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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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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의 마케팅 도구’,페이스북>

누구나 무료로 쓸수 있는 소셜(1)미디어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인류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 떠올랐음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기업,공익단체에게나 지방자치단체,중소 상공인,취업 예비군,실업자에게나 모두가 홍보마케팅을 위해 써야할 도구임을 권합니다.

전 세계 10억명이 열렬하게 사용하고있는 페이스북의 홍보마케팅적인 힘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만들었을 때 발휘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개인들끼리 소통하는 프로필 방(얼굴 사진 걸림)과 달리,기업/
단체/스타/전문가/공공기관 등이 홍보마케팅용으로 만드는 방입니다.
1
인 기업이나 중소 자영업자도 활용할 수 있지요.

                   <취약 계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방>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자기 기관 방에 좋아요’(Like)를 눌러준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게 최고의 과제입니다
.왜냐하면 좋아요를 누른 사람이 5천명이 된다면,그 기관이 소식이나 정보를 올리면 바로 5천명의 페이스북 방에 배달되는 전파력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그치지않고 정보를 받은 팬들이 각 콘텐츠마다 좋아요나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내용에 공감하면 공유하기단추를 눌러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수백~수천명)에게 전파까지 해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에 성공한 기업/단체 등은 황홀한 체험을 하게됩니다.긴장관계였던 고객이 기업과 감성적으로 친해지고 대신 홍보까지 해주기 때문이지요.

팬들과의 감성적 관계가 만들어진 가운데,해당 기업/단체/기관의 메시지를 팬들이 계속 받아보는 구조가 형성됩니다.기존 미디어의 기사는 1회용 접촉에 그치는 것과 비교할 때 대단한 홍보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의 개인 방에 올린 게시물은 포털 검색에 노출되지 않지만,페이스북 페이지 게시물은 구글 등의 검색에 노출됩니다.마케팅 용 각종 탭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좋아요 박스를 해당 기관의 홈피나 블로그 등에 붙여 외부에서도 팬 페이지 좋아요를 유도하는 공략을 할 수 있지요.

   <We Start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있는 페이스북 '좋아요'박스>

영상의 소구력은 문자보다 뛰어납니다.페이스북에서는 쉽게 동영상을 걸어 홈쇼핑처럼 동영상 마케팅을 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 효과도 독특합니다.페이스북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이력과 나이,주거지,취미 등을 밝혀놓고 있습니다.이러다보니 페이스북은 세계 10억명의 벌거벗은고객 정보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우려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는 가수 레이디 가가와 소설 해리 포터를 좋아하는 수도권에 사는 30대 남자처럼 광고 대상을 특정해 시행하는 광고가 가능해졌습니다.

서구에는 리바이스,자포스,올드 스파이스처럼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큰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습니다.국내에서는 랑콤(430만명),SMTown,삼성,SKT,소녀시대 등이 잘 활용합니다.

야생화꽃차’‘고재영 빵집처럼 소상공인 성공사례도 꽤 생겼습니다.

공익단체에게는 강력한 무료 홍보도구입니다.‘동물자유연대가 국내 공익단체 중 페이스북의 강자(24만명)입니다.

기업/기관에 따라서는 고객의 불만이 쏟아지는 등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플러스가 수십배는 더 크다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페이스북 팬 1명 확보가 홈페이지 방문자 20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트위터(Twitter)의 마케팅 효과도 상당하지만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워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고객과 더 밀착되기 때문이지요.

특히,1인 창업은 페이스북에서 도전해보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모든 길은 페이스북(Facebook)으로 통한다

>>> http://smnanum.tistory.com/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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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가보시기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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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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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조원대의 부자가 된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28.Mark Zuckerberg)의 신혼여행 저녁 메뉴가 화제네요. 


USA Today 등 미국과 유럽의 언론들은 마크 주커버그와 프리실라 챈(중국계) 부부가 로마 신혼여행 도중 잇달아 '자린고비'행적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5월 29일에는 밤 11시쯤 주커버그가 아내와 맥도날드 가게에서 약 3파운드(한화 5,400원)의 햄버거 세트를 사,길거리 계단에 청바지 차림으로 앉아 간소하게 먹는 모습이 사진에 잡혔습니다.




<신혼여행 중 저녁 식사로 5천원짜리 햄버거를 사

길거리에서 먹는 마크 주커버그 부부>

<사진=Beermugsports.com>      


그 전날에는 로마 유대요리 음식점을 방문해 억만장자의 모습과는 다른, 값싼 점심 메뉴를 선택하고 와인이나 음료도 안시키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지요.


미국 시민들의 일상이 대체로 소탈하긴 하지만,그의 이런 모습이 서민의 눈높이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모습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로마 해변가를 걷는 주커버그와 부인.

  너무 소탈합니다> 



<주커버그 부부 결혼사진.결혼식도 특급 호텔이 아닌 자택 뒷마당에서 70여명만 

초청해 간소하게 했습니다.

한국에서 비슷한 급의 결혼이 있었다면 어마어마한 결혼식이 열리지 않았을까요?

사진=주커버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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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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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Facebook.com) 이용자가 5월 들어 전 세계에서 9억명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은 월 방문자가 70억1천만명으로 집계돼,인류 전체의 숫자와 같아지는 엄청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 방문자 2위인 트위터가 1억8천만명인 것을 보면, 비교가 안되는 수준입니다.
'페이스북 제국'이 갈수록 강성해짐을 알게해 줍니다.
 
또 단기간에 세계 5대 SNS로 등극한 사진,영상 공유 위주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rst.com)가 5월 들어 SNS 사이트 중 1인당 체류시간 1위로 올라섰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이쁜 사진의 바다'여서 올들어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지요.

방문자들이 한달간 평균 405분(6.7시간)이나 머무릅니다.이쁜 사진을 뒤지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는 셈이지요.

     <핀터레스트 로고> 

                                           <핀터레스트 홈페이지>

이같은 사실은 미국 사이트인 Go-Gulf.com이 5월 SNS 통계를 토대로 만든 인포그래픽에서 밝혀졌습니다.


이 자료는 5대 SNS라 할 페이스북,트위터,구글 플러스(plus.goole.com),링크드인(Linkedin.com 비즈니스맨들의 SNS),핀터레스트의 이용현황을 비교했습니다.

<1>이용자수

페이스북 

9억1백만명 

 트위터

5억5천만명

 핀터레스트

1천1백만명


페이스북의 9억명 돌파와, 2010년 3월 실험판으로 출범한 핀터레스트의 급신장이 나타납니다.

<2>개인별 월 체류 시간

핀터레스트 

405분

 페이스북

405분 

 트위터

89분


핀터레스트가 405분으로 놀라운 1위를 차지하며, 페이스북과 같은 405분을 기록했습니다.

<3>월 방문자

페이스북 

70억1천만명 

트위터

1억8천만명

핀터레스트

1억4백만명


페북이 70억명이라는 입이 떡 벌어질 숫자를 기록한 가운데, 핀터레스트가 벌써 1억명을 넘겨, 트위터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4>이용자 1명의 가치

페이스북 

118달러

 트위터

71달러

 핀터레스트

28달러


<5>남여 비율

페이스북 

60 대 40

 트위터

43 대 57

 핀터레스트

32 대 68

  
핀터레스트의 여성 비중이 68%로 제일 높아 여성들이 열광함을 알 수 있습니다. 
트위터도 여성이 57%여서 여성 친화형 SNS입니다.
페이스북은 남성이 60%로 더 많습니다.

<6>연령대 특징
페이스북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가 18~25세로,29%를 차지합니다.
트위터는 26~34세가 30%로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핀터레스트는 26~34세와 35~44세가 각각 28%로 주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의 인터넷 세상 장악력이 한층 공고해졌음을 알수 있고,이쁜 사진이 널려있는 핀터레스트의 급성장을 주목해야 합니다.핀터레스트 활용에 도전하시지요.
특히 마케터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계 5대 SNS 이용 비교 인포그래픽
 (Go-Gulf.com 5월14일자)

User Activity Comparison Of Popular Social Networking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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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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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핀터레스트`는 관심사(interest)를 핀(pin)으로 찍어놓는다는 의미입니다.
    트위터처럼 서로 follow할 수 있고,남의 사진을 Repin(리트윗에 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각자가 테마별로 자신의 핀보드를 운영합니다.

  2.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가 2012년 5월 현재 1조7500억원으로 뛰었습니다.

화면 상태가 안좋으면 아래 링크에서 보시지요.
제가 위키트리에 올린 같은 내용의 글입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57945 

---------------------------

데이비드 최
(David Choe·35).
한국계 미국인 그래피티(벽화)작가입니다.힙합풍의 자유로운 그림으로 이제는
인정받은 작가지요.


그는 7년전 세계 최대 SNS업체인 페이스북(Facebook.com)미국 본사(캘리포니아 팰러앨토의 제1 사무실)에 벽화를
 그려준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받은
주식의 가치가 페이스북의 주식 상장 덕분에최고 2억달러( 2200억원)에 이르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스북이 기업 공개를 신청하면서 몇몇 억만장자와 숱한 백만장자들이 탄생하게됐다고 보도했지요.직원 중에서도 1000명정도가 백만장자가 될 것같다는 소식입니다(억!).

뉴욕타임스는 이 가운데 대표 사례로 데이비드 최를 거론했습니다. 

                      벽화 앞에 앉은 데이비드 최<사진=블룸버그 통신> 

그는 어떤 인생 역정을 가진 사람일까요?

 

데이비드 최는 청년시절 자전거를 훔치고 낙서를 하는 반항아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건물 벽에 스프레이 페인트를 뿌려 그림을 그리는 거리 미술 작가로 성공했지요.
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포스터와 록밴드인 린킨 파크의 앨범 표지를
디자인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2005
년 페이스북 사장인 션 파커의 의뢰를 받아 페이스북 사무실에  벽화
몇개를 그렸습니다
.데비이드 최의 자유분방한 상상력이 페이스북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 회사 수뇌부의 혜안도 엿보입니다.

 

그는 당시 페이스북의 사업이 “엉터리 같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림을 그려주었고,
수천달러나 주식 중 선택하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는 주식을 선택했습니다.페이스북 전체 주식의 0.1~0.25%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분석가들은 페이스북의 시장가치가 750~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지요.
1000
억달러라고 한다면 데이비드 최가 가진 주식은 최고 2억달러에 달합니다미국 부자 상위 1%에 오르는 것

   2005년 데이비드 최의 벽화 앞에 앉은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맨 왼쪽)
   와
 공동 창업자 Dustin Moskovitz 및 Sean Parker <사진=뉴욕타임즈>


경향신문에 따르면 그는 남다른 발상과 파격을 깨는 실험정신을 갖고 있는 작가입니다미국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고지난해 3월 서울에서도 개인전을 개최했네요.


소설과 단행본 '데이비드 최'를 펴냈고 다큐멘터리 영화 '더러운 손데이비드 최의 예술과 범죄'를 2008년 만들었습니다

 
      

 

 

 

 

 

 

 

 

 

 

 

 

 

 

 

 

 

 

 

          데이비드 최가 페이스북 사무실 입구에 그려준 벽화의 하나


한편 페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27세의 나이에 이번 기업 공개로 27조원(240억달러)의 거부가 됩니다.보유 지분은 28.4%.

데이비드 최는 현재 미국 멘로 파크(Menlo Park)에 건축중인 페이스북 새 본사의 벽화 작업을 진행중이지요.

새 본사에서 하고있는 그의 최근 작업 모습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자동차 벽화 하나를 순식간에 만들어내네요.

 

 

다음은 마크 주커버그 CEO가 데이비드 최가 보는 가운데 직접 밑그림을 그려주는 

모습입니다.

데이비드 최에 대한 주커버그의 신뢰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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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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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명 끌어들인 인간블랙홀의 창업자-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Mark Zuckerberg) '오늘이 탄생 1만일 되는 날'이라고 직접 페북에 올렸네요.또다른 1만일을 향해 달리겠다고 합니다.


"Today is the 10,000th day of my life. Here's to the next 10,000."

1일 오후 11시 30분 현재 228천명이 Like하고,4,600여명이 공유했습니다.댓글도 많고요.


댓글중엔 "보통사람은 1년 단위로 나이를 재는데,쥬커버그는 하루 단위로 재는 건 그가 보통사람이1년에 이루는 일을 하루에 이루기 때문"이라는 총기있는 댓글이 보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마크 쥬커버그와 친구(또는 Like)하세요.

아직 27세인데 이룬 성취가 놀랍습니다.

페이스북은 최근 가입자 8억명을 돌파했지요.지구 인류 60억명 가운데 인터넷 사용인구가 20억명으로 추산되는데,그중 8억명을 끌어들였으니 '인간 블랙홀'입니다.

게다가 최근 하루 방문자 5억명을 넘어섰으니 인류가 페이스북의 마력에 정신을 잃고 있는 셈입니다.지금까지 이렇게 방문자 충성도가 높은 사이트는 없었다고 봅니다.

체류시간도 다른 사이트의 몇배에 이릅니다.

주커버그의 페이스북 주소입니다.가보세요.

http://www.facebook.com/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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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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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에 한 번씩 영어 학원 친구들과 토익 스터디를 하는 대학생 이나래(24)씨는 최근 페이스북에 그룹을 개설했다.
  이 씨는 페이스북 그룹을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이전보다 스터디 멤버들과 스케줄 잡기가 수월해졌다
.

  
그동안은 문자로 서로 언제 시간이 가능한지 일일이 물어보고 답을 받느라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이제 페이스북 그룹의 이벤트 기능을 통해 모임을 공지하고 편리하게 참석 확인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장인 이용한(27) 씨는 최근 페이스북 그룹으로 사내 동기 모임을 옮겼다.
  
이 씨는 입사 후 1년 간 친목 용도로 국내 포털 사이트에 카페를 만들어 운영했지만 동기들 대부분이 스마트폰 이용자인데다 페이스북에도 가입돼 있어 페이스북에 그룹을 만들어 활용하기 시작했다
.

  
이 씨는 출퇴근 시간에 그룹 이메일(Group email address)과 이메일 알림(email notification)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고도 글을 쓰고 동료들의 글을 확인한다
.

   11
일 페이스북에 따르면 지난달 발표한 그룹 서비스 개편이 완료되면서 대학교 동아리나 동호회 등 그룹 모임에서 페이스북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
.

 
스마트폰 보급의 대중화로 페이스북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는데다 기존 포털 카페 등에서 제공하지 않던 기능을 페이스북이 제공하면서 잇따라 페이스북에 둥지를 틀고 있는 것이다
.

  
이번에 개편된 페이스북 그룹 서비스의 가장 주요한 기능은 그룹 채팅과 그룹메일이다
.

  
페이스북은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요청한 기능 중 하나인 그룹 채팅(group chat) 기능을 도입, 그룹 멤버 여러명이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

  
그룹 메일(Group email address)을 통해 페이스북에 접속하지 않아도 포스팅을 올리며 친구들과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고, 이메일 알림(email notification) 받기를 설정하면 그룹에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소식을 전해받을 수 있다
.

  
위키피디아 스타일을 적용해 멤버 구성원이 공동으로 작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 문서(Doc) 기능도 포함됐다
.

  
기존 포털의 카페 등에 비해 편의성과 실시간성이 대폭 강화된 셈이다
.

  
예를 들어 대학생들은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그룹채팅에서 스터디 준비 내용과 다음 모임 스케줄에 대해 논의할 수 있고, 위키피디아 스타일로 바뀐 문서 편집 기능을 통해 보고서를 함께 작성할 수 있다
.

  
모임이 잦은 친목 동아리 사람들은 이벤트 기능을 이용해 약속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고 참석 확인(RSVP)까지 할 수 있어 유용하다
.
페이스북 관계자는 "이번 그룹 서비스 개편으로 누구나 쉽게 페이스북에서 소중한 사람들과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관계를 더욱 깊게 발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그룹은 소규모 지인들과의 공유에 적합한 서비스로, 그룹 내 회원들과 글, 링크, 사진, 동영상, 이벤트 계획 등을 공유할 수 있다
.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http://www.facebook.com/groups)에 접속하면 지인 중심으로 새롭게 개편된 그룹을 만들 수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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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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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멤버가 되는 방법 

1. 자동가입 : 운영자를 포함한 회원 모두가 자신의 친구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자동으로 회원이 됩니다.

 2. 수동가입(가입요청의 경우) : 공개그룹 혹은 비공개 그룹(비밀그룹 제외)의 경우 그룹의 주소를 알면 [그룹가입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요청을 하면, 승인을 해주는 경우의 수가 다름와 같습니다.

 1) 가입요청을 하면 운영자 모두에게 '알림(Notifications)'를 보내주고, 운영자(들)은 자신의 페북 처음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있는 [요청] 위젯에서 '승인'을 해줄 수 있습니다.

2) 가입요청을 하면, 그룹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요청] 이라는 위젯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운영자나 요청한 사람의 친구에게 이 위젯이 보여지게 됩니다. 누구나 먼저 본 사람이 [추가]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3. 가입을 승인해준 사람 혹은 친구를 초대한 사람에 따라 "Kyounghoan Kim님이 그룹에 이재경님을 추가했습니다."와 같은 가입요청 처리에 대한 결과가 담벼락에 기록됩니다.

 거꾸로 해석하면, Kyounghoan Kim님이 '자동가입'의 경우처럼 이재경님을 친구로 초대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이재경님이 먼저 그룹가입요청을 했고, 이재경님이 Kyounghoan Kim님의 친구였다면 [요청] 위젯을 보았을 것이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추가] 버튼을 클릭해주었을 수도 있습니다. 

프로필 담벼락과 처음화면 뉴스피드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는 부분입니다. 담벼락과 뉴스피드. 결론부터 말하면 전혀 다른 공간입니다. 

페북에 로그인을 하면 뜨는 화면을 편의상 '처음화면'이라고 하겠습니다. 내 사진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열리는 화면을 '프로필 화면'이라고 하겠습니다. 구분되시지요? 처음화면과 프로필 화면을 먼저 구분해주셔야 합니다.

 [처음화면에는 뉴스피드가 있고, 프로필 화면에는 담벼락이 있다.] 

이제 좀 정리가 되시나요? 처음화면과 프로필 화면, 뉴스피드와 담벼락... 이것들이 어느 곳을 가리키는 지를 먼저 이해하면 쉬워집니다. 

뉴스피드 : 나와 친구 맺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곳입니다. 내가 쓴 이야기가 여기 뜰 이유가 있나요? 없겠지요. 

담벼락 : 내가 뉴스피드에 있는 입력상자에서 쓰든, 프로필 화면에 있는 입력상자에서 쓰든, 혹은 친구가 내 프로필 화면에 놀러와서 남긴 글이든, 혹은 내가 누구랑 친구가 되었다는둥, 내가 무엇을 좋아한다는 둥.... 나에 관한 모든 기록이 보관되는 곳입니다.

 구분되시나요? 

[퀴즈] 답을 가르쳐 드리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담벼락에 쓴 글을 수정할 수 있나요? 만약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답] 사진을 함께 올리면, 입력상자에 적는 글이 사진의 설명글이 됩니다. 

올리신 다음에 사진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설명글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설명글을 수정하면, 담벼락에서 수정된 설명글이 보입니다.

 

제가 질문을 드린 이유는, 여러분도 필요시 사용하면 좋은 기능을 알려드리려고 한 것입니다.

단, 프로필, 페이지, 올드 그룹... 모두 가능합니다. 그런데 새로 발표된 뉴 그룹에서는 사진 설명글을 수정하더라도, 담벼락 본문에 수정된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버그인 것 같아서, 개발팀에게 의견 접수시켰습니다.

 제가 노트에 쓴 글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하는 방법은 없나요? 스스로 만든 페이지든, 제가 좋아하는 페이지에 공유하는 방법은 없나요? 

노트 뿐 아니라 모든 페북에 올라온 게시물을 고유 주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트를 열면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노트의 주소가 뜹니다. 

그 주소를 페이지에 가서, 링크로 첨부해서 올려주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프로필 이름 변경 및 예명(nickname) 만들기 

- 바로가기 : https://register.facebook.com/editaccount.php?ref=mb&drop- 위치 : 처음화면 맨위 오른쪽 [계정]>[계정 설정]>[이름] 

1. 영문이름 + 예명(한글) : Kihan Kim (기하니)

성 - Kim

이름 - Kihan

예명 - 기하니

 

2. 한글이름 + 예명(영문) : 김기한 (Kihan Kim) 

성 - 김

이름 - 기한

예명 - Kihan Kim 

뉴스피드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과 담벼락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의 차이는?

뉴스피드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곳입니다. 뉴스피드에서 X표시를 누르는 것은 '더 이상 뉴스피드에서 그 친구의 글은 전달받지 않겠다는 의사 표시입니다.' 

담벼락에 있는 친구의 글은, 친구가 직접 내 프로필 화면에 와서 남긴 글이고, 내 담벼락에 저장된 글 중의 하나일뿐입니다. 만약 담벼락에 있는 글을 삭제하면, 그 글을 복구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게임신청이 들어올 때가 가장 난감합니다. 컴퓨터 게임이라고는 할 줄 아는게 없는데 모르는 게임을 같이하자고 하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선택은 받아들이는 것과 무시하기 둘 뿐이어서 그냥 '무시'해버리자니 예의가 아닌것 같아 그냥 못본척 두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죠?

 [무시하기] 부담없이 클릭하세요. 무시하기를 클릭하면, 상대방에게 결례가 될까요? 혹시 알림을 보내서 내가 무시했다고 알려줄까요? 

절대로 그런 일이 없으니, 그냥 '무시하기' 클릭하셔도 됩니다. 

페북도 선물주기를 할수 있나요... 친구가 생일이라는데 펫북을 통한 간단한 선물을 전달하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선물을 주는 어플이 다수 있습니다. 어느 것을 사용할 지는 경험자들이 도움을 주어야 하겠네요. 어플은 http://www.facebook.com/search/?flt=1&q=gift&o=128 에서 검토해볼 수 있습니다.

 

처음화면 왼쪽 메뉴에 "그룹"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메뉴에 나타나게 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그룹은 2 종류가 있습니다. 날자로 구분하면 2010년 10월 6일 이전에 제공하던 그룹(Old)와 그 이후에 제공하는 그룹(New, 바로 이곳)입니다. 

올드 그룹은 처음화면 왼쪽 사이드바에 자동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찬밥(?) 신세를 당하고 있고, 새로 만든 그룹(http://www.facebook.com/groups 에서 만든 그룹)은 자동으로 나타나는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10월6일 이전에 만들어져서 운영되던 그룹들은 '전체보기'를 누르고 들어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뉴(new) 그룹이 공개이든, 비공개이든, 비밀이든, 내가 참여하고 있는 그룹(New)은 모두 왼쪽 사이드바에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물론 왼쪽 사이드바에 보이지 않게 조치할 수도 있는데, 그룹의 [설정 관리]에서 '이 그룹을 홈페이지에 표시'의 체크를 해제해주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전체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고'를 받았을 시 해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일한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길게는 하루 이틀 기다리시면 됩니다.

페북에서는 친구추가, 댓글 입력 등 동일한 행동을 짧은 시간내에 연속족으로 행할 경우, 경고가 뜹니다. 이럴 경우에는 해당하는 행동을 잠시 중단하셔야 합니다. 

페이지 카테고리를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역비지니스로 명기되어 성격이 전혀 다른데요.

 전혀 방법이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잘못 만들었을 경우에는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오는 메일이 하루에 200여통 가량 됩니다. 배우는 터인지라 처음에는 반갑기도 하고, 아는 분이 글을 올리면 메일에서 읽는 것이 즐거웠는데, 시간이 가면서 많아지니 지우는 것도 일입니다. 즐기는 것이 일이 되어 버렸어요. 귀찮아 질 정도로 메일의 늘어나서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별도의 메일계정으로 설정도 가능한지요? 아니면 메일이 아예 배달되지 못하도록 설정도 가능한지요.

 내 프로필 담벼락, 가입한 페이지, 가입한 그룹 등에 대해 메일 수신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계정]>[계정 설정]>[알림] (http://www.facebook.com/editaccount.php?notifications) 에서 받고 싶지 않은 메일에 대해서 체크를 해제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그룹(New)]에서는 모든 게시글과 댓글에 대해서 자동으로 이메일을 받도록 기본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룹 게시물에 대한 메일 수신 여부는 그룹에 참여하는 회원 각자가 [설정관리]에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관리]에서 관리) 

이렇게 되어 있는 이유는 그룹 참여자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기능으로 이해해주시면 됩니다. 내가 직접 그룹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이메일을 통해 그룹의 소식을 받을 수 있고, 받은 이메일에 답장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답장을 하면, 그 게시글의 댓글로 올라옵니다. 

다른 사람의 담벼락에 글을 남기면서 그 사람만 보게 할 수는 없나요? 

일단 답은 NO. 

[그럼 방법은?] 

가장 쉬운 것은 친구만 보게 하려는 것이니까, [쪽지 보내기]로 이야기를 전달하세요. 

골뱅이(@) 태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건 좀 어렵겠지요?내 담벼락에 글을 쓰고, 공개범위는 특정인(친구)로 하고, 골뱅이 태그를 걸어주면 됩니다.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16499531739060)

 가끔 다른 사람의 글에 좋아요와 댓글달기가 없는 것은 왜그런건가요?.. 관계형성이 덜되어서 그런건가요? 

태그(Tag)로 걸린 글들의 경우에는 [게시물 보기] 와 같은 다른 것으로 보이게 됩니다.

태그는 다른 사람의 담벼락에 직접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고, 간접적인 방법으로 올려줄 때 사용합니다.직접 올리지 않고, 간접적으로 올릴 때에는, '좋아요', '댓글달기' 대신에 '게시물 보기' 와 같은 다른 메뉴로 보이게 됩니다. 

[페이스북 길라잡이(http://facebook.com/guidebook)]를 보면 상단 탭중 '길라잡이(도움말)'과 'other pages' 같은 것은 어떻게 만드나요? 

[길라잡이(도움말)] FBML 을 사용하는 것인데, html 코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Other Pages] http://www.involver.com/applications/free/ 에서 Promotion Gallery 라는 이름으로 제공되는 어플입니다.

 

파워포인트같은 첨부파일 올릴 방법이 없나요 

일반 파일을 웹하드 처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페북은 글, 사진, 동영상으로 서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곳입니다. 

MS Office 를 웹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가 어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단, 페이지에서만 탭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http://www.facebook.com/docs)

SlideShare(http://www.slideshare.net/) 나 Scribd(http://www.scribd.com/)에 자료를 올리고 공유하는 것도 좋습니다.

 내 프로필(rofile) 중 친구(friends)란에 나타나는 친구들이 계속 바뀌는데 이건 random 인가요? 아님 내 프로필 화면을 클릭한 사람순인가요? 

프로필이든 페이지이든 친구가 나타나는 위젯은 랜덤하게 보여집니다. 

내 프로필 화면에는 담벼락, 정보, 사진 탭만 있고, 링크, 노트, 동영상 탭은 안 보입니다. 

프로필 탭의 기능 및 관리(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27929780596035) 참고하세요. 

그룹(Group)에서 댓글 쓰려고 하면 등록 버튼이 안보이죠? 댓글을 달수가 없어요! 

그룹에서는 [댓글 달기] 버튼이 없고, 그냥 엔터키 치시면 됩니다.줄바꿈을 하시려면,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엔터키 치세요.

 

페이지를 만들려고 하다보면 커뮤니티 팬페이지와 기타 기업/브랜드/유명인 등으로 나눠져 있던데 두 곳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페이지 관련 등 자료는 http://www.facebook.com/guidebook?v=app_7146470109 를 참조하세요. 

단어 그대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기업/브랜드/유명인에 해당하지 않으면 커뮤니티 페이지를 만들면 되는 것이지요.

 기능 차이는 한 가지만 있습니다. 운영해보셔야 이해할 수 있겠지만, 페이지를 방문하는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랜딩탭(landing tap)을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데, 커뮤니티 페이지에서는 랜딩탭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필요없으면 삭제하면 그만입니다.

 

내 담벼락에 있는 글은 어떻게 삭제하나요? 

마우스로 글 위로 움직여보면, 오른쪽 끝에 X 표시가 나타납니다. X표시를 클릭하면 됩니다.

 

내 페이스북 주소(URL)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soon yeol 님의 페북 프로필 주소는 입니다.

 누구나 회원가입을 하면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87672841 형식의 고유주소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좀 외우기 불편해 보이죠? id= 옆에 붙은 숫자가 나를 구분해주는 건데, 너무 많네요.

 그래서 전용 URL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 전용 URL은 http://www.facebook.com/IdrooWhiteboard 입니다. 외우기 쉽죠~

 이런 주소를 만들려면 http://www.facebook.com/username 에서 만들면 됩니다. 

자세한 도움말은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15414388514241 를 참조하세요.

 

친구의 프로필 사진 밑에 보면 '000님 찜하기'가 있는데 이것의 기능은 무었인가요? 

친구의 프로필 사진 아래에 '찜하기'를 클릭하면, 친구의 처음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에 위젯으로 뜨게 됩니다. 무시하려면 X표시를 눌러주면 되고, '나도 찜하기'를 누르면 이번에는 찜하기를 해준 친구의 처음화면에 위젯으로 나타납니다.

 계속해서 '나도 찜하기'를 하면 핑퐁게임처럼 위젯이 왔다갔다 하게 됩니다. 이것 이외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찜하기 기능에 대한 설명 자료 http://www.facebook.com/note.php?note_id=121850544537292

 

페이스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웹브라우저는 어떤 것을 사용하나요? 

[IE6.0을 업그레이드 하세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웹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신 버전이 9.0까지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절반 이상의 컴퓨터에 여전히 버전 6.0이 설치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불행(?)하게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 6.0에서는 페북의 많은 기능이 동작되지 않습니다. 최소한 8.0 이상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시기 바랍니다. 

[추천하는 웹브라우저] 페이스북과 잘 어울리는 웹브라우저는 구글 크롬(http://chrome.google.com/)이나 모질라 파이어폭스(http://www.mozilla.com/)입니다.

 

친구의 담벼락에 좋은 글이 있는데, 그 글에 대한 댓글까지 내 담벼락으로 공유하는 방법이 있나요?

 게시물의 절대주소를 직접 가져오면 됩니다. 언제 이 글이 작성되었는 지에 대한 '시간' 부분을 클릭하면, 주소값이 확인됩니다.

 

친구로 추가(친구 추천)이 보여서 친구추가 클릭하고 나면 계속 친구추천이 계속 보이는데 이것이 정상인가요? 

보이는 1명을 친구로 추가하거나 X표시를 클릭하면, 또 다른 친구를 보여줍니다. 보여주는 친구는 '친구의 친구'에서 무작위로 보여주게 됩니다.

 

내 담벼락의 정보보존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입니다. 뉴스피드도 함께 궁금합니다. 

프로필 담벼락에 있는 글은 페북에서 탈퇴(계정 삭제)를 하지 않는 한, 영원히 보관됩니다.
단, 친구들의 소식을 받아보는 '뉴스피드'에서는 약 일주일 이내(정보양에 따라 편차가 심함)의 이야기만을 볼 수 있습니다. 

페북가입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13세 이상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1997년생까지 가입이 됩니다.물론 출생년도를 일부러 틀리게 기재하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검증할 방법이 없으니까~), 페북에서 강제로 계정을 삭제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이제한에 대해 좀 더 완화를 시켜도 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혹시 13세가 되지 않은 자녀를 페북에 가입시켰을 경우에는(실제로 가입시켜서 사용하도록 허용하는 부모님들이 적지 않습니다.) 프로필에서 출생년도는 보여주지 말고, 생일만 보여주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이들을 위해서... 싸이월드에서 소셜 활동을 하는 것 보다는 페북에서 찾을 수 있는 가치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내 담벼락에 글을 쓰면 뉴스피드에 나타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글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뉴스피드는 내 글을 보는 공간이 아니라, 친구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전달받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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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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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da 2010.11.24 18: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news feed에서도sort방식을 top news가 아닌most recent로 하는 경우나 다른 친구 담벼락에서 적은 글은 보여지는데 약간 설명이 잘못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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