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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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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2:11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8년 2월 업데이트, 2014년 작성)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 4차 산업혁명시대 위대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 등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몇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합니다.

한국인이 모바일 게임을 할 때마다 수익의 30%는 그들에게 갑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없는 국가의 국민은 대동강 물을 돈 받고 파는 봉이 김선달(구글 , 애플 등)의 짭짤한 고객이 됩니다.

한국인들은 
대동강 물을 돈 내고 먹는 줄도 모르는 호구입니다.


구글은 한국민의 핸드폰에서 눈에 안보이게 돌아가는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덕에 뒷짐 지고 1년에 2조원정도씩 벌어갑니다.(세금도 안내고)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은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수뇌부를 소프트웨어 고수로 교체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 넷플릭스, MS, 유튜브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 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대화 앱인 라인과 카카오톡, 게임업체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외국 업체들에 장악되어있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


둘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Chrome)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셋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을 배워 활용하는 것입니다.



넷째로국민들이 소셜미디어(SNS)를 소비적으로만 쓰고 생산적으로 안쓰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 합니다.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유튜브, 아프리카 TV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생산적으로 써야합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業)을 창출해야 합니다.

취업보다 창직(創職)에 매달려야하는 시대이고, 나만의 콘텐츠로 창직을 하기위한 탁월한 창구입니다. 영어를 병용해서 쓰면 글로벌에 내가 세일즈됩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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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20년가까이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2018년 2월 공인인증서와 
액티브 X 소멸에 대한 결단을 내렸지요)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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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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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2018.02.19 12:24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암호 아트(Crypto art)사진작품이 100만 달러(10억 8천여만원)에 판매됐습니다■

블록체인(Block Chain, 신뢰의 컴퓨터)이 무궁무진한 분야에 응용되며 부가가치를 만들 것이라는 기대를 높여줍니다.

세계적 사진작가 케빈 아보쉬의 ‘포에버 로즈(Forever Rose)’가 10명의 공동구매자에게 매각된 것.

■디지털 예술작품은 무한복제가 가능해  원본 개념 부여가 불가능했는데 블록체인이 원본 보증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 것■

미학의 관점에서 '혁명'이라 할만한 사건.

<Forever Rose by Kevin Abosch>

에버 로즈는 케빈 아보쉬가 이더리움(암호화폐)기반 가상 선물(Gift)플랫폼인 기프토(Gifto ,대만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협업한 크립토 아트입니다.

<Gifto 토큰 로고>

■그는 장미 사진의 디지털 원본을 이더리움과 결합해 포에버 로즈를 만들었습니다. 작품인 동시에 암호화폐라는 게 획기적

(암호화폐 하면 경직되는 한국 관료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주길 바랍니다) 

케빈 아보쉬<아래 사진>와 기프토는 이 프로젝트 수익 전액을 어린이 무료 코딩 교육 자선단체인 코더도조 재단에 기부하는 멋짐도 과시~~

*관련 기사

www.bloter.net/archives/302576


■Crypto Art에 대한 미학 전문가의 평가■

<블록체인의 디지털 아트 혁명>

"앞으로 예술의 속성에 대한 미학 원리 변화와 아울러 

갤러리의 기능과 큐레이터의 역할, 

그리고 예술 작품 소유 방식에 변혁에 가까운 변화가 생길 것"

https://steemit.com/kr/@neoteny/55kqkf


별풍선 대신 ‘가상화폐’ 쓰는 1인 방송 나온다

업라이브(아프리카 TV와 비슷)+기프토

[인터뷰] 박동휘 기프토코리아 총괄, “세로 영상에  코인 선물, ‘창작자와 독자 타이트한 관계’에서 수익 나온다”

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1065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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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9:42 4차산업혁명

■[전문] '가상화폐 규제 반대' 국민 28만명 청원에 대한 청와대·정부의 의무적 답변 발표■

by 홍남기 총리실 국무조정실장


"거래 투명화가 최우선
모든 수단 열어놓고 신중 접근

상반기 중 블록체인 산업발전 계획 발표

국제적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합리적이고 또 굉장히 신중하게 해 나가도록 하겠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정부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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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문답 영상

www.facebook.com/TheBlueHouseKR/videos/2025657121055851

■전문■ 
www.ajunews.com/view/2018021412450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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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

나름 정부 입장을 성의껏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전향적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상 통화'라는  세계 어디에서도 안쓰는 용어를 여전히  쓰고 있는 것부터 문제고요.

암호화폐를 자산이나 재화, 금융상품,  지불수단, 화폐  등 가운데 뭘로 정의할지도 아직 답이 없습니다.

문제 요소는 강력히 규제하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빨리 제도화하는 조치를 해야

그간 정부의 3년 방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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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12:25 세상 살이
[짜장면의 비밀과 인문학]강좌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인문기행클럽에서
연세대 유중하 교수(중문과)
5회에 걸쳐 한 [짜장면의 비밀]강좌를 11분 영상(아래)으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유교수는 2017년 1년간 월 1회씩
[문과 무로 본 중국의 본색, 인문]강좌를 진행.

한국에서 짜장면이 한창일 때는 1일 700만식이 팔렸다. 5천만 인구 한명이 1주일에 한번은 먹었다.

부동의 외식 1위다.

중국 산동(山東)출신 화교가 가져와 한국식으로 변형했다. 대파를 양파로 바꾼게 핵심.
대파는 갈무리가 힘들어 화농들이 한국에서 재배한 양파를 활용했다.

춘장은 총장의 와전. (蔥)은 대파다.

여기까지가 짜장면에 대한 1단계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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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을 본다. 노란색이 라면과 같다.
특수첨가물(
탄산칼륨 나트륨)을 넣었다. 

라면과 나가사끼 짬봉도 노란색이다.

짜장면 짬뽕도 라면이다. 면발을 늘린 인척간이다.
그말 모르면 짜장을 모르는 것이다.

밀가루 면을 15번 늘인 뒤 다시 밀가루 뿌려 10번씩 늘리면 2에 25승이 된다.

1m가 나노 굵기가 되고 수만 km에 이른다.(황제에게 바친 '용발면'이 대표적).
된다. 길이가 산동과 인천을 여러번 오간다.

2) 장()과 환상 콤비는 대파, 오이, 밀가루.

롤랑 바르트가 말한 통합재다.

짜장면과 북경오리,  짜장면과 전병, 짜장면과 만두는 궁합이 맞는 인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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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짜(炸)는 튀긴다는 뜻. 짜장 요리 때 파편이 튄다.
짜탄이 수류탄.
빠오는 폭발 폭()자다 .

산동요리는 빠오와 짜를 많이 쓴다.

빠오 족보는 모택동에게서도 살펴볼수 있다.
모택동은 "수호지(水滸誌) 108영웅 중  노지심 이규 무송은 공산당원 추천서를 쓸 용의가 있다"고 했다.

수호지는 중국 명나라 때 장편무협 소설인데, 수호지의 캐릭터는 '폭'이다.

노지심의 수염 돋은 모습이 빠오
임충이 호랑이 때려잡는것도 빠오
이규가 도끼 휘두르는 것도 빠오다.

세 인물은 수호지 폭(빠오)의 상징이다.

빠오라는 인물의 모습이 산동에 역사적으로 자라와, 요리와 결합한게 짜장면이다.

중국 근대의 문학가/사회운동가 노신(魯迅, 아래 사진)도 짜장면을 먹었다.
작품에도 썼다.

노신은 "폭탄으로 폭죽을 논한다"고 했다.

서양은 폭으로 폭탄을 만들었고 동양은 폭죽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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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호가 지배하는 세상이다.

팀 버너스리가 www 웹을 만들 때 semantic web roadmap을 구성원리로 썼다.
(
semantic 은 의미라는 뜻)

기호가 물질보다 앞서가는게 디지털이다.

짜장면은 화교 네트워크를 읽는 기호다.

산동채(음식)는 수호지, 맹상군, 자로(路, 공자의 제자, 무뢰배 출신)까지 거슬러 올러간다.

폭의 전쟁이 요리로 나온 것이다.

동아시아 일대와 문명이 녹아든게 짜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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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요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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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중하 교수 책

[화교 문화를 읽는 문 짜장면]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8431624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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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장면은 신비한 음식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지요
    잘 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세요

2018.02.13 16:21 SNS 영상 시대

★이어령의 ‘5P’로 보는 평창 개회식★

1) PyeongChang
(열악하고 추운 고산지대, 고난과 소외의 땅에서 반전)

2) Potato
(척박한 감자의 땅)

3) Power Politics
(위협적 무력외교의 시대)

4) Peninsula
(분단된 한반도서 평화의 임무 시작)

5) Poetic imagination
(다섯 아이가 빛으로 낙서를 하며 쓴 시는 평화에 대한 꿈)

"평창 개회식은 전쟁과 평화라는 모순 사이에서 하나의 시적 상상력을 온 세계에 뿌려 줬다.

한국이 아름다운 꽃밭을 향해 가는 평화와 열정의 행진을 할 수 있는지 세계인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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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영상★

드론 오륜기의 화려한 등장.."이거 합성 아니예요?" (SBS 2018 평창올림픽)


https://youtu.be/IG_9s3fZq_E


★기사★

드론 1000대 띄워 오륜 마크 만든 ‘ICT 올림픽’
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http://news.joins.com/article/2236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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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박사 중앙일보 기고] 

"척박한 감자의 땅, 시를 피웠다"

http://news.joins.com/article/2236106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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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17:27 세상 살이

미세먼지 앱과 KF80 마스크로 건강방어해야

한국의 미세먼지 사망자수,중국 이어 세계 2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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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사신'이자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PM 10)와 초미세먼지(PM 2.5)의 공습에 한국인들의 대응이 너무 부실해 큰 걱정입니다.

미세먼지(또는 황사)가 50㎍/㎥이상 이면 <나쁨>이니, KF 80 미세먼지 마스크를 꼭 써서 나를 방어하고 주변에도 요청해야합니다.(정부가 막아주지못하니)
*KF는 Korea Filter의 약자

위 사진은 미세먼지 앱에서 2017년부터 새롭게 사용하고있는 세계보건기구 기준입니다.(한국정부 기준은 너무 느슨해 적용 곤란)

이에 따르면 미세먼지 수치
51~70
㎍/은 나쁨,
71~100은 매우 나쁨,
101 이상은 위험입니다. 

 
(식약처 인증 확인 필수/ KF 80은 미세먼지의 80%를 방어해준다는 의미)

2018년 2월 10일 오후 1시 현재 210㎍/㎥까지 치솟았으니 <위험> 비상 상황인데, 황사마스크를 제대로 쓰고 다니는 사람들은 1만명당 한명도 안되니 크게 걱정됩니다.

경보 속에도,아무런 대비 없이 걸어다니는 시민들을 보면 아찔합니다.

'황사 지옥'이 된 중국은 미세먼지로 인해 나라가 공황상태이며,미세먼지가 심한 중국 북부 지역 주민의 수명이 남부보다 5년이나 짧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폐포와 혈액까지 침투하는 1급 발암물질.
호흡기질환 외에 혈관 질환,심장질환까지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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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세먼지 앱 설치하기
스마트폰에 미세먼지 앱을 설치하세요.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 가서 'CAI'나 '미세미세' 앱 등을 스마트폰에 내려받습니다.

스마트폰 첫 화면에 배치하고 황사철엔 자주 체크해봅니다.

*관심지역들을 세팅해 놓을수 있습니다. 

(나)미세먼지 마스크 고르는 요령

1) KF 80이상(식약처 인증, KF 94는 방역용)
2) 머리뒤 조임 장치(뒤에서 조여야 방어가 됨)
3) 4단 접이식(코 지지대 등).

*일반 마스크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쁨'이면
 대중교통 안에서도 쓰는게 좋습니다.
(특히 지하철은 터널 먼지가 있어 항상 '매우 나쁨' 상태)

<사진=ubergizmo.com>

의료진들은 이와 함께,
-물을 자주 마셔서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호흡기의 필터 기능 강화)
-실내 습도를 높여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
-외출후 반드시 머리도 감을 것 등을 요청합니다.

경보 속에 황사 마스크로 호흡기를 방어하지않고 강행하는 야외 운동은 
자살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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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한국은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인구 10만명당)가 많은 나라여서 심각합니다.

최근 조사에서 한국의 스모그 중 초미세먼지 비율이 85%이고,납/비소/아연 등 중금속 농도도 평소보다 1.5배 높았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2년 대기오염으로 인해 세계에서 700만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14년 2월 25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162㎍/㎥)를 기준으로, 1시간 외출 시 노출되는 미세먼지의 양은 밀폐된 8평 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동안 들이마시는 것과 같다"며

"이는 2000cc 디젤차 매연을 3시간 40분간 마시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지요.
 

끔찍한 일입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수도권의 미세먼지로 연간 조기 사망자가 2만명이며,이로 인한 폐질환 환자가 80만명으로 추산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시민 각자가 매일 생활 속에서 치열하게 대처해야할 사안인데,한국 시민들이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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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구매는 인터넷, 천원샵, 편의점, 약국, 슈퍼 등에서 가능하지요.(의약외품)

인터넷에서 할인 가격으로 많이 구입해놓는게 좋습니다. 

어린이 용도 나와있습니다.

세탁은 금물이고 1회용이지만 3~4회는 쓸수 있겠습니다.
(방한 마스크 겸용으로도 Good !)

<황사 지옥에 사는 중국인들은 애완동물까지 황사 마스크를 착용시키는군요> 



<심할때는 10m 앞도 안보입니다.중국 베이징>                        ------------------ 

*4차혁명트렌드랩과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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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어제 서울은 터널 속 공기를 마셨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7/2016052700171.html 

*2018.2.10일 업데이트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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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22:02 4차산업혁명

●암호화폐(Cryptocurreny)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한국에선 '가상화폐'라는 표현을 쓰는데 부정적 이미지 등이 있고
너무 폭이 넓어 쓰지말아야합니다. 암호화폐가 국제적 표준어이며 합당합니다.

블록체인(BlockChain)은 보안에 강하지만

●암호화폐 거래소는 탈중앙이 아닌 역설적으로 전통적 중앙 서버에서 영업하니 해킹에 취약합니다●

●또 개인들의 암호 지갑도 해킹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

(USB 비슷하게 생긴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해야 안전)
-------------------

한마디로 ●암호화폐는 시스템 구축 초기라
지금은 들어가면 위험한 지뢰밭●


암호화폐는 털리면
10억원이 1초뒤 0원이 되고

지구상 누구도 보상해 주지않으니 허망합니다.
--------------------

●다만 제대로된 규제도 하고 제도가 갖추어지면
법정 화폐가 줄수 없는 많은 혜택을 주는
'행복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거의 무료인 해외 송금, 
개인간 값싼 대출, 
손쉬운 사업자금 조달,

신개념 창업 기회,
보험회사 없는 시민끼리의 상조보험,

억울한 환차손 추방,
시민은 아무 죄가 없는 금융위기 모면 등등)

즉 제도화되면 터무니 없는 돈벼락이 아니라 합리적인 부가가치를 주고
세상을 발전시키는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암호화폐 투자 폭풍은 사실 지난 3년간 방치하며 마땅히 해야할 규제제도를 만들지않은 전/현 정부에게 제일 큰 책임이 있습니다●


■블록체인, 인터넷 침몰시키는 신뢰 컴퓨터■


내일신문과 SNS에 쓴 소생 칼럼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http://smnanum.tistory.com/57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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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01:05 4차산업혁명
[Blockchainomics]
-디지털 혁신과 블록체인 거버넌스-
-신뢰와 협업의 새 지구촌-

KAIST 경영자과정 CCF 목요조찬포럼에서 한 
<김종승 SKT 블록체인 사업개발 Cell장>의 발표를 요약해 드립니다.

강사는 '블록체인노믹스'책 공저자/ 대학 강사

[1] 블록체인(소프트웨어)은 왜 Trust Machine(신뢰 기계)인가?

'탈중앙화된  trust protocol'로 정의된다.
'internet of information' 초월해 'internet of value' 시대를 연다.

암호화 기술과 분산 시스템에 기반한 개방된 네트워크 환경 아래에서
제 3자 보증 없이 개인 대 개인(Peer to Peer) 방식으로 안전하게 데이터를 전달/보관할 수 있는 기술.

가)거래 내역 정보를 중앙 서버에 기록하지 않음

나)네트워크 참여자가 ‘공동’으로 거래정보를 검증·기록·보관 

다)공인된 중개자(정부, 은행 등) 없이 거래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술 구현 

거래 및 기록의 위변조 방지에 탁월한 이유는 해쉬(Hash)암호 기술을 사용하는 때문. 

한  방향 계산은 쉬우나 역방향 계산은 매우 어려운 수식.

수천 자의 문서에서 단 1개의 문자만 변경되어도, 해시 값이 크게 변경돼, 변조 여부를 해시 비교로 간단히 판별.

<이미지=1인 방송 TMook>

중앙 서버  없이 분산화된 P2P 기반의 네트워크에서 각 참여자(노드, Nod)들이 자료를 공유/저장하는 구조가 가장 큰 특징.

2009년 1월에 첫 블록이 만들어졌으니 9년된 기술이다.

3대 강점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 중앙/중개기관 없이 경제활동을 해도
신뢰 보장
안전 보장
투명성 보장이 되는 점이다.

다만 수많은 컴퓨터들의 50% 이상 합의로 거래가 체결되니 속도가 과제다.




 
[2] 3가지 유형
블록체인에는 3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공개형(Public) 블록체인으로, 암호화폐처럼 누구나 내용을 보고 참여할수 있으며 전세계 정보가 네트워크로 연결된다.

거래/자료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컴퓨팅 파워로 기여한 채굴자에게 자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구조다.

채굴자들의 기여로 중앙통제 없이 개인간에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가 가능하다.
속도 느린게 단점.

비공개형(Private)블록체인은 허가된 주체들만 참여하고 차별적인 권한부여가 가능해 금융기관들이 활용을 모색중.
거래 당사자끼리 같은 거래내역을 보관 하지만 통제기관이 존재. 암호화폐는 불필요.
속도 매우 빠르고 규칙 변경 용이.

그 중간에 반공개형이 있다.

*이미지가 잘 안보이면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보세요.

[3] 이더리움의 획기적 기술 진보(블록체인2.0)

비트코인 1.0은 비트코인(암호화폐, 2009년 출현),
2.0은 
이더리움(2016년 출현).

  

이더리움은 획기적 기술진보 가져옴.

ㄱ.  dApp을 도입해 전자투표, 이메일 등 많은 분산형 응용 프로그램 도입이 가능해짐(스마트폰의 앱처럼 확장성)

ㄴ.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도입으로 중개자 없이 모르는 사람끼리도 손쉽고 이행력 있는 계약 가능.
신뢰할 수 없는 컴퓨터 네트워크 환경에서 기기 간 고도로 발달된 자동 계약 이행.(by 프로그래밍)

2017년부터 차세대 이더리움들이 등장하고 있어 많은 혁신과 여러 산업 응용이 기대된다.

이더리움은 World computer를 지향한다.대단하다.

[4]국내외 활용사례(비즈니스 및 공공부문)

<이미지=김종승>

ㄱ.공급망 관리

A에서 Z까지 복잡한 여러 이해 관계자간 정보 전달을 스마트 계약으로 단순화

세분화 된 재고 추적 및 공급 보증 달성으로 공급망에서의 금융, 보험의 잠재적 위험 개선
사기 및 도난 위험 완화

ㄴ.해운 물류(세계 1위 해운사 덴마크 '머스크 라인'의 경우)

문서 대신 블록체인으로 전 과정을 관리해 비용 20% 절감 기대

<이미지=김종승>

ㄷ.이태리 와인 EY

블록체인으로 생산 전 과정을 증명.
병에 블록체인 QR코드 붙여, 고객이 핸드폰으로 생산자와 공정, 진품 확인.

<이미지=김종승>

ㄹ.Cold Chain(냉장 식품)의 블록체인+IoT 관리

생산지와 중간 저온창고 및 배송과정의 온도, 식자재 상태를 제공

ㅁ.Crypto City(크립토는 암호라는 뜻)

크립토 시티는 블록체인 위에서 구성된 스마트 도시.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안전하게 개방하고 탈중앙화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국내에서 가상화폐라고 부르는 것은 오도된 표현이고 암호화폐(Crypto Currency)라는 표현이 정확함.
*필자 주석

스위스는 추크(Zug)지역을 실리콘밸리에 빗댄 ‘크립토 밸리'(암호화폐 도시)로 지정했다.

이 지역에서 ICO(코인 자금 글로벌 공모)로 자금을 조달한 블록체인 기술기업을 스위스 정부가 보장한다. 

스위스는 ICO 조달 자금을 보관하는 주요 금고 역할을 세계에 천명.

 
[5]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블록체인은 Infra  Innovation Technology다.
블록체인 위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업그레이드된다.

<이미지=김종승>

블록체인은 범용기술(GPT)이다.
잠재적으로 다양한 기술과 접목되어 타 기술과 제품의 혁신 활동을 자극하고 그 기술의 진화를 촉진한다.   

따라서 4차산업혁명의 원동력.

기존 플랫폼 자본주의는 플랫폼 협동주의로 진화할 것이다.

플랫폼이  협동조합, 지방자치단체 등 생산자 소(Producer-Owned Platform)로 바뀐다.
소수의 이익이 아닌 전체의 이익이라는 관점에서 경제가 운용된다.

새로운 생산양식은 느슨하게 연결된 개인을 기반으로 협업적으로 이루어진다.

[6] 코인경제 시대

암호화폐가 시민들의 생활과 기업 자금 조달에서 큰 역할을 하는 <코인 경제>시대도 주목하자.

2017년 ICO로 조달된 암호화폐 비즈니스 자금은 무려 37억 달러(235개 기업).
벤처 캐피탈  연간 투자규모를 단숨에 추월했다. 

2016년 9천6백만달러에서 급증해 벤처기업 자금조달의 핵이 됐다.

<2017년 중반 ICO 규모가 벤처 캐피탈 투자를 추월한 그래픽>

ICO 펀딩 분야별로는 인프라가 35%, 무역 및 투자 14%, 파이낸스 10%, 지불 8%, 데이터 저장 8%, 약과 헬스케어 6%였다.

DeCode운동도 시작됐다.
개인의 생활 정보 소유권을 포털로부터 개인들이 돌려받아 스스로 통제하고 판매하거나
공익을 위해 제공하는 운동이다.

[7] 결어: 크립토 유토피아(Crypto Utopia)를 향하여

블록체인은 기술 그 자체로서가 아니라 '휴머니티(Humanity)의 새로운 출발점'이어야 한다. 

기술과 사람의 상호작용과 공진화(coevolution)를 통해 사회제도적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야 한다.  

협력이 번성할 수 있는 사회적, 기술적 환경부터 갖춰야 한다. 

블록체인은 초협력의 메커니즘이다.
지구촌의 공공부문과 비즈니스 모두를 혁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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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coop@naver.com
(02)564-1766 김일 전무

주관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필자의 칼럼

■블록체인,인터넷 침몰시키는 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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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14:07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Block Chain)최고 권위자 돈 탭스콧 블록체인리서치연구소 창립자 서울 특강●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ICO 막지 말라… 
블록체인은 제2 한강의 기적을 만들 호기이니 진흥시켜야한다"●

--2018년 1월 17일 글로벌 포럼 개최한 서울경제신문 단독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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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혁명> 저자, 탭스콧 대표(Don Tapscott,캐나다인)

"거래소 금지는 블록체인 전체의 발전 해쳐... 거래소는 자연스러운 것, 금지보다 장려 필요."

"ICO(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는 기업들이 자금 모으는 새로운 방법… 금지가 아닌 사기 막는 규제만 필요"

"한국에 대해 낙관적, 막기보다는 조심스럽게 다뤄 잠재력 실현해야... 나쁜 길로 가지 말길"

●"블록체인, 정보의 인터넷을 <가치의 인터넷>으로…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등 플랫폼들이 지배하는 지금의 인터넷 세상 결국 무너질 것"●

●세계 국가들은 새로운 혁신의 중요한 분기점에 놓여… 
"블록체인 기술을 막기 보다 올바르게 작동할 수 있는 합리적 규제 필요"●
ㅡㅡㅡㅡㅡ

문재인 대통령과 간담회 자리 마련했으면 한국의 정책에 아주 긍정적 영향을 주었을텐데

그런 자리를 왜 못만들었나.
쯧쯧!


[전문]

www.sedaily.com/NewsView/1RUHLEM0SY



9분 인터뷰 영상(영어, 더보기 누르면 한글 번역문)

https://youtu.be/chORbjwbgVg



(19분 TED 강연/ 한글 자막)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이 돈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나?

돈 탭스콧(Don Tapscott, 디지털 전략가, 블록체인리서치연구소 창립자, 탭스콧그룹 CEO, 토론토대학 초빙교수)



#국내 번역서 [블록체인 혁명] (세계적 베스트셀러)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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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15:37 모바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이모티콘 16종 카톡에 내려받기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이모티콘 16종을 카카오톡에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인기 폭발입니다. 

평창 겨울올림픽 마스코트는 '수호랑'이고 그후에 개최되는 패럴림픽 마스코트는 '반다비'.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가 1월 2일 10만명에 대해 무료 다운로드 행사를 가졌는데, 단 6시간만에 동 나버렸지요.

앵콜 요청에 오늘(1월 4일)오전 11시부터 다시 10만명에게 나누어주니 빨리 내려받으세요. 3개월간 사용가능.

수호랑과 반다비가 기쁨·칭찬·축하·격려 등 다양한 메시지를 재미있는 동작과 함께 전하는 이모티콘입니다.

16가지 움직이는 그림으로 구성.

지인들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낼 때마다 활용하면 깜찍하고,
또 올림픽 분위기 띄우기에도 기여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에 내려받는 방법>

1) 카카오톡을 열고 검색창에 '2018평창'을 입력하면 조직위의 카톡방(맨위)이 나온다. +를 클릭한다.

2)아래 화면에서 '친구 추가'를 누른다.(소식 받기)
현재 친구 37만여명.

3)카카오톡 상단 왼쪽 두번째 채팅방을 누르면 평창조직위에서 보낸 메시지가 나타난다. 클릭!

4)이모티콘 다운로드 화면이 나온다.클릭.

다운로드 완료!

6) 카톡 대화방에서 글쓰기 칸 우측 '웃는 이모티콘'을 누르면 아래에 내가 쓰는 이모티콘들이 나타난다.

그중 왼쪽에 새로 생긴 호랑이 모양을 누르면 평창 이모티콘이 죽 보인다.

그 가운데 지금 카톡 분위기에 맞는 것을 클릭하면 해당 카톡방에 전달된다. 

*실제 사용된 모습

Good & Interesting!


[참고하세요]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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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9 13:06 4차산업혁명

<블록체인인터넷 침몰시키는 신뢰 컴퓨터>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금융기관은 중앙 관리 없이 저비용으로 보안이 완벽한 금융서비스를 할 수 있어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20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침몰시키고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온갖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등)를 다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거의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이 곳은 아직 지뢰밭)가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자료/거래 저장기능,
암호화폐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

보안 및 위변조 불가,
업무의 신속성,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습니다

힘이 강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한마디로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민주화 기술. 이제 지구촌은 제3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 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동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기술적 한계는 아직 많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발전이 더 요청됩니다.


핀테크 등 분야에 따라 바로 적용 가능하지만 10년정도 더 진전되어야 완성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인터넷과는 비교 안되는 보안/신뢰가 제공되지만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100%는 아닌 단계입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화폐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암호화폐 투기를 부르고,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화폐는 또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큰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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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11:14 4차산업혁명

한국에서도 천재적 암호화폐 창출 청년이 나오길 바랍니다
(사진은 러시아 출신으로 이더리움 암호화폐를 개발해 슈퍼 갑부가 된 청년) 

■핫이슈인 블록체인과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를 동서남북에서 12회 뜯어보는 첫 포럼■

두 녀석이 지구촌의 틀을 새로 짭니다.

■팬이 많은 CCF 목요조찬포럼 8기 Fellow로 모십니다■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New Year 1월11일~4월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7시30분~9시■

-최고 전문가 6명 특강과 20여건 영상으로 거북선 탑승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저자,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저자 등)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는 실비 50만원(부가세 포함, 블록체인노믹스 책 제공)

인터넷을 침몰시킬 ■블록체인■(중앙통제 없는 분산 원장/소프트웨어)은 인류 모두가 쓰게 될 <초신뢰의 컴퓨터>입니다.

지구촌 변혁 효과가 4차산업혁명의 핵이라는 인공지능보다 클 것으로 예견되는 <Trust Machine>.

인류의 모든 서비스가 여기로 이사가야 합니다.

IT는 ‘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

인터넷이 가진 비효율, 보안, 해킹, 변조, 고비용, 저신뢰 등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주는 마력의 소유자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 등 지구촌 모든 곳에서 초신뢰 혁명 유발.

블록체인 기술에 터잡은 ■암호화폐■는 화폐 없는 세상을 통해 시장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혁파시킬 것이라는 기대도 받습니다.

초기인 현재 가격 급등, 사기로 부작용들이 속출하고있지만

제도화 과정을 거치며 기축통화의 횡포, 환차손(換差損), 금융기관의 폭리와 불편에서 인류가 해방되는 세상을 불러올 것도 같습니다.

시민 네트워크 기반 기업들도 강력하게 등장 가능. 

암호화폐 투기 ‘광풍’을 극복할 대안, 합리적 투자방안도 찾아봅니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

#참고 글

■블록체인,인터넷 침몰시키는 신뢰 컴퓨터■

-----------------------------------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초대장 세부내용]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새해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핫 이슈인 블록체인(Block Chain)과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를 동서남북에서 뜯어보는 첫 경영자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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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전문가 6명 특강과 20여건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저자,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저자 등)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0만원(부가세 포함, 블록체인노믹스 책 증정)


KAIST AIM 총동문회 회장 겸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 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명예교수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는 CCF 8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Why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터넷을 침몰시키는 블록체인은 인류 모두가 쓰게되는초신뢰의 컴퓨터’입니다.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소프트웨어) ’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지구촌 변혁 효과가 4차 산업혁명의 핵이라는 인공지능보다 클 것으로 예견되는 Trust Machine입니다.

인류의 모든 서비스가 여기로 이사가야 합니다.

IT는 ‘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

게다가 인터넷이 가진 비효율, 보안, 해킹, 변조, 고비용, 저신뢰, 인신 공격 등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해주는 마력이 있습니다.

정부, 금융기관 등 중앙권력도 와해시키며 수많은 개인들이 주체가 돼 거래/정보의 투명화, 민주화를 불러옵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 등 지구촌 모든 곳에서 초신뢰 혁명 유발.

*초신뢰성은 4차 산업혁명 5대 축의 하나 http://smnanum.tistory.com/556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화폐 없는 세상을 통해 시장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혁파시킬 것이라는 기대도 받습니다.
금융기관 중개 없이 개인간에 거의 수수료 없는 거래가 안전하게 가능하고,

비싼 환전 수수료 없이 세계시장에서 바로 쓸수 있다는 점, 금융기관의 기득권을 깬다는 장점들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초기인 현재 가격 급등과 사기 등으로 여러 부작용이 속출하고있지만,

제도화 과정을 거치며

기축 통화의 횡포, 환차손(換差損),

금융기관의 폭리와 불편에서 인류가 해방되는 세상을 불러올 것도 같습니다. (겁 먹는 기축 통화와 금융기관들~~)

시민/단체/기업들이 비용 부담 없이 용도별, 지역별로 암호화폐를 만들어 편리하게 쓰는 세상도 올 듯합니다.

(중앙 관리주체 없이, 시민 네트워크로 발행/유통되는 때문)

화폐의 4가지 조건(지불 및 저축 기능, 가격의 척도와 교환 기능)을 갖추고있어 화폐라는 게 다수설입니다.  



게다가 블록체인에서 끼리끼리 모여 생산/서비스 후 수익 분배가 가능해
블록체인 기반 가상회사가 대기업과 경쟁하는 세상도 예견됩니다.

기존 회사는 40%밖에 안남는다는 전문가 전망도 나옵니다.

청소년들까지 몰리는 암호화폐 투기 ‘광풍’을 극복할 대안, 합리적인 투자방안도 찾아봅니다.

이제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고서는 미래를 이야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1/11일


『블록체인노믹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사회경제시스템 혁신-


김종승  『블록체인노믹스(Blockchainomics)-신뢰사회로 이끄는 거래의 혁명』 저자,


‘Blockchain Economy Frontier Forum’ 공동창립자,
SKT 블록체인 사업개발 Cell장


*오세현 블록체인오픈포럼 의장과 공저.


*저서 매입해 수강 Fellow에 증정


[2회 특강] 1/18일


블록체인 거번먼트(Government)--새로운 공공영역의 구축


전명산 [블록체인 거번먼트-4차 산업혁명의 물결]책 저자, 블록체인OS CSO, 보스코인 ICO


*증정하지는 않습니다.



[3회 영상] 1/25일


(19분 TED)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이 돈과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나?(한글 자막)

돈 탭스콧(Don Tapscott, 디지털 전략가)


저서 : <블록체인 혁명, Blockchain Revolution: How the Technology Behind Bitcoin Is Changing Money, Business, and the World>



탭스콧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블록체인 혁명-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을 뛰어넘는 거대한 기술]

*증정하지는 않습니다.


(14분 TED) 블록체인은 어떻게 경제를 급진적으로 바꾸는가?(한글 자막)


베티나 워버그(Bettina Warburg: 블록체인 기업가/ 연구자)




[4회 영상] 2/1일


(9분) [1인 방송 TMook 블록체인이란]

1편_블록체인의 개념


(7분) 2편_공공거래장부는 믿을 수 있는가


(9분) 3편_해시(Hash), 블록체인만의 위조 방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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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금융혁명, 블록체인의 미래


인호 한국블록체인학회장, 고려대 교수(컴퓨터학과)


<국내외 블록체인 기술 활용 차이>


[5회 영상] 2/8일

(57분) 블록체인의 이해와 활용


김종환 Blocko 공동대표


(아시아 태평양 1위 블록체인 솔루션/플랫폼 회사, 한국시장 점유율 90%,  솔루션 브랜드는 코인스택)




<코인스택의 서비스 분야들>(거래, IoT, 신원 확인/인증, 부동산, 문서 인증, 스마트 계약, 신개념 투표 도구 등)


[6회 영상] 2/22일

(10분) 블록체인으로 변화될 19개 산업(한글 자막)


FutureThinkers.org (기술과 문명의 미래를 영상으로 전달하는 글로벌 그룹)

http://futurethinkers.org


(3분) 블록체인의 4가지 활용분야

KCERN 주강진 책임연구원


(26분) 블록체인의 산업적 활용 사례 (물류/유통)


오세현 (블록체인오픈포럼 의장, SK C&C 전무)




[7회 영상] 3/8일


(27분) 블록체인의 보건의료 활용 사례

이병기 삼성서울병원 수석


(30분) 블록체인의 사회적 활용 사례(공공서비스)

김종환 블로코 대표


(2분) 서울시, 블록체인을 공공서비스에 도입…보안·효율 향상기대

TBS


[8회] 3/15일


(영상)

(6분) 한 달 반만에 66%급등…비트코인 상승세 어디까지

SBS 직설


(5분)비트코인 금이라면 이더리움은? SBS

(5분) 가상화폐 규제 주관부처 금융위 아닌 법무부, 왜? SBS


(3분) 선물시장 데뷔 비트코인, '튤립 버블' 우려↑…미래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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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특강) 글로벌 블록체인의 오늘과 내일  

김진수 한국오라클 상무

*오라클(미국)은 SAP(독일)에 이어 세계 2위의 블록체인 솔루션 회사


[9회 특강] 3/22일


암호화폐 동향과 Boscoin의 공익적 글로벌 암호화폐 도전


블록체인 OS 김인환 대표


*블록체인OS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ICO(세계 대상 코인 자금 공모)에 성공한 글로벌 암호화폐인 Boscoin을 탄생시킨 회사.


*화폐 소유자 의회, 공익사업 등 세계에 없는 공공적 장치 갖춘 화폐.


*거래 체결 속도 세계 최고. 글로벌 기축통화에 도전한다는 의욕.


[10회 영상] 3/29일


(9분) 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인경제 '가상화폐' 총정리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


최연소(당시 중3) 벤처사업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50인 선정



(26분) 비트코인 광풍...가상화폐? 환상화폐?

YTN


(9분) 가상화폐 '비트코인' 정말 믿어도 될까?


IT칼럼리스트 이요훈 YTN 사이언스


[11회 영상] 4/5일


(44분) 가상화폐 거래 실태


이정아 빗썸(BTC.com) 전략기획 이사

*빗썸은 세계 1위~3위권 거래 규모 가상화폐 거래소. 한국내 1위.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16분 TED) 화폐의 미래(한글 자막)


네하 나룰라 (Neha Narula) Currency futurist


[12회 특강] 4/12일


가상화폐 실전 매매 전략/ 투자시 참고할 점, 주의할 점


빈현우 블록체인아카데미 원장/ 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정책자문위원


가상통화ㆍ블록체인의 규제 및 입법 동향


법무법인 민후 김경환 대표 변호사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선착순 마감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플랫폼.jpeg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0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블록체인노믹스 책 제공)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아이리스 홀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오르막 직진(역삼동쪽) >>두번째 골목(테헤란로 7길)헬쓰클럽서 국기원쪽 좌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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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17:37 4차산업혁명
  •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을 구축한 샤
    오미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설립 6년 만에 글로벌 기업이 되는 기적을 이룬 중국 소프트웨어 First IT 기업 샤오미 (Xiaomi, 小米, 좁쌀).
  • 레이쥔(雷军)최고경영자(사진)는 11월말  샤오미가 개방과 연결을 강조한 세계 최대 IoT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선언합니다.
  • 1) 사물인터넷 몰빵으로 부활했다
    수많은 Smart Things 장악으로, 고객 빅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현재 샤오미 IoT 플랫폼에 연결된 기기 수는 8,500만대, 이중 1일 평균 이용량이 1천만대에 이르렀고요.
  • 2~5대의 샤오미 제품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500만명, 5대 이상 보유자는 300만명에 이릅니다.
    침체기를 겪다가 스마트폰 보다 IoT에 목숨 걸어 부활중입니다.
  • <2017년 11월말 현재 샤오미의 IoT 플랫폼에 연결된 기기 수가 8,500만대임을 세계에 공표하는 레이쥔 회장>
  • 이 플랫폼에 연결된 수많은 스마트 씽즈(Smart Things)가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자신에 대한 건강/운동량/집안 상황/안전 등 실시간 분석정보를 제공해주니 소비자는 대만족입니다. 
  • 여러 샤오미 기기의 정보가 취합돼 원스톱으로 사용자에게 전달됩니다.

  • 한국 가전/통신사들도 IoT 플랫폼 구축을 진행하고있으나, 꿈의 크기나 협력 생태계 구축 정도가 너무 달라 걱정입니다.
  • 2) 소프트웨어 First로 대박 냈다
    (한국 대표 전자/자동차 기업 수뇌부는 SW의 드높은 부가가치 모른다)
    샤오미는 레이쥔 회장부터 소프트웨어 고수이고 소프트웨어를 본업으로하는 회사임을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한국인들이 잘못 알고있지요.
    허접한 IT 기기 껍데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는 얘기. 
    회사 주 수익원을 소프트웨어나 운영체계(OS)에서 찾는다는 점에서 한국 S, L전자, H자동차 등과 결정적으로 차별화됩니다.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에서 자동 생성되는 고객 빅데이터에서 더 큰 돈 벌겠다"는 모토로 봐야 합니다. 
    21세기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80%, 하드웨어에서 20%가 나온다는 점을 꿰뚫고 있는 영특한 회사입니다.
    '대륙의 실수' '짝퉁 천국'이라구요? 

    오히려 수뇌부가 소프트웨어의 부가가치를 지금도 모르고 곁가지 취급하는 S전자 등 '한국의 실수'회사들이 있습니다.

    (모 전자회사 임원 1,200여명 중 SW 임원은 20여명으로 비주류의 비주류)
    (CEO, CTO, COO 등을 SW 인력에게 다 내줘야 앞길이 보일 듯한데 이게 무슨 행태?)

    소프트웨어에 능통한 샤오미는 소비자들이 자사 제품의 SW 운영체계 개선에 참여하게해 팬으로 만드는, 혁신적 전략을 구사한 회사.

    하드웨어는 5% 이익도 쉽지않지만 소프트웨어는 수십%~수만%의 이익을 냅니다.

    3) 스마트홈과 스마트 헬스케어에 목숨 건다
    샤오미는 협력회사들과 공기청정기, 정수기, 로봇청소기, 자전거 등 수 백개의 스마트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분야별 업종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 글로벌 IoT 플랫폼 구축을 위해 2015년부터 100개의 샤오미 생태계 회사에 100억 위안(약 1조6429억원)을 투자한 결과입니다. (100 Company 전략)
    • 스마트 팩토리/시티/홈/팜 등 4차 산업혁명형 각종 스마트 산업은 IoT, IoE(Internet of Everything)를 토대로  하니, 샤오미는 똑똑한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샤오미는 스마트홈과 헬스케어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사물인터넷 전략을 전개합니다.

스마트홈은 솔루션인 미홈(Mi Home)앱이 전진기지.  

미홈을 실행하면 미 플러그(Mi Plug), 스마트 TV, 
TV 셋톱박스, 공기청정기(Mi Airpurifier) ,로봇청소기, 이 카메라(Yi Camera : 가정 보안 및 웹캠도 가능, 2만5천원)

전기밥솥, OLED 에어컨, 정수기, 스마트 조명, 스마트 비데 등 여러 제품과 연결해 사용 가능.

최근엔 AI 스피커의 파워가 커지자 스마트 홈 전략의 핵심에 둡니다.
(44달러의 세계 최저가!)

<샤오미의 스마트홈 기기들>

헬스케어 솔루션은 미핏(Mi Fit)앱이 전진기지. 

접속하면  웨어러블 팔찌인 미밴드(Mi Band)와 스마트 체중계 미스케일(Mi Scale) 및 혈압계, 스마트 자전거/ 운동화, 메트리스  등의 내 데이터를 종합해서 볼 수 있지요.

IoT 제품들은 샤오미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제품에서 발생된 데이터를 분석한 정보가 사용자에게 제공됩니다.
단순 제품이 아닌 스마트 씽즈(Smart Things)인 것이지요.


샤오미 체중계의 경우 사용자가 체중계에 올라서면 체중계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스마트폰에서 분석된 정보를 받아봅니다.<아래 사진>

<스마트폰에 바로 측정결과가 나타나는 샤오미 혈압계>

<샤오미의 IoT 에코시스템을 설명한 이미지>

샤오미는 2017년 2분기 기준으로 웨어러블 기기를 370만 대 출하하며 17.1%의 점유율로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샤오미 스마트 기기 판매 총량은 3,700만대에 육박했고요.
그 사용자들이 샤오미 IoT 플랫폼에서 계속 사용 패턴 데이터를 생산하니 샤오미는 대박입니다.

그 빅데이터만 외부에 팔아도 100년은 먹고 삽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용자가 1만명이었다가 1천만명이 되면 별 투자 없이도 고객 데이터가 1천배로 늘어나니, 소프트웨어 비즈 수익률이 수십만%에 이를 수 있는 겁니다. 

한국 기업들은 고객의 빅데이터를 제대로 수집하는 곳이 많지않지요. 고객 데이터는 개인 맞춤형 4차 혁명 마케팅 대성공에서 핵심 무기. 

<샤오미의 글로벌 가성비 대히트작인 헬스케어용 미 밴드, 2~3만원>

최근 샤오미의 시선이 스마트 자동차로 향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지난 7월 샤오미와 베이징자동차그룹이 전략적 협약을 체결한 것.

4) 실패 두려워않고 앞장 서서 잇달아 제품 생산

스마트 홈과 헬스케어는 애플의 전략과 같지만, 직접 제품 생산에 관여한다는 점에서 다르지요.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앞장 서서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놀랄 가격에 내놓습니다.

그 결과 애플도 못하는 부분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출발은 내놓고 스티브 잡스 베끼기에서 시작했지만)

5) 바이두(Baidu) 인공지능과 샤오미 IoT 승수효과 전략

샤오미는 최근 중국 3대 IT 기업인 BAT의 하나인 바이두의 인공지능(AI)역량과 자사의 IoT 역량을 결합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어 또한번의 도약을 도모합니다.

내가 인공지능에 자신 없으니 전문 두뇌를 빌려쓰는 전략.

한국 기업도 택할수 있는 옵션입니다.

6) 애플 식 미려함과 편리함 근접

샤오미의 미려함과 편리성을 강조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애플과 안드로이드(구글)의 디자인을 적절히 섞어놓았다는 평을 받습니다.
티브 잡스 제품 처럼 세련미도 갖춘 겁니다.
MIUI 8 버전 스마트폰 소개 영상을 보실까요? (1분 40초)

7) 중소/벤처기업과 샤오미의 따뜻한 협업 생태계(제일 결정적)

나눔과 공생의 인문학적 경영을 하는 샤오미 앞에 한국 대기업은 부끄럽지 아니한가?

샤오미는 IoT 생태계 확장에 목숨 걸고 있어 도움이 될  중소/중견 기업에는 시원한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생태계에 합류하면 
성공하는 모델들을 잇따라 선보입니다.
줄줄이 '귀순'하는 이유.

협력기업에는 미지아(샤오미의집, 아래 사진)라는 새끼 샤오미 브랜드를 쓰게해 힘을 줍니다.

샤오미는 몇년전부터 2달러 정도의 저렴한 스마트 모듈을 만들어 협력 업체에게 제공합니다. 협력 업체 제품에 모듈을 심으면 바로 샤오미 모바일 기기로 원격 제어가 가능해지지요.

협력업체 고통 주는 갑을관계? 샤오미 본사 망할 일이니 꿈도 안꿉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전략을 제일 잘 배운 회사지요.

한국 대기업 일부도 트렌드에 따라 플랫폼 생태계를 내세우고는 있지만 수평관계가 아닌 여전히 갑을 관계가 지속된다는 비판을 받는 것과 극적으로 대비됩니다.

협력적 생태계를 못만드는 대기업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한국 대기업들은 온몸 정갈히 하고 샤오미를 찾아가 협력업체를 어떻게 모시고있는지,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어떻게 큰 돈을 버는지 피눈물 흘리며 배워야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해당 회사가 5~10년안에 피눈물을 흘리게 될 겁니다.

나눔과 공생의 인문학적 경영을 하는 샤오미 앞에 한국 대기업들은 부끄럽지 아니한가?

샤오미도 또 위기를 만날수 있겠지만, 하드웨어로만 커온 한국 기업의 대스승입니다.
-------------------------------

<맺는 말>

소프트웨어 First이지만 하드웨어 협력업체를 따뜻하게 껴안으며 세계 최대 IoT 플랫폼 기업을 맹렬하게 꿈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않는 샤오미의 질주가 무섭습니다. 

한국에서도 갑질 팽개치고 협력업체들과 멋진 공생의 생태계를 꾸려가는 4차산업혁명 선도 기업들이 나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원합니다.

끝으로, 소프트웨어 고수를 수뇌부에 대거 포진시키지않고 한국 기업에게 미래가 열릴까요?

S,L 전자, H자동차 등등은 CEO, CTO, COO 등 핵심 직책을 
소프트웨어 고수들에게 화끈하게 내줘야 살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국내에 고수가 모자라면 글로벌에서 헌팅해와야지요. 연봉 30억원이 안 아깝습니다. 넉넉하다는 사내유보금은 바로 여기에 써야합니다.

그대들의 추락은 Korea의 추락이니 국민들은 속에 열불이 납니다. ////



[관련 정보]

스마트 홈/팜 4회 조찬스쿨 초대■ 12월19일 개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 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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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30 20:41 4차산업혁명

■“재래산업이란 없다.경영자가 변하면 된다”■
■스마트 홈/팜(Farm)4회 조찬스쿨 초대■

[참고 정보]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스마트 홈 등 IoT 몰빵으로 부활-
-----------------

국내 첫 스마트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 인터넷)산업 경영자 심화학습 A스쿨(6기)섹션 2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장별 냄새가 물씬 나면서 신사업 기회가 도처에 있는 CloseUp School입니다.

섹션 2는 스마트 홈과 팜(농축산업)의 프로 5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조영훈 SKT Home 사업본부장 조위덕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박사 박흔동 이지팜 팜클라우드연구소장 최문환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과
------------------

■화요일 4회 조찬이며 12월 19/26일, 1월 16,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등록금은 55만원(부가세 별도).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혁명의 장르별 현장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립니다.
듣기 어려운 콘텐츠들입니다.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스마트 홈은 AI 스피커 등 개인과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New Interface로서 시장이 팽창되고 있습니다.

농수축산업은 미래학자들은 4차 혁명시대 가장 성장성이 뛰어날 분야로 꼽습니다.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ReBf18

■신청서■
https://goo.gl/oVbPeo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서두르세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스마트홈 구성요소>

<빅데이터로 구동되는 스마트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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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48 집단지성

<협동하라!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시대>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매달 쓰고 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5년 2월 작성, 2017년 11월 수정)
-----------------------------

인류가 선사시대에 지구촌의 지배자가 된 것은 동물과 달리 서로 협동하고 협업하는 역량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대의 초경쟁사회에서 이 미덕은 빛이 많이 바랬지요. 특히 한국은 남을 눌러야 살아남는다는 잔인한 풍토가 지나쳐 사회에 찬 바람이 붑니다.

따라서 한국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려면 협동의 미학, 협업의 문화가 부활되어야 합니다조선시대 이전엔 서로 나누며 돕고 살아온 민족이었습니다.(두레 등).


21세기 지구촌에서 주목 받는 미래 키워드의 하나가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입니다.

협동(Collaboration)과 경제(Economics)를 합친 말입니다.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는 협동의 경제학을 말합니다

단순한 협력을 넘어, 확장된 네트워크 안에서 양 당사자가 갖고 있는 역량과 철학을 제대로 제품/서비스에 쏟아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이지요.
경제난을 돌파하려면 이 콜래보노믹스가 더 절실합니다.

크림빵 아빠뺑소니 사건 때 김두호씨 등 블랙박스 카페 회원들이 수백 장의 CCTV 화면을 캡처한 뒤 한 곳에 겹치는 방식으로 차량 번호를 파악하는 등 협업해 수사
진전을 촉진시켰었지요
.
김씨는 이를 계기로 뺑소니 차를 추적하는 누리꾼 과학수사대를 모집했었습니다.

누리꾼들이 협동해 뭔가를 이룰수 있는 예이지요.

몇년전 미국에서 한 사진작가가 성공시킨 모금도 누리꾼들의 콜래보노믹스입니다.

사진작가 브랜던 스탠턴은 거리에서 만난 뉴욕 빈민가 소년 사진과 스토리를 페이스북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올립니다. 이어 누리꾼들의 힘으로 1주일만에 100
달러 이상을 모금합니다
.

그는 뉴욕 시민사회가 빈곤 학생들에게 성공의 동기를 만들어주자며 아이들을
하버드대학에 견학 보내자
는 제안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려진 흑인 소년의 스토리에는 100여만건의 좋아요가 붙었고 시민 14만명 이상이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를 해주어 누리꾼들의 모금 동참이
밀려든거지요
.

멋진 협동의 미학 아닌가요?

<페이스북에 올려져 100만 달러 이상의 누리꾼 모금을 성사시킨 뉴욕 빈민가 소년 인터뷰  글>

또 다른 예는 미국 애플사입니다.

음악 플레이어 제조사들이 MP3 등 기기에 매달려 있을 때 애플사는 2007년 무선 인터넷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음원을 다운로드하는 혁신적인 아이팟 터치를 음원 제작사와의 콜래보노믹스로 성사시킵니다.

융합으로 산업의 지도가 바뀌었지요
.

----------------------

요즘 화두인 사물 인터넷(Iot)에서도 콜래보노믹스가 중요하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은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집어넣어 사람이 통제할수 있게하는 기술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첫째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금융, 유통산업과의 협동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애플 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소위 핀 테크’(금융+ IT 기술)가 협동의 결과이지요.

사물 인터넷은 유통산업과도 결합해 모바일 상거래 시장을 크게 확장시킬 전망입니다.

사물 인터넷의 두 번째 콜래보노믹스는 건강기기입니다. 다양한 헬스케어 웨어러블(착용 가능한)기기의 열풍이 그 예입니다.



세번째 콜래보노믹스는 사물 인터넷과 자동차의 결합입니다
.
자동차는 스마트폰 같은 스마트 기기로 진화하고있습니다

자동차 제조가 기계산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 바뀌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가진 사물 인터넷 기기로 가득 차, 스스로 달리는 차의 등장까지 발전할 전망입니다.
------------------

세대가 전혀 다른 서태지와 아이유,김창완과 아이유의 콜래보노믹스도 대성공을
거두었지요
. 몇년전 서태지는 아이유와 협업한 소격동이란 앨범을 내놨는데,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습니다

그녀의 몽환적이고 섬세한 음색이 서태지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어우러져 10대들에게도 환호를 받았습니다.
서태지가 아이유를 업고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사진=TV 캡처>

같은 자동차 회사인 미국 크라이슬러와 이태리 피아트, 다른 업종인 레고와 디즈니랜드, 현대자동차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로이비주얼(‘로보카폴리탄생) 등도 콜래보노믹스의 예입니다.

법제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2013년부터 협동조합 설립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벌써 1만여개가 설립됐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 사이에 협동의 열풍이 일어나길 고대합니다.

한국에서도 혼자서는 죽는다.함께 해야 산다는 콜래보노믹스 물결이 일어, 공동체정신이 부활하길 촉구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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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23:07 4차산업혁명
■독일의 신 제조업 전략: 인더스트리 4.0■특강 요지

스마트 팩토리(공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결정판

특강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강사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권위자인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입니다.
KAIST 경영자과정 A스쿨 및 CCF 목요조찬 포럼 강연 내용을 종합했습니다.
한국이 잘못 알고있는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권위 있는 팁을 주며
한국이 발상을 바꾸어야한다는 충격을 주었습니다.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국제협력·외교 및 홍보 위원장/
울산과기대 겸임 교수/
Fraunhofer 연구소 (FOKUS 지부 한국대표)
등을 맡고 있습니다.
독일 쾰른대 박사.

미국은 서비스 분야 4차 산업혁명(구글,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우버, 테슬라 등 소프트웨어 기반)을 이끌고

독일은 제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있다.

인더스트리(Industry)는 독일어로 제조업을 뜻한다.
제조업의 진화를 겨냥한다.

제조업이 근간인 독일은 2008년 경제위기를 겪고
인더스트리 4.0 전략을 민간 이니시어티브로 국가 정책화했다.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논의를 2011년부터 시작해(4차 산업혁명 용어 첫 사용), 올 6월에는 정부가 10대 강령을 내놓았다.

CPS(Cyber Physical System)를 근간으로 하고있다.
현실세계(Physical System)의 다양한 현상과 사이버세계(Cyber System)가 긴밀하게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CPS는 모든 사물이 IoT(사물인터넷)기반으로 연결되고 컴퓨팅과 물리세계가 융합되어 자동화/ 지능화되는 것이다.

*개념 설명 : http://zorbanoverman.tistory.com/824 
-----------------------------

[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오해]부터 살펴본다.

1. 자동화만을 목표로 한다?
2. 인력절감만을 목표로 한다?

3. 스마트 팩토리 =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
4. 스마트 팩토리는 당장 몇 만 개씩 대규모로 구축할 수 있다?
    (한국 정부 생각)

5. 인더스트리 4.0 구현은 개별 기업 전략이다?
6. 정보화 차원의 IT 전략 혹은 생산 전략 등과 같이 특정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한 기능 전략(functional strategy)이다?

7. 인더스트리 4.0은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다?

<이하 이미지=김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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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 및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진실]

1. 개인 맞춤형 제품 제공이 핵심 목표이다.
이 목표를 위한 분권화, 자율화, 네트워킹된 생산 체계를 목표로 하는 것이다.

Smart Factory 보다 Smart Product에 중점을 두어야한다.

출고한 제품을 원격에서 예지 정비할 수 있어야 하며, 제품의 기능과 성능도 원격에서 조정 가능해야한다.  
개인화된 제품을 대량생산 가격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더스트리 4.0의 4대 요소인 
Smart Factory
Smart Product
Smart Service
Smart Logistics 중 Smart Product에 무게를 두자.

독일은 그래서 목표시장을 개인 맞춤형 스마트 제품으로 바꾸고있다.

2. 개인 맞춤형 제품을 고객에게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아디다스 공장의 독일 복귀)

스마트 팩토리의 수요 기업 및 공급 기업 관점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도 제공한다.


3. 한국처럼 보다 스마트한(Smarter) 팩토리가 아니라 제대로 된 스마트 팩토리를 지향해야한다.

기계들이 자재 및 제품과 직접 의사소통하여 제품과 기계가 스스로 제어되며,
데이터가 완전히 자동으로 확보되어 활용되고,
제조 프로세스 관련 모든 시스템이 IT에 의해 지원되는 것이다.

4.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를 몇 만개씩 대규모 구축하려한다. 이는 잘못된 전략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실험 중이며, 2035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5. 4.0은 개별 기업 전략이 아니라 범 기업적인 생태계 전략이 되어야 한다.
민/관/학계의 협업도 중요하다.

6. 단순한 기능(Functional)전략이 아니다.
새로운 사업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전략이자 새로운 형태의 기업 간 협 력을 추구하는 전사적(Corporate)전략이다.

7. 모든 국가, 모든 산업, 모든 기업에 적용 가능하지않다.
제공하고자 하는 제품, 자사가 처한 환경이나 역량을 고려해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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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4.0의 3대 특징]

1. Decentralization(공장내 분권화)
2. Autonomy(각 부분의 자율화, 자기주도성)
3. Networking

오케스트라가 아닌 재즈로 봐야한다.

즉 작곡과 지휘자 중심이 아니라 공장의 각 부분이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하는 재즈식 즉흥 연주 방식이다.

[전통적인 자동화(Automation)는 해체되고 인더스트리 4.0(자율화, Autonomy)으로 재구조화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자동화 피라미드의 해체 및 네트워킹되고 분산화되고 부분적으로 스스로 조직화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4차 혁명은 자동화에서 자율화로의 Paradig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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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구조가 필수이며 그래야 지속된다.

[Mass Production to Personalized Production]

시장과 사회의 요구(Need) 변화에 따르는 변혁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만들어달라는 것.
고객의 의도와 맥락(Context)을 잡아내 제조에 반영할 시스템이 필요하다.

4.0에서도 조립 라인에서 예전과 같이 전통적인 대량생산이 가능하지만,
그 사이에 언제든지 개별 생산이 추가 비용 없이 가능토록 해야한다.

독일 폭스바겐사의 자동차 제조 공장 자율시스템을 보자.
Shop Floor라는 CPS 시스템을 공장 바닥에 깐다.
그 위에서 기계가 찾아다니며 필요한 작업을 해낸다.

앞으로 조립중인 자동차가 공장내 여러 모듈을 스스로 다니며 필요한 작업들을 해내게 한다는 것이다.(아래 그림)

[개인 맞춤형 제품/서비스 사례들]

1. 아디다스 자율화 공장(현실이 된 미래 팩토리)

자율화된 기계들이 고객의 피부, 근육, 뼈 조직까지 분석해 맞춤형 신발을 
사람 없이 만들어낸다.

*영상(1분 12초)

아디다스 거리 매장 쇼윈도우에는 신발이 없어지고 고객의 신발 특징을 정밀하게 재주는 로봇들만 전시된다. 

2. 아식스는 전자레인지 방식의 금형에서 15초만에 '나만의 운동화'를 제작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고객은 다양한 색을 조합하고 밑창의 탄력성도 선택해 자기만의 신발을 뚝딱 만들수 있다.

*영상(58초)

3. IT 기술로 30분 만에 나만의 옷이 '뚝딱' 만들어진다.
한국 미래패션공작소 이야기
.

*영상 (1분 30초)

4. 개인용 음료수 제조/제공
지멘스가 Hannover Messe 2017에서 선보인 대량생산 가능한 개인맞춤형 음료 판매 기계.
*영상(15초)

5. 개인용 약품 제조/제공

6. 스마트 젖 꼭지 (bluetooth smart baby pacifier)
아이 체온 등 보호자 스마트폰에 전송, 저장해 건강관리에 활용.

7. 토양별로 농사 컨설팅해주는 농업기계 

8. 산업재도 개인맞춤
개인별 작업대 조명, 다양한 환경 사용 작업용 안경 등.

[독일 인더스트리 4.0의 Dual Strategy(양대 전략)]

세계에 4.0 공장 설비 팔고 개인 맞춤형 소비자 제품 시장도 장악하겠다는 야무진 목표.
세계 스마트공장 70%정도를 장악하겠다는 그림임.

이미 주유소 세차기, 맥주공장 기계, 커피 로스팅 기계 등 독일제가 세계를 휩쓴다.

[End-to-end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두 가지 CPS 전략(dual CPS strategy)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인더스트리 4.0 특성이 실현되어야 함:

• 가치창출네트워크의 수평적 통합 
Horizontal integration through value networks

• 모든 가치창출사슬 전반에 걸친 엔지니어링에 있어서 디지털 통합 
End-to end digital integration of engineering across the entire value chain

• 수직적 통합과 네트워크화 된 생산 체계 
Vertical integration and networked
manufactur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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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융합과 Digital Transformation은
Product의 서비스화,
서비스의 Product화로 나타난다.

[스위스 스마트 팩토리 추진 사례]

현재 프로세스 개선 및 자동화에 집중하는 정부(스마트공장추진단)의 전략은 적절치 않음.

대량생산 제품 시장에서 저가 제품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산이 없음.

국내 제조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추진은 우리의 문제에서 출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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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관련해,
미국 등 세계적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이라는 용어를 더 많이 쓴다.

독일 인더스트리 4.0은 민간업계의 주도로 정부를 압박해 진행됐음을 주목하자.

세계적으로  정부의 실패가 심각하다.
이제 한국도 산업정책을 정부주도 보다는, 현장을 아는 민간주도로 해나가야한다.
한국기업/경제단체들도 이슈를 자기조직화하는 역량을 키워야한다.

한국은 이제 베끼는 전략으로는 안 통하는 시대임을 깨달아야 한다.

[정부가 말하는 스마트 팩토리 추진 성과]

독일은 민/관/학계 협업이 체질화되어있다.
하노버쇼에 가보고 클러스터 활동에 감동 받았다.///


*김은 박사의 탄탄한 특강에 감사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의 섹션 1입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00% 특강)
11월 8일 1강은 지나갔고
11월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합니다.
등록금은 3회에 42만원(+부가세).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신청서■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문의: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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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박사 최근 공동 출간 저서]

4차산업혁명과 제조업의 귀환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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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8 21:19 4차산업혁명

■운전석 아무도 없는 ‘완전 자율주행 택시’, 구글이 내놨다■

*택시 요금의 저렴화 예고.
*자가용 필요 없는 시대의 예고.
*교통사고 사망이 희귀한 세상의 예고

구글의 자율주행차 부문 '웨이모'(Waymo)는 완전 자율차가 처음으로 공공도로에서 운행하는 모습을 11월 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아래에 영상)

영상에는 운행 경로가 다른 3명 승객의 탑승부터 하차까지 모습이 생생히 담겼다.

구글은 “머지않아 운전자 없는 차량이 승객을 출퇴근시키거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버도 자율주행 택시를 시범 운행하고 있지만, 아직 운전석에 직원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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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 판에 택시 기사들 압력으로 우버 같은 차량공유 서비스를 금지하고 있는데

미국, 중국 자율주행 택시의 한국 상륙도 멀지않은 느낌이니
차량 공유 빗장 풀고, 국내 기술개발 박차 가해야■

직업은 역사상 25년마다 50%가 사라졌으니 새 직업을 만들면 됨~~~

산업혁명 때마다 없어진 직업보다 새로 생긴 직업이 훨씬 많았다.

*2분 영상: https://youtu.be/aaOB-ErYq6Y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09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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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 긴장----운전자 없는 GM 자율주행 택시, 곧 뉴욕에 등장■
http://news.joins.com/article/2202252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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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8:42 4차산업혁명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



■[스마트 IoE(만물인터넷)산업] 스쿨을 조찬으로 바꾸자는 의견에 따라 섹션을 나누고 등록금도 55만원(+부가세)으로 해, 수정 공지드립니다■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이사(사업개발 총괄)

LS 산전 청주공장 생산기술센터 조정철 Speci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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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LG CNS 이경수 공공사업 3팀 부장

이정찬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서울은평구청 스마트도시팀장 오정석

박신원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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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스마트팩토리 1,2회--독일 인더스트리 4.0 해부/ LS 산전,보쉬 현장사례
(Industry 4.0 신간 증정)

△스마트시티 1,2회--정책, 전략 수립, 해외진출 사례, 국내 사례

-------------------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산업혁명의 열쇠를 손에 쥐어드립니다.

■스마트 팩토리/시티 스쿨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orSqFW

■신청서■
https://goo.gl/nqH9rd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항목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문의] 김일 전무 010-5285-9006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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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9 21: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김종원님.

    그 부분은 소생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일 시원하게 풀리세요~~

2017.10.25 21:25 4차산업혁명
3일 독학으로 알파고 누른 혁신 AI [알파고 제로] 이야기 7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신비-

지난해 이세돌 9단을 꺾었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알파고 리·AlphaGo Lee)’를 100대 0으로 제압한 인공지능 ‘알파고 제로(AlphaGo Zero)’가 화제입니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과학잡지 ‘네이처’를 통해 
‘인간 지식 없이 바둑 정복하기'
(Mastering the game of Go without human knowledge)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림으로 '알파고 제로'의 신비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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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투데이]

1)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보(인간의 데이터 입력) 공부 없이 ‘독학’(강화 학습 방식)으로 바둑 최강자가 됐다. 

알파고 리는 16만 건에 이르는 인간 바둑기사들의 기보 데이터를 학습하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바둑을 두며 실력을 쌓는 ‘강화학습’을 통해 바둑을 배웠다. 

이세돌을 이기기까지 12개월이란 긴 학습 시간을 보냈다.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본규칙만 제공 받고 인간의 도움 없이 큰 일을 냈다.
(그래서 이름에 제로가 들어감)

바둑판을 놓고 ‘셀프 바둑’을 두면서 바둑의 이치를 터득했다. 스스로 승률을 높이는 수가 어떤 것인지 깨닫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실력을 키웠다. 

2) 단 3일 공부로 바둑 세계 최고수가 되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였다.
알파고 제로는 딥러닝을 완전히 생략하고 강화학습만을 통해 70시간, 단 3일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바둑 실력을 갖췄다. 
그 시간 동안 혼자 490만 판의 바둑을 뒀다. 

알파고 제로는 한 수를 둘 때 10만 번씩 시뮬레이션 하던 기존 알파고 리의 방식을 버렸다.

독학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터득한 바둑의 정석을 스스로 깨달았을뿐만 아니라 독특한 정석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인간처럼 신중하게 한 가지씩 수를 두었다.

[그림=조선일보]

[그림=중앙일보]

[그림=매일경제]

[그림=동아일보]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실버는 “인간의 데이터와 경험을 이용하지 않음으로써 인간 지식의 한계까지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알파고 제로의 인공 신경망]

3) 인간 의존 안하고 인간 능력 훨씬 초월하는, 혁신적 AI의 탄생

   AI 창의성 확인…인간 한계 분야에 적용 가능


알파고 제로는 인간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발상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AI의 탄생을 말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인간이 주는 빅데이터를 가공했다.
그러나 데이터를 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데이터를 믿을 수 없거나, 그런 데이터가 아예 없는 경우가 현실에는 많다.

따라서 빅데이터 없이도 
인공지능이 스스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요령을 터득하게하는 '강화 학습'이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게 구글 팀의 탁월한 착안이었다.

특히 우주나 해양처럼 믿을만한 인간 전문가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서 큰 효용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

네이처에 따르면 알파고 제로가 두는 바둑은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다. 감동근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도"무(無)에서 시작해 궁극의 경지에 이른 알파고 제로에게 새로운 수도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다운 바둑'을 두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알파고 제로가 상대의 수를 예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4초'에 불과했다. 논문에 따르면 기존 알파고보다 직관적이다.


5) 기존 알파고보다 뇌 구조 단순하고 비용 저렴

알파고 리는 구글이 개발한 AI용 칩 TPU(텐서프로세싱유닛)를 48개나 동원하는 등 대규모 전산 설비로 무장했지만, 알파고 제로는 고작 한 대의 산업용 컴퓨터에 TPU 4개만을 사용했다.

인공지능 구동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다.

또 16만개의 기보와 3000만번의 대국을 익힌 알파고 리와 달리, 단 500만 판의 가상바둑을 훈련했다. 

6) 한계도 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을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바둑처럼 명확한 규칙이 있는 경기에 한해 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될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수준은 아니다.

감동근 교수는 "연구를 해석하기에 따라 알파고 제로가 100% 자율학습으로만 실력을 다진 게 아니라 지도학습을 일부 받았다고 반론할 여지도 있다"며

"또 학습을 시작한 지 36시간 만에 알파고 리와 인간을 능가했다지만, 초기 조건들을 설정하는 사전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알파고 제로의 작동 방식은 왜 그 수를 뒀는지 명확하게 사람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 "철저히 승률만 따지는 방식을 인간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는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7) 인류에 유익한 활용 가능성

허사비스 딥마인드 대표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독창성을 배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는 "알파고 제로에 쓰인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를 밝히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신소재 개발같이 인류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지난해 구글의 데이터센터에 알파고를 활용한 결과, 전력 소모량을 40%나 줄일 수 있었다.

딥마인드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제휴해 난치병 조기 발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또 영국의 송전망을 운영하는 내셔널그리드와 함께 AI를 통한 전력수급 조정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사비스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축함으로써 실세계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알츠하이머 치료 등 의료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 내에 단백질 구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요한 물리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분자 단위에서 조합을 다양하게 구축해 슈퍼 배터리를 만들거나 독창적인 미래 전자기기를 고안해 낼 수도 있다.

우주와 해양 등 측정 데이터가 부족한 분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바둑판이라는 한정된 공간처럼 외부 개입이 없는 특정한 조건 안에서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없이도 무엇이든 최적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인구 분포와 업무 공간을 알파고 제로에 입력하면 실제 교통 상황 정보 없이도 기존과 전혀 다르면서 완벽하게 효율적인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

자율 주행차에 알파고 제로를 활용하면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은 사고 형태까지 예측해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D-10일, 개강 11월 8일 오전 7시~9시)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커리큘럼 등 세부 내용 : http://cafe.daum.net/ceocoop/b67P/2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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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14:27 4차산업혁명

■[4대 스마트 IoE 산업] A스쿨 신청하세요■

[참고 정보]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스마트 홈 등 IoT 몰빵으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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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2>

■“재래산업이란 없다.경영자가 변하면 된다”■
■스마트 홈/팜(Farm)4회 조찬스쿨 초대■

국내 첫 스마트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 인터넷)산업 경영자 심화학습 A스쿨(6기)섹션 2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의 현장별 냄새가 물씬 나면서 신사업 기회가 도처에 있는 CloseUp School입니다.

섹션 2는 스마트 홈과 팜(농축산업)의 프로 5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조영훈 SKT Home 사업본부장 조위덕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박사 박흔동 이지팜 팜클라우드연구소장 최문환 농림축산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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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4회 조찬이며 12월 19/26일, 1월 16, 23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등록금은 55만원(부가세 별도).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4차 혁명의 장르별 현장 열쇠를 여러분 손에 쥐어드립니다.
듣기 어려운 콘텐츠들입니다.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스마트 홈은 AI 스피커 등 개인과 디지털 세상을 연결하는 New Interface로서 시장이 팽창되고 있습니다.

농수축산업은 미래학자들은 4차 혁명시대 가장 성장성이 뛰어날 분야로 꼽습니다.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배동진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ReBf18

■신청서■
https://goo.gl/oVbPeo

*핸드폰에서 작성 가능.
*서두르세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문의] 김일 전무 010-5285-9006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스마트홈 구성요소>

<빅데이터로 구동되는 스마트 팜>


<섹션 1>(과정 성료)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


섹션 1은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스마트 팩토리>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보쉬코리아 하희탁 이사(사업개발 총괄)

LS 산전 청주공장 생산기술센터 조정철 Special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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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LG CNS 이경수 공공사업 3팀 부장

이정찬 국토연구원 스마트녹색도시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서울은평구청 스마트도시팀장 오정석

박신원 토지주택연구원 스마트도시연구센터
수석연구원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

△스마트팩토리 1,2회 :
독일 인더스트리 4.0 해부/ LS 산전,보쉬 현장사례

(Industry 4.0 신간 증정)

△스마트시티 1,2회:
정책, 전략 수립, 해외진출 사례, 국내 사례

-------------------


■스마트 팩토리/시티 스쿨 초대장(커리큘럼 포함)■
https://goo.gl/orSqFW



<참고 자료>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강연 영상 포함, 1시간 15분)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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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18:01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5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
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생물학,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고 금융세제 지원을 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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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90%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5%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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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 AR, 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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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우선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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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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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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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등등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몇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칼럼>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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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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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16:07 나눔 기부

꽃을 들어라 / 이병철



평화는 온다
핵이 아니라
미사일과 총칼로서가 아니라
무지와 두려움이 빚어낸
눈 먼 적대감으로서가 아니라

한 송이 꽃에서
살폿한 미소 한 자락에서
열린 가슴으로 품어 안는
포근한 사랑에서

평화는 온다
서로 맞서서
밀치고 쪼개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보듬고 함께 잡는 따스한 손길에서

평화는 온다
여기 이 땅은
사랑하는 이들이 누대로 살아가야 할 그 생명의 터전임을

세상의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그 평화가 되어야함을
평화가 곧 생명임을
깨어나 온몸으로 아는 것에서

꽃을 들어라
한 송이 꽃을 들고
환히 미소짓고 활짝 가슴 열어
마침내 온몸으로 꽃이 되어라

평화는 온다
그대가 든 한 송이 꽃에서
살폿한 미소와 오롯한 기도 속에서
마주보는 촉촉한 눈길에서
보듬어 안는 그 가슴에서

기필코 온다
이 땅의 생명평화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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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7 16: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10.09 20:29 디지털 생산성 도구

<Work Smart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 개요>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강연 영상(1시간)을 소개합니다. 1시간을 투자하면 튼실한 소득을 거두실 겁니다.

한국은 이제 디지털 지진아입니다.(특히 소프트웨어)


기업, 정부, 언론, 국민 등이 ‘우물안 개구리’가 됐습니다.


국민 측면에서 문제는 국민들이 디지털을 거의 소비적으로만 쓴다는 점.


생산적으로 쓰는 제1의 방법은 많은 국민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할수 있게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제2의 방책은 디지털 생산성 도구들을 익혀 매일 활용하는 일입니다.(Work Smart)

3명이 할일을 혼자 하고, 남이 하나를 배울때 나는 다섯을 배우고 정보도 체계적으로 축적해 갑니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이 확 높아집니다.


제3의 방책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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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워크샵은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한 Work Smart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