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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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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소프트뱅크), 한국정부/재계에 필살기(必殺技) 안겼다.
인공지능에 올인하라(교육, 정책, 투자, 예산 등 전폭 육성)■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면담에서 세계최고 투자자 다운 명확한 훈수.

“AI(인공지능)는 인류역사상 최대 수준의 혁명을 불러올 것.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 둘째, 셋째 모두 AI”

"일본과 한국은 중국, 미국에 비해 인공지능 대응이 늦었다.
한국은 단계별보다는 <한번에 따라잡는 과감한 접근>절실.
무엇보다 인공지능 <활용 중심전략>에 집중해보라“

●“세계가 한국의 인공지능에 투자하도록 돕겠다. 인력 양성도 돕겠다.
한국 기업과 AI 협업을 확대하고 가능한 올해안에 함께 투자하겠다.

한국도 세계 1등 AI 기업에 투자해라.
이것이 한국이 AI 1등 국가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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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회장(재일교포 3세)은 1998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첫째, 둘째, 셋째 모두 브로드밴드(초고속인터넷)에 올인하시라”고 조언해

●한국을 초고속인터넷 강국이 되도록 추동한 은인●
(피는 물보다 진하다? Thank You!)

그는 지난 5월 소프트뱅크그룹 2018년 결산설명회에서

<세계 AI(인공지능)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겠다>는 비전을 공개.

“소프트뱅크는 이제 AI 트래픽(교통량)으로 성장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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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계 초청 만찬선 "한국기업과 AI협업 투자 확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이해진 네이버 글로벌최고투자책임자,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 등과 AI 협력 투자 긍정적 논의.

최근 한일 무역 갈등도 조언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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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http://bit.ly/32b7W6N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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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특허에서 미국 앞선 중국의 인공지능(AI)■ 
●회사/전문가/논문 수에선 중국이 2위● 

경제 통계 사이트인 Statista의 2018년 12월 분석 결과입니다.

소프트웨어 2위 강국이 된 중국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에서 놀라운 굴기(倔起)를 보여주고 있네요.

투자액에서는 중국 비중이 60%, 미국이 29%로 격차가 큽니다.(2013년~18년 1분기)

특허 신청에서는 중국이 37%, 미국이 25% 비중입니다. (1997년~2017년)

회사 숫자는 미국이 41%, 중국이 21%순.(2018년 6월 기준)

전문가 수는 미국이 17%, 중국이 9%순.(2018년)

논문 수는 미국이 22%, 중국이 20% 비중. (1997년~2017년)

●한국은 논문수에서 11위(1997년~2017년 사이 5만 2175건)

기업 숫자로는 18위.

4차 혁명 5축 가운데 한국이 상당히 뒤떨어져있는 부분.
각별한 분발 필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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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oT 선제공격-새 문명/산업 변곡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정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AIoT(Artificial Intelligence of Things)라는 새 문명/산업의 변곡점이 나타나 주목해야 합니다

문 대통령이 한국 제조업의 활력찾기에 정부가 전력을 쏟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엔진이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라고 소생이 주창합니다

(한국은 GDP 중 제조업 비중 30.4%로 세계 1위)

AIoT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의 똑똑한 결합을 말합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크게 펼치면 글로벌 IT 강자가 되는 사업입니다

만물이 지능과 감성을 갖는 세상이라 할텐데, 만물이 소프트웨어로 연결돼 개인/인류에게
개인맞춤형 지능 서비스를 하는 세상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소프트웨어가 선도하는 하드웨어 산업의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제조업의 서비스산업화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2대 강국이 된 중국이 올들어 AIoT를 주창하며

화웨이가 7조원 투자를 발표하는 등 중국 IT 기업 다수가 선공을 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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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인수된 일본 태생 기업 샤프(Sharp)가 선도했고 미국, 유럽, 한국은 움직임이 약합니다.

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가 드문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걸음마하는 단계 정도라고 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고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오니 
회사 수뇌부부터 물갈이 해야 하는데,

여전히 회사 주인은 하드웨어 인력이라고 생각하며  소프트웨어를 하대하니
한국 IT의 앞날이 막막합니다.

한국 전자 대기업들은 특히 글로벌 소비자 및 협력업체와 24시간 연결되는 플랫폼을 만들어,

빅데이터 분석으로 돈을 버는 모델에, 개념이 없다시피 합니다
(기기를 1회성으로  파는데만 몰두)

이 플랫폼을 못만들면 패자가 됩니다.

AIoT는 부가가치가 저하된 제조업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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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TCL 등 중국  IT 별들은 미래 먹거리 AIoT 를 놓고 올해부터 전면전.

샤오미의 멋쟁이 레이쥔(雷軍)회장은 2018년 11월 “향후 5~10년간 AIoT는 샤오미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라며  5년간 최소 100억 위안(1조6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달 메머드급 'AIoT 전략위원회' 출범을 발표했다.  IoT 플랫폼 부문, AI 부문, 생태계 부문, 스마트 하드웨어 부문, 모바일 부문, TV 부문 등 10개 부문으로 구성.(오싹!)

삼성, LG와 달리 소프트웨어 First인 샤오미는 이미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 생태계를 만든 선두주자.

[4분 영상/서울경제TV] 
중국 샤오미, 미래 핵심전략으로 AIoT 채택

(3분 50초~7분 20초 사이)
https://tv.naver.com/v/467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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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세계 2위 통신장비업체 겸 2위 스마트폰 회사)는 2018년 말 처음으로 ‘AIoT 전략’을 발표. 

화웨이는 개인, 가정, 사무실 등 모든 것이 연결된 초연결 네트워크에 주력. 

현재 화웨이에 연결된 IOT 기기는 3억 개, 연결된 가정은 2억 가구에 이른다. 

또 100여 개 제품과 200개 브랜드가 화웨이 AIoT 생태계에 속해있다.

화웨이는 'HiAI'라는AIoT 생태계를 기본으로 글로벌 파트너를 확대하고 있다. 
매개체가 되는 HiLink 플랫폼에 100여 가지 제품이 등록됐다.
올해만 7조원을
R&D에 투자 예정. 

한국 LG유플러스가 화웨이 및 KT와 협력관계.
●알리바바는  이미 2017년에 ‘만물소성’ (萬物蘇醒)계획을 통해 모든 사물에 AI 기능을 탑재한다는 전략을 내놓았다.

2018년에는 AIoT를 전자상거래, 금융, 물류, 클라우드 컴퓨팅에 이은 알리바바의 다섯 번째 핵심 전략으로 삼고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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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전기업
TCL은 최근 AIoT
를 핵심으로 하는 4T(T-HOME, T-LIFE, T-LODGE, T-PARK)전략을 발표했다. 

가정과 생활, 숙박, 레저 전반에서 사용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이 영역에서 2023년 판매액 2000억 위안(33조 7천억 원)을 돌파하겠다는 목표도 내놨다.
왕청 CEO는 "AIoT 로 사용자와 기기간 '쌍방향' 환경이 만들어져 인류에게 멋진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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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기업인
쾅스커지는 지난 1월 로봇과 물류, 제조업 업무가 통합된 
 AIoT 플랫폼 허투(河圖)를 선보였다. 

전 과정에 대해 계획 수립부터 시뮬레이션,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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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국은 이미  AIoT연구중심(센터)을 운영중입니다.

AIoT 개념은 샤프가 2016년 첫 제시했고 열심히 사업화중입니다.

샤프의 AI 기술인 '마음 엔진'을 탑재한 가전 기기는 인공지능, 센싱 기술, 음성인식 등을 사용해 생활환경이나 사용 상황, 사용자의 기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조언을 해준다. 

샤프의 포인트는 'People-Oriented IoT'(사람을 향한 사물인터넷) 

<샤프의 AIoT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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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례로는 삼성물산을 언급할 만합니다.
올해 분양 아파트에 적용하겠다는 '래미안 IoT 홈 랩'은 주방, 거실, 안방 등 7개 주거공간에 IoT기술을 접목. 
에어컨, 스피커 등 전자제품을 무선 인터넷 기반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입주민 데이터를 분석한다. 
래미안 스마트홈은 각각의 IoT 제품이 입주민 각각의 성향과 생활패턴에 맞춰 유기적으로 제어하고 최적의 생활 환경을 조성하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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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T는 스마트시티, 홈, 팩토리, 팜(Farm), 의료, 자율차 등 <인류 미래 삶의 실핏줄>이라 할만합니다.

4차 산업혁명 5축의 하나인 초연결(Super Connectivity)혁명에 해당.
삼성, LG 등은 맹성하고 소프트웨어 First로 대전환하라.

(1분 40초 영상)
문 대통령 “제조업 활력 위해 정부 전력”


[필자의 관련 칼럼]

■샤오미에게 배울 7가지 성공전략■
세계 최대 사물인터넷(IoT)플랫폼 구축

모바일 비즈(O2O)강국 중국,모든 삶을 휴대폰에서 해결

https://smnanum.tistory.com/521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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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강연 영상)
(개인/중소기업도 쓸 수 있는)

소생이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CCF 목요조찬포럼 9기 9회에서 강의한 영상(1시간)입니다.

-강사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용●

네이버 데이터랩/ 키워드 도구,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 허브, Odpia, 

티버즈, 빅카인즈, 


BigFoot 9, StarTag(인스타그램 분석), 

Innosuite, 공공데이터 포털,

SimilarWeb, 구글 Big Query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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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지진아가 된 한국에선 
이런 도구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조직의 갈길을 찾을수 있고 보고서나 전략의 품질도 확 높여줍니다.

들을 데가 없으실 이 강의를 들어보시고

임직원들에게 회사 미래 관련 빅데이터 분석을 화두로, 상금 건 경합을 붙이시면 
히트 포인트가 나올 것 같습니다.

■강의 영상■ (1시간)

https://youtu.be/-9OQvrIojvk

*카카오톡 PC버전에서 열어 보는게 편합니다.

핸드폰에서는 wifi 환경에서 가로보기로 보세요.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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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빅데이터 굴기한국기업 뭐하나?>

"빅데이터는 이제 황금"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중국 구이양(貴陽)은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 

"중국은 도시마다 빅데이터 산업목표 설정"
"한국 활용률은 세계 56위(63개 국 중)"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내일신문과 SNS에 6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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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을 가진 중국은 이미 '빅데이터 왕국'입니다. (2017년 7월 영국 이코노미스트 잡지의 표현)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핸드폰에서 매일 콸콸 쏟아집니다.
<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한 것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사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과 직결된다는 점을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화폐나 금같은 자산이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롭습니다.(가장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집니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수뇌부에 소프트웨어 고수들)외에 선봉장이 있나요?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한국에선 상상 못할, 도시별 빅데이터 산업목표까지 있는 중국>

데이터의 나라 중국에선 빅데이터가 세상을 바꿉니다.

대표 빈곤 도시에서
5년만에 부자 '빅데이터 밸리'로 대도약한 중국 구이양(貴陽)을 아시나요?

구이양은 2017년 빅데이터 비즈니스로 137천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체 GDP33%에 기여할 정도

대도약은 20141빅데이터산업 특화 국가급 신구가 조성되면서 세계 첫 빅데이터 거래소가 설립된데서 비롯됐지요. 온도,습도,먼지 등 환경이 빅데이터 센서 운영에 최적의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었던 덕분.

입주한 빅데이터 기업은 20131000개에서 8900개로 늘어났습니다

구글·인텔·MS··팍스콘·오라클 등 세계 500대 기업들이 이곳에 빅데이터 투자를 단행했고요

한국 현대차도 지난 해 11월 구이양에 첫 해외 빅데이터센터를 짓고 미래차 연구에 나섰습니다.

구이양에서는 세계 최대 빅데이터산업박람회가 VIP들 참여속에 매년 열려, 중국 대표 IT도시로 기적같은 탈바꿈을 했습니다

그 덕에 두메산골에다 1인당 GDP 꼴찌였던 구이저우(貴州)성은 6년 연속 중국 최고 경제성장률 지방정부 톱3에 이름을 올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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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굴기(崛起)속 중국은 데이터가 국가 자산으로 운용됩니다. 빅데이터가 사회 깊숙이 침투하며 극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지요.

중국 기업에게 빅데이터는 <전략적 도구>입니다.
'2017
년 중국 빅데이터발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중 59.2%가 데이터 분석 부서를 운용중이라고 답했습니다. 27.3%는 관련 부서를 설립할 계획.

중국 알리바바의 놀라운 빅데이터 상상력을 살펴볼까요

알리바바 그룹의 <빅데이터 미션>이 인상적입니다.
"To make it easy to do business anywhere". 

마윈은 사람들의 불편함과 수요를 빅데이터를 활용해 해소해주겠다는 선의가 비즈니스의 출발점. 대성공의 비결이었습니다.

마윈의 빅데이터 명언을 들어볼까요?

"
기술이 뛰어난 기업은 두렵지 않다. 빅데이터로 고객의 요구를 경청하는 기업이 더 두렵다"

앞으로 30년간 IT가 아닌 DT(Data Technology)가 주도하는 시장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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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빅데이터 상황은 어떤가요?

IMD
2017년 국제 빅데이터 활용 비교에서 한국은 태국, 필리핀, 헝가리, 브라질 등에 뒤진 56(63개 국 중)라는 너무 부끄러운 성적표입니다.


<그래픽=중앙일보>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또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인공지능, 가상현실, 로봇, 5G 통신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로 가장 중요합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도 쓸모가 없어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인문학적 존재>이며 황금입니다

관련 인력 양성과 한국기업들의 맹성을 촉구합니다.


[관련 강의 영상/ 1시간]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개인/중소기업도 쓸수 있는)
 

https://youtu.be/-9OQvrIojvk

공유하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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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생정보통 2018.08.31 18:07  Addr Edit/Del Reply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곳이라서 알려드릴게요
    쿠팡.위메프.티몬 같은곳 보다 더 저렴한 곳인데요
    초대장 주소 알려드릴테니
    한번 가보슈~
    어려운 경제에 한푼이라도 아껴야지요 ^^
    https://bit.ly/2q69oFl
    (주소복사해서 들어가야됨)

■알리바바는 지난해 11월 광군제 쎄일때 어떻게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었을까?■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컴퓨팅은 향후 금융, 제조, 의료, 문화 등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핵심"■

레오 류 <알리바바클라우드 동남아 총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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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술의 축적과 성장은 전자상거래 기업에게 숙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2016년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경진 대회(Cloudsort)에서 1위를 차지했다● 

1TB 데이터 처리비용이 1.44 달러. 2014년 아마존 AWS의 1TB 당 4.51달러 기록을 큰 차이로 넘어섰다.      

●목표는 우리 기술력이 일반 대중 모두에게 수혜가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우선 가게들에 데이터를 제공해 매출을 늘리도록 지원한다.

또 항저우 스마트시티의 경우 시내 CCTV와 신호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 인공지능에게 교통정리를 맡겼다. 

그 결과 차량 움직임이 평균 3~5%, 최대 11% 원활해졌다. 

중국 음력 설 기차표 대란도 해결했다. 

3억명이 기차표를 사는 사이트에 데이터 기술을 붙이니 폭증하는 주문을 차질 없이 처리한다.

4차 산업 혁명은 <데이터 혁명>이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존재로 탈바꿈했다●

의사들은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병을 진단한다. 

제조 공장에서도 인공지능을 통해 불량률을 낮춰 수익을 개선시킨다. 

●클라우드는 <신뢰를 판매>한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다● 

알리바바는 매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디도스 공격(하루 평균 100만건)을 받지만 방어 능력이 뛰어나다. 

2016년 중국 인터넷 서비스의 40%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16억건의 공격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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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차이나랩 기사: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202224765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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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나는 마윈…규제와 고발에 발 묶인 한국 '금융 빅데이터'■

[빅데이터는 4차 혁명 으뜸무기] 중앙일보 특집 하(下)

●(1)마윈(알리바바 회장) 출자한 인터넷 은행 '마이뱅크'

신용정보 없는 소시민에  빅데이터로 신용 만들어 700만명에 대출 성공시키는 마술 부려●

전자 결제, 통신비납부 정보 등으로 신용평가해도 마이뱅크의 부실대출 비율은 1%.

3000개 이상 위험 관리 전략을 통해 대출을 심사.

전자상거래 업체가 첨단 금융기법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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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대븐포트 미국 밥슨칼리지 교수
●“한국은 빅데이터의 금광인데 이를 제대로 캐지 못한다”●

빅데이터를 이용한 금융서비스에서 한국은 걸음마도 못 뗐다.  

●신용정보 표본 빅데이터 DB 만들던 한국신용정보원은 개인정보 관련 고발 당해 발목 묶여●

한국 빅데이터 활용 63개국 중 56위(IMD 평가)

한국 기업은 4%만 빅데이터 활용(OECD 평가)

주요국 금융회사는 빅데이터 활용이 필수.

사전 규제보다 사후규제 강화하고 개인 정보 유출시 강력 처벌해야 

http://bit.ly/2skY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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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김대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 인터뷰■

"빅데이터 규제 풀고 데이터 주권을 개인에게 주어야한다. 그래야
핀테크산업 활성화되고 서민들의 금융복지 크게 좋아질 것"

http://bit.ly/2xm5M96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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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BAT 3개사, '총성없는 전쟁' 빅데이터 주도권 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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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BAT 중 2008년 가장 먼저 빅데이터 시장 진출해 우위 선점●

(BAT는 중국 IT 3강인 BAIDU, Alibaba, Tencent의 약자)

BAT 중 열세일 것이라는 전망을 깨고 적극 투자 통해 중국 대표 빅데이터 서비스업체로 등극. 

17가지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글로벌 4대 클라우드컴퓨팅 업체로도 부상.

알리바바는 자신 있는 전자상거래에서부터 빅데이터를 도입한 뒤 분야를 확장시키는 전략을 썼다.

특히 금융 자회사 앤트파이낸셜은 빅데이터 기반 소비 패턴 및 신용 분석을 통해 전례 없던 핀테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다.


●바이두(검색 포털), 방대한 데이터 자원 기반 추격 나서 24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 

바이두는 2014년 뒤늦게 ‘빅데이터 엔진’ 플랫폼 개방을 선언하고 빅데이터 저장, 처리 및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현재 바이두는 빅데이터 저장·분석, 마케팅, 비즈니스 분석 등 BAT 중에서도 가장 다양한 빅데이터 서비스를 제공중.


텐센트, 게임 등 핵심 사업에 빅데이터 활용●

빅데이터를 통해 게임 사용자의 성향이나 소비 패턴 등을 분석, 서비스를 개선하거나 신규 제품을 개발해 수익성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텐센트의 중국 게임 점유율은 약 42%.

7개 분야에서 빅데이터 서비스 제공중.

#관련 기사 1 : http://bit.ly/2GS2b1W 

#관련 기사 2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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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리더국 야심, 중국은 '빅데이터 왕국'■

지난해 7월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을 ‘빅데이터 알고리즘 왕국’으로 비유했다.

'퀀텀 점프'전략으로 모바일 비즈 최강국이 된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많은 빅데이터가 모바일에서 매일 콸콸 쏟아진다. 

●분석하면 돈이 되는 세상으로 변모●

14억 인구 대국이어서 사람들이 무엇을 먹고 입고 생각하는지가 모두 ‘돈’과 직결된다는 점을 지혜롭게 간파하고 

기업과 정부가 합심해 경제 전반에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하는데 전력 질주중.

지난해 광군제(11월 11일 쎄일)하루 매출액 29조원은 빅데이터가 만들어낸 축복.

‘빅데이터는 차세대 먹거리’ 라는데 당국과 기업이 한 목소리라는게 경이로움.
(지상 최고이고 과학적인 자본주의 국가)

기업은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봉장.

●"우리가 빅데이터를 쓸 수 있나"고 생각하는 한국 기업(1990년대 패러다임)과의 격차는 몇달 단위마다 더 벌어진다●

한국은 네이버, 카카오 외에 선봉장이 있나?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는 걸 통감하고있는 중국의 2020년 빅데이터 산업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할 전망.

중국의 BAT와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지 아래 기사에서 보세요.

http://bit.ly/chinabig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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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4차 산업혁명 으뜸 무기)■
<12회 목요조찬 CCF 포럼>이 

5월 24일(목) 오전 7시 30분 강남에서 출항했습니다.
2회 이후 중간 참여도 가능합니다. 

#초대장 (커리큘럼 포함)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관련 기사>

■중국 BAT 빅데이터 주도권경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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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4차 산업혁명의 으뜸 무기 빅데이터>■ 
2회 시리즈

<1회 기사 4건>

(메인)당신이 잘 걸리는 암 … 핀란드 인간 유전체 DB는 안다●

핀란드, 미국, 두바이 등 의료 빅데이터로 정밀의료, 개인맞춤형 의료 시대 선도한다.

핀란드는 인구 10% 50만명 빅데이터 확보
미국도 4년 내 ‘100만명 DB’ 박차, 생명의 비밀 캔다

"환자, 국가, 산업이 모두 큰 혜택"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

한국은 개인정보 보호 등 장벽으로 초보적 시범사업 수준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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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2) '여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선택' 도운 의료 빅데이터, 반도체의 20배 시장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4


3) 핀란드 “유전자 산업혁신 활용 곧 입법화--바이오 생태계 육성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22634429


4) EU “개인정보, 가명처리해 활용” … 한국은 규제 장벽, 기준도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22634392


<D-2일>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 초대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 (중간 참여도 가능)

http://bit.ly/2rkKRNx

*필수사항 다 기재해야 '제출'이 눌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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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3분의 1로
무 미약


글로벌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엔진으로 꼽

는데도 한국에선 '효용에 대한 인식 부족'이 가장 

큰 원인


중소기업 중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일본은 2.8%인 반면, 한국은 0.9%로 일본 대비 약 1/3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독일,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데이터 활용이 취약한 일본과 비교한 결과이니 한국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시대 대응이 너무 부진한 것이다.

빅데이터는 4차산업혁명 5대 기술(로봇 등)중 글로벌 기업들의 선호도 1위다.
(4차 산업혁명 핵심 성공 엔진)

한국은 기업들의 빅데이터에 대한 인식, 활용, 기술수준이 모두 뒤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에 따르면 빅데이터 기술을 도입완료했거나, 도입 검토(의향) 중인 기업 비중이 한국은
1.9%에 불과한 반면, 일본은 23.0%에 달했다.

한국 2017 정보화통계집(과기부, NIA), 일본 2017년도 경제재정백서(내각부, 빅데이터/사물인터넷 기술로 설문)를 비교한 결과다.

---------------------------

양국 기업 모두 제조업보다 서비스업에서 활용 수준이 높은 편.

빅데이터 기술 도입완료 및 도입의향 포함 기업의 비중이 한국의 경우 제조업
1.8%, 서비스업 2.8%이고, 일본의 경우 제조업 26.9%, 서비스업 28.9%였다.

금융 및 보험에서 빅데이터 기술의 도입 및 도입검토(의향) 중인 비중이 가장 높음 (한국 13.7%, 일본 46.4%)

활용 방식은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이용 사업체(33,453개) 중

외부 서비스 업체의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분석 시스템과 운영환경을 활용

하는 업체가 52.8%(17,665개)로 제일 많았음. (2016년 12월 말 기준)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는 업체는 47.2%로 조사됨.


한국에서 활용이 저조한 이유로는 빅데이터 도입에 대한 인식부족(‘필요하지 않다’ 80.6%, 복수응답)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성과] 

그러나 빅데이터를 활용해 본 업체들은 신규 제품 및 서비스 창출 확대, 고객 만족, 효율성 개선,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됨.

한국 중소기업들도 빅데이터 활용을 적극 추진해 과학적인 성과 향상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대책]

국제무역연구원은 우선 빅데이터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토대로, 

◇명확한 활용 목적수립과
활용 가능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파악 및 추가 데이터 확보, 

분석 단계별 필요 인력과 솔루션 확보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중심 기업문화 조성도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전직원의 참여가 필수적이며, 무엇보다도 최고 경영자의 강력한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 

[세계 추이]

Dresner Advisory Services가 전세계 4,000개사를 조사한 결과

세계 기업 중 빅데이터를 도입한 기업의 비중은 ’15년 17%에서 ’17년 53%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종업원 5천명 이상 기업의 70%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반영하듯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2016년 1,342억 달러에서 2020년 2,100억 달러로 연평균 11.9% 성장이 전망된다.

한국의 빅데이터 시장 규모도 2016년 3,440억 원에서 2020년 9,671억 원으로 연평균 29.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내용]

빅데이터 활용한 한일 중소기업의 한계극복전략(1803).pdf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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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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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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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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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은 중소기업 사례들■

1) 남성 수제구두 전문 신생기업 '칼렌시스'

2) 국내 최고 뷰티 앱 ‘언니의 파우치'

3) 아트상품 제작 ‘블루엠 갤러리’

4) 빅데이터로 공무원 시험 지름길 찾은 '맨투맨학원'

*스토리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과학기술부와 정보화진흥원(NIA)이 2016년이후 ●매년 50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을 추진중.

뚜렷한 성과를 창출한 15개 기업을 모아 펴낸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우수사례집●을 참고하세요. 

위 링크 하단에서 PDF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5월 11일 마감되기는 했지만

2018년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지원 사업 공모내용입니다.

http://www.nia.or.kr/site/nia_kor/ex/bbs/View.do?cbIdx=78336&bcIdx=19680&parentSeq=19680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기회를 잡은 한국 중소기업 사례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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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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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12회 목요 조찬포럼에 모십니다

5월 24일 시작하며 선착순 접수입니다.

부제는, 

<Business Intelligence(BI) & Analytics 사례들>

<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

<빅데이터는 ‘21세기 인문학’이다>(마음 캐기)

<중국의 빅데이터 '굴기'(崛起)앞에 한국기업(1990년대 패러다임)은 뭐하나?>

-빅데이터 접근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견/중소기업 초점의 진행


<관련 기사>

●빅데이터로 상승세를 탄 한국 중소기업들●

https://blog.naver.com/with_msip/220925444257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http://bit.ly/Chinabigdata

 

빅데이터 활용, 한국 중소기업 일본 1/3로 너무 미약

http://smnanum.tistory.com/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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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판을 받고있는 CCF 포럼 9기(12회) Fellow로 모십니다.

Creative Commons Forum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크게 뒤진 빅데이터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 포럼.

중국은 중소기업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활용중.
( http://bit.ly/Chinabigdata )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倔起)●는 깜짝 놀랄 정도이며 분야에 따라 미국을 추월.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 등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외부 공개)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이며,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임을 탐구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문학)
----------------------

●초대장 http://bit.ly/CCFInvitation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초대장 전문]

■중국에 뒤진 빅데이터 살리기■

(특강과 명 강연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by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

(8월 첫째주는 쉼)

-우물쭈물하다 중국에 뒤진 핫 이슈인 빅데이터(Big Data, 중국이

2강 등극)를 한국 기업들이 어떻게 태클할지를 돋보기로 뜯어보는 밀착포럼


- 전문가 5명 특강과 30건의 영상으로 탐험선 탑승

- KAIST 빅데이터연구센터장 오원석 교수,
알리바바클라우드코리아 조성범 대표,

SKT 정도희 Data Insight 상무,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
4차혁명트렌드랩 김일 소장이 특강.


-경영자, 임원, 젊은이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집단지성 멍석은 서울 강남역 SC컨벤션

-회비 55만원(부가세 포함, 컨벤션 조찬 제공, 원탁)


-선착순 접수(모바일 신청서는 아래에)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사장 배동진, KAIST ATM 총동문회장 임한준, KAIST 경영대학 김성희 교수입니다.

높은 평판을 듣고있는 CCF 포럼의 9기 Fellow를 모집합니다.


초대의 글

IT(정보기술)시대가 지나고 DT(데이터 기술)시대가 왔습니다.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석유’로 불립니다. 빅데이터 없이는 인공지능 등이 힘을 쓸수가 없는데 한국의 상황이 그렇습니다.

반면 중국 기업들의 빅데이터 굴기(崛起)는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분야에 따라 미국기업을 능가하며 중소기업들도 59%가 관련 부서를 두고 활발하게 마케팅과 경영에 활용합니다.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뉴스 앱을 볼까요?
기자 없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개인맞춤형 뉴스를 핸드폰으로 쏘아

매일 평균 1억 명이 76분간 머물며 콘텐츠를 구독토록 만든

세계에 없는 미디어 성공사를 6년만에 썼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언론사도 아직 엄두를 잘 못내는 일입니다.

알리바바와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초당 32만건의 주문을 처리해냅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해 상품별 판매량을 예측한 뒤 해당 업체에 미리 상품을 준비시키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중국 씨트립 미식림(Ctrip 美食林)은 어떤가요?

빅데이터로 중화권 여행자들의 세계 여행시 레스토랑 활용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세계 3억명 회원.

추천 레스토랑 페이지뷰는 1000만, 이용자는 100만,

600만 팔로워의 웨이보(Weibo)와 2200만 팔로워의 위챗(Wechat)을 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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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중국정보통신연구원의 《중국 빅데이터 발전 조사 보고》는 중소기업 1,465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빅데이터 활용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중소기업 35.1%가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22.9%도 1년내 빅데이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응답했습니다.

59.2%는 관련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니 놀랍습니다.

중소기업의 빅데이터 활용은 판매분석이 61.7%로 가장 많았고, 고객 분석 50.2%, 내부 운영관리 48.4%, 공급사슬 관리 22.6%입니다.

*관련자료 : https://blog.naver.com/idi2015/22126489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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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지배자가 100년을 이끈다’고 합니다.

데이터는 국부(國富)입니다.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 존재>입니다.(그래서 인문학)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usiness Intelligence, BI)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지요.

 

데이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도태가 뒤따라 올 겁니다.


어림짐작 경영이냐,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과학으로 읽는 경영이냐는 천지 차이의 결과를 가져온다고 봅니다.

DT는 그래서 ‘마음 캐기’(Mind Mining)작업입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가 연간 36조원을 데이터에 쏟아 붓는 이유입니다.


미국은 빅데이터의 86%이상이 클라우드에 올려져 여러 산업에 활용됩니다. 한국은 1.4%로 눈꼽만 하지요.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을 시작도 못한 셈입니다.


12회 커리큘럼


[1회 특강] 5/24일


중국 기업들의 뛰어난 빅데이터 '굴기'(崛起)

--Alibaba Innovation in the Cloud with small & big company--



조성범 알리클라우드코리아 대표


SAM & Licensing Lead, Microsoft Korea, 2012-2015

Cloud Service Regional Manager, Microsoft APAC, 2011-2013


Hosting Technical Sales Professional, Microosft APAC, 2007-2011

Software as a Service lead, Microsoft Korea, 2006-2007




[2회 특강] 5/31일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전략


KAIST 오원석 교수
(빅데이터 및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연구센터장)


IT 경영 최고권위지 Information Systems Research, 현 부편집장 (2014- 현재)


IT 경영 최고권위지 MIS Quarterly, 부편집장 (2007-2009)


추계 한국경영정보학회 조직위원장 (2018. 가을)


기업자문 및 교육: 삼성, KT, SK, 신한, 동부, SPC 등 다수



[3회 TED 영상] 6/7일 (한글 자막)


(7분) 압사 사고를 방지하고 생명을 구하는 빅데이터의 힘


닐라이 쿨카니(Nilay Kulkarni) 인도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shioto Analytics 공동창업자

(11분) 여러분 회사의 데이터가 전 세계적 굶주림을 끝낼 수 있습니다

Mallory Soldner /  Data activist



(12분) 히트 TV쇼를 만들기 위한 데이터 사용법

Sebastian Wernicke/ 데이터 과학자



(11분) 뉴욕시에서 최악의 주차공간을 알아낸 방법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Ben Wellington/ 데이터과학자


[4회 TED 영상] 6/14일 (한글 자막)


(16분) 빅데이터는 ‘더 나은 데이터’여야 한다

--데이터는 인간에게 풍요로운 삶을 약속하지만 위험도 있으니 인간의 조정이 중요--
Kenneth Cukier/ Data Editor of The Economist  


(13분) 우리가 통계학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Alan Smith/ Data visualisation editor


(12분) 빅 데이터로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수잔 이틀린저 Technology ethnographer


(13분) 빅 데이터 맹신의 시기는 끝나야만 합니다

--"대량 수학 살상무기" 될수도--


Cathy O'Neil,  수학자/ 데이터과학자


[5회 영상] 6/21일
(18분) 데이터 홍수 속에서 짜릿한 길을 찾다

이준행 심심해(coroke.net)개발자/ 데이터 애널리스트

(14분) 데이터로 세상이 다시 한번 바뀝니다
(Data Driven Society, Data Literacy 능력 중요)

하용호 SK Telecom / 세바시

(17분) 빅 데이터에서 ‘마음’을 캔다(Mind Mining)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다음소프트 부사장)

EBS 초대석

[6회 영상] 6/28일

(7분) 빅데이터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1분)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 '빅데이터'

MTN 이항영 전문위원

(8분) 데이터로 무엇을 해야할까
(맞춤형 패션/ 교육/ 의료 등)
휴넷

한석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린디자인아시아 대표

(21분) 신산업 육성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최수진 산업자원부 신산업 MD, KISTEP 수요포럼


[7회 특강] 7/5일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기반 일하기란 무엇인가?


* 실제 비즈니스에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데이터 활용, 과거와 지금 어떻게 다른가


* 현실에서 데이터 활용이 잘 안되는 진짜 이유는?

* 인공지능 시대에 일하는 방법을 바꾸어야 하는 이유는?


* 인공지능 활용과 데이터 기반 일하기의 진정한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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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희 SKT Data Insight 담당 상무


* 데이터 기술과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Data Business-Person

* 인공지능,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등을 현업에 적용하는 데이터 기술 응용 전문가


*저서: <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누가 AI 환경을 지배할 것인가!--





[8회 특강] 7/12일


기업경영에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사례와 Tool들

제품/ 마케팅/ 영업/ CS/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

빅데이터 적용 사례와 활용 가능한 툴(유무료/서비스 또는 TAS같은 솔루션)소개


Similarweb, Power BI, cyfe, builtwith, IBM Whatson Analytics, dialogflow 등


휴머스온 양재광 수석(빅데이터 마케팅 제품 담당, humusOn)


외환카드 가맹점 마케팅

현대카드 디지털마케팅 매니저

인터파크 마케팅 매니저

LG텔레콤 모바일 컨버전스 신사업 매니저

SK네트웍스 CRM 담당

스타트업 클라우드 사업 담당



[9회 특강] 7/19일


개인/중소기업도 쓸수있는 무료 빅데이터 분석도구들


네이버 데이터랩, 소셜매트릭스, 구글 트렌드, 오디피아(Odpia), 빅카인즈(언론재단), 티버즈,  BigFoot, 애드비 트렌드(인스타그램 분석), 구글 Big Query 등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전 경희대 공공대학원 객원교수)



[10회 영상] 7/26일

55분 빅데이터와 경영혁신
이화지식나눔특강 시리즈, 경영학부 신경식 교수


[11회 영상] 8/9일


(9분) 2017 광군절 대해부, 빅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노하우/ 중국경영연구소

(3분) 빅데이터가 불러온 스마트팜 혁명  KBS

(4분) 빅데이터로 음성인식을 만난 네비게이션  KBS

(3분) 빅데이터 구축으로 똑똑해지는 렌탈 영업!!(20년 축적) MBN

(4분) 빅데이터 활용으로 제조업도 혁신 모색해야

최정환 K-ICT 빅데이터센터장, 산업일보TV

(8분) 사물인터넷 가치창출의 핵심, 빅데이터

휴넷


(3분) 공간 빅데이터란 무엇일까요?
국토교통부 공간 빅데이터 분석 체계

(5분) 데이터 사이언스가 핫한 이유

실리콘밸리 데이터 과학자 권재명

[12회 영상] 8/16일

(22분) 블록체인-양자컴퓨터-빅데이터는 하나다!

싱싱이진실토크TV


(6분) 클라우드의 전망과 사업기회

이경상 KAIST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12분) 빅데이터, 머신러닝, 그리고 AI

이호성 Softline R&D센터장


(20분) AI,데이터 분석으로 시작하는 미래혁명, 리더그룹 사례 및 데이터 관리 전략

데이터 플랫폼 전략/  퓨어스토리지 세미나



진행


CCF 포럼은 특강이나 국내외 영상(TED 등)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하는 Fellow들의 능동적인 콘텐츠 기여를 장려합니다.

KAIST 경영대학의 김성희 명예교수, 이희석 교수님 등이 멘토로서 함께 해주십니다.


가) 운영 방식 :

- 2018년 5월 24일~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조찬 12회 진행(오전 7시 30분~9시)

- 중간 참여시 그때부터 12회 참여 가능합니다

- 12회 중 본인 사정 불참시도 1회 참석으로 간주됩니다


나) 대상 : 경영자/ 2세 및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외부 개방)


라) 회비 : 12회에 55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컨벤션 조찬)
재능나눔협동조합원은 50만원(세 포함)


  마) 장소
 SC컨벤션센터

국기원 앞.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강남역(2호선 , 신분당선) 12번 출구 7분
   >>오르막 직진(역삼동쪽)

,

   >>두번째 골목(테헤란로 7길)헬쓰클럽서 국기원쪽
   좌회전


   무료 주차증 제공


   02-569-7600

과학기술회관.png

http://place.map.daum.net/10861038


바) 참여 신청(서두르세요)

http://bit.ly/2rkKRNx
 

*핸드폰에서도 작성 가능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문의 : (02)564-1766 , 010-9285-0854 재능나눔협동조합 이지은 실장

010-5285-9006 김일 전무


-계좌 : 신한은행 140-010-963764 재능나눔협동조합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한 분은 바로 조합 이메일 ceocoop@naver.com 으로 사업자등록증을 보내주세요.



[참고 PPT]



#현재 데이터의 90%는 2년내 생성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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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독학으로 알파고 누른 혁신 AI [알파고 제로] 이야기 7가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신비-

지난해 이세돌 9단을 꺾었던 바둑 인공지능 ‘알파고(알파고 리·AlphaGo Lee)’를 100대 0으로 제압한 인공지능 ‘알파고 제로(AlphaGo Zero)’가 화제입니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과학잡지 ‘네이처’를 통해 
‘인간 지식 없이 바둑 정복하기'
(Mastering the game of Go without human knowledge)라는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림으로 '알파고 제로'의 신비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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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투데이]

1)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보(인간의 데이터 입력) 공부 없이 ‘독학’(강화 학습 방식)으로 바둑 최강자가 됐다. 

알파고 리는 16만 건에 이르는 인간 바둑기사들의 기보 데이터를 학습하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이를 기반으로 스스로 바둑을 두며 실력을 쌓는 ‘강화학습’을 통해 바둑을 배웠다. 

이세돌을 이기기까지 12개월이란 긴 학습 시간을 보냈다. 

알파고 제로는 바둑 기본규칙만 제공 받고 인간의 도움 없이 큰 일을 냈다.
(그래서 이름에 제로가 들어감)

바둑판을 놓고 ‘셀프 바둑’을 두면서 바둑의 이치를 터득했다. 스스로 승률을 높이는 수가 어떤 것인지 깨닫고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실력을 키웠다. 

2) 단 3일 공부로 바둑 세계 최고수가 되는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였다.
알파고 제로는 딥러닝을 완전히 생략하고 강화학습만을 통해 70시간, 단 3일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바둑 실력을 갖췄다. 
그 시간 동안 혼자 490만 판의 바둑을 뒀다. 

알파고 제로는 한 수를 둘 때 10만 번씩 시뮬레이션 하던 기존 알파고 리의 방식을 버렸다.

독학하는 과정에서 인간이 터득한 바둑의 정석을 스스로 깨달았을뿐만 아니라 독특한 정석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를 토대로 인간처럼 신중하게 한 가지씩 수를 두었다.

[그림=조선일보]

[그림=중앙일보]

[그림=매일경제]

[그림=동아일보]


프로그램 책임자인 데이비드 실버는 “인간의 데이터와 경험을 이용하지 않음으로써 인간 지식의 한계까지 넘어서는 데 성공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알파고 제로의 인공 신경망]

3) 인간 의존 안하고 인간 능력 훨씬 초월하는, 혁신적 AI의 탄생

   AI 창의성 확인…인간 한계 분야에 적용 가능


알파고 제로는 인간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 인간의 발상에 전혀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AI의 탄생을 말한다.

기존 인공지능은 인간이 주는 빅데이터를 가공했다.
그러나 데이터를 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거나, 데이터를 믿을 수 없거나, 그런 데이터가 아예 없는 경우가 현실에는 많다.

따라서 빅데이터 없이도 
인공지능이 스스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요령을 터득하게하는 '강화 학습'이 아주 유용할 것이라는게 구글 팀의 탁월한 착안이었다.

특히 우주나 해양처럼 믿을만한 인간 전문가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전혀 새로운 분야에서 큰 효용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4)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

네이처에 따르면 알파고 제로가 두는 바둑은 인간의 바둑과 더 닮았다. 감동근 아주대 전자공학과 교수도"무(無)에서 시작해 궁극의 경지에 이른 알파고 제로에게 새로운 수도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사람다운 바둑'을 두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알파고 제로가 상대의 수를 예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0.4초'에 불과했다. 논문에 따르면 기존 알파고보다 직관적이다.


5) 기존 알파고보다 뇌 구조 단순하고 비용 저렴

알파고 리는 구글이 개발한 AI용 칩 TPU(텐서프로세싱유닛)를 48개나 동원하는 등 대규모 전산 설비로 무장했지만, 알파고 제로는 고작 한 대의 산업용 컴퓨터에 TPU 4개만을 사용했다.

인공지능 구동예산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다.

또 16만개의 기보와 3000만번의 대국을 익힌 알파고 리와 달리, 단 500만 판의 가상바둑을 훈련했다. 

6) 한계도 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의 등장을 당장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바둑처럼 명확한 규칙이 있는 경기에 한해 이런 능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다방면에 활용될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 수준은 아니다.

감동근 교수는 "연구를 해석하기에 따라 알파고 제로가 100% 자율학습으로만 실력을 다진 게 아니라 지도학습을 일부 받았다고 반론할 여지도 있다"며

"또 학습을 시작한 지 36시간 만에 알파고 리와 인간을 능가했다지만, 초기 조건들을 설정하는 사전 작업에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알파고 제로의 작동 방식은 왜 그 수를 뒀는지 명확하게 사람이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 "철저히 승률만 따지는 방식을 인간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지는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7) 인류에 유익한 활용 가능성

허사비스 딥마인드 대표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독창성을 배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는 "알파고 제로에 쓰인 인공지능 기술은 단백질 구조를 밝히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신소재 개발같이 인류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지난해 구글의 데이터센터에 알파고를 활용한 결과, 전력 소모량을 40%나 줄일 수 있었다.

딥마인드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제휴해 난치병 조기 발견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또 영국의 송전망을 운영하는 내셔널그리드와 함께 AI를 통한 전력수급 조정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하사비스 대표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축함으로써 실세계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알츠하이머 치료 등 의료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인체 내에 단백질 구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요한 물리법칙을 발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분자 단위에서 조합을 다양하게 구축해 슈퍼 배터리를 만들거나 독창적인 미래 전자기기를 고안해 낼 수도 있다.

우주와 해양 등 측정 데이터가 부족한 분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바둑판이라는 한정된 공간처럼 외부 개입이 없는 특정한 조건 안에서는 인공지능이 빅데이터 없이도 무엇이든 최적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서울의 인구 분포와 업무 공간을 알파고 제로에 입력하면 실제 교통 상황 정보 없이도 기존과 전혀 다르면서 완벽하게 효율적인 지하철과 버스 노선도를 그려낼 수도 있다.

자율 주행차에 알파고 제로를 활용하면 지금까지 발생하지 않은 사고 형태까지 예측해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시티 심화학습 [수요일 4회 조찬 A스쿨]에 모십니다

 
(D-10일, 개강 11월 8일 오전 7시~9시)

프로 7분을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은 ICT융합네트워크 상근 부회장 등)

11월 8, 15, 29일, 12월 6일 서울 강남 SC컨벤션에서 진행

*커리큘럼 등 세부 내용 : http://cafe.daum.net/ceocoop/b67P/29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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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스케쥴러 코노 이야기]

CCF 포럼(6기 : 인공지능 테마) 2회
 코노랩스 민윤정 대표의 발제를 요약해드립니다.

KONO라는 인공지능 스케쥴러 개인비서 앱을 미국과 한국에서 출시해 호평을 받는 벤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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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은 '기계가 구현하는 지능'이며 학습이나 문제 해결 같은 인지적 기능을 갖는다.
(위키피디아 백과사전)

AI 고수인 앤드류 응(Andrew Ng)스탠포드 대학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류에게새로운 전기(Electricity)의 출현과 같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은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대세이고, 그중
딥 러닝(Deep Learning)이 가장 큰 성과를 내고있다.

머신 러닝은 컴퓨터에 자가학습 알고리즘(문제해결 절차)을 심은 뒤 빅데이터를 주어 스스로 학습하게하는
기술.

딥 러닝은 인간 뇌를 닮은 인공신경망으로 하여금 데이터를 심층 학습, 분석하게 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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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폰 앱의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챗봇(Chatting Bot)마케팅의 시대가 왔다.

챗봇은 인류 대다수가 쓰는 대화(메신저)앱(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등)에 회사별 마케팅용 챗봇을 올려 

고객과 인공지능이 대화하고 결제까지 이루어지는 방식.
(문자나 음성으로 대화) 


이제 사람들은 채팅을 하다가 챗봇으로 정보 검색, 쇼핑, 게임, 엔터테인먼트, 예약 등 많은 일들을 하게됨.
(비즈 핵심 플랫폼이 앱에서 챗봇으로 이동중)

인공지능을 넣어 운동 트레이닝을 도와주는 이어폰이 나오는 등 실생활에 인공지능이 이미 많이 다가와 있다.

인공지능을 건강에 접목시킨 벤처들이 각국에서 속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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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공지능 스케줄러 개인비서인 저희 코노(KONO)를 소개한다.

사용자가 코노 앱에 자신의 캘린더 앱을 연동해놓으면, 스마트폰이나 이메일을 통해 스케줄을 잡아준다.


사용자의 과거 일정, 동선, 만나는 사람들, 회의 주제 등을 인공지능이 학습해 GPS 정보와 연동해 스마트하게 미팅을 잡아준다.

약속 종류와 누구를 만나고 싶은지만 코노에게 말해주면.
참석자들의 가능 시간, 선호도, 이동 수단, 주변 상황에 따른 시간과 장소를 추천해준다.

코노가 양쪽의 스케줄을 확인하거나 한쪽의 스케줄에 따라 상대방에게 3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GPS를 통해 약속 장소에 출발해야할 시간임을 알려준다.


또 이메일, 문자 메시지,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초대장까지 대신 발송해 주는 진짜 비서 같은 역할을 한다.

회사내 회의일정 조정, 회의실 예약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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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돈보다 중요한 자산은 시간. 시간을 관리해주는 개인 비서다.

기업이 구매해 임직원들의 시간을 절감해주는 용도로 제공한다. 

작년말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에 들어가 호응을 얻고있다.

성과를 분석해보니 미팅을 잡기 위한 이메일 횟수가 평균 5.7회에서 1.3회로 줄었다.
한달에 1인당 20시간을 절약해준 셈.

처음부터 글로벌 공략을 겨냥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었고

서울에 R&D센터, 싱가폴에 아시아 사무실을 두고있다.

국내외에서 투자를 받았으며 신규 투자유치 추진중.

지난달 "Global Top 10 Artificially Intelligent Personal Assistants in 2017"에 선정됨.

도표 : 중앙일보


[코노 소개 영상]
Kono How to Video (
51초)

https://www.youtube.com/watch?v=HngSIuZhIcQ


Kono: Live Now! (1분 24초)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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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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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합리적 이해와 적용방안]

CCF
목요 조찬포럼 1회의 이경전 경희대 교수(벤플 대표)강연 요약입니다.

(6기는 인공지능 테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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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문학적 이해는 접어라.

인공지능(AI)응용을 안해본 전문가라는 분들, 외국 저서도 엉터리 이해가 많다.
과학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인공지능은 합리적으로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환경에 반응하는 '기계' 만드는 것이다

'인간처럼' 아니고 '생각하는'존재도 아니다.

실수가 가능한 기계이며 적용 분야와 시기를 선택해야한다.

소프트뱅크가 만든 감성로봇이라는 '페퍼'는 인형 수준이며 이미 아이들에게도 버림 받았다.

대화를 나누는 수준까지 가지못했으며 구매자들은 태블릿 PC 쓰는 수준이다.  


소니의 강아지 로봇 아이보(AIBO) 실패했고애플의 시리(개인 음성 비서), MIT 지보 로봇도 실패 수순을 밟고있다

요즘 마케팅에서 각광받는 챗봇도 크게 성공하기 어렵다.
(인간 자연어의 완전 이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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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로봇시대는 멀었다.

그것이 가능할 만한 이론과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 없기 때문이다.

다만 스타크래프트 게임에 도전하겠다는 '알파고' 성공하면 인공지능이 상자 속에서 나와 //귀를 갖게되는 사건이 것이다.


인공지능에 관한 여러 착각에서 벗어나야한다.

인공지능은 도구이지 법적 주체가 될수 없다.
'전자 인간'이라는 법적 지위를 논하는 유럽의 논의도 착각.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는 얘기는 사이비 종교의 종말론과 같다.

기계가 자아를 갖게되리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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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유익한 도구는 된다.
인공지능은 미디어일뿐.

환상을 갖지말고 냉정하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지 철저히 따져보고 도입해야한다.
IBM 왓슨도 그런 예다.

미국 MD 앤더슨 병원이 3년간 왓슨을 도입해 활용해봤으나 확신이 안서 지난 2 왓슨 사용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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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은 인공지능의 아주 일부일 뿐이며 AI 응용/방법론은 아주 폭이 넓다는 것도 이해하는게 좋다.

  러닝도 실수 가능성이 적지않다. 의사결정 과정의 이유를 아직 설명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학습과정에서 포착하지못한 패턴이 나오면 인간이 이해 못하는 결과를 산출할수 있다

마인드 하사비스 대표는 "인간에 근접한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수십년 걸린다"말한바 있다.


AI 잘하려면 AI 잘하면 안된다.
적용분야 인재들이  AI 배워 융합할수 있게 해야한다.

미대나 건축학과 학생들이 AI를배워 융합하게 하라.


인공지능을 액셀처럼 쓰는 인재들을 여러 분야에서 키워야한다.
Human-AI mixed Initiative System 요망된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접촉 포인트는 목소리가 대세(챗봇).

그러나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수 있는 인공지능이 20년내에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을 주는 논문이나 기술, 응용은 아직 없다.

그래서 언어 처리가 필요없는 분야에 인공지능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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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접점은 버튼(단추)이라고 보고 제가 Benple이라는 벤처를 운영중.


버튼 인터넷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스마트폰앱에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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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차같은 완전 자동화에는 적용하면 안된다.

인공지능의 기술개발은 상대적으로 쉽고, 중요한 것은 응용 분야를 선정하고 (딥마인드의 경우 바둑을 선택)

응용기술과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마법이 아님을 전제해야한다.

인공지능의 핵심 이슈는 무인화이며 그게 되면 직업의 소멸이 아니라 노동 해방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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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4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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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
CCF포럼(6)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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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인공지능(AI)]
빅터(Bigta)와 콤마(Comma)앱 소개

인공지능을 다루는 CCF 포럼(6기)4강 김형주 Smart Forecast대표의 
[스타트업에서 바라보는 AI]강연을 정리해 드립니다.

하단에 소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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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39조원 매출을 내는 골드만삭스의 최근 수익 급증은 주식 트레이더 600명을 2명으로 혁명적으로 줄이고
대신 컴퓨터 엔지니어 200명으로 하여금 인공지능으로 투자분석을 하게한 결과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 Rock)도 지난 3월 액티브 주식형 펀드 운용을 펀드매니저가 아닌 인공지능에 상당 부분 맡기기로 했다.

AI(인공지능)는 계산기다.
데이터 있어야 AI 가능하다. 알고리즘보다 중요.

쓰레기 넣으면 쓰레기 나온다.

기업의 데이터 분석의뢰를 받아 작업해보면 
의미 있는 데이터 추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린다.

우리 회사에 좋은 데이터 있는지 미리 점검해야.

정형 데이터= 숫자
비정형 데이터= 글자(컴퓨터 인식에 어려움)

업체들 비정형 데이터는 얘기 안한다.
한글 해석/처리가 제일 어렵다.

한글은 띄어쓰기와 형태소(의미 있는 단위)분리가 어렵다.
한글은 숫자로 바꾸기 어렵다.

저희 회사는 금융 영역만 한정해 한글 자연어 처리 성공.

비정형 데이터 처리 능력 있어야 인공지능에서 성공한다.

주식일수록 비정형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가. 빅터(Bigta)앱 소개


국내 첫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개별 종목 주가 방향성 예측 정보 제공 앱.
중장기 및 단기 정보 제공.

주식 관련 정형(수치)데이터 의존이 갖는 한계를 첫 탈피.
처음으로 온라인 상의 '투자심리' 수집/ 분석 알고리즘 개발.

구글플레이 금융부문 최고 매출 앱 랭킹 1위 (90주 이상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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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분석 절차]

1.자체 개발한 정보확산도 수집/추출기를 통해
온라인에서 하루 180억개 주식관련 키워드 수집 및 확산성 분석.

2.차체 개발 자연어 처리기술 활용.(인공지능 구동)

3.이어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통한 최종 투자관심도 도출 (종목 및 기간 포함)

*PPT는 PC에서 보면 잘 보입니다.

2014년 6월 런칭후 지금까지  75% 안팎 적중률 달성.


다운로드 16만, 회원 3만9천명.



나. 콤마(Comma)앱 소개


개인맞춤형 주식 포트폴리오 생성 및 관리 서비스.
금융공학, 투자 심리 기반으로 종목 구성, 자산 배분 및 종목 교체 신호까지 제공.

'빅터'의 투자심리 분석+정형(수치)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공학 알고리즘을 결합한 신 상품.

2016년 11월 출시.(5년 연구의 결과)

투자액을 입력하면 주식 포트폴리오 자동 추천.

매주 금요일 장마감 후 종목교체 신호를 받아 월요일에 투자 실행.

운용 성과 : 
현재 6개월 누적 Model Portfolio는 40% 수익.
실계좌에서도 25~30% 수익.

얼마전 로보 어드바이저 검증 컨테스트(2기)에서 본사 상품
두개는 1등, 하나는 2등을 차지했다.

다운로드 1천여건.



수익구조는 앱의 정보 제공료, 증권사에 본사 모듈 제공, 데이터 분석 외주 등이다.

본사 모듈을 신한생명 보험 위험률 산정에 적용중.
신용평가도 파일럿 프로젝트 진행중.

보험/ 신용평가/ 신용카드/ 원자재/ 환율/ 채권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 시도 계획.

'콤마'보다 진주같은 상품 몇개 내부적으로 갖고있다.

올해엔 '나는 어떤 데이터 기준으로 투자하겠다'는 상품도 론칭 예정.

우리는 AI 기술 금융지주사를 지향한다.
금융에서 구글처럼 하는게 목표.

세계적으로도 선도하는 회사가 되려한다.//

* 2017년 5월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재능나눔협동조합 주최.
(ceoco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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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명] 12회 
CCF포럼(6기)멤버로 모십니다■
(영상 기반의 집단지성 포럼)
http://cafe.daum.net/ceocoop/b67P/22


빅터 소개 영상 (30초)


#빅터의 투자자 심리 분석에 활용되는 ●지식 그래프●소개 영상 (1분)



스마트 포캐스트 투자유치 설명회 영상 (8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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