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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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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파워'에 해당되는 글 35

  1. 2021.10.02 [13분 영상] ■작전명 '피스 메이커'■첫 육해공 합동상륙작전 시연
  2. 2021.09.02 인구당 1일 접종율 1위 된 한국/ 아날로그로 사는 일본
  3. 2021.09.02 ■일본이 무너지고 있다/경제에 이어 보건 붕괴다■
  4. 2021.09.02 ■"이제 세계 개발자는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5. 2021.08.22 ■홍범도 장군 유해, 엄호 비행 영상■(1분)
  6. 2021.08.17 [경제 광복 76년③]국가부채비율, 수출액, 혁신/디지털 지수, 제조업 역전
  7. 2021.08.17 ■경제 광복 76년 ②■국가경쟁력, 살림 형편, 1인당 GDP, 신용등급 비교(한일)
  8. 2021.08.14 경제 광복 76년 ①■20년간 평균임금 상승 : 일본 0.4%, 한국 44.5%■
  9. 2021.08.01 "북한과 종전선언하고 한미동맹 편입시켜야" 전 주한미군 사령관 파격 제안
  10. 2021.07.27 ■Korea 올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하루에 2조6천억원
  11. 2021.07.16 코로나 퇴치 선도국 한국 웅변하는 그래픽 2장(그래도 정부 탓?)
  12. 2021.07.02 한국, Power국가 8위로 도약(2021년)/ G7 회의 때 위상 뒷받침
  13. 2021.06.15 ■핵무기급 미사일 이미 개발···거리 족쇄 풀린 한국, 북한 추월한다■
  14. 2021.06.14 ■G7+4 회의서 드러난 한국의 국격■
  15. 2021.06.08 한국 국가 이미지, 단군이래 최고/16개국 78% 긍정평가/일본만 깍아내려
  16. 2021.06.04 ●내 폰 안의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만드시기●
  17. 2021.06.02 코로나 글로벌 상황판(실시간, 국가순위 비교)/현재 세계 사망자 357만명
  18. 2021.06.02 코로나 장기후유증 독일만 36만명/들통 난 서구의 국력
  19. 2021.05.27 ■일본 산업 추락 이유 6포인트■(일본은 반도체/배터리 동맹에서 소외)(그래픽 3)
  20. 2021.05.14 ■K 콘텐츠(스토리), 글로벌 리더로 쑥쑥■
  21. 2021.05.09 ■일본의 코로나 환자/사망자 통계, 은폐가 넘친다■
  22. 2021.05.06 ■중국의 최대 수입국은? 한국■ 힘나는 한중 무역수지 캐보기
  23. 2021.05.05 ●코로나, 미국 대 한국 피해 비교●
  24. 2021.05.01 ■한국 근로자 주머니 사정, 놀랍게도 세계 4위■
  25. 2021.04.12 ■세계 4번째 스텔스 전투기 생산국 됐다■ 한국, 초고음속 전투기로는 8번째
  26. 2021.04.07 ■K-조선의 위력…올해 1분기 전년 대비 10배 수주■
  27. 2021.03.31 ■한국 집값 상승률 3위(8%)로 ‘선방’-- 세계 집값 ‘역대 최고’, 국민 체감과 달라■
  28. 2021.03.25 ■한국 디지털 경쟁력, 세계 1위로 속속 평가■
  29. 2021.03.16 ■독일 유력언론 [코로나 고통지수] 한국이 가장 낮은 1위 평가■(1)
  30. 2021.03.02 ■한국 <2021년 블룸버그 혁신지수> 세계 1위■
2021. 10. 2. 23:24 한국경제 파워

[13분 영상] 작전명 '피 스메이커'

73주년 국군의날, F-35A(스텔스기)등 입체 출격, 첫 육해공 합동상륙작전(해병대 주관)

포항 영일만 및 도구해안 일대

육군특수전사령부 요원들의 공중 팀투

각종 공군기들의 핵심표적 타격

상륙돌격장갑차(KAAV)·공기부양정 등의 해상돌격

'아파치' 공격헬기 및 '수리온'·'시누크'· '블랙호크' 기동헬기의 공중돌격,

그리고 상륙부대의 목표 지역 확보 및 태극기 게양 순으로 진행.

<영상> www.youtube.com/watch?v=74ze9MFl0p8

<기사 및 사진들> www.news1.kr/articles/?4449549  

 

작전명 '피스메이커'…국군의날, F-35A 출격 육해공 합동상륙작전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전문]문대통령, "이미 세계 6강의 군사력으로 발돋움. 종전선언 제안 이유...군 안보태세 자부심이 바탕"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최첨단 과학기술군 도약...국가우주개발 시대도 열겠다"

https://bit.ly/3opitbZhttps://bit.ly/3opitb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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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 19:55 한국경제 파워

[수십년전 아날로그로 사는 일본]

디지털/아날로그 접종증명서

[인구당 1일 접종율 1위 된 한국](8월 27일)

Scientific Korean은 한다면 한다! (과학적 국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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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 19:13 한국경제 파워

일본이 무너지고 있다/경제에 이어 보건 붕괴다

검사시 확진율 25% 육박(한국은 0.04%)

 

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TBS 인터뷰와 외신 종합

 

<Kim's 디지털 209>

---------

일본은 올림픽후 확진자가 5배 늘었다

 

매일 2~25천명이 발병해 1주일 동안 10만 명 이상 확진자 발생

 

(그나마 시청 팩스와 종이로 집계해 누락 숫자 상당/ 앱 등 디지털 행정 불능/감염 경로 추적 포기)

 

특이 사항은 30대 연령에서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다

중증 환자가 4~5배 늘은 것이 치명적이다

 

비상사태 선언을 12개 현으로 확대했으니, 거의 전국으로 확대됐다. 그런데 실효가 없다.

 

의료시스템은 붕괴됐고 확진자 12만 명이상이 자기 집에서 요양중.

 

급박한 상황에 구급차 호출 전화도 먹통이고 구급차에 실려도 입원 할 수 있는 병원이 없다.

 

사망자도 다시 증가해 130~40

----------------

 

인구는 2.4배인데 코로나 검사량은 한국 4분의 1

(한국 140만명 이상, 일본은 10~11만명)

 

치명율 한국 0.9 일본 1.1%

 

의료 붕괴로 정부가 중증 외에 자택 요양 권장

수도권 중증환자 병상 90% 찼다

 

자택 요양사망 8월들어 15(갑자기 중증화, 전화도 못하고 사망)

 

입원은 무료이나 생활치료센터(소수)는 유료

 

병원 80%가 중소 규모. 병동 분리 어렵다. 집단감염 우려해 전담 병동 거의 거부

 

확진자 순위 : 일본 28(139만명+알파) 한국 81(245천명)

사망자 순위 : 일본 37(15,822+알파) 한국 97(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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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못하는 것]

 

*백신, 치료제 개발(한국 백신 10,치료제 13개 개발중)

(치료제는 이미 사용. 백신은 마지막 3상 실험 진행중)

 

(백신, 치료제 개발(한국 백신 10,치료제 13종 임상 실험 중)

 

(일본도 백신 5, 치료제 4종 개발중/ 그러나 재정 없는 정부가 지원을 못하며 까다로운 정부의 승인 심사도 장벽)

 

*검사,추적,치료(3T)의 디지털화/모바일화/투명화(종이/팩스 행정, 시민 군림 행정)

 

*특수 주사기 개발

 

*국가공인(KF) 방역마스크 개발

 

*디지털 접종증명서(불편한 종이 증명)등등

 

by 김일 4차혁명트렙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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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9. 2. 18:52 한국경제 파워

 

■"이제 세계 모든 개발자는 자랑스럽게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 
 
●팀 스위니 에픽게임즈 대표가 한국에서 구글갑질방지법이 세계 최초로 통과된 것을 극찬했다●
(그는 재산 8조원의 미국 슈퍼 부자) 
 
그는 "개인용 컴퓨팅 45년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제 한국은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는 리딩 국가 반열에 섰습니다 
 
외신 "빅테크 기업 독점규제 분수령 될 것" 
 
<Kim's 디지털 211호>
------------------ 
 
팀 스위니 대표는 "한국이 첫번째 오픈 플랫폼이 됐다"며
"한국은 디지털 상거래 독점을 거부하고, 오픈 플랫폼의 권리를 인정했다"고 평가했다 
 
그의 <나는 한국인이다>는 구글 및 애플 등 독점 플랫폼에 맞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구글갑질방지법은 앱마켓 사업자가 모바일 콘텐츠 사업자에게 특정 결제방식을 사용하도록 강제하는 행위(매출액 30%를 통행료로 떼어가는 봉이 김선달)와,  
 
모바일 콘텐츠 심사를 부당하게 지연하거나 삭제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는 것 
 
또한 앱마켓에서 모바일 콘텐츠의 결제/환불에 관한 사항을 이용약관에 명시하고,  
 
분쟁 발생 시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는 조치를 제도화했다
--------------- 
 
입법을 주도한 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허름한 차고에서 시작한 구글과 애플이 세계를 대표하는 혁신 기업으로 성장했듯이,  
 
또 다른 후발 혁신 기업이 등장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개방적인 모바일 생태계를 만들고 유지해야 한다"며 
 
"앱 개발사와 콘텐츠 창작자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고 혁신적인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 연대 활동과 선도적인 입법 성과를 통해 대한민국이 ICT 기술 강국에서 ICT 정책 강국으로 도약했다"고 덧붙였다
------------- 
 
구글은 이에 앞서 올 10월부터 변경된 수수료 정책을 적용한다고 고지했으나 한국에서 제동이 걸린 것 
 
●유료 콘텐츠 결제 시 자사 결제수단을 이용하게 하는 방식인 인앱결제의 적용 범위를 게임에서  
 
음원과 웹툰·웹소설 등 모든 디지털콘텐츠 앱으로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 국내 업계의 수수료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IT업계는 즉각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박성호 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은 "이 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8월 31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법안 통과로 창작자와 개발자가 자신의 권리를 보장받고 이용자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정한 앱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팀 스위니는 1963년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유명 연설(서독 수호 목적)인 '나는 베를린 시민이다(Ich bin ein Berliner)'를 인용해  
 
"이제 세계 모든 개발자는 자랑스럽게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힌 것 
 
다만 그의 에픽게임즈도 거대 장사꾼이기는 합니다  
 
https://bit.ly/2YeMDUy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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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2. 16:43 한국경제 파워

홍범도 장군 유해, 입체 엄호 비행 영상(1)

 

2021 세계 국방력 6위로 평가(추후 소개, 미국 World Fire Power 분석)된 한국 국방력을 느낄 수 있는 영상

 

111년전(한일 합방) 전투기는 커녕 기관총 하나 없던 조선이 선열들의 희생 덕에 세계에 우뚝 섰습니다

https://youtu.be/eskehXdZ2f0 (공군 유튜브)

 

[비행 중 방송]

"100년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홍범도 장군.

공군 KC-330 MRTT는 홍 장군을 모시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6대의 전투기(F-15K, F-4E, F-35A, F-5F, KF-16D, FA-50)가 영공에 진입한 특별수송기의 곁을 날며 엄호했습니다"

 

"독립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홍범도 장군님의 귀환을 모시게 되어 영광입니다

지금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호위하겠습니다. 필승!"

 

*한국 공군의 팬텀 등 6가지 기종 전투기 동원해 의미를 부여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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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7. 16:32 한국경제 파워

[경제 광복 76년③] 국가부채비율, 수출액, 혁신/디지털 지수, 제조업 역전

5)국가부채비율(GDP 대비)이 망국적인 건 일본
일본은 257%로 세계 1, 미국도 127%

한국은 OECD 34개국 중 우등생 4(2021년 현재 45.9%초우량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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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수출 5강 한국, 5년뒤 일본 추월 전망(무역협)

일본과 격차 30년전 4.2에서 1.2배로 이미 추격

1인당 수출액, 일본 2배 이상(인구는 일본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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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한국, 2021 블룸버그 혁신지수 1
9년간 71위를 차지한 최강자(90.49)

(쇠락한 일본은 128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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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IMD 디지털경쟁력 지수(2020)
한국 2, 일본 11

모바일 인터넷 속도, 한국 1위 일본 58

일본은 황당한 아날로그 국가(팩스,도장,열쇠 등)
자율차, 수소전기차, AI 등 경쟁도 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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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본의 자부심 제조업, 30년만에 한국에 역전당하다

19902위에서 2018년엔 5

한국이 세계 3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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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복 76년 ①■ 20년간 평균임금 상승 : 일본 0.4%, 한국 44.5%
https://smnanum.tistory.com/991 

■경제 광복 76년 ②■ 국가경쟁력, 살림 형편, 1인당 GDP, 신용등급 비교(한일)

https://smnanum.tistory.com/99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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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7. 16:09 한국경제 파워

■경제 광복 76년 ②■

1)IMD(스위스 연구기관) 국가경쟁력 2021, 일본 압도

'3050클럽' 중 한국 4, 일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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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력 기준(PPP)1인당 GDP,
2018
년 한/일 역전후 격차 확대(살림 형편 뒤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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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목 1인당 GDP30년전 3.9배 차이에서

2020년엔 1.3배로 바짝 근접

 

4) 3대 국제신용평가사 국가 신용등급에서 한국이 각 2단계 상석

/일이 30년전과 완전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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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복 76년 ①] ■20년간 평균임금 상승 : 일본 0.4%, 한국 44.5%■
https://smnanum.tistory.com/991

[경제 광복 76년③]국가부채비율, 수출액, 혁신/디지털 지수, 제조업 역전
https://smnanum.tistory.com/99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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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4. 11:51 한국경제 파워

 

20년간 평균임금 상승 : 일본 0.4%, 한국 44.5%

한국 임금은 G7 비교시 G6급으로 도약, 일본은 G7, 이탈리아 G8

'한국인 보다 가난한 일본인'(최근 일본 언론에 많이 보도됨)

[경제 광복 76]

 

지난 3월 일본 매체 슈칸분슌은 "가까운 미래에 일본인들이 중국, 동남아에 '외화 벌이'를 하러가야 할 판"이라며
"일본인들에겐 자가용조차 이제는 '그림의 떡'이 됐다"고 푸념했다.
(
급여는 20년전 스톱인데 차 값은 1.5배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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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 따르면 PPP를 기준으로 한 2020년 일본의 평균 임금은 한국에 비해 3445달러(400만원)가 적다.
월 기준으로 33만원 정도 적은 셈

(PPP는 물가 등 반영한 구매력 평가, OECD가 발표)

이를 기준으로 할때 2020년 일본의 연평균 임금은 38514달러 였다.20년 전(38364달러)에 비해 고작 150달러 오른 셈이다.

한때 경제 규모와 1인당 소득에서 경합을 벌이기도 했던 미국(69391달러)44%나 차이 나고 독일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과도 차이가 뚜렷하다.

특히 일본의 평균 임금은 5년 전 이미 한국에 역전된 데다 그 차이도 벌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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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1인당 평균 급여는 1997년이 꼭대기.

아베노믹스 이후 명목 임금이 회복세를 보였지만 실질임금 상승률은 2년을 빼고는 마이너스 였다.

(아베노믹스는 엔화 남발 통한, 눈가림용 대실패라는게 세계의 중론. 아베에게 배우라고?)

일본 국세청의 '민간급여 실태 통계'에 따르면 1990년 일본 급여 소득자의 평균 급여는 425만엔이었다.

이것이 1997(467만 엔)까지는 완만한 증가 추세가 이어졌지만 1998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계속된 생산성 및 수출 경쟁력 하락(무서운 한국이 뺏어감),1997년 정부 재정지출 감소, 3%에서 5%로의 소비세 인상, 소득세 환급 폐지 등의 결과다.

특히 리먼 쇼크 사태 이듬해인 2009년 일본의 평균 급여는 406만엔으로 1997년 대비 13%나 급락했다.


당시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997년과 비교해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일본의 급여 소득자들은 12년 전에 비해 13%만큼 가난해진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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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일 일본 경제지 주간 다이아몬드는 일본의 평균 임금이 정체를 거듭하다 한국보다 낮아진 이유로 고용 경직성 차이를 들었다.

과거에는 한국 기업들도 '종신 고용·연공서열·기업별 노조'를 특징으로 하는 '일본형 고용'과 유사했지만, 1990년대를 거치며 바뀌었다는 것이다.

한국의 경우 민주화가 진전되고 IMF 사태를 거치며 일본과 달리 기업별 노조가 산업별 노조 형태로 바뀌고 상대적으로 고용 유연화도 진전됐다고 주장했다.

199020%이하였던 일본의 비정규직 비율은 현재 40%에 근접한다. (한국도 비슷한 고민)

이는 각종 제약으로 정규직 해고가 극히 어려운 프랑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1990년에서 2020년까지 30년 동안 일본 기업의 정규직 비율은 18%포인트 감소한 데 반해, 비정규직 비율은 18%포인트 늘었다.

결국 임금 정체로 소비와 국내 시장이 커지지 않아 기업들이 다시 임금 인상을 억제(정부가 방치)하는 악순환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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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들도 일본 경제의 대개혁을 주문하지만 아베와 스가(+자칭 세습 귀족들)의 맹한 눈빛은 해법이 없음을 말해준다//

[기사] www.mk.co.kr/news/world/view/2021/08/7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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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복 76년 ②■ 국가경쟁력, 살림 형편, 1인당 GDP, 신용등급 비교(한일)

https://smnanum.tistory.com/994 
경제 광복 76년③국가부채비율, 수출액, 혁신/디지털 지수, 제조업 역전

https://smnanum.tistory.com/99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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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 15:16 한국경제 파워

"북한과 종전선언하고 한미동맹 편입시켜야" 
전 주한미군 사령관 파격 제안 

"북한 접근법을 바꾸면 한미 양국에 상당한 기회가 온다"

빈센트 브룩스 전 사령관, 미국 외교전문지에 [북한과의 일괄타결] 6페이지 장문 기고

그는 한 때 주한미국 대사 후보에 이름을 올릴 만큼 바이든 정부와 코드가 맞는 인사로 평가된다

-----------

"새로운 북한을 지향하는 김정은이 경제적, 정치적 고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한다

그 노력의 하나로 북한이 대화에 임했을 때 유엔 주도의 인도주의적, 의료적 지원을 제공해보자"

미국과 한국이 북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북한의 중국 의존도를 줄여가자는 것이다.
 
그 예로 그는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미국의 장기 대출, 남북간 자유무역 협정 체결을 들었다.
 
북한이 현재 겪고 있는 경제난이 한미 양국에 협상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킨 것이다.

마지막 단계로 핵무기 제거를 기반으로 한 평화협정 체결과 북한의 한미동맹 체제 편입을 들었다.

이렇게 되면 남한은 북한의 투자국으로서의 주도권을 쥘 수 있고, 미국은 북한의 주요 교역국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www.upinews.kr/newsView/upi20210730006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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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7. 12:39 한국경제 파워

 

■Korea의 올해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 
 
사상 첫 3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다
(전년 동기 대비  26.1%나 증가/ 정확히는 349조 8,928억 원/ 3032억 달러)  
 
10년 만에 15개 주력 품목·9개  지역별 수출이 동시에 '플러스'다(코로나가 놀라 도망감. 물렀거라!) 
 
상반기 수출·수입·교역도 모두 역대 1위 
 
<Kim's 디지털 206호>
---------------- 
 
●코로나 전쟁 속에서도 올해 하루 평균 수출액이 2조6천억원 (22억5000만 달러)이 되는 경이로운 국가다●
(Be proud of You) 
 
수출 1~3위 품목(반도체·일반기계·석유화학)의 역대 6월 수출 중 최고액 
 
산업통상자원부와 관세청 발표 
 
한국 수출은 또 최근 4개월 연속 500억 달러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함 
 
상반기 수출 증가율은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 
 
●상반기 무역수지 흑자는 20조 9천억원(181억3천만달러)●
------------- 
 
상반기 주요품목 수출액을 보면 반도체가 압도적 1위다.(583억 달러) 
 
이와 함께 철강‧정밀기기‧의약품 등이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각각 243억달러, 225억달러, 42억달러)

반도체‧승용차‧컴퓨터주변기기는 역대 2위 수출실적을 올렸다.  
 
자동차는 236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5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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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전통 주력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가운데서도  
 
시스템 반도체, 친환경차, OLED 등 미래 고부가가치 상품 비중이 지속해서 늘고 있고, 
 
바이오·헬스, 2차 전지 등 신성장 품목 모두 상반기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한 것은
우리 수출의 장래를 밝게 해준다"고 강조했다. 
 
‘K-식품’ ‘K-화장품’ 등 신(新)산업 시장도 급성장 중 
 
품목별로 보면 경기 변동에 민감한 중간재와 소비재 수출이 늘었다 
 
특히 중간재인 석유ㆍ화학 수출은 전년 대비 51% 급증 
 
또 수출 연속 증가 기간이 가전 12개월, 2차 전지 10개월, 무선통신기기 8개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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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해 연간 수출 실적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 실적은  올림픽처럼 민관이 힘을 합친 덕분이다 
 
●한편 젊은이들은 내 관심 품목을 우선 온라인(아마존닷컴 등)으로 세계에 파는 일부터 시작해보자● 
 
세계인의 한국에 대한 인식에서 소구력이 높은  K팝 > K식품> K문화유산 > K드라마/영화 > K스포츠 > K 뷰티  중에서 상품을 고르는 게 방법 
 
(웹툰 등 K스토리도 소구력 높음) 
 
기마민족 후예인 한민족은 21세기 부가가치가 집중되는 Mobility(이동 산업)에 천부적인 역량을 갖고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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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6. 12:49 한국경제 파워

*SNS 전파하시면 좋고요

 

*코로나 국제비교 사이트(국내 개발)

표 상단의 확진자, 사망자, 발생률 등을 클릭하면 국제 순위별로 정리됨
https://coronaboar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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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율 높은 3개국과 한국

최근 확진자 증가 추이 비교

시스템, 국민수준 높은 한국은 이긴다

 

5월 이후 확진자 증가, 한국은 영국 미국 이스라엘에 비해 밋밋

 

[인구 100만명 당 발생율] 2021년 7월 15일 현재

한국 123위(3384명)>> 영국 26위(7만7천명)>>

이스라엘 10위(9만8천명)>> 미국 6위(10만5천명)

 

[누적 확진자]

 

미국 3484만명 (세계 1위)

영국 523만명 (7위)

 

이스라엘 84만명 (33위)

한국 17만명 (8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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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국의 코로나 사망자 최근 추이

미국 등과 달리 한국은 변화 없음


[누적 사망자]

 

미국 1위 (62만3천여명!! 쇠락 국가)
영국 7위 (12만8천여명)

이스라엘 56위 (6441명)

한국 95위 (2050명)

 

코로나 극복에서 한국은 기적을 썼다

김현철 교수(홍콩 과기대 보건경제학)

“변이에도 60대 이상은 오히려 감염이 줄었다.

백신효과라 매우 희망적.
접종에 더 집중하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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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 18:31 한국경제 파워

■한국이 세계 8위의 Power(국력)국가로 도약(2021년)했다는 국제 평가가 나왔다■

(2017년 11위, 2020년 9위서 거듭 상승/ 코로나 극복력, 재난 속 경제력 등 평가받은 셈)

 

●이번 G7+3회의에서 G8으로 인정받은 한국의 국력에 전문평가기관이 뒷받침을 해준 것●

 

(호주와 남아공은 영국연방 소속이어서 주최측 영국이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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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뉴스앤월드리포트지는 [가장 파워가 있는 국가 순위 2021](The world’s most powerful countries)을 발표했다

 

www.usnews.com/news/best-countries/power-rankings

 

US뉴스는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BAV 그룹(글로벌 마케팅 회사)과 함께 진행한 분석보고서를 내놨다

 

대상은 지구촌의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국제 경제 패턴을 주도하며, 주요 정책을 선점하는 나라다

 

78개국 1만7000여명에게 76개 지표에 대한 인식을 평가했다

 

국가 파워 부분에서는 △리더 역량 △경제적 영향력 △정치적 영향력 △강한 국제적 연대 △군사력 등 5가지 요소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

 

한국은 구체적으로 △수출 호조 88.7점 △군사력 87.4점 △경제적 영향력 63.7점 △국제 외교 61.1점 △정치적 영향력 34.4점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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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1위는 미국이었다

 

2위는 중국이고(2020년 3위서 상승), 러시아, 독일, 영국, 일본, 프랑스가 뒤를 이었다. 

 

한국 다음 9위는 사우디 아라비아, 10위는 UAE였다(두 나라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씩 상승 )

 

지난해 8위였던 이스라엘은 올해 11위로 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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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한국이 현재 세계 7위의 수출국이자, 전체 경제 규모로는 1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개(실제 GDP 기준으론 10위)

 

올해 구매력을 기준으로 매긴 1인당 총생산(GDP-PPP)은 일본(4만3594달러)보다 높은 4만4011달러로 예측했다

 

한편 한국은 이번 Best Countries 평가에서 Power 외에도 

기업가 정신(5위), 민첩성(6위, agility), 문화적 영향력(7위), 인구 이동성(8위)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기업 개방성(39위), 문화적 유산(42위), 

관광 매력(52위, Adventure) 부문은 하위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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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했다는 석열이와 재형이는 응답하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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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5. 13:29 한국경제 파워

■핵무기급 미사일 이미 개발···거리 족쇄 풀린 한국, 북한 추월한다■

중앙일보 박용한 전문기자 기사+알파

https://bit.ly/2TlGSBO

한미정상회담서 미사일 족쇄(마지막 남은 사거리 800㎞ 제한을 이번에 철폐)가 풀려,

한국은 우주개발 10개국 컨소시엄(아르테미스 약정 가입)에 들어갔을 뿐 아니라,

이미 ●실전 배치된 현무4 미사일 의 장거리화●가 바로 가능해졌다.(양날개)

 

한국이 준중·중거리탄도미사일(MRBM·IRBM)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능력을 갖출 토대가 마련된 것

'미사일 5'(북한 포함)에 들어섰다는 평가도 나온다

(사거리 1500를 넘어선 순항미사일 개발은 한국ㆍ미국ㆍ러시아ㆍ이스라엘만 성공)

 

[Kim's 디지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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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일본까지도 사정권에 들어가 한국정부가 파괴력에 말조심을 할 정도

 

한국군 탄도 미사일 사거리 를 현재 800에서 1000까지만 늘려도 베이징과 도쿄도 사정권

(일본은 미국 규제로 대표적 공격 무기인 미사일 개발, 보유에 한계가 있어 두려움 느낄 것/ 구한말 비해 천지 개벽)

 

[현무-4]는 우주 운석 충돌방식의 세계 첫 중금속 탄두로, G6 급 한국 군사력의 상징(핵 대신 사용)

 

대외적으론 2톤급으로 발표했지만 문대통령이 20207월 발사 현장에서 '세계 최대 탄두 탑재 성공'이라 언급한 것은 4~5톤을 말하는 것

 

정부 관계자는 "현무-4는 위성처럼 외기권(고도 500~1000)까지 올라간 뒤 마하-10 이상의 속도로 하강하도록 설계됐다

 

지상에 떨어지는 순간 위력이 전술핵 수준인 TNT 1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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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실험 성공후 양산 중인 현무-4의 위력은 히로시마핵의 15분의1 정도로 알려짐(세계최고의 지하 벙커 파괴력)

 

그래서 [전술핵(작은 핵폭탄)]이라 불린다

 

기존 자주포의 1만배 이상 위력이라고 평가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운석 충돌 방식이라 항공모함에 쏘면 높이 수십m 이상의 초강력 파도가 일어나서 침몰 가능성 높음

 

전쟁의 개념을 바꾸는 무기를 세계 9위 한국 국방기술력 이 만든 것

 

(국방력은 6/ 글로벌파이어파워 분석/ 2021 한국 국방력은 단군 이래 최강, 돈 없는 북한은 28위 불과, 202025위서 하락)

 

( www.globalfirepower.com/countries-listing.ph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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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가 핵심인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개발도 이미 지상 사출 시험을 완료해 박차를 가할 전망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으로 탄도 미사일(현무-2ABCㆍ현무-4)과 순항 미사일(현무-3ABC) 개발에 모두 성공한 상태.

 

다만 한국은 [침략의지 제로] 국가여서 평화유지용이 확실

 

또 확실한 것은 중국, 일본, 북한이 쉽게 넘볼 수 없는 군사 선진국이 됐다는 점

 

Be Proud of KOREA !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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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4. 17:27 한국경제 파워

G7+4 회의서 드러난 한국의 국격

코로나 극복, 반도체/배터리/백신/수소에너지 동맹서 주축국

4차산업혁명 적응 못한 일본 스가는 '쭈글'

G7은 옛말.

한일합방 111년만의 확실한 국력 역전

[키워드]
G7 회의, 일본 추락, 문 대통령, 한국 국력, 영국, 한일 역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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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8. 11:39 한국경제 파워

세계인 78% "한국에 호감"/긍정 평가 역대 최고치

지난 30년간 부지런하고 영민한 전 국민이 함께 성취한 국력, 국가 브랜드 혁신의 결과

 

세계인들은 한국하면 떠오르는 긍정 이미지로 ‘K'K푸드'를 첫손에 꼽았다

 

한국 이미지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북한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20207~8월 주요 16개국 80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를 67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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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4075062

 

보고서 e: www.kocis.go.kr/ebook/ecatalog5.jsp?Dir=366  

 

(e북은 PC에서 열어봐야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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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한국 국력, 한국 브랜드, 브랜드, 국가 경쟁력, 한국 호감도, 한국 인물, 한류, 문재인, BTS, 블랙핑크, 손흥민, 이민호, 싸이,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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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4. 16:38 한국경제 파워

내 폰 안의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만드시기(따끈 정보)

 

*가족 등 주변 분들께 만들어주면 좋습니다(시니어분 일부는 직접 만들기 어려울수도)

 

[Kim's 디지털 199]

ㅡㅡㅡㅡ

 

질병관리청의 COOV 앱을 핸드폰에 설치(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COOV 검색)

 

>> 핸폰에서 앱 열기

>> 카메라 접근 권한 등 동의

>> 인적사항 등 기재

 

>> 약관 동의

>> 본인 인증(본인 이동통신사 경유/ 문자메시지나 PASS 앱으로 인증 회신 받음)

>> 폰안의 전자 인증서 발급(QR 코드 포함)

 

>> 필요시 핸폰의 COOV 앱 열어 제시

 

*해외 사용 가능

*블록체인 기술 활용해 위변조 불능

 

*필요시 '상대방 인증하기' 기능도 있는 고급판

 

디지털 강국 Korea24시간 든든합니다

--------------

 

[증명서 만드는 절차 안내]

http://bit.ly/Vaccine_OK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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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 15:56 한국경제 파워

■코로나 글로벌 상황판■

(실시간/ 한글 및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제공)

한국의 독보적 위상을 언제나 확인 가능

확진자, 사망자, 치명율, 100만명당 발생률을 국가 비교 가능
--------------

사망자 등 맨위 제목을 누르면 나타나는 위아래 화살표를 눌러 피해가 큰 국가, 적은 국가 순으로도 볼수 있습니다

6월 2일 현재 세계 확진자 누적이 1억7천2백만명이어서 10%인 1천700만명이
장기 후유증(Long Covid)으로 평생 중증 장애인, 조기 사망 등 피해를 입게 될 전망

확진자가 차원이 다르게 적은, 한국의 장기 후유증 환자는 1만4천명 선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에게도 국가적 관심을!

오늘 현재 글로벌 사망자 357만명에게 명복을 빕니다
(인간 존엄 무시된 채 집단 매장됨, 3차세계대전 맞음)

*사이트
(화면이 큰 PC에서 보면 좋습니다)
https://coronaboard.kr

 

코로나19(COVID-19) 실시간 상황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세계 각 국가들의 통계 및 뉴스 등을 취합하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합니다.

coronaboard.k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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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 15:46 한국경제 파워

<코로나 장기후유증(Long Covid) 사회활동 못해>

독일만 36만명 '장애인화'--국가 예산 부담까지

확진후 퇴원 환자의 10%나 돼

<코로나로 들통 난 서구의 국력>

퇴임 구리아 OECD 총장 "한국의 코로나 관리 시스템 감탄"

"한국인들은 한번 시작하면 결과 내놓는다. 세계에 비법을 공유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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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글로벌 상황판(실시간)]
https://coronaboard.kr

 

코로나19(COVID-19) 실시간 상황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관한 세계 각 국가들의 통계 및 뉴스 등을 취합하여 실시간 정보를 제공합니다.

coronaboard.kr

[키워드]

코로나 후유증, 서구 쇠락, 국력 비교, 코로나 피해 국제비교, 코로나 사망자, 코로나 통계, Long Covid, 코로나 확진자, 브레인 포그(Brain Fo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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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7. 12:34 한국경제 파워

■일본 산업 추락 이유 6포인트■

산업 쇠락 일본은 미국의 반도체/배터리/백신 동맹에서 소외돼 국가 왜소화

●서양 기술 복사만 했지 혁신을 못이뤄 1990년이후 추락한 일본산업의 초라함, 국제사회에 드러나●

일본 반도체, 가전산업, 차세대 배터리(전기차용)의 쇠락과정을 반면교사로 살펴봅니다
그림에서 보듯 일본 IT 산업은 이미 2002년에 몰락

한국은 이번 한미정상 회담으로 G7급 국력과 국격의 국가로 성큼 다가갔음을 입증

백신 생산에서도 한국은 세계 2위의 역량으로 성장했으나 일본은 재래식 제약업에 머물러 뒤쳐짐

일본 산업 추락 이유를 6포인트로 분석해 봅니다

[Kim's 디지털 1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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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일본 반도체 산업의 쇠락(1위에서 5위로)
 
미국 인텔을 모방한 일본 반도체 기업들은 1990년에 세계 시장의 49%를 휩쓸었다.

세계 10대 기업 순위에서도 NEC(1위), 도시바(2위), 히타치제작소(4위), 후지쓰(6위) 등이 상위권을 독식했다

그러나 모바일 네트워크화, 저가 실용화 등 세계시장 변화에 둔감했고 '기술은 일본이 최고'라는 신앙에 빠져 혁신에 뒤진데다, 

잇따른 투자 지연으로 한국·대만 등의 추격에 밀려 주도권을 빼앗겼다.

2019년 일본 기업들의 세계 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6%에 불과

NEC, 히타치, 미쓰비시가 공동 설립한 엘피다메모리는 2012년 파산했다. 도시바는 2018년 반도체사업부문을 매각했다. 

파나소닉도 2019년 반도체사업을 대만의 누보톤테크놀로지에 넘기고 완전 철수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미지센서를 생산하는 소니 정도만이 일본의 반도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 사이에 세계 반도체 시장은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만의 TSMC 등이 석권했다.

삼성전자는 1983년 이병철 창업자의 ‘도쿄 선언’ 이후 매년 신규 D램 라인을 신축하는 과감한 투자로 10년 만에 일본을 따라잡았다.

1992년 D램 시장 1위에 이어 2002년에는 낸드플래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반도체, 가전 산업의 추락은 [잃어버린 30년]의 핵심 장면●

그간 일본에서는 눈물의 폐업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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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본 가전산업의 몰락

가전기업들도 샤프가 대만에 넘어가는 등 추락했고 핸드폰,TV 등 각종 가전은 일본 내수용으로 찌그러들었다

소니 핸드폰을 들어본 적 있으시나요?

올 1분기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글로벌 TV 시장 판매액 점유율이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양 사의 점유율은 32.9%와 19.2%로, 합치면 52.1%에 달한다

한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소니는 8%로 위축됐고 중국 TCL도 7.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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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일본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위축

현재 전기차에 쓰이는 배터리의 주종은 리튬이온 배터리

일본 소니가 개발했지만 이젠 한국, 중국 배터리 기업에 주도권이 넘어왔다

SNE리서치의 2020년 누적 세계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점유율에서 K배터리 3사 점유율 합계는 2019년 16%에서 36.2%로 대폭 상승
(한국이 첫 세계 1위)

중국은 34.9%로 2위, 일본은 2019년(26.3%) 보다 떨어진 19.9%를 기록

그러나 2021년 1~2월중 배터리 판매량은 중국 배터리 업체가 약 45%, 한국 배터리 3사 점유율이 약 30%, 일본 업체 25% 수준으로 중국에 밀렸다 

한국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중국 CATL이 올들어 최강자가 됐고 CALB, Guoxuan 등이 중국 기업

일본은 파나소닉이 세계 3위 점유율

전기차 배터리는 2023년이면 연간 약 100조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혈투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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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에 9조원을 투입해 전기차 배터리 공장 2곳을 건설하기로 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LG와 SK는 공간을 덜 차지하는 파우치형 배터리에 주력하고 설계, 제조, 공정 경쟁력이 탁월하나 
CATL 등 중국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져 긴장상태 (소재도 중국이 앞서 춘추전국시대)

삼성 SDI도 미국 공장 건설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짐(요즘 수요 커진 각형 배터리 주력)

현재의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주행 거리와 화재 방지가  뛰어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개발에서 한국 1위다

윤성훈 중앙대 융합공학부 교수는 “한국이 제조 공정과 규모에 힘쓰는 동안 
중국은 블레이드 타입(얇은 셀로 이뤄진 배터리팩), 모듈리스(Module-less), 팩리스(Pack-less) 등 기술혁신을 이뤘다”고 말했다

일본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 선두여서 그간의 열세를 4년뒤쯤부터 뒤집겠다는 전략

전고체 특허 100개를 보유한 도요타는 “2025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를 양산하겠다”고 장담

한국 기술을 2년정도 앞선 것으로 평가돼 한국 기업들의 분발이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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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일본 산업 추락 이유 6포인트●

1)세계 시장과 소비자의 변화를 못따라갔다(일본 제국주의 칼부림 역사의 자승자박)

1980년대 일본 반도체산업 절정기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은 D램으로 산업용 대형 컴퓨터에 대량으로 사용됐다

90년대 PC 보급이 폭발함에 따라 반도체의 중심은 CPU로 전환됐고 
2000년대로 들어오며 스마트폰용 반도체가 산업의 성장을 이끌었으나, 일본 기업들은 변화에 대응하지 못했다

사무라이와 군국주의 시대에 일본인들에게 내재화된 '상사에 대한 무조건 복종'문화가 새로운 혁신을 가로막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

상사의 지침 밖 아이디어는 내지못하는게 일본 기업 문화.

특허는 많았지만 세상의 변화를 따라가는데 써먹지못했다

고기술, 고가 제품에 매몰된 것도 일본 기업의 추락을 불렀다
--------------

2)옛것에 매달리는 장인정신이 일본을 '갈라파고스'(혼자 노는 섬)로 전락시켰다

일본의 '모노즈쿠리'(최고의 제품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장인정신)가 옛 방식만 고집해 일본 산업의 쇠락을 불렀다는 분석도 나온다
(기술의 신앙화)

이는 일본 IT와 영화산업에 특히 만연한 '갈라파고스화', 즉 상품에 있어 자기들만의 표준을 고집하다 우물 안 개구리처럼 고립되는 경향과 일맥상통

(일본 핸폰은 표준이 달라 해외에서 못쓴다)

게다가  반도체산업에서 설계부터 생산까지를 포괄하는 수직적 통합을 통한 사업 확장 정책을 펼치던 일본 기업들은 

반도체의 발전으로 회로가 복잡해짐에 따라 핵심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는 <수평 분업으로 전환>하는 시점도 놓쳤다
-------------

3)각국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감동의 AS를 한 한국 기업에 완패

한국 가전업체들은 각국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내놓고 애프터 서비스도 질을 높여 각국에서 일본 기업을 망가뜨렸다

삼성전자는 인도 시장 공략 때 크리켓에 열광하는 인도인 성향에 맞춰 TV 화면 구석에 언제든 크리켓 스코어가 표시되도록 만들었다

냉장고 역시 인도의 취약한 전력 사정을 고려해 순간 정전용 배터리나 아이스팩을 삽입해 팔았다(이런게 혁신!)

한 전문가는 "한국 IT 기업들은 각국에 팔릴 것(소비자 수요에 부응)을 만들었는데, 일본 기업들은 만든 것을 팔려다 망했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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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소프트웨어 기술의 취약(도장, 팩스만 쓰는 아날로그 국가)

또한 한국보다 더 하드웨어에 치중해 소프트웨어 활용역량이 낙후된 점도, 디지털화 시대에 갈수록 일본 산업의 발목을 잡는다

일본은 인공지능 활용에서도 한국의 경쟁상대가 안된다

그러니 비대면 산업(카톡 같은 소프트웨어 플랫폼 중요)시대에 일본의 바닥 없는 추락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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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은 제2 벤처붐, 일본은 고요한 밤

게다가 한국은 제2 벤처붐으로 사상 최대의 투자자금이 매년 몰리고 지자체, 대학, 대기업 마다 창업지원 생태계가 널려있는데, 

일본은 없다시피해 끝없는 추락이 예고된다

일본은 벤처캐피탈(투자)부재, 손정의 회장도 외국 벤처만 투자

(후쿠오카시 정도만 벤처 생태계 존재)

강한 종(種)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변화에 대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게 적자생존의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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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극도로 무능한 일본 정치+정부의 헛발질도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분석됨

한국과 대만의 약진에 밀려 적자를 기록하는 일본 반도체 기업들이 속출하자 
일본 정부가 꺼내든 대책은 기업 합병이었으나, 오히려 경쟁을 제거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정부의 무능은 2차 대전 후 76년간 정치를 무능한 3대 세습 귀족(자칭)들이 장악한 때문.
(아베, 스가 등의 눈에 총기 있나?)

정경유착과 기득권 지키기에만 정치가 몰두. 관료들은 눈치보기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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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본은 핵심 부품과 소재에서 원천기술을 가진 많은 중소기업을 보유한 제조업 강국임은 인정해야 합니다

이제 일본 기업들은 다수가 한국, 중국 대기업들의 협력(하청)기업인데, 

아베가 이런 혁명적 역전을 모르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의 대 한국 수출규제를 했다가 '을'인 해당 일본 기업들만 찌그러드는 피해를 입었지요

Powerful 코리아, G7 코리아 만세!입니다

●한일 산업의 기막힌 역전도 모르고 "아베에게 빌어라"고 한 반국가적 언론들은 어디 갔나?●

●여기에 피땀 흘리며 지난 30년간 기여해온 중소기업, 여러 분야 노동자, 시민들께 거센 박수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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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4. 11:52 한국경제 파워

■K 콘텐츠(스토리), 글로벌 리더로 쑥쑥■ 
 
■카카오·네이버, 북미 웹툰·웹소설 기업 인수+알파■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웹툰(만화) ·웹소설 강자가 된 두 한국산 디지털 플랫폼 회사의 도전이 힘찹니다 
 
K 콘텐츠는 디즈니, 타임워너와 같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시선 집중 
 
만화를 인터넷으로 옮긴 웹툰은 한국이 원조국가다 
 
[Kim's 디지털 196호]

한국 1위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북미 웹툰 플랫폼 [타파스](Tapas Media)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Radish Media,미국 5위)를 인수했다 
 
네이버는 세계 1위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 캐나다)인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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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확보한 원천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다양한 2차 콘텐츠(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등)를 제작해 글로벌 시장 공략 계획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시장까지 장악하겠다는 목표 
 
코로나로 이런 비대면 콘텐츠 이용이 급증해 호기 
 
●한류 확산의 또다른 통로로 K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있다● 
 
●[문송](문과라서 죄송)이 웬말? 이젠 [문당](문과라서 당당)이다● 
 
문당은 K 콘텐츠의 주역이다.
이야기꾼(글, 그림)은 여기로 모여라. 
 
●이제 짭짤한 1인 콘텐츠 제작자가 되면 두 회사를 통해 세계인을 내 팬으로 확보 가능●(수익원) 
 
다만 두 회사가 국내의 경우 막강한 디지털 플랫폼(모바일과  PC)힘으로  
 
100여가지 비즈니스(전자상거래, 모빌리티 등)를 싹쓸이하는 독점경제는 정부와 국회가 견제해야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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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콘텐츠 판 키우는 '카카오엔터'… 북미 영문 웹툰·웹소설 업체 인수 
 
12일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타파스’ 인수절차는 마무리됐으며 래디쉬는 5월 중 최종 완료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타파스와 래디쉬는 각각 약 6000억원과 5000억원의 가치를 인정 받았다.(둘다 한국인이 만든 미국 스타트업) 
 
타파스는 한국인 김창원 대표가 2012년 설립한 북미 최초의 웹툰 플랫폼. 월간 순 사용자(MAU) 370만명에, 부담 큰 100달러 이용권도 성공시킴  
 
타파스트리(Tapastry)라는 작가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게 장점(6만 3천명이나 되는 작가들과 공생)  
 
이후 ‘사내맞선’ ‘승리호’ ‘경이로운 소문’ ‘나빌레라’ 등 카카오엔터의 콘텐츠를 타파스를 통해 북미시장에 공급하면서 K-웹툰을 알렸다 
 
래디쉬는 2016년 미국 뉴욕에서 옥스포드대 유학생 출신 이승윤 대표가 설립한 웹소설 플랫폼 
 
이용자 700만명 
 
2019년부터 할리우드식 집단 창작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자체 제작 콘텐츠 ‘래디쉬 오리지널’로 히트 작품들을 만들며
2020년에는 연 매출이 10배 이상 증가했다  
 
1일 1연재 시스템을 운영해 독자들을 플랫폼에 계속 머물수 있게 만든 덕분 
 
두 대표는 카카오엔터의 GSO(글로벌전략담당)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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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네이버도 같은날 세계 1위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에 대한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6억달러(약 6719억원) 
 
왓패드 인수로 글로벌 1위 웹툰 플랫폼과 웹소설 플랫폼을 모두 갖추게 된 네이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를 확보한 [스토리텔링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네이버웹툰과 왓패드의 월간 순 사용자 수는 각각 7200만명, 9400만명으로 압도적(합하면 1억6000만명이상) 
 
왓패드는 창작자 500만여명이 쓴 콘텐츠가 10억편. 이용자의 80%가 젊은 세대 
 
한성숙 네이버 CEO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중요한 플레이어로 성장해갈 것"이라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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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결이 다른 세계 진출 전략 
 
[일본 성공 바탕으로 중국, 미국 진출하는 카카오]
[미국 중심으로 유럽까지 서비스 확장하는 네이버] 
 
현재로서는 일찌감치 [라인 앱](일본판 카카오톡)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 네이버가 우위 
 
일본은 네이버의 [라인]이 1위 대화 앱으로 대성공 
 
스노우·제페토(AR 아바타 서비스) 등 글로벌 서비스도 잇따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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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일본 시장 1위로 성공한 웹툰 앱 [픽코마] 성공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 네이버를 따라잡겠다는 각오 
 
카카오는 내년 설립 목표로 중국 본토에서 새로운 웹툰‧웹소설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중국 텐센트와 합작) 
 
이어 인도, 동남아 등 세계로 영역을 확장하는 코스를 밟으려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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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북미를 거점으로 남미와 유럽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에는 와퉁 엔터테인먼트를 운영중

네이버웹툰은 이미 2014년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2019년에는 1000만명 월간순이용자(MAU)를 달성했다.  
 
현재 네이버 웹툰은 영어와 프랑스어, 스페인어 서비스를 제공중.  
 
유럽과 남미에서 웹툰 서비스 550만명 MAU를 달성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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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9. 16:22 한국경제 파워

■일본의 코로나 환자/ 사망자 통계, 은폐가 넘친다■

국가 행정 무너진 3류 국가

<은폐>와 <거짓>이 일상화되면 결국 <망국>밖에 없다는데...

"북한 같은 대응아니냐?"는 등 일본 시민 비판 댓글 수천개

일본은 5월 7일 현재 확진 622,693명, 사망 10,625명, 치명율 1.7%라고 발표했지만 국민들은 믿지않는다.
(정권 치부 가리기와 올림픽 용 눈가림으로 생각)

이헌모 교수(일본 대학 재직)페이스북 글
www.facebook.com/yihu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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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충격적(?)인 기사가 눈에 띄었다●

코로나 신규 확진자와 중증환자가 증가해 병실이 꽉차 치료조차 받지 못하고 자택에서 자가치료하다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고베시에서 생긴 일이다.

고베시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4월부터 100명이 넘는 감염 클러스터가 발생하여, 이 중 10명 이상이 사망했음에도 시 당국은 이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추궁하는 신문사의 취재에 시청 담당자는 ‘클러스터를 조사하는 업무가 늦어졌다.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하겠다’ 고 했다고 한다.

이 기사에 달린 2천 400개가 넘는 댓글과 ‘좋아요’ 수를 보면, 이런 사례는 고베시에 국한된 일이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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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좋아요 3만 이상)
여기저기 학교에서 감염자가 나오고 있는데, 교육위원회가 입을 틀어막고 있다. 이건 아니지. 고베시도 감염자가 더 늘어날 것이다.

댓글2 ( 좋아요 2만 3천 이상)
사실은 초등학교에서 코로나로 학급이 폐쇄되었는데 이를 알고 있는 건 학부모와 관계자뿐.

코로나 예방이 특별히 필요한 학교 근처 고령자는 모르고 지낸다

상세한 정보를 공개해야 감염 예방 의식이 높아지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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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좋아요 16,000 이상)
각지의 코로나 발생상황을 보고 있는데, ‘조사 중’ 이란 항목이 유독 많다.

한번 조사중이라고 표시되면, 언제까지나 계속해서 조사중인 채로 있다.

나이라든가 대략적인 시정촌 단위의 거주지역은 공표해야 하지 않는가?

효고의 어느 지자체 홈피에는 코로나 환자 수가 몇 명밖에 기재되지 않고 있는데, 관할 지역 병원은 꽉차, 환자 대응에 정신이 없다.

주민들 사이에는 어디 어디서 집단발병이 발생했다는 정보가 난무하는데, 정작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이 없다. 

이런 북한 같은 대응으로 정말 괜찮은 거냐?

등등의 댓글이 2,400개를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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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신용사회라 불리던 일본이 언제부터 이런 일에 쉬쉬하고 은폐하는 나라가 되었는지 단정하기 어렵지만, 

헤이세이의 장기불황과도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내 판단으로는 아베 집권 약 8년간에 자행된 거짓과 은폐의 죄과가 크다고 생각한다●

아베의 장기집권 기간 중, 모리카케 학원 문제를 비롯 사쿠라를 보는 모임 등을 둘러싼 거짓말은 물론이고,

정부의 통계조작을 비롯한 공문서위조 등 아베 정권 기간 내에 불법 또는 이에 맞먹는 행위가 수없이 자행되었으나, 

이에 대한 사회적 응징은 솜방망이 처벌과 꼬리자르기식으로 유야무야되거나 그냥 묻혀버리곤 했다.

이런 사악한 사례들이 사회적 악폐가 되어 확산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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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일본 정부나 지자체가 발신하는 정보에는 상식적으로 고개를 갸우뚱할 때가 많다.

일본 속담에 ‘냄새나는 것에 뚜껑을 덮는다(臭い物に蓋をする)’ 는 말이 있는데, 이는 불미스러운 일이나 추문 등이 새나가지 않도록 임시적으로 감춘다는 의미. 

요즘 일본에서는 뚜껑을 덮는 일들이 자주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고 불안하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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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6. 13:04 한국경제 파워

■중국의 최대 수입국은? 한국■
■중국의 무역수지 적자국 1,2위는 대만과 한국■

미/중 경제전쟁 속 한국은 사안별, 국익별 처신 불가피

●IMF 자료를 비주얼화한 Howmuch.net의 그래픽 3가지는 미국와 중국 갈등속 한국의 고민을 느끼게해줍니다●

< Kim's 디지털 195호>

1) 한국은 중국에 대한 최대 수출국가이자 중국에겐 최대 수입국

2018년 기준 중국에 대한 수출 1위는 한국으로 2030억 달러(228조 96억원).

한국 수출의 4분의 1은 중국으로 향한다

 

10여년전 전만해도 일본이 중국 수출 1위 국가였는데, Powerful 한국이 주저앉혔다

1. South Korea: $203 billion (1 billion은 10억 달러)
2. Japan: $180 billion
3. Taiwan: $177 billion
4. United States: $156 billion
5. Germany: $106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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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의 무역수지 적자국 1위는 대만, 2위는 한국

중국은 한국에 대해 년간 930억 달러(104조원)의 무역 적자

1. Taiwan: -$128 billion
2. South Korea: -$93 billion
3. Australia: -$57 Billion
4. Brazil: -$43 billion
5. Switzerland: -$35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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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국의 최대 수출국가는 미국, 연간 4,810억 달러 어치 수출

한국은 중국에게 4위의 수출국가로, 연간 1,100억 달러 어치를 한국에 수출

1. United States: $481 billion
2. Hong Kong: $304 billion
3. Japan: $148 billion
4. South Korea: $110 billion
5. Vietnam: $84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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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중국은 최대 무역수지 흑자국이며 연간 $367 billion(367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국으로 10여년새 급성장했다

1989년이래 중국 경제 규모는 8~10년마다 두배가 되는 폭풍 성장을 해왔다

이에 따라 미국, 유럽 및 다른 고소득 국가들을 앞지르는 새 역사를 써왔다

1980년만해도 미국은 세계 무역을 지배했지만 이제는 중국에 추월당했다

이제 중국은 세계에 연간 2.5 조 달러($2.5 trillion)나 되는 물품을 수출한다
------------

5)미/중 갈등에서 그래서 한국은 고뇌가 제일 큰 국가

국력이 찌그러진 일본만해도 이제 수출은 큰 비중이 없고 내수 위주 국가여서 한국보다 자유롭다

한국은 이제 민, 관, 정치권이 마음을 모아 사안별, 국익별 처신을 현명하게 해가야할 중대한 위치에 섰다

●GDP의 무역 의존도 세계 1위인 한국은
<자유 무역>과 <세계 평화>의 전사로 앞장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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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howmuch.net/articles/chinas-exports-imports-trade-balance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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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5. 22:47 한국경제 파워

●코로나, 미국 대 한국 피해 비교●

* 인구 6.4 : 1 (329,915,064 대 51,821,669)

* 최근 1주일 확진 100 : 1 (50,000명 대 500)


* 최근 1주일 사망 110 : 1 (660명 대 6)

* 사망 68 : 1 (124,269 1,840)
* 확진 56 : 1 (32,326,118 대 575,012)


--202155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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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키워드]
K 방역, 방역, 코로나 사망자, 코로나 확진자, 한미 코로나 비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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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 21:15 한국경제 파워

■한국 근로자 주머니 사정, 놀랍게도 세계 4위■
(순급여소득/ 세금 납부후) 

●코로나 속에서도 부동산, 주식, 명품 구입 등에 엄청난 돈이 몰리는 한국 상황의 배경●

(4월 28~29일 진행된 SK아이이테크놀로지 일반 공모주 청약에 역대 최대 증거금 81조원이 몰린 게 예)

< Kim's 디지털 193호>

1) OECD가 분석한 35개 선진국민들의 세후 평균 연 순급여소득에서 밝혀졌습니다
(How much money people take home after paying taxes/ 2018년 5월 기준 분석)

●한국민 순소득은 OECD 국가 중 미국, 일본 등을 훌쩍 뛰어넘어 세계 4위●(역쉬, 한국인은 부자~~)

스위스, 룩셈부르크, 아이슬란드 다음 4위(2~3위와도 차이가 거의 없는)

조사에 따르면 한국 근로자는 1년에 세후 44,892달러의 순소득을 올립니다(4998만 7242 원)

한국의 소득/ 사회보장세율은 14.5%로, 칠레(7%)와 멕시코(11.2%) 다음인 3번째로 낮음

(예상 밖이지요? 소득세 약하게 걷는 정부에 감사~~)

(여기서 세금은 소득세+근로자의 사회보장 부담금, 연금 등)

이걸 합한 소득세율이 제일 높은 나라는 벨기에로 40.5%나 됩니다

미국은 26%, 일본은 22.3%로 우리보다 훨씬 높습니다

OECD 근로자들의 평균 세후 수입은 32,624달러. 한국보다 12,268달러 적습니다

OECD 소득세는 평균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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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Countries with the Highest Net Wages●

1. Switzerland: $58,864 after paying 16.9% in taxes

2. Luxembourg: $46,593 after paying 29.1% in taxes

3. Iceland: $45,390 after paying 28.7% in taxes

4. Korea: $44,892 after paying 14.5% in taxes

5. Netherlands: $43,835 after paying 30.4% in taxes

6. Australia: $41,655 after paying 24.4% in taxes

7. United Kingdom: $41,608 after paying 23.4% in taxes

8. Japan: $41,139 after paying 22.3% in taxes

9. Norway: $40,834 after paying 27.6% in taxes

10. United States: $39,211 after paying 26% in ta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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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12위)도 1년에 38,194달러로 한국인보다 주머니가 가볍습니다(6,698달러나 적음)

스웨덴(15위) 35,744, 프랑스(17위) 34,224, 캐나다(21위) 31,639,

이탈리아(22위) 29,793 달러로 주머니 썰렁

예상 밖으로 영국인 주머니 사정이 7위여서 일본, 미국보다 낫습니다

미국은 빈부격차가 극심한 탓에 10위의 낯뜨거운 위상

경이로운 Korea입니다! 

물론 모든 국가가 빈곤층의 증가 등 소득 불평등 심화의 고통에 빠져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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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시민들의 놀라운 현금 동원력

동학개미 작년 주식투자금만 76조원

해외주식 취득액도 20조1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1년전인 2019년보다 10배 급증)

한국은행이 최근 공개한 [2020년 자금 순환] 통계에 따르면,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금융자산은 2488조 4000억원으로 전년말보다 386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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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개인사업자 포함)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금 운용액은 192조1000억원

2019년(92조2000억원)보다 100조원 가까이 늘어남

순자금 운용액은 통계 편제 이래 역대 최대 규모

가계의 전체 자금 운용 규모는 365조6000억원으로 역시 사상 최대

가계는 주식 투자 등으로 자금을 굴렸다.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56조6000억원)가 전년(-5조9000억원)보다 60조원 이상 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

개인들의 예금 등 금융기관 예치금(174조4000억원)도 지난해(125조2000억원)보다 늘었다

가계 결제성 예금(수시 입출금)도 42조4000억원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

가계는 2020년 173조 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신기록도 수립

(부동산 가격 급등과 주가 급등에 영향 줌)

숫자 하나하나가 "억!"소리나는군요.

어쨌든 [화이팅 Korea]이고 G7 Korea에 다가간다고 봅니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https://howmuch.net/articles/money-people-take-home-after-taxes

 

See How Your Take Home Pay Compares to Workers Around the World

There are lots of countries where workers earn less than average but keep more of their money. Our new visualization reveals how taxes affect take home pay for workers across the developed world.

howmuch.net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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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2. 12:08 한국경제 파워

■세계 4번째 스텔스 전투기 생산국 됐다■
■한국, 초고음속 전투기로는 8번째■

●100년전 광복군의 꿈 현실됐다···첫 국산 전투기 'KF-21'(보라매로 국민이 이름붙임) 출고식●

내년 첫 비행>>2028년 본격 양산>>2032년까지 120대 실전 배치

일자리, 수출, 항공우주산업 견인차 등 복합적 효과
1차로 인도네시아에 300대 수출 가능성

2030년대 항공산업 G7 진입 천명

공군의 북한 우위 더 공고화
설계에서 생산까지 독자 개발

[새해 낭보 11]
<Kim's 디지털 190호>

4월 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공장에서 한국이 자체 개발한 첫 국산 전투기 출고식이 열렸다.(문 대통령 참석해 공로자 20여명 일일이 호명)

김구 선생 등 상해 임시정부 때인 1920년 첫 비행장교를 배출하면서 국산 전투기로 영공을 지킨다는 꿈을 꾼 뒤 100여년 만이다

[경제 효과]

문 대통령은 축사에서 “전투기 개발에 700여개 국내 업체가 참여했고 1만 2000여개의 일자리가 생겼다”며

“본격 생산에 들어가면 일자리 10만개가 추가로 생기고 5조 900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다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강조

부품이 26만개에 이른다.
소프트웨어도 60여개 품목을 최초로 자체 개발

미국의 CNN은 "KF-21 출고로 한국은 최고의 수출 동력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52억 달러 규모 프로그램의 발판을 마련했다

KF-21은 미국의 F-35보다 수출가격이 훨씬 낮을 것으로 보여 상당한 수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

무기체계연구원에 따르면 생산유발 효과 24조원, 기술파급효과 4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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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의미]
스텔스 전투기를 실전배치한 나라는 미국,러시아,중국 밖에 없어 4번째 스텔스기 개발국가

(레이더에 안잡혀 북한 등엔 공포/ 한국은 아직 제한적 기능)

전문가들은 중국의 J-20전투기는 한국의 보라매보다 스텔스 성능이 더 떨어진다는 분석까지 내놈(테크놀로지 코리아 만세!!)

일본도 개발 못해(일본은 이제 무기와 치열한 전투력 등에서 상당 부분 한국에 뒤지는 것으로 국제 전문가들 코멘트)

일본군은 미군이 미군 보조 전력 개념으로만 허용해 여러 한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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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대 첨단 초음속 전투기 개발로서는 8번째가 된다.
일본도 개발했지만 미국과 공동이라 자체 개발 불인정.

현재 개발국은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중국(미국 해킹해서 짝퉁), 독일,스웨덴의 7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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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KF-21 보라매는 음속의 1.8배에 달하는 비행속도, 7.7t의 무장 탑재력으로 전천후 기동성이 높다

공중 교전은 물론 육로/ 해로 침투세력의 무력화, 원거리 방공망 타격까지 다양한 작전 가능

전자전에도 탁월

KF-21 보라매는 진정한 자주국방의 상징이다. 주요 장비 등 전체 국산화 비율은 65%에 이른다.

지상시험과 비행시험(2022년)만 마치면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최종 시험이 완료되면 정부는 2032년까지 120대를 실전에 배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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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많았던 개발 과정]

2001년 김대중 대통령이 ‘국산 전투기 개발’을 천명한 이래 20년 만에 1호기를 출고하는 것

개발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방사청은 2014년 F-35A 전투기를 구매하면서 미국 측으로부터 전투기 기술을 넘겨받기로 합의했다

하지만 미 정부가 돌연 절충교역 약속을 뒤집었다

미국은 ▶AESA 레이더 ▶IRST(적외선 탐색 및 추적장비) ▶EOTGP(전자광학 표적획득 및 추적장비) ▶전자파 방해장비 등 가장 중요한 4개 핵심기술 이전을 거부했다

결국 국내 차체 개발로 이 기술을 확보해 출고에 이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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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과감한 투자]
정부는 KF-21 전투기 120대를 개발ㆍ생산하는데 총 18조원을 투입중

‘단군 이래 최대 사업’이라고 불리는 배경이다.

개발 비용은 총 8조 8000억 원으로 국방과학연구소(ADD)와 KAI를 비롯한 국내 방산업체가 협력한 결과다(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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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KF-21 출고 퍼포먼스에서는 가수 하현우가 ‘돌덩이’라는 노래로 한국형 전투기 일반 공개의 시작을 알렸다

'쓰러지고 상처받아도 다시 일어서고 강해지겠다’는 돌덩이 가사처럼

세간의 각종 우려를 딛고 최초 국산 전투기 개발을 성공시킨 개발진들의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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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전문] https://bit.ly/3s8yJMW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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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7. 10:17 한국경제 파워

■K-조선의 위력…올해 1분기 전년 대비 10배 수주■ 
 
●점유율 52% 달성 무적의 세계 1위…초격차 기술력에 친환경 선박 수요 늘어난 결과● 
 
●중국,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 등 꼬마로 위축시켜, 눈물의 폐업 속출● 
 
한국 산업경쟁력은 백두산 호랑이--자부심 갖자 
 
선박 수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73억5천만달러를 기록하며 2016년 이후 최대 실적 
 
[새해 낭보 10]  
<Kim's 디지털 189호>

조선ㆍ해운 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영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에서 1024만CGT(표준선 환산톤수ㆍ323척)의 선박이 발주됐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는 532만CGT(126척)를 수주했다 
 
코로나로 부진했던 작년 1분기(55만CGT)대비 수주량이 10배로 급증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수주 실적은 조선 호황기인 2006∼2008년 이후 13년 만에 1분기 기준 최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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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친환경/고부가치 선박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갖춘 국가(민관 연구개발의 쾌거) 
 
올해 1분기 성과를 보면  한국이 선도하는
1만2천TEU 이상 대형 컨테이너선,  
 
20만DWT 이상 VLCC,
174㎦급 LNG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시장과  
 
LNG, LPG 등 친환경 연료 추진선의 선전이 두드러졌다 
 
우리 조선업계는 1분기 전세계 발주된 고부가가치 선박 560만CGT 중 80%에 해당하는 426만CGT(76%)를 수주 
 
친환경 연료 추진선의 경우 발주량 269만CGT 중 78%인 221만CGT를 한국이 확보 
 
한국 대형 조선사들의 올해 1분기 수주액을 합하면 14조 원에 육박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한국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한국 3대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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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이유] 
 
세계 컨테이너선 운임지수(SCFI)가 3월 26일 2570포인트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889포인트)의 3배 
 
국제해사기구(IMO) 환경 규제로 친환경 선박 발주가 증가한 점 또한 한국에 호재로 작용했다 
 
우리나라 업체들은 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 가치선 분야에서 경쟁국들보다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유 
 
중국 업체들의 기술 미비로 납품 지연, 품질 불량, 적반하장이 속출해 세계 선박 발주사들이 중국에 등을 돌렸다 
 
중국선박공업이 프랑스가 발주한 LNG 추진 컨테이너선 9척 인도를 기술력 부족으로 1년 이상 지체시킨게 한 예  
 
최근 수에즈 운하에 좌초된 에버기븐호는 일본 조선사가 건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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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31. 12:10 한국경제 파워

■세계 집값 상승률 ‘역대 최고’…한국은 8%에 그쳐, 국민 체감과 달리 3위로 ‘선방’■  
 
집값 폭등이 세계적 [공통 고통]인 것으로 나타남
(주택 가격은 수요 공급이 아니라 통화량에 따라 오르내린다는 가설이 설득력 갖는 분위기)  
 
●2020년 3분기 기준 OECD 평균 30% 상승률●
한국은 8%… 이탈리아·핀란드 다음으로 선방 
 
●한국 정치는 매일 시끄럽지만 세계인과 국제기구가 보는 한국의 국격, 경제, 시스템, 문화 등은 '경이로운 선도국'● 
 
[Kim's 디지털 187호]

(1)월스트리트저널(WSJ)이 OECD 통계를 분석해 3월 29일 보도 
 
세계적 집값 상승률은 2020 3분기에 평균 30%(2015년 기준가 대비)를 기록해 최대치에 달했다 
 
연율로 보면 2020년 한 해에만 평균 5%가 상승해 20년 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 폭 
 
주로 터키와 포르투갈,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지역에서 부동산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반면 한국은 2020년 3분기 8%로 이탈리아(0%)와 핀란드(6%)에 이어 3번째로 폭등을 막았다 
 
(이 통계는 다세대 등 각국의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집계.
각국을 같은 기준으로 평가해 오류는 없다.  
 
다만 2020년 서울의 집값은 최고 15%까지도 상승) 
 
월스트리트저널은 1)세계적 초저금리와 
 
2)코로나 극복 재정 지출 급증이 불러온 현금 유동성(수조 달러 풀림),  
 
3)재택근무로 인한 수요 증가가 집값 폭등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 
 
세계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며 ‘자산 거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동산 과열은 아시아와 유럽, 북미 등 나라를 가리지않는다 
 
중국은 선전시에서만 집값이 16% 상승하며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뉴질랜드는 부동산 중위가격이 1년전 대비 23% 올랐고  
 
캐나다도 17%라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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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MF 분석(2020년 8월) 
 
세계 집값 최대 상승…한국은 덜 올랐다  
 
한국, 2019년 1.1%로 63개국 중 37위 
 
독일, 프랑스. 미국 보다 낮았고, 일본과 비슷 
 
2019년 3분기 기준 세계 실질주택가격 지수(Global Real House Price Index)는 167로, 집계가 시작된 2000년 이후 최고치 
 
2018년 4분기부터 2019년 3분기까지 63개국 중 45개국의 집값이 오른 가운데  
 
한국 집값 상승률은 1.1%로 중간보다 낮은 37위에 그쳤다 
 
가장 집값이 많이 오른 국가는 필리핀(20%)이었고 포르투갈(11%), 라트비아(10%)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 
 
독일(3%), 프랑스와 중국(2%), 미국(1.6%), 싱가포르(1.6%), 대만(1.4%) 등도 한국보다 상승률이 높았다 
 
반면 일본(1%), 이탈리아(0.1%), 영국(-0.6%), 홍콩(-4.4%), 호주(-5.3%) 등은 한국보다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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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MF가 2010년을 기준(100)으로 집계한 OECD 32개국의 ●소득 대비 주택가격●도  
 
한국(90.56)은 이탈리아(90.36)에 이어  
 
소득에 비해 집값이 2번째로 덜 오른 국가로 나타났다 
 
●임대료 대비 주택가격●(2010년=100)도 한국은 99.65로  
 
해당 수치가 있는 39개국 중 33위에 그쳤다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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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키워드]
서울시장 선거, 박영선, 오세훈, 코로나, 한국 국격, 한국 선방, 한국 경쟁력, 아파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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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5. 12:21 한국경제 파워

■한국 디지털 경쟁력 순위,세계 1위로 속속 평가■

●지난 10년간 유럽, 일본 등을 디지털 경쟁력에서 제낀 한국은 이제 [디지털 민족]이 돼 지구촌을 리드할 때입니다●
('배달 민족'에서 21세기형 도약)

문용식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은 "디지털 시대 부적응으로 유럽과 일본은 다 망했다"고 강조

[새해 낭보 9]
<Kim's 디지털 18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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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국내의 디지털 격차/빈부 격차가 커 디지털 전환에서 갈수록 뒤쳐질수 있습니다

한국, 중국, 싱가포르, 에스토니아(북유럽)정도가 디지털 플랫폼 국가의 리더가 될 전망이 보입니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한국이 G2 국가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 바있는데, 한민족의 전력질주가 요청되는 시점●

(골드만삭스가 2007년, 2009년 두 차례에 걸쳐 한반도가 남북 통일 시 세계 2위로 경제도약을 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낸 바 있습니다.

경제 공동체(혹은 통일)가 되면 2050년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이 8만7000달러로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플랫폼 선두 국가에 5천년의 축적을 쏟아 단군의 파안대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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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블룸버그 NEF가 최근 발표한 [2020 국가산업 디지털화 순위](National industrial digitalization ranking)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

(2019년 3위에서 도약)

2위는 싱가포르, 3위는 독일, 4위는 영국, 5위는 중국이 이름을 올렸다. 

6, 7위는 일본 미국, 8, 9,10위는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BNEF측은 "어떤 정부가 새로운 글로벌 기술 리더(인공지능에 초점)가 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힘

평가 기준은 정책, 기술, 투자, 교육 수준, 벤처 자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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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ECD가 2020년말 처음 발표한 [세계 디지털 정부 평가]에서 한국이 종합 1위 쾌거

(1점 만점 중 0.742점)

영국, 콜롬비아, 덴마크, 캐나다, 스페인, 이스라엘 등이 상위권 국가

평가 대상국의 평균 점수는 0.501

OECD는 “높은 수준의 디지털정부는 코로나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힘

카자흐스탄 중 신북방 7개국에 모델 수출 착수

이 조사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6개 항목 33개국 대상으로 평가

각 나라의 디지털전환 수준과 디지털정부 성숙도를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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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은 ‘2020 UN 전자정부 발전 지수’에서도 193개 회원국 중 2위를 차지

1위 덴마크, 3위 에스토니아

(UNITED NATIONS E-GOVERNMENT SURVE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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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국 모바일 인터넷 속도 글로벌 1위/ 끊김 없음 등 품질도 1위]

인터넷 속도 측정 사이트 '스피드테스트'에 따르면 2020년 9월 기준 

한국의 모바일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121Mbps로 조사 대상 140개국 중 1위를 차지
(선도적 5G 통신이 가속도)

세계 평균 모바일 다운로드 속도 36.96Mbps와 비교하면 약 3.4배 빠른 속도

중국은 113.35Mbps로 2위, 아랍에미리트가 3위, 카타르가 4위, 사우디아라비아가 5위였다

미국은 47.13Mbps로 33위, 일본은 35.53Mbps로 58위로 조사됐다.
(미국,일본,독일의 디지털 낙후성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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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 UN 온라인 참여지수](EPI)만점으로 1위 (미국, 에스토니아와 공동 1위)

‘국민에 대한 정보제공’과 '국민의 정책참여’, 국민이 정부와 함께 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정책결정’ 3개 지표를 종합해 평가한다

5) [정보 통신에 대한 접근성] 1위(70.33점) 
미국 사회발전조사기구 ‘2020 사회발전지수‘ 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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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 OECD 공공데이터 개방지수] 1위

7) 2020 스위스 IMD [세계 디지털 경쟁력 평가] 인구 2000만 명 이상 국가 중 2위

8) [데이터 생산량]에서 한국은 ‘글로벌 5강’(신 GDP로 불림)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 영국, 중국, 스위스에 이어 5위를 차지

일본은 프랑스, 캐나다, 스웨덴, 호주, 체코 등에 뒤진 11위로 분류됐다

총 데이터 생산량은 ▲데이터 량 ▲인터넷 이용자수 ▲데이터 접근 용이성 ▲1인당 데이터 소비량 등 4가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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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문용식 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은 마스크 앱 등을 거론하며 
"우리나라의 디지털 경쟁력은 세계 톱 수준이다. 작년에 북경에 가봤는데, 통화가 잘 안되더라. 

한국 같은 ICT 인프라를 갖춘 곳이 없다"고 강조

이어 네이버와 카카오를 거론하며 "우리처럼 민간 영역에서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갖고 있는 나라가 없다.

유럽과 일본은 다 망했다. 
중국은 있지만 폐쇄적이다.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건 한국의 강력한 무기이니, 국민과 정부가 전력질주하면 한국의 번영은 꼭 온다"고 강조//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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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6. 13:02 한국경제 파워

■독일 유력언론 [코로나 고통지수] 한국이 가장 낮은 1위 평가■

●6개 지표로 36개 OECD 회원국의 코로나 대응평가---한국 4개 지표 1위로 종합 1위●

<어떤 민주주의가 가장 코로나와 잘 싸웠나>가 평가의 초점

독일 주간 디차이트의 특집 기사
(http://bit.ly/38BdbBC 그래픽 포함/ 내용은 PC에서 보입니다/ 독일의 낙후된 디지털 환경 탓)

[Kim's 디지털 185호]

지표는
1)2020년 경제성장율(한국 1위),
2)국가부채 증가율(한국 최저 1위),

3) 10만명 당 추가 실업자(한국 최저 1위),
4) 10만명 당 코로나 사망자(한국 최저 1위),

5) 10만명 당 확진자(한국 최저 2위),
6) 10만명 당 백신 접종자수(주요국 중 12위)의 6가지

●1등 국민과 정부가 합심한 결과이니 나에게 큰 박수 보내세요●

일본은 모든 지표에서 하위권이라, 기사나 그래픽에 언급도 안됨(국력의 끝없는 추락)

디지털 지진아가 된 독일도 6개 지표 모두 '중간'이어서, 국력 쇠락을 드러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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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년 경제성장률
한국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1.0%.

전체 OECD 회원국 중 타격 정도가 가장 적었다.

스페인(-11.0%), 영국(-9.9%), 이탈리아(-8.8%), 프랑스(-8.3%), 독일(-4.9%) 등은 타격 커

2)국가부채 증가율
2020년 한국은 3%포인트(p)로 역시 전체 OECD 회원국 중 가장 낮았다

국가부채 증가율은 영국이 28%p로 가장 높았고,
이탈리아는 23%p, 스페인은 22%p, 미국 20%p, 프랑스 18%p, 독일은 14%p 등
-------------

3) 10만명 당 추가 실업자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전년동기 대비 신규 실업자수는
인구 10만명당 30명으로 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적었다

미국은 1천561명, 스페인은 1천496명, 호주는 1천458명

4) 10만명 당 코로나 사망자

한국은 OECD 국가 중 10만명당 사망자수가 3명으로 가장 적었다
미국은 158명, 독일은 86명
-------------

5) 10만명 당 확진자
신규 확진자수는 10만명당 5명으로 호주(0명)에 이어 가장 적었다

미국은 127명, 독일도 72명으로 많다(독일은 겨울 이후 방역 실패)

6)백신 접종
조사일 기준 한국의 인구 10만명당 백신 접종자수는 737명으로 주요국 중 12위
---------------

7) 국민 고통지수, 한국 최저

디차이트는 인구 10만명당 코로나 사망자수와 신규 확진자수, 실업자수를 합계해 [코로나 고통지수]를 구해보니,
1위는 한국이었다고 밝혔다

독일은 가장 낮은 순서를 기준으로 했을 때 8위
-------------

8)유럽 국가들 위상

[독일]은 대부분의 지표에서 중간 지대에 머문다고 디차이트는 평가

인구 10만명당 코로나 사망자는 13위,
신규 확진자는 14위,

백신 접종자는 19위, 실업자는 12위,

지난해 국가채무 증가율과 경제성장률 타격 정도는 각각 18위와 12위

[영국]은 백신 접종자 지표에서는 1위지만, 코로나 사망자 수가 가장 많고, 국가채무 증가율도 가장 높았다

[호주]는 신규 확진자 수는 가장 적지만, 실업자 수는 크게 늘었고

[스웨덴]의 경제성장률은 타격을 덜 받았지만, 신규 확진자수는 가장 많은 국가에 속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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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키워드]

K 방역, 한국 1위, 한국 국제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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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나나 2021.03.29 17:26  Addr Edit/Del Reply

    코로나는 잘막았지만 저출산이랑 미세먼지는 못막는 ㅋㅋ

2021. 3. 2. 18:22 한국경제 파워

■한국 <2021년 블룸버그 혁신지수> 세계 1위■(Bloomberg Innovation Index)

한국은 이 지수(국가혁신 평가의 대표)가 발표된 ●9년 동안 7번 1위를 차지한 최강자●
모르셨나요?

(시야가 좁고 정치꾼 된 한국언론은 이런 건 안쓴다? 블룸버그는 미국의 경제전문 통신사)

60개국 대상 이번 평가에서 한국은 90.49점으로 90점을 넘은 유일한 국가

[새해 낭보 7] <Kim's 디지털 1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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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위는 싱가포르(87.76점)와 스위스(87.60점)●

10위권은 독일(4위), 스웨덴, 덴마크, 이스라엘, 핀란드,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2013년 1위에 오른 적이 있는 미국(83.59점)은 올해 11위이며, 전년보다 2계단 떨어졌다

중국은 한 계단 밀린 16위에 머물렀다(미중 갈등 영향)

일본은 12위(82.86점)로 평가됐다.
블룸버그는 기사에서 일본의 부진 이유를 아예 언급하지않아 '혁신이 안나오는 국가'로 밀렸음을 뒷받침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통계들은 코로나 이전에 취합된 것"이라며 "한국, 이스라엘처럼 이 지수 상위권 나라들이 코로나 대응에서도 뛰어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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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평가]

우리나라는 특허활동(1위), 연구개발(R&D) 집중도·제조업 부가가치(각 2위), 연구 집중도(3위), 첨단기술 집중도(4위) 등에서 높은 순위

2019년 연구개발활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4.64%로 세계 2위,

연구개발비 절대 규모도 세계 5위 수준이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세계 5위 수준의 연구개발 투자 100조원, 한국판 뉴딜, BIG 3산업(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 DNA(Data·Network·AI)같은 혁신성장 중점 추진 등 덕에 1위를 했다고 본다"고 설명

정부는 올해 디지털 뉴딜에 12조7000억원, 그린 뉴딜에 13조2000억원, 사회 안전망 강화에 6조2000억원 등을 투자할 계획

필자의 평가는
1)"연구개발 안하면 수출강국 뺏긴다"는 민관의 투자 열의,

2)창의성 유전자,
3)유목민 유전자 특유의 스피드 감각

4)특유의 승부근성 등이 효자 역할.

코로나 극복 리더국이 된 이유다(System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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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독일, 12위 일본 평가]

독일은 차세대 기술전략 미비, 숙련 노동자 부족 등 평가를 받으며 4위로 밀렸다

(●알려진 것과 달리 독일의 미래기술 적응 부진이 상당●
대표 산업인 자동차에서 전기,수소차 경쟁력 등이 현대기아차에 밀렸다. 도요타도 마찬가지.

일본 발 미래 10대 기술(특허) 평가에서 한국이 3위, 일본이 4위, 독일이 5위다.

독일 일본은 대졸 중 이공계 비중도 28, 21% 불과.(한국은 35%)

BMW 등이 불 자동차 오명을 못벗는 것, 친환경 경유차라는 '사기'를 벌인 점 등은 기술력의 한계를 보여준다)

(●성공하면 독일차를 산다고? 20년전 낡은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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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로 밀린 미국 평가]

과학과 엔지니어링 리더십의 상실을 지적받았다

고등교육의 질 저하, 혁신이 작은 스타트업에서 주로 나와 세계적 영향력이 작아졌다는 평가도 받았다

미국 혁신지수는 2013년만 해도 1위였으니, 아차 순간에 경쟁력이 날아감을 보여준다

트럼프가 추락시킨 미국의 국가시스템 소생에 큰 고난 겪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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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위로 밀린 중국 평가]

중국은 미국의 기술 정책 공격으로 주춤

수익성 있는 제조업을 베트남, 방글라데시 등에게 뺏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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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싱가폴 평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위한 투자, 제조업 고도화, 대학 경쟁력 등이 높은 점수

(굳이 유학 간가면 미국보다 낫다? Maybe)

(실은, 한국 교육수준이 높아져 유학 안가도 될 듯. 코로나 걸리면 평생 후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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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혁신지수는 주요 60개국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집중도, 특허활동, 첨단기술 집중도, 제조업 부가가치, 교육효율성 등

7개 부문의 수십개 항목을 평가해 100점 척도로 산출한다

[StraitsTimes 영문 기사]
http://bit.ly/3rh4VOe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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