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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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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4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2. 2017.11.30 ■스마트 홈/팜 4회 조찬스쿨 초대■12월19일 개강
  3. 2017.11.14 협동하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시대
  4. 2017.11.12 ■인더스트리 4.0 : 독일의 신제조업 전략■특강 요지
  5. 2017.11.08 ■운전석 아무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택시, 구글이 내놨다■
  6. 2017.10.29 ■스마트공장/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초대■(2)
  7. 2017.10.25 3일만에 알파고 격파 [알파고 제로]7가지 이야기와 그림들
  8. 2017.10.24 ■[4대 스마트 IoE 산업] A스쿨 신청하세요■
  9. 2017.10.23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10. 2017.10.15 꽃을 들어라/ 이병철 시인(1)
  11. 2017.10.09 Work Smart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개요(영상 포함)
  12. 2017.10.08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요지)
  13. 2017.09.30 ■Long 추석 TV영화 열전■(9/30~10/9일)
  14. 2017.09.16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1)
  15. 2017.09.16 ■키울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농업의 4차산업혁명
  16. 2017.09.12 ■카톡 소리 끄시려면■
  17. 2017.09.12 ■카카오톡 단체방 이름 설정하기■
  18. 2017.09.10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9월13,14일)여의도(1)
  19. 2017.08.19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
  20. 2017.08.15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탄생 100년
  21. 2017.08.14 광복절과 윤동주 시인 탄생 100년
  22. 2017.08.11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23. 2017.07.31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24. 2017.07.07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25. 2017.07.06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26. 2017.07.01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27. 2017.06.30 2017년 협동조합 주간행사/박람회
  28. 2017.06.19 21세기 혁신은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
  29. 2017.06.13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30. 2017.06.11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2017.12.04 17:37 4차산업혁명
  •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IoT 플랫폼 구축한 샤
    오미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설립 6년 만에 글로벌 기업이 되는 기적을 이룬 중국 소프트웨어 First IT 기업 샤오미 (Xiaomi, 小米, 좁쌀).
  • 레이쥔(雷军)최고경영자(사진)는 11월말  샤오미가 개방과 연결을 강조한 통합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세계 최대 IoT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선언합니다.
  • 1) 사물인터넷 몰빵으로 부활했다
    수많은 Smart Things 장악으로, 고객 빅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현재 샤오미 IoT 플랫폼에 연결된 기기 수는 8,500만대, 이중 1일 평균 이용량이 1천만대에 이르렀고요.
  • 2~5대의 샤오미 제품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500만명, 5대 이상 보유자는 300만명에 이릅니다.
    침체기를 겪다가 스마트폰 보다 IoT에 목숨 걸어 부활중입니다.
  • <2017년 11월말 현재 샤오미의 IoT 플랫폼에 연결된 기기 수가 8,500만대임을 세계에 공표하는 레이쥔 회장>
  • 이 플랫폼에 연결된 수많은 스마트 씽즈(Smart Things)가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자신에 대한 건강/운동량/집안 상황/안전 등 실시간 분석정보를 제공해주니 소비자는 대만족입니다. 
  • 여러 샤오미 기기의 정보가 취합돼 원스톱으로 사용자에게 전달됩니다.

  • 한국 가전/통신사들도 IoT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있으나, 꿈의 크기나 협력 생태계 구축 정도가 너무 달라 걱정입니다.
  • 2) 소프트웨어 First로 대박 냈다
    (한국 대표 전자/자동차 기업 수뇌부는 SW의 드높은 부가가치 모른다)
    샤오미는 레이쥔 회장부터 소프트웨어 고수이고 소프트웨어를 본업으로하는 회사임을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한국인들이 잘못 알고있지요.
    허접한 IT 기기 껍데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는 얘기. 
    회사 주 수익원을 소프트웨어나 운영체계(OS)에서 찾는다는 점에서 한국 S, L전자, H자동차 등과 결정적으로 차별화됩니다.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자동 생성되는 고객 빅데이터에서 더 큰 돈 벌겠다"는 모토로 봐야 합니다. 
    21세기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80%, 하드웨어에서 20%가 나온다는 점을 꿰뚫고 있는 영특한 회사입니다.
    '대륙의 실수' '짝퉁 천국'이라구요? 

    오히려 수뇌부가 소프트웨어의 부가가치를 지금도 모르고 곁가지 취급하는 S전자 등 '한국의 실수'회사들이 있습니다.

    (모 전자회사 임원 1,200여명 중 SW 임원은 20여명으로 비주류의 비주류)
    (CEO, CTO, COO 등을 SW 인력에게 다 내줘야 앞길이 보일 듯한데 이게 무슨 행태?)

    소프트웨어에 능통한 샤오미는 소비자들이 자사 제품의 SW 운영체계 개선에 참여하게해 팬으로 만드는, 혁신적 전략을 구사한 회사.

    하드웨어는 5% 이익도 쉽지않지만 소프트웨어는 수십%~수만%의 이익을 냅니다.

    3) 스마트홈과 스마트 헬스케어에 목숨 건다
    샤오미는 협력회사들과 공기청정기, 정수기, 로봇청소기, 자전거 등 수 백개의 스마트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분야별 업종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 글로벌 IoT 플랫폼 구축을 위해 2015년부터 100개의 샤오미 생태계 회사에 100억 위안(약 1조6429억원)을 투자한 결과입니다. (100 Company 전략)
    • 스마트 팩토리/시티/홈/팜 등 4차 산업혁명형 각종 스마트 산업은 IoT, IoE(Internet of Everything)를 토대로  하니, 샤오미는 똑똑한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샤오미는 스마트홈과 헬스케어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사물인터넷 전략을 전개합니다.

스마트홈은 솔루션인 미홈(Mi Home)앱이 전진기지.  

미홈을 실행하면 미 플러그(Mi Plug), 스마트 TV, 
TV 셋톱박스, 공기청정기(Mi Airpurifier) ,로봇청소기, 이 카메라(Yi Camera : 가정 보안 및 웹캠도 가능, 2만5천원)

전기밥솥, OLED 에어컨, 정수기, 스마트 조명, 스마트 비데 등 여러 제품과 연결해 사용 가능.

최근엔 AI 스피커의 파워가 커지자 스마트 홈 전략의 핵심에 둡니다.
(44달러의 세계 최저가!)

<샤오미의 스마트홈 기기들>

헬스케어 솔루션은 미핏(Mi Fit)앱이 전진기지. 

접속하면  웨어러블 팔찌인 미밴드(Mi Band)와 스마트 체중계 미스케일(Mi Scale) 및 혈압계, 스마트 자전거/ 운동화, 메트리스  등의 내 데이터를 종합해서 볼 수 있지요.

IoT 제품들은 샤오미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제품에서 발생된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가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단순 제품이 아닌 스마트 씽즈(Smart Things)인 것이지요.


샤오미 체중계의 경우 사용자가 체중계에 올라서면 체중계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에서 분석된 정보를 받아봅니다.<아래 사진>

<스마트폰에 바로 측정결과가 나타나는 샤오미 혈압계>

<샤오미의 IoT 에코시스템을 설명한 이미지>

샤오미는 2017년 2분기 기준으로 웨어러블 기기를 370만 대 출하하며 17.1%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샤오미 스마트 기기 판매 총량은 3,700만대에 육박했고요.
그 사용자들이 샤오미 IoT 플랫폼에서 계속 사용 패턴 데이터를 생산하니 샤오미는 대박입니다.

그 빅데이터만 외부에 팔아도 100년은 먹고 삽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용자가 1만명이었다가 1천만명이 되면 별 투자 없이도 고객 데이터가 1천배로 늘어나니, 소프트웨어 비즈 수익률이 수십만%에 이를 수 있는 겁니다. 

한국 기업들은 고객의 빅데이터를 제대로 수집하는 곳이 많지않지요. 고객 데이터는 개인 맞춤형 4차 혁명 마케팅 대성공에서 핵심 무기. 

<샤오미의 글로벌 가성비 대히트작인 헬스케어용 미 밴드, 2~3만원>

최근 샤오미의 시선이 스마트 자동차로 향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지난 7월 샤오미와 베이징자동차그룹이 전략적 협약을 체결한 것.

4) 실패 두려워않고 앞장 서서 잇달아 제품 생산

스마트 홈과 헬스케어는 애플의 전략과 같지만, 직접 제품 생산에 관여한다는 점에서 다르지요.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앞장 서서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놀랄 가격에 내놓습니다.

그 결과 애플도 못하는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출발은 내놓고 스티브 잡스 베끼기에서 시작했지만)

5) 바이두(Baidu) 인공지능과 샤오미 IoT 승수효과 전략

샤오미는 최근 중국 3대 IT 기업인 BAT의 하나인 바이두의 인공지능(AI)역량과 자사의 IoT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어 또한번의 도약을 도모합니다.

내가 인공지능에 자신 없으니 전문 두뇌를 빌려쓰는 전략.

한국 기업도 택할수 있는 옵션입니다.

6) 애플 식 미려함과 편리함 근접

샤오미의 미려함과 편리성을 강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애플과 안드로이드(구글)의 디자인을 적절히 섞어놓았다는 평을 받습니다.
티브 잡스 제품 처럼 세련미도 갖춘 겁니다.
MIUI 8 버전 스마트폰 소개 영상을 보실까요? (1분 40초)

7) 중소/벤처기업과 샤오미의 따뜻한 협업 생태계(제일 결정적)

나눔과 공생의 인문학적 경영을 하는 샤오미 앞에 한국 대기업은 부끄럽지 아니한가?

샤오미는 IoT 생태계 확장에 목숨 걸고 있어 도움이 될  중소/중견 기업에는 시원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생태계에 합류하면 
성공하는 모델들을 잇따라 선보입니다.
줄줄이 '귀순'하는 이유.

협력기업에는 미지아(샤오미의집, 아래 사진)라는 새끼 샤오미 브랜드를 쓰게해 협력기업에게 힘을 줍니다.

샤오미는 몇년전부터 2달러 정도의 저렴한 스마트 모듈을 만들어 협력 업체에게 제공합니다. 협력 업체 제품에 모듈을 심으면 바로 샤오미 모바일 기기로 원격 제어가 가능해지지요.

협력업체 고통 주는 갑을관계? 샤오미 본사 망할 일이니 꿈도 안꿉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전략을 제일 잘 배운 회사지요.

한국 대기업 일부도 트렌드에 따라 플랫폼 생태계를 내세우고는 있지만 수평관계가 아닌 여전히 갑을 관계가 지속된다는 비판을 받는 것과 극적으로 대비됩니다.

협력적 생태계를 못만드는 대기업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한국 대기업들은 온몸 정갈히 하고 샤오미를 찾아가 협력업체를 어떻게 모시고있는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어떻게 큰 돈을 버는지 피눈물 흘리며 배워야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해당 회사가 5~10년안에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겁니다.

나눔과 공생의 인문학적 경영을 하는 샤오미 앞에 한국 대기업들은 부끄럽지 아니한가?

샤오미도 또 위기를 만날수 있겠지만, 하드웨어로만 커온 한국 기업의 대스승입니다.
-------------------------------

<맺는 말>

소프트웨어 First이지만 하드웨어 협력업체를 따뜻하게 껴안으며 세계 최대 IoT 플랫폼 기업을 맹렬하게 꿈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않는 샤오미의 질주가 무섭습니다. 

한국에서도 갑질 팽개치고 협력업체들과 멋진 공생의 생태계를 꾸려가는 4차산업혁명 선도 기업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끝으로, 소프트웨어 고수를 수뇌부에 대거 포진시키지않고 한국 기업에게 미래가 열릴까요?

S,L 전자, H자동차 등등은 CEO, CTO, COO 등 핵심 직책을 
소프트웨어 고수들에게 화끈하게 내줘야 살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국내에 고수가 모자라면 글로벌에서 헌팅해와야지요. 연봉 30억원이 안 아깝습니다. 넉넉하다는 사내유보금은 바로 여기에 써야합니다.

그대들의 추락은 Korea의 추락이니 국민들은 속에 열불이 납니다. ////



[관련 정보]

스마트 홈/팜 4회 조찬스쿨 초대■ 12월19일 개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 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mnanum.tistory.com/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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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20:41 4차산업혁명

■“재래산업이란 없다.경영자가 변하면 된다”■
■스마트 홈/팜(Farm)4회 조찬스쿨 초대■

[참고 정보]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스마트 홈 등 IoT 몰빵으로 부활-
-----------------

국내 첫 스마트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 인터넷)산업 경영자 심화학습 A스쿨(6기)섹션 2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장별 냄새가 물씬 나면서 신사업 기회가 도처에 있는 CloseUp School입니다.

섹션 2는 스마트 홈과 팜(농축산업)의 프로 5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조영훈 SKT Home 사업본부장 조위덕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박사 박흔동 이지팜 팜클라우드연구소장 최문환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과
------------------

■화요일 4회 조찬이며 12월 19/26일, 1월 16,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등록금은 55만원(부가세 별도).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혁명의 장르별 현장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립니다.
듣기 어려운 콘텐츠들입니다.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스마트 홈은 AI 스피커 등 개인과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New Interface로서 시장이 팽창되고 있습니다.

농수축산업은 미래학자들은 4차 혁명시대 가장 성장성이 뛰어날 분야로 꼽습니다.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ReBf18

■신청서■
https://goo.gl/oVbPeo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서두르세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스마트홈 구성요소>

<빅데이터로 구동되는 스마트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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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48 집단지성

<협동하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시대>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매달 쓰고 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

인류가 선사시대에 지구촌의 지배자가 된 것은 동물과 달리 서로 협동하고 협업하는 역량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대의 초경쟁사회에서 이 미덕은 빛이 많이 바랬지요. 특히 한국은 남을 눌러야 살아남는다는 잔인한 풍토가 지나쳐 사회에 찬 바람이 붑니다.

따라서 한국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려면 협동의 미학, 협업의 문화가 부활되어야 합니다.


21세기 지구촌에서 주목 받는 미래 키워드의 하나가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입니다.

협동(Collaboration)과 경제(Economics)를 합친 말입니다.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는 협동의 경제학을 말합니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 확장된 네트워크 안에서 양 당사자가 갖고 있는 역량과 철학을 제대로 제품/서비스에 쏟아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이지요.
경제난을 돌파하려면 이 콜래보노믹스가 더 절실합니다.

크림빵 아빠뺑소니 사건 때 김두호씨 등 블랙박스 카페 회원들이 수백 장의 CCTV 화면을 캡처한 뒤 한 곳에 겹치는 방식으로 차량 번호를 파악하는 등 협업해 수사
진전을 촉진시켰었지요
.
김씨는 이를 계기로 뺑소니 차를 추적하는 누리꾼 과학수사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이 협동해 뭔가를 이룰수 있는 예이지요.

몇년전 미국에서 한 사진작가가 성공시킨 모금도 누리꾼들의 콜래보노믹스입니다.

사진작가 브랜던 스탠턴은 거리에서 만난 뉴욕 빈민가 소년 사진과 스토리를 페이스북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올립니다. 이어 누리꾼들의 힘으로 1주일만에 100
달러 이상을 모금합니다
.

그는 뉴욕 시민사회가 빈곤 학생들에게 성공의 동기를 만들어주자며 아이들을
하버드대학에 견학 보내자
는 제안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진 흑인 소년의 스토리에는 100여만건의 좋아요가 붙었고 시민 14만명 이상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를 해주어 누리꾼들의 모금 동참이
밀려든거지요
.

멋진 협동의 미학 아닌가요?

<페이스북에 올려져 100만 달러 이상의 누리꾼 모금을 성사시킨 뉴욕 빈민가 소년 인터뷰  글>

또 다른 예는 미국 애플사입니다.

음악 플레이어 제조사들이 MP3 등 기기에 매달려 있을 때 애플사는 2007년 무선 인터넷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음원을 다운로드하는 혁신적인 아이팟 터치를 음원 제작사와의 콜래보노믹스로 성사시킵니다.

융합으로 산업의 지도가 바뀌었지요
.

----------------------

요즘 화두인 사물 인터넷(Iot)에서도 콜래보노믹스가 중요하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은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집어넣어 사람이 통제할수 있게하는 기술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첫째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금융, 유통산업과의 협동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애플 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소위 핀 테크’(금융+ IT 기술)가 협동의 결과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유통산업과도 결합해 모바일 상거래 시장을 크게 확장시킬 전망입니다.

사물 인터넷의 두 번째 콜래보노믹스는 건강기기입니다. 다양한 헬스케어 웨어러블(착용 가능한)기기의 열풍이 그 예입니다.



세번째 콜래보노믹스는 사물 인터넷과 자동차의 결합입니다
.
자동차는 스마트폰 같은 스마트 기기로 진화하고있습니다

자동차 제조가 기계산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바뀌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가진 사물 인터넷 기기로 가득 차, 스스로 달리는 차의 등장까지 발전할 전망입니다.
------------------

세대가 전혀 다른 서태지와 아이유,김창완과 아이유의 콜래보노믹스도 대성공을
거두었지요
. 몇년전 서태지는 아이유와 협업한 소격동이란 앨범을 내놨는데,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습니다

그녀의 몽환적이고 섬세한 음색이 서태지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어우러져 10대들에게도 환호를 받았습니다.
서태지가 아이유를 업고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사진=TV 캡처>

같은 자동차 회사인 미국 크라이슬러와 이태리 피아트, 다른 업종인 레고와 디즈니랜드, 현대자동차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주얼(‘로보카폴리탄생) 등도 콜래보노믹스의 예입니다.

법제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2013년부터 협동조합 설립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벌써 1만여개가 설립됐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 사이에 협동의 열풍이 일어나길 고대합니다.

한국에서도 혼자서는 죽는다.함께 해야 산다는 콜래보노믹스 물결이 일어, 공동체정신이 부활하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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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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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3:07 4차산업혁명
■독일의 신 제조업 전략: 인더스트리 4.0■특강 요지

스마트 팩토리(공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결정판

특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사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권위자인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A스쿨 및 CCF 목요조찬 포럼 강연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한국이 잘못 알고있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권위 있는 팁을 주며
한국이 발상을 바꾸어야한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 위원장/
울산과기대 겸임 교수/
Fraunhofer 연구소 (FOKUS 지부 한국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독일 쾰른대 박사.

미국은 서비스 분야 4차 산업혁명(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테슬라 등 소프트웨어 기반)을 이끌고

독일은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있다.

인더스트리(Industry)는 독일어로 제조업을 뜻한다.
제조업의 진화를 겨냥한다.

제조업이 근간인 독일은 2008년 경제위기를 겪고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민간 이니시어티브로 국가 정책화했다.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논의를 2011년부터 시작해(4차 산업혁명 용어 첫 사용), 올 6월에는 정부가 10대 강령을 내놓았다.

CPS(Cyber Physical System)를 근간으로 하고있다.
현실세계(Physical System)의 다양한 현상과 사이버세계(Cyber System)가 긴밀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CPS는 모든 사물이 IoT(사물인터넷)기반으로 연결되고 컴퓨팅과 물리세계가 융합되어 자동화/ 지능화되는 것이다.

*개념 설명 : http://zorbanoverman.tistory.com/824 
-----------------------------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오해]부터 살펴본다.

1.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2. 인력절감만을 목표로 한다?

3. 스마트 팩토리 =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
4. 스마트 팩토리는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한국 정부 생각)

5.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6. 정보화 차원의 IT 전략 혹은 생산 전략 등과 같이 특정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한 기능 전략(functional strategy)이다?

7.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이하 이미지=김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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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진실]

1. 개인 맞춤형 제품 제공이 핵심 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한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Smart Factory 보다 Smart Product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출고한 제품을 원격에서 예지 정비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의 기능과 성능도 원격에서 조정 가능해야한다.  
개인화된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스트리 4.0의 4대 요소인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Service
Smart Logistics 중 Smart Product에 무게를 두자.

독일은 그래서 목표시장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제품으로 바꾸고있다.

2. 개인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아디다스 공장의 독일 복귀)

스마트 팩토리의 수요 기업 및 공급 기업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3. 한국처럼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마트 팩토리를 지향해야한다.

기계들이 자재 및 제품과 직접 의사소통하여 제품과 기계가 스스로 제어되며,
데이터가 완전히 자동으로 확보되어 활용되고,
제조 프로세스 관련 모든 시스템이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4.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를 몇 만개씩 대규모 구축하려한다. 이는 잘못된 전략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실험 중이며,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5. 4.0은 개별 기업 전략이 아니라 범 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 되어야 한다.
민/관/학계의 협업도 중요하다.

6. 단순한 기능(Functional)전략이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자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 력을 추구하는 전사적(Corporate)전략이다.

7.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지않다.
제공하고자 하는 제품,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해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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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의 3대 특징]

1. Decentralization(공장내 분권화)
2. Autonomy(각 부분의 자율화, 자기주도성)
3. Networking

오케스트라가 아닌 재즈로 봐야한다.

즉 작곡과 지휘자 중심이 아니라 공장의 각 부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하는 재즈식 즉흥 연주 방식이다.

[전통적인 자동화(Automation)는 해체되고 인더스트리 4.0(자율화, Autonomy)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자동화 피라미드의 해체 및 네트워킹되고 분산화되고 부분적으로 스스로 조직화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4차 혁명은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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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구조가 필수이며 그래야 지속된다.

[Mass Production to Personalized Production]

시장과 사회의 요구(Need) 변화에 따르는 변혁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것.
고객의 의도와 맥락(Context)을 잡아내 제조에 반영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4.0에서도 조립 라인에서 예전과 같이 전통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개별 생산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토록 해야한다.

독일 폭스바겐사의 자동차 제조 공장 자율시스템을 보자.
Shop Floor라는 CPS 시스템을 공장 바닥에 깐다.
그 위에서 기계가 찾아다니며 필요한 작업을 해낸다.

앞으로 조립중인 자동차가 공장내 여러 모듈을 스스로 다니며 필요한 작업들을 해내게 한다는 것이다.(아래 그림)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사례들]

1. 아디다스 자율화 공장(현실이 된 미래 팩토리)

자율화된 기계들이 고객의 피부, 근육, 뼈 조직까지 분석해 맞춤형 신발을 
사람 없이 만들어낸다.

*영상(1분 12초)

아디다스 거리 매장 쇼윈도우에는 신발이 없어지고 고객의 신발 특징을 정밀하게 재주는 로봇들만 전시된다. 

2. 아식스는 전자레인지 방식의 금형에서 15초만에 '나만의 운동화'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객은 다양한 색을 조합하고 밑창의 탄력성도 선택해 자기만의 신발을 뚝딱 만들수 있다.

*영상(58초)

3. IT 기술로 30분 만에 나만의 옷이 '뚝딱' 만들어진다.
한국 미래패션공작소 이야기
.

*영상 (1분 30초)

4. 개인용 음료수 제조/제공
지멘스가 Hannover Messe 2017에서 선보인 대량생산 가능한 개인맞춤형 음료 판매 기계.
*영상(15초)

5. 개인용 약품 제조/제공

6. 스마트 젖 꼭지 (bluetooth smart baby pacifier)
아이 체온 등 보호자 스마트폰에 전송, 저장해 건강관리에 활용.

7. 토양별로 농사 컨설팅해주는 농업기계 

8. 산업재도 개인맞춤
개인별 작업대 조명, 다양한 환경 사용 작업용 안경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Dual Strategy(양대 전략)]

세계에 4.0 공장 설비 팔고 개인 맞춤형 소비자 제품 시장도 장악하겠다는 야무진 목표.
세계 스마트공장 70%정도를 장악하겠다는 그림임.

이미 주유소 세차기, 맥주공장 기계, 커피 로스팅 기계 등 독일제가 세계를 휩쓴다.

[End-to-end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두 가지 CPS 전략(dual CPS strategy)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인더스트리 4.0 특성이 실현되어야 함:

• 가치창출네트워크의 수평적 통합 
Horizontal integration through value networks

• 모든 가치창출사슬 전반에 걸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디지털 통합 
End-to end digital integration of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 수직적 통합과 네트워크화 된 생산 체계 
Vertical integration and networked
manufactur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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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합과 Digital Transformation은
Product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Product화로 나타난다.

[스위스 스마트 팩토리 추진 사례]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정부(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적절치 않음.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음.

국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은 우리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함.
-------------------------

4차 산업혁명 관련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은 민간업계의 주도로 정부를 압박해 진행됐음을 주목하자.

세계적으로  정부의 실패가 심각하다.
이제 한국도 산업정책을 정부주도 보다는, 현장을 아는 민간주도로 해나가야한다.
한국기업/경제단체들도 이슈를 자기조직화하는 역량을 키워야한다.

한국은 이제 베끼는 전략으로는 안 통하는 시대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 추진 성과]

독일은 민/관/학계 협업이 체질화되어있다.
하노버쇼에 가보고 클러스터 활동에 감동 받았다.///


*김은 박사의 탄탄한 특강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의 섹션 1입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00% 특강)
11월 8일 1강은 지나갔고
11월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합니다.
등록금은 3회에 42만원(+부가세).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신청서■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문의: 010-5285-9006

----------------------------
[김은 박사 최근 공동 출간 저서]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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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8 21:19 4차산업혁명

■운전석 아무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택시’, 구글이 내놨다■

*택시 요금의 저렴화 예고.
*자가용 필요 없는 시대의 예고.
*교통사고 사망이 희귀한 세상의 예고

구글의 자율주행차 부문 '웨이모'(Waymo)는 완전 자율차가 처음으로 공공도로에서 운행하는 모습을 11월 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아래에 영상)

영상에는 운행 경로가 다른 3명 승객의 탑승부터 하차까지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구글은 “머지않아 운전자 없는 차량이 승객을 출퇴근시키거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버도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행하고 있지만, 아직 운전석에 직원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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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판에 택시 기사들 압력으로 우버 같은 차량공유 서비스를 금지하고 있는데

미국, 중국 자율주행 택시의 한국 상륙도 멀지않은 느낌이니
차량 공유 빗장 풀고, 국내 기술개발 박차 가해야■

직업은 역사상 25년마다 50%가 사라졌으니 새 직업을 만들면 됨~~~

산업혁명 때마다 없어진 직업보다 새로 생긴 직업이 훨씬 많았다.

*2분 영상: https://youtu.be/aaOB-ErYq6Y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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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 긴장----운전자 없는 GM 자율주행 택시, 곧 뉴욕에 등장■
http://news.joins.com/article/2202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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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8:42 4차산업혁명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을 조찬으로 바꾸자는 의견에 따라 섹션을 나누고 등록금도 55만원(+부가세)으로 해, 수정 공지드립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이사(사업개발 총괄)

LS 산전 청주공장 생산기술센터 조정철 Special Manager
------------------

<스마트 시티>

LG CNS 이경수 공공사업 3팀 부장

이정찬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서울은평구청 스마트도시팀장 오정석

박신원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
수석연구원

--------------------------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스마트팩토리 1,2회--독일 인더스트리 4.0 해부/ LS 산전,보쉬 현장사례
(Industry 4.0 신간 증정)

△스마트시티 1,2회--정책, 전략 수립, 해외진출 사례, 국내 사례

-------------------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산업혁명의 열쇠를 손에 쥐어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시티 스쿨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orSqFW

■신청서■
https://goo.gl/nqH9rd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항목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문의] 김일 전무 010-5285-9006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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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9 21: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김종원님.

    그 부분은 소생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일 시원하게 풀리세요~~

2017.10.25 21:25 4차산업혁명
3일 독학으로 알파고 누른 혁신 AI [알파고 제로] 이야기 7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신비-

지난해 이세돌 9단을 꺾었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알파고 리·AlphaGo Lee)’를 100대 0으로 제압한 인공지능 ‘알파고 제로(AlphaGo Zero)’가 화제입니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과학잡지 ‘네이처’를 통해 
‘인간 지식 없이 바둑 정복하기'
(Mastering the game of Go without human knowledge)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림으로 '알파고 제로'의 신비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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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투데이]

1)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보(인간의 데이터 입력) 공부 없이 ‘독학’(강화 학습 방식)으로 바둑 최강자가 됐다. 

알파고 리는 16만 건에 이르는 인간 바둑기사들의 기보 데이터를 학습하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바둑을 두며 실력을 쌓는 ‘강화학습’을 통해 바둑을 배웠다. 

이세돌을 이기기까지 12개월이란 긴 학습 시간을 보냈다.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본규칙만 제공 받고 인간의 도움 없이 큰 일을 냈다.
(그래서 이름에 제로가 들어감)

바둑판을 놓고 ‘셀프 바둑’을 두면서 바둑의 이치를 터득했다. 스스로 승률을 높이는 수가 어떤 것인지 깨닫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실력을 키웠다. 

2) 단 3일 공부로 바둑 세계 최고수가 되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였다.
알파고 제로는 딥러닝을 완전히 생략하고 강화학습만을 통해 70시간, 단 3일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바둑 실력을 갖췄다. 
그 시간 동안 혼자 490만 판의 바둑을 뒀다. 

알파고 제로는 한 수를 둘 때 10만 번씩 시뮬레이션 하던 기존 알파고 리의 방식을 버렸다.

독학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터득한 바둑의 정석을 스스로 깨달았을뿐만 아니라 독특한 정석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인간처럼 신중하게 한 가지씩 수를 두었다.

[그림=조선일보]

[그림=중앙일보]

[그림=매일경제]

[그림=동아일보]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실버는 “인간의 데이터와 경험을 이용하지 않음으로써 인간 지식의 한계까지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알파고 제로의 인공 신경망]

3) 인간 의존 안하고 인간 능력 훨씬 초월하는, 혁신적 AI의 탄생

   AI 창의성 확인…인간 한계 분야에 적용 가능


알파고 제로는 인간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발상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AI의 탄생을 말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인간이 주는 빅데이터를 가공했다.
그러나 데이터를 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데이터를 믿을 수 없거나, 그런 데이터가 아예 없는 경우가 현실에는 많다.

따라서 빅데이터 없이도 
인공지능이 스스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요령을 터득하게하는 '강화 학습'이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게 구글 팀의 탁월한 착안이었다.

특히 우주나 해양처럼 믿을만한 인간 전문가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서 큰 효용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

네이처에 따르면 알파고 제로가 두는 바둑은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다. 감동근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도"무(無)에서 시작해 궁극의 경지에 이른 알파고 제로에게 새로운 수도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다운 바둑'을 두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알파고 제로가 상대의 수를 예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4초'에 불과했다. 논문에 따르면 기존 알파고보다 직관적이다.


5) 기존 알파고보다 뇌 구조 단순하고 비용 저렴

알파고 리는 구글이 개발한 AI용 칩 TPU(텐서프로세싱유닛)를 48개나 동원하는 등 대규모 전산 설비로 무장했지만, 알파고 제로는 고작 한 대의 산업용 컴퓨터에 TPU 4개만을 사용했다.

인공지능 구동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다.

또 16만개의 기보와 3000만번의 대국을 익힌 알파고 리와 달리, 단 500만 판의 가상바둑을 훈련했다. 

6) 한계도 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을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바둑처럼 명확한 규칙이 있는 경기에 한해 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될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수준은 아니다.

감동근 교수는 "연구를 해석하기에 따라 알파고 제로가 100% 자율학습으로만 실력을 다진 게 아니라 지도학습을 일부 받았다고 반론할 여지도 있다"며

"또 학습을 시작한 지 36시간 만에 알파고 리와 인간을 능가했다지만, 초기 조건들을 설정하는 사전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알파고 제로의 작동 방식은 왜 그 수를 뒀는지 명확하게 사람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 "철저히 승률만 따지는 방식을 인간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는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7) 인류에 유익한 활용 가능성

허사비스 딥마인드 대표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독창성을 배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는 "알파고 제로에 쓰인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를 밝히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신소재 개발같이 인류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지난해 구글의 데이터센터에 알파고를 활용한 결과, 전력 소모량을 40%나 줄일 수 있었다.

딥마인드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제휴해 난치병 조기 발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또 영국의 송전망을 운영하는 내셔널그리드와 함께 AI를 통한 전력수급 조정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사비스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축함으로써 실세계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알츠하이머 치료 등 의료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 내에 단백질 구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요한 물리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분자 단위에서 조합을 다양하게 구축해 슈퍼 배터리를 만들거나 독창적인 미래 전자기기를 고안해 낼 수도 있다.

우주와 해양 등 측정 데이터가 부족한 분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바둑판이라는 한정된 공간처럼 외부 개입이 없는 특정한 조건 안에서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없이도 무엇이든 최적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인구 분포와 업무 공간을 알파고 제로에 입력하면 실제 교통 상황 정보 없이도 기존과 전혀 다르면서 완벽하게 효율적인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

자율 주행차에 알파고 제로를 활용하면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은 사고 형태까지 예측해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D-10일, 개강 11월 8일 오전 7시~9시)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커리큘럼 등 세부 내용 : http://cafe.daum.net/ceocoop/b67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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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27 4차산업혁명

■[4대 스마트 IoE 산업] A스쿨 신청하세요■

[참고 정보]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스마트 홈 등 IoT 몰빵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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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2>

■“재래산업이란 없다.경영자가 변하면 된다”■
■스마트 홈/팜(Farm)4회 조찬스쿨 초대■

국내 첫 스마트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 인터넷)산업 경영자 심화학습 A스쿨(6기)섹션 2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장별 냄새가 물씬 나면서 신사업 기회가 도처에 있는 CloseUp School입니다.

섹션 2는 스마트 홈과 팜(농축산업)의 프로 5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조영훈 SKT Home 사업본부장 조위덕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박사 박흔동 이지팜 팜클라우드연구소장 최문환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과
------------------

■화요일 4회 조찬이며 12월 19/26일, 1월 16,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등록금은 55만원(부가세 별도).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혁명의 장르별 현장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립니다.
듣기 어려운 콘텐츠들입니다.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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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홈은 AI 스피커 등 개인과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New Interface로서 시장이 팽창되고 있습니다.

농수축산업은 미래학자들은 4차 혁명시대 가장 성장성이 뛰어날 분야로 꼽습니다.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ReBf18

■신청서■
https://goo.gl/oVbPeo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서두르세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문의] 김일 전무 010-5285-9006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스마트홈 구성요소>

<빅데이터로 구동되는 스마트 팜>


<섹션 1>(과정 성료)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이사(사업개발 총괄)

LS 산전 청주공장 생산기술센터 조정철 Speci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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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LG CNS 이경수 공공사업 3팀 부장

이정찬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서울은평구청 스마트도시팀장 오정석

박신원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
수석연구원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

△스마트팩토리 1,2회 :
독일 인더스트리 4.0 해부/ LS 산전,보쉬 현장사례

(Industry 4.0 신간 증정)

△스마트시티 1,2회:
정책, 전략 수립, 해외진출 사례, 국내 사례

-------------------


■스마트 팩토리/시티 스쿨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orSqFW



<참고 자료>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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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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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8:0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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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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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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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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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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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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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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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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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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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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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16:07 나눔 기부

꽃을 들어라 / 이병철



평화는 온다
핵이 아니라
미사일과 총칼로서가 아니라
무지와 두려움이 빚어낸
눈 먼 적대감으로서가 아니라

한 송이 꽃에서
살폿한 미소 한 자락에서
열린 가슴으로 품어 안는
포근한 사랑에서

평화는 온다
서로 맞서서
밀치고 쪼개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보듬고 함께 잡는 따스한 손길에서

평화는 온다
여기 이 땅은
사랑하는 이들이 누대로 살아가야 할 그 생명의 터전임을

세상의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그 평화가 되어야함을
평화가 곧 생명임을
깨어나 온몸으로 아는 것에서

꽃을 들어라
한 송이 꽃을 들고
환히 미소짓고 활짝 가슴 열어
마침내 온몸으로 꽃이 되어라

평화는 온다
그대가 든 한 송이 꽃에서
살폿한 미소와 오롯한 기도 속에서
마주보는 촉촉한 눈길에서
보듬어 안는 그 가슴에서

기필코 온다
이 땅의 생명평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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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7 16: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10.09 20:29 스마트워크

<Work Smart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 개요>

2017.10월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강연 영상(1시간)을 소개합니다. 1시간을 투자하면 큰 소득을 거두실 겁니다.

한국은 이제 디지털 지진아입니다.(특히 소프트웨어)


기업, 정부, 언론, 국민 등이 ‘우물안 개구리’가 됐습니다.


국민 측면에서 문제는 국민들이 디지털을 거의 소비적으로만 쓴다는 점.


생산적으로 쓰는 제1의 방법은 많은 국민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할수 있게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제2의 방책은 디지털 생산성 도구들을 익혀 매일 활용하는 일입니다.(Work Smart)

3명이 할일을 혼자 하고, 남이 하나를 배울때 나는 다섯을 배우고 정보도 체계적으로 축적해 갑니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이 확 높아집니다.


제3의 방책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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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워크샵은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한 Work Smart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둡니다.

Work Smart를 할 수 있게 되면,


관심 정보의 체계적 수집/정리,

디지털 생산성의 획기적 업그레이드,


스토리텔링/홍보마케팅 역량의 강화,


개인 브랜딩, 업무 효율성 증대,

집단지성 작업, 협업작업 등의 날개를 달게 됩니다.

본 강좌를 통해 디지털 생산성을 업그레이드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강좌 개요]


1)크롬(Chrome)브라우저 및 앱 쓰기(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익스플로러 압도)


-국민 70%가 PC 브라우저로 구닥다리 익스플로러를 쓰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뿐. 북한 사용률도 7% 불과한 낡은 도구-


크롬 화면.png

크롬.jpg

2)웹 클리핑 및 클라우드 전자메모장


(가) IT기기 상에서의 원 클릭 정보 스크랩; 에버노트, Keep, Pocket 등. No more 가위질.


(나) 스마트폰 메모를 클라우드 메모장에 키워드별로 축적하고 검색해 평생 재활용하는 법.

evernote.jpgkeep.png


3)RSS 구독기

ⓐ구글 알리미 (내 관심키워드 입력해두면 매일 정보 자동배달, 영어도 권장)

ⓑ Feedly.com (파워블로거 주소 입력해놓으면 정보 자동배달)


구글알리미.jpg feedly.jpg  RSS아이콘.jpg


4)구글 모바일 문서도구(Google Docs) : 업무 생산성 대폭 Up!

-어디서나 꺼내보고 수정, 공유, 협업하는 문서/ PPT/ 스프레드 쉬트(엑셀)/ 설문지/ 드로잉/ 내 지도 등.

-모든 문서마다 인터넷주소 제공해, 유비쿼터스 작업 및 모바일 링크로도 바로 콘텐츠 공유 (예: 100명 워크샵의 연락망 10여분에 완성, 일손이 안들고 응답결과도 엑셀에 자동 정리되는 모바일 고객 설문 등)

-모든 구글 문서는 모바일기기에 자동 최적화돼 현출

-USB 휴대에서 해방.(이메일 첨부 문서 불필요)

-문서 작성때 수천가지 부가기능 앱 사용 가능(차트, 클립 아트, 문서 템플리트, 하이라이트 도구 등)

-입력 즉시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돼 작성 도중 문서 실종 없음

-음성으로도 문서 작성, 원클릭 번역 기능(‘도구’에 있음)

구글독스.jpg

구글 드라이브 2.png


4-1) Google Apps for Work

유료, 세계 500만개 기업 사용.

영상 회의 기능, 업무용 이메일, 온라인 저장공간, 공유 캘린더,  회사 차원의 보안과 제어(회사 기기와 데이터 관리) 등 기업 위한 많은 기능 제공.

5)메일을 뛰어넘는 G메일의 다양한 기능 (동영상 채팅, 할일 관리 등)

지메일.png

6)인터넷 주소 단축 도구
(내 회사 콘텐츠 단축 링크의 클릭 통계 등 제공)

   goo.gl   bit.ly


7)클라우드 서비스(One Drive의 유용성) : 다양한 IT 기기와 장소에서 내 문서/사진/영상/음악 파일에 동일 포맷으로 접근.

원드라이브.jpg


8)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명함앱, 블루 라이트 차단 앱, 무음 카메라, 캘린더, RSS 구독기 앱, 번역 앱, 교통 앱, One Drive 앱, 구글/네이버 주소록 앱, 미세먼지 앱, 이미지 서치앱, 사진 가공 앱, SNS 앱 등)

리멤버.jpg 번역기 파파고2.jpg     

구글 알리미 앱.png 블루라이트 앱.png        


무음 카메라 이지디카.pngScreenshot_2017-05-06-11-19-07-1.png

9)개인이 하는 빅데이터 분석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 메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티버즈(Tibuzz), Google Big Querry 등.

네이버 데이터랩.png소셜메트릭스.png

   

10)Only 2 Clicks 활용


11)사진 편집하고 글씨 넣기, 스크린 캡처 등 (사진 가공 Aviary 앱)

카드 뉴스 메이커 ‘타일’     

aviary.pngaviary 2.jpg


12)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트위터를 내 분야 전문가 콘텐츠 수집 창구로 쓰기
(친구 그루핑)///

문의) 010-5285-9006

강연 영상) https://youtu.be/xJt56BJMt7A


<참고 자료>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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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13:06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최근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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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강연 영상](46분)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인재 
경기도일자리재단/ 201704

https://youtu.be/gItjsPeKOFw  


<관련 칼럼>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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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14:56 SNS 영상 시대

귀한 분들께 올립니다.
■2017 Long 추석 TV영화 열전■

9/30


11:30 SCREEN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00 OCN <글로리데이>
21:00 SCREEN <딥 워터 호라이즌>
21:20 KBS1 <고산자, 대동여지도>
22:00 OCN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2:30 채널CGV <광해: 왕이 된 남자>


10/1


08:00 SCREEN <연평해전>
09;50 채널CGV <도둑들>
10:20 OCN <엑스맨: 퍼스트클래스>
11:00 SCREEN <밴드 오브 브라더스>
14:40 채널CGV <그래비티>
16:00 OCN <미션임파서블5:로그네이션>
22:00 채널CGV <겨울왕국>


10/2


01:10 OCN <대결>
10:40 SCREEN <미 비포 유>
18:40 OCN <트랜스포머3-4>
21:20 SCREEN <너브>
24:10 채널CGV <아가씨 확장판>


10/3


09:40 KBS2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10:40 SBS <장수상회>
13:30 OCN <암살>
16:40 SCREEN <007 스펙터>
19:20 OCN <베테랑>
22:20 SCREEN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10/4


08:10 OCN <국제시장>
17:40 SBS <뷰티인사이드>
20:50 JTBC <변호인>
22:30 채널CGV<타이타닉>
23:00 SCREEN <타짜: 신의손>
23:10 MBC <사랑하기 때문에>


10/5


07:25 SCREEN <해적:바다로 간 산적>
17:50 SBS <굿바이 싱글>
19:00 SCREEN <아우토반>
20:00 KBS2 <인천상륙작전>
20:50 JTBC <밀정>



10/6
13:50 KBS2 <극비수사>
16:30 SCREEN <왕좌의게임7>
20:00 채널CGV <관상>
20:30 MBC <부산행>
20:35 SBS <터널>
22:00 OCN <밀정>
22:25 KBS2 <형>

10/7
17:40 SBS <검사외전>
19:30 채널CGV <덕혜옹주>
22:00 채널CGV <하트 오브 더 씨>
22:00 MBC <라라랜드>
22:00 SCREEN <매그니피센트7>

10/8
12:30 OCN <마스터>
15:30 OCN <인터스텔라>
21:45 SCREEN <변호인>
24:20 SCREEN <판도라>

10/9
08:00 SCREEN <귀향>
08:30 채널CGV <명량>
19:55 KBS2 <럭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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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22:39 4차산업혁명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김일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7년 9월 업데이트)

선진국들의 4차 산업혁명 열기 속에 한국은 맥 빠진 걸음입니다.
지난해 3월 알파고의 바둑으로 큰 충격을 받았지만 그후 지금까지 인공지능으로 그럴싸한 성과물이 안나옵니다.

인공지능 활용이 아주 쉬워졌음에도 도전도 안해보고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잽 싼 걸음으로 4차 혁명 2위권 자리를 차지한 중국.
2015
1월에서 20166월까지 해외 기업 인수(대부분 4차 혁명 관련)454(1,860억 달러)인 반면, 한국은 60(15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한국 대기업들은 기술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는데 사내 유보금이 넘치는데도 소극적입니다. 다수가 전통 제조업 DNA라 개념이 없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4차 산업혁명은 소프트웨어(SW)실력이 엔진인데 한국 대기업 수뇌부 머리에 소프트웨어는 거의 안보입니다.  

한국경제 추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하드웨어(굴뚝)시대의 틀과 단꿈에서 전혀 못 벗어난 국가가 된 탓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정치인, 관료,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된 한국은 소프트웨어 퍼스트(First)국가가 되자는 높은 목청이 10년전에는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안나옵니다

21세기 Gold Rush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해당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넘기지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양대 전자회사가 대표적 예지요.

소프트웨어 홀대와 무시로 생태계가 황폐화된 한국은 세계 30대 소프트웨어 기업안에 명함도 못내미는 후진국이지요. (한국의 세계 시장 점유율 2%).

하드웨어만 돈의 원천이라고 보는 한국의 비즈니스 프레임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애플과 샤오미(운영체계 SW 보유)의 수익율은 50% 안팎인데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운영체계 미보유)의 수익률은 10% 선인 이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지요.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무려 38조원에 인수된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을 기억하시나요?
반도체의 운영체계를 세계에 팔아, 53%의 수익율을 냅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BMW 신차 개발비용의 90%는 소프트웨어일 정도로 비즈의 핵심입니다

중국이 2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라는 실력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스타트업 Top 20 15개가 중국 기업(대부분 SW)입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낮은 처우와 비인간적 과로에 지쳐있고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30대에 업을 떠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1천만원을 넘긴 '금수저'이며 회사의 성장 엔진이자 국부의 창출자로서 존중받습니다.
선망 직업 1,2위에 꼽힐 때가 많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이제 한국은 IT강국이란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IT
껍데기만 강국이었지만 그것도 빛바래고 있지요.

초등생부터 21세기 언어인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도록 교육문화를 혁파해야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랬듯이, 리더들은 틈만 나면 SW교육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음을 외쳐야 합니다

인구 130만명 소국으로 가난했던 동유럽 에스토니아가 나라 명운 걸고 SW교육을 의무화해,

국민소득이 5,600달러에서 2만3,600달러로 뛰어오른 선례를 공부해야 합니다.

SW 엔지니어가 사무직보다 월급을 세 배 더 받는 나라로 변했습니다. 
유럽에서 창업이 가장 많은 나라로 평가받습니다.
‘발트해의 호랑이’로도 불립니다.

영국이 미국에 국력이 뒤진 이유를 코딩 실력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몇 년전부터 정부와 시민단체가 코딩교육 대중화에 전력을 쏟고있는데서 배워야 합니다.

-------------------------------
새 정부 청와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보다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가적 먹거리 창출보다 중요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에 엔터테인먼트형 코딩교육(입시용이 절대 아닌, 학생 스스로가 흥미롭게 해내는)을 신속히 도입하고
소지역마다 코딩교육센터가 생기도록 정부
, 지자체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코딩 교육을 입에 달고 살아야하고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국부 창출자로 우대하는 정책도 필수입니다.
국가적 코딩 축제일 운영, 국가 시상제도도 좋고요.

창업 지원에서도 소프트웨어 창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관료조직과 예산도 이런 방향으로 혁파해야하고요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정부와 재계가 함께 하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혁신과 성장,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한국이 완전히 새로 태어나기위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관련 글]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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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5 2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9.16 19:26 4차산업혁명

■키울 땐 인공지능, 유통은 블록체인■ 


농업의 4차산업혁명  ‘푸드 테크’ 뜬다■


4차 산업혁명이 70억 인류의 의식주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옵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이 주목 받습니다. 
농축수산물 생산성이 놀랄 정도로 증대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 초신뢰의 거래 및 장부 관리 4차 산업혁명 기술)적용한
식료품 유통과정의 초신뢰성도 미래를 밝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농수축산업의 새 시대가 열리는군요.■

----------------------

“(4차 혁명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농업·식품 관련 첨단 기술이다”
세계적 투자자 프랭크 미한 스파크랩 공동 대표.

----------------------


4차 혁명 기술 중 2가지를 꼽는다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이라고 소생은 봅니다.

블록체인은 금융, 유통 외에 정부(행정)혁명, 보안 혁명도 불러옵니다.

인터넷 혁명 다음으로 지구촌을 뒤흔들 기술은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봅니다.

--------------------------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18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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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22:16 모바일

★Work Smart 1★
(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카톡 소리 끄시려면■

(2017년 9월 업데이트)
----------------------------------
카톡 소리에 민감하신 분들이 꽤 많지요. 

♥(1)특정 카톡방의 카톡 소리가 안들리게 하시려면♥  

해당 카톡 방 우측 상단의 줄셋(---)을 누르면 나타나는 화면 아래의 
종 표시를 눌러 꺼주시면 됩니다.

   

또는 카카오톡 PC 버전의 경우 그룹 카톡방 우측 상단의 종 모양을 클릭해,

끄면 됩니다.

-------------------------------
♥(2)핸드폰의 카톡 소리 전체를 끄시려면♥ 

 
개별 카톡 방이 아닌 여러 카톡 방이 나열된 화면으로 갑니다.
(채팅 화면의 왼쪽 두번째 말풍선) 

우측 상단의 ...(더보기)을 누른 뒤 나타나는 새 화면에서, 

우측 상단 톱니바퀴(설정)를 누르면 나타나는 [알림]을 누르세요.
(기종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새 화면 [소리]에서 단추를 왼쪽으로 밀면, 모든 카톡 소리가 꺼집니다.

--------------------------------------------

♥(3)보다 간소한 소리로만 바꾸시려면♥ 
 
위 화면에서 [알림음]을 눌러, 원하는 소리를 선택하세요. 
(기종에 따라 알림음 종류가 다릅니다. 가장 간소한 소리 선택)
 
아주 가벼운 소리만 단 한번 들려 방해가 안됩니다.

#작업을 쉽게 하려면 이 글의 링크를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놓고 보면서
핸드폰을 조작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디지털 생산성 도구(Work Smart)도우미 드림-


[참고 글]

■카카오톡 단체방 이름 설정하기■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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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2 14:10 모바일

★Work Smart 2
(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카카오톡 단체방 이름 설정하기

국민 대화 앱인 카카오톡이 끊어지면,
전 국민이 공황상태에 빠질 정도로
 카톡은 한국인의 몸과 다름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각자 속한 카톡방이 많아지면서, 새로 카톡이 오면 "이거 어디서 온거야"하며 불편해하는 분들이 적지않습니다.

카톡의 단체방 이름을 설정해 놓으면 그런 불편이 없어집니다.

카톡이 뜨는 순간, 첫 화면에 그 카톡방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이지요.
(현재는 사람들 이름만 죽 보이실 겁니다. 설정을 해놓으면 '고교 동창 방' 'CCF 포럼방' 처럼 바로 보이게됩니다.)

그 단체 방 설정자가 방이름을 설정해 놓으면 구성원 모두에게 나타나야 하는데, 그렇게 되어있지 않습니다.(카톡 회사측에 기능 추가를 촉구합니다)

[설정하는 방법]

1) 개별 카톡 방이 아닌 여러 카톡 방이 나열된 화면으로 갑니다.

(채팅 화면의 왼쪽 두번째 말풍선) 

2) 이름 붙일 카톡방을 손으로 누릅니다.

나타난 아래 화면에서 '채팅방 이름 설정'을 누릅니다.

3) 아래 <채팅방 이름 설정>화면에서 '고교 동창 라운지'처럼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완료.



쉽지요?

#작업을 더 쉽게 하려면 이 글의 링크를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놓고 보면서
핸드폰을 조작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디지털 생산성 도구(Work Smart)도우미 드림-


[참고 글]

■카톡 소리 끄시려면■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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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5:10 4차산업혁명

제1회 벤처 마이닝 페스티벌

(17년 9월13,14일)여의도


이번주 수, 목(13, 14일)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 3층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제1회 벤처 마이닝(채굴)페스티벌] 소개합니다■


한국 4차 혁명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기회입니다.(무료 참석)


투자나 M&A, 기술지원 대상을 찾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틀간 약 60개 기업이 회사 소개를 하고, 36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13일은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업의 발표가 있습니다.

14일은 인공지능, 핀테크, 디자인 기업입니다.
------------------------

특별 강연은,
13일의 경우 아마존 웹서비스 박세정 매니저,

14일의 경우 
칭화대 교수 Sun Fuchun(세계적 인공지능 석학),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인공지능팀 랩장 김지희 상무가 발표합니다.
--------------------

10명의 해외투자자를 포함, 300여명의 투자자와 200여개의 벤처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역대급 행사.

www.hotfund.co.kr 에서 무료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부대 행사입니다.■

비엔날레는 9월 7일 개막했고 10월 23일까지 상상력 넘치게 진행됨.

(총감독 장동훈 삼성디자인교육원장)


비엔날레 소개 기사 >>
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711220297095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전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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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핫펀드 2017.09.10 16: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디럭터로 즌비한 행사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8.19 11:4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도 절실합니다.

아래 영상(2분)은 도로를 거의 차지하지않고 승용차보다 높은 위치에서 버스와 구급차 등이 자율차 수준으로
깔끔하게 운행하는 청사진입니다.(중국 기업)

4차 혁명은 전 인류를 의식주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니
'희망 찬 도전'을 해야합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농림수산업의 생산량 폭증 등)
ㅡㅡㅡㅡㅡ

마침 ■'세상을 바꾸는 질문' X-프로젝트■ 공모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작했으니 도전해보세요.

구글 X가 연상돼 느낌은 좋은데, 관료적 발상을 쏙 빼고 진행 바랍니다.

과기부는 9월 11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X-프로젝트 신규과제' 공모를 실시한답니다. 

10월 말 선정을 마치고 11월에는 연구 시작.

*소개 기사>>

http://www.etnews.com/2017081700025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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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16:08 나눔 기부

■서울 경복궁 서촌 '시인의 언덕'에서
윤동주(尹東柱)시인은 광복절인 오늘도
시를 읇네요■

이제 "더 큰 광복을 향하여 가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시인은 일제시대를 '일제괴광기'(日帝怪狂期)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EBS 1에서 8월 15일 낮 영화 [동주] 방영.

-------------------------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 동무들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沈澱)하는 것일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
등불을 밝혀 어둠은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일본 동지샤 대학 유학중 작품)
-----------------

*육첩방(六疊房)은 불을 때지 못하는 마루방.
다다미(짚을 넣은 돗자리)가 여섯 장 깔린 일본식 방을 말한다.

*윤동주의 시는 일제와 조선총독부에 대한 비판과 자아 성찰 등을 소재로 했다.

*1917년 12월 30일 생~ 1945년 2월 16일 옥사 
(해방 6개월전. 조금만 더 버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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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20:34 나눔 기부
■내일(2017년 8월 15일) 광복절은 윤동주 시인 탄생 100년의 뜻도 있습니다■

(27세에 일본 감옥에서 옥사)

서울시는 내일까지 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윤동주, 100년 전시》를 진행합니다.

또 경복궁 서쪽 서촌에는 윤동주 문학관이 있고

연세대 핀슨관에는 윤동주 기념관(기숙사 방 등)이 있으니 방문할 만합니다.
---------------

연세대에 있는 시비 뒷면에는 "윤 시인의 구슬 같은 시들은 암흑기 민족문학의 마지막 등불로서 겨레의 가슴을 울리니,

그 메아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더불어 길이 그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요.

그는 스승이었던 외솔 최현배 선생과 역사학자 손진태의 영향을 많이 받아, 험한 독립운동의 길을 걸었습니다.
--------------

♧서촌 윤동주 문학관
(02-2148-4175)
 http://www.jfac.or.kr/m/sub0101.jsp

♧연대 윤동주 기념관에 가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KXmd&articleno=8739366

♧윤동주 문학관/기념관, 시인의 언덕
http://cafe.daum.net/songj4004/g2Uu/81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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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7:49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의 눈으로!■

KAIST CCF 경영자 조찬포럼 7기(12회)에 모십니다.

벌써 50명이 신청했습니다.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CEO 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김성희 명예교수 등 주최측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본 포럼은 남다른  5가지 포인트로 4차 혁명을 조망합니다■

 

(1) 융합 혁명(사이버+현실, 사람+사물 등),

(2) 초지능성(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차, 로봇 등),

 

(3) 초연결성(5G 통신, 사물인터넷, 센서 등),

(4) 초신뢰성(블록체인 통한 금융/ 정부/ 보안의 혁명),

 

(5) 초생명성(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등).



----------------------------------------
가)진행

 

CCF 포럼은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고 전문가 5명의 직접 특강이 포함됩니다.


이민화 KAIST 석좌교수(저서 증정), 문형남 숙대교수(IT융합),

 

이희석교수(KAIST 정보미디어대학 원장),
박진효(SKT 네트워크 기술원장), 전명산(블록체인OS 전략이사).



나) 대상: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다)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특전 : 저희 재능나눔협동조합의 기존 프로그램(CCF, A스쿨, 인문기행클럽)에 
참여하셨던 분과 조합원은 44만원(부가세 포함).

 

라) 배움터 :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 12층(오전 7시 30분~9시)

 

마)■초대장(커리큘럼 등)■

https://goo.gl/ZS5Str


■참여 신청■ (선착순 마감)

https://goo.gl/pq8vpB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

 

문의 : (02)564-1766 010-2089-1979 재능나눔협동조합 박정희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참고 PPT]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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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3:01 4차산업혁명

■카카오 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출범 나흘이 지난 7월 31일 현재 계좌 개설 82만개.

예금과 대출 합계 5,000억원.

•'계좌 개설 8분'  

•'타인 카톡으로 송금 8초'(카카오톡 기반 편리함)


•'소액 대출 5분'


•금리도 1년 만기 연 2.00% ,

1개월 만기 연 1.2%, 

36개월 만기 연 2.10%. 


•세이프 박스(금고)에 입금하면

하루만 두어도 연 1.2%.

----------------

•해외 송금 수수료 은행의 1/10 

•24시간 365일 사용 가능

•신용 8등급도 대출

•중신용자에 빅데이터 활용, 중금리 대출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해 신속한 신용 확인, 부실률 저하 기법 등 적용

■PC에 전혀 갈 필요없이 핸드폰에서 모든 게 해결되고

한국에만 있는 최악 시스템인 공인인증서도 필요 없는 보안 시스템 도입. (OTP도 불필요)■


■경쟁사가 모방하기 힘든 모바일 DNA가 사용자를 유인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평■ 


기존 은행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의 심한 불편을, 심혈을 기울인 모바일 퍼스트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 디자인)로 극복



■최근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정동교수가 강조한 산업의 스케일 업(절차탁마)에 성공한 셈(2년 준비)~~~■


카카오가 Software First 회사여서 가능한 4차 산업혁명입니다.

금융 빅뱅!

카카오뱅크나 K뱅크(KT 주도)앱을 핸드폰에 깔면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기사 : 카카오 뱅크 '은행 개념 재설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727135408 

[관련 글]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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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2:16 4차산업혁명

■한국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비즈로 출발했던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역시 기대주입니다.■

하드웨어로 출발한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의 소프트웨어 First 마인드가 아주 빈약해 10년뒤에는 사세 역전도 올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는 모습의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검색 포털 아닌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최근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투자·인수 소식을 알려왔지요.

<네이버 여성 CEO 한성숙 대표>

우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에 세계 정상 인력 80명을 보유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연구소 인수가 돗보입니다.

네이버의 미래를 책임질 자회사 '네이버 랩스'(송창현 CTO)가 전력투구하고 있는 분야에 강한 응원군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와 자율차를 내놨고 실내 정밀지도 제작용 로봇도 발표)


두번째로는 빅데이터가 4차 혁명의 식량인 만큼, 용인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설립에 착수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융 빅데이터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내 1위 증권사 미래에셋대우와 전략적 제휴를 단행했습니다.

5000억원씩 서로 지분 투자를 했고

미래에셋의 9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비즈를 도모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지난해 유럽으로 건너가 기술 기업 개발에 매진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행보도 돗보입니다.

●미국 구글 지배의 유럽 인터넷 생태계에 큰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에게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한국내 포털 기업'이 이미 아닌 겁니다.

(네이버의 대화 앱인 '라인'은 아시아에서 2억5천만명의 적극 이용자를 확보한 성공작)

네이버는 독식과 검색 순위 조작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근래 소상공인들과의 큰 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등

종래와 달리 '이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인 한성숙 대표가 그 주역)


ㅡㅡㅡㅡㅡ


소프트웨어 비즈의 위력과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를 읽고있는 카카오톡 역시 인공지능 자회사 카카오브레인(대표 김범수 의장)설립 등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어 주목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이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로 돌풍을 일으키며 4차 혁명을 올라 탐.
2017년 3/4분기 중 인공지능 개인 비서와 스피커 출시 예정.


이와 함께 음성인식 및 합성 솔루션 뉴톤(Newtone)과 뉴톤 톡(Newtone talk),
챗봇, 카카오봇, 바로 이거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갖고있습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청사진>


이제 한국의 재계에도 무서울 지각 변동이 시작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와

소프트웨어 인력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못 읽는 기업에게 미래는?
ㅡㅡㅡㅡㅡㅡ

<기사>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http://smnanum.tistory.com/551 

네이버의 Big Picture는?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7485 


카카오가 제공할 인공지능 서비스는?

http://onboardfly.tistory.com/71 


카카오브레인,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플랫폼 기업 스캘터랩스에 첫 투자

http://pushme.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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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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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

*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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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1 12:12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재능나눔 협동조합(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전무 김일

 

21세기 경제사회발전의 대안 모델.


-2012년말 지식경제부가 협동조합법을 여야 만장일치로 입법한 이후 4년여만에 시민 및 단체들이 전국에서 1만 1천여개 협동조합을 속속 만듬.


(협동조합 설립 현황 : coop.go.kr/COOP/state/guildEstablish.do )

 

대안적 기업. 영리와 공익의 두 얼굴/중간적 영역에서 활동

투자자 소유의 회사>>> 조합원 소유의 회사

자본에 의한 물질적 결합조직>>> 인적인 결합조직

자본이 아닌 사람 중심 회사/공동체적인 회사



최소 설립 인원 5명. 공동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 개인 출자액도 자율.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고 모인,1인 1표 원칙의 자율 자립적 인적 결합체

#국제적 정의 (ICA, 국제협동조합연맹) :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ㆍ사회ㆍ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적 조직"

 

#한국의 법적 정의:

“재화나 용역의 구매, 생산, 판매, 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하는 사업조직”

#운영의 특징:

수익을 추구하되, 수익 배분구조에서 기업과 큰 차이 (일부 공익적).

출자액수 상관없이 1인 1표 의결권/선거권 (회사는 1주 1표)


1인 1좌 이상 출자 (특정 1인 지분 30%초과는 금지)


큰 수익 없어도 조합원간 편익(예; 소비자 협동조합)만 발생하면 존속 가능한게 장점.

 

#협동조합의 7대 원칙

1원칙: 자발적이고 개방적인 조합원제도

2원칙: 조합원에 의한 민주적 관리

3원칙: 조합원의 경제적 참여

4원칙: 자율과 독립

5원칙: 교육 및 훈련. 정보의 제공

6원칙: 협동조합 간 협동

7원칙: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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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법인인 <협동조합>과 비영리법인인 <사회적 협동조합>


ㅡ일반 협동조합은 시,군,구청장 신고만으로 설립됨.(내부 총회 거쳐).


ㅡ사회적 협동조합은 공익사업을 40% 이상해야 하고,기재부장관 설립인가 필요.

   배당 금지.청산시 잔여재산 국고 등 귀속


  (사회적 협동조합은 사업 및 서비스 이용에 따른 사회적 효용 극대화가 목표)

 

#구성원 성격에 따른 분류: <생산자협동조합> vs <소비자협동조합>

 

#소유구조/지배구조에 따른 분류:

 <직원 협동조합> vs <다중이해관계(다목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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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형태 슈퍼마켓도 가능.(취약계층 고용, 공익사업도 병행하면)

#조합 산하에 주식회사를 가질 수 있는 것도 특징.

 

#위기 대비용 적립금: 일반 협동조합은 잉여금의 10%, 사회적 협동조합은 30% 적립

                                  자기 자본의 3배까지 매년 적립


#배당: 조합 서비스 이용실적과 사업 유치 및 출자액에 따라 배당

#4가지가 없다


-육성/ 정부 직접 지원/ 금융보험업/ 투기활동

-정부는 간접 지원만 하니 시장에서 자생력 있어야.

 

#실현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사업 구상 필수


 내부 소통채널 필수

 장기 계획 필수

 수익 활용방안 필수 (재투자, 배분, 기부 등)

 총회와 이사회 구성 필수


사람 중심.png

 

#기타 사항

-2014년 4월부터 협동조합을 중소기업의 범위에 포함(중소기업기본법 개정됨)해

중소기업으로서 혜택 가능.


-조합원 출자금을 채무 아닌 자본금으로 인정토록 법 개정.

-비조합원도 사업 이용 가능(수익원)

-법인도 조합원이 될수 있음.

 

>> 협동조합을 가치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것은 수익 추구 측면이 아니라,

    수익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있다.

 

>> 협동조합의 목적:

    상행위를 통해 (1)조합원 이익 및 상호부조 (2)지역사회 공헌 (3)취약계층 지원

 

*자료 소스 ; [협동조합 참 쉽다] 이대중 저

                   협동조합 포털(사회적기업진흥원 운영) www.coop.go.kr

더나은세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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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글로벌 트렌드]


-서유럽에서 발달.
경제위기 시에도 지역별 협동조합이 든든하게 버텨내 <대안경제>모델로 각광받음..

-세계 인구의 6분의 1이 협동조합 활동.

 

#스페인 몬드라곤(Mondragon) 협동조합


; 스페인내 3대 기업그룹. 207개 조합 연합체.

  10만명 고용.연 매출 24조원에 수출 비중 58%로 스페인 경제의 기둥.

 

몬드라곤 개요2010.jpg

 

#MIGROS (스위스 소비자협동조합)


 ; 스위스 인구 700만명 중 200만명이 조합원. 생필품 매장 600개


migros.jpg

 

#이태리 볼로냐(Bologna) 협동조합

400여개 조합. 볼로냐 경제 비중 45%,

이탈리아 평균 임금 2배. 실업률 3%


볼로냐2.jpg

 

# FC 바르셀로나 축구팀

# AP통신, 썬키스트 등도 협동조합

 

세계 협조 4.jpg

 

#캐나다 퀘벡주 협동조합들 : 사회적 금융의 도입으로 성공.

 

2013년 기준 3,300개의 협동조합 및 상호조합 활동.

조합원 880만명, 일자리 9만2000개, 매출액 256억달러, 자산 1730억달러.

 

퀘벡주 정부가 퀘벡투자금융을 통해 협동조합에 대한 투자 실행.


민간 금융기관도 대출 및 지분투자 통해 협동조합에 대한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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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00대 협동조합의 연매출이 1조 달러로, 캐나다 GDP와 동일.

1억개 일자리 제공.


-유럽의 경우 협동조합 경제규모가 GDP 대비 약 12%.

 

-내부 분영, 적자로 실패 사례도 많음을 유념해야.

 

새로운 미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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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기발한 협동조합 속출 중]

스트롱푸드, 창의놀이, 웰빙산업, 집밥, 정원나눔, 대리운전, 시간강사,

태양광소비자, 부산IT융합, 서울시민프로축구단, 아이보육,
비비락공연예술, 전국자동차매매, 열손가락서로돌봄, 시니어공방카페,
청정베리, 관악재활용, 경기상담,

인천전원도시, 울산부모교육, 가평펜션 협동조합 등등

 

[설립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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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차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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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협동조합 현황]

세계 현황.jpg

 

                                      [문의] 010-5285-9006



*협동조합 뉴스레터(이메일) 신청
https://goo.gl/XRUpAh


*협동조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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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화

1800-2012


*협동조합 설립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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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1:38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2017년 협동조합 주간행사 


전국 협동조합인들의 축제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입니다.


■협동조합 주간행사(6월 26일~7월 2일)및 박람회(6월 30일~7월 2일)가 시끌벅적하게 진행중■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경기도 주최이며 정부의 협동조합 활성화 의지도 상당합니다.
-------------------

전국적으로 3년새(협동조합기본법 시행후) 1만 1천여개가 설립되는 붐이며,
함께 가는 제3의 길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을 쓰러뜨려야 내가 산다는 대한민국의 풍토를 바로잡을 새 모델로 주목받습니다.■ 

함께 손 잡고 가면 더 행복한 결실을 만들수 있습니다. 

은퇴기에 특히 적합한 모델~~
(뜻이 맞는 5명이면 쉽게 설립 가능)
--------------------

*협동조합 박람회 영상(30초)

http://youtube.com/watch?v=o96gSzy7zEE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http://smnanum.tistory.com/548

(소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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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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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18 4차산업혁명
"21세기 혁신은 남이 나를 위해 혁신토록 하는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다"
"구조적 양손잡이 조직이 되라"

김영배 KAIST 경영대학장의 6월 15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4분기 만찬포럼 핵심 메시지입니다.

주제는 [혁신적 조직을 위한 전략]이었는데 요지를 나름 간추려드립니다.

이 포럼에는 홍릉까지의 왕복을 감수하고 70명 가까운 동문들이  동참해
열기 높게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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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성공 방정식을 보자.

아이폰은 흔히 폐쇄적으로 관리하던 내부 운영체제(소프트웨어)를 수정, 외부에 공개하면서 성공의 고삐를 잡았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 코드를 공개하고 아이폰 용으로 개발한 앱을 팔수 있는 앱 스토어를 내놓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됐다.

글로벌 개발자들의 혁신 역량이 애플의 플랫폼에 집결되자, 애플도 생각치 못한 부가가치가 폭증했다.
자체 직원만으로만 진행했다면 불가능한 대성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