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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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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3 21:23 Social Media/SNS 마케팅

<스타트업, SNS 마케팅과 결혼하라>

--소상공인,농어민도 마찬가지--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청년 등의 스타트업(Start Up,창업)이 장려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서 존재가 없다고 봐야합니다. 상품/서비스를 알리려해도 돈도 채널도 없지요. 결국 비용이 안드는 온라인/소셜미디어(SNS)마케팅으로 자신의 존재(Online Presence)를 알릴 수 밖에 없습니다.

중소 상공인, 농어업인, 청년들도 같은 상황이지요. SNS 마케팅, SNS를 통한 개인
브랜딩과
결혼하라고 권유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알리면서 계속 소통할 소셜 친구(잠재 고객)를 만들고,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성공을 만들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에서 맺어진 친구들은 나나 내 비즈니스 소식을 지속적으로 받아 읽어주고, ‘좋아요나 댓글, 공유하기로 반응해주는 든든한 우호세력이 될수 있습니다

모든 소셜미디어는 게다가 무료로 쓸수 있다는 큰 강점을 갖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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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렌드를 살펴볼까요?

미국 만타(Manta)사의 조사에 따르면 중소 상공인들이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할때
시간의
90%를 온라인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사 대상 600명의 78%가 온라인과 SNS에서 고객을 창출했다고 응답했습니다.(전체의 3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을 온라인에서 획득).

구매자의 74%가 구매 전에 SNS 상의 정보를 참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업과 구매자 양측 모두 활용율이 높은 거지요.

미국의 다른 조사에서 마케터들이 새 상품/서비스를 내놓을 때 선호하는 SNS는 페이스북이 93%1, 트위터가 78%, 유튜브(동영상의 마케팅 효과 큼)61% 순이었습니다.

회사 블로그(55%가 사용)와 구글 플러스,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인스타그램 등도 많이 활용됩니다.

홈페이지는 검색 노출이 안돼 갈수록 외면 받습니다. 만들 필요가 없지요.

무료인 블로그를 홈피 대신 쓰면 마케팅 효과가 수십배 좋습니다.
블로그는 더구나 모든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돼 보여집니다.
이젠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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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

어떤 소셜미디어가 효과적일지를 국내외 통계를 토대로 설명드립니다.

국내에서는 카카오스토리채널, 페이스북, 트위터가 중요도 1,2,3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1위 SNS는 카카오스토리채널]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1위의 SNS가 카카오스토리채널(기업/단체/전문가용
친구수 무제한 가능)과 카카오스토리(개인용친구 1천명이 상한)
이니
마케팅
/브랜딩에 뜻이 있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농어민이나 중소 상공인들이 카카오스토리채널에서 뜻밖의 마케팅 성공을 이루는
사례들이 꽤 나오고 있습니다
.
게시물을 올리면 SNS 가운데 제일 반응이 많고 사람들이 공유(전파)도 꽤 해줍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의 4촌인 '옐로 아이디'도 양수겹장으로 쓰면 마케팅에 힘을 받습니다.

카카오스토리채널은 내 비즈니스의 메시지가 구독신청을 해준 사람의 카카오스토리 방에 배달됩니다.
이와 달리 내 옐로 아이디는 구독신청해 준 사람들의 카카오톡 방에 바로 메시지를 띄울수 있어 다른 측면의 강점이 있습니다.고객과 카카오톡에서 상담이 가능하지요.

카카오스토리채널과 옐로 아이디는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어도 방을 만들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비용은 무료.

[2(세계 1)는 페이스북입니다] 

한국에서는 페이스북이 2위의 SNS라고 할수 있습니다.

기업/단체/전문가 등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팬페이지에는 다양한 마케팅 도구들이
갖춰져있고
아직 광고비도 저렴해 꼭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수 무제한)

중소상공인,농어업인의 경우는 개인들이 활용하는 페이스북 프로필방에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교류를 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친구수 5천명+ 팔로우 친구 무제한)

국제적으로 소셜미디어 적극 이용자(Active User)수를 보면 페이스북이 14억명(국내는 1만명선)으로 단연 1위입니다

글로벌 마케팅을 하려면 페이스북을 영어로도 운영해야합니다.
한국 기업이 영어 페이스북을 운영하면 14억명의 잠재 고객이 생깁니다.
-----------------

[3(세계 5)는 트위터입니다] 

세계적으로 적극 이용자가 25천만명입니다

140자로 소통하지만 리트윗(재전송)기능이 있어 전파력은 소셜미디어 중 최고입니다.

저는 SNS 강의 때 [공감의 미디어] [전파력의 왕자]라고 부릅니다.
이외수 작가에서 보듯 내 메시지가 받은 사람들이 가슴을 때리면, 폭풍 리트윗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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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계 2)는 유튜브로, 적극 이용자가 10억명에 이릅니다]

마케팅을 실감나게 하려면 유튜브나 국내의 판도라TV, 아프리카TV, 다음TV, TV 1인 방송국이나 회사 채널을 운영해야하는 것입니다

무료인데 동영상은 문자보다 감성적 소구력이 커, 마케팅 효과는 빵빵하지요.
유튜브의 채널에 방문자가 많아지면 유튜브로부터 기업 광고료도 지급받으니 꿩 먹고 알 먹는마케팅입니다.

동영상으로 설명하는게 더 소구력이 있는 아이템이면, 홈페이지 없이 공짜 유튜브 방만으로도 마케팅을 해낼 수 있습니다.

사실은 트위터보다 더 강력한 홍보 마케팅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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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계 3)는 구글 플러스(구글의 SNS)와 링크드인(비즈니스 SNS)]

적극 이용자가 각각 3억명선입니다.
소상공인이 구글 플러스에 방을 만들어 운영하면, 구글 검색에 노출이 잘 되는(특히 모바일)큰 장점이 있습니다.

링크드인은 회원들이 자신의 이력을 올려놓고 있어기업도 방을 만들어놓고 전문인력과 소통합니다

미국의 경우 구인구직의 40% 정도는 링크드인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이 자신을 소개하기에 훌륭한 공간입니다.
영어로도 운영하세요. 세계 유명 CEO와 친구가 돼 소식을 자동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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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분들은 이런 소셜미디어에 승부를 거시기 바랍니다.

이에 앞서 SNS 마케팅의 전진기지인 블로그(Blog) 운영은 필수적 기본입니다.

김일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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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내일신문에 매달 쓰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와 SNS 친구 하시기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happynanum  
카카오스토리 채널 :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 story.kakao.com/ch/snsking/app 
트위터 : http://twitter.com/happyna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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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국내 SNS 이용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조사)

*관련 글: SNS 전진기지 블로그[김일의 SNS탐사여행5]

http://smnanum.tistory.com/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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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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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5.04.03 22: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저는 유튜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국내에서는 카카오를 해야하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4. 넵. 도움 되시길~~~

<시민 살리는 페이스북 마케팅-일본 다케오시> 본 칼럼에서 과감하게

11월의 본 칼럼에서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 달러 도시되자는 제안을 드렸습니다.
,,구청들이 시민들을 소셜미디어(SNS)와 디지털 생산성 도구를 잘쓰는 디지털 전사로 탈바꿈시켜 지역경제를 진흥시켜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활로가 안보이는 대한민국 경제에서,지방자치단체들이 시민과 손잡고 활로를 뚫자는 전략입니다.
실제로 외국에는 지방자치단체들이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지역경제를 진흥시킨 사례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현 다케오시(武雄市,인구 5만명)의 경우를 소개합니다.온천으로 꽤 유명한 소도시입니다.
농촌에 있어 지역이 침체되고 공동화되자,혁신적인 시장(중앙정부 출신으로 2006년부터 재임)20118페이스북(Facebook)도시를 선언합니다.

시청의 온라인 거점을 과감하게 페이스북으로 옮기고 직원 390명 전원이 트위터(Twitter) 계정을 만들어,하는 일들을 소셜미디어 상에서 시민들과 공유하게 했습니다.

(과감하게 폐쇄한 웹사이트의 주소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연결됨.
페이스북 주소는 facebook.com/takeocity).

      <다케오 시청 페이스북 페이지.시민 5만여명인데,팬 수가 3만3천여명입니다>

페이스북에 익숙하지않은 시민들의 반발도 있었지만,설득해냈습니다.
시청이 올리는 콘텐츠(,사진)의 소구력을 높이기위해 작가와 사진작가를 고용해
페이스북 게시물을 작성하는 좋은 전략도 썼습니다
.

특히 ‘Fun Buy Takeo’(타케오의 즐거운 구매,facebook.com/FunBuytakeo)라는
페이스북 팬 페이지도 별도로 만들어 지역 농민
,상공인의 특산물(레몬 그라스 등)을 소개/판매했습니다.
좋아요를 눌러 이 도시의 팬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늘었지요.

                               <‘Fun Buy Takeo’ 페이스북 페이지>

페이스북에 가보니 온천 두부세트,온천 화장수,예쁜 도자기 인형,돼지뼈 라면,숙성 흑마늘 등이 시간차를 두고 소개되며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구매는 링크에 있는 야후의 다케오 쇼핑몰(store.shopping.yahoo.co.jp/gts-takeo)에서 이루어집니다.
페이스북에는 관광지도 소개해 성과를 냅니다.

큰 성공이 뒤따랐습니다.일본 언론들에도 보도됐고요.
일본 각지의 지방자치단체들이 배우겠다고 몰려왔고,60여개 지자체에 이 모델을
팔아 수익도 창출했지요
.공무원도 돈을 벌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재정이 좋아지니 지역발전에도 여러 투자를 할수 있게 됐습니다.

시민들은 생업이 활성화되고 지역은 발전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사례입니다.
젊은층이 유입돼 노령화율이 감소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
------------------------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소셜(Social)비즈니스 성공을 견인한 사례입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樋渡 啓祐)시장은 “2011년 시청 홈페이지를 문 닫고 페이스북으로 거점을 옮기자,호기심에 방문자 수가 크게 늘어 페이스북에서 지역 특산품을 팔수 있게 됐다이 전략으로 특산품을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전역에 팔수있게돼 지역 경제에 활기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는 또 페이스북을 주목한 이유로,“페이스북은 실명을 쓰기 때문에 악성 댓글이
없고
,서로 책임감 있게 대화하고 거래할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히와타시 게이스케시장>
자치행정에서 흔히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주민과 소통을 늘리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소통만 활성화되는 것으로는 주민 불편과 민원을 줄이는 소극적 대응이기
쉽습니다
.

적극적 자치행정은 주민의 생업을 활성화시키는 소셜(Social)행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한국의 일부 시,,구청들이 자치단체장이나 시,,구청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민과 소통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바닥인 만큼, 이제는 소셜미디어 소통에서 소셜미디어로 주민 생업을 향상시키는 적극적 전략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SNS 소통에서 SNS 생업으로전환해야하는 것입니다.

게이스케 시장은 도시를 파는 조직이 되자라는 취지로 시청에 영업부와 연결부(SNS 시민소통부)를 만들어 지역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지역 도서관에 서점·고급 커피점을 결합시킨 민간 위탁 운영이 성공해 명물화되면서,연간 관광객 100만명이 찾아오게도 했지요.

그 결과 시청 재정적자도
1000억원 가량을 줄였다고합니다.
브라보!!!!!!

        <농촌형 소도시에 있지만 도서관,서점,고급 커피숍이 동거해 명물이 된 다케오시 도서관>

------------------------------
*이 칼럼은 필자(
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가 내일신문에 매달 연재하는 SNS
  칼럼의 하나입니다.
1

 ---------------------------

*관련 글: ‘소셜특별시’로 소득 4만달러 도시 되자

                      http://smnanum.tistory.com/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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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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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연동,상호작용식 기부 상자의 히트!

기부와 나눔도 이제 SNS와 연동되고,또 기부자도 참여하며 상호작용하도록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입니다.


유럽을 대표하는 국제 어린이구호단체인 독일의 미제리오(MISEREOR)가 실행해
세계적 공익광고상을 
받은 사례입니다.


미제리오는 기부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기부금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체감하도록,상호작용(Interactive)형 기부 상자를 창의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거리에 설치된 기부 상자 왼쪽위 투입구에 2유로 동전을 넣으면,동전이 맨 밑까지
내려가는 과정에서 기부금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애니메이션으로
알수 있게 했습니다. 


동전이 내려가면서,기부금이 인도의 아동 보건사업,남아프리카의 농업사업,
라이베리아의 전기공급 사업,아르젠티나의 아동 문화교육 사업 등에 쓰여지는
애니메이션을 보게됩니다.(fun~)



그 다음에는 상자에 내장된 카메라가 찍은 기부자의 얼굴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페이스북에 공유하기'단추를 누르면 자신의 기부 장면이 담긴 QR코드
(아래 사진 왼쪽 하단)가 나타납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관련 이미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방에 올려
각자의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이 멋진 캠페인을 전파할수 있게 됩니다.


흥미를 느끼며 참여한 시민들이 페이스북,트위터 등으로 이 캠페인을 알려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소셜미디어적인 창의력의 성공이지요. 


이 캠페인은 2012년 칸 광고제 Promo and Activation부문에서 은상, 

2013년 클리오 광고제 옥외 광고부문 은상 등을 받았습니다.


실감나는 동영상 보시기(2분만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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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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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세계 최대 SNS인 페이스북이 1일 페이지 디자인을 새로 내놨습니다.
(3.1절 기념?)

페이지는 기업,단체,기관,스타,전문가 등이 마케팅용으로 사용하는 방이어서 마케팅이 더 잘되도록,디자인이 멋지도록 개편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적용된 개인 프로필 방의 이미지를 활용하면서 플러스 알파를 도모했습니다.

개편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봅니다.

<1>상단의 커버 사진 도입과 기본 메뉴

페이지 맨위에 브랜딩을 위한 '커버 사진'공간을 주고 그때 그때 바꿀 수 있게 했습니다.(크기는 850x315 픽셀 이내)

좌에서 우로 기본 메뉴는 '내 소개''사진''좋아요''이벤트(Milestone)''동영상'입니다.
여기에는 추가로 마케팅용 탭들을 12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화살표 안에 숨겨짐). 

그 아래에 고객들에게 노출되는 콘텐츠를 '하이라이트'로 할 것인지 '페이지 게시글(전체)'로 할 것이지를 선택하게 했습니다.영문 버전에서는 'Special Offer'(특별 제안)도 있어서 할인 판매 등을 할수 있게 하고있습니다. 

<2>맨위에 고정하기 기능


게시물 우측 위에 있는 연필 표시(수정 삭제 단추)를 누르면 '맨위에 고정하기'가
가능해졌습니다.

특정 게시물을 한동안 부각시킬수 있지요.

<3>게시물 영역 확대

기존에 520픽셀이었는데,810픽셀로 좌우가 넓어짐.따라서 게시물이 좌우로 나누어 게시됩니다.  

<4>
요 소식 하이라이트 기능

연필 표시 옆에 있는 별표(*)를 누르면 그 게시물을 화면 좌우에 걸치도록 크게 게시할 수 있게 했습니다.

<5>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 단추

방문자가 내 페이지를 스크롤해 밑으로 내려가면 상단에 작업 바가 뜨게 했습니다.

단추는 '타임라인''지금''하이라이트'로 되어 있습니다.










                                                                                                            화면 우측에는 방문자들의 코멘트를 보는 자리와 이 페이지 운영진이 좋아하는
다른 페이지가 소개됩니다.

위의 '타임라인'단추를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그 다음 '지금'을 누르면 과거 게시물을 연도별,월별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연대기 개념이 도입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시간이 상당히 지난 게시물은 찾아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 게시물'로 가볼까요.

 

'페이지 게시물'을 선택하면 전체 게시물을 방문자에게 보여주는 것이고, '하이라이트'를 선택하면 중요 소식만 방문자에게 보여줍니다.친구 활동만도 볼 수 있습니다.

<6>공세적 광고 도구 제공
(A) 고객 뉴스피드에 광고 전달
 -지금까지 페북 광고는 오른쪽에 얌전하게 있었는데,고객의 뉴스피드에 삽입
  되는 방식이 도입됩니다.별도 계약에 의한 Premium Ad입니다.
(B)할인 Offers
 -운영자의 게시물로 할인 제안 등을 할수 있게됩니다.
   고객이 'get offer'를 선택하면 이메일로 특판 정보 등이 전달됩니다.
(C)Reach Generator(고객 도달율 보장)
 -별도 비용을 내면 하루에 하나의 게시물을 페이스북 팬의 75%이상에게
   도달되게 한다고 합니다.다만 고객의 거부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7>메시지 기능
지금까지는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자에게 말을 전하려면 홈에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야했지만 이번에 메시지 기능이 신설돼 개인적 소통도 가능해졌습니다.


'메시지'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8>관리자 패널 제공

페이지 관리자가 페이지의 실적과 방문자들의 활동,알림 등을 한 곳에서 관리할수 있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알림'에서는 방문자들이 각 게시물을 '좋아요'해준 현황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최근의 좋아요'는 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Like)'해준 새로운 고객의 신상을
알려줍니다.앞으로 이 페이지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보겠다는 소중한 신규 고객이니 개별적으로 감사표시를 할 수 있겠지요.페이스북마케팅의 핵심은 해당 페이지를
'좋아요'해준 사람의 숫자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는데 있습니다.

그 분들과는 계속 커뮤니케이션이 되고,또 그 분들이 내 콘텐츠를 본 뒤 '공유하기'
'좋아요'등을 통해 홍보해주는 SNS 홍보대사이기 때문이지요.

'인사이트'는 너무나 소중한 마케팅 자료입니다.무료 제공이니 더 좋지요.

내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고 있는지,댓글은 얼마나 달리고 있는지 등
고객의 활동을 알게해줍니다.하락 신호가 나타나면 마케팅 전략을 수정해야겠지요.

특히 이번 개편에서 정보 갱신 주기를 기존의 48시간에서 '실시간'으로 바꿔 운영자가 게시물의 성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됐습니다.

또 우측 상단에는 '좋아요 늘리기'단추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메일로 초대할 수 도 있고 페이스북 친구를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메시지'코너에서는 고객들이 보낸 메시지를 확인합니다. 
 

<9>팬들이 내 페이지 홍보해주는 단추

 

 

 

 

 

 

 

 

 

 

화면 우측에 보면 '역삼각형'표시가 있습니다.이를 누르면 '공유하기'가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내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스북 친구나 그룹 등에 소개해주는 기능입니다.

 

 

 

 

 

 

 

 

 

 

 

 

 

<10>랜딩(Landing)화면 없어져
지금까지 기업,단체 등의 페이스북 페이지들은 웰컴 탭,이벤트 탭 같은 별도로 디자인된 화면을 방문자에게 제공해 마케팅에 활용해 왔는데,이번 개편에서는 이런 탭들을 폐지했습니다.

고객에게 일관된 이미지를 제공하는게 좋다는 페이스북 회사측의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
#이 기능은 3월 1일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3월 30일부터는 운영자가 적용하지않은 페이스북 페이지 모두에 자동 적용됩니다.
  모바일에는 올 하반기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페이스북의 마케팅 능력이 더 강화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은 돈을 들여 페이스북 마케팅을 더 공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30개 마을(센터)에서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의 새로 바뀐 페이지를 가보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아요'만 누르셔도 나눔활동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좋아요'누르고 복 받으시기  >>>  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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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Facebook.com)사용이 한국보다 범용화된 서구에서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창의적인 마케팅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패션회사 디젤(Diesel)을 아시나요?

이 회사는 옷 매장 벽에 페이스북과 연동된 웹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소셜 마케팅'(Social Marketing)을 해 히트를 쳤습니다.이 회사 스페인 지사가 2010년 3월 실시한 이벤트입니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디젤의 옷을 입어보고 벽에 설치된 페이스북 카메라로 찍어
바로 페이스북에 올리고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보내 품평을 들었습니다. 디젤의 모델도 되어보고 친구 의견을 들으면서 자연스레 제품과 브랜드 홍보가 이루어졌지요.
물론 구매도 촉진됐습니다.페이스북은 제품에 대한 'Social 평가'를 해낸 겁니다.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페이스북에 연동(Social Plugin)시켜 이 고객의 영상들을 홍보했습니다.인터넷인 페이스북을 옷 매장으로 옮긴 기발한 마케팅이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입소문(Viral) 마케팅에 대성공한 사례입니다.  
국내 기업과 비영리단체들도 이런 창의적인 마케팅을 강구해야할 때입니다.

관련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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