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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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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163

  1. 2020.09.25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2. 2020.09.24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3. 2020.09.14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2020
  4. 2020.09.08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5. 2020.09.08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6. 2020.08.25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7. 2020.08.15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
  8. 2020.07.31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9. 2020.07.17 ■로봇,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다■
  10. 2020.07.14 코로나, 한국과 세계 기업 순위 6개월만에 바꿔
  11. 2020.07.03 ■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12. 2020.06.27 ■극일 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13. 2020.06.25 ■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14. 2020.06.22 ■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무료)
  15. 2020.06.18 ■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16. 2020.06.16 ■테크핀 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17. 2020.06.14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18. 2020.06.12 ■생초보 IT 온라인 교육 2가지(무료)■
  19. 2020.06.10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덕■
  20. 2020.06.03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21. 2020.05.12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대면에 깜짝 도약■
  22. 2020.05.08 ■한국판 뉴딜,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23. 2020.04.29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
  24. 2020.02.21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25. 2020.02.18 ■10대 기술 특허,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26. 2020.02.14 ■20년간 10만 개 이상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27. 2020.02.14 ■4차혁명 혁신 3위 평가된 유레카 한국■
  28. 2020.02.02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일본의 전략]
  29. 2020.01.29 ■2020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1035명 모집■(2월 6일 마감)
  30. 2020.01.12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2020. 9. 25. 14:22 4차산업혁명

■코로나 참화 속 코리아만 힘차게 전진한다■

●전기차 배터리, 무기(K-9 자주포, 잠수함, 전투기 등), 5G 통신장비,

세계 첫 LNG(친환경)추진 컨테이너선,


수소 산업(수소 상용차,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발전기, 건설기계),

첫 소형모듈 원전 등서 7~9월 힘찬 승전보●

●세계가 초상집인데, 불가사의한 에너지로 국력 단독 상승중~~●

<Kim's 디지털 151호>

1)전기차 시대 'K-배터리' 난다…한국 3사 수주 잔고만 300조원

올 상반기 한국이 중국을 제치고 처음 1위에 등극했다

반도체 이후 한국의 먹거리이며, 연 30%의 폭발적 성장세


SNE 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기업의 20년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34.5%로 1위를 차지


중국 업체 점유율은 32.9%로 2위, 일본은 26.5%로 3위를 기록


2016년은 일본이 37%, 중국이 24.7%, 한국이 9.5%로 3위였으나 4년만에 거뜬히 역전승


●30년째 각종 산업 주도권을 한국에 뺏기는 일본의 추락은 지옥문까지?●


한국 업체 점유율은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순.

https://bit.ly/366AM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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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로 진격하는 한국 무기 산업


세계적 '명품 무기'인 K-9 자주포가 호주에 수출된다


터키 폴란드 인도 핀란드 등에 이어 7번째


호주 국방부는 "자주포 사업의 단독후보로 한국의 K-9을 선정했다"고 발표


약 1조 원 규모로, 최종계약 시 K-9의 역대 수출 중 최고액.


세계 자주포 시장 점유율 48%로 경쟁자 없는 1위


뛰어난 순간적 제압력을 연평도 포격전에서 국제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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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잠수함도 9조 원 규모의 인도 시장 진출에 청신호


인도 차세대 잠수함 2단계 입찰 결과 5개 후보 중 제원이 월등


특히 탄도미사일 등의 수직발사 체계는 한국산만 가능

https://bit.ly/3iZdg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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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성전자가 세계 1위 통신사업자인 미국 버라이즌과 8조원 규모 5G(5세대) 통신장비 수출 계약을 체결

한국 통신장비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수출 계약


1위인 중국 화웨이에 도전할 발판


(현재 4위이나 화웨이의 위축으로 한국에 큰 기회/ 모처럼 탱큐 트럼프!)


유럽, 인도 등 5G 장비 수주전에도 유리한 발판이 마련될 전망

https://bit.ly/2RUxf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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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현대삼호중공업, 세계최초 LNG추진 컨테이너선 건조 성공


세계 선박시장이 환경 규제로 급격히 친환경 연료로 전환해 하이테크 한국에 청신호


싱가포르 EPS사가 발주한 1만4,800 TEU급 컨테이너선을 최근 인도


중국은 프랑스로부터 먼저 수주했지만 기술력 부족으로 납기가 1년 지연돼 진땀 흘리는 중

https://bit.ly/3kJUD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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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소 산업 도약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수소전기 트럭 세계 첫 수출(7월 스위스)에 이어


수소 비상발전기, 건설기계(수소지게차, 굴삭기)도 개발했다고 발표


수소연료전지시스템도 스위스 등에 수출을 시작


향후 수소 선박과 열차 등 다양한 영역으로 수소 산업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bit.ly/2RS8c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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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두산중공업, 소형모듈 원전으로 1조5천억원 수출 본격화 기대


협력관계인 미국 뉴스케일의 소형모듈 원전(SMR) 모델이 미국 원자력규제위의 설계인증 심사를 받았다고 밝힘


외부 전원이나 냉각수 공급 없이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설계돼

중대사고 확률이 1000분의 1로 낮아졌다


모듈형이어서 경제성이 높고 수량을 1∼12대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어서 전력 수요에 맞출 수 있다


고온의 수증기를 활용해 수소를 생산할 수도 있다


한국은 원전 기술력 1위 국가임을 아시나요?

https://bit.ly/363t7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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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 속 다들 힘내세요!!!


●미래는 한국 것●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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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4. 11:38 4차산업혁명

■"미국은 노쇠한 75살 제국, 5년내 미국의 시대 저물수 있다"■

‘헤지펀드 대부’로 불리는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의 레이 달리오(Ray Dalio) 설립자가

5년 안에 전 세계에 미국의 쇠퇴라는 충격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Kim's 디지털 150호>

달리오는 미국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번영을 이끌었던 자본주의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

●미국은 경제를 망치는 대규모 부채(달러 남발 포함한 Debt-Money cycle)와
빈부 및 기회의 격차, 중국의 부상(떠오름)이라는 3가지 큰 문제를 안고 있다고 날카롭게 분석●

시스템을 바꾸지 못하면 미국은 몰락할 것이라고 경종을 울렸다

●1930년~1945년 때 최악의 미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

1945년 2차 세계대전 종전후 확고한 패권을 확보한 미국의 현재 모습은, 늙은 75살의 제국이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은 노쇠해 국가 시스템이 무너진 미국, 일본, 유럽의 추락을 다시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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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내용]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의 경쟁우위가 악화한 것은 사실

미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교육에 대한 강점을 많이 잃었으며
세계 GDP(나라별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줄어들었고

빈부 격차 확대로 정치적, 사회적 양극화도 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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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떠오른 중국이 아직 미국이 경쟁우위를 지닌 혁신과 기술 분야를 위협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속도로 중국이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미국을 능가할 것이다.

군사적으로도 미국이 더 강하지만, 중국 역시 강하며 대만과 다른 분쟁지역 등 중국과 가까운 해역에서는 미국보다 더 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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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기축통화 지위도 지금처럼 중앙은행이 (정치적 입김으로)달러를 찍어내서 빚을 늘려간다면 문제가 생긴다

이런 막대한 부채와 무한정 화폐를 찍어내는 행태, 교육의 쇠퇴/불평등성,

내부 빈부 격차에 따른 갈등과 경쟁국의 부상은

네덜란드와 영국 등 제국의 쇠퇴로 이어졌다는 것을 역사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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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경쟁국들 국력이 강화되며 경쟁우위를 잃었으며 빚이 쌓여 재정이 악화했다

2차 세계대전 후 그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고 수에즈 운하 사건을 겪으면서, 영국은 더는 G1이 아니게 됐다.

영국 파운드화도 더는 기축통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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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수명을 연장하고 싶다면 하기 싫은 일(국가 개혁)을 해야 한다

미국 자본주의엔 고쳐야 할 문제가 상당하다

자본주의는 인센티브와 혁신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자원을 배분하는 멋진 방법으로,

모든 성공한 나라가 이 시스템을 사용했다.

증국도 자본주의를 차용해 부흥했다.

그러나 커다란 빈부 격차를 생산해 기회의 격차를 초래했고, 드디어 국가 시스템을 위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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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이 경제 파이의 크기를 늘리는 데 능하지만, 나누는 것에는 서툴다.
둘 다 잘 해야 한다.

시민들에게 기회가 열려있어야 국가의 생산성이 높아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처럼 동등한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투자를 해야 한다.

미국의 교육 시스템은 경쟁력을 상실했다.

중하층에게 기회를 주지않으면, 그들은 시스템을 뒤엎으려 한다. 그게 지금 일어나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자본주의 시스템을 다시 설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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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무제한으로 돈을 쓰고 갚지 못할 빚으로 그것을 감당하게 돼,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잃게 될 것이다

미국 정부는 부채를 줄여야한다.

미국이 버는 것 이상으로 지출하면서 부채를 계속 쌓아가면, 5년 이내에 외국인들이 미국에 돈을 빌려주지않는 사태가 올수 있다

무역 거래에서 달러를 잘 받지않으려는 사태도 올 수 있다

생산성과 동등한 기회 모두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직면한 3대 문제로 세계가 향후 5년간 충격적인 방식으로 변화할 수 있다

미국인은 11월 대선에 앞서 이 문제들을 고민해야 한다(누가 미국을 개혁시킬수 있을지)”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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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atch 기사 영어 원문]

https://on.mktw.net/35XCJs0

 

Billionaire investor Ray Dalio on capitalism’s crisis: The world is going to change ‘in shocking ways’ in the next five ye

Veteran hedge-fund manager says capitalists don’t divide the economic pie well, so the system isn’t working effectively for all.

www.marketwatch.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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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주일은 신문명/신산업의 견인차인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진흥 주간]■

●무료 온라인 세미나,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8가지가 펼쳐집니다.(과기부 주최 2020년 9월 14일~18일)●

[Kim's 디지털 149호]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
=지능형 사물인터넷(+5G통신으로 초연결)

주제는 '언택트(Untact) 시대, AIoT로 커넥트(Connect)하다!'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및 데이터 댐 사업 일환

정부기관, 연구소, 협회, 대표 기업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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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

AIoT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강자로 부상(대부는 중국의 샤오미)

하드웨어 산업을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해
고부가가치 가능하나 한국 기업들은 걸음마

인공지능 부착 기기들이 실시간 빅데이터 분석 등으로

인간 필요에 지능적/감성적으로 대처, 쾌적하고 안전한 삶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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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내용]

▶포스트 코로나-AIoT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 대응 정책 및 사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AIoT융합 사례

▶AIoT 기반 공공 및 여러 산업의 혁신 사례와 대응 과제
▶정부의 AIoT 기술로드맵 2025,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IoT 오픈소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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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보도자료]
https://bit.ly/2Fu1Ms3

 

보도자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시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으로 연결(Connect)하다 네트워크정책과 이정기 사무관 연락처 044-202-6428 작성일 2020.09.13. 디지털 뉴딜로 선도하는 비대면(Untact)

www.msit.go.kr

[행사 사이트]
www.aiotweek.kr

 

AIoT진흥주간

 

www.aiotweek.kr

[유튜브]
http://bit.ly/UTube_2020AIOT

 

AIoT진흥주간

◈AIoT진흥주간 공식 유튜브 채널◈ 「2020 AIoT진흥주간(AIoT Week Korea)」은 온라인 행사 중심으로 개최 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AIoT진흥주간 홈페이지(http:

www.youtube.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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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5 4차산업혁명

■"이대로면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자식·손자 세대 아닌 우리 세대 이야기다" 
 
●"일본 이미 중위권 국가 전락--더 내려가 다시 개발도상국이 될 수도 있다"● 
 
"국가 예산, 관료, 의회 등 절반으로 줄이는 등 특단의 개혁 안하면 죽는다" 
 
●"기업, 관료, 단체, 개인 모두 할 말 못 하고 알아서 기는 [손타쿠] 문화 때문에 일본 망한다.
일본은 최악 상황.  
 
비판의 소리 안내면 다 죽는다. 말할 자유를 줘라"● 
 
"한국에 싸울 듯 덤비는 건 이상해…한국인의 반일 이해할 수 있어"
--------------- 
 
[Kim's 디지털 147호]  
 
야나이 타다시 패스트리테일링 회장(71세)이 닛케이비지니스 인터뷰(2회)에서 아베 정권과 기업, 국민의 자세에 맹폭격을 했다.  
 
그는 자산 289억 달러(약 35조원)인 일본 최고 부자다.
쇠락하는 일본 기업 가운데 그나마 잘 나간다.

 

[인터뷰 내용] 
 
스페인 독감 이래 100년만의 위기다. 
 
그러나 일본은 물러설 곳이 없는 `최악`상황이다. 일본은 지금 당장 변화하지 않으면 늦다. 
 
1)일본엔 코로나 극복 자금이 없다 
 
코로나의 경제 파괴에 정부가 공장의 국내 복귀, 산업보호 등을 하려고 하지만 실행할 돈이 일본엔 없다. 
 
지난 30년간 세계는 급속히 성장했지만 일본은 세계 최첨단 국가에서 중위권 국가로 추락했다. 
 
국민소득은 계속 늘지 않고, 기업은 여전히 제조업을 우선한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산업(4차산업혁명)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본격적으로 나서는 기업은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나 같은 노인네가 이끄는 회사뿐이다. 
 
창업가의 대다수도 기업을 상장시켜 돈을 챙기고는 물러난다. '은퇴흥행'(引退興行)만 한다. 
 
서점에 가면 <일본이 최고>라는 책뿐인데, 예전은 몰라도 지금도 최고냐? 
 
기업인부터 정치권, 언론 등에 "이런 건 바꿔야한다"고 소리를 내지않으면 다 죽는다. 
 
코로나로 기업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됐다
------------------ 
 
2)정치, 정부, 기업, 국민의 대개혁을 단행하는 것 말고는 나라를 살릴 다른 길이 없다. 
 
정부 세출을 절반으로 줄이고 공무원 절반 감원을 2년 안에 실행할 정도의 과감한 개혁을 하지 않고선 미래가 없다. 
 
관료들이 총리 눈치만 보고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것이 큰 문제다.(복지부동)

관료 인사권을 내각에서 틀어쥐면서 이렇게 됐다.
'손타쿠'(알아서 눈치보는)하는 사람만 중용하는 것이 나쁘다. 
 
(아베 내각 초기(8년전) 내각 인사국을 신설해 고위 관료에 대한 인사를 직접 실시해온 것을 비판한 것.  
관료들이 이의 제기를 못하게됐다)  
 
많은 사람이 아베의 경제정책인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평가하지만 성공한 것은 주가뿐이다. 
 
주가라는 것은 나랏돈을 풀면 어떻게든 되는 것이다. 그것 말고 성공한 것이 어디에 있는가. 
 
(실제로 아베의 일본은 일본은행이 상장지수 펀드를 사서 주가를 억지 부양하는 반 자본주의적 정책을 써, 해외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게했다)  
 
(그는 늘지 않는 GDP 등 성장 정체성을 보여주는 수치들을 근거로 제시) 
 
양원제 일본 국회인 참의원과 중의원이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국회를 일원제로 바꾸고 의원 수도 줄이는 등 선거제도를 비롯한 모든 것을 개혁하지 않으면 
 
일본은 그저 그런 나라가 될 것이다. 
 
나도 자민당의 '팬'이지만 지금의 자민당 의원들은 정말로 정떨어진다.
누구도 아베 총리에게 이의를 말하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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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본의 디지털화, 기득권 세력이 막는다 
 
코로나 확진자를 팩스로 느리고 허술하게 집계하는 일본 정부의 구닥다리 행정 비판 
 
기술적으론 금방 가능한 얘기지만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정보화(디지털화)를 하려니 아무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만 되고 있다 
 
(일본의 코로나 대응 중 팩스에 의존하는 확진자 관리 시스템이 여론의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다.

도쿄만 하더라도 도청 팩스 2대로 정보를 취합하다보니 검사 후 통계처리까지 통상 3일이 걸렸다.  
 
정부에서 정보 일원화를 위해 허시스란 시스템을 개발했지만 일부 지자체는 여전히 예전방식을 고집하고 있다. 
 
코로나 검진 결과 통보도 일반적으로 3일이나 걸린다. 헐!) 
 
또한 코로나 검사를 공세적으로 해 국민에게 고지하고 대처해야 하는데 아베는 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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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럼프에만 매달리면 일본이 위험하다 
 
국제관계를 보면 러시아, 한국, 북한, 중국에 둘러싸여있고 동맹국 미국도 대통령이 저 상태인데 너무 맞춰주고 있다.  
 
아베가 치적으로 내세우는 트럼프와의 밀월관계 구축이 일본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일본은 중국과 공존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안보면에서 미국과 동맹국으로 살지 않으면 안되지만 과잉동조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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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헌법 개정보다는 미국의 속국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미·일 지위협정 개정을 더 우선해야 한다. 
 
일본은 미국의 그늘에서 살고 있는데 모두가 자립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등하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멋대로 말하는데 그걸 추종한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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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국의 반일(反日) 감정 이해한다 
 
한국에서 유니클로도 (불매운동으로) 엉망이 됐지만, 한국을 향해 모두가 싸울 듯이 덤벼드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그런 국민성이기에 이해할 수 있다. 
 
일본인은 원래 냉정했는데, 전부 신경질적(히스테리적)으로 변하고 있다. 
 
결국 일본인도 열화(劣化·국민성이 니빠졌다는 의미)했다고 생각한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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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일본 2분기 GDP 25년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https://smnanum.tistory.com/824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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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8. 11:24 4차산업혁명

■일본 2분기 GDP 25년전(1995년)으로 돌아가는 대쇼크■(코로나 직격탄)

(2013년 아베 집권 당시로도 복귀)

●올 2분기 GDP 506조 4058억엔으로 급락●

●사요나라(안녕)아베! 사요나라 일본제국!●

[Kim's 디지털 146호]

1995년 1분기 GDP는 505조 7156억엔으로 올 2분기와 같아

아베가 집권한 2013년 2분기 GDP도 501조 8235억원으로 같은 수준.

아베 집권후 엔화 멋대로 찍어 마구 뿌리기 정책으로 501조 725억엔(5천 600조원)이상 뿌렸다(양적 완화)

그걸로 GDP를 억지로 50~60조원 늘렸다

(6월 통화량은 648조 9462억엔)

최배근 단국대 교수(세계 100대 경제학자)는 "그게 물거품 돼 일본 경제는 폭망이다"고 분석

팬데믹 한방에 8년 아베노믹스는 파산했다.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고 써온 일부 언론들은 응답하라)

소비도 붕괴돼 여행 보조금 정책(Go to travel)을 무리하게 썼지만 약발이 없다

자국 화폐를 막 찍어 뿌리는 횡포는 미국, 유럽(유로화), 일본만 휘두르는 횡포인데,

그게 이제는 해당 국가를 폭망시키는 자해행위가 되고있는 것.

(순진한 한국은 어느 정부도 화폐 막 찍어 경기 부양을 시도한 적 없음/ OECD 국가 중 재정건전성 Top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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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건, 일본의 2분기 성장률이 사상 최저인 -27.8%(연율, 분기로는 7.8%)를 기록한 충격 때문.

아베는 코로나 경기부양을 올해 2회 하면서 연간 GDP의 42%나 쏟아부었지만 헛돈이 됐으니,
사퇴할수 밖에 없는 것.

일본의 2분기 수출은 전분기 대비 -18.5%, 개인 소비는 -8.2%, 설비투자는 -1.5%였다

최교수는 KBS 라디오 <최경영의 경제쇼>에서 "미국은 긴급조치 발동까지는 안했지만,

코로나에 무능했던 아베는 경제 생태계를 끊는 극단적봉쇄를 했었다.

'집에서 나오지 말라'는 강력 통제였으니 경제가 폭망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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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는 "한국 정부는 코로나로 본예산 빼면 GDP 대비 2.4% 정도 더 투입했으니 재정 여력이 많다"고 분석.

(한국정부는 경제 살리기에 재정을 더 써도 된다는 얘기/
아베는 GDP 42%를 몰빵했으니 한국의 20배 재정을 쏟고도 '꽝'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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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쟁속 한국은 선진국 중 선두수준의 경제 방어를 하고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분기 대비 -3.3%를 기록했다.

주요 투자은행(IB)들이 집계한 각국의 2분기 경제성장률은 1분기 대비

일본 -8.5%, 미국 -9.9%, 독일 -10.1% 등으로 나타나,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난세에 한국은 자신감을 가져야 마땅

●게다가 지난 30년간 한국은 일본의 주력산업들을 줄줄이 뺏어와 일본을 침몰시킨 <백두산 호랑이>●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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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필자 글]

■"머지않아 일본 망한다" 유니클로 회장 독설 6가지■

https://smnanum.tistory.com/827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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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25. 17:02 4차산업혁명

■SW 개발자 채용하며, 축하금 5천만원 주는 시대■

비대면 시대 황금을 만드는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급구!

거의 완전 고용상태라 몸값 부쩍 높아져

<Kim's 디지털 145호>

●<21세기 언어인 코딩> 배우기에 학력, 나이, 전공 불문 매달려야하는 이유입니다●
(학교밖 청소년에 강추)

국내엔 인력이 크게 모자라 기본만 갖추면 채용한 회사에서 실력을 키워줍니다.(Run to Coding!)

●대통령과 교육감, 시도지사, 국회의원 등 입에 <코딩 교육> 달고 살아랏!●

(코딩이 황금을 만드는 시대.
한국은 컴퓨터공학과 정원이 15년간 묶여 대학 배출만으론 수요에 턱도 없어)

급상승 커브를 그리는 카카오와 네이버(IT 플랫폼 기업)가 수백명 규모 신입 개발자를 뽑는다.

쿠팡, 티몬, 11번가, 라인, 쏘카 등도 개발자 급구 아우성.

1)네이버는 200여 명, '라인'은 수십명 공채 착수(라인은 네이버가 만든 일본판 카카오톡)

지난 21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마무리했다. 9월 첫째 주부터 지원서를 접수해 9월 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치른다.

네이버측은 “좋은 인재가 많다면 더 적극적으로 채용할 예정”이라고 설명

일본 1위 대화 앱 운영사인 라인의 한국 소재 계열사도 24일부터 하반기 신입 개발자를 채용한다.

라인플러스와 라인비즈플러스, 라인파이낸셜플러스, 라인스튜디오 등 4개 회사다.

모집 개발자 수는 수십명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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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카오는 24일부터 ‘2021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100명 이상으로 역대 최대.

지난해 하반기 개발자 공채에선 40여 명을 뽑았다.

채용 계열사는 카카오·카카오게임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브레인·카카오엔터프라이즈·카카오커머스·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지 등 8곳

인프라 / 프로그래밍 2개 분야로 나누어 채용.

카카오는 지난 2분기 매출 9529억원을 올렸다. 13분기 연속 최고 기록이다.

카카오 전체 직원 수(9348명)도 1년 전(7934명)보다 1414명 늘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아직도 인력이 부족하다 고 보고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모든 계열사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라 신규 채용 규모를 크게 늘렸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카카오페이), 협업 플랫폼 카카오 워크 출시(카카오엔터프라이즈), 해외 진출(카카오페이지) 등 신규사업이 늘어난 영향이 크다”고 설명

선발 방식은 '블라인드'로 진행된다.
지원서에 학력·전공·나이·성별 등의 정보를 기재하지 않는다.

대신 두차례에 걸쳐 온라인 코딩 테스트를 본다.

지원서는 9월 7일 오후 7시까지 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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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다른 IT 기업들 채용

<쿠팡>은 최근 완료한 200명 규모 테크 직군 공채(5년 이상 경력자)에서
입사 축하금으로 `5000만원+α`을 제공했다.(으악!)

<11번가>(쇼핑몰)도 연말까지 100명의 경력 개발자를 채용 중이다.

11번가 직원이 추천한 지원자가 입사를 확정하면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티몬>은 우수 개발자를 상시 채용한다.

<쏘카> 등도 개발자 채용 절차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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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존 대기업은 코로나로 신규 공채 줄여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대기업 155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예상 채용 규모는 2만 9720명으로 전년 대비 31% 줄었다.

하반기에 직원 채용 계획이 있다고 한 대기업은 지난해 79%에서 올해 69%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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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발자 공급 턱 없이 모자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최근 국회 강연에서 “한국은 전공에서 나오는 개발자 수가 굉장히 적다”며

“구글이나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의 개발자 수와 우리를 비교하면
‘우리가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까’ 고민이 된다”며 인재 확보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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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재 영입 사이트
https://careers.kakao.com/jobs/P-11750

*네이버 개발자 모집
https://recruit.navercorp.com/naver/job/list/developer

 

모집소식 : NAVER Career

 

recruit.navercorp.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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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15. 13:08 4차산업혁명

■국방기술력 G6 노리는 한국의 차세대 무기 13 포인트■(아래에 영상)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극초음속 미사일과 스텔스 무인기 등 개발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세계 9위⇒ 6위권 국방과학 기술력 확보]가 목표.(종합 군사력은 올들어 세계 6위 등극)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창설 50주년 기념식 축사에서 공표(1970년 창설)

그는 "앞으로 우리 군은 정밀 유도무기, 극초음속 미사일, 고위력 탄두, 위성항법체계 등

개발을 가속해 전력을 고도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

●50주년 행사와 국방중기계획(2021~2025년/ 8월 10일 발표)을 종합분석해, 한국 국방기술력 G6 도약 시도를 살펴봅니다●

[Kim's 디지털 1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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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내년부터 5년간 301조원을 투입할 계획
(연간 국방예산이 남한의 3.6%에 불과한 북한에게는 공포)

●국방력 G6 한국은 그러나 인류사에 없는 <침략의지 제로 군사강국>으로 빛나야●

●아울러 국방장관, 각군 참모총장은 인문학을 갖춘 지장(智將)을 엄선하고 문민통제 철저히 시행해야●

헬 조선 No, Strong 조선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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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극초음속 미사일(G6 가능)

한국군이 극초음속 미사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방부 장관이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

(음속보다 5∼10배 빠르며 모습도 공개됐다/ 세계 어느 지역이든 1~2시간 내 타격 가능)

고도와 방향을 불규칙적으로 바꾸어 막을 방도가 없다(전쟁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

러시아(2019년 3월)와 중국(2019년 12월)이 먼저 개발했고 인도는 시험비행 성공.

미국(2023년)과 일본(2026년)도 배치를 앞두고 있다.

한국도 비슷한 때 개발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극초음속 G6)

국회 입법조사처는 “ADD가 이미 성과를 냈고 2023년까지 비행시험을 완료할 계획”이라는 보고서 냄

ADD 관계자는 “극초음속 무기 기술을 상당히 축적하고 있다”며 “중국을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개발만 하면 생산 단가가 탄도미사일보다 상대적으로 싼 것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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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늘·땅·바다 정밀 유도무기

현무-4 미사일(전술 핵무기급)과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정 장관은 "최근 충분한 사거리와 세계 최대 수준의 탄두 중량을 갖춘 탄도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거리 800㎞, 탄두 중량 2t의 '현무-4' 미사일을 지칭한 것
(지하 100m 벙커 파괴)

그는 "지상에서 발사해 적의 전략 거점을 공격하는 탄도미사일 '현무'와

동종 무기 중 세계 최초로 자동 표적 포착 및 추적 성능을 갖춘 지대함 유도 로켓 '비궁' 등

세계적 수준의 지·해·공 정밀 유도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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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스텔스기와 레이저 요격장치

ADD는 F-35처럼 레이더에 잘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무인기를 개발하는 동시에,
이런 스텔스 표적을 포착할 수 있는 레이더 기술도 연구 중

스텔스기는 항공모함서 수직 이착륙 가능한게 큰 장점

전파 흡수구조 등 핵심 기술과제는 2단계 연구가 한창

10㎞ 고도에서 3시간 비행하는 것이 목표

드론이나 스텔스기처럼 레이더에 잘 포착되지 않는 비행체를 탐지할 수 있는 광자·양자 레이더도 공개됐다

레이저 등을 이용한 드론 요격체계와 무인 기반 무기체계도 이날 언론에 공개됐다

무인기와 미사일, 유도무기 등을 수㎞ 떨어진 곳에서 20㎾급 레이저빔을 쏴

수 초 이내에 격추하는 <레이저 요격장치>도 실험장면이 공개됐다

1㎞를 날아간 뒤 수초 만에 미사일 모형에 명중하며 불꽃을 일으켰다

2019년 9월 개발에 성공

ADD 관계자는 “레이저 발생 기술은 미국과 5년 정도 격차가 나지만, 나머지 기술은 1∼2년 정도”라며 전력화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소형 무인기 여러 대를 고출력 전자파로 동시에 쏘아 떨어뜨리는 드론 대응 전자기펄스(EMP) 발사기도 등장했다

군 당국은 2024년에는 소형 무인기 및 드론을 방어하는 레이저 대공 무기를 실전에 배치한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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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사 전용 통신위성 첫 발사+ 독자적인 정찰 위성+ 초소형 영상레이더(SAR) 정찰위성

한국군은 7월 21일 정보처리 속도와 전파방해 대응, 네트워킹 능력 등이 향상된

최초의 [군사 전용 통신위성] 발사에 성공해 국방 우주력을 한 단계 높였다고 정 장관은 평가

군은 또 2022년 [정찰위성] 1호기 발사를 시작으로 총 5대를 도입하는 사업(425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중·대형급 위성은 해상도가 0.3~0.5m 수준으로 뛰어나며 주·야간 및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활약

하지만 2시간마다 한반도 상공을 정찰하기 때문에 감시망에 공백이 불가피하다

이 빈틈을 소형 위성(무게 100㎏급)이 메워 준다.

ADD가 개발 중인 [초소형 영상 레이더](SAR) 32대를 띄우면 30분 간격으로 한반도 주변을 정찰할 수 있다

2023년 말까지 개발이 진행되는 소형 위성은 510㎞ 고도에서 1m 크기의 물체를 들여다볼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하루만에 북한 전 지역을 정밀 관측 가능)

한국에서 개발하는 초소형 정찰위성은 초경량이라 세계 신기록 달성도 가능하다.
(가로 3m, 세로 70㎝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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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군 위성통신체계

정 장관은 "새롭게 구축 중인 '군 위성통신체계(아나시스)-Ⅱ'는 의도적인 전파방해 환경에서도

군 지휘소 뿐 아니라 장갑차, 함정, 잠수함 등과의 신뢰성 있는 통신 능력을 제공하고,

감시정찰 및 지휘통제와 정밀타격 체계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해

지·해·공 입체 기동작전 수행능력을 한 차원 더 격상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우주발사체에 고체연료 사용 제한을 해제한 미사일 지침에 최근 미국 동의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서는

"우리 군이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군사정보 감시정찰 위성, 그리고 항공우주분야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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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 앞둬

초소형 정찰 위성 개발이 완료되면 국산 로켓에 실어 올릴 가능성도 보인다

7월 28일 우주발사체 고체연료 사용 제한이 풀렸기 때문이다

위성과 로켓까지 모두 국산화를 앞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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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경 항공모함(해군력 G7 진입 열쇠/ 건조 첫 공식화)

정부가 경항모로 불리는 [대형수송함-II] 도입 사업을 2019년 10월부터 착수했다

내년까지 사업 타당성 조사를 끝내면 2022년부터 탐색 개발, 2026년부터 건조에 들어간다

3만t급 경항모에는 수직 이착륙 스텔스 전투기인 F-35B 20대가 탑재될 예정

현재 1척 추진이지만, 두척 예상
(이 전투기는 중국의 어떤 함재기보다 우수)

현재 중국이 앞서가고 일본이 추격하는 형세다. 한국은 뒤졌다.

중국은 이미 3척의 항모를 보유

일본은 대형 함정을 항모로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스텔스기 탑재용)

조선사인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JMU)는 7월 30일 요코하마 조선소에서 경항모 개조 작업을 시작

항모를 보유하면 ‘적 기지 공격 능력’을 갖춰 선제공격도 가능해진다

또 주변 해역에서 발생하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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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첫 핵 추진 잠수함과 항모전투단 구성

(중국·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적극 대응)

소형 원자로를 동력으로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장보고-Ⅲ(4000t급) 잠수함을 만들 계획

3척이 건조될 이 점수함은 탄도미사일(SLBM)과 순항미사일을 장착한다

핵 추진 잠수함에 경항모, 이지스함을 더하면 <소규모 항모 전투단>을 구성할 수 있다

이지스함은 앞으로 12척을 보유해 항모전투단에 편성될 전망

국방과학연은 시속 111㎞가 넘는 초고속으로 항해하는 차세대 초고속정(20t)도 모습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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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무인 전투체계

로봇 전투체계를 적극적으로 개발한다는 목표(인공지능 접목)

올해 폭발물 제거 로봇을, 2025년엔 무인수색차량과 다목적 무인차량을,

2030년에는 무인 전투차량까지 개발해 배치한다

바다에서도 무인 수상정과 정찰용 무인 잠수정을,

공중에선 중·대형 공격드론과 중거리·근거리 정찰용 드론 등을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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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방사포 요격 ‘아이언 돔’(Iron Dome)구축
(이동식 방공 시스템)

장사정포를 요격할 ‘한국형 아이언돔’은 이르면 2020년대 후반 전력화된다

아이언돔은 로켓탄 등을 요격하는 이스라엘의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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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군집 드론 무기(1명이 100대 운용)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은 ‘분산 제어’ 기술을 적용해
삼삼오오 짝을 지어 임무를 수행하기도 했고, 개별 드론에 독립적인 임무도 준다

벌떼 공격, 자폭 공격도 가능하니 위력적

ADD에서 개발한 군집 드론 기술은 선진국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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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세대 전투기(KF-X)의 양산

개발 중인 KF-X의 양산도 2025년을 전후로 착수할 예정

KF-X에서 적 함정을 공격하는 데 쓰일 공대함미사일 개발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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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생화학, 합성생물학 등

ADD는 또 감염병을 '비전통적 안보위협'으로 보고 코로나19 치료제도 개발하고 있는데

이미 동물실험에 성공.

ADD는 국내외 제약회사와 협력해 안전성 평가 및 임상시험을 추진할 계획

남세규 국방과학연구소장은 "첨단 국방과학, 우주 분야, 양자 분야,

그리고 합성생물학 등 과학 분야에 끝없이 상상하고 끝까지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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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는 지난 50년간

KT-1 훈련기, K2 전차, K9 자주포, 미사일,

군 위성통신 아나시스-2 등 주요 무기 355종을 개발

우리나라 국방과학 기술을 세계 9위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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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국방과학연구소 주역들의 간담회 풀영상● (31분)

https://youtu.be/INSP-QzcQ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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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4차산업혁명 등 정보 카톡으로 받아보시기
https://story.kakao.com/ch/snsking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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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1. 16:09 4차산업혁명

■55조원 장갑차 전쟁에 한국 결승전■

한화디펜스가 만든 독거미 '레드백'

대한민국 최대 방산 수출 프로젝트 시동

첨단 방위산업도 강국 반열에 올랐다
(제조업 강국이 밑바탕/ 전체 군사력은 올해 6위에 등극)

<Kim's 디지털 139호>

●한국이 호주가 추진하는 ‘궤도형 장갑차 도입 사업’(LAND 400 Phase 3)에서 독일 라인멘탈 디펜스의 Lynx KF41 장갑차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라●

시제품 2대 호주로 가는 중

호주군은 장갑차 400대를 도입하는데 사업비는 5조원 규모.

하지만 사실상 55조원 사업이라는 평가.

이번 호주군 사업의 승자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50조원 규모의 미군 장갑차 사업도 가져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 유럽, 동남아, 중동 등 노후 장갑차 대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미국과 영국의 이름 있는 방위산업 기업은 호주군 장갑차 사업의 1차 관문에서 탈락했다●

일본은 명함도 못내는 수준.

●동학혁명 때 일본군 기관총 소대에 수만명의 동학군이 학살된 때와 비교하면
한국은 세상을 뒤집은 것●
ㅡㅡㅡㅡ

레드백은 경쟁 장갑차보다 화력, 방호력, 기동성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라고.

[1. 화력]

‘T 2000’ 포탑은 이스라엘과 호주 합작.

30㎜ 구경으로 분당 최대 100~200발의 기관포를 발사.

대전차 미사일도 달아 전차 공격도 가능하다.
ㅡㅡㅡㅡ

[2. 시속 65㎞의 기동성]

보통 기갑 장비는 쇠로 만든 캐터필러(무한궤도)를 장착하지만 레드백은 고무 재질을 썼다.

그 덕분에 소음과 무게는 낮추고 승차감을 높였다.

궤도 무게가 줄어들어 차체 속도는 더 빨라졌다.

또한 고무 재질 덕분에 지뢰 폭발 등 충격을 받더라도
장갑차 주변 아군에 미치는 위험도 줄어든다.

무게 40t이 넘는 장갑차가 최고 시속 65㎞로 달릴 수 있는 이유는 K9 자주포 덕분이다.

47t 무게의 자주포를 최고 시속 65㎞로 끌어내는 1000 마력 동력장치를 옮겨 왔다.

K9 자주포 파워팩(엔진+변속기)이그 것.
ㅡㅡㅡㅡ

[3. 방호력]
방호력은 호주군 요구 수준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다.

차체는 총탄과 포탄 파편을 충분히 막아내는 장갑을 달았고,

이스라엘 IMI에서 개발한 Iron Fist 능동방호시스템도 적용해 로켓 공격을 원천적으로 무력화시킨다.

지뢰와 급조 폭발물이 폭발해도 탑승 장병 안전에 문제가 없다.

내부 화재가 발생해도 빠르게 불을 끌 수 있다.

360도 주변을 모두 살피는 첨단 감시 시스템인 `아이언 비전` 기능이 탑재돼

승무원이 장갑차 외부 전장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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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평가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8월까지 이뤄지고
우선협상자 선정은 2022년 말에 결정된다.

지금까지 국내 방산 수출 사상 최대 규모(단일계약건)는

대우조선이 2011년 인도네시아 국방부로부터 1400t급 잠수함 3척을 수주한 것을 들 수 있다.

당시 수주금액은 약 11억달러(약 1조3000억원).

한화 관계자는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방산 선진국에 국산무기 수출 도전은 처음이다.

성사될 경우 이전 K-9자주포가 동유럽에 수출된 전례를 뛰어넘는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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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7. 14:51 4차산업혁명

■로봇과 수소차에서 한국이 세계적 일을 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세계 최초로 실내외 통합 자율주행이 가능한 배달 로봇 <딜리Z>를 개발● 
 
로봇은 그간 미국, 일본이 앞섰으나 한국도 자존심을 갖게됐지요.  

 
아직도 도장과 팩스로 일하는 아날로그 일본에서 도장 찍어주는 로봇을 세계 전시회에 내놓아,
웃음거리가 된 것에 비하면 훨씬 혁신적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초로 수소 트럭 대량생산과 첫 수출을 이뤘고요● 
 
수소경제는 그간 일본이 먼저 심혈을 기울여왔는데 한국이 선수를 쳤습니다. 
 
[Kim's 디지털 136호]

1)실내외 통합 자율주행 배달 로봇 <딜리Z> 
 
고층 아파트, 빌딩이 많은 한국에서도 난관을 뚫고 정확히 배달할수 있게 제작.  
 
아파트 현관 개폐시스템 및 엘리베이터와 무선 교신하며 방화용 턱 등도 자연스레 넘도록 개발.  
 
장애인용 경사로도 오른다. 
 
집에서 AI 스피커에게 주문하면 딜리Z가 가게에 들러 물품을 받은 뒤 아파트 단지를 달려 배달을 마무리하는 방식.  
 
물론 빌딩 사무실 배달도 된다. 
 
도착 시 주문자에게 문자와 전화를 걸어 도착 사실을 알린다.
ㅡㅡㅡㅡ 
 
김요섭 배달의민족 이사는 "배달원이 집집마다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 효율성과 안전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조만간 약국 같은 동네의 잔심부름도 배달 로봇이 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달원들의 건물 진입 및 헤매는 시간 낭비도 크게 절감해준다. 
 
김 이사는 “5년 안에 서울 지역 아파트 절반 이상을 배달 로봇이 누빌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배달 로봇 시장은 지난해 초 자율주행 배달 로봇 ‘스카우트’를 선보인 아마존이나  
 
세계적 기술력의 로봇 기업 ‘스타십테크놀로지’ 등이 선도하지만 이런 로봇은 최초다.  
 
또 드론 배송은 큰 소음과 배터리 한계로 난관에 부딪혀, 배송 로봇의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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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계 첫 수소 트럭 수출 
 
수소차는 실용성/경제성을 의심받기도 했지만 트럭, 버스 등 상용차에 높은 경제성이 확인돼 걸음이 빨라지고있다.
물에서 추출한 수소로 달린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양산한 수소전기 대형트럭 ‘엑시언트 연료전지(XCIENT Fuel Cell)’ 10대를 최근 전남 광양항에서 스위스로 수출했다. 
 
이 트럭은 차량 총중량이 34t급인 대형이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약 400㎞, 충전시간은 8~20분이 소요되도록 개발됐다.  
 
현대차가 수소트럭에 집중하는 것은 일반 배터리 전기차에 비해 수소 전기차가 갖는 이점을 트럭에서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  
 
전기차의 경우 주행거리와 적재중량을 늘리려면 값비싼 배터리의 용량도 함께 늘려야 하고, 그만큼 충전시간도 길어진다.  
 
반면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전기로 변환하기만 하면 되고, 충전 시간도 전기차보다 짧다.  
첫 수출 지역이 유럽인 점도 의미 있다.  
 
유럽은 2025년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를 추진 중이어서,  
 
경유차가 대부분인 상용차 시장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  
 
내년엔 10톤급 수소전기트럭 5대를 국내에 시범 출시한다는 계획.
ㅡㅡㅡㅡ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수소는 인프라가 갖춰지면 쓸데가 굉장히 많다"며  
 
"내연기관차를 전기차가 100% 대체할 경우 에너지 수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수소차와 전기차의 분담을 나눠야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지금은 수소차가 미운오리새끼지만, 앞으로 승용차를 제외한 상용차 등으로 가게되면 백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의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가 나스닥 상장 이후 주가가 급등하며 수소트럭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니콜라는 이달 말 미국 애리조나주에 공장을 착공, 이르면 2023년부터 수소트럭을 양산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넥쏘 등 수소 승용차 부문에서 도요타와 글로벌 수소전기차 양대 산맥을 이룬 데 이어,
트럭에서는 선두에 섰다. 
 
현대차는 올초 미국 CES에서도 세계 첫 수직 이착륙 전기차를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구상을 밝혀  
 
상상력에서 도요타를 앞섰다.(Urban Air Mobility) 
 
●창의력 코리아 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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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14. 21:27 4차산업혁명

■코로나가 한국과 세계의 기업 순위를 단 6개월만에 바꾸어버렸습니다■

[Kim's 디지털 135호]

[한국]

한국 증시에선 ‘BBIG’ 관련 10개 주식의 시가총액이 급증했다.

BBIG는 바이오·배터리·인터넷 플랫폼·게임을 가리키는 말.

올해 상반기 시가총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였다.

이 회사 시총(6월말 기준)은 2019년 말과 비교해 22조6300억원이나 늘었다.

주가 상승률은 79%를 기록. 이 기간 코스피 지수가 4%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시총 상승율 2위는 셀트리온(18.1조원 급증/ 바이오), 3위는 네이버(13.1조원 급증).

4~10위는
LG화학(배터리 등), 카카오,
셀트리온 헬스케어, 삼성SDI(SW),

엔씨소프트(게임), 셀트리온 제약,
알테오젠(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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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1) 자동차 기업의 시가총액에선 창업 10년밖에 안된 테슬라(미국)가 도요타(일본)를 지난 10일 제꼈다.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도요타의 시가총액은 테슬라의 세 배 이상이었다.

2)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선 온라인 기업인 넷플릭스(미국)가 오래된 강자인 디즈니(미국)를 추월했다.

디즈니는 97년 역사를 자랑했지만 비대면 시대 앞에 무너졌다.

코로나로 집 안에 머물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게 된 사람들 덕분에

넷플릭스의 세계 가입자는 지난 1분기에만 1600만 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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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융에서는 오랫동안 세계 시가총액 1위였던 뱅크오브아메리카(116년 역사)가 페이팔(미국의 비대면 금융서비스 유니콘)에 밀렸다.

2019년 말까지만 해도 BOA의 시가총액은 페이팔의 2.4배 이상이었다.

4) 반도체에서도 기존 최강자 인텔(미국)이 신흥 엔비디아(미국)에 시총 1위 자리를 뺏겼다.

재택근무와 게임의 이용시간이 급증하면서

엔비디아의 주력인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덕분.

엔비디아는 4차산업혁명 용 그래픽칩에도 강점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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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기업 주식을 사든(오래 보유해 주주로서 혜택 보기),
코딩을 배우든,

소프트웨어 기업에 취업/창업하든,

비대면 시대에 올라타세요●

정부의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에 올라타는 것도 좋은 대안.

https://bit.ly/38Rai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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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등 방역 ‘AI 코리아’로 완성하자■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IT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은 세계적 성공 모델이 돼
G7, G11에 들어서는 계기를 잡았습니다.
이제 ‘1등 방역‘AI 코리아로 완성해야 합니다.

각종 전염병의 방역, 진단, 치료, 백신/치료제 개발 위한 국가 시스템을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 토대로 혁신해 선도국이 되어야 합니다.

[Kim's 디지털 134호]


AI는 개인과 기업, 국가의 역량을 슈퍼맨으로 키우는 핵심 원동력.

스튜어트 러셀
UC버클리대 교수는 서울서 열린 포럼에서 "AI를 잘 활용하는 국가는 국내총생산(GDP)10배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높은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AI의 힘은?

1)데이터의 변화를 민감하게 파악한다 

2)방대한 데이터로부터 필요한 패턴을 추출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3)해법을 제공해주는 힘

따라서 인공지능은 전염병 조기 발견 및 진단, 전파 예측, 감염자 추적, 치료법 개발에 이르기까지 맹활약이 가능합니다.

바이러스와의 전쟁은 시간 및 인간의 판단 실수와의 싸움. 인공지능은 냉정하며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법을 만들어줄 것입니다.

세계 명품이 돼 130여개국에 수출된 K 진단키트 개발에서 이미 AI열 일을 했습니다.

식약처와 바이오벤처들이 손 잡고 2주만에 신속히 개발해낸 K 진단키트의 기적은 어디에서 나왔을까요?

첫 개발사 씨젠은 "100명의 전문가가 3개월 분석해야할 코로나 유전자정보를 AI3시간만에 분석해낸게 비법"이라고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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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에서 한국의 IT 활용을 보면, 확진자지도 앱/마스크 앱/자가격리자 앱/ 위치정보와 CCTV 추적 등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과기부가 코로나 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개발해, 환자 동선을 쉽게 파악했습니다.

SK텔레콤의 AI 서비스 누구 케어콜도 최근 성과가 공개됐습니다.
경상남도 보건소에 한달간 시범적용한 결과, 공무원의 자가격리능동감시자 전화 업무를 85% 경감했고, 기간 중 경남지역 신규 확진자의 40%를 확인해냈습니다.

원광대 의과대학은 최근 코로나 환자의 CT 영상을 인공지능을 이용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비교적 적은 수의 데이터로 빠른 인공지능 학습과 정확한 진단 결과를 낸 것은 세계 최초로 알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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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처럼 코로나 전쟁에서 IT AI, 빅데이터를 나름 활용했지만 중국, 미국 사례와 비교하면 더 분발이 요청됩니다.

중국은 로봇, 드론, AI 활용에서 우리보다 활발해 배울만 합니다.

인공지능산업발전연맹은 500여 건의 인공지능 방역 사례를 발간했습니다.
서비스 로봇,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스마트 인식(체온 측정)상품이 상위 1~3위를 차지했지요.

54%
의 로봇 호출 수가 100만 회를 넘어섰고 하루 기준으로 38%의 로봇 호출 수가 1만 회를 넘었습니다.

코로나 현장에서 소독, 배송, 감시 역할을 대신해 인력을 절감해준 것. 소독 로봇, 약품 전달 로봇도 여러 병원에서 활동했습니다.

또 스마트 체온 측정시스템은 얼굴인식 사진 촬영 정확도가 90% 이상으로 밝혀졌고요.


중국 드론 회사
MMC는 선전, 상하이 등 도시에 드론 100대를 배치해 외출한 사람들의 마스크 착용 및 체온을 감지해 경고방송까지 했습니다. 소독제도 뿌립니다.
선전시에는 같은 기능을 하는 순찰 로봇이 거리에서 활동했고요.

열 체크 및 신원 확인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경찰이 활용하는 도시도 있었습니다.
알리바바는 폐 CTAI로 판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는데 20초 만에 96%의 정확도로 확진자를 분별해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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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구글은 의료용 AI ‘알파폴드를 투입해 코로나19 치료법 찾기에 나섰고, SAS는 빅데이터로 전염병 확산경로를 예측하는 서비스를 제공.

비르 테크놀로지는 AI 활용해 치료제를 개발중.
다이머 UVCLA 3곳의 국제공항에 항공기용 멸균로봇을 무료로 공급했고요.

한국이 ‘AI 코리아로 바이오 강국 기선을 잡으려면 의료분야에 많은 규제를 정부가 신속히 완화해주어야합니다.

또 코딩 및 AI 인력이 국력의 핵심이니, 시군구마다 3~6개월 전일제 코딩과정을 빨리 민관협동으로 개설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특히 학교밖 청소년들은 코딩을 배워 필수 인재로 성장하길 적극 권장합니다.

정부는 2019년말 3대 미래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선정했었고, 한국은 4년전쯤부터 바이오벤처 급증과 투자 열풍이 일어난 상태여서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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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7. 14:49 4차산업혁명

■극일(克日)큰산 넘었다 "탱큐 아베"■

일본 선공에 일본이 당했다

●일본 핵심소재 3종 수출규제 1년, 한국의 성공적 반격●

[Kim's 디지털 132호]

1)3개 소재 국산화, 수입선 다변화 성공

2)관련 일본 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3)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아베 탓 일본기업 파산 가시화.)

4)대 일본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

6)이미 일본 산업은 5G 통신, 비대면 산업(소프트웨어 비즈), 반도체, 조선,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석유화학, 가전, 철강, 원자력, 태양광 모듈, 섬유의류 등


대다수 주력산업에서 지난 30년간 한국에 역전 당해 국가가 쇠락했다.

(일본은 로봇, 소재부품장비, 우주산업, 제약 등 정도에서만 우위로 판단/

일본 소부장은 그나마 완제품 강국인 한국의 하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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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으로 시작해 144년만에 '왜놈' 때려잡은 한국은 <백두산 호랑이>●

(1876년 일본에 강화도조약 체결 당함)

●한국에 다 털린 그들은 수출로는 먹고살지못하고, 국민 70%가 연수입 5천6백만원 미만 저소득층. 희망 상실 국가●

(한일 산업역전조차 모르고, "아베에게 빌라"고 한 일부 무데뽀 언론은 어디갔나?)

일본이 G7? Never! 흘러간 옛 이야기.

이제 아시아의 G7은 한국과 중국.

이러니 아베는 남북 경제협력이 두려워 볼턴 등과 손잡고 극력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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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4일 일본은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을 겨냥한 <핵심소재 수출규제>를 전격 단행했다.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은 피해가 상당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하지만 거의 1년이 지난 현재 반·디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계는 “오히려 국산화를 높이는 전화위복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기업은 발 빠르게 소재 공급처 다변화와 소·부·장 국산화에 나섰고, 정부는 핵심소재 육성 정책으로 뒷받침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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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국산화·다변화’로 체질 개선 성공

일본은 지난해 7월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감광액), 불화 폴리이미드 등 첨단소재 3종의 한국 수출을 묶었다.

8월에는 수출허가 간소화 대상국인 ‘화이트 국가’ 목록에서 한국을 제외했다.

3개 품목은 반·디 산업의 핵심소재이지만 일본 의존도가 90%나 됐다.

하지만 오히려 타성에 젖어있던 한국 기업들을 각성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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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불화수소 국산화 성공 … 100% 대체

SK머티리얼즈는 해외 의존도가 100%였던 기체 불화수소의 국산화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미 순도 99.999%의 양산을 시작했고,

연간 15t 규모로 시작해 앞으로 3년 안에 국산화율을 70%까지 끌어올린다.

액체 불화수소는 이미 지난해 수출규제 조치 직후 솔브레인·램테크놀로지가 공장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한국 디스플레이업계는 1년 만에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내 기업 제품으로 대체.

올해 1∼5월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액은 403만3천달러로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6% 급감했다.

불화수소의 일본 수입 비중도 작년 같은 기간 44%에서 올해 12%로 대폭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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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기판 제작에 쓰이는 감광액(感光液)인 포토레지스트(PR)는 한때 일본 의존도가 92%에 달했다.

현재는 벨기에·독일 등으로 공급처가 늘었다.

국내 기업 중에도 불화아르곤(ArF)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동진쎄미켐이 올 초 공장 증설을 확정했다.

SK머티리얼즈도 ArF 포토레지스트 개발을 위해 내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2022년부터 양산에 들어간다.

EUV(극자외선)용 포토레지스트는 당장 국산화하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듀폰이 한국 정부 요청에, 관련 공장을 충남 천안에 짓기로 올 초 결정했다.


다만 올해 1∼5월 포토레지스트의 일본 수입액은 작년보다 34% 늘었다.(재고 확보 탓인 듯)

이 기간 벨기에로부터 수입은 18배가량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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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불화 폴리이미드

국산화가 한창이다.

불화 폴리이미드는 주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에 사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구미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지난해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SKC도 연간 100만㎡를 생산할 수 있는 대규모 설비를 충북 진천에 갖추고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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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닛케이 “관련 일본기업 매출·영업이익 감소”

세계 불화수소 1위 업체인 스텔라케미파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12%, 32% 감소했다.

고순도 불화수소 출하량은 같은 기간 30%나 감소했다.

국내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다시 일본제로 돌리는 일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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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본 기계류 수입 반토막 등 일본의 한국 수출 급감(산업 전반 타격)

올해1월~5월까지 부산 기업의 일본 수입 10대 품목 총금액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수입 2위 품목 수송기계(자동차 부품 등)는 46%나 감소.

수입 1위 철강 제품은 21% 감소.

이밖에 광물성연료, 수산물, 석유화학제품 수입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베 파산(한일 산업 역전 모르는 아베 뻘짓으로인한 기업의 파산)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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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국 대일 경상수지 적자, 5년 만에 최저 수준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에 대한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2018년 247억달러에서 지난해 188억2천만달러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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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도 큰 타격을 주었다.

지난 4월 일본산 맥주 수입액은 1년 전보다 88% 급감했다.(해외 최대시장 상실)

자동차(-63%), 골프채(-48.8%), 화장품(-43.3%), 완구(-47.6%), 낚시용품(-37.8%) 등 주요 품목의 수입액 모두 큰 폭의 마이너스를 기록.

닛산 자동차는 16년 만에 한국 시장에서 철수를 결정했고, 올림푸스 카메라도 한국에서 20년 만에 사업을 종료한다.

유니클로 모기업의 패션 브랜드 지유(GU)도 8월 전후에 영업 중단할 예정.

일본 기업들이 뜻하지 않게 수출규제의 유탄을 맞고 휘청거리는 것.

일본은 그나마 남았던 산업경쟁력을 거덜내는 분위기.

●Viva '백두산 호랑이'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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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대면' 벤처, 날개 달았다■
 
●대면 벤처보다 영업이익 15배, 고용효과 3배,
매출 증가율 2배, 투자 유치 22% 증가, 시가총액 13% 증가●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 보기힘든 비대면(Untact) 벤처의 도약이어서 고무적입니다. 
 
비대면 서비스 기업은  소프트웨어로 플랫폼(멍석)을 운영하는 카톡 같은 기업입니다.  
코로나 이후시대 경제주역으로 부상. 
 
●취업이든 ,창업이든 이 쪽에 집중하세요.
초급이라도 코딩을 할 수 있으면 몸값이 확 높아집니다.● 
 
한국도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거의 완전고용 상태여서 구인난.  
 
[Kim's 디지털 131호]

중소벤처기업부가 상장된 벤처기업 790개를 대면과 비대면으로 분류해 매출, 영업이익, 고용, 시가총액 등을 지난 1분기 전년동기와 분석해 나타난 결과. 
 
비대면을 분리한 분석은 처음.(코로나 영향) 
 
1) 매출/영업이익 비교 
 
비대면 기업 195곳의 1분기 매출은 2조44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 늘었고
대면 기업 565곳의 매출은 11조5577억원으로 3%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 1분기 영업이익은 11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9% 늘었고,
대면 기업은 6577억원으로 4% 증가에 그쳤다. 
 
비대면 기업이 대면 기업보다 매출 증가율은 두 배, 영업이익은 14배 높았다. 
 
다만 기업당 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은 대면 기업이 비대면 기업의 1.6~1.9배 수준. 
 
비대면 기업 매출 증가율은 업종별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가 21%로 가장 높았고,
생활소비(20%), 스마트비즈니스(8%), 엔터테인먼트(8%) 등 순이었다.
------------------ 
 
2)고용 
 
지난 1분기 대면 기업은 1083명을 신규 고용했지만, 비대면 기업은 1276명을 고용했다. 
 
기업 한 곳당 신규 고용 인원은 대면 1.9명, 비대면은 6.3명이었다.  
 
1분기 가장 많이 신규 고용한 비대면 기업은 게임 개발업체인 펄어비스(197명)였다. 
 
이어 스마트홈러닝업체인 아이스크림에듀(145명),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139명)와 베스파(137명),  
 
헬스케어업체 인바디(128명), 동영상 유통업체인 아프리카TV 등이었다. 
 
넷게임즈(엔터, 100명), 카페24(생활소비, 95명), 이글루시큐리티(기반기술, 88명), SGA(기반기술, 72명)도 많이 고용했다.
------------- 
 
3) 주가 비교 
 
4월 이후 주가 상승률도 비대면이 가팔랐다.  
 
6월 20일 현재 744개 상장 벤처기업의 시가총액은 158조5735억원으로 지난해말(145조1741억원)보다 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대면 상장벤처 시가총액은 13% 증가로 높았고, 대면 상장 벤처는 8% 증가에 그쳤다.
------------- 
 
4) 투자 유치 22% 증가 
 
올해 1분기 벤처 투자 중 비대면 분야 투자는 3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비대면 분야 벤처 투자 비중은 지난해 38%에서 48%로 10%포인트 이상 증가. 
 
반면 올해 1분기 전체 벤처 투자(대면·비대면 포함)는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 
 
[비대면 업종은?] 
 
비대면 분야 기업은 제조·생산 및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사람 간 접촉을 감소시키는 비즈니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6대 분야)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정의했다. 
 
비대면 산업 6대 분야는
▲스마트 헬스케어(진단·재활용 웨어러블, 원격의료, 의료·건강관련 플랫폼)
▲온라인 교육(온라인 강의, 교육 매칭 플랫폼 등)  
 
▲스마트 비즈니스 및 금융(원격근무, 온라인홍보, 핀테크 등 스마트 금융 등) 
 
▲생활소비(소비재 제조 온라인 판매, O2O 생활중개플랫폼, 스마트 상점, 전자상거래 등) 
 
▲엔터테인먼트(게임, 콘텐츠, SNS 등 소통 등)  
 
▲물류·유통(전자상거래 수요를 뒷받침하는 물류플랫폼·배송대행,드론·무인기를 활용한 물류 등)  
 
▲기반기술(빅데이터, AI, AR/VR, 클라우드, 로봇, IoT, 지능형 반도체, 5G, 정보보안) 등이다.
------------- 
 
[정책]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늘리기 위해 K-비대면 글로벌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비대면 산업 등을 육성하기 위해 <스마트대한민국펀드>를 민관 합동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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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온라인 세미나 두 건 소개합니다■
(코로나 이후 시대 관련/ 무료)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와
●AI 융합기술의 전망●

<Kim's 디지털 1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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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이번 수요일(24일) 오전 9시~11시 10분

09:10-09:50 Keynote [포스트코로나, 인공지능이 변화시킬 세상 : 글로벌 AI 동향 및 전망]

Francesca Rossi, IBM 인공지능 윤리 리더(동시 통역)

09:50-10:30 [Life · Work 일과 직업의 변화 그리고 AI의 역할 :

언택트 전환, 직업 및 업무 환경의 변화와 AI 기술]

로톡 안기순 이사, 엘젠아이씨티 김남현 대표,

Microsoft Korea 조장래 전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지영 본부장
ㅡㅡㅡㅡ

10:30-11:10 [Bio· Health 의료분야 AI 활용사례와 미래 의료기술]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 Inc. 최윤섭 대표,

휴레이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뷰노 박현호 메디컬디렉터

주최: AI i-CON,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드림플러스 이노베이션 허브(한화그룹 스타트업 지원기관)

접속 주소 신청 https://event-us.kr/ksf/event/18915?renewal=new

2)[포스트 코로나시대, AI 융합기술의 전망]

주최 :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호남대

24일 오후 2시부터 4시 유튜브 '호남대TV'로 생방송

주제:
'빅데이터와 미래예측'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왜 인공지능인가?' 민형배 국회의원

'대학교육과 AI 융합교육' 한은미 전남대 부총장

'광주시 AI집적단지 추진현황'
손경종 광주광역시 AI산업국장

'지능정보시대 지역 R&D 정책방향' 이신두 서울대교수

'사회복지의 사각지대' 장하경 광주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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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기업가치 최대 9조원■

3년전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닻을 올린  '카뱅'의 상장(기업공개)시 기업가치 분석.

비대면 시대에 스마트 폰 앱을 통한 신금융이 벌써 빛을 본 것.

(카카오뱅크는 은행 지점 하나 없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코로나 이후 시대 산업의 격변을 알리는 신호이며,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코딩)에서 나오는 시대임을 재확인●

[Kim's 디지털 130호]

카카오뱅크는 이르면 올해, 늦으면 내년 주식시장에 상장될 것으로 점쳐지면서 기업가치가 최대 약 9조원까지도 거론되는 상황이다.

SK증권은 상장 후 기업가치가 8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6년에는 자산 76조원에 순이익 4140억원(ROE 10%)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2021년부터 주택담보대출을 시작해 2026년 전체 대출의 38%로 비중이 상승해 효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2026년까지 고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가정, 2026년말 기준으로 2021년말 기업가치를 환산했다.

현대차증권도 카카오뱅크가 상장 후 자본조달을 통해 자본 규제를 충족시키면서 고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했다. 

현대차증권은 2021년 기준 카카오뱅크의 적정가치를 5조6000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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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비대면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세로, 모기업인 카카오의 주가는 3월 19일 13만4000원에서 6월 18일 현재 무려 95% 뛰어오른 상태다.

(26만3000원 : 다만 과다 급등이라는 경고도 나옴)

카카오뱅크는 2017년 영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흑자 전환하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137억원의 당기순이익)

코로나를 겪은 올해 1분기 카카오뱅크의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했다.

총자산은 3월말 기준 23조4000억원(1년전보다 44% 증가)으로, 

같은 시기에 설립된 K뱅크(2조원)보다 월등하게 높은 수준.

전북은행(17조원)보다도 외형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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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라는 막강한 모바일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덕을 크게 봤다. 

무점포 모델이니 판매관리비가 저렴하다.

●해외 인터넷전문은행들이 흑자전환에 대개 7년 정도가 걸리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유례없는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구경회 SK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뱅크의 1인당 자산은 351억원으로 4대 은행 평균치(231억원)를 벌써 웃도는데 

카카오뱅크의 총영업이익 대비 판매관리비는 장기적으로 30%에 근접하면서, 

50%대 중반인 타 은행들을 압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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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핀(Tech Fin)업체들, 비대면 통장 전쟁+장점 비교■

●<T이득통장(SKT)> <네이버통장> <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증권 똑똑한 펀드>출시●

3년전 나온 <카카오뱅크> <K뱅크>와도 경쟁

데이터 3법 통과로 새 시장 열려(소비자 빅데이터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신 금융 가능)

금융업체 아닌 ICT 기업들이 최근 비대면 통장을 내놓으며 금융산업에 포스트 코로나시대가 열렸다.

[테크핀]은 IT 기업이 주도하는 금융 서비스를 말한다. 
금융사가 주도하는 IT 기반 금융 서비스인 [핀테크]와 대칭되는 개념.

[Kim's 디지털 129호]


●1) T이득통장(SKT 등)●

SK텔레콤과 핀크(벤처)는 15일 KDB산업은행과 함께 200만원까지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T이득통장’을 출시.
(제로 금리 상황에서 수시입출금 예금으론 적지 않은 파격)
 
금리를 복리로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며, 200만원을 초과한 예금에 대해서는 0.5%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

SK텔레콤 가입자만 활용 가능.(가입자 붙잡기 서비스)
핀크 앱을 통해 쉽게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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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네이버통장(비대면으로 가입)●

네이버파이낸셜이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출시한 ‘네이버통장’이 지난 8일부터 가입자를 받고있다.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와 네이버통장을 연동했다.

수시입출금 CMA 통장으로, 100만원 입금까지는 세전 연 3%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이 끝나는 9월 1일부터는 가입자가 월 10만원 이상 네이버페이로 결제해야 혜택을 주는게 한계.

그래도 통장과 연결된 네이버페이로 충전·결제하면 3%의 포인트도 적립해주니 남다른 장점 보유. 

미래에셋 측이 환매조건부(RP) 방식으로 채권에 투자·운용하는 개념이라 31일마다 복리 개념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다만 원금 보장은 되지 않는다.

또한 최근 선보인 유로 멤버십 프로그램인 ‘네이버플러스’ 가입자라면 4%(구매액 20만원까지)를 더 적립 받을 수 있다.

MY단골 스토어 2%, 셀릭티브 쇼핑 시 2% 추가적립 등도 중복 적용돼 네이버페이를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겐 유리.

다만 네이버통장은 100만원 초과 1천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선 1%의 수익률이 적용된다. 
1천만원 초과 금액의 수익률은 0.35%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올해 안에 투자·보험 상품도 출시할 계획.

최인혁 대표는 “그동안 사회 초년생과 소상공인·전업주부 등은 금융을 이용한 이력이 부족해 사각지대에 머물렀다. 
이런 금융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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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나카카오페이통장●

카카오페이가 8일 하나은행과 손잡고 내놨다. 
연결 계좌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편하게 사용.

비대면으로 신규 계좌를 만들면 모바일·인터넷 뱅킹과 ATM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이벤트로, 카카오페이 머니와 인기 이모티콘 등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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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카카오페이증권●

4-1)똑똑한 펀드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협업해 '키움 똑똑한 4차산업혁명 ETF 분할매수 펀드'(똑똑한 펀드)출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머니를 증권 계좌로 바꾸면 카카오페이머니가 자동 예탁되는 계좌의 평균 잔액에 대해 세전 연 0.6% 지급한다.

기존 금융 상품과 다르게 사용자가 자유롭게 입출금 해도 주 단위로 지급하며, 한도 없이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인당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도 된다.

똑똑한 펀드는 4차산업혁명 관련 수혜가 기대되는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에 

시장이 상승할 때는 덜 사고(2%) 시장이 하락할 때는 더 사는(3%) 전략으로 투자해 현재까진 성공적.

소액 투자하는 젊은이들이 몰려,  판매 시작 약 100일 만에 모집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20만 계좌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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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알 모으기’

신청 시 첫 결제 후 투자 지원금 2000원이 지정한 펀드 상품에 투자되며, 
오는 7월까지 카카오페이 결제 시 받은 리워드의 두 배 금액이 펀드 상품에 자동 투자된다.

리워드는 온·오프라인 결제 모두 제공되며, 월 30회까지 100% 지급된다.

4-3)‘동전 모으기’

카카오페이로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1000원 미만으로 남은 동전을 미리 지정한 펀드에 자동 투자하는 방식.

한편 ‘카카오페이 투자’ 서비스는
'똑똑한 펀드’외에

▲투자 고수 레이 달리오가 검증한 #믿음직한펀드

▲AI가 관리해주는 #합리적인펀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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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있으면 어디다 넣을까■(ZDNet 조사)

만약 현금이 100만원, 200만원, 1천만원 있다면 어느 상품에 예치하는 것이 유리할까.

한 달 이자만 세전으로 따져보니 

▲100만원을 넣어둘 경우 네이버통장은 2천500원, 카카오페이는 500원, T이득통장은 1천667원의 이자가 생긴다.

▲200만원이면 네이버통장은 3천333원, 카카오페이는 1천원, T이득통장은 3천333원이다.

▲예치금이 1천만원이라고 하면 네이버통장은 1만원, 카카오페이는 5천원, T이득통장은 6천666원이다.

즉, 100만원 이하를 넣어두려면 네이버통장이 유리한 편.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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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4. 16:48 4차산업혁명

■한국, 하이테크산업 R&D 투자비중 세계 1위■

Why not G 11?

아래 그래픽은 주요국 산업 중 하이테크 산업 R&D 투자 비중 변화 추이.
(2009년~2018년)

9년간 한국,중국만 하이테크 Up

일본은 -5.9%포인트 최대 추락

한국은 +4%포인트 최대 상승

영국은 하이테크투자 꼴찌로 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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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 IT 온라인 교육 2가지(무료)■ 


●1)인공지능(AI) 생초보를 위한 6회의 무료 온라인 강좌● 
 
IT 기술 웹 강좌에 정평이 있는 Talk IT(대표 고우성 PD)주관.  
 
최대한 쉽게, 코딩이나 AI를 전혀 모르는 분들도 AI와 클라우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진행.  
 
매주 금요일 오후 2시~3시, 앞으로 5주간 생방송되며 사후 시청도 가능.
내일(12일)이 2회차. 
 
*무료교육 사전 등록
https://talkit.tv/Event/2285/?SIDX=2365  
 
*1회차 <재미있고 쉽게 배우는 인공지능>다시 보기
https://youtu.be/J8aLa3LNLbo 

 

인공지능 생초보 직장인을 위한 무료 교육 웨비나 - B2B IT 미디어 플랫폼

토크아이티는 산업사회 IT (Information Technology)를 넘어서 21세기 지식사회에 맞는 IT(Intelligence Technology)를 지향하며, 기술과 함께 기술을 사용하는 인간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talkit.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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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장년 퇴직자와 경력 단절 여성 대상,
디지털(SNS)마케팅 온라인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SK C&C 주최 무료 교육 
 
내용 : 네이버/유튜브 등 SNS 마케팅
교육기간 : 7. 1 ~ 8.28 (8주) 
 
지원서 접수: 6.24(수) 18:00 까지(경기도민 가능) 
 
문의 : 031-776-4827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세부 내용 및 신청서 https://bit.ly/30vo0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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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14:57 4차산업혁명

■하이테크 국가 된 한국, 세계 1위의 연구개발 투자(GDP 대비)와 벤처 창업 붐 전략 덕분■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가 "한국이 연구개발 및 인재 투자와 체계적 개혁을 통해 코로나에서처럼 혁신의 글로벌 리더가 됐다"고 표지 기사를 통해 평가.

한국이 네이처에 커버 기사로 다뤄진 것은 대전 엑스포가 열린 1993년 이후 처음.

[Kim's 디지털 128호]

●네이처는 한국의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그 성과에 주목했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R&D 지출 비중이 세계 1위(4.81%/ 2018년)다.
이스라엘을 2위로 밀어냈다●

2000년 R&D 예산이 GDP 2.1%였다가 현재는 5%에 근접했다.

과기부에 따르면 2018년도 한국의 총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8.8% 증가한 85조 7287억원.

OECD 국가 중 5위.

2020년 국가 R&D 예산은 전년보다 18% 증가한 24조원이 책정됐다.

●네이처는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가 아닌 선도자(First mover)가 되겠다는 국가의 목표가 이런 투자에 반영됐다”고 평가●

네이처는 발전의 배경에는 정부의 ‘톱다운(top-down)’ 방식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부ㆍ학계ㆍ산업계 간 강한 유대가 형성돼 정보통신기술과 혁신 분야에서 세계적 리더가 될 수 있었다는 설명.

코로나19에서 K-바이오를 주목하게 한 진단 키트도 이런 신속한 결정 방식 덕분에 탄생했다고 봤다.

초기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4개 바이오 업체가 2015년 한국에서 36명의 사망자를 냈던 메르스 전염병 이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금을 받은 업체라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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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는 이와 함께 R&D 지출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에서 삼성ㆍ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기초연구비 지출이 급증하는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18년도 재원별 R&D 비용은 정부・공공 분야가 18조 3630억원(21%), 민간 분야 65조 7028억원(77%), 외국 1조 6629억원(2%)이다.

네이처측은 “응용 연구뿐 아니라 기초 연구를 증진하려는 한국 정부의 이니셔티브는 고무적”이라고 평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나 일본 리켄 연구소 역할을 한국 내에서 하는 기관으로 꼽혔다.

국내 과학계에서 노벨상 후보로 꼽히는 김빛내리(51)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IBS RNA 연구단도 소개됐다.

김 교수 연구팀은 코로나19의 RNA 전사체를 세계 최초로 분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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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방식, 그러나 혁신이 절실하다 : 4명의 진단●

부처별로 나뉘어 사업을 선정하고 예산을 뿌려주는 지금 같은 톱다운 방식의 기술사업화가

시장의 수요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또 다른 도약이 가능하다는게 과학기술인들의 지적.

1)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혁신기술 여부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느냐가 결정한다”며 “R&D도 시장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2)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
"연구비는 많이 들어가고 논문은 나오지만 혁신은 드물다. 그저 논문용 연구만 한다.

지식재산권(IP)과 특허 출원 같은 성과는 거의 없다.

또 선도국과 연대해 R&D 시작부터 세계와 함께하며 규모의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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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희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연구개발 정책이 기업·현장과 떨어져 있다.

정부 R&D 예산의 80%가량이 대학과 정부 출연 연구기관에 투입되고 중소기업은 5%가 채 안 된다.”

4)서승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R&D 예산이 퍼스트 무버를 지원하는 타깃 펀드와 기존 연구를 지원하는 범용 펀드로 구분돼야 한다.

또 기초연구를 나눠 지원하고 이어주는 컨트롤타워가 없다.

나눠먹기식 배분도 퍼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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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 23:30 4차산업혁명

■한국, 카타르 LNG선 100척(23조원) 수주 대박■

기술 초격차+정부 외교력의 성과

●중국 다시 제낀 세계 1위 조선산업 경쟁력 재확인●

조선소에 일자리 많아진다

모잠비크 16척-러시아 15척 LNG선 수주 전망 '쾌청'

LNG선 프로젝트 중 사상 최대… 4년치 먹거리 확보

●기계 철강 화학 운수… 전방위 파급효과 기대●

LNG선은 1980년대까지만해도 일본이 주름잡던 시장이었지만 1990년대부터 한국에 패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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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협약 내용

카타르 국영석유사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LNG선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내용은 2027년까지 LNG선 건조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온라인 협약식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 사드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 장관,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남준우 삼성중공업 사장,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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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 초격차

폭발 우려없는 화물창, 연료공급시스템, 재액화 설비에서 각국 조선사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고 있다.

LNG선은 LNG를 영하 163도의 극저온 탱크에 저장해 운반한다.

극저온 상태의 LNG가 새면 강철이 약해져 배가 두 동강 날 수도 있다.
또 LNG에 화기(火氣)가 닿으면 대형 해상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걸 방어할 수 있는 기술력이 중국,유럽,일본 등에 모자란 상태.

특히 화물창 증발 가스를 100% 다시 액화, 화물창에 집어넣는 ‘완전재액화시스템(FRS)’의 선두주자다.

선체와 화물창을 일체화한 ‘멤브레인’ 타입 기술력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이 세계 시장을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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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 기술력 들통나

중국은 LNG선을 수주했다가 품질불량과 납기 연장으로 각국의 신뢰를 잃으며

지난헤 선박 수주량 및 수주액 1위를 한국에 8년만에 다시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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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양국 정부의 끈끈한 관계가 효자

수년간 지속된 정부 고위급 간의 끈끈한 관계도 이번 수주에 큰 역할.

문 대통령은 작년 1월 카타르 국왕과 청와대에서 회담을 갖고 조선,에너지 협력을 약속했다.

작년 7월에는 이낙연 총리가 카타르를 방문해 부국왕, 총리, 에너지 장관을 만나 논의를 가졌다.
당시 이 총리는 카타르에 LNG운반선 수주, 초경질유(콘덴세이트) 수입 등 10여가지를 요청했다.

카타르는 한국의 제1위 LNG공급국이자, 6위 원유 공급국이다.

Bravo Korea !

Why not G7 !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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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2. 15:46 4차산업혁명

■카카오·네이버, 코로나 비(非)대면 날개 달고 깜짝 도약■

●이제 황금은 광산이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이니
각자 삶의 전략을 바꾸어야합니다●

(코딩,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게임, 가상현실 등 포함)

<디지털 소비자>에서 <디지털 생산자>로 나를 혁신하세요.

[Kim's 디지털 1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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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입장에서 대응전략은●,

1)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4차산업혁명 부가가치의 핵인 소프트웨어 산업의 공급자 일원이 되기

(통닭 튀길 시간에 나이 불문, 코딩 배워 내 100세 인생 혁신하기)

2)비대면 산업에 올라타기
3)정부의 코로나 뉴딜 프로젝트에 올라타기

4)실력 있는 소프트웨어 회사의 주가 추이를 지켜보다가 사서, 평생의 수익원(배당금+주가 상승)으로 만들기

(손정의 회장의 장기 / 나도 미니 손정의 되자)

5)한국 신성장 산업 떠오른 바이오 업계에 올라타기
등이 있다고 봅니다.

(코딩 역량이 있으면 바이오 업계에서도 환영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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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플랫폼(멍석)기업이 코로나로 촉발된 ‘비대면(언택트)’ 반사 이익을 타고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실적에 큰 타격을 입은 것과 대비됩니다.
코로나 후 달라진 소비패턴 덕을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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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868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역시 219% 늘어난 882억 원으로 '훨훨'.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별 최고 실적.

e커머스(전자상거래)를 포함한 톡비즈(대화창 한줄 광고), 카카오페이, 선물하기, 웹툰, 은행 등 비대면 사업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4418억 원.

톡비즈 매출은 신규 광고주 확대, e커머스 성장 등으로 전년 동기보다 77% 증가한 2247억 원이었다.

카카오톡을 통해 선물하기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커머스 전체 거래대금이 전년동기보다 55% 늘어났다.

카카오페이도 14조3000억원이 거래됐고 카카오증권 계좌 가입자 수도 10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1분기 국내 카카오톡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만 명 늘어난 4519만 명.

단체 통화의 통화 시간은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비대면 활동 늘어난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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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0년 1분기 코로나 여파 속에서 쇼핑(간편결제 포함)과 웹툰이 매출을 높이는 양대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1분기 매출 1조7321억 원, 영업이익 2215억 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7% 증가. (Earning 서프라이즈)

특히 간편결제인 네이버페이의 1분기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하며 5조 원을 돌파.

결제자 수도 23% 증가한 1250만 명을 기록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비대면) 거래액(GMV)은 전년 동기 대비 56%나 증가해 효자가 됐다.

웹툰 매출은 2배 이상 성장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다.

특히 북미·일본 등 해외 수익 비중이 20%선으로 확대됐다.

클라우드, 라인웍스, 밴드 등도 실적 성장에 기여.

폐쇄형 SNS 서비스인 ‘밴드’는 미국에서 월간 활성 이용자(MAU)가 코로나19 이전에는 130만 명이었지만 그 후에는 250만 명으로 증가.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은 역대 가장 높은 50%를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올렸다.

이외에 네이버는 지난해 미래에셋대우와 합작설립한 자회사 네이버 파이낸셜에서

연내 통장, 보험 등 금융상품을 잇따라 출시해 ‘광고-구매-결제(금융)’으로 이어지는 ‘네이버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는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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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네이버는 11일 오후 2시30분 현재 21만5천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3만5000원)대비 59% 상승했다.

카카오도 같은 시각 20만6500원이어서 연 저점(3월19일 장중 12만7000원)대비 63% 올랐다.

카카오는 다음과 합병하고 2017년 코스피에 상장한 이후 사상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2002년 상장한 네이버 역시 신고가 행진중.

시가총액에서 네이버는 35조5630억원으로 삼성전자 우선주를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지난 해에만 해도 10위권 밖이었던 네이버는 3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위협하고 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8조1540억원으로 12위를 기록.
30위에서 무려 18계단이나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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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특장점]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모빌리티, 페이, 페이지 등) 확장성 측면에서 우위를 보임.

모바일에 강점.

네이버는 국내 포털과 해외 수출 대화 앱인 라인 등을 통한 커머스, 콘텐츠(웹툰 등) 비즈니스 모델로 각기 다른 특장점 가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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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8. 21:40 4차산업혁명

■한국판 뉴딜(코로나 극복), 디지털·비대면·SOC 디지털화 3축으로 간다■

●주변에 '21세기 언어'인 코딩을 배우라고 강조해주세요.
학교밖 청소년에 특히 강추.
고연봉에 국가 핵심인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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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25호]

홍남기 부총리는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데이터, 5G 통신, AI 등)과

비대면 산업 집중 육성, SOC(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등 3대 영역 프로젝트가 중심이 되며

세부적으로 10대 중점 추진과제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극단적 경제위기 때 비상대책인 뉴딜(New Deal)은 각국에서 토목사업이었으나

국가의 디지털화(4차산업혁명)와 디지털 일자리 창출로 초점을 혁신시켰다는 점에서 세계적 선도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4차산업혁명 시대 핵심 부가가치 창출 인력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프로그래머)가 대거 양성 된다면 한국경제 도약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코딩은 3~6개월 전일제에 학력,나이, 전공 불문 도전 가능/ 유무료 교육기관은 검색해보세요. 독학도 가능)

(미국 개발자 연봉 평균 2억7천만원, 한국도 7674만원으로 높아짐. 국가경쟁력 기여 인력.
미국은 의사가 울고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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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딜은 고용 절벽 극복도 주요 목표.

향후 2~3년간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비대면 산업의 일자리를 확 늘릴 구상.

김용범 기재부 1차관은 “한국판 뉴딜은 대규모 재정 투자와 제도 개선을 병행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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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에 집중한다. 민간투자와 시너지 효과가 크면서 경제 전 영역의 생산성/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임팩트있는 대규모 혁신프로젝트다.
2~3년간 집중 추진될 성과프로젝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10대 중점 추진과제는
▲데이터 전주기 인프라 강화
▲국민체감 6대 분야 데이터 수집 활용 확대

▲5G 인프라 조기 구축 ▲5G+ 융복합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AI 융합 확산 ▲비대면 서비스 확산 기반 조성

▲클라우드 사이버안전망 강화
▲노후 국가기반시설 디지털화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 구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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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결합, 활용하는 등 전체 주기에 걸친 데이터 인프라를 갖추기로 했다.

또 국민 체감도가 높은 금융과 의료, 교통, 공공, 산업, 소상공인 등 6대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5세대(5G) 이동통신 인프라를 조기 구축하고 관련 융복합 사업도 강화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와 인프라를 확충하고, 전 산업으로 AI 융합을 확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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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원격교육 기반을 조성하고 클라우드와 사이버안전망을 확충할 계획.

이어 SOC의 디지털화를 위해 노후 국가기반시설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고 공유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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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구체적인 일자리 사례●도 소개했다.

그는 “디지털 지도를 만들 때 수많은 거리를 찍어야 하고 거리 등과 함께 찍힌 사람들도 익명화해야 한다”며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안 보이게 하는 일을 수행할 인력이 필요해,

데이터 수집과 가공에서 청년들한테 굉장히 좋은 일자리 기회가 생긴다”고 했다.

이어 “공공 분야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 용도로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새로운 작업”이라며 “그 과정에서도 수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체적 내용은 6월 초 공개될 예정.
------------

<우려도>

다만 진보단체 일각에서는 지나친 규제완화가 우려되고

에듀 테크(온라인 교육)보다는 공교육 강화, 원격의료보다는 공공의료 강화를 우선해야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기재부는 이날 원격의료를 제도화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다.

김용범 차관은 “보건소에서 코로나 후 하고 있는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을 확대하고 인프라를 보강하는 데 국한된다”며

“본격적인 원격진료는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입법후에 검토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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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9. 12:24 4차산업혁명

■코로나로 K-바이오 수출 대도약(사상 최대 실적)■

●코로나 진단키트 브라질·미국 등 106개국에 벌써 2000억원 수출●
(유럽 등 세계 2천만명에 진단 혜택 제공!)

●의료장비(X레이 /인공호흡기 등), 의약품 원료, 임상시험 수탁 등 세계에서 주문 몰려●

●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세계 3위)…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일본에 없는 바이오벤처 열풍으로 5년간 20조원 기술 수출해온 터전이 있어 폭발●

연 매출 1조원 넘긴 제약사도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대웅제약 등 4곳으로 늘어.

[Kim's 디지털 124호]

1)진단 키트
관세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연 초부터 현재까지 K 진단키트는 106개국에 2000억원 이상 수출.(139.3톤)

국가별로는 브라질이 192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전체 수출물량의 12%).

뒤이어 미국(10%), 이탈리아(10%), 폴란드(6%),
인도(6%), 러시아(5%), 스페인(5%) 순.

키트 개발 업체 20여곳 가운데,
씨젠, 코젠바이오텍, 솔젠트, SD바이오센서, 피씨엘, 랩지노믹스, 캔서롭, 수젠텍 등이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아 수출중.

코로나 키트 세계 1위 업체가 된 씨젠은 수출 1000만 개를 올들어 달성했다고 21일 발표.
다음달부터는 월 2000만 개의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3월 말 기준 월 100만 개였던 생산 규모를 한 달 새 20배로 늘리는 것이다.(코리아 대박!)

개당 1만원 안팎인 진단키트를 월 2000억원어치 파는 셈이다.

피씨엘의 경우 4월 3일부터만 389억원 어치를 수출.
수젠텍은 4월 한달 동안 작년 매출액(38억원)의 4.2배를 벌었다.
-------------

2)의료장비

디지털 X레이 업체 디알젬은 올해 해외 수주 목표를 4월 초 모두 채웠다. 올해 수주 목표 740억원의 약 80%다.

사상 최대였던 작년 매출을 올해엔 단 두 달이면 올릴 수 있게 됐다.

구미공장은 올 들어 월 800대까지 생산량을 늘렸지만 주문량을 따라가지 못함.

코로나 확진자들의 폐렴 검사를 위해 하루 두 번 가슴 X레이를 촬영하면서 X레이 수요가 폭증한 덕분.

박정병 대표는 “미국 유럽 일본 공장이 문을 닫자, 코로나 덕에 하이테크 보유국으로 국제공인된 한국 기업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싱글벙글.

이 회사는 엑스레이를 찍으면 기존의 필름 대신 컴퓨터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장비 제조 기술을 보유.

디지털 엑스레이의 눈에 해당하는 센서를 제조하는 레이언스도 올 1분기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70% 늘었다.

뷰웍스 역시 1분기 국내외 모바일 의료 영상기기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는 분석.

원격의료 IT 시스템을 수출하는 인성정보는 해외 문의가 폭증.

박순만 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은 “의료기기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몰렸다”며
“한국의 새 먹거리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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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 백신·치료제 도전 기업 44개…메르스 때보다 6배 급증

시장조사기관 클래리베이트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치료제 또는 백신으로 개발 중인 후보물질은 156개다.

지역별로는 미국이 83개로 가장 많고 중국이 34개로 두 번째다. 한국은 13개로 세 번째로 많다. 일본은 존재가 없다.

업계에서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투자와 우수 인력이 꾸준히 유입된 데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최적화, 임상시험 설계 및 수행 등 연구개발 역량이 쌓이면서

여러 한국 업체가 발 빠르게 뛰어들 수 있게 됐다고 분석.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장은 “암,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질환 치료제를 활발히 개발해왔기 때문에
그 기술을 신속히 코로나19에 응용할 수 있게 됐다”고 진단.

2015년 한미약품이 대규모 기술수출에 성공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20조원이 넘는 규모의 바이오 기술수출이 이뤄진게 토대다.
--------------

4)의약품 원료

신약 임상과 제조에 필요한 원료의약품 시장에서는 틈새시장이 열리고 있다.
주요 공급처인 미국과 유럽의 생산시설이 문을 닫은 탓.

파미셀은 진단키트, 유전자치료제 등에 들어가는 원료인 뉴클레오시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미국 진단업체 써모피셔사이언티픽과 33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에스티팜은 최근 해외 5개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원료의약품 긴급 공급 문의를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품질 관리와 안정적 공급이 강점인 한국 대만 등이 원료의약품 공급지로 각광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릭스미스, 진원생명과학 등은 유전자치료제 원료인 플라스미드 DNA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
--------------

5)임상시험 수탁
비임상 임상수탁(CRO)업계도 호황이다.
569건의 실험을 위탁 받은 노터스는 올해 30% 이상 매출 증가를 예상.

김도형 대표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로부터 긴급 제안을 받았다.
미국 내 연구소가 줄줄이 폐쇄되자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비임상시험을 의뢰해온 것이다.

비임상시험이란 신약 개발 후 동물 등에 투약을 해보는 단계다.

김 대표는 “올 들어서만 세 건의 해외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코로나 유행 후 달라진
한국 바이오 회사들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힘.
----------------

6)코리아 러브콜 원인은?

△미국·유럽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
△정부·기업의 발 빠른 코로나 대응

△거의 정상가동하는 공장·연구소 (IT 인프라 덕 재택근무 원활/ 세계 1위 승부근성)

△수요국 요청에 탄력성 있게 대응하는 바이오 기업의 역량 등이 꼽힌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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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1. 21:59 4차산업혁명

■벤처>대기업 연봉, 2019년에 첫 역전■

벤처의 개발자(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고연봉 탓

■4차산업혁명으로 세상 부가가치의 60% 이상이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연령/학력/전공 불문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에 도전하세요■

[Kim's 디지털 109호]
---------------

1)잡플래닛의 '2019년 연봉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 평균 연봉은 4458만원(대기업은 성과급 추가 가능)이었습니다.

반면에 벤처기업 평균은 400만원 많은 4857만원.

금융 스타트업 A사의 10년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1억3250만원을 받았습니다.
웹 개발자도 6년차가 6200만원.

두 사람 다 대기업 10년차, 6년차 평균 연봉(각각 5627만원, 4580만원)보다 훨씬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지요.

경영전략, 경영지원도 벤처 연봉이 대기업의 같은 경력자보다 1000만원 높았고요.

또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발표한 2019년 SW 엔지니어의 평균 임금은 약 7674만원.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엔지니어는 CEO보다 높은 2~3억원을 받는 벤처도 적지않습니다.

지난 한 해 수집된 연봉 정보 21만 1978건을 분석한 결과.

입사후 1년차부터 13년차까지의 연봉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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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국에선 더 우대 받습니다.

미국 레벨스에 따르면 주니어 SW 엔지니어(신입~2년 차) 연봉 1위 회사는 리프트(공유차)로 2억7천만원(23만4000달러)에 이릅니다. (2020년 조사)

15년차 이상 시니어 엔지니어 연봉 1위인 페이스북의 연봉은 11억2천만원(95만달러)으로 깜짝 놀랄 수준.

또한 매년 미국 100대 직업을 분석, 발표하는 US News에 따르면 10년째 미국 1위 직업은 개발자(SW 엔지니어)다.

2020년 평균 연봉은 1억2천만원(103,620 달러)에 완전고용 상태.(미고용 1.6%)

2위 치과의사를 계속 제끼고있는 최고 직업.

●개발자는 이제 의사를 넘어서는 Good job●

https://money.usnews.com/careers/best-jobs/ran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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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도 개발자 구인난이 심함. 일자리가 없다고요?●

정부 일자리 정책도 코딩(Coding)교육의 대대적 진흥에서 찾아야 마땅합니다.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야 할 일.
매년 Korea 코딩 경진대회도 크게 개최해 국민들을 코딩으로 부자 만들어야 합니다.

코딩을 배워 벤처 창업을 하거나 취업하는 청장년이 늘어날수록 한국경제의 미래는 밝아집니다.

애국자가 되는 길에 많이 도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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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황금은 광산에서 안나오고 코딩에서 나옵니다●

●특히 3~6개월 전일제 집중교육과정에 도전 바랍니다●(검색하세요)

그 전에 온라인에도 ‘코딩 야학'(생활 코딩)(www.opentutorials.org/course/1),

'멋쟁이사자처럼' (https://likelion.net)같은 무료 교육 사이트들이 있으니 맹렬하게 도전하세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도 강추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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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8. 23:21 4차산업혁명

■10대 첨단기술 특허 출원, 한국이 7개 분야서 일본 추월■

■종합 4위로 밀린 일본은 보도에서 종합 3위 한국을 빼, 특유의 옹졸함 노출■

[Kim's 디지털 108호]

●코로나에서도 한국에 훨씬 뒤지는 대응력을 보이는 등 일본은 국가와 산업 시스템 전체가 30년에 걸쳐 쇠락한데다 희망도 없는 상황●

(전염병 대응력 지수 GHS만도 한국 9위, 일본 21위)

 

●능력 검증 불가능(=무능)세습 귀족이 지배하는 정치와 정부에 종전 75년간 시민 통제 부재 : 한국과 달리 역사상 주권자 권력을 행사 못해온 '순응형' 국민 탓●

독일도 종합 5위에 그쳐 한국의 기술력(특허) 도약은 눈부신 상황.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지적재산권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는 '아스타 뮤제'와 2000~2019년 데이터를 공동 분석해 보도한 내용입니다.

●비교 가능한 최근 자료인 2017년의 경우 한국은 인공지능(AI), 재생의료, 블록체인,

사이버 보안, 가상현실, 리튬이온전지, 드론, 전도성(電導性)고분자 등 8개 분야에서 3위를 차지●

(전도성 고분자는 금속 대체 차세대 플라스틱)

일본은 종합 4위로 밀렸다.

일본은 리튬이온전지와 전도성 고분자에서만 2위를 했고,

자율운전 3위일뿐
인공지능 등 7개 분야에서 4위를 차지.

한국은 자율운전만 4위.

한국의 특허 출원이 뒤지는 분야는 양자컴퓨터로 6위.
---------------

한/일간 특허 역전은 극적이다.

일본은 2000년의 경우 10개 전 분야에서 한국을 앞섰지만 역전을 당했고,

올해는 격차가 더 벌어졌을 것.

한편 최근 20년새 중국 특허 기술의 도약은 놀랄만.

2017년의 경우 중국의 출원 건수가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 등 9개 분야에서 1위.

(양자 컴퓨터만 미국이 1위/ 미국은 종합 2위/ 트럼프의 핏대 원인)
----------------

<Technology Korea>에 자신감 가지세욧!

테크노 강국+문화 강국으로 한국은 지구촌의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헬 조선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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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3:27 4차산업혁명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20년간 10만 개 이상 새로운 마이크로 산업이 생길 것. <일자리의 전환 시대>가 온다"■

(4차산업혁명으로 일자리 급감 우려가 크지만, 소프트웨어 등 신기술로 새로운 직업과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

나만의 장기(長技), 콘텐츠를 가지면 1인 기업 등으로 평생 일한다)

한국을 찾은 대표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장(IBM 엔지니어 출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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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으로 과거 불가능했던 사업과 방법이 가능하게 됐다.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 생길 것이다.

●사람들은 일자리 문제에서 변화를 가장 먼저 실감하게 될 것이다●

노동자가 한 회사에서 수십 년간 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 형태는 대부분 사라지고 ‘긱(Gig)이코노미’가 보편화할 것이다.

여러 직업을 파트타임으로 수행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그나마 프로그래밍·그래픽·글쓰기 등의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이 접목돼 노동자의 시간을 아껴주고, 일의 숙련도를 보완해줄 것으로 보인다.

2030년이 되면 자동화로 세계적으로 20억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대학 중 절반이 문을 닫을 수 있다.

앞으로 10년은 '인류의 삶을 바꿀 신기술의 혁명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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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파괴적 변화가 일어날 분야는 자동차 산업●

자율주행차가 인간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시켜 궁극적으로 소득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자율차에서 햄버거를 주문하면 실시간으로 드론이 배송해주는 등의 변화가 일상이 될 것이고,

과거보다 다양한 ‘이동성(mobility)’이 중요한 사회가 될 것이다.

의료·금융·교육 등 분야는 이제 변혁 태동기인데 10년 후에는 예전 산업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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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일자리가 구글·아마존 같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 안에서 벌어질 수 있다●

센서·자율주행차·사물인터넷(IoT)·3D 프린팅·AI·드론 등 신기술은 총체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이를 <융합할 수 있는 플랫폼>에서 기술·비즈니스 개발이 이뤄질 것이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이다.

다만 플랫폼 기업과 신기술이 개인 정보 유출이나 사생활을 침해할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통제할 세계 공통의 규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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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은 디지털 인프라에 스며들어 작동하게 될 전망이다●

스마트정부와 스마트시티, IoT, 의류, 미래형 빌딩, 스마트 지갑 등

실생활의 많은 소프트웨어 구동과 통신·인증 등에 AI와 블록체인이 광범위하게 쓰일 것으로 본다.

예컨대 도시의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AI가 지역별·시간대별 전력 소모량을 조절하고,

블록체인이 각 전자기기와 발전원의 인증을 하고 전력 전송을 승인하는 식이다.

AI가 사람을 자동차·TV·조명·음악으로 안내해주는 등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측면에 관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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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런 기술들은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완전 대체하기는 오랜 기간 어렵다고 관측된다●

AI는 문맥을 이해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며, 인간의 동기와 의도를 이해하는 등 능력에서 인간의 지능을 앞서지 못할 것이다.

또 실제로 AI가 도입되면 시스템·프로세서·비즈니스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인간이 필요한 업무와 진가가 드러날 거란 분석도 나온다.

AI·블록체인 알고리즘은 매우 정교하지만 어디까지나 <오류가 있는 기계>일 뿐이다.

기술에 대한 맹목적 믿음은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고 세상에 완벽한 기술은 없다.

되레 신기술의 복잡성이 숨겨진 결함의 진짜 위험성을 감출 수 있고, AI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비즈니스는 실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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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100년 후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는 <인도>일 것으로 본다●

아직 시스템은 미비하지만 경제 성장 속도가 빠르고 실력 있는 인재가 많아 잠재력이 풍부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672789

 

자율주행차 타고 햄버거 주문하면 실시간 드론 배송

그는 평소 "미래는 과거·현재처럼 눈으로 볼 수 있다"며 "과거와 현재를 바꿀 수 없듯 미래는 정해져 있고 바꿀 수도 없다"고 주장한다. 이런 플랫폼 기업은 모든 전자 기술을 통합하는 e테크놀로지스 회사로 진화하든가,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봤다. 그는 "여러 분야에서 마이크로 산업의 문이 열리

news.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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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1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 혁신 3위로 평가된 유레카 한국■(유레카=무릎 치는 발견)

●2020년 1월 7일~10일 4일간 미국에서 열린 CES 2020(세계 최대 ICT 전시회)에서 한국은 참여 기업수 및 스타트업 수 각 3위를 차지하며 '혁신의 나라' 이미지를 획득했다●

특히 스타트업 수는 일본, 중국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혁신상도 다수 수상한데다, 방문객도 외국 중 중국 다음 2위.

"한국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 행보"라고 평가한 언론도 있었다.

●하드웨어에 강한 한국은 최근 3년간 4차혁명(소프트웨어가 주도)에서 적응 지체현상을 보였으나
세계 1위 승부근성과 빨리빨리 정신, 지난 30년간 일본을 따돌려온 기술력으로 성큼 일어선 것●

암기 교육만 시킨 한국에서 이런 혁신(기업가 정신)이 나오는 것은 유전자 속 창의성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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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스타트업 참가 수, 일본+중국의 2.8배●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에 한국 스타트업은 179개사. 미국(320개) 프랑스(207개)에 이어 3번째로 많았다.

일본(35개) 중국(29개)을 합친 숫자의 2.8배에 달했다.

미·중 무역 분쟁 영향으로 중국 기업들의 퇴조가 뚜렷했다고.

한국에 이어 대만(66개)과 네덜란드(53개)순으로 많은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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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가 기업 수는 한국이 2018년보다 30% 이상 늘어난 294개로 역대 최대 규모.

미국(1900개사), 중국(1300개사)에 이어 3위다.

일본은 69개사로 한국의 4분의 1에 그쳤다.

주관사인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의 게리 샤피로 회장도 "올해엔 한국 스타트업 수가 크게 늘어난 게 주목할만 했다"고 밝힘.

스타트업만 보면 50여개국 1200여개사가 참가.

전체 기업은 160개 국가 4400개 이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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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기업들 혁신상 대거 수상●

삼성전자는 ‘CES 혁신상’ 46개를 포함해 현장 어워드 198개를 수상해 싹쓸이 분위기.

LG전자는 ‘CES 최고 혁신상’과 ‘CES 혁신상’ 16개를 포함해 119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스타트업 7개 외에 기업(코웨이·아모레퍼시픽·SK매직·다담마이크로·바디프랜드 등), 대학(한양대, 카이스트, 한서대 등)이 혁신상을 수상.

특히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n.thing)은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최고 혁신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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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가자 수 9000명 내외로 해외 참여 국가 중 중국 다음 2위●

17만 5000여명의 참관객 중 미국, 중국 다음 규모다.

다녀온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7년 전만 해도 CES에 오면 해외 기업과 한국 기업 사이에 큰 격차가 느껴졌는데,

이제 격차를 별로 느끼지않는다. 오히려 한국 기업들이 주목 받는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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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 18:55 4차산업혁명

■모빌리티(이동 플랫폼)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 [일본의 전략]

현대기아차가 CES 2020 전시회에서 <하늘땅 모빌리티>(Mobility)로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어떤 응전을 했을까요?

대표 가전기업인 소니가 전기 자율차를 내놓는 등 4차 혁명으로 비지니스의 경계가 깨졌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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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요타

●모빌리티 업체를 넘어 혁신 기술과 환경을 결합한 인간 중심 미래 도시 ‘우븐 시티(Woven City)’ 건설을 선언했다●
4차산업혁명 형 종합 모빌리티 솔루션 업체로 변신하겠다는 의지.

우븐시티는 AI와 자율차, 친환경 에너지, 로봇, 5G 통신 등으로 구현하는 ‘살아있는 실험실 도시'.

모든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한다는 청사진.

도시 전반에 태양광 집열판이 설치되고 모든 주택에는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깔아 스마트 그리드를 시현합니다.

주택에는 센서 기반 인공지능이 탑재돼 사람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도시 내 모든 교통 수단은 완전자율주행을 하는 전기차, 수소차를 사용합니다.

부스에는 자율주행 셔틀 ‘e-팔레트’와 배송용 로봇 ‘마이크로 팔레트’가 전시됨.

집 안에 상주하면서 물건을 옮기는 작은 로봇도 등장.

사람과 로봇, 모빌리티가 조화롭게 생활하는 미래 도시를 지향.

후지산 근처에 있는 공장 부지 21만평에 건설해 토요타 임직원과 퇴직자, 협력사 관계자, 연구자 2천여명이 생활한다고 발표.

착공은 2021년 초.

세계의 관심있는 과학자 및 연구자들을 초청해 이 ‘살아있는 실험실’에서 연구 활동을 하게할 계획이다.

아키오 토요타 사장은 “사람과 건물, 자동차가 모두 데이터와 센서를 통해 서로 연결, 통신함으로써 AI 기술을 실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도요타는 1인 자율주행차 'e-4me'도 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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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니

●소니는 모빌리티 시장 진출을 첫 선언하고 차세대 전기차 시제품 ‘비전-S'(Vision-S)를 공개●

센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통신 등을 위한 부품과 기기가 들어간다.
소니는 이런 부품들을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지만 자체 완성차를 내놓은 건 처음이다.

CMOS 이미지 센서의 강자인 소니 차에는 33개의 센서가 차량 내외부의 상황을 감지한다.

몰입도가 높은 음향에 자신이 있는 소니는 ‘360 리얼리티 오디오’를 각 좌석에 내장했다.

전례없는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환경과 운전자 안전(세이프티 코쿤)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가전 전시를 생략한게 의미 깊다.

다)혼다

●'증강운전(Augmented Driving)'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발표●

인공지능 비서 'OK 혼다'가 인간이 하는 운전을 매우 조작하기 쉽도록 도와주는 증강현실 기술이다.

혼다는 스티어링 휠을 혁신시킨 ‘증강 드라이빙 콘셉트카’를 공개.

(지붕이 없는 4인승 자율주행차)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두 번 두드리면 시동이 걸리고 휠을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 가속 및 감속이 이뤄진다.
(8가지 자율 주행모드 제공)

혼다 측은 “운전자가 휴식할 수 있도록 운전으로부터 해방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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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나소닉

파나소닉의 전시관에는 TV가 없었다.

●대신 자율주행 전동 휠체어 ‘휠’이 있었다●
모바일에 경로를 입력하면 자율주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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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모빌리티 한/일전에서 '하늘땅 모빌리티'로 치고나간 현대기아차에

한때 세계 1등을 자부했던 일본 자동차업계가 1차 판정패한 셈■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https://smnanum.tistory.com/733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1편)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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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9. 16:38 4차산업혁명

■2020년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1035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혁신적인 청년 창업자 양성을 위해 10기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입생 모집을 ●2월 6일 오후 5시까지● 진행중입니다. 
 
●전국 17곳에 학교 소재●(세계에 드문 시스템) 
 
모집 규모는 개교 이래 최대인 10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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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디지털 103호] 

2011년부터 운영중인 이 학교의 지원 대상은 두 그룹. 
 
●1)만 39세 이하로 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자●
(중소기업기본법 2조 1항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표자에 한함) 
 
●2)기술경력 보유자는 공고일 기준 만 49세 이하인 자로서 위 기준을 충족하는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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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차 산업혁명 분야 등 제조혁신 및 소재 부품 장비 분야의 선발을 확대(안산 본교, 165명)한다.  
 
지역별 특화(주력)산업 및 문화콘텐츠 관련 업종을 우선 선발한다(모집 인원 중 30% 내외, 17개 학교별 특화 분야는 아래 PDF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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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 졸업 후 성장을 위한 연계 지원까지 창업 전 단계를 원스톱으로 지원.  
 
선발된 창업자는 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억원의 창업 지원금을 비롯해 사무공간과 시제품 제작관련 장비 인프라,  
 
창업교육 및 코칭, 판로개척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기간 : 1년 이내 

청년창업사관학교는 현재(1~9기)까지 3815명의 청년창업가를 배출했다. 
 
그간 2조 6588억원의 매출 성과와 1만 31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토스'(핀테크 기업)와 같은 유니콘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을 배출하는 등 청년 기술창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신청서 :  http://bit.ly/2020_Startup 
 
*K-스타트업 홈피 :  www.k-startup.go.kr 
 
*문의 : 청년창업사관학교 https://start.kosmes.or.kr 
 
*안산 본교 : 031-49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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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2. 21:33 4차산업혁명

■4차혁명 격돌지 스마트 모빌리티(이동)솔루션 산업서 한·일 각축■ [CES 2020 전시회 결산 1편]

자율주행부터 스마트 도시까지 한국 진영(현대차그룹, 네이버, 삼성전자, SKT, LG 등)과 일본 진영(도요타,소니 등)의 도전장.

■[1편]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부회장, 땅 말고 하늘에 베팅···수직이착륙 전기차 띄운다■

세계 5위 자동차 제조사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기반 모빌리티(Mobility)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셈.

지상엔 전기/수소차, 하늘엔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기를 통해 지구촌에 토털 모빌리티 플랫폼 서비스를 하겠다는 의미.
(모빌리티는 빅데이터의 보물창고)
(현대차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쇼핑, 배송, 스트리밍 등 분야까지 진출한다는 의욕)

●현대차 정 부회장은 CES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 Urban Air Mobility)
▲목적 기반 자율차 모빌리티(PBV : Purpose Built Vehicle)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으로 구성되는 가상의 미래 도시를 소개했다●

이 도발적 계획은 이번 CES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아 성공적.

현대차는 세계 최대 공유 차량 플랫폼 우버(미국)와 이 프로젝트에서 협업한다고 발표했다. 우버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활용하기 위한 것.

●구상에서 일본의 허를 찔렀다●

4차산업혁명에서 뒤지는 인상을 줬던 현대기아차가 정 부회장의 기대 밖 상상력과 글로벌 투자로
최근 2년새 기대를 모으는 존재가 돼 다행.

(바이두 등 3개 대륙 12개 모빌리티 업체에 지분 투자)

그는 "끝없는 이동의 자유를 제공해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겠다"는 인문학적 목표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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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UAM은 개인용 비행체(PAV : Personal Air Vehicle)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를 결합해 하늘을 새로운 이동 통로로 이용하는 솔루션●

개인 비행체 'S-A1'은 헬리콥터와 드론이 결합한 전기차 기반 수직이착륙 기체.

플라잉(나르는)차다. 조종사 포함 5~6명이 탑승.

우버와 공동개발했고, 3년 뒤 플라잉 택시로 사용한다는 계획. 2단계엔 자율비행이 목표다.

●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는 자율 주행으로 지상에서 이동하는 동안 탑승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PBV는 카페·병원·서점 등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바퀴 위의 리빙 공간'이다. 신개념 자율주행 셔틀.

예로 공연장과 전시장, 영화관으로 제작된 개별 PBV가 Hub에 모이면 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외과, 치과, 안과, 약국 등 의료 서비스 PBV들이 결합하면 종합병원이 된다.

PBV는 자율 군집주행을 통해 대량 운송도 가능해 물류에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PBV는 차량의 목적에 맞춰 길이가 4m에서 6m까지 확장된다. 차량 하부와 상부의 완전 분리도 가능.

●다) 허브(Hub)는 하늘길의 UAM과 지상의 PBV를 결합해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재창조된다●

행사장엔 실물로 구현된 모형들이 선 보였다.

정 부회장은 "UAM을 2028년 한국과 해외에서 상용화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신재원 현대차 UAM사업부 부사장(미국 NASA 핵심 간부에서 스카웃)은

"하늘길은 지상의 교통 혼잡으로부터 해방을 의미하며,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비행의 민주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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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와 하만은 CES에서 자율주행 시대를 맞아 5G(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디지털 콕핏 2020’을 선보였다●

운전자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차 안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8개의 디스플레이를 탑재.

삼성전자의 자율차 조작용 디지털 콕핏

삼성은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적용한 TCU(Telematics Control Unit, 차량용 통신 장비) 기술도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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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5G 통신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였다●

'통합 IVI' 시스템이 적용된 자동차를 전시했다. IVI는 차량 탑승자를 위한 주행정보와 즐길거리를 통칭하는 말.

이외에도 5G MEC 기술 기반의 5G-8K TV, 콜라(Callar) for 세로 TV, 5GX 멀티뷰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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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미디어를 소생이 종합 정리.

일본 도요타와 소니 등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도전은 [2편]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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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둘러싼 한일 각축 2편■[일본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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