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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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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5:06 디지털 트렌드

[[구글, 사물인터넷 운영체제와  ‘구글 포토스’ 앱,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등 2015 혁신제품 내놔]]


1) 부러운 상상력의 왕국, 구글(Google)사가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브릴로(Brillo)’ 를 공개했군요.


인류가 구글의 소프트웨어에 종일 연결 돼 사는 ‘안드로이드 Everywhere’ 시대를 구체화시키는 힘차고 부러운 발걸음~~~ 
 
브릴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가정 안팎에 있는 각종 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입니다.


10억 명이 넘는 각국의 안드로이드 SW(스마트폰,크롬북·넥서스폰 포함) 사용자들이 있으니,이들이 구글의 브릴로를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쓰도록 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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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날 발표 중 두번째 눈에 띄는 것은 사진 및 영상 앱 ‘구글 포토스’.(바로 출시, 구글 플레이에서 벌써 photos로 다운로드 가능) 
 
저장 용량이 세계 최초로 무제한(내 핸폰을 가볍게)인데 무료이고, 찍은 사진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알아서 분류,정리해 줍니다.

이미지 인식에 의한 검색기술로 애완견도 종류별로 구별해냅니다.

사진을 영상,애니메이션,꼴라주로 바꿔주는 등 다기능의 사진/영상 편집도구도 제공.

즉석에서 앨범을 만들면 인터넷 주소를 제공하며, 친지들에게 이 주소를 주면 앨범을 볼수 있게 됩니다.

비주얼 시대, 지구촌의 사진을 장악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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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번재 주목거리는 가상현실(VR) 플랫폼과 체험 프로그램
종이로 만든 VR 체험기기 ‘카드보드 2.0’과 학교에서 교사가 카드보드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북극·해저 등 실제 가보기 힘든 곳을 가상체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엑스퍼디션(탐험)’을 내놓았지요. 
 
무엇보다 가상현실 전용 플랫폼 ‘점프(JUMP)’ 를 통해, 다음 달부터 소비자들이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의 V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점프에 올리고 볼 수 있게 할 예정~~~~(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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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마트폰 화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헝겊 한 장도 전시됐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부위의 천을 좌우로 문지르니 음악의 재생 순서가 달라졌고, 상하로 문지르자 볼륨까지 조절할 수 있었고요. 
 
다른 한쪽에선 천을 문지르는 방법에 따라, 스마트 전구의 색깔과 밝기가 달라졌답니다.
이 기술 이름은 ‘프로젝트 자카르(Jacquard)’.

*자카르 소개 영상 : https://youtu.be/qObSFfdfe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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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런 무한 상상력의 IT 회사가 탄생할수 있을지, 큰 걱정입니다. 

구글은 개방적 집단지성으로 일하는 문화, 말랑말랑한 사고 구조, 최강의 소프트웨어 개발 파워 등 따라가기 버거운 회사지요.

소프트웨어 실력이 초등생 수준에 개방적 집단지성 비즈니스 개념이 없는데다, 관료적 구조의 한국 대표 전자회사들은 [국민적 걱정거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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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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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22:03 4차산업혁명

140자로 세상을 바꾼 트위터가 창업 7년만에 주식 상장을 해, 대박 드라마를 썼습니다. 

부럽고, 한국 IT생태계의 후진성에 화가 납니다.

IT 소프트웨어 개발의 엄청난 부가가치를 모르는 나라,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벤처를 좌절하게 만드는 나라,


페이스북/트위터/구글/애플/아마존 등 처럼 거대 IT 기업과 중소 개발자가 공생하는 생태계가 없는 나라.(독식 구조)
페이스북만 해도 응용 프로그램을 공급한 세계의 수많은 벤처들이 대성공을 거뒀지요
.



개발자의 지적재산권을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 
22조원을 IT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 양성에 썼으면,한국의 20년 먹거리가  
나올수 있다는 생각이 안나오는 나라, 


이미 IT나 소셜미디어(Social Media)강국이 아닌 나라, 
휴대폰 등 IT 껍데기 잘 만드는 것으로 안주하는 나라.(몇년 못가겠지요?).


왜 이렇게 됐을까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천국'이라할 미국에서는 주지사를 비롯,전공/나이 불문하고  코딩(인터넷 개발 언어)을 배우는 열풍이 불고 있지요.
'코드 아카데미'가 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관련 기사: 140자가 만든 1조 6천억원 갑부---트위터 주식 상장 드라마

                    http://bit.ly/HEDY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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