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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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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9 21:50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3★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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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는 새로운 이론을 발표할 때마다 의학계로부터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저질 의사의 정신병적 망상이다'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런 처참한 평가를 무려 20년 동안 받았습니다.

명의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치료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가수 김장훈은 1992년도에 대학로 소극장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는데 관객은  총 5명 이었습니다. 그 중 3명은 초대 관객이었습니다. 


존 고다드는 15세에 에베레스트 등정,  남태평양 횡단, 세계일주, 달 탐험 같은 127개의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다.

1980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어 달에 감으로써 127개의 목표를 전부 이루었습니다.



양계 및 치킨 업계의 '대부'인 김흥국 (주)하림 창업자는 병아리 열 마리로 시작했습니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우유 배달부 였습니다.


송승환난타를 들고 6개국을 돌며 홍보활동을 벌일 때, 외국인들로부터 '한국에서도 연극이란 걸 하느냐?'는 조롱을 들었습니다.

외국인도 쉽게 이해가능한 무 언어(Non Verbal)극을 창안한 그는,한류의 전도사입니다.



권원강 교촌치킨 창업자 창업 후 첫 몇 달간 하루 수입이 이삼천원이었습니다.

대구에서 창업한지 13년만에 서울 등 전국에 1천여개 가맹점을 가진,불황을 모르는 탄탄한 프랜차이즈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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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5 21:56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2★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수십 곳의 의상실로 부터 "당신은 절대로 패션 디자이너가 될수없다"는 말을 들은
한 청년은 패션의 전설이 된다.
그의 이름은 크리스찬 디오르입니다.


한 잡지 편집장으로부터 "이런 글 실력으로는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다" 라는 핀잔을 받은 한 무명 작가는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헤밍웨이입니다.

손님들이 남기고 간 음식으로 주린 배를 채우던 한 술집 웨이터는 20세기 최고의
<펀드 매니저>가 된다. 그는 조지 소로스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모든 면에서 악조건이면서도 왜군과  23전 23승을 거둔 이순신 장군은 무과에 낙방했다가 32살에 늦깍이 합격했고 10년 가까이 변방에서 떠돌았습니다.

나훈아는 레코드 취입곡 2,447곡이 히트하지 못했습니다.


시인 류시화는 번역 출판물의 80~90%가 초판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10년간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시집은,
류시화의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입니다.

      

미국 MLB에서 전설의 홈런 타자인 베이비 루스는 삼진아웃만 1,330번을 당했습니다.

그는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통산 2,503게임에 출전하여 714개의 홈런, 2,056개의 볼넷, 2,211개의 타점, 2,056개의 4, 1,330개의 삼진, 2,873개의 안타, 506개의 2루타, 136개의 3루타, 장타율 69, 통산타율 342리를 기록했지요.


에디슨은 51세에 축전지 발명을 시작해, 57세까지 30,000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에디슨은 거기서 다시 5년을 더 도전해 <축전지>를 발명했습니다.


폰 브라운은 65,000번의 실패 끝에 최초의 우주 로켓을 개발했습니다.

그는 2차대전 중 독일에서 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를 개발하고, 전후 미국에서
여러 미사일과, SaTurn V 로켓(
아폴로 11호를 달로 쏘아올림)을 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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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4 00:07 성공 스타트

★그들의 초라한 출발 1★
꿈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진다.

ㅡㅡㅡㅡㅡㅡ
20년 넘게 글을 쓰면서도 평론가들로부터 
"너저분한 잡동사니 같은 글만 쓴다"는 비판을 받았던 
작가의 이름은 도스토예프스키입니다.


영하 10도의 날씨에 알몸으로 밖에 나가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치던 한 무명 배우 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배우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이름은 전광렬입니다.


신용호는 한국의 저명인사 99명으로부터 "당신이 하려는 사업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들이 "안된다"고 했던 사업은 교보생명이었다.
신용호는 <교보 그룹>창업자입니다.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사업계획서"를 들고 217명의 투자자로 부터 투자 거절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NBA 선수 시절 9,000번의 슛을 실패하고, 300회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의
이름은 마이클 조던입니다.


빈민가에서 남들이 먹다 버린 빵을 주워먹던 한 청년은 <디즈니랜드>를 설립한다.
그의 이름은 월트 디즈니입니다.


근육 무력증에 걸려서 5년 가까이 누워서 지내던 박성수는 <이랜드 그룹>을 창업하고
일구었습니다.
이랜드는 2평짜리 옷가게에서 시작했습니다




끝도 보이지 않는 가난에 절망한 나머지 독약을 마신 남상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중국 음식점 <하림각>의 사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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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9 22:02 세상 살이

[농부와 속빈 호두]
호두 농사를 짓는 농부가 
신을 찾아가 이렇게 부탁했다. 

저에게 1년만 날씨를 맡겨 주십시오. 

신은 그가 1년 동안 날씨에 대한 모든 것을 
조종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다. 

그가 햇볕을 원하면 해가 나타났고, 
비를 원하면 비가 내렸다. 

호두알을 떨어뜨리는 바람도 천둥도 없었다. 
모든 게 순조로웠다.

 
이윽고 가을이 찾아왔다. 
호두 농사는 대풍년이었다. 
농부는 기쁨에 들떠 
호두 하나를 깨뜨려 보았다. 

그런데 세상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었다. 
농부는 빈 껍데기 호두를 가지고 
신을 찾아가 어찌된 일이냐고 따졌다. 

그러자 신은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 

"고난이 없는 것에는 
알맹이가 없는 법이다. 
폭풍 같은 시련과 
가뭄 같은 고통이 있어야 
껍데기 속 영혼이 깨어나 여무는 것이다." 

고난을 역경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쓰라림을 겪어야 튼실한 열매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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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22:59 나눔 기부

"정상에 올라간 사람은 비정상이고,역발상과 야생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발상에 물음을 던지고,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편집해, 융합적 지식을 창조하는 <브리꼴레르(BRICOLEUR,손재주꾼)>가 21세기에 필요한 인재상입니다"

용접공 출신 교수로 유명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교수>(한양대)가 9월 7일 서울
관악구민회관에서 We Start 운동본부(www.westart.or.kr) 아동을 위한 기부 강연에서 한 말.

유교수는 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나
고 정주영회장,개그맨 김병만씨를 브리꼴레르의 대표적 예로 들었지요~~~~~~

유교수는 무려 503권의 저서를 남긴 다산 정약용선생,160여권의 시집 등을 낸 조병화 시인도 브리꼴레르로 꼽았습니다.

(유영만 교수 본인도 40세의 젊은 학자인데도 벌써 68권의 책을 낸 경이로운 존재입니다.유교수는 서로 다른 물질에 엄청난 고열을 가해야 용접이 가능했던 자신의 경험이 융합적 지식인을 지향하게 했다고 설명합니다.)

브리꼴레르에는 보잘 것 없는 판자조각, 돌멩이나 못쓰게 된 톱이나 망치를 가지고 쓸 만한 집 한 채를 거뜬히 지어내는 입체적 상상력과 솜씨를 가진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는 우선 나만의 우물을 깊이 판 뒤, 다른 우물들과 교류하는 역량을 갖춘 융합적
인재가 21세기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유영만교수 사이트; http://www.010000.pe.kr 

#유교수가 정리한  21세기형 인재 브리꼴레르의 조건들


첫째,존재하는 도구를 자유자재로 변용해 위기 상황을 탈출하거나 기존 지식을             자유롭게 융합해 주어진 문제 상황을 벗어나는 해결사다.

둘째,정답이 없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시도 끝에 묘안을 찾아내는 맥가이버처럼,           몸으로 부딪치면서 딜레마 상황을 탈출하는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의
      화신이다.

셋째,이질적 정보를 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지식의 연금술사'이자              색다른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스스로 알아보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넷째,정해진 길,이미 결정된 길 위에서 시키는 일을 따라하는 모범생이라기보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이제까지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도전과제나          가보지 않은 길을 가면서 색다른 깨달음을 몸소 체험하는 모험가에 가깝다.


그는 끝으로, 내 꿈 앞에 '가난한'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가슴이 뛰어야,
진짜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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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유영만 교수가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써준 글.

<'역경'을 뒤집으면 '경력'이 됩니다>라고 응원합니다.

*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유영만 교수 저서들;

대표적인 저서로 《브리꼴레르》, 《체인지》,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곡선이 이긴다》, 《용기》, 《상상하여? 창조하라!》,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청춘경영》, 《버킷리스트》 등이 있다.

역서로는 《에너지 버스》, 《핑》, 《리스타트 핑》, 《빙산이 녹고 있다고?》,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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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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