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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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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8 16:03 디지털 생산성 도구

■핸드폰, PC 등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의 괴롭힘을 당하는 본인의 눈(망막)을 적극 보호하세요■

■대처법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청색광은 자외선보다 시신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제일 큰 현대인의 적●(최근 미국 Toledo 대학 등 발표)

가시광선 중 380nm ~ 495nm의 푸른빛이며 유일하게 망막까지 도달해 망막 손상 등을 초래.(내 망막의 외로운 투쟁 결과)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강합니다.

눈 피로는 물론 안구 건조증, 백내장, 녹내장, 황반 변성(실명 초래 가능성), 시력 저하, 불면(멜라토닌 분비 방해)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망막세포는 손상 되면 회복 불능.

한국에선 황반 변성 환자가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61%나 증가해 충격을 줍니다.(스마트폰 보급 이후 급증, 2016년 14만 6천명!)

이는 화면 해상도를 높이기 위한 신기술인 LED의 폐해.(어떤 빛 보다 청광이 강력)

●특히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화면 보는게 최악● 

(청색광의 파장이 증가됨. 게다가 잠 자기 전엔 홍채가 열려있음)

노트북과 TV 등도 청색광이 나오지만 스마트폰보다는 절반 이하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눈에 가까이 있어 피해가 큼)

*아래에 <1분 40초 SBS 보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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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법 1=최우선 필수]

스마트폰에 청색광(블루라이트)차단 앱 설치.

(아니면 폰의 윗부분을 아래로 두번 쓸어내리면 나오는 기능 중 '블루라이트 필터'를  파란색으로 활성화)

>> 밝기 및 필터 색상 조절 가능
(폰 내장 기능으론 색 조절 안됨)

>> 화면이 노랗게 되어야 적용된 것

<앱의 모습>

<안드로이드 폰에 내장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

[대처법 2]

PC와 노트북에 청색광 차단 기능 설치나 활성화

*근래 나온 제품은 차단 기능을 찾아 활성화

(PC 모니터는 하단 중앙 아래 단추 누르면 나오는 '영상 모드' 메뉴 속 '읽기 모드' 선택)

*이 기능이 없는 PC는 f.lux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됨.

설치 : http://bit.ly/Xbluelight

사용법 : http://bit.ly/bluelightX

[대처법 3]

청색광 차단 렌즈로 안경 교체하거나 렌즈에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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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UN에서 LED 제조업체에 망막 손상 저감조치를 요구해야 할 듯.

*다만 청색광이 악당 노릇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낮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serotonin) 분비를 촉진시켜 낮과 밤의 생체리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청색광의 폐해에 대해 학술적 반론도 존재

<1분 40초 SBS 보도 영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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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6 14:28 4차산업혁명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 앱) 비교
(5대 앱 첫 비교)

공인인증서 등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최악인 한국이니 간편결제(페이)이용이 필수. 안내를 해드립니다

핀테크(Fintech)시대 입문이니 스마트폰으로 꼭 활용해보세요. 안쓰면 손해.

인증서 없는 결제, 송금, 환전 등의 간편함 외에 

사용 포인트 적립/할인,
돈 불리기(전문가가 고른 소액의 금융투자 추천),

모든 계좌/카드 일괄 관리,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

폰으로 ATM 현금 입출금 등 혜택도 상당합니다. 

국내 간편결제시장은 급신장중이며, 연간 40조원에 육박.

오프라인(매장)은 삼성페이가 압도하는 반면, 
온라인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Toss)페이코(PAYCO)의 5파전이 뜨겁습니다

신용카드, 지갑, 공인인증서, 멤버십 카드, 현찰 필요 없는 세상의 도래.

*사용 포인트 적립만 14세 이상 사용은 공통
*이 내용을 주변에 공유하세요.

*필자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그래픽=이코노믹리뷰>


<1>●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는 단연 삼성페이

지난 10월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압도적 1위 간편결제 앱은 삼성페이.
1년 새 58%나 증가해 1040만명이 이용.
어느 매장에서나 핸드폰 앱을 계산대에 터치하면 결제되는게 최고의 강점( 2015년 미국 벤처 '루프페이' 인수의 효과). 
지문이나 홍채 인증 만으로 쉽게 결제 가능.(신용카드 등록)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  
화면 밀어올리기로 신용카드 꺼내 간단 결제.

각종 멤버십 카드 통합 관리.
펀드, 대출, 보험 등 맞춤형 추천.
ATM 현금 입출금 기능

해외 18개국에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 .
삼성 폰 소유자만 이용 가능.
누적 결제액 18조원. 글로벌 결제 건수도 13억건.


*삼성 페이 홈피 : samsung.com/sec/samsung-p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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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온라인 간편결제 1위는 네이버페이
핸드폰의 네이버 앱 안에서 별도 앱 없이 사용가능한게 큰 장점.(상품 검색/ 가격 비교후 바로 결제까지)
65%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쇼핑과 연계돼 성장 중.
23만곳이 넘는 가맹점 의 온라인 구매(결제창의 N 구매하기)에 쓸 수 있음. 예약 관련에도 1만 곳 정도.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결제되고 포인트 및 리뷰 적립금 제공.

네이버 ID만 있으면 가맹점에서 회원가입할 필요 없음. 
네이버 뮤직, 영화,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도 결제. 


수수료 0 간편 송금(상대방 전화번호로), 환전, 기프트 카드, 편의점 충전 등도 서비스.
오프라인 결제는 안됨.

네이버페이 잔액은 체크카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 
소상공인은 네이버 페이 통해 찾아오는 고객이 늘어나는 혜택.

누적 가입자 2600만명, 누적 결제액 12조원.
올해 연간 결제액은 10조원에 달할 전망. 

*네이버 페이 홈피 : p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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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온/오프라인 2위는 카카오페이

추가 앱 설치 없이 카톡내 수수료 0 송금(카톡 친구에게나 계좌번호로 간단히)과 

결제(
업소 QR코드나 바코드를 페이 앱내 카메라로 스캔해 간단 지급,
또는 
매장 단말기에 내 페이 앱 터치).

카톡의 메뉴 화면서 2분정도면 각각 가입 가능.

*송금 순서 : 카톡 방 열기> 하단 우측 ```(더 보기) > 카카오페이(송금, 결제)



*송금,결제 메뉴를 3단계로 찾아가야하나 상대방 카톡으로 바로 송금되는 장점 있음.
(봉투에 넣어 송금 가능)

*
결제 위해 비밀번호와 지문인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돼, 바코드 생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초.

오프라인에서 카카오페이 카드로 결제시 이용금액의 0.3% 적립. (즉, 포인트 적립은 미약)


현금영수증을 저장해 둔 핸폰 번호로 자동 발급.

 
ATM 현금 입출금 기능
(삼성폰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LG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
(앱 안에서 '스마트출금' 탭을 찾아 은행 계좌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작동)
(영업시간 구분 없이 CU편의점이나 롯데 유통점(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등)에 설치된 ATM에서 수수료 없이 바로 현금 인출)

주식 펀드 등 추천투자(수익률 10% 전후 겨냥)
각종 생활요금/카드 대금 QR로 납부

각종 멤버십 및 포인트를 바코드 저장/사용 서비스 
(여러 멤버십을 하나의 바코드로)

더치 페이, 청구서 받기, 쿠폰, 체크카드, 인증 등 부가 기능.




가입자는 2300만명이며 올 2분기 거래액만 4조원. 

지난 8월 오프라인(가맹점)에 진출했는데 벌써 가맹점이 11만개(가맹점 수수료 면제). 연 거래액 10조원 돌파가 유력한 상황.

18년 10월 이용액은 2조3000억원으로 신용카드사의 체크카드를 위협할 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

중국 알리페이 투자를 받아 5억명 넘는 알리페이 이용자 흡수 전망.

내년 1분기에는 알리페이와 함께 환전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서비스도 선보일 예정. 

이 서비스는 2019년 1분기 중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까지 제공된다. 

*카카오 페이 홈피 : www.kakaop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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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온/오프라인 3위는 페이코(PAYCO)



최근 삼성페이와 제휴하면서 가맹점 270만개를 확보해 상승세.  
(어느 매장에서나 앱으로 결제 가능한 범용성 확보/ 온라인 매장은 10만곳)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는 앱을 실행한 후 저장된 신용카드나 페이코 포인트 결제를 선택하고 결제 비번 입력후 가맹점 단말기에 대면 된다. (삼성폰 소유자는 삼성페이도 가능)

비밀번호 대신 지문 인증을 선택하면 신속히 결제.
폰 번호나 계좌로 송금 기능.

MST, NFC, QR코드, 바코드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결제방식 지원.

<포인트 적립에 강점>

현금 충전시 2% 적립.

미리 충전해둔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하면 2%를 포인트 적립.

오프라인 결제시 1% 적립
온라인 결제시 0.2~1.2% 적립

타사보다 사용처가 다양. 게임 업체, 해외 직구, 자동판매기, 민원서류 발급기 등까지 가능.
 
모든 금융계좌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계좌조회’,
개인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팁 제공.
 

맞춤 대출 추천

T머니 핸드폰 교통카드(안드로이드 폰만, 월 최대 1천 포인트 적립)

충전 포인트 소득공제 및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앱에 생활 매거진 코너


입자는 800만명으로 경쟁사에 못 미치지만, 2018년 2분기 1조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하며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바라봄.


운영사인 NHN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회사.

*페이코 홈피 : www.pa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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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간편 송금/환전 1위는 토스(Toss)


'상대 핸폰 번호만으로 송금'의 개척자 

상대 핸폰 번호와 내 지문만으로 27개 은행 간편 송금
(
상대가 토스를 쓰지 않는다면 계좌번호로, 타 은행 계좌에서의 송금도 월 5회 수수료 무료)

(계좌번호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손가락으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됨).

>>문자메시지 보내는 수고 
 정도로 송금되니 첫 사용자들 놀람. 

신한금융투자 주계좌 플러스에 가입하면 연 2.1% 금리에 송금 무제한 무료.

간편 자동이체 및 해제

모바일 환전(수수료 0%, 최대 100% 환율 우대)
해외여행보험

간편 투자로 돈 불리기(부동산 소액투자, P2P 분산투자(연 7%~11%), 펀드 소액투자, 해외주식 투자)

은행 카드 보험 등 모든 계좌 조회 관리
(가입된 보험의 부족한 부분과 과잉보장된 부분 체크해줌)


<201806월 기준>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페이 중 토스가 처음 도입, 일일 신용 리포트도 제공)


(
신규로 대출을 받거나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신용등급 변동과 사유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토스가 유일)



대출/ 신용카드 맞춤 추천

ATM 현금 입출금

모바일 청첩장 내 '토스로 축의금 보내기' 누르면 10초만에 축의금 송금.
​(토스 앱이 없어도 누구나 축의금을 송금하고 받을 수 있음)

비트코인 거래

회원 1000만 명. 송금 누적액 27조원, 건수는 4억3000만 건.
월 송금액 1조5000억원 기록.

간편송금 시장 점유율은 금액기준 71.5%(1806 현재)
 
누적된 소액 투자는 3천5백억원.

보안 사고 제로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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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4년 만의 기적…'핀테크 유니콘 1호' 눈앞(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치과의사 이승건씨가 창업해 세계적으로도 성공 핀테크 기업(28위, 100위 내 한국 유일)으로 인정받은 기적 창출 회사.
회사 이름은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금융회사들이 개발한 상품 중 사용자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개념 정의.

고객에게 '미친 만족감'을 주겠다는게 그의 경영철학.

*토스 홈피 : https://toss.im

<그래픽=이코노미조선, 201811>


[간편결제 비교 그래픽]


<1811 기준 그래픽=키뉴스>

<1810 기준 그래픽>

<그래픽=서울신문 18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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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21:13 모바일

<문화와 품질 바꾸며 질주하는 O2O 서비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 '에어비앤비(Airbnb)' '쏘카’ ‘시럽’ ‘짐카’ ‘우버(Uber)’.

일부는 들어본 모바일(스마트폰)서비스지요?
이 시대 비즈니스 모델의 첨단입니다. 잘 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한 뒤 서비스를 요청하고 폰에서 결제하면, 위치정보 등과 결합해 신속 정확하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같은 배달 앱이 대표적입니다. 앱에서 내가 먹고 싶은 메뉴와 주변 업소를 찾아 주문하고 결제하면, 배달해줍니다.

전화를 걸 필요 없이, 클릭만으로 해결되는 편리함이 있지요.

전반부인 정보 검색, 주문, 결제는 온라인(모바일)에서 이루어지고, 후반부인 서비스는 오프라인(실제 상황)에서 이뤄지는 특징을 갖고있습니다.


이런 첨단 비즈니스를 O2O(Online to Offline)라고 합니다

거꾸로 오프라인에서 절차를 밟아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받는 유형도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인터넷기업협회에서 ‘O2O, 모바일 마케팅의 대세가 될 것인가라는 패널 토크를 진행했습니다.
배달의 민족’ ‘카카오 택시등 대표자가 나와 토론했는데, 느낀 점을 정리해봅니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 교집합의 확장으로 정의할수 있습니다. 온 디맨드(On Demand, 고객 주문에 즉응하는)'오프라인 인터넷'이라고 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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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O2O는 매출이 급신장하고 있습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은 출범 4년만인 지난해 연 800억원 매출을 이뤄, 배달시장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1
위인 배달의 민족2013년 모바일 결제 도입에 힘입어 2014년 말 기준
월 주문
520만건, 앱 설치 1,500만명, 월간 순방문자 260만명을 기록할 정도입니다.

카카오 택시는 카카오톡이 올 3월부터 시작한 서비스. 기존 콜택시 업체들을 벌써 능가해버렸지요.
콜택시는 약 63000. 카카오택시는 현재 택시기사 10만명 이상을 끌어들였습니다.
이용 고객은 100만명을 넘어 돌풍입니다.

스마트 폰에 앱을 깔고 택시를 요청하면 부근에 있는 회원 택시가 몇분안에 도착할지를 알려줍니다. 차 번호와 차종, 기사 얼굴, 이름, 전화번호도 바로 뜹니다.

승차때 친지에게 승차 사실을 카톡으로 알릴 수 있어 안전한 것도 큰 매력.

기사 입장에서는 콜 수수료가 안나가고, 고객이 늘어나며, 고객 위치를 정확하게 전달받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쏘카’(SOCAR)는 스마트폰에 앱을 깔고 운전면허증과 결제 카드를 입력하면 회원이 됩니다.
차를 빌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측은 2,700여대의 인기 차종(미니 쿠퍼 등)을 갖고, 67개 지역에 쏘카존 사무실을 운영합니다.

                [그래픽=Be SUCCESS]

이용자들은 앱에 지역, 차종, 이용 시간을 입력해 해당 쏘카존에서 차를 받아 활용합니다.

벌써 60만여명의 이용자 확보. 매출은 20123억원에서 출발해 올해는 500억원대로 급신장 중.  이용 건수가 지난 3월 10만 건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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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는 생활문화와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있어 더 주목됩니다.

첫째로 서비스 품질.
배달 앱의 경우 고객의 평가가 집단지성으로 누적돼, 지역내 인기 식당이 공개됩니다. 품질 경쟁이 촉진됩니다.

업소들은 고객의 댓글에 반응하면서 개선합니다.
카카오 택시에서도 고객과 기사가 서로 별점 평가를 해 서비스가 개선됐습니다. 불친절 기사는 퇴출됩니다. 기사들은 좋은 평점에 환호합니다.

둘째로 생활문화가 바뀌어,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가 스마트해지는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로는 사람을 거치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통화 필요 없이 클릭만으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독신 여성의 경우 배달 앱으로 주문하면, 결제가 완료된 것이니 문을 안열고 놓고 가세요로 해결됩니다.

넷째로는 거래의 빅데이터가 생성돼 비즈니스나 행정의 합리화, 빈틈의 발견 같은 효과가 생깁니다.

다섯째는 고객의 적극적인 평가행위가 시민 삶의 질을 개선시킨다는 점입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개인 정보 및 동선의 노출, 배달 앱의 경우 업소에 대한 높은 수수료 문제같은 것입니다.

그래도 O2O는 바로 전 국민을 고객화할 수 있다는 강점 등을 갖고있어 비즈니스의 빛나는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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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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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21:32 디지털 생산성 도구
 

♥500명 명함 정보를 내 스마트폰에 무료로 넣어준다?♥

세계 최초로 사람이 100% 정확하게 입력해주는 명함 앱(스마트폰 용)이, 올해초 한국에서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습니다.(무료)

[리멤버]라는 앱이지요.

이용자 50만명 달성을 기념해, 회사측이 500장까지의 명함을 우송하면 무료로 고객 핸드폰에 입력해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우송후 입력 서비스는 원래 100장 당 1만원입니다.
500장 무료 서비스를 받으시려면 (02)556-4202로 전화하세요.

6월 19일(금)까지 회사에 도착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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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설치한뒤, 앱 안의 카메라로 본인이 명함을 한장씩 촬영해 올리면, 리멤버 직원들이 손으로 입력해 무료로 내 스마트폰에 넣어주는 기본 서비스는 계속됩니다.

KAIST 출신이 아날로그 역발상으로 만든 벤처입니다.

골치거리 명함 관리를 해결하세요~~~~

http://smnanum.tistory.com/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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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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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5 15:50 집단지성

*주변에 전파해 [건강 대한민국]을 만드는 행동하는 시민('메르스 의병' ㅋㅋ)이 되실까요? 


★메르스 정보 소스들, 원스톱 정리★


이번 사태에서는, 정보 부족이 특히 시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모습입니다.
소생이 소스들을 모아보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가] 시민 자원봉사 제작 집단지성 앱(스마트폰 용)

1) ‘메르스 제보하기’ 앱
앱을 열고, 시민들이 스마트폰에서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 
메르스 위험 지역을 집단지성으로 알려줍니다. 시민의 힘!


지도에 실제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노란색 낙타’, 위험지역은 ‘빨간색 낙타’, 제보지역은 ‘초록색 낙타’로 표시됩니다. 지역을 누르면 세부정보를 볼수 있고요.

또 앱의 왼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 각자가 아는 내용을 공유하고 문답도 합니다.


 
2) ‘메르스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공유’ 앱

실행하면 네이버 카페(1만명 활동중)로 연결돼 뉴스,시민 제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안티메르스-지도 공유’ 앱


4) Mers-Cov 앱


*앱 활용 세부 내용: http://smnanum.tistory.com/483
ㅡㅡㅡㅡㅡㅡㅡ
[나] 정부의 메르스 포털 http://mers.go.kr 
       정부 핫라인 전화 : 109

       서울시 02-120

       시민이 알아야 할 메르스 행동수칙 50 

     http://me2.do/x3pss7OY    
       서울시 Q&A : http://goo.gl/Xql2L8


[다] 의사협회 자택격리자 상담센터(정신 건강 등) : 1833-8855


       의사협회 메르스 동향 게시판 : http://goo.gl/Q3vEov
ㅡㅡㅡㅡㅡㅡㅡ
[라] KBS의 interactive 인포그래픽


메르스 발생/경유 병원 및 확진자 현황 http://goo.gl/O8hiwR


전파 경로 http://goo.gl/zQ2kuP

감염 현황 http://dj.kbs.co.kr/resources/2015-06-08 


국민 안심 병원 http://goo.gl/r7jgUa


---------------------

[마]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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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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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3 20:21 집단지성

[주목 받는 메르스 집단지성 앱들]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하는 바람직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그 하나로 스마트폰 앱을 만들어 무료로 제공하는 개발자들이 나타나, 적잖은 시민들이 앱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며, 집단지성으로 대처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에 설치할수 있는 메르스 관련 앱은 25가지 정도나 됩니다.


그중 주목할만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내용 중에는 정부 당국이 모르는 내용도 있어, 당국도 참고해야할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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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르스 제보하기’ 앱

6월 3일부터 제공됐는데, 이용자들이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메르스 위험 지역을 집단지성으로 알리고 있다. 1만여명이 다운로드. 


지도에 실제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노란색 낙타’, 위험지역은 ‘빨간색 낙타’, 제보지역은 ‘초록색 낙타’로 표시된다. 



지역 아이콘을 누르면 세부정보를 볼수 있다.

 
실시간으로 감염자와 의심환자, 사망자 수 등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앱의 왼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 각자가 아는 내용을 공유하고 문답도 한다.

 
위치를 제보하려면 앱 우측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2) ‘메르스 바이러스 실시간 정보공유’앱

정부가 병원 명단을 공개하기 훨씬 전인 5월 30일에 제공됐다.1만여명이 다운로드. 

실행하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라는 이름의 네이버 카페(9천여명 활동중)로 연결돼 관련 뉴스,시민 제안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3) ‘안티메르스-지도 공유’ 앱

실시간 정보와 위험 지역 지도, 예방법 등을 알려준다.

'실시간 정보'를 누르면 블로그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볼수 있다.
1천여명 다운로드.



 
4) Mers-Cov 앱

메르스 증상, 예방수칙, 자가격리 대상자 수칙, 메르스 노출 병원 목록을 알려준다.


질병관리본부의 메르스 핫라인(043-719-7777)도 원터치로 연결된다. 
1천여명 다운로드.


 
이 밖에 ‘메르스 감염지도’와 ‘메르스 뉴스룸’ '메르스 뉴스통' 등의 앱도 있다.

--------------
5) 포털 사이트의 메르스 카페도 활발

위에 소개한 네이버의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방지' 카페외에 4500여 명이 가입한 '메르스 네티즌 대책위원회'등에서 시민들이 집단지성으로 대처하고 있다.


다만 앱과 카페의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것도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

*정부의 메르스 포털 mers.go.kr 

*정부 핫라인 전화 : 109번


*의사협회 자택격리자 상담센터(정신 건강 등) : 1833-8855

*의사협회 메르스동향 게시판 : http://goo.gl/Q3vEov


*의료진 추천 예방법 종합 : http://smnanum.tistory.com/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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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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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7 21:28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람이 입력해주는 명함관리 앱 등장 : 세계 최초
ㅡㅡㅡㅡㅡㅡ
사회생활을 하면서 큰 골치거리가 명함 관리입니다.

휴대폰에 입력할 시간이 없으니 1천여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간 Bizleader(한국), Camcard(글로벌 1위 명함관리 앱)등이 있었지만, 휴대폰으로 명함 촬영시 글자 한두개는 수정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사용을 중단하곤 합니다.

이런 가운데,세계 최초로 사람이 100% 정확하게 입력해주는 명함 앱이 얼마전 한국에서 나와 큰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무료로 해주니 '짱'입니다.

믿기 어려운 서비스를 해주는 앱 이름은 [리멤버]입니다.

#[리멤버] 이용 방법#
1)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뒤 앱 안의 카메라로 명함을 촬영해 저장합니다.
명함 뒷면까지 촬영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2)리멤버 회사에서 24시간 근무하는 500여명의 직원들이 섬세하게 입력해, 대체로 20분내에 내 스마트폰에 넣어 줍니다.(너무 Nice하지요?)

3)명함 정보가 들어오면 '내 휴대폰에 저장하기'를 눌러줍니다.

4)휴대폰 주소록을 그룹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기존 주소록에 가서 그룹 설정을 해줍니다.

5)가진 명함이 많은 경우는 회사와 통화해 우송하면 4일내에 내 휴대폰에 입력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경우 100장에 1만원을 내지만,그래도 놀라운 서비스입니다.

* 리멤버 앱은 주소록의 엑셀 다운로드, 구글 주소록 동기화, 아웃룩 보내기 등도 가능합니다

KAIST 출신이 아날로그 역발상으로 만든 벤처입니다.
ㅡㅡㅡㅡ
# Bizleader 명함 앱#

앱 안의 카메라로 명함을 촬영하면 휴대폰 주소록에 들어갑니다.무료.

다소의 수정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와 연동돼,개인에 대한 메모를 클라우드의 에버노트에 저장해 어디서나 꺼내볼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달력과 연동돼 약속 관리가 됩니다.
지도와 홈페이지 확인 기능이 있고, 사진 추가나 즐겨찾기 기능도 있습니다.

USB를 활용해 안드로이드 파일 시스템으로 명함 내보내기가 가능합니다.
ㅡㅡㅡㅡㅡㅡ
#Camcard 명함 앱#
세계적으로 1억명 이상이 내려받은, 글로벌 1위 명함 앱.

앱 안의 카메라로 촬영하면, 바로 내 스마트폰 주소록에 들어갑니다.

무료판은 200명까지 가능.
영어,일어 등 16가지 언어를 식별합니다.

촬영후 다소 수정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명함 정보가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되어있어 휴대폰을 바꿔도,바로 내려 받을수 있는게 장점.
PC에서도 휴대폰 주소록을 쓸수 있는 것도 차별화 포인트.

내 명함에는 사진, 영상, SNS 계정을 추가할수 있고, 내 명함을 Camcard 앱으로 촬영한 상대방은 그 정보까지 볼수 있습니다.

내 명함 정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기도 합니다.

레이더 기능이 있어, 주변 사람과 명함을 교환할수 있기도 합니다.
ㅡㅡㅡㅡㅡ
자신에게 적합한 명합 앱을 선택하셔서,
스마트한 명함관리의 경지에 올라서세요.

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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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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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주신 글 보고 명함정리 관련해서 생각난게 있어서 한번 공유 드려볼께요~
    기존에 종이명함을 받으면 이렇게 하셨죠?

    명함관리 앱을 사용해 찍고,
    입력된 정보 확인하고,
    명함첩에 정리하고,
    휴대폰에 연락처 저장하고,

    종이명함을 건네는 순간 상대방에게 귀찮은 명함정리 일을 맏기게 되는거였는데요.
    그런데 모바일 명함 네이미로 명함을 보내면~

    명함을 촬영 할 필요도,
    입력된 정보가 맞는지 확인할 필요도,
    명함첩에 일일히 끼워넣을 필요도,
    휴대폰에 연락처를 저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보내는 사람은 모바일 명함을 네이미 앱으로 쉽고 빠르게 보내고,
    받은 분은 앱 설치할 필요 없이 원터치로 명함을 저장할 수 있어요.

    네이미 검색 해보시면 다른 내용 보실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은건 무엇보다 종이명함이 없는 분도
    앱으로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2. 휴대폰에 연락처를 저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보내는 사람은 모바일 명함을 네이미 앱으로 쉽고 빠르게 보내고,
    받은 분은 앱 설치할 필요 없이 원터치로 명함을 저장할 수 있어요.

    네이미 검색 해보시면 다른 내용 보실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은건 무엇보다 종이명함이 없는 분도
    앱으로 자신만의 명함을 만들 수 있다는 거에요~

2014.04.17 12:27 SNS 영상 시대

상처받고 사는 '경쟁 지옥' 속 한국인들에게 매일 간결한 한 마디로 치유를 주시는 혜민스님.
스마트폰에서 수시로 듣고 볼 수 있는 [혜민스님 영상 모음 앱]이 나왔군요.

강연회, TV출연 영상을 한곳에 모았다고 합니다.

앱을 깔고 틈틈이 들으시면
마음의 평안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 설치하시기(구글 플레이) http://goo.gl/5tyF8j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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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4 21:54 모바일

<핸드폰 통화중 캘린더 보기와 쏠캘린더 활용>

스마트폰에서 캘린더를 쓰시나요?
스마트폰 캘린더를 쓰면 일정 수첩에서 해방되지요.

그런데 스마트폰 통화중 스마트폰 속 캘린더를 볼수 없어,당황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약속을 못 정해 통화를 일단 끊기도 하지요.
이때는 통화 상태에서 스마트폰 아래의 메인 단추를 누르면 됩니다.
스마트폰 초기 화면이 나타나 캘린더나 메모장 등의 내용을 보며 약속을 잡을수 있지요~~~~ 
--------------------------
캘린더 얘기가 나온 김에 요즘 제일 인기를 끄는 캘린더 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된 캘린더는 밋밋합니다.

보다 화려하고 용도도 다양한 캘린더를 쓰려면,쏠캘린더(미디어 다음이 개발)를
추천드립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구글플레이에 들어가 '쏠캘린더'를 찾아 다운받으면 됩니다.
(아이폰은 아직 개발 안된듯)

<기능 설명>

(1)날짜를 눌러 일정을 입력하면 캘린더에 시간대별로 제목 노출.
    오늘 날짜를 누르면 오늘 일정이 클로즈업됨.
    약속시간 전 알림 기능.
     캘린더 모양/색상도 선택 가능.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화면을 쓸면 다음달로 넘어감.

(2)일정 입력화면에서 '스티커'를 선택하면 위 사진처럼 약속에 맞는 
    스티커로 내 기분 등을 표현.

(3)이번주 날씨도 제공(위치 정보 활용 동의시) ; 두번째 사진 참조

(4)스마트폰의 기본 캘린더 외에 구글/다음/i Cloud/야후 캘린더가 연동된다는게  큰 장점입니다.(설정 >>캘린더 계정 추가) 

(5)국가별 공휴일 제공.음력 제공(일정 입력시 아래에 '음력 반복'단추) 

(6)공유 기능

 -일정을 선택하면 문자나 메일, 마이피플,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7)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30여종 위젯 박스 제공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장점.
 -위젯별로 투명도도 설정 가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잠시 누르고 있으면 하단에 '위젯' 등 팝업메뉴     가 나타납니다. '위젯'을 선택하고 오른쪽으로 넘겨가며,쏠캘린더를 찾으세요.
  2*2 부터 6*6크기의 달력까지 다양한 형태를 스마트폰 기본화면에 추가할 수 있     습니다.(그 크기의 위젯이 들어갈 빈 화면을 찾아 클릭해야 합니다).

*미국 IT 매체 TNW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앱'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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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쏠캘린더 팀입니다.
    작성하신 유익한 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쏠캘린더가 대대적인 1.5 버전으로의 업데이트에 앞서 베타버전을 오픈하게 되어 미리 알려드립니다.
    http://calendar.sol.daum.net/calendar/sneakpeek?lang=ko

    사용해보시고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항상 사용자들의 의견에 귀기울이는 쏠캘린더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5.31 23:27 모바일

2만번의 클릭이 만든 200만원 기부금. (◕‿◕)

'기부톡'앱이 1달만에 이룬 멋진 성과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앱만 설치하면, 통화할 때마다 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매번 100원씩 기부되는 기부톡.(◕‿◕)


5월초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기부톡에
'역발상,아동 파랑새봉사단'캠페인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통화후 열심히 We Start 기부 클릭을 눌러주셔서 이룬
'모두의 승리'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

통화후 7개 정도의 공익 캠페인 중 >>를 눌러서 아래 화면을 찾아주세요~~~~

 


 

 

 

 

 

 

 

 

 

 

 

 

 

 

 

 

 

 

 

님의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됩니다.

기부자별 기부 랭킹도 표시됩니다.

기부톡앱을 매번 찾을 필요없이,평소처럼 통화하면 되니 편합니다.
모두 행복해지세요~~~~~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http://westart.or.kr/?p=10122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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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3 14:35 나눔 기부

1만번의 클릭이 만든 100만원 기부금. (◕‿◕)

기부톡 앱이 10여일만에 이룬 멋진 성과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앱만 설치하면, 통화할 때마다 내가 돕고싶은 공익단체에 매번 100원씩 기부되는 기부톡.(◕‿◕)

5월초부터 We Start 운동본부가 IBK 기업은행 후원으로 기부톡에
 ‘아동 파랑새봉사단’캠페인을 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통화후 열심히 We Start 기부 클릭을 눌러주셔서 적립액 100만원을
10여일만에 넘겼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입니다.

6월말까지 기부금 목표액 1천만원을 달성하도록,모임에 가실 때마다 안드로이드 폰에 설치하게 알려주는  홍보대사가 되어주세요 (◕‿◕)
통화후 기부 캠페인 가운데,매번 We Start 아동 ‘파랑새봉사단’을 찾아서 클릭하는
센스를 발휘해주시길~~~
 

 

 

 

 

 

 

 

 

 

 

 

 

 님의 이름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기부됩니다.

기부자별 기부 랭킹도 표시됩니다.

모두 행복해지세요~~~~~

이용 안내; http://westart.or.kr/?p=11019

   <1분 영상> 혜민스님과 함께 만드는 아동의 미래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입니다.

>>> http://westart.or.kr/?p=10122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estart5004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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