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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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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107

  1. 2019.06.08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2. 2019.05.31 ■암호화폐 투자자 평균 투자 693만원■
  3. 2019.05.27 ■배달의 민족 임원들, 잇단 벤처 성공■
  4. 2019.05.18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5. 2019.05.15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6. 2019.05.08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7. 2019.05.04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8. 2019.05.01 ■한국,시스템 반도체로 새 동력 만드나? ■
  9. 2019.04.16 ■블록체인에 새 바람? 박영선 장관 취임■
  10. 2019.04.12 ■19년도 블록체인 공공 시범사업 15가지■선정
  11. 2019.04.09 ■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루비니-부테린
  12. 2019.04.02 ■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
  13. 2019.03.20 ■중국,AIoT 선제공격-새 문명 변곡점■
  14. 2019.03.17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15. 2019.03.10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16. 2019.01.31 ■삼성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왜?■(2)
  17. 2019.01.25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
  18. 2019.01.19 ■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1)
  19. 2019.01.17 2019 CES 박람회 촌평
  20. 2019.01.16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4 포인트■(21분)
  21. 2019.01.16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22. 2019.01.08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3. 2019.01.0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2)
  24. 2018.12.27 ●연말 한국에 5개 유니콘 탄생●경축!
  25. 2018.11.30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26. 2018.11.26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27. 2018.11.26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앱 비교●[완결판]
  28. 2018.11.20 세계가 ICO 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29. 2018.10.30 국내외에서 암호화폐 가치 인정하는 움직임
  30. 2018.10.30 미국 블록체인 개발자 연봉 1억9천만원--AI개발자 동급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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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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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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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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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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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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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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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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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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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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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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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55 4차산업혁명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노조도 "내연기관 차 생산 10년뒤 5분의1 토막"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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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이제 자동차산업도 기계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산업이 된 현실에 현대기아차가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통신, 비주얼 컴퓨팅, 사물인터넷, 정보 보안 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시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회사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국내외)를 여럿 등용하고

의사결정권을 그들에게 넘기는 혁명을 감행해야,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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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부회장 역시 회사를 소프트웨어 First로 뒤집고 수뇌부 인력구조를 뒤엎어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상전'(현재는 '아랫 것'으로 취급하는 후진적 행태)으로 모셔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IT회사중 제조업(하드웨어)마인드가 여전히 압도적인 괴상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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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경제의 위기는 기업인들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로 확 바뀐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4차산업혁명)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이 추세에 민첩하게 올라타, 인공지능 일부는 미국을 앞설 정도. 트럼프가 핏대 올리는 이유)

이 때문에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10년 이동 평균)은 김영삼 정부 이후 정부가 바뀔 때마다 1%씩 지속하락하는 중.
(진보,보수 정권은 변수가 아님)

●경제는 기업이 살리는 것●

정부가 경제를 살릴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저물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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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차 산업 토론회 요지●

"현대차의 내연기관 차 생산량은 2020년 148만대(전체의 87%)에서 10년 후인 2030년 30만대(18%)까지 추락한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노사 간 대립은 함께 죽는 길이다."

울산시청서 열린 '자동차 산업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 토론회에서 놀랍게도 노조 간부가 한 발언.

발표자는 현대차 노조 윤선희 팀장(4차산업연구위원회).

그는 "전기차와 차량 공유 증가로 자동차 산업 고용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의식에 송철호 울산시장 등 노·사·민·관(勞使民官)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민노총 마저 참여.

노조는 자체 예측한 현대차의 2030년 모습을 공개했다.

내연기관 차량이 몰락하고 대신 전기차는 90만대, 수소차는 50만대로 증가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치.


그럴 경우 고용 대란은 불가피.

전기차 부품 수(1만3000개)는 내연기관차(3만개)의 3분의 1밖에 안 돼 고용이 급감할 수 밖에.

그나마 전체 생산 대수는 170만대를 유지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노조는 자율주행·차량공유로 국내 차량 수요가 같은 기간 3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그렇다면 현대차 생산 대수는 119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

윤 팀장은 "엔진·변속기 부서는 100%, 의장·프레스 등은 60~70%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위기 대응이 이미 늦었다.
퇴각이 불가피하다면 아수라장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퇴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택 현대차 상무(노사협력실장)도 발표에서 "지금 위기는 너무 심각해 현대차(사측) 혼자 해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참!

*관련 기사 :
http://bit.ly/30nTZ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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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차의 외인구단 14명 영입 ●

정의선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14명의 외인구단을 경영진에 영입했다.

지난달 현대차는 사상 첫 외국인 사장을 영입했다.(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지난해 연말 현대차 연구개발 총책임자에 오른 알버트 비어만 사장 역시 첫 외국인 연구개발 총괄이다.(독일 BMW 출신)

외국인 임원들은 성공 사례들을 만들고있다.

이에따라 초기엔 주로 디자이너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미래 신산업 분야 개발을 위해 외국인임원을 유치하고 있다.

바람직한 시도이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 영입에 더 힘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 : http://bit.ly/2w5nCt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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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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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자 수가 22,260,554명, 6,142,686명으로 1,2위를 차지.
(DataLight 조사 결과)

인구 대비해보면 한국인들의 열기가 일본인보다 높습니다.

●1)우선 왜 한국인들이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에 열정적인지를 소생이 얼추 분석해 봅니다●

A. 세계인 가운데 가상화폐의 효용성을, 많은 경험상 제일 잘 알고 있는 민족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때 가장 성공한 SNS(소셜 미디어)였던 싸이월드의 가상화폐인 도토리를 짭짤하게 활용한데 이어,

인터넷 게임 머니 애용 등으로 그 효용을 잘 알고있다.

B. 증권 단타매매에 몰입했던 습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도 24시간 잠 안자가며 수시로 사고파는 단타매매에 빠져있는 독특한 민족이다.

개미들의 단타 매매는 피로, 불안에 시달리다가 결국 큰손들에게 뒤통수를 맞는 패턴을 반복한다.

'인류 탐욕시장의 최고판'인 암호화폐 거래는 인공지능 투자팀 등 작전세력이 많을수 밖에 없다.

증권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단타매매는 거래소만 수수료로 돈 벌게 만든다.

그래서 단타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할 일'.


C. 설사 투자를 하더라도 검증된 Top 10 코인 정도에 관심 가지는게 맞을텐데, '기타 코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투자 하더라도, Top 10 코인을 공부한 뒤 사서 몇년은 보유(중장기)하는게 그나마 참패를 면하는 길일 듯.

D. 한국인의 세계 Top 클래스인 승부근성도 암호화폐 열풍에 기여한다.

인터넷 게임, 고스톱, 골프, 등산, 입시,
외세 저항 의병투쟁, 동학 항쟁, 일제 독립투쟁,
민주화 투쟁, 수출 입국 투쟁 등이

한국인 특유 승부근성의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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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제 비교 추가 내용●

현재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자는 약 6,800만 명으로 영국 국민보다 많다.

4위 이하 국가는 영국(3,898, 222명), 러시아(3,183,839명), 브라질(3,108,640명), 독일(2,528,541명), 베트남(2,482,579명)등.

영국은 런던이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부상하면서 거래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터키(2,414,148명, 9위),
우크라이나(1,936,441명, 12위),
멕시코(1,446,095명, 16위) 등 세 나라는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자국의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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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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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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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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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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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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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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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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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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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다른 칼럼]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

smnanum.tistory.com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smnanum.tistory.com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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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11:55 4차산업혁명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PDF by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o 크리에이터 경제 (1인 미디어 생산자가 경제적 주체가 되는)
o 데이터 경제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는)
o 블록체인(머니게임에서 실질적 활용을 추구하는) 

o 스마트 모빌리티 (상상에서 대중 수단이 되는) 
o 5G 통신 (본격 상용화 시대를 여는)
o 디지털 헬스케어 (우려에서 기대로 무게중심의 변화가 기대되는)

o 인공지능 (지나친 기대에서 냉정한 현실로 다가오는) 
o 실감형 콘텐츠 (경험의 지평을 넓히는 VR, AR 등)

o 규제 샌드박스 (ICT 신산업 혁신의 장)

o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중앙 집중 서버가 아닌 현장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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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용 PDF]를 아래에 붙입니다

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바로 손가락으로 확대해 보실수 있습니다. 

PC 버전에서 열어 다운로드하면 좋고요.

2019 인터넷 10대이슈.pdf
4.8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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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Report 전체 자료실 
www.kisa.or.kr/public/library/IS_List.js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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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3:06 4차산업혁명

■한국, 시스템 반도체(IT 기기 두뇌 기능)로 새 동력 만드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시스템 반도체 1위 강국(2030년)도전 선언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관건>은,
수뇌부에 하드웨어 마인드만 가득해 한계에 이른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수뇌부에 중용하고 의사결정권을 넘기는 혁명적 선제조치.

(소프트웨어 인력을 아랫으로보는 문화 혁파해 상전으로 모시는 역전 절실/ 이제 부가가치의 70%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1(세계 점유율 60%)이나 시스템 반도체는 시장 점유율 3% 불과.

메모리는 자본집약적, 시스템은 기술집약적.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정보 저장 기능

정보 활용 기능

IT의 두뇌 기능(예; CPU)

4차산업혁명 기기 데이터 연산과 제어 기능, 
비(非)메모리로 불림

4차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요 큰 폭 증가중

(시스템 반도체는 향후 5G 통신, 자율차, 사물인터넷,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자동차/ 의료/ 인공지능용 시스템 반도체가 특히 유망하다는 평가)

메모리 시장보다 1.5배이며 소프트웨어 실력이 아주 중요.

미국이 압도적 세계 1(70%,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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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2019년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재용 부회장 :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133조원을 투자해 집중 육성하겠다.
전문 인력 1만5000명을 채용하겠다.

기본 기술력을 갖춘 파운드리(Foundry 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다품종 소량)도 더 키우겠다.

팹리스(Fabless : 반도체 소자 설계전문 기업) 및 장비소재 업체와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스마트폰의 ''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역할을 하는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발전에 확실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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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밝힌 정부 정책(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첫 방문)

삼성전자의 원대한 목표 설정에 박수 보내며 정부는 시스템 반도체 인재 육성과 기술, 공공수요 창출에 투자하겠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다품종 위탁 생산)세계 1, 팹리스 시장점유율 10%(현재 1.6%)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게 하겠다.

중소기업에도 큰 기회를 만들겠다.

10간 연구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대학 반도체계약학과 신설 등을 통해 17000명의 고차원적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분리됐던 시스템 반도체 설계(Fabless)와 생산(Foundry)연결 생태계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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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간 550조원 규모.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1위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3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시스템 반도체의 주도권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업체들이 갖고 있다. 퀄컴(팹리스)과 대만의 TSMC(파운드리)가 대표적.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만 수십 가지다. 이 때문에 안정된 생산능력과 선진공정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시스템 반도체는 대량생산 위주의 메모리와 달리 다품종 맞춤형 제품 위주이고, 발주 업체 요구를 만족시킬 설계기술과 고급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 분야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고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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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1(종합)
www.hankyung.com/it/article/201904309923g

 

삼성전자 '비메모리' 육성 계획에…文대통령 "정부, 적극 돕겠다"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www.hankyung.com

기사2(문 대통령 치사 전문)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4309631Y

기사 3(이재용 부회장 인사말 전문)
“시스템반도체 1등, 의지‧열정‧끈기로 해낼 것”
www.newspim.com/news/view/20190430001010 

2019년 시스템 반도체 육성 전략(연합뉴스)
시스템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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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정부, 비(非)메모리 반도체 ·바이오·미래차 [3대 중점산업]으로 키운다■

https://story.kakao.com/ch/snsking/ETHIVzCd9m0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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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암호화폐 및 규제완화에 전향적 입장을 보여온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으로 관련 업계에 새 바람이 기대됩니다■

●중기부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상자로 부산시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 서울시 등은 아쉽게도 2순위로 밀린 셈.

박 장관은 4월 15일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한 영역이지만 정부는 사행사업 방지 등을 위해 허락 하지않고 있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모두 논의를 거쳐야 하겠지만 우선은 싱가포르 등의 사례를 참고해서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장관은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과 관련, “중소혁신기업들이 ICO를 해서 코인을 발행한다면,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볼 것인가 말 것인가를 포함해 암호화폐에 대한 정의 규정이 있어야 한다”며

“당장 ICO보다는 부산시 자체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유통구조(온누리 상품권 토큰 같은 토큰 이코노미)를 개발하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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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오는 7월 최종 규제자유특구로 선정되면
블록체인 기반 금융‧물류와 스마트 계약(코딩에 따른 자동계약 체결) 등 분야 업체들은

부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할 경우, 각종 규제를 면제 혹은 유예 받을 수 있게 될 전망.

부산시가 제출한 블록체인 특구는 1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금융, 물류, 의료, 빅데이터, 스마트계약 등과 같은 분야에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대페이 등도 참여한다.
ㅡㅡㅡㅡㅡ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암호화폐와 ICO 등이 전혀 안 되는 상황에서 블록체인사업은 반쪽짜리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며

“기재부, 금융위, 법무부 등 관련 부처들이 너무나 완강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혁신적인 기업들이 ICO를 통해 코인을 발행하고 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길을 제한적으로 열어주고,

이 코인을 사는 것도 전문투자자 영역부터 한 뒤 나중에 일반투자자로 확대해주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촉구.

http://bit.ly/BlockZone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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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2019년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선도 시범사업 15가지■가 선정됐습니다.

별도로 서울시는 지난 3월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시민투표 시스템 ‘엠보팅’과
▲장안평 중고차 매매 시스템에 첫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했고

올해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추가.

이에 따라 올해는 시민들이 블록체인(초신뢰 소프트웨어)의 신뢰성, 편의성을 살짝 체험하는 원년이 될 전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기부가 발표한 정부 후원 올해 시범사업은
중앙부처 6건, 시/도 4건, 공공기관 2건, 민간 3건 등 15건.

[정부기관]
▲국가기록원 신뢰기반 기록관리 플랫폼 
▲식약처 식품안전관리인증 플랫폼
▲방위사업청 부정 방지 플랫폼

▲환경부 탄소배출권 이력관리
▲병무청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 플랫폼
▲우정사업본부 전자우편사서함(온·오프라인 우편물 전달 정확도 증가)

[시/도]
▲서울시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부산시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 서비스 구축

▲제주도 전기차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 
▲전라북도 전북 스마트 투어리즘 플랫폼

[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 블록체인 기반 신재생 에너지 공급인증서(REC)거래 시스템 

▲서울의료원 의료 융합서비스 시스템(전자처방전, 제증명서를 서울의료원, 약국, 제증명서가 실시간으로 공유)

[민간 주도/ 정부 분담]
▲탈중앙화 기부 플랫폼 
▲중고차 서비스 플랫폼 
▲블록체인 ID/인증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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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2019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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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세기적 난타전■ 루비니 대 부테린

정리=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암호화폐에 대한 세계 최고 저격수인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와 블록체인/암호화폐 업계 최고수인 비탈릭 부테린(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창시자)이 한국에서 주목되는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제2회 분산경제포럼)

●'사기'인가 '신경제시스템의 혁신자'인가가 논쟁점●

둘의 얼굴 맞댄 이 논쟁이 한국에서 벌어졌다는 것은 한국이 그만큼 암호화폐에서 
여전히 Hot Place라는 반증.

두 사람 얘기 모두 경청할만 하니 '문명의 변화'라는 관점에서 다음 정리한 내용을 읽어보실만 하다고 권해드립니다.

어려운 대목도 있지만 모두가 주목해야한다고 소생은 봅니다. 

소시민, 소비자를 경제의 주권자로 만들 수도 있고 비즈니스와 행정 모두 혁신시킬 여지가 있는 인문학적 신기술(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의 싹인지,

아니면 거품인지 3년정도 지켜볼 가치가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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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엘 루비니
는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를 정확하게 예측한 세계적 경제학자. 

블록체인(BlockChain)과 암호화폐 산업을 가장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학자다. 

비탈릭 부테린은 비트코인에 이어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ereum)창시자로 유명.(러시아 출신 캐나다인)

부테린은 18살에 이더리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그 다음해 구현해낸 천재 소프트웨어 개발자다. (한국도 이런 암호화폐  천재 나와야)

미리 설정한 코딩으로 자동 실행되는 디지털 계약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이더리움에 도입해, 블록체인 2.0시대를 열었다.

현재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이더리움 위에 구동된다.  암호화폐를 뉴 비즈니스 수단으로 확장시키는 신세계를 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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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 교수의 공격●

"암호화폐 가치는 0다. 사기다. 블록체인은 역사상 가장 과대 평가 받은 기술이다.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되던 2018년에는 95% 암호화폐가 가치를 잃었다. 100년이 걸린게 아니라 단 1년 만이다.

2017년부터 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가 인기를 끌면서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등장했지만, 80%는 이미 실패해 투자자들만 큰 피해를 봤다.

누구든 암호화폐를 발행할 수 있다는 점, 가격이 1시간에 몇십 %씩 출렁인다는 점, 코인 채굴 기업 등 일부 세력에 의한 가격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 등 사기성이 개입될 요소가 많다. 

빈번한 해킹 등으로 기존 금융시스템보다 안정성에서  훨씬 더 문제가 많다.

탈중앙화, 분산화를 지향한다고 하지만 코인 채굴과 거래소가 모두 중앙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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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장점으로 내세우는 익명성 역시 범법행위 사용과 탈세 문제로 국가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

어떤 정부도 익명성을 가진 암호화폐를 옹호할 순 없을 것이다. 정부들이 규제하는 이유가 있다.

암호화폐로 결제되는게 거의 없고, 가치 저장 기능도 없다고 본다.

ICO 자체가 사기이며, 가격 조작도 월스트리트보다 심하다. 비트코인 거래를 살펴보면 가짜 거래가 많다. 

분산화와 확장성, 그리고 보안이란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는 ‘트릴레마’ 역시 말도 안 된다.

특히 탈중앙화와 확장성은 양립이 불가능하다. 일정부분 중앙화시스템을 도입해야 확장성을 가질 수 있다.

탈중앙화 솔루션은 확장이 어렵다. 분산화하려고 수많은 컴퓨터와 연결돼버리면 시스템을 확장하기가 어렵다.

화폐도 아닌 것을 화폐라고 우기는 것부터 문제다.   

암호화폐는 ‘부의 불평등’을 유발한다. 북한보다 불평등 정도가 더 심하다.  

앞으로 각국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이다.  

중앙은행들은 분산 원장(블록체인)이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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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천재 부테린의 반박●

서울에서 대담하는 두 사람

"신규 프로젝트 중 80%가 실패하는 것은 암호화폐 분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일반 기업도 모두 그렇다.

암호화폐는 절대 사기가 아니다. 블록체인은 이미 실질적 가치를 구현하고 있다.

보험·송금·결제 등 금융 사업과 함께 게임, 신원증명, 개인정보 관리 등을 할 수 있게됐다.

가령 푸에르토리코에 홍수가 발생했다면 보험사와 이더리움 등이 하나의 연결망을 통해 보험처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기 시작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은 몇 년전과 비교해도 크게 성숙했다 .

 2~3년 내 다른 금융시스템과 동등한 지위(parity)에 도달할 것이다.

이미 일부 암호화폐는 기존 은행시스템 수준의 효율을 달성했다. 결제할 때 3~4일 기다릴 필요 없이 30초 만에 가능하다.

이더리움 2.0이 나오면 6초만에 거래 및 검증이 완료돼 신용카드처럼 사용하는 시대가 온다.

올해는 프로젝트들의 질이 더 우수해졌고 기술 기반도 탄탄한 곳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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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산업에 나타난 부작용들은 새 산업의 성장통으로 봐야한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보수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부나 은행도 곧 변화를 받아들일 것이다.

암호화폐는 ‘검열 저항’이란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중앙집중화돼 있는 금융체제에선 정부의 각종 검열과 간섭이 극에 달한다.  정부나 기업은 경우에 따라 비밀리에 경제에 개입해 왜곡시킨다.

오히려 기존 금융이 그렇게 강조하는 모니터링도 블록체인은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세계에 쿠키를 팔았을 때 판매 세금을 매긴다면, 그 거래가 회계와 일치하는지 모니터링해야 하는데,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은 원장을 확인하는 걸로 충분하다.

현 금융시스템이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정착된 것처럼, 크립토(Crypto, 암호화폐)경제 시스템도 점차 안정될 것이다.

암호화폐가 탈세, 횡령 등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하는데 블록체인을 활용할 경우 자금 흐름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어 세금 관리에도 더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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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블록체인이 여전히 대규모 경제활동을 처리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더리움은 현재 초당 15~30개의 거래를 처리하는데, 유용한 플랫폼으로서는 부족하다.

또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다수가 편의성 문제가 많아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기술이 성숙하지 못했기 때문.

이를 해결하기 ‘세레니티'로 명명된 이더리움 2.0 버전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분증명(PoS)방식의 ‘캐스퍼’와 데이터를 분할해 처리 속도를 높이는 ‘샤딩’(Sharding)방식을 도입해 기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또 플라즈마(새끼 블록체인은 소수 정보만 메인넷에 보내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를 도입하면 편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루비니 교수는 그러나 지분증명(PoS)역시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에게 힘이 몰린다고 반박. 안전하지도 않다고 했다) 

어떤 사람들은 '정부나 은행이 탈중앙화에 참여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하지만 나는 오히려 이런 조직에 분산 시스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본다.

각국 정부가 추진하는 반독점법도 경제 권력의 탈중심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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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ICO)에 문제가 있으니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STO, Security Token Offering)가 대안으로 떠올랐다.

STO는 자금 공모 시 주식·부동산·예술품 등 실물 자산을 담보로 삼아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발행사의 수익을 배당받는 등 투자자로서 권리를 가질 수 있다.

증권 발행에 준하는 당국의 심사를 거친다는 점에서 위험을 크게 줄여준다.

다만  STO는 법적인 개혁이 먼저 일어나야 한다. 한국과 같은 신진 국가들이 법적 제도화에 앞장서 STO 생태계를 빨리 이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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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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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AI)■ 
●회사/전문가/논문 수에선 중국이 2위● 

경제 통계 사이트인 Statista의 2018년 12월 분석 결과입니다.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 된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에서 놀라운 굴기(倔起)를 보여주고 있네요.

투자액에서는 중국 비중이 60%, 미국이 29%로 격차가 큽니다.(2013년~18년 1분기)

특허 신청에서는 중국이 37%, 미국이 25% 비중입니다. (1997년~2017년)

회사 숫자는 미국이 41%, 중국이 21%순.(2018년 6월 기준)

전문가 수는 미국이 17%, 중국이 9%순.(2018년)

논문 수는 미국이 22%, 중국이 20% 비중. (1997년~2017년)

●한국은 논문수에서 11위(1997년~2017년 사이 5만 2175건)

기업 숫자로는 18위.

4차 혁명 5축 가운데 한국이 상당히 뒤떨어져있는 부분.
각별한 분발 필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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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oT 선제공격-새 문명/산업 변곡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정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라는 새 문명/산업의 변곡점이 나타나 주목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이 한국 제조업의 활력찾기에 정부가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엔진이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라고 소생이 주창합니다

(한국은 GDP 중 제조업 비중 30.4%로 세계 1위)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 강자가 되는 사업입니다

만물이 지능과 감성을 갖는 세상이라 할텐데, 만물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돼 개인/인류에게
개인맞춤형 지능 서비스를 하는 세상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선도하는 하드웨어 산업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의 서비스산업화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2대 강국이 된 중국이 올들어 AIoT를 주창하며

화웨이가 7조원 투자를 발표하는 등 중국 IT 기업 다수가 선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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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인수된 일본 태생 기업 샤프(Sharp)가 선도했고 미국, 유럽, 한국은 움직임이 약합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가 드문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걸음마하는 단계 정도라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고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회사 수뇌부부터 물갈이 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사 주인은 하드웨어 인력이라고 생각하며  소프트웨어를 하대하니
한국 IT의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특히 글로벌 소비자 및 협력업체와 24시간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빅데이터 분석으로 돈을 버는 모델에, 개념이 없다시피 합니다
(기기를 1회성으로  파는데만 몰두)

이 플랫폼을 못만들면 패자가 됩니다.

AIoT는 부가가치가 저하된 제조업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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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TCL 등 중국  IT 별들은 미래 먹거리 AIoT 를 놓고 올해부터 전면전.

샤오미의 멋쟁이 레이쥔(雷軍)회장은 2018년 11월 “향후 5~10년간 AIoT는 샤오미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5년간 최소 100억 위안(1조6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달 메머드급 'AIoT 전략위원회' 출범을 발표했다.  IoT 플랫폼 부문, AI 부문, 생태계 부문, 스마트 하드웨어 부문, 모바일 부문, TV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오싹!)

삼성, LG와 달리 소프트웨어 First인 샤오미는 이미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든 선두주자.

[4분 영상/서울경제TV] 
중국 샤오미, 미래 핵심전략으로 AIoT 채택

(3분 50초~7분 20초 사이)
https://tv.naver.com/v/467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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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 겸 2위 스마트폰 회사)는 2018년 말 처음으로 ‘AIoT 전략’을 발표. 

화웨이는 개인, 가정, 사무실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네트워크에 주력. 

현재 화웨이에 연결된 IOT 기기는 3억 개, 연결된 가정은 2억 가구에 이른다. 

또 100여 개 제품과 200개 브랜드가 화웨이 AIoT 생태계에 속해있다.

화웨이는 'HiAI'라는AIoT 생태계를 기본으로 글로벌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매개체가 되는 HiLink 플랫폼에 100여 가지 제품이 등록됐다.
올해만 7조원을
R&D에 투자 예정. 

한국 LG유플러스가 화웨이 및 KT와 협력관계.
●알리바바는  이미 2017년에 ‘만물소성’ (萬物蘇醒)계획을 통해 모든 사물에 AI 기능을 탑재한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AIoT를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알리바바의 다섯 번째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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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기업
TCL은 최근 AIoT
를 핵심으로 하는 4T(T-HOME, T-LIFE, T-LODGE, T-PARK)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과 생활, 숙박, 레저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이 영역에서 2023년 판매액 2000억 위안(33조 7천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왕청 CEO는 "AIoT 로 사용자와 기기간 '쌍방향' 환경이 만들어져 인류에게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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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기업인
쾅스커지는 지난 1월 로봇과 물류, 제조업 업무가 통합된 
 AIoT 플랫폼 허투(河圖)를 선보였다. 

전 과정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시뮬레이션,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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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은 이미  AIoT연구중심(센터)을 운영중입니다.

AIoT 개념은 샤프가 2016년 첫 제시했고 열심히 사업화중입니다.

샤프의 AI 기술인 '마음 엔진'을 탑재한 가전 기기는 인공지능, 센싱 기술, 음성인식 등을 사용해 생활환경이나 사용 상황, 사용자의 기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준다. 

샤프의 포인트는 'People-Oriented IoT'(사람을 향한 사물인터넷) 

<샤프의 AIoT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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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례로는 삼성물산을 언급할 만합니다.
올해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겠다는 '래미안 IoT 홈 랩'은 주방, 거실, 안방 등 7개 주거공간에 IoT기술을 접목. 
에어컨, 스피커 등 전자제품을 무선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입주민 데이터를 분석한다. 
래미안 스마트홈은 각각의 IoT 제품이 입주민 각각의 성향과 생활패턴에 맞춰 유기적으로 제어하고 최적의 생활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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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는 스마트시티, 홈, 팩토리, 팜(Farm), 의료, 자율차 등 <인류 미래 삶의 실핏줄>이라 할만합니다.

4차 산업혁명 5축의 하나인 초연결(Super Connectivity)혁명에 해당.
삼성, LG 등은 맹성하고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하라.

(1분 40초 영상)
문 대통령 “제조업 활력 위해 정부 전력”


[필자의 관련 칼럼]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 구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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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22:35 4차산업혁명
■빌 게이츠가 뽑은 10대 미래 혁신기술■ 

미국 MIT 대학 테크놀로지 리뷰가 빌 게이츠에게 의뢰해 선정한 [MIT 10대 혁신기술 2019].

<그래픽=조선일보>

1) Robot Dexterity (로봇의 자연스러운 동작) 
• 현재 로봇들의 어색한 움직임을 꾸준히 개선시키는 중. 

2) New-Wave Nuclear Power (새로운 방식의 핵발전) 

• 핵분열/핵융합 발전은 꾸준한 연구 개발 중. 전통적 원자력 발전에 비해 훨씬 작은 규모와 비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보임. 

3) Predicting Preemies (조산 여부 예측) 

• 임산부는 양수 검사 등을 통해야만 조산 위험을 알 수 있었음. 혈액 속 유전자 정보로 조산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술 연구 중. 

4) Gut Probe In A Pill (알약같이 작은 장치로 장[臟]내 건강 검사) 

• 저개발 국가 아이들 환경성 만성 장 기능 장애 치료 목적. 알약처럼 생긴 작은 촬영기기를 아이가 삼키게 해, 장내 건강을 모니터링하는 장치를 연구. 

5) Custom Cancer Vaccine (개인 맞춤형 항암백신) 

• 기존 항암제는 건강한 세포도 공격했기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초래함. 

이를 극복해 환자의 면역체계를 근간으로 항암제를 만들어 

건강한 세포는 보호하고 암세포만 특정해 공격하는 치료 체계.

ㅡㅡㅡㅡㅡ 

6) The Cow-Free Burger (소고기가 없는 햄버거) 

• 2050년에 100억 명에 육박할 세계 인구가 먹을 고기를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자원의 소비 예상. 

지구 자원을 보호하면서도 육류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동물에서 추출된 근육조직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고기'를 생산하는 연구가 진행 중. 

7) Carbon Dioxide Catcher (이산화탄소 포집) 

• 지구 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를 포집해 재활용할 기술들. 

8) An ECG On Your Waist (손목에 차는 건강측정기기) 

• 진단 기능이 있는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의사가 환자의 건강상태를 더 정확하게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음. 

9) Sanitation Without Sewers (물이 필요없는 위생 관리) 

• 세계 23억명의 인구가 위생적으로 좋지 않은 화장실을 쓰고 있고,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등의 번식으로 인해 콜레라 등 각종 질병을 유발. 

위생이 열악한 지역은 공통적으로 고질적인 물 부족으로 인해 근본적인 위생 관리가 어려움. 

따라서 새로운 연구는 물을 덜 쓰고, 친환경적이며, 병균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방향으로 진행. 

10) Smooth-Talking AI Assistant (사람처럼 대화하는 인공지능 비서) 

• 인공 지능 비서가 인간의 언어를 더 깊게 이해해 사람처럼 대화하며 문맥을 이해하도록 하는데 초점. 

훨씬 더 고차원적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자연어 처리 기술 개발

●2019 Breakthrough Technologies●

빌 게이츠와의 대담
진행 : MIT 

17분 영상
https://youtu.be/raAkFKm9af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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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16:51 4차산업혁명

■정부, 20년만의 제2 벤처 붐 전략■

지난해 벤처 신규투자액이 3조원을 넘겨 역대 최고액 기록(아래 사진 2 : 벤처 3대 최고치 달성),

신설법인 숫자도 사상 최초로 10만개를 돌파하자

모처럼 살아난 창업 불씨를 벤처 붐으로 연결한다는 전략.

문재인 대통령, 3월 6일 발표(올들어 5번째인 벤처기업인 만남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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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 활성화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극을 한국기업들이 많이 받은 덕분인 듯 합니다.

지난해 벤처 생태계에 모처럼 희소식이 있었으니 이번 정부 발표에 기대를 해볼까요?

●벤처투자 회수 활성화가 주목됩니다●(한국 벤처 생태계의 최대 취약점)

발표 요지는 아래 사진 1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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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연설문 전문●
http://bit.ly/VentureBoom



<그래픽=매일경제>


<그래픽=헤럴드경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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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10 폰에 암호화폐 지갑, 왜?■


하드웨어만 돈 된다고 생각해온 삼성/LG전자가 늦게나마 <소프트웨어가 큰 돈 되는 시대>라는 걸 깨달은 건가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2월 20일 공개 예정) 스마트폰에 '암호화폐 지갑'(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을 넣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아래 사진)

●이제 하드웨어로는 큰 돈 못버는 시대에 훌륭한 결정인데, 그 배경은?●



핸드폰 암호화폐 지갑은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

암호화폐의 편리한 안전 보관과 가치 확인, 입출금 지원은 기본이고 신용카드 통한 암호화폐 구매, 암호화폐간 환전도 지원 가능.

또 고객자산 불려주기, 금융상품·파생상품이나 대출서비스 추가도 가능합니다.

삼성 인사이트(Samsung Insights)는 "모바일 기기가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덕분에 다른 기기보다 암호화폐 저장에 보안이 강화돼 있다"고 밝혔었다.
핸드폰내 암호화폐 지갑 주소의 개인 키는 삼성 메모리에 저장돼, 해킹이 있어도 훌륭하게 방어된다는 것. 개인키를 하드디스크나 SSD같은 일반적인 저장소에 저장한다면 해킹에 노출됩니다.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에 저장하면 관리가 쉽지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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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삼성은 스마트폰 자체를 <핀테크 플랫폼>으로 완성하려는 모처럼 똑똑한 결정을 한 것으로 풀이 됩니다●

삼성전자의 포석은 ‘삼성페이의 영역 확장’에 맞춰져 있는 듯.

스마트폰 통한 간편결제인 삼성페이는 2015년 8월 서비스를 시작, 삼성전자와 갤럭시 시리즈를 대표하는 ‘킬러 앱’으로 자리매김.

(모든 결제 단말기에 휴대폰 결제가 가능한 유일한 앱/ 글로벌 기술 M&A 성공사례).

삼성페이는 2018년 국내 이용자만 1000만명을 돌파. 


암호화폐가 핀테크 앱(스마트폰내)에 통합 된다면, 카카오페이나 알리페이 같은 아시아 내 다른 경쟁업체보다 우위에 있게 될 것이라고 삼성 측은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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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삼성은 새 스마트폰 출시와 동시에 1100만명(갤럭시 S8 고객 기준)의 국내외 암호화폐 지갑 이용자를 잠정적으로 확보하게 됩니다.

삼성 암호화폐 지갑은 금융·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에서 출현하고있는

블록체인 디앱(DApp·분산형 앱)들의 둥지(플랫폼)가 되겠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

휴대폰 앱들은 점차 디앱(중개자 없어 소비자 혜택 큼)으로 대체되게 됩니다.

삼성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드높은 부가가치에 늦게나마 눈 뜬 것으로 보여 환영할 일.

블록체인/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 시장은 내년의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을 계기로 상당한 증가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올림픽 전에 암호화폐 결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글로벌 암호화폐 활용을 주도할 계획.

한국정부는 뭘하나?



*관련 기사

<삼성은 왜 '암호화폐 지갑'에 관심을 가질까?> 
bit.ly/2RZ0v1e

<삼성 '갤럭시 S10'으로 암호화폐 실시간 저장·송금·재테크한다>
bit.ly/2UyrMEH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암호화폐폰 #갤럭시폰 #블록체인 #블록체인폰 #삼성전자 #암호화폐지갑 #핀테크 #가상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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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 BlogIcon SAD 2019.02.25 20:2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7:52  Addr Edit/Del Reply

    토큰세일+대거상장 한다는데
    선비답게 졸라 브레인이 만든 코인 상장시키네 ? ㅋㅋㅋ
    대표가 예일대 출신에 도이치뱅크랑 UBS 출신임. ㅎ ㄷ ㄷ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019.01.25 21:35 4차산업혁명
그림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의 상전벽해(桑田碧海)

덩샤오핑(鄧小平, 등소평, 아래 사진)은 1978년 12월 18일 공산당 중앙위원회에서 개혁·개방을 천명했다. 

그는 “나의 꿈은 중국에 싱가포르 같은 도시를 1000개 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사상해방’(계급투쟁 탈피)과 ‘실사구시’(實事求是·사실에 입각해 진리를 탐구한다)를 강력히 촉구하는 혁명을 시작했다.

"가난이 사회주의는 아니다"라는 말도 남겼다.

덩은 1980년 광둥성 선전을 중국의 첫 번째 경제특구로 지정하면서 “개혁개방이 없으면 죽음에 이른다” “스스로 피의 도로를 열어라”고 명령했다. 
 
40년의 깜짝 놀랄 변혁을 여러 그래픽으로 정리해드립니다

한국이 타산지석
(他山之石)으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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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몇 가지 

국내총생산(GDP) 62배로 증가
(1978년 2180억 달러 >> 2018년 13조 4600억 달러)

<그래픽=한겨레신문>

세계경제 규모의 1.8% 차지 약소국 >>  15.2% 차지 세계 2위 경제 대국

(아편전쟁후 179년의 수모 탈출, 핍박했던 일본/독일/영국과 현격한 격차)

<그래픽=중앙일보>

달러 보유 세계 2위(1만 8802배 폭증)

-1억6700만 달러 >> 3조1399억 달러(2017년)

7억명 이상 빈곤 탈출
-농촌 빈곤 인구 : 7억 7천만명 >> 3천만명(3%로 급격히 감소)

교역 규모 세계 1위
-380억 달러 >> 4조 1052억 달러

고속철도 길이 세계 1위
-0에서 2만 5천 KM

취업 인구 :  4억명 >> 7.8억명

기대 수명 : 67.8세 >> 76.7세

글로벌 500대 기업수 : 0개 >> 115개

정치개혁/민주주의/빈부 격차 해소는 뒷걸음

고속 성장 시대 종말 등 여러가지 그림자도.

[그래픽들]

<그래픽=조선일보>

<그래픽=서울신문>

<그래픽=이코노미스트>

<그래픽=뉴스핌>

<그래픽=시사인>

<그래픽=중앙일보>

<중국의 기념식 현장=연합뉴스>


[관련 기사]
“중국 개혁·개방 40년 쉬운 건 다했다…어려운 것만 남았다”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 교수)와 중국공공외교협회가 주최한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세미나 내용
https://news.joins.com/article/23216769

by 중앙일보 중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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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40년 #중국40년 #인기그래픽 #중국몽 #등소평 #중국성장 #중국그래픽


■개혁개방 40년,중국은 세계 인프라를 바꿨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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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정부와 공공이 선도하라>

김일
/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인 블록체인(Blockchain)이 논란 속에 지구촌에 심상치않은 시스템 혁신을 불러오고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의 참여자가 공동으로 자료, 거래 정보를 검증/기록/보관함으로써 정부, 은행 같은 공인된 제3(중앙통제) 없이도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기술

암호기술로 위변조, 해킹이 안되고 비용(중앙 서버 불필요 등)과 자원 낭비를 줄이며 효율을 높여줍니다

4차 산업혁명에서 블록체인은 뿌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엔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암호화폐와 연결돼 논란도 있었지만 지난해부터 블록체인은 효용성이 민간과 공공부문 모두에서 입증되기 시작.

한국 정부는 여전히 암호화폐는 이단시하지만 블록체인은 진흥하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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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신뢰사회, 투명성, 원본 인증(사기 방지), 부패 방지, 서로 협약(; 법규)한대로 실행하는 스마트 계약

손쉬운 지불 기능, 신뢰 보장 투표 기능, 데이터 소유권을 각 개인에게 주는 원칙 등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이 기능들은 바로 정부와 공공이 수행중인 업무임을 주목해야 합니다. 행정 서류에게 생명 같은 일입니다.

, 관료제가 담당하는 기능 중 상당 부분을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 대체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부가 탄생할 수 있다는 것.

납세자가 행정을 통제할수 있는 도구입니다. 시민 직접 민주주의와 협의형, 숙의형 민주주의에 아주 적합한 도구이기도 합니다.

시민을 위한 시빅 테크
(Civic-tech)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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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블록체인이 국가와 비즈니스를 혁신시킬 도구라면 정부는 민간보다 앞장서서 블록체인산업 진흥자 역할을 의도적으로 해야합니다.

정부와 공공부문들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민간에 발주해 국가적으로 블록체인 산업 발전에 불을 붙여주어야할 책무가 있습니다
.

세계적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은 서울 강연에서
정부가 블록체인의 사용자 모델(user model)이 되어야 그 국가가 블록체인 선도국이 될 것이다. 블록체인은 공익 및 공공의 자산과 연관돼 있다.

한국 정부는 투자와 제도로 진흥하는 자세를 갖기 바란다
.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

각국 정부들은 실제로 2~3년전부터 수백 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진행중.

<그래픽=전자신문>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에스토니아(Estonia)는 국가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선도국가.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이 되어 유일하게 21.5 세기를 산다.

행정의 99%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전자정부포털에서 완결

(
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전자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국가 차원 암호화폐 발행 추진
, 세계 최초로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등 공세적.

다행히 한국정부도 지난해 걸음마를 시작해 효용성을 깨달았습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폐쇄형)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2018년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합니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올해에는 예산
319억원(3.7)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합니다.

<그래픽=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의 지방정부는 경제 진흥을 위해 지역 암호화폐 발행 추진 등 중앙정부보다 적극적입니다
.

서울시는 지난해
10'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2022년까지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산업 개발에 2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지요.

제주도도 지난해 중순부터 중앙정부에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지정을 요청중입니다.

부산시
, 경기도, 인천시, 경북도, 충북도 등도 적극적.
---------------------

한국정부는 블록체인 투자액을 선진국처럼 획기적으로 확대(적어도 연간 수천억원 이상)하고 규제 면제 특구들을 적극 허용해야 합니다

블록체인시대에는 한국이 글로벌 플랫폼을 장악하십시다.
----------------------

*블록체인 응용 분야

*유럽의 경우 블록체인 활용 비중 1위 분야는 금융, 2위는 정부와 공공부문임.

*과학기술부, 한국의 블록체인 투자 기대효과 예상



[관련 자료]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http://smnanum.tistory.com/623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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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21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019.01.17 21:11 4차산업혁명

2019 CES 박람회 촌평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습니다.

4차산업혁명 지진아로 보이는 삼성/LG전자, 현대기아차도 몸부림을 하고있음을 알게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수뇌부에 파격적으로 배치해 전권을 주고

글로벌 4차 혁명 스타트업의 힘찬 새싹들을
시원하게 인수하는 큰 전환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해외 6곳에 인공지능연구센터를 만든 건 잘 한 일이지만
글로벌 리더 몇 명을 아예 본사 수뇌부에 모시는 결단 필요한 듯.

하드웨어 시대 수뇌부가 아닌 소프트웨어 고수를 CEO에 앉히는 3개 회사의 파격 변신을 촉구~~
-----------------

●처음 참여한 네이버와 SK 4개사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받아 한국 4차혁명에 희망을 보였습니다●

네이버는 실내용 길찾기 로봇, 로봇 팔(각국 언론 세계 Top 수준이라는 칭찬 몰림), 하이브리드 HD맵(자율 주행용) 소개로 호평.

(한국내 검색 1위 기업에서 탈피해 글로벌 IT 기업 향해 바람직한 도전중)

SK 4개사는 첨단 모빌리티 기술 소개에 집중. SK그룹이 자동차 전장사업을 미래 사업으로 삼았다는 의미.


*기사 2건

[네이버, CES서 미래기술 뽐내…관람객·외신 호평]
http://bit.ly/2QKS83I

[첫 CES 출전한 SK그룹,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에 힘 실었다]
http://bit.ly/2SMN5lf *26초 영상
[네이버가 첫 참가한 CES 2019에서 공개한, 실내용 길찾기 자율주행 로봇 '어라운드G']

공항, 호텔, 쇼핑몰 등 대형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

네이버의 로봇, 자율주행용 지도 등 4차 혁명 기술이 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 대표 4차 산업혁명 기업으로 서둘러 도약하길.

https://youtu.be/uNbBO3yqyLA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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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9:29 4차산업혁명

[21분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의 미래생활 4 포인트■

by 1인 방송 My F 황준원

 https://youtu.be/thVpbUoyIXk

[[요약]]

1)집안으로 들어온 로봇, 가전제품화:

헬스케어 로봇, 공기청정기 로봇, 입는 로봇(근력 강화 등), 천으로 된 반려 로봇(LOVOT)도 나와.

삼성, LG도 가세.

2)스마트 홈/가전:

냉장고 화면에서 레시피 확인후 레인지 150도로 가열 음성 명령

구글 스마튼 버튼

: 원하는 기기에 연결해 작동(음악, 메일 등)

모든 것 제어하는 Flic 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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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TV를 넘어선 디스플레이(액정 화면):

삼성 마이크로 LED TV  : 모듈로 조립해 사용

LG 롤러블 TV(돌돌 말림)

현실과 가상의 혼합도 실현


구글의 전자 잉크 미니 모니터(냉장고, 현관 등 앞에 필요한 정보만 간단 현출)

레노보의 스마트 탭(태블릿 PC로 쓰다가 휴대용 인공지능 스피커로)

4)4차혁명 기술 장착 스마트 자동차:

차량 제어, 인포테인먼트를 차안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차 앞유리에 정보 띄워주는 Head up Display(증강현실 가미)

차량내 인공지능 카메라가 운전자 피로,감정 등 파악해 조언, 음악 추천 등

차에서 집안 가전기기 조절

SK텔레콤의 차량용 누구 AI스피커 버튼


즉 자동차는 디스플레이+음성 명령+생체 인식+컴퓨터 비전+스마트홈 제어의 복합체로 변함.

현대차의 Elevate 자동차: 험한 지형에서는 걸어다니는 차

=자동차의 로봇화

●차=이동형 스마트기기, 이동형 스마트홈, 이동식 컨테이너 박스로 생각해야●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자동차가 주역이 된 이유.


<관련 자료>

화보/영상으로보는 CES 201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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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8:42 4차산업혁명

●[20여장 화보] CES 2019 '신기술의 바다 속으로'●

삼성/LG전자, 현대기아차, SK텔레콤, 네이버 등 한국 기업 대표 제품과

글로벌 기업 전시작을 간단 설명과 함께 볼수 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현장.

(2019년 1월 8일부터 11일)

*화보 by 뉴스1

http://bit.ly/2FtWmuR 


●5분 영상●

CES 2019, 롤러블 TV(돌돌 말림, LG전자 히트작)와 신종 로봇 등 신기술 풍성
(by 테크 M)

https://youtu.be/gjxYzkVeRgE


[관련 자료]

영상 ■2019 CES(국제IT박람회)4 포인트■(21분)

http://smnanum.tistory.com/638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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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을 제일 잘 정리한 칼럼 같아 소개합니다. 
 
■2019년 암호화폐 쿠오바디스?(어디로 가시나요)■
by 신근영 칼럼니스트(한국경제신문)
 
암호화폐 가격과 상관없이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은 흔들림 없이 지속될 것이다. 
 
1)규모 있는 국가 단위의 법정 암호화폐가 나타날 것(또는 정책 발표)으로 예측돼 기폭제 역할 기대. 
 
2)블록체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본격 시장 진입. 

 
아마존 등 기존 기득권 IT 기업들과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의 한판 승부가 본격화되는 한해. 
 
3)블록체인이 상호 통신하고 교류되는 기술의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세상에 없던 융합형 뉴 비즈들 출현. 
 
4)플랫폼 블록체인(메인넷, 그 위에 여러 블록체인 비즈 탑재)각축전
이더리움과 EOS가 선두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의 심버스와 하이콘, X블록체인, 시그마체인, 아이콘 등도 본격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긴장감.

 
역사를 돌아봐도 
신 산업의 탄생 과정에는 필히 버블의 생성과 꺼짐이 존재했고, 
 
인류는 슬기롭게 이를 극복하면서 신 산업을 발전시켜 왔음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 원문: http://bit.ly/2LVAV74
ㅡㅡㅡㅡㅡ 
 
[관련 글]

■2018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무슨 일이?■ 
smnanum.tistory.com/635
(소생 블로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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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블록체인 암호화폐 결산(10대 이슈)

지구촌의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과 암호화폐 세상에 무슨 일이 있었나?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기사가  없어보여, 소생이 시간을 들여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추락과 많은 이들의 눈물이 있었던 반면,
중앙통제 /위변조도 없고 비용을 크게 절감시키는 

블록체인(BlockChain)이 만들 혁신적 경제시스템(코인 경제)을 맛보는 실험사례들이 희망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가치를 이전하기 위해 암호 기술을 이용하는 분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입니다. 

10가지 포인트를 원스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을 약간 투자하시면~~

[1] 암호화폐(Cryptocurrency)가격의 대추락 (최고가의 15%로 위축)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가 75%
"우아한 사기인가, 다시 일어설 시행착오인가?"

2018년 1월 초 2800만원까지 치솟았던 1 비트코인(암호화폐의 기축통화)의 가격은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31일 420만원으로 추락 . 

역대 최고가(김치 프리미엄)의 15%로 위축돼 극단적인 가격 변동성을 보임. 

그것도 글로벌 암호화폐계 리더들간의 주도권 다툼이 일으킨 변고여서 지구인들의 기대와 신뢰에 큰 손상. 

투자금의 몇 십~몇 백 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인생역전’의 꿈은 투자금의 몇 십분의 1로 돌아왔다. '세상에 공돈은 없다'는 진리를 재확인.

18년 1월 8000억달러 규모였던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2월 1300억달러 선(16%로 위축)까지 추락. 

이를 예견한 일부 전문가들은 "역사상 가장 난해하고 우아한 사기"라는 표현을 내놨다.
"비트코인은 신기루이며 결국 가치가 0이 될 것"이라고 비판하는 글로벌 전문가들도 있었다. 
 
거품이 확 사라지며 2000년 '닷컴(인터넷)버블'과 비교됐다.  

일부 전문가들은 거품 붕괴를 정상화과정으로 보며, 오히려 블록체인의 본질에 기반한 뉴 비즈의 출현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

인터넷도 거품 붕괴의 고통을 거치며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같은 성공모델이 탄생했다는 것. 

역설적인 것은 2018년에 암호화폐 이용/거래자 수는 급증한 점.

대안 금융을 위한 캠브리지 센터(Cambridge Centre for Alternative Finance)는 2018년 확인된 암호화폐 이용자 수가 두 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낮아진 가격이 신규 매입자를 불러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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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마케팅 기업 '팀위'
의 18년 12월 분석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이 시가총액 300위 이내 코인의 90%를 차지했다.
가치를 유지하는 코인은 소수임을 말해준다.

<글로벌 시가 총액 상위 10대 암호화폐,190103 현재>

메인넷(플랫폼이 되는 블록체인,MainNet)의 비중이 55%, 

디앱(dApp, 메인넷 활용한 탈중앙화 앱)이 41%로 메인넷 프로젝트가 강세를 보였다.

 300위 이내 한국계 코인은 6개.

암호화폐 수는 2,064개(코인마켓캡 기준).
18년 12월 26일 오후 4시 기준, 24시간 동안 거래량이 마른 암호화폐는 전체의 75%에 달한다.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약 110억원)가 넘는 프로젝트는 46개. 

플랫폼 코인, 스테이블(Stable)코인(가격 변동성 없음), 그리고 다크 코인(익명성 강조)이 주로 포함되어 있다. 

이더리움, 스텔라, 이오스, 카르다노, 아이오타 등은 플랫폼 코인

테더, 메이커, 트루USD, 팍소스스탠다드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지캐시, 모네로 등은 익명성에 집중하는 다크 코인.
 
바이낸스(중국 거래소)의 토큰인 BNB는 거래소 코인 중 유일하게 시가총액이 1,000만달러를 넘어선다.



[2]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의 대추락
"규모 2.5%로 위축" "신규 ICO의 90%가 사망진단"

2017년 하반기이후 소액 투자자에게도 떼돈을 벌어주는 마술로 불렸던  ICO도 급격하게 위축된 한 해였다.(Initial Coin Offering)

블록체인/암호화폐 회사들이 아무런 영업실적 없이 (대부분이 허황한)사업계획(SW 개발 포함)백서 만으로 

글로벌 투자자(개인 군단 포함)로부터 거액을 투자받을수 있었던 난센스의 거품이 2018년 하반기부터 꺼졌다.

기업 공개(IPO)에 비해 검증장치가 너무 없이 허술한 절차인데도 거액이 몰린 것은 암호화폐가 돈벼락을 안긴다고 착각한 인간 탐욕의 결과였다. 

비도덕적인 일부 사업가들의 선동에 넘어간 셈.
터무니 없게도, 핵심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없는 ICO 회사도 꽤 많았다.

글로벌 ICO 유치액은 한때 정상적 벤처 투자액을 추월하기도 했지만, 2018년 2월 25억 7천만달러로 꼭지점을 찍고 
11월에는 6천5백만 달러(2.5%로 위축)로 찌그러들었다. <아래 그래픽>

실패한 ICO로 시장엔 가치가 없는 '데드(Dead)코인'이 속출했다. 

신규 ICO의 90%가 사기로 판명나거나 목표자금 미달, SW 개발 중단으로 <사망진단>을 받았다. 

‘ICO Market Reserch’는 2018년 3분기 ICO의 76%가 단순한 아이디어 단계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크게 경고했다.


암호화폐 가격이 높았을 때 자금 공모(ICO)를 진행한 업체들은 

보유 코인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기업 운영, 제품 개발, 마케팅활동 등 비즈니스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규 진입 준비중인 기업들도 시기를 늦추고있다.

미국 등 주요국 정부는 암호화폐에 대해 여전히 엄격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시장이었던 중국은 금융리스크 등을 이유로 암호화폐 관련 단속을 한층 강화했다.



[3] 검증 안된 암호화폐거래소들의 난립과 이용자 피해
해킹 방지 탈중앙화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한국 정부의 규제 불명확 속에 거래소들이 늘어났고 거래소 자체의 가격 조작 등 불법행위와 
국내외에서 거액의 고객 피해를 가져온 해킹 사고가 이어졌다.

블록체인은 중앙통제가 없는 개인 대 개인(P2P)거래가 원칙인데도  정작 암호화폐거래소들은 중앙 서버 운영체제를 갖고있어 논리모순. 그게 해킹사고들을 불렀다.

여러 거래소가 부도덕 행위로 수사 문턱을 넘나들었다.
18년 6월 경찰은 '코인원 마진거래는 도박'이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상위권인 업비트도 수사망을 비켜가지는 못했다. 18년 12월 검찰은 업비트 임원을 자전거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한국핀테크연합회 홍준영 의장은 “2014년 3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약 2년간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만 16건이 발생했고, 피해액만 1조 1,500만원에 이른다”면서 

“문제는 거래소들이 이러한 피해를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넘긴다는 것”이라고 지적.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을 방지하기위한 탈중앙화 거래소(DEX)가 국내외에서 출현중.  
(Decentralized Exchange Service)

탈중앙화 거래소는 이용자들의 자산을 보관하지 않는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을 이어주는 역할만 한다. 

거래 내역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보관 된다.
수수료도 저렴하며 이용자들이 개인키를 갖고 각자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18년 7월 오픈한 ‘올비트’는 ‘토종’ DEX다.

지난해 수백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한 빗썸(국내 1위 거래소)도 빗썸 덱스를 내놨다.

<빗썸 1위, 업비트 2위, 그래픽=팍스넷, 201901월 조사>



[4] 정부 정책 공백 장기화(16개월째)와 한국 잠재력의 방황 

암호화폐에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는 것이 엄격한 규제보다 시장을 저해하는 요인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스위스, 싱가포르, 몰타 등은 블록체인/암호화폐에 대해 '안되는 것'만 명시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네가티브 규제 실행으로 글로벌에서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며 선도국 자리를 차지했다.

한국 정부는 2017년 9월 중국과 함께 'ICO 전면 금지령' 발표 이후 16개월째 정책 공백 상태를 유지.
18년 1월에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가 투기, 도박과 비슷한 양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법무부는 투기 근절을 위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해 파란이 일었다.
블록체인·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정책이 없이 무조건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사업을 막는 규칙 없는 정책이 지속된다. 
(다만 둘을 분리해서 블록체인산업은 예산을 투자해 진흥하겠다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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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개설을 거부하는, 세계에 없는 짓을 지금도 계속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신규계좌 발급이 꽁꽁 묶인 채 한 해가 지났다. 지금까지 가상(암호화폐)계좌 발급을 받은 거래소는 빗썸, 코빗, 업비트, 코인원의 상위 4개사 뿐이다. 
100여개의 거래소가 편법인 '벌집 계좌'로 고객과 거래하는 난센스 상태. 해킹 위험이 클 수 밖에 없다.
중소형 암호화폐 거래소는 물론 대형 거래소와 외국계 거래소도 여전히 신규계좌 발급이 어려운 환경이라 업계의 불만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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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맞기도 했다.
업계의 거센 반발에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를 사행성 업종으로 볼 수 있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결국 18년 9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을 벤처 업종에서 제외하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시행에 들어갔다.
 
여기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암호화폐공개(ICO) 사업성이 미흡하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악재가 겹쳤다. 
정부가 한때 문을 열어줄 듯 하다가 'ICO 전면금지' 입장에 변화가 없음을 거듭 시사했기 때문이다.
18년 1월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실명제 시행으로 1인 1계좌로만 거래가 가능해진 것은 나름 합리성 있는 규제라고 봐줄수 있는 정도. 
정책 공백은 건전한 블록체인 기업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다. 준수할 명확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업은 시도조차 하기 어렵다. 
국내 최초 '암호화폐 펀드'를 선보였던 한·중 합작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는 18년 11월 결국 폐업을 택했다. 
금융당국이 자본시장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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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공백 상태는 <투자자 피해를 방치하는 문제> 낳고 있다. 
오히려 음성적인 사기 다단계, 유사수신 행위가 판을 쳐 은퇴자, 주부 등에서 큰 사기 피해가 속출했다. 투자자들은 제대로된 정보를 구할 곳도 없다. 
국감에서 김선동 의원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 사기 규모는 작년 한해만 4300억원, 피해자는 5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년 11월엔 '퓨어빗'이라는 거래소 운영진이 채굴형 거래소를 만들겠다며 투자자들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모금해 잠적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이 가운데 국내 암호화폐 대표기업들의 세계 순위가 속속 하락하고있다.

두나무 이석우 대표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암호화폐는 자금 선순환을 위한 핵심고리여서 거래소 역할이 필수”라며 정부가 적절한 규제와 제도화를 해줘야 사기가 방지되고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가 클수 있다고 강조.
이로 인해 블록체인 기술력이 세계 5위권이고, 디지털 화폐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가 높아 블록체인 강국이 될 수 있는 한국의 잠재력이 무용화되고 있다는 비판이 적지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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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투자자 대상조사에서 한국은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으로 꼽혔다.
1위 일본, 2위 한국·러시아, 4위 미국순
(
웹스,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2017년말)

팍스넷 조사에서 2019년 글로벌 블록체인 업계를 주도할 나라로는 미국(38.8%)이 1위였다.
중국(
채굴 시장 1위 )은 24.6%로 2위였고, 한국은 23.1%로 기대감에 있어서는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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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영 한국핀테크연합회 의장은 “거래소의 사기, 해킹, 먹튀 등에 대해 정부는 대책 발표도 없고 너무나 무감각해지고 무심해졌다”며 

“암호화폐 폐해를 방치하고 주무부처가 책임이 아니라고 발뺌한다면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 않고 블록체인 산업도 발목잡혀 성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을 인수하는 BXA의 김병건 공동 대표는 18년초 정부의 가상화폐 규제에 대해 "신의 한수"로 12월말 평가했다.

그는 "한국에 가상화폐 열풍이 불고 김치 프리미엄도 있었는데 가상화폐 가격이 많이 내려가기 전에 정부의 강한 조치로 투자자가 조기에 빠져나와 피해를 줄였다"고 해석했다.


[5] 코인 이코노미와 디앱 (dApp) 등장: 블록체인의 실생활 상용화 모색
'테라' '클레이튼' '하이콘' 'TradeLens' 등 주목

암호화폐 시장 침체기에 들어선 18년 중반부터는 "실생활에 쓰이는 블록체인 서비스가 빨리 등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블록체인 기업들이 스스로 가치를 입증하지 못하면, 위기가 온다는 판단이 배경.

‘토큰 이코노미’(Token Economy)와 ‘분산형 응용서비스’(dApp)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상용화를 모색하는 사례들이 시도됐다.
 
‘토큰(혹은 코인)이코노미’는 블록체인 플랫폼 상에서 전용 암호화폐를 바탕으로 참여자들간에 신뢰가 보장되는 P2P(개인간)거래와 계약, 교환이 이뤄지는 환경. 


블록체인이 불러오는, 중앙 통제 없이 시민들간의 연대를 통해 저비용/고신뢰로 생성되는 혁신 경제시스템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시민들끼리 보험회사를 운영하는 것.

홍페이 다 네오(NEO) 설립자는 토큰을 ’사업과 금융의 컨테이너‘로 비유했다. 
그가 구상하는 스마트 경제는 모든 자산이 디지털화 하는 세상. 모든 것을 코드(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다. 

탈중앙화와 분산화로 사람들이 정부보다 기술과 코드를 더 신뢰하게 된다. 새로운 체제이자 정부가 만들어지는 셈.

가) 국내 프로젝트 중엔 스테이블 코인 '테라'와 카카오가 만든 플랫폼 블록체인 '클레이튼', 글로스퍼의 ‘하이콘’ 이 주목받는다.
테라(Terra)는 신현성 티몬 의장이 공동 창립한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및 스테이블 코인(Stable, 가격 변동성  없음)프로젝트.
결제 분야에선 이미 티몬, 배달의민족, 야놀자, 큐텐, 캐러셀 등 국내외 이름 있는 전자 상거래 서비스와 테라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확보한 사용자 기반이 수천만 명 이상이라는 주장. 
신 의장은 “테라는 알리페이를 블록체인 위에서 구현한 것"이라고 설명.
클레이튼 (Klaytn)은 카카오가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를 통해 개발하고 있는 플랫폼 블록체인. 

기업들이 실제 블록체인 위에 서비스를 만들 때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위한 성능과 기능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 중이다. 

앞으로 여러 카카오 서비스와 접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블록체인 대중화 선두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체인파트너스는 18년 1월 세계 최초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코인덕 페이먼트’를 상용화 시켰다. 

이어 시린랩스(이스라엘)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블록체인 스마트폰 ‘핀니’에 이 결제·송금 기술을 탑재했다.

글로스퍼는 노원 코인(지역 화폐)에 이어 자체 개발한 ‘하이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결제 서비스 ‘하이콘페이’도 선보였다. 실제 가맹점을 빠른 시일 내 확장해 활용 폭을 크게 넓힌다는 계획.

나) 국제적으론 IBM과 세계 1위 해운사인 머스크가 설계한 글로벌 화물 추적 전자 장부인 트레이드렌즈(TradeLens)가 있다. 

수출입과 물류, 통관의 효율을 크게 높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트레이드렌즈는 출시와 함께 90곳 이상 기업이 시험 운영중. 
 
미국 월마트의 중국내 돼지고기 생산/유통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 체크하는 블록체인도 주목받는다.

다) 디앱(dApp) 은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응용 서비스)을 뜻한다. 

중앙 관리자 없이도 원활하게 구동된다. 토큰 이코노미를 확대하기 위한 방법론인 셈.

수많은 앱이 깔려서 스마트폰이 가치를 지니게 된 것처럼, 디지털 화폐도 그 위에 만 들어지는 디앱이 많은 가치를 만들 전망.



[6]주목받은 리버스(Reverse)ICO


실체적 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기업이 서비스와 고객 커뮤니티 확대를 위해 블록체인을 접목하고 ICO를 통해 자금을 모으는 방식. 


위험한 일반 ICO와 달리 투자자의 신뢰를 받기 쉽다는게 장점.  거래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것도 강점. 다만 기존 주주와 이해 충돌이 생길수 있다.

<표=매경>

보안 확실 대화 앱인 텔레그램(러시아)은  10억 명이 사용하는 검증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암호화폐를 공개해 18년초 17억 달러(1조 8000억 원)를 유치했다. 

블록체인 플랫폼 TON과 암호화폐(그램)를 개발중.
 
18년 8월엔 스타벅스가 마이크로소프트, ICE 등과 손잡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를 설립해 큰 이슈가 됨.

세계 최초의 리버스 ICO는 기프토가 2017년 12월 시작했다. 1인 미디어 방송 서비스를 디지털 선물 생태계로 확장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결제수단인 기프토 월렛 사용자가 18년 6월 말에는 100만명을 넘어섬.

최근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이 암호화폐 ‘링크(LINK)'체인을 공개한 것도 리버스 ICO .

라인 생태계 내의 특정 서비스 이용을 통해 보상으로 코인을 획득하게 되는 ‘유저 보상’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링크는 다양한 서비스에서 지불 및 보상수단으로 활용될 예정. 

코닥(Kodak)도 사진 창작자와 수요자가 블록체인에서 직거래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며 18년 5월 533억원 규모의 리버스 ICO를 진행했다. 한국의 얍컴퍼니도 비콘(위치정보 기술)이라는 무기를 활용해 저가 항공에 '블록체인 쇼핑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다. 

좌석앞 화면이 없는 저가 항공기에 △고객 핸드폰을 활용한 기내 쇼핑서비스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내 쇼핑 결제를 위한 암호화폐 '얍 스톤' 사용 지원 등이다.
이달 중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7] 국내외 대형 금융기관들 서비스 개발 착수
18년 8월 골드만삭스의 암호화폐 보관관리 서비스 추진을 시작으로, 
뉴욕증권거래소, 모건스탠리, 나스닥 등 월가 대형 증권 거래소가
줄줄이 암호화폐 서비스 개발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은행권의 공동 인증 플랫폼인 ‘뱅크사인’이 18년 8월 오픈됐고, 

개별 은행과 카드사 등이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문서 무결성 확인, 신한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이자율 스왑 거래 상용화' 등 개별 사업이 이뤄졌다. 



[8] 공공부문 도입
서울시/ 제주도 암호화폐 선도도시 선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공공 분야에 프라이빗 블록체인 접목을 위해 18년에 6개 시범사업을 진행, 새해 현장에 적용한다. 

축산물 이력 관리,  개인 통관, 컨테이너 물류 효율화 ,투표, 부동산 정보 블록체인화 , 외교용 인증 공문서 시스템이 대상.

2019년에는 예산 319억원(3.7배)으로 공공 시범 사업 12개를 추진한다. 또 민간 분야 적용 지원사업 공모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18년 10월 '블록체인 선도도시'를 선언하며 5개년 계획을 발표.
 
제주도의 경우,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을 중앙정부에 요청.
 
경기도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 플랫폼 구축에 투자중.

인천시는 인천 경제자유구역을 블록체인 허브로 추진. 

부산시, 경북도는  블록체인 특구 추진.

충청북도도 18년 10월 블록체인 진흥센터를 개소.



[9] 대안 모색

스테이블 코인, IEO(거래소 통해 자금공모), STO( 증권형 토큰 자금공모)IBO채굴형 거래소,
비탈릭 부테린의 탈중앙화 ICO(DAICO)제안 등

가)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등 기축통화에 가격이 고정돼 있는 암호화폐.
다른 코인들의 폭락속에 안전성이 있어 투자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대표 선수인 테더(Tether, 화폐명 UDST )는 현재 암호화폐 중 시가총액 8위로 뛰어 올랐다. (2조원)

트루USD(TUSD), USDC, GUSD, PAX  등도 주목받는  스테이블 코인.
20억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도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중.
위에 언급된 한국의 테라는 무담보형 스테이블 코인. 시스템에 의해 유통 화폐량을 조절하고, 담보 자산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
나) ICO 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이 줄자 대안적 자금공모 수단들이 나타났다.

대표적인 게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다. 

IEO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의뢰해 코인 개발 자금을 모으는 방식.

거래소가 프로젝트를 사전 검증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대형 거래소의 경우 IEO를 통해 얻는 판매 수수료 수익보다 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할 수 있다. 
프로젝트가 향후 부실하다고 판명되거나,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책임을 물을 가능성도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미술품 등 전통적인 자산을 토큰화해 판매하는 증권형토큰 공개(STO)도 18년 상당한 관심을 받았다. (Security Token offering).

토큰을 사서 소유권 외에 수익 배당도 받을수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 증권형 토큰의 발행과 유통이 모두 법적으로 가능해, 유동성이 낮은 자산의 토큰화 위주로 시장이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법제도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IBO(Initial Bounty Offering)도 나왔다.
블록체인 환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중에 기여하는 참여자에게 토인을 분배하는 방식.
금융 블록체인인 유캐시(U.CASH)에서 2017년 창안했다.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러시아계)은 탈중앙화  ICO (DAICO)를 제안했다.

DAICO는 ICO를 위한 탈중앙화된 분산 조직이라는 의미.
ICO는 모금된 투자 자금을 프로젝트 팀만이 직접 주므른다.(비리 등 소지).
하지만 DAICO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직접 투표를 통해 정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자금 활용의 전 과정을 투자자가 통제하는 것.


다) 채굴형 거래소도 18년에 주목받았다.

암호화폐 거래 수수료 일부를 거래소가 자체 발행한 배당 토큰으로 보상하는 방식.

이 방식을 채택한 한국의 코인빗과  코인제스트 코인데스크의 18년 국내 거래소 선호도 조사에서 3,4위로 떠올랐다.

이 ‘트레이드 마이닝’이 새로운 투자 전략으로 주목 받았다.



[10] 시민 직접 민주주의의 견인차 역할
블록체인 투표의 성과, 민주적 자본주의 실험도

가)투표 결과 불신과 조작을 추방하기위해 투표에 블록체인이 도입되고있다.

미국, 스페인, 호주, 러시아, 에스토니아, 한국 등에서 18년 각종 선거에 실험을 진행.

블록체인에 투표데이터 등을 기록함으로써 위·변조가 불가능하고,
이해관계자가 투·개표 결과를 자기 PC/핸폰에서 검증 가능.

투표 비용/시간이 크게 간략해지고 투명한 결과 보장.
직은 지역단위에도 적용 가능해 민주주의의 큰 진전 가능.

한국의 선관위도 18년말 블록체인 투표 시스템 개발해 보급 시작. 

나) 18년 12월에는 세계 첫 '민주적 자본주의' 가 한국에서 실행됐다.


한국 ICO 1호인 보스코인(Boscoin)이 창안하고 실행.

'멤버십 보상'을 주제로 한 이 세계 첫 커뮤니티 블록체인 투표에는 세계 보스코인 멤버 중 1361명이 참가했다.

주목할 부분은 투표가 보유 자본에 비례하지않고 '1인 1표'로 진행해 민주적 의사결정을 했다는 점. 

이 회사는 '공공 금융'(Public Financing)개념을 도입했다. 

"실제 신용을 사용하고 거래하는 개인이 집단적으로 의사결정하여 신용을 창출하는 방식"을 뜻한다.
즉, '커뮤니티가 신용창출의 주체'가 되는 구조다.

[마무리]

'암호화폐 업계의 한 달은 IT 업계의 1년'이라고 할 정도로 변화의 속도가 빨라 일반인들도 부지런히 따라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 가트너(Gartner)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IT 산업에 종사하는 10명 중 9명은 향후 3년 내에 블록체인 업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강준 두나무앤파트너스 대표는 "블록체인 서식지에서 고릴라가 될 만한 후보들은 소셜ㆍ공유서비스, 결제, 자산의 토큰화, 그리고 게임 등 네 가지"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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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의장의 말을 들어보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부작용만을 생각하고 규제하던 분들만 계셨더라면, 그래서 멈췄더라면 지금의 게임 강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반도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TV도 간신히 만드는 나라가 반도체를 만든다며, 무리한 투자라고 우려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 결정을 두려워했다면 지금의 반도체 리더인 한국은 없었을 겁니다.…누군가는 해야 할 일입니 다. 

이제 블록체인 개발자들이 그 일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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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메이저 거래소인 비트렉스의 빌 시 하라 대표가 한국 국회에서 했던 말도 들어볼까요?

"암호화폐거래소는 체계적 규제가 절실합니다.
한국 정부가 모든 가능성을 막아놓는 것은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지요.

10년 후에는 각국의 블록체인 생태계 크기에 따라 국가의 위상이 재편될 것입니다.”


                  >>> 블록체인은 인문학이닷!


[필자의 관련 글]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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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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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 2019.02.25 20:34  Addr Edit/Del Reply

    [PPP 코인 소개]
    페이파이는 최초의 탈중앙화 기업 회계 플랫폼으로써, 재정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분석을 제공하여
    신용 리스크 알고리즘의 100%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분석은 단일 원장 방식을 사용하여 기업의 지난 재무 데이터까지 모두 고려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투자자, 은행, 대출 기관이 신용 리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을 바꾸면서, 블록체인 기반의 회계 생태계를 새로이 창조할 것입니다.
    1) 홈페이지 : https://www.paypie.com/
    2) 홈페이지 : www.trebit.com
    3) 공지사항 : https://www.trebit.com/cs/anonymous/notice.do

  2. Favicon of http://ds BlogIcon dsds 2019.02.26 18:12  Addr Edit/Del Reply

    AUC 원래 오늘 상장이였는데 내일로 미루고 자정에 점검까지 하는거 보니까 트래빗에서 기틀 탄탄히 다지고 좀 밀어주려고 하는 것 같음

2018.12.27 15:19 4차산업혁명
●연말 한국에 5개 유니콘 탄생● 경축!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전 중앙일보디지털뉴스국장)

2019
년 새해를 앞둔 한국 경제에 모처럼 희소식입니다.
올 연말 한국 5개 기업이 유니콘 기업에 진입해 한국에서 모두 7개가 됐습니다.

유니콘(Unicorn, 전설 속 동물)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1천억 원)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중국은 몇년새 181개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며 올들어 미국의 138개를 넘어섰습니다.

한국은 2014, 15년에  쿠팡(전자상거래, 대표 김범석)과 옐로모바일(쿠차, 피키캐스트, 굿닥 등 143개 스타트업 연합, 모바일 비즈 위주, 대표 이상혁)의 2곳이 
유니콘에 선정.
그후 제로였는데 연말을 앞두고 5개가 쏟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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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공은

<비바리퍼블리카>(송금 앱 '토스'),
<배달의 민족>
<크래프톤>(게임),

<L&P 코스메틱>(화장품),
<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 기획사)의 5곳●
3곳이 소프트웨어 기업(4차 산업혁명의 엔진)이라는게 반갑습니다.
(전체 7곳 중 5곳이 
소프트웨어 기업)

힘 빠졌던 한국이 미국·중국·영국·인도·독일에 이어 세계에서 여섯째로 많은 유니콘 기업을 가진 국가로 거듭난 것.
한국은 벤처투자 생태계가 빈약해, 이들 5개 기업은 주로 외국 투자업체의 투자를 받아, 결실 상당부분이 외국에 넘어간다는게 아쉽기는 합니다.

그들의 신나는 스토리를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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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바리퍼블리카(대표 이승건)

핸폰 번호나 비밀번호 만으로 간편 송금/ 간편 결제되는 '토스(Toss)' 의 엄청난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 12월초 유니콘에 진입.

클라이너 퍼킨스 등 외국 투자사들로부터 8천만 달러(약 900억원)의 투자를 유치, 12억 달러(1조 3,00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은 핀테크 기업. 

<모바일 송금 앱 토스로 대박낸 이승건 대표>

회사측은 "매출이 2년 전 35억원에서 2018년에는 작년의 3배인 6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18년 11월 기준 토스의 누적 송금액은 26조원, 등록 은행 및 증권사 계좌는 1,200만 개에 달한다. 
세계 핀테크 기업 중 28위(100위권 내 한국 유일).

<토스의 간편 송금 절차  그래픽/ 공인인증서 등 불필요>

또 최근에는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대리점 업무 수행을 위한 자회사 '토스보험서비스'를 설립해 고객들의 보험 경험까지 간편하게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간편 송금 경쟁에서 네이버·카카오 등 대형 인터넷 기업을 이겨냈다.
------------------

[2]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 
한국의 대표 음식 주문·배달 앱.

12월 20일 싱가포르투자청(GIC), 세쿼이아 캐피털 등 세계적 벤처 투자업체에서 36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를 통해 기업 가치가 3조원까지 올랐다.  직원 5명으로 출발.

2017년 10월 네이버에서 350억원 투자를 유치할 당시 7000억원 수준이던 기업 가치가 1년 사이 4배 이상으로 성장.

회사측은 "월 주문 건수가  2015년 초 500만 건에서 올해 2700만 건으로 급증했고 월 순방문자 수도 800만명을 넘어서면서 해외 투자자들이 깜짝 놀라는 상황"이라고 설명.

우아한형제들은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계 딜리버리히어로를 제치고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래픽=머니투데이 201809>

2018년 1월부터는 인공지능 스피커 통한 음식 주문도 도입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에도 집중 투자해 '배달 로봇'을 개발하는 등 신사업 추진에도 열을 올리는 중. 
---------------

[3] 크래프톤(옛 블루홀: 의장 장병규)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 '테라' 등을 세계적으로 성공시킨 회사. 

지난 8월 장외 주식시장에서 약 5조 6천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블루홀은 2017년 연결 매출 6665억원, 영업이익 251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크래프톤은 블루홀(2007년 창업)이 관계사 간 게임 개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최근 출범한 연합. 

'따로, 또 같이'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인 게임 명가를 지향. 

게임 및 IT 벤처 업계에서 신화적 존재로 꼽히는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은  현 정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1996년 게임 회사 네오위즈를 공동 창업했고, 2005년 신종 검색 기술 스타트업 '첫눈'을 만들었다가 다음해 네이버에 매각했다. 

이후 2007년 스타트업 지원 벤처캐피털 '본엔젤스'를 창립해 운영중인, 젊은이들의 역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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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P코스메틱(회장 권오섭)
세계시장에서 '메디힐' (Mediheal)마스크팩으로 유명한 회사.
메디힐은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팩.(중국시장 2위)

8억만 장 판매 기록. 2009년 창업.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접목시킨 코스메슈티컬 전문 화장품 회사. 

지난 10월 투자은행 크레디트스위스로부터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때 인정받은 회사 가치는 약 1조 2000억원. 

장외 주식 거래가로는 최소 5조원 가치로 평가 받음. 
중국, 일본, 캐나다 등 세계 26국에 마스크팩을 판매 중. 

<세계 10위권 화장품 회사 비전을 발표하는 권오섭 회장>

하위 브랜드는 메디엔탈, 라보케어, 티피오, 트리셀 등. 

2018년 수출액은 1억 295만 달러(1,157억원). 
 
유럽과 남미 시장 개척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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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 기획사, 대표 방시혁)

올 4월 게임업체 넷마블로부터 2014억원을 유치한 데 이어, 11월엔 스틱인베스트먼트(한국)에서 1400억원의 투자를 받았다. 

벌써 1조 6천억원 정도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계속 성장 예상. (하나금융투자)

현대경제연구원은 방탄소년단의 경제적 효과를 연 4조 1400억원으로 추산.

<방탄 7인조와 방시혁 대표>

방탄소년단(BTS)은 아시아인으로 처음 빌보드 차트 1위를 두차례나 석권해, 세계 언론이 ‘21세기 비틀스’라고 부른다.
또한 영어권 중심의 음악이 아니라 우리말과 우리 춤으로 전세계가 '떼창'을 하는 음악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BTS_twt)은 올해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많이 트윗/리트윗된 계정이라는 영광도 안았다.

유튜브에서 각 4억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도 ‘DNA’, ‘불타오르네’ 등 5편.

<이상 그래픽=이투데이,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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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옐로모바일(기존의 유니콘)

모바일 벤처들이 연합한 특이한 방식을 도입, 2012년 설립 이후 주식 교환 방식 등을 통해 스타트업들을 공격적으로 사들여와 주목받았다. 현재 143개 기업의 연합.

2013년 9월 DSC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100억원 투자 유치.

2014년엔 미국 투자회사 포메이션8이 기업가치를 1조원으로 보고 800억원을 투자하면서 유니콘으로 떠오름.

2016년에는 SBI 홀딩스가 3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S(쇼핑)·M(미디어)·A(모바일광고)·T(여행)·O(O2O)에 집중.

그러나 올들어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어 유니콘의 위상이 흔들림.

이를 타개하기 위해 올봄부터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사업으로의 전환에 치중하고 있다.

금융, 광고, 의료, 결제 등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

<옐로모바일 이상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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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쿠팡( 전자상거래, 기존의 유니콘)
지난 11월 일본 소프트뱅크(손정의 회장)의 비전펀드에서 20억달러 (2조 2,600억원)의 2차 투자를 유치하면서 기업 가치를 90억달러(약 10조1000억원)까지 끌어올렸다.  

2015년 1차 투자유치때 유니콘에 성큼 진입.

'로켓 배송' '물류 혁신' 등 공격적인 전략으로 적자를 거듭해 우려의 시선도 있었지만,  손정의 회장으로부터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2010년 설립된 쿠팡은 한국 전자상거래 분야 매출 1위 기업. 중국, 미국에서도 사업 중.

<손정의 회장과 쿠팡 김범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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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유니콘 후보군]

이 밖에 중동 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채팅 앱 '아자르'의 <하이퍼커넥트>,

부동산 정보 서비스 업체
 <직방>,

최근 대규모 자금 유치에 성공한 클라우드(가상 저장공간) 분야 스타트업
 <베스핀글로벌> 등도 유니콘 후보군으로 꼽힌다.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최근 투자가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유니콘으로 성장할 기업들이 여럿 나올 전망"이라고 말했다.

[관련 글]

유니콘 기업 키운 대한민국 CEO 5인방

www.insight.co.kr/news/199806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
(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로그)



중국 유니콘 수 미국 추월/ 3.5일에 1개씩 생겨(그래픽들 보기)

http://smnanum.tistory.com/61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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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 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방계 암호화폐 리더간 주도권 싸움으로 ■암호화폐가 폭락장이지만 역으로 실력있는 암호화폐가 드러납니다■(선방 중)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하락장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암호화폐로 넴(화폐 명 XEM), 리플(XRP), 이오스(EOS), 비트코인(BTC), 아이오타(IOTA)의 5가지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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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NEM : 플랫폼 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15위)●

최근 가장 성과가 좋은 암호화폐로 꼽힘. 
최초의 스마트에셋(Smart Asset)기능을 탑재한 암호화폐 솔루션 플랫폼.(그 위에서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돌아감)

'New Economy Movement coin'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세계경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포부.


채굴 없이 누구나 활발히 활동하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Proof of Importance : 부의 집중화 방지).

빠른 거래 효율성.

개발은 서구 개발자들이 했지만 일본에서 넴의 인기가 높다.


모든 종류의 자산을 손쉽게 암호화폐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른 블록체인이나 사설 인트라넷도 넴과 연결해 손쉽게 화폐 송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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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 국제송금에 특화, 시가총액 2위)●


가장 많이 쓰이는 암호화폐(국제송금과 암호화폐 거래소간 송금).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1리플=500원 정도에 1시간내 국제 송금)로 주목 받음.


다양한 각국 은행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계속 뉴스에 등장.

미국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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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EOS : 플랫폼 코인, 시가총액 6위)●


이오스 네트워크 상의 온체인 거래 수는 다른 인기있는 암호화폐들을 앞섰다. 
역시 플랫폼 암호화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 평가 순위 발표에서 6개월 연속 1위.


이오스는 채굴(채굴업체만 큰 돈)이 아닌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을 도입.

대표자 21명을 뽑아 그들에게 거래 승인권한을 위임해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이더리움(Ethereum)과 달리 응용 프로그램(Dapp)사용자가 비용을 내지 않는게 강점.


미국 태생.

다만 BitMEX 보고서는 이오스가 댑 생태계에서 이더리움을 제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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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itcoin : 시가총액 1위 )●


1호 암호화폐이자 암호화폐계의 기축통화.

지난해 말 1 비트에 2천만원 이상까지 치솟았지만 올해 내내 고전. 오늘은 474만 원.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가능성,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 계열 백트(Bakkt)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등이 본격화 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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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타(IOTA : 사물인터넷 암호화폐, 시가총액 13위)●


IoT(사물인터넷)와 블록체인을 연결해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등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소개 중.


최근 탈중앙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가 될 ‘코디네이터(Coordinator)’를 제거할 계획을 밝혀 호평.


특히 자동차 앱 개발업체인 High Mobility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주목 받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글 기술( 채굴 없이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 역할)을 사용.

송금자가 증가할수록 채굴자 역할 인물이 증가해 거래가 더 빨라진다.


타이페이시는 2018년 1월 아이오타 재단과 IoT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기기에서 작동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상당하다는 비판도 있음.


독일 태생.




<관련 칼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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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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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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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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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4:28 4차산업혁명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 앱) 비교
(5대 앱 첫 비교)

공인인증서 등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최악인 한국이니 간편결제(페이)이용이 필수. 안내를 해드립니다

핀테크(Fintech)시대 입문이니 스마트폰으로 꼭 활용해보세요. 안쓰면 손해.

인증서 없는 결제, 송금, 환전 등의 간편함 외에 

사용 포인트 적립/할인,
돈 불리기(전문가가 고른 소액의 금융투자 추천),

모든 계좌/카드 일괄 관리,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

폰으로 ATM 현금 입출금 등 혜택도 상당합니다. 

국내 간편결제시장은 급신장중이며, 연간 40조원에 육박.

오프라인(매장)은 삼성페이가 압도하는 반면, 
온라인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Toss)페이코(PAYCO)의 5파전이 뜨겁습니다

신용카드, 지갑, 공인인증서, 멤버십 카드, 현찰 필요 없는 세상의 도래.

*사용 포인트 적립만 14세 이상 사용은 공통
*이 내용을 주변에 공유하세요.

*필자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그래픽=이코노믹리뷰>


<1>●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는 단연 삼성페이

지난 10월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압도적 1위 간편결제 앱은 삼성페이.
1년 새 58%나 증가해 1040만명이 이용.
어느 매장에서나 핸드폰 앱을 계산대에 터치하면 결제되는게 최고의 강점( 2015년 미국 벤처 '루프페이' 인수의 효과). 
지문이나 홍채 인증 만으로 쉽게 결제 가능.(신용카드 등록)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  
화면 밀어올리기로 신용카드 꺼내 간단 결제.

각종 멤버십 카드 통합 관리.
펀드, 대출, 보험 등 맞춤형 추천.
ATM 현금 입출금 기능

해외 18개국에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 .
삼성 폰 소유자만 이용 가능.
누적 결제액 18조원. 글로벌 결제 건수도 13억건.


*삼성 페이 홈피 : samsung.com/sec/samsung-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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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온라인 간편결제 1위는 네이버페이
핸드폰의 네이버 앱 안에서 별도 앱 없이 사용가능한게 큰 장점.(상품 검색/ 가격 비교후 바로 결제까지)
65%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쇼핑과 연계돼 성장 중.
23만곳이 넘는 가맹점 의 온라인 구매(결제창의 N 구매하기)에 쓸 수 있음. 예약 관련에도 1만 곳 정도.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결제되고 포인트 및 리뷰 적립금 제공.

네이버 ID만 있으면 가맹점에서 회원가입할 필요 없음. 
네이버 뮤직, 영화,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도 결제. 


수수료 0 간편 송금(상대방 전화번호로), 환전, 기프트 카드, 편의점 충전 등도 서비스.
오프라인 결제는 안됨.

네이버페이 잔액은 체크카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 
소상공인은 네이버 페이 통해 찾아오는 고객이 늘어나는 혜택.

누적 가입자 2600만명, 누적 결제액 12조원.
올해 연간 결제액은 10조원에 달할 전망. 

*네이버 페이 홈피 : p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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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온/오프라인 2위는 카카오페이

추가 앱 설치 없이 카톡내 수수료 0 송금(카톡 친구에게나 계좌번호로 간단히)과 

결제(
업소 QR코드나 바코드를 페이 앱내 카메라로 스캔해 간단 지급,
또는 
매장 단말기에 내 페이 앱 터치).

카톡의 메뉴 화면서 2분정도면 각각 가입 가능.

*송금 순서 : 카톡 방 열기> 하단 우측 ```(더 보기) > 카카오페이(송금, 결제)



*송금,결제 메뉴를 3단계로 찾아가야하나 상대방 카톡으로 바로 송금되는 장점 있음.
(봉투에 넣어 송금 가능)

*
결제 위해 비밀번호와 지문인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돼, 바코드 생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초.

오프라인에서 카카오페이 카드로 결제시 이용금액의 0.3% 적립. (즉, 포인트 적립은 미약)


현금영수증을 저장해 둔 핸폰 번호로 자동 발급.

 
ATM 현금 입출금 기능
(삼성폰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LG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
(앱 안에서 '스마트출금' 탭을 찾아 은행 계좌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작동)
(영업시간 구분 없이 CU편의점이나 롯데 유통점(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등)에 설치된 ATM에서 수수료 없이 바로 현금 인출)

주식 펀드 등 추천투자(수익률 10% 전후 겨냥)
각종 생활요금/카드 대금 QR로 납부

각종 멤버십 및 포인트를 바코드 저장/사용 서비스 
(여러 멤버십을 하나의 바코드로)

더치 페이, 청구서 받기, 쿠폰, 체크카드, 인증 등 부가 기능.




가입자는 2300만명이며 올 2분기 거래액만 4조원. 

지난 8월 오프라인(가맹점)에 진출했는데 벌써 가맹점이 11만개(가맹점 수수료 면제). 연 거래액 10조원 돌파가 유력한 상황.

18년 10월 이용액은 2조3000억원으로 신용카드사의 체크카드를 위협할 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

중국 알리페이 투자를 받아 5억명 넘는 알리페이 이용자 흡수 전망.

내년 1분기에는 알리페이와 함께 환전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서비스도 선보일 예정. 

이 서비스는 2019년 1분기 중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까지 제공된다. 

*카카오 페이 홈피 : www.kakaop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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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온/오프라인 3위는 페이코(PAYCO)



최근 삼성페이와 제휴하면서 가맹점 270만개를 확보해 상승세.  
(어느 매장에서나 앱으로 결제 가능한 범용성 확보/ 온라인 매장은 10만곳)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는 앱을 실행한 후 저장된 신용카드나 페이코 포인트 결제를 선택하고 결제 비번 입력후 가맹점 단말기에 대면 된다. (삼성폰 소유자는 삼성페이도 가능)

비밀번호 대신 지문 인증을 선택하면 신속히 결제.
폰 번호나 계좌로 송금 기능.

MST, NFC, QR코드, 바코드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결제방식 지원.

<포인트 적립에 강점>

현금 충전시 2% 적립.

미리 충전해둔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하면 2%를 포인트 적립.

오프라인 결제시 1% 적립
온라인 결제시 0.2~1.2% 적립

타사보다 사용처가 다양. 게임 업체, 해외 직구, 자동판매기, 민원서류 발급기 등까지 가능.
 
모든 금융계좌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계좌조회’,
개인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팁 제공.
 

맞춤 대출 추천

T머니 핸드폰 교통카드(안드로이드 폰만, 월 최대 1천 포인트 적립)

충전 포인트 소득공제 및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앱에 생활 매거진 코너


입자는 800만명으로 경쟁사에 못 미치지만, 2018년 2분기 1조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하며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바라봄.


운영사인 NHN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회사.

*페이코 홈피 : www.pa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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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간편 송금/환전 1위는 토스(Toss)


'상대 핸폰 번호만으로 송금'의 개척자 

상대 핸폰 번호와 내 지문만으로 27개 은행 간편 송금
(
상대가 토스를 쓰지 않는다면 계좌번호로, 타 은행 계좌에서의 송금도 월 5회 수수료 무료)

(계좌번호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손가락으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됨).

>>문자메시지 보내는 수고 
 정도로 송금되니 첫 사용자들 놀람. 

신한금융투자 주계좌 플러스에 가입하면 연 2.1% 금리에 송금 무제한 무료.

간편 자동이체 및 해제

모바일 환전(수수료 0%, 최대 100% 환율 우대)
해외여행보험

간편 투자로 돈 불리기(부동산 소액투자, P2P 분산투자(연 7%~11%), 펀드 소액투자, 해외주식 투자)

은행 카드 보험 등 모든 계좌 조회 관리
(가입된 보험의 부족한 부분과 과잉보장된 부분 체크해줌)


<201806월 기준>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페이 중 토스가 처음 도입, 일일 신용 리포트도 제공)


(
신규로 대출을 받거나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신용등급 변동과 사유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토스가 유일)



대출/ 신용카드 맞춤 추천

ATM 현금 입출금

모바일 청첩장 내 '토스로 축의금 보내기' 누르면 10초만에 축의금 송금.
​(토스 앱이 없어도 누구나 축의금을 송금하고 받을 수 있음)

비트코인 거래

회원 1000만 명. 송금 누적액 27조원, 건수는 4억3000만 건.
월 송금액 1조5000억원 기록.

간편송금 시장 점유율은 금액기준 71.5%(1806 현재)
 
누적된 소액 투자는 3천5백억원.

보안 사고 제로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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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년 만의 기적…'핀테크 유니콘 1호' 눈앞(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치과의사 이승건씨가 창업해 세계적으로도 성공 핀테크 기업(28위, 100위 내 한국 유일)으로 인정받은 기적 창출 회사.
회사 이름은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금융회사들이 개발한 상품 중 사용자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개념 정의.

고객에게 '미친 만족감'을 주겠다는게 그의 경영철학.

*토스 홈피 : https://toss.im

<그래픽=이코노미조선, 201811>


[간편결제 비교 그래픽]


<1811 기준 그래픽=키뉴스>

<1810 기준 그래픽>

<그래픽=서울신문 18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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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0 21:35 4차산업혁명/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