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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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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8 21:19 4차산업혁명

■운전석 아무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택시’, 구글이 내놨다■

*택시 요금의 저렴화 예고.
*자가용 필요 없는 시대의 예고.
*교통사고 사망이 희귀한 세상의 예고

구글의 자율주행차 부문 '웨이모'(Waymo)는 완전 자율차가 처음으로 공공도로에서 운행하는 모습을 11월 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아래에 영상)

영상에는 운행 경로가 다른 3명 승객의 탑승부터 하차까지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구글은 “머지않아 운전자 없는 차량이 승객을 출퇴근시키거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버도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행하고 있지만, 아직 운전석에 직원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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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판에 택시 기사들 압력으로 우버 같은 차량공유 서비스를 금지하고 있는데

미국, 중국 자율주행 택시의 한국 상륙도 멀지않은 느낌이니
차량 공유 빗장 풀고, 국내 기술개발 박차 가해야■

직업은 역사상 25년마다 50%가 사라졌으니 새 직업을 만들면 됨~~~

산업혁명 때마다 없어진 직업보다 새로 생긴 직업이 훨씬 많았다.

*2분 영상: https://youtu.be/aaOB-ErYq6Y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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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 긴장----운전자 없는 GM 자율주행 택시, 곧 뉴욕에 등장■
http://news.joins.com/article/220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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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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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1 15:06 디지털 트렌드

[[구글, 사물인터넷 운영체제와  ‘구글 포토스’ 앱,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등 2015 혁신제품 내놔]]


1) 부러운 상상력의 왕국, 구글(Google)사가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브릴로(Brillo)’ 를 공개했군요.


인류가 구글의 소프트웨어에 종일 연결 돼 사는 ‘안드로이드 Everywhere’ 시대를 구체화시키는 힘차고 부러운 발걸음~~~ 
 
브릴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가정 안팎에 있는 각종 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데 쓰입니다.


10억 명이 넘는 각국의 안드로이드 SW(스마트폰,크롬북·넥서스폰 포함) 사용자들이 있으니,이들이 구글의 브릴로를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쓰도록 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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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날 발표 중 두번째 눈에 띄는 것은 사진 및 영상 앱 ‘구글 포토스’.(바로 출시, 구글 플레이에서 벌써 photos로 다운로드 가능) 
 
저장 용량이 세계 최초로 무제한(내 핸폰을 가볍게)인데 무료이고, 찍은 사진을 인공지능을 활용해 알아서 분류,정리해 줍니다.

이미지 인식에 의한 검색기술로 애완견도 종류별로 구별해냅니다.

사진을 영상,애니메이션,꼴라주로 바꿔주는 등 다기능의 사진/영상 편집도구도 제공.

즉석에서 앨범을 만들면 인터넷 주소를 제공하며, 친지들에게 이 주소를 주면 앨범을 볼수 있게 됩니다.

비주얼 시대, 지구촌의 사진을 장악하겠다는 큰 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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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번재 주목거리는 가상현실(VR) 플랫폼과 체험 프로그램
종이로 만든 VR 체험기기 ‘카드보드 2.0’과 학교에서 교사가 카드보드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북극·해저 등 실제 가보기 힘든 곳을 가상체험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 ‘엑스퍼디션(탐험)’을 내놓았지요. 
 
무엇보다 가상현실 전용 플랫폼 ‘점프(JUMP)’ 를 통해, 다음 달부터 소비자들이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의 VR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점프에 올리고 볼 수 있게 할 예정~~~~(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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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마트폰 화면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헝겊 한 장도 전시됐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된 부위의 천을 좌우로 문지르니 음악의 재생 순서가 달라졌고, 상하로 문지르자 볼륨까지 조절할 수 있었고요. 
 
다른 한쪽에선 천을 문지르는 방법에 따라, 스마트 전구의 색깔과 밝기가 달라졌답니다.
이 기술 이름은 ‘프로젝트 자카르(Jacquard)’.

*자카르 소개 영상 : https://youtu.be/qObSFfdfe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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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런 무한 상상력의 IT 회사가 탄생할수 있을지, 큰 걱정입니다. 

구글은 개방적 집단지성으로 일하는 문화, 말랑말랑한 사고 구조, 최강의 소프트웨어 개발 파워 등 따라가기 버거운 회사지요.

소프트웨어 실력이 초등생 수준에 개방적 집단지성 비즈니스 개념이 없는데다, 관료적 구조의 한국 대표 전자회사들은 [국민적 걱정거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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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16:45 성공 스타트
★"어린이로 돌아가 창의성을 깨우세요"★

구글 혁신 및 창의성 프로그램 총괄 프레드릭 G. 페르트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깨우다]는 15분 강연 영상입니다.

SBS 주최 [2015 서울디지털포럼(SDF)]에서의 발제.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이며 유연한 사고의 회사인 구글의 창의력 비법을 전수해줍니다.★
 [사진=사이트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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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로 돌아가세요. 어른은 교육과 세상 살이를 거치며 상상력을 상실합니다.

5살 어린이는 창의적인 일의 비중이 98%이지만, 44세 어른은 창의적 일의 비중이 2%입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65개의 질문을 던지지만, 어른은 6개의 질문을 합니다.

5살 아이는 하루에 평균 116번 웃습니다.
그러나 어른은 11번 웃습니다.

따라서 어린 시절로 돌아가, 많이 웃고 많이 질문하면 창의력이 샘솟습니다.

어린이처럼 왜 자동차는 하늘로 날지 않고, 수영을 하지않는가와 같은 발상을 해야 합니다.
풍선을 인터넷 전원으로 쓸수 있을까와 같은 생각 말입니다.

호기심을 발동하세요.
장난기를 발동하세요.
불가능을 생각하세요.

구글에서는 자녀들을 직장으로 데려오는 행사를 하는데, 이때 아이들로부터 기발한 상상력을 얻습니다."

* 한국어 통역 영상 보시기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87630 

[사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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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30 22:34 스마트워크

<구글 검색,프로답게 하는 방법>

# 인터넷 활동에서 구글(Google.com)을 빼놓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구글은 지구촌 인터넷 세상의 왕자이며,인터넷 활동에대한 대단한 도구와 생태계를 인류에게 제공합니다.

# 구글이 제공하는 인터넷 도구들은 얼핏 떠오르는 것만 해도,구글 검색/
학술 검색/문서도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구글 지도/이메일/크롬 브라우저/구글 플러스(SNS)/RSS 구독 도구/구글 캘린더/구글 번역/유튜브/구글 드라이브/구글 앱스 등 어마어마 합니다.
구글은 미국 IT산업의 패권을 말해주기도 합니다.
         <구글과 중요한 4촌들>

# 한국인은 네이버 의존도가 높지만,세계인들은 구글 없이 하루도 살수 없을 지경입니다.물론 세계 1위의 검색엔진이 구글이고,2위의 검색 엔진은 유튜브입니다.

# 그래서 구글러(Googler)라는 말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구글 매니어
입니다.

# 네이버,다음 등 국내 포털의 검색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구글 검색에서 답을 찾는게 현명합니다.

# 이런 경우 다음과 같은 구글 세부 검색요령 10여 가지를 알아두면 유용합니다.

1. 반드시 포함될 단어/문장을 지정하기
- 검색어의 처음과 끝에 큰 따옴표(")를 입력하면 해당 단어나 문장이 반드시 포함된 사이트만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 "김연아 팬클럽"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정확히 '김연아 팬클럽'이 표시 된 검색어만 보여줍니다.

2. 제외할 검색어를 지정하기

- 검색어 앞에 마이너스(-)를 입력하면 해당 검색어를 제외한 결과를 표시합니다.
예) 갤럭시 -아이폰 을 구글 검색어 창에 입력하면 아이폰을 제외한 갤럭시에 대한 검색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3. 유의어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물결표시(~)를 입력하면 검색어와 유의한 의미를 가진 자료를 보여줍니다.
예) '~저렴한 맛집'을 구글 검색창에 입력하면 저렴한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 여러가지 검색어를 같이 보여줍니다.

4. 단어의 정의를 검색하기
- 검색어 앞에 'define:' 을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검색어의 정의를 보여줍니다.
예) define:우주 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 맨 위에 우주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보여줍니다.

5.
 빈 칸 채우기
- 정확한 검색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문장 사이에 별표(*) 를 입력하면 빈 자리를 채워서 결과를 표시해줍니다.
예) 아인슈타인 * 이론 을 검색하면 아이슈타인의 이론인 상대성이론을 같이 표시하여 줍니다.

6. 환율 및 단위 변환

- 환율 및 단위를 변환 할 때에는 이퀄(=) 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예) 1달러 = ?원 을 검색하면 현재 환율에 따른 1달러에 대한 원화를 보여줍니다.



7. 날씨 검색
- 검색어에 지역명과 날씨를 검색하면 날씨를 표시해줍니다.
예) 의정부 날씨 를 검색하면 현재 의정부지역의 날씨를 검색하여 줍니다.

8. 숫자의 범위 지정하기
- 검색할 숫자 사이에 마침표 두개를 입력하여 검색하면 숫자 범위 내의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단순 숫자 뿐만 아니라 단위 역시 가능합니다.
예) 2010년..2012년 선물 를 검색하면 2010년~2012년 과 선물이 포함된 검색어를 보여줍니다.

9. 두 단어 중 아무거나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두 단어 사이에 or 을 검색하면 두 단어 중 둘 중 하나라도 있는 검색결과를 표시하여 줍니다.
예) 미국 or 영국 를 검색하면 미국 또는 영국이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0.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하기
- 검색하고 싶은 자료를 특정 사이트 이내에서만 한정하고자 할 때에는 'site:주소' 를 입력 후에 검색하면
해당 사이트 이내에서만 검색이 됩니다.
예) site:plus.google.com 한국 을 검색하면 구글플러스 내에서 한국이라는 글자가 포함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11. 고급검색 이용하기
고급검색을 이용하면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특정 종류의 파일만 검색하기
구글은 HTML 콘텐츠만을 배타적으로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찾고자 하는 것을 입력하고 끝에 filetype:tag를 추가합니다.
예를 들어 "filyetype:doc"를 추가하면 결과에 .doc 파일들만 검색됩니다. 이 검색 기능은 PDF,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쇼크웨이브 플래시(Shockwave Flash) 등을 지원합니다.

13.계산기
- 단순한 사칙연산 및 수식을 입력하면 계산기가 수식을 계산하여 줍니다. 또한 'answer to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삶,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해답)' 을 입력하면 '42' 라는 결과가 표시됩니다.

이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작품에 나오는 결과로 이스터에그입니다.
예) 1+2+3+4+5= 를 검색하면 가장 상단에 해당 수식의 해답을 보여줍니다./// (인터넷 공유자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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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8 15:33 모바일


아이폰서 400글자로 뉴스 섭렵, ‘섬리’탄생

수백개 언론사 기사 순식간에 요약
“사람만큼 정확하게 핵심만 요약하는 기술”

주제·매체 지정해놓으면 실시간 배달

야후가 400억원 상당에 인수,성공 벤처로 등극

인터넷서 정보 검색을 하면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걸려 짜증을 내던

영국 고교생이 큰 일을 냈습니다.

검증된 언론사의 기사 중에서 내 관심사만 잘 골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을까
각 뉴스 기사를 400자 정도로 요약해 스마트 폰에서 짧은 시간에 볼 수 없을까

영국의 고등학생 닉 댈로이시오(17)가 해답을 내놨습니다

모바일 세대 답게,그는 2011 12월 아이폰 용 뉴스 수집·요약 앱 ‘섬리’(Summly)를 내놓았지요

편의성 때문에 최근까지 100만건 이상 다운로드되며 대히트를 쳤습니다.

<사진 왼쪽은 자신의 관심 주제와 매체를 지정하는 아이폰 상 '섬리'화면>

<오른쪽은 해당 기사를 바로 400자 정도로 요약해 보여주는 마술같은 화면>

닉은 최근 회사 홈페이지(http://summly.com)에 인터넷 기업 야후가 섬리를 인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외신은 “인수가격은 400억원 상당”이라고 보도했지요. 

“닉이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의 뒤를 잇는 세계 정보기술계의 총아가
됐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
서구에서는 그래서 전공/나이 불문, 컴퓨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 활용법)을 배우는게 대유행입니다.본인이든 자녀든 코딩 배우기에 도전하시지요.>

아이폰/아이패드에 섬리를 설치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심 주제(Topic)나 매체를
지정해 놓습니다.

그러면 섬리의 인공 지능과 자연어 처리 첨단기술이 동원돼 전세계 수백개
언론사 사이트를 실시간으로 검색합니다.

그리고는 바로 각 기사를  400~800자 정도로 순식간에 요약합니다.

요약 기술이 핵심인데,섬리측은 “실험 결과, 사람이 기사를 요약하는 것보다 더 정확하게 핵심을 전한다”고 말합니다.우와!!!

자신의 페이스북,트위터도 지정해 놓으면, 섬리에서 바로 최근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터치를 활용한 직관적이어서,모바일 세대에 딱 맞게되어있지요.
요약 기사 화면을 두번 누르면 조금 더 자세한 기사를 볼 수 있고,
화면을 내리면 기사 전문이 나타납니다.

또 화면을 올리면 주제별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나아가 기사 화면을 꾹 누르면(hold down)4개의 단추가 나타납니다.

기사를 별표로 바로 저장할수 있고,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로 친지들에게
전해줄수도 있습니다.

한국어 등 14개 언어로 제공하지만,아직은 서구 언어로 된 뉴스 검색에 적합한 상태.(야수 인수후 서비스는 잠정 중단).

닉 댈로이시오는 "섬리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주머니 크기의 뉴스”라고 소개합니다.

이 앱은 기존 언론사들에게도 뉴스 배포 혁신에 대한 자극을 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닉은 "10억명이 스마트폰으로 소통하는 시대지만,전화기를 쓰던 시대의 낡은 콘텐츠 생산/유통방식을 아무도 바꾸려 하지않고 있다"고 말했지요.

이 서비스는 '인터넷 검색의 제왕'구글에 도전장을 낸 것으로도 평가됩니다.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자리를 '심리'가 차지할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스마트폰 앱 개발로 400억원을 번,영국 고교생 닉 댈로이시오>

#KBS 뉴스 보도내용

 -목록에서 '영국 17세 소년~~~'찾으세요.
http://news.kbs.co.kr/news/NewsList.do?replayVod=Y&SEARCH_BROAD_CODE=0012&SEARCH_SECTION=0001#locationTitleTop

#Summly 회사 제공 서비스 소개 영상


#섬리 홈페이지 이미지 (http://summ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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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23:20 모바일

아이폰,아이패드에서도 구글의 크롬(Chrome)브라우저(웹 탐색기)를 쓸수 있게됐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에서도 웹 브라우저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신,여러 장점이 있는 구글 크롬을 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 낭보입니다.










       <크롬 로고>

인터넷 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크롬은 지난달 세계 브라우저 시장에서 32.4%의 점유율을 차지해 1위였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32.1%)를 처음으로 앞지르고 세계 1위 웹브라우저가 됐습니다.


구글은 이번에 ‘크롬’을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서비스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크롬을 다운로드해 아이폰/패드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사파리(애플의 웹 브라우저)보다 훨씬 낫다”는 사용자들의 찬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모바일용 크롬의 특장점을 정리합니다.


#PC의 크롬에 있는 북마크를 아이폰/패드에서 쓸 수 있습니다.큰 장점이지요.

  모든 기기의 북마크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기화돼 아주 편해집니다.


#동일한 검색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검색과 탐색이 빨라집니다.
  검색어 자동완성 서비스도 이용 가능.


#간편하고 직관적인 환경
  -
탭을 개수의 제한 없이 열 수 있고,탭 간에 빠른 전환.
  -아이폰에서는 카드를 넘기듯이 탭을 손가락으로 넘기면 됨.
  -아이패드에서는 한 페이지씩 스와이프하여 탭을 전환.


#PC자료의 동기화
  -크롬으로 
로그인하면 PC의 열린 탭, 북마크, 비밀번호 및 검색주소창 자료
    를 모바일로 동기화 가능.
  -중단한 부분도 그대로 유지됨.


#개인정보보호(시크릿 탭)
  -기록을 저장하지 않고 인터넷 탐색.

-------------------------------------------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1)크롬 앱을 아이폰/패드에 다운로드


(2)크롬 ID와 비밀번호 입력해 PC 크롬과 동기화


(3)동기화된 북마크 활용하기


메뉴의 '북마크'를 누른다. 





























'데스크탑 북마크'를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은 PC의 내 북마크를 쓸 수 있게 됩니다.


























짜잔! 내 북마크가 나타납니다.



(4)빠른 검색 활용





























(5)간편한 탭 열기 및 닫기





























(6)탭 전환





























(7)PC 등 다른 기기와 동기화(크롬 로그인)





























(8)인터넷 탐색 기록 보안 기능

                                                    




























(9)최근에 닫은 탭 보기 화면






























-----------------------------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관련 글; 크롬 브라우저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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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20:23 스마트워크
웹탐색기 시장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대안으로 떠올라 사용자가 늘고있는 구글의 '크롬(Chrome)'이 버전 14 시험판을 내놨습니다.

검색창에서 '크롬'으로 검색해서는 14버전을 내려받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음 링크에서 내려받으세요.
http://www.google.com/landing/chrome/beta/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다운로드(Get)받은 뒤 컴퓨터를 껐다가 켜면 새 버전이 적용됩니다.

확인을 위해 크롬 화면 우측 상단 공구 표시(설정)의 '크롬 정보'를 누르면 아래
사진과 같이 새 버전이 적용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4 버전은 Native Client라는 기술을 본격 적용해 속도와 소프트웨어 기능 등을
향상시켰고,램(Ram)을 덜 먹는 다고 합니다.오디오 기능도 향상시켰습니다.
 
한번 설치하면 추가 업그레이드 사항들은 자동 적용됩니다.
 
 
#관련 글;  '크롬으로 인터넷 경쟁력 10배 높이기'

 http://smnanum.tistory.co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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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22:52 Social Media/SNS 마케팅

블로그(Blog)를 운영하시나요?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2.0시대의 총아입니다.
누구나 블로그 사이트에 무료로 블로그 방을 개설한 뒤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 세상에 배포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참여,개방,공유의 웹 2.0정신에 충실하게 개발됐기 때문에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강력한 도구들(RSS 구독 기능,태그,먼거리 댓글 등등)을 갖추고 있습니다.기업에게도 매유 유용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세상과 네트워킹 기능이 약해 '외로운 섬'이라할 홈페이지보다 훨씬 소통능력이 뛰어납니다.홈페이지는 일부러 홈피 주소를 쳐서 찾아와야 하지만 블로그는 포털 검색,RSS구독기 등을 통해 세상에 내 콘텐츠를 다양하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요즘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열풍 속에 묻혀 있지만 블로그는 내 콘텐츠를 생산,배포하는 가장 강력한 전진기지입니다페이스북,트위터는 내용이 풍부한 멀티 콘텐츠를 담아내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블로그로 나나 내 기업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배포하는게 정답일 것입니다 

내 블로그 영향력을 100배로 높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메타(Meta)블로그에 등록하기와 포털 사이트에 등록하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내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1>메타 블로그 등록하기

‘메타 블로그’는 수많은 블로그 콘텐츠 중 양질을 골라  전파해주는  블로그의
블로그입니다.추천수,댓글수 등이 많은 글을 골라내줍니다.
메타(Meta) '숨어있는 정보'라는 뜻입니다.메타 블로그들은 정기적으로 
파워 Blogger
 선정해 격려하기도 합니다.
 

메타 블로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RSS 주소)를 등록해 놓으면 내 블로그에
콘텐츠가 올라갈 때마다 
각 메타 블로그에도 게시돼 전파력이 훨씬 강해집니다.
등록 과정에서 실제로 그 블로그 운영자임을 확인하기위한 인증절차가 있습니다.

<주요 메타 블로그>

    -다음 뷰(28만여개 블로그 등록)  http://v.daum.net

    -올블로그(57만여개 블로그)  http://www.allblog.net

    -블로그 코리아(33만여개 블로그http://www.blogkorea.net

    -믹시(19만여개 블로그)  http://mixsh.com

    -올포스트  http://olpost.com

    -블로그와이드  http://www.blogwide.kr

    -블로그플러스  http://blogplus.joinsmsn.com

 

<메타 블로그 등록 방법>

#다음뷰 : 우측 상단 '가입 하기


        다음뷰 가입하기 화면 

 

#올블로그에 등록하기


 #블로그코리아에 등록하기

  

#믹시에 등록하기



 

 

<2>포털 사이트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

-내 블로그가 있는 포털 외의 포털에 내 블로그 주소(혹은  블로그 RSS주소)
  등록합니다.심사후에 올려줍니다.
-해당 포털의 검색에 내 블로그의 글이 자동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대상 포털 ;  네이버,다음,네이트,구글,야후,파란 등

<네이버에 내 블로그 RSS주소 등록>

-고객센터>>메일문의>>RSS 등록요청
 (RSS주소는 본인의 블로그 주소에 보통 /RSS만 추가하면 됩니다)

 

<구글에 내 블로그 주소 등록하기(콘텐츠 제출)>


이상으로 내 블로그 영향력을 확 높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이밖에도 소셜 미디어 연동 단추 달기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합니다.

그 방법 중 하나인 '페이스북-블로그 연동 댓글박스 달기'링크를 붙입니다.

어느 한쪽에 댓글을 달면 다른 쪽에도 댓글이 달려 댓글이 크게 늘어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가 꽤 늘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http://smnanum.tistory.com/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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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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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장악한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의 2010년 글로벌 성적표를 보여주는 그래픽 자료가 막 나왔습니다.

페이스북 관련 통계를 추적하는 Socialbakers.com 이 만들었습니다.

2010년3월 세계 인터넷 트래픽 점유율(당시 9.16%)에서 구글의 왕좌를 뺏어버린 신흥 강자 페이스북은 2010년에 1초당 8명의 가입자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기록을 세운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입자 수가 2010년초 3억3천7백만명에서 연말에는 5억8천5백만명으로 급증.
  (세계의 인터넷 사용 인구는 18억명선)
@나라별로는 미국의 가입자가 1억4천7백만명으로 1위(인구의 48%),인도네시아가
  3천2백만명으로 2위(인구의 14%),영국이 2천8백만명으로 3위(인구의 45%) 
  를 차지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저가 스마트 폰 보급이 페이스북 확대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흐름에서 뒤쳐져,이용자수에서 세계 50위권 밖이었던 한국은 2010년
   하반기부터 불이 붙기 시작해 현재 세계 30위(364만명, 인구의 7.4%)입니다. 
 
@연령별로는 18세에서 24세가 32.0%로 제일 많습니다.
   그 다음이 25~34세로 26.4%입니다.
   다른 Social Networking Service에 비해서는 중장년층이 많이 이용하는
   편입니다.콘텐츠를 가지고 서로 진중하게 소통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35~44세 비중이 13.5%,45~54세 비중이 7.4%에 이릅니다.
   이용자가 제일 급증하는 나이대는 65세이상으로 2010년 1년간 이용자가
   124% 늘었습니다. 

@페북에서 비즈니스 목적의 팬 페이지를 운영해 성공한 3대 브랜드는 Coca-Cola,
    Starbucks와 Oreo로 조사됐습니다.
   코카콜라는 각국에서 2100만여명의 페이스북 팬을 확보(연초 대비 427% 증가)
   해 비즈니스에
큰 덕을 봤습니다.지난해 1초에 소비자 4명을 팬으로 끌어들이 
   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개인 팬 페이지 가운데서는 지난해 세상을 뜬 마이클 잭슨이 1위를 차지했습니
   다.2천6백여만 명의 페이스북 팬이 여전히 그에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2위는 레이디 가가입니다. 
----------------------------------------------------------------
다음은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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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image
Website: facebook.com
Location: Palo Alto, California, United States
Founded: February 1, 2004
Funding: $2.34B

Facebook is the world’s largest social network, with over 500 million users.

Facebook was founded by… Learn More

Candytech image
Location: Prague, Czech Republic

Candytech is a company with a mission to help companies create and measure Facebook marketing campaigns. Candytech is one of the 49 Facebook Preferred Developer Consultants, and runs the portal Socialbakers.com, which is a portal covering Facebook… Lear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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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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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00:16 Social Media/SNS 마케팅

 지난해 인터넷 세상에는 소셜(Social)바람이 거셌습니다.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 등)''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이지요.

'사회적'이라는 이 단어에 왜 다들 열광했을까요? 소셜이 붙는 이들 서비스는 모두 각자가 자신의 인터넷 지인(친구),좋아하는 전문가,단체,브랜드,모임 등과 인터넷 상에서 관계망를 맺은 뒤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하고 검색하고,게임도 함께 하고,물건도 사고 파는 신세계입니다.

시끌벅적한 시장터의 사람냄새 나는 인간적 상호작용의 광장이 되살아난 것이지요.이렇게 얻은 정보가 포털 등 인터넷이 기계적 검색으로 찾아준 정보보다 더 유용하고 피부에 와닿는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챈 것입니다. 

기존 미디어들이 세상의 정보를 임의로 거르고 때론 왜곡해 전달하는게 싫어진 대중들이 훨씬 쓸모있고 감성적인 통로를 찾아낸 것입니다.게다가 모든 시민이 정보의 수동적 수용자가 아닌  생산자,공급자가 됐으니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가운 기계문명,인터넷 검색엔진의 기계적 검색 정보에 싫증난 인류에게 '사람 냄새 나는' 멋진 대안이 나타난 것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이 채널이고 사람이 메시지고,사람이 콘텐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 같은 소셜 미디어 창안자들은 노벨상  수상감(평화상?  과학상? 경제학상?)입니다. 

그동안 맹위를 떨쳤던 포털 사이트들을 통하지 않고도 시민들끼리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경쟁력 있는 삶을 꾸리고 세상을 바꿔나갈 수 있게돼 포털 사이트들에게 위기일 수 있습니다.권력자들에게도 위기이지요. 

         <구글,야후 같은 전통 포털들을 단기간에 앞서버린 페이스북의 힘>
                                       (월간 총 방문자 기준)

 
     <미국 톱 10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서 1위 차지한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2010년11월 기준)        
   
소셜 미디어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전파력이 더 커지므로 영향력이 갈수록 심대해질 것입니다.   

2011년 인터넷 세상에서 '소셜(Social)'은 대세가 될 것입니다.  
                 



자료 두가지를 붙입니다.
--------------------------------------------------------------------[2011은 '소셜'이다] 주요 포털, 소셜 허브 탈바꿈 

[디지털 타임스 2011년 01월 04일]  

■ 2011 키워드 - 소셜 

2011년은 `소셜(Social)'의 전성시대다. 이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소셜, 즉 자신의 지인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 교환과 검색을 하고, 물건을 사며, 게임을 즐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시작한 소셜 열풍이 인터넷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 `소셜 게임', `소셜 커머스', `소셜 앱스', `소셜 미디어', `소셜 허브', `소셜 검색' 등 소셜을 기반으로 한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해가고 있다. 

지난해 5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공동구매 방식의 소셜 커머스는 불과 몇 달 사이에 시장규모가 수십배 이상 급성장했고, 올해는 3000억~5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SNS를 통해 서비스되는 소셜 게임도 게임업계의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등 주요 포털업체들도 앞다퉈 소셜을 기치로 내걸고, 기존 서비스와 시너지를 강조한 소셜 허브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가 트렌드였다면, 올해는 명실상부 새로운 인터넷 패러다임으로 소셜이 자리잡을 전망이다. 

하지만 소셜 시대가 본격화할수록 개인정보 침해 등 역기능에 대한 우려도 확산되고 있다. 소셜은 그 특성이 개방성인 만큼, 자신이 원하지 않는 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됨은 물론, 노출된 정보가 자신도 모르게 불리하게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함께 소셜 서비스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  
[2011전망]포털, 소셜-모바일 격랑 ‘심화’

지디넷코리아 정윤희 기자  2011.01.04  

지난해 한국 사회 곳곳을 휩쓸었던 ‘소셜’ 바람이 새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외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물결이 한층 거세지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토종 포털들의 혁신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스마트폰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시장도 주요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성장세를 보인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새해에는 더욱 커질 것이란 예측이다. 아직까지 시장규모는 작지만 여기저기서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분석도 쏟아지는 추세다.

때문에 포털 업계는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내놓으며 검색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광고에서는 기존 오버추어 상품에서 자체 상품으로 갈아타고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페이스북, 한국 공략 본격화   
                         
SNS간 전쟁은 새해를 맞아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미 국내서 각각 200만명씩 사용자를 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은 올해도 ‘소셜’ 바람을 견인하며 소통의 창구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지난해 국내 진출한 페이스북코리아의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유한회사 형태로 등록된 페이스북코리아는 테드 울리오트 본사 부사장이 대표를 맡았다. 아직까지 본격적인 업무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이미 국내 앱스토어에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내놓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 상태다.  

스마트폰뿐만이 아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는 ‘페이스북 SMS’서비스 사용량이 한 달 만에 60% 이상 증가하는 등 일반 휴대폰 이용자로부터도 인기다. 

또, 업계에서는 트위터 역시 한국에 법인을 설립할 것으로 보고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토종 SNS, 서비스간 시너지로 반전 노린다   

반면 지난해 각각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셜’ 입기에 나선 토종 포털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새해 ‘소셜’ 파워를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며 기존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이상 외산 SNS에 끌려 다니지 않고 상황을 반전 시키겠다는 의지다. 

네이버는 소셜 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을 내놓으며 ‘미투데이’, ‘네이버미’에 이은 소셜전략을 완성한다. ‘네이버톡’은 웹, 데스크톱, 모바일의 세 가지 버전에서 사용 가능한 메신저다. 위치기반의 지도 공유나 파일보내기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도 지원한다. 

‘네이버톡’은 당초 지난해 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개발 과정에서 출시 시기가 다소 늦어지게 됐다. NHN 관계자는 “이달에서 2월 사이에 ‘네이버톡’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NHN이 내놓을 예정인 통합 메신저 '네이버톡' <지디넷코리아>

다음은 소셜커머스와 모바일 분야를 강화한다. ‘소셜쇼핑’에서는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과 손잡고 전략을 짜고 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셜커머스 업체 등과 제휴해 상품 라인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에서는 내부 콘텐츠 순환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는다. 그동안 한국의 특수성을 적용한 서비스로 미래시장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문제없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관계자는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내부 콘텐츠 순환으로 내년에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SK컴즈)는 내년 SNS분야에서 ‘원대한 발전’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구체적으로 소셜커머스의 일종인 ‘법인 플랫폼’, ‘소셜 검색’ 등을 준비 중이다. SK컴즈는 기존의 공동구매형 서비스에서 벗어 플랫폼에서 보다 장기적으로 업체와 고객이 소통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이트 앱스토어는 1분기 내 일본 믹시와의 협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활성화 등으로 개발자 지원을 늘린다. 

SK컴즈 관계자는 “올해도 싸이월드 등 SNS의 인기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단순히 유-무선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수준을 넘어 각 서비스와 인맥 네트워크의 긍정적인 결합을 도모하고, 소셜 허브로서 사용자의 만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치열해진 모바일 검색 시장, 승자는?   

스마트폰의 확산, SNS이용률 증가와 함께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도 급증세다. 이런 가운데 각 포털마다 모바일 검색을 강화하며 이용자 사로잡기에 나섰다. 

NHN은 음성, 음악 검색을 제공하는 ‘네이버 앱’을 지난해 10월 출시했다. 네이버 앱은 바코드나 QR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바코드검색, 음성검색, 음악을 들려주면 가사를 알려주는 음악검색, 현재 위치나 사진을 첨부해 질문할 수 있는 지식인 Q&A 등을 제공한다. 

다음은 앱을 통해 음성검색, 사물검색 등 다양한 모바일 검색을 지원한다. 여기에 모바일웹 검색에 위치설정 기능을 더했다. 이용자는 단순히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관심지역이나 원하는 위치를 직접 검색해 설정할 수 있다. 관심지역은 회사, 집, 학교 등 생활 패턴에 따라 자주 사용하는 지역을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SK컴즈는 네이트 모바일웹에 ‘모바일 시맨틱 통합검색’을 도입했다. 모바일에서도 유선 네이트의 시맨틱 통합검색과 동일한 결과를 제공한다. SK컴즈는 시맨틱검색이 키보드 입력이 불편하고 데이터 송수신이 부담되는 모바일 인터넷 활용 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재미있는 점은, 기존 유선웹에서 확고부동했던 점유율이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것. 지난해 메트릭스가 발표한 ‘2010 웹사이트 동향 결산’에 따르면 유선에서 1.2%에 불과했던 구글이 모바일 검색에서 18.1%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국내 포털 업계에서는 모바일에서 구글의 약진이 불공정행위 때문이라는 입장이다. 국내 제조사가 생산하는 안드로이드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구글 앱의 덕을 봤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포털이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모바일 광고시장 ‘쑥쑥’…포털 ‘군침’   

모바일 인터넷 사용률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모바일 광고 시장도 기대주로 떠올랐다. 스마트폰 확산에 힘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3천200억원에서 오는 2012년 5천300억원으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포털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시장일 수밖에 없다.

NHN은 이미 지난해 7월부터 검색 광고 대행사 오버추어와의 결별을 예고했다. 같은 해 9월부터는 모바일 검색 결과에 ‘파워링크’ 결과를 노출해왔다. 올해는 지난 1일부터 자회사 NHN비즈니스플랫폼(NBP)을 통해 검색 광고를 진행 중이다. 

다음도 지난해 9월부터 자체 검색 광고 상품 ‘프리미엄링크’를 모바일 검색 결과에 노출 중이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검색 키워드당 1개씩 노출된다.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제목, 설명, 전화번호, URL의 순서의 결과가 나온다. 

SK컴즈는 지난해 말부터 네이트 모바일웹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시작했다. 기존에 제공하던 배너광고 외에도, ‘바로가기’와 ‘스피드업’ 카테고리에 각 1개씩 총 2개의 키워드 검색 광고를 서비스한다. 검색 결과는 모바일웹 최상단에 노출된다.

네이트 모바일 검색 광고는 유선웹의 바로가기, 스피드업 검색 상품을 구매한 광고주 중 모바일 광고에 적합한 고객에 한해 무료로 제공된다. 검색광고 클릭 시 바로 해당 업체로 연결되며 업체의 모바일 주소(URL)도 개별 표시된다. 

구글 ‘애드몹’의 국내 선전 역시 눈길을 끈다.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모바일 앱 탑재형 광고 플랫폼 애드몹의 페이지뷰(PV)가 월 기준 10억을 돌파했다.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를 약 500만으로 보았을 때, 사용자 한 명이 한 달 동안 모바일 앱 내 탑재된 애드몹 광고에 평균 200번 가량 노출된 셈이다. 

구글은 “월 10억 PV는 포털사이트를 포함한 국내 모든 웹사이트 중 10위 웹사이트의 PV보다 많은 수치”라며 “애드몹 모바일 앱 PV가 기존 웹사이트와 비교해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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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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