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604

  1. 2018.11.30 ■하락장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2. 2018.11.28 ■청색광(블루라이트),눈 보호 방법 3가지■
  3. 2018.11.26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4. 2018.11.26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앱 비교●[완결판]
  5. 2018.11.20 세계가 ICO 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6. 2018.11.06 ■미세먼지앱과 KF80마스크로 건강방어해야■
  7. 2018.10.31 Smart Work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개요(영상 포함)
  8. 2018.10.30 국내외에서 암호화폐 가치 인정하는 움직임
  9. 2018.10.30 미국 블록체인 개발자 연봉 1억9천만원--AI개발자 동급
  10. 2018.10.30 ■코딩인재 프로젝트(삼성)+블록체인 캠퍼스■
  11. 2018.10.27 ■몽골반점 에스토니아와 한국, 21.5세기를 먼저 열자■
  12. 2018.10.16 ■한국,제2 에스토니아 되어야 도약한다■
  13. 2018.10.15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14. 2018.10.13 ●'방탄'키운 방시혁의 리더십 5가지●(1)
  15. 2018.09.28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16. 2018.09.26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영상/전문
  17. 2018.09.23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강의 영상 포함)
  18. 2018.09.22 "한반도,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짐 로저스)
  19. 2018.09.18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2)
  20. 2018.09.14 ■4차 혁명 뒤진 삼성전자·현대차 외줄타기 한국경제, 심각한 빨간불■
  21. 2018.08.31 ■중국 유니콘 수 미국 추월/3.5일에 1개씩 생겨■(그래픽들 보기)
  22. 2018.08.22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다 허용하자■
  23. 2018.08.19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24. 2018.08.16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1)
  25. 2018.08.05 ■블록체인,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26. 2018.08.04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폭염 타파
  27. 2018.07.22 ■4차산업혁명의 길■(이민화 교수 특강요지)
  28. 2018.07.17 ■4차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한국지사장 12명)
  29. 2018.06.30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30. 2018.06.23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하락장 속 인정받은 5대 암호화폐


비트코인 방계 암호화폐 리더간 주도권 싸움으로 ■암호화폐가 폭락장이지만 역으로 실력있는 암호화폐가 드러납니다■(선방 중)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하락장 속에서도 ■주목할만한 암호화폐로 넴(화폐 명 XEM), 리플(XRP), 이오스(EOS), 비트코인(BTC), 아이오타(IOTA)의 5가지를 꼽았습니다■

--------------------

●넴(NEM : 플랫폼 코인, 암호화폐 시가총액 15위)●

최근 가장 성과가 좋은 암호화폐로 꼽힘. 
최초의 스마트에셋(Smart Asset)기능을 탑재한 암호화폐 솔루션 플랫폼.(그 위에서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돌아감)

'New Economy Movement coin'이라는 이름을 내세워 세계경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포부.


채굴 없이 누구나 활발히 활동하면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방식(Proof of Importance : 부의 집중화 방지).

빠른 거래 효율성.

개발은 서구 개발자들이 했지만 일본에서 넴의 인기가 높다.


모든 종류의 자산을 손쉽게 암호화폐화하고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강력한 호환성을 제공해 다른 블록체인이나 사설 인트라넷도 넴과 연결해 손쉽게 화폐 송금 가능. 
----------------------


●리플(Ripple : 국제송금에 특화, 시가총액 2위)●


가장 많이 쓰이는 암호화폐(국제송금과 암호화폐 거래소간 송금).

빠른 송금과 낮은 수수료(1리플=500원 정도에 1시간내 국제 송금)로 주목 받음.


다양한 각국 은행들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계속 뉴스에 등장.

미국 태생.

----------------------

●이오스(EOS : 플랫폼 코인, 시가총액 6위)●


이오스 네트워크 상의 온체인 거래 수는 다른 인기있는 암호화폐들을 앞섰다. 
역시 플랫폼 암호화폐.

중국전자정보산업발전연구원의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 평가 순위 발표에서 6개월 연속 1위.


이오스는 채굴(채굴업체만 큰 돈)이 아닌 DPOS(위임지분증명)방식을 도입.

대표자 21명을 뽑아 그들에게 거래 승인권한을 위임해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름.


이더리움(Ethereum)과 달리 응용 프로그램(Dapp)사용자가 비용을 내지 않는게 강점.


미국 태생.

다만 BitMEX 보고서는 이오스가 댑 생태계에서 이더리움을 제치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진단했다. 
---------------------


●비트코인(Bitcoin : 시가총액 1위 )●


1호 암호화폐이자 암호화폐계의 기축통화.

지난해 말 1 비트에 2천만원 이상까지 치솟았지만 올해 내내 고전. 오늘은 474만 원.


하지만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ETF(상장지수펀드) 승인 가능성,

세계적 펀드 운용 그룹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인 ICE 계열 백트(Bakkt)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선물 거래 등이 본격화 되면 

기관 자금이 유입될 전망.
-----------------------


●아이오타(IOTA : 사물인터넷 암호화폐, 시가총액 13위)●


IoT(사물인터넷)와 블록체인을 연결해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등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계속 소개 중.


최근 탈중앙화를 향한 중요한 단계가 될 ‘코디네이터(Coordinator)’를 제거할 계획을 밝혀 호평.


특히 자동차 앱 개발업체인 High Mobility와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주목 받음.


블록체인 방식이 아닌 신기술인 탱글 기술( 채굴 없이 거래자 서로가 채굴자 역할)을 사용.

송금자가 증가할수록 채굴자 역할 인물이 증가해 거래가 더 빨라진다.


타이페이시는 2018년 1월 아이오타 재단과 IoT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사물인터넷 기기에서 작동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상당하다는 비판도 있음.


독일 태생.




<관련 칼럼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1.28 16:03 디지털 생산성 도구

■핸드폰, PC 등에서 나오는 청색광(블루라이트)의 괴롭힘을 당하는 본인의 눈(망막)을 적극 보호하세요■

■대처법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청색광은 자외선보다 시신경에 미치는 악영향이 제일 큰 현대인의 적●(최근 미국 Toledo 대학 등 발표)

가시광선 중 380nm ~ 495nm의 푸른빛이며 유일하게 망막까지 도달해 망막 손상 등을 초래.(내 망막의 외로운 투쟁 결과)

파장이 짧고 에너지가 강합니다.

눈 피로는 물론 안구 건조증, 백내장, 녹내장, 황반 변성(실명 초래 가능성), 시력 저하, 불면(멜라토닌 분비 방해)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망막세포는 손상 되면 회복 불능.

한국에선 황반 변성 환자가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61%나 증가해 충격을 줍니다.(스마트폰 보급 이후 급증, 2016년 14만 6천명!)

이는 화면 해상도를 높이기 위한 신기술인 LED의 폐해.(어떤 빛 보다 청광이 강력)

●특히 어두운 곳에서 핸드폰 화면 보는게 최악● 

(청색광의 파장이 증가됨. 게다가 잠 자기 전엔 홍채가 열려있음)

노트북과 TV 등도 청색광이 나오지만 스마트폰보다는 절반 이하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은 눈에 가까이 있어 피해가 큼)

*아래에 <1분 40초 SBS 보도 영상>
-----------------------------

[대처법 1=최우선 필수]

스마트폰에 청색광(블루라이트)차단 앱 설치.

(아니면 폰의 윗부분을 아래로 두번 쓸어내리면 나오는 기능 중 '블루라이트 필터'를  파란색으로 활성화)

>> 밝기 및 필터 색상 조절 가능
(폰 내장 기능으론 색 조절 안됨)

>> 화면이 노랗게 되어야 적용된 것

<앱의 모습>

<안드로이드 폰에 내장된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

[대처법 2]

PC와 노트북에 청색광 차단 기능 설치나 활성화

*근래 나온 제품은 차단 기능을 찾아 활성화

(PC 모니터는 하단 중앙 아래 단추 누르면 나오는 '영상 모드' 메뉴 속 '읽기 모드' 선택)

*이 기능이 없는 PC는 f.lux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됨.

설치 : http://bit.ly/Xbluelight

사용법 : http://bit.ly/bluelightX

[대처법 3]

청색광 차단 렌즈로 안경 교체하거나 렌즈에 코팅
-----------------------

*이쯤 되면 UN에서 LED 제조업체에 망막 손상 저감조치를 요구해야 할 듯.

*다만 청색광이 악당 노릇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낮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serotonin) 분비를 촉진시켜 낮과 밤의 생체리듬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청색광의 폐해에 대해 학술적 반론도 존재

<1분 40초 SBS 보도 영상>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1.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

[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

●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1.26 14:28 4차산업혁명
국내 5대 간편결제(페이 앱) 비교
(5대 앱 첫 비교)

공인인증서 등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최악인 한국이니 간편결제(페이)이용이 필수. 안내를 해드립니다

핀테크(Fintech)시대 입문이니 스마트폰으로 꼭 활용해보세요. 안쓰면 손해.

인증서 없는 결제, 송금, 환전 등의 간편함 외에 

사용 포인트 적립/할인,
돈 불리기(전문가가 고른 소액의 금융투자 추천),

모든 계좌/카드 일괄 관리,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

폰으로 ATM 현금 입출금 등 혜택도 상당합니다. 

국내 간편결제시장은 급신장중이며, 연간 40조원에 육박.

오프라인(매장)은 삼성페이가 압도하는 반면, 
온라인은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Toss)페이코(PAYCO)의 5파전이 뜨겁습니다

신용카드, 지갑, 공인인증서, 멤버십 카드, 현찰 필요 없는 세상의 도래.

*사용 포인트 적립만 14세 이상 사용은 공통
*이 내용을 주변에 공유하세요.

*필자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그래픽=이코노믹리뷰>


<1>●오프라인 간편결제 1위는 단연 삼성페이

지난 10월 사용자가 가장 많았던 압도적 1위 간편결제 앱은 삼성페이.
1년 새 58%나 증가해 1040만명이 이용.
어느 매장에서나 핸드폰 앱을 계산대에 터치하면 결제되는게 최고의 강점( 2015년 미국 벤처 '루프페이' 인수의 효과). 
지문이나 홍채 인증 만으로 쉽게 결제 가능.(신용카드 등록) 
적립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 가능.  
화면 밀어올리기로 신용카드 꺼내 간단 결제.

각종 멤버십 카드 통합 관리.
펀드, 대출, 보험 등 맞춤형 추천.
ATM 현금 입출금 기능

해외 18개국에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 .
삼성 폰 소유자만 이용 가능.
누적 결제액 18조원. 글로벌 결제 건수도 13억건.


*삼성 페이 홈피 : samsung.com/sec/samsung-pay
----------------------------

<2>●온라인 간편결제 1위는 네이버페이
핸드폰의 네이버 앱 안에서 별도 앱 없이 사용가능한게 큰 장점.(상품 검색/ 가격 비교후 바로 결제까지)
65% 수준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쇼핑과 연계돼 성장 중.
23만곳이 넘는 가맹점 의 온라인 구매(결제창의 N 구매하기)에 쓸 수 있음. 예약 관련에도 1만 곳 정도.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결제되고 포인트 및 리뷰 적립금 제공.

네이버 ID만 있으면 가맹점에서 회원가입할 필요 없음. 
네이버 뮤직, 영화, 웹툰 등 디지털 콘텐츠도 결제. 


수수료 0 간편 송금(상대방 전화번호로), 환전, 기프트 카드, 편의점 충전 등도 서비스.
오프라인 결제는 안됨.

네이버페이 잔액은 체크카드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사용 가능. 
소상공인은 네이버 페이 통해 찾아오는 고객이 늘어나는 혜택.

누적 가입자 2600만명, 누적 결제액 12조원.
올해 연간 결제액은 10조원에 달할 전망. 

*네이버 페이 홈피 : pay.naver.com
-------------------------------

<3>●온/오프라인 2위는 카카오페이

추가 앱 설치 없이 카톡내 수수료 0 송금(카톡 친구에게나 계좌번호로 간단히)과 

결제(
업소 QR코드나 바코드를 페이 앱내 카메라로 스캔해 간단 지급,
또는 
매장 단말기에 내 페이 앱 터치).

카톡의 메뉴 화면서 2분정도면 각각 가입 가능.

*송금 순서 : 카톡 방 열기> 하단 우측 ```(더 보기) > 카카오페이(송금, 결제)



*송금,결제 메뉴를 3단계로 찾아가야하나 상대방 카톡으로 바로 송금되는 장점 있음.
(봉투에 넣어 송금 가능)

*
결제 위해 비밀번호와 지문인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돼, 바코드 생성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3초.

오프라인에서 카카오페이 카드로 결제시 이용금액의 0.3% 적립. (즉, 포인트 적립은 미약)


현금영수증을 저장해 둔 핸폰 번호로 자동 발급.

 
ATM 현금 입출금 기능
(삼성폰뿐만 아니라 아이폰이나 LG 스마트폰에서도 이용 가능)
(앱 안에서 '스마트출금' 탭을 찾아 은행 계좌 선택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작동)
(영업시간 구분 없이 CU편의점이나 롯데 유통점(세븐일레븐, 롯데마트 등)에 설치된 ATM에서 수수료 없이 바로 현금 인출)

주식 펀드 등 추천투자(수익률 10% 전후 겨냥)
각종 생활요금/카드 대금 QR로 납부

각종 멤버십 및 포인트를 바코드 저장/사용 서비스 
(여러 멤버십을 하나의 바코드로)

더치 페이, 청구서 받기, 쿠폰, 체크카드, 인증 등 부가 기능.




가입자는 2300만명이며 올 2분기 거래액만 4조원. 

지난 8월 오프라인(가맹점)에 진출했는데 벌써 가맹점이 11만개(가맹점 수수료 면제). 연 거래액 10조원 돌파가 유력한 상황.

18년 10월 이용액은 2조3000억원으로 신용카드사의 체크카드를 위협할 만한 수준으로 성장했다.

중국 알리페이 투자를 받아 5억명 넘는 알리페이 이용자 흡수 전망.

내년 1분기에는 알리페이와 함께 환전없이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크로스보더 결제서비스도 선보일 예정. 

이 서비스는 2019년 1분기 중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까지 제공된다. 

*카카오 페이 홈피 : www.kakaopay.com
---------------------------------

<4>●온/오프라인 3위는 페이코(PAYCO)



최근 삼성페이와 제휴하면서 가맹점 270만개를 확보해 상승세.  
(어느 매장에서나 앱으로 결제 가능한 범용성 확보/ 온라인 매장은 10만곳)


페이코 오프라인 결제는 앱을 실행한 후 저장된 신용카드나 페이코 포인트 결제를 선택하고 결제 비번 입력후 가맹점 단말기에 대면 된다. (삼성폰 소유자는 삼성페이도 가능)

비밀번호 대신 지문 인증을 선택하면 신속히 결제.
폰 번호나 계좌로 송금 기능.

MST, NFC, QR코드, 바코드 등 다양한 오프라인 결제방식 지원.

<포인트 적립에 강점>

현금 충전시 2% 적립.

미리 충전해둔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하면 2%를 포인트 적립.

오프라인 결제시 1% 적립
온라인 결제시 0.2~1.2% 적립

타사보다 사용처가 다양. 게임 업체, 해외 직구, 자동판매기, 민원서류 발급기 등까지 가능.
 
모든 금융계좌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계좌조회’,
개인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팁 제공.
 

맞춤 대출 추천

T머니 핸드폰 교통카드(안드로이드 폰만, 월 최대 1천 포인트 적립)

충전 포인트 소득공제 및 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앱에 생활 매거진 코너


입자는 800만명으로 경쟁사에 못 미치지만, 2018년 2분기 1조원 이상의 거래액을 달성하며 연간 거래액 5조원을 바라봄.


운영사인 NHN 엔터테인먼트는 게임 회사.

*페이코 홈피 : www.payco.com
------------------------------
 

<5>●간편 송금/환전 1위는 토스(Toss)


'상대 핸폰 번호만으로 송금'의 개척자 

상대 핸폰 번호와 내 지문만으로 27개 은행 간편 송금
(
상대가 토스를 쓰지 않는다면 계좌번호로, 타 은행 계좌에서의 송금도 월 5회 수수료 무료)

(계좌번호를 사진으로 찍어 올리거나 손가락으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됨).

>>문자메시지 보내는 수고 
 정도로 송금되니 첫 사용자들 놀람. 

신한금융투자 주계좌 플러스에 가입하면 연 2.1% 금리에 송금 무제한 무료.

간편 자동이체 및 해제

모바일 환전(수수료 0%, 최대 100% 환율 우대)
해외여행보험

간편 투자로 돈 불리기(부동산 소액투자, P2P 분산투자(연 7%~11%), 펀드 소액투자, 해외주식 투자)

은행 카드 보험 등 모든 계좌 조회 관리
(가입된 보험의 부족한 부분과 과잉보장된 부분 체크해줌)


<201806월 기준>


나의 신용등급 무료 확인 및 상향 방법 가이드(페이 중 토스가 처음 도입, 일일 신용 리포트도 제공)


(
신규로 대출을 받거나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신용등급 변동과 사유까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토스가 유일)



대출/ 신용카드 맞춤 추천

ATM 현금 입출금

모바일 청첩장 내 '토스로 축의금 보내기' 누르면 10초만에 축의금 송금.
​(토스 앱이 없어도 누구나 축의금을 송금하고 받을 수 있음)

비트코인 거래

회원 1000만 명. 송금 누적액 27조원, 건수는 4억3000만 건.
월 송금액 1조5000억원 기록.

간편송금 시장 점유율은 금액기준 71.5%(1806 현재)
 
누적된 소액 투자는 3천5백억원.

보안 사고 제로임을 강조.
--------------------

창업 4년 만의 기적…'핀테크 유니콘 1호' 눈앞(기업 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치과의사 이승건씨가 창업해 세계적으로도 성공 핀테크 기업(28위, 100위 내 한국 유일)으로 인정받은 기적 창출 회사.
회사 이름은 <비바리퍼블리카>.

이승건 대표는 "금융회사들이 개발한 상품 중 사용자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고 개념 정의.

고객에게 '미친 만족감'을 주겠다는게 그의 경영철학.

*토스 홈피 : https://toss.im

<그래픽=이코노미조선, 201811>


[간편결제 비교 그래픽]


<1811 기준 그래픽=키뉴스>

<1810 기준 그래픽>

<그래픽=서울신문 180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경쟁…막고 있는 한국만 손해”■

<싱가포르 ICO 지침 만든 이스마일 인터뷰>

"신생 기업의 자금 조달을 용이하게 할 수 있고 블록체인(초신뢰의 소프트웨어)기술을 선도하는 효과"

"한국 정부의 ICO 금지는 경제적으로 잃는 게 많다. 벤처들과 유능한 젊은이들이 다른 나라로 간다”

“홍콩·호주·스위스·베트남·태국 등이 ICO 가이드라인을 내는 등 새로운 산업을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http://bit.ly/2Kfk8ee

------------------

*암호화폐 선진국 싱가포르는 지금
현금 대신 비트코인 결제 늘어

http://bit.ly/2DLYmhV
--------------------

*다만 성공한 ICO는 그간 8%에 불과하다는 국제 컨설팅사(사티스그룹)의 조사결과가 있어
한국도 허용시 면밀한 사전 심사제도 필수

●초신뢰, 저비용, 개인 소득 증가, 투명성 등 

공정경제 시스템을
불러오는 성장 동력임은 정부가 빨리 인정해야●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1.06 19:24 세상 살이

미세먼지 앱과 KF80 마스크

건강방어해야

한국의 미세먼지 사망자수,중국 이어 세계 2위 수준
(2018.11.6일 업데이트/ 2016년 작성)
-----------

'죽음의 사신'이자 '1급 발암물질'인 초미세먼지(PM 2.5)의 공습에 한국인들의 대응이 너무 부실해 큰 걱정입니다.

초미세먼지가 25㎍/㎥이상 이면 <나쁨>이니, 

KF 80 미세먼지 마스크를 꼭 써서 나를 방어하고 주변에도 요청해야합니다.(정부가 막아주지못하니)

*KF는 80%를 걸러주는 Korea Filter라는 의미

서울 강남 기준 2018년 11월 6일 오후 4시 현재 128이라 '최악'입니다. 

KF 80 마스크를 제대로 쓰고 다니는 사람들은 1만명당 한명도 안되니 크게 걱정됩니다.

상당수 언론이  미세먼지(PM 10)를 기준으로 경보하는데 잘못이며

핸드폰에 미세먼지 앱을 꼭 설치해  ●초미세먼지(PM 2.5)가 25를 넘으면 바로 마스크 를 착용하세요●

정부 기준치는 느슨하니 WHO 기준을 적용하는 앱의 기준(위 사진)에 따라야 합니다

초미세먼지 수치 

25~35㎍/은 나쁨,
36~50은 매우 나쁨,
51 이상은 위험입니다. 

(식약처 인증 확인 필수)

'황사 지옥'이 된 중국은 미세먼지로 인해 나라가 공황상태이며,미세먼지가 심한 중국 북부 지역 주민의 수명이 남부보다 5년이나 짧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초미세먼지는 폐포와 혈액까지 침투하는 1급 발암물질.
호흡기질환 외에 혈관 질환,심장질환까지 유발합니다.

미세먼지(PM 10)는 50 ㎍/㎥ 이상이면 '나쁨'입니다.
(2차적인 고려대상)
------------------

(가)미세먼지 앱 설치하기

스마트폰에 미세먼지 앱을 설치하세요.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 가서 
'CAI' 나 '에브리에어' 앱을 설치하고 자주 살펴보기

(추세 그래픽 등 정보량은  'CAI'가 많음.

'에브리에어'는 방방곡곡의 요구르트 아줌마 카트가 측정하니 동(洞)단위로 촘촘.

여는 순간 내 현위치 초미세먼지 수치 알려주는게 강점/ 위치 기능 동의 필요)

스마트폰 첫 화면에 배치하고 미세먼지 철엔 자주 체크해봅니다.

<사진=CAI 앱>

<사진=에브리에어 앱>

*관심지역들을 세팅해 놓을수 있습니다. 

(나)미세먼지 마스크 고르는 요령

1) KF 80이상(식약처 인증, KF 94는 방역용)
2) 머리뒤 조임 장치(뒤에서 조여야 방어가 됨)
3) 4단 접이식(코 지지대 등).

*일반 마스크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쁨'이면
 대중교통 안에서도 쓰는게 좋습니다.
(특히 지하철은 터널 먼지가 있어 항상 '매우 나쁨' 상태)

*소생은 거의 연중 휴대합니다.

<사진=ubergizmo.com>

의료진들은 이와 함께,
-물을 자주 마셔서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호흡기의 필터 기능 강화)
-실내 습도를 높여 
호흡기를 촉촉하게 할 것.
-외출후 반드시 머리도 감을 것 등을 요청합니다.

경보 속에 황사 마스크로 호흡기를 방어하지않고 강행하는 야외 운동은 
자살행위~~~~
-----------------------------------

조사결과 한국은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대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 수(인구 10만명당)가 많은 나라여서 심각합니다.

한 조사에서 한국의 스모그 중 초미세먼지 비율이 85%이고,납/비소/아연 등 중금속 농도도 평소보다 1.5배 높았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2년 대기오염으로 인해 세계에서 700만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2014년 2월 25일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162㎍/㎥)를 기준으로, 1시간 외출 시 노출되는 미세먼지의 양은 밀폐된 8평 공간에서 담배연기를 1시간 24분 동안 들이마시는 것과 같다"며

"이는 2000cc 디젤차 매연을 3시간 40분간 마시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지요.
 

끔찍한 일입니다.                      

경기개발연구원은 수도권의 미세먼지로 연간 조기 사망자가 2만명이며,이로 인한 폐질환 환자가 80만명으로 추산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시민 각자가 매일 생활 속에서 치열하게 대처해야할 사안인데,한국 시민들이 너무 가볍게 보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는 인터넷 쇼핑몰, 천원샵, 편의점, 약국, 슈퍼 등에서 가능하지요.(의약외품)

인터넷에서 할인 가격으로 많이 구입해놓는게 좋습니다. 

어린이 용도 나와있습니다.

세탁은 금물이고 1회용이지만 3~4회는 쓸수 있겠습니다.
(방한 마스크 겸용으로도 Good !)

<황사 지옥에 사는 중국인들은 애완동물까지 황사 마스크를 착용시키는군요> 



<심할때는 10m 앞도 안보입니다.중국 베이징>                  


[[필자(김일 소장)의 강의 영상]]

■4차 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1, 2)
http://smnanum.tistory.com/628 (1시간 30분)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 활용)실전■ https://youtu.be/xJt56BJMt7A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특강■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1시간)

--------------------

*4차혁명트렌드랩과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
[관련 기사]
어제 서울은 터널 속 공기를 마셨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27/2016052700171.htm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31 20:44 디지털 생산성 도구

<Smart Work 실전—디지털 생산성 UP! 강의 개요>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강연 영상(1시간)을 소개합니다. 1시간을 투자하면 튼실한 소득을 거두실 겁니다. (2018년 10월 업데이트)

한국은 이제 디지털 지진아입니다.(특히 소프트웨어)


기업, 정부, 언론, 국민 등이 ‘우물안 개구리’가 됐습니다.


국민 측면에서 문제는 국민들이 디지털을 거의 소비적으로만 쓴다는 점.


생산적으로 쓰는 제1의 방법은 많은 국민들이 코딩(컴퓨터 언어)을 할수 있게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실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입니다.

제2의 방책은 디지털 생산성 도구들을 익혀 매일 활용하는 일입니다.(Smart Work)

3명이 할일을 혼자 하고, 남이 하나를 배울때 나는 다섯을 배우고 정보도 체계적으로 축적해 갑니다.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이 확 높아집니다.


제3의 방책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생산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일상사를 나누는 도구로만 쓰지말고, 그 세상에서 자기 분야 전문가를 찾아 친구를 맺고 고급 정보를 받아 나를 살찌우는 전략입니다.


내 콘텐츠도 열심히 올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내 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

본 워크샵은 디지털 도구들을 활용한 Smart Work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둡니다.

Smart Work를 할 수 있게 되면,


관심 정보의 체계적 수집/정리,

디지털 생산성의 획기적 업그레이드,


스토리텔링/홍보마케팅 역량의 강화,


개인 브랜딩, 업무 효율성 증대,

집단지성 작업, 협업작업 등의 날개를 달게 됩니다.

본 강좌를 통해 디지털 생산성을 업그레이드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강좌 개요]


1)크롬(Chrome)브라우저 및 앱 쓰기(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익스플로러 압도)


-국민 70%가 PC 브라우저로 구닥다리 익스플로러를 쓰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뿐. 북한 사용률도 7% 불과한 낡은 도구-


크롬 화면.png

크롬.jpg

2)웹 클리핑 및 클라우드 전자메모장


(가) IT기기 상에서의 원 클릭 정보 스크랩; 에버노트, Keep, Pocket 등. No more 가위질.


(나) 스마트폰 메모를 클라우드 메모장에 키워드별로 축적하고 검색해 평생 재활용하는 법.

evernote.jpgkeep.png


3)RSS 구독기

ⓐ구글 알리미 (내 관심키워드 입력해두면 매일 정보 자동배달, 영어도 권장)

ⓑ Feedly.com (파워블로거 주소 입력해놓으면 정보 자동배달)


구글알리미.jpg feedly.jpg  RSS아이콘.jpg


4)구글 모바일 문서도구(Google Docs) : 업무 생산성 대폭 Up!

-어디서나 꺼내보고 수정, 공유, 협업하는 문서/ PPT/ 스프레드 쉬트(엑셀)/ 설문지/ 드로잉/ 내 지도 등.

-모든 문서마다 인터넷주소 제공해, 유비쿼터스 작업 및 모바일 링크로도 바로 콘텐츠 공유 (예: 100명 워크샵의 연락망 10여분에 완성, 일손이 안들고 응답결과도 엑셀에 자동 정리되는 모바일 고객 설문 등)

-모든 구글 문서는 모바일기기에 자동 최적화돼 현출

-USB 휴대에서 해방.(이메일 첨부 문서 불필요)

-문서 작성때 수천가지 부가기능 앱 사용 가능(차트, 클립 아트, 문서 템플리트, 하이라이트 도구 등)

-입력 즉시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돼 작성 도중 문서 실종 없음

-음성으로도 문서 작성, 원클릭 번역 기능(‘도구’에 있음)

구글독스.jpg

구글 드라이브 2.png


4-1) Google Apps for Work

유료, 세계 500만개 기업 사용.

영상 회의 기능, 업무용 이메일, 온라인 저장공간, 공유 캘린더,  회사 차원의 보안과 제어(회사 기기와 데이터 관리) 등 기업 위한 많은 기능 제공.

5)메일을 뛰어넘는 G메일의 다양한 기능 (동영상 채팅, 할일 관리 등)

지메일.png

6)인터넷 주소 단축 도구
(내 회사 콘텐츠 단축 링크의 클릭 통계 등 제공)

   goo.gl   bit.ly


7)클라우드 서비스(One Drive의 유용성) : 다양한 IT 기기와 장소에서 내 문서/사진/영상/음악 파일에 동일 포맷으로 접근.

원드라이브.jpg


8)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명함앱, 블루 라이트 차단 앱, 무음 카메라, 캘린더, RSS 구독기 앱, 번역 앱, 교통 앱, One Drive 앱, 구글/네이버 주소록 앱, 미세먼지 앱, 이미지 서치앱, 사진 가공 앱, SNS 앱 등)

리멤버.jpg 번역기 파파고2.jpg     

구글 알리미 앱.png 블루라이트 앱.png        


무음 카메라 이지디카.pngScreenshot_2017-05-06-11-19-07-1.png

9)개인이 하는 빅데이터 분석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 메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티버즈(Tibuzz), Google Big Querry 등.

네이버 데이터랩.png소셜메트릭스.png

   

10)Only 2 Clicks 활용


11)사진 편집하고 글씨 넣기, 스크린 캡처 등 (사진 가공 Aviary 앱)

카드 뉴스 메이커 ‘타일’     

aviary.pngaviary 2.jpg


12)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트위터를 내 분야 전문가 콘텐츠 수집 창구로 쓰기
(친구 그루핑)///

문의) 010-5285-9006

강연 영상) https://youtu.be/xJt56BJMt7A


<참고 자료>

■4차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강연 영상 1,2 1시간 24분 포함)


 https://youtu.be/TXFQaVLtlyA
--------------------

https://youtu.be/Z9daZIml1DQ

<글로 된 개요> 
http://smnanum.tistory.com/556
 [4차혁명트렌드랩]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내 암호화폐 거래량이 연초의 10% 안팎으로 위축된 상황이지만

●국내외에서 암호화폐의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는 움직임이 나옴●



1) 김동연 부총리 “가상통화 ICO(글로벌 자금공모), 전향적 검토하겠다”

1년간 암호화폐를 두려워하기만 했던 정부가 늦게나마 방향 전환을 도모하는 듯.

그는 “블록체인은 숲, 가상화폐는 나무”라고 답해 '그 둘은 별도'라는 기존 정부 입장보다 전향적 언급.


해외 사례 등 상당히 연구했다는 코멘트도.

정부는 11월 가상화폐 관련 입장을 확정할 방침.


정부 정책에 그간 비판이 상당했음(한국이 허용하면 글로벌 암호화폐 기업의 ICO도 유치하고, 국내기업이 해외에가서 진행하는데 따른 국부/기술 유출을 막을수 있다는)



<그래픽은 2014~17년 ICO 유치 국가에 끼지못한 한국>

bit.ly/2yud3BJ
ㅡㅡㅡㅡ

2) 하버드, 스탠포드, MIT, 다트머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등 암호화폐에 대학발전기금을 투자.

암호화폐의 발전 가치를 인정한 셈.
http://bit.ly/2JdP3qL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30 15:57 4차산업혁명
■미국 블록체인(초신뢰의 SW)전문가 몸값 폭등…AI(인공지능)전문가 수준■

●평균 연봉 1억9천만원(17만달러)내외…소프트웨어 개발자 평균보다 4천6백만원(4만 달러)많아●

블록체인 고수는 연봉 5~7억원 추정.

초신뢰 시대를 여는 블록체인/암호화폐 엔지니어 수요가 폭증하면서 연봉도 Up.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블록체인 전문 엔지니어들의 연봉이 평균 15만~17만5천 달러로 집계됐다고

기술 관련 채용 전문업체 Hired가 밝혔다.

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의 평균 연봉인 1억5천4백만원(13만5천달러)보다 최대 4만 달러 더 높은 수준.

최근 1년 사이에 블록체인 전문가 채용 공고가 400%나 증가했다고 하이어드가 밝혔다.

세계적으로 구인난~~
---------------

Big 부가가치 창출자인
<SW 엔지니어>가 이 정도 대우 받아야
4차 산업혁명 선도 국가 가능.

●미국은 9 to 6의 워라벨도 보장하며 최상의 우대●
(남에게 뺏길라~~)

4차 혁명 5축인

융합혁명
초지능혁명
초신뢰혁명
초연결혁명
초생명혁명

모두 소프트웨어(코딩)가 엔진이니

대통령부터 전 국민이 미쳐야할 대상.

일자리는 여기서 창출.

코딩(Coding)은 학력, 전공, 나이 불문 도전 가능.(인문/예체능계도)

●코딩의 힘!●

http://bit.ly/2OgyueG


[관련 정보]

■1)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1만명 프로젝트(무료 1년간)■ ■2) 2018 하반기 블록체인 캠퍼스(무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http://smnanum.tistory.com/625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강연 영상 포함)
http://smnanum.tistory.com/55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30 15:10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코딩)와 블록체인(초신뢰의 SW)에 대한, 제대로된 <무료 교육기회>입니다.

■1)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인재 1만명 프로젝트■
●1기 지원 이번 금요일(11월 2일)마감●

삼성전자가 5년간 미(未)취업 청년 1만명에게 1년짜리 ●무료 소프트웨어 교육과 연간 1200만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서울, 대전, 광주, 구미에서 교육 진행.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포함)한 만 29세 이하 미취업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

하루 8시간 주 5회의 강도 높은 교육.

1기 교육기간 : 2018.12.10~ 2019.12.09
02-3429-5100

https://cafe.naver.com/breakjobnaver/524773

■2) 2018 하반기 블록체인 캠퍼스(무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주관

<일반인 과정> 11월 13일 이후 4일간 시흥, 안성, 수원서.

<전문가 과정>은 판교에서 11월 6일이후 4일간

도민 아니어도 접수 가능.
031-776-4827

*내용 및 신청 :
http://bit.ly/2EQ2peo

------------

주변에 알려주세요.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



[필자의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27 22:14 4차산업혁명

■몽골 반점(斑點)을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적극 연대해 21.5세기를 먼저 열자■


●양국 정상은 형제의 우의로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라●

<한국은 제2의 에스토니아가 되어야 도약한다>는 칼럼(아래에 링크)을 올려드렸는데

●이번엔 그들이 몽골 반점을 지닌 핀족(Finn, 핀란드족)이라는, 우리와 유사점이 제법 있는 민족이라는 점을 소개합니다●


위 칼럼에 있듯 에스토니아는 세계 유일의 21.5세기를 사는 북유럽 인구 130만명 소국.
(블록체인 First, 소프트웨어 First 정책으로 지구 정상의, Real 디지털 국가)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는 몽골 훈족이 북서쪽으로 간 핀족이어서 언어가
중앙아시아와 우랄산맥을 근거지로 한 우랄알타이어족(語族)에 속합니다.

아래 <몽골 반점 동족 분포도> 사진 참조.
(헝가리 마자르족 포함, 헝가리 이름도 훈족에서 유래)

핀족 언어와 한국어가 문장구조, 어순 등 비슷한 것이 많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

(교민 얘기 들어보니 '어미(語尾)'의 존재가 한글과 같습니다.

I like a dog 처럼 강아지'를' 좋아한다라고 할때 '를' 이라는 조사가 영어에는 없지만 한글에는 있지요.

강아지가, 강아지에게 등.
알파벳을 쓰지만 핀어도 조사가 붙습니다)

두뇌가 우수하며 여성들의 생활력이 강한 것(유목민 DNA)도 비슷.

Mobility(이동성)와 디지털 친화성이 높은 것도 유사.

핀란드(노키아)와 한국이 핸드폰 강국이 된 것도 유목민 DNA 영향 아니냐고 소생은 분석합니다.

에스토니아는 또 러시아로부터의 독립(100년간 지배)때 시민 2백여만명이 노래를 부르며 시위한 '노래 혁명의 나라'.

'노래하는 민족', '합창의 나라'라고도 불리며 140년 된 거대한 합창 축제가 있지요.

'흥의 공화국 Korea'와 한류를 연상시키지 않나요?

핀족은 곰을 숭배하는 것도 우리와 같습니다.
ㅡㅡㅡㅡㅡㅡ

핀란드와 에스토니아 다녀온 한국인의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월드컵때 붉은 악마 티셔츠 입고 한국을 응원하는 아이들을 만났는데 이유를 물었더니 뜻밖의 답이 나왔다.

'역사시간에 배웠는데 

한국민족이랑 핀족이 같은 알타이어 계통이고 문장구조도 비슷하고 같은게 많다고 해요.형제라고 생각해 한국을 응원합니다.

터키 친구가 있는데 그 애도 한국을 형제의 나라라면서 좋아합니다'"

대박입니다!

터키도 몽골 반점 그룹이지요.
ㅡㅡㅡㅡㅡㅡㅡ

이들은 오래 전에 우랄 산맥·볼가 지역을 거쳐 에스토니아에서 바다를 통해 핀란드로 건너와 8세기 무렵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도 핀란드 북쪽에서는 검은 눈에 검은 머리, 작은 키를 가진 종족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핀족들은 다만 14세기 중반 이후 스칸디나비아 게르만족의 지배와 혼혈로 현재 게르만족 외모.
(그래도 동양인 흔적 있음)

-------------------

●반지의 제왕과 핀족●

흥미로운 것은
<반지의 제왕> 엘프는 확실히 핀족을 모티브로 따왔다는 것.

J. R. R 톨킨은 반지의 제왕을 저술하면서 칼레발라(핀족 구술 전승 기록)의 강한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핀족은 주술과 모험에 능했다고 합니다. (한민족과 유사점)

반지의 제왕에서 엘프족의 말은 핀란드어를 기반으로 창조.
결국 반지의 제왕은 아시안 스토리를 서양에서 영화화한 셈. 

--------------------------

●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

2004년 서울에서 '몽골반점 동족 국제대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적인 ‘몽골리안 협력 벨트’를 조성한다는 목표.

일본, 중국 만주·네이멍구·위구르, 몽골,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터키, 헝가리, 핀란드, 북미인디언, 남미인디언, 에스키모 등 13개국에서 500여명의 지도자들이 참가해 협의.
----------------------

●핀란드와 스웨덴은 앙숙●

옆에 붙어있지만 한/일관계 이상으로 사이가 나쁩니다.

민족과 언어가 완전히 다른데다, 핀란드가 650년간 스웨덴 지배를 받은 앙금이 크기 때문.

핀란드는 바이킹 문화를 싫어합니다.

얼핏 보기에 유사한 북유럽 복지국가같지만, 동서양 문화가 날카롭게 부딪히는 현장.
---------------------

*에스토니아 소개
http://bit.ly/2ExkLAE
*관련 칼럼
■한국, 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http://smnanum.tistory.com/623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16 11:21 4차산업혁명

한국,제2의 에스토니아 되어야

침체 벗고 도약한다■

북유럽 인구 130만명 에스토니아(Estonia)는 소프트웨어 First, 블록체인 First 국가다■

(발트 3국 중 하나, 10년을 미리 갔다)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BlockChain은 초신뢰와 보안의 소프트웨어)

한강의 기적은 이미 빛바랬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

●한국이 배워야할 15가지 포인트●


1) 초등 1년생부터 시니어까지 20여년전부터 코딩(Coding)인력화
(
소프트웨어 First !) : 초대 대통령의 혜안 덕


2) '전 국민 디지털 네이티브(원주민)'로 1991년 독립국가 시작

리더들이 인터넷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를 설계

인터넷 접근권을 ‘국민기본권’으로 선언하고 산골 마을에까지 무선통신망 설치. 
(에스토니아는 한국인만큼 두뇌가 우수한 핀족, 몽골 반점 있음)

(다행히 당시 이 나라에는 코딩 전문가,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꽤 있었고 이들은 머리를 기르고다녀 자부심을 보였다고) 

3) 디지털 개발지수 세계 1위(바클레이즈 평가)

<그래픽=한국경제>

4) 빈국이었다가 27년만에 GDP가 15배 성장하는 기적
(1991년 구소련에서 독립할 당시만 해도 1인당 GDP가 2000달러 불과 >> 2만9500달러/ 27년전 자원은 나무와 사람뿐)

5) '유럽의 실리콘밸리' '발트해의 호랑이' 별명

--------------------

6) 연간 1만 개 이상 신설 기업을 배출하는 ‘창업대국’

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 유럽 최다
(
세계 1위 인터넷 전화업체 스카이프, 세계 최대 개인 간 국제송금업체 트랜스퍼와이즈, 세계 최초 식료품 배달 로봇 스타십테크놀로지 등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탄생시켜)

세계경제포럼,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
(코딩은 창업과 혁신의 초강력 무기)

7)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표본

(900개 이상의 기관과 민간의 DB가 X-ROAD(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전자정부)로 연결되어 있고 보안이 탄탄한 상태로 국민의 ID가 공유됨/ 행정의 투명성 보장) 

8) 행정의 99%가 인터넷에서 완결(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의 3가지만 제외) 

(전자 ID와 전자서명으로 2,000가지 이상의 e-solutions 제공)

행정 운영 비용 영국의 0.3%, 핀란드의 3% 

(매월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 절약)

세계 최초로 전국단위 공직 선거에서 전자투표제도 도입

9) 가상의 영토를 넓힌다

전자영주권자(e-Residency)제도로 167개국 외국인 4만6천여명을 국민으로 받아들여 4,820여개의 스타트업 유치. 
(에스토니아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회사설립/ 유럽 진출의 교두보)

(신분증 가진 외국인은 선거 투표권을 제외하고 내국인 거주자와 동등한 대우의 e-solutions 혜택)

(한국인도 1,260여명이 e레지던시 취득. 한국 중시해 서울 남대문에 특별히 수령센터 설치) 



10)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

개인의 디지털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국가 차원 암호화폐, 전자신분증 소지자에 지급 예정)으로 국가 전체의 탈중앙화 추진중.

(정부 권력 등 약화 자청, 개인간 스마트 계약의 일상화 추진) 

블록체인 친화정책으로 ICO(암호화폐 자금 국제 공모)유치 세계 6위

<2014~2017년 합계>
-----------------------


11) 블록체인 보안기술의 세계적 강자

(보안 최강자 '가드타임'회사가 미국, 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에서 국가 및 기업에 서비스)

블록체인 보안벽 탁월
(
블록체인은 각종 빅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줌)

12) 창업친화적 환경 조성(법인세율 0%, 하루 안에 온라인서 회사 설립)

필요한 법을 정비하기 전에 우선 시도하고 수정한다는 린(Lean)스타트업 전략

13) 생명을 살리는 플랫폼, e-Ambulance

(앰뷸런스를 부르는 순간, 전자주민번호를 확인하고 평생의 의료기록 조회후 인공지능으로 최적의 치료법과 병원을 파악해 신속 정확한 조치)

헬스케어 혁명, 전 국민 게놈(유전자)분석 프로젝트(빅데이터의 출발점)

14) 탄탄한 국방으로 이어지는 무인무기 개발 

15) 국가란 땅덩어리가 아니라 데이터다라는 개념
(타국 서버에 자국 각종 데이터 이중 보관)

---------------------

실리콘밸리 투자자나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가문도 앞다퉈 투자하는, 세계 정상 Real 디지털 국가!


“한국도 제조업 위주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미래를 설계하자"

"SW 고수들이 청와대, 정부, 기업, 국회 수뇌부에 포진해야 가능"


[보충 자료1]

신간 [블록체인, 에스토니아처럼 - 전자영주권부터 국가코인까지 10년후 미래에 가있는 나라] 
저자 박용범 매일경제 기업경영팀장


이 책은 에스토니아의 블록체인 활용 방법 A to Z를 담았다.

먼저, 블록체인 철학을 바탕으로 만든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플랫폼을 소개한다.
태어날 때부터 개인에게 주어지는 전자신분증,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시켜주는 소셜 미디어, 국가 코인으로 진화하려는 에스트코인까지 살펴볼 수 있다.


둘째, 역발상으로 이뤄낸 에스토니아의 혁신을 알아본다. 스마트시티의 출발인 대중교통 무료화, 빅 데이터 창출의 시작인 전 국민 게놈 프로젝트, 탄탄한 국방으로 이어지는 무인무기 개발 등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로 혁신을 이어가는 사례를 살펴본다.


셋째, 블록체인 기반으로 성공신화를 쓴 기업을 조명한다.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스카이프부터 차량 공유 기업 택시파이 등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을 낱낱이 파헤친다.


넷째, 견고한 사이버 보안에 대해 알아본다. 2007년 디도스 사태로부터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은 에스토니아. 이후 견고한 사이버 보안벽을 세워놓았다. 랜섬웨어, 암화화폐 거래소 공격을 막아내는 블록체인 보안벽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에스토니아 ICO 방법과 법인 설립 시 유의할 점을 실어놓았다. 
---------------------

[내용 일부 소개]

#  디지털 국가의 시작, 전자영주권: 
페데리코 플랜테라는 “전자영주권을 받고 18분 만에 법인 설립을 완료한 경우도 있었다.”며 “에스토니아만큼 EU에서 간편하게 법인을 설립할 수 있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국가 효율성도 대폭 제고됐다. 에스토니아는 한국을 특히 협력 파트너로 주목하고 있다. 1호 전자영주권 수령센터를 서울 남대문에 두기로 하고 2017년 12월 개소했다. 

에스토니아 국민 중 97.6%는 전자신분증을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이라도 에스토니아에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가진 사람은 이 전자신분증을 가질 수 있다. 이 신분증을 가진 외국인은 선거 투표권을 제외하고 내국인 거주자와 동등한 대우 e-solutions를 받는다

일반신용카드 크기에 IC칩이 내장된 이 전자신분증은 겉보기에는 플라스틱 카드 정도로 보인다. 하지만, 에스토니아에서는 결혼, 이혼, 부동산 거래 등 3가지를 제외하곤 모두 디지털로 이뤄지므로 전자신분증의 효용 가치는 매우 높다. 2,000여 개 행정 업무를 온라인상에서 처리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게 총선 참여다. 에스토니아는 전자투표 i-Voting를 가장 안전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본다. 

특이한 건 사전 투표 종료 시점까지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점이다. 보안면에서 완벽하게 안전한 플랫폼을 구축했고, 이에 대해서 국민들의 신뢰가 더해진 결과물이다. 

#  에스트코인의 단계적 진화: 디지털ID에 에스트코인을 결합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전자서명 문서, 서비스 로그인, 스마트 계약 실행 등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카스파르 코률루스가 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에스토니아인들과 전자영주권을 받은 사람들은 토큰을 일정량 받게 된다. 이 토큰은 본인의 디지털ID에 연계돼 있다. 개개인의 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은 높은 신뢰성을 담보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투명성 역시 매우 높아질 것이며, 거래 비용 감소에 따른 규모의 경제를 이룩할 수도 있다. 
이는 행정에도 큰 변화를 초래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탈중앙화를 기본 정신으로 하고 있어 과거와 같은 수직적인 행정 거버넌스 체제를 무너뜨릴 것이다. 

이 정신이 그대로 구현될 곳이 바로 디지털ID와 결합된 에스트코인이다. 디지털ID에 코인 기능이 결합될 경우 정부와 관공서들이 누려왔던 권력이 점점 무너질 수밖에 없다. 
에스토니아는 국민들이 관공서를 가는 걸 죄악시하는 국가다. 국가 시스템 자체를 디지털화시켜서 GDP 대비 약 2%를 절약하고 있다.

#  생명을 살리는 플랫폼, e-Ambulance: 
에스토니아에서는 앰뷸런스를 부르는 순간, 전자주민번호를 확인하고 평생의 의료기록을 조회한다. 과거 병력을 바탕으로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매칭 시키면 어떤 문제인지 훨씬 더 효율적인 분석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

그러면 앰뷸런스가 출동하는 순간부터 해당 분야 전문가를 파견해서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환자가 앰뷸런스에 타서 이동할 때도 마찬가지다. 

인공지능(AI)에 기반을 둔 환자 분석을 거쳐 가용 병실이 있고 해당 질병에 보다 전문성이 있는 응급 의사가 배치된 병원을 찾아낸 다음 이 병원으로 안내를 한다. 

병원에 환자가 도착하는 순간, 환자의 전자주민번호를 통해 본인임을 확인하면 바로 맞춤형 응급 치료를 할 수 있다.

 대중교통 무료화, 스마트시티의 출발: 탈린 시내에서 정기권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이 트램을 탈 경우 기존엔 2유로를 지불했어야 했다. 이 요금조차 일종의 ‘규제’라고 본 것이다. 

당장은 정부, 지방 자치단체의 보조금이 늘어나면서 부담이 커질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큰 미래를 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시티를 제대로 구현하기 위한 규제의 첫 단계를 제거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는 것이다. 

에스토니아 인구는 130만 명에 불과하지만 연간 관광객은 800만 명이 넘는다. 이들은 도시 경쟁력을 높여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더 큰 파이를 보고 있는 것이다.

#  헬스케어 혁명, 전 국민 게놈 프로젝트: 에스토니아는 2022년까지 전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 최대 50만 명에 대한 게놈 분석을 할 예정이다. 

에스토니아는 전 국민의 건강 기록을 디지털화해놓았으므로 새롭게 수집한 유전자 정보를 더하면 다른 어떤 나라에서보다 효율적인 질병 예방 분석의 토대를 마련하게 될 전망이다.

당장 500만 유로라는 예산이 들더라도 시도를 하는 게 에스토니아 정신이다. 국가 단위에서 시도를 했다는 것 자체를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될 것이다. 이보다 훨씬 큰 국가에서도 이 시도를 보며 도시 단위에서 시도하게 될 것이다. 

새롭게 건설되는 스마트시티에서 이를 의무화한다면 어떤 세상이 올지 상상을 해본다. 에스토니아는 세계에서 가장 디지털 헬스케어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건강한 나라로 주목받고, 향후 여러 기업의 디지털 헬스 케어 관련 사업에서 에스토니아 사례가 벤치마크가 될 것이다. 

최소한 디지털 헬스 케어 관리 면에서 전 세계 디지털시티, 디지털 국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이다.

#  블록체인 기반 사이버 보안 최강자 <가드타임>미국, 영국,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에 진출한 가드타임은 국가와 기업 차원의 블록체인 기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 미국에 설립한 ‘가드타임 페더럴 Guardtime Federal’은 미국 국방부와 연방 정부 기관들의 사이버 보안을 지원하려고 설립했다. 

가드타임은 민간 분야 서비스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통신회사인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와는 KSI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2018년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이다. 

버라이즌커뮤니케이션스는 고객 데이터 관리 전반에서 예측 가능성을 보다 높이고 데이터양 증가에 대비하려고 가드타임과 손을 잡았다. 

가드타임은 사이버 보안이 중요한 국가 주요 인프라 시설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블록체인의 존재 이유, 사이버 보안: 2018년 초부터 암호 화폐 채굴 관련 악성 코드가 늘어났다는 게 파이어아이의 분석이다. 

주목을 끈 건 채굴 과정을 PC와 전기를 통해 진행하는 게 아니라, 대학교나 공공 기관 등 제3자를 도용해 진행하는 이른바 <크립토 재킹>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2007년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은 에스토니아인들에게 지금까지 해왔던 정책들이 사이버 보안이 담보되지 않는다면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고취시켰다. 

가드타임 같은 세계적 사이버 보안 기업도 이런 배경에서 태어났다. 

특히 한국은 북한이라는 강력한 사이버 공격 능력을 갖춘 국가와 대치 상태이므로 에스토니아의 경험을 최대한 흡수할 필요가 있다.

#  ICO가 몰리는 에스토니아에스토니아는 국가 차원의 암호 화폐를 준비할 정도로 블록체인 시대 준비에 적극적이다. 하지만, 에스토니아가 준비하는 에스트코인은 유틸리티 토큰 정도로 논의하고 있지 법정 화폐인 유로화를 대체하려고 논의하는 건 아니다. 

에스토니아는 스위스와 달리, EU(유럽연합) 회원국이면서 유로화를 쓰는 유로존 국가다. 다시 말해 EU 차원의 정책과 ECB(유럽중앙은행) 방침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나라다. 

국가 차원에서 블록체인 시대를 향해 정책 역량을 집중하더라도 은행들은 ECB 눈치를 더 볼 수밖에 없다. 이 점으로 인해 ICO(암호 화폐 공개) 과정에서 의외의 복병을 만나기도 한다.

다른 국가와 마찬가지로 에스토니아도 ICO만을 직접 규율하는 법령이 없다. 앞으로 관련 법령은 계속 진화할 예정이다. 이런 주도권 쟁탈전이 싱가포르, 스위스 중심으로 이뤄지고 관련 서비스업도 빛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에스토니아가 ICO 천국이라 맹신하고 달려드는 건 매우 위험하다. 다만, 에스토니아는 철저하게 분석하고 접근할 경우 그 어떤 나라보다도 효율적인 ICO 토대를 마련해줄 수 있는 터전임은 분명하다.

http://bit.ly/2QTnDJA 

[보충 자료2]

 by 모바일경제연구소 (http://k-meri.com)

외국인 창업가 유치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유럽에서올해 세계경제포럼에 가장 기업가정신이 왕성한 나라로 선정되었고 현재도 빠른 속도로 창업가 수가 늘고 있는 나라가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는 북유럽에 위치하는 발트3국 중 하나로 인구는 고작 130만 명밖에 안 된다그러나 그 유명한 스카이프를 낳은 나라이며국민 1인당 스타트업 수는 유럽에서 가장 많다또 전 세계에서 정부의 전자화가 가장 잘 되어 있는 미래형 국가.

에스토니아가 미래형 국가로 지칭되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전자정부에 있다모든 행정 서비스 중 99%가 인터넷에서 완결된다나머지 1%, 즉 종이를 이용하는 것은 결혼이혼부동산 매각’ 뿐이다그 밖에는 전자ID와 전자사인으로 끝낼 수 있다.

이 정도로 ‘No Legacy(낡은 시스템)에 디지털 베이스를 철저히 할 수 있는 이유는 이 나라 자체가 디지털 네이티브(Native)이기 때문이다에스토니아가 구소련연방에서 독립한 것은 1991년이다그때 이 세상에는 이미 인터넷이 존재하고 있었다.

에스토니아의 리더들은 인터넷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나라의 설계도를 그렸는데그때 전자ID’, ‘X-ROAD(연계기반)’, ‘블록체인의 3가지 기술을 구사하기로 했다

그리고 필요한 법을 정비하기 전에 우선 시도하고 수정한다는 린스타트업 방식으로 접근했다.

-------------------------------

전자정부는 편의성과 투명성이라는 2가지 원칙에 따라 설계되어 있다.

여권투표회사등기공공교통은행의료보험 등 민간도 포함하면 무려 2,000가지 이상의 서비스가 전자화되어 있다. 900가지 이상의 기관과 데이터베이스가 X-ROAD로 접속되어 있고 국민의 ID가 보안이 담보되어 공유되므로 가능한 일이다

편의성의 경우 예를 들어 원스 온리(once only)’라는 원칙이 있어 관할이 다른 복수의 행정기관에 같은 정보를 몇 번이나 제출해야만 하는 번거로운 수속을 시민이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투명성은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시민이나 기업가 등 데이터 제공자측이 쉽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에스토니아에서는 개인정보의 주인은 개개의 시민이다라고 강조한다.

자신의 데이터에 공적기관기업의료기관 등이 접속하면 그 이력을 언제라도 볼 수 있고액세스 이유에 불신감이 있다면 관할기관에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이것이 데이터 관리에 대해 안심하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매월 파리의 에펠탑과 같은 높이인 300미터 분량의 종이 서류가 절약되고 행정 운영 비용은 영국의 0.3%, 핀란드의 3%밖에 되지 않는다.

--------------------------

외국인을 전자거주자로 유치하여 4,820여개 회사가 창업

한국인도 지금 당장 에스토니아의 전자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에스토니아에는 외국인 전자거주자를 받아들이는 ‘e-레지던트’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이 제도를 시작하면서 에스토니아는 외국인 창업가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물론 시민은 아니므로 전자투표 등은 할 수 없다그러나 이 제도를 활용하면 에스토니아를 한 번도 방문하지 않고도 회사설립과 은행계좌 개설납세신고 등을 할 수 있다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창업 수단이 될 수 있다.

현재 세계 167개국 외국인 4만6천여명이 전자거주자로 등록한 상태라고 한다

회사 설립 비용은 190유로법인/개인 소득세율을 일률적으로 20%로 낮게 제한하고 있다는 것도 외국인 창업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 듯하다.

 

에스토니아는 향후 더 진화된 몇 가지 계획을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그 중 하나가 2018년 내에 운영이 예정되어 있는 ‘Reporting 3.0’이다사실 이 계획은 위험한 아이디어이기도 하다.

Reporting 3.0은 기업의 세무신고를 없애는 서비스다예를 들어 소규모 기업에 대해서는 비즈니스 구좌의 상태에 기초하여 세무액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신고도 끝내준다즉 기존에는 세무사나 회계사가 담당했던 일의 일부를 기계로 대치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에스토니아 정부는 주저하지 않는다만약 어떤 직종의 업무가 기계로 대치된다면 그 인재는 새롭게 전문성을 키워 보다 고부가가치형 업무로 이동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국가란 땅덩어리가 아니라 데이터

에스토니아가 이 정도로까지 정부의 전자화를 추진한 배경에는 지정학적 이유와 침략의 역사도 그 이유가 될 것이다에스토니아는 과거에 두 번이나 구소련에게 지배받았고 지금도 대국인 러시아와 인접해 있다.

정부 입장에서는 또 언제 어느 나라에게 침략 당할지 알 수 없다는 리스크를 느낄 수 있다하지만 가령 침략 당하여 영토가 없어졌다고 해도 국민의 데이터만 있다면 나라는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것이 에스토니아의 생각이다 

에스토니아는 자국 내의 룩셈부르크대사관에도 국민 데이터를 분산해서 보관하고 있다다른 나라에 자국 국민의 데이터를 맡긴다는 것은 우리로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에스토니아는 국가를 계속 지킬 수 있다면 그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것이 에스토니아는 국가 그 자체가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같다고 표현하는 이유다.



[필자의 관련 칼럼
]

■몽골반점 지닌 에스토니아와 한국, 21.5세기를 먼저 열자■
●양국 정상은 형제의 우의로 특약을 맺고 지구촌 선두에 서라●
http://smnanum.tistory.com/624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블록체인, 4차 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15 21:31 SNS 영상 시대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를 제패하자■

●유럽 패션계 '미다스 손' 알레산드로 사르토리(Sartori·52) 에르메네질도 제냐 총괄 아트디렉터가 서울에 와
<한국인들의 감성산업 경쟁력>을 극찬했다●

그는 남성 브랜드 제냐의 새 패션쇼 무대로 서울을 택했다.


<사진=조선일보>

"최근 몇 년 동안 어떤 도시가 가장 멋진가(coolest)에 관해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왔다. 패션뿐만 아니라 젊은이들의 태도, 재능, 예술적 자유, 문화적 움직임 등 모든 것을 고려했다.

LA, 런던, 뉴욕, 아마도 베를린…. 많은 도시 중에 서울이 가장 앞자리라고 생각했다. 서울의 에너지가 나를 여기로 이끌었다."

사르토리가 서울에 매료된 건 3년 전 온라인에서 서울의 거리 패션 사진을 우연히 접하고 나서다.

"서울의 역동적인 거리 문화엔 폭발하는 젊음이 응축돼 있다. 
길거리 댄스, 언더그라운드 Crew 문화,

곳곳의 비주얼아트 등 '나'를 드러내려 했다. 



옷 역시도 슈트 위에 나일론 점퍼를 입는 등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는 글로벌 광고 모델로 K팝 그룹 '엑소'의 세훈(오세훈)을 직접 발탁했다.
------------------

●그가 말하듯 한류(음악, 드라마, 영화 , 한글 등), 온라인 게임, 디자인, 패션, 비주얼 아트, 감성 ICT 등 감성산업은 한국인이 세계에서
제일 잘 할수 있는 분야●

한국인은 단군 이래 [흥의 공화국] DNA로 충만합니다.

최근 방탄소년단(BTS) 지구촌 해일이 그 예의 하나.


따라서 감성적 콘텐츠 창작자를 발견하고 국가 성장의 엔진으로 지원하는 정책도 요구됩니다.
청소년들에게 적극 장려해야할 분야이고요.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엔 오히려 기술이 대체할수 없는 감성적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에게
전성기가 올 것이라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진단합니다.

빛바랜 아날로그 콘텐츠가 더 각광받는 시대도 예상됩니다.

●[감성 공화국 Korea] 만세!●
---------------------

*관련 기사


<유럽 패션계 '미다스 손' 서울의 감성과 에너지에 매료되다>

http://bit.ly/2QwhG4Z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13 22:56 성공 스타트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쓰고있는 정기 칼럼입니다)

정부는 이번 한글날, 한국어를 세계에 유행시킨 공로로 방탄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 우와!

<2018년 10월 기준 통계>

가수 싸이의 경제 가치가 약 1조원으로 평가됐는데 방탄(BTS)은 이미 ‘2조5천억원’ 가치를 넘어 광폭 성장중.

2017 유튜브 조회수도 56억회로 세계 1위.

가요계의 천재 작곡가였던 방시혁(46)은
2005년 작은 방 하나의 소 기획사 '빅엔터테인먼트' 설립해
2013년 7인조 방탄 데뷔시킨 뒤, 5년만에 세계최고 보이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는 BTS의 음악 철학, 예술적 재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모든 것을 꺼내 보석을 만든 인물.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의 예술/비즈 역량을 말해준다.

“방탄조끼처럼 10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인문학적 슬로건을 앞세운 7명의 소년(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ulletproof Boys: BTS)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

■방시혁 5대 리더십■

●<1>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만 요청했다.

리더 RM 등 7명은 젊은이들의 고뇌를 자신의 삶 이야기(시골 출신, 실패, 방황 등)에서 추려내 가사로 표현, 세계 청소년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또래 목소리를 대변한 것.

무명 시절 이들도 숱한 실패/언론의 외면을 겪었고 그게 오늘의 자양분이 됐다.

작곡, 안무도 상당수 자력 해결.
-----------------------------

●<2> 디지털 감각도 있는 방시혁은 7명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소소하고 진솔하고 부끄러운 일상들(예; 라면 먹기, 합숙소 생활, 연습 장면)을
글과 사진, 1인 미디어 영상으로 올려 세상과 소통하도록 권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매일 활용, 영어도 병기)

그의 지침은 "팬과 인간적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 가진 아티스트가 되라"는 것.

무명시절 자신들을 알릴 방법이 없었던 7명은 이 작업에 적극적으로 매일 매달렸고 처음 10여명 팬의 메아리가 이제 세계 10억명 이상의 메아리로 돌아왔다.
(홍보 비용 거의 제로/ 음악적 서사의 힘)

'Army'라고 이름 붙여진 글로벌 팬그룹은 SNS 소통 과정(좋아요, 댓글, 내용 전파, 엄청난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내가 키운 아이돌"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됐다.

(이들의 홍보 활동은 어떤 고액 광고도 못따라가는 상황)

세계 팬들은 이미 그들을 아주 친숙한 친구(함께 라면을 먹었던~)로 여기고 크나큰 위안을 얻으니 열광한다.


방탄이 주는 교훈은 "세상과 <SNS로 연결>하라. 그러면 신세계가 열린다"라는 것.

<그래픽: 중앙일보 201805>

---------------------

● <3>인문학적 영상과 가사로 스토리텔링했다(한국인의 강점)●

스토리텔링 형식의 남다른 뮤직비디오도 BTS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이유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들이 담겨 있다.

가사도 사랑이나 소모적인 게 아니라 청춘, 자유, 인생, 시스템에 대한 저항 같은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좌절하고있는 글로벌 청년세대에 큰 공감의 물결이 일었다.

'무일푼 촌놈' 7명이 Great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있어 열광을 불러왔다.

-----------------------

●<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의 철학●

방시혁은 "K-Pop 고유가치 지키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십년의 K-Pop 축적을 잘 활용했고 해외시장도 의도적 공략을 안했다.

한국어 가사를 고집하고,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지 않았다.
(미국에 진출한 아시아 뮤지션에 그치지 않으려했다고)

그 덕에 이제 세계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4억명(필자 추정)을 넘어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어 르네상스●가 왔다.

아이돌들의 콘서트마다 수십개국 외국인들이 한국어 떼창을 한다.
(수만개 한글 팻말 들고)

이제 어느 나라 어느 골목을 가도 한국어가 통하지않는가?
한국인이라면 스타 대접을 받지않는가?

그 가운데 하나의 양념도 있다.

BTS의 음악이 1990년대 정통 미국 힙합과 닮아 있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방탄처럼 영어 랩을 잘 구사하는 K-Pop 아이돌은 드물다”고 말한다.

방탄은 세계적 음악 트렌드도 치열하게 공부한다.

게다가 방탄의 '칼군무'(엄청난 연습량)는 세계 어느 가수도 흉내못내는 한국인만의 <흥의 공화국>DNA가 녹아있다.

이 춤을 세계인이 따라하며 고민을 잊고 흥겨워한다.
(어느 종교/정치가/기업가/부모도 못해준 일)

방시혁은 이를 "춤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고 표현.
'보는 음악' '탈언어적 음악' '직관적 음악' 지향.
------------------------

●<5> 방탄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존경이 쏟아져●

글로벌 공익단체인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돼, 지난 5월 스타워즈와 세계 빈곤 아동 위한 모금을 시작했는데

목표 1백만 달러(약 11억원)를 '아미' 팬클럽의 기부 돌진 덕에 이틀만에 달성하는 쾌거 기록.
('내가 만든 아이돌'의 해일/ 아이돌 나눔 바이러스의 위력)

9월 24일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발진 행사에서
방탄이 7분 영어 연설에 나서 세계 청소년들에게 "나를 사랑하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라"고 포효해
해당 영상이 글로벌 히트.

--------------------------- *7분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

선진국 미디어들은 “International Superstar란 말로도 부족한 팀”이라고 찬양한다.

빅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영업이익이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사를 추월. (이제 돈은 제발로 온다)

방탄은 이미 ●지구촌의 철학적 리더●다.

오래전부터 '한민족이 지구인의 영적 리더가 된다'는 예언이 있어왔다. 그런 조짐이 아닌지?

최근 비핵화 협상도 '국제 평화'라는 테마에 한민족이 철학적으로 선도하는 모습이 아닌지?

●결론: 인문학적, 감성적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의 핵폭탄이다●

--------------------------

*관련 기사:
방시혁 인터뷰
http://bit.ly/2RwyutT

BTS 탄생 시킨 사람들
http://bit.ly/2Rzaiaw


[관련 칼럼]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진영 2018.10.18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방시혁님의 프로듀스와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날과 같은 좋은 시너지을 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멋지구요
    앞으로 더 새롭고 큰 역사를 만들어 가시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바입니다..BTS ❤️

2018.09.28 09:44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시대.


■향후 30년간 국가적으로 존중받는 인재가 되려는
청장년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문/ 예체능계도 도전 가능, 학력 불문)가 일단 된 다음,


컴퓨터 과학자
데이터 과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자율차 엔지니어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수학자
통계학자


등을 지향해야 한다고 봅니다.


* 빅데이터 엔지니어도 비전공자가 도전 가능. (비전공자라도 30일 교육으로 어느 정도 역량을 갖춰 취업할수 있게 하는 과정이 나오기 시작: 참고 https://dsschool.co.kr )
---------------------


■코딩(컴퓨터 언어)과 수학의 중요성을 명확히 인식하고있는 북한은

남한보다 수학을 1.7배~2배 더 가르치고
이미 초중고생들에게 코딩을 생활화시켰습니다.■

(같은 논리구조인 알고리즘을 활용한다는 면에서,
수학을 잘하면 코딩 역량 강화에 유리하다는 판단.)



평양의 초등생들은 책가방 없이 태블릿 PC만 들고 통학.

(교과서도 이미 그 안에)


■첨단 미사일 개발, 세계 최강 해킹 강국 등 어두운 면도 크지만

시민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만들줄 안다는 것은 국가적 강점이지요.■

(4차 산업혁명에 유리. 
북한에 이미 industry 4.0 공장들 존재)
----------------------


북한의 소프트웨어 및 엔지니어링쪽 리더들의 역량과 정책 집행력은 우수하다는 판단이 듭니다.

어찌보면 하드웨어 시대에 남한에 100대 1로 참패한 국가경쟁력을 소프트웨어 시대에는 역전시키겠다는 몸부림인 듯 합니다.



■남한 하드웨어의 국제 경쟁력과 북한 시민 소프트웨어 실력을 결합시키는

새로운 남북 공생경제 구조를 새 정부가 실행해야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외쳐봅니다.■


그 실험장은 DMZ가 최고입니다.
(소생이 이름 붙여 신문 칼럼에 썼던 새 이름은 Digital Mobilization Zone).



합의가 된다면 남한 중소기업들이 그곳에 몰려가 진을 치고 북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고용해

21세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이야 남한 기업들이 잘 해낼수 있지요.
--------------------


북한 시민을 값싼 노무 인력으로만 보지말고 아주 유용한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보자는 얘기입니다


추락하는 남한 중소기업의 살 길이 이것 말고 있을까요?

경제단체들이 외쳐야할 일이 이 것인데, 소프트웨어 깜깜이여서 갑갑합니다.


[관련 글]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1시간 15분 강연 영상 포함)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9.26 18:18 나눔 기부

"내 심장 소리 들어봐"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유엔 정기총회 연설●(청년 어젠다 섹션)에 나서

젊은 세대를 위한 메시지를 7분간 전 세계에 알렸다.(현지시간 9월 24일)


리더 RM은 "나도 여러번 음악을 포기하려했지만 여기까지 왔다"며

"세계 젊은 세대들이 나를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스토리를 얘기하자. 여러분의 삶을 바꿀수 있다"고 제안했다.


*풀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9.23 18:22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의 진로 1,2순위 추천

영상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융합 전공도 3,4,5 순위.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미래는?

내 평생의 키워드를 잡고 계속 파고들며, 1인 미디어(블로그, 1인 방송 등)를 하자

구직보다는 창직(創職, Job creation)의 시대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4차 산업혁명 강의나 칼럼 활동을 하다보니, 경영자 등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3세들에게 권할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곤해 짧은 지식으로 추천해봅니다. 

최근 
교사(인천의 중학교 진로상담 교사 등)나 초중고 학부모 대상 강의 내용을 PPT와 함께 요약합니다. 


1위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학과 등)라고 봅니다.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잘 구사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된 다음 


AI(인공지능)
, 빅데이터, 자율차,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등으로 진화하면

북극에 가도 연봉 3억원은 넘는 귀한 존재가 된다고 봅니다.


중국/미국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국가와 기업 모두 최상의 대우를 합니다. 중국이 세계 2위 경제 강국이 된 원동력.


소프트웨어는 21세기의 언어여서 인문, 예체능계도 익혀야하는 시대.

컴공이 아니어도 SW엔지니어가 얼마든지 가능.
(소프트웨어 알고리즘(논리 사슬)개발에는 인문학적 상상력이 코딩 이상으로 중요)

코딩 교육 활성화는 필연이니 코딩 교사도 유망합니다.

코딩은 다만 누구나 적성에 맞는 것은 아니니 적당한 시점에 각자가 계속 도전할지 판단을 해야합니다.


1-2는 수학, 통계학과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광받습니다.

영국은 산업 수학이 GDP의 12%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


2위는 인문학 계열을 추천합니다.



인공지능 등 4차 혁명이 진화할수록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야하며

이게 합당한 것인가 등 인문학적 질문이 아주 중요해집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여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인터넷에 올린 고백의 글이 화제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부만 잘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개발단계에서는 무수한 인문학적 질문과 부딪힌다. 인문학 공부를 안한 걸 뼈저리게 후회한다"는 내용.


이미 국내 대기업 일부도 채용때 인문 전공자를 의무 배정합니다.


철학,문학,역사,심리학,사회학,인류학,어학 등이 해당합니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동양사학과를 나온 것은 할아버지(이병철 회장)의 권유인지, 점수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탁월한 선택~~)


KAIST 이민화 초빙교수

"4차 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인간'을 중심에 두어야하는 혁명 



상식과 달리, 코딩과 인문학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

3위는 영상콘텐츠 학과/ 비주얼 스토리텔링학과권하고 싶습니다.


유튜브, 넷플릭스, 아프리카TV와 막강한 글로벌 1인 미디어들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장악한다고 봅니다.


유튜브 한국 및 중화권지사장 강의(4차 혁명 자이언트 A스쿨)를 들어보니

헌법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글 콘텐츠가 영상화되는 게 미디어의 미래라고 합니다


이제 신인류는 글로 설명 받기를 싫어합니다.



4위는 디자인관련 학과도 좋겠고요.

21세기는 감성과 비주얼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적 활약 폭이 커질 겁니다.

5위는 융합 전공입니다.


공학과 디자인 융합, 경영과 디자인 융합, 소프트웨어 융합 등 관련 없던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게 4차 혁명이지요.


관련 기사 : ■"전공 불문 모든 학생이 디자인·미술을 수강하게 하겠다"■

홍익대 양우석(61)신임 총장

http://bit.ly/yoonghap 



<강의 영상 섹션 1>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1시간)

https://youtu.be/TXFQaVLtlyA <강의 영상 섹션 2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24분)

https://youtu.be/Z9daZIml1DQ


[소프트웨어 참고용 필자의 PPT]

*초안이니 더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강연 영상(1시간 15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9.22 23:33 성공 스타트

짐 로저스 "한반도, 세계최고 성장률 보일 것"

●“북한 개방 후 한반도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리는 장소가 될 것”●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짐 로저스 회장(76) 한국경제신문 등 인터뷰■

"(돈 냄새 물씬 나는)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현재 중국 탐구차 두 딸과 홍콩 거주)

"2년내에 비핵화 마무리되면, 완전고용시대가 열릴 것이고 북한은 연평균 경제성장률 12~15%, 남한은 6~7% 시대가 도래할 것"

"향후 10~20년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핫(Hot)'한 언어될 것"

"북한은 개방 원할 것…한국이 가장 큰 수혜"

"북한, 자본주의 이미 인식…주식 시장 곧 열려"

"북한 관광-농업분야 투자가 우선 유망"

"일본은 통일 한국과 경쟁이 안될 것이기 때문에 기를 쓰고 반대할 것"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73938i

-----------------

한국에도 여러번 온 그는 10여 년 전부터 “북한 투자는 대박”이라고 주장해왔다.

2015년엔 “모든 재산을 북한에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공언했다.

로저스 회장은 북한에서 발행한 금화나 채권 등을 꾸준히 사들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9.18 23:19 4차산업혁명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DMZ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평양) 스토리 라인이 세계에 파장을 던지고있습니다.

-북 정상회담의 진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60여년만에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될 희망도 보입니다

철도, 항만, 항공의 연결과 8000만명에 달하는 거대 내수시장의 출현도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수순은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상생입니다.

개성공단 기업들의 재입주 검토, 파주 장단공단에 제2 개성공단 신설 계획 등 소식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장단공단은 경공업만 입주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IT 등 첨단산업도 들어갈수 있게 설계되고있어 4차 산업혁명적 남북합작이 기대됩니다. 대기업도 들어올 수 있고 면적도 장단이 5배가 넓지요.

지금까지 남북경협은 북한 시민들을 저렴한 노동자(중국 임금의 20분의 1 수준, 16만원선)로 활용하는 틀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형 납북경협은 북한시민의 소프트웨어(코딩)실력을 활용하는 프레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 인력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즉 신 남북경협은 소프트웨어(SW)를 축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북 경제가 같이 힘을 잃어가고있는 이때, 남한의 하드웨어 및 글로벌 마케팅 실력과 북한의 소프트웨어 실력을 합쳐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절실한 이유는 남한의 SW 실력이 지진아이거나 회사의 주력으로 우대받고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SW에 있는데, 한국 대표 전자회사 등의 SW 실력은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미국, 중국과 달리 대그룹 수뇌부에도 소프트웨어 고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우물안 개구리이고 굴뚝산업 마인드가 지배하고 있지요.

한국 양대 전자회사가 요즘 인공지능 인력 확충에 열심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의 장식품으로 여기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 First 가전 회사인 중국 
샤오미같은 발상의 전환이 안보입니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 포진 등)

샤오미는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글로벌 운영체제, 고객 빅데이터와 IoT 등 SW로 훨씬 더 많이 벌겠다"는 전략.

반면에 북한의 SW 실력은 세계 정상급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북한은 하드웨어 시대 남한에 1001로 뒤진 경쟁력을 소프트웨어로 역전(퀀텀 점프)시키기위해 

2003년쯤부터 SW와 수학 영재들을 유치원 때 뽑아 국책사업으로 대거 양성해왔습니다.(10년인 군대 면제 등 특혜 제공).

그 결과가 핵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해킹 최강국, CNC(컴퓨터수치제어)정밀공작기계 강국, SW 인력 수출, 한국보다 앞섰다는 양자 컴퓨터, 무인공장 등을 낳았습니다

북한은 소프트웨어의 큰 그림을 그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은 끝내 못만든 핸드폰/PC 운영체제, 무인공장 운영체제 등을 자력으로 만들었습니다.

2006년쯤 만들어진 조선소프트웨어산업총국이 총괄했고 영재들을 인도에 3년씩 다수 유학시키기도 했습니다. 국가적 SW 개발 경진대회를 1990년부터 매년 엽니다.

1990년대 만들어진 조선콤퓨터센터(KCC)와 평양정보센터(PIC) 등이 SW 개발조직. 수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고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
해커 부대만 7천여명 추정).

북한은 알파고이전 '은별'이란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대회를 제패했었지요

조선콤퓨터센터 인공지능연구소는 음성인식, 문자인식, AI 게임 개발, 기계번역 등을 진행 중입니다. 평양정보센터도 음성 인식률이 95%에 이를 만큼 기술을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국 CCTV 소프트웨어의 상당수를 북한 개발자들이 만들었고, 중국이 해결 못한 상해 교통정보시스템 고장을 북한 SW 인력이 해결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더 놀랄 일은 북한의 코딩 수재들이 세계 코딩대회를 휩쓸고 있다는 것.
세계적 대회인 코드셰프(CODECHEF)가 올 2월 개최한 대회에서 우승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차지

최근 북한 학생은 코드셰프 세계 4, 7, 14, 1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학생은 500~2600위에 그쳤고요.

경협 본격화 때, 이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잽싸게 스카우트하는 남한 기업이 승자가 되지않을까요?

북한은 남포를 ICT 산업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북한의 핵 등 개발 엔지니어들을 산업전사로 전환시킬 기회이기도 합니다.

문 정부는 북한에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을 전달했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하자는 정책안입니다. 그중 DMZ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이 대목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DMZ의 서쪽 끝부터 동쪽 끝까지에 남북 IT 공생 벨트를 만드는 꿈을 꿔야 합니다

수만개 남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은 뒤, 북한의 SW 인력/조직과 손잡고 공생의 폭탄을 세계를 향해 터뜨려야 합니다

DMZ를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만들어 보십시다

<사진=국방부 자료실>

이제 남북은 선지자인 고 정주영 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서로에게 경제적 군침을 흘려야 합니다.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북한?하면 군침이 나와야 합니다.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
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잘보고 갑니다 ^^

2018.09.14 22:33 4차산업혁명

■4차 혁명 뒤진 삼성전자·현대차 외줄타기 한국경제, 심각한 빨간불■

올 상반기 상장사(삼성전자 제외)순이익 7.3% 감소

●삼성전자, 핸드폰 부진 이어 반도체 영업이익률 8분기 만에 꺾여●

<그래픽=매경>

2분기 상장사 영업이익 49조원 중 무려 41%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몫(둘 다 반도체 회사).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중 반도체가 78%에 달할 만큼 쏠림 심해 한국경제의 외줄타기 심각.

●현대차그룹 전체가 '6년째 동반 위축'... 세계 유일의 수직계열화 덫 걸려●

●삼성전자·현대차 매출 합치면 GDP 20%…"대기업 의존 심화"●

지난해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6천778억달러로, GDP의 44.2%.

일본의 10대 기업 의존은 24.6%, 미국은 11.8%.

한국 대기업의 국제경쟁력 약화가 지속되면 나라가 크게 휘청거릴 것임을 예고.

●두 회사는 글로벌 시각에서 볼 때 '4차혁명 지진아'(여전히 껍데기 신화 매몰)이니 국민들의 태산같은 걱정꺼리●

http://bit.ly/2MfP8u7

http://bit.ly/2wW733i

http://bit.ly/2MhIV0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8.31 17:30 4차산업혁명

■3.5일에 1개씩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생기는 중국■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그래픽들로 보기)

중국 "모두가 창업하고 혁신한다"

*임정욱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뉴스핌, CrunchBase.com  등 정리.

------------------

●중국은 이제 10억 달러(약 1조1000억원)가치가 넘는 유니콘(Unicorn)이 총 162개●

2018년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올 상반기에만 중국에선 유니콘 52곳이 새로 탄생해 3.5일에 하나씩 등장!

미국 유니콘들과의 금액 격차는 더 크다.

유니콘 기업가치 총합은 중국 7,660억달러(약 849조원), 미국 3,880억달러(약 430조원)
(소스 : 
신창훈 레전드캐피탈 심사역/ 2018년 6월 기준)


중국에선 유니콘이 금융·자동차·전자상거래·의료·물류·하드웨어·교육·부동산서비스·인공지능 등 기회가 보이는 모든 분야에 등장 중.

●친환경 전기차에서만 중국의 테슬라를 꿈꾸는 회사가 NIO·샤오펑 등 수십 개●

샤오미는 전 직원이 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 일해 ‘996’으로 불린다. 회사가 성장하는 재미에 별 불만 없이 일한다. 대신 보상도 후하며 직원 복지도 잘 되어 있다.  

오죽하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자인 마이클 모리츠가 “격렬하게 일하는 중국 엔지니어들에게 배우지 않으면 실리콘밸리가 중국에 패배할지 모른다”는 얘기를 했을까. 

중국에는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라운드’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반드시 BAT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단계가 있다는 뜻이다.(부럽!)

투자와 인수를 통해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다. 

<텐센트가 중국 신생 유니콘들의 최대 지원자>

중국 창업가들의 욕심과 기세는 본받을 만하다.
역동성이 본고장인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것 같다. 

반면 창업가들이 규제와 씨름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고, 조금만 적자가 나도 손가락질을 받는 한국의 처지가 처량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00700 



중국, 명실상부 유니콘 대국 부상

중국은 당국의 전폭적인 신기술 육성 정책에 힘입어 세계적인 유니콘 대국으로 부상했다.

중국 시장정보업체 Wind에 따르면 2017년 11월말 기준 중국 유니콘 기업 수는 120여 개로, 전 세계 유니콘(276개)의 약 44%를 차지했다.

이 중 기업 가치 100억 위안(약 1조7000억 원) 유니콘은 68개였으며 ‘중국 IT 공룡’ 텐센트(騰訊)와 알리바바(阿裏巴巴)가 투자한 기업은 21개, 11개였다.

기업별로 보면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 앤트파이낸셜이 기업가치 4000억 위안(약 68조 원)대로 중화권 최고 유망 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차량 공유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었으며, 3위는 샤오미다.

샤오미는 홍콩과 함께 중국 본토 A주 동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봄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7년말 기준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00억 위안(약 33조9500억원)규모로, 상장 후 시총 규모는 1000억 달러(약 108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대로 상장한다면 샤오미는 2014년 알리바바그룹 뉴욕 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 IT 기업 IPO 기록을 세우게 된다. 


현지 업계에서는 샤오미가 경쟁사인 바이두(百度), 징둥(京東)을 넘어서 텐센트(騰訊), 알리바바(阿裏巴巴)와 함께 중국 3대 IT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 외에도 눈여겨볼 만한 유니콘이 많다. 


기업가치 800억 위안(약 14조원)의 세계 1위 드론 전문 제조업체 DJI(大疆)를 비롯해,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스타트업 웨이라이치처(蔚來汽車), 안면인식 기술업체 Face++ 등이 있다.

--------------------

중국 금융 당국은 4대 중점 분야 유니콘으로, 바이오 과학/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선진 제조업을 꼽고, 상장 심사를 간소화해주고있다.

이제 한국은 중국만 배우면 산다!!
(살짝 비켜가는 전략으로)


http://bit.ly/2N0Q1e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8.22 22:59 4차산업혁명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다 허용하자

대한민국 1호 과제는 해방 73년만에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파격적 전환

(국민 옥죄는 일제 식민법규 체제에서 드디어 해방)

<관료공화국> 73년 문닫고 <시민/기업 공화국>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각에 획기적 발상전환 촉구

그래야 경제 살리고 일자리 생긴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5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지요.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거의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미디어가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지요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

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한국 정부는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8.15 해방후 73년째 고수하는 고집쟁이

법 규정에 명시적으로 없으면 시민이나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할수 없는 갑갑한 상황이 73년이나 지속돼 왔습니다

관권의 비정상적 팽창도 불러왔고요, 이른바 관존민비적폐의 뿌리입니다.

거듭 문제가 지적됐지만 시민/기업들이 야무지게 물고늘어지지못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국가 중 희귀하게 포지티브 규제가 지속돼 왔습니다

시민/기업/미디어 대다수가 한국이 예외적인 포지티브 규제 국가라는 점을 알지도 못했고요.

그래서 한국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시민/기업 공화국이 아닌 관료 공화국이었습니다

세금을 내 국가의 각종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주권자인 시민/기업이 주인 노릇을 하지못한, 기본이 안된 국가였습니다

시민에게 호령 일변도인 일본제국주의 식민 법규의 잔재 탓이라고 봅니다.

<자료 : 기재부, 브릿지경제>
-----------------------------

반면에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네거티브 규제입니다. 법에 금지된 것외에는 다 허용하는 규제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 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이니 한국이 너무 한심하지않은가요?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KAIST 교수가 공직자들을 이끌고 2016년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

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잘못된 규제제도로 그간 기업들의 새로운 시도가 수도 없이 관청의 벽을 넘지못해 국가경쟁력 신장에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현실화시켜야합니다
.

문 대통령은
<남북 평화와 공생 번영>
,
<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의 대전환>과
<네가티브 규제 국가로 전환>의
3가지만 하면, 더 이상의 업적은 안 만드셔도 됩니다.


<총리실이 만든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안>



[관련 기사]

■청와대 “은행-산업(銀産)분리 완화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근래 다행인 것은 문 정부가 말만 앞세웠던 과거 정부와 달리 Impact 있는 규제 혁파를 지향하는 것 같다는 점.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의 대통령에 대한 push가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정 수석은 외환은행 신용카드사 노조위원장 출신.

문 정부 규제혁신 1호= 의료기기 규제

2호= 인터넷 전문은행 은산분리 완화

3호 과제= 개인정보보호 규제

https://news.joins.com/article/2287113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소생이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CCF 목요조찬포럼 9기 9회에서 강의한 영상(1시간)입니다.

-강사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용●

네이버 데이터랩/ 키워드 도구,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 Odpia, 

티버즈, 빅카인즈, 


BigFoot 9, StarTag(인스타그램 분석), 

Innosuite, 공공데이터 포털,

SimilarWeb, 구글 Big Query 등.

--------------

디지털 지진아가 된 한국에선 
이런 도구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조직의 갈길을 찾을수 있고 보고서나 전략의 품질도 확 높여줍니다.

들을 데가 없으실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임직원들에게 회사 미래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화두로, 상금 건 경합을 붙이시면 
히트 포인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 (1시간)

https://youtu.be/-9OQvrIojvk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 보는게 편합니다.

핸드폰에서는 wifi 환경에서 가로보기로 보세요.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

"빅데이터는 이제 황금"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중국 구이양(貴陽)은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 

"중국은 도시마다 빅데이터 산업목표 설정"
"한국 활용률은 세계 56위(63개 국 중)"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

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을 가진 중국은 이미 '빅데이터 왕국'입니다. (2017년 7월 영국 이코노미스트 잡지의 표현)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핸드폰에서 매일 콸콸 쏟아집니다.
<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한 것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사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과 직결된다는 점을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화폐나 금같은 자산이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롭습니다.(가장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집니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외에 선봉장이 있나요?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한국에선 상상 못할, 도시별 빅데이터 산업목표까지 있는 중국>

데이터의 나라 중국에선 빅데이터가 세상을 바꿉니다.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한 중국 구이양(貴陽)을 아시나요?

구이양은 2017년 빅데이터 비즈니스로 137천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GDP33%에 기여할 정도

대도약은 20141빅데이터산업 특화 국가급 신구가 조성되면서 세계 첫 빅데이터 거래소가 설립된데서 비롯됐지요. 온도,습도,먼지 등 환경이 빅데이터 센서 운영에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덕분.

입주한 빅데이터 기업은 20131000개에서 8900개로 늘어났습니다

구글·인텔·MS··팍스콘·오라클 등 세계 500대 기업들이 이곳에 빅데이터 투자를 단행했고요

한국 현대차도 지난 해 11월 구이양에 첫 해외 빅데이터센터를 짓고 미래차 연구에 나섰습니다.

구이양에서는 세계 최대 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VIP들 참여속에 매년 열려, 중국 대표 IT도시로 기적같은 탈바꿈을 했습니다

그 덕에 두메산골에다 1인당 GDP 꼴찌였던 구이저우(貴州)성은 6년 연속 중국 최고 경제성장률 지방정부 톱3에 이름을 올렸고요.
----------------------

빅데이터 굴기(崛起)속 중국은 데이터가 국가 자산으로 운용됩니다. 빅데이터가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극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중국 기업에게 빅데이터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2017
년 중국 빅데이터발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중 59.2%가 데이터 분석 부서를 운용중이라고 답했습니다. 27.3%는 관련 부서를 설립할 계획.

중국 알리바바의 놀라운 빅데이터 상상력을 살펴볼까요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미션>이 인상적입니다.
"To make it easy to do business anywhere". 

마윈은 사람들의 불편함과 수요를 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소해주겠다는 선의가 비즈니스의 출발점. 대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마윈의 빅데이터 명언을 들어볼까요?

"
기술이 뛰어난 기업은 두렵지 않다. 빅데이터로 고객의 요구를 경청하는 기업이 더 두렵다"

앞으로 30년간 IT가 아닌 DT(Data Technology)가 주도하는 시장이 열린다
------------------------

한국의 빅데이터 상황은 어떤가요?

IMD
2017년 국제 빅데이터 활용 비교에서 한국은 태국, 필리핀, 헝가리, 브라질 등에 뒤진 56(63개 국 중)라는 너무 부끄러운 성적표입니다.


<그래픽=중앙일보>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또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인공지능, 가상현실, 로봇, 5G 통신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로 가장 중요합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도 쓸모가 없어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인문학적 존재>이며 황금입니다

관련 인력 양성과 한국기업들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관련 강의 영상/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개인/중소기업도 쓸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생정보통 2018.08.31 18: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초대장 주소 알려드릴테니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bit.ly/2q69oFl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화폐는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8년 8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