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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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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에 해당되는 글 128

  1. 2019.10.09 ■블록체인,4차 혁명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영상 포함)
  2. 2019.09.18 ■벤처 투자액 사상 최대 ‘제2 벤처 붐'■
  3. 2019.09.06 ■인공지능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4. 2019.09.06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5. 2019.08.31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엔지니어상
  6. 2019.08.23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기술지원단)
  7. 2019.08.22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8. 2019.08.21 ■듬직하다 대한민국■ 한일 국력 비교 2가지
  9. 2019.08.21 ■다양한 산업에서 일본산 축출 운동■
  10. 2019.08.19 ■일본 망치는 아베 사임해야 일본 소생■
  11. 2019.08.14 ■KAIST 교수 100명, '아베 극복' 기술자문단 출범■
  12. 2019.08.14 ■반도체 3개 소재 탈(脫)일본 한달만에 세팅■
  13. 2019.08.11 ■아베가 퇴로 찾는 분위기로 반전■
  14. 2019.08.04 일본 전문가 “아베, 서울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
  15. 2019.08.04 이민화교수 강의영상 코너(갑자기 별세)
  16. 2019.07.30 ■ 4차혁명 세미나 녹화 영상 사이트■
  17. 2019.07.26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18. 2019.07.26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부산시/기대와 실망■
  19. 2019.07.09 손정의회장 "한국 인공지능에 올인하라"
  20. 2019.07.09 ■소프트웨어동맹 청와대청원 동의 요망■
  21. 2019.07.09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22. 2019.07.04 ■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23. 2019.06.08 ■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24. 2019.05.31 ■암호화폐 투자자 평균 투자 693만원■
  25. 2019.05.27 ■배달의 민족 임원들, 잇단 벤처 성공■
  26. 2019.05.18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27. 2019.05.15 ■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28. 2019.05.08 ■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29. 2019.05.04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30. 2019.05.01 ■한국,시스템 반도체로 새 동력 만드나? ■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7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9년 10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아래에 필자의 23분 강연 영상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8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통제나 중개기관 없이도 서로 전혀 모르는 글로벌 개인들끼리 신뢰가 보장되는 거래를 할수 있게 만듭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에어비엔비, 우버, 애플, 알리바바 같은 중개료/광고료로 큰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낼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많지않은 투자로 큰 인터넷 서비스가 만들어질 토양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IT 플랫폼 비즈니스/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인공지능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자산(Crypto Asset, 암호화폐)과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고객과 금융기관에게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17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많은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모바일 등)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큰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자산(이 곳은 아직 지뢰밭)이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월드 컴퓨터(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신뢰 보장되는 거래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각종 정보의 다수 분산 공유로 위변조 및 해킹 불가,

암호자산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

소 투자의 스타트업 촉진,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 등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을 정도

힘이 과도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또한 암호자산(화폐)은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로 인식하는 전환도 요청됩니다.

경제시스템을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자산경제)를 추동하는 존재입니다.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값싼 국제송금, 소비자끼리 하는 보험 등). 

소액 코인 보유자도 큰손 투자자와 동등한 혜택 등이 그런 예지요.


<암호자산은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기대),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17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기대.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북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 싱가포르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여전한 기술적 한계와 사기 등 폐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기술적으로 더 나아가야 합니다.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완벽하지 못합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암호자산(화폐)투기를 부릅니다.

가격 급등락으로 투자자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암호자산 총액은 20181월 최고조였다가 같은 해 말 대폭락함). 따라서 화폐가 될수 없다는 비판도 거셌고요.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자산으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자산은 또 아직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도화(규제 등)가 전혀 안된 한국에서는 다단계 판매 피해(사기)가 속출하고 있고요.

플랫폼 코인이 아닌 개별(알트) 코인의 실패/사기 비율은 90%를 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평가됩니다.



[필자의 강연 영상]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초신뢰혁명■ (23분)
https://youtu.be/f64EEmHFC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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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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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8 21:36 4차산업혁명

■올 상반기 벤처 투자액이 사상 최대여서 ‘제2 벤처 붐'이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지난해 벤처펀드 연 수익률 7.3% 등 성과 좋아져 자금 몰림)

■정부가 인증한 벤처기업도 최근 몇년새 빠르게 늘어나 3만6천여곳에 이르렀습니다■

2000년대 초반 인터넷 혁명에의한 제1 벤처붐 이후 20년만의 현상.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창업이 비교적 쉽고 부가가치가 높아 20~40대가 많이 도전하는 중●

벤처 지원에 전과 달리 대기업이 뛰어들었고, 정부 및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대학 등이 경쟁적으로 지원에 나서 창업 도우미 생태계가 풍성해진 덕분.

●벤처 열풍이 없다시피하고 자본시장(왜곡돼 낙후)에서 벤처 자금 유치가 어려운 일본과 대비돼 희망을 준다●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올해 1~7월 벤처펀드 결성액이 2조556억원이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었다고 발표.

이 기간에 신규 벤처투자도 2조3793억원에 달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역대 최고치다.

벤처펀드 중 공공정책기관 출자를 뺀 민간 출자자 비중이 76%까지 치솟은 것이 특징.(1조5644억원)

개인 출자도 크게 늘었다.

1월~7월까지 개인의 벤처펀드 출자액은 1519억원으로

이미 지난해 1년간 개인 펀드 총 결성액(1306억원)을 추월했다.

이상창 중기부 투자회수관리과장은 “벤처펀드가 개인 자산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인으로는 △벤처펀드의 양호한 수익률(2018년 해산한 56개 벤처펀드 연수익률 7.3%)

△양도차익 비과세 및 증권거래세 면제

△개인 벤처펀드 출자액의 10% 소득 공제 혜택을 꼽았다.

최근 열린 아산나눔재단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측은

"벤처 지원팀이 지난해 424개 팀에서 681개로 크게 늘었다”며 “스타트업 창업 붐을 실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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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http://bit.ly/2m1ov4o

 

“대기업 나와 스타트업 6년째…돈 못 벌었지만 돌아가도 또 선택”

스타트업 세계에 뛰어든 사람들

www.hani.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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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창업 실패 끝 인공지능(AI)기술로 우뚝선 문과생■


[교훈 1] 전공, 학력, 나이 불문 코딩이나 인공지능 활용에 도전할 수 있다.

[교훈 2] 인공지능 활용도 열쇠는 인문학적 상상력이다.
(세계인들이 무얼 필요로 하고있느냐 등).
'문송'은 이제 그만.
ㅡㅡㅡㅡㅡ

며칠전 서울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대표 연설을 맡은 25세 청년 창업가 강미나씨(빅펄애드 대표).

●그는 인공지능(AI)으로 업종별 광고에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주는 '빅펄애드'를 재학중 창업해 네이버의 투자까지 받았다●

경영대, 벤처경영학 연합전공, 공업디자인 등 세 가지 과정을 이수.

강씨는 어렸을 때부터 창업을 꿈꿨다. 그의 아버지는 맨손으로 새우 치어 양식 사업을 시작해 양식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동문들은 스펙 쌓기나 취업을 준비했지만 그는 스스로 진로를 찾아 나섰다.

2014년 전공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탐방을 다녀왔고, 2016년에는 중국 칭화대로 교환학생도 다녀왔다.

결론은 '미국도 중국도 별거 없다'였다.

아이디어나 기술로 따졌을 때 국내 학생들이 미국이나 중국 학생에 비해 뒤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이었다.
ㅡㅡㅡㅡ

중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뛰어든 것은 묶음 화장품 배송 사업이었지만 아홉 달 만에 사업을 접었다. 그렇지만 실패를 통해 데이터와 분석력의 가치를 배웠다.

이어 학교 선배가 차린 앱 개발사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낮에는 마케팅 업무를 하고, 밤에는 프로그래밍(코딩)을 독학했다. (문과도 얼마든 도전 가능!)●

학교에서는 머신러닝(인공지능 기술의 하나)을 활용해 데이터를 분석하는 '그로스 해커스'라는 학회도 만들었다.

이처럼 철저한 준비 끝에 '빅펄애드'가 탄생했다.
ㅡㅡㅡㅡㅡ

빅펄애드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광고주에게 가장 적합한 유튜버를 추천해준다.
(기업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및 유튜버 지원)

강씨와 동급생 1명으로 시작했지만 직원이 10명으로 늘었다.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네이버 계열 벤처캐피털 '스프링캠프'의 투자도 받았다.

(2017년 11월 회사를 세웠다. ‘빅펄’은 광고주를, ‘빅펄 애드’는 유튜버를 고객으로 한다.

구독자 1000명 이상인 9만개 유튜브 채널이 올리는 영상 콘텐츠를 AI로 분석한다.

특정 채널 내에 어떤 카테고리 영상이 많고 시청자에 많은 반응을 얻었는지 AI로 자동 분석해 희망 기업에 제공한다)
ㅡㅡㅡㅡㅡ

"한국 학생은 세계에서 제일 똑똑하고 잘 배우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패와 좌절에 굴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 공부하고, 자기 길을 묵묵히 걸으면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빅펄애드는 글로벌 광고 마케팅 시장을 혁신하려 합니다"
ㅡㅡㅡㅡㅡ

●Bravo!●
희망이 많은 나라입니다.

*인터뷰와 연설문 전문 http://bit.ly/2lv0djl

*빅펄애드 사이트 https://ad.bigpear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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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21:39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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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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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7:36 4차산업혁명

■"의사는 몇십명을 살리지만 엔지니어는 나라를 살린다"■

<테크노 극일 시대>에 절절한 명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9년 8월 수상자●두 분을 선정했습니다.

수출에 목숨 거는 대한민국 경제에서 엔지니어는 대외 부가가치 1등 직업.

다른 직업은 가문의 영광이지만 <엔지니어는 나라의 보배>이니 젊은이들에게 적극 권장해주세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더 더욱 부가가치와 연봉이 높습니다. 
인문계, 예체능계도 코딩을 익혀 도전가능하니 인생을 걸어볼만한 직업.
나이, 학력과 무관하니 더 멋집니다.

양대 반도체 회사의 2천여개 생산라인을 탈 일본 소재로 단 두달만에 탈바꿈시킨 1등 공신은 엔지니어입니다.
---------------

8월의 '영웅'은 대기업 부문에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중소기업 부문에 ●박규수 대경피앤씨 대표●가 뽑혔지요.

석 대표는 로봇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고정밀 지도 자율제작 로봇, 실내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어라운드’, 

입을 수 있는 힘 증강 로봇 ‘에어카트’ 등 40여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로봇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올 들어선 미국 퀄컴과 협력해 5세대 이동통신 기술 기반의 ‘브레인리스 로봇’을 개발했다. 

박규수 대표는 제약 및 화장품 첨단 용기의 국산화 및 수출에 기여한 공로. 

개발한 기술을 다른 중소기업에 전파해 동반성장에도 기여했다.
-----------------

●역대 수상자 및 공적: http://bit.ly/2Zqb7tM

●수상 신청서 : http://bit.ly/2PpO5i7 (주변에 권하세요)

●8월 수상자 기사 : http://bit.ly/2zyb7bQ

God bless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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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5:56 4차산업혁명

■테크노 극일 119 멍석들 첫 종합■
(기술지원단)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각 부처, 정부 출연연구소, 대학, KOTRA,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각 시청/군청 대응반 등 거국적 밀착 서비스 체계 가동중●  

<7가지 카테고리>로 소생이 정리.

**방방곡곡 알려주세요** 


1) KOTRA(무역진흥공사)가 국내 기업들의 대체 공급처 발굴 지원에 착수.(주로 무료 서비스) 

먼저 대체 공급처의 기업 개요와 제품 사양 등을 조사하는 ‘해외시장 조사’를 지원한다.  

희망 국가별로 5개 이내 공급처를 조사해준다.  

이후 해외 출장도 지원한다.(상담 주선 및 일정 수립, 통역, 차량 지원 등) 

'일본수출규제대응팀' (☎)1600-7119 -> 5번 선택 

이메일 kotrajapandesk@kotra.or.kr
---------------- 

2) [전략물자관리원] 일본규제 바로알기
https://japan.kosti.or.kr
(쯧쯧 모바일 불량, PC에서 보세요) 

수출규제 제도 및 품목 문의 02-6000-6400 

소재부품 수급대응지원센터(기술 지원 네트워크의 중심) 1670-7072


3) 25개 정부출연연구소 기술지원단(국가과학기술연구회 주관) 

연구회 044-287-7000 (세종시) 

연구소 별 대책 표 http://bit.ly/2P9hYmG 

정책 브리핑 사이트 http://bit.ly/2Zml7U2
---------------- 

4) 대학별 기술지원단('과학 두뇌' 들의 ●테크노 의병●) 

4-1)서울대 '기술자문 특별전담팀' 
전·현직 교수 320여명 TF. 

정부가 조기에 공급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힌 100대 품목 개발에 역량 집중. 

SNU 공학컨설팅센터 02-880-4193~4 

4-2)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교수 100여명)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042-350-6119
이메일 : smbrnd@kaist.ac.kr 

http://bit.ly/angelKAIST 

4-3) 성균관대 'SKKU 기술혁신자문단' 

산학사업팀에 원스톱 서비스 창구(031-290-5404)
http://ranbiz.skku.edu 

4-4) 연세대 기술지원/연구단(교수 185명) 

4-5) 한양대 기술자립화 지원단(교수 300여명) 

4-6) 포스텍 ‘전문가 풀(Expert Pool) 시스템’(교수 100명, 산·학협력단 주관) 

054-279-8481
ykrhee@postech.ac.kr 

4-7) 고려대 '산업 지원 특별위원회' 

4-8) 금오공대 '소재부품장비기술지원단’(구미국가산업단지 대상) 

4-9) 부경대 산학협력단 ‘동남권 중소기업 특별기술지원단’  

접수처 http://sh.pknu.ac.kr 통해 기업연계 신청서 제출.

5)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 (044-203-4045) 

6)각 지방 중소벤처기업청 '일본 수출규제 애로센터' 

7)각 시청,군청 대응반
지역 상공회의소
ㅡㅡㅡㅡㅡ 

●추가할 내용 알려주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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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0:03 4차산업혁명

■극일 실현해내는 엔지니어들에 국민적 박수를!■
대외 부가가치 생산 1등 직업에 최고 보수를.

■일본선 '아베 파산' 잇달수도■


●"반도체 소재 대체 두달이면 된다. 일본 도움 필요 없다. 피해? 여름 휴가 못가는 정도"●

머니투데이방송이 취재한 S사 엔지니어의 자신감 만땅.

대체가 굉장히 어렵고 귀찮은 작업이지만 불가능하지 않다

●100년에 한번 있을 일 벌어져, 2천여개 생산라인 한번 바꾸면 일본 업체 것 영원히 못써●

"두 달 안에 모든 부분이 정상화될 겁니다. 

일본 업체들이 잘 하니까 쓴 건데 아베가 도발해오니 국내(솔브레인 등 업체 소재 테스트 중)나 네덜란드,독일 업체와 진행하면 됩니다. 

대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엄청 귀찮고 어려워서 못했던 건데 오너가 바꾸라고 지시를 했으니 합니다.

반도체 공정은 며칠만 멈춰도 수천억원의 기회 손실이 발생합니다. 

소재를 바꾸기 위해 2~3개월 동안 라인을 멈추고 

2000여개의 공정을 하나하나 조율하는 일은 상상하기 힘든 일입니다.

일본 소재업체가 생존 위기에 처하게 될 겁니다. 

아베가 복을 걷어 찬 겁니다. 
한번 바꾸기도 힘들지만 다시 되돌리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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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파산' 잇달수도●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도쿄오카공업은 침통. 

한국 반도체 회사에 수출 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들여 연구개발을 하고 공장을 지었는데 1년 만에 공장을 멈춰야 하는 상황이 된 것.

역시 포토레지스트를 만드는 일본 JSR은 연구개발비 중 절반이 넘는 1400억원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재료에 쏟아 부었으나 부도 위기에 몰릴 판.
--------------

“한/중/일 분업 체계가 수십년 동안 체계적으로 이뤄져 왔고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사슬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치적 이유로 이 유산을 한번에 무너뜨린 것에 각국 엔지니어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 반도체공장의 생산라인 변경이라는 꿈도 못꾸던 상황이 발생하자, 

세계 소재/부품업체들이 한국 반도체 업체에 구애하고 있습니다”●

http://bit.ly/31kta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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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1.현대차증권은 “한국 IT기업들의 생산차질은 미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웨이퍼(원판) 등 주요 소재를 한국에 공급하는 일본업체는 

대부분 일반 포괄허가(CP)를 받는 기업에 포함돼 화이트리스트와 연관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 SK하이닉스는 불화수소 기술력을 가진 국내 솔브레인과 램테크놀러지 등의 테스트를 압축적으로 진행중.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물량 확보 대책도 마련.

기존에는 일본 제품과 미국 매티슨 제품을 50대 50으로 써왔는데, 매티슨 물량을 늘리기로 했다.
--------------

일본 반도체 전문가 유노가미 다카시 미세가공연구소장은 

"산업현장을 모르는 이번 말도 안되는 수출 규제로, 

반도체의 전방 산업(소재/부품/장비)을 맡았던 일본의 관련 산업이 5년뒤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통곡중.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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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3:53 4차산업혁명

■듬직하다 대한민국■ 

한일 국력 비교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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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전자산업(IT)생산, 지난해 일본 제끼고 세계 3위 등극●
(인구 대비해 놀라운 기적,
한국의 해외 전자공장 생산액은 빠진 수치. 

세계 1위 승부근성, '우리' 위해 뭉치는 에너지와 높은 교육 수준 등 한국인의 기질이 빚어낸 쾌거.

http://bit.ly/317TbAe 


●2)한국과 일본, 세계 군사력 6,7위 다퉈● 

지난해 8위였던 일본 군사력이 올해 한국을 제치고 6위라는 분석이 나왔다. 

흑심 아베의 군사력 강화 결과다.(공군/해군력 강화 치중) 

한국은 지난해와 올해 계속 7위(0.1761). 

2017년 12위였다가 2018년부터 7위로 도약. 

무장력과 경제력을 종합, 매년 총체적 군사력을 평가해 온 글로벌파이어파워(GFP, 미국 회사)의 ‘2019년 세계 군사력 순위’ 발표 결과다.


●재미 있는 것은 유튜브의 한/일 군사력 비교 영상들에 세계인들의 응원이 한국에 몰려있다는 점●
(글로벌 밑바닥 민심) 

북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8위(0.3274). 
(전쟁 수행 경제력 취약, 현대전은 경제력 전쟁)

가용 예비군 부분에서 북한과 남한이 630만 명과 520만 명으로 집계돼 1, 2위를 차지.(아베, 헉?) 

1~5위는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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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P 지수는 병력(예비역 포함), 무기, 국방비, 인구, 전쟁에 쓸 수 있는 자산(석유, 외화 및 금 등)도 고려한다. 

핵무기는 평가에서 제외(실제 사용 확률 아주 낮은 점 감안한 듯/ 히로시마 이후 발사 전무). 

세부 내용이 붙어 있어, 2018년 한/일 군사력 비교를 링크 겁니다. 

http://bit.ly/2ynLT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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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 자기 비하 No. 

헬 조선 No. 

한국은 단군 이후 최강국 상태. 

단군 할아버지가 BTS 춤 추실 듯.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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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3:20 4차산업혁명

■아베 덕에 다양한 산업에서 일본산 축출 및 대체 작업이 자발적으로 벌어져 국민들의 분노를 실감합니다■

●오토바이 업계, 마트/편의점 업계, 바이오업계, 의료기관, 시멘트업계, 전자업계, 공학계 연구기관 등에서 벌어지는 일●(소생이 아는 것만)

수십년간 관행적으로 써왔던 일본산들이 축출돼 국내 중소기업의 활로가 될 전망입니다.

물론 4차 산업혁명시대엔 국제 분업이 필수이나 아베가 한국과의 분업을 깨는 무모하고 자해적인 도발을 해 왔으니

일본산에대한 신뢰와 의존이 깨졌습니다.

1) 오토바이
혼다, 스즈끼, 야마하 등 일본산 이륜차의 비중은 그간 국내 시장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컸음.

국내 수입업체들은 아베의 경제 보복이 끝날 때까지 수입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손해 감수)

이륜차 수입업체 33개로 구성된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가 가두시위를 하며 발표.

2)마트업계, 일제 퇴출 이어 식품재료도 퇴출 선언.

대형마트 편의점 수퍼 등 5만곳 이상이 이미 제품을 퇴출시킨데 이어 2단계 운동. 

한국마트협회가 이번에는 일본산 첨가물과 식품원자재 842개 목록을 식약처로부터 받아 조사에 착수. 

이르면 다음 달 중순쯤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마트협회 홍춘호 정책이사는 "이미 일부 식재료의 공장 소재지가 원전사고가 난 후쿠시마현에 인접한 이바라키현과 도치기현 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힘.

3) 바이오 제약 분야
대표 바이오 기업인 셀트리온의 경우 일본에서 수입하던 원부자재 20종을 전면 교체 선언해 불을 당김.

많이 쓰는 바이러스 필터도 GC녹십자 등 여러 업체가 수입선 다변화에 나섰다.

다행히 바이오에서는 상대적으로 일본 영향이 아주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의료기관(의료기기)
대형 병원 등 의료기관들도 일제 의료기기 교체작업에 자발적으로 들어갔다.

의사들도 가세한 것.

5)시멘트업계
일본산 석탄재 대체작업을 진행중.

6) 공학계 연구기관 
일본산 기기 대체 연구중

7) 전자업계
PC 등 부품에서 일본산 스크린 중.

PC는 의존도가 거의 없는 아주 것으로 나타남.
ㅡㅡㅡㅡ

이쯤 되면 한국 산업계에 자극과 기회를 준 ●아베에게 탱큐●입니다.

<다른 산업도 아시는 동향 있으면 올려주세요>

취합해보겠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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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22:37 4차산업혁명

■“아베가 일본을 망치고 있으며, 멍청한 정치인인 그가 <사임>해야 추락하는 일본이 그나마 희망을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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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투자 귀재인 짐 로저스(79, 미국인)가 8월 15일 KBS 1 TV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단호하게 한 말●

(그는 국제투자자 중 일본을 아주 잘 아는 인물. 지난해 일본 주식을 모두 매각하고 '난파선 일본'서 탈출)

[발언 요지]

●현재 한일 갈등의 이유는 일본은 추락하고 있고 한국은 떠오르고 있기 때문●

일본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한국의 성장을 저지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이 더 크게 고통 받을 거다.

만일 학교라면 아베에게 학교를 떠나라고 할 것. B학점도 못받는다. 

그는 끔찍한 짓을 일본에 하고 있다.(‘지금 아베 경제정책에 점수를 준다면’이라는 질문에 답변)

일본은 매일 막대한 국가 빚을 지고 있고, 엔화를 엄청나게 찍어내 일본 주식을 사 값을 강제부양하고, 채권을 비정상적으로 매입하고 있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어느 국가도 안하는, 정말 정신 나간 짓이다●
일본은 진작 정점을 찍고 하락세다. 


10년간 부채가 치솟았고 인구도 감소했다.

일본은 비즈니스를 하는데 돈이 정말 많이 드는 국가다.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은 237%로 세계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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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은 성장하고 있다. 

●한국은 남북 경협 등으로 앞으로 10~20년간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국가가 될 것●

아베는 점점 더 나쁜 방법으로 대처할 것이다. 한국을 공격해서는 이 문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본은 한국과 협력해야 산다●

●한국은 38선을 개방하면 새로운 국경이 생기게 될 거다● 

(북한은)가진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개방하면) 엄청난 기회가 생길 거다. (경제도발에 대한 극복 방법을 묻자) 

양쪽 경제에서 모두 돈을 버는 사람들이 생기길 바라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새로운 공급처를 찾는 거다. 

잠시 고통스럽겠지만 새로운 원자재 공급처를 찾게 되면 누가 더 고통 받게 될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한국은 자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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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는 사임하라.

사임 생각이 없으면 더 이상의 미친 짓을 멈추고, 

돈을 적당히 찍어내고, 부채 증가를 막고, 경제와 국경을 완전히 개방하라. 

사회와 경제의 문을 오랫동안 닫고 있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국과도 좋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큰 경제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경제를 개방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할 거다. 일본은 지금 쇠퇴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않을 바에는 제발 사퇴하고 다른 총리를 찾아 달라. 

그 사람이 일본을 위해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베는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는 거다. 

그냥 한국을 방해하는 것 밖에는 아베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까 해보는 것이다."
----------------

>> 명쾌합니다. 

멍(청)아베는 듣고있나? 머리에 이어 청력도 약해졌나?

<KBS 3분 영상> http://bit.ly/33HNj2V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 KBS

오늘밤 김제동 | 한일 경제를 전망하다

vod.kbs.co.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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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8:54 4차산업혁명

■KAIST 교수 100명, '아베 극복' 기술자문단 출범■


명칭은 [KAIST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입니다.
경제 보복 핵심 159개 항목 자문.

●자문 접수 창구●
전화(042-350-6119), 
이메일(smbrnd@kaist.ac.kr)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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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 총장 “한일 경제 전쟁서 과학기술인이 나라 지키기위해 <119 기술구급대> 발진”

기술자문단은 최성율 공대 부학장을 단장으로
 
△첨단소재분과(팀장 이혁모 신소재공학과장) 
△화학·생물분과(팀장 이영민 화학과장) 

△화공·장비분과(팀장 이재우 생명화학공학과장) 
△전자·컴퓨터분과(팀장 문재균 전기 및 전자공학부장) 

△기계·항공분과(팀장 이두용 기계공학과장) 등 5개 분과.

분과별로 20여명씩 카이스트의 전·현직 교수 100여명이 참여.

중견·중소기업의 원천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자문하는 구실을 한다.

'과학 두뇌' 멋쟁이들의 ●테크노(기술)의병●~~

영문 명: KAMP(KAIST Advisors on Materials & Parts)

http://bit.ly/angelKAIS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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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8:44 4차산업혁명

■반도체 3개 소재 탈(脫)일본 한달만에 세팅■
■빠른 대체에 세계 놀라--일본서 '아베 파산'가시화■


승부근성(세계 1위)과 빨리 빨리(기마민족 DNA) 맘껏 발휘

<안정적 소재/부품 공급처>신뢰 스스로 깬 게 아베 최대 패착

●박재근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인터뷰●(한양대 교수)

"일본 업체는 글로벌 공급체인에서 소외되고 최대 수요처를 잃게 돼 경영난에 봉착, '아베(로 인한)파산'이 내년 2월부터 발생 가능.

불산의 경우 국내 솔브레인의 대체 소재 테스트가 잘 되고있고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필요한 만큼의 생산 시설도 9월쯤 국내에 구축된다.(품질도 일본 수준)

(SK머티리얼즈 ,동진쎄미켐, 후성, 램테크놀러지 등도 든든한 소재 국산화 기업들)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많이 쓰지않는다. 

삼성전자는 벨기에 등에서 6~10개월 치의 재고를 확보했고, T·D사 등 국내 업체의 국산화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

------------

EE타임스 재팬 다카하시 유노가미는 “일본 기업에도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일본 정부가 제 무덤을 파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서울대 황철성교수(재료공학)는 “3개 소재는 공급자 우위시장이라 한국이 막혀도 팔 곳 있을 것이다. 소재 국산화 그리 쉽지않고 지나친 낙관은 대일 강공책을 부르니 곤란하다"고 반론.
ㅡㅡㅡㅡㅡ

●대기업 홀대 등 험한 환경속 분투해온 국내 중소 소재/부품 업체들에 박수!●
(이젠 날개 필 여건> 일자리 확대로 가길)

재계 “탈일본 불가피하나 한/일 분업구조 정상화 바람직”

http://bit.ly/2MPWtn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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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22:22 4차산업혁명

■한/일 경제 갈등에서 아베가 퇴로를 찾는 분위기로 반전됐다고 보입니다■ 
 
●4가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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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글로벌 반도체 생산 분업구조에서 일본 탈락 현실화에 놀람●

한국 반도체회사들의 예상밖 전광석화같은 탈 일본 소재 확정에 쇼크.(한달내 완료) 
 
한국 양대 반도체 회사는 일본 소재의 납품 안정성을 불신하게돼, 200여가지 일본 소재 및 약품을 공정에서 100% 배제하는 조치 단행. 
 
(진작, 소재 중소기업 육성하고 수입선 다변화를 했어야 할 일) 

S전자는 일본 재료를 사용, 가공해 납품하겠다는 협력기업들 제안도 "1%도 들어가면 안된다"고 거절했다는 보도.
(완벽한 탈 일본화 단계)

한국 산업경쟁력의 도약을 무시하고 30년전 한국을 생각한 아베의 결정적 오판.

이에 따라 반도체의 전방산업(소재/부품/장비 납품)을 맡고있던 일본의 수백개 기업은 타격 불가피.
ㅡㅡㅡㅡ 
 
●2)일본 정부, 후폭풍 놀라 <오판>인정 시작● 
 
마이니치신문은 오늘 일본 정부 관계자가 대(對)한국 수출규제에 후폭풍이 거센 데 대해 '예상 밖 큰 소동'이라며 '오판'을 인정했다고 보도.
 
아베의 신망받는 국제정치학자인 나카니시 히로시(中西寬·56) 교토대 교수는 오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일본 정부로선 한국 내 ‘반일’ 여론을 더 강하게 만드는 조치는 기본적으로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오르고, 야당과 경제계까지 가세하고, ‘항일 보이콧’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문화 교류까지 중단되는 현재의 상황은 일본 정부의 당초 예상을 뛰어넘은 것”이라고 설명. 

한국과 관광 교류가 더 줄어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 또한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 중재와 관련, 그는 "일본은 ‘중재하지 말라’는 뜻을 미국에 계속 전달해왔다"고 토로. 
------------- 
 
●3)일본 소재/부품 기업들 충격 속 아베 정부에 <정책 전환>호소중● 
 
중앙일보 등은 "일본 업체들이 자국 정부에 한국이외로의 수출이 쉽지 않다는 탄원을 전달했고 일본 정부도 사태의 심각성 파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고 보도. 
 
일본 스텔라케미파나 모리타화학공업 등은 감산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짐.   
 
일본 기업들이 한국 수출규제를 사전에 알지못해 허술한 밀실 공작임을 뒷받침.
------------------- 
 
●4)포토레지스트(감광액) 1개 품목 허가는 한국 반도체 업체의 블랙리스트로  
 
일본 기업들의 <납품이 차단>되는 상징적 품목이 된 것을 깨달은 데 대한 아베의 후퇴 뜻 표현● 
 
'왜 하나만 풀었나'에 여러 해석이 나왔지만 소생은 위 해석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이미 납품에서 퇴출시켰는데 "특별히 수출 허가한다"는 발표이니 어처구니 없는 쇼.
 
포토레지스트는 아직 한국에서 많이 쓰지않는 것이라 품목 선정도 어설펐고,  
 
한국 반도체 회사들이 바로 벨기에 등에서 재고를 확보. 
 
또 국내 소재 업체도 예상보다 빨리 국산화를 진행하고있음.
---------------- 
 
<맺는 말>
반도체 산업사슬에서 일본은 완제품 경쟁에서 27년전 한국에 완패했고 전방산업으로 버텨왔는데
이번에 그것마저 [아베(로 인한)파산]사태를 자초. 
 
저무는 일본의 뒷모습입니다. 
 
납세자(시민/기업시민)의 정치/정부 통제 불능인 정치후진국.
 
Energetic Korea 만세 ! 
 
대세는 기운 것 아닌가요? 
 
●국민의 힘과 산업경쟁력의 힘● 
 
다만 아베의 최소 체면은 살려주는 한국정부의 대국다운 제스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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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운동도 <반일>보다는 <반 아베><No 아베>가 합당해 보입니다. 
 
일본 시민과는 연대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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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7:56 4차산업혁명

■일본 전문가 “아베, 서울 가서 무릎 꿇고 사죄해야…5년뒤 일본 반도체산업(부품/장비)자체 사라질 것”■

<유노가미 다카시(湯之上隆) 미세가공연구소장, 한국 TBS 인터뷰>

"한국, 1년내 대안 찾는다.
그렇게 되면 생산라인 변경돼
한국 기업이 일본의 반도체 부품, 소재, 장비로 돌아오지 못한다. (눈물 가득)

안보문제로 규제한다면 중국과 대만이 1순위지, 무슨 헛 소리냐"

http://bit.ly/2T6Nh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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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일본이 완제품(반도체, 조선, 모바일, 가전, 정유 등)에서는 진작 한국에 밀렸고

일본은 부품, 소재, 장비 등 협력기업(옛 표현은 하청기업)위상임을 잘 알고있군요●

부품, 소재, 장비에서 어느 정도 앞선 일본 기술력은 인정할만하지만

이건 한국 같은 완제품 강국이 사주지않으면 망하는 산업이지요.

따라서 이번 싸움은 <생산라인의 극일>이라고 정의할수 있습니다.

산업사슬 상 <을(乙)>임을 망각하고 분노에 사로잡혀 한국 일격에만 몰두한 아베는

●4차산업혁명 국제 분업구조도 공격한 결과가 돼 세계적 외톨이가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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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태국서 열린 국제회의에서 중국 외교부장과 싱가포르 외교부 장관이 이번 사태에 한국편을 든 것이 시작입니다.

싱가포르는 "화이트리스트(백색 국가)는 거꾸로 동아시아 전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일본을 아프게 찔렀습니다.(일본 외상은 깨깽. 응답 못함)

중국 장관은 “싱가포르 의견에 동의한다. 아세안+한중일은 하나의 가족과도 같은데 수출 규제 문제가 생기는 것은 크게 유감”이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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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죽을 꾀●라고 합니다.

이베의 이번 공격은 가미카제(風, 신풍)수법(나 죽고 너 죽자는 자살비행 공격조, 2차세계대전 말기의 발악)이니,

흉칙한 전범 조상의 못난 복제판입니다.

아베의 정치생명에도 큰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4차 산업혁명 극일의 기회를 준 아베 탱큐 !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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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17:44 4차산업혁명

■한국 4차산업혁명의 등대, 벤처업계 대부로 불린 [이민화] KAIST 초빙교수/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 갑작스런 별세■(2019년 8월4일)

온라인에 애도가 몰리고 있습니다. (66세, 심부전)

한일경제 전쟁 국면에서 님의 부재가 쓰립니다.

4차산업혁명과 벤처, 규제혁신 등에 대한 고인의 영상 강좌가 쌓여있는 코너를 소개하니 

<공부 자료>로 널리 알려주세요. 

●이민화 교수 영상강좌 유튜브●
www.youtube.com/user/mhleesarang

 

이민화

 

www.youtube.com

*별세 기사(약력)
http://bit.ly/2Ypy3sm

 

한국 벤처기업 만든 이민화 KAIST 교수 별세

한국 최초 벤처기업 창업자로 꼽히는 이민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케이스쿨(K-School) 겸임교수가 3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의 사인은 부정맥으로 전해졌다. 지난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벤처'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던 1985년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한 의료기기업체 메디슨을 창업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벤처업계 1세대 기업인 메디슨은 이후 삼성전자에 인수돼 삼성메

www.hankyung.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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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22:03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인터넷의 공익적 활용 등에 대한  세미나>의 녹화 영상 사이트를 하나 더 소개합니다■
---------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굿인터넷클럽>월례 세미나 영상코너입니다.
www.kinternet.org/club/video?page=1

 

한국인터넷기업협회

K internet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www.kinternet.org

현장 참석은 월 1회 화요일 오전 8시~9시30분 진행. 무료.

장소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3(삼성동 143-37) 현대타워 7층

현장 참석을 위한 월별 일정은 홈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인터넷기업협회 Daily 뉴스레터 신청(세미나 사전 공지 포함) :  
kinternet@kinternet.org

*페이스북 구독하시기
www.facebook.com/kinternetorg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서울. 좋아하는 사람 2천명.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www.facebook.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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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22:06 4차산업혁명

■"자유무역 혜택 누린 일본, 자유무역 지켜라"■

미국, 영국 등 세계 주류 언론들, 2차대전 이후 최대수혜 입은 일본의 세계 경제교란 비판

일본 주류 언론도 아베 조치 비판

일본은 6·25전쟁 군수물자 수출과 1955년 GATT(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체제(자유무역 주창) 덕에 경제 발전

*조선일보 기사
http://bit.ly/2Z5e4vj

 

"자유무역 누린 日, 자유무역 지켜라"

참의원 선거에서 낙승한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은 22일 대(對)한국 수출 규제 조치들을 계속 밀어붙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당장 26일 ..

news.chosun.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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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았던 한국 첫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부산시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석패) 

한국에서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상용화가 시작될 테스트베드가 생겼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암호자산(화폐)활용은 금지되는 Private 블록체인(중앙 통제 가능)만 허용돼,  블록체인 선도국에 비해 '반쪽'짜리라는 업계의 실망도 큽니다● 
 
그래도 11가지 규제 면제로 블록체인 벤처들에게 상용화 실증의 토대가 될 수는 있습니다. 
 
(민감한 개인정보는 별도 서버(off-chain)에 저장후 폐기하고, 거래 정보 등 필수 정보는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방식 허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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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회의에서 첫 규제자유특구로, 
△부산 블록체인 △대구 스마트웰니스 
△세종 자율주행실증 △전남 e모빌리티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경북 차세대 배터리리사이클링 등 7곳을 선정● 

 
총 58개의 규제 특례를 허용. 
 
향후 4~5년간 매출 7천억원, 고용 3천5백명, 400개 기업 유치 목표. 
 
벤처들 날개 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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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블록체인 특구(부산)의 사업 내용은,● 
 
1)물류(비피앤솔루션, 부산테크노파크): 
원산지 위변조 방지, 신속한 역추적으로 물류비용 절감, 유통기간 단축할 수 있는 미래형 물류체계 구축,  
 
2)관광(현대페이, 한국투어패스): 
관광객의 거래정보 공유를 통해 소비패턴을 분석한 관광상품 개발, 이용자 보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  
 
3)공공안전(코인플러그, 사라다): 
시민이 제보하는 영상과 위치정보를 통해 경찰, 소방 등 실시간 상황판단 및 신속한 대처 가능.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안전한 데이터 거래 플랫폼을 구축,  
 
4)금융(부산은행): 
지역화폐 발행, 유통으로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선순환 구조의 신뢰사회를 만드는 
‘부산형 블록체인 이코노미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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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는 데이터의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술을 관광, 금융,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을 실증하게 되면, 블록체인 활용에서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고 격려. 
 
희망적으로 본다면 부산이 <한국의 신뢰 도시>가 될수 있다는 기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부가 암호자산(화폐)에 대한 정책을 여전히 정립하지못한 상황이라 이 부분이 빠져 업계는 불만. 
 
●한 업계 관계자는 "암호화폐 유통을 막으면서 블록체인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것은 주식 거래를 막으면서 주식회사를 키우겠다는 격.  
 
일본에서 블록체인/ 암호자산 사업을 시작한 네이버나 카카오도 돌아오지못하는 수준"이라고 비판●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은 암호자산에 대해 강한 규제를 붙인 인정을 제도화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한국도 가야할 길로 봅니다. 
(아직 기술이 미성숙하고 사기가 난무한다는 한국정부 판단은 수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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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구에서 주목받는 블록체인 회사는 물류체계를 구축할 '비피앤솔루션'에 메인넷(MainNet)을 공급할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 전  싸이월드 개발 총괄)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지난해 9월 30만 TPS(초당 거래량)의 처리속도를 국제 인증 받으며 이목이 집중. 
 
현존하는 블록체인 메인넷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5 TPS 가량에 불과한 이더리움과 비교해 약 2만배 우수한 성능이라고.

이 회사의 일부 디앱(상용화 서비스 앱)은 벌써 서비스를 시작했다.  
 
1호 디앱인 블록체인 SNS 메신저 ‘스낵(SNAC)’과 블록체인 기반 대리운전 서비스 ‘코인드라이버’의 경우,  
 
실험 테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중개 수수료 없고 콘텐츠 제공자에 코인 보상 등 소비자 혜택) 
 
공연 예매 블록체인 플랫폼 ‘쿠키몰’,
AI 뷰티 커머스 플랫폼 ‘엘픽스’는 다음달 중 시범 운영을 할 예정. 
 
‘시그마체인 네트워크 얼라이언스 협회’에는 국내외 1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등록돼 있다고. 
 
http://bit.ly/2K1LqFo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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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소프트뱅크), 한국정부/재계에 필살기(必殺技) 안겼다.
인공지능에 올인하라(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전폭 육성)■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면담에서 세계최고 투자자 다운 명확한 훈수.

“AI(인공지능)는 인류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 둘째, 셋째 모두 AI”

"일본과 한국은 중국, 미국에 비해 인공지능 대응이 늦었다.
한국은 단계별보다는 <한번에 따라잡는 과감한 접근>절실.
무엇보다 인공지능 <활용 중심전략>에 집중해보라“

●“세계가 한국의 인공지능에 투자하도록 돕겠다. 인력 양성도 돕겠다.
한국 기업과 AI 협업을 확대하고 가능한 올해안에 함께 투자하겠다.

한국도 세계 1등 AI 기업에 투자해라.
이것이 한국이 AI 1등 국가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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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재일교포 3세)은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에 올인하시라”고 조언해

●한국을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되도록 추동한 은인●
(피는 물보다 진하다? Thank You!)

그는 지난 5월 소프트뱅크그룹 2018년 결산설명회에서

<세계 AI(인공지능)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

“소프트뱅크는 이제 AI 트래픽(교통량)으로 성장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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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 초청 만찬선 "한국기업과 AI협업 투자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최고투자책임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등과 AI 협력 투자 긍정적 논의.

최근 한일 무역 갈등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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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bit.ly/32b7W6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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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21:07 4차산업혁명

■청와대 국민청원인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받아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몽골계인 북유럽 에스토니아(Estonia)와 한국, 소프트웨어 형제국 동맹 맺어 인류 21.5 세기를 선도하자●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몽골리안!)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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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관련 칼럼]■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대통령,한국을 제2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

smnanum.tistory.com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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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18:24 4차산업혁명

■아베 망동에 극일(克日)하는 열쇠는?
한류처럼 일본인들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서비스,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는 게 방책■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의 극일 승전보를 전합니다■

모바일과 5G 통신은 몽골 유목민 DNA(이동산업(Mobility)에 탁월)가 아시아에서 가장 활발하게 살아있는 한국이 1등을 따놓은 분야.

'남방 해적 DNA'인 일본은 따라올 수 없는 신나는 영역.

●마침 일본은 [소프트웨어 플랫폼]서비스가 한국보다 지체돼있어 공략의 호기입니다●

일본의 이 분야는 경쟁자가 미약하고 수익성이 높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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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현금 결제비율(주로 신용카드)은 18%로
한국의 89%, 중국의 60%에 비해 현저히 낮은게 단적인 예.(2015년 기준)

일본의 경우 인터넷은 애초부터 야후 등 해외 서비스를 주로 써왔기 때문에 자국 서비스에 대한 충성도가 높지 않은 편.

일본은 소득 수준이 높으면서, 온라인 서비스의 경쟁 강도는 미국에 비해 낮지요. 

전자상거래 [라쿠텐], 포털인 [야후재팬] 정도가 영향력이 큰 인터넷 기업. 

자금력·기술 수준 등에서 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게임 회사) 등 한국기업이 충분히 겨뤄볼 만한 상대여서 

이 3개 회사를 중심으로 일본열도 공략이 수년간 진행돼 일단 성공. 

●한국벤처 1세대인 
[이해진 네이버 및 라인 창업자]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창업자]가 일본 공략을 진두지휘하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

태극무공훈장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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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인(Line)의 일본 대첩●
네이버의 [라인]은 일본 대화 앱 1위(한국의 카카오톡 위상)로 실사용자가 7800만명이나 됨. 

[망가]라는 웹툰 서비스는 작년에만 218억엔 매출을 기록, 일본 웹툰 1위를 차지.

최근 핸폰 간편결제 서비스인 [라인 페이]의 일본 마케팅에 3천억원 투자.

또 일본 내 [인터넷 전문은행] 준비법인 설립했음.

인공지능 맛집 추천 서비스인 [고노미]도 출시.
라인 인공지능 스피커도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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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카카오의 일본 공략●
시장이 열리는 일본 간편결제 시장에 [카카오페이] 앱으로 공략중. 

카카오재팬과 카카오IX는 [웹툰](서비스명 픽코마)과 캐릭터 사업을 앞세워 일본 시장에 안착 .
픽코마에 100억엔 투자. 

일본 13곳에 [카카오프렌즈(캐릭터)스토어]를 열어 귀요미로 인기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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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엔씨소프트의 일본 공략●

10년 넘게 일본 게임 시장을 공략 중.
PC 게임인 [리니지2]를 기반으로, 일본에서 연간 300억원대의 매출 달성.

일본에 지난 5월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선보인 데 이어, 내년에는 [리니지2 M]을 내놓을 계획.

일본에는 생소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라는 신규 장르를 끈질기게 마케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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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국이 1980년 이후 미국에 쓴 전략인 도광양회(韜光養晦)의 지혜 발휘해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실력을 기른다'는 전략.

그래픽=조선일보

*관련 기사(조선일보) 
http://bit.ly/2FX5FT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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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15:57 4차산업혁명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 신문에 매달 쓰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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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을 할 것입니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

발트 3국 중 하나이고 10년을 미리 가, 미래를 개척중입니다.

(양국은 몽골리안 중 동쪽 끝과 서쪽 끝에서 성공한 귀한 존재.
가장 진취적인 두 몽골리안 국가)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BlockChain은 초신뢰의 소프트웨어).

실리콘밸리 투자자도 앞다퉈 투자하는, 세계 정상의 진짜 디지털 국가!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어야합니다.

에스토니아인들은 아시아에서 간 핀족(Finn, 핀란드족)이고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봅니다.

몽골 훈족 출신인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언어가 우리처럼 우랄알타이어족(語族)이고 문화도 비슷.

문재인 대통령은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형제의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야합니다.

이번 8일간의 북유럽 3개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국빈 방문은 한국과의 경제협력 구조를 여럿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나 더 핵심은 에스토니아와의 형제적 동맹 구조를 문 대통령이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번 북유럽 순방의 화룡점정(畵龍點睛)으로 에스토니아를 꼭 방문하고 소프트웨어가 한 나라의 경제력을 얼마나 급신장시키는지 실감하시기 바랍니다.

한강의 기적은 이미 빛바랬습니다.

한국도 제조업 위주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전환해야 경제 도약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일자리와 고액 연봉 소프트웨어 고수들이 넘치는 나라로 혁신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사람의 창의력 필요해 일자리의 보물창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에 비해 부가가치율 53.9%(SW)대 23.6%(HW), 고용유발계수 11.6% 대 4.4%)

에스토니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두 나라는 서로 배울게 많고 전세계에 디지털사회의 대변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왼쪽)

소프트웨어 동맹을 제안하면 바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에스토니아로부터 배워야할 포인트 일부를 정리해봅니다.

1)세계은행 디지털 국가 인덱스 1위

이 나라는 1991년 러시아로부터 독립했을 때 자원은 사람과 나무뿐인 빈국.
다행히 초대 대통령 등 리더들이 소프트웨어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잘 알고있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설계했지요.

초등 1년생부터 시니어까지 20여년전부터 코딩(Coding)인력화에 주력했습니다.
많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탄생.

2)빈국이었다가 27년만에 GDP가 15배 성장하는 기적.
(1991년 1인당 GDP 2000달러>>2018년 2만9500달러)

3)연간 1만 개 이상 새 기업을 배출하는 ‘창업 대국’.

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 유럽 최다.

(세계 1위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 세계 최대 개인 간 국제송금업체 트랜스퍼와이즈, 세계 최초 식료품 배달 로봇 스타십테크놀로지 등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탄생시켜).

4)'유럽의 실리콘밸리' '발트해의 호랑이' 별명.

세계경제포럼,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코딩은 창업과 혁신의 초강력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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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

(900개 이상의 기관과 민간의 DB가 X-ROAD(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로 연결되어 있고 보안이 탄탄한 상태로 국민의 ID가 공유됨/ 행정의 투명성 보장)

6)행정의 99%가 온라인에서 완결(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서비스 제공).

행정 운영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매월 파리에펠탑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세계 최초로 2005년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7)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개인의 디지털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국가 차원 암호화폐, 전자신분증 소지자에 지급 예정)으로 국가 전체의 탈중앙화 추진중.

(정부 권력 등 약화 자청, 개인간 스마트 계약의 일상화 추진).

블록체인 친화정책으로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유치 세계 6위(2014~2017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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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에스토니아의 형제적 소프트웨어 동맹은 1990년대 등 하드웨어 시대 잘나갔던 추억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 있는 한국경제를 살릴 최고의 처방입니다.

문 대통령의 적극 추진 촉구합니다.


■위 내용을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렸는데, 20만명 동의를 받아 청와대나 정부 책임자의 답변을 끌어내려 합니다■

내용은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동의하시기.
>> http://bit.ly/PetitionKorea

 

■문 대통령, 한국을 제2의 에스토니아로 혁신해야■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www1.president.go.kr

사전 동의를 해주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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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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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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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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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자산(화폐)제도권 진입 '확정'■

●미국, 영국 등 서구 국가도 걸음 빨라져, 한국은?●

내년(2020년) 도쿄 올림픽서 암호자산 실생활 활용 과시해 주도국 부상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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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정 근거를 담은 금융상품거래법·결제서비스법 개정안이 5월말 일본 참의원 통과(내년 4월부터 시행 예정).

암호화폐, 가상화폐 대신 <암호자산>으로 앞서서 개념 정리.
법적 성질도 '결제 수단'에서 <금융 자산>으로 변경.

예치금의 4배까지 레버리지(지렛대)거래도 허용해 다양한 종류의 암호자산 선물·옵션 상품이 출시될 전망.

ICO(암호화폐 자금공모)는 수익 분배를 담보로 증권 투자로 볼수 있는 ICO라면 등록 허용한다고.

내년 1월1일부터 암호자산 거래에 소득세도 부과.

‘암호자산 교환업자’에게 금융청 관리·감독 의무를 부과.

해킹 때 고객 변상용 재원 마련 의무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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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국가들 바빠져, 한국의 그림은?>

미국은 정책적으로 시장을 양성화.
비트코인 선물 외에 장외거래(OTC), 수탁 서비스(Custody) 등을 제도화해 기관투자자 유입 본격화 전망.

소득세 부과 지침 마련에 착수

영국은 비트코인에 부가가치세 면제하면서

암호화폐에 화폐 대체수단의 지위 인정

독일은 비트코인을 금융상품으로 취급하고 법의 규제대상에 포함

스위스, 몰타, 영국령 지브롤터와 맨섬, 에스토니아 등은 ICO의 거점으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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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투기 광풍 경험 탓 여전히 부정기류 강하고

제도화, 산업화에 1년반 이상 소극적/ 무규제로 인한 피해 발생

실명 거래 의무화 등은 필요한 조치였으나

벤처업종 제외 등 억누르는 정책에 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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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1 
bit.ly/2WwlU3Z

*기사 2 
bit.ly/31f5ZW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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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에서 암호화폐(가상통화) 투자자의 평균 투자금액이 693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응답한 성인 비율은 7.4%로 2017년(6.4%)에 비해 1%포인트 상승. 

이를 근거로 산출하면 한국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0조원에 이른다고 한 전문가는 분석. 

■1 비트코인이 1,000만원대를 다시 돌파하는 등 가상통화 시장이 다시 들썩이자 

정부가 “시세상승에 편승한 사기·다단계 등 불법행위는 검·경 및 금융당국이 엄정히 단속할 것”이라고 경고장■

(올랐다고 해도 최고가 대비 37%선임, 그래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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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투자자 분석]

투자자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투자비율이 증가했고요.
(지난해 암호화폐 가격 하락 탓, 신규 진입)

금융투자자보호재단이 지난해 12월 서울·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사는 만 25∼64세 남녀 2530명을 대상으로 투자현황 설문 조사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약 693만원)은 2017년의 422만원에 비해 64%(약 271만원) 늘어난 규모.

투자금액은 50대가 평균 1217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40대가 806만원, 

30대·60대가 각각 590만원, 
20대는 399만원 순. 

●이와 함께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은 응답자 가운데 73%가 앞으로도 의향이 없다고 응답●

그 이유는 '해킹 등 안정성 우려'(41%)와 '높은 가격 변동성'(33%), '복잡하고 어려운 이용방법'(11%)이 꼽혔습니다.

투자자 안전망이 부재해 엉터리 코인을 걸러내는 법적 규제와 다단계 사기꾼 전방위 수사 등이 절실.

재단은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투자 위험성 등에 대한 교육을 시/군/구에서 지속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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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부 엄포]
정부는 노형욱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주재 하에 유관부처 회의를 갖고 섣부른 투자에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노 실장은 “어느 누구도 가치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불법행위·투기적 수요, 국내외 규제환경 변화 등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해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상통화 투자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 

정부는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투자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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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22:3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수익 증가를 체험한 주역들인 '배달의 민족'(음식 배달 앱)임원 출신들이 잇달아 성공적인 벤처를 출발시켜 화제■

스마트폰 앱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들이 말 한마디 하지않고 클릭만으로 편리한 택배(클릭 결제 포함)를 받게 도와줌으로서 

이용자를 폭증시키는 경험을 갖고있는 그룹입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이 시대 대박의 원천임을 다시 확인시켜주는 사례■

중국 기업들이 그렇듯 O2O(온·오프라인 결합) 앱 비즈니스 외에도 이제 가전, 핸드폰, 자동차, 드론, 헬스, 패션 등 다수 산업이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토대로 해야하는데, 한국 기업의 마인드 전환은 더뎌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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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타트업 업계에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 출신 창업가들이 두각을 나타냅니다. 

●배민 마피아●로 불릴 정도. 

네이버·네오위즈 출신으로 한국 IT 업계를 좌지우지하는 ‘1세대 벤처 마피아’에 이은 ‘신세대 마피아’인 셈. 

최근 스타트업 업계가 발칵 뒤집힌 일 하나. 

서비스 출시 겨우 1개월 만에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알토스벤처스·하나벤처스 등 유명 벤처캐피털(VC)로부터 65억원을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나타난 것. 

앱 기반 세탁 서비스 업체 ‘의식주컴퍼니’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정기활용 서비스 ‘런드리고’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비대면으로 스마트 수거함에 세탁물을 넣어놓으면, 각각 적합한 방식으로 세탁해 24시간 안에 배달해줍니다.

창업자는 신선 제품 새벽 배송 서비스 ‘배민프레시’ 대표를 지낸 조성우 대표.

배민 공동창업가였던 김수권/고대현/이은호씨가 만든 ‘트립스토어’는 여행사 패키지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는 앱 플랫폼 서비스. 

5월초 71억 원의 투자를 유치. 
회사명은 엑스트라이버 .

이외에도 국내 첫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을 공동으로 창업한 사람도 배민 연구소장 출신인 이진복 최고기술책임자. 
회사명은 올룰로.

또 공유주방 서비스 ‘고스트키친’도 배민 이사 출신 최정이 대표가 만들었습니다..

이사였던 천세희 대표는 ‘더자람’이라는 스타트업 컨설팅 회사를 만들어냈고요. 

배민 출신들은 배민 창업주 김봉진 대표와 서로 연락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포근함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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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소프트웨어 플랫폼 비즈니스에 뛰어들거나 지분 투자라도 해야할 시점입니다.

http://bit.ly/2JHUH7U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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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8 18:55 4차산업혁명

■현대기아차의 위기, 해법은?■
■노조도 "내연기관 차 생산 10년뒤 5분의1 토막" 위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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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이제 자동차산업도 기계제조업이 아닌 소프트웨어 산업이 된 현실에 현대기아차가
뒤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5G 통신, 비주얼 컴퓨팅, 사물인터넷, 정보 보안 등이 자동차산업의 핵심인 시대)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회사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국내외)를 여럿 등용하고

의사결정권을 그들에게 넘기는 혁명을 감행해야, 회사와 국가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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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부회장 역시 회사를 소프트웨어 First로 뒤집고 수뇌부 인력구조를 뒤엎어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상전'(현재는 '아랫 것'으로 취급하는 후진적 행태)으로 모셔야,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큰 박수를 받는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IT회사중 제조업(하드웨어)마인드가 여전히 압도적인 괴상한 사례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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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경제의 위기는 기업인들이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로 확 바뀐 글로벌 패러다임 전환(4차산업혁명)을 못 따라가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이 추세에 민첩하게 올라타, 인공지능 일부는 미국을 앞설 정도. 트럼프가 핏대 올리는 이유)

이 때문에 한국 경제의 장기성장률(10년 이동 평균)은 김영삼 정부 이후 정부가 바뀔 때마다 1%씩 지속하락하는 중.
(진보,보수 정권은 변수가 아님)

●경제는 기업이 살리는 것●

정부가 경제를 살릴수 있는 시대는 한참 전에 저물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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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동차 산업 토론회 요지●

"현대차의 내연기관 차 생산량은 2020년 148만대(전체의 87%)에서 10년 후인 2030년 30만대(18%)까지 추락한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 노사 간 대립은 함께 죽는 길이다."

울산시청서 열린 '자동차 산업 미래 전망과 고용 변화' 토론회에서 놀랍게도 노조 간부가 한 발언.

발표자는 현대차 노조 윤선희 팀장(4차산업연구위원회).

그는 "전기차와 차량 공유 증가로 자동차 산업 고용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기의식에 송철호 울산시장 등 노·사·민·관(勞使民官)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민노총 마저 참여.

노조는 자체 예측한 현대차의 2030년 모습을 공개했다.

내연기관 차량이 몰락하고 대신 전기차는 90만대, 수소차는 50만대로 증가한다는 충격적인 전망치.


그럴 경우 고용 대란은 불가피.

전기차 부품 수(1만3000개)는 내연기관차(3만개)의 3분의 1밖에 안 돼 고용이 급감할 수 밖에.

그나마 전체 생산 대수는 170만대를 유지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노조는 자율주행·차량공유로 국내 차량 수요가 같은 기간 30%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놨다.

그렇다면 현대차 생산 대수는 119만대까지 떨어질 수 있다.

윤 팀장은 "엔진·변속기 부서는 100%, 의장·프레스 등은 60~70%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부영 현대차 노조 지부장은 "위기 대응이 이미 늦었다.
퇴각이 불가피하다면 아수라장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게 피해를 최소화하며 퇴각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진택 현대차 상무(노사협력실장)도 발표에서 "지금 위기는 너무 심각해 현대차(사측) 혼자 해결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런 참!

*관련 기사 :
http://bit.ly/30nTZ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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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차의 외인구단 14명 영입 ●

정의선 부회장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14명의 외인구단을 경영진에 영입했다.

지난달 현대차는 사상 첫 외국인 사장을 영입했다.(닛산 출신 호세 무뇨스,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지난해 연말 현대차 연구개발 총책임자에 오른 알버트 비어만 사장 역시 첫 외국인 연구개발 총괄이다.(독일 BMW 출신)

외국인 임원들은 성공 사례들을 만들고있다.

이에따라 초기엔 주로 디자이너 중심이었지만 최근에는 미래 신산업 분야 개발을 위해 외국인임원을 유치하고 있다.

바람직한 시도이지만,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 영입에 더 힘을 집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련 기사 : http://bit.ly/2w5nCt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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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암호(가상)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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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세계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1,772명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자 수가 22,260,554명, 6,142,686명으로 1,2위를 차지.
(DataLight 조사 결과)

인구 대비해보면 한국인들의 열기가 일본인보다 높습니다.

●1)우선 왜 한국인들이 여전히 암호화폐 투자에 열정적인지를 소생이 얼추 분석해 봅니다●

A. 세계인 가운데 가상화폐의 효용성을, 많은 경험상 제일 잘 알고 있는 민족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서 한때 가장 성공한 SNS(소셜 미디어)였던 싸이월드의 가상화폐인 도토리를 짭짤하게 활용한데 이어,

인터넷 게임 머니 애용 등으로 그 효용을 잘 알고있다.

B. 증권 단타매매에 몰입했던 습성으로 인해 암호화폐도 24시간 잠 안자가며 수시로 사고파는 단타매매에 빠져있는 독특한 민족이다.

개미들의 단타 매매는 피로, 불안에 시달리다가 결국 큰손들에게 뒤통수를 맞는 패턴을 반복한다.

'인류 탐욕시장의 최고판'인 암호화폐 거래는 인공지능 투자팀 등 작전세력이 많을수 밖에 없다.

증권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 단타매매는 거래소만 수수료로 돈 벌게 만든다.

그래서 단타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 할 일'.


C. 설사 투자를 하더라도 검증된 Top 10 코인 정도에 관심 가지는게 맞을텐데, '기타 코인'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투자 하더라도, Top 10 코인을 공부한 뒤 사서 몇년은 보유(중장기)하는게 그나마 참패를 면하는 길일 듯.

D. 한국인의 세계 Top 클래스인 승부근성도 암호화폐 열풍에 기여한다.

인터넷 게임, 고스톱, 골프, 등산, 입시,
외세 저항 의병투쟁, 동학 항쟁, 일제 독립투쟁,
민주화 투쟁, 수출 입국 투쟁 등이

한국인 특유 승부근성의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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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제 비교 추가 내용●

현재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거래자는 약 6,800만 명으로 영국 국민보다 많다.

4위 이하 국가는 영국(3,898, 222명), 러시아(3,183,839명), 브라질(3,108,640명), 독일(2,528,541명), 베트남(2,482,579명)등.

영국은 런던이 유럽 암호화폐 허브로 부상하면서 거래자들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터키(2,414,148명, 9위),
우크라이나(1,936,441명, 12위),
멕시코(1,446,095명, 16위) 등 세 나라는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자국의 법정화폐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다.
-------------------

■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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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가상)화폐 폭락 1년 현주소■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손정의(62)소프트뱅크 회장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가 1,500억원 손실을 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폭락후 1년이 지났지만, 이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

세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코인 '광풍'이 불었던 2018년 1월 최고치 대비 현재 22.6% 수준. 
(최고치 8140억 달러 > 현재(2019년 5월 6일) 1837억 달러)

대장 코인이라할, 비트코인 가격은 그나마 최고점의 30%(1만 9536 달러 > 5893 달러).

그래픽=조선일보


■암호화폐 파도 1년반을 소생이 8가지로 정리해본다면,■

1)여전히 위험한 시장이다.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공모)라는 아무런 안전 장치/규제 없는 황당한 제도로 많은 세계인들이 '(떼돈 번다는)투자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다단계 사기가 극성인 한국에서는 실버층 등이 엉터리 암호화폐 사기꾼들에 무수한 피해를 당했다.

●맨 아래에 사기 피하는 체크 사이트 소개.

거래소들의 위장 거래 등 불법이 제일 큰 문제로, 정부가 제대로 규제해야.

2)지난해 봄 한국정부가 실명 거래를 의무화하고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할 수도 있다"고 까지 초강경 대응한 것은

국민 피해를 줄인 측면이 있다.(김병건 BXA 회장 "당시 정부 조치는 신의 한수")

3)그러나 산업과 행정에 다각적 혁신을 불러오고있는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에 대해 정부가 법적 제도화(규제 포함)를 하지않고 있는 것은 잘못으로 봐야한다.

(암호화폐는 공개형 블록체인 참가자들의 자발적 시스템 기여를 위한 인센티브로 필요)

정부 눈치를 보는 은행들은 회사 정관에 블록체인이 포함되면 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사태.

중소벤처기업부는 18년 9월 '벤처 업종 제외'라는 철퇴를 내리기도 했다. 


--------------

4)암호화폐가 엄밀한 규제 하에서는 '신경제 시스템의 설계자'(예 : 수수료 0 국제송금 등)가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이 상당한 만큼,

정확한 규제/법제화를 통해 사기꾼들을 추방하는 정부의 조치가 이제는 너무 필수다.

일부 국가처럼 '암호 자산'으로 정부가 규정하는 것도 방법.

정통 금융 시스템에 준하는 “암호 자산 거래소 운영에 관한 규정 및 지침”을 만들어 모든 거래소를 당국의 철저한 감시 하에 두어야 할 것.

5)젊은 층들의 단타 매매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려야할 일'.

24시간 피곤만 하고 큰손들에게 당할수 밖에 없다.(주식처럼 거래소만 수수료 벌게 해 줌)

이 시장에도 인공지능 등을 돌리는 세력이 있다.

일반 투자자는 시가 총액 10위 이내(검증된) 암호화폐만 공부하는게 좋을 듯.

6)작년 세계 거래소 1000곳이 폐업.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은 지난해 2055억원의 당기 순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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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암호화폐 투자 피해는 일본인들이 더 컸을 것이다.(손정의도 그 중 하나).
일본 정부는 암호화폐 친화적 정책을 써왔다.

8)최근 데이터 분석기관 DataLight는 "글로벌 TOP 100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 중 한국인이 573만여명으로 3위"라는 분석결과를 내놨다.

1,2위는 미국과 일본.(투자 피해도 같은 순이었을 것)
---------------

넘을 산은 태산이지만, 한국이 블록체인/암호화폐의 긍정적 측면에서 큰 몫 하기를 기대합니다.
(국가 성장동력으로 봅니다)

블록체인 리더인 돈 탭스콧 “한국에게 블록체인은 제2의 한강 기적을 만들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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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시가총액 순위별 코인의 실시간 시세와 추이 그래픽 소개 사이트■

●(여기 없는 코인은 설명도 듣지말아야, 사기에 안넘어 갑니다)●

https://coinmarketcap.com/ko/coins
-----------------

*참고 기사 : http://bit.ly/2VhpD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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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암호화폐 거래자수 세계 3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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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블록체인/암호화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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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11:55 4차산업혁명

■2019 인터넷 10대 이슈 전망■
PDF by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o 크리에이터 경제 (1인 미디어 생산자가 경제적 주체가 되는)
o 데이터 경제 (디지털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잡는)
o 블록체인(머니게임에서 실질적 활용을 추구하는) 

o 스마트 모빌리티 (상상에서 대중 수단이 되는) 
o 5G 통신 (본격 상용화 시대를 여는)
o 디지털 헬스케어 (우려에서 기대로 무게중심의 변화가 기대되는)

o 인공지능 (지나친 기대에서 냉정한 현실로 다가오는) 
o 실감형 콘텐츠 (경험의 지평을 넓히는 VR, AR 등)

o 규제 샌드박스 (ICT 신산업 혁신의 장)

o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중앙 집중 서버가 아닌 현장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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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용 PDF]를 아래에 붙입니다

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바로 손가락으로 확대해 보실수 있습니다. 

PC 버전에서 열어 다운로드하면 좋고요.

2019 인터넷 10대이슈.pdf
4.8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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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Report 전체 자료실 
www.kisa.or.kr/public/library/IS_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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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1 13:06 4차산업혁명

■한국, 시스템 반도체(IT 기기 두뇌 기능)로 새 동력 만드나?■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 부회장, 시스템 반도체 1위 강국(2030년)도전 선언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관건>은,
수뇌부에 하드웨어 마인드만 가득해 한계에 이른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인력을 수뇌부에 중용하고 의사결정권을 넘기는 혁명적 선제조치.

(소프트웨어 인력을 아랫으로보는 문화 혁파해 상전으로 모시는 역전 절실/ 이제 부가가치의 70%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는 시대)

 

한국, 메모리 반도체는 1(세계 점유율 60%)이나 시스템 반도체는 시장 점유율 3% 불과.

메모리는 자본집약적, 시스템은 기술집약적.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정보 저장 기능

정보 활용 기능

IT의 두뇌 기능(예; CPU)

4차산업혁명 기기 데이터 연산과 제어 기능, 
비(非)메모리로 불림

4차산업혁명 진전으로 수요 큰 폭 증가중

(시스템 반도체는 향후 5G 통신, 자율차, 사물인터넷,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새로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

자동차/ 의료/ 인공지능용 시스템 반도체가 특히 유망하다는 평가)

메모리 시장보다 1.5배이며 소프트웨어 실력이 아주 중요.

미국이 압도적 세계 1(70%,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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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비전 선포식, 2019년 4월 30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이재용 부회장 :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133조원을 투자해 집중 육성하겠다.
전문 인력 1만5000명을 채용하겠다.

기본 기술력을 갖춘 파운드리(Foundry 시스템 반도체 위탁생산, 다품종 소량)도 더 키우겠다.

팹리스(Fabless : 반도체 소자 설계전문 기업) 및 장비소재 업체와  상생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스마트폰의 '' 역할을 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역할을 하는 이미지센서(CIS) 등 시스템 반도체 발전에 확실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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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이 밝힌 정부 정책(삼성전자 국내 사업장 첫 방문)

삼성전자의 원대한 목표 설정에 박수 보내며 정부는 시스템 반도체 인재 육성과 기술, 공공수요 창출에 투자하겠다.

정부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다품종 위탁 생산)세계 1, 팹리스 시장점유율 10%(현재 1.6%)달성해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게 하겠다.

중소기업에도 큰 기회를 만들겠다.

10간 연구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대학 반도체계약학과 신설 등을 통해 17000명의 고차원적 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분리됐던 시스템 반도체 설계(Fabless)와 생산(Foundry)연결 생태계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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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연간 550조원 규모.
비메모리인 시스템 반도체 비중이 70%를 넘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끄는 반도체 1위는 전체 반도체 시장의 30%에 불과하다는 의미다.

시스템 반도체의 주도권은 팹리스와 파운드리 업체들이 갖고 있다. 퀄컴(팹리스)과 대만의 TSMC(파운드리)가 대표적.

시스템 반도체는 종류만 수십 가지다. 이 때문에 안정된 생산능력과 선진공정은 최고의 경쟁력이 된다.

시스템 반도체는 대량생산 위주의 메모리와 달리 다품종 맞춤형 제품 위주이고, 발주 업체 요구를 만족시킬 설계기술과 고급인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

시스템 반도체는 메모리 분야보다 훨씬 창의적이고 고차원적인 능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고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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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1(종합)
www.hankyung.com/it/article/201904309923g

 

삼성전자 '비메모리' 육성 계획에…文대통령 "정부, 적극 돕겠다"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133조원을 투자해 시스템반도체에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www.hankyung.com

기사2(문 대통령 치사 전문)
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4309631Y

기사 3(이재용 부회장 인사말 전문)
“시스템반도체 1등, 의지‧열정‧끈기로 해낼 것”
www.newspim.com/news/view/20190430001010 

2019년 시스템 반도체 육성 전략(연합뉴스)
시스템 반도체 수요/공급 기업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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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정부, 비(非)메모리 반도체 ·바이오·미래차 [3대 중점산업]으로 키운다■

https://story.kakao.com/ch/snsking/ETHIVzCd9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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