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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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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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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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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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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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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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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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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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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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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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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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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결국 해시태그(#)기능을 도입했네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예 : 남북회담)를 입력해도,내용 검색이 안되는 게 약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돼오던 해시태그(Hashtag)기능을
페이스북에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해시태그는 '#남북회담'식으로 검색창에 치면 많은 이들이 '#남북회담'표현을 게시물에 포함시켜 올린 글/사진들이 검색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되면 자신의 관심 키워드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글/사진을 올렸는지
파악하고,자신도 거기에 의견을 달수도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그동안은 페이스북 친구들과만 소통이 됐지만,#를 쓰면 각종 SNS에 그 키워드에 대해 #를 붙여 올려진 훨씬 많은 사람들의 글/사진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만간 적용 예정이어서 영어 페이스북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가령 페이스북 검색창에 #NBAfinals 라고 입력하면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NBAfinals를 내용 중에 넣은 사람들의 글/사진이 추출돼 나타납니다.

내용을 훑어본 뒤,그 자리에서 나도 #NBAfinals를 내용에 포함시켜 토론에 한몫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빈 창이 나타납니다.(윗 사진)

또,페이스북 게시글 중에 있는 #를 클릭하면 그 키워드 관련 많은 사람의 게시물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지구적 토론의 활성화에 함께 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구글  플러스,인스타그램, 텀블러, 핀터레스트와 같은 SNS에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로 검색하면 다른 SNS에 올려진 내용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해시태그 트렌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고객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5878362579143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이를 기념해 가슴에 #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추신>
이번 조치는 그간 "(구글의)검색 정보 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려준 정보가 더 유익하고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라는 새로운 인터넷 대세에 항복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검색으로 찾아볼수 없어 갑갑했던 분들은, 앞으로 게시물을 올릴 때 글 끝에 '#+키워드'를 붙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하면 내 페이스북 게시물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게시물 끝에 '태그'(Tag,꼬리표=자기 글의 키워드)를 붙여 본인의 글이 더 잘 검색에 걸리게 하는데,그 태그나 해시태그나 같은 기능입니다.

검색엔진은 태그나 해시태그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검색에 노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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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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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

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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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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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 이용자가 5월 들어 전 세계에서 9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월 방문자가 70억1천만명으로 집계돼,인류 전체의 숫자와 같아지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 방문자 2위인 트위터가 1억8천만명인 것을 보면,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페이스북 제국'이 갈수록 강성해짐을 알게해 줍니다.
 
또 단기간에 세계 5대 SNS로 등극한 사진,영상 공유 위주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rst.com)가 5월 들어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지요.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이쁜 사진을 뒤지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셈이지요.

     <핀터레스트 로고>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이같은 사실은 미국 사이트인 Go-Gulf.com이 5월 SNS 통계를 토대로 만든 인포그래픽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는 5대 SNS라 할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plus.goole.com),링크드인(Linkedin.com 비즈니스맨들의 SNS),핀터레스트의 이용현황을 비교했습니다.

<1>이용자수

페이스북 

9억1백만명 

 트위터

5억5천만명

 핀터레스트

1천1백만명


페이스북의 9억명 돌파와, 2010년 3월 실험판으로 출범한 핀터레스트의 급신장이 나타납니다.

<2>개인별 월 체류 시간

핀터레스트 

405분

 페이스북

405분 

 트위터

89분


핀터레스트가 405분으로 놀라운 1위를 차지하며, 페이스북과 같은 405분을 기록했습니다.

<3>월 방문자

페이스북 

70억1천만명 

트위터

1억8천만명

핀터레스트

1억4백만명


페북이 70억명이라는 입이 떡 벌어질 숫자를 기록한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벌써 1억명을 넘겨,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4>이용자 1명의 가치

페이스북 

118달러

 트위터

71달러

 핀터레스트

28달러


<5>남여 비율

페이스북 

60 대 40

 트위터

43 대 57

 핀터레스트

32 대 68

  
핀터레스트의 여성 비중이 68%로 제일 높아 여성들이 열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도 여성이 57%여서 여성 친화형 SNS입니다.
페이스북은 남성이 60%로 더 많습니다.

<6>연령대 특징
페이스북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가 18~25세로,29%를 차지합니다.
트위터는 26~34세가 30%로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26~34세와 35~44세가 각각 28%로 주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인터넷 세상 장악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을 알수 있고,이쁜 사진이 널려있는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을 주목해야 합니다.핀터레스트 활용에 도전하시지요.
특히 마케터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계 5대 SNS 이용 비교 인포그래픽
 (Go-Gulf.com 5월14일자)

User Activity Comparison Of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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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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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핀터레스트`는 관심사(interest)를 핀(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처럼 서로 follow할 수 있고,남의 사진을 Repin(리트윗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가 테마별로 자신의 핀보드를 운영합니다.

  2.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가 2012년 5월 현재 1조750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페이스북이 구글 플러스(최근 등장한 SNS)와 트위터의 장점을 과감히 흡수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수성을 위한 고심이 엿보입니다.


이번에 '받아보기 설정'을 도입한 게 대표적입니다.

 

이걸 설치하면 제3자가 내 페이스북 방에 찾아왔을 때 우측 상단의 '받아보기'를 클릭하면 내 글을 자동수신하게 됩니다.

 


상대방이 친구를 수락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콘텐츠를 받아보는 RSS(자동 정보 배달)

기능을 도입한 것입니다.

트위터처럼 상대방의 승락 없이 팔로우(Follow)할 수 있는 방식을 수용한 셈입니다.

 

소식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그 사람의 페북 친구가 5000명이 넘어 불가능했던 경우도  
이 방법으로 글을 받아볼 수 있게됐습니다.


이 단추를 설치해놓으면 내 콘텐츠의 전파력이 더 커집니다.
 

facebook.com/about/subscribe에 가서 설치하면 됩니다.

 

내 친구가 아닌 사람도 내 페이스북 방에 댓글을 남기도록 허용할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화면 왼쪽에는 (페북 친구가 아니면서) 내가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와 내 글을 받아보는 사람의 수가 아래 사진 처럼 나타납니다.

 

 

 

 

 

 

 

 

 

 

각자의 페북 내 '뉴스피드' 우측에는  아래 처럼 '받아볼 사람'이 추천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명인, 전문가들이 주로 추천되는 
 같습니다.
페북 친구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지요.


페북 친구가 5000명을 넘어 더 이상 친구를 못 받아 고민인 분들이 있었지요.

 

이런 경우 개인 팬 페이지로 전환해야하는데, 이번 조치로 개인의 판단에 따라서는      
팬 페이지를 안 만들어도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이와 별도로 페이스북은 그동안 게시물에 링크나 사진, 동영상이 있는 경우만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했던 것을 
바꿔,  글만 있는 경우도 '공유하기' 단추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의 콘텐츠 확산을 더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글만으로도 훌륭한    
콘텐츠들이 많았으니
까요.

쨌든 페이스북의 이런 발빠른 대응이 구글 플러스나 트위터와의 역학관계에 어떤 영향

을 줄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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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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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경제경영연구소 9 월 1주 보고서>


1. 이슈 요약

 

#지난 6 월 28 일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인 구글 플러스         (Google Plus)를 선보이고 초대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했다.

 


<새로운 sns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의 로고>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의 친구와 같은 서클(Circle),
   내가 정한 서클에 속한    친구들의 소식을 한 공간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스트림(Stream),
   자신의 정보가 모두 모여있는 프로필(Profile),
   내 관심 분야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받을 수 있는 스파크(Spark),
   최대 10 명까지 그룹 영상채팅을 즐길 수 있는 행아웃(Hangout, 수다방) 등
   으로 구성.


#구글 플러스는 모바일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카카오      톡과 같은 그룹메시징 서비스인 허들(Huddle)을 추가 제공

 

#구글 플러스는 웨이브, 버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단점을 보완한 한편 구글이 가진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서비스와 쉽게 연동되도록 하는 등 한층 진일보된 서비스로 평가됨.


  출시하자 마자 ‘DOA(Dead On Arrival : 나오자마자 사망)’ 상태가 되어 버렸   던 웨이브(2009 년)나 버즈(2010 년) 등과는 달리 컴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플러스는 비공개 베터 서비스 기간임에도 서비스 개시 한달만에   사용자가 2500 만 명을 돌파.


#블룸버그는 ‘구글 플러스’가 1 년 안에 미국에서 트위터와 링크드인을 

  제치고

  페이스북에 이어 2 위 SNS 로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음.

#시장조사기관인 IDC 의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1 천 621 명의 개발자 가운데 3 분의 2 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고 밝힘


 

< 참고 자료>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트위터와 `맞짱` 뜰 수 있을까? (한국경제,

  2011.08.23)

-"구글플러스, 1 년내 트위터 제친다…SNS 2 위 전망"(조선비즈, 2011.08.08)

 

2. 이슈 분석 : 구글 플러스만의 특징 및 장점은?

         <구글 플러스 화면>

 

#구글 플러스는 개방형 구조인 트위터의 장점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

   

#특히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과 차별화된 기능인 ‘서클’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

   페이스북과 달리 여러 개의 서클을 만들고 따로 관리할 수 있음.

   각 서클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어 친분관계에 따라

   네트워크를 자동 관리할 수 있음.
   트위터 팔로어나 페이스북 친구가 너무 많아 
피로감을 느꼈던 사람들에겐      환영할 만한 기능임

  

 #쌍방향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달리 구글 플러스는 트위터와 같이 친구 
   수락  단계가 없는 일방향 네트워크임.  
 
  A 는 B 의 서클에 포함되지만 B 는 A 의 서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트위터에서 A 가 B 를 팔로우하면서 B 가 A 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비슷

 

#행아웃(수다방), 스파크, 허들 서비스 등 페이스북에는 아직 없는 기능들도
  장점임

  수다방은 여러 명이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카이프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스파크는 검색어를 입력해 두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모바일 앱에서는 허들이라는 그룹메세징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그룹   채팅이 가능한 구글판 카카오톡인 셈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구글 서비스와도 쉽게 연동되고 구글   + 바를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G 메일과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구글 플러스의 사진기능은 피카사, 동영상기능은 유튜브, 위치기능은 구글      맵, 검색 기술은 스파크에 녹아 있어

   질적으로 우수하고 편리함
 

3. 구글 플러스, 페이스북 따라잡을까?

 


       <김연아 선수 페이스북 팬 페이지>
 

 

#구글 플러스의 새로운 기능들이 페이스북을 앞서고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G 메일,구글 독스, 캘린더 등 다른     경쟁력 있는 구글 서비스와
   쉽게 연동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페이스북엔 위협적인 존재가
   될 전망

#향후 구글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들이 구글 플러스에 보다 녹아 들어가고
  앞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글 플러스에 접목될 경우 페이스북의 킬러(Killer)
  서비스가 될 전망

#지난 5 월 개최된 개발자회의에서 클라우드 음악·영화 서비스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 서비스들은 구글 플러스와

   접목이 용이.


#반면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중인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중에는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여성비중이 20%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과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7 억 3688만 명(출처 : 소셜     베이커스)에 이르는 상황에서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에 남아있다면 혼자 구글 플러스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는 점     을 들어 페이스북과의 싸움이 녹록치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많음

 

#그러나 구글 또한 검색, G 메일, 유튜브 이용자 등 엄청난 잠재적 구글 플러   스 이용자를 확보해 놓은 상태라 페이스북 의 기존 회원수가 난공불락은
  아니라고 봄

#구글이 G 메일 사용자와 유튜브 이용자를 구글 플러스 이용자로 전환하면
  단시간에 구글플러스 계정 가입자가 수억        명에 이르게 되고, 잠재적 이   용자들은 조만간 실제 이용자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 페이스북의 회원수를
  따라잡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따라서 향후 SNS 시장을 놓고 구글 플러스와 페이스북 간 치열한 한판 승부    가 벌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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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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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SNS '구글 플러스' (http://plus.google.com/)돌풍이 만만치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디어가 기발한 Google+ Song 나와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SNS 구글 플러스의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원곡은 Queen Another Bites the Dust. 가수는 Ashley Pitman.

 

http://youtu.be/nGugj1ym594 

 

구글+에는 구글의 각종 도구에 익숙한 세계인들이 빨려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 3주만에 가입자수 2천만명을 넘어섰지요페이스북과 트위터가 2천만명을 유치하는데 3 남짓걸린 것에 비하면 '빛의 속도''라고 할만합니다.

 

구글+는 페이스북보다 활용방법이 쉬운 편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의 장단점을  조합한게 효과를   같습니다.

원격 세미나 등이 가능한 다자간 '영상 수다방'도 차별화 포인트지요.

글의 공개범위를 정할수 있게한 것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환영받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 비슷한 '서클'기능도 제법 매력이 있습니다. 동의 없이 상대방을 
 서클(분야별) 넣을  있어(트위터의 follow 유사)친구 늘리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이용자들의 댓글도 꽤 많이 달리는 편입니다.


공감하는 게시물에는 '+1'을 해 별도로 저장하게 해줍니다. '+1'을 많이 받은 게시물은 구글 검색에 중요하게 노출됩니다.내가 그 콘텐츠를 '+1'했다는 것을 내 구글 플러스 친구들도 알게됩니다.
페이스북의 'Like'기능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구글 플러스에 올린 콘텐츠를  자리에서 페이스북트위터에 보낼  있는 
앱(Application)도 나와 콘텐츠의 One Stop 발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Extended Share for Google Plus).

글자수도
 제한이 없지요.

 

구글+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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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삼아 '구글+ 노래' 가사를 붙여봅니다. 

 

Check my email, got an invite
To a website I don't know
Looked like googlebuzz at first sight,
But my friend said that's a no.
Why did we need, another social network?
Doesn't Facebook work alright?
A new thing for me to learn
This could take all night, Look out!

What is this google +
I don't Need google +
There's another +1 and another +1
What is this google +
Hey, Why's this red thing here?
Go away google +

You want me to put my friends in circles
But circles are for squares
Everday's like Sophie's choice
Trying to choose which friend goes where
But No Parents, or Ex-boyfriends...
Can get in without invites
And when I drunkenly post that he's cute
I can edit it later that night - whoa

I kinda like google +
Can't believe I'm on google +
Oh another hangout, and another hang out
I dig my google +
Hey, old high school friend
You can't join my google +

Friends add me, without me adding them
That feature's really nice
Randos
Uglies
my pot dealer
and all these friend's I've never liked
No one knows, my circle names,
So even good friend's get handpicked
Do you make it into my main feed
or do I add you to my circle of pricks

I'm in love with google plus
I'm judgemental on goggle +
and Another douchebag and another loser
You didn't make my google plus
Hey, Now I'm a facist pig
Thank you google plus! 

구글 플러스 가보기 
http://plus.google.com 
*현재는 시험판이어서 이미 구글 플러스를 쓰고있는 사람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계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150명에게 초청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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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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