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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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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48 집단지성

<협동하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시대>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매달 쓰고 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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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선사시대에 지구촌의 지배자가 된 것은 동물과 달리 서로 협동하고 협업하는 역량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대의 초경쟁사회에서 이 미덕은 빛이 많이 바랬지요. 특히 한국은 남을 눌러야 살아남는다는 잔인한 풍토가 지나쳐 사회에 찬 바람이 붑니다.

따라서 한국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려면 협동의 미학, 협업의 문화가 부활되어야 합니다.


21세기 지구촌에서 주목 받는 미래 키워드의 하나가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입니다.

협동(Collaboration)과 경제(Economics)를 합친 말입니다.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는 협동의 경제학을 말합니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 확장된 네트워크 안에서 양 당사자가 갖고 있는 역량과 철학을 제대로 제품/서비스에 쏟아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이지요.
경제난을 돌파하려면 이 콜래보노믹스가 더 절실합니다.

크림빵 아빠뺑소니 사건 때 김두호씨 등 블랙박스 카페 회원들이 수백 장의 CCTV 화면을 캡처한 뒤 한 곳에 겹치는 방식으로 차량 번호를 파악하는 등 협업해 수사
진전을 촉진시켰었지요
.
김씨는 이를 계기로 뺑소니 차를 추적하는 누리꾼 과학수사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이 협동해 뭔가를 이룰수 있는 예이지요.

몇년전 미국에서 한 사진작가가 성공시킨 모금도 누리꾼들의 콜래보노믹스입니다.

사진작가 브랜던 스탠턴은 거리에서 만난 뉴욕 빈민가 소년 사진과 스토리를 페이스북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올립니다. 이어 누리꾼들의 힘으로 1주일만에 100
달러 이상을 모금합니다
.

그는 뉴욕 시민사회가 빈곤 학생들에게 성공의 동기를 만들어주자며 아이들을
하버드대학에 견학 보내자
는 제안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진 흑인 소년의 스토리에는 100여만건의 좋아요가 붙었고 시민 14만명 이상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를 해주어 누리꾼들의 모금 동참이
밀려든거지요
.

멋진 협동의 미학 아닌가요?

<페이스북에 올려져 100만 달러 이상의 누리꾼 모금을 성사시킨 뉴욕 빈민가 소년 인터뷰  글>

또 다른 예는 미국 애플사입니다.

음악 플레이어 제조사들이 MP3 등 기기에 매달려 있을 때 애플사는 2007년 무선 인터넷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음원을 다운로드하는 혁신적인 아이팟 터치를 음원 제작사와의 콜래보노믹스로 성사시킵니다.

융합으로 산업의 지도가 바뀌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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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두인 사물 인터넷(Iot)에서도 콜래보노믹스가 중요하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은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집어넣어 사람이 통제할수 있게하는 기술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첫째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금융, 유통산업과의 협동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애플 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소위 핀 테크’(금융+ IT 기술)가 협동의 결과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유통산업과도 결합해 모바일 상거래 시장을 크게 확장시킬 전망입니다.

사물 인터넷의 두 번째 콜래보노믹스는 건강기기입니다. 다양한 헬스케어 웨어러블(착용 가능한)기기의 열풍이 그 예입니다.



세번째 콜래보노믹스는 사물 인터넷과 자동차의 결합입니다
.
자동차는 스마트폰 같은 스마트 기기로 진화하고있습니다

자동차 제조가 기계산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바뀌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가진 사물 인터넷 기기로 가득 차, 스스로 달리는 차의 등장까지 발전할 전망입니다.
------------------

세대가 전혀 다른 서태지와 아이유,김창완과 아이유의 콜래보노믹스도 대성공을
거두었지요
. 몇년전 서태지는 아이유와 협업한 소격동이란 앨범을 내놨는데,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습니다

그녀의 몽환적이고 섬세한 음색이 서태지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어우러져 10대들에게도 환호를 받았습니다.
서태지가 아이유를 업고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사진=TV 캡처>

같은 자동차 회사인 미국 크라이슬러와 이태리 피아트, 다른 업종인 레고와 디즈니랜드, 현대자동차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주얼(‘로보카폴리탄생) 등도 콜래보노믹스의 예입니다.

법제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2013년부터 협동조합 설립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벌써 1만여개가 설립됐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 사이에 협동의 열풍이 일어나길 고대합니다.

한국에서도 혼자서는 죽는다.함께 해야 산다는 콜래보노믹스 물결이 일어, 공동체정신이 부활하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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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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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3:07 4차산업혁명
■독일의 신 제조업 전략: 인더스트리 4.0■특강 요지

스마트 팩토리(공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결정판

특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사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권위자인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A스쿨 및 CCF 목요조찬 포럼 강연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한국이 잘못 알고있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권위 있는 팁을 주며
한국이 발상을 바꾸어야한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 위원장/
울산과기대 겸임 교수/
Fraunhofer 연구소 (FOKUS 지부 한국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독일 쾰른대 박사.

미국은 서비스 분야 4차 산업혁명(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테슬라 등 소프트웨어 기반)을 이끌고

독일은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있다.

인더스트리(Industry)는 독일어로 제조업을 뜻한다.
제조업의 진화를 겨냥한다.

제조업이 근간인 독일은 2008년 경제위기를 겪고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민간 이니시어티브로 국가 정책화했다.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논의를 2011년부터 시작해(4차 산업혁명 용어 첫 사용), 올 6월에는 정부가 10대 강령을 내놓았다.

CPS(Cyber Physical System)를 근간으로 하고있다.
현실세계(Physical System)의 다양한 현상과 사이버세계(Cyber System)가 긴밀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CPS는 모든 사물이 IoT(사물인터넷)기반으로 연결되고 컴퓨팅과 물리세계가 융합되어 자동화/ 지능화되는 것이다.

*개념 설명 : http://zorbanoverman.tistory.com/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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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오해]부터 살펴본다.

1.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2. 인력절감만을 목표로 한다?

3. 스마트 팩토리 =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
4. 스마트 팩토리는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한국 정부 생각)

5.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6. 정보화 차원의 IT 전략 혹은 생산 전략 등과 같이 특정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한 기능 전략(functional strategy)이다?

7.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이하 이미지=김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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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진실]

1. 개인 맞춤형 제품 제공이 핵심 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한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Smart Factory 보다 Smart Product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출고한 제품을 원격에서 예지 정비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의 기능과 성능도 원격에서 조정 가능해야한다.  
개인화된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스트리 4.0의 4대 요소인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Service
Smart Logistics 중 Smart Product에 무게를 두자.

독일은 그래서 목표시장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제품으로 바꾸고있다.

2. 개인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아디다스 공장의 독일 복귀)

스마트 팩토리의 수요 기업 및 공급 기업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3. 한국처럼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마트 팩토리를 지향해야한다.

기계들이 자재 및 제품과 직접 의사소통하여 제품과 기계가 스스로 제어되며,
데이터가 완전히 자동으로 확보되어 활용되고,
제조 프로세스 관련 모든 시스템이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4.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를 몇 만개씩 대규모 구축하려한다. 이는 잘못된 전략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실험 중이며,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5. 4.0은 개별 기업 전략이 아니라 범 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 되어야 한다.
민/관/학계의 협업도 중요하다.

6. 단순한 기능(Functional)전략이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자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 력을 추구하는 전사적(Corporate)전략이다.

7.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지않다.
제공하고자 하는 제품,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해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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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의 3대 특징]

1. Decentralization(공장내 분권화)
2. Autonomy(각 부분의 자율화, 자기주도성)
3. Networking

오케스트라가 아닌 재즈로 봐야한다.

즉 작곡과 지휘자 중심이 아니라 공장의 각 부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하는 재즈식 즉흥 연주 방식이다.

[전통적인 자동화(Automation)는 해체되고 인더스트리 4.0(자율화, Autonomy)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자동화 피라미드의 해체 및 네트워킹되고 분산화되고 부분적으로 스스로 조직화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4차 혁명은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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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구조가 필수이며 그래야 지속된다.

[Mass Production to Personalized Production]

시장과 사회의 요구(Need) 변화에 따르는 변혁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것.
고객의 의도와 맥락(Context)을 잡아내 제조에 반영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4.0에서도 조립 라인에서 예전과 같이 전통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개별 생산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토록 해야한다.

독일 폭스바겐사의 자동차 제조 공장 자율시스템을 보자.
Shop Floor라는 CPS 시스템을 공장 바닥에 깐다.
그 위에서 기계가 찾아다니며 필요한 작업을 해낸다.

앞으로 조립중인 자동차가 공장내 여러 모듈을 스스로 다니며 필요한 작업들을 해내게 한다는 것이다.(아래 그림)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사례들]

1. 아디다스 자율화 공장(현실이 된 미래 팩토리)

자율화된 기계들이 고객의 피부, 근육, 뼈 조직까지 분석해 맞춤형 신발을 
사람 없이 만들어낸다.

*영상(1분 12초)

아디다스 거리 매장 쇼윈도우에는 신발이 없어지고 고객의 신발 특징을 정밀하게 재주는 로봇들만 전시된다. 

2. 아식스는 전자레인지 방식의 금형에서 15초만에 '나만의 운동화'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객은 다양한 색을 조합하고 밑창의 탄력성도 선택해 자기만의 신발을 뚝딱 만들수 있다.

*영상(58초)

3. IT 기술로 30분 만에 나만의 옷이 '뚝딱' 만들어진다.
한국 미래패션공작소 이야기
.

*영상 (1분 30초)

4. 개인용 음료수 제조/제공
지멘스가 Hannover Messe 2017에서 선보인 대량생산 가능한 개인맞춤형 음료 판매 기계.
*영상(15초)

5. 개인용 약품 제조/제공

6. 스마트 젖 꼭지 (bluetooth smart baby pacifier)
아이 체온 등 보호자 스마트폰에 전송, 저장해 건강관리에 활용.

7. 토양별로 농사 컨설팅해주는 농업기계 

8. 산업재도 개인맞춤
개인별 작업대 조명, 다양한 환경 사용 작업용 안경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Dual Strategy(양대 전략)]

세계에 4.0 공장 설비 팔고 개인 맞춤형 소비자 제품 시장도 장악하겠다는 야무진 목표.
세계 스마트공장 70%정도를 장악하겠다는 그림임.

이미 주유소 세차기, 맥주공장 기계, 커피 로스팅 기계 등 독일제가 세계를 휩쓴다.

[End-to-end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두 가지 CPS 전략(dual CPS strategy)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인더스트리 4.0 특성이 실현되어야 함:

• 가치창출네트워크의 수평적 통합 
Horizontal integration through value networks

• 모든 가치창출사슬 전반에 걸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디지털 통합 
End-to end digital integration of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 수직적 통합과 네트워크화 된 생산 체계 
Vertical integration and networked
manufacturing systems

----------------------------------

ICT 융합과 Digital Transformation은
Product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Product화로 나타난다.

[스위스 스마트 팩토리 추진 사례]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정부(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적절치 않음.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음.

국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은 우리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함.
-------------------------

4차 산업혁명 관련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은 민간업계의 주도로 정부를 압박해 진행됐음을 주목하자.

세계적으로  정부의 실패가 심각하다.
이제 한국도 산업정책을 정부주도 보다는, 현장을 아는 민간주도로 해나가야한다.
한국기업/경제단체들도 이슈를 자기조직화하는 역량을 키워야한다.

한국은 이제 베끼는 전략으로는 안 통하는 시대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 추진 성과]

독일은 민/관/학계 협업이 체질화되어있다.
하노버쇼에 가보고 클러스터 활동에 감동 받았다.///


*김은 박사의 탄탄한 특강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의 섹션 1입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00% 특강)
11월 8일 1강은 지나갔고
11월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합니다.
등록금은 3회에 42만원(+부가세).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신청서■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문의: 010-5285-9006

----------------------------
[김은 박사 최근 공동 출간 저서]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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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27 4차산업혁명

■[4대 스마트 IoE 산업] A스쿨 신청하세요■

[참고 정보]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스마트 홈 등 IoT 몰빵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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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2>

■“재래산업이란 없다.경영자가 변하면 된다”■
■스마트 홈/팜(Farm)4회 조찬스쿨 초대■

국내 첫 스마트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 인터넷)산업 경영자 심화학습 A스쿨(6기)섹션 2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장별 냄새가 물씬 나면서 신사업 기회가 도처에 있는 CloseUp School입니다.

섹션 2는 스마트 홈과 팜(농축산업)의 프로 5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조영훈 SKT Home 사업본부장 조위덕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박사 박흔동 이지팜 팜클라우드연구소장 최문환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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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4회 조찬이며 12월 19/26일, 1월 16,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등록금은 55만원(부가세 별도).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혁명의 장르별 현장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립니다.
듣기 어려운 콘텐츠들입니다.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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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은 AI 스피커 등 개인과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New Interface로서 시장이 팽창되고 있습니다.

농수축산업은 미래학자들은 4차 혁명시대 가장 성장성이 뛰어날 분야로 꼽습니다.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ReBf18

■신청서■
https://goo.gl/oVbPeo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서두르세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문의] 김일 전무 010-5285-9006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스마트홈 구성요소>

<빅데이터로 구동되는 스마트 팜>


<섹션 1>(과정 성료)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이사(사업개발 총괄)

LS 산전 청주공장 생산기술센터 조정철 Speci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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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LG CNS 이경수 공공사업 3팀 부장

이정찬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서울은평구청 스마트도시팀장 오정석

박신원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
수석연구원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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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 1,2회 :
독일 인더스트리 4.0 해부/ LS 산전,보쉬 현장사례

(Industry 4.0 신간 증정)

△스마트시티 1,2회:
정책, 전략 수립, 해외진출 사례, 국내 사례

-------------------


■스마트 팩토리/시티 스쿨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orSqFW



<참고 자료>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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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8 20:25 모바일

<모바일, 세상을 삼키다 : 모바일 Only 시대>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필자가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CEO 포럼 등에서 강의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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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6’

올해 주제는 모바일은 모든 것(Mobile is Everything)’. 

4대 화두는 5세대(5G)이동통신,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스마트폰이었습니다.

5G는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지요. 통신 속도가 뒷받침돼야만 VR, 사물인터넷, 플랫폼 등의 사업이 가능하기에 5G가 아주 중요합니다

사물인터넷도 모바일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거지요

사물인터넷의 한 분야인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주도권을 잡기 위한 다툼이
치열했지요
. 이제 자동차는 모바일기기로 간주됩니다.

이번 MWC에서 삼성전자 등은 가상현실 기기를 스마트폰과 연동해 선보였습니다.
가상현실 역시 모바일산업인거지요.

이번 전시회는 모바일이 세상을 삼키고있음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 전시회가 아니더라도 지구촌에서 비즈니스/공공서비스/공익운동이나 정보 검색, 구매 및 결제에 이르기까지 모바일기기 집중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2015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미국 아마존닷컴 쇼핑 고객의 70%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쇼핑한데서 단적으로 드러납니다.

페이스북 하루 이용자의 89%가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하면서, 모바일 광고 수입이 폭증하고 있지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7500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광고 매출이 96% 이상을 차지했고 이 중 모바일 광고 비중이 80%나 됐습니다.
4
년전만해도 모바일 광고 수입은 없던 상태.

국내의 네이버, 카카오 역시 매출 중 모바일 비중이 45~55% 수준으로 비중이 확 커졌습니다

인류의 모든 행동과 거래 등이 모바일 기기에서 이루어지니, 갈수록 모바일 기기에서 수익을 못내거나 메시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하지 못하는 서비스는 퇴출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서 얼마전까지 [모바일 First]라고 했던 것이 [모바일 Only]로 바뀌었지요.
-----------------
따라서 내 비즈니스를 고객들이 모바일 기기에서 볼수 있는 상태인지,
결제까지도 가능한지

아니면 내 비즈니스를 스마트폰 앱을 통한 O2O(Online to Offline)비즈니스로 혁신시킬 것인지 등 심각한 고민을 해야합니다.

내 비즈니스를 모바일기기에서 보이게하려면 깡통인 홈페이지를 때려치고, 다양한 모바일 기기 현출이 자동 최적화되는데다 검색에 잘 노출되는 블로그(Blog)로 옮기는게, 첫째 과제입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개설/유지비용이 무료인 '복음'입니다.

콜택시 회사 CEO들만 해도 불과 반년전까지도 '카카오 택시'라는 도깨비같은 스마트폰 앱(O2O 서비스)이 나와서 내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줄지 꿈도 못꿨지요.

내 비즈니스를 내가 모바일로 혁신하지 않으면, 남이 O2O 서비스로 바꿔서 내가 순식간에 퇴출되는 시대입니다.

O2O 서비스는 최소한의 브랜드를 확보하면, 전국민과 세계 70억 인류를 일거에 내 고객화할수 있다는 강력한 매력을 가집니다

해외의 우버나 에어비엔비, 한국 배달의민족 등 O2O 서비스가 대박을 내는 이유가 이 때문.

네이버 쇼핑 윈도는 찾아가지 않아도 전국 4천여개 소형 점포의 물품을 스마트폰에서 둘러보고 살수 있는 O2O 플랫폼입니다

시작된지 1년 됐는데, 지난 1월 월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한 소형 가게들이 23개나
나오는 대박을 기록중입니다
.

            <네이버 쇼핑 윈도>

결국 이 시대에는 세계인의 휴대폰과 바로 소통이 되는 모바일 플랫폼(영어)을 성공시켜야 도약이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을 성공시켜야 하는게 지진아인 한국의 절대절명 과제입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재팬이 만든 '라인'(카카오톡 같은 서비스 : 글로벌 이용자 2억 1천만명, 일본/대만 등에서 성공)이 유일한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충만한 CEO가 희귀해, 구글의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같은 모바일 운영체제(OS)7년째 못만들고있는 한국의 현주소, 너무 갑갑합니다.
(
이 두 가지가 대표적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중국 샤오미는 이미 자체 모바일 운영체제를 만들어 적용하며 수익을 내고있지요.

이제 소상공인이든 기업이든, 미디어든 모바일에서 수익을 못내면 패퇴하게 됩니다.
모두가 모바일 Only’에 매달려야 합니다


[필자의 관련 글]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모바일 재난대응체계로 생명존중 국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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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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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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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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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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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5:06 디지털 트렌드

[[구글, 사물인터넷 운영체제와  ‘구글 포토스’ 앱,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등 2015 혁신제품 내놔]]


1) 부러운 상상력의 왕국, 구글(Google)사가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브릴로(Brillo)’ 를 공개했군요.


인류가 구글의 소프트웨어에 종일 연결 돼 사는 ‘안드로이드 Everywhere’ 시대를 구체화시키는 힘차고 부러운 발걸음~~~ 
 
브릴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가정 안팎에 있는 각종 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입니다.


10억 명이 넘는 각국의 안드로이드 SW(스마트폰,크롬북·넥서스폰 포함) 사용자들이 있으니,이들이 구글의 브릴로를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쓰도록 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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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날 발표 중 두번째 눈에 띄는 것은 사진 및 영상 앱 ‘구글 포토스’.(바로 출시, 구글 플레이에서 벌써 photos로 다운로드 가능) 
 
저장 용량이 세계 최초로 무제한(내 핸폰을 가볍게)인데 무료이고, 찍은 사진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알아서 분류,정리해 줍니다.

이미지 인식에 의한 검색기술로 애완견도 종류별로 구별해냅니다.

사진을 영상,애니메이션,꼴라주로 바꿔주는 등 다기능의 사진/영상 편집도구도 제공.

즉석에서 앨범을 만들면 인터넷 주소를 제공하며, 친지들에게 이 주소를 주면 앨범을 볼수 있게 됩니다.

비주얼 시대, 지구촌의 사진을 장악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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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번재 주목거리는 가상현실(VR) 플랫폼과 체험 프로그램
종이로 만든 VR 체험기기 ‘카드보드 2.0’과 학교에서 교사가 카드보드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북극·해저 등 실제 가보기 힘든 곳을 가상체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엑스퍼디션(탐험)’을 내놓았지요. 
 
무엇보다 가상현실 전용 플랫폼 ‘점프(JUMP)’ 를 통해, 다음 달부터 소비자들이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의 V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점프에 올리고 볼 수 있게 할 예정~~~~(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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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마트폰 화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헝겊 한 장도 전시됐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부위의 천을 좌우로 문지르니 음악의 재생 순서가 달라졌고, 상하로 문지르자 볼륨까지 조절할 수 있었고요. 
 
다른 한쪽에선 천을 문지르는 방법에 따라, 스마트 전구의 색깔과 밝기가 달라졌답니다.
이 기술 이름은 ‘프로젝트 자카르(Jacquard)’.

*자카르 소개 영상 : https://youtu.be/qObSFfdfe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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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런 무한 상상력의 IT 회사가 탄생할수 있을지, 큰 걱정입니다. 

구글은 개방적 집단지성으로 일하는 문화, 말랑말랑한 사고 구조, 최강의 소프트웨어 개발 파워 등 따라가기 버거운 회사지요.

소프트웨어 실력이 초등생 수준에 개방적 집단지성 비즈니스 개념이 없는데다, 관료적 구조의 한국 대표 전자회사들은 [국민적 걱정거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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