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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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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21:13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체크포인트>

--내일신문에 4년째 쓰고있는 디지털 칼럼의 하나입니다--
김일4차혁명트렌드랩소장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이에 대해 중소기업청 전국 간부 세미나, 무역협회 미래무역포럼,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법무법인 로고스, 인천물류포럼 등 CEO포럼에서 강연을 해 공감을 받았습니다.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첫째, 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 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또한 모든 산업의 파괴적 촉매자입니다.

01이 반복되는 공평한 비트 세계인 IT에는 힘이 있지요

현실의 벽을 걷어내고,격차를 평평하게 만들고, 새로운 흐름을 만들며, 공상을 실현시키는 급진적인 힘이 있습니다.

둘째, 21세기 부()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한국은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21세기의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코딩(Coding)입니다.

게다가 통/번역을 이제는 인공지능과 핸드폰이 해주게되니, (엉터리 한국식, 아니 일본식)영어 교육을 폐지하고 코딩 교육으로 대체하는게 낫습니다.

또한, 포브스 선정 글로벌 기업가치 100대 기업의 60~70%가

IT 기업이고 소프트웨어 기업이 주력입니다.

매일 세계 언론의 머리를 장식하는 신흥 부호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페이스북처럼 투자액의 수만~수십만배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마술사.

자동차, 항공기, 전자제품, 산업기계 등 모든 기기의 부가가치는 이제 껍데기가 아닌 소프트웨어에서 나옵니다.

(구글은 한국인들의 스마트폰에 '안드로이드'라는 소프트웨어를 깔아놓고 여기서만 매년 1조원이상을 벌어갑니다. 세금도 안내고.)

(한국의 양대 전자업체는 스마트폰이 한국에 상륙한지 7년째인데, 경영진의 소프트웨어 마인드 결여로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못만들고 있지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세계 2위 주도권은 일본, 한국을 뛰어넘어 중국에 이미 넘어갔습니다.
(1위는 물론 미국)

        <제조업의 가치를 뛰어넘은 소프트웨어>

셋째스마트 워크(Smart Work)를 모르는 한국

과거 MS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가 지배해왔지만구글의 크롬(Chrome) 브라우저가 생산성/속도/보안성에서 훨씬 앞서 2012년부터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지요. 

크롬의 세계 PC/태블릿 점유율은 2%(2009)에서 54%가 됐고 익스플로러는 65%에서 15%로 줄었습니다.

한국만 익스플로러 점유율이 64% (북한 7%)이고, 크롬은 31%(북한 63%)로 거꾸로인 이상 현상

       

그만큼 우리 국민이 세계적 IT 트렌드에 뒤져있다는 얘기입니다.


웹 클리핑, RSS 구독기, 구글 모바일 문서도구, 스마트폰의 생산성 앱 등 나머지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 인구도 너무 빈약합니다.

 




넷째, 홈페이지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홈페이지는 검색에 안걸리는 깡통이니 문을 닫아야 합니다. 게다가 개설, 수정, 관리에 계속 돈이 들어가지요.

콘텐츠를 검색 노출의 왕자이자 무료이며 모바일 화면마다 최적화돼 현출되는 블로그(Blog)에 걸어야 하는데, 스마트폰에서 내용이 안보이는 홈페이지를 99%이상의 조직이 운영중이지요.

다섯째, 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2억명(또는 핸드폰을 쓰는 20억여명)을 고객으로 목표 삼아 도전해야 합니다.(중국 벤처 Clean Master 앱의 사례처럼)

첫 사업부터 영어 동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와 영어 버전 페이스북에 올리는 등 영어 버전으로 사업을 해야하고요.
적극 이용자가 페이스북은 16억명, 유튜브는 10억명이니 글로벌 마케팅의 황금어장이지요.
 

여섯째, 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임을 모른다.

기업내 군대식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칩니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르지요.

인텔(Intel)사의 성공원인은 사규로 사장이나 신입사원이나 똑같은 발언권을 갖도록한 덕분입니다

소프트웨어 약소국이 된 것도 소프트웨어 인력들을 지시만 받는 하급 인력으로 짓눌러, 창의력과 의욕을 꺾은 탓.   
이 구조를 안 고치고 소프트웨어 진흥에 정부가 수천억원을 투자해봐야 헛돈이 되는 거지요.

일곱째, 모든 지도자는 디지털 리더여야함을 모른다

기업/조직 경영은 IT 그 자체인 시대입니다. CEO가 모르면 무면허 운전이지요


‘IT
는 하청 대상?’ ‘IT 부서가 할 일?’로 생각하는 것은 큰 과오입니다.
특히 혁신하려면 IT 역량이 필수입니다

산업 파괴로, 10년안에 기업의 30~50%가 사라진다니 정신 바짝 차려야지요.
IT
는 혁신의 엔진입니다.
--------------------
이 상황에서, 내 업()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에 올라타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집단지성/플랫폼 비즈니스의 8가지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내 조직과 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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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관련 글 : 


한국, 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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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21:51 4차산업혁명

한국의 디지털 위기가 심각합니다.

★[한국의 디지털 위기와 내 업 (業)의 미래]에 대해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와 인천물류포럼 등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
★위기의 근거는 이렇습니다.★


1)한국은 IT가 모든 것을 뒤흔드는 플랫폼인줄 모른다.
이제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것을 뿌리부터 흔드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지요.

2)21세기 부(富)의 원천은 IT 소프트웨어임을 모른다.
나라 전체가 우물안 개구리가 돼, 굴뚝산업 시대의 추억에만 빠져있습니다.
초등생부터 코딩(컴퓨터 언어)교육을 교육의 최고 목표로 삼아야 하는 시대인데, 개념이 없지요.

3)Smart Work 모르는 한국(예; 크롬 브라우저 사용률 북한보다 크게 뒤지는 등 디지털 생산성 도구 사용에서 지진아)

4)홈피 시대가 끝난줄 모른다.
모바일/온라인 전진기지는 블로그(Blog)로 옮겨야한다.

5)벤처들이 내수시장만 보고 출발한다
중국 벤처처럼 처음부터 인터넷 쓰는 30억명을 노리자

6)회사내 평등구조가 성공의 지름길인줄 모른다
기업내 상명하복 구조가 한국을 망친다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들을 짓누른다
------------
★이어 이 상황에서, 내 업(業)과 엮어야할 8대 디지털 혁명을 설명했습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코딩, 공유경제, 플랫폼/집단지성 비즈니스의 8가지 체크 포인트지요. 


하루에 이런 디지털 혁명 소식을 3개이상 체크하고 소화하는 습관을 가져야,
해당 기업의 추락을 막을 수 있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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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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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22:02 Social Media/SNS 마케팅

소생(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이 ★디지털 인문학과 소셜미디어(SNS)의 미래★에 대해 짧은 지식을 나누었습니다.


관악지식영화향연에 이어, KAIST 경영자과정 CCF 포럼에서 발제를 했습니다.

디지털 마인드와 인문학적 상상력이 결합되어야 미래가 있다는 말씀과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의 3두 마차가 비즈니스 세상에 
공상과학영화보다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오니, 
트렌드를 읽고 적극 대처하자는 말씀, 
 
IT는 단일산업이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뒤흔들어버리는 제2의 지구 플랫폼이니, 
모든 CEO는 디지털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말씀, 
 
한국이 이제 놀랍게도 'IT 지진아'이니 IT를 소비적이 아닌 생산적 도구로 쓰는 국가적 혁신이 필요함과,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나와 조직의 경쟁력 강화 도구로 쓰는 방법 등을 설명했습니다.
------------------------
특히 무료인 블로그(Blog)가 소셜미디어 소통의 전진기지이며, 
모바일기기마다 최적화돼 현출되고 검색에 자동 노출되는 등 마케팅과 지식 전파의 선봉장임을 강조했습니다. 
 
블로그 뒤에는 인공지능이 있지만, 홈페이지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할 깡통임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모바일이 세상을 장악했고, 모바일에 내 비즈니스가 현출되지 못하면 도태되는 세상임도 강조했습니다.

------------------------ 

'신인류는 이미 사이보그(기계와 결합한 인간)이자 디지로그(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 라는 점과, 인류 미래에 낙관론과 회의론이 엇갈림도 설명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 "처음 듣는 얘기다" 
"파고 들어야할 과제다"는 등의 큰 호응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KAIST CCF포럼에서는 앞으로 경영자들이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카카오스토리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유튜브, 링크드인 등 주요 소셜미디어별로 실전적 스터디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이어서 웹 클리핑, RSS 구독기, 크롬 브라우저, 구글 문서도구, 스마트폰 생산성 앱 등 Smart Work 도구들도 실습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전 국민이 [디지털 전사]가 되는 날까지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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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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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2 11:59 4차산업혁명

<이재용 부회장, 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에 앞장서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

*소생이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

‘삼성=한국경제’라고 불리는 상황에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사진=삼성 사이트]


삼성 26개 상장사는 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30%입니다. 또 10대 그룹 상장사 수익의 절반, 법인세의 절반을 삼성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년뒤에도 챔피언일지는 장담 못합니다.
추락한 핀란드 노키아와 일본 소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자랑스러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미국 애플사에 밀렸다가 올 1분기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우리의 스마트폰 경쟁력은 하드웨어(껍데기)에 몰려있고, 21세기 부가가치의 원천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아기 수준이라는게 그런 '국민적 걱정'의 뿌리입니다.

스마트폰 껍데기 제조력은 중국 업체 등이 바짝 쫓아와 있고, 5년 뒤에는 누가
앞설지 장담 못할 상황.

스마트 폰의 소프트웨어 실력은 운영체제(OS)를 만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그러나 국내 양대 전자회사는 이 운영체제를 만들지 못했었지요.
미국 구글사의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빌려씁니다.

구글이 유료화한다면 큰 부담이 됩니다. 구글과 애플사(운영체제 iOS 보유)는 이미 스마트 폰 이용자들의 앱 장터 구매액 30%를 수수료로 받고있지요.

                                      [구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iOS']

삼성도 이 취약점을 알고 인텔 등과 합작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TV 등에 범용할 사물인터넷(IoT)운영체제로 ‘타이젠(Tizen)’을 지난해 간신히 내놓았지요.

그리고 인도, 방글라데시,스리랑카에 저가폰인 Z1을 지난 1월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삼성 운영체제 타이젠 및 타이젠 장착 폰]

6월말 기준, 이 3개국에서 팔린 Z1은 100만대를 넘어서,일단 신고식은 했지만 성공으로 보기엔 미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삼성 타이젠은 외부 개발자들의 앱이 미약하다는게 큰 약점입니다.
삼성은 구글, 애플과 달리 글로벌 개발자들과 집단지성으로 일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회사 의사결정권자 그룹에 IT 소프트웨어와 미친듯이 평생 몸을 섞으며, 소프트웨어 생리를 꿰뚫고 있는 인사가 없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근래 타이젠 앱 스토어를 182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겠다며, 세계 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희망했으나 그들과 일하는 문법을 알지 궁금합니다.
자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갑을 관계로 일해왔다는 것도 큰 약점.
  

삼성이 스마트워치에 장착한 타이젠은 작년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
1위(47.8%)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워치용 안드로이드웨어를 내놓자 타이젠 점유율은
올 1분기 23%로 위축됐습니다.
(
안드로이드웨어는 56%로 바로 1위 탈환).
--------------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 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그래픽=한국경제]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유튜브, 트위터, 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수십만배에 이르지 않나요?

미국,인도 등은 황금 창고인 IT 소프트웨어에서 주도권을 잡고 도약하고 있는데, 한국은 국가적으로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둔감합니다.

대박난 미국 IT 기업들의 CEO는 거의 소프트웨어 매니어인데, 한국 대기업은 그렇지않아 걱정됩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프로그래밍)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은 코딩의 대가들이지요.

스티브 잡스만해도 컴퓨터를 핸드폰에 넣기위해 6년여간 미친듯이 코딩에
매달렸다고 하지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진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마인드를 가진 회사와 그렇지못한
회사의 경쟁력 격차는 뻔하지 않나요?

----------------
코딩은 21세기형 사고능력,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길러줍니다.
자기 분야 외에 코딩을 할줄 알면, 소프트웨어 개발(웹 및 앱)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낼수 있는데, 한국은 세계적 열풍을 잘 모르고 있지요.

코딩을 모르면 ‘21세기 문맹’입니다. ‘모든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한국의 전자업체 수뇌부에 코딩 매니어들이 주력으로 자리잡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코딩을 배우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룹 임원과 전국에 코딩 바람이 불지않을까요?

소프트웨어 인력을 하급 직원으로 늘리기만 해서는 안되고, 수뇌부에 주력으로 포진하는 결단이 요청됩니다.

해외의 사물인터넷, B2B 회사 5곳의 인수와 삼성리서치아메리카 등 이 부회장의 미래 포석에 폭발력을 더해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도 연간 5만~10만명 규모로 확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에서도 코딩 가능자는 전공 불문 우대하는 등 ‘코딩 코리아(Coding Korea)’의 선도역을 하시지요.
----------------
삼성전자는 2년전 “우리도 국내외에 3만여명의 소프트웨어 인력이 있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지요. 

그러나 페이스북만해도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수익의 70%를 주는 협업/집단지성 전략으로, 100만명 수준의 세계 개발 고수들을 보수 없이 개발자로 활용합니다.

우리 대기업도 이런 플랫폼 전략, 세계 고수들을 사실상 직원으로 활용하는 집단지성 전략으로 문법을 바꾸기 바랍니다.
급여 주는 직원에게만 의존하는 비즈니스를 벗어나야지요.

"소프트웨어는 전문회사 것을 사오면되지"하는 마인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미래 부가가치의 핵심을 좌우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
온 몸에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녹아있는 최고경영진이 없는 IT 회사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이 부회장께서 부디 코딩을 직접 배우고 프로그래밍도 해봐서, 국내 대기업과 전 국민에게 코딩 열풍이 부는 기폭제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로 돌파구를 열어야만, 현재 해먹고 살 게 없는 국민들 손에 희망을 쥐어줄수 있을 것입니다. 
-----------------
[필자의 관련 글]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코딩(컴퓨터 과학)전공자를 필요로하는 직장은 폭증하는데
          배우는 학생은 너무 부족하다는 미국 Cord.org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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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8 23:02 스마트워크

전세계 에이즈 희생자들의 추모사업과 빌 게이츠 IT 기술의 만남.
 
빌 게이츠(Bill Gates)의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Microsoft Research)가
'에이즈 추념 
퀼트'(AIDS Memorial Quilt)라는 이름으로 만들어낸,
걸작 사회공헌입니다.
(퀼트는 면직물 조각을 연결해 만들어내는 수공예품).

지난 25년간 에이즈 희생자 지인들은 6x3 인치 크기의 퀼트에 희생자의 이름과 사연,이미지를 넣어 퀼트를 모아왔습니다.세계 최대의 공동작업 예술입니다.

지금까지 4만8천개 퀼트(패널)에 희생자 9만4천여명의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빌게이츠는 130만 평방 피트 크기의 퀼트들을 PC의 한 화면에서 다 볼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상호작용형 에이즈 전시회'(Interactive HIV/AIDS Exhibits)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


각 퀼트들을 누르면 한명 한명에 대한 추모 글과 생존기간,이미지 등을 선명하게 볼수 있으니 IT 기술의 개가이기도 합니다.
 
Bing mapping technology가 활용됐습니다.

<전체 퀼트 이미지>








                                                                                                                    
<확대해본 각 희생자 퀼트>

                                                                                                 

신비한 희생자 추모 퀼트 전시회에 들어가 보시지요.


하나 더 있습니다.

Microsoft Research는 크로노줌(ChronoZoom)기술을 이용해 30년의 세계
에이즈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보여주는 사이트도 개발했습니다.




 
                                    
들어가 보실까요?


IT 기술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멋진 기여를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빌 게이츠는 이 작업을 통해 에이즈가 인류가 극복해야할 중대한 과제임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면서, 치유책 마련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댈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천형'에이즈 퇴치에 거금을 투자한 빌게이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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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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