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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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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140

  1. 2020.02.21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2. 2020.02.18 ■10대 기술 특허,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3. 2020.02.14 ■20년간 10만 개 이상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4. 2020.02.14 ■4차혁명 혁신 3위 평가된 유레카 한국■
  5. 2020.02.02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일본의 전략]
  6. 2020.01.29 ■2020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1035명 모집■(2월 6일 마감)
  7. 2020.01.12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8. 2020.01.12 ■CES 혁신상 한국 스타트업, IoT로 뭉쳤다■
  9. 2019.12.17 ■유니콘 기업,한국 11개 일본 3개인 이유■
  10. 2019.12.10 ■광주광역시, AI 대표 도시로 재탄생 선언■
  11. 2019.11.17 ■조선 강국 한국,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
  12. 2019.11.07 ■세계 1등 성취한 5G통신, 한국경제 도약 계기■
  13. 2019.10.09 ■블록체인,4차 혁명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영상 포함)
  14. 2019.09.18 ■벤처 투자액 사상 최대 ‘제2 벤처 붐'■
  15. 2019.09.06 ■인공지능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16. 2019.09.06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17. 2019.08.31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18. 2019.08.23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기술지원단)
  19. 2019.08.22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20. 2019.08.21 ■듬직하다 대한민국■ 한일 국력 비교 2가지(1)
  21. 2019.08.21 ■다양한 산업에서 일본산 축출 운동■
  22. 2019.08.19 ■일본 망치는 아베 사임해야 일본 소생■
  23. 2019.08.14 ■KAIST 교수 100명, '아베 극복' 기술자문단 출범■
  24. 2019.08.14 ■반도체 3개 소재 탈(脫)일본 한달만에 세팅■
  25. 2019.08.11 ■아베가 퇴로 찾는 분위기로 반전■
  26. 2019.08.04 일본 전문가 “아베, 서울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
  27. 2019.08.04 이민화교수 강의영상 코너(갑자기 별세)
  28. 2019.07.30 ■ 4차혁명 세미나 녹화 영상 사이트■
  29. 2019.07.26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30. 2019.07.26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부산시/기대와 실망■
2020. 2. 21. 21:59 4차산업혁명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벤처의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고연봉 탓

■4차산업혁명으로 세상 부가가치의 60% 이상이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연령/학력/전공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에 도전하세요■

[Kim's 디지털 1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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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잡플래닛의 '2019년 연봉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평균 연봉은 4458만원(대기업은 성과급 추가 가능)이었습니다.

반면에 벤처기업 평균은 400만원 많은 4857만원.

금융 스타트업 A사의 10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억3250만원을 받았습니다.
웹 개발자도 6년차가 6200만원.

두 사람 다 대기업 10년차, 6년차 평균 연봉(각각 5627만원, 4580만원)보다 훨씬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요.

경영전략, 경영지원도 벤처 연봉이 대기업의 같은 경력자보다 1000만원 높았고요.

또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발표한 2019년 SW 엔지니어의 평균 임금은 약 7674만원.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엔지니어는 CEO보다 높은 2~3억원을 받는 벤처도 적지않습니다.

지난 한 해 수집된 연봉 정보 21만 1978건을 분석한 결과.

입사후 1년차부터 13년차까지의 연봉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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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국에선 더 우대 받습니다.

미국 레벨스에 따르면 주니어 SW 엔지니어(신입~2년 차) 연봉 1위 회사는 리프트(공유차)로 2억7천만원(23만4000달러)에 이릅니다. (2020년 조사)

15년차 이상 시니어 엔지니어 연봉 1위인 페이스북의 연봉은 11억2천만원(95만달러)으로 깜짝 놀랄 수준.

또한 매년 미국 100대 직업을 분석, 발표하는 US News에 따르면 10년째 미국 1위 직업은 개발자(SW 엔지니어)다.

2020년 평균 연봉은 1억2천만원(103,620 달러)에 완전고용 상태.(미고용 1.6%)

2위 치과의사를 계속 제끼고있는 최고 직업.

●개발자는 이제 의사를 넘어서는 Good job●

https://money.usnews.com/careers/best-jobs/ran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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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도 개발자 구인난이 심함. 일자리가 없다고요?●

정부 일자리 정책도 코딩(Coding)교육의 대대적 진흥에서 찾아야 마땅합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할 일.
매년 Korea 코딩 경진대회도 크게 개최해 국민들을 코딩으로 부자 만들어야 합니다.

코딩을 배워 벤처 창업을 하거나 취업하는 청장년이 늘어날수록 한국경제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애국자가 되는 길에 많이 도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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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황금은 광산에서 안나오고 코딩에서 나옵니다●

●특히 3~6개월 전일제 집중교육과정에 도전 바랍니다●(검색하세요)

그 전에 온라인에도 ‘코딩 야학'(생활 코딩)(www.opentutorials.org/course/1),

'멋쟁이사자처럼' (https://likelion.net)같은 무료 교육 사이트들이 있으니 맹렬하게 도전하세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강추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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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8. 23:21 4차산업혁명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종합 4위로 밀린 일본은 보도에서 종합 3위 한국을 빼, 특유의 옹졸함 노출■

[Kim's 디지털 108호]

●코로나에서도 한국에 훨씬 뒤지는 대응력을 보이는 등 일본은 국가와 산업 시스템 전체가 30년에 걸쳐 쇠락한데다 희망도 없는 상황●

(전염병 대응력 지수 GHS만도 한국 9위, 일본 21위)

 

●능력 검증 불가능(=무능)세습 귀족이 지배하는 정치와 정부에 종전 75년간 시민 통제 부재 : 한국과 달리 역사상 주권자 권력을 행사 못해온 '순응형' 국민 탓●

독일도 종합 5위에 그쳐 한국의 기술력(특허) 도약은 눈부신 상황.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적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 뮤제'와 2000~2019년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자료인 2017년의 경우 한국은 인공지능(AI), 재생의료,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가상현실, 리튬이온전지, 드론, 전도성(電導性)고분자 등 8개 분야에서 3위를 차지●

(전도성 고분자는 금속 대체 차세대 플라스틱)

일본은 종합 4위로 밀렸다.

일본은 리튬이온전지와 전도성 고분자에서만 2위를 했고,

자율운전 3위일뿐
인공지능 등 7개 분야에서 4위를 차지.

한국은 자율운전만 4위.

한국의 특허 출원이 뒤지는 분야는 양자컴퓨터로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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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 특허 역전은 극적이다.

일본은 2000년의 경우 10개 전 분야에서 한국을 앞섰지만 역전을 당했고,

올해는 격차가 더 벌어졌을 것.

한편 최근 20년새 중국 특허 기술의 도약은 놀랄만.

2017년의 경우 중국의 출원 건수가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 등 9개 분야에서 1위.

(양자 컴퓨터만 미국이 1위/ 미국은 종합 2위/ 트럼프의 핏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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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Korea>에 자신감 가지세욧!

테크노 강국+문화 강국으로 한국은 지구촌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헬 조선 Nev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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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3:27 4차산업혁명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 급감 우려가 크지만,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로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

나만의 장기(長技), 콘텐츠를 가지면 1인 기업 등으로 평생 일한다)

한국을 찾은 대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IBM 엔지니어 출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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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일자리 문제에서 변화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Gig)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이다.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접목돼 노동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일의 숙련도를 보완해줄 것으로 보인다.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대학 중 절반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으로 10년은 '인류의 삶을 바꿀 신기술의 혁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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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파괴적 변화가 일어날 분야는 자동차 산업●

자율주행차가 인간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시켜 궁극적으로 소득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자율차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면 실시간으로 드론이 배송해주는 등의 변화가 일상이 될 것이고,

과거보다 다양한 ‘이동성(mobility)’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이다.

의료·금융·교육 등 분야는 이제 변혁 태동기인데 10년 후에는 예전 산업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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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일자리가 구글·아마존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 안에서 벌어질 수 있다●

센서·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3D 프린팅·AI·드론 등 신기술은 총체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기술·비즈니스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다만 플랫폼 기업과 신기술이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을 침해할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통제할 세계 공통의 규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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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은 디지털 인프라에 스며들어 작동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정부와 스마트시티, IoT, 의류, 미래형 빌딩, 스마트 지갑 등

실생활의 많은 소프트웨어 구동과 통신·인증 등에 AI와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쓰일 것으로 본다.

예컨대 도시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AI가 지역별·시간대별 전력 소모량을 조절하고,

블록체인이 각 전자기기와 발전원의 인증을 하고 전력 전송을 승인하는 식이다.

AI가 사람을 자동차·TV·조명·음악으로 안내해주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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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기술들은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완전 대체하기는 오랜 기간 어렵다고 관측된다●

AI는 문맥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며, 인간의 동기와 의도를 이해하는 등 능력에서 인간의 지능을 앞서지 못할 것이다.

또 실제로 AI가 도입되면 시스템·프로세서·비즈니스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이 필요한 업무와 진가가 드러날 거란 분석도 나온다.

AI·블록체인 알고리즘은 매우 정교하지만 어디까지나 <오류가 있는 기계>일 뿐이다.

기술에 대한 맹목적 믿음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세상에 완벽한 기술은 없다.

되레 신기술의 복잡성이 숨겨진 결함의 진짜 위험성을 감출 수 있고,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즈니스는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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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100년 후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는 <인도>일 것으로 본다●

아직 시스템은 미비하지만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고 실력 있는 인재가 많아 잠재력이 풍부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72789

 

자율주행차 타고 햄버거 주문하면 실시간 드론 배송

그는 평소 "미래는 과거·현재처럼 눈으로 볼 수 있다"며 "과거와 현재를 바꿀 수 없듯 미래는 정해져 있고 바꿀 수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마이크로 산업의 문이 열리

news.joins.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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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혁신 3위로 평가된 유레카 한국■(유레카=무릎 치는 발견)

●2020년 1월 7일~10일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세계 최대 ICT 전시회)에서 한국은 참여 기업수 및 스타트업 수 각 3위를 차지하며 '혁신의 나라' 이미지를 획득했다●

특히 스타트업 수는 일본, 중국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혁신상도 다수 수상한데다, 방문객도 외국 중 중국 다음 2위.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라고 평가한 언론도 있었다.

●하드웨어에 강한 한국은 최근 3년간 4차혁명(소프트웨어가 주도)에서 적응 지체현상을 보였으나
세계 1위 승부근성과 빨리빨리 정신, 지난 30년간 일본을 따돌려온 기술력으로 성큼 일어선 것●

암기 교육만 시킨 한국에서 이런 혁신(기업가 정신)이 나오는 것은 유전자 속 창의성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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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스타트업 참가 수, 일본+중국의 2.8배●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 한국 스타트업은 179개사. 미국(320개) 프랑스(207개)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일본(35개) 중국(29개)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했다고.

한국에 이어 대만(66개)과 네덜란드(53개)순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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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 기업 수는 한국이 2018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294개로 역대 최대 규모.

미국(1900개사), 중국(1300개사)에 이어 3위다.

일본은 69개사로 한국의 4분의 1에 그쳤다.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게리 샤피로 회장도 "올해엔 한국 스타트업 수가 크게 늘어난 게 주목할만 했다"고 밝힘.

스타트업만 보면 50여개국 1200여개사가 참가.

전체 기업은 160개 국가 4400개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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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들 혁신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해 싹쓸이 분위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스타트업 7개 외에 기업(코웨이·아모레퍼시픽·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한서대 등)이 혁신상을 수상.

특히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은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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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가자 수 9000명 내외로 해외 참여 국가 중 중국 다음 2위●

17만 5000여명의 참관객 중 미국, 중국 다음 규모다.

다녀온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7년 전만 해도 CES에 오면 해외 기업과 한국 기업 사이에 큰 격차가 느껴졌는데,

이제 격차를 별로 느끼지않는다.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주목 받는다"고 설명.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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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 18:55 4차산업혁명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 [일본의 전략]

현대기아차가 CES 2020 전시회에서 <하늘땅 모빌리티>(Mobility)로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어떤 응전을 했을까요?

대표 가전기업인 소니가 전기 자율차를 내놓는 등 4차 혁명으로 비지니스의 경계가 깨졌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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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요타

●모빌리티 업체를 넘어 혁신 기술과 환경을 결합한 인간 중심 미래 도시 ‘우븐 시티(Woven City)’ 건설을 선언했다●
4차산업혁명 형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변신하겠다는 의지.

우븐시티는 AI와 자율차, 친환경 에너지, 로봇, 5G 통신 등으로 구현하는 ‘살아있는 실험실 도시'.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한다는 청사진.

도시 전반에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되고 모든 주택에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깔아 스마트 그리드를 시현합니다.

주택에는 센서 기반 인공지능이 탑재돼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도시 내 모든 교통 수단은 완전자율주행을 하는 전기차, 수소차를 사용합니다.

부스에는 자율주행 셔틀 ‘e-팔레트’와 배송용 로봇 ‘마이크로 팔레트’가 전시됨.

집 안에 상주하면서 물건을 옮기는 작은 로봇도 등장.

사람과 로봇, 모빌리티가 조화롭게 생활하는 미래 도시를 지향.

후지산 근처에 있는 공장 부지 21만평에 건설해 토요타 임직원과 퇴직자, 협력사 관계자, 연구자 2천여명이 생활한다고 발표.

착공은 2021년 초.

세계의 관심있는 과학자 및 연구자들을 초청해 이 ‘살아있는 실험실’에서 연구 활동을 하게할 계획이다.

아키오 토요타 사장은 “사람과 건물, 자동차가 모두 데이터와 센서를 통해 서로 연결, 통신함으로써 AI 기술을 실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도요타는 1인 자율주행차 'e-4me'도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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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니

●소니는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첫 선언하고 차세대 전기차 시제품 ‘비전-S'(Vision-S)를 공개●

센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통신 등을 위한 부품과 기기가 들어간다.
소니는 이런 부품들을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지만 자체 완성차를 내놓은 건 처음이다.

CMOS 이미지 센서의 강자인 소니 차에는 33개의 센서가 차량 내외부의 상황을 감지한다.

몰입도가 높은 음향에 자신이 있는 소니는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각 좌석에 내장했다.

전례없는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환경과 운전자 안전(세이프티 코쿤)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가전 전시를 생략한게 의미 깊다.

다)혼다

●'증강운전(Augmented Driv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발표●

인공지능 비서 'OK 혼다'가 인간이 하는 운전을 매우 조작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증강현실 기술이다.

혼다는 스티어링 휠을 혁신시킨 ‘증강 드라이빙 콘셉트카’를 공개.

(지붕이 없는 4인승 자율주행차)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두 번 두드리면 시동이 걸리고 휠을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가속 및 감속이 이뤄진다.
(8가지 자율 주행모드 제공)

혼다 측은 “운전자가 휴식할 수 있도록 운전으로부터 해방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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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나소닉

파나소닉의 전시관에는 TV가 없었다.

●대신 자율주행 전동 휠체어 ‘휠’이 있었다●
모바일에 경로를 입력하면 자율주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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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모빌리티 한/일전에서 '하늘땅 모빌리티'로 치고나간 현대기아차에

한때 세계 1등을 자부했던 일본 자동차업계가 1차 판정패한 셈■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https://smnanum.tistory.com/733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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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9. 16:38 4차산업혁명

■2020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1035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혁신적인 청년 창업자 양성을 위해 10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모집을 ●2월 6일 오후 5시까지● 진행중입니다. 
 
●전국 17곳에 학교 소재●(세계에 드문 시스템) 
 
모집 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0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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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03호] 

2011년부터 운영중인 이 학교의 지원 대상은 두 그룹. 
 
●1)만 39세 이하로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자●
(중소기업기본법 2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에 한함) 
 
●2)기술경력 보유자는 공고일 기준 만 49세 이하인 자로서 위 기준을 충족하는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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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차 산업혁명 분야 등 제조혁신 및 소재 부품 장비 분야의 선발을 확대(안산 본교, 165명)한다.  
 
지역별 특화(주력)산업 및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을 우선 선발한다(모집 인원 중 30% 내외, 17개 학교별 특화 분야는 아래 PDF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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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비롯해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관련 장비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 : 1년 이내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1~9기)까지 3815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그간 2조 6588억원의 매출 성과와 1만 31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토스'(핀테크 기업)와 같은 유니콘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배출하는 등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신청서 :  http://bit.ly/2020_Startup 
 
*K-스타트업 홈피 :  www.k-startup.go.kr 
 
*문의 : 청년창업사관학교 https://start.kosmes.or.kr 
 
*안산 본교 : 031-49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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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2. 21:33 4차산업혁명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소니 등)의 도전장.

■[1편]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부회장, 땅 말고 하늘에 베팅···수직이착륙 전기차 띄운다■

세계 5위 자동차 제조사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기반 모빌리티(Mobility)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셈.

지상엔 전기/수소차, 하늘엔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기를 통해 지구촌에 토털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하겠다는 의미.
(모빌리티는 빅데이터의 보물창고)
(현대차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쇼핑, 배송, 스트리밍 등 분야까지 진출한다는 의욕)

●현대차 정 부회장은 CES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 Urban Air Mobility)
▲목적 기반 자율차 모빌리티(PBV : Purpose Built Vehicle)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으로 구성되는 가상의 미래 도시를 소개했다●

이 도발적 계획은 이번 CES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아 성공적.

현대차는 세계 최대 공유 차량 플랫폼 우버(미국)와 이 프로젝트에서 협업한다고 발표했다. 우버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활용하기 위한 것.

●구상에서 일본의 허를 찔렀다●

4차산업혁명에서 뒤지는 인상을 줬던 현대기아차가 정 부회장의 기대 밖 상상력과 글로벌 투자로
최근 2년새 기대를 모으는 존재가 돼 다행.

(바이두 등 3개 대륙 12개 모빌리티 업체에 지분 투자)

그는 "끝없는 이동의 자유를 제공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겠다"는 인문학적 목표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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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UAM은 개인용 비행체(PAV : Personal Air Vehicle)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해 하늘을 새로운 이동 통로로 이용하는 솔루션●

개인 비행체 'S-A1'은 헬리콥터와 드론이 결합한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 기체.

플라잉(나르는)차다. 조종사 포함 5~6명이 탑승.

우버와 공동개발했고, 3년 뒤 플라잉 택시로 사용한다는 계획. 2단계엔 자율비행이 목표다.

●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는 자율 주행으로 지상에서 이동하는 동안 탑승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PBV는 카페·병원·서점 등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바퀴 위의 리빙 공간'이다. 신개념 자율주행 셔틀.

예로 공연장과 전시장, 영화관으로 제작된 개별 PBV가 Hub에 모이면 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외과, 치과, 안과, 약국 등 의료 서비스 PBV들이 결합하면 종합병원이 된다.

PBV는 자율 군집주행을 통해 대량 운송도 가능해 물류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PBV는 차량의 목적에 맞춰 길이가 4m에서 6m까지 확장된다. 차량 하부와 상부의 완전 분리도 가능.

●다) 허브(Hub)는 하늘길의 UAM과 지상의 PBV를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재창조된다●

행사장엔 실물로 구현된 모형들이 선 보였다.

정 부회장은 "UAM을 2028년 한국과 해외에서 상용화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신재원 현대차 UAM사업부 부사장(미국 NASA 핵심 간부에서 스카웃)은

"하늘길은 지상의 교통 혼잡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비행의 민주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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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와 하만은 CES에서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디지털 콕핏 2020’을 선보였다●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차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8개의 디스플레이를 탑재.

삼성전자의 자율차 조작용 디지털 콕핏

삼성은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한 TCU(Telematics Control Unit, 차량용 통신 장비) 기술도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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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5G 통신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였다●

'통합 IVI' 시스템이 적용된 자동차를 전시했다. 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와 즐길거리를 통칭하는 말.

이외에도 5G MEC 기술 기반의 5G-8K TV, 콜라(Callar) for 세로 TV, 5GX 멀티뷰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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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디어를 소생이 종합 정리.

일본 도요타와 소니 등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도전은 [2편]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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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일본의 전략]
https://smnanum.tistory.com/736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일본의 전략]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 [일본의 전략] 현대기아차가 CES 2020 전시회에서 <하늘땅 모빌리티>(Mobility)로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어떤 응전을 했을까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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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혁신상 한국 스타트업, IoT로 뭉쳤다■

 

■CES 혁신상 한국 스타트업, IoT로 뭉쳤다■

■미국 CES 혁신상 듬뿍 한국 스타트업, IoT(사물인터넷)으로 뭉쳤다■ ●한국 기업, 특히 벤처들이 4차산업혁명 혁신 글로벌 경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고 2020년을 출발합니다● 1월 7일~10일 미국(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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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2. 21:32 4차산업혁명

■미국 CES 혁신상 듬뿍 한국 스타트업, IoT(사물인터넷)으로 뭉쳤다■


●한국 기업, 특히 벤처들이 4차산업혁명 혁신 글로벌 경쟁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고 2020년을 출발합니다●

1월 7일~10일 미국(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CT 전시회 [CES 2020]에서 삼성전자는 46개, LG전자는 16개 혁신상을 휩쓸었습니다.

가전기업(코웨이·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등) 외에 스타트업들(엔씽 등)이 혁신상을 수상.

올해는 IoT 제품들이 두각을 드러내 새해 창업 트렌드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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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상 받은 IoT 스타트업 중 4곳 소개합니다●

1)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한 지능화 농업 시스템인 ‘플랜티 큐브’를 개발.

밀폐된 컨테이너 수직 온실에서 자동화된 수경 재배. 고정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채소공급 가능.

50여종 이상의 엽채·허브류와 기능성 채소 재배.

지난 7월 아랍에미리트에 플랜티 큐브 2개 동 수출 등 수출을 확대중.

김혜연 대표는 “스마트팜이 CES 최고 혁신상을 받은 것은 최초”라고 밝힘.

2)근육 강화 웨어러블 [엑소리햅](exoRehab)

팔다리 등에 착용해 고령화로 인한 근감소증을 완화해주는 기기 개발. 근육 강화도 촉진.

IoT가 사용자의 역학 정보를 통해 근력 상황을 측정하고 데이터를 분석한 뒤 전기 자극을 제공한다.

실제 사용자 상태에 맞는 개인화된 전기 자극을 준다.

이후만 엑소시스템즈 대표는 “제품을 출시하기 전임에도 매출을 2억원 이상 달성했다”고 밝힘.

3)물, 음료, 공기 질 측정하는 [더.웨이브.톡]

기존 탁도계 보다 더 작고 저렴한 휴대용 IoT 물 센서.

가정에서도 사용 가능한 이 물 센서는 레이저를 수백에서 수만 번 반사해 이물질과 세균을 수초 이내 모두 검출할 수 있다.

공기 측정 모듈을 장착하면 실내 공기 질 측정도 가능.

4) 손목 밴드 혈압계, [참케어의 H2-BP]

43 그램의 가벼운 기기로 사용 편의성 훌륭.
스마트폰앱에 정보를 제공해 준다.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에서 의료기기로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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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기업도 큰 두각]

삼성전자는 최고혁신상 3개를 포함해 역대 최대인 총 46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TV(12), 오디오(3), 모니터(2), 생활가전(9개), 모바일(17개), 반도체(3개) 부문에서 혁신상.

LG전자도 LG 올레드 TV가 ‘CES 최고 혁신상’을 3개나 받는 등 총 16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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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등 활용.
주최측이 국가별 통계는 발표 안함.

*<스마트 수직 수경재배 실내 농장> 대박 낸 김혜연 엔씽 대표 인터뷰
http://bit.ly/2SMAXn3

 

김혜연 엔씽 대표| CES 2020 최고혁신상 수상한 ‘엔씽’, 컨테이너에 조성한 첨단 스마트농장 ‘수출 대박’ - 매일경제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회색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서면 신세계가 펼쳐진다. 반도체 생산 공장에나 있을 법한 에어샤워 부스를 지나면 바닥부터 천장까지 싱싱함을 머금은 푸르른 채소들이 질서정연하게 자라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빅데

www.mk.co.kr

*CES 2020 홈페이지 : www.ces.tech

 

Home

CES is the world's gathering place for all those who thrive on the business of consumer technologies. It has served as the proving ground for innovators and breakthrough technologies for 50 years — the global stage where next-generation innovations are int

www.ces.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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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CES 2020 결산)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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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7. 23:41 4차산업혁명

■한국의 유니콘(Unicorn)기업은 11개로 솟아올라 세계 5위 등극■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일본은 3개에 그쳐 15위의 창피한 성적표■

●일본이 차세대 벤처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된 이유는 10가지가 넘는다●(아래 참조)

30년 내리 경제가 추락한 쇠락 국가여서, 혁신의 기운 사라진 탓.(국가부채 세계 1위에 벤처펀드도 없다시피)

한국은 올해만 5곳 추가되는 기염.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트 평가)

(한국은 2000년 초반 이어 20년만에 제2 벤처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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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유니콘 기업 1위는 미국(210개사)이 차지했고

중국(102개사)·영국(22개사)·
인도(18개사)가 2,3,4위.

한국·독일이 11개로 5위,
이스라엘·브라질이 6개로 7위.

CB인사이트는 며칠전 한국 면역치료제 제조업체인 에이프로젠을 유니콘 기업으로 등재했다.

그간 한국 유니콘 기업들은 주로 ICT 기업이었지만 처음으로 바이오 기업이 포함됐다는 의미가 크다.

올들어 유니콘 기업으로 인정받은 한국 스타트업은

무신사(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스트릿 패션 중심, 신발 사진 카페로 출발),

GP Club(화장품 업체, 중국에서 ‘꿀광 마스크'로 인기),

위메프(선두권 e커머스 업체),

야놀자(숙박 레저 여행 항공권 예약 모바일 플랫폼)등 5곳.

일본의 유니콘 기업은 AI(인공지능)회사 프리퍼드 네트웍스(Preferred Networks),

AI 기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스마트뉴스,

핀테크 기업 Liquid의 3곳에 그친다.
---------------

●일본에 벤처 창업 열기가 없는 이유는?●

(홍성욱, 최배근, 이종우, 존리 이코노미스트,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 일본 미디어 SME Japan 등 참고)

*경제 활기와 패기, 혁신 의지 상실.(서구기술 Fast Follower에 그침, 국가 부채 세계 1위 국가, 최악의 환율 조작 국가 등)

*젊은이들의 초식(草食)문화, 도전 피하고 손쉬운 취업과 사소한 삶 즐기기에 몰두.

*벤처 캐피탈(투자)부재, 손정의 회장도 외국 벤처만 투자.

(후쿠오카시 정도만 벤처 생태계 존재)

*무너진 자본시장(아베 정부의 엔화 마구 찍기 등 부작용)

*비싼 비즈니스 비용

*새 의견 못내는 군대식 기업문화

*기업들 내수에 치중, 글로벌 도전 미약

*규제 심하고 투자도 정부가 좌지우지하는 관치경제

*과학기술 기반의 침하

*기업공개 쉬워 덩치 커지기전 IPO(주식 공개상장) 진출 등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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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AI(인공지능)대표 도시로 재탄생 선언■ 

<2019 투자환경설명회>를 통해 광주시가 몇년간 AI에 탄탄한 준비를 해왔음을 표출. 
 
지난 금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설명회는  
 
●로봇 세계 3위인 중국 '신송로봇' 등 10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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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정부 예타면제 심사를 통해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사업자로 선정돼 10년간 1조원의 정부 투자를 받게됩니다. 
 
이 단지에는 [규제자유 AI 특화 데이터 센터(세계 10위권 컴퓨팅 파워 제공)]  
 
[AI 실증 테스트 베드]  
 
[AI+산업 융합형 연구개발]
[AI 특화 창업 지원 및 투자 매칭]  
 
[AI 인력 양성] 기능이 갖추어집니다. 
 
[세계 4위 AI  강국]의 견인차가 목표. 
 
특히 지역특화 사업인 친환경 자동차, 스마트 에너지 및 지능형 공기산업, 
 
AI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4대 사업과의 융합에 치중.

사업은 광주시 전략산업국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광주과학기술원(AI 센터 및 대학원) 및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헬스케어로봇실증센터, 인공지능사관학교(준비 중) 등  
 
광주 소재 다양한 공공 연구/교육기관들이 뒷받침합니다.  

설명회에서는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이 <광주의 투자환경>에 대해 소개하고,  

1912 광주시 투자환경.pdf
4.17MB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인공지능 집적단지 사업>을,  

1912 광주 AI 집적단지 계획.pdf
2.43MB

김성진 광주테크노파크원장이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및 와 지능형 공기산업>을,  

1912 광주 에너지 및 공기산업 비전.pdf
6.27MB

배정찬 광주그린카진흥원장이 <친환경자동차산업>을 설명.

1912 광주 AI 친환경 자동자 비전.pdf
3.9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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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협약 기업]은
세계 3위인 중국 로봇기업 '신송로봇투자유한회사',  
 
교육로봇 대표기업인 '청도진화자로봇과기유한회사',  
 
2019년 중국 최우수 창업기업 톱 5에 선정된 자율주행 솔루션 기업 '북경초속도과기유한회사' 등 중국 기업 7곳과 
 
물류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서울)
공기청정기 생산 '대영'(경북) 등 국내 3개사.

광주에 투자키로 협약한 중국 기업 대표들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용섭 시장은 "광주에 투자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겠다"고 역설. 
 
광주시는 이전, 신·증설 기업을 대상으로 분양가의 20% 이내 입지보조금과 20억원을 초과하는 설비투자액의 5% 이내의 설비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500억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고용인원이 300명 이상인 경우에는 총 투자금액의 최대 10%까지 지원한다. 

http://bit.ly/34DzpyP
-------------- 
 
*소생은 광주 경제자문위원입니다.
 ilkimjjj@daum.net 
 

 

광주시, 국내·외 굴지 기업 투자유치 결실...'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각

광주시, 국내·외 굴지 기업 투자유치 결실...'기업하기 좋은 도시' 부각

ww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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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7. 22:34 4차산업혁명

■조선(造船)강국 Korea, 친환경 기술력으로 8년만에 부활!--세계 1위■

●일본 조선사들 몰락시키고,
중국 저가 공세도 고부가가치 선박(LNG 운반선 등) 기술력으로 따돌리는 쾌거●

(일본 1위 이마바리와 2위 JMU조선소 지난해 폐업의 눈물.
미쓰비시, 가와사키, 미쓰이 E&S 등 4곳 정도 찌그러져 생존중)

(1970년~90년대엔 일본이 1위이었으니 <기술 극일>의 상징)

(중국은 근래 불량 선박 납품과 납기의 거듭된 지연으로 국제 신뢰 상실)

조선업에 인력 수요가 커지니, 일자리 찾아 조선소로 달려갈 만 합니다.

●13세기 고려-몽고연합의 일본 침공때 단 넉달만에 900척의 전함을 만들고,

이순신 장군때는 세계 첫 철갑선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조선 기술이 DNA입니다●

우선, <수주 물량>은 지난달 세계 선박 발주 량 86%를 한국 조선업계가 휩쓸면서
올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올들어 누적 <수주 액>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세계 발주량 감소 속에서 한국만 유일하게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는 모양새.

2011년 한국 조선업이 중국 조선업에 밀려 쇠락하다가 8년만에 르네상스를 다시 맞은 것.

(거제도는 강아지도 1만원권을 물고다닌다던 1차 르네상스는 2000년~2007년)


영국의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10월 누적 수주량은 69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17척)로,

기존 강자였던 중국(611만CGT)을 넘어섰다.

3위는 일본 293만CGT, 4위는 이탈리아 114만CGT.

한국의 올 1~10월 수주액은 159억7천만달러에 달했다. (일본의 3.6배)

중국 136억7천만달러, 이탈리아 74억7천만달러,

일본 44억9천만달러가 뒤를 이었다.
----------------

1~10월 중 한국은 LNG운반선 35척 중 32척,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21척 중 13척,

초대형 컨테이너선 26척 중 16척 등을 수주했다.

특히 고부가가치인 LNG 선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한국이 수주하지 못한 경우는 대부분 중국·일본이 자국 업체에 발주한 물량이었다.
ㅡㅡㅡㅡ

조선업계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형 LNG 프로젝트 시행과 국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친환경선 발주 등의 영향으로

한국 수주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부터 선박 연료의 황(Sulfur)비중을 3.5%에서 0.5% 이하로 강력히 규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에 이르는 한국 조선업 ‘빅3’는

LNG운반선 시장의 최강자다.

빅3는 지난해 발주된 세계 LNG운반선 76척 가운데 80%인 66척을 수주했다.

선박에 대한 국제 환경규제가 강력해져,

등유 대신 청정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추진선 발주가 급증할 전망이라,
한국 조선사들이 이 분야도 장악할 가능성이 높다.

조선 3사는 각각 개발한 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해 핵심 기술에 대한 독립성을 확보.

숨통이 트이는군요~~
ㅡㅡㅡㅡ

한국은 절대 스러지는 나라가 아님.

헬 조선 No!

●한국 조선업의 빛나는 성공 스토리는 별도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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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7. 13:03 4차산업혁명

■세계 1등 성취한 5G(5세대)통신, 한국경제 도약 계기■

지난 4월 3일 '세계 최초 5G' 타이틀이 세계에 위력을 발휘해 한국의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발진.

이용자 400만명을 넘어서 가입자 수도 세계 1위다.

●<5G 1등 코리아>에 글로벌 기업들의 협력 및 기술 수출 요청이 밀려오고 있다는 낭보●

국내 3대 통신사는 그동안 '내수산업'이라는 콤플렉스도 있었으나 수출에 낭보가 나타나 국가에도 기여할 전망.

●5G 통신은 4차산업혁명 모든 분야의 키맨(Keyman)이자 실핏줄●

자율차, 스마트 공장, VR 등 각 영역이 제대로 구동되게 만드는 핵심 역할.

●회사별 상황●

[삼성전자]

일본은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5G 통신을 자랑할 계획이어서 봄까지 망이 깔려야해 4대 통신사가 한국 이통사에 매달리는 상황.

그 일환으로 삼성전자의 5G 기지국 장비가 일본 2위 이동통신사 KDDI에 수출케 됐다. (5년간 2조3천500억원 추정)

일본 4대 통신사의 5G 장비 시장만 5년간 28조 원 정도일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는 미국의 버라이즌에 이어 AT&T, 스프린트에도 5G 장비 공급업체로 선정돼 수출이 진행중이다.

삼성전자는 중동과 인도 등 5G 도입 계획이 있는 국가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8년 4분기·2019년 1분기에는 세계 5G 장비 시장에서 37%로 1위를 차지해 화웨이(28%)를 제쳤다.

삼성은 5G를 계기로 2020년까지 세계 통신장비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
------------------

[SK텔레콤]

최근 일본 제4 이통사인 라쿠텐 모바일에 5G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네트워크 설계부터 구축까지 전 과정)

라쿠텐 모바일은 향후 5G 인프라 구축에 2조1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SK텔레콤은 지난 10월 필리핀 나우 코퍼레이션·텔레콤과 5G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필리핀 5G 구축을 위한 기술 로드맵, 인프라 설계·구축, 기술 교육, B2B 서비스 개발 등을 주도한다.

6월에는 유럽 최대 통신사 도이치텔레콤의 회장 등 60명 임원단이 SK텔레콤을 방문했다.

양사는 테크 합작회사를 연내 출범하기로 협약.

SK텔레콤은 MS와 클라우드 게임 공동사업을 추진 중이며,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사인 싱클레어와 5G 기반 차세대 미디어 방송 합작회사도 설립.

SK텔레콤은 AR VR, 엣지 컴퓨팅, 크라우드 게임, 스마트 팩토리 등으로 5G 사업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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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러시아 최대 통신 기업 MTS, 베트남 국영 통신사 VNPT 등과 기술 수출 협의중.

KT 황창규 회장은 세계 업계에서 ‘Mr. 5G’라는 별명을 얻었다.

외국 유수 기업, 정부 관계자들의 KT 5G 상용화 현장을 찾는 발길이 줄을 이어, 5G 수출의 청신호로 읽힌다.

KT 판교사옥 5G 상설 전시관 ‘퓨처인’에는 올해에만 79개 국가의 383개 기업 ICT 리더들이 방문했다.

KT의 360도 넥밴드 카메라와 증강현실(AR)글래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협동 로봇 등 5G 융합 기술이 인기를 끈다.

황 회장은 "5G 솔루션이 확산하면 산업 현장 사고는 50% 감소하고, 생산성은 40% 증가하는 등 인류 삶에 혁명적 기여를 하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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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지난 10월 중국 차이나텔레콤에 5G용 VR 콘텐츠와 솔루션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가입자 3억2000만명을 거느린 중국 1위 통신사)

올 초 5G 핵심 솔루션과 AR·VR 콘텐츠 등 수출을 전담할 조직을 CEO 직속으로 신설했다.

하현회 부회장은 연내에 통신사 최초로 5G 콘텐츠, 솔루션을 수출하겠다고도 선언.

한국 통신사 중 유일하게 구글, 넷플릭스, 엔비디아, 버라이즌(미국 1위 통신사) 등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5G 생태계 구축을 진행 중.(게임, VR 콘텐츠 등)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5G 6대 핵심 서비스(U+VR, U+AR, U+프로야구, U+골프, U+아이돌Live, U+게임)로 구성된 <5G 서비스 1.0>을 선보였다.

이어 4분기에는 <5G 서비스 2.0> 을 내놨다.

2.0은 헬스와 쇼핑 분야에 5G를 접목한 ‘스마트홈트(트레이닝)’와 ‘U+AR 쇼핑’이 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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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각 분야 수출로 확산 전망]

5G 휴대전화, 통신장비, 네트워크 운용기술에 이어 서비스와 콘텐츠까지 수출 확대 도미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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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기회]

협력기업이나 벤처에도 많은 기회가 올 전망.

한국 스타트업 시어스랩은 지난 7월 독일 도이치텔레콤 콘퍼런스에서 한류 스타가 3차원 가상공간에서 춤을 추는 장면을 5G 기술로 시연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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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7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9년 10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아래에 필자의 23분 강연 영상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통제나 중개기관 없이도 서로 전혀 모르는 글로벌 개인들끼리 신뢰가 보장되는 거래를 할수 있게 만듭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에어비엔비, 우버, 애플, 알리바바 같은 중개료/광고료로 큰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낼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많지않은 투자로 큰 인터넷 서비스가 만들어질 토양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IT 플랫폼 비즈니스/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인공지능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자산(Crypto Asset, 암호화폐)과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고객과 금융기관에게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17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많은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모바일 등)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큰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자산(이 곳은 아직 지뢰밭)이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월드 컴퓨터(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신뢰 보장되는 거래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각종 정보의 다수 분산 공유로 위변조 및 해킹 불가,

암호자산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

소 투자의 스타트업 촉진,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 등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을 정도

힘이 과도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또한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로 인식하는 전환도 요청됩니다.

경제시스템을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자산경제)를 추동하는 존재입니다.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값싼 국제송금, 소비자끼리 하는 보험 등). 

소액 코인 보유자도 큰손 투자자와 동등한 혜택 등이 그런 예지요.


<암호자산은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기대),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17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기대.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북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 싱가포르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여전한 기술적 한계와 사기 등 폐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기술적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완벽하지 못합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암호자산(화폐)투기를 부릅니다.

가격 급등락으로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암호자산 총액은 20181월 최고조였다가 같은 해 말 대폭락함). 따라서 화폐가 될수 없다는 비판도 거셌고요.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자산으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자산은 또 아직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도화(규제 등)가 전혀 안된 한국에서는 다단계 판매 피해(사기)가 속출하고 있고요.

플랫폼 코인이 아닌 개별(알트) 코인의 실패/사기 비율은 90%를 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됩니다.



[필자의 강연 영상]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초신뢰혁명■ (23분)
https://youtu.be/f64EEmHFC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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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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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8. 21:36 4차산업혁명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사상 최대여서 ‘제2 벤처 붐'이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벤처펀드 연 수익률 7.3% 등 성과 좋아져 자금 몰림)

■정부가 인증한 벤처기업도 최근 몇년새 빠르게 늘어나 3만6천여곳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에의한 제1 벤처붐 이후 20년만의 현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업이 비교적 쉽고 부가가치가 높아 20~40대가 많이 도전하는 중●

벤처 지원에 전과 달리 대기업이 뛰어들었고,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경쟁적으로 지원에 나서 창업 도우미 생태계가 풍성해진 덕분.

●벤처 열풍이 없다시피하고 자본시장(왜곡돼 낙후)에서 벤처 자금 유치가 어려운 일본과 대비돼 희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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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벤처펀드 결성액이 2조556억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발표.

이 기간에 신규 벤처투자도 2조3793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벤처펀드 중 공공정책기관 출자를 뺀 민간 출자자 비중이 76%까지 치솟은 것이 특징.(1조5644억원)

개인 출자도 크게 늘었다.

1월~7월까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151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개인 펀드 총 결성액(1306억원)을 추월했다.

이상창 중기부 투자회수관리과장은 “벤처펀드가 개인 자산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인으로는 △벤처펀드의 양호한 수익률(2018년 해산한 56개 벤처펀드 연수익률 7.3%)

△양도차익 비과세 및 증권거래세 면제

△개인 벤처펀드 출자액의 10% 소득 공제 혜택을 꼽았다.

최근 열린 아산나눔재단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측은

"벤처 지원팀이 지난해 424개 팀에서 681개로 크게 늘었다”며 “스타트업 창업 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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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http://bit.ly/2m1ov4o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www.hani.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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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창업 실패 끝 인공지능(AI)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교훈 1] 전공, 학력, 나이 불문 코딩이나 인공지능 활용에 도전할 수 있다.

[교훈 2] 인공지능 활용도 열쇠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세계인들이 무얼 필요로 하고있느냐 등).
'문송'은 이제 그만.
ㅡㅡㅡㅡㅡ

며칠전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 25세 청년 창업가 강미나씨(빅펄애드 대표).

●그는 인공지능(AI)으로 업종별 광고에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주는 '빅펄애드'를 재학중 창업해 네이버의 투자까지 받았다●

경영대, 벤처경영학 연합전공, 공업디자인 등 세 가지 과정을 이수.

강씨는 어렸을 때부터 창업을 꿈꿨다. 그의 아버지는 맨손으로 새우 치어 양식 사업을 시작해 양식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동문들은 스펙 쌓기나 취업을 준비했지만 그는 스스로 진로를 찾아 나섰다.

2014년 전공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탐방을 다녀왔고, 2016년에는 중국 칭화대로 교환학생도 다녀왔다.

결론은 '미국도 중국도 별거 없다'였다.

아이디어나 기술로 따졌을 때 국내 학생들이 미국이나 중국 학생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이었다.
ㅡㅡㅡㅡ

중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뛰어든 것은 묶음 화장품 배송 사업이었지만 아홉 달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렇지만 실패를 통해 데이터와 분석력의 가치를 배웠다.

이어 학교 선배가 차린 앱 개발사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낮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고, 밤에는 프로그래밍(코딩)을 독학했다. (문과도 얼마든 도전 가능!)●

학교에서는 머신러닝(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그로스 해커스'라는 학회도 만들었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 끝에 '빅펄애드'가 탄생했다.
ㅡㅡㅡㅡㅡ

빅펄애드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준다.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및 유튜버 지원)

강씨와 동급생 1명으로 시작했지만 직원이 10명으로 늘었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의 투자도 받았다.

(2017년 11월 회사를 세웠다. ‘빅펄’은 광고주를, ‘빅펄 애드’는 유튜버를 고객으로 한다.

구독자 1000명 이상인 9만개 유튜브 채널이 올리는 영상 콘텐츠를 AI로 분석한다.

특정 채널 내에 어떤 카테고리 영상이 많고 시청자에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AI로 자동 분석해 희망 기업에 제공한다)
ㅡㅡㅡㅡㅡ

"한국 학생은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 배우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와 좌절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공부하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으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빅펄애드는 글로벌 광고 마케팅 시장을 혁신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

●Bravo!●
희망이 많은 나라입니다.

*인터뷰와 연설문 전문 http://bit.ly/2lv0djl

*빅펄애드 사이트 https://ad.bigpearl.i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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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6. 21:39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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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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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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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31. 17:36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나이, 학력과 무관하니 더 멋집니다.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

●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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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3. 15:56 4차산업혁명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
(기술지원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각 부처, 정부 출연연구소, 대학, KOTRA,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각 시청/군청 대응반 등 거국적 밀착 서비스 체계 가동중●  

<7가지 카테고리>로 소생이 정리.

**방방곡곡 알려주세요** 


1) KOTRA(무역진흥공사)가 국내 기업들의 대체 공급처 발굴 지원에 착수.(주로 무료 서비스) 

먼저 대체 공급처의 기업 개요와 제품 사양 등을 조사하는 ‘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한다.  

희망 국가별로 5개 이내 공급처를 조사해준다.  

이후 해외 출장도 지원한다.(상담 주선 및 일정 수립, 통역, 차량 지원 등) 

'일본수출규제대응팀' (☎)1600-7119 -> 5번 선택 

이메일 kotrajapandesk@kotra.or.kr
---------------- 

2) [전략물자관리원] 일본규제 바로알기
https://japan.kosti.or.kr
(쯧쯧 모바일 불량, PC에서 보세요) 

수출규제 제도 및 품목 문의 02-6000-6400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기술 지원 네트워크의 중심) 1670-7072


3) 25개 정부출연연구소 기술지원단(국가과학기술연구회 주관) 

연구회 044-287-7000 (세종시) 

연구소 별 대책 표 http://bit.ly/2P9hYmG 

정책 브리핑 사이트 http://bit.ly/2Zml7U2
---------------- 

4) 대학별 기술지원단('과학 두뇌' 들의 ●테크노 의병●) 

4-1)서울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 
전·현직 교수 320여명 TF.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역량 집중. 

SNU 공학컨설팅센터 02-880-4193~4 

4-2)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교수 100여명)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042-350-6119
이메일 : smbrnd@kaist.ac.kr 

http://bit.ly/angelKAIST 

4-3) 성균관대 'SKKU 기술혁신자문단' 

산학사업팀에 원스톱 서비스 창구(031-290-5404)
http://ranbiz.skku.edu 

4-4) 연세대 기술지원/연구단(교수 185명) 

4-5) 한양대 기술자립화 지원단(교수 300여명) 

4-6) 포스텍 ‘전문가 풀(Expert Pool) 시스템’(교수 100명, 산·학협력단 주관) 

054-279-8481
ykrhee@postech.ac.kr 

4-7) 고려대 '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4-8) 금오공대 '소재부품장비기술지원단’(구미국가산업단지 대상) 

4-9) 부경대 산학협력단 ‘동남권 중소기업 특별기술지원단’  

접수처 http://sh.pknu.ac.kr 통해 기업연계 신청서 제출.

5)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044-203-4045) 

6)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 

7)각 시청,군청 대응반
지역 상공회의소
ㅡㅡㅡㅡㅡ 

●추가할 내용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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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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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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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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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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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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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21. 23:53 4차산업혁명

■듬직하다 대한민국■ 

한일 국력 비교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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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전자산업(IT)생산, 지난해 일본 제끼고 세계 3위 등극●
(인구 대비해 놀라운 기적,
한국의 해외 전자공장 생산액은 빠진 수치. 

세계 1위 승부근성, '우리' 위해 뭉치는 에너지와 높은 교육 수준 등 한국인의 기질이 빚어낸 쾌거.

http://bit.ly/317TbAe 


●2)한국과 일본, 세계 군사력 6,7위 다퉈● 

지난해 8위였던 일본 군사력이 올해 한국을 제치고 6위라는 분석이 나왔다. 

흑심 아베의 군사력 강화 결과다.(공군/해군력 강화 치중) 

한국은 지난해와 올해 계속 7위(0.1761). 

2017년 12위였다가 2018년부터 7위로 도약. 

무장력과 경제력을 종합, 매년 총체적 군사력을 평가해 온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미국 회사)의 ‘2019년 세계 군사력 순위’ 발표 결과다.


●재미 있는 것은 유튜브의 한/일 군사력 비교 영상들에 세계인들의 응원이 한국에 몰려있다는 점●
(글로벌 밑바닥 민심) 

북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8위(0.3274). 
(전쟁 수행 경제력 취약, 현대전은 경제력 전쟁)

가용 예비군 부분에서 북한과 남한이 630만 명과 520만 명으로 집계돼 1, 2위를 차지.(아베, 헉?) 

1~5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프랑스.
------------- 

GFP 지수는 병력(예비역 포함), 무기, 국방비, 인구, 전쟁에 쓸 수 있는 자산(석유, 외화 및 금 등)도 고려한다. 

핵무기는 평가에서 제외(실제 사용 확률 아주 낮은 점 감안한 듯/ 히로시마 이후 발사 전무). 

세부 내용이 붙어 있어, 2018년 한/일 군사력 비교를 링크 겁니다. 

http://bit.ly/2ynL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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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 자기 비하 No. 

헬 조선 No. 

한국은 단군 이후 최강국 상태. 

단군 할아버지가 BTS 춤 추실 듯.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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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짱!! 2020.03.10 21:34  Addr Edit/Del Reply

    다 좋은데...노벨상에서 ㅜㅠ

2019. 8. 21. 23:20 4차산업혁명

■아베 덕에 다양한 산업에서 일본산 축출 및 대체 작업이 자발적으로 벌어져 국민들의 분노를 실감합니다■

●오토바이 업계, 마트/편의점 업계, 바이오업계, 의료기관, 시멘트업계, 전자업계, 공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벌어지는 일●(소생이 아는 것만)

수십년간 관행적으로 써왔던 일본산들이 축출돼 국내 중소기업의 활로가 될 전망입니다.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엔 국제 분업이 필수이나 아베가 한국과의 분업을 깨는 무모하고 자해적인 도발을 해 왔으니

일본산에대한 신뢰와 의존이 깨졌습니다.

1) 오토바이
혼다, 스즈끼, 야마하 등 일본산 이륜차의 비중은 그간 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컸음.

국내 수입업체들은 아베의 경제 보복이 끝날 때까지 수입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손해 감수)

이륜차 수입업체 33개로 구성된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가 가두시위를 하며 발표.

2)마트업계, 일제 퇴출 이어 식품재료도 퇴출 선언.

대형마트 편의점 수퍼 등 5만곳 이상이 이미 제품을 퇴출시킨데 이어 2단계 운동. 

한국마트협회가 이번에는 일본산 첨가물과 식품원자재 842개 목록을 식약처로부터 받아 조사에 착수.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마트협회 홍춘호 정책이사는 "이미 일부 식재료의 공장 소재지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에 인접한 이바라키현과 도치기현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3) 바이오 제약 분야
대표 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의 경우 일본에서 수입하던 원부자재 20종을 전면 교체 선언해 불을 당김.

많이 쓰는 바이러스 필터도 GC녹십자 등 여러 업체가 수입선 다변화에 나섰다.

다행히 바이오에서는 상대적으로 일본 영향이 아주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의료기관(의료기기)
대형 병원 등 의료기관들도 일제 의료기기 교체작업에 자발적으로 들어갔다.

의사들도 가세한 것.

5)시멘트업계
일본산 석탄재 대체작업을 진행중.

6) 공학계 연구기관 
일본산 기기 대체 연구중

7) 전자업계
PC 등 부품에서 일본산 스크린 중.

PC는 의존도가 거의 없는 아주 것으로 나타남.
ㅡㅡㅡㅡ

이쯤 되면 한국 산업계에 자극과 기회를 준 ●아베에게 탱큐●입니다.

<다른 산업도 아시는 동향 있으면 올려주세요>

취합해보겠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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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9. 22:37 4차산업혁명

■“아베가 일본을 망치고 있으며, 멍청한 정치인인 그가 <사임>해야 추락하는 일본이 그나마 희망을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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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투자 귀재인 짐 로저스(79, 미국인)가 8월 15일 KBS 1 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단호하게 한 말●

(그는 국제투자자 중 일본을 아주 잘 아는 인물. 지난해 일본 주식을 모두 매각하고 '난파선 일본'서 탈출)

[발언 요지]

●현재 한일 갈등의 이유는 일본은 추락하고 있고 한국은 떠오르고 있기 때문●

일본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한국의 성장을 저지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이 더 크게 고통 받을 거다.

만일 학교라면 아베에게 학교를 떠나라고 할 것. B학점도 못받는다. 

그는 끔찍한 짓을 일본에 하고 있다.(‘지금 아베 경제정책에 점수를 준다면’이라는 질문에 답변)

일본은 매일 막대한 국가 빚을 지고 있고, 엔화를 엄청나게 찍어내 일본 주식을 사 값을 강제부양하고, 채권을 비정상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어느 국가도 안하는, 정말 정신 나간 짓이다●
일본은 진작 정점을 찍고 하락세다. 


10년간 부채가 치솟았고 인구도 감소했다.

일본은 비즈니스를 하는데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국가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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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은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남북 경협 등으로 앞으로 10~20년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

아베는 점점 더 나쁜 방법으로 대처할 것이다. 한국을 공격해서는 이 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과 협력해야 산다●

●한국은 38선을 개방하면 새로운 국경이 생기게 될 거다● 

(북한은)가진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개방하면) 엄청난 기회가 생길 거다. (경제도발에 대한 극복 방법을 묻자) 

양쪽 경제에서 모두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새로운 공급처를 찾는 거다. 

잠시 고통스럽겠지만 새로운 원자재 공급처를 찾게 되면 누가 더 고통 받게 될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한국은 자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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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사임하라.

사임 생각이 없으면 더 이상의 미친 짓을 멈추고, 

돈을 적당히 찍어내고, 부채 증가를 막고, 경제와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라. 

사회와 경제의 문을 오랫동안 닫고 있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국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경제를 개방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할 거다. 일본은 지금 쇠퇴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 바에는 제발 사퇴하고 다른 총리를 찾아 달라. 

그 사람이 일본을 위해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베는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는 거다. 

그냥 한국을 방해하는 것 밖에는 아베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해보는 것이다."
----------------

>> 명쾌합니다. 

멍(청)아베는 듣고있나? 머리에 이어 청력도 약해졌나?

<KBS 3분 영상> http://bit.ly/33HNj2V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 KBS

오늘밤 김제동 |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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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4. 18:54 4차산업혁명

■KAIST 교수 100명, '아베 극복' 기술자문단 출범■


명칭은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입니다.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자문 접수 창구●
전화(042-350-6119), 
이메일(smbrnd@kaist.ac.kr)

널리 알려주세요.

--------------

신성철 총장 “한일 경제 전쟁서 과학기술인이 나라 지키기위해 <119 기술구급대> 발진”

기술자문단은 최성율 공대 부학장을 단장으로
 
△첨단소재분과(팀장 이혁모 신소재공학과장) 
△화학·생물분과(팀장 이영민 화학과장) 

△화공·장비분과(팀장 이재우 생명화학공학과장) 
△전자·컴퓨터분과(팀장 문재균 전기 및 전자공학부장) 

△기계·항공분과(팀장 이두용 기계공학과장) 등 5개 분과.

분과별로 20여명씩 카이스트의 전·현직 교수 100여명이 참여.

중견·중소기업의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자문하는 구실을 한다.

'과학 두뇌' 멋쟁이들의 ●테크노(기술)의병●~~

영문 명: KAMP(KAIST Advisors on Materials & Parts)

http://bit.ly/angelKAIS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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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4. 18:44 4차산업혁명

■반도체 3개 소재 탈(脫)일본 한달만에 세팅■
■빠른 대체에 세계 놀라--일본서 '아베 파산'가시화■


승부근성(세계 1위)과 빨리 빨리(기마민족 DNA) 맘껏 발휘

<안정적 소재/부품 공급처>신뢰 스스로 깬 게 아베 최대 패착

●박재근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인터뷰●(한양대 교수)

"일본 업체는 글로벌 공급체인에서 소외되고 최대 수요처를 잃게 돼 경영난에 봉착, '아베(로 인한)파산'이 내년 2월부터 발생 가능.

불산의 경우 국내 솔브레인의 대체 소재 테스트가 잘 되고있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필요한 만큼의 생산 시설도 9월쯤 국내에 구축된다.(품질도 일본 수준)

(SK머티리얼즈 ,동진쎄미켐, 후성, 램테크놀러지 등도 든든한 소재 국산화 기업들)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많이 쓰지않는다. 

삼성전자는 벨기에 등에서 6~10개월 치의 재고를 확보했고, T·D사 등 국내 업체의 국산화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

------------

EE타임스 재팬 다카하시 유노가미는 “일본 기업에도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일본 정부가 제 무덤을 파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서울대 황철성교수(재료공학)는 “3개 소재는 공급자 우위시장이라 한국이 막혀도 팔 곳 있을 것이다. 소재 국산화 그리 쉽지않고 지나친 낙관은 대일 강공책을 부르니 곤란하다"고 반론.
ㅡㅡㅡㅡㅡ

●대기업 홀대 등 험한 환경속 분투해온 국내 중소 소재/부품 업체들에 박수!●
(이젠 날개 필 여건> 일자리 확대로 가길)

재계 “탈일본 불가피하나 한/일 분업구조 정상화 바람직”

http://bit.ly/2MPWtn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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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1. 22:22 4차산업혁명

■한/일 경제 갈등에서 아베가 퇴로를 찾는 분위기로 반전됐다고 보입니다■ 
 
●4가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 
 


●1)글로벌 반도체 생산 분업구조에서 일본 탈락 현실화에 놀람●

한국 반도체회사들의 예상밖 전광석화같은 탈 일본 소재 확정에 쇼크.(한달내 완료) 
 
한국 양대 반도체 회사는 일본 소재의 납품 안정성을 불신하게돼, 200여가지 일본 소재 및 약품을 공정에서 100% 배제하는 조치 단행. 
 
(진작, 소재 중소기업 육성하고 수입선 다변화를 했어야 할 일) 

S전자는 일본 재료를 사용, 가공해 납품하겠다는 협력기업들 제안도 "1%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거절했다는 보도.
(완벽한 탈 일본화 단계)

한국 산업경쟁력의 도약을 무시하고 30년전 한국을 생각한 아베의 결정적 오판.

이에 따라 반도체의 전방산업(소재/부품/장비 납품)을 맡고있던 일본의 수백개 기업은 타격 불가피.
ㅡㅡㅡㅡ 
 
●2)일본 정부, 후폭풍 놀라 <오판>인정 시작● 
 
마이니치신문은 오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후폭풍이 거센 데 대해 '예상 밖 큰 소동'이라며 '오판'을 인정했다고 보도.
 
아베의 신망받는 국제정치학자인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寬·56) 교토대 교수는 오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로선 한국 내 ‘반일’ 여론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치는 기본적으로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야당과 경제계까지 가세하고, ‘항일 보이콧’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는 현재의 상황은 일본 정부의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고 설명. 

한국과 관광 교류가 더 줄어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 또한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 중재와 관련, 그는 "일본은 ‘중재하지 말라’는 뜻을 미국에 계속 전달해왔다"고 토로. 
------------- 
 
●3)일본 소재/부품 기업들 충격 속 아베 정부에 <정책 전환>호소중● 
 
중앙일보 등은 "일본 업체들이 자국 정부에 한국이외로의 수출이 쉽지 않다는 탄원을 전달했고 일본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고 보도. 
 
일본 스텔라케미파나 모리타화학공업 등은 감산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짐.   
 
일본 기업들이 한국 수출규제를 사전에 알지못해 허술한 밀실 공작임을 뒷받침.
------------------- 
 
●4)포토레지스트(감광액) 1개 품목 허가는 한국 반도체 업체의 블랙리스트로  
 
일본 기업들의 <납품이 차단>되는 상징적 품목이 된 것을 깨달은 데 대한 아베의 후퇴 뜻 표현● 
 
'왜 하나만 풀었나'에 여러 해석이 나왔지만 소생은 위 해석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이미 납품에서 퇴출시켰는데 "특별히 수출 허가한다"는 발표이니 어처구니 없는 쇼.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한국에서 많이 쓰지않는 것이라 품목 선정도 어설펐고,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바로 벨기에 등에서 재고를 확보. 
 
또 국내 소재 업체도 예상보다 빨리 국산화를 진행하고있음.
---------------- 
 
<맺는 말>
반도체 산업사슬에서 일본은 완제품 경쟁에서 27년전 한국에 완패했고 전방산업으로 버텨왔는데
이번에 그것마저 [아베(로 인한)파산]사태를 자초. 
 
저무는 일본의 뒷모습입니다. 
 
납세자(시민/기업시민)의 정치/정부 통제 불능인 정치후진국.
 
Energetic Korea 만세 ! 
 
대세는 기운 것 아닌가요? 
 
●국민의 힘과 산업경쟁력의 힘● 
 
다만 아베의 최소 체면은 살려주는 한국정부의 대국다운 제스처가 필요합니다.
------------- 
 
국민 운동도 <반일>보다는 <반 아베><No 아베>가 합당해 보입니다. 
 
일본 시민과는 연대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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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4. 17:56 4차산업혁명

■일본 전문가 “아베, 서울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5년뒤 일본 반도체산업(부품/장비)자체 사라질 것”■

<유노가미 다카시(湯之上隆) 미세가공연구소장, 한국 TBS 인터뷰>

"한국, 1년내 대안 찾는다.
그렇게 되면 생산라인 변경돼
한국 기업이 일본의 반도체 부품, 소재, 장비로 돌아오지 못한다. (눈물 가득)

안보문제로 규제한다면 중국과 대만이 1순위지, 무슨 헛 소리냐"

http://bit.ly/2T6N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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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일본이 완제품(반도체, 조선, 모바일, 가전, 정유 등)에서는 진작 한국에 밀렸고

일본은 부품, 소재, 장비 등 협력기업(옛 표현은 하청기업)위상임을 잘 알고있군요●

부품, 소재, 장비에서 어느 정도 앞선 일본 기술력은 인정할만하지만

이건 한국 같은 완제품 강국이 사주지않으면 망하는 산업이지요.

따라서 이번 싸움은 <생산라인의 극일>이라고 정의할수 있습니다.

산업사슬 상 <을(乙)>임을 망각하고 분노에 사로잡혀 한국 일격에만 몰두한 아베는

●4차산업혁명 국제 분업구조도 공격한 결과가 돼 세계적 외톨이가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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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태국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중국 외교부장과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이 이번 사태에 한국편을 든 것이 시작입니다.

싱가포르는 "화이트리스트(백색 국가)는 거꾸로 동아시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일본을 아프게 찔렀습니다.(일본 외상은 깨깽. 응답 못함)

중국 장관은 “싱가포르 의견에 동의한다. 아세안+한중일은 하나의 가족과도 같은데 수출 규제 문제가 생기는 것은 크게 유감”이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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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죽을 꾀●라고 합니다.

이베의 이번 공격은 가미카제(風, 신풍)수법(나 죽고 너 죽자는 자살비행 공격조, 2차세계대전 말기의 발악)이니,

흉칙한 전범 조상의 못난 복제판입니다.

아베의 정치생명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극일의 기회를 준 아베 탱큐 !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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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4. 17:44 4차산업혁명

■한국 4차산업혁명의 등대, 벤처업계 대부로 불린 [이민화] KAIST 초빙교수/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 갑작스런 별세■(2019년 8월4일)

온라인에 애도가 몰리고 있습니다. (66세, 심부전)

한일경제 전쟁 국면에서 님의 부재가 쓰립니다.

4차산업혁명과 벤처, 규제혁신 등에 대한 고인의 영상 강좌가 쌓여있는 코너를 소개하니 

<공부 자료>로 널리 알려주세요. 

●이민화 교수 영상강좌 유튜브●
www.youtube.com/user/mhleesarang

 

이민화

 

www.youtube.com

*별세 기사(약력)
http://bit.ly/2Ypy3sm

 

한국 벤처기업 만든 이민화 KAIST 교수 별세

한국 최초 벤처기업 창업자로 꼽히는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케이스쿨(K-School) 겸임교수가 3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의 사인은 부정맥으로 전해졌다. 지난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벤처'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85년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을 창업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벤처업계 1세대 기업인 메디슨은 이후 삼성전자에 인수돼 삼성메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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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30. 22:03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인터넷의 공익적 활용 등에 대한  세미나>의 녹화 영상 사이트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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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굿인터넷클럽>월례 세미나 영상코너입니다.
www.kinternet.org/club/video?page=1

 

한국인터넷기업협회

K internet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www.kinternet.org

현장 참석은 월 1회 화요일 오전 8시~9시30분 진행. 무료.

장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3(삼성동 143-37) 현대타워 7층

현장 참석을 위한 월별 일정은 홈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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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업협회 Daily 뉴스레터 신청(세미나 사전 공지 포함) :  
kinternet@kinternet.org

*페이스북 구독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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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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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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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26. 22:06 4차산업혁명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미국, 영국 등 세계 주류 언론들, 2차대전 이후 최대수혜 입은 일본의 세계 경제교란 비판

일본 주류 언론도 아베 조치 비판

일본은 6·25전쟁 군수물자 수출과 1955년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체제(자유무역 주창) 덕에 경제 발전

*조선일보 기사
http://bit.ly/2Z5e4vj

 

"자유무역 누린 日, 자유무역 지켜라"

참의원 선거에서 낙승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22일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들을 계속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26일 ..

new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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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았던 한국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부산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석패) 

한국에서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상용화가 시작될 테스트베드가 생겼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암호자산(화폐)활용은 금지되는 Private 블록체인(중앙 통제 가능)만 허용돼,  블록체인 선도국에 비해 '반쪽'짜리라는 업계의 실망도 큽니다● 
 
그래도 11가지 규제 면제로 블록체인 벤처들에게 상용화 실증의 토대가 될 수는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별도 서버(off-chain)에 저장후 폐기하고, 거래 정보 등 필수 정보는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 허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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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회의에서 첫 규제자유특구로, 
△부산 블록체인 △대구 스마트웰니스 
△세종 자율주행실증 △전남 e모빌리티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경북 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등 7곳을 선정● 

 
총 58개의 규제 특례를 허용. 
 
향후 4~5년간 매출 7천억원, 고용 3천5백명, 400개 기업 유치 목표. 
 
벤처들 날개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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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블록체인 특구(부산)의 사업 내용은,● 
 
1)물류(비피앤솔루션, 부산테크노파크): 
원산지 위변조 방지, 신속한 역추적으로 물류비용 절감, 유통기간 단축할 수 있는 미래형 물류체계 구축,  
 
2)관광(현대페이, 한국투어패스): 
관광객의 거래정보 공유를 통해 소비패턴을 분석한 관광상품 개발, 이용자 보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  
 
3)공공안전(코인플러그, 사라다): 
시민이 제보하는 영상과 위치정보를 통해 경찰, 소방 등 실시간 상황판단 및 신속한 대처 가능.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안전한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  
 
4)금융(부산은행): 
지역화폐 발행, 유통으로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선순환 구조의 신뢰사회를 만드는 
‘부산형 블록체인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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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는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관광,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게 되면, 블록체인 활용에서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고 격려. 
 
희망적으로 본다면 부산이 <한국의 신뢰 도시>가 될수 있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부가 암호자산(화폐)에 대한 정책을 여전히 정립하지못한 상황이라 이 부분이 빠져 업계는 불만. 
 
●한 업계 관계자는 "암호화폐 유통을 막으면서 블록체인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주식 거래를 막으면서 주식회사를 키우겠다는 격.  
 
일본에서 블록체인/ 암호자산 사업을 시작한 네이버나 카카오도 돌아오지못하는 수준"이라고 비판●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은 암호자산에 대해 강한 규제를 붙인 인정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한국도 가야할 길로 봅니다. 
(아직 기술이 미성숙하고 사기가 난무한다는 한국정부 판단은 수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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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구에서 주목받는 블록체인 회사는 물류체계를 구축할 '비피앤솔루션'에 메인넷(MainNet)을 공급할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 전  싸이월드 개발 총괄)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지난해 9월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속도를 국제 인증 받으며 이목이 집중. 
 
현존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5 TPS 가량에 불과한 이더리움과 비교해 약 2만배 우수한 성능이라고.

이 회사의 일부 디앱(상용화 서비스 앱)은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다.  
 
1호 디앱인 블록체인 SNS 메신저 ‘스낵(SNAC)’과 블록체인 기반 대리운전 서비스 ‘코인드라이버’의 경우,  
 
실험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중개 수수료 없고 콘텐츠 제공자에 코인 보상 등 소비자 혜택) 
 
공연 예매 블록체인 플랫폼 ‘쿠키몰’,
AI 뷰티 커머스 플랫폼 ‘엘픽스’는 다음달 중 시범 운영을 할 예정.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협회’에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고. 
 
http://bit.ly/2K1LqF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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