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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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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8:16 4차산업혁명

<한국, IT 강국 아니다 - 5가지 이유>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한국은 IT 강국인가요?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국적 광통신망,스마트폰 보급률 세계 1,스마트폰/TV 등 제조 강국,
1
인당 인터넷 이용시간 1위 등 수치가 그럴싸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오히려 IT 지진아다라는 쪽에 강한 방점을 찍습니다.


첫째로,앞으로 엄청난 부가가치의 원천이 IT 소프트웨어사업에 있는데,
대표적 전자회사들의 소프트웨어 실력이 세계시장에 명함을 낼수 없는 수준입니다.


스마트폰/TV 등 하드웨어(껍데기)만 잘 만들뿐이죠.

하드웨어는 중국/대만 등이 쫓아오고 있어,우리 경쟁력이 5년이나 갈지 장담이
어렵습니다
.


한국 업체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100% 미국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씁니다. 스마트폰 출현후 10년째 모바일 운영체제(OS)를 만들어내지 못해 기술종속이 되어있지요.


앞으로 20년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한국의 모바일 비즈니스는 30%를 구글과 애플사(iOS 운영체제 보유)에 수수료로 떼어주고
시작해야 할 상황입니다.



  


            [사진=안드로이드와 애플 iOS 소프트웨어 이미지,구글 및 애플 홈페이지]


그런데도 국가적으로 경각심이 없고,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책도 공허합니다. 굴뚝산업으로만 커온 대기업들도 소프트웨어 Gold Rush시대의 격변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 트렌드를 읽지못하는 우물안 개구리로 보입니다.
IT
 
산업에서 한국은 갈라파고스섬
.

국제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 가보면 한국은 거론 대상이 안된다고 하지요.

물정도 모르고 우리는 IT 강국이라는 착각에 빠져있다고 봅니다.


구글, 애플, 아마존페이스북트위터, MS, 유튜브그루폰 같은 IT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보면 투자액 대비 현재 기업가치가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제조업의 수익과는 아예 비교가 안됩니다


더구나 소프트웨어는 혁신의 무기이고,21세기 산업간 융합의 엔진입니다.


최근 10여년간 한국은 소프트웨어에서 빛나는 벤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과 카카오톡 정도만 희귀하게 성공했지요.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미국은 천국,한국은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은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 대박 신화가 속출합니다.

한국은 열악한 근무여건(낮은 급여, 비정규직, 짧은 정년, 비인간적 야근 등)에 5~6단계 하청을 거듭하는 업계 구조지적재산권 보호 미비, 관료적 규제로 개발자들의 사기가 바닥입니다.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의 상위 5개 업체는 모두 외국 업체지요
세계 IT 하드웨어산업에서 한국 점유율은 18%지만,소프트웨어는 1.8%로 존재가
없습니다
.

      [사진=소프트웨어 터널, ibpsa-australasia.com]


사실 IT 소프트웨어산업은 머리가 좋은데다 사람 밖에 자산이 없는 한국이 잘 할수 있는 분야인데못된 구조 탓에 이렇게 팔불출이 된게 개탄스럽습니다.
정부는 무얼했고 대기업은 무얼했나요?


향후 수십년 부가가치는 소프트웨어에서 나온다는 것을 국가적으로 각성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대한민국호는 무얼 먹고 살수 있을까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을 함께 키우고,그들에게 창의력과 신바람의 날개를 달아주어야 합니다.

개발자 그룹과 정부, 기업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중지를 모아야합니다.


새 정부의 핵심과제입니다.


특히 IT 플랫폼이 외부 개발자들과 윈윈하는 상생적 집단지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페이스북이나 애플의 경우처럼)  

------------------

둘째로,국민들의 소셜미디어(SNS)활용 역량이 개도국 국민보다 떨어지는 것도 한국이 IT 지진아가 된데 한몫을 하고있습니다.


한국 국민들은 싸이월드나 네이버와는 완전히 패러다임과 영향력이 다른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등 소셜미디어 활용률이 개도국 사람보다 낮습니다.


국민들이 SNS를 활발하게 써야 비즈니스 기회도 커지고 경제가 활성화되며전파되는 지식정보의 양도 확대되고민주적 소통으로 국가도 발전합니다.


각 자치단체나 교육기관 등은 시민들의 SNS 활용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시민 각자도 노력해야합니다.
--------------------------

셋째로는 IT 생산성 도구를 활용하는 스마트 워크(Smart Work)역량에서
우리 국민들이 서구인들보다 많이 뒤져있는 것도
, IT 지진아가 되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브라우저만 해도 생산성과 속도 등이 앞선 크롬이 세계 1위인데,한국은 익스플로러를 사용자의 75%가 쓰는 세계에서 드문 국가입니다크롬 사용율은 세계적으로는 44%,아시아는 50%,북한도 47%인데 한국은 25%입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본, 좋은 정보를 바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키워드별로 저장해놓을수 있는 웹 클리핑 도구(에버노트, Onenote 등)도 한국인들은 거의 있는 줄 모릅니다.


자동으로 내 관심 키워드 별 정보를 수집해주는 구글 알리미나 피들리(Feedly)같은 RSS 구독기도 사용율이 아주 낮습니다.




   

  




 

[사진=크롬 브라우저, 구글 알리미, Feedly, Evernote 등 '스마트 워크' 도구들]


넷째로 한국민은 IT를 생산적으로 보다는,주로 소비적으로 써서 IT 강국이라 하기 어렵습니다.

서구 국민들은 IT를 생산성 향상/ 협업/ 집단지성/ 나눔/ 비즈니스 혁신 및 사회적 혁신 등 생산적인 쪽에 상당히 많이 쓰는 반면, 우리는 채팅/ 게임/ 쇼핑/ 영상 시청 등 소비적인 용도로 주로 씁니다.


우리 국민들도 보다 생산적인 쪽에 써서 개인과 국가의 경쟁력 향상에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디지털을 가장 생산적으로 쓰는 방법은 코딩(컴퓨터 언어)활용입니다.


다섯째로는,세계 바닥 수준인 인터넷 보안으로는 ‘IT 강국을 말할수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부끄러운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달고 있는 나라지요. 


전자결제 시스템도 세계 최악입니다. 액티브 X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강요와 공인인증서 요구라는 양대 '악'으로 인해, 전자결제가 험난한 최악의 국가입니다.


한류 영향으로 한국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입하려는 외국인이나 재외교포 등이 넘치는데 전자결제가 불가능해 발로 쫓아내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규제가 강해 17년동안 혁파가 안되고 있다는게 더 개탄스럽지요. 당장 내일이라도 '국제 안전 전자거래 표준'을 한국도 채택하면 해결되는 일입니다.


인터넷 보안이 세계 바닥 수준이 된 것은 금융기관, 쇼핑몰마다 액티브 X(PC를 장악하는 위험한 존재)를 활용한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가 남용돼 한국 PC들이 좀비 PC가 된 때문입니다.

획기적 각성이 필요합니다. 

한국의 IT 현주소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하고, 새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분야도 이 것입니다.


글로벌 금융그룹 UBS가 2016년 발표한 4차 산업혁명 준비 정도 평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45개국 가운데 25위에 그쳤다. 

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국가기술경쟁력 평가 중 ICT 기술 인프라 순위는 

2010년 18위에서 2014년 8위까지 꾸준히 상승하다 2015년 13위, 2016년엔 15위까지 추락했다. 


____________________

[관련 글]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業)체크포인트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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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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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나가시다가.. "정부와 기업,대학들은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100만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나서고"에서 에러네요. 한국 IT바닥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지원을 안해줘서 이렇게 된 게 아니거든요..

  2.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3. 우리나라가 소프트웨어에서 뒤지는 많은 이유가 있잖아요. 전통적으로 공학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역사 또한 미국 등 나라에 비해 늦어요. 그 차이를 따라 잡으려면 엄청난 노력이 각개각층에서 필요합니다. 가장 밑단의 코딩, 고급 수준의 언어 사용자 또한 적고 오피스 등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층도 미미합니다. 소프트웨어 연구, 예산, 피라미드 하도급... 개발자들이 숨 쉴 수 있는 나라일까요?

  4.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번 공감합니다~~~~

  5. 한 마다로 요약하면 허당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정도 제조국이면 그 냥 한 때 보도라고 말하야지. 열등으식에 오바에서 자화자찬하고 평판 tv나 스마트폰도 팔면 팔수록 속으로 웃는 것은 미구과 일본 유럽이다. 삼성은 다 만든 것은 아니지. 짜집기 제조해서 수익 창출은. 다음부터 그렇게 보도해라. 국민은 좀비로 만들고

  6. 한국 뉴스 보면 역겹다. 지성인들이라는 자들이 한국 대학에서 뭘 가르치나. 성추행, 논문 대필, 짜잡기.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있는 나라가 한국이다. 반증은 10년 치 한국 뉴스 분석해 보면 나온다. 패턴 거의 비슷하다. 주입식 이분법 교육으로 국민들 뇌를 좀비로 만들어 거의 발상 연습하지. 그게 굳어 지면 국민성이 된다. 국민성은 나라르 망치게 할 수있다. 묻어 갈려고 하지 말라. 민족주의 조정하지 말라.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7. 중구에서 3명만 모이서 사이비 교육하면 정부에서 잡아 간다. 미구은 잡하 가지는 않지만 힘이 커져서 주뱐 사람들에게 패를 끼치면 감옥 넣는다. 한국은 법죄자 인권 지키주는 나라이지. 보이지 않게 교묘하게 아니면 무지 하든지.... led tv,oled tv 원천 기술 접히는 tv 화면 필름 mp3 미숙과 유럽, 필립스 등등에 원천 특허권이 있다. 일본 만히 가지고 있다.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8. 한국 대기업이 tv, 스마트폰 한 대 팔 때 마다 그들에게 특허료를 내고 있다. 과연 한국 국민들이 몇 % 알까? 그리고 미국이나 유럽 일본 심지어 구 공산 구가인동유럽이나 러시아에서도 한국보다는 삼성 lg tv 스마트폰이 앚 싼다. 그 시당에는 아주 다양하고 경쟁자도 많고 독과점도 없고 사기군도 한국 만큼은 없다. 한국 뉴스 보면 80% 사건 사기 뉴스이다.그 비중이 세계 1위 악명이다.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9. 해외에서 안 살거나 여행도 못 간 한국민들은 절대 죽을 때 가지 모를 것이다. 관심도 없을 뿌ㅠㄴ더라. 그런데 다음 세대에 대가를 치른다. 조선말에서 망한 이유가 여기 있다. 역사는 반복한다. 영국 속담에 스레기통에서는 장미 꽃이 안 핀다. 하루살이 국가 구조라면 이게 한국은 숙명이다. 한국인이고 애국 쓸 때 없는 애국 악용하지 말라. 어짜피 세월호 사건이나 imf는 허례 허식 고시욕에 욕심부런 한국 국민성이 만들어낸 자업 자덕이이다. 고등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10. 고등학교에 국사책으로 쇄뇌 좀비된 역사 의식 버려라. 조선 역사 미회로 치욕적인 역사를 다 지우고 미화된 자화자찬식 역사. 그러니 그 교휸을 모르고 또 반복하는 나라가 되엇지. 돗일 처럼 교훈을 삼고 미래 반복 안 하는 것이 현명하다. 후대를 위한다면.
    ..한(나라 이름 한) 반도는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 가야 제국(일본 천왕의일본 첫 진출). 신라 백제 고구려(북한(.. 명나라. 청나라(여진, 금나라, 만주국, 현제 동북 3성). 역사는 한중일 유럽 미국을 다 공부하고 객관적으로 보면 보인다.

  11. 한국 고등하교 국사책??? 병신들 인가? 입증된 것도 없는 데 맹신하고 있는가. 과학기술도 마찬가지... 노밸상이 완벽한 기준은 아니지만 완벽에 절반도 못 미치는 나라가 평가를 자격은 못 도지. 어자피 한국은 노벨상이 없다. 서양은 무지 많고 러시아는 체계 데문에 거부 한 상해도 많다. 일본 무러15명이상.. 중국은 문학상 1 먕. 그리고 중국계 미국인 물리상 상이 3명.... 한국은 겨우 평화상은 이것은 긎 ㅜㅇ에도 아주 정치적인 목적이 강한 상.. 거의 죽을 때 받는 상. 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12. 심자어 미국 태생인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게 교포 고학자들 중에서는 노벨 고학상이나 문학상은 없다.만델라도도 정치적 이유로 감옥 17년 가고 만든상.... 이슬람 어린 소년 죽다가 살은 뒤에 평화상 받았다. 것다 붙이지 말고 한국 없다고 보면 된다. 도데체 한국 언론 언제까지 역겨운 쇄놰 자화자찬하지으로 국민들 좀비로 만들거가, 현실직시해라... 이제는 해외파 유학파 지상이들도 한국을 국제 왕따로 만들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13. 이명박 대통령이 재일 쿄포 한국 대기업 회장인 손정의에게 한국 투자 부탁했지만 손정의 거절 했다. 지금은 필리핀보다 못 사는 아니 세계에서 끝에서 3번째로 못 사는 박정희 시절이 아니다. 시대 바끼었다. 나이가 벼슬도 아니고 아직도 그런 발상으로 국민들 좀비 만들거가? 북한을 사이비 양아치 깡패 부족 사회인 북한 사회에 그 발상이 거의; 같지 않는가. 형태 좀 포장 할 뿐 그 본 뇌 구조 발상은 거의 같다. 좋은 같아야지.. 이나라 뭐인가?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14. 구가가 국민들 부려먹고공짜로 자원봉사해라는 건성인가. 그러면 중국처럼 사회주의로 가라. 아니면 북산 사이피 좀비 구조로 가든지. 한국 교육이나 국민성은 사회주의가 더 적합하다. 여기 도배 하다시피 글을 서서 좀 미안하지 만 요즘 시대 해외파들은 이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로는 먹고 살기 탈피만 했을 뿐 지속이나 한국 사회에는 미레는 어둡다. 그래서 중국어 일본어 몇개구어 배우는 자들 많다. 한국보다는 낫다./영미해외파 과학자

  15. 마지막으로 유교을 잘못 받아 들어 약용하는 라. 기독교를 개인 우상으로 만든 나라. 게월호 사이비 종교를 좀비가 판치는 나라...... 한국 사회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나를 다르라는 악용 수단인가? 아니면 사기 수단인가? 잘 생각해 보라 한국에서는 종교가 탄생한 역사가 없디. 기독교는 서양 종교, 붕교는 인도 티벳 중국, 북방 민족을 거쳐 삼국시대에 들어 온 종교, 조선이 불교 탄압으로 절 부수고,,, 개성 아낙네가 조랭이떡(이성계 목) 비들다

  16. 정부가 생색과 허당이지... 정부 과학 기술 지원 돈만 댜고 관리 안 하면 그것도 지원인가? 편을 들것을 들어야지... 정부 그런식으로 생생 내고 방치한 지원이나 정책이 한두개인가?해외 나오면 바로 입 다문다... 여기 해외이다.. 몇 개국어 5년 동안 배우고 브레인 불러시해서 나오ㅓ 봐라.... 해외 야행만 가도 외국어, 외국인 울렁증 인자들이 만ㄹ는데... 무슨 우물 안 개구리에 지 잘난 척하는지. 3개국어 이상하고 해외 20년 이상

  17. 격어 보고 말하시든지. 평생 국내애서만 잇어 놓고 머 아는 척 하는건지.YOU WILL SEE THAT NEAR FUTURE WHAT;s gonna be happpen in south korea!!

<페이스북 친구 글 요령껏 보기
-'리스트'로 보기와 최신 글 보기>

페이스북 친구가 많아지면,친구들의 게시물을 제대로 보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요령이 필요합니다.

[1]친구를 테마별로 리스트(목록)화해 선별적으로 보기

페이스북은 리스트 기능을 제공하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들을 테마별로 그룹핑하는 기능입니다.

(가)리스트 만들기
이 기능을 쓰시려면 내 페이스북에서 친구 방에 들어가 상단의 '친구'단추를 
누릅니다.나타나는 메뉴 중 '다른 목록에 추가'를 누릅니다.

목록이 나타나면 '친구'단추를 한번 더 누릅니다.오른쪽에 스크롤바가 나타나며
맨 밑으로 내려가면 '+새 목록'이 나옵니다.

친구들을 그룹
핑할 목록을 설정한 뒤,해당 목록을 클릭하면,그 친구는 해당 리스트에 들어갑니다. 

리스트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은 내 홈의 왼쪽 하단 '친구'메뉴 우측 '더 보기'에서 만들면 됩니다.우측 상단 '+리스트 만들기'메뉴에서 친구들을 그룹핑할수 있습니다.

(나)리스트별로 보기

바로 위 화면에서 리스트별로 우선 보고싶은 리스트의 친구글만 볼수 있습니다.
꼭 보아야할 리스트는 '즐겨찾기'를 해놓으면 보기가 쉬어집니다.

즐겨찾기는 위 사진 오른쪽에 있는 연필 표시를 눌러 할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를 눌러주세요.

그렇게 하면,내 페이스북 홈(친구 글이 배달되어오는 방)왼쪽 상단에 즐겨찾기한 
리스트들이 배치돼 손쉽게 볼수 있게 됩니다.

[2]'인기 소식'과 '최신 글',번갈아 보기
페이스북 화면이 달라지면서 이 기능이 숨어있어 쓰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인기 소식'만 보는 분들이 적지않지요.

'최신 글'도 보시려면 내 홈의 왼쪽 상단 '뉴스피드'메뉴 옆 화살표를 누릅니다.
'인기 소식''최신 글'을 번갈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이런 류의 기능들을 숨겨놓고 있어,얄밉기도 하고 다소 쓰기에 어려운 SNS이기도 합니다. 

*
필자 소개 링크드인 >> http://linkd.in/1j1sV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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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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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SNS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결국 해시태그(#)기능을 도입했네요.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검색창에 관심 키워드(예 : 남북회담)를 입력해도,내용 검색이 안되는 게 약점이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동안 트위터에서 많이 사용돼오던 해시태그(Hashtag)기능을
페이스북에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해시태그는 '#남북회담'식으로 검색창에 치면 많은 이들이 '#남북회담'표현을 게시물에 포함시켜 올린 글/사진들이 검색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되면 자신의 관심 키워드에 다른 사람들이 어떤 글/사진을 올렸는지
파악하고,자신도 거기에 의견을 달수도 있게 됩니다.

말하자면,그동안은 페이스북 친구들과만 소통이 됐지만,#를 쓰면 각종 SNS에 그 키워드에 대해 #를 붙여 올려진 훨씬 많은 사람들의 글/사진을 볼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조만간 적용 예정이어서 영어 페이스북 화면으로 소개합니다.

가령 페이스북 검색창에 #NBAfinals 라고 입력하면 페이스북 등 각종 SNS에 #NBAfinals를 내용 중에 넣은 사람들의 글/사진이 추출돼 나타납니다.

내용을 훑어본 뒤,그 자리에서 나도 #NBAfinals를 내용에 포함시켜 토론에 한몫할 수 있도록 맨 위에 빈 창이 나타납니다.(윗 사진)

또,페이스북 게시글 중에 있는 #를 클릭하면 그 키워드 관련 많은 사람의 게시물을 볼수 있습니다.

페이스북도 지구적 토론의 활성화에 함께 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지금까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됩니다.

해시태그는 트위터,구글  플러스,인스타그램, 텀블러, 핀터레스트와 같은 SNS에는 이미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서 #로 검색하면 다른 SNS에 올려진 내용들도 한눈에 볼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은 앞으로 '해시태그 트렌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들도 선보인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해시태그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고객센터 (https://www.facebook.com/help/58783625791434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이를 기념해 가슴에 #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나타났네요.

<추신>
이번 조치는 그간 "(구글의)검색 정보 보다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려준 정보가 더 유익하고 정확하다"는 입장을 취해온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라는 새로운 인터넷 대세에 항복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동안 내가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검색으로 찾아볼수 없어 갑갑했던 분들은, 앞으로 게시물을 올릴 때 글 끝에 '#+키워드'를 붙이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하면 내 페이스북 게시물이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는 효과도 생깁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은 게시물 끝에 '태그'(Tag,꼬리표=자기 글의 키워드)를 붙여 본인의 글이 더 잘 검색에 걸리게 하는데,그 태그나 해시태그나 같은 기능입니다.

검색엔진은 태그나 해시태그의 키워드를 우선적으로 검색에 노출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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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20:39 Social Media/SNS 마케팅

아시아에서 한-중-일 세 나라를 제외하고는,
페이스북이 1위의 소셜 미디어(SNS)로 사용되고 있네요~~~

한국은 '카카오톡'(채팅 메신저)이 1,900만여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 사용자는 828만명,인구의 11%).
일본은 네이버가 만든 '라인'(채팅 메신저)사용자가 3,600만명으로 1위의 SNS.
(페이스북은 1,380만명,인구의 17%).

중국은 토종 SNS인 '큐존'(www.Qzone.qq.com)이 5억9천만명 사용자로 1위.
(페이스북은 금지되어 있지만,해외 서버 이용해 7천만명 이상 사용 추정)

--------------------
한/중/일이 다른 아시아 국가와 문화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지요.

나머지 아시아 국가는 페이스북 사용자 수가 SNS 중 1위인데,
인도가 6,300만명,인도네시아가 4,800만명,필리핀이 3,000만명 등이군요~~~~
우리나라보다 훨씬 페이스북 사용이 활발합니다.
--------------------
국제적으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9억6천만명으로,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 세상의 황제입니다.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아 중국,인도 다음의 세계 3위 국가인 셈이지요. 

*중국 1위 SNS Qzone 이미지
 -페이스북과 비슷하게 글,사진,음악,영상 등을 서로 올려 공유하는 종합적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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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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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이 카카오 스토리>>카카오 게임>>카카오 뉴스로 이어지는 원대한
도전에 나섰네요.

스마트폰의 감성적인 무료 문자 메시지로 전세계 4200만 이용자를 확보하는
성공을 이룬 상태에서,모바일 통합 플랫폼이 돼 확실한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그림입니다.


우선 '카카오 스토리'는 사진 기반의 SNS인데,3월말에 나온지 9일만에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하고있지요.

카카오톡 안에 자기 방을 만들어 일상생활 속 사진과 짧은 글을 올려 친구들과 교류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가 각각 630만명선이어서 가입자수에서는 추월한 상태입니다. 

'카카오 스토리'는 항상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이 큰 듯합니다.앱을 설치하면 쓸 수 있지요.

카카오톡은 또한 게임 회사의 투자를 받아 조만간 모바일 게임을 탑재합니다.
역시 폭발력이 상당할 전망.

여기에 뉴스,날씨,웹툰까지 실리게되면 포털 사이트나 페이스북,트위터에게도 위협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이제 모든 길은 모바일로 통하는 시대'지요.

인터넷 시대에서 모바일시대로 중심축이 이동하는 것 같지않나요?
카카오톡이 그 선두에 섰습니다.


페이스북,트위터만해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중간 과정이 필요

한데,'카카오 스토리'는 사진을 찍은 그 스마트폰 안의 내 방에 사진을 올리니

편의성이 앞섭니다.

게다가 사진은 감성적 소구력과 전달력이 커,사진 기반 SNS는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서로 짜릿해지는 거지요.


또 친구가 올린 사진에 '좋아요' '힘내요' '슬퍼요'같은 단추로 바로 반응을 보이

는 재미도 있습니다.댓글도 물론 주고받게되지요.

특히 젊은 층이 많이 쓰는 싸이월드의 타격이 크지않을까요?


찍은 사진의 톤과 분위기를 바꾸는 필터도 제공합니다.


사진 편집 기능은 없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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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1 15:46 나눔 기부


                       2012 We Messenger 2기 모집

 

We Messenger 여기 모여라~!


위스타트(We Start)는 중앙일보에서 출범한 시민운동입니다.우리(We) 모두가 나서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복지와 교육 및 건강서비스를 입체적으로 지원해 공정한 삶의 출발(Start)을 돕고자 합니다.


이번에 2012 SNS활동을 통해 We Start 나눔 캠페인의 홍보와 기획을 함께할 We Messenger 2기를 모집합니다. We Messenger를 통해 국내외 어린이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함께 활동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세요~

 

<2 We Messenger 모집>

모집대상 : 나눔 캠페인을 홍보하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신체 건강한
                청년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2 2 10()~2 21()

                결과발표 : 2012 2 23() (홈페이지와 개별안내를 통한 발표)

                발대식 : 2012 2 28() (장소: 중앙일보 M층 /시간 : 추후공지)

 

활동기간 : 2012.02.28()~2012.08.31()6개월

활동분야 : SNS(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를 통한 나눔캠페인 홍보 위주의 활동

 

활동내용 : 활동 : 각 파트별 주어진 미션 완료 후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 or SNS
                      통해 포스팅

                기타 : 3월 초 예정된 ‘We대한 토크 참여

                         각종 이벤트 참여 및 홍보 / 소셜 미디어 교육 참석

 

활동혜택 : 정기 모임 시 1일 우수 서포터 선발, 정기 모임 시 포상
             봉사활동 증명서 발급(SNS 서포터즈는 3개 포스팅에 한 시간의 자원
                                           봉사 시간 간주
)
             
위스타트 강연 및 공연 초대권 증정 / 위스타트 기념품 증정

 

지원방법 : 첨부된 지원서를 다운로드하여 E-mail 접수

                (chloee.yang@gmail.com)

                메일 제목과 파일명은 ‘We Messenger 2_000’

                (제출된 지원서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문의처 : We Start 운동본부 기획홍보부 양지혜

             chloee.yang@gmail.com  Tel : 02-318-5004
             http://www.westar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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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 일본 대사관 앞에서 수요일마다 정신대 항의 집회를 하는 할머니들을 
위한 모금을 요청합니다.유일한 이동수단인 승합차가 10년이 넘어 문도 잘 안닫히고 가다가 멈추는 등 위험한 상황입니다.계좌명은 희망승합차.계좌는 000000"

지난해 11 21일 파워 트위터(Twitter)사용자인 미디어몽구(@mediamongu)씨가 날린 트위터다.


이 트위터는 사람들의 가슴을 때려 폭발적인 리트윗(Retweet,트위터로 받은 글을 자신의 팔로워에게 다시 트윗하는 행위)을 불러일으켰다.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소액 기부에 동참,2주만에 5천여만원이 모아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위안부 할머니들은 수요 시위 1000회째인 12 14일 상큼한 새 승합차를 기부받았다.차 이름은 희망승합차’. 

몽구씨는 트위터 팔로워(추종자) 95천명에 이르러 소셜 미디어(Social Media)상에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














미국 적십자사(twitter@redcross)는 트위터 덕에 횡재를 했다.2010 1월 남미의 아이티에서 지진참사가 나자 휴대전화에 90999 Haiti(아이티)라는 문자를 보내면  전화요금에서 10달러가 기부된다고 발표하는 전략을 처음으로 썼다.결과는 대성공이었다.3일만에 80만명이 휴대전화로 800만달러를 기부해주었다.기부 문자 메시지가 초당 1000개 안팎씩 쏟아졌다고 한다.


트웨스티벌’(Twestival=Twit+Festival)도 멋진 행사다.전세계 트위터 이용자들이 하루를 정해 온-오프에서 모금축제를 벌인다.지난해 3 25일 제4회 행사가 서울(seoul.twestival.com)을 포함한 전세계 232개 도시에서 열려 65천만원이 모금됐다.트위터를 통해 기부 사진을 공유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축제로 열린다.기금은 지진 피해 돕기,아프리카에 학교 짓기/우물 파주기 등에 쓰이고있다.

매년 참여 도시와 인원이 증가하고있다. 5년전 영국의 평범한 30대 직장여성 아만다 로즈가  제안한 것이 국제적 축제로 컸다.












                             <트웨스티벌의 비약적 발전 과정>

지금 뭐해?’ ‘점심 메뉴 고민해

얼굴 모르는 사람과 사람을,휴게실에서 잡담하듯 짜릿하게 연결시켜주는 묘한
물건이 나와 몸값을 한껏 높여가고 있다.트위터,미투데이,요즘,싸이공감으로 대표되는 마이크로 블로그(Micro Blog)가 화제다.휴대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140자 이내의 짤막한 문장을 주고받는 미니 블로그(Blog).
특히 스마트 폰에서도 메시지를 읽고 쓸 수 있어 파급력이 더 커졌다.    

140
자이기는 하지만 블로그나 사이트의 링크,사진,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어 깊이있는 정보도 전달된다.다만 많은 메시지에 묻혀 흘려가기 때문에 휘발성은 있다.

그런데 요 물건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나눔을 실천하는데,강력하고 즉효성까지 있는 도구로 떠올라 주목할만하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자신의 메시지를 알릴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특히 비영리단체,시민단체가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거나 모금을 하는데 큰 효자 노릇을 할 전망이다.세계 주요 비영리단체들은 트위터에 계정을 열고 메시지를 전파한다.

미국발 서비스인 트위터(재잘거린다는 뜻.http://www.twitter.com)는 전세계 이용자가 2억2천여명,국내도550여만명에 이른다.

 

이런 성공은 트위터가 가지는 독특한 추종자(follower)라는 시스템과 재전송
(retweet)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그럴듯한 메시지나 소식을 보내는 트위터 이용자에게는 추종자가 생긴다.각각 5명의 추종자를 가진 트위터 5명에게 내가 소식을 보내고 그 5명이 다시 자신의 추종자에게 그 소식을 재전송하면 몇초안에 600배의 확산효과가 생긴다.

국내 최고 파워 트위테리안인 소설가 이외수씨(http://twtkr.olleh.com/oisoo1)
경우 114만명의 추종자가 있으니 
파급력이 대단하다.


 










 


트위터는 공감의 미디어.
또 소셜 미디어(페이스북,블로그,트위터 등)가운데서도 전파력의 
왕자.
개인간의 살가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감성 미디어이기도 하다.

이런 특징 때문에 비즈니스에 유용한 이상으로 비영리단체의 나눔봉사 활동에 큰 효자가 될 수 있다.특히 평범한 한 사람도 뭔가 일을 이뤄낼 수 있어서 시민과 공익단체에게는 무기이다.
더구나 공짜로 쓰는 도구이니 더 반갑다.

 

한 개인도 트위터를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수 있다.

@hansangy 라는 네티즌은 20101025일 트위터에 “26일까지 제 메시지를 리트윗해주시면 한 번 리트윗마다 500원을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하겠다고 올렸었다.그런데 예상밖으로 하루새3000번 이상의 리트윗이 이뤄져 뒷감당이 어려워졌다.그는 다음날 새벽 3 300만원의 기부금 영수증을 트위터에 올리며 리트윗을 중단하달라고 호소했지만 리트윗은 계속됐다. 
 

뇌변병 1급 장애인인 이정민씨(@composerLJM)의 트위터 활용 이야기도 드라마틱하다.

6년간 작곡 작업을 해 실력이 있었지만,기획사에 휠체어를 타고 찾아가 어눌하게 얘기하니 문전박대만 당하곤했다.

이씨는 고심끝에 트위터에 호소하기로 했다.지난해 5월 트위터와 유튜브에 자신이 작곡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과 음악 파일을 올리고 “제 노래에 어울릴 가수를 찾아주세요라고 읍소했다.               

사람들의 가슴을 울려 폭풍 같은 리트윗이 이루어졌고 가수,기타리스트 등이 수호천사를 자청해 불과 두달만인 7월말 6곡을 담은 첫 음반 <언젠간>을 내는데 성공했다.트위터가 이룬 기적이다.













                  왼쪽부터 가수 고은,우은미씨,작곡가 이정민,가수 이나경씨. 

이외에도 김진숙씨의 309일간 크레인 농성 지지를 위한 희망버스’,홍익대 청소노동자를 위한 모금 및 봉사,연평도 주민돕기,’아연이에게 희망을’,SKT의 소셜 기부 등등도 트위터의 힘이 원동력이었다. 

트위터의 나눔 마력은 인간의 선한 본능을 힘차게 확인시켜준다는 데에도 있다.
사악해져가는 것으로 보이던 인류를 보다 선하게 행동하게하는 기능을 한다.

트위터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는 인류의  따뜻한 미래를 위한
착하고도 강한 도구가 될 것 같다.

새해에는 트위터가 '모금천사'로 날개를 더 활짝 펴기 바란다.

개인이든,단체든,회사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도전하세요.
나와 세상이 달라집니다.
                               

                              Twitter.com/happynanum   Facebook.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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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21:13 나눔 기부



We Start 운동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나서서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 보건(Health)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의 대물림을 끓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복지운동.
위스타트 센터에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를 배치해 통합적이고 아동 개인 맞춤형인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국내 24개 센터와 해외 2개 센터(캄보디아,몽골) 운영.

보건복지부 인가 사단법인.


1. 모집인원: 1명


2. 담당업무(동일 업무를 2명이 협업)

 1) 모금

 2) 홍보 ‧ 소통: SNS(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유튜브 등)와 뉴스레터, 홈페이지를
     통한 소통

* 합격자의 경력에 따라 팀장 혹은 팀원으로 직급 결정


3. 근무처: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사 M층 위스타트 운동본부


4. 지원자격

 1) 사회복지, 광고기획 분야 2년 이상 경력자

 2) 모금 마케팅/홍보 경력자 우대

 3)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운영자 우대

 4) 기업 사회공헌과의 연계사업 경험자 우대


5. 전형방법

 1) 1차 전형: 서류 전형

 2) 2차 전형: 면접


6. 전형일정

 1) 전형공고: 2011.9.29(목)

 2) 원서접수: 2011.9.29(목)~10.11(화) 17시

 3) 1차 합격자 발표: 2011.10.12(수) 14시(홈페이지 공고 및 합격자 개별 통보)

 4) 2차 전형(면접): 2011.10.14(금) 10시

 5) 최종 합격자 발표: 2011.10.17(월) 17시(홈페이지 공고)


7. 제출서류

 1) 이력서 1부

 2) 자기소개서 1부(SNS 계정이 있으면 기록)

 3) 최종학력증명서(졸업증명서) 1부

 4)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SNS 모금계획서 1부

 5)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6) 자격증 사본 각1부(해당자에 한함)


8. 지원자 유의사항

 1) 서류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we@westart.or.kr)

 2)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1개 파일로 제출(자유 양식)

 3) 제출서류중 “경력증명서,자격증”은 최종 합격자에 한하여 추후 제출

 4) 기타 사항은 위스타트 홈페이지 참고 (www.westart.or.kr)

 5) 문의: 02-318-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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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경제경영연구소 9 월 1주 보고서>


1. 이슈 요약

 

#지난 6 월 28 일 구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하 SNS)인 구글 플러스         (Google Plus)를 선보이고 초대 받은 사람만 사용할 수 있는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했다.

 


<새로운 sns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의 로고>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의 친구와 같은 서클(Circle),
   내가 정한 서클에 속한    친구들의 소식을 한 공간에서 모아 볼 수

   있는 스트림(Stream),
   자신의 정보가 모두 모여있는 프로필(Profile),
   내 관심 분야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받을 수 있는 스파크(Spark),
   최대 10 명까지 그룹 영상채팅을 즐길 수 있는 행아웃(Hangout, 수다방) 등
   으로 구성.


#구글 플러스는 모바일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는 카카오      톡과 같은 그룹메시징 서비스인 허들(Huddle)을 추가 제공

 

#구글 플러스는 웨이브, 버즈의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장단점을 보완한 한편 구글이 가진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서비스와 쉽게 연동되도록 하는 등 한층 진일보된 서비스로 평가됨.


  출시하자 마자 ‘DOA(Dead On Arrival : 나오자마자 사망)’ 상태가 되어 버렸   던 웨이브(2009 년)나 버즈(2010 년) 등과는 달리 컴스코어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플러스는 비공개 베터 서비스 기간임에도 서비스 개시 한달만에   사용자가 2500 만 명을 돌파.


#블룸버그는 ‘구글 플러스’가 1 년 안에 미국에서 트위터와 링크드인을 

  제치고

  페이스북에 이어 2 위 SNS 로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음.

#시장조사기관인 IDC 의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1 천 621 명의 개발자 가운데 3 분의 2 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고 밝힘


 

< 참고 자료>

-구글플러스가 페이스북·트위터와 `맞짱` 뜰 수 있을까? (한국경제,

  2011.08.23)

-"구글플러스, 1 년내 트위터 제친다…SNS 2 위 전망"(조선비즈, 2011.08.08)

 

2. 이슈 분석 : 구글 플러스만의 특징 및 장점은?

         <구글 플러스 화면>

 

#구글 플러스는 개방형 구조인 트위터의 장점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의 장점을 혼합한 형태

   

#특히 구글 플러스는 페이스북과 차별화된 기능인 ‘서클’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음.

   페이스북과 달리 여러 개의 서클을 만들고 따로 관리할 수 있음.

   각 서클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어 친분관계에 따라

   네트워크를 자동 관리할 수 있음.
   트위터 팔로어나 페이스북 친구가 너무 많아 
피로감을 느꼈던 사람들에겐      환영할 만한 기능임

  

 #쌍방향 네트워크인 페이스북과 달리 구글 플러스는 트위터와 같이 친구 
   수락  단계가 없는 일방향 네트워크임.  
 
  A 는 B 의 서클에 포함되지만 B 는 A 의 서클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는데 
 
  이는  트위터에서 A 가 B 를 팔로우하면서 B 가 A 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되는 것과 비슷

 

#행아웃(수다방), 스파크, 허들 서비스 등 페이스북에는 아직 없는 기능들도
  장점임

  수다방은 여러 명이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스카이프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스파크는 검색어를 입력해 두면 최신 소식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모바일 앱에서는 허들이라는 그룹메세징 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되는데 그룹   채팅이 가능한 구글판 카카오톡인 셈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등 다른 구글 서비스와도 쉽게 연동되고 구글   + 바를 통해 한번의 로그인으로 G 메일과    캘린더, 구글 독스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구글 플러스의 사진기능은 피카사, 동영상기능은 유튜브, 위치기능은 구글      맵, 검색 기술은 스파크에 녹아 있어

   질적으로 우수하고 편리함
 

3. 구글 플러스, 페이스북 따라잡을까?

 


       <김연아 선수 페이스북 팬 페이지>
 

 

#구글 플러스의 새로운 기능들이 페이스북을 앞서고 검색, 유튜브, 구글 맵,      피카사, G 메일,구글 독스, 캘린더 등 다른     경쟁력 있는 구글 서비스와
   쉽게 연동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페이스북엔 위협적인 존재가
   될 전망

#향후 구글의 경쟁력 있는 서비스들이 구글 플러스에 보다 녹아 들어가고
  앞선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글 플러스에 접목될 경우 페이스북의 킬러(Killer)
  서비스가 될 전망

#지난 5 월 개최된 개발자회의에서 클라우드 음악·영화 서비스를 공개한 바
   있는데 이 서비스들은 구글 플러스와

   접목이 용이.


#반면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중인 구글 플러스의 사용자중에는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 많고 여성비중이 20%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과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7 억 3688만 명(출처 : 소셜     베이커스)에 이르는 상황에서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에 남아있다면 혼자 구글 플러스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는 점     을 들어 페이스북과의 싸움이 녹록치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많음

 

#그러나 구글 또한 검색, G 메일, 유튜브 이용자 등 엄청난 잠재적 구글 플러   스 이용자를 확보해 놓은 상태라 페이스북 의 기존 회원수가 난공불락은
  아니라고 봄

#구글이 G 메일 사용자와 유튜브 이용자를 구글 플러스 이용자로 전환하면
  단시간에 구글플러스 계정 가입자가 수억        명에 이르게 되고, 잠재적 이   용자들은 조만간 실제 이용자로 전환될 확률이 높아 페이스북의 회원수를
  따라잡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따라서 향후 SNS 시장을 놓고 구글 플러스와 페이스북 간 치열한 한판 승부    가 벌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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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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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SNS '구글 플러스' (http://plus.google.com/)돌풍이 만만치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아이디어가 기발한 Google+ Song 나와 눈길을 끕니다.

새로운 SNS 구글 플러스의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원곡은 Queen Another Bites the Dust. 가수는 Ashley Pitman.

 

http://youtu.be/nGugj1ym594 

 

구글+에는 구글의 각종 도구에 익숙한 세계인들이 빨려들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 3주만에 가입자수 2천만명을 넘어섰지요페이스북과 트위터가 2천만명을 유치하는데 3 남짓걸린 것에 비하면 '빛의 속도''라고 할만합니다.

 

구글+는 페이스북보다 활용방법이 쉬운 편입니다.

페이스북,트위터의 장단점을  조합한게 효과를   같습니다.

원격 세미나 등이 가능한 다자간 '영상 수다방'도 차별화 포인트지요.

글의 공개범위를 정할수 있게한 것도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환영받습니다.

 

트위터의 팔로우 비슷한 '서클'기능도 제법 매력이 있습니다. 동의 없이 상대방을 
 서클(분야별) 넣을  있어(트위터의 follow 유사)친구 늘리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이용자들의 댓글도 꽤 많이 달리는 편입니다.


공감하는 게시물에는 '+1'을 해 별도로 저장하게 해줍니다. '+1'을 많이 받은 게시물은 구글 검색에 중요하게 노출됩니다.내가 그 콘텐츠를 '+1'했다는 것을 내 구글 플러스 친구들도 알게됩니다.
페이스북의 'Like'기능을 연상시킵니다.
 
 
 

또한 구글 플러스에 올린 콘텐츠를  자리에서 페이스북트위터에 보낼  있는 
앱(Application)도 나와 콘텐츠의 One Stop 발행이 가능한 것도 장점입니다.
(Extended Share for Google Plus).

글자수도
 제한이 없지요.

 

구글+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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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삼아 '구글+ 노래' 가사를 붙여봅니다. 

 

Check my email, got an invite
To a website I don't know
Looked like googlebuzz at first sight,
But my friend said that's a no.
Why did we need, another social network?
Doesn't Facebook work alright?
A new thing for me to learn
This could take all night, Look out!

What is this google +
I don't Need google +
There's another +1 and another +1
What is this google +
Hey, Why's this red thing here?
Go away google +

You want me to put my friends in circles
But circles are for squares
Everday's like Sophie's choice
Trying to choose which friend goes where
But No Parents, or Ex-boyfriends...
Can get in without invites
And when I drunkenly post that he's cute
I can edit it later that night - whoa

I kinda like google +
Can't believe I'm on google +
Oh another hangout, and another hang out
I dig my google +
Hey, old high school friend
You can't join my google +

Friends add me, without me adding them
That feature's really nice
Randos
Uglies
my pot dealer
and all these friend's I've never liked
No one knows, my circle names,
So even good friend's get handpicked
Do you make it into my main feed
or do I add you to my circle of pricks

I'm in love with google plus
I'm judgemental on goggle +
and Another douchebag and another loser
You didn't make my google plus
Hey, Now I'm a facist pig
Thank you google plus! 

구글 플러스 가보기 
http://plus.google.com 
*현재는 시험판이어서 이미 구글 플러스를 쓰고있는 사람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야 계정을 만들수 있습니다.
  이용자는 150명에게 초청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 플러스 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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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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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내 친구 사진들로 다양한 포맷의 개인 미술관을 만들어드립니다.

http://museumofme.intel.com 에 가서 페이스북으로 로그인(Connect to Facebook)
만 하면 됩니다.

이 앱(Application)에서 알아서 내 페북 친구들 얼굴 사진과 내 사진관 사진들을
순식간에 찾아내 2분30초간 짜릿하고 감동적인 영상을 펼쳐줍니다.

끝부분에서 'Share youself on Facebook'을 누르고 자신의 코멘트를 붙인 후 Share
를 누르면 페이스북에 5장의 스틸 사진으로 게시됩니다.

이런게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인텔사의 선물입니다.
 
museumofme.intel.com
The Museum of Me is an application that displays information from your Facebook account as viewable "exhibits" in a virtual museum of your very own.

우선 사진 몇장으로 보실까요?

<내 페이스북 친구들 얼굴 사진관>

 
 <내 페이스북 사진첩으로 만들어진 미술관>




이제 직접 작업하셔서 동영상으로 멋지게 감상하시지요.

http://museumofme.in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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