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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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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잘 쓰면 공익단체(비영리단체)가 받는 기부액이 10배까지 늘어날수 있다는,조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습니다  (◕‿◕)

또한 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Social Media)를 통한 모금이 미국의 경우 최근 5년간 두배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시민들끼리 직접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가,기대한대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확인된 셈입니다.

이런 추세면 소셜 미디어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이 조사 결과는 미국의 MDG Advertising이 인포그래픽으로 발표한 것입니다.소셜 뉴스 사이트 Mashable이 보도했습니다.

#트위터 잘 쓰면 기부액 10배까지 증가
미국 공익단체 대상 조사에서,온라인 홍보 및 모금을 하는 단체에서 트위터를 다른 홍보 수단과 함께 쓰면 평균 23달러 모금 될 사안이 226달러 모금으로 늘어나 10배정도 확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이고,내용을 받은 사람이 공감을 느끼면 각자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손쉽게 리트윗(Retweet)을 해주기 때문에, 주로 따뜻한 메시지를 발신하는 공익단체에게 특히 유용한 것입니다.

#공익단체 페이스북 'Like'하나의 가치는 연간 161달러

위의 그림에 있듯이 한 시민이 특정 공익단체의 페이스북 방에 찾아가
'좋아요'를 눌러주면 연간 161달러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단체나 기업의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좋아요'하면 그 단체/기업이 보내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받아보게되고, 그 메시지에 팬들이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해주기 때문이지요.
나아가 그 메시지가 공감되면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로 홍보해주니 이런 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또 페이스북을 트위터 같은 다른 채널과 같이 쓰면 '좋아요'한 명의 가치는
연간 215달러로 높아집니다.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 매년 증가
미국의 경우 소셜 미디어 통한 기부가 3년째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기부가 2010년에는 1인당 38달러였는데,
2011년에는 55달러,2012년에는 59달러로 늘었습니다 (◕‿◕)

#개미 모금(Crowd Funding)사이트의 모금액 급증

공익단체나 문화예술인,과학기술자 등이 좋은 프로젝트를 올리면 시민들이 소셜미디어로 서로 홍보해주면서 소액기부가 이루어지는 개미 모금 사이트.세계적으로 영향력이 커지고 있지요.

현재 전 세계에 536개 개미 모금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데,2012년 모금액이 2011년보다 91% 증가했습니다 (◕‿◕)

좋은 공익 프로젝트가 올라오면,시민들이 그 자리에서 단추 하나를 눌러 자신의 트위터,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전파할 수 있게 설계돼, 많은 이들이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2012년의 경우 전 세계 개미 모금 사이트들이 28억1천만달러를 모금해 2011년보다 60% 증액됐습니다. 

#소셜 미디어 공유 콘텐츠의 힘 증대,특히 페이스북.

웹에 있는 모든 콘텐츠의 10%이상이 소셜 미디어에서 시민에 의해 공유된(Socially Shared)콘텐츠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검색 정보 트래픽(물동량)의 절반이 소셜 미디어 콘텐츠여서 영향력이 아주 큽니다.('Share This'사 분석)

페이스북이 소셜에서 공유되는 콘텐츠의 주도적 채널입니다.
이에 따라 각국의 공익단체들은 페이스북에서 맹렬하게 활동중입니다.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소셜 미디어에 둥지 틀고 캠페인중~~~~~
미국 공익단체 대다수가 그림처럼 소셜 미디어에 둥지를 틀고 활동중입니다.

공익단체의 98%가 페이스북 방을 운영중이고 74%가 트위터에 방을 운영중이니 대세입니다.
동영상으로 공익 캠페인을 할 수 있는 유튜브(You Tube)에도 공익단체의 66%가 채널을 열고 있습니다.

구글이 만든 SNS인 구글 플러스에도 26%의 공익단체가 방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2012년은 '소셜 기부' 증가에 봇물이 터진 해라는 결론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한국은 아직 소셜 미디어 활용이 초기단계이니,공익단체이든 기업이든 더 열심히 매달리면 반드시 괄목할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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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친구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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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www.twtkr.com/we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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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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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23:1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인류의 삶에 얼마나 엄청난 혁명을 불러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입니다.
(2011년 판.2분50초 분량.)

제목은 
 "The world of social Media 2011 Korean Version". 한글 버전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유튜브,Linkedin(비즈니스 인맥 교류용),


Flicker(사진 공유용),
포스퀘어(위치정보)같은 소셜미디어가 불러온 인류 문화


혁명을 구체적 수치로 설명해줍니다.


소셜미디어 이해에 도움되시길.
 

Videoinforgraphics.com 제작. 
한글 번역해주신 sun4in과 4theframe님께 감사.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페이스북>
-인류의 11%가 페이스북에 계정을 갖고있다.
-가입자는 8억명으로, 자동차 이용자 7억5천만명보다 많다.
-가입자의 50%가 하루에 4번이상 접속하며 열광하고있다.
-1인당 매달 평균 700분이나 체류한다.(세계 사이트중 최장시간)
-1분마다 29만건의 콘텐츠가 업데이트되고,51만건의 댓글이 붙는다.
-매달 300억건의 콘텐츠(글,사진,동영상)가 공유된다.
-1인당 평균 페이스북 친구수는 130명.

<트위터>
-세계에서 2억2천500만명이 사용.
-매일 1억5천만건의 트윗 발생.
-1인당 팔로워 수 평균 115명.
-가수 '레이디 가가'가 세계 최대 파워트위터리안(팔로워 1600만명).

<유튜브>
-2010년의 경우 동영상 재생 7천억번.(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매달 4억9천만명의 방문자(Unique Visitor)가 920억건의 페이지뷰 기록.
-가수 '저스틴 비버'의 'Baby'노래는 6억6천만번 조회수 기록.
-시민들이 1분에 35시간 분량 동영상 업로드.

<Linkedin>
-세계 최대 비즈니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입자 1억3천5백만명,아시아서도 2천만명 가입)
-100만개 이상 회사들이 기업 페이지 운용.
-한국서도 30만여명의 전문인력이 신상정보 등록하고 네트워킹.200여개 그룹 활동중.

<Flicker>
-사진 공유 사이트.
-매초 3500장의 사진 업로드.

<포스퀘어>
-위치정보 공유 사이트
-1주에 200만번의 체크인(장소 방문 도장)발생.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소셜 미디어 이용에서 2배이상 적극적이다.
#여성이 소셜 미디어를 더 많이 쓴다.(점유율; 여성=55%,남성=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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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가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 냈음을 알수 있으시지요?
기존 신문,방송에 보도되는 내용과는 전혀 다른 소식과 정보가 소통되는 신세계가 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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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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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0:21 Social Media/SNS 마케팅

아시아 기업의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이용이 급증하고 있고, 고객들의 호의적 반응도 제일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은행 블로그에 따르면 글로벌 홍보대행사인 '버슨마스텔러'사가 글로벌 100대 기업을 조사(2010년 10월~2011년 1월)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조사는 미국 대기업과 유럽,아시아 대기업을 비교했는데,아시아 기업이 소셜 미디어(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기업 블로그 등)이용 착수는 늦었지만 잘 활용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아시아 대기업들의 페이스북(Facebook.com)팬(Fan)수는 평균 12만명으로 1년전보다 5배나 급증했다.팬은 해당 기업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클릭해 페이스북의 자기 방에 배달되는 그 기업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사람들은 말한다.고객과의 스킨쉽이 있는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다.

미국 대기업의 페이스북 팬 수는 평균 10만명이고,유럽은 4만6천명선에 그친다.

아시아 대기업들은 트위터 팔로워(추종자)수에서도 평균 7,500명선으로,미국이나 유럽 트위터 활용 기업들의 팔로워 수를 압도했다.(미국 기업은 4,400명선,유럽 기업은 3,700명선).

세계 100대 대기업들이 자사의 유튜브(You Tube)방에 올리는 홍보 영상도 아시아 기업들의 평균 관람수가 185만회여서 미국,유럽 기업 홍보영상의 조회수를 훨씬 앞섰다.(미국 기업은 조회수 평균 71만회,유럽 기업 동영상은 평균 25만회).

이같은 결과는 아시아 기업들이 고객과 감성적으로,또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소통하는 역량이 앞선 탓으로 해석된다.스토리텔링을 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글로벌 100대 기업의 84%가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갖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손해를 보고 있을 것이다.

활용하는 소셜 미디어의 종류는 트위터가 77%,페이스북 61%,유튜브 57%,기업 블로그 3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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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나은행 블로그 내용.

2011년판 "포춘 100사의 소셜미디어 활용실태 조사"

                                                                          2011/02/23

 

미국의 대기업 홍보 에이전시 'Burson-Marsteller'사가 글로벌 대기업 100사(2010 Fortune Global 100 List)의 소셜 미디어 이용조사 2011년판을 발표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lideshare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대상기업은 미국계 기업이 32개사, 유럽이 47개사, 아시아 기업이 18개사, 남미계 기업이 3개사로 구성되어져 있다.

또한 조사대상 소셜미디어는 Facebook, Twitter, YouTube, 기업 블로그 및 각 지역의 로컬 SNS이다.
 

■ 2011년 조사 요약

1. 작년에 이어 'Twitter는 77%가 사용하여 가장 잘 이용하는 소셜미디어로 조사. 이어서 Facebook(62%), YouTube(57%), 기업 블로그(36%)로 나타났다. Twitter 인기의 이유로써는 "투자비용이 가장 들지않는다"라는 점을 들고 있다.
 
2. 아시아 기업의 소셜미디어 활용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국내외의 이해 관계자에게 Twitter를 이용하는 Case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Facebook나 Twitter가 각각 나라의 로컬 SNS에 비하여 성장하고 있는 주요 이유라고 설명한다.

3. 기업이 이용하고 있는 Active한 소셜미디어 Account(계정)는 평균 20개를 넘는 것도 특징. 그 내용은 Twitter가 5.8, Facebook이 4.2, YouTube 2.7,  기업 블로그가 6.8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은 기업의 각 지역마다 대표하는 Account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 소셜 미디어 활용

1개 이상의 소셜 미디어 Account를 가진 기업은 전체의 84%로 전년비 5% 증가했다. 아시아 기업은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매체별로 보면 Twitter가 77%로 단연 앞서있다. 전체 보급율이 앞서는 Facebook을 제치고 Twitter가 앞서고 있는 이유를 BM사는 비용때문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기업별 Account의 수를 보면 블로그가 가장 많은 6.8개 그 뒤를 Twitter가 5.8개로 되어있다.  계정수가 늘고 있는 것은 지역별로 각 지역을 담당하는 Account가 늘고 있는 것이 이유인 것으로 보고 있다.

 
 
■ Twitter 활용

먼저 Twitter Account수 조사에서는 미국계 기업이 9.9개, 이어서 아시아 기업이 8.3개. 반대로 유럽계 기업은 3.0개로 대조적이다.
 
 
계속해서 팔로워수를 비교해 보자. 아시아 기업이 평균 7500명으로 압도적인 것이 인상적.


또한 Twitter 이용방법 이지만 @로 멘션을 주고받는 비융의 조사가 흥미롭다. 아시아 기업을 중심으로 '개별 대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뚜렷하다'. 각사 모두 고객과의 Engagemenr 구축에 열을 올리는 것으로 이해된다.
 

이용 목적을 살펴보면 광고/홍보의 뉴스를 고객에게 알리는 비율이 88%, 프로모션이 28%, 고객서비스가 40%, 리쿠르트가 10%라고..


■ Facebook의 활용

계속해서 Facebook Account, 이것은 보유하고 있는 Facebook 페이지의 수로 통계를 내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4.2 Account로 유럽계정의 수가 적다.


또한 Facebook 페이지의 평균 팬의 수는  아시아 기업이 평균 12만명으로 전년비 5배 증가...

 
 
■ YouTube 활용


YouTube Account는 YouTube 채널의 수로, 미국계 기업이 가장 많은 평균 3.8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은 각 채널에 따른 평균 동화상 관람수다. 아시아 기업이 180만회 이상 관람하고 있는 것이 주목되어 진다.

 
 
■ 기업 블로그 활용

마지막으로 기업 블로그 수, 이것은 미국계 기업이 타 지역을 압도하고 있다. 평균 14.5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아시아계 기업은 전년비 절반이하고 감소하여 1.4개 블로그 Account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Twitter나 Facebook으로 옮겨 간것이라고 추즉하고 있다.
 

이 조사는 2010년11월에서 2011년1월까지 실시한 것이다. 결론은 글로벌 대기업은 소셜미디어 활용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Burson-Marsteller사의  Slideshare 를 참고하시길.

링크; http://goo.gl/QJTHi

 
(출처 Toru s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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