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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4차 산업혁명의 5가지 축, 한국의 디지털(소프트웨어)위기 등을 강의와 칼럼으로 전파합니다. Smart Work(디지털 생산성 도구)로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설파합니다.김일 4차혁명트렌드랩 소장 <강의 문의>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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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 22:41 나눔 기부

국내 대표적인 쌀 화환 업체의 얘기입니다.
행복한 소식이지요.

지나친 방식으로 스타를 추종하던 이른바 ‘팬덤 문화’가 스타의 이름으로 하는 나눔쪽으로 방향을 확 바꾸고 있습니다~~~~~~~
나눔의 행복도 느끼고,스타의 이미지를 더 좋게 만드어주기 위한 행동입니다.

소외층 기부용 쌀 화환은 라면 화환,계란 화환, 연탄 화환,기저귀 화환 등으로 종류도 발전하고 있지요.

나아가,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기부하거나 도서관을 만들고 장학금을 조성하는 등 다양하고 멋진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OECD 국가중 하위권인 나눔문화가 국민 속으로 확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지요~~~~~

6인조 남성 그룹인 신화의 다국적 팬들은 이번 추석, We Start 운동본부의 전국 아동들에게 1년간 모아온 쌀(15톤), 계란, 라면 등을 통 크게 기부했습니다.
(관련 기사; 
http://westart.or.kr/?p=13322)

팬클럽 ‘신화창조’는 2007년 8월 신혜성의 콘서트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쌀화환을
보내 팬 클럽의 기부문화에 불을 붙인 대표 주자.

 

 

 

 

 

 

 

 

 

 

 

 

 

 

 

<신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응원하는 쌀 /계란/연탄/망고/라면 화환의 모습>
<이하 사진=팬클럽>

서울 강남의 한 공원에는 지난해말 작은 숲이 만들어졌습니다.한 때 폐자재 등이 쌓여있던 곳이지요.
‘신화’의 팬 8백여 명이 소나무와 벚나무 등 1천 1백여 그루를 심어 지역 사회에 기부한 것.

신화 데뷔 15주년 기념입니다.
한 팬은 “‘신화’도 숲처럼 영원히 남아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고, 팬들도 자부심이 생겼다”고 말했지요.

지난 6월 2PM의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 때는 팬들이 무려 28t이나 되는 쌀을 기부해 단일 행사 최대 규모  기부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투어를 축하하기 위해 전 세계의 팬들이 보낸 쌀외에 계란 6000개, 연탄 1150장, 사료 600㎏이 모여졌지요.

해외의 팬들은 한국 팬들로부터 이런 나눔문화를 배워 자랑스러워 합니다.

 

 

 

 

 

 

 

 

 


                                 < 2PM 공연에 몰린 기부 물품들>

지난해 7월엔 2NE1의 월드투어를 기념하기 위해 팬들이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 망고나무 1300여 그루를 심은 ‘2NE1 숲’을 만들기도했지요.
목적은 아프리카 사막화를 막는 동시에 망고로 식량난을 해결해 주기 위한 것.

소녀시대 팬들도 식수 개선을 위해 캄보디아에 소녀시대 멤버 이름이 새겨진 우물 9개를 만들었습니다.

가수 로이킴은 팬들이 만들어 준 ‘로이킴 숲’에서 새 앨범을 녹음하기도 했지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역 근처에 팬들이 8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만든 곳.

 

 

 

 

 

 

 

 

 

 

 

                                 <로이킴 숲에서 공연하는 로이 킴>

JYJ 박유천의 팬클럽 ‘블레싱 유천’은 최근 의미 있는 후원활동을 벌였지요.
이들은 창립 3주년을 맞아 전남 신안군 장산면에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을 만들고,500만원과 8천8백여 권의 책, 문구류를 기증했습니다.

도서관 이름은 ‘박유천 도서관’.

                                            <‘박유천 도서관’의 개관식>
2010년 9월 창설된 ‘블레싱 유천’은 소아암 어린이 돕기, 저소득층 공부방의 수해복구 및 난방비 지원, 무료 급식비 지원 등 지난 3년간 1억여원 상당의 후원활동을 한 ‘나눔천사’입니다.

팬클럽의 선행은 바이러스 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현빈의 팬클럽 ‘더스페이스’는 올해 현빈의 생일 날 쌀 300kg, 라면 320개,
분유 세 박스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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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의 팬클럽 ‘까칠한HEROES누나들’은 아름다운재단에 1천5백만원을 기부해 ‘김재중부메랑장학기금’을 조성했지요.
이 외에도 이승기,김현중, 장근석, 샤이니의 팬클럽 등 선행에 앞장선 팬클럽이 줄을 잇고 있다는 행복한 소식입니다.
———————————————-
4차원 매력과 직렬5기통 춤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레용팝’ 콘서트가 지난 9월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진행 됐는데, 다국적 팬들이 쌀화환 130kg을 보내 응원했습니다.

한국 팬덤의 나눔문화가 세계로 확산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 ’크레용팝’ 콘서트에 해외 팬들이 보낸 쌀 화환>

                            <이승기 콘서트에 팬들이 보내온 라면 화환들>

이승기는 “저의 팬클럽들이 사랑 나눔에 적극적이어서 매우 행복하다.힘든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게 만든다.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었지요~~~~~~~
이런 나눔의 팬덤 현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팬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더 불이 붙었습니다.
—————————————————

# 다른 나눔 칼럼 보시기 >>> http://westart.or.kr/?page_id=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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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23:51 SNS 영상 시대
허스키한 중저음의 가수 '적우'가 22일 열린 MBC 나가수에서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있다" "청중이 집중할 수 있는 편안한 음색을 선보였다"등.
이날 부른 노래는 OST인 '이등병의 편지'.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주제가이지요.
 
이날 순위는 6위에 그쳐 아쉽지만 다음 무대를 또 기대해볼만 합니다.
(그간 2위를 두차례 기록).

적우는 이날 악기가 거의 없이 보컬로 승부를 걸었습니다.
적우 본인도 "이날의 공연이 나가수 출연이후 가장 만족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라운지 음악의 여왕' 'OST의 여왕' 등 칭호는 있었지만 지명도가 낮았던
적우의 성공 드라마는 '남자 임재범'을 연상시킵니다.그만큼 기대가 큽니다.

적우는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강화시키는 We Start운동본부 홍보대사.
나눌줄 아는 가수입니다.
(
  http://www.facebook.com/WeStart5004
   https://twitter.com/WeStart5004 >  

한편 이날 박완규는 드라마 대장금의 주제가이지만 잘 알려지지않은 '하망연`에 과감히 도전,열창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적우의  '이등병의 편지' 를 즐감하시지요.

http://tvpot.daum.net/best/TvZone.do?type=mbcsinger#clipid=39009072 

 

적우 팬클럽 카페는 http://cafe.daum.net/Redrain 

 

#관련 글 및 영상;  '
적우,나가수 첫 출연 2등의 인생드라마'
                             
http://smnanum.tistory.com/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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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21:14 나눔 기부

좋은 날에 행복을100배로 키우는 기념일 기부.

저소득층 아동의 역량을 강화시키는We Start운동본부에서 기념일기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생일,개업,결혼,승진,칠순,창립,수상 좋은 일이 있을 함께 하세요.

여러 모임이나 스타 팬클럽 등도 뜻있는 날에 기부를 통해 행복을 키울 있습니다.
 

1호로 동참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의 티켓 구매 통한 기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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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타트운동 ‘기념일 기부’ 캠페인
창립 23주년 맞은 삼성카드 첫 동참

[중앙일보] 2011.04.02 

임직원들 뮤지컬 티켓 구입통해 기부에 참여

 
회사 창립 기념일에 공연티켓 구매 활동을 통해 기부에 참여한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31일 티켓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오종택 기자]

   삼성카드 법인지원팀 유은영(27·여)씨는 최근 회사 사내정보망에서 “회사 창립 기념일을 맞아 태양의 서커스 ‘바레카이’ 티켓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다”는 공지를 봤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쓰인다고도 돼 있었다.

   평소 보고 싶었던 공연이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유씨는 얼른 2장을 신청했고, 지난달 31일 "당첨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유씨는 “회사 창립일에 좋은 선물을 받고, 그 선물로 아이들도 도울 수 있다니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달 30일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삼성카드가 이를 기념 해 위스타트(We Start) 운동본부의 ‘기념일 기부’에 참여했다. 기념일 기부란 돌·생일·개업식·결혼·칠순·창립 기념 등 다양한 기념일에 소외층을 위한 기부를 하며 기쁨을 나누는 캠페인이다. 최근 시작된 이 캠페인에 삼성카드가 첫 번째로 참여한 것이다.

 삼성카드는 ‘바레카이’ 티켓 80장을 정가로 산 뒤 응모를 통해 평소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직원 30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티켓을 반값에 각 1~4장씩 가져가게 됐다. 또 다른 당첨자인 정보기획팀 유지민(28)씨는 “좋은 선물을 받으니 회사 창립 기념일도 더 기억에 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카드는 수익금 540만원을 위스타트의 어린이 캠프에 기부키로 했다.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위스타트 운동은 저소득층 밀집 지역에 센터를 세운 뒤 사회복지사, 간호사, 보육교사를 배치해 개인 맞춤형으로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다.
국내 24곳과 캄보디아에 센터가 있다.

홈페이지 westart.or.kr
문의 02-318-5004.

송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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