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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눔
소셜미디어(SNS)와 나눔이 화두^^.SNS 강사(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재능나눔협동조합 전무(KAIST 경영자과정),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교육본부장. 소셜 미디어로 행복을 나누고자 합니다.강의 문의 : 010-5285-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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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3 15:18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A to Z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서만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아니다. 나는 나누어서 내가 행복해지기위해 하는 것이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 호르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 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 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 

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
또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
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나눔 봉사 기부는 이렇게보면 '세상에서 제일 많이 남는 장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는 더 많이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 록펠러는 병원에서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 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높일 수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장수 원인에 대한 여러 연구에서도 봉사활동이 장수인의 공통분모로 입증됐습니다.

나눔은 개인 뿐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

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위> 

통계청의 2011년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 6.1회입니다.

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 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 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년~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 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 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년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초,중,고 과정에서부터 나눔 봉사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 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 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 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 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는 가계부를 쓰는데, 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 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 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
그래서 박상민, 김장훈, 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
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이태석 신부-

     -가수 박상민-

      -배우 문근영-

진정성을 가진 대표적 나눔인인 위 세 사람의 얼굴 표정에서 무엇이 느껴지나요?
(특히 이태석 신부님은 그리워, 우리가 님을 하늘로 보내드리지 못합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
나눔의 행복, 나눔의 마력을 모르는 사람이 바보인가요?

나눔의 마력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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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 /소셜미디어나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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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누구나 나눌수있는 7가지 (無財七施,무재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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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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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16:33 나눔 기부

  • Helper's High라고 아시나요?
    남을 돕고 봉사하는 사람에게 돌아오는 기쁨과 건강을 말하는 거지요.
    4분짜리 영상입니다.
    선행을 하거나 보기만 해도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이상 높아지고,
    면역항체가 크게 늘어납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는 놀라운 일도 생깁니다.
    의학자들에의해 '마더 테레사 효과'라고 이름 붙여졌습니다.남의 봉사활동을 보기만해도 건강수치가 좋아지는 효과를 말합니다.
    미국의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테레사 수녀의 봉사활동 동영상을 보게한뒤 몸과 마음의 변화를 측정했더니 양쪽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측정된데서 유래한 용어입니다.
     
                                                       테레사 수녀
    나눔과 봉사를 하는 사람은 이 효과가 몇주간 지속된다고 합니다.
    나눔은 정말로 '쎄게 남는 장사'입니다.
    위대한 자연의 섭리가 나눈 사람에게 장수를 선물합니다.

    #Helper's High를 잘 보여주는 EBS의 4분짜리 영상입니다. 

영상에 나타나듯 미국 미시건대학이 2003년부터 5년간,장수 부부 423쌍을 관찰한 결과 공통점이 부부가 함께 봉사활동을 계속한다는 점이었다고 합니다.

봉사의 기쁨이 장수를 불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봉사활동은 이기적인 동기에서라도 해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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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기부 하기; 

   저소득층 아동 역량을 입체적으로 강화해주는 We Start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해주시고 행복 돌려받기.
   국내외에 30개 마을(센터)을 운영중입니다.
   '좋아요'해주시기   www.facebook.com/westart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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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지는 이유 A to Z

              http://smnanum.tistory.com/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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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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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22:17 나눔 기부

-나눔이 벅찬 행복과 장수를 선물하는 이유-

"전 재산(1조8천억원)을 기부하겠다"

"남을 돕고 사회에 돌려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부다"

대만 갑부 장룽파 회장(84.에버그린그룹)의 며칠전 선언을 계기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야기 하나-나눔과 행복>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봉사나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과학적으로도 여러 번 입증됐습니다. 

2007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행복을 느끼면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옥시토신홀몬도 분비된다고 하지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학팀이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40여명의 사람들에게 5달러를 준뒤 절반은 자신을 위해 쓰고 절반은 남을 위해 쓰도록(선물/기부 등)했는데 남을 위해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훨씬 컸습니다.5달러(5천원)만 잘써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630여명에게 1년 지출 중 행복감이 높은 순서대로 1부터 5까지 지수를 매기도록 했는데,세금이나 자신을 위해 쓴 개인용 지출보다 선물 구입,기부 등 타인을 위해 쓴 사회적 지출의 행복감이 훨씬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가수 김장훈의 나눔과 기쁨

 

<이야기 두울-나눔과 건강 장수> 

나눔을 실행하면 건강해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나눔/봉사를 실천하는 분들의 얼굴을 보면 편안하고 밝습니다.

사례나 연구결과도 많습니다.

 

19세기 미국의 석유왕 록펠러는 54세에 병에 걸려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1년 밖에 살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던 날,록펠러는 입원비가 없어서 울고 있는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그는 이 여인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자선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자선사업을 시작한 이후 건강이 좋아져 98세까지 장수했습니다. 


 











   

석유왕 록펠러

 

봉사와 기부의 의학적 효과를 입증해주는 사례는 많습니다.
 

마더 테레사 효과가 유명합니다.

1998년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연구인데학생들을 봉사에 참여시킨 뒤 체내 면역 기능을 측정했더니 면역 기능이 크게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 마더 테레사 전기를 읽게 한 다음 인체 변화를 조사했더니 면역 기능이 향상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봉사하는 모습을 보기만해도 면역기능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또한 남을 도울 경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엔도르핀이 정상수치의 3배이상 분비된다고 합니다.

 

심리학적으로도 내가 남을 돕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자존감 높일 있어서 마음의 평안이 생깁니다.

 

은퇴후 봉사활동을 하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나눔은 개인  아니라 사회를 건강하게 합니다.

 

<이야기 셋-나눔을 모르면 불행해진다>

 

더 큰 행복은 돈과 권력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인류의 역사가 말해줍니다.


한국의 기부왕인 김윤종(스티브 김)꿈희망미래재단 이사장은 미국에서 벤처(전 자일랜 대표)로 큰 돈을 번뒤 골프장을 사서 운영해보고 많은 파티에 참석하면서 삶을 즐겼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고 토로합니다.그래서 기부와 재능 나눔(강의)에 몸을 던지니 너무나 행복해졌다고 합니다.

그는 자식에게 재산을 대물림하는 것은 자식의 행복(성취감)을 뺏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한국의 기부왕 김윤종 이사장

 

투자의 귀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내가 가진 막대한 주식의 1%를 넘게 쓴다고 해도 내가 더 행복해지지 않는다며 하지만 내 재산의 99%를 사회에 돌려준다면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시민운동가이자 나눔 활동가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때 변호사활동으로 적잖은 돈을 벌기도 했지만 내 것이라는 집착을 버리니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부질없는 탐욕의 열차에서 내리니 더 없이 행복해졌다고 말해줍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의 1%라도 아름답게 나누려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진정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성공을 정의했습니다.

 

<이야기 넷-한국은 기부 후진국-세계 57>

 

통계청의 2011 11월 발표에 따르면 한국 국민의 기부 참여율은 36.4%이고 1년간 기부 횟수는6.1회입니다.10여년전보다는 개선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제적으로 볼 때 후진적입니다.

 

영국 자선구조재단(CAF)과 갤럽이 발표한 ‘2011년 세계기부지수를 보면 한국의 기부지수는153개국중 57위로 부끄러운 수준입니다.나눔문화로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선진국이라고 할수 없는 상황이지요.

1위에서 5위는 미국, 아일랜드호주뉴질랜드영국 순이었습니다.


동남아의 빈국으로 인식되는 스리랑카와 라오스가 10위 안에 들었다는 것은 나눔이 꼭 부자들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웅변합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2006~2007년 기준으로 미국의 1인당 기부액은 113만원,캐나다는 35만원,영국은 34만원인데,한국은 11만원에 그칩니다.

 

중상류층의 기부 참여가 저조한 탓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2010 5월 발표한 선진화지표에 따르면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지표 순위가 OECD 30개국 중 꼴지였습니다.


,,고 과정에서부터 나눔의 행복에 대한 체험교육이 강화되어야하는 이유입니다.

 

<이야기 다섯-나눔의 행복 말말말>


#고 이태석신부/의사
 
 
"하나를 열로 나누면 가진 것이 1/10로 줄어드는 속세 수학과는 달리 나누면
   ‘천’이나 ‘만’으로 불어나는 하늘나라의 참된 수학을 배웠다."

 

#엘리 브로드 부부(부동산 재벌)
 
 “재산을 기부할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행운

#왕융칭(대만의 갑부)의 유언 
 “돈은 하늘에서 잠시 빌린 것이니 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라.자식이
  능력 있으면 물려줄 필요가 없고,무능하면 물려줘도 간수할 수 없다” 

 

#로리 로키(비즈니스 와이어 창업자) 
  “
농부들이 수확후 땅에 비료를 뿌려 다시 기름지게 하듯이 내 재산을 사회에    되돌려줌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요롭게 하고싶다

#류시문 회장(한맥도시개발)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많이 가질 수 있다

 

#김장훈(가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기부한다.저의 경우 지출을 미리 정하    는 가계부를 쓰는데,그렇게 하면 누구나 기부를 할 수 있다고 본다

#류근철 한의학박사(전재산 578억원을 KAIST에 기부) “내가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나눔은 내 삶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마법이다 

#앤드류 카네기(미국 철강왕) “부자로 죽는 것은 수치다

#송경애 BT& I 대표 기부도 연습이 필요하다.기부를 해보면 내가 살아있다    는 것을 확인하며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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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세상은 이제 네트워크로 긴밀하게 연결돼있습니다.
따라서 미래사회에서는 타인의 불행이 나에게도 재앙이 됩니다.
또 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박상민                   문근영

김수환 추기경이 바보인가요,나눔의 행복을 모르는 사람들이 바보인가요?

추운 겨울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아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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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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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22:29 나눔 기부

생전의 인도 테레사 수녀에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수녀님은 어떻게 평생 남을 위해 사십니까?"
테레사의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아니다.나는 내 행복을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너무 진솔한 답변입니다.



나눔과 기부를 해본 사람은 압니다.
내가 누군가의 인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을 때 내가 얼마나
가슴 벅차고 행복한지를.

그래서 박상민,김장훈,문근영 등 기부 매니어들은 돈만 생기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주머니를 텁니다,본인이 너무 행복하고 홀가분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 수백가지 행복이 있겠지만 나눔의 행복만큼 인간의 가슴을 벅차게하고
엔돌핀이 마구 마구 나오게하는 행복은 없는 것 같습니다.  


3년 전 미국 국립보건원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가 있었지요.
기부하기로 마음먹는 순간 사람들의 뇌를 MRI로 살펴보니 복측피개영역(VTA)이 특별하게 활성화됐다고 합니다.
즐겁게 음식을 먹거나 섹스를 하거나 마약을 복용할 때 활성화되는 쾌락 중추지요.

남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게 애인과 사랑을 나누는 것 못지않은 기쁨을 주기에 한번 나눔/기부/봉사의 맛을 보면 자꾸 반복하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나눔/기부/봉사는 이렇게 보면 '남는 장사'임에 틀림없습니다.
남도 행복해지고 나도 행복해지는 승수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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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와 귀에 장애가 있으며 작은 기업의 대표인 류시문선생(62·한맥도시개발 회장)을 아시나요?
그는 자신이 기부를 자주 하니 사람들이 큰 부자라고 잘못 알고 있다며 나눔과 기부가 얼마나 큰 기쁨인가를 말합니다.그는 집에서 빨갛게 녹슨 냉장고를 쓰고 양복을 10년째 입는 개념없는 가장입니다.(욕심이 많은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Honor) 소사이어티'에 오른 기부 매니어입니다. 

류회장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내 것을 덜어내면서 덜 가질 때 더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잠시라도 주변을 돌아보고 주머니를 열어야 하지않을까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매를 맞고있지만 그래도 나눔은 계속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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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류회장이 조선일보에 쓴 글입니다.

그래도 내가 기부를 하는 이유

류시문 한맥도시개발 회장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추앙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경영이란 단순히 '돈벌이'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는 가치 있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이 가는 말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겪게 되는데 만약 '돈벌이'로만 생각했다면 그 많은 위기를 이겨내지 못했을 것이다. 기업인으로서 이익을 얻는 것 이상의 숭고한 사명을 가지고 사회를 위해 일한다고 생각했을 때 보람과 자부심이 생겼다.

마쓰시타는 '가난, 허약 체질, 짧은 배움'이 성공의 바탕이라고 했다. 누구나 이런 조건에서 태어났다면 좌절했을 텐데, 그는 자신의 어려움과 여건을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남달랐다. 가난해서 일찍이 돈 버는 법을 배웠고,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운동을 하고 남에게 부탁하는 법을 배웠으며, 배움이 모자라 항상 남에게 가르침을 구했다고 한다. 좋지 않은 여건을 오히려 긍정적인 면으로 바꾸는 지혜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나 역시 어렸을 때 사고로 한쪽 다리가 불편해졌고, 중이염으로 양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중복 장애를 가졌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신문배달도 하고 남의 집살이도 하면서 대학도 남들보다 뒤늦게 진학했다. 청년 시절은 암울했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절망과 한숨뿐이었다. 그러나 내게는 "너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예언 같은 믿음을 주셨던 노부부 교수님이 계셨다.

내가 수업시간에 귀가 안 들려 늘 옆의 친구에게 노트를 빌려서 공부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나를 친자식처럼 여겨주셨다. 창업할 때도 자금 500만원이 없어 고생하는 것을 보고, 선뜻 정기예금을 해약해 그 10배인 5000만원을 대주셨다.

나중엔 집까지 저당잡히며 사업에 쓰라고 내주셨던 분들이다. 바로 이분들 덕에 기업을 일구었고, 그래서 오늘 기꺼이 이 사회를 위해 기부를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나는 어느 정도 사업에 성공한 후 사회복지사들을 위해 2억원을 기탁했다. 그리고 다른 사회사업이나 교육, 문화예술, 선교 등에도 힘이 닿는 대로 기부했다.


사람들은 내가 부자인 줄 안다. 그렇지 않다. 조그만 기업의 창업주일 뿐이다. 차량 유지비가 아까워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다. 집에는 냉장고가 낡아 붉게 녹슬어 있다. 아내는 불만이다. 그래도 냉장고 속은 아직 하얗다고 호통을 쳐서 잠재운다. 생일날 외식 한번 시켜달라고 조르는 아들에게 버릇없다고 훈계로 때우기도 했다.

집을 나와 하늘을 보면, 아내와 아들의 얼굴이 어른거려 얼른 고개를 숙여 땅만 보고 걸었다. 공짜로 운동한다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내렸다. 지금은 정상적인 다리의 관절마저 마모되어 지팡이에 의지해 산다. 양복은 10년이 더 된 것이고, 넥타이는 선물 받은 것까지 합쳐 4개다. 회사에서 이면지를 쓰지 않는 직원을 보면 호통을 친다.

50년 전, 누구나 어려운 시절을 살았지만 몸서리칠 정도로 가난했던 그때가 내 생활의 눈높이가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채우려고 기를 쓰는 것을 본다. 나는 그저 덜어내면서 살려 한다.

그러나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을 잘못 써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내가 받은 충격을 실망이나 안타까움이라고만 표할 수는 없다. 한 언론사에서 나에게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대답할 말이 생각나지 않았다.

하지만 나누며 살자는 마음은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 일부의 잘못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접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번 일로 사회복지 일을 하는 모든 기관과 사람들은 인격적 자기실현을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할 것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이 기회에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고, 다시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기를 바라는 마음 정말 간절하다.

다행히 이번 일로 1억원 이상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중 단 한명도 이탈하거나 기부를 철회한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기부할 때의 마음가짐을 여전히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들은 누구에게 보이려고 기부를 한 것이 아니다. 덜 가지고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 겨울,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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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일 해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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