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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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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3 23:13 세상 살이

★"1492년 아메리카 인디언이 해변에서 표류중이던 '콜럼버스'를 발견했다"★
이런 [역발상]으로 새해를 개척해보시지요~~


사실 아메리카는 인디언(Indian)들이 원 주인이지요.
총을 앞세운 백인 이주자들의 200여년 핍박에 미국에서는 권리 주장도 어려운 처지로 전락했습니다.
'인디언 보호구역'에 살고있습니다.

적잖은 수가 마약 중독자로 추락하는 등 미국의 최하층이라고 보면 되지요.
미국 인권 문제에서 제일 아픈 점이 인디언의 존재지만, 미디어에서 이슈화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미국 대학에 가보면 인디언 출신 대학생은 손으로 꼽을 정도입니다.
우리와 같은 몽골리안이라는 점에서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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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캐나다는 개척 초기부터 인디언과 공존 정책을 선택해,교육 차별도 적고 상당한 사회적 지위를 누리는 인디언들도 있다고 합니다.

인디언 문화도 캐나다 문화의 주류로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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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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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계유전자로 볼 때 인디언을 우리와 같은 몽골리안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동양인의 주류하플로가 O하고 N이고 백인들은 대체로 R, 인디언들은 Q인데 이들은 모두 K에서 나왔지요. 그리고 그 K에서 NO와 Q, R이 나오고 NO에서 n과 o가 나왔지요. 부계하플로로 봤을 때 오히려 인디언은 백인에 가까운 인종입니다. 사실 이런 오해는 흔하디 흔하죠.

  2. 감사합니다.
    정확한 지식을 주시네요.

2013.09.08 22:59 나눔 기부

"정상에 올라간 사람은 비정상이고,역발상과 야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발상에 물음을 던지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편집해, 융합적 지식을 창조하는 <브리꼴레르(BRICOLEUR,손재주꾼)>가 21세기에 필요한 인재상입니다"

용접공 출신 교수로 유명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한양대)가 9월 7일 서울
관악구민회관에서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 아동을 위한 기부 강연에서 한 말.

유교수는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나
고 정주영회장,개그맨 김병만씨를 브리꼴레르의 대표적 예로 들었지요~~~~~~

유교수는 무려 503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선생,160여권의 시집 등을 낸 조병화 시인도 브리꼴레르로 꼽았습니다.

(유영만 교수 본인도 40세의 젊은 학자인데도 벌써 68권의 책을 낸 경이로운 존재입니다.유교수는 서로 다른 물질에 엄청난 고열을 가해야 용접이 가능했던 자신의 경험이 융합적 지식인을 지향하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브리꼴레르에는 보잘 것 없는 판자조각, 돌멩이나 못쓰게 된 톱이나 망치를 가지고 쓸 만한 집 한 채를 거뜬히 지어내는 입체적 상상력과 솜씨를 가진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는 우선 나만의 우물을 깊이 판 뒤, 다른 우물들과 교류하는 역량을 갖춘 융합적
인재가 21세기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유영만교수 사이트; http://www.010000.pe.kr 

#유교수가 정리한  21세기형 인재 브리꼴레르의 조건들


첫째,존재하는 도구를 자유자재로 변용해 위기 상황을 탈출하거나 기존 지식을             자유롭게 융합해 주어진 문제 상황을 벗어나는 해결사다.

둘째,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처럼,           몸으로 부딪치면서 딜레마 상황을 탈출하는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의
      화신이다.

셋째,이질적 정보를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지식의 연금술사'이자              색다른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넷째,정해진 길,이미 결정된 길 위에서 시키는 일을 따라하는 모범생이라기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이제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도전과제나          가보지 않은 길을 가면서 색다른 깨달음을 몸소 체험하는 모험가에 가깝다.


그는 끝으로, 내 꿈 앞에 '가난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가슴이 뛰어야,
진짜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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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유영만 교수가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써준 글.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됩니다>라고 응원합니다.

*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유영만 교수 저서들;

대표적인 저서로 《브리꼴레르》, 《체인지》,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곡선이 이긴다》, 《용기》, 《상상하여? 창조하라!》,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청춘경영》, 《버킷리스트》 등이 있다.

역서로는 《에너지 버스》, 《핑》, 《리스타트 핑》, 《빙산이 녹고 있다고?》,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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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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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23:47 나눔 기부

<봉사하는 아이들,어른의 스승>
(파랑새봉사단)

"파랑새봉사단은~~~~~~
 누군가의 오른 팔이 되어줄 작은 새들
,
 미래를 함께 하는 첫 걸음
,
 모두가 함께 하는 마음
,
 기쁨과 배려,
 모두가 힘을 내는 것
,
 세상의 빛
"

희망이 없었던 We Start 어린이들이 역발상으로 봉사활동을 경험한뒤 봉사활동을 이렇게 정의했네요^^^ 문필가 뺨치는 멋진 표현아닌가요?
아이들이 의존형이 되지않고 자긍심을 가진 능동적 존재가 되도록 하기위한 
 We Start 운동의 독특한 실험이 성공한 셈입니다.

8월 중순 충남 안면도에서 열린 '제4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캠프'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자원봉사의 마력은 대단합니다.봉사를 받은 사람보다 봉사를 한 사람이 더 배우고 얻는게 많은 마력이지요~~~~봉사한 사람이 더 행복해지기도 합니다~~~~

이 마력을 이용해 상식적으로는 봉사활동 대상인 어린이들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을 만들어 4년째 활동해 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발마사지 봉사를 하는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지역사회를 위해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하고있는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하천 환경정화에 나선 We Start 파랑새봉사단 어린이들>

역발상은 기적을 불러왔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나도 세상에 필요한 존재다" "나도 어디가면 칭찬받는 곳이 있다"는 체험을 봉사활동을 통해 한 어린이들은 자긍심을 되찾고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_^

우울함을 떨치고 활동적인 어린이로 바뀌었습니다.남을 배려하게되니 리더십도 생겼습니다~~~

이제 봉사의 기쁨과 행복을 알게된 어린이들은 센터 선생님들에게 "선생님 '파봉'(파랑새봉사단)왜 안가요?"라고 독촉합니다. 

글짓기를 하면 "봉사하면 너무 행복해요.친구들에게도 봉사활동을 권해요"라고 말합니다.

많이 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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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어린이들이 파랑새봉사단에 대한 느낌을 써서 붙인 쪽지>

자원봉사 실천을 통해 새로 태어난 We Start 아이들이 이번 캠프에서 쏟아낸 말말말,더 소개합니다 ^_^


"
파랑새봉사단은~~~~~

 미래의 희망이다,
 남을 행복하게해주는 것이다,

 옆에 기쁨으로 있어주는 것,
 세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것
,
 도움과 행복
,
 꿈을 향해 달리는 것
,
 따스한 마음
"


 이쯤 되면어렵게 살아왔던 우리 아이들이 오히려 어른의 스승 아닌가요?


<꼬리말>


   <'마음 치유의 국민 멘토'이자 We Start 운동본부 나눔대사 혜민스님>


We Start 운동본부는 이 실험이 한국 사회복지계에 확산되기를 소망합니다.

새 정부의 사회복지 정책도 어려운 계층에 대한 일방적 지원이 아닌,그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주체적 존재로 바뀌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복지 대상자의 봉사단화가 훌륭한 대안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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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도 올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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