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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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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531

  1. 2017.08.20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2. 2017.08.19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
  3. 2017.08.15 쉽게 씌어진 시-윤동주- 탄생 100년
  4. 2017.08.14 광복절과 윤동주 시인 탄생 100년
  5. 2017.08.11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6. 2017.07.31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7. 2017.07.07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8. 2017.07.06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9. 2017.07.01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10. 2017.06.30 2017년 협동조합 주간행사/박람회
  11. 2017.06.19 21세기 혁신은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
  12. 2017.06.13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13. 2017.06.11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14. 2017.06.06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이경전 경희대교수 강연(CCF포럼)
  15. 2017.06.05 인공지능 스타트업, 빅터와 콤마 앱
  16. 2017.05.24 무료 온라인 코딩 야학 마감 2일전(구글코리아 6월 한달)
  17. 2017.05.08 개헌? 예산편성권의 납세자대표 환원이 핵심
  18. 2017.04.26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19. 2017.04.20 ■인공지능,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1등 국가 되자■
  20. 2017.04.15 ■[인공지능혁명]12회 CCF포럼 멤버로 모십니다■(4월27일 시작)
  21. 2017.03.24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1)
  22. 2017.03.01 윤봉길 의사의 가슴 찡한 유서들(1)
  23. 2017.02.04 ■立春-입춘■ *손해목 시인*
  24. 2017.02.01 촛불시민 SNS와 스마트폰, 한국 수술도구다
  25. 2017.01.23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치를 모르는 한국 재계
  26. 2017.01.22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연설 전문■
  27. 2017.01.08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28. 2017.01.07 4차 산업혁명시대 촉망 받는 직업은?
  29. 2016.12.30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30. 2016.12.29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 초대
2017.08.20 23:07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
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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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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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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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정부/보안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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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
[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

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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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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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11:4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판을 바꾸는 발상■도 절실합니다.

아래 영상(2분)은 도로를 거의 차지하지않고 승용차보다 높은 위치에서 버스와 구급차 등이 자율차 수준으로
깔끔하게 운행하는 청사진입니다.(중국 기업)

4차 혁명은 전 인류를 의식주의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니
'희망 찬 도전'을 해야합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농림수산업의 생산량 폭증 등)
ㅡㅡㅡㅡㅡ

마침 ■'세상을 바꾸는 질문' X-프로젝트■ 공모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작했으니 도전해보세요.

구글 X가 연상돼 느낌은 좋은데, 관료적 발상을 쏙 빼고 진행 바랍니다.

과기부는 9월 11일까지 '2017년도 하반기 X-프로젝트 신규과제' 공모를 실시한답니다. 

10월 말 선정을 마치고 11월에는 연구 시작.

*소개 기사>>

http://www.etnews.com/20170817000253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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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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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5 16:08 나눔 기부

■서울 경복궁 서촌 '시인의 언덕'에서
윤동주(尹東柱)시인은 광복절인 오늘도
시를 읇네요■

이제 "더 큰 광복을 향하여 가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시인은 일제시대를 '일제괴광기'(日帝怪狂期)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EBS 1에서 8월 15일 낮 영화 [동주] 방영.

-------------------------

■쉽게 씌어진 시■
- 윤동주 -

창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주신 학비 봉투를 받아

대학 노트를 끼고
늙은 교수의 강의 들으러 간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 동무들
하나, 둘, 죄다 잃어버리고
나는 무얼 바라
나는 다만, 홀로 침전(沈澱)하는 것일까?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창밖에 밤비가 속살거리는데,
등불을 밝혀 어둠은 조금 내몰고,

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
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

(일본 동지샤 대학 유학중 작품)
-----------------

*육첩방(六疊房)은 불을 때지 못하는 마루방.
다다미(짚을 넣은 돗자리)가 여섯 장 깔린 일본식 방을 말한다.

*윤동주의 시는 일제와 조선총독부에 대한 비판과 자아 성찰 등을 소재로 했다.

*1917년 12월 30일 생~ 1945년 2월 16일 옥사 
(해방 6개월전. 조금만 더 버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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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4 20:34 나눔 기부
■내일(2017년 8월 15일) 광복절은 윤동주 시인 탄생 100년의 뜻도 있습니다■

(27세에 일본 감옥에서 옥사)

서울시는 내일까지 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윤동주, 100년 전시》를 진행합니다.

또 경복궁 서쪽 서촌에는 윤동주 문학관이 있고

연세대 핀슨관에는 윤동주 기념관(기숙사 방 등)이 있으니 방문할 만합니다.
---------------

연세대에 있는 시비 뒷면에는 "윤 시인의 구슬 같은 시들은 암흑기 민족문학의 마지막 등불로서 겨레의 가슴을 울리니,

그 메아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더불어 길이 그치지 않는다"고 적혀 있고요.

그는 스승이었던 외솔 최현배 선생과 역사학자 손진태의 영향을 많이 받아, 험한 독립운동의 길을 걸었습니다.
--------------

♧서촌 윤동주 문학관
(02-2148-4175)
 http://www.jfac.or.kr/m/sub0101.jsp

♧연대 윤동주 기념관에 가다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KXmd&articleno=8739366

♧윤동주 문학관/기념관, 시인의 언덕
http://cafe.daum.net/songj4004/g2Uu/81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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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7:49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의 눈으로!■

KAIST CCF 경영자 조찬포럼 7기(12회)에 모십니다.

벌써 42명이 신청했습니다.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CEO 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김성희 명예교수 등 주최측이 기쁜 마음으로 초대합니다.

---------------------

 

■본 포럼은 남다른  5가지 포인트로 4차 혁명을 조망합니다■

 

(1) 융합 혁명(사이버+현실, 사람+사물 등),

(2) 초지능성(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차, 로봇 등),

 

(3) 초연결성(5G 통신, 사물인터넷, 센서 등),

(4) 초신뢰성(블록체인 통한 금융/ 정부/ 보안의 혁명),

 

(5) 초생명성(바이오/나노 테크놀로지 등).



----------------------------------------
가)진행

 

CCF 포럼은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최고 전문가 5명의 직접 특강이 포함됩니다.


이민화 KAIST 석좌교수(저서 증정), 문형남 숙대교수(IT융합),

 

이희석교수(KAIST 정보미디어대학 원장),
박진효(SKT 네트워크 기술원장), 전명산(블록체인OS 전략이사).



나) 대상: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다)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특전 : 저희 재능나눔협동조합의 기존 프로그램(CCF, A스쿨, 인문기행클럽)에 
참여하셨던 분과 조합원은 44만원(부가세 포함).

 

라) 배움터 : 서울 강남역 과학기술회관 12층(오전 7시 30분~9시)

 

마)■초대장(커리큘럼 등)■

https://goo.gl/ZS5Str


■참여 신청■ (선착순 마감)

https://goo.gl/pq8vpB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

 

문의 : (02)564-1766 010-2089-1979 재능나눔협동조합 박정희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참고 PPT]






[관련 글]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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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31 13:01 4차산업혁명

■카카오 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출범 나흘이 지난 7월 31일 현재 계좌 개설 82만개.

예금과 대출 합계 5,000억원.

•'계좌 개설 8분'  

•'타인 카톡으로 송금 8초'(카카오톡 기반 편리함)


•'소액 대출 5분'


•금리도 1년 만기 연 2.00% ,

1개월 만기 연 1.2%, 

36개월 만기 연 2.10%. 


•세이프 박스(금고)에 입금하면

하루만 두어도 연 1.2%.

----------------

•해외 송금 수수료 은행의 1/10 

•24시간 365일 사용 가능

•신용 8등급도 대출

•중신용자에 빅데이터 활용, 중금리 대출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해 신속한 신용 확인, 부실률 저하 기법 등 적용

■PC에 전혀 갈 필요없이 핸드폰에서 모든 게 해결되고

한국에만 있는 최악 시스템인 공인인증서도 필요 없는 보안 시스템 도입. (OTP도 불필요)■


■경쟁사가 모방하기 힘든 모바일 DNA가 사용자를 유인하는 강력한 도구라는 평■ 


기존 은행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의 심한 불편을, 심혈을 기울인 모바일 퍼스트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UX(사용자 경험 디자인)로 극복



■최근 서울대 산업공학과 이정동교수가 강조한 산업의 스케일 업(절차탁마)에 성공한 셈(2년 준비)~~~■


카카오가 Software First 회사여서 가능한 4차 산업혁명입니다.

금융 빅뱅!

카카오뱅크나 K뱅크(KT 주도)앱을 핸드폰에 깔면
쉽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

*기사 : 카카오 뱅크 '은행 개념 재설계'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727135408 

[관련 글]

4차산업혁명 기대주는 네이버와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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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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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7 22:16 4차산업혁명

■한국의 4차 산업혁명시대는 소프트웨어 비즈로 출발했던 네이버와 카카오톡이 역시 기대주입니다.■

하드웨어로 출발한 삼성 현대기아차 SK LG 등의 소프트웨어 First 마인드가 아주 빈약해 10년뒤에는 사세 역전도 올 수 있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올인하는 모습의 네이버(대표 한성숙)는 과감하고 속도감 있는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검색 포털 아닌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 선언)

최근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투자·인수 소식을 알려왔지요.

<네이버 여성 CEO 한성숙 대표>

우선 인공지능, 자율주행, 로보틱스에 세계 정상 인력 80명을 보유한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연구소 인수가 돗보입니다.

네이버의 미래를 책임질 자회사 '네이버 랩스'(송창현 CTO)가 전력투구하고 있는 분야에 강한 응원군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는 이미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버'와 자율차를 내놨고 실내 정밀지도 제작용 로봇도 발표)


두번째로는 빅데이터가 4차 혁명의 식량인 만큼, 용인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설립에 착수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융 빅데이터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내 1위 증권사 미래에셋대우와 전략적 제휴를 단행했습니다.

5000억원씩 서로 지분 투자를 했고

미래에셋의 9개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금융 비즈를 도모합니다.
ㅡㅡㅡㅡㅡㅡ


지난해 유럽으로 건너가 기술 기업 개발에 매진하는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의 행보도 돗보입니다.

●미국 구글 지배의 유럽 인터넷 생태계에 큰 반감을 가진 유럽인들에게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추구한다고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


'한국내 포털 기업'이 이미 아닌 겁니다.

(네이버의 대화 앱인 '라인'은 아시아에서 2억5천만명의 적극 이용자를 확보한 성공작)

네이버는 독식과 검색 순위 조작 논란으로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근래 소상공인들과의 큰 규모 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등

종래와 달리 '이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인 한성숙 대표가 그 주역)


ㅡㅡㅡㅡㅡ


소프트웨어 비즈의 위력과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를 읽고있는 카카오톡 역시 인공지능 자회사 카카오브레인(대표 김범수 의장)설립 등 네이버를

바짝 뒤쫓고 있어 주목해야 합니다.


카카오는 이미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뱅크로 돌풍을 일으키며 4차 혁명을 올라 탐.
2017년 3/4분기 중 인공지능 개인 비서와 스피커 출시 예정.


이와 함께 음성인식 및 합성 솔루션 뉴톤(Newtone)과 뉴톤 톡(Newtone talk),
챗봇, 카카오봇, 바로 이거 등 인공지능 서비스를 갖고있습니다.


<카카오의 인공지능 서비스 청사진>


이제 한국의 재계에도 무서울 지각 변동이 시작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와

소프트웨어 인력의 드높은 부가가치를 못 읽는 기업에게 미래는?
ㅡㅡㅡㅡㅡㅡ

<기사>

카카오뱅크 인공지능도 결합한, 은행 개념 재설계로 돌풍

http://smnanum.tistory.com/551 

네이버의 Big Picture는?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57485 


카카오가 제공할 인공지능 서비스는?

http://onboardfly.tistory.com/71 


카카오브레인,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플랫폼 기업 스캘터랩스에 첫 투자

http://pushme.tistory.co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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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16:0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시대 포용적 성장과 혁신' 컨퍼런스'■

과총(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7월 7일(금) 코엑스서
하루 종일


2017 연차대회 겸 컨퍼런스


누구나 현장서 참여 가능. 오찬 제공.
(만찬 및 만찬 특강은 사전 신청 인사만)


기조 강연: 안승권 LG전자 CTO사장

4개 테마 심포지엄
3개 특별 세션 진행.

-----------------

*발제 실시간 시청 가능.
(행사 홈피 배너에서)

http://kstam.kofst.or.kr

문의 : 02-3420-1282
-------------------

*2세 등 주변에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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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1 12:12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재능나눔 협동조합(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전무 김일

 

21세기 경제사회발전의 대안 모델.


-2012년말 지식경제부가 협동조합법을 여야 만장일치로 입법한 이후 4년여만에 시민 및 단체들이 전국에서 1만 1천여개 협동조합을 속속 만듬.


(협동조합 설립 현황 : coop.go.kr/COOP/state/guildEstablish.do )

 

대안적 기업. 영리와 공익의 두 얼굴/중간적 영역에서 활동

투자자 소유의 회사>>> 조합원 소유의 회사

자본에 의한 물질적 결합조직>>> 인적인 결합조직

자본이 아닌 사람 중심 회사/공동체적인 회사



최소 설립 인원 5명. 공동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 개인 출자액도 자율.

공동의 목적을 공유하고 모인,1인 1표 원칙의 자율 자립적 인적 결합체

#국제적 정의 (ICA, 국제협동조합연맹) :

"공동으로 소유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체를 통해 공통의 경제ㆍ사회ㆍ문화적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자율적 조직"

 

#한국의 법적 정의:

“재화나 용역의 구매, 생산, 판매, 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하는 사업조직”

#운영의 특징:

수익을 추구하되, 수익 배분구조에서 기업과 큰 차이 (일부 공익적).

출자액수 상관없이 1인 1표 의결권/선거권 (회사는 1주 1표)


1인 1좌 이상 출자 (특정 1인 지분 30%초과는 금지)


큰 수익 없어도 조합원간 편익(예; 소비자 협동조합)만 발생하면 존속 가능한게 장점.

 

#협동조합의 7대 원칙

1원칙: 자발적이고 개방적인 조합원제도

2원칙: 조합원에 의한 민주적 관리

3원칙: 조합원의 경제적 참여

4원칙: 자율과 독립

5원칙: 교육 및 훈련. 정보의 제공

6원칙: 협동조합 간 협동

7원칙: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

----------------------------

#영리법인인 <협동조합>과 비영리법인인 <사회적 협동조합>


ㅡ일반 협동조합은 시,군,구청장 신고만으로 설립됨.(내부 총회 거쳐).


ㅡ사회적 협동조합은 공익사업을 40% 이상해야 하고,기재부장관 설립인가 필요.

   배당 금지.청산시 잔여재산 국고 등 귀속


  (사회적 협동조합은 사업 및 서비스 이용에 따른 사회적 효용 극대화가 목표)

 

#구성원 성격에 따른 분류: <생산자협동조합> vs <소비자협동조합>

 

#소유구조/지배구조에 따른 분류:

 <직원 협동조합> vs <다중이해관계(다목적)협동조합>

----------------------


#비영리 형태 슈퍼마켓도 가능.(취약계층 고용, 공익사업도 병행하면)

#조합 산하에 주식회사를 가질 수 있는 것도 특징.

 

#위기 대비용 적립금: 일반 협동조합은 잉여금의 10%, 사회적 협동조합은 30% 적립

                                  자기 자본의 3배까지 매년 적립


#배당: 조합 서비스 이용실적과 사업 유치 및 출자액에 따라 배당

#4가지가 없다


-육성/ 정부 직접 지원/ 금융보험업/ 투기활동

-정부는 간접 지원만 하니 시장에서 자생력 있어야.

 

#실현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사업 구상 필수


 내부 소통채널 필수

 장기 계획 필수

 수익 활용방안 필수 (재투자, 배분, 기부 등)

 총회와 이사회 구성 필수


사람 중심.png

 

#기타 사항

-2014년 4월부터 협동조합을 중소기업의 범위에 포함(중소기업기본법 개정됨)해

중소기업으로서 혜택 가능.


-조합원 출자금을 채무 아닌 자본금으로 인정토록 법 개정.

-비조합원도 사업 이용 가능(수익원)

-법인도 조합원이 될수 있음.

 

>> 협동조합을 가치있는 조직으로 만드는 것은 수익 추구 측면이 아니라,

    수익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있다.

 

>> 협동조합의 목적:

    상행위를 통해 (1)조합원 이익 및 상호부조 (2)지역사회 공헌 (3)취약계층 지원

 

*자료 소스 ; [협동조합 참 쉽다] 이대중 저

                   협동조합 포털(사회적기업진흥원 운영) www.coop.go.kr

더나은세계.jpg

-----------------------------

[협동조합 글로벌 트렌드]


-서유럽에서 발달.
경제위기 시에도 지역별 협동조합이 든든하게 버텨내 <대안경제>모델로 각광받음..

-세계 인구의 6분의 1이 협동조합 활동.

 

#스페인 몬드라곤(Mondragon) 협동조합


; 스페인내 3대 기업그룹. 207개 조합 연합체.

  10만명 고용.연 매출 24조원에 수출 비중 58%로 스페인 경제의 기둥.

 

몬드라곤 개요2010.jpg

 

#MIGROS (스위스 소비자협동조합)


 ; 스위스 인구 700만명 중 200만명이 조합원. 생필품 매장 600개


migros.jpg

 

#이태리 볼로냐(Bologna) 협동조합

400여개 조합. 볼로냐 경제 비중 45%,

이탈리아 평균 임금 2배. 실업률 3%


볼로냐2.jpg

 

# FC 바르셀로나 축구팀

# AP통신, 썬키스트 등도 협동조합

 

세계 협조 4.jpg

 

#캐나다 퀘벡주 협동조합들 : 사회적 금융의 도입으로 성공.

 

2013년 기준 3,300개의 협동조합 및 상호조합 활동.

조합원 880만명, 일자리 9만2000개, 매출액 256억달러, 자산 1730억달러.

 

퀘벡주 정부가 퀘벡투자금융을 통해 협동조합에 대한 투자 실행.


민간 금융기관도 대출 및 지분투자 통해 협동조합에 대한 금융지원.

-------------------------

 

-세계 300대 협동조합의 연매출이 1조 달러로, 캐나다 GDP와 동일.

1억개 일자리 제공.


-유럽의 경우 협동조합 경제규모가 GDP 대비 약 12%.

 

-내부 분영, 적자로 실패 사례도 많음을 유념해야.

 

새로운 미래.jpg

 

---------------------------

[국내에서 기발한 협동조합 속출 중]

스트롱푸드, 창의놀이, 웰빙산업, 집밥, 정원나눔, 대리운전, 시간강사,

태양광소비자, 부산IT융합, 서울시민프로축구단, 아이보육,
비비락공연예술, 전국자동차매매, 열손가락서로돌봄, 시니어공방카페,
청정베리, 관악재활용, 경기상담,

인천전원도시, 울산부모교육, 가평펜션 협동조합 등등

 

[설립 절차]



  -------------------------

회사와 차이3


                                                                                              

--------------------------------

[세계 협동조합 현황]

세계 현황.jpg

 

                                      [문의] 010-5285-9006



*협동조합 뉴스레터(이메일) 신청
https://goo.gl/XRUpAh


*협동조합이란?
coop.go.kr/COOP/introduce/guildIntroduce.do


*협동조합 포털(사회적기업진흥원 운영)
www.coop.go.kr


*상담 전화

1800-2012


*협동조합 설립 현황

coop.go.kr/COOP/state/guildEstablish.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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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30 21:38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2017년 협동조합 주간행사 


전국 협동조합인들의 축제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입니다.


■협동조합 주간행사(6월 26일~7월 2일)및 박람회(6월 30일~7월 2일)가 시끌벅적하게 진행중■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 경기도 주최이며 정부의 협동조합 활성화 의지도 상당합니다.
-------------------

전국적으로 3년새(협동조합기본법 시행후) 1만 1천여개가 설립되는 붐이며,
함께 가는 제3의 길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을 쓰러뜨려야 내가 산다는 대한민국의 풍토를 바로잡을 새 모델로 주목받습니다.■ 

함께 손 잡고 가면 더 행복한 결실을 만들수 있습니다. 

은퇴기에 특히 적합한 모델~~
(뜻이 맞는 5명이면 쉽게 설립 가능)
--------------------

*협동조합 박람회 영상(30초)

http://youtube.com/watch?v=o96gSzy7zEE 



■협동조합 제도 소개 A to Z
http://smnanum.tistory.com/548

(소생 블로그)


*협동조합 뉴스레터 신청
(사회적기업진흥원 제공)
https://goo.gl/XRUpAh 

*협동조합 포털(사회적기업진흥원 운영)

http://www.coop.go.kr 

*협동조합이란?
http://coop.go.kr/COOP/introduce/guildIntroduce.do 


*상담 전화
180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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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9 19:18 4차산업혁명
"21세기 혁신은 남이 나를 위해 혁신토록 하는 '외부 혁신'의 성취가 열쇠다"
"구조적 양손잡이 조직이 되라"

김영배 KAIST 경영대학장의 6월 15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4분기 만찬포럼 핵심 메시지입니다.

주제는 [혁신적 조직을 위한 전략]이었는데 요지를 나름 간추려드립니다.

이 포럼에는 홍릉까지의 왕복을 감수하고 70명 가까운 동문들이  동참해
열기 높게 진행됐습니다.
------------------------

애플사의 성공 방정식을 보자.

아이폰은 흔히 폐쇄적으로 관리하던 내부 운영체제(소프트웨어)를 수정, 외부에 공개하면서 성공의 고삐를 잡았다.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발 코드를 공개하고 아이폰 용으로 개발한 앱을 팔수 있는 앱 스토어를 내놓아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됐다.

글로벌 개발자들의 혁신 역량이 애플의 플랫폼에 집결되자, 애플도 생각치 못한 부가가치가 폭증했다.
자체 직원만으로만 진행했다면 불가능한 대성공이었다.
--------------------

P&G의 C&D(Connect & Develop)전략을 보자.
과격한 Open Innovation이다.

CEO 앨런 레프리는 "우리의 목표는 혁신의 50%를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내부 연구인력 7,500명의 100배에 이르는 70만명의 외부 연구인력을 활용했다.

그 결과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율은 감소했으나  R&D 생산성은 60% 증가했다.
프링글스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나왔다.
--------------------

기업 내부에서 폐쇄형 기술혁신을 하면, 갈수록 Output의 통로가 좁아져 혁신이 갈수록 옹색해진다.

그러나 개방형 기술혁신을 하면 해당 기업의 담장이 열려 결실이 다양해진다.
라이선스, Spin-Off, 기술 판매 등 생각 못한 신규 매출도 성취된다.

                                                                                      PPT=김영배 교수

폐쇄형 혁신을 하면 갈수록 개발 비용이 증가하지만
개방형 혁신을 하면 외부 개발 효과로 비용과 시간이 감축된다.  

요컨데 조직 외부의 수많은 혁신 원천을 활용할줄 알아야 미래가 열린다.


외부 원천에는 '사용자 혁신'(User Innovation)도 중요한 소스다.

소니의 로롯 아이보도 사용자들의 응용 소프트웨어들이 뛰어나자 이를 흡수해
부가가치를 높였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야 말로 유용한 외부 원천이다.

고객들의 아이디어를 온라인에서 모아 제품이나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Threadless나   Innocentive, NineSigma, YourEncore, TopCoder 같은 서비스들도 그런 예다.

위키피디아(글로벌 시민이 만드는 온라인 백과사전)나 유튜브의 대성공도
글로벌 시민의 집단지성을 효과적으로 결집시킨 시스템 덕분이다. 
----------------------

이와 함께 '구조적 양손잡이(Structural Ambidexterity)조직'이 될 것을 권한다.

CEO 밑에 기존 비즈 조직에서 독립된 신규 비즈니스 개발 조직을 병치하는 전략이다.

탐색 조직에는 차별화된 조직관리 및 평가와 보상 시스템이 필수다.
실패 허용 등 다른 문화를 보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 탐색 조직이 회사를 위한 외부 혁신을 끌어오도록 하자.


좀처럼 혁신을 만들지못해 고전하던 IBM이 EBO(Emerging Business Opportunity)

Process를 도입하면서 혁신을 이룬 사례를 배우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제공

ceocoop@naver.com

02-564-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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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3 21:52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수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


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


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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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23:29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CCF 포럼(6기 : 인공지능 테마) 2회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의 발제를 요약해드립니다.

KONO라는 인공지능 스케쥴러 개인비서 앱을 미국과 한국에서 출시해 호평을 받는 벤처입니다.

------------------------------

인공지능(AI)은 '기계가 구현하는 지능'이며 학습이나 문제 해결 같은 인지적 기능을 갖는다.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AI 고수인 앤드류 응(Andrew Ng)스탠포드 대학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새로운 전기(Electricity)의 출현과 같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대세이고, 그중
딥 러닝(Deep Learning)이 가장 큰 성과를 내고있다.

머신 러닝은 컴퓨터에 자가학습 알고리즘(문제해결 절차)을 심은 뒤 빅데이터를 주어 스스로 학습하게하는
기술.

딥 러닝은 인간 뇌를 닮은 인공신경망으로 하여금 데이터를 심층 학습, 분석하게 하는 기술.
 ----------------------------

이제 스마트폰 앱의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챗봇(Chatting Bot)마케팅의 시대가 왔다.

챗봇은 인류 대다수가 쓰는 대화(메신저)앱(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등)에 회사별 마케팅용 챗봇을 올려 

고객과 인공지능이 대화하고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방식.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 


이제 사람들은 채팅을 하다가 챗봇으로 정보 검색, 쇼핑, 게임, 엔터테인먼트, 예약 등 많은 일들을 하게됨.
(비즈 핵심 플랫폼이 앱에서 챗봇으로 이동중)

인공지능을 넣어 운동 트레이닝을 도와주는 이어폰이 나오는 등 실생활에 인공지능이 이미 많이 다가와 있다.

인공지능을 건강에 접목시킨 벤처들이 각국에서 속출한다.
---------------------

모바일 인공지능 스케줄러 개인비서인 저희 코노(KONO)를 소개한다.

사용자가 코노 앱에 자신의 캘린더 앱을 연동해놓으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통해 스케줄을 잡아준다.


사용자의 과거 일정, 동선, 만나는 사람들, 회의 주제 등을 인공지능이 학습해 GPS 정보와 연동해 스마트하게 미팅을 잡아준다.

약속 종류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만 코노에게 말해주면.
참석자들의 가능 시간, 선호도, 이동 수단, 주변 상황에 따른 시간과 장소를 추천해준다.

코노가 양쪽의 스케줄을 확인하거나 한쪽의 스케줄에 따라 상대방에게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GPS를 통해 약속 장소에 출발해야할 시간임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 문자 메시지,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초대장까지 대신 발송해 주는 진짜 비서 같은 역할을 한다.

회사내 회의일정 조정, 회의실 예약도 도와준다. 
--------------------- 

직장인에게 돈보다 중요한 자산은 시간. 시간을 관리해주는 개인 비서다.

기업이 구매해 임직원들의 시간을 절감해주는 용도로 제공한다. 

작년말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에 들어가 호응을 얻고있다.

성과를 분석해보니 미팅을 잡기 위한 이메일 횟수가 평균 5.7회에서 1.3회로 줄었다.
한달에 1인당 20시간을 절약해준 셈.

처음부터 글로벌 공략을 겨냥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었고

서울에 R&D센터, 싱가폴에 아시아 사무실을 두고있다.

국내외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신규 투자유치 추진중.

지난달 "Global Top 10 Artificially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s in 2017"에 선정됨.

도표 : 중앙일보


[코노 소개 영상]
Kono How to Video (
51초)

https://www.youtube.com/watch?v=HngSIuZhIcQ


Kono: Live Now! (1분 24초)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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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19:11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

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 

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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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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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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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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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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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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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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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5 15:45 4차산업혁명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빅터(Bigta)와 콤마(Comma)앱 소개

인공지능을 다루는 CCF 포럼(6기)4강 김형주 Smart Forecast대표의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AI]강연을 정리해 드립니다.

하단에 소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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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9조원 매출을 내는 골드만삭스의 최근 수익 급증은 주식 트레이더 600명을 2명으로 혁명적으로 줄이고
대신 컴퓨터 엔지니어 200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으로 투자분석을 하게한 결과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 Rock)도 지난 3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운용을 펀드매니저가 아닌 인공지능에 상당 부분 맡기기로 했다.

AI(인공지능)는 계산기다.
데이터 있어야 AI 가능하다. 알고리즘보다 중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 나온다.

기업의 데이터 분석의뢰를 받아 작업해보면 
의미 있는 데이터 추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우리 회사에 좋은 데이터 있는지 미리 점검해야.

정형 데이터= 숫자
비정형 데이터= 글자(컴퓨터 인식에 어려움)

업체들 비정형 데이터는 얘기 안한다.
한글 해석/처리가 제일 어렵다.

한글은 띄어쓰기와 형태소(의미 있는 단위)분리가 어렵다.
한글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금융 영역만 한정해 한글 자연어 처리 성공.

비정형 데이터 처리 능력 있어야 인공지능에서 성공한다.

주식일수록 비정형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가. 빅터(Bigta)앱 소개


국내 첫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개별 종목 주가 방향성 예측 정보 제공 앱.
중장기 및 단기 정보 제공.

주식 관련 정형(수치)데이터 의존이 갖는 한계를 첫 탈피.
처음으로 온라인 상의 '투자심리' 수집/ 분석 알고리즘 개발.

구글플레이 금융부문 최고 매출 앱 랭킹 1위 (90주 이상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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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분석 절차]

1.자체 개발한 정보확산도 수집/추출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루 180억개 주식관련 키워드 수집 및 확산성 분석.

2.차체 개발 자연어 처리기술 활용.(인공지능 구동)

3.이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한 최종 투자관심도 도출 (종목 및 기간 포함)

*PPT는 PC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2014년 6월 런칭후 지금까지  75% 안팎 적중률 달성.


다운로드 16만, 회원 3만9천명.



나. 콤마(Comma)앱 소개


개인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 생성 및 관리 서비스.
금융공학, 투자 심리 기반으로 종목 구성, 자산 배분 및 종목 교체 신호까지 제공.

'빅터'의 투자심리 분석+정형(수치)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공학 알고리즘을 결합한 신 상품.

2016년 11월 출시.(5년 연구의 결과)

투자액을 입력하면 주식 포트폴리오 자동 추천.

매주 금요일 장마감 후 종목교체 신호를 받아 월요일에 투자 실행.

운용 성과 : 
현재 6개월 누적 Model Portfolio는 40% 수익.
실계좌에서도 25~30% 수익.

얼마전 로보 어드바이저 검증 컨테스트(2기)에서 본사 상품
두개는 1등, 하나는 2등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1천여건.



수익구조는 앱의 정보 제공료, 증권사에 본사 모듈 제공, 데이터 분석 외주 등이다.

본사 모듈을 신한생명 보험 위험률 산정에 적용중.
신용평가도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

보험/ 신용평가/ 신용카드/ 원자재/ 환율/ 채권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시도 계획.

'콤마'보다 진주같은 상품 몇개 내부적으로 갖고있다.

올해엔 '나는 어떤 데이터 기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상품도 론칭 예정.

우리는 AI 기술 금융지주사를 지향한다.
금융에서 구글처럼 하는게 목표.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려한다.//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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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빅터 소개 영상 (30초)


#빅터의 투자자 심리 분석에 활용되는 ●지식 그래프●소개 영상 (1분)



스마트 포캐스트 투자유치 설명회 영상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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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15:48 4차산업혁명

주변에 알려주세요.(무료 온라인 코딩 야학 마감 2일전)


이젠 무슨 업(業)을 하든 코딩을 배워, 내 업의 부가가치를 혁신시켜야하는 시대입니다■

미국은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직종 불문, 코딩을 배워 21세기에 도전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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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시민단체 '생활코딩'과 함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무료 코딩 수업 ‘코딩 야학’을 시작합니다■

컴퓨터 언어인 코딩(Coding)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6월 1일(목)부터 30일간 진행합니다■


독학으로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려는 것입니다.

1기 프로젝트( http://code-night.ga )는 한 달간 22시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등록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듣고 채팅 및 원격제어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단체 스터디 학습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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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정보 기술의 심장이라 할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면서 코딩과 인터넷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월 26일(금)까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양식( https://goo.gl/SNna1O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가 끝난 후, 7월 8일(토)에는 구글코리아에서 수료자 중 선착순 70명 대상으로 오프라인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코딩을 즐겁게 배우면서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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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칼럼>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by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재능나눔협동조합(KAIST 경영자과정)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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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8 21:28 집단지성

<개헌? 예산편성권의 납세자대표 환원이 핵심이다>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5년째 쓰고있는 칼럼의 하나입니다-

대선운동 과정에서 야권 대선 후보 상당수가 공무원노조총연맹이 요구한 11가지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성과연봉제/성과평가제 폐지, 공적 연금 강화, 공무원 정치참여 보장 등입니다.
성과평가제만 해도 공무원만 못하겠다는 주장은 문제가 있지 않은가요?

한국 공무원은 기득권집단이고 직업의 안전성이 너무 높으며 연금은 일반 국민의 2.5배가 넘는 계층입니다. 개혁 대상이지요.

게다가 일제 식민통치문화를 넘겨받아 광복후 71년간 납세자(나라의 오너)인 시민위에 힘센 으로 군림해 왔습니다

세금을 내 국가 조직을 만들고 대통령부터 말단 공무원, 교사까지 채용한 오너인 시민과 기업이 거꾸로 하인 취급 받아왔습니다. 오너가 피용자인 공무원에게 애걸하고 뇌물 바치며 살아왔습니다.

광복 71년이니 이제 '공무원 공화국 71'을 청산하는 운동이 절실합니다. OECD 선진 국가 중 한국처럼 관료가 국민 위에 군림하는 나라는 없지요. 

게다가 한국은 공무원에 의한 규제 공화국이어서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들의 새로운 시도가 줄줄이 법에 걸려, 핀테크 등 신산업의 탄생에 가장 큰 장애물이 공무원조직입니다.

한국 법규는 OECD국가와 달리, 허용되는 사항을 명시하고 나머지는 다 금지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법입니다.
이것도 일제 식민통치의 잔재

글로벌 표준인 네가티브(Negative)규제는 원칙적으로 모두 허용하고 예외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이에 따라 헌법 개정의 핵심이 예산편성권을 행정부(관료)로부터 의회(시민/기업 대표)에게 돌려주는 게 되어야 합니다. 같은 대통령제이며 제헌 헌법부터 우리가 모델로 삼아온 미국 등은 예산법률주의를 통해 그렇게 하고있지요.

미국의 경우 시민 대표인 연방의회와 지방의회가 예산편성권을 갖습니다. 시민들이 낸 세금을 "내년에는 이렇게 써라"고 의회가 편성해, 예산안을 아예 법률로 공포합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어떻게 쓰라는 구체적 명령을 관료조직에 하고 연말에 가서 감사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은 예산법률주의를 통해 그렇게 합니다.

미국의 경우 대통령과 연방정부가 함께 제안한 예산안은 의견 수준이고 법적 구속력이 없습니다. 의회 의결 없이는 예산을 쓸 수도 없도록 헌법에서 제한하고 있지요.

준대통령제인 프랑스도 가장 큰 항목의 지출규모를 변경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정할 권한을 의회에 보장합니다. 한국보다 의회의 권한이 강합니다

이래야 삼권분립 국가인데 한국은 행정독재 국가입니다.
평생 직업인 공무원조직은 5년 계약직인 대통령을 우습게 볼 수 있을 지경입니다.

예산집행권만 줘도 관료는 '황제'인데 한국은 헌법 54조에서 예산편성권까지 주니, 71년간 시민/기업이 관료의 하인처럼 살아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선 국회/지방의회는 예산항목 신설도 못하고 심의권과 극히 일부의 축소 조정권만 가지고 있으니, 겉핥기입니다. 

예산의 아주 일부만 살펴봅니다. 일부 예산을 늘리려면 정부의 동의를 받아야합니다.
예산 심의기간도 미국은 10개월로 충분한데 한국은 3개월로 너무 촉박합니다.

헌법 57조엔 국회는 정부의 동의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고 까지 해놨습니다

이승만 초대 정부의 일제 관료 의존, 국회 경시가 반영됐다고 봐야합니다.
러니 4대강 사업에 22조원을 일방적으로 편성해도 야당, 언론 등이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최순실 예산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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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편성권이 시민 손(의회)에 돌아오면 편성 과정에 전문가, 시민/공익단체 등이 참여해 시민 수요에 맞는 편성을 시도하게 됩니다.

이래야 공무원이 서비스맨으로 제자리에 가게되지요.

미국은 법률안 발의권도 의회에만 줍니다. 국민의 지시를 받아야하는 피용자인 공무원이 법을 만든다는 것은 민주국가 구조에 맞지않는다는 얘기. 한국은 행정부의 법 발의가 더 많은 비정상 구조입니다.

예산편성권의 의회 환원이 의원들의 끼워넣기 예산으로 큰 부작용이 생길 것이라는 비판론도 있지만,
의회의 경쟁력을 높이고 감시하는 것은 시민세력과 언론의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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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6 11:47 4차산업혁명
코딩 몰라도 한글로 챗봇 만드는 '플런티'

인공지능을 중소기업/업소도 비즈니스에 쉽게 활용할수 있는 시대가 왔다.
세계적으로 마케팅에 제일 각광 받고있는 인공지능 활용법은 챗봇(Chatting Bot).

내 비즈니스로 챗봇(소프트웨어)을 만들어 스마트폰의 대화 앱(페이스북 메신저,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위챗, 라인 등)이나 인공지능 스피커에 연결시키면 된다.

고객은 본인 스마트폰의 대화 앱에서 우리 회사/업소의 챗봇을 찾아 질의응답이나 거래를 손쉽게 진행할수 있게 된다.

비용 절감이나 고객 만족 효과가 아주 크다.

그래서 '앱 시대'가 가고 '챗봇 시대'가 왔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예약 /쇼핑 /고객센터 /금융 /배달 /숙박 등 여러 업종에서 성과를 보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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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챗봇을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들지않나?
나는 머신 러닝, 딥 러닝도 모르고 코딩(컴퓨터 언어)도 못하는데 도전할수 있겠나?
하는 생각을 대부분이 한다. 

코딩을 모르고도 한국어로 내 챗봇을 만들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가 지난해 연말 국내에서 나왔다.
 
딥러닝 기술 기반 스타트업 플런티(Fluenty)가 내놓은 대화형 인공지능 빌더 플랫폼인 플런티닷에이아이(Fluenty.ai) 주인공.

챗봇과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을 코딩 없이 쉽게 만들고 대화 앱(메신저)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회원 가입만 하면 안내에 따라 무료로 내 비즈의 챗봇을 만들어볼수 있다.

만든 챗봇은 내 회사/업소 페이스북 팬페이지나 카카오톡 등에 쉽게 연동돼 고객에게 노출된다.

해외에서 페이스북과 구글에 각각 인수된 Wit.ai, Api.ai 등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한국어 지원 부족 등의 이유로 국내 서비스 적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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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는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25개의 기본 개체(날짜, 시간, 거리, 수량, 성별, 연령, 의류, 화장품, 사람이름, 음식, 장소, 국가, 교통, 색상 등)와 

8가지 의도(요청, 수정, 추가, 제거, 질문, 긍정, 부정 등)를 인식한다.

또한 사용자에 특화된 의도, 개체들을 웹 콘솔을 통해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으며, 

카드 형식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서 손쉽게 원하는 봇을 만들고, 애널리틱스 기능을 통해 봇과 고객의 대화를 분석할 수도 있다.

플런티닷에이아이는 SK텔레콤의 음성기반 인공지능 서비스 ‘NUGU’와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올 상반기 이 플랫폼을 이용한 뷰티, 항공사의 챗봇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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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는 수십억건의 대화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해 대화상대가 입력하는 자연스러운 대화 표현의 이해가 가능한 점을 이 플랫폼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피자 주문 및 대화 예시]

[챗봇으로 쉽게 영화표 예매하는 과정]

플런티 챗봇은 외부 API 연동, 결제 등 다양한 플러그인도 쉽게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챗봇은 커넥티드 카, IoT 등 대화형 인터페이스에는 모두 적용가능하다는 것도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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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티닷에이아이를 활용해 피자 주문하는 챗봇을 만들어본다.

(핸드폰에서는 
http://www.fluenty.co/ko/tutorial 에 들어가서 보세요. 
PC에서 보시면 더 잘 보입니다.)

피자 주문 봇 만들기

여러분의 이해를 더하고자 Fluenty.ai로 봇 만들기 튜토리얼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스마트한 피자 주문 봇을 만들어 볼것입니다. 어렵지 않아요.

아래 5단계를 따라하시면, 챗봇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콘솔의 각 부가 어떤 역할을 담당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예요 
🙂

 

 

 

 

 

Group 42
로그인하신 뒤, ‘나의 봇’ 화면에서 새로운 봇을 추가해주세요.
봇 카드 오른쪽 상단의 버튼을 클릭해서 ‘이름수정‘을 선택한 뒤, 
피자봇’이라고 입력해주세요.

 

mybot copy@2x

 

 

 

Group 42 Copy
피자 주문에는 ‘수량, 전화번호, 주소, 피자메뉴, 수량’ 개체가 필요해요.
Fluenty.ai는 대화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개체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피자메뉴 개체는 사용자가 직접 정의해야 합니다.
개체 메뉴에서 주문 받을 메뉴의 대표어와 동의어를 정의해주세요.

 

module_action copy 55@3x

 

 

 

Group 42 Copy 2
디폴트 액션은 고객이 봇과 대화를 시작할 때봇이 모르는 말을 입력했을 때 전송될 답변을 정의합니다.
전송하실 답변을 텍스트 카드로 정의해주세요.

Group 44

 

 

 

Group 42 Copy 3
커스텀 액션의 기본 액션을 사용해서 ‘주문’ 액션을 만들어 주세요.
이를 위해 트리거, 파라미터, 카드 정의가 필요합니다.

 

  • 트리거 정의
    고객이 ‘트리거’를 입력하면 액션이 실행됩니다.
    우리가 만드는 피자 주문 봇은 “주문해줘”, “시켜줘” 등의 트리거를 말하면 실행되는 것으로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card1

 

 

  • 파라미터 정의
    피자 주문에 필요한 정보인 주소, 피자메뉴, 전화번호, 수량을 파라미터로 정의해주세요.
    필수 정보일 경우, 고객에게 되물어볼 질문도 함께 정의해야 합니다.

 

card2

 

 

 

  • 카드 정의
    사용자에게 받은 정보를 Google Spreadsheet에 보낸다고 가정하고,  API카드와 주문 내용을 안내하는 텍스트카드를 아래와 같이 정의하겠습니다.
    API 주소: http://35.164.59.252:10030/append_row

    Headers: {"Content-Type":"application/json"}
    Data: {"menu":"@메뉴", "quantity":"@수량"}
    (위의 내용을 복사, 붙여넣기를 하세요! 정확이 입력하셔야 정상 작동합니다)

card3

 

 

Group 42 Copy 4
메신저 메뉴에서 보유하신 페이스북 페이지의 ‘플런티 피자봇‘을 연결해주세요.
연결이 완료되면,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챗봇이 피자 주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module_action copy 49@3x

 

 

Group 42 Copy 5
아래와 같이 대화를 나눠보시고, API를 통해 연결된 구글 spreadsheet에 주문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해보세요.

iOS - Full Conversation Copy 9

 


챗봇 만들기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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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참고 칼럼

■인공지능,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1등 국가 되자■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 신청하세요■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인공지능(AI)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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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16:30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두려움 벗고 활용 세계 1등 국가 되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한국기상산업진흥원과 법무법인 로고스 등에서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과 산업의 미래에 대해 특강을 했습니다.

지난해 이세돌 9단과 알파고(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의 바둑 대결 이후 인공지능은 돌연 핫 이슈로 떠올랐지요.

많은 이들에게 인공지능은 두려움의 대상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일자리 박탈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 의사/변호사/회계사 같은 전문직 일자리까지 위협한다니 일반인들은 더 두렵습니다

전쟁에 악용된다거나 인간이 지배를 당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또 이세돌이 패하자 인간의 패배라는 해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볼 일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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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인공지능을 향한 인류 R&D(연구개발)60년의 성취로 보는 시각 전환도 필요합니다. 각국의 컴퓨터 과학자들은 1956년부터 치열한 연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암흑기가 있을 정도로 길이 험했습니다.
컴퓨터로 인간 두뇌를 도저히 따라 잡을수 없다는 절망이 있었지요. 그러나 과학자들은 개척을 거듭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의 규칙/논리적 프로그래밍에서 벗어나 2000년부터는 통계/확률적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자가학습)으로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

그전엔 컴퓨터에 일을 시키려면 코딩(프로그래밍)으로 명령을 내려야 했지만 머신 러닝은 학습 알고리즘(연산 법칙)을 컴퓨터에 심어 훈련 자료로 스스로 학습해 인간의 질문에 똑똑한 답을 하게하는 방식입니다

인공지능이 체스 챔피언을 이기는 일 등이 이때 생깁니다.

2010년 무렵에는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세 번째 도약대가 생깁니다

딥 러닝은 머신 런닝의 노른자위.
딥 러닝은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을 설계해 컴퓨터가 깊은 층을 학습하는 기술입니다. 심층별 패턴을 파악해 특징을 추출해내는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수십만 장의 사진 중에서 요건에 맞는 사진을 골라냅니다. 고양이 사진을 주면 어느 나라의 무슨 종이라는 것까지 간파합니다. 장터 사진을 주면 그 장면을 정확한 문장으로 서술해냅니다.

딥 러닝의 강점은 음성 인식, 언어 번역, 이미지 판독, 글쓰기 등 분야를 가리지않고 실력을 발휘한다는 점입니다

알파고의 승리도 딥 러닝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바둑은 수 읽기와 모양 읽기가 핵심인데, 알파고는 모양을 사람처럼 잘 읽은 거지요

딥 러닝은 또 빅데이터를 가장 잘 활용하는 알고리즘이기도 합니다.

딥 러닝의 승전보는 계속됩니다.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 , 삼성, LG, SKT, KT, 네이버 등이 내놓고있는 음성인식 개인비서가 그 대표선수

[SKT의 음성 인식 개인비서 '누구']

[개인비서 앱들, 이미지=나무위키]

암 판정/치료에서 의사를 앞서는 인공지능(왓슨 등), 감정 인식 로봇 페퍼’, 로보 어드바이저(자산관리), 인공지능 기상 리포터(중국 TV에 등장) 등등입니다.
인공지능의 차세대 격전지는 인공지능 덩어리인 자율주행차입니다.

벌써 "AI is Everywhere'입니다.


챗봇(Chatting Robot), 소셜미디어 마케팅, 유통, 법률 서비스, 핸드폰/가전 및 산업현장, 핀테크 등 곳곳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인공지능 전문가인 제레미 하워드는 TED 강연에서 “5~6명이 7년 걸릴 일을 인공지능은 한 명이 15분에 끝내게했다고 전합니다

그간 인공지능은 몸(Body)이 없었고 물리적 세상과 연결이 약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스마트폰, 로봇, 자율차, 사물인터넷, 드론 등이 몸이 돼 신세계가 열립니다.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서비스(DB 저장)도 인공지능 발전에 기폭제입니다.
과학자들은 인공지능 연구가 이제부터 날개를 달게됐다고 말합니다.
------------------

[중국 TV에 등장한 인공지능 기상 캐스터 '샤오빙']

한국은 그러나 뒤쳐져 있습니다. 투자를 많이 못했지요. 미국 기술 대비 75% 수준이고 전문인력도 부족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세계 최초 개발을 해내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세계 1위 활용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의 글로벌 실험장이 되어 전문인력도 급증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을 간단히 활용한 지팡이, 우산, 칫솔, 콘돔, 빗 등이 세계시장에 속속 선보이며 뉴 비즈의 핵심 촉매제가 됐으니 한국 중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30만달러, 3억4천만원선의 개발비로 성공)

기업들이 챗봇을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시민들의 대화 앱에 올려 고객 상담 창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납니다.  

코딩을 몰라도 챗봇을 만들수 있는 서비스(플런티)가 국내에 나왔습니다. ( www.fluenty.ai )


이제 코딩을 모르는 작은 기업/ 업소도 인공지능을 쉽게 활용할수 있는 단계입니다. --------------------------------

글로벌 IT 기업들은 협력적 생태계를 만들기위해 각자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를 공개해놓고 있습니다.
이 것부터 열심히 각 산업에 적용해보고, 길병원 처럼 왓슨 등 서구에서 개발한 인공지능도 공세적으로 사서 응용해보아야 합니다.

[구글이 공개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플랫폼 Tensor Flow]

인공지능은 인류를 의식주와 질병의 고통에서 구해줄 응원군입니다.
인류의 능력을 증강시켜줍니다. 인공지능 없이 살 수 없는 세상이 옵니다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은 인공지능은 가장 심오한 기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 신청하세요■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인공지능(AI)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관련 칼럼]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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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5 22:17 4차산업혁명
제법 짭짤할 인공지능 12회 조찬포럼 정보입니다.
----------------------------
■[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7년 4월 27일~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D-12일, 누구나 참여 가능)

-■인공지능을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경영자 포럼■

-특강(경희대 이경전 교수 및 벤처 대표 2명)과 TED 등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으로 진행
(챗봇 만들어보기,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써보기 영상 등 실전적)
 


----------------------------------------


6기 포럼 주제는 로봇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양대 축으로 불리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입니다.

벌써 ■AI is Everywhere■입니다.

인공지능 개인비서와 챗봇(Chatting Robot), 핸드폰/가전 및 산업현장, 
자율주행차, 소셜미디어 마케팅, 유통, 로봇, 빅데이터 분석,
의료 및 법률 서비스, 핀테크 등
곳곳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간단히 활용한 우산, 칫솔, 콘돔 등도 세계시장에 속속 선보이며 뉴 비즈의 핵심 촉매제가 됐습니다.
---------------------------

기업들이 챗봇을 만들어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시민들의 대화 앱에 올려 고객 상담 창구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납니다.  

이세돌이 패하자 ‘인간의 패배’라는 해석이 많았지만 거꾸로 인공지능을 향한 인류 R&D 60년의 승리로 보는 시각 전환도 필요합니다.

코딩과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 컴퓨터 자가학습),

최고 기술인 딥 러닝(Deep Learning, 인공신경망 학습)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내 비즈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

인공지능 선도회사들이 공개해놓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구글 TensorFlow 등)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등
맹렬한 도전이 요청됩니다.

한국이 이 기술을 선도하기엔 역부족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한 것은 ‘세계 1위 활용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멘토는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명예교수님이 주로 맡으실 것입니다.

KAIST AIM 총동문회 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모심


가) 대상 : 경영자 및 추천하는 지인/ 자제(외부 개방)

나)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실비)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다)배움터 : 강남역 SC컨벤션

라) 시간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9시

마) ■커리큘럼 등 세부내용■
https://goo.gl/0Hc9MV   

바) ■신청서■
https://goo.gl/TZCRct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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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22:49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문재인 새 정부가 기대 속에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신 없이 추락하고있는 한국경제를 살릴 해법은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10년뒤 한국호가 어디로 가야할지 비전을 보여야 합니다. 

정권 교체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어서 국민들이 강하게 채근해야합니다.

한국경제 추락의 핵심 원인은 무엇일까요?

필자는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하드웨어(굴뚝)시대의 틀과 단꿈에서 전혀 못 벗어난 국가가 된 탓이라고 확신합니다

경영자뿐 아니라 정치인, 관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물안 개구리가 된 한국은 소프트웨어 퍼스트(First)국가가 되자는 높은 목청이 10년전에는 나왔어야 하는데 아직도 안나옵니다

21세기 Gold Rush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인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해당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넘기지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양대 전자회사가 대표적 예지요.

소프트웨어 홀대와 무시로 생태계가 황폐화된 한국은 세계 30대 소프트웨어 기업안에 명함도 못내미는 후진국이지요. (한국의 세계 시장 점유율 2%).

하드웨어만 돈의 원천이라고 보는 한국의 비즈니스 프레임은 쓰레기통에 버려야 합니다

애플과 샤오미(운영체계 SW 보유)의 수익율은 50% 안팎인데 한국 양대 스마트폰 회사(운영체계 미보유)의 수익률은 10% 선인 이유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만들지 못한 때문이지요.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무려 38조원에 인수된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을 기억하시나요?
반도체의 운영체계를 세계에 팔아, 53%의 수익율을 냅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BMW 신차 개발비용의 90%는 소프트웨어일 정도로 비즈의 핵심입니다

중국이 2위의 경제대국이 된 것은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라는 실력이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2015년 
글로벌 스타트업 Top 20 15개가 중국 기업(대부분 SW)입니다.

한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낮은 처우와 비인간적 과로에 지쳐있고 미래가 없다는 생각에 30대에 업을 떠납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평균 연봉 11천만원을 넘긴 '금수저'이며 회사의 성장 엔진이자 국부의 창출자로서 존중받습니다.
선망 직업 1,2위에 꼽힐 때가 많습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유튜브 등의 급성장을 이끈 '영웅'입니다.
창업자부터 1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 대부분이고요.

이제 한국은 IT강국이란 말은 꺼내지도 못합니다.
IT
껍데기만 강국이었지만 그것도 빛바래고 있지요.

초등생부터 21세기 언어인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도록 교육문화를 혁파해야할 중요한 시점입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그랬듯이, 리더들은 틈만 나면 SW교육에 나라의 미래가 달렸음을 외쳐야 합니다

인구 130만명 소국으로 가난했던 동유럽 에스토니아가 나라 명운 걸고 SW교육을 의무화해,

국민소득이 5,600달러에서 2만3,600달러로 뛰어오른 선례를 공부해야 합니다.

SW 엔지니어가 사무직보다 월급을 세 배 더 받는 나라로 변했습니다. 
유럽에서 창업이 가장 많은 나라로 평가받습니다.
‘발트해의 호랑이’로도 불립니다.

영국이 미국에 국력이 뒤진 이유를 코딩 실력의 부족으로 정확하게 판단하고, 몇 년전부터 정부와 시민단체가 코딩교육 대중화에 전력을 쏟고있는데서 배워야 합니다.

-------------------------------
새 정부 청와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해야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 개편보다 더 중요한 과제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국가적 먹거리 창출보다 중요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초중고교에 엔터테인먼트형 코딩교육(입시용이 절대 아닌, 학생 스스로가 흥미롭게 해내는)을 신속히 도입하고
소지역마다 코딩교육센터가 생기도록 정부
, 지자체 ,경제단체, 시민단체가 협업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코딩 교육을 입에 달고 살아야하고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국부 창출자로 우대하는 정책도 필수입니다.
국가적 코딩 축제일 운영, 국가 시상제도도 좋고요.

창업 지원에서도 소프트웨어 창업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관료조직과 예산도 이런 방향으로 혁파해야하고요

SW 아키텍트(큰 설계 가능)자질이 있는 인재는 CEO로 키우는 투자를 정부와 재계가 함께 하는 정책도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가 혁신과 성장, 가치 창출의 중심이 되고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한국이 완전히 새로 태어나기위한 5년이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관련 글]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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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5 22: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3.01 21:29 집단지성

윤봉길 의사(士)의 가슴 찡한 유서들

 

 

[윤봉길의사가 두 아들에게 쓴 유서]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 두 아들 모순과 담에게

 

너희도 만일 피가있고 뼈가있다면

반드시 조선을 위하여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

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 잔 술을 부어 놓으라.

 

그리고 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양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가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

미국에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 너의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 


[윤봉길의사가 동포에게 쓴 유서]


"고향에 계신 부모 형제 동포여!

더 살고 싶은것이 인정입니다.

 

그러나 죽음을 택해야 할

오직 한번의 가장 좋은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나만 나 혼자만 잘먹고 잘살다 죽을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나와 내가족의 미래보다 조국을 선택했습니다.

백년을 살기보다 조국의 영광을 지키는 기회를 택했습니다.

 

안녕히, 안녕히들 계십시오."




윤봉길 의사는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시인.

1932 4 29일 중국 상하이의 훙커우(虹口)공원에서 수통형 폭탄을 투척, 상하이 파견군 총사령관 등 군 수뇌 다수를 살상시켜 일본제국주의에 충격을 주었다.

일본 왕의 생일잔치와 상하이 전승기념 축하식 자리였다.


이에 중국 장개석 주석은 “중국의 백만 군대가 하지 못한 것을 한국의 한 의사가 능히 했으니 장하도다”며 감탄했다.

 

장 주석은 이 때부터 김구 선생을 극진히 모셨고 세계 열강회의에 가서
"한국은 독립투쟁 의지가 강하고 능력이 있으니 태평양전쟁이 끝나면 독립시켜야한다"고 주장해 열강들의 한국 독립 결정이 내려지게 됩니다.

김구 선생과 윤 의사 아니었으면 한국은 8.15 해방후에도 식민지로 남아있을뻔 했던 것입니다.  
 





[윤봉길 의사 어록에서]

 

사람은 왜 사느냐

이상을 이루기 위하여 산다.

보라 풀은 꽃을 피우고 나무는 열매를 맺는다.

 

나도 이상의 꽃을 피우고 열매 맺기를 다짐하였다.


우리 청년시대에는 부모의 사랑보다

형제의 사랑보다 처자의 사랑보다도

더 한층 강의(剛毅)한 사랑이 있는 것을 깨달았다.

 

나라와 겨레에 바치는 뜨거운 사랑이다.

나의 우로와 나의 강산과 나의 부모를 버리고라도

그 강의한 사랑을 따르기로 결심하여 이길을 택하였다.

----------------------


해방 이듬해 윤봉길 의사 생가를 방문한 백범 선생. 왼쪽부터 백범 김구, 윤의사 부친 윤황씨, 모친 김원상씨, 윤의사 부인 배용순씨, 윤의사 장남 윤종.


홍구공원 거사를 지휘한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의 마지막 사진.
--------------------------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 분들께 너무 큰 빚을 지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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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20 16:4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2.04 21:33 세상 살이
■立春-입춘■ *손해목 시인* 

봄은 

뜨락에 
내려앉은
따스한 햇살이어라 

봄은 

화사하게
피어나는
어여쁜 꽃잎이어라 

봄은 

꿈틀대며
일어서는 
초록빛 생명이어라 

봄은 

어둠을
사르는
새로운 희망이어라 

봄은 

메마른 
가슴에
샘솟는 사랑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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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21:14 Social Media/SNS 마케팅

<촛불 시민 SNS와 스마트폰, 한국 수술도구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묻힐 뻔 했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2016년 9월쯤부터 몇 언론에서 단서들이 보도되기 시작하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가만 있지않았습니다.

소셜미디어(한국에서만 SNS로 부름)는 시민들이 서로 콘텐츠를 만들어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카오톡 단체방, 밴드,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등 도구를 말합니다.

이 게이트에 시민들의 소셜미디어가 응답하기 시작한 것은 ‘#그런데최순실은이라는 해시태그(#)를 시민들이 애용하면서부터로 생각됩니다

SBS CNBC PD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시민들이 어떤 내용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든, 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진실이 밝혀지게 하자고 제안한게 단초였지요.

이에 소셜미디어에서 시민들이 끈질기게 #그런데최순실은?을 각종 글 뒤에 붙여 이슈화시켜 언론 취재를 유발합니다. 인터넷에서 #+키워드를 누르면 그 #를 붙인 글들이 주루룩 검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김형민 PD가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그런데최순실은? 붙이기 운동을 제안한 화면>

<위 제안에 따라 시민들이 트위터 등 SNS 게시글 끝에 #그런데최순실은?을 붙여 수사를 촉구하는 모습> 

선뜻 다가온 초연결 사회에서 시민들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직접 민주주의’‘모바일 민주주의의 무기가 됐습니다

못마땅했지만 정치에 영향력을 발휘하지못한 한이 있던 스마트 시민들은 디지털로 의사를 적극 표현하기 시작했지요.

1029일 이후 주말마다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은 큰 역할을 합니다

시민들은 이 도구를 통해 집회 참여를 서로 독려했고 시위현장 상황이나 본인이 참여했다는 인증샷, 1인 생중계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페이스북 등)하며 시위 동력을 이어갑니다

인증샷에는 ‘#박근혜퇴진이 달려 널리 퍼졌고요.
시민들의 스마트폰 카메라는 경찰의 과잉대응을 막는 무기이기도 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수십 가지의 촛불 앱을 기부해 응원했습니다
.

한 누리꾼이 탄핵에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의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자 많은 시민들이 문자메시지 폭탄을 보내 의원들을 주늑들게 했지요.

메일 등을 통해 직접 국회의원에게 탄핵 청원을 할 수 있는 박근핵닷컴

(parkgeunhack.com)4명의 시민이 122일 개설했는데 바로 시민들이 몰려들어 위력을 나타냅니다

92만여명이 청원을 했고 페이스북에서만 시민 12만여명이 이 사이트의 존재를 소셜 친구들에게 공유해주었습니다. 언론 보도 없이도 수백만명에게 이 사이트의 존재가 알려진거지요. 

직접 몰라도 친구가 될수 있는 소셜미디어의 힘입니다.

퇴진행동이 주관한 박 대통령 퇴진시기를 묻는 모바일 국민투표엔 23만여명이 참여하고 99.6%가 탄핵에 찬성해 결과가 전파됐고요.

소셜미디어는 비폭력 시위 성공에도 큰 기여를 했습니다

11월 네째주쯤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한국인 중 3.5%(175만명)가 비폭력 시위 하면 정권이 퇴진한다?"는 내용이 퍼졌습니다. 미국 덴버대학 정치학 교수 에리카 체노웨스(Erica Chenoweth)'3.5% 법칙'얘기입니다.

그녀는 2013'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시위, 비폭력 시위'라는 두가지 원칙을 전제로, 한 국가 인구의 3.5%가 집회 시위를 지속할 경우 정권이 무너진다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900년에서 2006년까지 각국에서 발생한 모든 시민 저항 운동을 분석해 만든 법칙.
이 내용이 공유되며 시민들은 비폭력 시위를 더 다짐했습니다.
---------------------------
주식 갤러리라는 인터넷 카페 회원들은 한때 잠적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위치와 차량에 대한 단서를 잡고

국회의 2차 청문회에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최순실씨와 관련해 거짓말을 하고있음을 증명하는 자료를 박영선 의원에게 전달하면서 그의 위증을 입증해내기도 했지요.

국정 농단 사건을 비꼬는 수많은 패러디 글과 사진도 소셜미디어 세상에서 널리 전파되며 축제같이 짜릿한 시위를 만드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이 모든 현상이 어떤 지휘부 없이, 이름 없는 시민들의 집단지성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위대합니다.

세계는 한국의 현 상황에서 희망을 보고있다고 합니다

트럼프 당선, 영국 브렉시트 투표아베의 망동, IS 테러, 필리핀 등  세계적으로 반민주주의, 반합리주의 추세인데 한국에서만 시민 민주주의가 생동한다는 것입니다

탄탄한 경제 성장과 포용적 리더십을 보이는 독일과 함께 부러워하는 양대 대상이라는 것이지요.

시민의 소셜미디어와 스마트폰이 한국 시스템 전면 혁파의 보루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광복
71년의 적폐와 부조리를 시민의 힘으로 날려버릴 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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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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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3 21:41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기업의 가치를 모르는 한국 재계]

지난해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에 320억 달러(약 38조원)에 인수되며 세계 IT 업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회사를 기억하시나요?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입니다.■

■반도체의 운영체계 소프트웨어를 세계에 팔아, 매년 53% 이상의 수익률을 보이는 알짜 회사입니다.■

애플(미국)이나 샤오미(중국)같은 Software First 회사들은 연 수익률 50% 이상을
자랑합니다.

하드웨어 업체는 꿈도 못꿀 수익률이지요.

[그래픽=중앙일보]
---------------------
■한국 대기업들은 사내 유보금이 많은데도 왜 이런 회사 인수합병은 생각을 못했을까요?■

소프트웨어의 놀라운 부가가치에 대한 인식이 크게 결핍된 때문이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는 하청 주면 되는 하찮은 일로 여기는 풍조지요.

ARM 세가스 CEO는 "우리는 반도체 업체에 CPU(중앙처리장치)를 만들 수 있는 설계도를 판다.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 우리의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가 장착된다.”고 자랑합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IoT(사물 인터넷)기기들은 대부분 이 회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반도체를 씁니다.
------------------------

공장은 물론 없고 4천명의 두뇌로 2015년 기준 1조 7,800억 원 매출에 9,400억원의 이익을 냅니다.

영국에는 반도체 제조회사가 없지요. 

그러나 이 회사는 세계 반도체 회사의 두뇌를 장악합니다.
부가가치가 아주 클수 밖에 없지요.

■한국 기업도 중국, 미국 등의 이런 소프트웨어 회사를 낚아오길 고대합니다.■

-------------------------
■중국 '텐센트'가 과거 한국 게임을 수입해 팔아 거액을 벌 때, 

한국 기업들이 지분투자를 했으면 오늘날
손정의 급의 대박을 냈을텐데, 

한국  기업들은 게임을 파는데만 급급해(근시안적)
텐센트 폭풍 성장의 과실을 하나도 누리지 못했습니다.■(남 좋은 일만)

텐센트는 이제 시가총액(2017년 1월 기준)  283 원(미화 2,566억 달러)으로,
아시아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삼성전자는 4위)

포털 사이트, 모바일 대화 앱게임, 위챗페이위챗모바일쇼핑몰 등 탄탄한 플랫폼 사업구조를 갖고있고요.

2012년에는 역으로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 2대 주주가 됐고요. 

너무 속 터지는 일이지요.

ARM은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3위]입니다.
------------------------------

■ARM 세가스 CEO 인터뷰■

http://news.joins.com/article/2110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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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2 21:30 성공 스타트
■멋쟁이 오바마의 고별 연설 전문■
(경향신문 전문 번역) 

상큼한 대통령은 자신의 머리로 국민의 가슴에 와닿는
메시지를 만들어내는 대통령이군요~~ 

역사상 가장 연설을 잘하는 미국 대통령이라는 명성이
다시 확인되는 퇴임 연설입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
"민주주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때마다
민주주의는 위협을 받습니다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바로 국민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대통령으로 일하면서,
매일 미국인에게 배웠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더 좋은 대통령으로 만들었지요 

극명한 불평등은 민주주의
원칙까지도 부식시킵니다 

우리 경제가 제로섬 게임일
필요는 없습니다.
미국이 이민자들 때문에
약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외적인 차이가 있을지라도
우리 모두는 똑같이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바로 ‘시민’이라는 타이틀입니다
(인종차별을 경계하며) 

우리는 해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의 상세한 전문 번역●
https://goo.gl/IxyGpX 

밑으로 주욱 내려가보세요~~ 

이 연설문은 오바마가 수도 없이 고쳐가며 만들었다는군요.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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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갑(甲)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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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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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8 00:12 집단지성

<최순실 딛고 시민/기업이 국가의 ’()되자>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비선 민간인이 대통령의 섭정 노릇을 밀실에서 하며 헌정질서를 파괴한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이것이 나라냐란 구호가 촛불 시위 마다 등장합니다.

온 국민을 공황 속으로 밀어넣은 이 참담한 사건은 광복 71년 내내 해결 안되고있는 한국 민주주의의 기초를 글로벌 표준에 맞게 완전히 뜯어고쳐야 할 호기임을 웅변합니다.

*정부 신뢰도가 OECD 국가 중 바닥인 한국.

최순실 사태를 딛고 엉터리 제도들을 180도로 고쳐, 국가의 오너(Owner)인 시민과 기업이 진정한 갑()으로 새로 태어나야 합니다

시민과 기업은 납세를 통해 국가와 공공기관에 투자한 오너입니다.
예산은 납세자의 뜻에 맞춰 편성되고 사용되어야하며 시민과 기업은 그 집행을 감시할 권리가 있습니다

대통령 이하 모든 공직자, 교육자와 공기업 임직원의 고용주이기도 합니다.

이지만 일제 식민통치와 군사독재를 거치며 비뚤어진 법제도로 71년간 고개 숙이며 로 굴종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기업은 특히 국가적 부가가치의 생산자이지만 항상 관청의 위세 앞에 옥죄이고 뒷돈을 대며 71년을 지내왔습니다.

이번 사태는 세상일에 대한 개념도 판단력도 없는 박 대통령의 무능에서 비롯됐지만, 그 근원에는 한국 민주주의 제도의 왜곡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개헌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나라틀 새로 짜기에서 반드시 포함되어야할 3가지를 지적합니다.


첫 번째는 한국만 공무원이 독점하고있는 [예산편성권]을 납세자이자 오너인 시민과 기업에게 되돌려주는 일입니다

개헌 핵심이 예산 편성권을 행정부(관료)로부터 의회(시민 대표)에게 옮겨주는 게 되어야 합니다. 미국, 영국, 독일 등은 [예산법률주의]를 통해 그렇게 합니다.

예산집행권만 줘도 관료는 '황제'인데 한국만 예산편성권까지 주니, 71년간 시민과 기업이 관료의 하인처럼 살아왔습니다

한국에서 국회/지방의회는 헌법상 예산항목 신설도 못하고 극히 일부의 조정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법률안 발의권도 시민의 대표인 의회에만 줍니다.
한국은 정부 발의 법안이 훨씬 많습니다.

이러니 한국은 삼권분립이 비정상이고
, 행정권력(대통령)만 강합니다

개헌 핵심이 대통령중심제 완화로 거론되는데 실제 핵심은 예산편성권입니다

서구는 수백년전에 확립한 예산 법률주의(국회가 예산안을 입법)실행은 [재정 민주주의]라는 중대한 국가 과제와 동의어입니다

이를 통해 '공무원공화국 71'을 청산하고 시민공화국이 되어야지요.


두 번째는 허용되는 사항을 명시하고 나머지는 다 금지하는 한국만의 포지티브
(Positive)규제법을 글로벌 표준에 맞게 네가티브(Negative)규제로 180도 전환하는 혁명입니다.

이게 진짜 '창조 경제'를 부릅니다.

한국은 법제도가 포지티브규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
지난해
 한국 고위 공무원들을 인솔해 중국 연수를 다녀온 한 교수가 중국 공직자들로부터 들은 충격적인 발언입니다.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네가티브 법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네거티브 규제방식은 원칙적으로 모두 허용하고 예외적으로 금지하는 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창의와 혁신에 친화적입니다
.

한국은
OECD 국가중 가장 비정상적으로 권세가 쎈 관권 앞에 산업이 숨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신사업이 대부분 금지대상입니다.
그래서 한국은 족쇄 공화국으로 불립니다.

이 문제는 다음 대선의 주요 테마가 되어야합니다.

[
네가티브 규제법제로의 획기적 전환]만을 원 포인트 사업목표로 삼고 캠페인을 목숨 걸어 추동하는 신경제운동단체가 깨인 기업인들 중심으로 나와야 돌파구가 열릴 겁니다.


세 번째는 [국세 중 지방세 비중]40%로 높여 [재정민주화]를 해야하는 중대 이슈입니다

지방자치는 결국 돈이 좌우하는 것인데, 중앙정부가 광복 71년간 재정의 78%선을 틀어쥐고 지방에 넘겨주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지방세 비중이 21.7로 너무 낮습니다.
OECD
에 따르면 캐나다 54.0, 스페인 54.8, 스위스 52.8, 미국 52.2, 독일 48.5, 일본 46.7, 스웨덴 41.6, 이탈리아 21.9%입니다.

지방자치단체는 매일 주민과 부딪히니 실용적인 시책을 시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현장에 맞는 정책과 예산이 집행되도록 예산을 지방정부에 지금의 두배는 주도록 혁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