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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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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0 11:15 4차산업혁명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문제해결 능력으로만 보면 삼성 소프트웨어(SW)인력의 1~2%만 구글에 입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삼성그룹이 몇달전 두 차례 사내 방송을 통해 심하게 뒤쳐진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모처럼 공개적으로 자가비판했습니다

하드웨어에만 경쟁력이 비정상적으로 쏠려, 
소프트웨어가 21세기 부가가치(富)의 원천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진아가 되고 있다는 사회적 비판에 응답한 셈입니다.

삼성전자는 껍데기(하드웨어)기술만 앞서있지요. 부가가치가 수백배 더 클 수 있는 운영체계(OS: 스마트폰을 안에서 구동시키는 시스템)SW를 스마트폰 출현 7년이 넘도록 자체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국내 양대 전자회사가 같은 처지이고, 구글이 만든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계를 빌려씁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인들이 스마트폰을 쓸 때마다 구글은 눈에 안보이는 운영체계에서 매년 1~2조원을 벌어갑니다.

모바일 운영체계를 가진 애플(아이폰), 샤오미(중국)의 수익률은 50% 안팎이지만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의 수익률은 10%에 그친다는 분석도 나와 있습니다.
그만큼 SW의 부가가치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샤오미만 해도 SW 회사임을 앞세웁니다. 전자기기는 헐값에 주고 그안에서 돌아가는 SW를 통해 거액을 버는 신 전략입니다, 레이쥔 회장부터 SW 개발자입니다

세계 1위 개인용 드론 업체인 중국 DJI도 한국인들은 드론 껍데기 회사로 알고있지만 실은 글로벌 드론 운영체계를 장악하고있는 소프트웨어 퍼스트 회사입니다.

해외 거대 IT기업 창업자는 거의 초중학생 때부터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은 SW 구루인데, 한국 기업은 하드웨어 출신이 수뇌부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에 미친 인물이 없으니 세계 흐름을 못 읽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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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1차 방송은 삼성 소프트웨어 경쟁력 백서 1: 불편한 진실이란 제목. 그룹 SW 인력 평가에서 절반 이상이 기초 이하였다는 결과도 공개했지요

삼성은 “10년간 SW 투자강화로 실리콘밸리의 어떤 IT기업보다도 인력이 많지만 질적으론 뒤쳐져있다고 반성했습니다. 삼성전자 SW 인력은 32000명으로 구글의 23000명보다 많지요.

이건 소프트웨어 플랫폼(Platform)을 만들어놓고 글로벌 외부 개발자들과 공생의 생태계를 꾸려 놀라운 부가가치를 내는 애플, 구글, 페이스북, 샤오미 등의 비용 안드는 아웃소싱및 집단지성 전략을 이해하지 못한 전술입니다

플랫폼측이 외부 개발자들에게 넉넉한 보상을 주고 신뢰를 확보해야 가능한데, 삼성은 글로벌 개발자들에게 아직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글로벌 비즈 패러다임은 전후방 파트너들과 공생의 생태계를 만들어 파이를 놀랍게 키우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바뀌었는데 

삼성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하청 사슬의 갑(甲)으로만 비즈를 해온 때문이지요.

삼성은 ‘2, 우리의 민낯에서는 수평적, 개방적 조직문화 없이는 SW 역량강화와 경쟁력 확보는 불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하청 관리 위주의 개발 방식 때문에 직접 개발역량이 저하됐다고 꼬집었습니다

또 가장 부족한 점은 큰 그림을 그리는 아키텍쳐(architecture), 즉 소프트웨어 뼈대 설계 능력 결여라고 진단했습니다.

평가해줄만합니다. 그렇지만 이 반성문은 거꾸로 썼다고 봐야 합니다.

하급
SW 인력들을 나무라는데 집중했는데 실은 SW 생리를 모르고 
높은 평가나 권한 부여, 중용을 하지않는 수뇌부의 책임이 95%라고 봐야 합니다

CEO 등 의사 결정권자 그룹의 절반 이상이 SW 그루여야, IT회사로서 미래가 있을텐데 그런 물갈이가 없었지요.

이젠 SW 구루에 CEO 자리를 즐거이 내주어야 하고,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해야하는 시대입니다.


신제품 개발전략의 주도권을 SW에 주어야 미래가 열리는데 삼성은 하드웨어의 '아랫것'으로 취급한다고 삼성 소프트웨어 인력들은 토로합니다. 결정권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주지않고 하드웨어 부서 지시를 받는 하급 인력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와도 바보가 될 구조라는 얘기
.

비즈니스의 주(主 : 소프트웨어)와 종(從 : 하드웨어)이 바뀐줄 모르는 회사라고 하겠습니다.

삼성은 자체 소프트 인력들에게 코딩 시험을 강요해 자존심마저 뭉개 놨습니다.
오히려 권한과 상상력을 허(許)해야지요.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유전자로 꽉 차있습니다.
SW
는 하드웨어의 출시 일정에 무리하게 맞춰 개발돼 왔다고 합니다.
부품 재고에 따라 SW는 알아서 맞추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하고요

급기야 삼성내 우수 SW 인력이었던 홍모 상무가 지난해 10월 구글코리아 대표로 옮기는 등 고급 소프트 인력의 이탈도 이어졌다고 합니다.

노트 7의 배터리 폭발 사건도 개발 주도권을 소프트웨어쪽에 주지않은 탓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필자는 지난해 54일 본 칼럼에서 이재용 부회장은 직접 코딩을 배워 코딩 코리아를 이끌어라고 주창했었습니다.
수뇌부가 소프트웨어 마인드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무장해야 삼성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불안해지자 삼성이 잇달아 서구 IT 벤처들을 인수하는 것은 그마나 대안이지만,

수뇌부 DNA에 소프트 개념이 없으면 인공지능
,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버틸수 있을지 국가적 걱정이 너무 큽니다. ~

----------------------------------------------

#소프트웨어가 왜 이 시대 비즈니스의 주력군인지 더 보시려면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에 대한 12회 조찬 포럼(1월 12일~3월 30일 매주 목요일)
초대장(아래 링크)을 살펴보세요.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는 CCF 포럼) 

■포럼 초대장■

https://goo.gl/vmSY3Q


■신청서■

https://goo.gl/t2Cw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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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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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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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11:59 4차산업혁명

<이재용 부회장, 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에 앞장서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

*소생이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

‘삼성=한국경제’라고 불리는 상황에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사진=삼성 사이트]


삼성 26개 상장사는 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30%입니다. 또 10대 그룹 상장사 수익의 절반, 법인세의 절반을 삼성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년뒤에도 챔피언일지는 장담 못합니다.
추락한 핀란드 노키아와 일본 소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자랑스러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미국 애플사에 밀렸다가 올 1분기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우리의 스마트폰 경쟁력은 하드웨어(껍데기)에 몰려있고, 21세기 부가가치의 원천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아기 수준이라는게 그런 '국민적 걱정'의 뿌리입니다.

스마트폰 껍데기 제조력은 중국 업체 등이 바짝 쫓아와 있고, 5년 뒤에는 누가
앞설지 장담 못할 상황.

스마트 폰의 소프트웨어 실력은 운영체제(OS)를 만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그러나 국내 양대 전자회사는 이 운영체제를 만들지 못했었지요.
미국 구글사의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빌려씁니다.

구글이 유료화한다면 큰 부담이 됩니다. 구글과 애플사(운영체제 iOS 보유)는 이미 스마트 폰 이용자들의 앱 장터 구매액 30%를 수수료로 받고있지요.

                                      [구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iOS']

삼성도 이 취약점을 알고 인텔 등과 합작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TV 등에 범용할 사물인터넷(IoT)운영체제로 ‘타이젠(Tizen)’을 지난해 간신히 내놓았지요.

그리고 인도, 방글라데시,스리랑카에 저가폰인 Z1을 지난 1월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삼성 운영체제 타이젠 및 타이젠 장착 폰]

6월말 기준, 이 3개국에서 팔린 Z1은 100만대를 넘어서,일단 신고식은 했지만 성공으로 보기엔 미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삼성 타이젠은 외부 개발자들의 앱이 미약하다는게 큰 약점입니다.
삼성은 구글, 애플과 달리 글로벌 개발자들과 집단지성으로 일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회사 의사결정권자 그룹에 IT 소프트웨어와 미친듯이 평생 몸을 섞으며, 소프트웨어 생리를 꿰뚫고 있는 인사가 없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근래 타이젠 앱 스토어를 182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겠다며, 세계 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희망했으나 그들과 일하는 문법을 알지 궁금합니다.
자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갑을 관계로 일해왔다는 것도 큰 약점.
  

삼성이 스마트워치에 장착한 타이젠은 작년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
1위(47.8%)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워치용 안드로이드웨어를 내놓자 타이젠 점유율은
올 1분기 23%로 위축됐습니다.
(
안드로이드웨어는 56%로 바로 1위 탈환).
--------------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 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그래픽=한국경제]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유튜브, 트위터, 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수십만배에 이르지 않나요?

미국,인도 등은 황금 창고인 IT 소프트웨어에서 주도권을 잡고 도약하고 있는데, 한국은 국가적으로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둔감합니다.

대박난 미국 IT 기업들의 CEO는 거의 소프트웨어 매니어인데, 한국 대기업은 그렇지않아 걱정됩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프로그래밍)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은 코딩의 대가들이지요.

스티브 잡스만해도 컴퓨터를 핸드폰에 넣기위해 6년여간 미친듯이 코딩에
매달렸다고 하지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진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마인드를 가진 회사와 그렇지못한
회사의 경쟁력 격차는 뻔하지 않나요?

----------------
코딩은 21세기형 사고능력,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길러줍니다.
자기 분야 외에 코딩을 할줄 알면, 소프트웨어 개발(웹 및 앱)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낼수 있는데, 한국은 세계적 열풍을 잘 모르고 있지요.

코딩을 모르면 ‘21세기 문맹’입니다. ‘모든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한국의 전자업체 수뇌부에 코딩 매니어들이 주력으로 자리잡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코딩을 배우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룹 임원과 전국에 코딩 바람이 불지않을까요?

소프트웨어 인력을 하급 직원으로 늘리기만 해서는 안되고, 수뇌부에 주력으로 포진하는 결단이 요청됩니다.

해외의 사물인터넷, B2B 회사 5곳의 인수와 삼성리서치아메리카 등 이 부회장의 미래 포석에 폭발력을 더해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도 연간 5만~10만명 규모로 확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에서도 코딩 가능자는 전공 불문 우대하는 등 ‘코딩 코리아(Coding Korea)’의 선도역을 하시지요.
----------------
삼성전자는 2년전 “우리도 국내외에 3만여명의 소프트웨어 인력이 있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지요. 

그러나 페이스북만해도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수익의 70%를 주는 협업/집단지성 전략으로, 100만명 수준의 세계 개발 고수들을 보수 없이 개발자로 활용합니다.

우리 대기업도 이런 플랫폼 전략, 세계 고수들을 사실상 직원으로 활용하는 집단지성 전략으로 문법을 바꾸기 바랍니다.
급여 주는 직원에게만 의존하는 비즈니스를 벗어나야지요.

"소프트웨어는 전문회사 것을 사오면되지"하는 마인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미래 부가가치의 핵심을 좌우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
온 몸에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녹아있는 최고경영진이 없는 IT 회사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이 부회장께서 부디 코딩을 직접 배우고 프로그래밍도 해봐서, 국내 대기업과 전 국민에게 코딩 열풍이 부는 기폭제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로 돌파구를 열어야만, 현재 해먹고 살 게 없는 국민들 손에 희망을 쥐어줄수 있을 것입니다. 
-----------------
[필자의 관련 글]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코딩(컴퓨터 과학)전공자를 필요로하는 직장은 폭증하는데
          배우는 학생은 너무 부족하다는 미국 Cord.org의 그래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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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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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22:25 모바일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com)이 19일 3차원(3D)스마트폰 '파이어(Firephone)'을 공개했습니다.

세계의 미디어들은 드디어 아마존이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왕국에 도전장을 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아마존 Jeff Bezos CEO의 파이어폰 발표 현장 / 이하 사진=Amazon.com]

기존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창의적 기능들이 있고,스마트폰이 인공지능으로 추가해준 정보로 바로 아마존닷컴에서 구매를 하는 기능이 도전적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도 전후방 생태계도 없이 휴대폰 껍데기를 만드는 경쟁력만 강한,삼성과 LG전자가 크게 각성해야할 사건입니다


아마존은 이미 태블릿 PC(킨들)를 내놔 미국 태블릿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고있지요.

이날 시애틀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아마존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직접 선을 보였습니다.

------------------
특징을 7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파이어플라이(Firefly); 아마존 판 사물 검색 

[파이어폰 왼쪽에 있는 파이어플라이 단추.누르면 화면에 잡힌 사안에 대한 심층 정보를 보여줍니다]


파이어플라이는 파이어 폰에 인식되는 제품이나 음악,영상 등을 식별해 심층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파이어플라이로 제품을 찍거나,이미지와 소리를 검색하면,아마존에서 바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기능.1억개 이상의 제품이 식별됩니다.

또 화면에 뜨거나 촬영한 전화번호와 웹주소,이메일 주소,QR코드 등을 눌러 상대방과 바로 소통할수 있고(예;이메일 발송),휴대폰 연락망에 저장할수 있습니다.
명함 관리 등에 장점이 있는거지요.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으면 그 영화나 드라마로 연결해주는 새 기능도 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에 음악을 들려주면 노래 제목과 가수 정보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파이어폰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를 눌러 TV 화면에 대자,배우의 정보가 바로 나타나는 모습]

결국 전화와 앱을 갖춘 스마트 쇼핑 단말기로 볼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즐기다가 원하는 상품을 찾아 구매까지 하게하는 기기지요.

아마존에서의 구매가 늘어나 온라인 쇼핑 시장 장악력이 더 커질 전망.


[2] '동적 원근법'을 사용한 3D 화면(Dynamic Perspective)

동적 원근법은 4개의 특수 카메라와 4개의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사람의 동작에
따라 파이어폰이 반응토록 하는 시스템.
3D 기술이 스마트폰에서 구현된 것은 파이어폰이 처음이지요.

전용 안경 없이 3차원 영상을 감상할수 있게된 것입니다.
이를 통해 보는 방향에 따라 콘텐츠의 시선을 다르게 보여줍니다.


화면을 기울이면,정면이나 옆,위,아래에서 보는 듯한 효과를 주지요.
가령,지도 화면에서 폰을 옆으로 기울이면 맛집 평가 정보가 나타나는 식입니다.

베조스는 시애틀 지도를 파이어폰을 통해 3D로 보여주었습니다.

길이가 긴 콘텐츠는 오토 스크롤 기능으로,손 대지않고 다 볼수 있습니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들은, 
(가)휴대폰에 뜬 정보가 어떤 물건인지 파악하고(파이어플라이),
(나)입체적 모습을 미리 본 뒤(
3D),
(다)그 자리에서 아마존닷컴에 주문을 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3]선명도 등 차별화된 카메라 기능

스크린이 꺼져있어도 왼쪽의 파이어플라이 단추만 누르면 촬영 가능.

또한 이미지 최적화 시스템을 갖춘 13 메가 픽셀 카메라로 타사보다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또 촬영시 3D 효과로 인해 어두운 곳에서도 얼굴 인식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4]스테레오 돌비 스피커

스피커를 스마트폰 위·아래에 달아 스테레오로 음악을 들을수 있습니다.
돌비 디지탈 오디오로 들려줍니다.
아마존에서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를 사고,바로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라는 뜻.


[5]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무한 제공

파이어폰으로 찍은 사진을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무제한 보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도
1년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핸드폰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99달러.아마존 프라임이 1년에 99달러이니 100달러인 셈.

아마존 프라임 이용 고객은 책, 영화, 음악 등 아마존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지요.


[6]아마존의 콘텐츠를 쉽게,저렴하게 활용

아마존은 영화와 TV 콘텐츠를 500만개 이상 갖고 있고,신문·잡지·전자책 등도 다른 사업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7]아마존 직원과 전용 채팅창 제공

연중무휴로 아마존 직원과 15초 내에 연결해 사용법에 대한 답변을 받게해주는
서비스로,호응이 좋습니다.전용 채팅 창이 있습니다.

메이데이(Mayday)고객 서비스라고 부릅니다.

[사양]

4.7인치 IPS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2.2프로세서, 2GB 램메모리.
1300만화소의 카메라는 광학식 흔들림 보정기능(OIS).

고릴라 글래스3 액정, 고무 프레임,
저장공간은 32GB64GB의 두 가지.
----------
결국 아마존은 아주 현명한 판단을 했고,세계 스마트폰 생태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아마존은 콘텐츠 공급자로서의 세계 최강 위치와 온라인 소매업계 강자의
지위를 
스마트폰에 담아내,새 역사를 쓰기시작했다고 보아야합니다.

제프 베조스 대표는 아마존은 수백만 회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거대한 생태계가 이미 구축돼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
당분간은 미국에서만 판매됩니다.


*발표회 영상 

*파이어폰 소개 페이지
http://www.amazon.com/Amazon-Fire-Phone-32GB-AT/dp/B00EOE0WK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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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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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11:01 나눔 기부

전남 강진의 다문화 아동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위한 ‘강진 위스타트(We Start)글로벌 아동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강진군 성전면 예향로 성전게이트볼장 옆에 위치한 이 센터(116 입방m)는
다문화 아동 220여명에 대해 개인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키는 사례관리 사업을 전문적으로 펼치게된다.

<개소식에서 다문화 아동과 내빈들이 축하 풍선을 날리고있다
/사진=오종찬 프리랜서 사진기자>

단편적 지원이 아닌 복지/보육/보건 통합적 지원이 특징이어서 아동들의 미래를 바꿀 것로 기대된다.
주민 및 지역사회 기관들과도 협업해 사업을 벌인다.

다문화 아동에게 이같은 입체적 서비스를 하는 것은 We Start가 처음이다.

센터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및 본사와 강진군이 후원하고 We Start운동본부가 운영한다.

이 센터는 민관 및 지역사회 협력의 성공적 모델이 될 전망이다.

                                        <센터안에서 찍은 기념 사진>

강진군 강진원 군수(박균조 부군수 대독)는 “강진의 다문화 아동 미래를 위해 여러 기관이 손을 잡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군청도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광명 삼성전자 광주 자원봉사센터장은 “함께 하게돼 삼성전자도 행복하며,저희 임직원들이 재능기부로 아동들에게 힘이 되는 기여도 하겠다”고 격려했다.

개소식에는 전라남도의회 곽영체 도의원과 We Start 운동본부 김일 사무총장,다문화 아동/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진 We Start 글로벌아동센터 우크렐레 공연단의 축하 연주>

국내외 30개 아동센터를 운영하는 We Start 운동본부는 4년전부터 경기도 안산에서,지난해부터 수원에서 다문화 아동에게 이 사업을 적용해왔고,이날 강진에 세 번째 글로벌 아동센터의 문을 연 것이다.

이미 전남에는 광양,장흥,진도에 3개의 We Start 센터가 있어서 전남에 4번째 센터가 된다.

웹;  facebook.com/GangjinWestart    westart.or.kr


전화 ; 061-434-0095
——————————-

혜민스님이 We Start 아동을 위한 나눔대사이십니다.

<참고 자료>

강진 위스타트 글로벌아동센터는 건강사업, 보육(교육)사업,복지사업을 하고 있다.

건강사업으로는 임산부 및 만0세~2세 영아 중점 사례관리, 가정방문 건강관리사업, 가정내 환경 안전교육을 지원한다.

보육사업은 만 3세~6세 중점 사례관리하며 인지(언어)의 자극의 기회가 부족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가정으로 찾아가는 영∙유아 중재프로그램을 진행, 이중언어교육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복지사업은 만7세 이상 아동 및 가족 사례관리를 통해 특히, 학령기 아동의 긍정적인 정서,인지 발달을 돕기 위한 우크렐레 악기연주를 배우는 아름다운 ‘울림소리’ 공연단을 운영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바자울 주말가족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임직원 봉사활동 연계 등 단순 후원만이 아닌 진정성있는 사회공헌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의 장이 될수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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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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