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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기부

혜민과 함께하는 아동 써포터즈,H 멤버스 뜬다

머리 속에서 지워진 이름 '엄마'. 떠올리기 싫은 이름 '아빠'.

치매에 걸리신 증조할머니와 통풍 등으로 고생하는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영훈이는 야구선수가 꿈이랍니다.(◕‿◕)
 
“지 엄마 아빠 이혼으로 갈 곳이 없는 아이를,또 어떻게 버릴 수 있겠느냐”
부모의 이혼으로 갈 곳이 없어진 영훈이를 고시원에서 데려왔다는 할아버지.
 
육아의 경험이라고는 한 번도 없는 할아버지가 영훈이를 홀로 돌보며 겪으셨을  어려움이 눈에 선합니다.

양준혁 선수처럼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영훈이는 주말마다 먼 곳까지 가서 고된 훈련을 하면서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습니다.

4살때부터 할아버지와 함께 자란 영훈이에게 We Start마을(센터)은 또다른 집이자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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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또 다른 영훈이가 100만명에 이릅니다.
 
이 아이들이 꿈을 향해 공정한 출발선에서 Start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에 참여해 주시고,주위에도 We Start 아동과 나누는 행복을 전파해주실 
"H멤버스"가 결성중입니다.(◕‿◕)
 
"H멤버스"가 되시면 바로 행복해지십니다.
6월 28일(금)저녁에는 서울에서 혜민스님과 H멤버스가 함께하는 나눔잔치가 열립니다.

H멤버스란 >>> http://westart.or.kr/?p=11292

영훈이 이야기 보기 http://westart.or.kr/?p=1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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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내레이션 영상) ‘혜민과 함께 쓰는 1만장의 희망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