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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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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15:45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빅터(Bigta)와 콤마(Comma)앱 소개

인공지능을 다루는 CCF 포럼(6기)4강 김형주 Smart Forecast대표의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AI]강연을 정리해 드립니다.

하단에 소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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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9조원 매출을 내는 골드만삭스의 최근 수익 급증은 주식 트레이더 600명을 2명으로 혁명적으로 줄이고
대신 컴퓨터 엔지니어 200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으로 투자분석을 하게한 결과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 Rock)도 지난 3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운용을 펀드매니저가 아닌 인공지능에 상당 부분 맡기기로 했다.

AI(인공지능)는 계산기다.
데이터 있어야 AI 가능하다. 알고리즘보다 중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 나온다.

기업의 데이터 분석의뢰를 받아 작업해보면 
의미 있는 데이터 추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우리 회사에 좋은 데이터 있는지 미리 점검해야.

정형 데이터= 숫자
비정형 데이터= 글자(컴퓨터 인식에 어려움)

업체들 비정형 데이터는 얘기 안한다.
한글 해석/처리가 제일 어렵다.

한글은 띄어쓰기와 형태소(의미 있는 단위)분리가 어렵다.
한글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금융 영역만 한정해 한글 자연어 처리 성공.

비정형 데이터 처리 능력 있어야 인공지능에서 성공한다.

주식일수록 비정형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가. 빅터(Bigta)앱 소개


국내 첫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개별 종목 주가 방향성 예측 정보 제공 앱.
중장기 및 단기 정보 제공.

주식 관련 정형(수치)데이터 의존이 갖는 한계를 첫 탈피.
처음으로 온라인 상의 '투자심리' 수집/ 분석 알고리즘 개발.

구글플레이 금융부문 최고 매출 앱 랭킹 1위 (90주 이상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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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분석 절차]

1.자체 개발한 정보확산도 수집/추출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루 180억개 주식관련 키워드 수집 및 확산성 분석.

2.차체 개발 자연어 처리기술 활용.(인공지능 구동)

3.이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한 최종 투자관심도 도출 (종목 및 기간 포함)

*PPT는 PC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2014년 6월 런칭후 지금까지  75% 안팎 적중률 달성.


다운로드 16만, 회원 3만9천명.



나. 콤마(Comma)앱 소개


개인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 생성 및 관리 서비스.
금융공학, 투자 심리 기반으로 종목 구성, 자산 배분 및 종목 교체 신호까지 제공.

'빅터'의 투자심리 분석+정형(수치)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공학 알고리즘을 결합한 신 상품.

2016년 11월 출시.(5년 연구의 결과)

투자액을 입력하면 주식 포트폴리오 자동 추천.

매주 금요일 장마감 후 종목교체 신호를 받아 월요일에 투자 실행.

운용 성과 : 
현재 6개월 누적 Model Portfolio는 40% 수익.
실계좌에서도 25~30% 수익.

얼마전 로보 어드바이저 검증 컨테스트(2기)에서 본사 상품
두개는 1등, 하나는 2등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1천여건.



수익구조는 앱의 정보 제공료, 증권사에 본사 모듈 제공, 데이터 분석 외주 등이다.

본사 모듈을 신한생명 보험 위험률 산정에 적용중.
신용평가도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

보험/ 신용평가/ 신용카드/ 원자재/ 환율/ 채권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시도 계획.

'콤마'보다 진주같은 상품 몇개 내부적으로 갖고있다.

올해엔 '나는 어떤 데이터 기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상품도 론칭 예정.

우리는 AI 기술 금융지주사를 지향한다.
금융에서 구글처럼 하는게 목표.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려한다.//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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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빅터 소개 영상 (30초)


#빅터의 투자자 심리 분석에 활용되는 ●지식 그래프●소개 영상 (1분)



스마트 포캐스트 투자유치 설명회 영상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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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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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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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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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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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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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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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정치? 마케팅? 오바마 SNS 소통이 정답>

몇달전 미국의 아카데미 상 시상식에서 진행자인 엘렌이 스타들과 함께 찍어 트위터에 올린 셀카 사진이 큰 화제였습니다.

이 트윗은 117만건 리트윗(재전송)이 되면서 사상 가장 많이 리트윗되는 기록을 만들었습니다.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2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트윗한 '4년 더!' 의 리트윗 78만건을 뛰어넘었다는 것도 화제였습니다.

오바마는 소셜미디어(SNS)소통과 선거의 제왕입니다.
스타들을 제치고 세계 트위터 파워사용자 중 3위를 차지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소식을 받아보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는 43백만명.

                                                                              [이미지=twitaholic.com] 

마케터나 이번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오바마의 소셜(Social)소통전략을 배워야하는 이유입니다.

2008년 대선을 앞두고 오마바 대통령은 특별한 착안을 합니다.
미국의 미래에 대해 확실한 비전을 가진 인물이었지만,당시 그는 무명의 소수파 흑인 정치인이었습니다.

내가 대선에 도전할 길은 국민과의 직접 소통이고,그 채널은 소셜미디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2003년 인터넷으로 대통령이 된데서 영감을 받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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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대의 소셜(Social)미디어인 페이스북 창업자 중 한명을 홍보책임자로 스카웃하는 탁월한 선택을 합니다.
2008
년 당시 오바마 선거캠프는 ‘MyBO(Barack Obama)’라는 개인 블로그를 만들고,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 등 SNS를 선거 운동의 중심에 세웁니다.

공화당의 메케인 후보가 전통적인 신문/방송에 의존한 선거운동을 하는 사이,오바마는 시민 각자의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에 자신의 선거공약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시민들도 퍼날라 주었습니다.시민들과의 댓글 상호작용도 활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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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는 SNS로 대학생들을 모아 직접 토론회도 실행했습니다.

당시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250만명에 이르렀고,
유튜브의 각종 공약 동영상은 5천만명이 시청했습니다.

트위터 팔로워수나 블로그 댓글수는 10~20배 차이가 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활발한 트위터 활동.이미지=트위터] 


시민들의 피부에 와닿고 친근한 선거운동은 오바마에게 당선이라는 기적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

오바마는 SNS에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올해초 비서실장의 생일때는 직접 축하 케이크를 들고 걸어가는 모습을 SNS에 올려 박수를 받았습니다.

SNS에서 시민들에게 인간의 얼굴로 다가서면 사람들이 모여든다는 진리를
알고 있는 것입니다.

[비서실장 생일 케이크를 직접 들고가는 오바마 대통령 사진.이미지=오바마 트위터] 

SNS는 차가운 공간이 아니라,시골 장터처럼 푸근하고 감성적인 공간입니다.

2012년 대선도 공화당은 SNS에서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오바마는 경제를 살리지못해 재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SNS 소통의 성공으로 기적같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선거의 해에 오바마의 페이스북 친구는 32백만명,공화당 롬니는 12백만명으로 격차가 컸습니다.

트위터 팔로워는 오바마가 21백만명,롬니가 170만명이었고,리트윗된 글은 20배 이상 차이가 났지요.

오바마 캠프는 트윗을 하루 평균 29개나 올리는 열의를 보였는데,
롬니 캠프는 하루에 하나를 올렸다고 합니다.

글 내용도 오바마쪽이 훨씬 인간적이었습니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오마바 대통령이 공화당 롬니 후보를 소셜미디어 선거에서
압도했음을 보여주는 그래픽.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 미디어에서 우세.이미지=구글 플러스]        
                         

오바마 캠프는 동영상의 소구력이 강한 점을 간파해 유튜브를 잘 활용했지요.
지지자들로 하여금 오바마의 장점을 설명하는 짧은 영상들을 유튜브에 올리게해 큰 효과를 보았습니다.

당시 오바마를 편든 영상들은 26천여만회 조회됐지요.
반면 롬니 지지 영상들은 29백만 조회에 그쳤습니다.

오바마 캠프는 SNS 빅데이터도 잘 활용했습니다.
오바마 승리의 관건인 흑인,여성,히스패닉의 SNS 활용이 백인 남성들보다
훨씬 활발함을 잘 이용했습니다.

사이트에 흑인,여성,히스패닉,빈곤 노인,젊은층 등 18개 그룹을 만들었지요.
그룹별로 귀에 쏙 들어오는 메시지들을 타겟별로 전달해 오바마를 찍어야겠다는 확신을 주어 투표장에 나오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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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덕에 오마바는 200달러 이하 소액 기부금도 147백만달러를 모아,
롬니보다 3.5배 많았습니다.

2012년 대선에서 디지털 선거운동  투자액을 보면,오바마 캠프는 4천7백만
달러로 롬니 캠프의 4백70만 달러보다 10배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시했다는 얘기지요.

[오바마와 롬니 후보의 2012 대선 디지털 캠페인 투자액 차이.10배입니다.
사진=Mashable.com] 

시민(고객)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려는 정치인,행정가,마케터들은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SNS에서 놀아야 합니다.
가슴을 움직일 진정성은 필수입니다.

그러면 그 메시지는 시민들 사이에 공유되며 놀라운 연쇄반응을 일으킵니다.누구처럼 불통이라는 얘기가 나올리 없습니다.

푸근한 사랑방같은 SNS 세상에 뛰어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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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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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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