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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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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16: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본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클릭 하나로 나눔에 동참하시는 이벤트입니다.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가치,정보를 돌려드립니다.

We Start는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사업을 합니다.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복지와 교육, 건강서비스를 개인 맞춤형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운동단체입니다.개인별 인생장애물에 해법을 붙여주고 강점은 찾아 역량을 강화시켜줍니다.

국내에 28개 마을(센터),해외에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즐겨보시지요.



추가로 다음 조치까지 해주시면 더 복을 받으십니다.

#트위터 '팔로우'해주시기 www.twtkr.com/westart5004

#블로그,RSS로 구독해주시기 http://westart318.blog.me


감사합니다.

“모두 우리 아이입니다”가 저희의 모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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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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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2 21:09 나눔 기부

--당국의 조치가 없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서울 강남구 포이동 
266번지 판자촌 공동체.

강제이주로 이 마을에 들어온 시기는 달랐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공동체를 일궈온 포이동 266번지가 지난 12일 화재로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마을 96가구 중 75가구가 전소됐고나머지 21가구도 언제 철거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서울 포이동 화재에 대해 자원활동가들이 포이동 현실을 알리기 위해 대자보에 그린 그림(사진=위스타트운동본부 백정연 팀장) 

그런데 책임당국인 강남구청과 서울시는 이러한 상황을 회피하고 있다고 합니다.임대아파트로 분산 이주시키겠다는 일방적인 발표에 대해주민들은 이 마을이 단순한 주거지역이 아닌 삶의 터전(재활용품 수거 등)이었던 이곳의 주민들에게는 지원이 아니라 또 한 번의 강제이주다. 임대아파트 이주 방침은 현실을 외면한 언론플레이용 일 뿐이다결국 인근 지하 셋방에 자기 돈 내고 들어가라는 얘기라며 분노하고 있다고 합니다.

포이동 266번지는 독거노인 가정한 부모 가정조손 가정기초생활보장수급 가정으로 구성돼 우리 사회 구조적인 빈곤이 응축된 마을입니다강제 이주된 계기와 시기는 달랐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살아온 주민들을 분산 이주시키려는 방침은 이들을 대책 없이 벼랑으로 내모는 것이죠.

한편서울시와 강남구청이 주민들이 불법점유자라며 부과한 총 25여억원의 토지변상금과 이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집행된 가압류가 철회되지 않아 임대아파트 이주는 거짓 대책이라는 지적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된다는 일기 예보에 주민들은 하늘도 우리를 벼랑 끝에 세우는 기분이라고 합니다화재로 하수구가 잿더미로 막혀있고 비가 오면 각종 오폐수가 역류하거나 범람할게 뻔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이동 주거복구 공대위는 22일 오전 11시 화재 현장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주민과 시민들이 직접 범국민적 주거복구운동을 하겠다며화재 잔재를 치우고 주거 복구에 들어갔습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노인 분들도 사진처럼 직접 화재 잔재를 치우고 있습니다.(사진=위스타트운동본부 백정연 팀장)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을 하는 주민들에게 당국의 책임과 진정성있는 지원 대책이 '빈곤의 사슬을 끊을 수 있는 근본대책' 아닐까 합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는 아래와 같이 포이동을 돕기위한 모금을 진행중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지원단체명 사단법인 위스타트운동본부(www.westart.or.kr)

전화번호 : 02)318-5004

ARS 모금 : 060-707-1212(한 통화 2,000)

계좌번호 하나은행 / 194-910002-24704 / 예금주위스타트 운동본부

해피빈 기부참여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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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위키트리 뉴스에도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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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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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18:46 나눔 기부


저소득층 아동에게 개인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가 홈페이지를 재단장했습니다
.(www.westart.or.kr)

아동들에게 간단한 격려 메시지를 올려주시면 30명을 뽑아 문화상품권이나

산악인 엄홍길씨 저서
,록밴드 크라잉넛의 15주년 기념 콘서트 DVD,

가수 이지영의 신곡 앨범 '똑똑똑'을 보내드립니다.

We Start 센터는 국내에 24,캄보디아에 1개가 있습니다.

올해 몽골에도 센터를 세웁니다.(4월 28일까지 선임 코디네이터 원서 접수중) 
 

격려 메시지는 스타트소식>>자유게시판에 쓰시면 됩니다.

아래의 '참여 하기'를 
클릭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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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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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00:04 나눔 기부
가구당 하루 소득이 1달러 미만인 캄보디아 농촌 저소득층 아동들의 희망 이야기.

KBS TV '사랑 싣고 세계로'에 최근 방영된 캄보디아 위스타트(We Start)센터의 활동 이야기입니다.
'타케오(Takeo)에서 쓰는 청춘일기'라는 제목으로 2회에 걸쳐 방송됐습니다.

위스타트운동본부에서 파견한 오수진 캄보디아센터장(사회복지사)이 캄보디아 아동들과 엮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오 센터장은 대학 졸업후 개도국 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남다른 도전을 했습니다.

단신으로 부임한 오수진씨는 씩씩하게 현지 NGO와 손잡고 복지,교육,보건 서비스 체계를 만들면서 한국형 아동역량 강화사업 모델을 전파했습니다. 현지인 직원들과 함께 타케오의 3개 마을에서 공부방도 운영하고 보건 서비스도 하는 한편, 아동 개인 맞춤형 서비스(사례관리)도 시도했습니다.


 위스타트운동은 저소득층 아동과 부모 개인별로 인생장애물을 파악해 해법을 붙여주는 맞춤형 서비스에 특화된 운동단체입니다.한국에서 저소득층 아동 지원사업의 패러다임을 바꾼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를 개도국에 전파하기위해 세운 첫 해외센터가 이 곳입니다.


현지 상황은 열악합니다.식량이 모자라는 집이 많고 학비,병원비 등 모든게 버겁습니다.전기/수도도 없고 위생상태도 열악해 오염된 빗물을 항아리에 받아 식수로 씁니다. 집도 비와 바람이 숭숭 통할만큼 허름해 아이들은 감기를 달고 삽니다.

위스타트는 주민 중에서도 이 사업의 스태프를 뽑아 교사 등의 역할을 하며 역량이 강화되도록 하고있습니다.
위스타트가 그 곳 아동 및 주민들과 함께 2010년부터 부르기 시작한 희망가를 동영상으로 보시지요.

그 아래에는 오수진 센터장이 ‘나눔과 시민사회’리포트(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 발간)에 쓴 캄보디아 체험기를 붙입니다.

청춘의 멋진 출발 아닌가요?

We Start운동본부는 오는 6월 몽골에도 아동센터를 세울 계획이며,4 28일까지 센터장 후보(자원봉사자)를 모집중입니다.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 ; www.westart.or.kr

후원 등 문의 ; (02)318-5004


'타케오에서 쓴 청춘일기' 1부 영상 ;  http://goo.gl/ip50G 

                                   2부 영상 ; http://goo.gl/vqI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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