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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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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0 20:58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탐사여행 5]
웹 2.0시대 총아 · SNS 전진기지…
블로그는 내 ‘보물창고’ 입니다

개인도 손쉽게 인터넷에 자기 방을 만들어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는 쌍방향 소통이 핵심정신인 웹2.0시대의 총아입니다.

블로그는 컴퓨터 언어를 모르는 개인들도 운영할수 있게 잘 고안됐습니다.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와 유익한 정보를 세상에 알리고, 생업을 영위하며,세상을 바꿔가니 ‘복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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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험, 지식, 노하우, 상품, 좋은 정보, 사진, 영상 등을 올려 세상에 알려줄수 있지요.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주제에 대해 계속 글과 사진(콘텐츠)을 올리다보면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고, 방문자도 늘어납니다. 본인의 실력도 향상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 교류가 생기고 자기 주제로 강의를 한다거나 책을 쓰고 수익
활동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방문자가 많은 파워 블로거가 되면 자체 광고 수입이나 새 상품 리뷰 활동 등으로
수익원도 생깁니다.

기업과 공익단체에게는 소셜미디어(SNS)마케팅의 전진기지입니다.
SNS 가운데 긴 글과 사진, 영상을 맘껏 올릴수 있는 도구가 블로그이기 때문입니다. 기업-단체들은 콘텐츠를 블로그로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전파합니다. 공익단체들은 블로그를 통해 공익적 캠페인도 벌이고, 모금도 합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개발됐습니다. 미국의 시민운동계가 “정부나 제3자가 아무리 규제하려해도 시민의 목소리가 세상에 퍼지게 하는 도구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1996년 전력투구해 개발, 인류에게 무료로 선물했습니다.
단순하게 설계해 최근 쓴 글이 맨위에 올라가는 구조지요.
그러나 먹통인 홈페이지와 달리,여러 가지 인공지능적 기능이 있지요.

블로그는 귀퉁이에 있더라도 글-사진을 올리는 순간 포털 사이트의 검색에 걸리는게 큰 강점입니다.
전파력이 홈페이지의 수십배에 이릅니다. 

게다가 블로그는 개설-운영 비용이 공짜입니다.
그러니 이제 ‘홈페이지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포털인 네이버, 다음이나 블로그 전문 사이트(티스토리,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등)에 자기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여러 가지 중 선택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직 은퇴후 소나무 취미를 살려 블로그로 성공한 남궁길님의 사례입니다. 
인터넷 마케팅 교육을 받고,‘소나무팜’이란 개인 블로그(www.ng3030.blog.me)를 만들어 소통했습니다.

<남궁길님 블로그>

아라키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면서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고
주문도 받았습니다. 10개월만에 몇천만원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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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영향력을 가진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장두현님.

블로그 가이드, 블로그에 대한 100가지 글, 베스트 블로그 100개 등 좋은 정보가 
많으니 가보세요. 컨설팅 등으로 수익도 냅니다. 

파워 블로거로 여러번 
선정됐고 미디어에도 나갑니다.

블로그 탐방은 6회에 계속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 칼럼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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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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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22:59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 탐사여행 1: SNS는 내 인생의 무기]

#두 갈레 길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삶, 덧없고 희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부터 어학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왜 95살 때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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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반면, 1인 방송 ‘도전 365’(www.wing365.com)대표 심현용씨(사진 ·62)같은 꿈을 실현하는 도전적인 삶도 있습니다. 
심씨는 사업을 하다 외환위기 타격으로 PC방을 전전하는 바닥 인생까지 갔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젠 SBS TV ‘하우머치’의 1인 창조기업 1호에 방송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습니다. 
소셜라이브방송협동조합 대표, 라이브 방송 아카데미 운영, 서울시 소셜방송 자키,행정안전부 생방송 써포터즈 등 여러 일을 합니다. 

그는 캠핑카에 카메라를 싣고 전국의 행사장, 이슈의 현장, 축제, 재난, 세미나 등을 현장 생방송합니다.
기업-단체 등의 의뢰를 받아 유료방송도 하고, 후배들 교육도 합니다.
1인 방송 경력 14년차이고, 세월호 사건 생중계는 1주일간 누적 시청 180만명에 최고 동시접속 7만명도 기록했습니다.

그의 무기는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혹은 소셜미디어)입니다.
그는 촬영한 영상을 유스트림-아프리카TV-올레 IPTV-다음 TV 등에 올리고, 나아가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추가로 알립니다.
1인 미디어로서 당당하게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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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례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꿈 실현에 도전하면 젊음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팔순이 넘어서도 청년처럼 활동하는 이어령 박사가 좋은 스승입니다.
필자는 여러번 뵈었는데,이 박사는 “나는 계속 꿈(비전)을 꾸고있어서 늙지않는다”고 말합니다.

# SNS를 무기로 새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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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의 새 출발은 SNS를 무기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젠 국민의 71%(50대는 63%,60세 이상은 14%)가 스마트 기기를 쓰기 때문에, SNS활용이 손쉽습니다.
움직이면서도 SNS 콘텐츠를 보고, 내 글과 사진도 올릴수 있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한국은 SNS 세상에의 진입이 늦었습니다.
“우리는 네이버, 다음도 있고 싸이월드도 있다”고 자만하는 사이, 패러다임이 전혀 다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따라서 개도국 사람들보다 SNS 활용이 뒤지고 있고, 한국은 10대~20대도 초보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라고 해서 SNS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 칼럼과 함께 소셜미디어 세상을 여행하시면서,1년만 열심히 하면 젊은이 못지않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SNS 강사나 나눔활동,소규모 창업 등 여러 기회를 잡을수 있습니다.

최근 1~2년새 50대 이상의 SNS 활용이 아주 활발해지고있습니다.
SKT가 지난해 4월 한달간 SNS를 한번 이상 쓴 사람을 조사해보니,50SNS 이용자가 66만여명으로 10대의 60만명을 추월하기도 했습니다.카카오톡을 연장자들도 많이 쓰면서 생긴 변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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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문화 실태조사에서도 50대 이상의 디지털 생활이
급격히 활성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카톡의 영향으로 실시간 메시지 서비스이용률이 50대의 경우 201263%에서 201381%로 뛰었지요.
60
세 이상도 32%에서 68%로 급등했습니다.

SNS 이용률은 5039%,60세이상 22%로 높아졌습니다


#SNS에 도전해야하는 이유

첫째,내 경쟁력과 콘텐츠로 세상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세상에 전해줄 경험과 지식이 있습니다.
SNS
는 그걸 효율적으로 전파해주는 도구이며 나도 당당한 ‘1인 미디어가 됩니다.지식 나눔이나 컨설팅 등으로 봉사도 할수 있습니다.
SNS에 내가 올려논 경험과 지식은 검색을 통해 후대들에게도 활용됩니다.

둘째,남에게 도움이 되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행복감은 나에게 건강을 주며,늘어난 활동과 교류도 건강을 선물합니다.


셋째,SNS는 내 관심분야 정보를 습득하는 무료 통로입니다.
SNS
에서 관심 분야 전문가를 찾아 적극적으로 친구를 맺으면,전문가가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내 SNS 방에 자동배달돼 옵니다.

넷째,SNS에는 모임활동이 많아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수 있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옛 친구들도 찾게해줍니다.외로움에서 벗어납니다.

다섯째,수입원이 될수 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가 있으면,SNS 기반으로 수입을 올릴수도 있는 시대입니다.강사활동을 하거나 책도 내고,1인 창업도 가능합니다.

여섯째,SNS를 열심히 하면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글 솜씨,사진 솜씨 등을 알게되고,키우게 됩니다.
----------

이 시리즈 칼럼을 통해 여러 SNS도 소개하고,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도구들도 소개하겠습니다.여행을 시작하실까요?

*이 기사는 [브라보마이라이프]잡지에 필자가 대기자로서 게재한 것입니다.
http://www.bravo-mylife.co.kr/view/atc_view.php?varAtcId=3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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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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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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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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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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