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2013.03.28 15:33 모바일 앱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9.01 11:07 나눔 기부


 

여러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설치를 권유하는
멋진 '나눔 대사'가 되세요. 


기부톡 사용법 안내 : http://bit.ly/Tg8LQr 

 

기부톡 홈페이지 http://www.givetalk.kr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OYuXb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내려받기 가능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http://goo.gl/61LB7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내려받기 가능

#아이폰에서는 기부톡 통화 앱을 눌러 통화를 하셔야만, 기부금이 선택하신
   공익단체에 적립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기존 전화 단추로 통화해도 기부톡에 기부금이 
  적립됩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왼쪽 아래에 배치해놓는 센스도 발휘해주세요
  (쓰기 좋게) ^_^

#멋쟁이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느껴보세요~~~~~~~

 

어차피 해야할 스마트폰 통화를 하면, 내가 원하는 공익단체에 기부가 이루어지는 마술이 벌어집니다 ^_^

--------------------------------------------

저소득층 아동들의 역량을 개인맞춤형으로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가
드리는 행복입니다.

페이스북 http://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 http://www.twtkr.com/westart5004

*We Start 나눔대사는 혜민스님이십니다.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 영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8.09 10:58 모바일 앱

 [기부톡] "나는 통화로 기부한다"


“내 휴대폰은 기부천사”
 
스마트폰으로 통화만 하면 내가 지원하고 싶은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전달되는,신나고 ‘스마트’한 일이 가능해졌습니다.
㈜기브네트웍스가 개발한 앱인 ‘기부톡’(Give Talk)이 그것.
'You call, We Give’가 모토입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이 나온데 이어 8월부터 아이폰 앱도 나와 본격 보급이 시작됐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앱 스토어 검색창에 ‘기부톡’을 입력해 지금 다운 받아보세요. 
통화할 때마다 나눔의 행복을 만끽하세요.
 
최근 KBS 9시 뉴스에 <“게으르게 협력하자” 쉬운 기부 확산>이라는 기사로 기부톡이 보도됐습니다.


 
 
기부톡 앱을 스마트폰 첫 화면 하단에 배치하세요.
 
이 앱을 눌러 통화하면 1분이상의 통화에 대해 분당 3원(G)의 골드 포인트가 적립돼 매달 누적액이 내가 미리 지정해놓은 공익단체에 현금으로 기부됩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기존 전화 앱을 써도 기부톡이 가동됩니다)




현재 10여개 공익단체에 대해 벌써 3천3백여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일에 손쉽게 기여할수 있는 길이 신기하게 열린 겁니다. 우와!!

개발회사측이 통신사와 협약해 통화유발수수료를 적립해 기부금화해주니 
‘내 통화요금이 더 나가지 않나’하는 걱정은 접으세요.

기부할 공익단체 중에서는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개인 맞춤형으로 강화시켜주는 
We Start 운동본부의 ‘역발상,파랑새봉사단 아동 지원’을 선택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보통 봉사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거꾸로 봉사단을 만들어 아동들을 자긍심 
넘치고 주체적인 존재로 멋지게 바꾸고 있는 '파랑새봉사단'입니다.

아래와 같이 ‘기부단체 선택’>>>’기부 프로젝트’에 We Start가 있으니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한 단체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의 경우는 단체별 소셜미디어 링크가 아직 활성화안되어 있는게 아쉽습니다.


<1>활용법 안내
 
기부톡 앱을 설치하면 나타나는 첫 화면입니다.



하단에 ‘메시지’ ‘최근 통화’ ‘연락처’ ‘키패드’와 ‘Give Talk 안내’ 탭이 있습니다.
기존에 통화하실 때와 같은 기능입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연락처’안에 ‘즐겨찾기(전화번호)’가 있습니다.
아이폰 버전의 경우 ‘즐겨찾기’기능이 만들어지도록 개발회사측이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이 화면에서 기부 단체 선택(나뭇잎 그림)을 합니다.


‘이용 안내’도 살펴봅니다.


‘마이 페이지’에는 통화로 생긴 나의 기부금(골드 포인트)과,
이벤트 참여나 친구 추천(기부톡 알리기)으로 생긴 실버 포인트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별로 주어진 평생 기부번호(자랑스럽지요?)도 나타납니다.
선택한 공익단체와 친구 추천수도 표시됩니다.
 
기부자 레벨도 보입니다.(자존심의 문제! 나의 기부 등급을 높여보세요)

 

그 다음은 ‘친구 추천’ (기부톡 알리기)기능을 안내합니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메시지,이메일로 친구,친지에게 클릭 하나로 기부톡을 쓰도록 권유할 수 있습니다.이 자체도 나눔활동이지요.

게다가 추천할 때마다 실버 포인트가 쌓입니다.실버 포인트는 친구 추천,기부톡 이벤트 참여,
기부 몰(향후 개설)상품 구매 등에 씁니다.

실버 포인트는 또 통화 1분당 100실버가 쌓입니다.

#기부톡측은 기부톡 사용이 국민 속으로 확산되면 연간 7,200억원의 기부도 가능하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함께 하세요!

<2>부가 서비스

#기부펀(Funation=즐거운 기부)
기부 게임,기부 장터,기부 로또,기부 운세 등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하시라!
내 실버포인트로 상품을 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부 메시지
기부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기부금 적립이 안됩니다.
그러나 앞으로 기업과 제휴해 ‘기부 메시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용자가 메시지를 보낼 때 스폰서 기업의 로고를 클릭해 메시지에 별첨하면 그 기업의 
나눔 메시지가 포함돼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상업적 광고는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역시 특정 공익단체에 기부금이 적립되게 할 수 있습니다.

<3>유의 사항
 
-KT LTE-520이상 WRAP 요금제 사용자는 기부톡 활용시 통화료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으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기부톡 사용자 중 망내망(SK↔SK, KT↔KT, LG↔LG)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 대상자께서는 상대방이 같은 통신사 이용자일 경우 기부톡 환경설정에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 통화시 예외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기부톡으로 통화 후 같은 통신사였다는 것을 아셨다면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부톡을 이용해 통화하게 되면 기부톡 망을 경유하기 때문.
이 때문에 망내망 무료통화, 망내망 할인에서 제외되며 대신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사용자께서는 기본 통화분 수내에서 기부톡을 이용하여 기부금을 적립하세요.

-커플간, 가족간 무료 통화의 경우
기부톡은 통신사 요금제에서 제공하는 기본통화를 통해 사용자들이 선택한 기부단체에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커플요금제/가족요금제에서 제공하는 무료통화에서는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커플요금제, 가족 요금제를 가입하신분들은 기부톡 환경설정 내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해놓으셔야 커플, 가족 통화시 음성통화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통사 할인요금제 번호등록을 하시지 않으셨다면 통화시 기본 통화분 수가 차감됩니다.

기부톡
   홈페이지 www.givetalk.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givetalk
   트위터 www.twtkr.com/give_talk

We Start 운동본부
  홈페이지 www.westart.or.kr
  트위터    www.twtkr.com/westart5004 

--------------------------------------------------------------

아이폰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OYuXb

안드로이드 기부톡 다운로드 : http://goo.gl/61LB7

KBS 9시 뉴스 기부톡 보도영상 : http://youtu.be/moHaPSmFTOg

감사합니다.

기부톡으로 나눔의 행복을 함께 하세요.


모임에 가실 때마다 스마트폰에 
기부톡 설치를 권하는 행복한 나눔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2.07.08 23:20 모바일 앱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구글의 크롬(Chrome)브라우저(웹 탐색기)를 쓸수 있게됐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에서도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신,여러 장점이 있는 구글 크롬을 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낭보입니다.










       <크롬 로고>

인터넷 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크롬은 지난달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32.4%의 점유율을 차지해 1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32.1%)를 처음으로 앞지르고 세계 1위 웹브라우저가 됐습니다.


구글은 이번에 ‘크롬’을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서비스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크롬을 다운로드해 아이폰/패드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파리(애플의 웹 브라우저)보다 훨씬 낫다”는 사용자들의 찬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용 크롬의 특장점을 정리합니다.


#PC의 크롬에 있는 북마크를 아이폰/패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큰 장점이지요.

  모든 기기의 북마크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기화돼 아주 편해집니다.


#동일한 검색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검색과 탐색이 빨라집니다.
  검색어 자동완성 서비스도 이용 가능.


#간편하고 직관적인 환경
  -
탭을 개수의 제한 없이 열 수 있고,탭 간에 빠른 전환.
  -아이폰에서는 카드를 넘기듯이 탭을 손가락으로 넘기면 됨.
  -아이패드에서는 한 페이지씩 스와이프하여 탭을 전환.


#PC자료의 동기화
  -크롬으로 
로그인하면 PC의 열린 탭, 북마크, 비밀번호 및 검색주소창 자료
    를 모바일로 동기화 가능.
  -중단한 부분도 그대로 유지됨.


#개인정보보호(시크릿 탭)
  -기록을 저장하지 않고 인터넷 탐색.

-------------------------------------------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1)크롬 앱을 아이폰/패드에 다운로드


(2)크롬 ID와 비밀번호 입력해 PC 크롬과 동기화


(3)동기화된 북마크 활용하기


메뉴의 '북마크'를 누른다. 





























'데스크탑 북마크'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은 PC의 내 북마크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짜잔! 내 북마크가 나타납니다.



(4)빠른 검색 활용





























(5)간편한 탭 열기 및 닫기





























(6)탭 전환





























(7)PC 등 다른 기기와 동기화(크롬 로그인)





























(8)인터넷 탐색 기록 보안 기능

                                                    




























(9)최근에 닫은 탭 보기 화면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 크롬 브라우저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0.08 23:27 모바일 앱
"iSad"
애플사 스티브 잡스(Steve Jobs)사후에 'iPad'(아이패드)에 빗대 등장한 유행어입니다.

IT와 인문학적 상상력을 멋지게 연결시킨 선지자이자 인류의 삶의 질을 바꾸어놓은
혁신가였기에 애도의 물결이 지구촌을 휩쓸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일생과 그의 작품들을 비주얼로 보시지오.
'All about Steve Jobs'라는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잡스의 비주얼 자료들을 볼까요?
 
<연령대별 사진>


<잡스 특유의 제스추어>


<잡스 캐리캐처>


<애플의 첫 제품>


<맥 PC>


<iPod>; 애플의 MP3

 
<아이폰/아이패드> 


<iPod 오디오와 애플 TV>


<잡스 일대기>


<홈페이지를 잡스 추모 이미지로 바꾼 IT 뉴스 사이트 Wired >


<iSad Again !!>


                  그가 그립습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10.07 22:29 모바일 앱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세요)
멋쟁이 애플 전 회장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대학 졸업식(2005년)연설문을 영한 대역한 자료입니다. 
자신의 인생 전환점 3가지에 대해 실감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게 답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먼저, 인생의 전환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So why did I drop out?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왜 자퇴했을까요?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그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생모는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심했던 거지요. 그녀는 제 미래를 생각해, 대학 정도는 졸업한 교양있는 사람이 양부모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그들은 여자 아이를 원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 대신 대기자 명단에 있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걸려온 전화를 받고 : "어떡하죠?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래도 입양하실 건가요?" 

 

They said: "Of course." 

 

"물론이죠"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그런데 알고보니 양어머니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못한 사람이어서 친어머니는 입양동의서 쓰기를 거부했습니다.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친어머니는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후 몇개월이 지나서야 화가 풀렸습니다. 17년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그러나 저는 멍청하게도 바로 이 곳, 스탠포드의 학비와 맞먹는 값비싼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평범한 노동자였던 부모님이 힘들게 모아뒀던 돈이 모두 제 학비로 들어갔습니다.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결국 6개월 후, 저는 대학 공부가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인생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대학교육이 그 것에 얼마나 어떻게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게다가 양부모님들이 평생토록 모은 재산이 전부 제 학비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 믿고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당시에는 두려웠지만, 뒤돌아 보았을때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자퇴한 순간, 흥미없던 필수과목들을 듣는 것은 그만두고 관심있는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그렇다고 꼭 낭만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전 기숙사에 머물 수 없었기 때문에 친구 집 마룻바닥에 자기도 했고 한 병당 5센트씩하는 코카콜라 빈병을 팔아서 먹을 것을 사기도 했습니다. 또 매주 일요일,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위해 7마일이나 걸어서 하레 크리슈나 사원의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Let me give you one example: 

 

맛있더군요. 당시 순전히 호기와 직감만을 믿고 저지른 일들이 후에 정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예를 든다면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그 당시 리드 칼리지는 아마 미국 최고의 서체 교육을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학교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 서랍에 붙어있는 상표들은 너무 아름다웠구요.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어차피 자퇴한 상황이라,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서체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마음먹고 서체 수업을 들었습니다.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그 때 저는 세리프와 산 세리프체를, 다른 글씨의 조합간의 그 여백의 다양함을, 무엇이 위대한 타이포그래피를 위대하게 만드는 지를 배웠습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따라하기 힘든 아름답고, 유서깊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전 매료되었습니다.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이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번째 매킨토시를 구상할 때, 그 것들은 고스란히 빛을 발했습니다.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우리가 설계한 매킨토시에 그 기능을 모두 집어넣었으니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만약 제가 그 서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매킨토시의 복수서체 기능이나 자동 자간 맞춤 기능은 없었을 것이고 맥을 그대로 따라한 윈도우도 그런 기능이 없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탑재될 수 없었을 겁니다. ( ^^ )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만약 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면, 서체 수업을 듣지 못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가 오늘날처럼 뛰어난 글씨체들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겁니다.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때는 그 순간들이 내 인생의 전환점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모든 것이 분명하게 보입니다.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의 순간들이 미래에 어떤식으로든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만 합니다.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여러분들은 자신의 배짱, 운명, 인생, 카르마(업) 등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무엇'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이런 믿음이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인생에서 남들과는 다른 모든 '차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두번째는 사랑과 상실입니다. 

 

I was lucky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저는 운 좋게도 인생에서 정말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제가 20살 때, 부모님의 차고에서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애플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우리는 열심히 일해서, 차고에서 2명으로 시작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2백억달러짜리 기업이 되었습니다.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제 나이 29살, 우리는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저는 해고당했습니다.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내가 세운 회사에서 내가 해고 당하다니!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당시,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저는 저와 함께 회사를 경영할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처음 1년정도는 그런대로 잘 돌아갔습니다.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의 비전은 서로 어긋나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 둘의 사이도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이 때, 우리 회사의 경영진들은 존 스컬리의 편을 들었고, 저는 30살에 쫓겨나야만 했습니다. 그 것도 아주 공공연하게.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저는 인생의 촛점을 잃어버렸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전 정말 말 그대로, 몇 개월 동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마치 달리기 계주에서 바톤을 놓친 선수처럼, 선배 벤처기업인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고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데이비드 패커드(HP의 공동 창업자)와 밥 노이스(인텔 공동 창업자)를 만나 이렇게 실패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했습니다.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저는 완전히 '공공의 실패작'으로 전락했고, 실리콘 밸리에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 

 

그러나 제 맘 속에는 뭔가가 천천히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전 여전히 제가 했던 일을 사랑했고, 애플에서 겪었던 일들조차도 그런 마음들을 꺾지 못했습니다.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전 해고당했지만, 여전히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당시에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사건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그 사건으로 인해 저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자유를 만끽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기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이후 5년동안 저는 '넥스트', '픽사'를 만들고, 그리고 지금 제 아내가 되어준 그녀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픽사는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시작으로, 지금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되었습니다.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세기의 사건으로 평가되는 애플의 넥스트 인수와 저의 애플로 복귀 후, 넥스트 시절 개발했던 기술들은 현재 애플의 르네상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또한 로렌과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기쁜 일들중 어떤 한가지도 겪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정말 독하고 쓰디 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봅니다.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뒷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할, 제가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오지 않듯, 일도 그런 것이죠.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노동'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그런 거대한 시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위대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는 것입니다.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때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있는 그 순간 뿐입니다.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지금도 찾지 못했거나, 잘 모르겠다해도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전심을 다하면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일단 한 번 찾아낸다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질 것입니다.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그러니 그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현실에 주저앉지 마세요.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세번째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Because almost everything ? 

 

왜냐구요?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죽음' 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 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여러분들이 지금 모두 잃어버린 상태라면, 더이상 잃을 것도 없기에 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저는 1년 전쯤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아침 7시 반에 검사를 받았는데, 이미 췌장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그전까지는 췌장이란 게 뭔지도 몰랐는데요.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의사들은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이라고 말했습니다.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주치의는 집으로 돌아가 신변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라는 뜻이었죠.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그것은 내 아이들에게 10년동안 해줄수 있는 것을 단 몇 달안에 다 해치워야된단 말이었고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임종 시에 사람들이 받을 충격이 덜하도록 매사를 정리하란 말이었고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작별인사를 준비하라는 말이었습니다.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전 불치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그 날 저녁 위장을 지나 장까지 내시경을 넣어서 암세포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후에 아내가 말해주길, 현미경으로 세포를 분석한 결과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치료가 가능한 아주 희귀한 췌장암으로써, 의사들까지도 기뻐서 눈물을 글썽였다고 합니다.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저는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그 때만큼 제가 죽음에 가까이 가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그렇게 가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단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아무도 죽길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싶다는 사람들조차도 그곳에 가기위해 죽고 싶어하지는 않죠.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그리고 여전히 죽음은 우리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 '죽음'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은 '인생들'을 변화시킵니다. 죽음은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의 여러분들은 그 중에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머지 않은때에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도그마(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죠.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제가 어릴 때, 제 나이 또래라면 다 알만한 '지구 백과'란 책이 있었습니다.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먼로 파크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쓴 책인데, 자신의 모든 걸 불어넣은 책이었지요.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PC나 전자출판이 존재하기 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타자기, 가위, 폴라노이드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35년 전의 책으로 된 구글이라고나 할까요.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그 책은 위대한 의지와 아주 간단한 도구만으로 만들어진 역작이었습니다.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스튜어트와 친구들은 몇 번의 개정판을 내놓았고, 수명이 다할 때쯤엔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그 때가 70년대 중반, 제가 여러분 나이 때였죠.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최종판의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는데,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아마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요.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그 사진 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그 것이 그들의 마지막 작별인사였습니다.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갈망하고,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세요.  

 

Thank you all very much. 

 

감사합니다.

 

[출처] 스티븐 잡스의 스탠포드대 졸업식 연설  옮김: 커리어클릭 헤드헌터 성제남 팀장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9.26 23:01 모바일 앱
이제 인류는 말을 입보다 손가락(클릭)으로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PaidViewpoint사가 최근 미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이에 따르면 아이폰(스마트폰)이용자의 용도별 이용시간을 조사한 결과 사람들은 아이폰 이용시간중 가장 많은 35%를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송수신에 쓰고 있었습니다.

이용시간 중 19%는 문자메시지에 썼습니다.
16%는 이메일  확인에 썼습니다.따라서 문자와 관련된 이용이 35%나 됩니다.

전화에 할애된  시간은 17%에 그쳤습니다.

그 다음은 인터넷 브라우저(아이폰의 경우 사파리)이용에 16%의 시간을
썼고,앱(응용 프로그램)스토어 탐색에 16%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사진 촬영이나 
사진 검색에는 10%의 시간을 사용했습니다.  

지도 활용에는 전체 시간의 6%를 썼습니다. 
--------------------------------------------
아이폰 이용자의 80%는 하루 15번 이상 아이폰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앱(응용프로그램)은 무료 앱을 1인당 평균 5~30개 쓰고있습니다.유료 앱도
1인당 0~10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최근에 스마트폰을 구입한 사람일수록 10월에 나오는
아이폰 5 구매의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런 결과는 또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통화용보다는 모바일 정보화
기기로 사용하고 있음을  
확인해준 것이기도 합니다.

다음은 관련 인포그래픽.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6.08 19:04 디지털 트렌드

<한국 IT업계 설자리 좁아질 듯>


애플(Apple)사의 스티브 잡스가 아이클라우드(iCloud)서비스를 들고 7일 다시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인터넷 서버를 가상의 구름(대형 데이터센터)위에 올려 자신의 콘텐츠,음악,영상,소프트웨어를저장한 뒤 스마트폰,태블릿 PC,컴퓨터 등 어느 기기에서나 보고 사용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신개념 서비스입니다.


사무실 PC,집 PC,스마트폰 등 여러 기기에 본인이 저장한 음악 등 콘텐츠가 분산돼있어 불편했던 점을 깨끗히 시정해줍니다.아이클라우드에선 문서작성 도구 같은 소프트웨어도 꺼내서 쓸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소비하고 또 스스로 생산하는 시대를 연 것입니다. 


이번 발표에선 또 한국이 만든 히트 상품인 휴대폰 메신저 '카카오톡'과 유사한
'아이메시지'를 도입해 인터넷 플랫폼 장악의도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애플 기기들(아이폰,아이패드,Mac PC)의 운영체제에 SNS인 트위터(Tweeter)를 기본으로 
탑재해 카메라,지도,사파리(모바일 브라우저) 등 아이폰의 모든 기능에서 트위터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개념 설명 <그림=중앙일보>

 

문제는 한국 IT업계의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애플은 이번에 발표한 iOS 5,구글은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갖고있지만,

휴대폰 등 '껍데기'(하드웨어)만 주로 잘 만드는 한국 전자업체들은 소프트웨어
역량이 크게 
떨어지는 상황으로 알려져 입지가 갈수록 위축될 수 있습니다.


국내 업체가 만든 스마트폰들이 구글 안드로이드를 소프트웨어로 쓰고 있는게 
단적인 예입니다.

애플사의 도약이 위협적입니다.미국의 세계 지배가 500년 더 간다는 것도 이런 IT 소프트 파워 덕일 겁니다.

 

이 시점에서 한국의 막중한 숙제는 IT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입니다.
정부와 정치권은 다른 논의는 제치고,여기에 대대적 투자를 감행해야,
한국 IT산업에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또 하드웨어 인력이 중용되는 한국 실정을 타파해, IT 소프트웨어 인력을 우대해주는 제도 도입도 절실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 

자료나 소프트웨어를 개별 PC가 아닌 대형 데이터센터(보이지않으니 '구름'으로 표현)에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각종 전자기기를 통해 꺼내 쓰는 서비스.서버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빌려 씁니다.

개별 기기는 깡통처럼 단순 기능만 수행하고 데이터센터가 알맹이 역할을 합니다.네트워킹서비스, 시스템운용, 정보보호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비용효율적 가치가 매우 높은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발표하는 스티브 잡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2.20 10:02 모바일 앱
개인간에 수수료 부담 없이 스마트폰에서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lication)이 나와 눈길을 끌고있습니다.
모바일 벼룩시장의 대표주자를 겨냥하는 것 같습니다.

CJ오쇼핑이 2월 중순 내놓은 '오늘마켓'앱이 그 것입니다.
그동안의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가 기업이 중개하는 대폭 할인 공동구매 위주였는데, 개인간에 거래하는 C2C(Customer to Customer)모델이 나온 겁니다.
물건은 쓰던 것도 되고 새 것도 됩니다.


아이폰 용 앱이 나왔고, 안드로이드용은 상반기중 나올 예정입니다.
팟게이트에서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첫 화면에서는 등록순,인기순,거리순으로 물건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위치기반 서비스가 되는 모바일이어서 현재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이 내놓은 물건을 확인할수 있는 것이지요.

물건을 하나 선택해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 아래에 판매 물품 설명에 이어 판매자와의 다양한 연락방법이 나와 있습니다.스마트폰 상에서 바로 연락할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바로 통화도 되고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로도 연락 가능합니다.

판매자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바로 연락하는 링크도 있습니다.(물론 판매자가 사전에 연결해 놓아야 합니다).
판매자는 페이스북 등에 그 물건에 대한 사연 등을 더 자세히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판매자는 자신의 트위터 등을 통해 '오늘마켓'에 내놓은 물건을 홍보할수도 있겠습니다.소셜 미디어 시대의 장점을 잘 반영한 셈입니다.

대금과 물건은 양 당사자가 주고 받습니다.앞으로는 스마트폰에서 바로 결제가 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원하는 물건을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승용차,중고 명품 같은 비교적 고가의 물건들도 벌써 올라와 있습니다.


내가 물건을 팔고 싶을 때는 '물품 등록'을 누르면 됩니다.

 
물품 사진이나 동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바로 올릴 수 있다는 점도 간편합니다.기존의 인터넷 중고 물품 거래장터는 사진을 찍어 PC로 옮기고, 쇼핑몰이나 카페에 판매자 등록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완소'라는 코너도 있습니다.
이 곳은 자랑하거나 추천하고싶은 물건과 스토리를 올려 여러 사람이 공유하는 커뮤니티입니다.수집가나 매니어들이 이용할만 합니다.

이밖에 위 화면에 있듯이 '구인'과 '구직'코너도 서비스하니 활용해보시기길.

언제 어디서나 물건을 내놓고, 또 남이 내놓은 물건을 조회해볼 수 있는 모바일 장터입니다.
-----------------------------------------------------------
무료 서비스니, CJ오쇼핑은 무엇이 남을까요?
회사측은 홈쇼핑의 아웃렛 상품,일일 특가품,당일 배송 상품 등 모바일에 특화된 상품을 홍보하는 창구로 활용한다고 합니다.

한편 주민번호나 이메일 등을 통한 본인 인증 절차가 없어 간편하기는 하지만,판매자의 신분 위장을 막는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판매후 자신의 거래정보를 지울수 없는 것도 단점일 수 있습니다.

어쨌든 소셜 커머스가 어디까지 진화해 인류의 비즈니스 방식을 바꿀지 궁금합니다.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1.01.16 16:57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인가' (Is Social Media a Fad? )동영상을 공유합니다.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들이 세상에 어떤 혁명을 불러오고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만든 이는 미국의 소셜 미디어 전문가/강사인 Eric Qualman(twitter@equalman) 입니다.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였고, 2009년 말 국내에도 '소셜노믹스'
(Socialnomics-How social media transforms the way we live and do business)라는 제목의 책으로 소개된 책의 저자입니다.
EF에듀케이션 부사장.  


동영상 밑에는 영상에 등장하는 통계 자료를 붙였습니다.
이 영상은 2010년초에 제작된 것 같습니다.
 


01. Over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under 30-years-old
세계 인구의 50%는 30대 이하의 연령이다.
 
02. 96% of them have joined a social network
그들의 96%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03. Facebook tops Google for weekly traffic in the U.S.
Facebook은 미국의 주간 트래픽에 있어서 Google을 뛰어넘었다.
 
04.Social Media has overtaken porn as the #1 activity on the Web
소셜 미디어는 포르노를 제외하고, 웹상에서 가장 높은 액티비티를 지닌다.
 
05. 1 out of 8 couples married in the U.S. last year met via social media
작년 미국에서 결혼한 커플의 8쌍 중 1 쌍은 소셜 미디어로 만났다.
 
06.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
이용자 5000만 명으로까지 걸린 시간,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07. Facebook added over 2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a year
Facebook은 지난 1년 동안 2억 명 이상의 유저를 불러 모았다.
 
08. 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9개월 동안 1억 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09. We don’t have a choice on whether we DO social media, the question is how well we DO it.”
우리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이다.
 
10. If Facebook were a country it would be the world’s 3rd largest ahead of the United States and only behind China and India
만약 Facebook이 나라였다면,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3번 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

11. Yet, QQ and Renren dominate China
게다가 중국에서는 QQ와 Renren이 소셜 네트워크에 있어서 기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12.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2009년 미국 교육청의 조사에서, 평균으로 하면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수가, 실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 보다 (성적에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3. 80% of companies use social media for recruitment; % of these using LinkedIn 95%
80%의 기업이 취업 공고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 중 95%는 LinkedIn이다.

14.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n Facebook is 55-65 year-old females
Facebook에서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연령 층은 55-65세의 여성이다.

15. Ashton Kutcher and Ellen Degeneres (combined) have more Twitter followers than the populations of Ireland, Norway, or Panama
Ashton Kutcher 486만 명, Ellen Degeneres 2개의 계정을 합해 469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고 파나마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16. 50% of the mobile Internet traffic in the UK is for Facebook…people update anywhere, anytime…imagine what that means for bad customer experiences?
영국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Facebook이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자신의 계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브랜드에 악 영향을 미치는 고객 메시지라고 생각해보라.
 
17. Generation Y and Z consider e-mail passe ? some universities have stopped distributing e-mail accounts
제너레이션 Y(21-35 세)와 제너레이션 Z(6-20 세)는 e 메일은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몇 몇의 대학에서는 메일 계정의 배포를 중단했다.
 
18. Instead they are distributing: eReaders + iPads + Tablets
그 대신에 그들은 전자서적 리더기와 iPad를 배포하고 있다.
 
19.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What happens in Vegas stays in Vegas의 광고 카피를 인용
라스베가스의 정보를 라스베가스 이외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20. The #2 largest search engine in the world is YouTube
세계 2위의 검색 엔진은 Youtube이다.
 
21. While you watch this 100+ hours of video will be uploaded to YouTube
이 영상를 보고 있는 동안, 1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다.
 
22. Wikipedia has over 15 million articles…studies show it’s more accurate than Encyclopedia Britannica…78% of these articles are non-English
Wikipedia는 150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백과서전보다 정확하다. 또한 Wikipedia의 78%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등록되어 있다.
 
23. There are over 200,000,000 Blogs
블로그 수는 2억을 넘었다.
 
24.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소셜 미디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가속으로 Word of month, 입소문은 World of moth가 되었다.
 
25.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만약, 당신이 Wikipedia에 하나의 기사를 투고하는 것으로 1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당신의 시급은 156.23 달러가 된다.

26. 25% of search results for the World’s Top 20 largest brands are links to user-generated content
세계 톱 브랜드 20개의 검색 결과 중 25%는 유저가 만든 콘텐츠, UGC이다. 
 
27. 34% of bloggers post opinions about products & brands
블로거의 34%는 제품 및 브랜드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 
 
28. Do you like what they are saying about your brand? You better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그들의 말을 좋아하는가.
 
29.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사람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Google의 페이지랭크 보다 인맥 상의 평가에 주의를 갖는다.
 
30.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소비자의 78%가 친구의 이야기를 믿는다.
 
31. Only 14% trust advertisements
반면 소비자의 14%만이 광고의 내용을 믿는다.

32. Only 18% of traditional TV campaigns generate a positive ROI
TV 캠페인의 18%만이 긍정적인 ROI를 창출하고 있다.
 
33.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90%의 사람들이 광고를 자동적으로 제거하는 HDD 레코더, TiVo ads를 통해 Tv 광고를 커트하고 있다.
 
34. Kindle eBooks Outsold Paper Books on Christmas
2009년 크리스마스, Kindle판 전자서적 판매량이 진짜 서적판매량을 뛰어넘었다.
  
35. 24 of the 25 largest newspapers are experiencing record declines in circulation
대형 신문 회사 25개 중, 24개의 신문은 기록적인 적자로 돌아섰다.
 
36. 60 millions status updates happen on Facebook daily
Facebook에서는 매일 6000만 건의 업데이트가 발생하고 있다.
 
37. We no longer search for the news, the news finds us
우리는 이미 뉴스를 찾지 않는다. 뉴스가 우리를 발견한다.
 
38.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우리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탐색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을 발견할 것이다.
 
39. Social Media isn’t a fad, it’s a fundamental shift in the way we communicate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혁신이다.
 
40.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Mad Men.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Mad Men(광고를 판매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광고 대행사를 그린 드라마)과 같은 타입이 아닌, Dale Carnegie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우선 이야기를 경청하자. 판매는 그 다음이다.
 

41. The ROI of social media is that your business will still exist in 5 years
소셜 미디어의 투자 효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5년 후에도 존재하는 가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
소셜노믹스 책



저작자 표시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