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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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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18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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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8.06.06 ■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15. 2018.06.01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허용하자(문재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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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8.05.28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19. 2018.05.24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20. 2018.05.22 <4차혁명 으뜸 무기 빅데이터>2회 시리즈
  21. 2018.05.17 ■빅데이터 활용, 한국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22. 2018.05.14 ■빅데이터 통해 새기회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23. 2018.05.12 금감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24. 2018.05.07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12회 조찬포럼 초대
  25. 2018.05.06 암호화폐기업 100여개 한국 떠나..국부 유출
  26. 2018.05.01 ■남한에 제2개성공단…남북경협'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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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23:19 4차산업혁명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DMZ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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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3차 정상회담(평양) 스토리 라인이 세계에 파장을 던지고있습니다.

-북 정상회담의 진전에 큰 디딤돌이 되기 바랍니다. 한반도가 60여년만에 종전선언을 하고 평화체제로 전환될 희망도 보입니다

철도, 항만, 항공의 연결과 8000만명에 달하는 거대 내수시장의 출현도 기대됩니다. 그렇다면 다음 수순은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상생입니다.

개성공단 기업들의 재입주 검토, 파주 장단공단에 제2 개성공단 신설 계획 등 소식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장단공단은 경공업만 입주가능한 개성공단과 달리, IT 등 첨단산업도 들어갈수 있게 설계되고있어 4차 산업혁명적 남북합작이 기대됩니다. 대기업도 들어올 수 있고 면적도 장단이 5배가 넓지요.

지금까지 남북경협은 북한 시민들을 저렴한 노동자(중국 임금의 20분의 1 수준, 16만원선)로 활용하는 틀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형 납북경협은 북한시민의 소프트웨어(코딩)실력을 활용하는 프레임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고부가가치 인력으로 보자는 것입니다.
즉 신 남북경협은 소프트웨어(SW)를 축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남북 경제가 같이 힘을 잃어가고있는 이때, 남한의 하드웨어 및 글로벌 마케팅 실력과 북한의 소프트웨어 실력을 합쳐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이게 절실한 이유는 남한의 SW 실력이 지진아이거나 회사의 주력으로 우대받고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세기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SW에 있는데, 한국 대표 전자회사 등의 SW 실력은 세계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미국, 중국과 달리 대그룹 수뇌부에도 소프트웨어 고수가 없습니다. 한국은 우물안 개구리이고 굴뚝산업 마인드가 지배하고 있지요.

한국 양대 전자회사가 요즘 인공지능 인력 확충에 열심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하드웨어의 장식품으로 여기는 마인드라고 봅니다.

소프트웨어 First 가전 회사인 중국 
샤오미같은 발상의 전환이 안보입니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 포진 등)

샤오미는 "껍데기는 공짜로 줘도 좋다. 글로벌 운영체제, 고객 빅데이터와 IoT 등 SW로 훨씬 더 많이 벌겠다"는 전략.

반면에 북한의 SW 실력은 세계 정상급이라고 여러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북한은 하드웨어 시대 남한에 1001로 뒤진 경쟁력을 소프트웨어로 역전(퀀텀 점프)시키기위해 

2003년쯤부터 SW와 수학 영재들을 유치원 때 뽑아 국책사업으로 대거 양성해왔습니다.(10년인 군대 면제 등 특혜 제공).

그 결과가 핵과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해킹 최강국, CNC(컴퓨터수치제어)정밀공작기계 강국, SW 인력 수출, 한국보다 앞섰다는 양자 컴퓨터, 무인공장 등을 낳았습니다

북한은 소프트웨어의 큰 그림을 그리는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은 끝내 못만든 핸드폰/PC 운영체제, 무인공장 운영체제 등을 자력으로 만들었습니다.

2006년쯤 만들어진 조선소프트웨어산업총국이 총괄했고 영재들을 인도에 3년씩 다수 유학시키기도 했습니다. 국가적 SW 개발 경진대회를 1990년부터 매년 엽니다.

1990년대 만들어진 조선콤퓨터센터(KCC)와 평양정보센터(PIC) 등이 SW 개발조직. 수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고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
해커 부대만 7천여명 추정).

북한은 알파고이전 '은별'이란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으로 1998년부터 2010년까지 세계 대회를 제패했었지요

조선콤퓨터센터 인공지능연구소는 음성인식, 문자인식, AI 게임 개발, 기계번역 등을 진행 중입니다. 평양정보센터도 음성 인식률이 95%에 이를 만큼 기술을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집니다.

중국 CCTV 소프트웨어의 상당수를 북한 개발자들이 만들었고, 중국이 해결 못한 상해 교통정보시스템 고장을 북한 SW 인력이 해결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더 놀랄 일은 북한의 코딩 수재들이 세계 코딩대회를 휩쓸고 있다는 것.
세계적 대회인 코드셰프(CODECHEF)가 올 2월 개최한 대회에서 우승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이 차지

최근 북한 학생은 코드셰프 세계 4, 7, 14, 18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 학생은 500~2600위에 그쳤고요.

경협 본격화 때, 이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잽싸게 스카우트하는 남한 기업이 승자가 되지않을까요?

북한은 남포를 ICT 산업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북한의 핵 등 개발 엔지니어들을 산업전사로 전환시킬 기회이기도 합니다.

문 정부는 북한에 한반도 신경제지도구상을 전달했습니다

서해안과 동해안, 비무장지대(DMZ)H자 형태로 동시 개발하자는 정책안입니다. 그중 DMZ생태·평화안보 관광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이 대목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DMZ의 서쪽 끝부터 동쪽 끝까지에 남북 IT 공생 벨트를 만드는 꿈을 꿔야 합니다

수만개 남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은 뒤, 북한의 SW 인력/조직과 손잡고 공생의 폭탄을 세계를 향해 터뜨려야 합니다

DMZ를 남북 Digital Mobilization Zone으로 만들어 보십시다

<사진=국방부 자료실>

이제 남북은 선지자인 고 정주영 회장이 그랬던 것처럼 서로에게 경제적 군침을 흘려야 합니다. 

비즈니스 종사자라면 북한?하면 군침이 나와야 합니다.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한국을 소프트웨
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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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 갑니다 ^^

2018.09.14 22:33 4차산업혁명

■4차 혁명 뒤진 삼성전자·현대차 외줄타기 한국경제, 심각한 빨간불■

올 상반기 상장사(삼성전자 제외)순이익 7.3% 감소

●삼성전자, 핸드폰 부진 이어 반도체 영업이익률 8분기 만에 꺾여●

<그래픽=매경>

2분기 상장사 영업이익 49조원 중 무려 41%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몫(둘 다 반도체 회사).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중 반도체가 78%에 달할 만큼 쏠림 심해 한국경제의 외줄타기 심각.

●현대차그룹 전체가 '6년째 동반 위축'... 세계 유일의 수직계열화 덫 걸려●

●삼성전자·현대차 매출 합치면 GDP 20%…"대기업 의존 심화"●

지난해 우리나라 매출 상위 10대 기업의 매출액 합계는 6천778억달러로, GDP의 44.2%.

일본의 10대 기업 의존은 24.6%, 미국은 11.8%.

한국 대기업의 국제경쟁력 약화가 지속되면 나라가 크게 휘청거릴 것임을 예고.

●두 회사는 글로벌 시각에서 볼 때 '4차혁명 지진아'(여전히 껍데기 신화 매몰)이니 국민들의 태산같은 걱정꺼리●

http://bit.ly/2MfP8u7

http://bit.ly/2wW733i

http://bit.ly/2MhIV0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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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17:30 4차산업혁명

■3.5일에 1개씩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생기는 중국■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그래픽들로 보기)

중국 "모두가 창업하고 혁신한다"

*임정욱의 스타트업 스토리와 뉴스핌, CrunchBase.com  등 정리.

------------------

●중국은 이제 10억 달러(약 1조1000억원)가치가 넘는 유니콘(Unicorn)이 총 162개●

2018년 8월을 경계선으로 미국의 유니콘 수를 추월.

올 상반기에만 중국에선 유니콘 52곳이 새로 탄생해 3.5일에 하나씩 등장!

미국 유니콘들과의 금액 격차는 더 크다.

유니콘 기업가치 총합은 중국 7,660억달러(약 849조원), 미국 3,880억달러(약 430조원)
(소스 : 
신창훈 레전드캐피탈 심사역/ 2018년 6월 기준)


중국에선 유니콘이 금융·자동차·전자상거래·의료·물류·하드웨어·교육·부동산서비스·인공지능 등 기회가 보이는 모든 분야에 등장 중.

●친환경 전기차에서만 중국의 테슬라를 꿈꾸는 회사가 NIO·샤오펑 등 수십 개●

샤오미는 전 직원이 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 일해 ‘996’으로 불린다. 회사가 성장하는 재미에 별 불만 없이 일한다. 대신 보상도 후하며 직원 복지도 잘 되어 있다.  

오죽하면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자인 마이클 모리츠가 “격렬하게 일하는 중국 엔지니어들에게 배우지 않으면 실리콘밸리가 중국에 패배할지 모른다”는 얘기를 했을까. 

중국에는 ‘BAT(바이두·알리바바·텐센트) 라운드’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반드시 BAT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받는 단계가 있다는 뜻이다.(부럽!)

투자와 인수를 통해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다. 

<텐센트가 중국 신생 유니콘들의 최대 지원자>

중국 창업가들의 욕심과 기세는 본받을 만하다.
역동성이 본고장인 실리콘밸리를 능가하는 것 같다. 

반면 창업가들이 규제와 씨름하느라 에너지를 낭비하고, 조금만 적자가 나도 손가락질을 받는 한국의 처지가 처량하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00700 



중국, 명실상부 유니콘 대국 부상

중국은 당국의 전폭적인 신기술 육성 정책에 힘입어 세계적인 유니콘 대국으로 부상했다.

중국 시장정보업체 Wind에 따르면 2017년 11월말 기준 중국 유니콘 기업 수는 120여 개로, 전 세계 유니콘(276개)의 약 44%를 차지했다.

이 중 기업 가치 100억 위안(약 1조7000억 원) 유니콘은 68개였으며 ‘중국 IT 공룡’ 텐센트(騰訊)와 알리바바(阿裏巴巴)가 투자한 기업은 21개, 11개였다.

기업별로 보면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 앤트파이낸셜이 기업가치 4000억 위안(약 68조 원)대로 중화권 최고 유망 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차량 공유 업체 디디추싱(滴滴出行)이었으며, 3위는 샤오미다.

샤오미는 홍콩과 함께 중국 본토 A주 동시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봄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7년말 기준 샤오미의 기업가치는 2000억 위안(약 33조9500억원)규모로, 상장 후 시총 규모는 1000억 달러(약 108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대로 상장한다면 샤오미는 2014년 알리바바그룹 뉴욕 증시 상장 이후 최대 규모 IT 기업 IPO 기록을 세우게 된다. 


현지 업계에서는 샤오미가 경쟁사인 바이두(百度), 징둥(京東)을 넘어서 텐센트(騰訊), 알리바바(阿裏巴巴)와 함께 중국 3대 IT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 외에도 눈여겨볼 만한 유니콘이 많다. 


기업가치 800억 위안(약 14조원)의 세계 1위 드론 전문 제조업체 DJI(大疆)를 비롯해,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스타트업 웨이라이치처(蔚來汽車), 안면인식 기술업체 Face++ 등이 있다.

--------------------

중국 금융 당국은 4대 중점 분야 유니콘으로, 바이오 과학/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AI)/ 선진 제조업을 꼽고, 상장 심사를 간소화해주고있다.

이제 한국은 중국만 배우면 산다!!
(살짝 비켜가는 전략으로)


http://bit.ly/2N0Q1e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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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2 22:59 4차산업혁명

법에 금지규정 없으면 다 허용하자

대한민국 1호 과제는 해방 73년만에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파격적 전환

(국민 옥죄는 일제 식민법규 체제에서 드디어 해방)

<관료공화국> 73년 문닫고 <시민/기업 공화국>으로

문재인 대통령, 내각에 획기적 발상전환 촉구

그래야 경제 살리고 일자리 생긴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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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5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했지요.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거의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미디어가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지요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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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한국 정부는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8.15 해방후 73년째 고수하는 고집쟁이

법 규정에 명시적으로 없으면 시민이나 기업이 새로운 시도를 할수 없는 갑갑한 상황이 73년이나 지속돼 왔습니다

관권의 비정상적 팽창도 불러왔고요, 이른바 관존민비적폐의 뿌리입니다.

거듭 문제가 지적됐지만 시민/기업들이 야무지게 물고늘어지지못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국가 중 희귀하게 포지티브 규제가 지속돼 왔습니다

시민/기업/미디어 대다수가 한국이 예외적인 포지티브 규제 국가라는 점을 알지도 못했고요.

그래서 한국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시민/기업 공화국이 아닌 관료 공화국이었습니다

세금을 내 국가의 각종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주권자인 시민/기업이 주인 노릇을 하지못한, 기본이 안된 국가였습니다

시민에게 호령 일변도인 일본제국주의 식민 법규의 잔재 탓이라고 봅니다.

<자료 : 기재부, 브릿지경제>
-----------------------------

반면에 중국,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은 네거티브 규제입니다. 법에 금지된 것외에는 다 허용하는 규제방식입니다.

자유주의에 맞고 시민과 기업의 기본권을 존중합니다
.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 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이니 한국이 너무 한심하지않은가요?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KAIST 교수가 공직자들을 이끌고 2016년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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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잘못된 규제제도로 그간 기업들의 새로운 시도가 수도 없이 관청의 벽을 넘지못해 국가경쟁력 신장에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현실화시켜야합니다
.

문 대통령은
<남북 평화와 공생 번영>
,
<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의 대전환>과
<네가티브 규제 국가로 전환>의
3가지만 하면, 더 이상의 업적은 안 만드셔도 됩니다.


<총리실이 만든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안>



[관련 기사]

■청와대 “은행-산업(銀産)분리 완화같은 규제혁신 리스트 30개”■

근래 다행인 것은 문 정부가 말만 앞세웠던 과거 정부와 달리 Impact 있는 규제 혁파를 지향하는 것 같다는 점.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수석의 대통령에 대한 push가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정 수석은 외환은행 신용카드사 노조위원장 출신.

문 정부 규제혁신 1호= 의료기기 규제

2호= 인터넷 전문은행 은산분리 완화

3호 과제= 개인정보보호 규제

https://news.joins.com/article/22871134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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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소생이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CCF 목요조찬포럼 9기 9회에서 강의한 영상(1시간)입니다.

-강사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용●

네이버 데이터랩/ 키워드 도구,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 Odpia, 

티버즈, 빅카인즈, 


BigFoot 9, StarTag(인스타그램 분석), 

Innosuite, 공공데이터 포털,

SimilarWeb, 구글 Big Query 등.

--------------

디지털 지진아가 된 한국에선 
이런 도구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조직의 갈길을 찾을수 있고 보고서나 전략의 품질도 확 높여줍니다.

들을 데가 없으실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임직원들에게 회사 미래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화두로, 상금 건 경합을 붙이시면 
히트 포인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 (1시간)

https://youtu.be/-9OQvrIojvk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 보는게 편합니다.

핸드폰에서는 wifi 환경에서 가로보기로 보세요.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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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

"빅데이터는 이제 황금"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중국 구이양(貴陽)은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 

"중국은 도시마다 빅데이터 산업목표 설정"
"한국 활용률은 세계 56위(63개 국 중)"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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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을 가진 중국은 이미 '빅데이터 왕국'입니다. (2017년 7월 영국 이코노미스트 잡지의 표현)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핸드폰에서 매일 콸콸 쏟아집니다.
<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한 것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사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과 직결된다는 점을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화폐나 금같은 자산이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롭습니다.(가장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집니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외에 선봉장이 있나요?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한국에선 상상 못할, 도시별 빅데이터 산업목표까지 있는 중국>

데이터의 나라 중국에선 빅데이터가 세상을 바꿉니다.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한 중국 구이양(貴陽)을 아시나요?

구이양은 2017년 빅데이터 비즈니스로 137천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GDP33%에 기여할 정도

대도약은 20141빅데이터산업 특화 국가급 신구가 조성되면서 세계 첫 빅데이터 거래소가 설립된데서 비롯됐지요. 온도,습도,먼지 등 환경이 빅데이터 센서 운영에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덕분.

입주한 빅데이터 기업은 20131000개에서 8900개로 늘어났습니다

구글·인텔·MS··팍스콘·오라클 등 세계 500대 기업들이 이곳에 빅데이터 투자를 단행했고요

한국 현대차도 지난 해 11월 구이양에 첫 해외 빅데이터센터를 짓고 미래차 연구에 나섰습니다.

구이양에서는 세계 최대 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VIP들 참여속에 매년 열려, 중국 대표 IT도시로 기적같은 탈바꿈을 했습니다

그 덕에 두메산골에다 1인당 GDP 꼴찌였던 구이저우(貴州)성은 6년 연속 중국 최고 경제성장률 지방정부 톱3에 이름을 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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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굴기(崛起)속 중국은 데이터가 국가 자산으로 운용됩니다. 빅데이터가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극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중국 기업에게 빅데이터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2017
년 중국 빅데이터발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중 59.2%가 데이터 분석 부서를 운용중이라고 답했습니다. 27.3%는 관련 부서를 설립할 계획.

중국 알리바바의 놀라운 빅데이터 상상력을 살펴볼까요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미션>이 인상적입니다.
"To make it easy to do business anywhere". 

마윈은 사람들의 불편함과 수요를 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소해주겠다는 선의가 비즈니스의 출발점. 대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마윈의 빅데이터 명언을 들어볼까요?

"
기술이 뛰어난 기업은 두렵지 않다. 빅데이터로 고객의 요구를 경청하는 기업이 더 두렵다"

앞으로 30년간 IT가 아닌 DT(Data Technology)가 주도하는 시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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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빅데이터 상황은 어떤가요?

IMD
2017년 국제 빅데이터 활용 비교에서 한국은 태국, 필리핀, 헝가리, 브라질 등에 뒤진 56(63개 국 중)라는 너무 부끄러운 성적표입니다.


<그래픽=중앙일보>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또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인공지능, 가상현실, 로봇, 5G 통신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로 가장 중요합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도 쓸모가 없어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인문학적 존재>이며 황금입니다

관련 인력 양성과 한국기업들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관련 강의 영상/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개인/중소기업도 쓸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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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생정보통 2018.08.31 18: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초대장 주소 알려드릴테니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bit.ly/2q69oFl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블록체인,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초신뢰 컴퓨터>
<암호화폐는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2018년 8월 업데이트, 2017년 12월 첫 작성)

삼성SDS는 해운물류에 블록체인(Block Chain, 소프트웨어)적용을 시작했습니다

2017년 5월부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1차 실험사업을 마무리, 2차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항만, 해운사, 세관, 화주, 은행, 보험사 등 29곳이 참여했고요.

블록체인을 활용해 수출입 물류를 더 빠르고 편리하고 비용절감형으로 바꾸자는 것

부산,인천 출발 화물선에 사물인터넷(IoT)을 설치해 중국에 도착할 때까지 위치, 온도, 습도, 충격 등을 검증했습니다. 가령 화물 주인이 배의 위치와 화물의 상태는 어떤지 자신의 PC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은 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중앙통제나 중개기관 없이도 서로 전혀 모르는 글로벌 개인들끼리 신뢰가 보장되는 거래를 할수 있게 만듭니다.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아마존, 에어비엔비, 우버, 애플, 알리바바 같은 중개료/광고료로 큰 돈을 버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스타트업들이 도전장을 낼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합니다.

많지않은 투자로 큰 인터넷 서비스가 만들어질 토양입니다.

블록체인은 ‘중앙 통제 없이 개인간에 분산 공유되는  디지털 거래 원장’입니다.

블록은 개인 대 개인의 거래(P2P)데이터가 공개적으로 기록되는 장부.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콘텐츠/보안/사물인터넷 등등에서 초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필자는 블록체인의 <초신뢰성>을 4차 산업혁명 5축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 http://smnanum.tistory.com/556 )

우선 암호화폐(Cryptocurrency, 가상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금융기관은 중앙 관리 없이 저비용으로 보안이 완벽한 금융서비스를 할 수 있어 큰 응원군이 됩니다.

또 어린이 급식과정이나  보육/요양시설, 농산물/의약품 유통관리, 의료 등 다양한 곳에 적용할 수 있지요

나아가 정부와 정치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만들어냅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주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블록체인은 국가나 은행 같은 중앙통제장치를 거부하는 한 천재의 철학에서 탄생했습니다. 그 횡포나 간섭에서 시민들이 벗어나자는 시도지요. 

한편으로는 지구상에 은행을 이용하지 못하는 20억명이상이 금융을 이용할 수 있게하자는 취지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복음'.

따라서 힘 없던 시민들의 인문학적 고민을 소프트웨어 기술로 승화시킨 '시민끼리 더불어 주체가 되기' 기술인 셈.

블록체인은 개인 PC들이 연동돼 거래나 정보(하나씩 블록으로 생성됨)를 모두가 공유하고 거듭 상호검증해 체인으로 연결해 두는 것

그래서 ‘P2P(개인 대 개인)신뢰확보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세상의 여러 PC가 모여서 나에게 하나의 PC로 온 것입니다

기록은 암호화돼 변조 불능이고 모두가 들여다보니 아주 투명하다는 게 큰 장점

가령 내 아이 학교 급식의 농산물이 제대로 유통되어 왔는지 각자의 집 PC에서 볼수 있는 시스템이지요.

시청이 어떤 정책에 어떤 논의 과정을 거쳐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각자의 PC에서 볼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해시(Hash)기술로 위조를 완벽히 방지하고 개인정보도 암호로 보호합니다.

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글로벌 신뢰 컴퓨터’, ‘신뢰 기계’(Trust Machine), ‘글로벌 분산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인터넷을 침몰시키고 대체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입니다
. 

그래서 4차 산업혁명에서 지구촌 변혁효과가 인공지능보다 큰 최고의 기술로 필자는 꼽습니다.

이제 기존 인터넷의 많은 서비스(비즈니스, 공공행정, 미디어, 모바일 등)를 블록체인으로 옮기는 혁명이 시작됐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이 해결해주지 못했던 많은 것들(보안, 해킹, 사기, 비효율, 중간 거래 비용, 시스템 구축 비용, 중앙 통제 등)을 블록체인은 큰 비용 부담없이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요즘 주목 받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이 곳은 아직 지뢰밭)가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한 것입니다.

블록체인은 인프라 단계에서 신뢰성이 보장되니. 서비스 단계에서 보안 등 구축 비용이 확 줄어드는 장점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초신뢰의 월드 컴퓨터(모르는 사람들끼리도 신뢰 보장되는 거래 가능),
중앙통제 배제와 개인의 주체화 기능,
각종 정보의 다수 분산 공유로 위변조 및 해킹 불가,

암호화폐 기능,
스마트 계약 기능(사전에 정의된 명령어로 각종 계약을 전문가 도움 없이 손쉽게 체결)소 투자의 스타트업 촉진,

저비용 구조(공급자 및 소비자 모두 혜택),
확장성(다양한 앱 가능),
직접민주주의 투표 기능 등을 가지니 못할 일이 없습니다

힘이 과도했던 정부, 정치인, 금융기관 등은 약해질 수밖에 없고요

개인은 자신의 정보와 유통을 직접 통제하며 목소리를 내는 힘을 갖게됩니다. 한마디로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민주화 기술. 이제 지구촌은 제3의 길로 가게 됩니다.

인터넷은 하드웨어를 깔아야해 확산에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블록체인은 소프트웨어여서 맘만 먹으면 몇 년안에 급속하게 확산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내 업무를 어떻게 블록체인으로 올려놓을지 서둘러 연구해야하는 시점입니다

블록체인의 어려운 구조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처럼 잘 활용하면 되는 거지요.

블록체인은 PC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앱 같은 댑(dApp)이 있어 다양한 서비스 도입이 가능하지요.



또한 암호화폐는 ‘새 경제시스템 설계자’로 인식하는 전환도 요청됩니다.

경제시스템을 프로그래밍하는 코인경제(혹은 암호화폐경제)를 추동하는 존재입니다.

ICO(
암호화폐 자금 글로벌 공모, Initial Coin Offering)로 전례 없이 위력 있는 자금조달 개척(리스크도 큼). 금융 방식 등 완전히 재편(값싼 국제송금, 소비자끼리 하는 보험 등). 소액 코인 보유자도 큰손 투자자와 동등한 혜택 등이 그런 예지요.


<암호화폐는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
(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프로그래밍이 가능(사용처 지정 등)하고 국경 넘어 통용되면서 위조 불능의 신개념 화폐 등장,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20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블록체인은 선진국엔 상당한 활용사례들이 생겼으나 한국은 진입이 더디니 전 국민이 분발해야 합니다

동유럽의 에스토니아(소프트웨어 강국)같은 나라는 블록체인 정부를 실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두바이, 영국, 일본, 중국, 스위스도 앞서 갑니다.

<국내외 블록체인 활용 차이(정보통신진흥원)>

<블록체인 응용 분야/ 고려대 인호 교수>

[기술적 한계는 아직 많다]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에는 아직 기술적 발전이 더 요청됩니다.


핀테크 등 분야에 따라 바로 적용 가능하지만 10년정도 더 진전되어야 완성된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인터넷과는 비교 안되는 보안/신뢰가 제공되지만 블록체인도 버그가 일어나면 해킹에 노출되는 등 100%는 아닌 단계입니다. 처리 속도 등도 문제입니다.

또 암호화폐 투기를 부릅니다.

거래 검증 및 새 블록 생성에 기여하는 채굴자들에게 암호화폐로 보상해야하는 구조여서 채굴시 과다한 컴퓨팅 파워 투입에 따른 환경 파괴 등 부정적 측면도 엄존합니다.

암호화폐는 또 아직 거래소의 부실한 보안과 개인 암호 지갑의 해킹 노출로 인한 투자자 피해를 해결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제도화(규제 등)가 전혀 안된 한국에서는 다단계 판매 피해(사기)가 속출하고 있고요. 

플랫폼 코인이 아닌 개별(알트) 코인의 실패/사기 비율은 80%를 넘는 것으로 국제적으로 분석됐습니다.


[관련 글]

블록체인 마술 시작--정책은?

■ ICO성공 6개 한국회사 <코인경제>실마리 보여준다

 암호화폐 주의사항과 제도화 때 혜택

금과 블록체인, 코인의 결합


암호화폐 고양이 크립토키티 게임 히트


●블록체인 거장 돈 탭스콧 서울 특강●




[참고 정보] 
“블록체인/ 암호화폐, 지구촌 틀 새로 짠다”

CCF 목요 조찬포럼 8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2018년 1월 11일~4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12회 조찬포럼 초대장■ https://goo.gl/TZzjMS 

■모바일 참석신청서■ https://goo.gl/Se2rdA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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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8:56 SNS 영상 시대
<폭염 타파 영화>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쿠바 하바나에서 생애의 마지막
7년을 보낸 헤밍웨이의 드라마틱한 실화를 토대로 한 영화●

(아래에 예고편 영상)

노벨상 수상작 '노인과 바다'를 여기서 썼지만

반미 노선인 카스트로의 무장혁명을 지지하면서 미국 FBI의 집요한 사찰에 시달리며 피해망상으로 자살에
이르게되는 과정을 영화화했다.


쿠바의 풍치와 음악, 쿠바의 내전 현장, 
그를 흠모한 미국인 기자 마이어스와 헤밍웨이 부부의 에피소드,
헤밍웨이의 쿠바와 바다 낚시 사랑, FBI의 감시 등을
실감나게 다뤘다.

쿠바 국가박물관이 된 헤밍웨이의 실제 저택에서 촬영했고
헤밍웨이의 손녀도 출연.

밥 야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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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관은 대한극장(서울) 등 전국 6곳뿐.
인색한 한국 극장가ㅠㅠ

TV에선 4500원.

*예고편(2분)

 https://youtu.be/XTKC5hI_9_4 

*네이버 영화: 
http://bit.ly/2n3kOsq 

<영화 평> 신화를 벗어나.. 영화 '헤밍웨이 인 하바나'
http://bit.ly/2O1mqyl 

*이 영화 보기 전 읽으면 <좋은 책 Best 3>

http://bit.ly/2OxwrEs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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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21:2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의 기회와 가능성■(이민화 교수 특강 요지)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KAIST 경영자과정 CCF포럼 7기 강연에 파이터치연구원 강연을 합쳐 업데이트했습니다)

인문학적 해석도 곁들인, 한국 최고의 길라잡이였던 것 같습니다.

(2017.10월 작성/ 2018. 7월 업데이트)

# 하단에 이민화 교수의 최근 4차산업혁명(증보판)강연 영상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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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초생산 기술혁명/ 초신뢰 경제혁명/ 초인류 인문혁명의 융합으로 구성되는 초생명사회(Holocracy, 스스로 조직화)를 지향한다.

두번째 초신뢰 경제혁명(we)은 선순환 경제, 분배의 경제를 목표로 한다.

4차 혁명의 세 번째 단계는 인간(me)의 혁명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에서 인간의 욕구는 물질에서 정신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놀이와 문화가 최대의 산업으로 부상할 것이다.

홀로크러시는 자율적 팀들이 스스로 책무를 정해 전체 조직을 더 발전시키는 자율조직. 

** 이하 PDF는 이민화 교수

4차 산업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 

한국의 4차 산업혁명 전략으로 사물(thing)을 다루는 과학기술과 나(me)를 다루는 인문, 우리(we)를 다루는 경제사회가 초융합하는 초생명 사회(Holocracy)를 제시해본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을 위한 현실과 가상의 융합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위 그림과 같이 3차 산업혁명은 오프라인을 디지털화하는 트랜스폼(전환)이었다면
4차 혁명은 역으로 온라인의 정보로 아날로그(현실)세상을 트랜스폼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따라서  4차 혁명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라는 측면도 있다.

위 그림 처럼, 4차 혁명은 과학기술 측면에서 O2O(Offline과 1 대 1 대응되는Oneline 세상)평행 모델이 특징이다.

실물과 똑같은 디지털 쌍둥이를 만들어 빅데이터를 생성시키고, 가상세계(쌍둥이)
의 예측과 맞춤으로 현실세계를 최적화(삶의 질 확장)하는게 핵심이다.

성공하려면 가상세계 통한 예측(빅데이터, 인공지능 활용)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세계 1,2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와 코마츠가 이런 원리로 제조업의 서비스화(PSS, Product Service System)를 실현한 예다.

판매한 중장비에 사물인터넷을 붙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클라우드에 저장/ 분석한 다음,

인공지능으로 고장을 사전 예측해
중장비를 최적화하고 사고 전에 Before Service하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부가가치를 준다.

대표적인 하드웨어 회사가 소프트웨어 회사로 대변신한 것이다.

결국 O2O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의 대세이다.
이 융합은 정보 수집/ 저장/ 처리 비용의 획기적 감소로 확산일로다.

이를 통해 인류 삶의 많은 면에서 최적화 가치가 창출되고있다.

글로벌 성공 벤처의 별명인 '유니콘'기업들은 하나같이 자기 분야에서 현실과 가상을 융합한 뒤 예측과 고객 맞춤을 최적화한 존재들이다.

[초생산 기술혁명]이다.

4차 혁명의 기술은 인공지능(AI)+12 Tech모델로 정리해볼 수 있다.(이민화 교수의 개념화)

왼쪽 6가지 디지털화 기술은 3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것이다.

우측 6가지 아날로그 전환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기술. 

이 12가지 기술을 인공지능이 최적화함으로써 4차 혁명이 진행된다.

그러나 유의할 것이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구글 등 여러 업체들이 오픈 소스로 공개해, 코딩을 몰라도 누구나 어느 정도 활용할수 있도록 쉬워졌다.

문제는 데이터다. 빅 IT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는 별로 공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데이터 획득이 4차 혁명 성공의 열쇠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 최악의 데이터 규제(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세계 최저 클라우드 활용으로 지진아 단계다. 국가와 재계의 각성이 절실하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된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다. 하루 빨리 포지티브 규제(법규에 없으면 다 금지)를 때려치고  OECD 표준인 네가티브 규제(허용이 원칙)로 획기적 전환을 해야 산다.

한국은 게다가 규제 공화국이다.
위 그림처럼 자율주행차만 해도 단계별로 수많은 규제가 발전을 가로막는다.

이런 한국 상황에선 기술을 아무리 개발해도 4차 산업혁명에 못들어간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걱정은 잘못된 것으로 본다.
인류 역사에서 산업혁명때마다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지만 일자리는 진화하며 늘어났다.

생산성과 임금은 증가했고 근무시간은 줄어왔다.

일자리는 기술혁신이 아닌 인간의 욕망이 만든다.

육체적/ 정신적 반복 노동이 사라질 뿐이다.
인간은 일과 놀이를 순환시키는 '호모 파덴스'로 진화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하나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초신뢰 경제혁명]을 불러온다.
뿐만아니라 공공 행정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신장시킨다. 모든 거래와 정책, 의사표현이 참여한 모두에게 공개되면서도 변조나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에서 처럼 직접민주주의가 크게 신장된다. 

다보스포럼은 그래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승자로 꼽았다.

위 그림처럼 4차 혁명은 그간 해결 못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해낼 것이다.

  4차 혁명은 또 세상의 투명성을 높이면서 영리 기업과 사회적 기업(공익 추구)이 유사한 역할을 하는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다.

4차 혁명은 궁극적으로 [초인류 인문혁명]도 불러올 것이다.

지본주의가 인본주의로 바뀔 것으로 본다. 미래의 기업 활동은 '이윤 창출'에서 '가치 창출과 분배'로 전환 될 것이다.   


각 산업혁명은 위 그림처럼 기술과 인간 욕망의 공진화(Co-evolution)에서 비롯됐다.

인간 욕망의 진화에 따라 5차 초통합혁명, 6차 초생명혁명이 올 것으로 본다.


* 홀로크러시(Holocracy) 설명 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rnest1306&logNo=220094887891  


[참고 서적]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 KAIST 초빙 교수 최근 저서
(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과 공저)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91186480489 


[이민화 교수 최근 강연 영상] (1시간)

대한민국의 4차산업혁명(증보판)

(2018년 5월)

https://youtu.be/5bEhMohMFD0 


<관련 칼럼과 영상>


■4차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http://smnanum.tistory.com/556 

(강연 영상 1시간 15분 포함) 


by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https://youtu.be/03hpJ0P2AB0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회비 : 50만원 (부가세 포함)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7.17 12:10 4차산업혁명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주변에 소문 내주세요.(D-7일)

■4차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A스쿨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혁명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모십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Advanced)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기간 : 

●7월 24일(화)~9월 4일(화)까지 매주 화요일밤 6회●

오후 6시~9시(1시간은 컨벤션 만찬)

휴가 피크인 7월 마지막 주는 휴강. 매회 강사 2명

*장소 : 서울 강남역 SC컨벤션센터

*등록금 : 120만원(부가세 별도)
----------------------------

●Colorful 강사진●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에어비앤비 이상현 대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알리바바클라우드 조성범 대표

한국GE 정길락 CCO(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스팀잇(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
조재우 증인(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

테슬라(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야스카와전기(산업 로봇 등 1위) 함석수 CSO

보쉬코리아(IoT, 스마트 팩토리)하희탁 이사
엔비디아(AI, 자율차 기술기업)이용덕 지사장

3D시스템즈 코리아(3D, 4D 프린팅 선두)조성욱 부사장
-------------------------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두근두근 초대장●
http://bit.ly/2tN9K6F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문의]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 ^^^^^^^^^^^^^^^^^^^^^^^^^^^^^^^^^^

[전문]

‘세업클’(세상에 없던 클래스)에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자이언트 시리즈 초대


구글, 알리바바 등 자이언트 기업 한국 지사장 12명을 모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4차 산업혁명과 인더스트리 4.0에 대해


육성을 듣는 6회의 ‘세업클’에 초대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이 개최하는 심화학습 A스쿨 7기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기업을 다 소쿠리에 담았습니다.


1~6기도 미래 메가 트렌드, 스마트 IoE스쿨, 중국 굴기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국호와 우리 회사는 어디로 가야할지에 대해 방향타를 잡는 호기를 놓치치 마세요.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 시대 도래로 어느 때보다 비즈니스의 프레임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누구나 불안합니다.


한국지사장 12명이 모인, 전례 없는 토론광장에서 열쇠를 손에 쥐세요.

[참고 칼럼 및 강연 영상]

■한국의 디지털 위기--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칼럼

http://smnanum.tistory.com/556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KAIST 경영자과정 동문 외 2세 등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IM 과정 총동문회장 최윤길
KAIST ATM 과정 총동문회장 임한준 모심



<Colorful 꽃밭 커리큘럼>

1회(7/24일)

1강(오후 6시~7시)
스팀잇’ 블록체인 증인 조재우(세계에 20명 뿐인 운영진의 1인)

*제일 성공한 글로벌 블록체인 블로그 공동체(https://steemit.com )

KAIST 4차산업혁명지능정보센터 연구원

주제 : 스팀잇, 블록체인, 토큰 이코노미: 왜 스팀잇은 주목받는가?

내용 : 스팀잇은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가장 활발하고 실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은 왜 스팀잇에 열광하는가?

스팀잇은 어떤 과정을 거쳐왔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스팀잇을 통해 우리는 어떤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까?


<스팀잇의 게시글 및 좋아요, 토큰 보상구조>


-----------------

2강(오후 8시~9시)

유튜브 서황욱 한국 및 중화권 대표 / Brian Suh, Director of YouTube Korea, Taiwan, Hong Kong and China

주제: 미디어 변화, 그 다음은?

내용: 지난 5년간 급변한 미디어 생태계는 산업 전반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 시점에서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살펴보고 향후 변화의 방향에 대해 예측해본다.


2회(8/7일)
1강(오후 6시~7시)
구글코리아 홍준성 대표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담당 상무)

Justin Hong, Engineering Director and Site Lead, Google Korea

주제 : What's new in Google products and tech?

내용 : Google의 여러 다양한 플랫폼 및 서비스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Google I/O와 Google Cloud Next에서 발표된 내용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

2강(오후 8시~9시)

조성범 알리바바클라우드 한국대표


주제: 알리바바클라우드, 4차산업 메가트랜드를 위한 전략과 파트너쉽

내용:
최근 산업 트렌드는 4차산업혁명으로 대두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이러한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전략을 공유 드립니다.


3회(8/14일)

1강(오후 6시~7시)

에어비앤비(Airbnb) 이상현 정책총괄대표

전 구글코리아 정책협력실 부장

주제: "에어비앤비와 시대 전략" - 글로벌 공유경제 기업, 시대 전략을 제시하다.

내용:

성공요소와 발상 전환,

공유경제 생태계 속 에어비앤비,

시대적 과제와 발전 방안

--------------------

2강(오후 8시~9시)

한국YASKAWA전기 함석수 CSO

주제 : i-cube Mechatronics를 활용한 Smart Factory 실현

내용: 야스카와는 산업용 로봇 세계 1위 업체.

아이큐브 메카트로닉스란 YASKAWA 2025 비젼 실현 전략 슬로건으로서, 자동화에 필요한 각종의 ROBOT, PLC, MOTION CONTROLLER, SERVO, INVERTER외 각종의 센서를 활용하는 기술.

스마트 팩토리를 실현하기 위한 HW, SW구축을 총칭하는 의미입니다.


4회(8/21일)

1강(오후 6시~7시)
3D시스템즈 조성욱 부사장(연구소장)

*3D,4D 프린터 등 선두 주자

주제 : Manufacturing the Future

내용 : 3D Printing and advanced digital technologies reshaping modern design and manufacturing environment

----------------------

2강(오후 8시~9시)

한국GE 정길락 CCO 주제 : 4차산업혁명과 GE의 혁신

내용 : 세계 최장수 하드웨어 기업이면서도 근래 소프트웨어 First로 전환해 새 실험을 하고있는 GE의 글로벌 전략을 소개.
2016년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산업용 IoT, 빅데이터 운영체제인 ‘프레딕스(Predix)’ 등을 내놓고
“세계 10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겠다”며 드라이브를 걸고있다.

5회(8/28일)

1강(오후 6시~7시)
아마존코리아 장정욱 대표

주제 : Lesson from Amazon’s innovation culture.

4차산업혁명 시대 아마존의 혁신 DNA와 문화, 조직 등 탐구.


-------------------------

2강(오후 8시~9시)
엔비디아 이용덕 지사장(AI 및 자율차, GPU 등 기술기업)

제목: AI & Future Technology

내용: AI(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동향과 엔비디아의 기술 소개.


6회 (9/4일)

1강(오후 6시~7시)

보쉬(Bosch)코리아 하희탁 이사

주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기업의 준비

내용: 독일의 인더스트리 4.0을 살펴보면서 글로벌 IoT 회사로서 보쉬의 전략을 소개한다.


---------------------------

2강(오후 8시~9시)

테슬라 : 김태진 모빌리티솔루션즈코리아 대표 및 연구소장

전 중앙일보 자동차 전문기자

-온라인자동차 커뮤니티 carguy.kr (회원 2만명) 운영

-전 건국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책 [테슬라, 자율주행차,전기차] 출간(2017년) 등 저서 5권


주제: ‘Game Changer’ 테슬라, 전기차 아닌 IT기기에 바퀴 달아 성공


내용 :
-일론 머스크 CEO, 기존 전기차는 ’작고 저렴해야 한다‘는 룰 뒤집고 초고속 스포츠카 승부


-iOS처럼 통신망 통해 매번 새 차로 업그레이드, 지붕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는 가정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는 큰 그림.




[수강신청 대상]

KAIST AIM 및  ATM 과정 동문 및 2세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이(외부 공개)


[집단지성의 광장]

SC컨벤션센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등록금]

등록금은 120만원(부가세 별도).


수강 신청 서두르세요.


*신청서

http://bit.ly/2Kyntb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별표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집니다.


*계좌: 신한은행 140 010 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연락처 : 02-564-1766, 010-9285-0854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이메일 : ceocoop@naver.com


*재능나눔협동조합 인터넷 카페:
http://cafe.daum.net/ceocoop
(과거 포럼 및 A스쿨 콘텐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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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로고 2 280.png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6.30 16:50 4차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

우선 소생의 1시간 15분 강연 영상을 소개합니다. 



‘4차 산업혁명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개념은 아직 미완성

석학들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기반의 만물 초지능 혁명” 
사람/사물/공간을 초연결/초지능화해 산업 및 사회 혁신

현실과 가상이 인간을 중심으로 융합하는 것
"기술이 융합되고 데이터가 힘을 갖는 초연결/초지능 사회등을 말합니다.

2016년 이 용어를 창안한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 
(Klaus Schwab)회장은 물리/디지털/생물학 기술의 융합으로 모든 산업과 국가를 파괴적으로 재구성하는 혁명이라고 합니다.

필자는 여러 해석들을 헤아려보다가 4차 혁명은 5가지 축으로 분석하고 대처해야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와 관련, 경영자 포럼/ 기업/공공기관 등에서 짧은 지식이지만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4차 산업혁명 강연도 합니다.

=========================
첫 번째 축은 [융합 혁명]입니다.

사이버+현실, 사람+사물, 그 외 전혀 이질적인 요소들의 결합을 말합니다.
4차 혁명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지요.

비빔밥에 강한 한국인의 장기가 발휘될 수 있습니다.

이 시대에는 섞어야 세상에 없던 경쟁력이 생깁니다.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술을 융합하라는 얘기.

모바일 게임과 증강 현실
(AR), GPS 위치정보를 융합해 대박을 낸 일본의 포켓몬고 게임이 대표 사례입니다.

지능정보기술은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지요

중국 알리바바의 VR(가상현실)페이를 볼까요? 핸드폰 사용자의 안면 인식과 음성, 고개 끄덕임으로 결제가 쉽게 이루어집니다

증강현실(AR)은 대표적인 융합 매개체입니다.(아래에 4개 기업 사례 영상, 1분)

 

아마존이 내놓은 에코룩기기도 창의적 융합의 산물.
신체지수를 인식하는 카메라와 인공지능 스피커, 패션 코디 기능을 결합시켰지요

새 옷을 입고 에코룩에 말로 명령해 360도 촬영을 한 뒤 인공지능의 조언을 듣고 구매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말로 인공지능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수 있고요.(아래 영상, 1분 30초)


 

4대 융합이 있습니다.
현실+가상, 인간 지성+인공지능, 소프트웨어+Biology,
사이보그(인간과 기계의 융합)가 그 것입니다
.

=======================
두 번째 축은 [초지능성].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자율차 등의 활약입니다.
4
차 산업혁명의 엔진인데 한국의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사내유보금이 충분한 대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관련 벤처들을 인수해야 할 필요성이 너무 큽니다
. 기술력이 모자라면 인수라도 해야하지요.

또 글로벌 소프트웨어 고수들을 한국기업들이 적극적으로 CEO로 영입하는 경쟁도 잇달아야 합니다.  

관련 국내 벤처들이 날개를 달도록 정부는 규제를 확 풀어주어야 합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코딩을 몰라도 쓸수 있을 정도로 쉬워졌으니 소기업도 도전해야 합니다.

(예; 두고 가면 경고를 보내주는 미니 인공지능 우산, 내 통닭 가게와 고객 대화용 인공지능 챗봇 만들기)
(관련 글 : 
코딩 몰라도 챗봇 만드는 플런티)

-------------------------------

초지능 혁명의 식량(혹은 석유)은 빅데이터입니다.
미국은 데이터의 86%이상이 활용가능한데, 한국은 규제에 묶여 1.4%정도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없으면 인공지능도 껍데기이니 한국은 4차 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내 비즈에서 빅데이터를 뽑아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 시대 파괴적 혁신의 핵심입니다.

=========================

세 번째 축은 [초연결성]. 

4차 혁명의 실핏줄로 불리는 5G(세대)통신과 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센서 등이 주역입니다.

만물을 연결하라. 그러면 길과 빅데이터가 열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초저지연, 다수 기기 연결 등이 경쟁력인 5G가 만들어져야 자율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스마트 공장, 스마트시티 등이 제대로 구동되니  5G는 4차 혁명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5G는 그래도 한국이 선두권으로 평가됩니다.

사물인터넷(IoT)은 인간이 인지하지못했던 많은 정보를 발견케 해, 삶과 비즈를 혁신시킵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은 인류가 경험 못한 현장 몰입감을 준다는 점에서(마치 에베레스트 꼭대기에 있는 느낌 같은) 초연결성에 포함시킬수 있겠습니다.

융합 혁명에 가장 애용될 도구이고요.

초연결성은 자율주행차가 성공한다면 실현시키는 겁니다.

안전 주행, 차량속 엔터테인먼트, 해킹 방지 등 입체적 기능을 순식간에 실행하려면 5G 통신을 활용한 초고속, 초연결성이 생명이지요.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의 최종 격전지]이기도 합니다.

=======================

네 번째 축은 [초신뢰성]. 

IT인터넷서 정보를 주고받게하는 시스템이라면,
블록체인(Block Chain)인터넷서 신뢰를 주고받게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은 4차 혁명시대의 모두가 들여다 보고 아무도 변조할수 없는 초신뢰의 디지털 거래 장부입니다. 금융/유통/정부/정치/보안/사물인터넷/암호화폐 등에서 신뢰 혁명을 일으킵니다

인류 모두가 쓰게될 초신뢰 컴퓨터/핸드폰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상대방을 신뢰하지 않아도 깔끔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는 등 지구촌에 초신뢰 혁명을 불러옵니다. 

블록체인 기술력은 한국이 5위권 이내로 평가(KAIST 이민화 교수)돼 경제성장 동력이 될수 있는데, 정부가 암호화폐 투자 파동에 놀라 소극적인게 큰 문제입니다.

우선 암호화폐와 핀테크(Fintech)에서 이 기술을 활용중이며, 국가나 자치단체의 투명한 정책예산 집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도 핸드폰 통해 즉각 투명하고 저렴하게 실행해 직접민주주의의 원천이 됩니다.
국가를 효율화시키고 초신뢰사회를 만들어냅니다.

블록체인은 인터넷 혁명을 능가하는 혁명을 지구촌에 불러올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Great !
=========================

다섯 번째 축은 [초생명성]. 

바이오테크놀로지(BT)와 나노테크놀로지(NT) 등이 주역

BT는 유전정보(지놈)분석/ DNA 재조합/ 줄기세포/ 유전자 편집기술을 통해, 장수사회 등 초생명 사회를 만들어낼 전망입니다

                 자료= 서울대 박태현 교수

의약품, 농림수산물, 에너지/화학소재 등에서 신세계를 만들어냅니다

BTIT, NT의 융합도 큰 혁신을 불러옵니다.

한국이 선두는 아니지만 나름 도전할만합니다.

=======================

[맺는 말]

결국 모두가 4차 혁명을 융합혁명초지능 혁명초연결 혁명초신뢰 혁명초생명 혁명의 5가지 포인트에서 분석하고 


각자의 업무
비즈에 적극 활용해야, 한국이 세계 10위권 국가 위상을 유지할수 있습니다.(if Not?)
--------------------

4차 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은 이 5축을 구동시키는 소프트웨어(코딩)실력입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가상현실, 블록체인, 로봇, 자율차, 드론, 각종 운영체계, BT 조차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시킵니다. 

대기업에 하드웨어 DNA만 충만해, 소프트웨어 지진아인 한국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되는 기적을 새 정부가 만들도록 각계가 강하게 압박해야합니다.

목마르게 기다리는 [일자리의 엔진]이 소프트웨어 First 국가와 많은 국민의 코딩 인력화에 있음을 새 정부가 아직 모르고있다고 봅니다.

(초중고생부터 코딩 가지고 재미 있게 놀게 만들어, 빈국이었다가 20년만에 GDP를 급신장시킨 '발트해의 호랑이' 에스토니아를 치열하게 벤치마킹해야. 인구 130만명, 창업률 
유럽내 1위)

소프트웨어 및 수학 강국인 북한과 지진아인 남한의 위상이 뼈아프게 교차되는 시점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국을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역전시키는 데만 성공해도 업적 완성입니다.

<1시간 15분 강연 영상>

https://youtu.be/03hpJ0P2AB0 


문의: 010-5285-9006

<관련 칼럼>

■블록체인,사상 최초의 초신뢰 컴퓨터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관련 초대>

■4차산업혁명을 독수리 눈으로!■
경영자 조찬포럼(12회)초대(KAIST 경영자과정)


2017년 8월 24일~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4차산업혁명을 5가지 축을 중심으로 입체적으로 태클하는 첫 포럼■

http://smnanum.tistory.com/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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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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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 -그러나 미흡

정부와 국회가 뒤늦게 나마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 도입, 투자자 보호조치 등 감독체계를 법제화한다는 소식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부(금융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말 시행 목표)

내용은,

1) 암호화폐(Crypto Currency)거래소를 ‘가상통화 취급업소’로 규정하고 신고제를 도입.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관리. 

미신고 업소는 은행 거래가 차단돼 암호화폐 거래 불가능.(3000만원 이하 과태료도 부과).

신고 업소라도 법을 어기면 영업정지 등 금융당국의 중징계.  

기존에는 통신판매사업자로 사업자등록만 하면 암호화폐 거래소를 할 수 있어 부작용이 컸다.(만시지탄!)

2)은행과 비슷한 수준의 고객 실명확인과 자금세탁 방지 의무 부과.
정보통신망법상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의무화.(해킹 대처)

가상통화 취급업소는 고객의 신분증과 주소 등을 확인해야 한다.
비실명 거래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는 FIU 신고 의무화.
FIU는 검찰·국세청 등에 의심거래 정보를 제공한다.


고객이 맡긴 돈을 회사 재산과 별도로 관리하고, 고객별로 거래 내역 분리보관 의무화.
      
3)금융당국의 감독과 검사 의무화 

4)가상통화 정의를 국내 법체계에 처음 도입.  

법안에서 가상통화는 ‘거래 상대방으로 하여금 교환의 매개 또는 가치의 저장 수단으로 인식되도록 하는 것으로서 전자적 방법으로 이전 가능한 증표 또는 그 증표에 관한 정보’라고 정의된다.

가상통화는 화폐의 네 가지 기능 중 ‘교환의 매개’와 ‘가치의 저장’ 두 가지만 제한적으로 인정. (이 것도 시간이 너무 지체됨)
한국정부는 화폐의 다른 기능인 ‘가치의 척도’와 ‘지불의 수단’으로서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 

<촌평>

1)투자자 피해 속출에 따라 뒤늦게 신고제 및 감독을 도입하는 것이나, 여전히 블록체인과 암호화폐가 <글로벌 신경제 프레임>이라는 인식은 결여.

'제도화'는 아니라고 선을 그음. 검은 돈 차단에만 비중을 둠.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글로벌 시스템이어서 어느 한 정부가 막을수 없는 시스템이라는 단순원리를 여전히 이해 못하고 있음.

2)정부 입법이 아니라 의원 입법 방식을 택해, 정부가 논의의 중심에 서는 것을 회피.

암호화폐는 부작용만 최소화하면,

'코인 경제'(Coin Economy)라는 새로운 자본주의 등장(대주주만 이익 보는  주주 자본주의 대체 가능성, 소액 투자자도 동등한 수혜), 
금융/보험사 폭리구조 해체, 
국제송금 수수료 거의 제로화, 

사기 추방(블록체인의 초신뢰 혁명)
창업자금 조달의 용이,
개인정보의 판매 등 개인의 주인화(P2P 거래가 핵심), 

여러 국적을 가진 이들의 블록체인 상 원거리 투명한 동업, 
달러 횡포와 환차손에서의 해방,

금융을 못쓰는 20억명 인류에게 금융 선물 등등

<신경제 시스템의 촉진자>.

정부가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등처럼 블록체인을 국가성장 동력으로 공표하고 제도화 및 지원에 나서는 180도 전환이 절실한데도 방어운전에만 급급.

3) '

암호화폐

래소'가 아니라 ‘가상통화 취급업소’라고 '낮추어' 표현하는 것도 이 세상을 떨떠름하게 보고있다는 반증.

지금도 한국에선 벤처가 정관에 블록체인 사업을 넣으면, 은행에서 깜짝 놀라(정부 회초리 의식)계좌 개설을 거부하는 난센스 상태입니다.

(한국만 블록체인은 범죄집단?)

문재인 정부 최대 취약점은 경제관료.
시야가
 좁은 경제관료는 교체해야  문 정부가 경제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관련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22730558 

#관련 칼럼

(1)■암호화폐 발전 주도국…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
http://smnanum.tistory.com/606 

(2) ■블록체인, 4차 혁명의 초신뢰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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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4:25 집단지성

■그림(그래픽)으로 보는 6.13 지방선거 결과■ 

놀라운 2018년 6.13 지방선거(국회의원 12명 보궐 포함)결과를 그래픽으로 모아 보여드립니다.

그래픽은 연합뉴스 등 인용.

*핸드폰에서는 그림이 확대되지않으니 자세히 보려면, 카카오톡 PC버전 등을 이용해
PC에서 열어보세요.

[1] 총괄
(6.13 제7회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 선거 정당별 당선현황)

(특기사항)
민주당이 부산에서는 16개 구청장 가운데 13개를, 경남에서는 18개 기초 단체장 가운데 창원을 포함한 7개를 차지.

울산에서는 5개 기초 단체장 전체를 석권.

민주당은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서도 시장을 배출.

[2] 17개 광역 자치단체장 득표 현황
(우측은 25개 서울 구청장 득표 현황)


[3] 시/도 교육감 17명 선거결과

[4] 국회의원 12곳 재보궐 선거 결과


[5] 수도권 기초단체장 1위 정당

[6] 시군구 의회 의장 정당별 분포
(다수 당선자를 낸 정당이 의장 맡음)

[7] 역대 광역단체장 정당별 판세 변화

[8] 역대 서울시장 선거 정당별 판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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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발전 주도국…

1위 일본, 2위 한·러, 4위 미국순■

--블록체인 플랫폼 웹스, 세계 암호화폐 투자자 678명 대상 설문조사--

주도할 국가로 일본을 꼽은 응답자가 27%로 제일 많았다.
한국과 러시아는 각각 15%여서 동률 2위.

미국은 14%로 4위였다.

세계는 이렇게 보는데 한국 정부의 방치 및 부정적 정책은 언제까지?

●암호화폐는 '탐욕의 시장'이어서 정확한 규제(엉터리 퇴출)와 제도화 통해 국가경제 성장동력화하는 정부의 역량이 중요●

정부가 방치하면,

암호화폐 빙자 사기단이 더 설치게되며 실제 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  
엉터리 암호화폐 거래소도 브레이크를 걸지못함.

●한국은 블록체인/암호화폐 기술력 세계 5위 이내이고 투자 열기가 높아(부작용도 상당하지만), 

일본/러시아/미국/스위스/두바이/에스토니아/중국 정부처럼

경제발전 동력으로 잘 제도화하는 정부의 관점 전환이 매우 중요한 시점●
-------------------

●응답자 90% "장래성 믿고 장기적 관점서 투자"●

65% "5년내 실물경제 침투" 예상.

투자자들은 '암호화폐에 거품이 많다'는 일부 전문가의 경고에도 불구, 올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비율을 높이겠다는 응답이 77%에 달했다.

위험은 71%가 충분히 인식. 

(손해 볼 위험이 꽤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51%,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20%).

응답자는 유럽 44%, 미국 14%, 러시아 10%, 터키 6%, 브라질 3%, 기타 23%였다.

(2017년 11월 조사)

<정부가 ICO(암호화폐 글로벌 자금 공모)를 금지하자 해외에 나가 ICO를 성공시킨
한국 블록체인 기업들>(그림=ZD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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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칼럼]

암호화폐거래소 감독체계 법제화-그러나 미흡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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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11:16 4차산업혁명
■문재인 대통령이 "법에 금지규정이 없으면 일단 (기업 행위를)할 수 있다고 해석해야 한다"는 획기적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대전환하면 규제 완화에 대해 훨씬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런 부분을 법제처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자"고 밝혔고요. 

4차 산업혁명 등의 발목을 잡아 지탄을 받고있는 한국의 규제제도와 관련해, 역대 대통령들이 생각 못한 새 해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규제완화는 어느 정부도 시원하게 해결 못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행정이 너무 늦어, 빠른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며 이같이 강조.

●언론들이 큰 의미를 잘 파악 못한듯 제대로 보도를 안했는데
국민들과 여론이 계속 추진되도록 추동해야할 중대 사안입니다●

문 대통령은 회의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불공정 거래 신고포상금 개정령안을 보고하자 "꼭 법의 근거가 있어야 하냐"고 물었다. 


문 대통령은 "국민의 권리를 제약하거나 국민에게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라면 당연히 법에 근거가 있어야 하지만, 신고포상금제는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제도는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되는 행위에 혜택을 주자는 것"이라며 "이런 부분까지 일일이 다 법에 근거가 있어야 시행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행정이 너무 늦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규제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http://bit.ly/regulation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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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의견]

■개헌보다 더 중요한 대한민국 1호 과제는 네거티브(Negative) 규제로의 획기적 전환■

●기존 법에 명시적으로 열거된 것이 아니면 모두 불허하는 포지티브(Positive)규제 법규를 71년째 고수하는 한국 정부●


이 탓에 빅데이터, 핀테크, 인공지능, 드론 산업 등이 이미 중국에 많이 뒤져서 큰 걱정입니다.
-----------------

●부국강병에 여우 같은 중국 정부는 어떻게 할까요?●

O2O나 핀테크, 인공지능 같은 뉴 비즈가 나오면 짐짓 뒷짐 지고 못본 척 합니다.
(미국 처럼 뉴 비즈에 Do No Harm 원칙)

그러다 어느 정도 성공하면 슬쩍 합법화해주고 가벼운 사후 규제만 붙입니다.

이러니 중국 국력은 하늘로 치솟고

한 기업의 1년 매출이 다음해엔 한달 매출이 되는 광폭 성장이 이루어지지요.

공산주의라는 중국조차 네가티브 규제입니다.

어느 나라 정부가 친자본주의인가요?
-------------------

한 KAIST 교수님이 공직자들을 이끌고 지난해 중국 연수를 갔는데,
중국 고위 공직자가 "한국은 포지티브 규제법규 아니냐? 그래서 우리가 이긴다"고 말해 경악했다고 합니다.

경제단체들이 정부 향해 목청 높여야할 것은 바로 이 이슈.

●문 대통령의 발언은 네가티브 규제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 것도 수 만개 법규를 고치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니 발상의 전환으로 해결하자는 제안.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방안(그림=총리실)>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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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는 지난해 11월 광군제 쎄일때 어떻게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었을까?■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금융, 제조, 의료, 문화 등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핵심"■

레오 류 <알리바바클라우드 동남아 총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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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술의 축적과 성장은 전자상거래 기업에게 숙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6년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경진 대회(Cloudso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1TB 데이터 처리비용이 1.44 달러. 2014년 아마존 AWS의 1TB 당 4.51달러 기록을 큰 차이로 넘어섰다.      

●목표는 우리 기술력이 일반 대중 모두에게 수혜가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우선 가게들에 데이터를 제공해 매출을 늘리도록 지원한다.

또 항저우 스마트시티의 경우 시내 CCTV와 신호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인공지능에게 교통정리를 맡겼다. 

그 결과 차량 움직임이 평균 3~5%, 최대 11% 원활해졌다. 

중국 음력 설 기차표 대란도 해결했다. 

3억명이 기차표를 사는 사이트에 데이터 기술을 붙이니 폭증하는 주문을 차질 없이 처리한다.

4차 산업 혁명은 <데이터 혁명>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존재로 탈바꿈했다●

의사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병을 진단한다. 

제조 공장에서도 인공지능을 통해 불량률을 낮춰 수익을 개선시킨다. 

●클라우드는 <신뢰를 판매>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알리바바는 매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도스 공격(하루 평균 100만건)을 받지만 방어 능력이 뛰어나다. 

2016년 중국 인터넷 서비스의 40%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16억건의 공격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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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차이나랩 기사: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202224765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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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나는 마윈…규제와 고발에 발 묶인 한국 '금융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4차 혁명 으뜸무기] 중앙일보 특집 하(下)

●(1)마윈(알리바바 회장) 출자한 인터넷 은행 '마이뱅크'

신용정보 없는 소시민에  빅데이터로 신용 만들어 700만명에 대출 성공시키는 마술 부려●

전자 결제, 통신비납부 정보 등으로 신용평가해도 마이뱅크의 부실대출 비율은 1%.

3000개 이상 위험 관리 전략을 통해 대출을 심사.

전자상거래 업체가 첨단 금융기법 창출!
----------------

톰 대븐포트 미국 밥슨칼리지 교수
●“한국은 빅데이터의 금광인데 이를 제대로 캐지 못한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금융서비스에서 한국은 걸음마도 못 뗐다.  

●신용정보 표본 빅데이터 DB 만들던 한국신용정보원은 개인정보 관련 고발 당해 발목 묶여●

한국 빅데이터 활용 63개국 중 56위(IMD 평가)

한국 기업은 4%만 빅데이터 활용(OECD 평가)

주요국 금융회사는 빅데이터 활용이 필수.

사전 규제보다 사후규제 강화하고 개인 정보 유출시 강력 처벌해야 

http://bit.ly/2skY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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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인터뷰■

"빅데이터 규제 풀고 데이터 주권을 개인에게 주어야한다. 그래야
핀테크산업 활성화되고 서민들의 금융복지 크게 좋아질 것"

http://bit.ly/2xm5M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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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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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AT 3개사, '총성없는 전쟁' 빅데이터 주도권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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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BAT 중 2008년 가장 먼저 빅데이터 시장 진출해 우위 선점●

(BAT는 중국 IT 3강인 BAIDU, Alibaba, Tencent의 약자)

BAT 중 열세일 것이라는 전망을 깨고 적극 투자 통해 중국 대표 빅데이터 서비스업체로 등극. 

17가지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글로벌 4대 클라우드컴퓨팅 업체로도 부상.

알리바바는 자신 있는 전자상거래에서부터 빅데이터를 도입한 뒤 분야를 확장시키는 전략을 썼다.

특히 금융 자회사 앤트파이낸셜은 빅데이터 기반 소비 패턴 및 신용 분석을 통해 전례 없던 핀테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이두(검색 포털), 방대한 데이터 자원 기반 추격 나서 24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바이두는 2014년 뒤늦게 ‘빅데이터 엔진’ 플랫폼 개방을 선언하고 빅데이터 저장, 처리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바이두는 빅데이터 저장·분석, 마케팅, 비즈니스 분석 등 BAT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중.


텐센트, 게임 등 핵심 사업에 빅데이터 활용●

빅데이터를 통해 게임 사용자의 성향이나 소비 패턴 등을 분석,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신규 제품을 개발해 수익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텐센트의 중국 게임 점유율은 약 42%.

7개 분야에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중.

#관련 기사 1 : http://bit.ly/2GS2b1W 

#관련 기사 2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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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지난해 7월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을 ‘빅데이터 알고리즘 왕국’으로 비유했다.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모바일에서 매일 콸콸 쏟아진다.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입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돈’과 직결된다는 점을 지혜롭게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월 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차세대 먹거리’ 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로움.
(지상 최고이고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1990년대 패러다임)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진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 외에 선봉장이 있나?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중국의 BAT와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지 아래 기사에서 보세요.

http://bit.ly/chinabig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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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관련 기사>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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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차 산업혁명의 으뜸 무기 빅데이터>■ 
2회 시리즈

<1회 기사 4건>

(메인)당신이 잘 걸리는 암 … 핀란드 인간 유전체 DB는 안다●

핀란드, 미국, 두바이 등 의료 빅데이터로 정밀의료, 개인맞춤형 의료 시대 선도한다.

핀란드는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생명의 비밀 캔다

"환자, 국가, 산업이 모두 큰 혜택"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

한국은 개인정보 보호 등 장벽으로 초보적 시범사업 수준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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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2)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선택' 도운 의료 빅데이터, 반도체의 20배 시장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4


3) 핀란드 “유전자 산업혁신 활용 곧 입법화--바이오 생태계 육성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2634429


4) EU “개인정보, 가명처리해 활용” … 한국은 규제 장벽, 기준도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2


<D-2일>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 초대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중간 참여도 가능)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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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3분의 1로
무 미약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으로 꼽

는데도 한국에선 '효용에 대한 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독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활용이 취약한 일본과 비교한 결과이니 한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시대 대응이 너무 부진한 것이다.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로봇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성공 엔진)

한국은 기업들의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 활용, 기술수준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완료했거나, 도입 검토(의향) 중인 기업 비중이 한국은
1.9%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23.0%에 달했다.

한국 2017 정보화통계집(과기부, NIA), 일본 2017년도 경제재정백서(내각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술로 설문)를 비교한 결과다.

---------------------------

양국 기업 모두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활용 수준이 높은 편.

빅데이터 기술 도입완료 및 도입의향 포함 기업의 비중이 한국의 경우 제조업
1.8%, 서비스업 2.8%이고, 일본의 경우 제조업 26.9%, 서비스업 28.9%였다.

금융 및 보험에서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 및 도입검토(의향) 중인 비중이 가장 높음 (한국 13.7%, 일본 46.4%)

활용 방식은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이용 사업체(33,453개) 중

외부 서비스 업체의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분석 시스템과 운영환경을 활용

하는 업체가 52.8%(17,665개)로 제일 많았음. (2016년 12월 말 기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업체는 47.2%로 조사됨.


한국에서 활용이 저조한 이유로는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인식부족(‘필요하지 않다’ 80.6%, 복수응답)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과] 

그러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본 업체들은 신규 제품 및 서비스 창출 확대, 고객 만족,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됨.

한국 중소기업들도 빅데이터 활용을 적극 추진해 과학적인 성과 향상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대책]

국제무역연구원은 우선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명확한 활용 목적수립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추가 데이터 확보, 

분석 단계별 필요 인력과 솔루션 확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중심 기업문화 조성도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 

[세계 추이]

Dresner Advisory Services가 전세계 4,0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를 도입한 기업의 비중은 ’15년 17%에서 ’17년 53%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업원 5천명 이상 기업의 70%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하듯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2016년 1,342억 달러에서 2020년 2,100억 달러로 연평균 11.9%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도 2016년 3,440억 원에서 2020년 9,671억 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내용]

빅데이터 활용한 한일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전략(1803).pdf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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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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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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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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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1) 남성 수제구두 전문 신생기업 '칼렌시스'

2) 국내 최고 뷰티 앱 ‘언니의 파우치'

3) 아트상품 제작 ‘블루엠 갤러리’

4) 빅데이터로 공무원 시험 지름길 찾은 '맨투맨학원'

*스토리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과학기술부와 정보화진흥원(NIA)이 2016년이후 ●매년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중.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15개 기업을 모아 펴낸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위 링크 하단에서 PDF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5월 11일 마감되기는 했지만

2018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공모내용입니다.

http://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78336&bcIdx=19680&parentSeq=19680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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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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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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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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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금융감독원장 암호화폐 정책방향 바꾸나?


암호화폐 시장이 수사로 시끄럽네요.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정책의 방향을 바꿀지도 관심꺼리.


'탐욕의 시장'이니 정부가 빨리 규제책을 마련하고
제도화해야하는데, 손 놓고있는데서 오는 부작용이라고 봅니다.


규제가 없으면 일어날 일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피해는 국민들이 본다는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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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량 기준 국내 1위, 세계 5위권 거래소 '업비트', 사기혐의로 검찰 압수수색

카카오 관계사 두나무 이석우 대표도 조사 방침

없는 암호화폐를 충전해 판매한 혐의.

http://bit.ly/2wym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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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돈 빼돌린 혐의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등 4명 구속(2개 업체)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086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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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와 함께 제도화가 중요한데,

《신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암호화폐 가치를 인정하는 주장을 여러번 펴온 인사라
정책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그간 논지는 


"암호화폐도 금융자산이다"

"거래소 폐쇄는 답이 아니다. 암호화폐 거래는 잘 유도해 활성화하는 것이 맞다"

"정부는 투기 광풍이 걷히고 난 뒤에 암호화폐 플랫폼으로 이용되는 블록체인 발전·활용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

금융 분야에서도 블록체인은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과도한 금융감독 집행이 창의적인 금융시장 발전을 저해하는 경우가 있었다"(원장 취임사)


*약력 
현 정부 금융위원장 직속 금융행정인사혁신위원장과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장, 한림대 경영대학장 등 역임.

http://biztribune.co.kr/m/page/view.php?no=5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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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경 기조로 인해 암호화폐는 국내 거래량 자체가

가장 활발하던 지난해(2017년) 12월 중순과 비교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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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상승세를 탄 한국 중소기업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http://smnanum.tistory.co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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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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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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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초대장 전문]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뒤진 핫 이슈인 빅데이터(Big Data, 중국이

2강 등극)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포럼


-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원탁)


-선착순 접수(모바일 신청서는 아래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교수입니다.

높은 평판을 듣고있는 CCF 포럼의 9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초대의 글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崛起)는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분야에 따라 미국기업을 능가하며 중소기업들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마케팅과 경영에 활용합니다.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뉴스 앱을 볼까요?
기자 없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개인맞춤형 뉴스를 핸드폰으로 쏘아

매일 평균 1억 명이 76분간 머물며 콘텐츠를 구독토록 만든

세계에 없는 미디어 성공사를 6년만에 썼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언론사도 아직 엄두를 잘 못내는 일입니다.

알리바바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해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해 상품별 판매량을 예측한 뒤 해당 업체에 미리 상품을 준비시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은 어떤가요?

빅데이터로 중화권 여행자들의 세계 여행시 레스토랑 활용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세계 3억명 회원.

추천 레스토랑 페이지뷰는 1000만, 이용자는 100만,

600만 팔로워의 웨이보(Weibo)와 2200만 팔로워의 위챗(Wechat)을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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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의 《중국 빅데이터 발전 조사 보고》는 중소기업 1,465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빅데이터 활용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소기업 35.1%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2.9%도 1년내 빅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59.2%는 관련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니 놀랍습니다.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은 판매분석이 61.7%로 가장 많았고, 고객 분석 50.2%, 내부 운영관리 48.4%, 공급사슬 관리 22.6%입니다.

*관련자료 : https://blog.naver.com/idi2015/221264894705

________________________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고 합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입니다.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입니다.(그래서 인문학)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지요.

 

데이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도태가 뒤따라 올 겁니다.


어림짐작 경영이냐,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과학으로 읽는 경영이냐는 천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봅니다.

DT는 그래서 ‘마음 캐기’(Mind Mining)작업입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간 36조원을 데이터에 쏟아 붓는 이유입니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5/24일


중국 기업들의 뛰어난 빅데이터 '굴기'(崛起)

--Alibaba Innovation in the Cloud with small & big company--



조성범 알리클라우드코리아 대표


SAM & Licensing Lead, Microsoft Korea, 2012-2015

Cloud Service Regional Manager, Microsoft APAC, 2011-2013


Hosting Technical Sales Professional, Microosft APAC, 2007-2011

Software as a Service lead, Microsoft Korea, 2006-2007




[2회 특강] 5/31일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전략


KAIST 오원석 교수
(빅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연구센터장)


IT 경영 최고권위지 Information Systems Research, 현 부편집장 (2014- 현재)


IT 경영 최고권위지 MIS Quarterly, 부편집장 (2007-2009)


추계 한국경영정보학회 조직위원장 (2018. 가을)


기업자문 및 교육: 삼성, KT, SK, 신한, 동부, SPC 등 다수



[3회 TED 영상] 6/7일 (한글 자막)


(7분) 압사 사고를 방지하고 생명을 구하는 빅데이터의 힘


닐라이 쿨카니(Nilay Kulkarni) 인도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shioto Analytics 공동창업자

(11분)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가 전 세계적 굶주림을 끝낼 수 있습니다

Mallory Soldner /  Data activist



(12분) 히트 TV쇼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법

Sebastian Wernicke/ 데이터 과학자



(11분) 뉴욕시에서 최악의 주차공간을 알아낸 방법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Ben Wellington/ 데이터과학자


[4회 TED 영상] 6/14일 (한글 자막)


(16분) 빅데이터는 ‘더 나은 데이터’여야 한다

--데이터는 인간에게 풍요로운 삶을 약속하지만 위험도 있으니 인간의 조정이 중요--
Kenneth Cukier/ Data Editor of The Economist  


(13분) 우리가 통계학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Alan Smith/ Data visualisation editor


(12분) 빅 데이터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수잔 이틀린저 Technology ethnographer


(13분) 빅 데이터 맹신의 시기는 끝나야만 합니다

--"대량 수학 살상무기" 될수도--


Cathy O'Neil,  수학자/ 데이터과학자


[5회 영상] 6/21일
(18분) 데이터 홍수 속에서 짜릿한 길을 찾다

이준행 심심해(coroke.net)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

(14분) 데이터로 세상이 다시 한번 바뀝니다
(Data Driven Society, Data Literacy 능력 중요)

하용호 SK Telecom / 세바시

(17분) 빅 데이터에서 ‘마음’을 캔다(Mind Mining)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EBS 초대석

[6회 영상] 6/28일

(7분) 빅데이터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1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 '빅데이터'

MTN 이항영 전문위원

(8분) 데이터로 무엇을 해야할까
(맞춤형 패션/ 교육/ 의료 등)
휴넷

한석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린디자인아시아 대표

(21분) 신산업 육성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최수진 산업자원부 신산업 MD, KISTEP 수요포럼


[7회 특강] 7/5일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기반 일하기란 무엇인가?


* 실제 비즈니스에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데이터 활용, 과거와 지금 어떻게 다른가


* 현실에서 데이터 활용이 잘 안되는 진짜 이유는?

* 인공지능 시대에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 인공지능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일하기의 진정한 의미는?

----------------------

정도희 SKT Data Insight 담당 상무


* 데이터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Data Business-Person

*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등을 현업에 적용하는 데이터 기술 응용 전문가


*저서: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누가 AI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8회 특강] 7/12일


기업경영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사례와 Tool들

제품/ 마케팅/ 영업/ CS/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적용 사례와 활용 가능한 툴(유무료/서비스 또는 TAS같은 솔루션)소개


Similarweb, Power BI, cyfe, builtwith, IBM Whatson Analytics, dialogflow 등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빅데이터 마케팅 제품 담당, humusOn)


외환카드 가맹점 마케팅

현대카드 디지털마케팅 매니저

인터파크 마케팅 매니저

LG텔레콤 모바일 컨버전스 신사업 매니저

SK네트웍스 CRM 담당

스타트업 클라우드 사업 담당



[9회 특강] 7/19일


개인/중소기업도 쓸수있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빅카인즈(언론재단), 티버즈,  BigFoot, 애드비 트렌드(인스타그램 분석), 구글 Big Query 등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10회 영상] 7/26일

55분 빅데이터와 경영혁신
이화지식나눔특강 시리즈, 경영학부 신경식 교수


[11회 영상] 8/9일


(9분) 2017 광군절 대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 중국경영연구소

(3분) 빅데이터가 불러온 스마트팜 혁명  KBS

(4분) 빅데이터로 음성인식을 만난 네비게이션  KBS

(3분) 빅데이터 구축으로 똑똑해지는 렌탈 영업!!(20년 축적) MBN

(4분) 빅데이터 활용으로 제조업도 혁신 모색해야

최정환 K-ICT 빅데이터센터장, 산업일보TV

(8분) 사물인터넷 가치창출의 핵심, 빅데이터

휴넷


(3분) 공간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국토교통부 공간 빅데이터 분석 체계

(5분) 데이터 사이언스가 핫한 이유

실리콘밸리 데이터 과학자 권재명

[12회 영상] 8/16일

(22분) 블록체인-양자컴퓨터-빅데이터는 하나다!

싱싱이진실토크TV


(6분) 클라우드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2분) 빅데이터, 머신러닝, 그리고 AI

이호성 Softline R&D센터장


(20분) AI,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하는 미래혁명, 리더그룹 사례 및 데이터 관리 전략

데이터 플랫폼 전략/  퓨어스토리지 세미나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5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컨벤션 조찬)
재능나눔협동조합원은 50만원(세 포함)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