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 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Print Friendly and PDF

Notic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2018.11.26 15:47 4차산업혁명

■4차산업혁명과 청소년의 진로(강연 영상)■
소프트웨어(코딩)가 1순위다.
인문학, 영상 스토리텔링, 디자인, 융합 전공이 2~5 순위다.

*학생,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소생의 강좌입니다.

[1강 영상] 1시간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융합혁명(관련 없던 영역들을 소프트웨어로 융합해 뉴서비스 창출)

초지능혁명(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 등)

초신뢰혁명(블록체인, 암호화폐)

초연결혁명(5G 통신, 사물인터넷, 가상 및 증강현실)

초생명혁명(바이오 및 나노 테크놀로지)

>>모두 소프트웨어가 구동한다


https://youtu.be/TXFQaVLtlyA
--------------------

[2강 영상]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

왜 코딩(Coding)인가?
왜 인문학인가?
왜 영상인가?

https://youtu.be/Z9daZIml1DQ
---------------------

●강사●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010-5285-9006 -------------------

<글로 된 요약>

■4차산업혁명,5가지 축으로 올라타자■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 진로 1순위 추천■


<강사의 다른 강연 영상들>

www.youtube.com/user/ilkimj/featured?view_as=subscriber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10.13 22:56 성공 스타트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해일, 한국은 방시혁이란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뉴비즈 리더>를 얻었다■

■이 시대의 <영웅 방시혁의 리더십>을 5가지로 정리해본다■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내일신문과 SNS에 쓰고있는 정기 칼럼입니다)

정부는 이번 한글날, 한국어를 세계에 유행시킨 공로로 방탄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 우와!

<2018년 10월 기준 통계>

가수 싸이의 경제 가치가 약 1조원으로 평가됐는데 방탄(BTS)은 이미 ‘2조5천억원’ 가치를 넘어 광폭 성장중.

2017 유튜브 조회수도 56억회로 세계 1위.

가요계의 천재 작곡가였던 방시혁(46)은
2005년 작은 방 하나의 소 기획사 '빅엔터테인먼트' 설립해
2013년 7인조 방탄 데뷔시킨 뒤, 5년만에 세계최고 보이그룹으로 키워냈다.


그는 BTS의 음악 철학, 예술적 재능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모든 것을 꺼내 보석을 만든 인물.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가진 그는 "아티스트는 누군가 창조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그의 예술/비즈 역량을 말해준다.

“방탄조끼처럼 10대에 대한 모든 편견과 억압을 막아내겠다”는 인문학적 슬로건을 앞세운 7명의 소년(RM·슈가·진·제이홉·지민·뷔·정국).

방탄소년단(防彈少年團, Bulletproof Boys: BTS)이라는 이름으로 모였다.
------------------

■방시혁 5대 리더십■

●<1> 자신이 지시, 기획하지않고 7명의 소년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풀어내게 유도했다●
춤 실력, 좋은 성품과 겸손만 요청했다.

리더 RM 등 7명은 젊은이들의 고뇌를 자신의 삶 이야기(시골 출신, 실패, 방황 등)에서 추려내 가사로 표현, 세계 청소년들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또래 목소리를 대변한 것.

무명 시절 이들도 숱한 실패/언론의 외면을 겪었고 그게 오늘의 자양분이 됐다.

작곡, 안무도 상당수 자력 해결.
-----------------------------

●<2> 디지털 감각도 있는 방시혁은 7명에게 소셜미디어(SNS)에서 소소하고 진솔하고 부끄러운 일상들(예; 라면 먹기, 합숙소 생활, 연습 장면)을
글과 사진, 1인 미디어 영상으로 올려 세상과 소통하도록 권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매일 활용, 영어도 병기)

그의 지침은 "팬과 인간적 소통하며 선한 영향력 가진 아티스트가 되라"는 것.

무명시절 자신들을 알릴 방법이 없었던 7명은 이 작업에 적극적으로 매일 매달렸고 처음 10여명 팬의 메아리가 이제 세계 10억명 이상의 메아리로 돌아왔다.
(홍보 비용 거의 제로/ 음악적 서사의 힘)

'Army'라고 이름 붙여진 글로벌 팬그룹은 SNS 소통 과정(좋아요, 댓글, 내용 전파, 엄청난 리액션 영상)을 통해 "내가 키운 아이돌"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게됐다.

(이들의 홍보 활동은 어떤 고액 광고도 못따라가는 상황)

세계 팬들은 이미 그들을 아주 친숙한 친구(함께 라면을 먹었던~)로 여기고 크나큰 위안을 얻으니 열광한다.


방탄이 주는 교훈은 "세상과 <SNS로 연결>하라. 그러면 신세계가 열린다"라는 것.

<그래픽: 중앙일보 201805>

---------------------

● <3>인문학적 영상과 가사로 스토리텔링했다(한국인의 강점)●

스토리텔링 형식의 남다른 뮤직비디오도 BTS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이유로 꼽힌다.
뮤직비디오에는 세계 청소년들의 여러 고민들이 담겨 있다.

가사도 사랑이나 소모적인 게 아니라 청춘, 자유, 인생, 시스템에 대한 저항 같은 시대정신을 담아냈다.

좌절하고있는 글로벌 청년세대에 큰 공감의 물결이 일었다.

'무일푼 촌놈' 7명이 Great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가 담겨있어 열광을 불러왔다.

-----------------------

●<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의 철학●

방시혁은 "K-Pop 고유가치 지키고 기본에 충실한 것이 비결"이라고 말했다.

수십년의 K-Pop 축적을 잘 활용했고 해외시장도 의도적 공략을 안했다.

한국어 가사를 고집하고, 외국인 멤버를 영입하지 않았다.
(미국에 진출한 아시아 뮤지션에 그치지 않으려했다고)

그 덕에 이제 세계에는 한글과 한국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4억명(필자 추정)을 넘어서는 ●단군 이래 최고의 한국어 르네상스●가 왔다.

아이돌들의 콘서트마다 수십개국 외국인들이 한국어 떼창을 한다.
(수만개 한글 팻말 들고)

이제 어느 나라 어느 골목을 가도 한국어가 통하지않는가?
한국인이라면 스타 대접을 받지않는가?

그 가운데 하나의 양념도 있다.

BTS의 음악이 1990년대 정통 미국 힙합과 닮아 있다는 것이다.
해외 팬들은 “방탄처럼 영어 랩을 잘 구사하는 K-Pop 아이돌은 드물다”고 말한다.

방탄은 세계적 음악 트렌드도 치열하게 공부한다.

게다가 방탄의 '칼군무'(엄청난 연습량)는 세계 어느 가수도 흉내못내는 한국인만의 <흥의 공화국>DNA가 녹아있다.

이 춤을 세계인이 따라하며 고민을 잊고 흥겨워한다.
(어느 종교/정치가/기업가/부모도 못해준 일)

방시혁은 이를 "춤을 통해 음악을 듣는다"고 표현.
'보는 음악' '탈언어적 음악' '직관적 음악' 지향.
------------------------

●<5> 방탄은 글로벌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해 존경이 쏟아져●

글로벌 공익단체인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돼, 지난 5월 스타워즈와 세계 빈곤 아동 위한 모금을 시작했는데

목표 1백만 달러(약 11억원)를 '아미' 팬클럽의 기부 돌진 덕에 이틀만에 달성하는 쾌거 기록.
('내가 만든 아이돌'의 해일/ 아이돌 나눔 바이러스의 위력)

9월 24일엔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발진 행사에서
방탄이 7분 영어 연설에 나서 세계 청소년들에게 "나를 사랑하라. 나만의 목소리를 내라"고 포효해
해당 영상이 글로벌 히트.

--------------------------- *7분 영상(한글 자막) 

https://youtu.be/AC_Rioe9Irw 

*방탄소년단 유엔연설 전문
http://bit.ly/2OOKW6D 

------------------------

선진국 미디어들은 “International Superstar란 말로도 부족한 팀”이라고 찬양한다.

빅엔터테인먼트는 이제 영업이익이 국내 3대 엔터테인먼트사를 추월. (이제 돈은 제발로 온다)

방탄은 이미 ●지구촌의 철학적 리더●다.

오래전부터 '한민족이 지구인의 영적 리더가 된다'는 예언이 있어왔다. 그런 조짐이 아닌지?

최근 비핵화 협상도 '국제 평화'라는 테마에 한민족이 철학적으로 선도하는 모습이 아닌지?

●결론: 인문학적, 감성적 스토리텔링이 비즈니스의 핵폭탄이다●

--------------------------

*관련 기사:
방시혁 인터뷰
http://bit.ly/2RwyutT

BTS 탄생 시킨 사람들
http://bit.ly/2Rzaiaw


[관련 칼럼]

■한국, 감성산업으로 세계 제패하자■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진영 2018.10.18 17:03 신고  Addr Edit/Del Reply

    방시혁님의 프로듀스와 아티스트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 날과 같은 좋은 시너지을 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멋지구요
    앞으로 더 새롭고 큰 역사를 만들어 가시길 기대하며 응원하는 바입니다..BTS ❤️

2018.09.23 18:22 4차산업혁명

소프트웨어와 인문학, 청소년의 진로 1,2순위 추천

영상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융합 전공도 3,4,5 순위.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의 미래는?

내 평생의 키워드를 잡고 계속 파고들며, 1인 미디어(블로그, 1인 방송 등)를 하자

구직보다는 창직(創職, Job creation)의 시대

-------------------

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전 중앙일보 디지털뉴스 국장)

4차 산업혁명 강의나 칼럼 활동을 하다보니, 경영자 등으로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에 2,3세들에게 권할 진로에 대한 질문을 받곤해 짧은 지식으로 추천해봅니다. 

최근 
교사(인천의 중학교 진로상담 교사 등)나 초중고 학부모 대상 강의 내용을 PPT와 함께 요약합니다. 


1위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학과 등)라고 봅니다.




코딩(Coding, 컴퓨터 언어)을 잘 구사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된 다음 


AI(인공지능)
, 빅데이터, 자율차, 비주얼 컴퓨팅, 블록체인, 가상현실, 로봇, 드론,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엔지니어 등으로 진화하면

북극에 가도 연봉 3억원은 넘는 귀한 존재가 된다고 봅니다.


중국/미국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국가와 기업 모두 최상의 대우를 합니다. 중국이 세계 2위 경제 강국이 된 원동력.


소프트웨어는 21세기의 언어여서 인문, 예체능계도 익혀야하는 시대.

컴공이 아니어도 SW엔지니어가 얼마든지 가능.
(소프트웨어 알고리즘(논리 사슬)개발에는 인문학적 상상력이 코딩 이상으로 중요)

코딩 교육 활성화는 필연이니 코딩 교사도 유망합니다.

코딩은 다만 누구나 적성에 맞는 것은 아니니 적당한 시점에 각자가 계속 도전할지 판단을 해야합니다.


1-2는 수학, 통계학과입니다. 빅데이터 시대에 광받습니다.

영국은 산업 수학이 GDP의 12%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


2위는 인문학 계열을 추천합니다.



인공지능 등 4차 혁명이 진화할수록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어야하며

이게 합당한 것인가 등 인문학적 질문이 아주 중요해집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여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인터넷에 올린 고백의 글이 화제입니다.
"소프트웨어 공부만 잘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개발단계에서는 무수한 인문학적 질문과 부딪힌다. 인문학 공부를 안한 걸 뼈저리게 후회한다"는 내용.


이미 국내 대기업 일부도 채용때 인문 전공자를 의무 배정합니다.


철학,문학,역사,심리학,사회학,인류학,어학 등이 해당합니다.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이 동양사학과를 나온 것은 할아버지(이병철 회장)의 권유인지, 점수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탁월한 선택~~)


KAIST 이민화 초빙교수

"4차 혁명은 기술을 넘어 인간과 사회의 

혁명이라는 점에서 기존 산업혁명과 

차원을 달리한다기술이 목표가 아니다.”

 

'인간'을 중심에 두어야하는 혁명 



상식과 달리, 코딩과 인문학은 동전의 양면입니다.


------------------------

3위는 영상콘텐츠 학과/ 비주얼 스토리텔링학과권하고 싶습니다.


유튜브, 넷플릭스, 아프리카TV와 막강한 글로벌 1인 미디어들이 차세대 미디어 시장을 장악한다고 봅니다.


유튜브 한국 및 중화권지사장 강의(4차 혁명 자이언트 A스쿨)를 들어보니

헌법을 포함한 세상의 모든 글 콘텐츠가 영상화되는 게 미디어의 미래라고 합니다


이제 신인류는 글로 설명 받기를 싫어합니다.



4위는 디자인관련 학과도 좋겠고요.

21세기는 감성과 비주얼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여성의 사회적 활약 폭이 커질 겁니다.

5위는 융합 전공입니다.


공학과 디자인 융합, 경영과 디자인 융합, 소프트웨어 융합 등 관련 없던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게 4차 혁명이지요.


관련 기사 : ■"전공 불문 모든 학생이 디자인·미술을 수강하게 하겠다"■

홍익대 양우석(61)신임 총장

http://bit.ly/yoonghap 



<강의 영상 섹션 1>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1시간)

https://youtu.be/TXFQaVLtlyA <강의 영상 섹션 2 24분
소프트웨어로 향해야 할 청소년들의 진로(24분)

https://youtu.be/Z9daZIml1DQ


[소프트웨어 참고용 필자의 PPT]

*초안이니 더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관련 칼럼]

■문재인 정부, 소프트웨어 퍼스트 국가로 대개조하라■


■남북경협, 소프트웨어를 축으로 하라■

4차산업혁명시대 국가적 인재는?

[강연 영상(1시간 15분)]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12.30 20:58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탐사여행 5]
웹 2.0시대 총아 · SNS 전진기지…
블로그는 내 ‘보물창고’ 입니다

개인도 손쉽게 인터넷에 자기 방을 만들어 세상에 정보를 전파하는 블로그는 쌍방향 소통이 핵심정신인 웹2.0시대의 총아입니다.

블로그는 컴퓨터 언어를 모르는 개인들도 운영할수 있게 잘 고안됐습니다.
지구촌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와 유익한 정보를 세상에 알리고, 생업을 영위하며,세상을 바꿔가니 ‘복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본보기





자신의 경험, 지식, 노하우, 상품, 좋은 정보, 사진, 영상 등을 올려 세상에 알려줄수 있지요. 

블로그는 특정 주제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주제에 대해 계속 글과 사진(콘텐츠)을 올리다보면 전문성을 인정받게 되고, 방문자도 늘어납니다. 본인의 실력도 향상됩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 교류가 생기고 자기 주제로 강의를 한다거나 책을 쓰고 수익
활동도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방문자가 많은 파워 블로거가 되면 자체 광고 수입이나 새 상품 리뷰 활동 등으로
수익원도 생깁니다.

기업과 공익단체에게는 소셜미디어(SNS)마케팅의 전진기지입니다.
SNS 가운데 긴 글과 사진, 영상을 맘껏 올릴수 있는 도구가 블로그이기 때문입니다. 기업-단체들은 콘텐츠를 블로그로 생산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전파합니다. 공익단체들은 블로그를 통해 공익적 캠페인도 벌이고, 모금도 합니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 개발됐습니다. 미국의 시민운동계가 “정부나 제3자가 아무리 규제하려해도 시민의 목소리가 세상에 퍼지게 하는 도구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1996년 전력투구해 개발, 인류에게 무료로 선물했습니다.
단순하게 설계해 최근 쓴 글이 맨위에 올라가는 구조지요.
그러나 먹통인 홈페이지와 달리,여러 가지 인공지능적 기능이 있지요.

블로그는 귀퉁이에 있더라도 글-사진을 올리는 순간 포털 사이트의 검색에 걸리는게 큰 강점입니다.
전파력이 홈페이지의 수십배에 이릅니다. 

게다가 블로그는 개설-운영 비용이 공짜입니다.
그러니 이제 ‘홈페이지 시대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포털인 네이버, 다음이나 블로그 전문 사이트(티스토리, 이글루스, 워드프레스 등)에 자기 블로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여러 가지 중 선택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직 은퇴후 소나무 취미를 살려 블로그로 성공한 남궁길님의 사례입니다. 
인터넷 마케팅 교육을 받고,‘소나무팜’이란 개인 블로그(www.ng3030.blog.me)를 만들어 소통했습니다.

<남궁길님 블로그>

아라키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와 사진을 올리면서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고
주문도 받았습니다. 10개월만에 몇천만원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로 영향력을 가진 
‘블로거팁닷컴’(www.bloggertip.com)장두현님.

블로그 가이드, 블로그에 대한 100가지 글, 베스트 블로그 100개 등 좋은 정보가 
많으니 가보세요. 컨설팅 등으로 수익도 냅니다. 

파워 블로거로 여러번 
선정됐고 미디어에도 나갑니다.

블로그 탐방은 6회에 계속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본 칼럼은 '브라보 마이 라이프'잡지에 연재중.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story.kakao.com/ch/snsking/app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07.11 22:59 Social Media/SNS 마케팅
[김일의 SNS 탐사여행 1: SNS는 내 인생의 무기]

#두 갈레 길
미국 노인이 땅을 치며 통한의 눈물을 흘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가 95세 생일날 쓴 일기입니다.

“65세에 정년퇴임했습니다. 별 고민 없이 안락한 여생을 즐기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95세 생일 잔치때 얼마나 통한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퇴임 후 30년의 삶은 가장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죽기만을 기다리는 삶, 덧없고 희망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부터 어학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왜 95살 때 공부를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그런 반면, 1인 방송 ‘도전 365’(www.wing365.com)대표 심현용씨(사진 ·62)같은 꿈을 실현하는 도전적인 삶도 있습니다. 
심씨는 사업을 하다 외환위기 타격으로 PC방을 전전하는 바닥 인생까지 갔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이젠 SBS TV ‘하우머치’의 1인 창조기업 1호에 방송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습니다. 
소셜라이브방송협동조합 대표, 라이브 방송 아카데미 운영, 서울시 소셜방송 자키,행정안전부 생방송 써포터즈 등 여러 일을 합니다. 

그는 캠핑카에 카메라를 싣고 전국의 행사장, 이슈의 현장, 축제, 재난, 세미나 등을 현장 생방송합니다.
기업-단체 등의 의뢰를 받아 유료방송도 하고, 후배들 교육도 합니다.
1인 방송 경력 14년차이고, 세월호 사건 생중계는 1주일간 누적 시청 180만명에 최고 동시접속 7만명도 기록했습니다.

그의 무기는 SNS(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혹은 소셜미디어)입니다.
그는 촬영한 영상을 유스트림-아프리카TV-올레 IPTV-다음 TV 등에 올리고, 나아가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를 통해 추가로 알립니다.
1인 미디어로서 당당하게 활동합니다.
----------
두 사례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꿈 실현에 도전하면 젊음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팔순이 넘어서도 청년처럼 활동하는 이어령 박사가 좋은 스승입니다.
필자는 여러번 뵈었는데,이 박사는 “나는 계속 꿈(비전)을 꾸고있어서 늙지않는다”고 말합니다.

# SNS를 무기로 새 출발하세요

원본보기

원본보기

시니어의 새 출발은 SNS를 무기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이젠 국민의 71%(50대는 63%,60세 이상은 14%)가 스마트 기기를 쓰기 때문에, SNS활용이 손쉽습니다.
움직이면서도 SNS 콘텐츠를 보고, 내 글과 사진도 올릴수 있는 시대입니다.

게다가 한국은 SNS 세상에의 진입이 늦었습니다.
“우리는 네이버, 다음도 있고 싸이월드도 있다”고 자만하는 사이, 패러다임이 전혀 다른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뒤늦게 뛰어들었습니다.

따라서 개도국 사람들보다 SNS 활용이 뒤지고 있고, 한국은 10대~20대도 초보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시니어라고 해서 SNS를 두려워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 칼럼과 함께 소셜미디어 세상을 여행하시면서,1년만 열심히 하면 젊은이 못지않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SNS 강사나 나눔활동,소규모 창업 등 여러 기회를 잡을수 있습니다.

최근 1~2년새 50대 이상의 SNS 활용이 아주 활발해지고있습니다.
SKT가 지난해 4월 한달간 SNS를 한번 이상 쓴 사람을 조사해보니,50SNS 이용자가 66만여명으로 10대의 60만명을 추월하기도 했습니다.카카오톡을 연장자들도 많이 쓰면서 생긴 변화로 보입니다.
-----------

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문화 실태조사에서도 50대 이상의 디지털 생활이
급격히 활성화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카톡의 영향으로 실시간 메시지 서비스이용률이 50대의 경우 201263%에서 201381%로 뛰었지요.
60
세 이상도 32%에서 68%로 급등했습니다.

SNS 이용률은 5039%,60세이상 22%로 높아졌습니다


#SNS에 도전해야하는 이유

첫째,내 경쟁력과 콘텐츠로 세상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시니어에게는 세상에 전해줄 경험과 지식이 있습니다.
SNS
는 그걸 효율적으로 전파해주는 도구이며 나도 당당한 ‘1인 미디어가 됩니다.지식 나눔이나 컨설팅 등으로 봉사도 할수 있습니다.
SNS에 내가 올려논 경험과 지식은 검색을 통해 후대들에게도 활용됩니다.

둘째,남에게 도움이 되면 내가 행복해집니다.
행복감은 나에게 건강을 주며,늘어난 활동과 교류도 건강을 선물합니다.


셋째,SNS는 내 관심분야 정보를 습득하는 무료 통로입니다.
SNS
에서 관심 분야 전문가를 찾아 적극적으로 친구를 맺으면,전문가가 글/사진을 올릴 때마다 내 SNS 방에 자동배달돼 옵니다.

넷째,SNS에는 모임활동이 많아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수 있습니다.
연락이 끊겼던 옛 친구들도 찾게해줍니다.외로움에서 벗어납니다.

다섯째,수입원이 될수 있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콘텐츠가 있으면,SNS 기반으로 수입을 올릴수도 있는 시대입니다.강사활동을 하거나 책도 내고,1인 창업도 가능합니다.

여섯째,SNS를 열심히 하면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글 솜씨,사진 솜씨 등을 알게되고,키우게 됩니다.
----------

이 시리즈 칼럼을 통해 여러 SNS도 소개하고,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워크(Smart Work)도구들도 소개하겠습니다.여행을 시작하실까요?

*이 기사는 [브라보마이라이프]잡지에 필자가 대기자로서 게재한 것입니다.
http://www.bravo-mylife.co.kr/view/atc_view.php?varAtcId=3276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 모든 길은 페이스북으로 통한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지요.

로마가 지구의 서반구를 지배했을 때,세상의 인프라와 지식정보/경제 등이
로마를 한 가운데 두고 방사형으로 구성되었던 현상을 말합니다.

이제 세상은 웹 2.0시대로 혁명적으로 변했습니다.
웹 2.0시대는 개방’‘공유’‘협업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설명됩니다.

누구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료 도구인 블로그(Blog),페이스북(Facebook),트위터(Twitter),유튜브(Youtube)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혹은 1인 미디어)등장으로 세상의 판이 바뀐거지요.


이전에는 제도 언론만이 세상 소식을 전달했지만 이젠 누구나 자신의
지식정보,체험,이미지 저작물 등을 세상에 발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게다가 배포 비용은 제로 (◕‿◕) 








       

         <소셜 미디어 로고들>

소셜미디어로 무장한 웹 2.0 지구촌 시민들은 잘 아는 분야의 정보를 세상에 내놓고(개방),서로 추천하고 퍼나르며(공유),세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아가 현안이 생길 때마다 웹 2.0을 활용한 집단지성으로 정보의 파이를 키우거나 진실을 밝혀냅니다(협업).

수많은 개인,기업,단체가 소셜미디어에서 놀라운 마케팅의 기회를 잡고 있기도 합니다.


이 신세계의 흐름을 잘 읽고 세상을 장악한 존재가 누구일까요?
바로 페이스북입니다
  (◕‿◕) 

페이스북은 2004년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자신의 얼굴 사진(Face)과 신상을 밝히고 교류하는 실명 서비스로 조그맣게 시작했지요.
서로 승인하면 친구가 되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에 정보를 올리면 내 페이스북 방에 자동배달되는 간편/신속/생생한 커뮤니케이션 틀은 곧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서로 올린 정보에 대해 좋아요로 칭찬해주고 댓글 달아주고,공감되는 게시물은 공유하기로 퍼날라주는 시스템 설계가 절묘했습니다.
좋아요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하지요.

페이스북은 정보검색력으로 인터넷을 장악했던 구글을 20103월부터 방문자 수에서 누르고 '인터넷 황제' 가 됐습니다.
이용자수가 매년 폭증해 98천만명의 맹렬한 이용자를 갖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로고와 CEO 마크 저커버그>

이제 교과서를 바꾸어야 합니다.세계 3위 제국을 물으면 페이스북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죠 (◕‿◕) 
중국,인도 다음의 규모지요.

페이스북은 그 유용성 때문에 인류를 짜릿하게 매료시켜 하루에 10번이상
들어가는 매니어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이 페이스북 이용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루 4억6천만명이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을 합니다.

                     <대륙별 페이스북 이용자와 비중,2012년2월 기준>

페이스북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양질의 정보가 모여있는 보물창고가
됐습니다.
매주 수십억개의 콘텐츠가 올라옵니다 
 (◕‿◕) 
실명으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은 남에게 유용한 정보를 많이 올립니다
.

페이스북의 성공은 개방정책에 있습니다.
2007
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업계 최초로 자사의 개발프로그램(API)
공개했습니다.누구나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붙이게 허용해 70만개 이상의 응용 프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수익을 내면 70%를 개발자가 가져가게 하는 전략을 써,
전세계 100여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 고수들을 급여 지급 없이 협력자로
활용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이 많으니 페이스북에 오면 영상 보기,게임,채팅,쇼핑 등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체류시간이 늘어납니다.(접속시 평균 20분 체류).


나아가 소셜 플러그인(Social Plugin)정책을 도입,어느 사이트나 간단하게
페이스북에 연동하고 페이스북내 9억8천만명의 고객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수백만개 주요 사이트들이 페이스북과 연동돼,
인터넷 세상의 허브가 됐습니다.

결국 모든 길이 페이스북으로 통하게 된 것입니다 (◕‿◕) 


                                     <페이스북의 세계 연결 지도>

페이스북 시대에 한국은 뒤쳐져있는 모습입니다.
1
년전만 해도 이용자수 순위가 세계 50위권이었다가 이제는 25위에 이용자 980만여명으로 활성화되고 있기는 하지요.

내 콘텐츠를 세상에 알리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콘텐츠를 자동배달받아 볼수 있는 황금의 땅’,페이스북을 공세적으로 활용해 나와 내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세요.

--------------------------------------

저소득층 아동의 마중물,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도움이 되셨나요?

We Start 운동본부 페이스북 '좋아요'해주시면 행복과 지혜를 돌려드립니다 (◕‿◕) 
              www.facebook.com/westart5004 

트위터는 www.twtkr.com/westart5004 

행복과 친구하는 새해되세요. 


 

 



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