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
2017.05.24 15:48 4차산업혁명

주변에 알려주세요.(무료 온라인 코딩 야학 마감 2일전)


이젠 무슨 업(業)을 하든 코딩을 배워, 내 업의 부가가치를 혁신시켜야하는 시대입니다■

미국은 연예인, 운동선수, 정치인 등 직종 불문, 코딩을 배워 21세기에 도전하고 있지요. 
------------------
구글코리아가 시민단체 '생활코딩'과 함께,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무료 코딩 수업 ‘코딩 야학’을 시작합니다■

컴퓨터 언어인 코딩(Coding)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는 ■6월 1일(목)부터 30일간 진행합니다■


독학으로 코딩을 공부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려는 것입니다.

1기 프로젝트( http://code-night.ga )는 한 달간 22시간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등록한 후, 정해진 시간에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듣고 채팅 및 원격제어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단체 스터디 학습도 지원합니다.

-----------------------

주제는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정보 기술의 심장이라 할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면서 코딩과 인터넷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5월 26일(금)까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양식( https://goo.gl/SNna1O )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가 끝난 후, 7월 8일(토)에는 구글코리아에서 수료자 중 선착순 70명 대상으로 오프라인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코딩을 즐겁게 배우면서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

<참고 칼럼>

■소프트웨어 First 국가로 대개조하라■

http://smnanum.tistory.com/536

by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재능나눔협동조합(KAIST 경영자과정)전무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12.29 22:58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 시대의 공습■ 12회 포럼에
경영자/임원이나 2세 등을 모십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서가는 ■CCF 포럼 5기■에 초대합니다.

2017년 1월 12일(목)부터 3월 30일(목)까지 12회 조찬 포럼 진행.


-------------------------

KAIST 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재능나눔협동조합이 주최합니다.
(외부에 공개, 소생이 주관)

21세기 글로벌 부가가치(富)의 원천이 소프트웨어(SW)로 완전히 전환됐는데도
하드웨어(굴뚝)시대의 프레임에서 못 벗어나,

추락하고있는 한국의 현주소를 반성하고 도약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를 심층 탐구하는 국내 첫 CEO 포럼이 될 것입니다.
--------------------------
4회는 전문가 특강이고, 8회는 국내외 영상 시청후 집단지성 토론 방식입니다.

소프트웨어의 파워를 다각적이고 현장감 있게 조망할수 있는 국내외 강연 영상들을
나름 심혈을 기울여 엄선했습니다.

선착순 마감.

-----------------------

1) 일시 : 매주 목요일 오전 7시 30분~ 9시

2) 회비 : 12회에 44만원(부가세 포함) 선입금 (호텔 조찬 제공)

3) 대상 : 경영자/임원 및 2세 등

3)장소 : 서울 강남역 12번 출구 SC컨벤션
-----------------------

SW가 개인,기업,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로 재탄생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 파워가 글로벌 시장을 공습하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있는데,

한국의 경영자 상당수는 소프트웨어나 SW 인력의 가치를 얕잡아보고 의사결정권을 그쪽으로 이양하지 않아 비즈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예 : 양대 전자회사)

------------------
■포럼 초대장■
https://goo.gl/vmSY3Q

■모바일 신청서■

https://goo.gl/t2Cw1g

*필수사항을 다 기재해야 ‘제출’ 이 눌러집니다.
--------------------
문의 : KAIST
 재능나눔협동조합 김일 전무 010-5285-9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7.12 11:59 4차산업혁명

<이재용 부회장, 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에 앞장서길>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

*소생이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

‘삼성=한국경제’라고 불리는 상황에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에게는 큰 책임이 있습니다.

  

[사진=삼성 사이트]


삼성 26개 상장사는 증권시장에서 시가총액 비중이 30%입니다. 또 10대 그룹 상장사 수익의 절반, 법인세의 절반을 삼성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10년뒤에도 챔피언일지는 장담 못합니다.
추락한 핀란드 노키아와 일본 소니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자랑스러운 스마트폰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미국 애플사에 밀렸다가 올 1분기 1위 자리를 탈환했지만, 여전히 미래는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우리의 스마트폰 경쟁력은 하드웨어(껍데기)에 몰려있고, 21세기 부가가치의 원천인 소프트웨어 경쟁력은 아기 수준이라는게 그런 '국민적 걱정'의 뿌리입니다.

스마트폰 껍데기 제조력은 중국 업체 등이 바짝 쫓아와 있고, 5년 뒤에는 누가
앞설지 장담 못할 상황.

스마트 폰의 소프트웨어 실력은 운영체제(OS)를 만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을 겁니다. 그러나 국내 양대 전자회사는 이 운영체제를 만들지 못했었지요.
미국 구글사의 ‘안드로이드’운영체제를 빌려씁니다.

구글이 유료화한다면 큰 부담이 됩니다. 구글과 애플사(운영체제 iOS 보유)는 이미 스마트 폰 이용자들의 앱 장터 구매액 30%를 수수료로 받고있지요.

                                      [구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애플 운영체제 'iOS']

삼성도 이 취약점을 알고 인텔 등과 합작해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TV 등에 범용할 사물인터넷(IoT)운영체제로 ‘타이젠(Tizen)’을 지난해 간신히 내놓았지요.

그리고 인도, 방글라데시,스리랑카에 저가폰인 Z1을 지난 1월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적용했습니다.

    [삼성 운영체제 타이젠 및 타이젠 장착 폰]

6월말 기준, 이 3개국에서 팔린 Z1은 100만대를 넘어서,일단 신고식은 했지만 성공으로 보기엔 미약하다는 평가입니다.

삼성 타이젠은 외부 개발자들의 앱이 미약하다는게 큰 약점입니다.
삼성은 구글, 애플과 달리 글로벌 개발자들과 집단지성으로 일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지요.

회사 의사결정권자 그룹에 IT 소프트웨어와 미친듯이 평생 몸을 섞으며, 소프트웨어 생리를 꿰뚫고 있는 인사가 없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근래 타이젠 앱 스토어를 182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겠다며, 세계 앱 개발자들의 참여를 희망했으나 그들과 일하는 문법을 알지 궁금합니다.
자사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갑을 관계로 일해왔다는 것도 큰 약점.
  

삼성이 스마트워치에 장착한 타이젠은 작년 2분기 스마트워치 시장점유율
1위(47.8%)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구글이 스마트워치용 안드로이드웨어를 내놓자 타이젠 점유율은
올 1분기 23%로 위축됐습니다.
(
안드로이드웨어는 56%로 바로 1위 탈환).
--------------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 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그래픽=한국경제]

애플,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유튜브, 트위터, 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수십만배에 이르지 않나요?

미국,인도 등은 황금 창고인 IT 소프트웨어에서 주도권을 잡고 도약하고 있는데, 한국은 국가적으로 소프트웨어의 가치에 둔감합니다.

대박난 미국 IT 기업들의 CEO는 거의 소프트웨어 매니어인데, 한국 대기업은 그렇지않아 걱정됩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코딩(Coding=컴퓨터 언어=프로그래밍)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은 코딩의 대가들이지요.

스티브 잡스만해도 컴퓨터를 핸드폰에 넣기위해 6년여간 미친듯이 코딩에
매달렸다고 하지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최고경영진이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마인드를 가진 회사와 그렇지못한
회사의 경쟁력 격차는 뻔하지 않나요?

----------------
코딩은 21세기형 사고능력, 논리적 문제해결력을 길러줍니다.
자기 분야 외에 코딩을 할줄 알면, 소프트웨어 개발(웹 및 앱)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낼수 있는데, 한국은 세계적 열풍을 잘 모르고 있지요.

코딩을 모르면 ‘21세기 문맹’입니다. ‘모든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한국의 전자업체 수뇌부에 코딩 매니어들이 주력으로 자리잡기 바랍니다.
그러려면,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코딩을 배우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그룹 임원과 전국에 코딩 바람이 불지않을까요?

소프트웨어 인력을 하급 직원으로 늘리기만 해서는 안되고, 수뇌부에 주력으로 포진하는 결단이 요청됩니다.

해외의 사물인터넷, B2B 회사 5곳의 인수와 삼성리서치아메리카 등 이 부회장의 미래 포석에 폭발력을 더해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도 연간 5만~10만명 규모로 확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에서도 코딩 가능자는 전공 불문 우대하는 등 ‘코딩 코리아(Coding Korea)’의 선도역을 하시지요.
----------------
삼성전자는 2년전 “우리도 국내외에 3만여명의 소프트웨어 인력이 있다”며 걱정 안해도 된다고 했지요. 

그러나 페이스북만해도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수익의 70%를 주는 협업/집단지성 전략으로, 100만명 수준의 세계 개발 고수들을 보수 없이 개발자로 활용합니다.

우리 대기업도 이런 플랫폼 전략, 세계 고수들을 사실상 직원으로 활용하는 집단지성 전략으로 문법을 바꾸기 바랍니다.
급여 주는 직원에게만 의존하는 비즈니스를 벗어나야지요.

"소프트웨어는 전문회사 것을 사오면되지"하는 마인드로는 미래가 없습니다.미래 부가가치의 핵심을 좌우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
온 몸에 소프트웨어 마인드가 녹아있는 최고경영진이 없는 IT 회사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이 부회장께서 부디 코딩을 직접 배우고 프로그래밍도 해봐서, 국내 대기업과 전 국민에게 코딩 열풍이 부는 기폭제가 되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로 돌파구를 열어야만, 현재 해먹고 살 게 없는 국민들 손에 희망을 쥐어줄수 있을 것입니다. 
-----------------
[필자의 관련 글]

삼성, 소프트웨어 반성문 거꾸로 썼다

초등생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코딩(컴퓨터 과학)전공자를 필요로하는 직장은 폭증하는데
          배우는 학생은 너무 부족하다는 미국 Cord.org의 그래픽]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6.06 15:16 4차산업혁명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가르치자--교육감에 고함>

교육감과 교육계에 촉구하는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
한국이 왜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가 됐을까요
?

한국의 IT 소프트웨어 개발 실력이 세계에 명함을 내놓을수 없는 수준이어서,한국은 이제 IT 강국이 아니라고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
'한국이 IT 강국이 아닌 5가지 이유': http://smnanum.tistory.com/369 )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이고,부가가치의 원천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매출 10억원당 소프트웨어는 8억원의 부가가치와 12.8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반면,제조업은 5.2억원에 8.8명의 고용효과에 그칩니다

애플,구글,페이스북,아마존,유튜브,트위터,그루폰 등 소프트웨어 기업의 투자
대비 부가가치는 수만
~수십만배에 이르는 황금알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서비스 혁신 등 산업의 비타민으로 불립니다.


흐름을 깨달은 여러나라가 초등학교부터 컴퓨터 언어(코딩,Coding)를 가르치자고 난리인데,한국은 조용합니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있는 코드 아카데미.컴퓨터 언어를 교육합니다.
사진=Code Academy]

이번 시/도 교육감 선거에서도 컴퓨터 언어를 초등학교부터 가르치겠다는게,주요 공약에 들어가 이슈가 되었어야 하는데 후보들에게 개념이 없었습니다. 

새로 당선된 교육감들이 이 기사를 보고 주요 정책화하기를 촉구합니다.

--------------------
전문분야 불문 코딩을 배우면,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 같은 혁신과
대성공을 이룰수 있어
,
미국/영국 등에서는 직업 불문 코딩 배우기 열풍입니다.

주지사,국회의원,예술가,교사,상공인,직장인,주부 등등이 달려들고 있습니다.


코딩은 JAVA,C#,C++,HTML/CSS,파이썬,Ruby 등 컴퓨터 언어를 배우는 것.

자신의 아이디어를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구현하는 일입니다.

코딩은 기술만 가르치면 안되고,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치중하면 개인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서구의 전문가들은 어렸을 때 배운 코딩 능력이 창의력,논리력,문제해결력,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밑바탕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미국,영국,이스라엘은 코딩을 모르면 문맹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

이스라엘은 이미 초,중학교에서 컴퓨터과목이 필수지요.

영국은 수상이 나서서 지난해 코딩(컴퓨터과학)을 초중고 5개 필수과목 중
하나로 법제화해
,오는9 5세부터 가르치기 시작합니다.IT 산업 주도권 상실에 큰 반성을 한 덕분입니다.


영국에선 앞으로 초등 졸업전 1,중학교 졸업전 2개 이상 컴퓨터 언어를 익혀야
합니다
.

영국 교육부는 2014년을 코딩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민간단체 '코드클럽'이 영국 1300여 초등학교에 방과후 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사진=Cord Club,영국 코드클럽의 초등생 대상 코딩교육 장면]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부터 코딩 교육을 계속 강조하고있고,방과후 학교 등에 코딩 교육을 강화중이지요.
현재 10%정도 학교에서 교육중.

2013 12월 컴퓨터과학교육주간엔 1,500만명의 학생이 온라인 코딩 교육에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습니다.

 [사진=cord.org,미국 엔지오 코드오알지가 지난해말 시행한 코딩교육에 참여한 초등생들]

지난 1월엔 시카고시가 미국 대도시 중 처음으로 컴퓨터과학을 정규과목에 포함시켰지요.
----------------

인도는 고교 때 C++나 자바 등 코딩을 가르쳐 이미 소프트웨어 강국으로 발돋움했고요.

에스토니아(인구 130만명) 2012 20개 초등학교를 시작으로,초등 1년부터 
19세까지 코딩교육을 의무화하는 선수를 쳤습니다.

중국 35개 대학을 통해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을 강화하고 있지요.
-------------------

한국의 경우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10 소프트웨어 혁신전략을 발표하면서,초중고에서 정보 과목이 정규 교과가 되도록 교육부와 추진키로는
했지만 지지부진합니다
.


한국의 초중고 소프트웨어 교육은 엉뚱하게 뒷걸음을 거듭해왔습니다.
김대중 정부때는 활성화됐지만 이명박 정부때인 2008년 초중고에서
주당 컴퓨터 과목을 
1시간 이상 의무화하는 지침을 폐기했지요.


1년에 몇시간 안되는 초중고 컴퓨터교육은 타자 연습 수준에 그치는 한심한 현실입니다.게다가 교육부는 2012년부터 정보 담당 교사 충원을 중단해 정보교사의 수
마저 줄고있습니다
.
----------------

사람 밖에 자원이 없고 IT에 태생적으로 강한 한국이야말로,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국력을 집중해야합니다.

하루 빨리 초중고에 소프트웨어(코딩)교육이 의무화되도록 신임 교육감 및 국회와 언론,정부,지방자치단체,소프트웨어 업계가 뛰어야합니다.


수십만명의 스티브 잡스를 양성하는 토대를 구축해야합니다.

전문 교사 양성과 학교 PC 쇄신도 시급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손에 삶을 개척할 흥미로운 무기를 쥐어주는 열띤 실행을 촉구합니다.

온라인에도 초중고 별로 연령 맞춤형 강좌가 생겨야 합니다
------------------------------------------------------------

[필자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소장의 관련 글]

이재용 부회장,코딩(컴퓨터 언어)배워 코딩 코리아를

한국,IT 강국 아니다 -5가지 이유

------------------------------------

*4차혁명트렌드랩과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지금도 개발자들 대우가 개판이고 임금도 제대로 못받는구만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