공적.

소액 투자하는 젊은이들이 몰려,  판매 시작 약 100일 만에 모집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20만 계좌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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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알 모으기’

신청 시 첫 결제 후 투자 지원금 2000원이 지정한 펀드 상품에 투자되며, 
오는 7월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받은 리워드의 두 배 금액이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된다.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제공되며,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4-3)‘동전 모으기’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미리 지정한 펀드에 자동 투자하는 방식.

한편 ‘카카오페이 투자’ 서비스는
'똑똑한 펀드’외에

▲투자 고수 레이 달리오가 검증한 #믿음직한펀드

▲AI가 관리해주는 #합리적인펀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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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있으면 어디다 넣을까■(ZDNet 조사)

만약 현금이 100만원, 200만원, 1천만원 있다면 어느 상품에 예치하는 것이 유리할까.

한 달 이자만 세전으로 따져보니 

▲100만원을 넣어둘 경우 네이버통장은 2천500원, 카카오페이는 500원, T이득통장은 1천667원의 이자가 생긴다.

▲200만원이면 네이버통장은 3천333원, 카카오페이는 1천원, T이득통장은 3천333원이다.

▲예치금이 1천만원이라고 하면 네이버통장은 1만원, 카카오페이는 5천원, T이득통장은 6천666원이다.

즉, 100만원 이하를 넣어두려면 네이버통장이 유리한 편.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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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4. 16:48 4차산업혁명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Why not G 11?

아래 그래픽은 주요국 산업 중 하이테크 산업 R&D 투자 비중 변화 추이.
(2009년~2018년)

9년간 한국,중국만 하이테크 Up

일본은 -5.9%포인트 최대 추락

한국은 +4%포인트 최대 상승

영국은 하이테크투자 꼴찌로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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